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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구조론]이항히프의 설계
    1. introduction1.1 Overall description(1) Goal본 과제에서는 동적 메모리 할당과 메모리 해제(dynamic storage allocation & deallocation)를 담당하는 메모리 관리 시스템을 시뮬레이션 한다. 이 메모리 관리 시스템은 주어진 전체 메모리 공간에서 프로세스들의 요청에 따라 일정량의 메모리 공간을 블록화 하여 할당하는 기능과 할당된 메모리 공간을 해제하는 기능, 그리고 메모리 공간의 상태를 출력하는 기능으로 구성한다.(2) Background(가) Binomial Heap의 정의히프나 좌향 트리의 경우와 같이, 이항 히프도 최소와 초대의 두 가지 변형을 가지고 있다. 최소 이항 히프(min-binomial heap)는 최소 트리의 집합이고 초대 이항 히프는 최대 트리의 집합이다.B-히프를 사용하면 삽입과 결합 연산의 실제 시간과 상환된 시간은 O(1)이 되고, 최소 삭제 연산의 상환 시간은 O(log n)이 된다. B-히프는 데이터 멤버로 degree, child, link, data를 가진 노드로 표현된다. 노드의 degree는 자식의 수를 나타내고, childs는 자식중의 하나를 가리키며, link는 형제 사이의 단순 연결 원형 리스트를 유지하는 데 사용된다. 노드의 모든 자식들은 단순 연결 원형 리스트를 구성하며 노드는 이러한 자식들 중의 하나를 지시하게 된다. 또한 B-히프를 구성하는 최소 트리들의 루트도 단순 연결 원형 리스트를 구성하기 위해 연결되어 있다. 따라서 B-히프는 최소 트리들 가운데 최소값을 갖는 루트를 가리키는 하나의 포인터에 의해 지시된다.그림1. 최대 히프그림2. 최소 히프? MaxHeap 예template class MaxHeap: public MaxPQ{// objects: 각 노드의 값이 그 자식들의 것보다// 작지 않도록 조직된 n>0 원소의 완전 이진 트리public:MaxHeap(int sz=DefaultSize);// 최대 sz 개의 원소를 가질 수 있는 공백 히프를 생성Boolean IsFull();// if 히프의 원소 수가 최대 크기와 같으면 TRUE(1)을 반환;// else FALSE(0)을 반환void Insert(Element item);// If IsFull()이면 에러; else item을 히프에 삽입Boolean IsEmpty(heap, n);// if 히프의 원소수가 0이면 TRUE(1)을 반환; else FALSE(0)을 반환Element *Delete(KeyType &x);// if IsEmpty() 이면 0을 반환;// else 히프에서 가장 큰 원소의 인스턴스를 제거하고// 이것을 x에 저장한 다음 x에 대한 포인터를 반환? 클래스 MaxHeap의 전용 데이타 멤버private:Element *heap;int n; // 최대 히프의 현재 크기int MaxSize; // 히프의 최대 크기? 최대 히프 생성자MaxHeap::MaxHeap(int sz=DefaultSize)MaxSize = sz; n = 0;heap = new Element[MaxSize+1]; //heap[0]은 사용되지 않음(나) Binomial Heap의 삽입B-히프에 원소 x를 삽입하려면 먼저 새로운 노드에 x를 넣은 다음 min이 지시하는 원형리스트에 이 노드를 삽입한다. 만일 min이 0이거나 min이 지시하는 노드의 키보다 xdml 키가 작으면 min이 이 새로운 노드를 가리키도록 바꾼다. 이러한 삽입 단계는 O(1)시간에 수행된다.그림3. 최대 히프에서의 삽입? 최대 히프에서의 삽입 예template void MaxHeap::Insert(const Element &x)// x를 최대 히프에 삽입{if (n==MaxSize) { HeapFull(); return; }n++;for(int i=n; 1; ) {if (i==1) break; // 루트 노드에 도달if (x.key
    공학/기술| 2005.12.12| 6페이지| 1,000원| 조회(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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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성인식] 음성인식에 사용되는 알고리즘 정리 평가A+최고예요
