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장애》1. 이상행동1) 의학적 모형-18세기 이전 : 이상행동의 원인은 마귀에 씌었거나 천벌을 받은 것이라 생각함. 그 래서 환자를 신의 저주를 받은 사람으로 보고 미워하거나 두려워함-현대 : 의학적 모형은 어떤 병원체가 체내에 들어온 결과 이상행동이 생긴다고 가 정함. 그리하여 이상행동을 보이는 사람을 환자로 취급하여 동정하게 됨2) 의학적 모형의 문제점- 정신의학자 Szasz의 주장에 따르면 일탈행동은 의학적 문제가 아니라, 삶의 문제 (사회규범에서 일탈된 행동)으로 보고 있음⇒"엄밀히 말해 질병은 신체에만 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정신병이란 있을수 없다. 이상행동은 병이라기보다는 사회규범에서 일탈된 행동이다"- 의학적 모형에 대한 비판: 도덕적ㆍ사회적 문제를 의학적문제로 간주함 ⇒ 일탈행동 사람들의 지나친 구속: 이상행동의 진단 강조로 인한 문제 야기(진단명 부여⇒사회적 낙인): 의사 설명적 접근 취함 (진단명은 환자에 대한 환상을 부추김): 환자의 역할이 수동적임3) 이상행동의 준거: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기준으로 정상과 이상을 판단하지만 공식적인 판단 은 정신건강 전문가에 의한 것이라야 함- 사회가 수용하는 방향에서 이탈되어 있음(사회가 요구하는 기대를 무시할 때)예) 브래지어, 스타킹을 착용한 남자(하지만 바지입은 여자와 치마입은 남자에 대 한 사회의 시각이 다르기 때문에 문화적 규준은 상당히 임의적!!)- 일상적 적응행동이 손상되어 있음예) 일상적인 기분전환을 위한 약물복용은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음, 그러나 코카 인 복용은 약물 남용 장애가 됨- 개인의 주관적인 고통을 호소함예) 흔히 우울이나 불안을 경험하는 사람은 고통을 호소함⇒일반인들은 정상과 이상을 상호대립적인 의미로 사용하고 있지만, 어느 누구나 개인적 고통을 경험하고 한번쯤 일탈된 행동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정상과 이상 은 일련의 연속선으로 봐야 한다.⇒정상과 이상의 판단은 문화적 규준과 가치에 따라 다름또한 한 문화권 내에서도 시간에 따라 변화 가능함2. 불안장애- 불안은 자연스러운 것이고 누구나 경험하는 것- 불안장애란 걱정과 불안이 지나치게 나타나는 장애.- 공포장애와 함께 아주 흔한 장애임1) 일반화된 불안장애 : 어떤 특정위협에 국한되지 않는 만성적이고 높은 수준의 불안: 유동불안(←불안이 구체적이지 않기 때문): 손떨림, 긴장, 설사, 현기증, 식은땀, 심장박동률 증가2) 공포장애 : 실제적 위험이 없는 대상 또는 상황에 대한 지속적인 두려움 3) 공황장애 : 갑작스런 반복적인 불안의 엄습과 함께 여러 신체증상 수반4) 광장공포증 : 대중적 장소에 대한 두려움. 사춘기 후기나 성인기 초기에 나타남.5) 강박장애 :강박사고(비합리적, 통제 불가능하다고 여기는 반복적사고가 지속적으 로 떠오름)강박행동(의식적 행동의 몇번이고 반복하려는 억제할 수 없는 충동)- 원인 : 생물학적 원인(유전적 요인), 조건형성, 관찰학습(타인의 행동 관찰로 인한 학습), 스트레스3. 신체형 장애1) 신체화 장애 : 심리적 요인으로 다양한 신체증상 호소함.여자들에게 많이 발견됨: 많은 조직체계에 사소한 증상이 다양하게 나타남.: 등ㆍ흉부통증, 현기증에 대한 불명확한 불편감 호소2) 전환장애 : 기질적 원인이 없는데도 흔히 한 신체기관의 기능손상으로 나타남: 스트레스상황에서 갑자기 나타남, 전신마비3) 건강염려증 : 자신의 건강상태에 지나친 집착: 건강이상 증후를 찾기 위해 끊임없이 자신의 신체상태에 대해 탐색4. 해리장애: 의식, 기억, 정체감 또는 환경지각의 통합기능의 붕괴로 인해 나타나는 장애: 중요한 개인적 사건 기억못함, 자신의 신분 망각,1) 심인성 기억상실- 심각한 스트레스 경험이후 중요한 개인적 정보를 기억 못하는 경우 많음- 기억상실 기간동안 지남력 상실, 방황. 과거에 습득한 지식, 능력은 온전함.- 뇌질환에 의한 기억상실(천천히 발생, 생활상의 스트레스와는 비교적 무관함, 회복이 거의 불가능함, 주의 집중곤란)과는 구별됨.2) 중다인격장애- 한사람에게 두가지 또는 그이상의 다른 성격이 공존하는 장애 (두가지 이상의 개별적ㆍ독립적 자아상태와 정체감 가짐)- 아동기 초기나 후기에 발생하지만 청소년기에 이를 때까지 거의 진단이 내려지 지 않음- 다른 장애보다 만성적, 증상 심함, 완전회복이 불가능할 수 있음5. 