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치매지능 ?의지 ?기억 등 정신적인 능력이 현저하게 감퇴한 것.정신지체(精神遲滯)와 마찬가지로 지능의 장애인데, 정신지체는 주로 지능의 발육이 늦거나 정지된 것인데 대하여, 치매는 병 전에는 정상적이던 지능이 대뇌의 질환 때문에 저하된 것을 말한다. 치매의 전형적인 것은 대뇌신경세포의 광범위한 손상이며 기질(器質)치매라고 한다. 그 밖에 노인치매, 매독에 의한 진행마비 또는 간질 대발작의 반복으로 일어나는 간질치매 등이 있다.기억 및 이해의 장애, 계산능력의 저하, 사고의 빈곤화, 보속(保續:일정한 언동을 실현하는 충동이 존속하여 같은 언동을 되풀이한다)의 경향 등도 볼 수 있다. 다시 감정적인 장애를 수반하며 정동(情動)의 불안정이나 제어가 곤란하게 되는 정동실금(情動失禁) 등도 볼 수 있고 성숙한 정성(情性)도 침해되는 것이 보통이다. 당연히 심적인 시야도 좁아지고, 치매가 심해지면 동물적 생활에 빠지는 일도 있다. 정신분열증에서는 얼핏 보아 치매와 같이 보이면서 개개의 기본적 지능은 잘 유지되는 일이 많아 치매라고 하지 않지만, 말기에는 치매와 구별할 수 없거나 당연히 치매라고 해야 할 상태가 되는 것이 있다.대뇌의 손상이 국한성인 때는 나타나지 않고 그 부위에 대응한 국소적인 소(巢)증세, 즉 전두엽의 자발성 결여, 운동성 실어, 성격변화, 두정엽(頭頂葉)의 실행(失行) ?실인(失認), 후두엽의 시각 실어, 측두엽의 감각성 실어 등이 나타난다. 치매자와 같이 행동하면서 치매의 존재가 부정되는 것으로 히스테리 환자에게서 볼 수 있는 위(僞)치매라고 하는 것이 있다.인간의 기억력은 나이가 들면서 점차적으로 쇄퇘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노인성 기억력 장애라고 하며 이것은 자연적인 현상이기 때문에 질병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비정상적인 기억력의 손상을 주증상으로 하며 공간적 지각능력, 지중력 장애등을 나타내는 경우 이것을 치매라고 하는데 현대인의 평균 수명 증대와 노인 인구의 증가로 인하여 이 질환의 중요성은 점점 더 증가되고 있습니다.치매의 원인은 여르고 있습니다.치매는 환자와 간병인에게 상당히 많은 경제적 부담을 안겨주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질병을 관리하기 위한 국가적인 투자와 협조가 필요하지만 우리의 경제적 현실상 이것이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치매와 같은 질병에 대한 연구를 위해서는 우리나라도 의학발전을 위한 많은 지원이 필요합니다. 그 중에서도 부검을 위한 시신공여는 연구에 커다란 도움이 됩니다. 아직까지 우리는 치매 증상을 보이는 환자중에서 원인 질환들의 발생빈도에 대한 정확한 통계자료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많은 환자의 가족들이 치매를 수치스러운 질병으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현 단계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은 치매의 예방입니다.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과 같은 뇌혈관 질환의 위험 요인을 관리하여야 하고 지나친 음주는 삼가하여야 하며 독서, 바둑과 같은 지적인 활동을 꾸준히 지속하는 것입니다②노인성치매노화(老化)에 따른 뇌(腦)의 퇴행성 변화의 결과 나타나는 노년성 정신장애.주로 지능의 기능저하로 일어나는데, 65세 전후부터 70세의 노년기에 일어나는 경우를 말한다. 생리적인 노망(老妄)으로의 이행에 대해서는 현상적으로 명확한 구별을 할 수 없다. 노인성 변화로는 육안으로는 특히 전두엽(前頭葉)에서 현저한 뇌의 위축을 볼 수 있으며, 조직학적으로는 신경세포의 감소, 신경세포 내의 리보프스틴 증가, 노인반점의 출현, 신경원섬유(神經原纖維)의 비후(肥厚) 등을 들 수 있다.증세로는 심한 건망증과 기억장애로 시작하여 그런 장애를 얼버무리기 위한 당혹작화(當惑作話) 또는 지각저하(知覺低下)가 생기고, 사고면에서는 군소리를 늘어놓는 우원증(迂遠症)이나 의욕만 앞서는 보속증(保續症)이 나타나며, 판단력이나 추리력이 저하되고, 생산적 사고가 소실되며, 계산력이 쇠퇴하고, 사태에 대한 판단이 불가능해지는 등의 증세가 나타난다.감정의 둔마(鈍麻), 활동성이나 지구성(持久性)의 저하, 흥미나 주의집중력의 감퇴 등도 첨가되므로 새로운 경험을 살리지 못하며, 정신학물질의 양이 많이 떨어져있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알쯔하이머병의 첫 번째 증상은 아주 가벼운 건망증입니다. 