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라톤의 이상국가론플라톤은 누구인가?기원전 428년∼348년의 인물로서 이데아설을 주장한 이로 유명하다. 아테네 명문가 출신으로 젊었을 때는 정치를 지망하였으나, 소크라테스가 사형되는 것을 보고 정계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인간 존재의 참뜻이 될 수 있는 것을 추구, philosophia(愛知:철학)를 탐구하기 시작하였다. BC 385년경 아테네의 근교에, 영웅 아카데모스를 모신 신역(神域)에 학원 아카데메이아(Akademeia)를 개설하고 각지에서 청년들을 모아 연구와 교육생활에 전념하는 사이 80세에 이르렀다. 그 동안 두 번이나 시칠리아섬을 방문하여 시라쿠사의 참주(僭主) 디오니시오스 2세를 교육, 이상정치를 실현시키고자 했으나 좌절되었다. 그러나 그러한 시도는 그의 철학의 방향을 잘 말해준다.플라톤의 철학그는 눈에 보이는 모든 것, 즉 현상은 이데아로부터 상기된 것, 즉 떠올려진 것이라고 주장하였는데, 이 때문에 이원론이라고 하여 후대에 비판받기도 한다. 그는 소크라테스의 영향을 받아 육체란 인간의 무덤에 불과하며 영혼이야말로 순수한 상태라고 주장하였다.그의 이데아론은 영원히 변치 않는 고유한 '현실성'을 파악하기 위해 나왔다고 할수 있다.플라톤의이데아이데아의 세계●감각의 세계 뒷편에 참된 현실이 있음을 믿었다. 이 현설성을 "이데아의 세계"라고 불렀다.↑이성의 세계●이성으로 인식하는 것에 관해서만 확실한 지식을 가질수 있다. 즉 불멸하다고 정의함. (예로서 수학에 관한 관심→"수학적 상태 는 절대 변하지 않는다.")↑감각의 세계●변하는 사물에 대해서는 확실한 지식을 얻을 수 없다. 즉 영원하 지 않다고 정의함플라톤은 위와같은 분류하에 인간 존재 또한 두가지 분류하였다. 그 첫 번째는 변화하는 육체이다. 감각의 세계와 뗄 수 없는 관계라 규정한 것이다. 두 번째는 이상적인 인간. 즉 불멸의 영혼을 가진 인간이다. 영혼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데아의 세계를 향해 눈길을 돌릴 수 있다고 규정하였다.플라톤의 이상국가론 (유토피아론)플라톤이 남긴 사 특권이 있는 꼭대기에 앉혀 놓고, 귀여워하며 전능한 자로 만들어 버리는...]1)(국가 565쪽)즉 그의 이상적인 국가론은 위의 표와 같은 덕목과 국가조직을 갖춘 상태에서만 나타난다고 한 것이다. 물론 통치자는 이성과 진리, 자유와 윤리적인 의지에 바탕을 두고 있는 인간성을 지닌 철학자이어야 하며, 수호자를 교육시키기 위한 규정 등이 전제되어야 하는 일종의 권력국가임에 틀림이 없다. 그리하여 후대에 가서는 이를 '전체주의'라고 하며 비판하는 철학자들도 있었다.플라톤의 의도처럼 덕목과 체제가 갖춰진 국가는 정말 유토피아임에 틀림이 없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실현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그의 이상국가론은 현실세계에 올바른 기준점으로서 선한의지를 추구하게 하는 빛을 던져주고 있다는 점에 큰 찬사를 보내야 할것이다.. 아우구스티누스의 신국론(神國論)개 요아우구스티누스는 자기의 가치철학과 행복철학의 여러 이념들을, [신국론]에서 주장하고 있는 그의 사회철학과 역사철학에서, 구체적인 생활에 실제로 쓰여질 수 있게 했다.신국론이란?아우구스티누스는 자신의 가치관을 세계사에 있어서의 사회형태로까지 발전시켜 생각하였다. 즉 사회형태는 신국이거나 지상의 나라 이 두가지밖에 없다고 하였다. 이렇게 신국과 지상의 나라를 대립시키는 것은, 교회와 세속국가를 맞세우는 것과 같은 것이 아니라 아래의 표와 같은 대립을 구별짓는 것이다.신 국지 상 의 나 라. 신의 뜻에 따르는 사회. 질서가 있는 사회. 이상주의 사회. 신의 뜻을 거역하는 사회. 혼돈의 사회. 욕망이 득실거리는 사회교회는 세속국가와 마찬가지로 그 상태여하에 따라, 저쪽편이 될 수도 있고 이쪽편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따라서 지상의 나라는 아마 그 어떤 인간적인 질서 위에 세워져 있을 수도 있고, 거대한 조직을 드러낼 수도 있고, 많은 사업을 이룩해 놓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만약에 이 지상의 나라의 본질 전체가 이 지상의 선에만 집착하여, 단순한 인간적인 용적을 초월한 보다 높은 목표, 즉 신 안에 있는 목표에로 나아가는 브라만개 요인도 종교에 관한 정보는 B.C 2000년 중반 무렵에 인도 북서부를 침입해 들어간 아리안족의 유물에서 나온다 그 당시부터 현재에 이르는 인도의 종교사는 세 시기, 즉 베다종교, 브라만교, 그리 힌두교 시기로 나뉘어진다.카스트 제도의 등장인도 종교사의 세 시기 중에서 특히 브라만교 시기에 주목을 할 필요가 있다. 브라만교 시기는 B.C 1000년 중엽 오늘날까지 인도사회에 지속되어오며 그 사회를 특징짓는 카스트 제도의 토대가 마련되었다.사제계급아리아인세습 사제직브라만크샤트리아제후.무사계급지배계급으로서 각 지역의 왕과 왕자들의 계급이다.바이샤상인계급농부, 목축업자, 상인. 주로 정복민인 아리안인들로 자유인이었다.수드라천민 계급정복된 원주민들의 후예. 노예계급이는 인도사회 체계의 율법전인 [마누법전]에 기재되어 카스트 구조를 명백히 규정했을 뿐만 아니라 종교에 의해 재강화 되고 승인 되었음을 보여주었다.[마누법전]에 따르면 사제계급인 브라만은 "법전의 보호를 위해 지구상에 창조된 모든 존재의 주(主)로서 태어난다. 세상에 존재하는 무엇이든 브라만의 소유이다. 브라만은 고귀한 출신이므로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그에게 귀속되어야 한다. 