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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시생산(JIT)시스템
    적시생산(JIT) 시스템01470209 컴퓨터정보공학 박정은생산관리론목 차1JIT의 소 개2도 입 배 경3도 입 성 과4JIT의 문제점 및 사례5토 론 문 제6시 사 점7질 의 응 답JIT 소 개JIT(적시생산) 시스템이란제품생산에 요구되는 부품 등 자재를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수량만큼 조달하여 낭비적 요소를 근본적으로 제거하려는 생산시스템1950년대 중반 일본의 자동차회사 Toyota에서 개발JIT 소 개구 조도 입 배 경적시생산 시스템 도입경영성과 향상 추구협소한 국토면적작업자의 능력 최대활용부족한 자원불필요한 낭비제거도 입 성 과생산성 향상품질의 향상유연성 강화경쟁력확보생산시스템 향상생산성재고의 감소 및 자원의 낭비 제거 재고비, 리드타임, 준비시간의 감소품 질규격적합성 품질에 영향유연성리드타임과 준비시간, 빈번한 배달 등으로 제품혼합 다단계 생산시스템 운영 제품유연성과 신속성에 많은 영향도 입 성 과MRP, JIT의 중간비용 낮음필요자료(data)의 정확성 요구로 비용이 매우 높음운영비용자원의 흐름 통제실물자원의 흐름 통제생산 능력을 통제통제의 대상기존 조직의 재구성 불필요기존조직의 재구성 필요기존조직의 재구성 필요시스템의 설치 용이성MRP보다 신축적임소량 배치크기 및 낮은 재고 수준 때문에 가장 신축적임신축적이지 못함신축성MRP보다 정확하지 않아도 됨거의 필요 없음가장 정확해야 함자료의 정확성안전 재고 및 상세한 일정계획간판 카드안전재고생산 불균형을 위한 통제수단리드타임은 일정계획에 따라 결정되며, 미리 결정되지 않는다. MRP 보다 짧다.짧다.사전에 미리 알려지며 일반적으로 길다.리드타임적다. 배치량은 공정배치와 이전 배치로 구별됨.상대 적으로 적다.오랜 준비시간을 보충하기 위해 보통 필요 배치 크기보다 더욱 크다.배치 크기애로 작업장간판 카드생산능력의 통제 수단제한적 생산능력제한적 생산능력생산능력은 무한생산능력의 가정OPTJITMRP도 입 성 과MRP 및 OPT 시스템의 비교분석불측사태 취약거래처의 재고 리스크고개서비스 저하하청업체의 부담물류에 따른 악영향PointJIT의 문제점불측사태 취약거래처의 재고 리스크고개서비스 저하하청업체의 부담물류에 따른 악영향PointJIT의 문제점거친날씨, 사고, 재해 등의 천재지변 의한 부품의 납입이 늦거나 불가능할 경우불측사태 취약거래처의 재고 리스크고개서비스 저하하청업체의 부담물류에 따른 악영향PointJIT의 문제점발주자의 재고 코스트 삭감으로 재고 리스크 증가 납품기일 미준수시 패널티불측사태 취약거래처의 재고 리스크고개서비스 저하하청업체의 부담물류에 따른 악영향PointJIT의 문제점주문을 받고 준비와 제작실시 즉납 or 단납기 요구 불충족 반품시 고객의 장기간 대기불측사태 취약거래처의 재고 리스크고개서비스 저하하청업체의 부담물류에 따른 악영향PointJIT의 문제점재고를 최소한으로 운영 납기요청의 변동으로 가혹한 가동 강요불측사태 취약거래처의 재고 리스크고개서비스 저하하청업체의 부담물류에 따른 악영향PointJIT의 문제점물류기사의 노동환경 악화 교통량 증가에 따른 교통체증 환경오염 야기JIT의 문제사례진도 6.8의 강진이 발생 24일 관내 지진 피해액이 약 1조 5천억 엔 추정 이 가운데 절반인 7천억 엔은 가시와자키에 위치한 도쿄전력 의 원자력발전소가 내년 3월 까지 가동을 중지할 경우 입게 될 매출 손실 3천억 엔은 관광, 상공업 2천억 엔은 주택, 건축물 700억 엔은 도로, 철도 400억 엔은 어업, 농수산물 100억 엔은 수도, 가스 등의 손실로 산출2007. 7. 16 일본 니가타현 지진 발생JIT의 문제사례문제점도요타의 자동차부품업체 리켄 가동중지기 존지진발생 후90년대 후반부터 많은 기업의 JIT 시스템 도입리켄공장의 피해로 도요타 등 9개 자동차 회사의 공장가동이 중단 부품조달체계의 취약성 대두※ 혁신적인 생산방식의 이면에는 부품조달체계의 취약성이 숨어있음토 론 문 제JIT 시스템의 완전한 효과는 아직 미지수지만, 몇몇 성공 사례로부터 관찰한 일부 결과에 따르면 재고, 인건비, 품질, 매출액 등에서 획기적인 향상을 실현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JIT 시스템은 그 효과만큼이나 실패의 위험성이 높다. 많은 기업들이 JIT 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영하였으나, JIT의 도입이 성공한 기업보다는 실패한 기업이 훨씬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이유는 JIT 시스템이 MRP 시스템이나 다른 재고통제 시스템과는 성격이 매우 다르기 때문이다. JIT 시스템은 도요타사에서 30년 이상의 긴 시간 동안 진화적으로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끊임없는 개선을 통해 개발된 시스템이다. 다시 말해 JIT 시스템은 하나의 독립적인 하드웨어적 도구가 아니라 조직에 근거를 두고 있으며, 경영이념과 직원 의식구조에 뿌리를 두고 있다. 따라서 간판 시스템이나 품질 분임조와 같은 제도는 하나의 독립된 시스템으로서 개별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전체 시스템의 한 부분으로 유기적인 조화를 이룰 때 그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것이다. 결국 JIT의 활용은 시스템의 모방으로만 가능한 것이 아니라, 이것을 각자의 상황에 맞게 적용하면서 각종 시행착오에 의한 장기간의 피드백에 의해서만 이루어 질 수 있다.시 사 점{nameOfApplication=Show}
    경영/경제| 2009.07.16| 19페이지| 3,500원| 조회(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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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읽고나서..