기분장애- 여러 유형의 정서적 불균형 때문에 신체적, 지각적, 사회적 및 사고과정의 장애 발생함- 개인의 기능을 황폐화 시킬수도 있지만, 장애 자체가 일화적이기 때문에 환자들 은 위대한 업적을 달성할 수도 있음- 나타나는 에피소드는 시간제한적이고 예측 불가능함특성조증 에피소드우울증 에피소드정서적고양된 행복감, 매우 사교적, 어떠한 장애에 대해서도 자제력 없음우울함, 무망감, 사회적 철수, 안절부절못함인지적빠른 사고, 사고비약, 행위에의 갈망 및 충동적 행동, 수다스러움, 자신감, 과대망상느린 사고과정, 강박적인 걱정, 의사결정력 상실, 자기비난 및 죄의식에 대한 망상운동과활동적, 지치지 않음, 평소보다 수면량 적음, 성충동과 식욕증가비활동적, 피로감, 수면장애, 성욕 및 식욕감퇴- 단극성 장애 : 우울증 같은 극단적 정서로 인한 고통을 경험함.- 양극성 장애(조울병) : 우울기와 조증기를 다 경험함- 원인 : 신경화학적 요인 (노어에피네프린, 세로토닌, 도파민간의 복잡한 상호작 용에 의해 나타남. 연접수용기의 민감성 변화와도 밀접한 관련): 인지적 요인 (우울증의 큰 요인,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에게 어떠한 일 이 발생하면 그런 일이 발생하게 된 원인을 찾으려고 함. 이때 가능한 설 명방식을 포괄적으로 '귀인'이라 함): 유전적 취약성, 대인관계 기술의 부적절함, 스트레스※귀인 이론 - 부정적 사건에 대한 귀인방식과 우울증간의 관계를 강조함.- 내적, 안정적, 전반적 귀인은 외적, 불안정적, 구체적 귀인보다 우울증을 유발하기 쉽다는 주장※우울증의 인지이론 - 부정적 사고유형이 우울증을 유발시킨다고 함이러한 설명이 설득력은 있으나 우울증이 부정적 사고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과 신경화학적 요인과 같은 제 3의 요인을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에 비판받 고 있음※ 우울하지 않은 피험자들 - 자신의 통제력을 과대추정함.우울한 피험자들 - 자신의 통제가능성을 상당히 정확하게 추정함.자기평가, 타인의 피드백에 대한 회상, 장래의 결과예언 이 더 현실적임⇒우울증 환자의 부정적 사고는 우울하지 않은 사람의 긍정적 사고보다 더 현실적임!
목차Ⅰ. 서론Ⅱ. 본론1. 북한음악의 이해1주체음악2사회주의 음악3김일성 찬양이론2. 북한음악의 변천과정1새 민주조선 건설 시기2위대한 조국해방전쟁 시기3전후 복구건설 시기4천리마 대고조 시기5문학예술의 대 전성기3. 북한가요의 특징1시인과 가사2허스키 음성 철저 배제3영화ㆍ연극 음악4. 우리음악에 대한 시각5. 우리음악과의 비교Ⅲ. 결론Ⅰ. 서론매번 수업시간마다 솔직히 좀 지루한 듯한 정치ㆍ경제를 듣고 레포트는 좀 재미있는걸 써보고자 이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다. 이 레포트에서는 북한음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자했고 얼마 전 다녀간 북한 사람들의 음악을 들으면서 남한과 북한과의 음악의 차이와 그렇게 많이 다른 북한 음악을 듣고도 많은 사람들이 친밀감을 느끼는 점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했다.Ⅱ. 본론1. 북한 음악의 이해1 주체음악북한의 음악뿐만 아니라 정치ㆍ경제ㆍ문학 등 북한사회 전반을 이해하는데 주체사상을 먼저 이해하지 않으면 안된다.(수업시간에 배웠으니까 자세한 내용은 넘어갑니다^^) 간단 히 말하자면 모든 문제를 당사자가 자주성을 세워 창조적으로 풀어나간다는 말인데, 따 라서 북한음악에서의 주체 라는 조건은 주체확립의 기본 요구라는 자주성과 창조성의 구 현을 의미하며 이것이 오늘날 북한이 주창하고 있는 주체음악 이다.음악의 일반적 원리에 대한 교조주의를 반대하고 그것을 구체적인 역사적 조건과 민족적특성에 맞게 창조적으로 적용해야 한다는 말인데. 이를 바탕으로 외래 음악의 성과를 비 판적으로 받아들여 북한 주민의 감정에 맞게 받아들이는 것을 말한다.2 사회주의 음악사회주의 사실주의 기본원칙을 따르고 있는데 그 내용으로는첫째, 현실을 진실하게 반영한다. 현실속에 실재하는 것을 그리되 그것이 사회적 본질이 되어야 하며, 공산주의 사회로 이행하는 일반적 합법칙성 에 부합되어야 한다는 것이다.둘째, 공산주의자, 즉 긍정적 주인공 을 주도적인 주인공으로 묘사해야 한다.셋째, 인민대중을 공산주의 사상으로 교양하는 과업을 수행해야 한다.3 김일성 찬양 이론종자론, 주체 문예이론, 속도전 이론, 군중예술론 등 다양한 이론을 들어 김일성 찬양을 정당화하고 있다. 하나의 예로 종자론을 보면 종자 란 작품에서의 주제와 소재를 결정하 는 요소요, 중심 사상이라는 것이다. 그 중심 사상이 김일성의 주체사상 이며 당의 정책 노선인 것은 두말한 필요도 없다. 