브라만은 그 자신의 음식만 먹고 그 자신의 의상만을 입으며 그 자신의 시물(施物)만을 사용한다. 다른 존재들은 브라만의 혜택을 통해 생존한다."2)이렇듯 브라만 계급을 신성화시키는 것이 이 카스트 체계의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이다.이 밖에도 "왕으로 하여금 아침에 일찍 일어난 후 브라만을 예배하게 하고 그의 충고를 따르도록 하라..{중략}... 브라만을 존경하는 것이야말로 왕이 행복을 얻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3)2) "The Laws of Manu", in : The Sacred Books of the East. Vol. 25, Motilal Banarsidass, Delhi, 1967, p.26.3) "The Laws of Manu", in : The Sacred Books of the East. Vol. 25, Mot 것이다. 단 차이가 있다면 힌두교는 브라만교에 비해서 재생의 개념이 보다더 발전되었다. 고대의 베다종교 시기엔 영혼의 사후 삶에 대한 개념이 모호했으며 이에 대한 믿음은 정립이 되지 않았는데, 브라만교 후기에 가서는 영혼의 윤회에 대한 개념이 지배적이 되었다. 이러한 성향은 이후 힌두교와 불교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게 된다.힌두교에서의 영혼 윤회. 즉 재생후에 가는 곳은 카스트제도를 얼마만큼 잘 지켰느냐, 즉 카스트의 율법에 따라 사는 것에 달려있다고 한다.만약 수드라가 복종적이고 겸손한 태도로 다른 카스트를 섬겼다면 그는 다음 生에서 보다 높은 카스트로 재생할것이며, 그렇지 않았다면 더 낮은 카스트나 동물등으로 변할수 있다고 한다.힌두교에서도 브라만의 위치는 확고할 수밖에 없었다.브라만의 정의BC 10세기 무렵 아리안족이 인도로 이주하면서 선주(先住)민족을 정복하고 동화시켜가는 과정에서, 카스트 제도라고 하는 인도 특유의 세습적 신분제도가 형성되었다.이 제도는 브라만을 비롯해 크샤트리아(무사), 바이샤(서민), 수드라(노예) 등의 4성(姓)으로 나누어지는데, 브라만은 4성 가운데 가장 높은 지위로 승려 또는 제사장을 뜻한다. 브라만교의 교조(敎祖)인 범천(梵天.브라만)의 후예로 그의 입에서 나왔다는 이야기가 전하며 제사와 교법(敎法)을 다스린다.1947년 카스트제도가 법적으로 금지 되기 이전까지 인도사회내에서 가장 상위 계급으로서 그들의 사회체제 존속을 주도하고 인도사회와 사상을 이끌어간 계층이라 할수 있다.. 신의 존재에 대한 논증개요신의 존재는 정당화될수 있는가에 대한 물음은 우리가 살아오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봤던 문제일 것이다. 철학적으로 신의 존재를 증명하는 방식은 여러 가지가 있어왔다.첫째로, 존재론적 논증을 들 수 있다. 이는 신에 대한 관념속에서 신에 대한 존재성의 증명을 찾는 방법이다. 즉 '모든 사람은 직관적으로 신에 관한 관념을 지니고 있으므로 그 관념 자체에서 신의 존재에 대한 증명을 찾는다.'는 것이다.두 번째로, 우주론적 논증적·우주론적 논증에 대하여 보다 깊이 알아보도록 하겠다.선천적인 증명후천적인 증명존재론적 논증우주론적 논증(제1원인논증)목적론적 논증(디자인 논증)존재론적 논증 (선천적 증명)경험에 앞서 존재하는 것이므로 선천적 증명이라고도 한다. 즉 이 존재론적 증명은 굉장히 직관적이기 때문에 그 직관자체가 증거일뿐이다. 그 직관을 부정한다면 신의 존재조차 부정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이다.존재론적 증명을 주장하는 대표적인 두 철학자는 안셀무스와 데카르트이다. 이들에 의해 대변되는 존재론적 증명은 한마디로 말해, 신에게 있어서는 존재와 완전성이 일치한다는 전제 위에 있다. 신은 그 자체가 완전한 자이기 때문에 그의 존재를 의심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의심할 수 있으면 완전한 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적어도 신에게 있어서는 존재와 완전성은 분리될 수 없다. 즉 삼각형의 존재에서 세내각의 합은 180°이라는 것은 부정할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데카르트에게 있어 신은 완전성을 가진다. "존재는 완전성이다. 그러므로 신은 존재를 가진다. 즉 존재한다"고 논증한다.안셀무스 경우에는 "그 어떤것도 이 보다 더 위대하다고 생각될 수 없는 그러한 존재"로 정의하고 있다. 이러한 완전함 또는 위대함의 여러 측면들 가운데 하나가 바로 '존재'인 것이다. 완전한 것은 그것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완전하지 못할 것이다. 결국 신의 정의로부터 신은 필연적으로 존재한다는 것이 귀결된다는 것이다.하지만 어느 논증이라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이들의 그럴듯한 논증방법도 각각 당대의 사람들에게 비판을 받게된다.. 데카르트의 경우는 칸트에게 다음과 같은 비판을 받게 된다.신으로부터 존재를 분리 할수 없다는 데카르트의 논증은 모순이다. 신이 존재한다고 가정해 놓고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은 모순이지만, 신이란 실재가 없기에 존재라는 속성도 없다고 말하는 것은 모순이 아니다. 이것은 삼각형의 세내각의 합이 180°라는 본질을 고나념적으로 가지고 있다고 해서 삼각형이 존재한다고 생각할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이다.이다.