그 이후에 병이 진행하면서 언어 구사력, 이해력, 읽고 쓰기 능력 등의 장애를 가지고 오게 됩니다. 결국 알쯔하이머병에 걸린 환자들은 불안해 하기도 하고, 매우 공격적이 될 수도 있으며, 집을 나와서 길을 잃어버리고 거리를 방황할 수도 있습니다.◈혈관성 치매 (Vascular dementia)치매의 원인들 중에서 두 번째로 흔한 것은 혈관성 치매입니다. 혈관성 치매에도 그 원인에 따라 여러 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들 질환은 뇌를 공급하는 뇌혈관들이 막히거나 좁아진 것이 원인이 되어 나타나거나, 반복되는 뇌졸중(중풍 또는 풍)에 의해서도 나타날 수 있는데, 뇌 안으로 흐르는 혈액의 양이 줄거나 막혀 발생하게 됩니다.◈파킨슨병 (Parkinson's disease)또 하나의 매우 중요한 진행성 퇴행성 뇌 질환의 하나인 파킨슨병의 환자들 중 30~40% 정도는 파킨슨병의 말기에 치매의 증상을 나타내게 됩니다. 파킨슨병은 몸과 팔, 다리가 굳고 동작의 어둔함, 주로 가만히 있을 때 손이 떨리는 안정 시 진전, 말이 어눌해지고 보폭이 줄고 걸음걸이가 늦어지는 등의 증상을 보이게 됩니다. 또 반대로 알쯔하이머병 환자의 일부는 병이 진행하면서 파킨슨병의 증상을 보일 수도 있습니다.◈루이 소체 치매 (Diffuse Lewy body dementia)최근 5년 사이에 분자생물학과 임상적 진단방법에 많은 발전이 있으면서 파킨슨병의 증상과 알쯔하이머병에서 보이는 치매 증상 사이에 어떤 연관 관계가 있음을 알아냈습니다. 이런 발견의 결과로 과학자들은 세 번째로 흔한 치매의 원인 질환으로 루이 소체(Lewy body)질환 또는 미만성 루이 소체 치매(DLB)라고 부르는 병을 주장합니다. 루이 소체는 망가져 가는 신경세포 안에서 발견되는 단백질 덩어리로써 파킨슨병 환자의 주요 병변 부위인 뇌간의 흑질 부위에서 잘 관찰됩니다. 이런 루이 소체가 대뇌 전체에 걸쳐서 광범위하입니다. 병이 진행함에 따라서 인격과 지적능력이 점차 떨어지고 기억력, 언어능력, 판단력 등도 점차 감소하게 됩니다. 치매는 이 병의 말기에 나타납니다.헌팅톤병은 유전적 질환으로 알려져 있고, 이 원인이 되는 유전자가 이미 밝혀져 있습니다. 이 병은 젊은 사람에게서도 나타날 수 있으며, 이런 경우에는 노인들에게서는 치매의 중상으로 주로 나타나는 것에 비해 얼굴이나 팔 등이 저절로 움직여지는 무도증 등으로 나타나거나 정신질환으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크루츠펠트-제이야콥병 (Creutzfeldt-Jakob disease)이 병에 걸리면 젊은 층과 중년층에서 치매가 발생하게 됩니다. 크루츠펠트-제이콥병은 매우 드문 질환이나 치명적인 뇌 질환으로 프라이온(prion)단백질이라 불리는 물질에 의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이 병에 가장 초기 증상으로는 기억력 장애가 있을 수 있으면서 시야장애나 행동장애가 나타나게 됩니다. 이후 의식장애와 불수의적 운동. 예를 들면, 근육의 간대성 근경련 또는 팔, 다리에 허약감, 또는 앞이 잘 안 보이는 등의 시각 증상으로 시작해서 매우 빠르게 진행하여 결국은 혼수상태에 이르게 됩니다.◈픽병 (Pick's disease)픽병은 행동장애, 인격장애 그리고 결국은 기억장애가 나타남을 특징으로 하는 비교적 드문 뇌 질환입니다. 이 병은 계속적으로 증상이 심해져 결국은 언어장애와 이상행동증 그리고 치매를 유발하게 됩니다. 이 병은 매우 이상한 행동양식을 보이기 때문에 종종 정신과의사에 의해서 발견되기도 합니다. 알쯔하이머병과 같이 부검에 의해서만 확진할 수 있습니다.◈치매의 다른 원인들과 치매와 유사한 양상을 보일 수 있는 질환들치매증상을 유발하거나 치매와 비슷한 임상소견을 보이는 질환들 중에서 완치가 가능한 그런 질환들도 많습니다. 이런 질환들 가운데는 뇌종양, 두부 손상, 대사성 뇌 질환, 갑상선 질환, 영양결핍증 등이 있습니다. 만성 알코올 중독을 포함한 독성 물질에 의한 뇌기능장애 또는 다른 이유로 사용하는 약물에 의해서 가끔 치매의 증상과 혼동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인지능력의 장애를 보이거나 지남력 상실 또는 의식 소실 등의 증상을 보이는 경우에는 치매보다는 섬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증상치료치매의 증상이 장기간의 약물투여나 알코올 중독, 우울증, 섬망, 심장 및 폐 질환, 감염증, 안과 및 이비인후과 문제 또는 뇌 손상 및 두부손상에 의하여 나타났을 때에는 그 증상이 초기 치료에 쉽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많은 노인 분들은 아주 쉽게 여러 가지 약들을 구입하여 복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약물들의 양을 조절하거나 다른 약과 함께 먹는 그런 혼합처방을 변경한 것만으로도 증상의 호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 어떤 약물은 알쯔하이머병에 의해서 나타나는 여러 가지 증상들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잠을 못 잔다든지, 거리를 방황한다든지, 불안감, 초조감 그리고 우울증 등은 복용하는 다른 약재로 인하여 변동할 수 있습니다. 