종자론은 결국 모든 사상체계를 김일성의 주체사상 에 단일화시키고 각 사상의 다양성을 근본적으로 배제하려는 기묘한 논법이라 할 수 있다.2. 북한 음악의 변천과정1 새 민주조선 건설 시기(1945. 8~1950. 6)해방전 음악을 비롯한 거의 모든 예술활동은 서울을 중심무대로 이루어지고 있었다. 따 라서 북한의 음악적 예술토대는 극히 미약했다. 해방과 더불어 북한이 소련의 영향권에 들어가면서 김원균ㆍ라면상ㆍ김옥성 등에 의해 소련풍의 사회주의적 사실주의 음악이 북 한음악을 주도하게 된다.1946년 이후 당의 영향력에 커지면서 각 문화 예술에 대한 당의 지배현상이 나타난다.노래로는등이 있는데 제목만으로도 그 내용을 금방 알수 있듯이 대부분 김일성 찬양과 공산 정권찬양, 주민 노역 선동의 내용이었다.2 위대한 조국해방전쟁 시기(1950. 6~1953. 7)6ㆍ25전쟁기인 이 시기의 특징은 북한에서는 지극히 당연한 일이기는 하지만 음악이 단 지 전쟁의 승리를 위한 전투적 기능으로 일관했다는 것이다. 또한 전투적 기능과 더불어 음악은 인민 대중의 교양적 역할을 수행했으며, 민족적 형식에 민주주의적 내용을 담고 있어 인민적 예술이 자리를 잡아가는 시점이었다.3 전후 복구건설 시기(1953. 7~1960)이 시기는 전쟁에서의 승리를 허위 선전하는 내용의 노래와 전후 복구 건설을 위한 국민 노역을 선동하는 주제들이 주류를 이루었다. 또한 이 시기 북한 음악은 주체 , 민족적 , 사 회적 사실주의 등을 내세워 외국의 음악이 발을 못붙이게 할뿐 아니라 김일성 우상화와 당 정책 및 노선의 선전선동 무기로써 자리잡아 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4 천리마 대고조 시기(1960년대)이 시기의 사회제반적 특징은 김일성 1인독재체제의 완성을 위한 김일성의 우상화작업 이 진행된다는데 있다. 이런 분위기 하에서 문학예술에서도 역시 혁명전통 에 관한 창작 이 제기된다. 혁명전통 이란 김일성의 항일 유격활동을 허위날조하고, 김일성 가계를 조 작하는 내용이다. 이시기 작품들은 다양한 형식을 갖추며 양적으로도 풍부하다.5 문학예술의 대 전성기(1970~)1970년대에 들어서면서 주체사상 은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는 전지전능한 것으로 둔갑했 는데, 이는 음악을 포함한 문학예술분야에도 적용되었다. 이에 따라 모든 예술인들은 김 일성의 주체적 문예사상 에 입각, 창작활동을 하도록 강요받았으며 그들의 창작 소재는 주로 김일성이 주도했다고 선전되고 잇는 항일 빨치산 활동이었으므로 당시 작품들은 대 부분이 김일성 우상물일 수밖에 없었다.한편 1971년 혁명가극는 절가, 방창의 도입, 양악기와 민족악기의 배합 편성 등 새로운 형식의 시범적 무대가 되었다. 의 영향으로 이후 피바다식 민족음악 구 현시대 가 도래하게 된다.3. 북한 가요의 특징북한 가요의 특징은 대체로 3가지로 요약되고 있다. 첫째, 곡조보다 가사의 비중이 크며 둘째, 허스키한 음성이 철저히 배제되고 있으며 셋째, 영화 및 연극 주제가가 많다는 것 이다.1 시인과 가사곡조보다 가사가 비중이 큰 이유는 가사가 노래의 사상성을 직접적이고 더욱 선명하게 표현ㆍ전달할 수 있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북한에 관현악이나 독주곡이 없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고 할수 있다. 노래가 잘되려면 가사부터 명가사로 되어야 한다는 이유 에서 북한에서는 시인들이 가요의 가사 창작에 동원되고 있다.북한은 가요의 가사를 서정시의 한 갈래로 분류, 가사문학 이라고 부르고 있다. 또 가사 를 시적감정의 함축성, 시적형상의 세련성, 시적정서의 집약성, 시적 일반화의 간결성 등을 특징으로 하고 있는 서정시의 정수이며 결정체 라고 까지 말하고 있다.2 허스키 음성 철저 배제허스키 음성은 색정과 부화방탕을 조장하는 자본주의적 음성 이라는 이유로 배제되고 있 다. 이런 현상은 김일성의 지시에 따른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즉, 김일성이 맑고 아름다 운 목소리로 유순하고 부드럽게 부를데 대한 방도를 제시했다 는 것이다.3 영화ㆍ연극 음악연극이나 영화에 들어있는 노래가 북한 전체 가요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대략 30퍼센트 정도인데, 영화 및 연극 주제가가 많은 이유는 시각적인 것과 청각적인 것을 결합시켜 선동효과의 극대화를 도모한 때문이다. 또한 영화와 연극에서 음악을 중요한 형상수단으 로 만드는 것은 그것이 가지고 있는 주제를 노래의 형식을 빌어 인민 대중에게 더 효과 적으로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4. 