    모든 성공이 똑같지는 않다Ⅰ. 원대한 근본적인 성공어렸을 때에는 이러한 생각을 했다. 스스로 혼자 특별하고 세상은 나의 특별함을 인정해주지 않는 것 같고, 모두가 바보 같이 느껴지던 그런 어릴 적의 어렴풋한 기억이 떠올라서인지 초반부터 꽤 재밌게 접할 수 있었다. 처세에 관련한 책을 그다지 달가워하지 않는 나로서는 형의 강력한 추천에 영향을 받아 읽게 되었다. 자신의 삶의 기준점이나 지표를 만들어주게 될 것이라는 권고에 3번이나 읽게 되었다. 물론, 무조건 많이 읽는다고 좋은 것은 아니지만, 반복해서 읽을수록 새롭게 깨닫게 되는 것이 있었기 때문에, 아직 행동으로 변화까지는 아니지만 적어도 생각으로는 자신의 변화에 대한 필요성을 가지게 된 자신을 돌아보면 형이 추천해 준 마음을 조금은 알 것 같았다.사회라는 정글에서 어떻게 생존해 나갈 것인가 하는 물음에 스티븐 코비가 제시하는 대답은 얄팍하거나 표피적이거나 전술적이지 않다. 똑같이 ‘성공’을 말하지만, 그가 말하는 성공은 ‘소소하고 일시적인 성공’이 아니라 ‘원대하고 근본적인 성공’이다. 상처뿐인 영광, 공허한 승리가 아니라, 진정한 인간적 충족감을 동반하는 그런 성공이다. 말하자면 성공 지상주의가 아니라, 성공의 질과 성격을 따지는 인간미 넘치는 성공철학이다.Ⅱ. 특별한 것이 아니라, 원칙적일 뿐이다1. 7가지의 습관(1) 자신의 삶을 주도하라우리는 우리가 인식하고 있는 것 이외에, 많은 부분에 있어서 타인의 의견에 영향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얼마 전, 광고에 나온 문구처럼 “예스”라고 이야기할 때 “노”라고 하는 것 같은 행동은 정말 어려운 것중에서 하나이다. 타인의 눈이 무섭기도 하겠지만, 자신이 소속되어있는 집단에 섞이지 못하고, 물에 떠 있는 기름처럼 밀려난다는 것은 분명 우리의 익숙한 정서에는 두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렇게 “노”라고 답하지 못했던 것들은 결국 자신이 언젠가는 후회를 하게 만든다. “예스”로서 일관되던 나의 행동은 결국 누구에게도 “거절”이란 것을 할 수 없어서 더욱 더 “노”라는 대답을 하기 힘들게 만든다. 진정 자신에게 소중한 것에 사용되기로 했던 시간이 남에게 빼앗긴다고 생각하면, 자아 성취의 측면에서 뿐만 아니라, 진정 자신이 소중한 곳에 자신의 마음과 노력을 투자하기 위해서 자신의 삶은 자신이 주도 해야한다. 다만, 자신의 뚜렷한 소견이라는 것이 독단과 아집으로 비추어 질 수 있고, 공동체 생활을 영위함에 있어 조직의 와해를 초래할 수도 있으므로, 시간과 장소가 적절하고 자신이 책임질 수 있는 결정을 행해야 한다.(2)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누구나 연초가 되면 한해의 계획을 세우고, 짧게는 한달의 계획을 세운다. 그런데, 계획을 실행하는 과정에 있어서, 그 결과가 어떻게 될 것인지, 내가 어떠한 모습을 지닌 사람이 되어 가는지에 대해서는 자세히 생각해보지 않았었다. 막연히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 더 나은 사람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계획을 세웠다. 즉, 현재의 계획된 행위가, 이 일이 완료된 이후에 어떠한 모습으로 결과가 나올지에 대해서 심도있게 생각해보지 않은 것이다.그 때문인지는 몰라도, 초반에는 계획대로 순조롭게 실행되어 가던 일들이, 중?후반부터는 흐지부지, 혹은 마지못해 마무리 짓는 일이 빈번해졌다. 중?후반에 계획에 지쳐서 순조롭지 못했을 때, 조금만 여유를 가지고 다시 그 계획을 확인해 봤다면 어땠을까? 지금까지 진행된 일에 대해서 피드백하며, 돌아보고 앞으로의 진행방향을 조금씩 조정해 나갔다면? 그리고 현재 상황에서 예상되는 결과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다면?끝을 생각한다는 것은 일(Work)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사람을 만남에 있어서, 행동함에 있어서도 적용되는 이야기다. 자신이 원하던대로 행하지 못한다는 것은 그만큼의 결과를 얻지 못하고 자신에게 실망한다는 것이 된다. 시험이 다가오면 단순히 시험을 잘 보겠다는 생각이 아니라, 어떻게 공부하여 몇 점을 받고 몇 등을 하여 부모님을 기쁘게 함과 동시에 스스로가 진학하고자 하는 학교에 접근하려는 노력과 마찬가지로 자신이 세워뒀던 계획에 몰입해서 흐름을 놓치않도록 해야한다.(3)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소중한 것은 보통은 하고 싶은 것을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소중한 것이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넓은 범위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우리의 생활은, 당장 중요하고 급히 처리해야 할 일,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일, 중요하지도 않고 급하지도 않은 일들로 볼 수 있다. 그 중 진정 소중한 것은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일이다. 이것은 현재의 시간에 중요한 일들을 먼저함으로써 꼭 해야하는 중요한 일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다.이라는 표현이 어떤 업무적인 일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가족과의 저녁식사, 혹은 여자친구와의 데이트, 또는 게임을 할지 책을 읽을지의 갈림길에서 독서는 중요한 일에 포함이 된다. 이렇듯 중요한 것은 자신의 마음이 더욱 머무르고 있음이다.소중한 것을 먼저 한다라는 것은 자기 자신의 원칙을 가지고, 그 원칙에 맞춰가며 일이나 행동의 우선순위를 정해나가는 것이다.(4) 승-승을 생각하라승-승이라는 것은 어찌보면 기업에서만 적용되는 원칙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단어의 느낌만 가지고, 그런 원칙이라는 생각할 수는 없다. 소중한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는 중요하다. 당신에게 소중한 사람에게 무조건적인 사랑만을 준다면, 언젠가는 자신을 깎아먹는 원인으로 남게된다. 