즉, 항우울제를 복용한다면 쉽게 치매환자에게서 잘 동반되는 우울증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여러 가지 증상에 대한 치료는 환자와 같이 사는 가족들, 그리고 환자를 돌보는 돌보미에 대한 과중한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고, 환자가 또 오랫동안 가족과 함께 생활 할 수 있도록 해줄 수 있도록 해줄 수 있습니다. 현재 임상시험중인 몇 가지 새로운 약재들은 알쯔하이머병의 정신 및 혼동 증상의 개선에 유용하다고 생각되어지고 있습니다. 병이 진행함에 따라 인지 기능이 점차 상실되는데 이러한 약재들은 이들 인지 기능 즉 기억력, 주의력 및 집중력 등을 향상시켜 줄 수 있다고 생각되어지고 있습니다.치료 약물에 대한 연구의 목적은 많은 환자들에 오랫동안 효과가 있으면서 초기, 중기뿐만 아니라 말기 환자들에게도 효과가 있고 또 이로 인해서 환자의 일상생활 능력이 향상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부작용이 없어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물론 약물 치료에 궁극적인 목표는 이 병의 진행을 완전히 막거나 예방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을 위하여
치매의 정의치매란 정상적으로 성숙했던 뇌가 나중에 어떤 원인으로 나빠져서 보통의 일이나사회 활동, 대인 관계에 심각한 장애가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기본적으로 의식은 분명히 있지만 기억력과 사고력이 나빠져서 활동에 지장이 있고, 적어도 6개월 이상은 증상이 있어야 치매라고 합니다.흔히 우리가 노망이라고 부르는 치매는 만성적으로 나빠지는 경향이 있어서 환자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 나아가서는 사회에까지 많은 부담을 주며,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노인 인구가 계속 늘어갈 것이므로 가정이나 병원에서 치매 환자의 비중도 점차로 높아지리라고 생각됩니다.치매의 증상치매는 다른 병들과 마찬가지로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치매 증상은 일반적으로 환자나 보호자가 눈치를 채지 못할 정도로 서서히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치매 환자들이 가지는 초기 증상들을 염두에 두었다가 조금이라도 의심이 되면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1) 기억장애 - 전화번호, 사람 이름을 잊어버린다. 약속을 잊거나 약 먹는 시간을 놓칠 수 있습니다.어떤 일이 언제 일어났는지 기억하지 못하고 같은 질문을 반복하는 경향이 있고 물건을 어디에 두었는지 몰라 찾을 때가 빈번해 집니다. 최근 기억에 비하여 아주 젊었을 때나 오래 전에 일어났던 일을 잘 기억하는 편입니다.따라서 옛날 일은 잘 기억하기 때문에 기억력이 좋다고 생각하는 것은 큰 잘못입니다.2) 언어장애 - 물건이름이 금방 떠오르지 않는다거나 적절한 표현을 찾지 못하는현상이 두드러집니다. 이와 병행해서 읽기, 쓰기의 장애도 나타납니다.3) 시공간능력 - 방향감각이 떨어지거나 심해지면 길을 잃고 헤맬 수 있습니다.4) 계산력 - 물건을 살 때 돈 계산이 틀리거나 돈 관리를 하는데 실수가 잦아집니다.5) 성격변화, 감정변화 - 꼼꼼하고 예민하던 사람이 느긋해 진다거나 말이 많고사교적이던 사람이 말수가 적어지거나 얼굴표정이 없어지고 집안에만 있기를 좋아한다던가 매사에 의욕적이던 사람이 흥미를 잃기도 합니다. 생각이 단순해지고 이기적으로 변할 수 있고 남을 의심하는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전에는 매우 깔끔하던 사람이 세수나 목욕을 게을리하는 등 개인위생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위와 같은 증상도 문제지만 병이 더 심해지면 신체적인 장애가 나타납니다.