우리 음악에 대한 시각북한은 우리의 문학ㆍ예술 작품 전체가 양키문화와 왜색ㆍ왜풍이 판치는 국적불명의 문 화 라고 비난하고 있다. 북한은 해방후 부패ㆍ타락한 미국음악이 홍수처럼 밀려들어와 남 한에서 민족음악이 극도로 황폐화되었다고 강조하고 있다. 또한 일제시대의 잔재로 왜풍 이 음악 전반에 스며들어 패덕ㆍ패륜과 색정 일색으로 치닫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우리 가요를 비난하는 다른 요소에는 허스키한 창법, 가사의 내용, 리듬의 구성 등을 들 수 있다.북한의 우리 가요에 대한 비난 논조를 일부 옮겨 보면 다음과 같다......남조선에서는 이른바 걸작이라고 떠드는 이라는 가요는 도 대체 음악이라고 말할 수 없는 그 어떤 짐승의 신음소리와 같은 것이다. 루루~ 루루~ 라 는 뜻모를 소리로 시작되는 이 노래는 민족적 감정이란 꼬물만큼도 없으며 사람들을 혼미 상태에 빠뜨리는 허무맹랑한 엉터리 가요이다. 가사의 어느 시어 한구절에도 생활의 진실 이 담겨져 있는 것이 없으며 눈물 속에 봄비가 흘러내린다 식으로 그 뜻이 매우 모호하 고 무의미하며 극히 추상적인 넋두리를 나열하고 있다5. 우리 음악과의 비교
◈ 작품 속 죽음의 이미지작품 속 죽음의 이미지는 작가의 의도적 표현이라 볼 수 있다.* 작품 속에 나타난 죽음의 이미지ㆍ조지와 에밀리의 결혼식날 조지는 목을 긋는 시늉을 하며 살 시간이 다섯 시간밖에 남지 않았다고 말함( 결혼식 입장시 조지는 하객을 보고 놀라 나아가지 않고 망설이며, 에밀 리 또한 결혼하지 않고 아버지와 함께 있고 싶다고 말함)ㆍ무대감독의 대사(누구나 결혼해 살다가 무덤으로 돌아가게 되기 마련, 3막의 내용이 죽 음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내비침)☞이런 상황에서 결혼이라는 것은 인생에서 참으로 기쁘고 행복한 일이나, 그 행복 속에 두려움과 망설임이 내포되어 있음을 의미한다. 그래서 인간은 그런 두려움 앞에서 자 연스레 죽음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되는 것이다.☞다른 한편으로는, 대사 속의 죽음의 이미지들은 극중 인물들의 죽음을 암시하는 것이기 도하다. 이 작품에선 특이한 삶이나 사건이 없다. 단지 두 가정의 사사로운 일상생활, 탄생, 성장, 결혼, 죽음의 과정이 진지하게 그려질 뿐이다. 그러므로 죽음의 이미지들은 인생의 일부분인 죽음을 일상생활 속에서 은연중에 내비치고 있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구조상 1막과 2막의 연결이 극은 구조상 종전의 사실주의 극과는 다르게 극을 지휘하는 stage manager(무대감독)가 나와 연극의 시간적, 공간적 배경을 설명해 주며, 또한 1막과 2막은 stage manager의 speech로 하루가 시작된다.(신문을 돌리는 장면, 아침식사 준비장면..)그리고 1막과 2막의 마지막 부분에는 Mrs. Soams가 등장하는데 그녀의 등장은 그 막의 끝과 다음 막의 시작을 알리는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으며, 극을 연결시키는 고리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극중 Simon stimson의 역할* 주정뱅이 Simon stimsonㆍ1막(일상생활) : 사람들에게 가십거리(성가대 오르간 연주자임에도 불구하고 심하게 술에 취한 날이 많음)를 제공ㆍ3막(죽음) : 그 또한 사람들 중의 한 명으로 인생이란 아무것도 모르고 구름이나 타고 떠 다니는 것과 같다며 현실생활에 대한 후회와 비판을 나타냄ㆍ2막(사랑, 행복한 결혼) : 1막과 3막에서는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반면, 2막에선 그가 언 급조차 되지 않음☞3막의 죽은 인물들의 대화를 보면 인간의 일상생활과 죽음은 밀접하게 연결된다고 볼 수있다. 사람은 태어나서 반드시 죽게 되어 있으며, 살아가는 그 순간에는 미래에 일어날 불 행한 일들을 전혀 예상하지 못하며, 살아있는 동안의 그 행복을 제대로 누리지 조차 못한 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그래도 인생에서 행복한 순간이라고 느끼는 부분들 중 하나가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혼이다. 그래서 Simon stimson은 1막, 3막(일상생활과 죽음)에선 중 요한 비중을 차지하며 등장하지만, 2막(결혼)에는 등장하지 않는 것이다.