1. 추락하는 일본경제경제대국 일본의 신화가 무너지고 있다. 제조업의 최대 강국으로 거침없이 질주하던 일본의 경제는 거품붕괴 로 침체기를 겪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것이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고 누구도 짐작 못한 장기간의 경제 침체를 계속하고 있다. 과거 10년, 아니 지난 경제를 이끌어 오던 수출마저 적신호가 켜지기 시작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 부설 「일본경제연구센터」는 최근 세계 최대 무역 흑자국 일본이 2005년 적자 국으로 돌아설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을 내놓았다. 이러한 것들은 일본 발 경제위기설이라는 치욕스러운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과연 일본이 이렇게까지 추락한 것에는 어떤 이유가 있는 것일까.일본 경기 침체의 주범은 버블붕괴 에 따른 소비실종 이고 그 소비의욕을 꺾은 것은 바로 금융기관의 부실채권이다.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는 침체의 양상들, 그 근저에는 부실채권이 도사리고 있고 그 태풍의 눈이 일본 경제를 지속적으로 위협하고 있는 것이다. 과도한 부실채권이 일본경기 회복의 발목을 잡고 금융기관 부실을 초래해 금융위기를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가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2. 부실채권의 규모은행의 부실채권을 분류하는 기준은 리스크 관리채권, 금융재생법 공시채권, 금융기관의 자기사정 의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금융재생법 공시채권이란 금융재생법에 의해 은행에게 공시가 의무화되어 있는 분류법으로서 기업의 재무내용 그 자체를 부실채권의 기준으로 삼고 있다. 즉 대출금에 대한 변제에 문제가 없는 상황이더라도 차주기업 자체가 적자라면 부실채권으로 간주하는 것이다. 이에 반해 리스크관리채권은 은행법에 의거한 것으로서 기업의 재무상태에 관계없이 대출금의 변제상태를 중시하는 것이다. 즉 대출금만 변제되고 있다면 아무리 적자기업이라도 부실채권은 아닌 것이다. 마지막으로 금융기관의 자기사정이란 1년에 두 차례씩 금융기관이 대출채권의 회수 가능성을 자체 분류하는 것을 말한다. 분류 기준에는 채무자의 경영상태와 채권회수의 안전도라는 두개의 잣대가 적용되고 있다.채무자에 관한 부분은 실적이 양호하고 재무내용에도 문제가 없는 ‘정상처’로부터 ‘요주의처 ’(향후의 관리에 주의가 필요한 대출처), ‘파산우려처 ’(향후 파산할 가능성이 높은 대출처), ‘파산처ㆍ실질파산처’(파산 및 실질적 파산상태)까지 4단계로 분류하고 있다. 그리고 요주의처 중에서 3개월 이상 연체 또는 대출조건을 완화하여 향후 특별한 주의가 필요한 채권은 ‘요관리처 ’로 다시 분류하고 있다. 채권회수의 안전도란 담보나 제3자 보증 등으로 얼마만큼 회수 가능한가를 재는 척도로 가장 안전도가 높은 I분류로부터 회수불능의 IV분류까지 4단계로 등급을 매기고 있다.일본의 부실채권 규모에 대한 논란이 많았던 것은 이러한 세 가지 분류기준과 부실채권의 적용범위에 따른 차이에서 기인한다. 각 분류 기준에 의한 채권 구 분에서 어디까지를 부실채권으로 정의할 것인가 할 때 그 기준이 되는 것은 요주의처 채권과 파산 우려처 채권의 중간에 있다. 일반적으로 파산 우려처 채권과 그 이하의 채권을 부실채권이라고 한다(협의의 부실채권). 그러나 현재는 요주의처를 포함한 문제채권 전체를 광의의 부실채권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다.따라서 일본의 부실채권 규모는 전체 은행 기준으로 볼 때 협의의 기준으로는 22~23조엔 이며 광의의 기준으로는 31조~111조언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단 부실채권 ‘최종처리’의 대상이 되는 것은 자기사정 기준에 의해 분류된 파산 우려처 이하의 채권(협의의 부실채권)으로서 금액으로는 은행 전체 23.9조엔, 주요 은행 합계 14.3조 엔이 해당된다.그 동안 언론에서 일본 은행의 부실채권은 약 32조엔 이라고 한 것은 은행의 리스크 관리채권을 광의의 기준으로 파악한 것이었다. 그런 가운데 2001년 4월18일 금융청은 2000년 3월말 기준으로 예금금융기관 전체의 문제채권 규모가 150조 9,220억 엔에 이른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이는 그 동안 금융청이 공포해 온 일본의 부실채권 총액 81조 3,530억 엔을 훨씬 상회하는 것으로 충격을 주었다.이것을 구체적으로 보면 예금금융기관 전체(2000년 3월말)가 150조 9,220억 엔으로 여신총액(673조 3,380억엔)의 22.4%에 해당하고 GDP 대비로는 약 3할에 해당한다. 은행 전체 기준(2000년 9월말)으로 보면 111조 270억엔(여신총액 531조 850억 엔의 20.9%),주요 은행 기준으로는 64조 6,960억엔(여신 총액 346조6,000억 엔의 18.6%)에 이르고 있다.3. 과거 부실채권 처리노력의 실패1992년 이후 은행들이 처리해 온 부실채권 규모는 68조 엔에 이르고 있다. 문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부실채권 규모가 줄지 않고 오히려 늘고 있다는 데 있다. 