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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사] 한민족의 기원과 문화
    차 례1. 한민족의 기원12. 민족성이란?2 기후와 관련된 민족성3 식생활과 관련된 민족성4 화랑도에서 찾은 민족성5 택견에서 찾은 민족성6 붉은 악마에서 찾은 민족성81. 한민족의 기원한민족은 황색인종(黃色人種)에 속하며, 우랄-알타이어족인 원시 퉁구스의 한 갈래로, 고대 중국에서는 동이(東夷)라고 불렀던 일족이다.한민족이 언제부터 만주와 한반도에 살았는지 그 확실한 연대는 알 수 없으나, 지금으로부터 1만 년을 전후한 신석기시대부터 이 지역에 살고 있었음을, 그들이 남긴 유적 ·유물에 의하여 알 수 있다. 정론(定論)은 없으나 한민족의 조상들은 일찍부터 인류의 발상지라고 일컬어지는 중앙아시아 지방으로부터 구석기시대를 전후하여 몽골과 만주지방에까지 이동해왔다고 여겨진다.그들은 다시 새로운 신석기의 기술을 배우면서 만주지방으로부터 남하하여 반도에 들어와 살게 되었고, 일부는 일찍이 일본으로 옮겨가서 일본민족의 일부를 이루게 되었다. 또, 남해안지방에는 해류관계로 부분적으로 남방계통의 민족이 흘러들어와 혼합되었고, 황해(黃海)를 건너 한족(漢族) 계통도 들어왔을 것이다. 따라서 원시시대부터 황허강[黃河] 유역의 문명이 주류가 되고 만주나 몽골의 북방계통의 것이 가미되었으며, 남해안 지방은 일본의 기타큐슈[北九州]와 서부 일본에 문화를 전파한 까닭에 그들과 같은 문화권을 이루고 있었다.《시경》이나 《논어》 등에는 맥(貊:)이 불함산(不咸山:長白山)을 중심으로 백민(白民:古朝鮮族)의 북쪽에 산다고 하였고, 《사기(史記)》를 비롯한 후대의 사서(史書)에는 이 종족을 예맥(濊貊:穢貊)이라고 하였는데, 예맥족은 연구 결과 오늘의 한민족의 근간을 이루고 있음이 밝혀졌다.예맥은 중국 동북지구와 한반도 고예족과 맥족 계통의 총칭이다. 예맥은 예족과 맥족이 혼합되어 이루어진 것으로 동일 언어, 습속의 민족종합체이다. 예는 어렵부락이고 맥은 유목부락으로 농업 위주 민족이 목축·어렵 민족과 결합되었다. 예와 맥의 거주지역은 동북중남부와 조선반도로 보고 있다.고대 예맥족은 중국 동북 막연하나마 통일된 민족의식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이들 중에서 4세기경에는 고대 국가인 백제 ·신라가 형성되어 북쪽의 부여계통인 고구려와 남방의 3한을 중심으로 한 한민족 계통의 신라민족으로 크게 분리되었다. 어느 민족이나 처음에는 한 종족이 여러 곳에 씨족사회를 이루고 살다가 차츰 부족국가를 이루게 되고, 한 걸음 더 나아가 한 민족의 통일국가를 형성하게 된다. 한민족은 이와 같은 경로를 거쳐 남과 북에 부족국가를 이룬 삼국시대를 거쳐서 7세기 중기에 이르러 민족 통일국가를 이루게 되었다. 신라가 3국을 통일하였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백제만을 완전히 통합시켰을 뿐 고구려는 그 일부, 즉 남포(南浦)에서 원산만(元山灣)에 이르는 경계선 이남의 영토를 정복한 데 불과하며, 신라는 고구려의 남쪽 일부분만을 차지하고 그 유민(遺民)들을 거느리게 된 데 지나지 않았다. 따라서 여기에 통합되지 않은 고구려 민족의 대부분은 한민족과 분리된 만주족이 되었다.상대 및 주의 초기에 맥인은 중원 각국의 북부에 분포되었고, 예인은 동북지구의 송눈 유역에 분포되었다. 춘추시대에 이르러서 화하족의 세력 확장에 따라 맥인의 일부분이 화하족과 융합되고 다른 일부는 동북의 남부로 내려갔다. 그때부터 맥과 예는 근접되어서 동부지구내의 남과 북쪽에서 살았으며 한대에 이르러 그들은 하나로 융합되었다. 