제대로 걷지 못하고 대소변을 못 가리고 발작을 하거나 근육이 경직되기도 합니다.그 밖에 폐렴이나 욕창, 심하면 패혈증에 걸리기도 하며 이런 이유로 사망하기도 합니다.몇 가지 경고신호와 특징적 증상들1) 직업수행에 지장을 주는 건망증 ⇒ 단기기억력 장애 ⇒ 장기기억력 장애처음에는 정상인의 건망증과 유사하게 최근에 있었던 사건에 대한 기억이 감퇴하기 시작합니다.시간이 지날수록 오래 전에 있었던 일에 대해서도 기억을 못하게 되며, 더욱 진행되면 자녀나 친척의 이름을 제대로 말하지 못할 뿐 아니라 생년월일, 주소, 자신의 이름까지도 모르게 됩니다.2) 일상생활 수행의 어려움(구두끈을 못맴) ⇒ 식사, 옷 입기 못함3) 적절한 언어사용의 어려움 ⇒ 명칭실어증, 착어증, 실어증, 반향어증, 보속증초기에는 정확한 단어를 찾지 못하여 '이것', '저것'으로 말하거나 단어의 의미나물체의 용도를 설명하기도 하며 점차 병이 진행되면 원래의 목적과는 전혀 다른 단어를 사용하여 차츰 상대방의 대화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고 동문서답을 하게 됩니다. 병의 말기에는 전혀 말을 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4) 시간이나 장소에 대한 지남력 상실 ⇒ 집 못찾음 ⇒ 방, 화장실 못찾음지남력이란 공간, 시간, 장소 사람에 대한 인지능력을 말하며 치매환자는 이 기능에 장애가 생겨 자신이 있는 곳이 어디인지 현재 시각이 몇 시나 되는지, 내 주위에 사람들이 누구인지에 대해 잘 모르게 됩니다. 초기에는 시간에 대한 개념부터 상실되었다가 점차 장소, 사람에 대한 개념까지 감소됩니다.5) 저하된 판단력 ⇒ 필요 없는 물건 삼 ⇒ 법적 문제 야기6) 추상적 사고의 어려움.7) 물건을 올바로 정돈하기 어려움.8) 기분이나 행동의 부적절한 변화 ⇒ 배회, 수면장애, 불안, 초조⇒ 의심증, 망상, 호나각, 충동적 행동, 물건 훔치기 등9) 성격의 변화 ⇒ 자기 중심적 태도, 은둔, 수동적 경향, 외부에 대한 관심 저하10) 자발성의 상실치매의 원인과 종류1) 알츠하이머(Alzheimer)씨병 - 치매의 원인 중에서 50~60%를 차지합니다.1906년에 알츠하이머가 처음 이름 붙인 병으로 뇌피질(회백질)의 신경 세포가 없어지며 뇌 조직이 전반적으로 쭈그러듭니다.원인은 아직 잘 모르지만 유전적 요소가 어느 정도 있지 않은가 생각됩니다. 예전에는 젊은이(초로성 치매)에게 생기는 치매만 알츠하이머씨병이라고 하는데 지금은 나이 든 노인(노인성 치매)도 모두 알츠하이머씨병이라고 합니다.2) 혈관성 치매 - 치매의 20% 정도가 해당됩니다. 여기에도 몇 가지 종류가 있는데그 중 제일 흔한 것이 다발성 경색성 치매로서, 뇌경색이 여러 번, 여러 군데에 와서 생기는 치매입니다.주로 고혈압으로 뇌의 변두리에 있는 작은 동맥이 막히고 그에 따라서 작은 뇌경색이 여기저기에 여러 시기에 걸쳐서 생기는데, 급성으로 시작해서 뇌경색이올 때마다 악화하는 경향이 있습니다.예전에는 진단이 어려웠지만 자기 공명 영상이 등장한 뒤로는 작은 경색도 진단이 쉬워졌습니다. 15~20%의 환자는 알츠하이머씨병과 혈관성 치매가 함께 있습니다.3) 에이즈치매 복합 - 에이즈 때문에 늘고 있는 치매입니다. 에이즈 바이러스는 뇌로 잘 들어갑니다.따라서 뇌나 뇌수막에 에이즈 바이러스가 염증을 일으키면 나중에 그 합병증이 치매의 형태로 나타납니다.에이즈 환자의 증상은 주로 성병이나 폐렴으로 나타나지만 종종 치매라는 증상으로도 나타난다는 사실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4) 알코올성 치매 - 술을 오랫동안 많이 마셔도 치매가 됩니다.베르니케코르사코프 증후군과 마키아파바비냐미 병이 대표적입니다.5) 정상 뇌압 수두증(NPH) - 전산화 단층 촬영을 해보면 뇌실이 늘어나서 수두증이 있지만 뇌압은 정상입니다. 치매 뿐만 아니라 특징적으로 걸음을 제대로 못 걷고 오줌을 지립니다.6) 피크씨병 - 알츠하이머씨병이 뇌의 전반적인 퇴행성 변화가 특징이라면 피크씨병은 국소적인 특히 전두엽과 측두엽에 국한된 퇴행성 변화가 특징인 병인데, 비교적 드문 병입니다.7) 크로이츠펠트 야콥씨병 - 남태평양의 원주민들에게서 처음 발견됐습니다.식인 습관이 있는 종족이 사람의 뇌를 먹고 그 뇌 속에 살고 있던 슬로(slow) 바이러스를 먹음으로써 감염됩니다. 워낙 느리게 수십 년 뒤에 치매를 나타내기 때문에 바이러스의 이름도 슬로(느린) 바이러스입니다.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1996년 봄, 전세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광우병이 이 병과 관계가 있다는 얘기가 있었습니다.8) 헌팅턴씨병 - 헌팅턴씨 무도병이라고도 합니다. 