그 원인은 경기 불황의 지속에 따른 기업경영 악화로 많은 요주의 채권이 부실채권화한 데 있다. 1996년 3월말에서 2000년 9월말까지 은행 전체로 17.5조 엔의 부실채권을 직접 상각했으나 신규로 20.9조 엔의 부실채권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한편으로 은행들이 부실채권을 직접 상각하기보다는 회수불능 가능성에 대비하여 대손충당금을 적립하는 간접 상각 방식을 선호한 것도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런 상태에서 버블 붕괴 이후 일본의 땅값은 10년 연속 하락했고, 이에 따른 담보가치 하락으로 추가적으로 쌓아야 할 대손충당금이 계속 늘어났다. 즉 장부상에 남아 있는 부실채권 규모와 대손충당금 적립규모가 동시에 증가하는 현상이 벌어진 것이다.4. 고이즈미의 개혁 프로그램개혁의 선봉장을 자임한 고이즈미 총리는 일본경제가 10년 불황을 견디는 동안 병소가 깊어져 한두 가지 처방으로는 치유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는 사회와 경제를 형성하는 시스템을 하나하나 점검해 체계적으로 바꿔나가는 작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주가가 1만 엔을 깨고 내려간 지난 9월 일본정부는 고이즈미 총리가 표방 한 개혁의 우선순위와 일정을 제시하는 개혁공정표와 개혁선행 프로그램 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부실채권 처리와 특수법인의 민영화, 규제개혁, 재정개혁 등 광범위한 분야에 대한 개혁 실행계획이 담겨 있다.이중에서도 가장 우선적이고 핵심적인 사항은 금융기관의 부실채권 처리다. 경제가 왕성하게 성장하려면 새로운 세포가 생겨나듯 산업에도 신·구업 종간 원활한 물갈이가 이뤄져야 한다. 그런데 이것을 가로막는 깊은 환부가 일본의 금융시스템이다. 전술(前述)했듯이 일본 금융청에 따르면 시중은행들은 92년이래 68조 엔의 부실채권을 정리했으나 아직도 32조엔 이나 남아있다. 일본 주요 은행들은 올 한해동안에만 6조5000엔을 부실채권 정리에 쏟아 부었다. 이에 따라 2002년 봄 결산에서 은행들은 대거 적자를 기록할 전망이다.금융기관들은 이 천문학적인 부실채권에 발이 묶여 대출여력을 거의 상실했다. 일본은행이 제로금리 정책을 동원해 자금을 풀고 있지만 은행들 은 이 돈을 기업대출로 흘려보내지 않고 일본국채를 매입하는 형태로 다시 중앙은행으로 되돌리고 있다. 이런 쳇바퀴 놀음에 정작 자금이 필요 한 벤처기업과 성장산업에는 돈이 안 돌아 미래의 싹을 자르고 있다.일본정부는 이런 점을 들어 금융기관의 부실채권을 3년 내 완전히 청산한 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를 위해 주가와 신용등급이 크게 떨어진 기업에 대해서는 대출은행의 심사가 적정했는지를 검정하는 특별검사를 실시해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정리회수기구(RCC)의 기능을 강화해 부실채권 매입을 확대할 방침이다. RCC는 금융기관에서 부실채권을 시가로 매입한 뒤 3년 이내 회수 또는 매각하는 등의 형태로 완전한 처리를 끝내게 된다.5. 부실채권 처리효과에 대한 의문재정지출 중심의 경기대책을 측면에서 지원해온 이코노미스트를 중심으로 부실 채권의 처리의 실효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대표적으로 노무라종합연구소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리차드 쿠와 같은 사람은 부실채권문제를 처리하더라도 경기가 회복되는 것은 아니라고 단언하고 있다. 그는 일본이 부실채권만 정리하면 경기가 회복될 것이라고 하는 논조는 오류이며 대단히 위험한 발상이라고 주장한다. 그에 의하면 일본의 부실채권 문제는 경기회복의 제약요인이 아니라는 것이며, 지금 일본의 상황은 기업이 자금을 빌려 사업을 확대하기보다는 오히려 채무 변제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으므로 불황의 요인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즉 만약 은행이 부실채권을 안고 있어 자금공급능력이 떨어져 그것이 경기제약 요인이 되고 있다고 한다면 금리는 상승해야 할 것이나 일본의 금리는 최근 수년간 하락 행진을 지속하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경기회복의 제약요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시키는 대로 문제 기업들을 일시에 퇴출시키게 되면 실업과 민간소비 위축을 야기하여 더한 디플레 악순환에 빠질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이다.더욱이 올해 9월부터는 전 은행에게 유가증권에 대한 시가평가가 의무화되고 유가증권평가손의 일정비율 만큼 자기자본에서 차감하게 된다. 일본 은행들은 지금 장부가로 43조 엔에 이르는 막대한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 만약 주가가 하락할 경우 곧바로 자기자본의 감소로 이어지게 된다.따라서 부실채권 처리로 인한 기업 도산과 실업자 증가, 주가하락과 시가회계 도입에 따른 부작용이 현실화되면 일본은 금융위기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는 9월 금융위기설마저 등장하고 있다.