예맥족은 동이족과 별종이며 화하족과는 관계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 서단산 문화의 토기와 그 후대의 흑수말갈과 속말말갈 문화 토기 내에서 뚜렷이 그 맥이 나타나 있다. 상기한 내용에 따라서 한민족의 발전단게를 신석기 시대인, 고아시아족(또는 숙신)→청동기 시대인, 예맥→초기 철기 시대인, 부여→원삼국 시대인, 초기 고구려·초기 백제·초기 신라→삼국시대, 고구려·백제·신라→통일신라→고려 등으로 생각해본다.2. 민족성이란?민족성의 사전적인 의미는 문화적 상호작용의 결과로서, 어떤 민족이 생성 발전하는 과정 중에 그 민족에게 고유한 특징으로 나타나는 것 이라고 정의 되어 있다. 하지만 이와 같은분에 관해서 대립 투쟁하는 이해집단의 일종이다. 이 인종그룹의 구성원이 공유한다고 상정되는 문화적·역사적 자질 등을 가리켜 민족성이라 한다. 하지만 나는 많은 사람들이 거론하는 문화적, 역사적, 지정학적인 여러 요인들에 의해 나타나는 민족성보다는 구체적인 예를 들어 민족성을 설명하고자 한다. 기후와 관련된 민족성사상은 민족성의 집약적 표현이며, 민족성은 정치·종교·교육 등 문화의 영향을 받아 형성되고 바뀌어지기도 하지만, 기온(기후) 및 식생활과 밀접한 연관성을 지닌다. 즉, 기온이 한대냐 열대냐 온대냐에 따라 민족성이 다르고, 민족성이 다르면 사상도 그에 따라 다르게 된다는 것이다. 식생활에 있어서도 주식(主食)이 육식이냐 초식이냐 혼식이냐에 따라 민족성이 다르고, 민족성이 다르면 사상도 그에 따라 다르게 된다는 것이다. 종합해 말하면 기온과 식생활과 문화의 공동작용이 민족성을 형성하고, 민족성은 사상형성의 밑바탕이 된다는 것이다.그러면 우리나라의 기온은 어떠한가? 우리나라의 기온은 세계에서 유일무이하다. 다른 나라에도 일년에 봄·여름·가을·겨울의 4계가 있지만 우리나라는 대륙과 대양에 인접하여 대륙성 기후와 해양성 기후의 영향을 받아 1년 4계의 기온 차이가 몹시 심하다. 다른 나라에 있어서 여름과 겨울의 평균 기온 차이는 섭씨 10℃ 안팎이라 하지만 우리나라에 있어서 여름과 겨울의 평균기온 차이는 섭씨 30℃ 이상이라고 한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중부 이북을 보면 여름의 삼복(三伏) 더위 때는 마치 열대지방의 기온과 같고, 겨울의 대소한(大小寒) 때는 마치 한대지방의 기온과 같으며, 봄과 가을의 춘분과 추분 때는 온대지방의 기온과 같다.여기에서 우리나라의 기온과 우리민족의 성격을 연관시켜 보면 우리민족의 성격은 한대성·열대성·온대성의 3중 구조적 성격을 복합적으로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즉 차디찬 겨울이 있다는 것은 용감한 군인같이 적극적이고 활동적이며 두려워하지 않는 용덕(勇德)을 지닌 민족성을 낳았다고 볼 수 있고, 무더운 여름이 있다는 것은 인자우리민족은 영웅호걸형·성인군자형·문예인형을 동시에 포괄적으로 지니어 신비스러운가 하면, 멋지고 신나는 민족성을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식생활과 관련된 민족성식생활에 따른 민족성은 어떠한가? 한민족은 육식도 초식도 모두 하는 혼식민족이다. 혼식 민족이므로 우리민족의 성격은 원래 육식민족과 초식민족의 성격을 모두 겸하게 된다. 그래서 우리민족의 성격은 온유한가 하면 강인하고, 정적인가 하면 동적이며, 수동적인가 하면 능동적이고, 무저항적인가 하면 저항적이며, 현실적인가 하면 이상적이고, 이기적인가 하면 이타적이며, 개인주의적인가 하면 협동적이다. 그리고 그 중도적인 성격을 지니기도 한다.민족성이 그러함으로 교육이 잘못되거나 정치·경제·사회·문화가 이기적으로 흘러 사회가 부패하게 되면, 거기에 저항하거나 반대로 타협하게 되고, 아니면 방관하게 된다. 그래서 우리사회에는 데모군중이 있는가 하면 강 건너 불 보듯 하는 방관자들도 있고, 심지어는 비리와 타협하는 모사꾼들도 있다. 