◈ 장미꽃잎으로 떨어져 내린 일그러진 가족사(American Beauty)아메리칸 뷰티 란 첫째 가장 고급스런 장미의 이름, 둘째 금발에 파란 눈, 전형적인 미국미인, 셋째 일상에서 느끼는 소박한 아름다움의 뜻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 이 영화는 미국의 중산층 어느 가정에나 카메라를 들이대도 똑같은 장면이 연출될 수 있을 법한, 현재 미국 가정의 실상을 그리고 있다고 한다. 솔직히 우리와는 다른 환경과 사고 방식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그러나 가족의 소중함, 인생의 진정한 목적을 잊은채 서로에 대한 무관심 속에서 살아가고 있음은 비슷한 것 같다.성공에 집착하고, 남편과의 로맨틱한 사랑보다는 명예와 돈 그리고 깨끗한 고급의 쇼파가 더 소중한 아내 '캐롤린', 부모의 무관심과 속물적인 면을 경멸하는 흔들리는 10대인 딸 '제인', 그리고 그 두 모녀 사이에서 무능력하고 의욕없는 무늬만 가장인 최소한의 권위조차도 인정받지 못하는 남편 '레스터'. 이들 가족 구성원은 서로의 이기주의와 무관심으로 점점 그 관계의 틈이 벌어지고 있다. 그들은 겉으로는 아무 문제없이 행복한 잉꼬 부부처럼 행세하지만 이미 남남처럼 되어 버렸고, 장미다발이 식탁 위에 놓여 있고 포도주가 곁들인 성찬이 식사 때마다 펼쳐지지만 이들 세 사람은 그 성찬이 마치 며칠 지난 다 썩은 음식들을 먹는 듯한 표정들이다.따분한 일상 속 어느 날 레스터는 제인의 친구(안젤라)를 만나는 순간 갑자기 온 가슴에 장미 꽃송이가 쏟아져 내리는 열정에 휩싸이면서 이제부터는 내키는 대로 살아보리라 마음먹는다. 아빠가 나의 가장 친한 친구에게서 사랑(?)을 느낀다?? 다소 지루함을 느끼면서 이 비디오를 보고 있다가, 정말 이해할 수 없었으나.. 곧 흥미로운 일들이 펼쳐질 것이라는 기대에 다시 퍼뜩 정신을 차렸었다. ^^;사장을 협박해 6만 달러를 챙기고 사표를 던진 그는 제인의 남자친구(리키)에게 질 좋은 대마초를 사 피우는 동시에 안젤라의 마음에 들기 위해 몸 가꾸기에 돌입한다. 캐롤린 역시 집 한 채를 제대로 팔지 못하는 자신의 처지가 한심하던 터에 집팔기 명수인 부동산 중개업자 ‘버디’를 만나 그와 ‘부적절한 관계’를 가짐으로써 뒤틀린 삶의 희열을 맛본다. 그리고 딸 제인은 남들과는 다른 정신세계를 가진 옆집 소년(리키)와의 만남으로 인해 탈출욕구로 인한 활력을 찾는다. 그렇게 제각각 다른 삶의 활력을 찾으면서, 그들은 당연하게도 점점 더 단절되어 간다.그들의 단절이 가장 잘 나타난 대사가 정말 잊혀지지가 않는데...아버지인 레스터가 딸 제인의 친구 안젤라에게 "제인은 행복하니?" 라고 묻는 대사다.정말 간단한 대사, 하지만 정말 많은 것을 함축하고 있는 대사....같이 살고 있는 딸의 행복... 늘 옆에 있지만.. 정작 그들은 자신의 아버지가, 혹은 자신의 딸이, 혹은 자신의 아내가, 혹은 자신의 엄마가 행복한지조차 모르고 있다. 그래서 타인에게 자신의 가족이 행복한지를 물어야 하는 그 서글픈 관계가 과연 가족인 것일까?레스터는 꿈에도 그리던 안젤라의 장미송이 를 꺾으려 하고 캐롤린은 부정의 막을 내리려고 레스터를 죽이기 위해 열심히 빗길을 달려온다. 부적절한 관계 가 처음이라는 믿기지 않는 안젤라의 말에 내렸던 지퍼를 올린 레스터가 식탁에 앉아 가족사진을 펼치며 이제야말로 자신의 정체성을 되찾아야겠다고 다짐하던 바로 그 때, 이때 한 발의 총성이 들린다. 그만큼 가정의 붕괴는 쉽지만 회복은 어렵다는 것을 감독은 얘기하고 싶었던 것인지도 모르겠다.이 영화에서 제인 가족과는 정반대의 문제점을 가진 가족이 바로 리키의 가족이다.숨막힐 정도로 권위적이고 폭력적인 남편 콜로넷 , 그리고 그런 억압적인 가정분위기 속에 묻혀 실어증에 걸린 아내 바바라 . 말이 없이 항상 이상한 것(자신은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것, ⇒ 가족이랑은 상관없는 얘기지만.. ^^; 리키가 짓밟혀 죽은 비둘기나 바람에 맞춰 춤을 추는 비닐봉투 등을 아름답다고 생각하며 비디오에 담는 것처럼, 아무것도 아닌 주위의 사소한 것들, 의미없이 지나쳐온 순간 등이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일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이 영화의 제목이 가진 뜻 중하나인 일상에서 느끼는 소박한 아름다움 처럼?)을 비디오로 찍고, 대마초를 밀매하는 고교생 아들 리키 ..제인 가족의 문제점이 가장을 믿지 못하고 무시하는 가족 구성원들의 태도로부터 가장이 힘을 잃어가고 무기력해지며, 힘을 잃은 가장은 대화와 열린 마음으로써 가족들을 대하며 옛날의 화목했던 시절로 돌아갈 수 있게 노력하지 않았던 것이라면, 반면 리키 가족의 문제점은 가장이 너무 강하게 힘으로써 가족 구성원들을 통제하려하면 가족들이 하나로 더 뭉쳐지기보다 오히려 산산이 부서진다는 것이다.