{지식과 가치평가 report(버크먼 연구소)(2001.11.19, 월){{{{{Ⅰ. 서 론 (지식경영의 도래)우리는 수 백년 동안의 변화는 직선적이고 연속적이어서 어느 정도 예측가능하다는 뉴턴식 사고의 영향을 받아왔다. 때문에 미래가 과거의 연속인 것처럼, 우리의 예상과 다르게 전개되리라고 전혀 의심하지 않는다. 하지만, 뉴턴식 사고가 지배했던 1960·70년대를 30 ∼ 40년 정도 지난 지금의 시대는 불연속적이고 과거와는 단절된 혼돈과 무질서의 세계가 도래했음을 볼 수 있다. 카오스(혼돈)이론에서는 직선적인 상황이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냥 우리가 마음대로 세상을 직선으로 해석했을 뿐이며, 일련의 모든 사건들은 구슬꿰듯 차례차례 일어나지 않는 예측불허인 세계라고 표현한다. 더구나 세상은 이제 더욱 복잡해졌으며 상호의존적으로 바뀌었다. 즉, A에서 C로 다시 M으로 이어지는 세계이다. 이런 세계에서 낡은 과거의 사고는 버려야 한다. 비연속적인 상황을 받아들이고 기존 방식의 틀을 깨야한다. 과거 성공한 기업의 전략 또한 미래에도 통할 것이라는 기대또한 위험하다. 앨빈토플러는 미지의 땅 (terra incognita)이란 말로 미래를 표현했다. 지도에도 없는 혼돈과 불확실한 세계를 어떻게 해쳐나가야 하는 가가 현재 우리가 맞고있는 21세기의 새로운 과제이다.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방식을 요구한다. 기업 내에서도 리엔지니어링(reengineering), 벤치마킹(benchmarking), TQM(전사적 품질관리), 린(lean) 시스템 등의 논리가 생존경쟁에서 승리로 이끄는 요인인 때가 있었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이 표준이 되어버린 새로운 시대에서는 끊임없이 변화의 선두에 서고 끊임없이 업종을 재규정하고,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내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새로운 경쟁규칙을 만들고 기존질서에 도전하는 기업만이 살아남는다. 지속적인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는 목표,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우뚝설 수 있는 리더십으로 이끌어 가는 조직이 21세기. 본 론1. 버크먼 연구소의 지식경영 사례{- 버크먼 연구소는 화학제품 제조업체이다. 초기 버크먼 연구소는 7개국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의사결정은 톱다운 방식으로 중앙에서 모두 실시했다. 그러나 80년대 말 사업이 확대되어 21개국에서 생산한 제품이 90개국의 고객에게 팔리면서 이 같은 의사결정방식에 문제점이 나타났다.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더욱 신속한 의사결정 과정이 필요했다.버크먼은 목적 달성을 위해 지식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그 지식을 어떻게 공유하느냐에 집중했다. 그리고 버크먼은 가장 중{요한 지식 기반인 컴퓨터 데이터베이스가 동료들 각자의 머리 속에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문제는 동료들 머리를 어떻게 연결하느냐 하는 것이었다. 전세계 90개국에 근무시간의 14%정도밖에 사무실에 있지 않은 동료들을 어떻게 연결하느냐가 관건이었다. 이에 버크먼은 데스크 탑 컴퓨터를 휴대용 컴퓨터로 바꾸었다.버크먼 연구소의 지식공유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가. 지식 유통 수단 단일화 : 왜곡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식전달수단을 하나로 줄였다.나. 지식 창고 활용 의무화 : 의사소통의 장벽을 뛰어넘어 모든 사람과 접속할 수 있는 시 스템 구축다. 지식 창고 반입 자유화 : 모든 조직원에게 지식창고에 새 지식을 반입할 권리를 부여라. 지식 공유 시스템 24시간 가동 : 언제 어디서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이용마. 컴맹도 활용 가능 : 컴맹도 지식을 공유할 수 있도록 KISS 적용(keep it short and simple)바. 모국어 사용 가능 : 다국적 기업임을 고려 사용자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를 쓸 수 있어 야 한다.또한, 지식 공유를 위해 기업문화를 바꿨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신뢰분위기 구축이다. 가장 좋은 정보가 전해질 것이라고 믿을 수 있어야 하며 보내는 사람도 보낸 정보가 잘 이용되리라는 것을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버크먼 회장은 지식 공유를 통해 눈에 보이는 4 가지 성과를 거뒀다고 한다.첫째, 며칠, 몇 주일 정보관리자의 할 일이 없어졌다. 고객 서비스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됐다.넷째, 생산된 지 5년 이내인 제품 판매액수가 20%이상 증가했다.2. "지식경영 이렇게 실천하라 " - 제 2회 세계지식포럼 中에서{- "지식과 정보가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는 유기적이고 개방적인 지식공유가 가능한 조직 만이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는다" 버크만 홀딩스의 로버트 버크만회장의 생각이다.