반면에 평소에는 생업에 종사하면서 독서나 하던 사람이 국가민족이 환란을 당하여 위태롭게 되면 용감한 장수로 돌변하는가 하면, 탁월한 지략가가 되기도 하고, 열렬한 애국자가 되기도 한다. 이는 임진왜란 때와 조선조 말엽을 보면 이해될 것이다.또한 우리민족은 혼식민족이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쌀·보리·조·콩 등을 상식으로 하는 곡식민족이다. 그래서 우리민족의 성격은 한편 쌀을 닮게 마련이다. 쌀은 벼의 알맹이이며, 벼는 익을 수록 고개를 숙인다. 우리민족도 나이를 먹을 수록 예의 바르고 겸손하며 남의 인격을 존중한다. 또한 쌀은 닦으면 하얗고 깨끗하나 똘똘하여 잘 뭉치지 못하는 결점을 지니고 있다. 그와 같이 우리민족도 수양을 쌓으면 청렴결백하고 솔직담백하나 야무지고 자존심이 강하며 개인주의적인 성격을 지니어 잘 뭉치지 못하는 결점을 지니고 있다.그러나 쌀은 거기에 물을 붓고 끓이면 밥이 되어 백천만 개의 쌀이 한 덩어리가 된다. 그와 같이 우리민족도 그 정신에 얼을 불어넣는 애국교육 내지 민족. 따라서 화랑도가 우리 민족고대사상의 결실이요 원동력이라 할 때 화랑도가 아니었더라면 우리 민족의 정신적 원류를 찾을 수 없었을 것이다. 화랑도 교육사상은 우리 민족의 强靭하고 투철한 애국정신을 반증해 주고 있으며 이러한 애국정신은 우리 역사의 핵심이 됨은 물론 민족정신의 바탕인 것이다. 택견에서 찾은 민족성택견은 우리 민족을 대표할 만한 무예이다. 택견의 동작은 질박하고 섬세하며 부드러운 곡선의 몸놀림으로서 자연스럽게 공격과 방어를 할 수 있는 외유내강의 무예이다. 직선에 기본을 두고 있는 일본 가라테의 동작은 딱딱하고 맺고 끊음이 명확한 데 비해 택견의 동작은 섬세하고 부드러우며 동작의 기본을 굼실굼실 곡선에 두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그렇다고 중국 권법처럼 동작이 길게 흐리지도 않는다. 순간적으로 우쭐거려 튕기는 탄력을 중점적으로 이용하기 때문이다. 또한 손바닥이나 손아귀로 미는 기술은 있으나 중국 권법에서 많이 쓰는 주먹은 없다. 대신에 주로 발을 많이 사용한다. 발로하는 기술이라 해서 각희(脚戱), 비각술(飛脚術)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택견은 다양한 발기술을 가지고 있다.다른 무술들의 몸놀림을 보면 부드러운 몸짓과 강한 몸짓의 두 가지 형태로 나타남을 알 수 있다. 이것은 동작이 느리면 유연하다 하고, 동작이 빠르면 강하고 날카로운 것처럼 보여지는 것이다.그러나 택견의 동작은 동작의 빠르고 느림에 따라 유함과 강함을 구분하는 것이 아니라 택견의 몸놀림과 기술의 쓰임새 자체가 유연하다. 왜냐하면 몸을 긴장시키거나 힘이 주어지면 부드러운 활개짓과 몸의 굼실거림이 자연스럽게 구사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외유내강(外柔內剛)이라는 것은 겉으로 보이는 동작의 부드러움만이 아니라 부드러운 몸의 움직임을 통해 위험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원활한 대처 능력의 발로라 할 수 있다.한편, 유연한 무예라고 해서 모든 무예가 같은 것은 아니다. 각 나라의 지리적 환경이나 생활 풍습 그리고 민족성에 따라 그 몸 동작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대륙적인 기질과 독창성, 유연성.
    인문/어학| 2002.11.29| 10페이지| 1,000원| 조회(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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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적자원관리-현장에서 본 남양유업 평가B괜찮아요