결국 나중에는 자신이 왜 그런식의 사랑만을 주었는지에 대해 자문하게 된다. 그렇다고 받기만하는 사랑 역시 상대방에게 지속적인 부담을 쥐어주게 된다. 그렇다면 서로 상처받는 방법을 택할 수도 없는 것이다. 어떠한 충돌에 있어서든, 결국은 함께하는 사람과 같이 나아가는 방향을 찾아가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승-승을 생각한다는 것은, 서로의 생각과 의견을 존중하고 조율해 나가는 기본적 틀이라 하겠다.(5)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시켜라공감이라는 것은 말을 듣고 이해하는 것이라고 단정짓기 쉽지만, 공감을 위해서는 오감이 동원되어야 한다. 상대의 말투, 손짓, 표정, 목소리의 고저에 따라 미묘한 차이를 보이며 상대방은 표현하고 있다. 이러한 것들이 동원되면서까지 상대방이 표현하는 것은, 자신의 마음에 공감해달라는 신호이다. 그런데 이러한 신호를 단순히 받아들이고, 자신의 과거 경험에 비추어 자신의 사례를 들어 말하는 것은 상대의 마음을 닫게 만드는 효과를 일으킬 수도 있다. 상대방의 마음에 진정으로 마음을 기울여주고, 그에게 나의 이야기를 전하기 위한 방법은, 최우선적으로 상대를 이해함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옛말에도 ‘역지사지(易地思之)’라는 말이 있듯이 공감이란 단순히 입으로 표현되는 내용으로만 상대방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감추어진 진실된 마음을 생각하고 받아 들일때, 그 사람의 마음에 동조 될 수 있고, 진정 그에게 나를 이해시켜 줄 수 있는 것이다.(6) 시너지를 내라1+1=2가 아니라 그 이상을 만들어 내는 것. 이것을 흔히 시너지라 생각한다. 나의 경우에는 혼자서 일하거나 작업하는 것을 즐기는 편이다. 내 틀에서 맞춰서 진행되지 않으면 불편하기 때문이다. 이런식으로 생활하던 어느날 문득 한 가지를 느끼게 되었다. 그건 바로, 심심하다는 것이었다. 하다못해 나와 작업을 하며 대화해 줄 상대가 필요했다. 만약, 이런때 누군가가 있었다면 방해되는 존재였을까?상대방과 내가 서로의 방식을 존중하며, 일을 처리해 나갈 때, 시너지는 발생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앞서 말했던 첫 번째 습관부터 다섯 번째 습관까지의 기초가 전제되어야 가능하다고 볼 수 있는 조건이다.(7) 끊임없이 쇄신하라고여있는 물은 썩게 된다. 나의 중학교시절 은사님은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라고 매일같이 강조하셨다. 한자리만을 고수하는 자는 그 안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된다. 자신의 틀만을 고집하는 사람은 결국 자기 안에 갇히게 된다. 끊임없이 쇄신하는 것은 점점 자신의 틀을 늘려가는 행위라 할 수 있다. 이 틀을 넓히기 위해서는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인 측면에서 접근이 필요하다. 어느 한쪽에만 치우쳐진 것은 결국 전체의 균형을 잃게 만든다.책의 마지막 부분이 종교개혁자 루터가 말했다. “나는 오늘 할 일이 너무 많기 때문에, 그만큼 더 많은 기도를 해야한다” 그에게 기도는 기계적 의무가 아니라 자신의 에너지를 방출하고 증가시켜주는 원천이였던 것이다.2. 7가지 이외에 더 필요한 습관『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란 책이 만들어지고 10년이 지나고 몇 년전에야 새로운 ‘8번째 습관’이란 책이 발간되었다. 8번째 습관에서 영적인 내면의 언급을 하고 있는데, 주 내용으로서는 정도로 볼 수 있다. 전반적인 책의 내용은 7가지의 습관들을 실제로 적용하는 방법을 기술하는 것으로 되어있는데, 책의 부제에 나와있는 것처럼 효과성이 아닌 위대함을 언급하고 있다. 효과성이 필요없어진 것이 아니라 이젠 필수요소로 자리매김 하였기에 시대의 흐름을 느낄수 있는 부분이었다.
    독후감/창작| 2007.10.09| 5페이지| 2,000원| 조회(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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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문]잭웰치의 끝없는도전과 용기를 읽고.. 평가A좋아요
    멈추지 마라, 쉰다는 것은 곧 숨의 멈춤청주대학교박 정 은Ⅰ. GE의 상징 잭웰치『잭웰치를 버려라』라는 내용의 책이 발간된 것을 보면 『끝없는 도전과 용기』가 발간되어 베스트셀러에 올라 많은사람들에게 이야기 된 것도 오래전이다. 그러나 모두에게 첫 번째라는 의의는 중요하게 작용하는데, 직접 기업경영에 대해 쓴 최초의 책이라는 점과 잭웰치라는 거대 기업의 CEO가 서술한 자서전이 아직도 경영/처세 도서의 바이블로 자리잡고 있다는 것은 현재진행형이다.GE의 CEO로 취임한 이후 GE의 시가총액을 40배 가까이 키웠고 5년간 11만 명 이상의 직원을 해고한 잭 웰치는 언론으로부터 '중성자탄 잭'으로 불리는 등 찬사와 비난이 엇갈린 관심을 받아왔다. 그런 잭 웰치가 직접 썼다는 것만으로도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기업경영이라는 끝없는 도전에 관해 내용은 관료적이고 보수적이었던 비대한 공룡 GE를 변모시켜 기업의 시장가치를 120억 달러에서 4,500억 달러로 끌어올린 잭 웰치를 '경영의 신'으로까지 불리우게 했다. 잭 웰치가 스스로 쓴 만큼 어머니에게서 많은 영향을 받은 어린 시절부터 시작하여 GE에 입사한 과정, 마침내 CEO가 되어 단행한 여러가지 개혁들이 상세하게 나와있다. 비즈니스와 인생 모두에 걸쳐 승리했던 순간, 처참했던 실패의 순간들이 함께 이 책에 실려있다. 간략히 말해보자면, 90년대 이후 국내의 많은 기업들도 앞다투어 받아들였던 6시그마 운동, GE의 두뇌로서 리더들의 양성소 역할을 했던 크로톤빌의 교육 방식, 단계적이며 뼈를 깎는 대량 해고와 구조조정 과정, 장기적인 관점에서 1위 또는 2위가 될 수 없는 사업들에 대한 과감한 정리, 조직 문화를 새롭게 바꾸게 되는 과정, 현장과 본사 사이의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발생했던 기존의 잘못된 관행들에 대한 개혁 등 GE를 이끌면서 수행한 자신과의 싸움을 통한 경영혁신의 과정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사업을 대하는 자신만의 철학, 리더의 자질, 조직 내에서의 커뮤니케이션, 자신의 의지를 관철하는 열정과 추진력, 임보면 훌륭한 어머니의 가정교육으로부터 출발하고 있다는 사실은 흥미롭다.