    MFCCMFCC를 구하는 방법을 간단히 설명한다. 음성신호는 anti-aliasing filter를 거친 다음, A/D변환을 거쳐서 디지털 신호 x(n)로 변환된다. 디지털 음성신호는 고대역 통과 특성을 갖는 디지털 프리엠퍼시스 필터를 거친다. 이 필터를 사용하는 이유는 첫째로 인간의 외이/중이의 주파수 특성을 모델링하기 위하여 고대역 필터링을 한다. 이는 입술에서의 방사에 의하여 20 ㏈/decade 로 감쇄되는 것을 보상하게 되어 음성으로부터 성도 특성만을 얻게 된다. 둘째 청각시스템이 1㎑ 이상의 스펙트럼 영역에 대하여 민감하다는 사실을 어느 정도 보상하게 된다. PLP 특징추출에서는 인간 청각기관의 주파수 특성인 equal-loudness curve를 직접 모델링에 사용한다. 프리엠퍼시스 필터의 특성 H(z)는 다음과 같으며, a는0.95-0.98 범위의 값을 사용한다.H(z) = 1-az-1프리엠퍼시스된 신호는 해밍 윈도우를 씌워서 블록 단위의 프레임으로 나누어진다. 이후부터의 처리는 모두 프레임 단위로 이루어진다. 프레임의 크기는 보통 20-30ms 이며 프레임 이동은 10ms 가 흔히 사용된다. 한 프레임의 음성신호는 FFT를 이용하여 주파수 영역으로 변환된다. 주파수 대역을 여러개의 필터뱅크로 나누고 각 뱅크에서의 에너지를 구한다. 밴드 에너지에 로그를 취한 후 discrete cosine transform (DCT)를 하면 최종적인 MFCC 가 얻어진다. 필터뱅크의 모양 및 중심주파수의 설정방법은 귀의 청각적 특성(달팽이관에서의 주파수 특성)을 고려하여 결정된다. 아래 그림에서는 삼각형 모양의 필터를 사용하였으며 중심주파수는1㎑ 까지는 선형적으로 위치하고 그 이상에서는 mel 척도로 분포하는 20개의 뱅크로 이루어져 있다. MFCC 계수는 c1~c12 까지의 12개를 사용하며 이와는 별도로 구한 프레임 로그 에너지가 추가적으로 사용되어 음성인식의 입력으로 사용되는 특징벡터는13차 벡터가 된다.MFCC 추출 과정PLP CepstrumPLP 켑스트럼을 구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PLP 분석에서는 주파수 영역에서 인간의 청각적 특성을 이용하여 필터링 한 다음 이를 IDFT 하여 자기상관 계수로 변환한 다음 다시 켑스트럼 계수로 변환한다. 특징벡터의 시간적 변화에 민감하다는 청각 특성을 이용하는 RASTA 처리가 추가적으로 적용되기도 한다.Filter bank analysis필터뱅크의 중심주파수는 Bark 또는 mel 단위로 위치하고 대역폭은 critical bandwidth에 따라서 결정된다.Bark = 13 atan(0.76f/1000)+3.5 atan(f^2/7500^2)MelFreq = 2595 log10(1+f/700)CriticalBW = 25+75[1+1.4(f/1000)^2]^0.69, f>1000CriticalBW = 100, f1000CriticalBW = 100, f
    공학/기술| 2005.06.05| 6페이지| 1,000원| 조회(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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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눗셈 알고리즘
    나눗셈 알고리즘● 나눗셈-나눗셈의 수식 표현D ÷ V = Q --- R단, D = 피젯수(dividend)V = 젯수(divisor)Q = 몫(quotient)V = 젯수(divisor)R = 나머지 수(remainder)-부호 없는 2진 나눗셈그림 . 부호 없는 2진 나눗셈 알고리즘의 흐름도● 나눗셈 과정[초기 상태] 젯수는 M 레지스터에, 피젯수는 A와 Q 레지스터에 저장한다. 각 레지스터가 n 비트일 때, 피젯수는 2n 비트 길이의 2의 보수로 나타낸다.[사이클 1] A와 Q 레지스터를 좌측으로 한 비트씩 쉬프트 한다.[사이클 2] 만약 M과 A의 부호가 같으면 A ← A - M, 다르면 A ← A + M을 수행한다.[사이클 3] 연산 전과 후의 A의 부호가 같으면 위의 연산은 성공이다.(a) 연산이 성공이거나 A=0 이면, Q0 ← 1로 세트한다.(b) 연산이 실패이고 A≠0 이면, Q0 ← 0으로 하고 A를 이전의 값으로 복구한다.[사이클 4] Q에 비트 자리 수가 남아있다면, 단계 2에서 4까지를 반복한다.[사이클 5] 나머지 수는 A에 남는다. 만약 젯수와 피젯수의 부호가 같으면 몫은 Q의 값이고, 그렇지 않으면 Q의 2의 보수가 몫이 된다.[예제] 2의 보수 나눗셈의 예: (7) ÷ (-3) -------------------------A Q M = 1101 (-3)-----------------------------------0000 0111 ; 초기 상태0000 1110 ; 좌측-쉬프트(A-Q).1101 ; A와 M의 부호가 서로 다르므로, A ← A + M.0000 1110 ; A의 부호가 바뀌었으므로, A의 원래값을 복구.0001 1100 ; 좌측-쉬프트(A-Q).1110 ; A와 M의 부호가 서로 다르므로, A ← A + M.0001 1100 ; A의 부호가 바뀌었으므로, A의 원래값을 복구.0011 1000 ; 좌측-쉬프트(A-Q).0000 ; A와 M의 부호가 서로 다르므로, A ← A + M.0000 1001 ; A = 0이므로, Q0 ← 1로 세트.0001 0010 ; 좌측-쉬프트(A-Q).1110 ; A와 M의 부호가 서로 다르므로, A ← A + M.0001 0010 ; A의 부호가 바뀌었으므로, A의 원래값을 복구.