    차 례Ⅰ. 서 론1Ⅱ. 본 론11. 인적자원관리의 정의12. 현재의 인적자원관리의 특성23. 인적자원관리 과정31> 인적자원관리 과정의 의의42> 인적자원관리 과정의 단계4Ⅲ. 현장에서 본 인적자원관리61. 남양의 역사62. 경영이념84. 경영실적 (재무현황)116. 채용 정보13Ⅳ. 결 론16Ⅴ. 인사담당자와의 인터뷰18Ⅰ. 서 론이번 인적자원관리를 준비함에서 인적자원관리의 중요성과 각 기업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인적자원관리의 실재적인 면을 보고자하였다. 하지만 이론처럼 모든 것이 이루어 질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사회가 변화함으로 인해 사람들의 생각이나 생활습관들이 변하게 됨으로 인적자원관리에도 정답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기업이 요구하는 인력으로 어떻게 선발하여 이들을 어떻게 교육시켜갈 것인지에 대해서가 가장 중요한 인적자원관리의 관건이라 생각되어졌다.지금은 정보화사회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대이다. 우리 나라에는 많은 외국인인력이 들어와 있으며 대학 교육을 받은 많은 여성인력이 교육받은 만큼을 사회에 환원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느꼈다. 아직도 기업은 교육받은 여성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사실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이들을 부정적으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우리는 이런 사회변화를 위해 요구되어지는 우리 기업의 모습이 어떻게 변화되어야 할지를 이야기하고 현재의 기업들의 모습을 알아보고 이야기 해 보도록 할 것이다.인적자원관리의 목표는 우수한 직원을 채용하는 것이고 , 채용된 직원을 교육시켜 우수한 능력과 자질을 보유하도록 하며, 우수하다고 인정되는 직원들이 그 직장을 떠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다.Ⅱ. 본 론1. 인적자원관리의 정의최근 인적자원관리의 중요성이 많이 부각되어 지고 있다. 인적자원관리는 몇 가지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 그 하나가 관리적 접근이다. 이는 인적자원관리란 조직이 필요로 하는 인력을 조달·유지 ·개발·활용하는 활동을 계획하고 조직하고 통제하는 관리활동의 체계라고 할 수 있다. 또 하나가 구성원들의 자율성과 책임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직업관과 생활방식의 변화로 인한 골드칼라의 등장이다. 철저하게 개인적이며 적성과 재미에 의해 직업과 직장을 택함으로 이를 충족시키지 못할 경우 직장과 직업을 바꾸는데 미련이 없으며, 회사에 대한 충성심도 거의 없을 것이다. 그래서 기업은 이런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기업들의 인적자원관리의 연구범위에 대해 특성과 함께 정리하여 본다.3. 인적자원관리 과정{채 용목 표수 단모 집·합리적인 인력계획을 전제로모집원천파악·필요한 인재를 최대한 응모토록 유인·최소의 비용·광고활동·학교의 추천·교육훈련기관(직업훈련소)·채용박람회·종업원의 추천·인턴사원제·회사장학생·직업안내소·연중수시모집선 발·필요한 인재의 정확한 선별·최소의 비용·서류심사(전공성적, 공인영어성적,자격증 등)·시험 (전공, 어학, 상식 등)·적성, 흥미, 지능 검사·신체검사·면접1> 인적자원관리 과정의 의의조직의 인적자원 구성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서 변화하게 된다. 