Ⅱ. 말하고자 하는 것, 듣고자 하는 것1. GE를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키워낸 비결(1) 만약 그 일을 전부터 하고 있지 않았다면 지금 했겠는가?언제나 현재를 판단할 때 냉정함을 잃지 않았던 잭 웰치, 그가 지난 20년간 가장 경계했던 것은 바로 이것이었다. 그것은 곧,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이, 혹은 업무가 전부터 해왔던 일이기 때문에, 장기적인 비전은 생각지도 못한채 "그냥" 답습하는 상태는 아닌지 점검하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혹시라도 진지한 고민없이 계속 일을 진행시키고 있는 것은 아닌지, 심지어 과거나 혹은 인정에 얽매여 사업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볼 문제이다. 사업의 분야뿐만 아니라 개인의 업무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여러분의 업무 중에서 만약 전부터 해오던 일이 아니였다면, 오늘 당장 새롭게 시작할만큼 가치 있는 일이 과연 몇가지나 될지 판단해보게 하는 말이다.(2) 1등과 2등이 아니면 버려라고쳐라! 매각하라! 폐쇄하라! 잭 웰치는 시장 점유율에서 1등이나 2등을 차지하지 못하면 그 사업을 가차없이 정리했다. 1등과 2등에 대해서 누군가는 결과지상주의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잭 웰치는 1등이나 2등이 된다는 것은 하나의 목표이자,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필수조건이라 믿었다. 때문에 자신들의 주력분야에 힘을 쏟고, 주력분야가 아닌 것은 그 일을 1등으로 하는 전문회사에 아웃소싱을 맡겼다. "당신의 뒷방이 다른 누군가의 거실이 될 수 있다!"는 말에는 결국 1등을 하기 위해선 가능성 있는 것만을 골라내는 뼈아픈 선택이 있어야 하고, 그리고 그 선택에 집중 해야 한다는 것이다.과감하게 버리지 못해, 명맥만을 유지하는 사업은 없는지, 정작 1등을 만들어야 할 업무에 시간과 인력을 효율적으로 투입시키지 못하는 것은 아닌지, 그리고 쓸데없는 몸집 불리기에 또 헛힘을 쓰고 있지는 않은지에 대한 대답으로 잭 웰치는 모든 부분에서 알맹이와 껍데기를 골라냈다. 사업분야와 %의 해고가 현실이었던 것처럼, 상위 20%에게 주어진 엄청난 혜택도 현실이었다. 상위 20%는 중위 70%에 비해, 두배, 심지어 세배 이상의 급료를 받았던 것이다. 또한 엄청난 스톡옵션과 승진기회 역시도 상위 20%만 받을 자격이 있었다. 차별화 전략은, GE직원들의 분발에 확실한 동기부여를 해주었고, GE를 일할 맛 나는 회사로 만들어주었다. 누구나 상위 20%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자가 발전의 집단으로 변모해가고 있었던 것이다.(5) 열정 없는 당신, 떠나라GE에서 하위 10%로 분류되었던 사람들의 공통점은, 일 자체가 본인의 적성에 맞지도 않았고, 그래서 일을 즐기지도 못한채 마지 못해 억지로 해왔다는 것이다. 지금 혹시 누군가 업무가 재밌지 않다고, 일이니까 그냥 하는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 역시도 위험수위에 올라있는 것이다. 잭 웰치는 그런 사람을 가차없이 해고해왔다. 자기 적성에 맞는 일을 재밌게 열정적으로 할 수 있는 사람만이 함께 갈수 있다고 판단했던 것이다. 결국 개개인에게도 타성에 젖어 소극적으로 일하는 것보다, 차라리 자신의 적성을 빨리 찾아 가는 것이 옳기 때문이다. 잭 웰치의 기준이라면 과연 지금 우리는 열정적으로 일하고 있는가, 내가 하는 이 일이 즐겁고 만족스러운가, 혹시 늘 투덜거리고 있지는 않은가, 옷이 내몸에 꼭 맞는 것처럼 나의 일도 꼭 맞는가, 이 질문에 대한 긍정적인 답변을 제대로 할 수 없다면, 잭 웰치의 평가는 아주 간단하다. 잭 웰치는 어떤 능력보다, 또 어떤 기술보다 우선하는 것은 열정이라고 말했다.(6) 항상 점검하라! 항상 체크하라잭 웰치는 직원들에게 항상 높은 목표치를 던져주었고, 직원들은 그 목표치를 어김없이 해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 수 있었는가에 대한 물음에는 간단한 한마디로 대답이 된다. “항상 점검하고, 항상 체크하라!” 잭 웰치의 무자비한 성과주의가 GE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숨은 비결이다. 잭 웰치는 직원들의 목표에 끊임없는 관심을 표명했고, 단지 결과 뿐만 아니라 과정게 했는지를 배울 것이다" GE의 방식은 늘 이렇다. 그들이 배워야 하는 대상과 목표가 정해지면, 아마추어 대학생이든, 창업을 한지 1년이 채 안되는 중소기업이든, 그것이 누구고, 어디든 간에 달려가 배웠다. 바로 그런 점이 GE의 저력으로 표출되고 있는 것이다. GE는 1등이 되기 위해서 배워나갔다. 그리고 그 배운 것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 발전시켰다. 배워야 할 것이 아주 작은 것이라 해도, 그들이 최강의 기업이 되기 위해 필요한 어떤 것도 사소하게 여기지 않았던 것이다. 그리고 배우기 위해 GE는 많은 것을 버렸다. 새로운 것을 얻기 위해 버렸던 것들, 그것은 절차와 형식, 그리고 관료주의이다.(8) 절차와 형식, 관료주의에 굴복하지 마라잭 웰치가 처음 GE의 CEO로 부임했을 때, 그가 가장 답답했던 것이 있었다. 그가 결재를 하기 위해선, 말단직원부터 회장인 잭웰치한테 오기까지 총 12단계를 거쳐야 했다. 잭웰치에게는 그것은 쓸데없는 낭비였다. 결재를 하기 위해 거쳐야 하는 여러 단계의 인력들도 낭비였고, 여러번의 결재 또한, 신속한 일의 진행에 방해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20년 후, 지금 GE의 보고 과정은 12단계에서 6단계로 대폭 줄었다. "쓸데없는 보고서가 아니라면 훨씬 더 창의적일 수 있다!" 