억지로 우리나라와 연관을 지어 보려고 했던 탓인지(^^;) 리키 가족은 예전의 전형적인 우리나라의 가정이고, 제인 가족은 현대의 우리 가족의 모습일 것이라는 생각을 해봤다.점점 더 소외되어 가는 현대인들에게 가정은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그러나 그런 현대인의 기본적 안식처가 되어야 할 가정이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할 때 발생하는 결과는 인간을 육체적, 정신적으로 망치게 할 수도 있을 것이다.이 영화를 보고, 과연 가족이란 무엇인가? 겉으로만 행복해 보이는 그런 가족은 도대체 뭐라고 불러야 할까? 진정한 행복이란? .....그리고 나의 가족에 대해서 생각했다. 코리안 뷰티 라는 영화는 부디 나오질 않길 바라며...^^◈ 질끈 눈감고, 힐끗 훔쳐보고는 얼른 눈감아야 한다?!?(Eyes Wide Shut)'질끈 감은 눈.. 바로 eyes wide shut 의 원뜻이다. 보락색이 이쁜 포스터를 보면 주인공인 니콜 키드먼과 톰 크루즈가 키스를 하려 하고 있다. 그러나 그런 낭만적인 순간에 자신의 남편을 바라보거나, 눈을 꼭 감은 것이 아닌, 다른 곳을 바라 바라보고 있는 니콜 키드먼.. 가장 아름다워야 할, 그리고 그렇게 느껴야할 순간에 그녀는 도대체 무엇이 그렇게 보고 싶었던 것일까?어떤 부부가 있다. 외형적으로 아주 완벽한 부부이다. 60평도 넘어 보이는 고급 빌라에서 살고 이쁜 딸도 있고, 또 젊고, 게다가 완벽한 교양까지 겸비했다. 그럼에도 일탈을 꿈꿀 수 있다니!! 그들의 생활이 너무 단조로웠던 것일까? 그 일탈을 향한 그들의 욕망은 완벽하게 이성으로 통제되고 있다. 하지만 아주 순간적인 계기로 서로에 대한 배신감과 또한 자신의 욕망을 채우고야 말리라는 추한 모습으로 그들에게 잠재된 욕망은 처절하게 드러난다.어느 날, 주치의를 맡고 있는 친구의 저녁 파티를 다녀 온 후, 앨리스는 파티에서 하포드와 함께 있었던 두 여자(그를 강하게 유혹했던..)에 대해서 묻는다. 그리곤 하포드의 대답에 뜻밖의 질문을 던진다. 그 둘과 관계를 맺지 않은 것이 과연 그럴 생각이 들지 않아서인지 아니면 결혼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억누른 것인지 하는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 속에 잊지 못할 추억으로 자리잡고 있고 또 절대적인 가치로 인식되고 있는, 사랑과 그 사랑을 기반으로 한 결혼에 대해서 의문을 던진 것이다.그리고선 앨리스는 지난 해 여름에 만났던 해군 장교에 대해서 고백한다. 잠시 스쳐지나갔을 뿐이지만 그와 함께 할 수 있다면 하포드와 딸을 포함해서 자신의 모든 것을 포기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했다는 것이다. 자신에 대한 앨리스의 사랑을 확신하고 있었던 하포드는 그 말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그러던 중 전화가 걸려와 더 이상의 대화를 나누지 못한다. 둘 사이의 대화가 중단됨으로서 서로의 생각을 교환할 수 없게 되고, 이는 곧 상황을 각자의 방식대로 해석하게 만든다. 그리고 그런 상상이 결혼 생활의 이면에 잠재되어 있던 의식들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장치가 아닐까 한다.그러다 하포드는 우연찮게 대학 동창에게서 난교(亂交) 파티의 패스워드를 알아내게 되고 웃돈을 얹어주면서까지 의상을 구해 파티에 가려는 열성을 보인다. 그가 지금까지 가져왔던 아내에 대한 믿음, 그들의 사회적 지위와 명망, 그리고 일상적 평화. 그 모든 것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는 상황에서 그가 보게 된 것은 화려하면서도 난잡한 섹스의 향연이다. 비로소 목적(?)을 달성할 수 있나 싶었더니 또 다시 (의사로서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한 여자의 생명을 구한 덕분에) 파티의 섹스 파트너에 의해 제지당하고 정체마저 탄로가 나게 된다. 자신과 가족의 안전까지 위협받고 물에 빠진 생쥐 꼴로 집에 돌아온 잘난 의사 선생 하포드. 집으로 돌아온 그는 앨리스에게서 그녀의 꿈 이야기를 듣는다. 그리고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욕망만을 향했던, 일을 고백한다. 그녀의 꿈은 하포드가 겪은 경험과 놀랍도록 유사한 것이었다. 여기서 한가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 있다. 우선 하포드와는 달리, 앨리스는 단지 꿈 만을 꾸었다는 것이다. 하포드를 포함한 저택에 있던 수많은 남자들(난교 파티의 회원들)은 그들에게 내재되어 있는 생각들을 구체적으로 실행한다. 그러나 앨리스는 다만 꿈을 꾸었을 뿐이다. 여성의 전통적인 성 역할은 한마디로 말해 가정을 지키는 것 이었다. 집안을 청소하고, 아이를 돌보고.. 그렇기 때문에 남성보다는 행동의 자유를 제한 받기 마련이다. 따라서 여성의 생각은 생각으로 그칠 수밖에 없고, 행동으로 옮겨 갈 수 없는 것이다. 하포드와 앨리스가 보여준 차이는 이런 점을 반영한 것일 것이다.