구성원들은 영원히 한 위치에만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승진하거나 다른 직무로 전환하거나 퇴직하게 된다. 따라서 조직과 관리자는 계속 변화하는 상황을 수용해야 할 것이다. 인적자원관리 과정은 조직유지를 위해 적시에 직무요건에 맞는 인원을 계획하고 조달·개발·활용·유지·배치·이동하며 평가·관리하는 과정을 말한다.2> 인적자원관리 과정의 단계(1) 인적자원수급계획조직의 인력수요를 계속적이고 적절하게 충족시켜줄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다. 이는 현재와 미래에 기대되는 기술·결원·부서확장 및 감원 등의의 내부적 요인분석과, 노동시장과 같은 외부적 요인의 분석을 통해 이루어진다. 이는 인적자원관리의 다른 단계의 전제가 된다.(2) 모집과 선발(채용)모집은 인적자원수급계획에 따라서 지원자를 확보하는 활동이다. 즉, 조직의 인력수급게획에 의해서 인력을 가장 효과적인 방법에 위해서 조직내외에서 유능한 인재를 확보하고자 하는 것이다. 선발을 전재로 하여 양질의 인력을 조직으로 유인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정년퇴직이 있다.두 가지 이직에 있어서도 여러 요인이 작용하는 것으로 보여졌다. 외부적 요인으로 전반적인 경제사정이나 노동시장과 같은 조직 외부의 요인으로서 외부노동시장, 고객, 경쟁사, 근무지가 그 요인이 될 수 있으며, 기업의 상황인 근무환경을 구성하는 프로그램, 정책, 그 외의 다른 요인들로써는 회사의 사업전략, 보상제도, 채용제도, 리더쉽과 관리체계, 조직사회화, 의사소통, 경력개발, 조직문화와 작업환경, 직무특성 등이 요인이 될 수 있다. 개인의 상황이 요인이 될 수 있는데 개인의 특징적 요소로서 회사의 잔존의도, 직무수행형태, 개인적 선호도 및 요구 등이 요인이 될 수 있다.Ⅲ. 현장에서 본 인적자원관리회사명 : 남양유업1. 남양의 역사1) 창업기▶ 1964.3.13 남양유업주식회사 설립▶ 1965.11.1 천안공장 완공▶ 1967.1.10 유아용 조제분유 남양분유 생산2) 성장기반 구축기▶ 1977.12.15 유산균 발효유 남양요구르트 생산▶ 1978.6.24 기업공개, 주식상장3) 사세 확장기▶ 1980.2.14 공주공장 완공▶ 1980.3.30 남양 3.4 우유 생산▶ 1982.8.9 성장기 어린이용 조제분유 점프 생산▶ 1983.12.28 공주 요구르트 전용공장 신설▶ 1985.3.29 특수영양식품 호프A 생산▶ 1988.12.30 경주공장 신설▶ 1989.3.2 치즈공장 완공(공주공장)▶ 1989.4.27 우유, 요구르트, 유산균음료 생산(경주공장)▶ 1989.8.9 치즈 로젠하임 생산4) 고도성장기▶ 1990.3.26 호상요구르트 꼬모 생산▶ 1990.6.26 두유 남양두유 생산▶ 1991.1.10 발효유 불가리스 생산▶ 1991.9.10 특수영양식품 호프D 생산▶ 1992.7.13 저온살균우유 다우 생산▶ 1992.8.12 면역성분첨가 고급분유 로얄분유 1,2,3 생산▶ 1993.3.10 DHA첨가 이유식 스텝로얄 1,2,3 생산▶ 1993.7.30 조제분유 남양분유 임페리얼 1,2,3 생산)▶ 1993.12.28 어린이 치즈 IQ 생산즈 생산▶ 2001. 7.31 우리가족 칼슘사랑 두유 생산▶ 2001. 9.12 위풍당당 동충하초 골드(파우치) 생산7) 경쟁력 강화▶ 2001. 9.13 중앙연구소 KOLAS(국가공인 시험기관 인증) 획득▶ 2001. 