잭 웰치는 누누이 강조했다. 절차와 형식보다 더 중요한 것은 창의적인 아이디어. 형식적인 보고서로 시간을 보내며 인력을 낭비하기 보다는 차라리 낙서처럼 갈겨쓴 아이디어 쪽지가 더 효율적이라는 것이다. 그 자신 또한 보고서를 기다리기보다는, 틈이 날때마다 임직원들과 노트 한켠을 찢은 작은 메모 한 장으로 의견을 나누었으며, 절차와 형식의 파괴를 몸소 실천했다.(9) 필요하면 될 때까지 했다"Boundaryless" 이 단어는 미국인들도 발음하기 힘들어 자주 틀리는 단어라고 한다. 잭 웰치는 GE의 직원들 앞에서 이 "Boundaryless"를 말하다 발음이 안돼 더듬거리는 모습을 자주 보였다. 회장이 수많은 직원들 앞에서 발음을 틀려 가면서도 수십번 사람’ 을 갈망해 왔던 것이다. 잭 웰치 또한 GE에서 그 자신도 유리를 깨트린 사람으로 기록되어 왔다. 유리를 깬다는 것은 말 그대로 모험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시도조차 해보지 않는다면 성공할지 실패할지 모르는 것 또한 마찬가지이다. 그는 늘 새롭게 변화하는 정신이야말로 발전을 가져올수 있다고 얘기했다. 완성된 현재의 모습에 안주한다면 고인물이 썩는 것과 같다고 경고했던 잭 웰치. GE에 불어오는 변화의 새 바람을 막지 않았고, 그것이 옳다면 언제든지 환영했던 잭웰치, 그의 말대로 변화의 물결을 타지 못했다면 GE는 그저 과거의 거대한 기업으로 막을 내렸을지도 모른다. 이제 변화는 21세기를 열어나가는 최대 화두 중 하나이다. 누군가의 시도에 그저 팔짱을 끼고 구경하거나, 해봤자 안된다는 패배의식으로 전체의 변화에 오히려 방해가 되는 자신을 반성을 하게 만드는 문구이다.2. 모든 사람은 평등하나, 그릇은 다르다잭 웰치는 한국에 방문하기도 했는데, 작년 12월에 산업자원부 주최로 열린 ‘부품소재 신뢰성 국제포럼’에 화상 강연·토론자로 나서 “단순히 새로운 제품을 빨리 내놓거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한 시대는 지났다”며 아이팟을 예로 들었다. 이어 “한국은 혁신적 제품을 가져와 기능을 더하고 비용 효율성을 높일 뿐이지만, 미국은 모험가 정신, 사업가 정신으로 가득 찬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놓고 있다”고 주장하여 잠시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을 일으켰었다. 달을 보랬더니 손가락 본다는게 딱 이 경우 아닌가 모르겠다. 잭웰치 정도 되는 사람이 연설을 할 때에는 그 연설 원고가 얼마나 수많은 검토를 거치겠는지는 한번쯤 생각해보고 말해볼 일이다. MP맨이 MP3원조인데 그걸 모르느냔 식의 단세포적인 대응은 말그대로 쪽팔림의 극치이고 요즘 흔히 하는 말로 안습이다. MP3플레이어를 만든것은 혁신적인 것이었지만 우리나라의 MP3 제조업체들은 단지 플레이어라는 일차원적인 것에만 매달렸왔다. 기계는 금방 흉내 내고 만들수 있다. 국내의 수많은 업체에서 MP3플레이어를 쏟아냈다.
    경영/경제| 2007.05.16| 5페이지| 2,000원| 조회(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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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학]IETF의 Security Area의 Btns 작업반 분석보고서
    Btns (Better Than Nothing Security)N.S(Neo Security) 박노환 ( 02472087 ) 박정은 ( 01470209 )1팀 원 소 개2조 사 목 적 및 중 요 성3Btns 소 개4연 구 현 황5추 진 실 적6국 내 보 안 영 역 의 현 황7향 후 계 획 및 시 사 점목 차팀원소개Team Name N. S. Neo Security자료수집 및 번역박 정 은자료수집 및 문서작성박 노 환Neo Security조사배경 / 동기전자적 정보침해에 대응의 중요성 부각 - 인터넷의 익명성과 개방성을 악용한 정보침해사례 증가 (ex. 해킹, 바이러스 유포, 스팸 메일) - 인터넷을 통해 짧은 시간 내에 전세계로 피해확산정보보호 기술에 대한 표준화 요구 급증 - 빠른 속도에 대처하는 표준화 활동은 시장수요에 즉시 대처가 가능한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사실표준 활동이 효과적으로, IETF가 가장 대표적인 사실표준 활동을 수행중조사목적 및 중요성전자적 정보침해에 대응의 중요성 부각정보보호 기술에 대한 표준화 요구 급증조사목적 및 중요성조사배경 / 동기목적 및 중요성정보보호에 관한 표준화 활동을 분석하여 대응 - 국제 추세에 맞춰 국내 정보보호기술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국제 표준화 기구의 동향을 적기에 제정. - 국내의 정보보호 기술이 국제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도록 체계확립이 필요조사목적 및 중요성정보보호에 관한 표준화 활동을 분석하여 대응목적 및 중요성2004, 11월 제 61차 IETF회의에서 BOF로 제안2005, 8월 제 63차 회의에 정식으로 작업반으로서 참여제 63차 회의에 정식논의 문건으로 Prob-and-Applic 상정2005, 11월 SPD/PAD/IKE 연장문서의 확인(제 64차회의)2006, 11월 IESG에 IPsec 사용자환경 보고2007, 7월 작업반 폐쇄 및 재계약 여부결정Btns 소 개연 혁2006, 제 65차 회의부터 Love H. Astrand 1인 의장 체제Btns 소 개연 혁Btns 소 이 주 목적제 안 론IPSec 표준에 정의된 메시지의 Extension 필드 수정을 통하여 각각 의 필요에 따라서 변경이 가능하도록 하며, 향후 IPSec 이외의 보안 표준에 대하여 동일한 절차를 통하여 보다 활용 가능한 프로토콜을 제안목 적제 안 론Btns 소 개구 조BtnsSecurity AreaIESG Internet Engineering Steering GroupIAB Internet Architecture BoardISOC Internet SocietyIETF구 조연 구 현 황회원제도가 없어 누구나 활동 가능- 참여방법 : 온라인기고, 메일링리스트, 회의 참석 ※ 대개 메일링리스트를 통해 의견 조율이 이루어짐기본원칙은 대략적 합의(rough consensus)- IETF의 운영원칙인 