버크만 연구소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지식경영(KM) 선도기업이다. 하지만, 로버트 회장은 자사의 지식경영의 수준이 아직 초기수준이라 말한다. 본격적인 지식경영이라기 보다는 지식공유(Knowledge sharing)의 단계로 보는 것이 적정하다는 것이다.지식에서 가치를 찾고자 한다면 먼저 지식을 조직내에 전파하는데 노력해야한다. 이와관련 대다수 기업들은 개별 조직원들로부터 지식을 뽑아내 이들 지식을 데이터베이스에 모은뒤 다시 이것을 빼내 개별 조직원들에게 주입시키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같은 과정을 역순으로 하고 있다.고객의 요구가 매시간 매일 바뀌는 상황에서 기존의 지식이나 해결방안은 곧바로 구식이 되고 만다.때문에 처음에는 다른 기업들처럼 조직원의 머리 속 지식을 데이터베이스화하는데 초점을 두다가 지금은 문제를 가진 사람(지식수요자)과 해결방안을 가진 사람(전문가) 간에 지식이 원활하게 흐르게 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시스템인 셈이다.개방적이고 유기적인 지식시스템하에서만 지식공유가 가능해 진다. 내부에서 해답을 얻지 못하면 외부의 도움을 청할 수 있다.또한, 지식경영의 성과측정을 어떻게 하고있나 라는 질문의 답변이다.많은 기업들이 지식경영의 성과를 마치 단기성 투자나 프로젝트처럼 자본수익률(ROI) 등의 재무지표로 측정하려고 하는데 이것은 잘못된 시도라는 생각이다. 지식경영은 회사의 장기적 경쟁력을 제고하는 하부투자 라는 점에서 지식경영이 중장기적인 기업경쟁력 강화에 어느정도 도움을 줬는지에 맞춰져야한다.이와관련 버크만 연구소에서는 "혁신의 속도 (sp해지고 있기 때문이다.그리고 이같은 혁신의 과정에서 지식의 활발한 공유가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SOI란 전체 매출액에서 지난 6개월 내 출시된 제품의 매출비율을 뜻한다 . 지난 87년 전자메일 도입 후 기존 13%-18% 정도이던 SOI비율이 20-25% 로 증가했고 92년-93년대 중반 지식경영 도입 이후 전 세계 23개 지사의 평균 SOI가 30-35%로 올라섰다.SOI지표를 측정하려면 구체적인 상품이 필요하다는 점이 한계로 지적되고 있지만 최근 들어서는 서비스를 하나의 상품으로 간주해 상품의 개념으로 포함시키기위한 시도를 지속하고 있다.보통, CKO란 지식관련이사를 따로 두는데에 반해, 버크만 연구소에는 그러한 직책이 따로 없다.대신 정보기술과 지식자원을 맡고 있는 지식 이전(K Transfer) 담당 부사장이 있다.또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들을 관장하는 학습센터 담당 부사장도 있다.아시아문화 등 지식이전을 원활하게 하기위해 정보이전을 담당하는 임원이 싱가폴에도 있다.마케팅이건 생산이건 모든 임원들이 자기 분야 지식의 창출 및 공유에 대한 책임하에 지식공유를 적극적으로 행동에 옮기기 때문에 모든 임원들이 CKO라고 도 볼 수 있다.버크만 연구소의 학습프로 그램은 여러 부사장들이 지식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관장하고 있다.직무훈련 프로그램은 물론 전세계 대학이나 대학원의 학위를 딸 수 있는 강의까지 여러가지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기존 교육의 패러다임이 완전히 바뀌고 있는 셈이다. 인터넷을 통한 교육규모가 크다 보니 교육비용은 시간 당 40달러 정도밖에 들지 않는다. 비용 대비 매우 효과적이다.연간 전체 1000여명에게 33,000시간의 교육을 원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교육만 일인당 연평균 33시간 정도 제공하고 있는 셈이다.세계 90개국에 산재한 조직구성원들에 대해 지식공유 및 원격교육을 활발하게 추진하려면 첨단 정보기술의 활용이 매우 중요하다. 인터넷 인프라가 전세계 일부국가에서만 잘 구축되다보니 쌍방향 실질적인 정보교류는 쉽지 않다.T부서의 이름을 지식이전부서라고 명명한 것처럼 정보기술 자체보다는 지식과 정보의 공유라는 정보기술의 역할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3. 버크먼 연구소의 지식경영 사이트 - 지식양성(www.knowledge-nurture.com)- {"의사소통은 인간의 천성(nature)이지만 지식공유는 후천적인 교육(nurture)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문구가 홈페이지를 장식하듯 무엇보다 도 지식공유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버크먼 방(Buckman Room)'이라는 항목에 지식경영과 관련된 여러 자료들이 담겨있다.`기사(Articles)'를 클릭하면 구성원 간의 지식공유는 기술의 문제가 아닌 조직 문화의 문제라는 내용의 기사와 세계적인 컨설팅업체인 언스트영이 구성원들의 지식공유를 장려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설명한 기사 등을 구할 수 있다.이 항목에서는 또한 로버트 버크먼 회장을 비롯한 버크먼 연구소 핵심인력들의 약력과 그 밖의 참고자료를 볼 수 있다.홈페이지에서 `지식경영(knowledge management)'이라는 문구를 클릭하면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지식경영의 정의를 살펴볼 수 있다.`초보자 길잡이(Starter Kit)'라는 메뉴에서도 지식경영의 일반론을 접할 수 있으며 지식경영 관련 책자도 아울러 소개되어 있다.