치매만 있는 것이 아니라 마치 춤을 추는 모습처럼 팔다리나 얼굴이 환자의 의지와 관계없이 이상하게 움직입니다.9) 기 타 - 그 밖에 신경 매독이나 뇌결핵 등의 뇌 감염과 뇌 손상, 독성 물질에 의한 뇌세포 중독 등도 치매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치매 예방법1. 식사, 운동, 수면 등 평소 자신의 건강관리에 힘 쓸 것.식사량은 80%정도로 소식하는 것이 노화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단백질은 뇌졸중 예방에 도움이 된다.음식은 싱겁게 각종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한다.술은 매일 조금씩 마시면 동맥경화를 예방할 수 있다.- 맥주 1∼2잔, 포도주 1잔정도2. 수분을 충분히 취한다.수분 부족은 뇌 혈류량을 감소시켜 뇌경색을 유발한다.3. 올바르고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가질 것.4. 두부외상을 피하고 고혈압, 비만, 당뇨병, 심장질환, 흡연 알콜중독을 예방할 것.
뇌 막 염 Meningitis목 차1) 뇌막염의 정의 2) 뇌막염의 원인과 증상 경과 3) 뇌막염의 진단 검사 4) 뇌막염의 치료뇌막염이란 ?1) 정의 ▶ 뇌를 둘러싸고 있는 뇌막(수막)에 발생한 염증 ▶ 세균성 뇌막염, 바이러스성 뇌막염, 결핵성 뇌막염 등이 대표적 2) 뇌막염의 원인과 증상 경과 ▶ 뇌막염의 원인이 세균이냐, 바이러스냐, 아니면 결핵이냐에 따라 뇌막염의 증상은 차이가 있다. ▶ 뇌막염 공통 증상 : 고열, 심한 두통, 뇌압 상승으로 역/구토 증세, 수막자극 증후(1) 바이러스성 뇌막염의 증상과 경과 - 유행성으로 발생 , 뇌수막염의 80%이상 차치◆ 증상 심한 두통, 구토, 고열, 수막자극 증후, 원인 바이러스의 종류에 따라 피부에 발진. ◆ 경과 ▶ 같은 바이러스 감염에 속하는 감기와 비슷. ▶ 거의 대부분 특별한 합병증 없이 시간이 지나면 낫는 병. ▶ 뇌막염을 일으키는 원인 바이러스 중 장내바이러스 (Enterovirus)가 흔함.(2) 결핵성 뇌막염의 증상과 경과◆ 증상 심한 두통, 구토, 열, 수막자극 증후등 ◆ 경과 1-2주나 그 이상의 기간에 걸쳐 서서히 증상이 나타나고 서서히 증상이 악화되는 것이 특징. 주로 밤에 심해지는 미열을 보이는 사람이 많음. 응급 질환은 아니지만, 여러 가지 합병증과 후유증이 잘 생기므로 가능한 빨리 치료를 시작해야 함. 폐결핵 등 다른 장기의 결핵이 파급되어 생기는 경우가 많음. ◆ 합병증 뇌수두증, 중추신경계 손상에 따른 시력, 청력의 손실 및 약화, 운동의 마비, 요붕증, 지능 및 학습장애, 경련 등(3) 세균성 뇌막염의 증상과 경과◆ 증 상 : 심한 두통, 구토, 고열, 수막자극 증후 의식이 혼미해지고 점차 혼수상태(심한 뇌압상승으로 인해) ◆ 전파양식 : 호흡기 분비물에 의한 비말감염 또는 직접감염 ◆ 경 과 : 갑자기 증상이 나타나서 빠르게 증상이 악화. 응급질환 ◆ 세균성 뇌막염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균 : 폐렴상구균, 인플루엔자균, 뇌수막구균. ▶ 세균성 감염은 원인 세균을 정확히 진단해야 그에 따른 항생제 치료 를 할 수 있으므로 원인 세균을 밝히는 검사가 중요함. ◆ 합병증 : 수두증, 경련(간질발작), 경막하 농양이나 경막하 삼출, 뇌졸중(뇌 경색), 뇌신경 마비증세, 의식장애, 마비, 언어장애등3) 뇌막염의 진단 검사① 적응증 ・ 염증성, 패혈증성 및 감염후의 중추신경질환의 진단을 위한 척수액 검사 ・ 진단약제 및 치료제 투여 ② 금 기 ・ 두개내압 상승이 의심되는 경우 ・ 천자경로의 감염증(피부감염과 골수염) ・ 출혈성 질환 또는 항응고치료중의 환자(1) 요추천자 (뇌척수액 검사) ▶ 뇌척수액에서 백혈구 수치 올라가 있으면 뇌막염이 있는 것◆ 체 위▶ 옆으로 누운 자세 (Lt. Lateral P)▶ 앉은 자세 (Leaning Forward )◆ 방 법천자부위를 소독하고 방포를 덮는다. ・ 정중선 ・ L4-L5 또는 L5-S1 (장골능선은 L4의 극돌기 높이에 있다)2. 국소마취약을 침윤 ・ 25G 주사침으로 피하에 팽진을 만든다. ・ 22G 주사침으로 선택된 두개의 극돌기의 중간에서 극간 부위를 침윤 3. 피하조직에 척추 천자 침을 찔러 넣는다.4. 지주막하강에 침을 진행시킨다・ 21G 침의 절단끝면을 척추의 축에 평행으로 향하도록 찔러넣는다. ・ 관절염이나 비만환자에서는 18G 침을 사용. 침이 굵으면 목표가 더욱 쉽게 느껴진다. ・ 침의 방향을 머리쪽으로 10도로 한다. ・ 침이 황색인대를 통해 지나갈 때 느끼는 '맞았다' 또는 '퍽' 하는 느낌 이 들 때까지 천천히 밀어 넣는다.