rough consensus running code에 나타남 - 다른 표준화기구처럼 공식투표의 과반수, 만장일치를 요구하지 않음 ※ 회원제가 없으므로 실질적으로 불가능의사결정회원제도가 없어 누구나 활동 가능기본원칙은 대략적 합의(rough consensus)연 구 현 황의사결정연 구 현 황진행중 연구draft-ietf-btns-core- 참 가 자 : Nicolas Williams, Michael Richardson - 제안일시 : 2006년2월 22일 - 내 용 : IKEv1[RFC2408] [RFC2409]를 사용하여 인증되지 않는 IPSec SAs, IKEv2[RFC4306] 및 인증되지 않은 공용키 설치하는 방법을 기술.draft-ietf-btns-prob-and-applic- 참 가 자 : Joe Touch, David Black, Yu-shun Wang - 제안일시 : 2005년7월 1일 - 내 용 : btns를 위한 문제점과 적용가능한 기술에 대한 보고draft-ietf-btns-coredraft-ietf-btns-prob-and-applic진행중 연구연 구 현 황Joe Touch - 소 속 : USC / ISI - 국 적 : U.S.A - 참여문건 : dra 국 적 : Taiwan - 참여문건 : draft-ietf-btns-prob-and-applic● 한국인으로 알고 조사하였으나 대만인 ● 대만 Chiao Tung University 전자공학 학사이수, USC 컴퓨터공학 석사이수, 현재 USC 컴퓨터공학 박사 과정에 있으며, ISI에서 조교로 활동중 ● 위 Joseph D. Touch 교수와는 같은 학과의 교수 이면서 현재 박사과정의 지도자이기도 하다. ● IETF외에도 ACM(컴퓨터협회), IEEE등의 구성원참여자 현황참여자 현황연 구 현 황참여자 현황Nicolas Williams - 소 속 : Sun Microsystems - 국 적 : U.S.A - 참여문건 : draft-ietf-btns-coreMichael Richardson - 소 속 : Sandelman Software Works - 국 적 : Canada - 참여문건 : draft-ietf-btns-core연 구 현 황현재 드래프트 현황현재 드래프트 현황연 구 현 황기 간 : 2006. 11. 5 ~ 10장 소 : 샌디에이고내 용 - Prob-and-Applic 보고서에 대한 논의 - Core문건에 대한 논의 - 새롭게 제의된 API에 대하여 논의진행제 67차 IETF회의 동향제 67차 IETF회의 동향연 구 현 황draft-komu-btns-api- 제 안 자 : Miika Komu - 제안일시 : 2006년 10월 8일 - 내 용 : IPSec을 기준으로된 어플리케이션에 API를 소개하는 것으로서 어플리케이션에 IPSec 계층의 가시화를 증가시키는 것을 시도draft-zhang-btns-icmp-sec-extension- 제 안 자 : Qingshan Zhang - 제안일시 : 2006년 9월 1일 - 내 용 : 기존 네트워크계층의 ICMP에서 보안의 강화를 위해 오류정보의 보고를 확장하도록 제시제의된 Draft (2건)draft-komu-btns-apidraft-zhang-btns-icmp-sec-extension제의된 Draft (2건)과 해당 어플리케이션들의 유용성을 제한▶ 만 료 일 : 2006. 10. 15 ▶ 참 여 자 : Michael Richardson, Bill Sommerfeld ▶ 내 용 : IPSec의 실시가 어플리케이션에 의해 어떻게 수행되는지 관찰하기도 하고 IPSec이 어떻게 보호기능을 제공하는지 기능의 개관을 제공기간 만료된 Draft (2건)draft-ietf-btns-connection-latchingdraft-ietf-btns-ipsec-apireqdraft-ietf-btns-connection-latchingdraft-ietf-btns-ipsec-apireq추 진 실 적기간 만료된 Draft (2건)국내 보안영역의 현황KIPS(한국정보처리학회)KISA(한국정보보호진흥원)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TTA(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ISTF(인터넷보안기술포럼)국내 표준화 기구 및 단체국내 보안영역의 현황국내 표준화 기구 및 단체국내 보안영역의 현황다른 WG에서는 참여 연구가 진행중이나 Btns에는 참여한 기록이 없다.ETRI 보안연구팀 나재훈 팀장 “Btns는 저희들도 과제 개발이나 직접 관심을 갖는 부분이 아니어서”※ 국내에서는 주로 PKI, IPv6, LTANS, SMIME 등의 WG에 관련한 인원을 파견하고 나머지분야는 직접적 참여보다는 동향파악Btns 관련 현황Btns 관련 현황국내 보안영역의 현황국내 표준화 협력체계국내 표준화 협력체계향후계획 및 시사점IETF 참여자들은 On-line으로는 질문과 아이디어를 많이 제시하나 IETF 회의 때에는 소극적인 경향이 있다. 자신의 생각이 중요하지 않다고 속단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 필요하다.Draft를 작성할 때는 다른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하면서도 논리 정연하게 그리고 쉽게 작성해야 한다.WG에 활동하기 위해서는 해당 WG이 하고 있는 작업을 잘 파악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 WG에 참여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연구진행 평가향후계획 및 시사점연구진행 평가향후계획 및 시사점표준을에서는 높은 기술력과 함께 많은 업체를 보유하고 있는 PKI와 SMIME등의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경쟁력있는 표준을 개발해 나가는 한편, 적합성 및 제품간 상호운용성 관련 기반 구축을 통해 정보보호 표준 제품의 확보에 주력할 예정계 획제 68회 IETF의 계획계 획제 68회 IETF의 계획IETF가 비록 공개적이고 자발적 참여에 의해 이뤄진다고 하지만, 실제적으로는 소수의 오랜 참가자들에 의해 많은 결정들이 이뤄지는 폐쇄적인 성격이 강하다. 또한 비영어권 참가자들에 대한 배려가 없기 때문에 IETF 참여를 위해 능숙한 영어구사가 필수적이다. 이러한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워킹그룹 초기부터의 참여가 중요하다. IETF 매회의시 마다 3~4건의 BOF회의가 개최되고 있다. BOF회의에서는 헌장제정 및 의장선출 논의, 예상 참가자들을 가늠하는데, 이러한 워킹그룹 초기 단계에서의 적극적 참여는 차후의 활동에 있어 중요한 발판이 된다. 