1. 11세기, 12세기1)남성복식1 바지- 귀족: 더 이상 입지 않았음.- 농민, 하층계급 : 일을 하기 편해서 입음.{2튜닉(coat)-무릎 아래2,3인치 정도 길이로 입음.- 무늬가 있는 테두리로 화려하게 장식. (금실 , 은실, 보석으로 장식)- 블라우스 부분 : 뒤쪽으로 끈을 묶음.(몸매 를 강조하는 경향)- 짧게 입는 것도 유행.3 소매 - 길고 풍성한 소매.4망토 - 반원형의 천 : 양어깨에 걸친 다음 목 부분을 피뷸라로 채움. 또는 왼쪽 어깨에 둘러서 오른쪽 어깨에 피뷸라를 채워 오른팔이 완전히 드러나게 입음.- 실용성 강조.- 후드가 달린 망토를 입기 시작.5 스타킹과 짧은 양말을 신음.(스타킹이 더 고 급) - 평민들은 여기다 띠를 둘렀음.6 신발- 끝이 뾰족한 신발이 유행.- 평범한 신으로는 가죽 부츠가 있다.7 모자-프리지아 모자 : 끝을 앞쪽으로 접은 원뿔꼴 모자.-스컬캡 모자 : 정수리만을 가리는 작은 모자.2) 여성복식1 서코트가 새롭게 첨가. (세련미가 더해짐.)2 가운-어깨부터 팔꿈치까지는 딱 달라붙음.- 소매 : 나팔꽃 모양. 매듭을 묶는 것이 유행.- 복잡하고 세련되어짐.- 보디스로 타이트함을 강조.3 스커트- 플리트를 많이 넣어 더욱 풍성해짐.4 망토- 머리가 들어가는 구멍만 나 있는 원형 천.2. 13세기1)남성복식1전체적으로, 옷의 길이가 짧아지고 풍성해짐.2 튜닉- 과장된 모양의 소매는 사라짐.- 소매의 풍성함은 다른 쪽 끝으로 옮겨 감.3 스커트- 여러 군데에 가두리 장식.(나뭇잎 모양 or 톱니 모양으로 깊이 갈라져 있는 장식)- 허리에 폭이 넓고 장식이 화려한 belt 묶음.4 서코트- 둥글게 판 네크라인. 소매가 없음.- 전령관(전장에서 사람을 구별하게 만든 표 시)의 문장이 장식.- 앞부분이 트임.5 망토- 튜닉 위에 입는 옷. - 소매 없는 외투.- 모피로 안을 댐. - 브로치로 고정.6 스타킹- 신축성 있는 모직물로 만듦.- 두 개로 분리된 스타킹.- 다리에 고정 or 넓적 다리에 양말 대님을 묶어 고정- 꽃 or 기하학적인 제재로 장식.7 구두{- 뾰족한 단순한 모양의 검은 가죽구두를 즐 겨 신음.- 가죽부츠는 외출용으로 유행2) 여성복식1 소매 : 손목에 꼭 낌. 통은 헐렁함.2 스커트- 뒷기장을 앞기장보다 더 길게 함.- 허리에 장식 belt 맴.3 망토- 가장 기본적인 겉옷.- 앞기장보다 뒷기장을 더 길게 함.- 끈으로 앞가슴을 졸라 맴.- 안 or 겉에 모피를 댐.4 신발 : 남성과 거의 차이 없음. (부츠는 신지 않음.)3. 14세기1) 남성복식1 전체적으로 옷의 길이가 더 짧아짐.2 코트와 서코트- 코트아르디로 대체.=> 잘록한 허리, 넓은 어깨강조3 바지 - 옷의 길이가 짧아짐에 따라 다리가 더 많이 드러나자 좁고 긴 바지는 다리에 꼭 끼게 해서 입음.4 코트- 앞쪽으로 선이 길게 들어가 있음.- 목에서 가랑이까지만 단추를 채우고 그 밑 으로는 터진 채 늘어뜨림.- 손목 부분이 엄청나게 넓은 소매.6 신발 - 끝이 뾰족한 구두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음.2) 여성복식1 전체적으로, 몸에 꼭 맞는 몸매를 살린 옷들 이 등장.{2 옷을 세겹으로 입음.(슈미즈+언더로브+코트아르디)- 언더로브 : 손목 길이의 폭이 좁은 소매.- 코트아르디 : 길고 장식이 있는 팔꿈치 길이의 소매가 달림. 목둘레선이 깊게 파임.3 서코트- 옆구리가 깊게 파인 서코트가 등장.(가장 우아함)4 스커트- 헐렁한 나팔꽃 모양.- 허리를 졸라매지 않음.5 후플란드의 등장.( 튜닉의 일종. 목이 높게 올라오고 아주 헐 렁한 소매가 달려 있으며, 가슴 바로 밑에서 끈으로 졸라 맴.)4. 15세기1) 남성복식{1 코트 - 약간 짧아지고, 눈에 띄게 패드를 잔뜩 집어넣음.- 칼라는 턱까지 높이 올라왔고, 소매 는 여전히 좁음.- 단추는 사라짐.2 후플란드- 길이가 무릎까지 짧아짐.- 넉넉하고 풍성해 보임.3 구두- 여전히 끝이 뾰족.4 belt- 귀족 : 대개 보석으로 장식된 값비싼 천으 로 만듦.- 평민 : 평범한 천으로 실용적으로 만듦.2) 여성복식{1전체적으로 넉넉한 길이.2 전체적인 실루엣 : 높은 허리선과 작은 가슴으로 더욱 길어짐.3 배와 엉덩이를 앞으로 쑥 내밀고 걷는 것이 유행.5. 