・ 이 위치에서 또는 '맞았다'는 느낌이 없을 때는 성인에서는 보통 4 cm ・ 스타일렛을 빼고 2 mm 정도 간격으로 침을 전진시켜 척추수액이 흘러나오는 지를 확인 ・ 두번째 '맞았다'는 느낌은 침이 경막을 뚫고 지나갈 때 느껴진다. ・ 척추골 저항이 느껴지면 침을 피하층까지 되물렸다가 각도를 달리하여 다시 찔러넣는다.5. 환자가 옆으로 누웠을 때는 하지와 목을 바로 펴게 한다6. 초기 척수내압을 측정・ 압봉과 3방향 돌림마개를 접속 ・ 앉은 자세에서는 큰 구멍을 0점 으로 사용 ・ 정상범위는 70-180 mmHg7. 뇌척수액 채취8. 마지막 압력을 측정 9. 침을 빼고 거즈를 댄다 10.환자에게 12-24시간 동안 누워있도록 지시・ 적응에 따라 따로 검체를 채취 ・ 세포수와 분획. ・ 단백, 당분과 혈청학적 검사 ・ 그람염색, 균배양, 감수성 검사 ・ 특수검사(2) 혈액배양 ・ 뇌수막염이 의심되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 (3) 생검 ・ 점상 출혈성 피부병변이 있을 시 반드시 한다. ・ meningccemia (수막염균혈증) 유,무 (4) neuroimaging (뇌 영상) ・ 거의 모든 세균성 뇌수막염 환자 ・ CT 보다 MRI를 선호 (뇌부종과 허혈 등을 잘 볼 수 있기 때문에)4) 뇌막염의 치료① 바이러스성 뇌막염 대증적인 치료. 심한 두통에 대한 치료, 고열에 대한 치료, 뇌압 상승에 대한 치료, 기타 수액요법 등 증상을 경감시키면서 보조적인 치료를 하면, 뇌막염은 자연적으로 호전. ② 세균성 뇌막염. 원인균에 따른 항생제, 필요시 수술적 치료. ③ 결핵성 뇌막염 장기적인 (18개월에서 24개월) 약물치료, 합병증이 생겨서 필요시 수술.뇌막염의 예방뇌수막염은 일반적으로 한 번 앓고 나면 면역력이 생겨 다시 걸리지 않는 것이 보통이지만, 뇌수막염이 유행하는 시기에는 여러 바이러스가 동시에 유행하므로 작년에 걸린 사람이 올해 또 걸리는 경우도 종종 있다. 그러므로 뇌수막염이 유행할 땐 가급적 바깥 나들이를 삼가고 외출을 하더라도 사람이 많은 곳은 피하되, 외출 후엔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기는 것도 한 방법이다.감사합니다신경외과 간호사 송은미{nameOfApplication=Show}
뇌막염(meningitis)◀1. 정의뇌수막염은 척추와 뇌를 둘러싸고 있는 막에 염증이 생긴 것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뇌수막염은 바이러스나 세균감염에 의해서 발생하는데, 뇌수막염이 바이러스 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세균에 의한 것인지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왜냐하면 질병의 성격도 다르고 치료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즉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은 덜 심하고 특별한 치료 없이 자연적으로 좋아질 수 있지만, 세균성 뇌수막염은 증세도 매우 심하고 뇌손상이나, 청력감소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2.뇌막염의 증상1 뇌막염 증세가 나타나기 전 수일 동안 상기도감염 또는 소화기계통의 증세만 계속되는 수가 있습니다.2 두통, 오심과 구토, 식욕저하, 보챔 또는 기면상태, 발열(어린 영아의 경우 저체온인 경우도 있습니다.)3 대천문팽대, 경련4 뇌막자극증상뇌막염의 증상은 수일내에 급성으로 발생하기도 하고 수주에 걸쳐서 서서히 나타나기도 한다. 대부분의 경우에서 전에 경험하지 못한 두통이 발생하여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심해지고, 구토나 발열증상이 생기며, 경부강직(고개를 숙여 턱을 앞가슴에 대려 하면, 이의 제한과 함께 통증이 동반된다)을 보이고, 심한 경우에는 의식상태가 나빠지기도 한다.5 여러 종류의 뇌막염에서 염증은 뇌막에 국한되어 있더라도 의식장애, 경련 등 뇌염의 증상이 합쳐져서 뇌막뇌염의 임상양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특히 결핵성 뇌막염)6 1∼2세 이전의 영아에서는 나이가 어릴수록 뇌막염의 특이한 뇌막자극증상이 뚜렷하지 않고, 젖을 잘 빨지 않게 되거나 토하거나 힘없이 늘어지거나 보채며 열이 오르는 비전형적인 증세만 보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의심되는 경우는 일찍 요추천자를 시행하여 확인하여야 한다.3.