즉, 기고서 작성 등의 활동에 있어서 워킹그룹의 관심과 지지를 얻기 쉬우며, 의장이나 에디터 등의 역할을 맡는데도 도움이 된다. 따라서, BOF의 참여는 기존 워킹그룹에서의 활동보다 중요한 의미를 갖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강조 되고 있다. 또한, IETF에서는 자격조건없이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드래프트를 작성하여 제출할 수 있다. 국내에서도 많은 Internet Draft가 제출되고 있는데, 워킹그룹 문서로 채택되기 위해서는 외국의 주요 기업과 공동으로 작성하여 채택 가능성을 높이거나 지속적인 참여 를 통해 여러 참여자들의 지지를 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겠다.향후계획 및 시사점향후계획 및 시사점참 고 자 료IETF website (http://www.ietf.org)“인터넷 보안기술포럼 운영(2005-12-15)” (http://agent.itfind.or.kr/Datarpt/인터넷보안기술포럼 운영.hwp)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Website (http://www.usc.edu)한국전자통신연w}
    공학/기술| 2006.12.04| 24페이지| 3,000원| 조회(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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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후기의 실학사상 평가A좋아요
    머 릿 말해방후의 한국사연구에서 가장 큰 발전을 보인 분야가 實學연구였다는데 대해서는 대체로 異論이 없는 것 같다. 실학은 무엇보다도 근대화와 민족주의를 내재적으로 추진한 개혁사상이라는 점에서 일반적으로 매력을 끄는 연구의 대상 이었고 그만큼 많은 연구가 진행되었던 것이다.실학에 대한 학문적인 관심은 이미 舊韓末 박은식·장지연·신채호 같은 애국계몽사상가들에 의하여 기울여져 왔으며 그 후 식 민통치하에서 정인보·안재홍·문일평 등의 문화적 독립운동가들에 의하여 크게 高調되어 왔다. 그러나 실학이 보다 학문적으로 체계화되고 과학화된 것은 해방과 6.25 사변을 겪고난 후 부터였다. 이후 역사학측에서는 홍이섭·천관우·한우근·전해종·김양 선·김용덕·이우성 등의 諸氏, 철학측에서는 박종홍·이상은·이을호 등의 諸氏, 경제학측에서는 조기준·권영익 등의 諸氏에 의하여 활발하게 연구가 진행되었으며 최근에는 소장학자들이 다수 실학에 관심을 기울여 가일층 정력적으로 연구되고 있다. ) 실학관계 연구의 결과로 나온 단행본으로는 다음과 같다.홍이섭「정약용의 정치·경제사상연구」(한국연구원刊. 1958)이을호「다산 경학사상연구」(을유문화사刊. 1966)한우근「이조후기의 사회와 사상」( 〃 . 1961)김용덕「貞 박제가연구」(중앙대출판부刊. 1966)천관우「한국 실학사상사」(고대 민족문화연구소 刊 한국문화사대계에 所收 1970)역사학회편「실학연구입문」(일조각. 1973)고대 아세아문화연구소편「실학사상의 탐구」(현암사. 1974)전남대 호남문화연구소편「실학논총」(전남대출판부刊. 1975)여기서는 실학의 이해증진을 위하여 실학사상의 발생요인, 실학자들의 관심분야, 실학의 성격에 대한 논의를 살펴보고, 본인의 입장을 전개하고자 한다.본 문1. 실학사상의 발생요인조선후기의 사상계 일각에서는 기존의 양반 사회의 모순에 대한 내재적 비판에서 실학이 나타났다. 조선 후기에 나타난 실학사상은 전통적 사회체제를 극복하고, 새로운 사회를 이루려는 일련의 사상체계를 말한다. 그러나 실학사상의 목적인 새로운 사이 말은 형이상학적 이념대결에 서 민생의문제를 해결하고자 한 것이 아니라 백성의 실생활에 입각하여 그 모순극복을 위한 대안으로서의 실학이었다는 말이다. 실학사상은 18세기를 전후하여 재야의 진보적 지식인들에 의해 연구되었다.이러한 실학사상이 나타난 데에는 여러 가지의 요인이 작용하였다. 첫째, 조선왕조가 직면하고 있었던 통치질서의 와해현상이 하나의 원인이 되었다. 즉, 16세기부터 변질되기 시작한 조선사회는 두 차례의 전란을 겪으면서 크게 모순- 특히 경제적 측면 - 을 드러냈으나, 위정자들은 근본적인 대책을 모색하지 못하였다. 이에, 진보적 지식인들은 국가 체제를 재편하고, 민생을 안정시 킬 수 있는 개혁의 방안으 제시하게 된 것이다.둘째, 조선왕조의 지배원리였던 성리학이 그 사회적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사회의 새로운 변화에 대응하는 본질적인 대책이 요망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리학은 합리적인 수습책응 제시하지 못하였다. 그 때문에 성리학에 대한 반성과 비판이 일어나게 되었다.셋째, 조선후기 사회의 경제적 변화와 발전이 실학의 발생을 촉구하였다. 전쟁피해의 복구 과정에서 피지배층은 끊임없는 노 력으로 경제적 발전을 추구하였는데, 이와 같은 발전을 촉진하고 대변하는 사상으로서 실학이 나타났던 것이다.2. 실학자들의 관심분야실학자들은 특히 농촌문제에 관심을 기울였다. 당시, 농촌경제의 안정 여부는 사회의 안위와 국가의 존폐 에 직결되는 문제였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이들 실학자들은 농촌경제의 안정을 추구하여, 농민층의 입장에서 토지제도, 조세제도 , 군사제도, 교육제도 등의 폐단을 시정하려 하였다.실학자들은 토지소유의 편중으로 인하여 농민생활이 안정되지 못한다고 보아, 토지제도의 개혁을 가장 중요시하였다. 그러나 실학자들 사이에서도 토지 제도의 개혁 방안에는 차이가 있었다. 유형원은 균전론을, 이익은 한전론을, 정약용은 여전론을 내세 워 토지를 재분배함으로써 자영농을 육성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실학자들은 자신들이 살고 있는 조선 후기의 사회를 을 고조시켰던 것이다.실학사상은 조선 후기의 독특한 사상체계이다. 왜냐 하면, 실학이 유학 사상에 토대하고, 유학과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하여도, 그것은 조선 후기 사회의 개혁을 무엇보다도 중요한 과제로 삼고 있었던 학문이기 때문이다.