9.24 남양 스텝 그래뉼 生 1,2,3,4 생산▶ 2001.11.11 아인슈타인 베이비 1000ml 생산▶ 2001.11.14 남양 아기사랑 1,2,3,4 생산▶ 2001.11.17 남양 매실 生 생산▶ 2001.12.29 남양 아기랑 콩이랑 1,2 생산▶ 2002. 1. 3 DHA 포도 주스 생산▶ 2002. 2. 4 알로에 팅 생산▶ 2002. 2. 4 남양 골든키위 生 생산▶ 2002. 2.18 빅키드 생산▶ 2002. 3. 4 남양 3.4우유 스쿨 생산▶ 2002. 3. 4 국내최초 마시는 샐러드 여유야 생산▶ 2002. 4. 1 왓츠업(블루, 옐로, 화이트) 생산▶ 2002. 4. 1 불가리스 복숭아 생산2. 경영이념“남양유업은 인간존중을 바탕으로인류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신뢰받는 기업이 되겠습니다.”{고객만족인간존중사회봉사고객만족 실현으로고객과 함께 성장인간 존중의 정신으로자율과 창조성고양인류의 건강증진에기여하는 신뢰받는 기업한우물 경영1) 남양의 비젼{조직적인 품질 경영↓고객 만족을 실현하며↓세계제일의 식품회사의 도약2) 남양의 사훈▶ 식생활 개선을 통한 건강한 미래사회를 창조하기 위해▶ 남양유업은 최신기술과 합리적 경영으로▶ 믿을 수 있는 고품질 제품을 생산, 공급하여▶ 2세 건강에 앞장서는 세계 최고의 유업회사가 되도록▶ 전사원은 다음과 같은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성실한 자세모든 남양인은 성실한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성실한 자세는 남양인으로서 본분을 지켜 정직하고 참된 마음가짐으로 어떠한 난관에 부딪히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해결하여 회사 번영에 이바지하는 남양인이 되자는 뜻입니다.◇ 창조적 사고모든 남양인은 창조적 사고를 가져야 합니다. 창조적 사고란 새롭고 진취적인 생각으로 환경변화에 신속히 적응하여 고객만족을 위해94.227당기순이익63.17499674.999.196매출증가율7.10%4.70%총자산 증가율△15.76%10.00%재무비율{유동비율255.80%271.12%부채비율39.97%45.17%매출순이익율9.485%12.05%주당 순이익87.523103.9465. 사회 공헌{공익 사업 주관및 후원- DM 사업전개- 임신 육아 교실 운영- 공익 강좌 후원소외 계층 지원- 불우 이웃 돕기- 국가 재난 지원 활동- IMF 실업구제고용창출국민건강증진기업 이윤의 사회환원환경 친화적 사업 전개- 환경 개선 및 오염방지- 폐기물 자원화낙농 선진화 지원- 우유 대혁명 선언- 낙농가 낙농기술지도 육성- 구제역 방역 활동↑경영의 가치 창조를 통해기업의 사회적 책임 구현6. 채용 정보1) 모집시기- 정시공채 : 상반기(5~6월), 하반기 (11월)- 수시공채 : 연중 수시 (인터넷 접수)2) 모집 내용가. 모집시기- 정시공채 : 상반기(5~6월), 하반기 (11월)- 수시공채 : 연중 수시 (인터넷 접수)나. 응시자격- 4년제 정규대학 졸업(예정)자- 남자의 경우 군필 또는 면제자다. 전형절차- 1차(서류전형) -->2차(프리젠테이션 면접) -->3차(인성면접) -->4차(신체검사)라. 제출서류- 입사지원서 1부- 최종학교 전학년 성적증명서 1부- 고교 생활기록부 사본 1부-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추후 제출)- 공인어학성적표 사본(소지자에 한함) 1부- 관련부문 자격증 사본(소지자에 한함) 1부마. 우대사항- 관련부분 자격증 소지자- 장교출신자- 보훈대상자Ⅳ. 결 론남양유업은 창의적이고 합리적 사고자를 요구하고 있었으며 국민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임으로 생산 분야에 있어 원칙적인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고객들을 위한 여성강좌나 홈페이지에 구축되어 있는 아기들에 관한 정보 교환을 위한 분야에 있어 정말 혁신적이고 창의성이 돋보였으나, 인적자원관리 즉, 자사의 인력을 위한 복지정책이나 성과에 있어 그렇게 특이한 점을 발견할 수는 없었다. 하지만 우리 스스로 인적자원관