뇌막염의 원인별 종류뇌막염의 종류뇌막염의 종류는 원인에 따라서 매우 다양한데 흔히 다음과 같이 분류된다.유행성으로 발생 , 뇌수막염의 80%이상 차치●무균성 뇌막염 (바이러스성 뇌막염)바이러스성 뇌수막염 뇌를 둘러싼 수막에 바이러스가 침투하여 생기는 뇌수막염이다. 세균이 아닌 바이러스에 의해 전염된다고 해서 '무균성 수막염'이라고도 하며, 전체 뇌수막염의 8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많은 비율을 차지한다. 그 중에서도 80~90%는 콕사키 바이러스나 에코 바이러스 등의 장 바이러스가 원인이 되는데, 이 바이러스들은 주로 4월 중순 이후 수족구 등을 일으키다가 5~6월에 접어들면 뇌수막염을 일으킨다.뇌척수액에 아무균도 자라지 않는 뇌막염으로, 대부분의 경우 수일 내에 갑작스럽게 발병하여, 두통, 구토, 발열, 오한과 같은 증상을 동반하나, 그 임상경과는 대부분의 경우 좋은 편이어서, 많은 경우 치료하지 않아도 그후 수일 내에 자연적으로 회복된다. 이 원인으로 가장 많은 것은 바이러스이며, 그 외에도 다른 많은 원인이 있다. 바이러스성 뇌막염의 경우 감기와 같은 상기도 감염과 동반되는 경우도 흔하다. 치료는 대부분에서 증상치료로 충분하며, 후유증 없이 완치된다.특별히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예방조치는 없으며, 평소두통이 없던 사람에서 수일에서 수주에 걸쳐 점차 심해지는 두통이나 구토, 발열 등이 있는 경우에는 빨리 병원에 가서 의사의 진찰을 받아 보는 것이 좋다.한편, 뇌수막염을 옮기는 바이러스는 세균성에 비해 전염력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증상이 나타나기 1~2일 전부터 증상을 보인 지 10일 후까지 전염력이 지속된다. 주로 감염된 사람의 대변이나 침, 가래, 코 분비물과 같은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서 옮기는데, 감염된 사람이 만진 것을 건드리거나 악수를 한 뒤 코나 입, 눈 등을 비빌 때 쉽게 감염된다.특히 대변을 가리지 못하는 아기들이 공동 생활을 하는 놀이방이나 유아원 등지에서는 순식간에 모든 원생들이 전염되기도 한다.일년 내내 불규칙적으로 발생하지만, 기온이 높아지기 시작하는 4~5월경에 남쪽 지방에서 발생하기 시작하여 점차 북쪽으로 올라와 6~8월에는 서울·강원 지역까지 확산되다가 기온이 낮아지기 시작하면 서서히 줄어들고 늦가을이 오기 전에 전국적인 유행이 사라진다. 그러나 계절에 상관없이 빠른 속도로 확산될 수도 있으므로 항상 조심해야 한다.●결핵성 뇌막염요즘에는 생후 4결핵성 뇌수막염 결핵균이 뇌 속에 침입해 염증을 일으키는 뇌수막염이다. 주 이내에 BCG 예방접종을 하기 때문에 거의 발생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일단 감염되면 뇌수막염 가운데 가장 치사율이 높고 낫더라도 심각한 후유증이 남는다고 한다.주로 체내의 결핵 병소에서 뇌로 파급되어 생기는데, 가장 흔히 시작되는 곳은 폐나 기관지, 임파선이며, 뇌, 척수 등으로 퍼지게 된다.발병은 세균성 뇌막염보다 서서히 일어난다. 처음에는 병감, 오한으로 시작되어, 수주정도에 걸쳐 두통이 점차 심해진다. 초기에는 약하고 주기적이나 후에는 지속적인 심한 두통이 나타나고 구토가 동반된다. 점차 진행되면 의식의 저하와 다양한 신경계통의 후유증을 남길 수 있다. 우리 나라와 같이 아직 결핵이 흔한 나라에서는 상당히 많은 결핵성 뇌막염 환자가 존재하며, 이를 적절히 치료하지 않아 후유증이 생기는 경우도 상당히 많이 존재한다.진단은 뇌척수액검사를 통해서 하며, 최종 진단은 뇌척수액의 균배양으로 확진 하나, 균이 배양되어 진단하기까지 수주 이상의 시간이 걸리고 설령 결핵성 뇌막염 의 경우라도 균배양이 안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임상적으로 결핵성 뇌막염이 의심되면 항결핵제를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다. 치료를 위해서는 뇌막염의 경중에 따라 10개월에서 1년 반정도의 항결핵제 투여를 필요로 한다.●세균성 뇌막염주로 호흡기와 침을 통해 전염되지만, 다행히 전염력이 강하지 않아 뇌수막염을 앓고 있는 사람이 호흡한 공기를 마신다거나 잠시 접촉을 했다고 해서 쉽게 전염되지는 않는다. 다만 환자와 같은 집에 살거나 침이나 가래를 직접 접촉했을 경우에는 전염될 수도 있다.이는 한살이전의 연령에서 가장 많으나 어느 연령이든 발생할 수 있고, 연령에 따라서 원인균이 다르다. 주 증상으로는 신생아에게는 황달, 청색증, 구토, 발열, 의식의 저하 등이 주로 나타나고, 성인에게는 수일에 걸쳐 점차 심해지는, 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두통, 고열, 오한, 구토, 경련 등이 올수 있는데 심한 경우 의식의 저하도 동반한다.