16세기(르네상스 시대)※특징 :신체를 과장, 축소시킨 인위적인 형태미1) 남성복식1 목깃에 달았던 프릴이 러프로 발전함.(1555 년경)- 끈으로 목에 묶음.- 철사로 만든 테두리를 받쳐 지탱.2 웨이스트 코트- 엉덩이까지 닿았음.- 가랑이 쪽으로 내려온 부분은 끝이 뾰 족.3망토-다양한종류를 입었음4 하의- 윗바지와 아랫바지의 명확한 구분이 하나로 통합돼는 큰 변화를 보임.- 베니션의 유행 : 무릎 길이의 좀더 긴 바지.- 헐렁한 바지도 등장 ; 프랑스 바지와 베니 션의 중간 형태. 무릎에 밴드.5스타킹- 여러 가지 다양한 색깔.- 무늬를 수놓아 장식.6신발- 발부리가 둥그스름한 구두가 유행.7모자 & 그밖에 액세서리- 모체가 높고 챙이 다린 중산모가 유행.- 어깨에서 허리로 비스듬히 둘러매는 수놓 은 어깨띠 or 장식띠 함.2) 여성 복식{1 슈미즈- 유일하게 수수함.(단순한 형태이고, 길고 좁은 소매가 있었음.)- 파팅게일의 등장.=>개미처럼 가는 허리를 강조하기위해.(가장 부담스럽고 불편한 장치)2 스커트- 장엄하고 화려.- 파팅게일에 닿을 때까지 직각의 형태이다가 바닥으로 흘러내림.3 가운 - 목부터 허리까지 단추가 달려 있으나, 단추를 채우지 않고 완전히 열려진 상태로 입거나 맨 윗 단추 만 채움.4 모자 - 후드가 유행 : 머리장식의 가장 기 본적인 형태.- 심을 넣어 뻣뻣하게 만들어짐.- 수를 놓거나 깃털장식.6. 17세기(바로크 시대)※특징 - 활동적이며 실용적인 경향1) 남성복식{1 상의- 딱딱한 감이 남아 있음.- 몸에 딱 붙게 입음.- 헐렁한 패플럼(엉덩이 가리개)이 달림.- 소매 : 손목으로 내려갈수록 폭이 좁아짐.- 칼라 : 무늬 없는 하얀 것이나 레이스로 만든 늘어지는 넓은 칼라가 유행.2 망토 - 반원형. 길이는 다양해짐.3 바지 - 헐렁하게 내린 장딴지 길이의 통바지. 이것은 무릎 밑으로 6인치정도 내려옴. 프린지(술이 달린 가두리장식) 로 장식4 스타킹 - 이전보다 훨씬 헐렁해짐.5 신발 - 정교하고 호화스러움.6 멋쟁이 신사의 필수품 : 긴 장갑 or 자수로 장식한 화려한 장갑, 가죽주머니 달린 belt.....2) 여성복식{1 상의-기본적인 형태는 변함없음.-전체적으로는 허리가 짧아 진 형태.2 소매- 가려왔던 팔의 일부를 드러내기 시작.- 팔꿈치에서 약간 내려온 길이에서 끝남.3 스커트 - 몇 야드에 이르는 엄청난 천으로 부풀려서 입음.4 부채가 유행 - 장식적인 성격.7. 18세기(로코코 시대)※특징 - 섬세하고 우아한 고전미1) 남성복식1 단추를 채우는 범위 or 포켓의 위치는 유행 에 따라 달라짐.2 상의 - 몸에 꽉 죄게 재단해 앞가슴이 제대 로 안 여며짐.3 가발- 어깨 뒷부분까지 길게 늘어뜨림.- 없어서는 안 될 패션으로 가장 오랫동안 유 행.4 모자- 트리코르느 : 가장 기본적인 남성용 모자.차양의 세 곳을 꺾음.- 성직자나 노동자는 차양을 치켜올리지 않은 모자.- 브로치나 깃털로 장식.2) 여성복식{1 잠시 자유롭고 편안한 스타일을 추구하다가 과장되고 부자연스러운 실루엣으로 되돌아감.2 상의 - 밑으로 내려갈수 록 테두리가 커지는 여러 개 의 버팀대로 보강한 페티코트.- 짧고 헐렁한 소매.(어깨까지 끌어올려져 작 은 술장식이나 다이아몬드 매듭)- 깊게 파진 네크라인이 유행.- 칼라가 달려있는 엉덩이 길이의 재킷과 짧 은 웨이스트 코트가 유행4 스커트- 양옆의 폭이 넓으나 앞뒤는 납작한 형태의 스커트가 등장.- 코르셋처럼 몸을 꽉 조여주는 스테이스를 사용.- 허리선이 높아지고 장식띠를 묶음.5 모자- 모체가 낮고 차양이 넓은 간단한 모자.- 밀짚과 다양한 소재로 만듦.6 에이프런(앞치마) - 기능적인 역할만 담당9 파라솔 - 새롭게 등장한 악세사리.8. 근대복식 (프랑스혁명 이후)※특징 - 시민층을 중심으로 복식 문화 형성기성복 생산가능, 옷감의 대량생산, 재봉틀 발명, 대중을 위한 패션과 유행 생겨남1) 남성복식{1 상의- 프록 or 테일 코트 : 예복과 평상복으로 널리 입음.(무릎길이의 coat OR 끝이 제비꼬리 모양인 상의)- 웨이스트코트 : 허리선을 가로질러 일직선으로 곧게 재단. 자수장식=>줄무늬 장식.- 그레이트 코트 : 가장 유행. 예전에 비해 짧아짐. 소매는 손목까지 내려옴.2장식검을 차지 않고, 단순한 지팡이처럼 위장한 속에 칼이 든 지팡이를 갖고 다님.2) 여성복식1 프랑스 혁명이후, 자유와 간편함을 추구.2 로브 앙 슈미즈 => 고대 그리스 복식 모방.{- 속옷과 비슷한 스타일의 옷들.- 얇은 천을 사용해 만들어 속이 비쳐서 살색 타이츠 신음.- 뒤꿈치가 없는 샌들을 신음.3 가운 - 얇은 모슬린으로 지은 홀쭉한 시프트 드레스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