    경영/경제| 2002.11.29| 22페이지| 1,000원| 조회(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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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사]붉은악마와 한민족 평가B괜찮아요
    1. 서 론가정, 직장, 학교에서도 국민들은 우리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하나가 됐다. 월드컵을 통해 우리가 얻은 가장 중요한 것은 대표선수와 국민들이 함께 '월드컵 신화'를 써내려가면서 만들어낸 온 국민의 '하나됨'이다. 우리 역사이래 민족사회 전체가 환희에 젖은 적이 몇 번이었을까.꿈에서나 그리던 월드컵경기의 4강에 진출한 우리 팀은 25일 독일과 준결승의 한판 승부를 벌였다. 선수와 감독, 붉은 악마 응원단, 4700만 온 국민이 하나되어 이룩한 쾌거이다. 오랜만에 해외 동포들까지 지구 구석구석에서 '대∼한민국'을 합창하여 조국의 명예에 합류했다.8.15 해방, 많은 국민이 광복의 기쁨을 누렸지만 친일세력들은 환희에 동참하지못했고, 독재정권을 무너뜨리고 군부독재에 항거한 4.19혁명, 6.10 항쟁때도 독재의 하수인들은 민초(民草)들과 어깨를 함께 하지 못했다.그러나 오늘 월드컵을 치러낸 우리들의 모습은 이전과는 다르다. 이념적 대립도,정치적 이해관계도, 지역 분열도, 그리고 세대 갈등도 `대∼한민국'이라는 용광로에 녹아들어가 `국민통합'이라는 새 에너지를 잉태시키고 있다.2. 본 론< 1 > 하나된 우리월드컵 기간 전라도도, 경상도도 충청도도 따로 있지 않았다. 모두가 `대∼한민국'이라는 하나의 명제속에 녹아들었다. 월드컵 첫승의 숙원을 푼 폴란드전이 열린 부산에서 시작된 국민의 일치된 염원은 대구(미국전), 인천(포르투갈전)으로 북상(北上)했고, 그 열풍은 월드컵 사상 가장 극적인 승부였던 이탈리아전이 치러진 대전과 꿈의 4강을 결정지은 스페인전이열린 광주까지 거침없이 온 국토를 휘어감았다. 부산 시민은 광주로, 대구 시민은 대전으로, 그리고 광주 시민은 대구로 오고가며 모두가 붉은 옷을 입고, 그 색깔만큼이나 뜨거운 열정으로 대한민국의 승리를 기원하고, 손뼉을 마주치며 하나된 모습을 보여줬다.정치적 계산에 의해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보여줘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가 아니라, 스스로 우리의 승리를 바라고, 축제를 즐기기 위해 함께 어울렸다. 서로를 껴안으며 한민족의 체온을 느낌으로써 정치인의 말장난으로 증폭된'악마의 주술'과도 같은 지역감정의 이데올로기를 뛰어넘을 수 있는 씨앗을 틔웠다.산업화, 도시화속에서 마음의 벽을쌓고 사는 우리 이웃들도 월드컵을 계기로 담장을 허물었다. 집에서 TV를 통해 `그들만의 월드컵'을 즐겼던 주민들은 한경기 한경기 계속되면서 아파트 주차장으로, 그리고 이웃집으로 모여들기 시작했다. 이내 한국선수의 골에 환호성을 터뜨렸고 승리에 감격했으며, 돗자리를 깔고 흥분과 환희를 소주, 맥주 한잔에 담아 이웃들과 나누는 모습을 연출했다. 월드컵 열풍이 이웃간을 가로막고 있던 `단절의 얼음벽'을 녹인 셈이다.월드컵경기에 나타난 국민적 열정을 두고 '집단광기' 등 부정적 비판이 없는 바 아니지만 어디까지나 자율적이고 주체적인 붉은 악마를 중심으로 하는 국민의 응원과 집단행위는 우리 전통적인 신바람 문화, 신명놀이의 재현이고 변형임이 분명하다. 