실학 운동은 사림의 성리학이 현실 세계에서 긍정적 의미를 상실하자, 현실에 토대하여 기층 세계의 입장에서 사회 모순을 개 혁하고자 하였으니, 따라서 실학 사상은 비판 정신, 과학 정신, 근대 지향 의식, 실천 의지, 민족 의식, 그리고 민중 중심의 세 계관을 강조하였다.3. 실학의 성격에 대한 논의실학 사사에 대한 해명은 광복 이후 한국 사학계가 거둔 최대의 연구 수확이라고 하겠다. 실학 사상이 조 선 사회를 근대 사회로 이행시킴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디딤돌 역할을 하였다고 할 때, 그 해명은 한국사 체계화 작업에 있어서 의미가 큰 것이었다. 지금까지의 실학 연구는 대체로 실학의 개념 및 성격 문제, 실학 사상의 발생 배경 및 유파의 문제, 실학자 각 개인의 활동과 견해 등에 대하여 집중되어 왔다.먼저, 그 명칭에 대하여 살펴보면, 실학이란 명칭은 조선 후기 당대에 통설로 쓰여졌던 것은 아니다. 현재 우리들이 실학이라 고 부르고 있는 조선 후기의 학문 체계에 주목한 것은 1900년대 이후이며, 그것이 명칭화된 것은 1920년대 최남선, 문일평, 홍이 섭 등에서이다. 그것이 오늘날과 같이 확고한 역사적 개념으로서 굳혀진 것은 천관우의 연구에 의해서였다.그런데 실학의 개념을 '實'자에 얽매여 언어적으로 해석하려는 경향도 없지 않아 있었는데, 그것은 조선 후기의 학문 성격을 규정하는 개념으로는 전혀 의미가 없다. 실학 사상은 역사적 산물이다.실학의 구체적인 내용이 어떠한 역사적 성격을 띠고 있는가 하는 문제에 대한 해답으로써 천관우씨는 『한국실학사상사』에서 실학의 성격을 역사적으로 '근대지향' 의식과 '민족지향' 의식으로 특징지우고 있다.조선왕조 후기 실학은 이와 같이 첫째로 「前近代意識에 대립되는 近代意識」, 둘째로 「沒民 族제로 한 민족주의로 이어졌고 오늘날의 自 主的 近代化의 요구도 그 基底에 있어서는 그 발전된 형태라고 할 수 있다.이러한 견해는 韓末이래의 근대민족주의사상의 전통을 발전적으로 살리는 역사의식의 산물이라고 하겠다. 단지, 이 경우 韓末 이래의 근대민족사상가들이 실학을 두고 생각했던 것만큼 그렇게 명백하게 실학자 자신들이 '근대'와 '민족'을 뚜렷이 의식하고 있었는가 하는 문제는 아직 우리 학계의 실학연구에서 구체적으로 밝혀졌다고 하기 어렵다.한편 조기준 교수는 「실학파의 사회 경제사상」에서 여러 실학자들의 사회경제사상의 근거에 흐르고 있는 공통된 사상을 추구 하여 그것은 '국민'개념이라고 지적하고 있다.「실학자들의 근대국민주의사상은 그들이 펼쳐낸 새로운 "국민"의 개념에서 출발한 것이며, 이 것은 실학자들의 전통적 民論의 비판에서 선명하게 표현되어 있다고 필자는 보고 있다. 전통적 사상에서는 "民"의 개념은 있어도 "국민"의 개념은 없었고 우리나라에서 근대적 "국민"의 개념 은 조선후기의 실학자들에 의하여 비로소 발 견된 것이다. 실학자들의 근대국민주의사상 근대국 민경제사상은 이 새로운 국민의 개념에서 출발하며 나아가서는 그들의 민주 국가론으로까지 전개 된 것이라고 보는 것이 필자의 실학에 대한 이해이다.」이와 같이 실학의 역사적 성격을 「국민」개념의 발견을 공통적 기반으로 한 근대국민주의사상으로 파악하는 것은 사회과학자 에 의한 실학의 매우 적극적인 평가로써 주목되고 있다.실학의 성격은 조선 전기의 성리학에 비하여 근대 지향적이고, 민족의식이 강하게 반영된 改新儒學이라고 해명되었다. 근래에 는 이에 더하여, 민중사회의 이익을 대변하는 사상으로도 이해되고 있다. 즉 성리학이 조선 왕조 지배 계층의 지도 원리였다면, 실학 사상은 민중의 편에 선 지식인들의 개혁 사상이라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말하여, 실학자들은 농민에 대한 토지 분배론이나 토지 개혁론을 강력하게 제시하였으며, 양민의 과중한 군역 부담을 시정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정약용 같은 학자는 민중의 이익, 17세기 후반으로부 터 18세기 전반기까지를 정립기, 18세기 전반기로부터 18세기 후반기까지를 발전기, 19세기 전반기를 성숙기로 본다. 또는 과도 기, 완성기, 전환기로도 보고 있다. 정립기에 활동한 유형원, 이익 등을 經世致用學派, 발전기에 활동한 박지원, 박제가 등을 利用厚生學派, 성숙기에 활동한 김정희를 實事求是學派로 나누기도 한다.4. 본인의 입장여기서는 실학의 성격에 대한 본인의 입장을 지금까지의 실학에 대한 여러 학자들의 견해를 종합하여 얻 은 이해를 중심으로 서술한다면 다음과 같다.실학은 조선 후기 사회경제적 변화에 대응하고 현실의 개혁과 안정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새로운 학문적 기풍이었다. 기 본적으로 유학의 입장을 견지하면서 출발하였으나 당시 지배층이 고집하고 있던 성리학과는 구별되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 시기 와 학문의 범위가 매우 다양하고 복잡하여 실학사상 역시 복잡하고 다양하므로 한두 마디로 요약하기가 어렵다. 또한 여러가지 제약과 한계성이 있어서 선명하게 성격을 규정하기도 어려운 일이다. 이러한 여러가지 한계성을 전제로 하고서 실학사상의 성격 을 규정하자면 대개 민족주의적 성격과 민본평등적 성격, 그리고 근대지향적 성격으로 요약할 수 있고 더 나아가면 국민국가의 형성을 전망하는 사상이라 할 수 있다.(1) 민족적 성격실학의 민족적 성격은 단적으로 華夷論 否定에서 나타났다. 이익은 각민족 각국가의 독자성을 인정하는 입장에서 한국문화의 독립성을 강조하였고 다산은 다른 실학자보다 더 강력하게 華와 夷의 종족적 지역적 구별을 否定하여 우리 민족문화의 독립성 내지 우수성을 강조하였다. 이들은 과거시험에 한국사를 시험과목으로 부과해야 한다고 할 정도이었다. 따라 서 집권층 사대부의 慕華思想과 尊周大義論에 심한 반발을 보였으며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자각과 긍지를 분명히 하였다. 또 실학의 민족적 성격은 당시 서양문물과 과학지식에 자극되어 세계관 확대에 따른 자아의 각성으로 강화, 中國이 세계의 중심이 아니란 주장을 통해 더욱 확신되었되었다.
    인문/어학| 2001.06.06| 6페이지| 1,000원| 조회(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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