`행사판(Event Board)'은 세계 각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지식경영 컨퍼런스의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4. 버크먼 러닝센터의 관심분야 연구회(Community of Practice) - 세계지식포럼 中에서"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조직 형태가 기업체에 등장하고 있다.조직구성원들이 물리적으로 서로 떨어져 있으면서도 서로 지식을 공유할 뿐만 아니라 실제적인 목표를 위해 협력을 한다. 게다가 그들은 이 모임 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신뢰와 열정을 지니고 있다." 멜리시 루미젠 버크먼러닝센터 지식전략책임자는 학습세션에서 이같이 주장하며 효과적인 학습조직에 대한 실례를 제시했다.루미젠 박사는 그 대표적인 예로 자신이 소속돼 있는 버크먼 러닝센터의 관심분야 있다.
지펠(zipel)냉장고목 차서 론 - 연 혁 본 론 1. 상황분석 - 소비자분석 - 경쟁자분석 - 자사브랜드분석 2. 브랜드아이덴티티의 결정 - 핵심아이덴티티 - 확장아이덴티티3. 브랜드아이덴티티 구현 - 브랜드명, 로고, 슬로건 제품, 점포 4. 브랜드포지션의 결정 - 기능적편익 - 정서적편익 - 상징적편익 5. 마케팅프로그램 믹스의 개발 - 4P분석 및 IMC개발 및 실행 결 론 1. 마케팅성과 - 기업측면 - 고객측면서 론삼성전자는 97년 당시 냉장고시장에서 양적으로는 42%의 마켓쉐어를 차지하고 있었지만 초대형 프리미엄급 냉장고 시장에서는 94~98%를 GE나 Whirpool이 차지하고 있었다. 변화하는 시장상황과 소비자들의 욕구만족을 위해 국내 최초로 초대형 프리미엄급 냉장고인 Zipel을 출시하였다. 이후 국내 양문형 시장을 석권하고 출시 6년만인 지난 8월에 지펠 100만대 생산돌파 행사를 가졌다. 지펠은 국내뿐아니라 유럽, 미국, 중국, 일본, 아프리카 등에도 진출하여 인기를 끌었다.삼성전자 냉공조 사업부 연혁1969년 3월 삼성전자 설립 1974년 3월 냉장고 생산개시 1977년 6월 냉장고 수출개시 1990년 5월 해외법인 냉장고 생산개시(SMI:인도네시아) 1995년 4월 중국 생산법인(SSEC)설립, 냉장고 생산개시 1995년 6월 광주공장 냉장고(독립냉각방식) 생산개시 1997년 4월 지펠냉장고 생산개시 1997년 10월 태국 생산법인(TSE) 냉장고 생산개시 1997년 12월 김치냉장고 다맛생산 2000년 6월 김치냉장고 업계 최초 KS 규격취득삼성전자내의 시스템 가전사업부의 비전과 경영철학 VISION : “Leading the Digital Living Appliances” 경영철학 : “We Proyide New Living Culture”시장분석대체수요 〉신규수요 대용량 400 리터 이상 선호 보급률 100% 성숙 포화기, 년간 180-190만대 규모 대용량 고급형 vs 보급형 수요로 양분화600리터 이상 초대형 냉장고 시장 규냉장고의 고객의 요구 및 인식분석 외국 브랜드( GE / Whirlpool )에 대한 매우 높은 선호 경향 고급냉장고 = 양문 여닫이형 대형 냉장고라는 인식 / 얼음을 밖에서 먹을 수 있도록 디스펜서가 부착된 냉장고한국식 생활습관에 다소 부적합 전력소모가 높음 디자인이 투박함 AS 불편 (AS 인원/조직 열세)선호이유 : 소유가 자랑스럽고 흔하지 않은 냉장고이기 때문에 가장 사고 싶어함 수입제품에 대한 불만 사항경쟁분석GE : 100년 전통의 다국적기업으로 세계 3위의 가전업체.냉장고 분야에서 세계8%(6500만대)를 점유, 양문형시장에서 독보적위치. 향후도, 미국시장의 경쟁우위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확대전략지속. Whirlpool : 세계에서 가장 큰 가전업체로 가격을 포함한 경쟁적잇점을 최대한 이용하여 소비자에게 제공.월풀은 상표에 대한 충성도를 높히고 투자자에게 탁월한 수익력을 제공한다는 것을 목표로 제품의 리더쉽강화LG : 지펠보다 1년늦게 출시, 조용한 냉장고 임을강조. 소비자층이 점점 낮아지는데 착안 심은하를 모델로 '능력있는 남편에게 사랑받는 부잣집 젊은 주부의 행복한 삶'이라는 컨셉으로 지펠에대응. 현재 지펠과 양문형시장을 양분 대우 : 컨셉은 '연인클라쎄'로 장동건의 부드러운 이미지와 클라쎄의 이미지를 동일시하여 남자의 아내이기이전 여자임을 강조하여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적극적인심리 강조시장점유율외국브랜드 마케팅삼성, LG, 대우의 과점상태이나 고급대형냉장고시장은 해외브랜드의 독무대철저한 NICHE 마케팅 구사자사브랜드 분석1. 기존 삼성브랜드의 브랜드자산 및 기술력 국내 소비자의 식생활 및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축적된 자료 세계최고수준의 냉각, 절전, 소음제거 기술보유 국내 최고의 A/S능력 보유 SIDE BY SIDE 냉장고 개발 및 생산경험 “삼성” 이라는 브랜드의 고객품질은 중급이라는 인식 2. 지펠의 개발목표 동급 용량 최저 전력소비, 동급용량 세계 최저소음 한국형 식생활에 맞는 공간설계 및 소비자 취향의 디자인 개발 세계시장에서도 통/생산 경험부족)세계 최고의 냉각기술 확보 최첨단 공장 및 최신설비 보유 한국인의 식생활에 맞는 한국형 제품으로 차별화 유통망과 서비스 우세Treats(위협)Opportunities(기회)Weaknesses(약점)Strength(강점)브랜드아이덴티티 결정1. 핵심 아이덴티티 - 주방의 디지털화 냉장고의 first class, 세계최고의 명품 2. 확장 아이덴티티 - 인테리어 지펠, 고품격 Life 3. 