세균성 뇌막염은 뇌막염 중증상의 진행이 제일 빨라 진단과 치료가 늦어질 경우에는 생명이 위험하기도 하며, 치료되더라도 후유증을 남길 수 있다. 따라서 빠른 진단과 적절한 치료가 절대적이며, 이것이 제대로 이루어지면 대부분 후유증이 없이 완치된다. 치료를 위해서는 약 2주정도(경우에 따라 그 이상)의 항생제 사용이 필요하다.4.진단먼저 뇌압을 측정하고 뇌척수액을 검사한다. 뇌수막염에 걸리면 뇌압이 상승한다. 뇌척수액에서는 염증세포가 정상치보다 높은지를 확인한다. 염증세포 수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면 어린이를 입원시킨 후 원인균을 배양해 확인한다. 환자의 치사율이 높은 헤르페스바이러스나 결핵균이 뇌수막염의 원인인지를 검사하기 위한 것이다.5.치료1 일반치료1 환자격리2 환자의 안정3 혈압, 호흡, 맥박, 의식상태의 감시4 수액요법 : 1일 유지량 또는 2/3 정도로 감소시켜 뇌부종을 예방한다.5 급성뇌부종 : mannitol / dexamethasone6 고열 : alcohol sponging / ice mattress7 경련 : 항경련제 사용8 혈청전해질 감시 : ADH 과잉분비증후군에 의한 저나트륨혈증으로 경련이 일어날 경우2 원인균에 대한 항생제요법세균성 뇌막염이 의심되면 배양검사 실시 후 즉시 시행하여야 한다.
HemorrhoidectomyHemorrhoidectomy준비물1 Set : hemo set2 Single : long force, suction tube, suction tip, Bovie3 소모품 : vicryl 2-0, 중포 小, glove 2개, 10cc 주사기 2개, potadine ball 2개(큰 것)Procedure환자가 오면 산소 3리터와 O2 sat를 keep시켜놓는다. caudal anesthesia시 환자에게 코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거나, 입에서 이상한 맛이 나거나 귀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면 말하라고 설명한다.1. 10cc주사기에 lidocain 10cc를 재어놓고 소독된 2x2 Gauze와 potadine 큰볼 1개를 준비해 놓는다. Bovie에 젤리를 묻혀 놓은 다음 skin(허벅지)에 대어놓는다. 이때 환자의 살에 옷이 조금이라도 껴있으면 환자가 화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주의 깊게 관찰한다.2. hemo set를 풀어놓고, 그 안에 Extra Single과 소모품을 풀어 넣는다. 그런 다음 bowel(大 )에 식염수를 따라놓고 무영등의 초점을 맞추고 anal shaving을 한다.3. Dr'이기문 의사가 와서 caudal anesthesia를 한다.4. 면 플라스터를 가지고 항문을 벌려놓는다.5. glove 한쪽을 끼고 10cc주사기에를 잡고 lidocain 10cc를 재어놓는다. 주사기는 gloves를 낀 쪽으로 집는다.6. kelly를 가지고 수술부위를 Prap한 다음 나머지 glove를 끼고 중포 小의 구멍이 수술부위만 보이게 덮는다. bowel(小) 포타딘 물을 제거 후 4x4거즈 두개를 paking 거즈(에피네피린1cc+ NS 9cc)를 만들어 놓는다.7. suction tube와 suction tip를 연결한 후 towel clip과 함께 중포 小에 집어놓는다. 보비도 towel clip에 연결해 놓는다.8. 소독된 4x4거즈를 식염수에 담가놓았다가 물기를 제거 후 하나씩 펼쳐서 소독된 포에 올려놓는다. 준비가 다 되면, Dr'이기문 의사에게 notify한다.9. Dr'이기문 의사가 오면 anal site anesthesia하고 수술을 시작한다.1 항문을 벌리기 위해 retractor를 이용해 항문관을 검사하고 청결히 한다.2 forcep을 이용해서 거즈를 직장 안으로 밀어 넣은 다음 서서히 꺼내면서 거즈와 함께 치핵이 항문으로 빠져나온다.3 치핵이 빠져나오면 mosquito로 잡아놓는다.4 Dr'이기문은 각각의 mosquito를 교대로 들어 올리고 정맥을 죄기위해 mosquito를 잡아당기며 바깥층을 잘라낸다.5 정맥을 clamp한 다음 잘라낸다.6치핵의 기저부를 forcep으로 단단히 쥐고 forcep의 상단부를 따라 치핵의 위쪽 전체를 잘라낸다.7 forcep을 그대로 둔 상태에서 점막가장자리를 따라 봉합한 다음 forcep을 제거하고 점막가장자리를 묶기 위해서 바늘땀을 단단히 잡아당긴다.8 배액을 위해서 그리고 조직에서 체액이 축적되지 않게 피부 가장자리는 대부분 봉합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