또한 우리의 민족 정체성을 일깨워주는 계기를 만들게 한 집단행위이다.< 2 > 한민족의 역사속에 한(恨)우리는 역경에는 더욱 강해지고 고난 속에서도 꿋꿋하게 민족적 정체성을 지켜온 우리 국민이다. 좌절과 패배와 굴욕을 겪을 때가 많았지만 그때마다 이를 극복하고 독특한 한민족의 문명을 형성하면서 이제 세계사의 중심권에 서게 되었다.흔히 우리 민족성과 문화를 두고 한(恨)의 민족이고 한의 문화라고 일컬어 왔다. 거듭되는 외세의 침략과 끊이지 않는 내환으로 한이 맺히고 한의 문화가 형성되었다는 주장이다. 우리 주변의 강자였던 말갈, 여진, 숙신, 만주, 몽골족 등의 행방을 살펴보면 한민족이 얼마나 강인하게 민족적 정체성과 고유문화를 지켜왔는가를 이해하게 된다.일제에 나라를 빼앗기고 한때 민족적 좌절과 비애에서 한 맺힌 유행가의 가락이 불려지고, 이것이 해방 후까지 독재와 가난에 시달리는 국민의 패배감으로 연결되면서 '한(恨)의 민족', '한의 문화'가 우리의 심성, 문화의 본질인 것처럼 인식되었다. 실제로 일본제국주의는 한민족의 패기와 긍지, 신바람과 신명을 없애고자 온갖 방법으로 억압했다. 당시 유행가 노랫말은 하나같이 비극적 운명이나 이별을 담고, 소설이나 영화, 연극도 마찬가지였다. 식민지 노예생활을 운명적으로 받아들이도록 가르치고, 이것은 비극적 상황과 쉽게 연결되어 숙명적인 체념으로 받아들여졌다.그러나 한국의 대표적 고전인 춘향전이나 심청전, 장화홍련전 등이 비록 비극성을 주조로 담고 있으면서도 풍부한 해학성과 신명을 중심으로 하여 한과 슬픔을 극복하고 있다는 사실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민족문화와 예술은 이러한 토양에서 자라났다. 양반과 서민의 갈등을 풍자한 하회탈놀이, 흥부전이나 배비장전 등 포복절도할 해학, 서산 마애삼존불의 넉넉한 미소, 김홍도ㆍ신윤복의 풍속화 속에 나타난 여유, 중모리ㆍ중중모리로 이어지면서 경쾌하고 다채로운 선율의 해학성을 보여주는 판소리 진양조 등. 우리 전통문화는 한결같이 해학과 여유가 넘치고 웃음이 담겼다.비록 지배세력이 외적에 쉽게 무너지거나 사대주의에 빠져들어도 민중들은 민족적 고난과 역경에 도전하면서 국난을 극복하였다. 삼별초ㆍ의병ㆍ동학ㆍ광복군ㆍ독립군ㆍ의열투쟁ㆍ해방 후 민주화운동ㆍ통일운동으로 연면히 이어지는 민중의 맥락은 '신바람'과 '신명'을 정신적ㆍ사상적 기저로 삼았다.15년 전 6월 항쟁의 그 거리에서, 지금은 수백만 붉은 악마들이 이념의 붉은 색깔을 일격에 날리며 국민적 신바람을 불러일으키고 국민을 하나로 묶어내고 있다. 그것이 비록 반독재 민주항쟁과 스포츠경기의 차이라고는 할지라도 국민의 정서에 흐르는 신바람의 맥락은 같은 것이다.오늘 월드컵 축구의 붉은 악마 세대가 15년 전 386세대였데도 반독재의 전사가 되었을 것이고, 15년 전의 민주전사들이 월드컵 축구경기를 맞았대도 오늘은 어김없이 붉은 악마가 되었을 터이다. 역경을 이겨낸 민족의 저력으로 9ㆍ11테러 이후 안정성이 우려되던 월드컵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고, IMF의 국가부도 위기를 금가락지 뽑기와 같은 신명의 동참으로 4년만에 이를 극복했다. 영국의 '철의 여왕' 대처 수상이 8년 걸린 것을 우리는 그 반 밖에 안되는 기간에 환난 위기를 극복하고 아시아 최고 수준의 경제 성장을 자랑하게 되었다. 꿈같이 기대하던 월드컵 16강 진출이 이제 당당하게 세계 최강의 자리를 넘보게 되었다.
    인문/어학| 2002.06.30| 4페이지| 1,000원| 조회(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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