브랜드아이덴티티가 갖고있는 연상 - 제품관련, 조직관련, 개인관련브랜드아이덴티티 구현1. 브랜드명 - 기존 삼성의 중급이미지를 탈피하고자 최고급이미지로 포지셔닝 하기 해 개별브랜드 전략채택 Z : Zero defect – 완벽한 품질로 I : Intelligence – 지성과 P : Prestige – 명예를 중시하는 고객에게 E : Elegance – 우아하고 품격있는 L : Life – 생활을 약속하는 제품 개별 브랜드 전략 : 삼성전자와는 다른 브랜드를 채택함으로 써 프리미엄 냉장고의 대명사로 만듬Giepel(최고의) – Ziefel – Ziepel - 지펠(zipel)브랜드아이덴티티 구현3. 로고 및 심벌2. 슬로건 “냉장고의 First Class, 세계 최고의 명품” “나만이 느끼는 행복이 있다. zipel” “당신이 꿈꾸던 냉장고 zipel” “지펠은 사랑입니다.” “특별한건 누가봐도 특별하다 zipel style - zipel”브랜드컨셉의 개발MLT추세분석시장의 변화추세생활양식의 변화추이기술의 변화추이300~550급 중형 vs 500급이상의 대형 점차 SBS스타일 시장의 확대대형할인마트 등장으로 인한 소비패턴의 변화, 대형냉장고에 대한 욕구증대동급용량 최저전력소비, 최저소음 완벽한품질, 최강A/S 외국냉장고와 맞서는 경쟁력갖춤타겟시장의 결정핵심타겟 : 5%미만의 상류층 2 차타겟 : 상류층에 속하고 싶어하는 경향이 강한 30~50대의 중상류층2차타겟핵심타겟인구통계적 특성 : 30 ~ 50대의 서울을 중심으로한 대도시 거주자, 월소득 300만 이상의 표적시장내 고객의 자기연출 욕구가 강하고 과시욕이 강하고 품질을 우선시 - 외산제품의 품질에 대해서 소음과 전력소모, 냄새, A/S에서 불만내부프로파일 분석고급스러운 편안한 따뜻한 행복한 상류층의 여유로운기능중심 차가운 냉장고에서의 중급이미지최고의 제품 기술주도 합리적인 도전적인 창의적인추가되어야할 연상제거되어야할 연상유지되어야할 연상브랜드컨셉의 FUS평가호감도(Favorability) - 상류층의 행복한 모습을 반복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함으로써 그러한 이미지를 자신과 동일시 하거나 동행하도록 구성 독특성(Uniqueness) - 삼성과는 다른 개별브랜드 전략, 대중적 브랜드가 아닌 유럽풍의 고급이미지 전략으로 차별화 연상의 강도(Strength) - 고급냉장고에 대한 연상이 수입냉장고 지펠냉장고 브랜드컨셉 스테이트먼트 : 나만이 느끼는 행복이 있다. 당신이 꿈꾸던 냉장고 'ZIPEL'브랜드포지션의 결정기능적편익 : A/S, 전력소비량, 소음, 탈취제거 정서적편익 : 우아함 상징적편익 : 상류층과 연결되는 높은 자아성취브랜드포지셔닝Mass Image 저가격High-end Image 고가격고용량, 고성능, 고품질보통품질, 성능대우LG키친에이트아마나메이텍WhirlpoolGE삼성Zipel마케팅 프로그램 믹스 개발제품전략- 기능적속성강화, 세련된 디자인, 다양한 라인구성최고급 품질이라는 소비자 인식“삼성”이라는 브랜드 품질인식 수준은 “중급/보급형” 기술제품브랜드파워서구식 디자인 사출핸들한국적 디자인 : 곡선미, 컬러등 소프트 터치 금방 핸들디자인/기타일반백열등 고정식 Wire 바스켓 식3파장 형광등 채용 착탈이 용이한 도어구조 보관박스▪레일식 서랍구조사용편리성소비전력 : 82~173w 냉각방식 : 냉각기 1개 냉각속도 : 66분소비전력 : 58w 냉각방식 : 냉각기 2개 다단계 제어방식 냉각속도 : 냉장실(30→5) : 84분기능/성능수입브랜드신상품구분2. 가격전략- 고가격 전략채택 : 초대형 프리미엄 냉장고라는 이미지에 맞게 수입품과 비슷하거나 높은가격 책정 - - 개별브랜드 전략의 일관된 추진 - 기자발표회와 사보를 활용한 홍보 - 이미지 중심의 광고를 통한 차별적 아이덴티티 구축 - 타겟매체의 전략적 활용마케팅 프로그램 믹스 개발4. 이미지중심의 광고삼성전자의 광고가 기능중심인데 반하여 지펠의 광고는 이미지광고 로 바꾸고 따뜻하고 행복한 가정을 꿈꾸는 주부들의 소망을 “당신 이 꿈꾸던 냉장고 - Zipel” 이란 슬로건으로 내세움 제품중심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부각시키기 위해 제품중심의 비쥬 얼과 따뜻하고 편안함을 상징하는 색조와 BGM을 사용 - 심플한 화면구성과 절제된 메시지 전달당시만해도 지펠이 국산임을 모르는 사람이 많았다.디오스의 심은하에 대응하여 '지펠은 사랑입니다' 라는 슬로건으로 타겟연령을 낮춤'지펠스타일'이라는 도시적이고 세련된 LIFE STYLE 제시마케팅 프로그램 믹스 개발5. 유통전략- 백화점/대형 양판점 등의 수입품 코너진열 강화 - 유통마진의 확대 및 고급 이미지 확보를 위한 제값받기 운동 - 파격적 장려금 지원으로 대리점 판매의욕 고취지펠의 시장진입전략 - 고려상표군전략 선택전략최초 지펠이 선택되기 위해서 여유있고 행복한 상류사회의 라이프스타일의 상징이라는 연상 필요고객들의 최종선택을 유인하기 위해 가격상의 경쟁우위와 추가되는 기능의 중요성 강조마케팅 성과1. 기업측면국내 SBS냉장고 시장점유율 60% '97.5 양산에 들어간지 6년만에 100만대 생산 돌파 현재까지 1조 3천억원의 누적 매출 '99부터 수출을 시작 현재 영국, 독일, 프랑스 등 18개국에서 판매 1위 지난 7월 미국 시장 진출 성공 – 멕시코 공장 지난 10월 일본 시장 진출마케팅 성과2. 고객관점주방가전 부문의 파워브랜드 조사결과 양문여닫이 냉장고 부문에서 인지도, 호감도, 선호도 1위 양문여닫이 냉장고를 떠올렸을때 가장먼저 생각나는 브랜드는 ? 78.4% = 지펠 품질이미지를 평가하는 기술력, 내구성, 디자인, A/S등의 하위기준에서도 1위 향후 구입의사를 묻는 브랜드 선호도 분야에서 70%이상의 선호도브랜드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