    공학/기술| 2005.05.27| 3페이지| 1,000원| 조회(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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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리설계] 플립 플롭과 래치
    실험8. 플립플롭 및 래치1. 목적순차식 논리회로의 기본 소자인 플립플롭과 래치의 여러 종류(D타입, T타입, RS타입, JK타입)에 대한 기능의 차이를 알아보고 동작 조건을 확인한다.2. 이론1) 그림 8-1은 교차교합(cross-coupled)된 두 NOR 게이트로 만들어진 순차식 회로로 RS 래치라고 불리는 기본 기억 소자 장치이다.R=1과 S=0인 경우를 생각해 보자. 입력R가 1이므로 출력 Q는 Q'의 값에 무관하게 0으로 리셋되고 입력 S가 0이므로 출력 Q'는 Q값의 반대값, 즉 1이 되고 입력 R은 리셋 입력이라 부른다.역으로 R=1, S=1 인 경우를 생각해 보면 출력 Q는 1로 셋되고 출력 Q'는 0으로 리셋되는 것을 알수 있으며 따라서 입력 S를 셋입력이라 부른다. 두 입력 R와 S 모두 0인 경우에는 현재 상태의 Q와 Q'값을 그대로 유지하게 된다. 위와 같이 두 개의 NOR 게이트로 이루어진 회로를 RS 래치라 부른다.2) RS래치의 타이밍 특성. 입력 S 가 1인 경우 : 출력 Q 는 1로 셋. 입력 R 가 1인 경우 : 출력 Q는 0으로 리셋. 입력 S와 R가 모두 0인 경우 : 출력은 아무 변화 없음. 입력 S와 R이 모두 1인 경우 : 금지된 입력표 8-1 RS 래치의 진리표S RQQ'0 0HoldHold0 1011 0101 1003) 기억소자의 기억된 내용을 현재 상태에서 다음상태로 바뀌는 시간을 결정해 주는 외부신호가 클록이며 클록신호가 0에서 1로 또는 1에서 0으로 바뀌는 순간에 입력에 따라 다음 상태로 바뀌는 것이다.4) 기본적인 기억소자는 크게 두 집단, 곧 래치와 플립플롭으로 나눌수 있다. 그림 8-4는 level-sensitive 래치를 보여주고 있다.래치는 입력이 바뀌면 출력도 바뀌는데 반하여 플립플롭은 오로지 클록 신호에 따라서만 그 출력이 바뀐다.5) ① RS 래치RS 래치의 특성 방정식Q^+ = S + {BAR R} Q위에서 Q+는 다음 순간의 출력 Q를 의미한다.② Level-sensitive RS 래치기본 RS 래치에다 외부 신호인 클록 신호를 추가하여 그 외부신호로 다음 상태로 출력이 바뀌는 시간을 제어하고 있다.③ JK 래치RS 래치에서 금지된 입력이 되지 않도록 외부회로를 추가한 것표 8-2 JK 래치의 진리표J(t) K(t) Q(t)Q(t+Δ)0 0 00 hold0 0 110 1 00 reset0 1 101 0 01 set1 0 111 1 01 toggle1 1 10④ Mster/Slave 플립플롭. 두 단계의 기억요소로 구성. Toggle을 방지. 그림 8-6처럼 출력이 끝없이 진동하는 것을 방지⑤ Edge-triggered 플립플롭클록 신호가 0에서 1로 또는 1에서 0으로 바뀌는 순간에만 입력을 샘플하는 것이 edge-triggered 플립플롭이다.
    공학/기술| 2003.05.21| 4페이지| 1,000원| 조회(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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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인슈타인 상대성 이론과 평가 평가D별로예요
    REPORT컴퓨터공학부2002721071박 대 영아인슈타인 상대성이론아인슈타인하면 상대성이론이 떠오르고 상대성이론하면 아인슈타인이 떠오르는 이유는 이 때문이다. 아인슈타인은 이 상대성이론을 통해 뉴턴의 절대좌표계에 의해 지배되던 그 당시까지의 물리학의 판도를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우리가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상대성이론의 의의는 바로 고정된 좌표계에 대한 물체의 이동에 관심을 가졌던 물리학을 좌표계 자체의 변화에 관심을 갖게 만든 것이다.상대성이론에는 서로 등속도 운동하는 좌표계간의 상대성을 다루는 특수 상대성이론과 서로 임의의 운동을 하는 좌표계 간에서 적용되는 일반 상대성이론이 있다특수 상대성이론"r'=r( { r}_{// }-ut~)+r BOT"운동에 관한 갈릴레이-뉴턴의 상대성원리를 근본적으로 개혁하여, 서로 등속도로 운동하는 관측자에 대하여 전자기파의 이론을 포함한 모든 물리법칙이 같은 형식으로 표현되도록 정식화(定式化)한 것이다.상대성이론에는 서로 등속도 운동하는 좌표계간의 상대성을 다루는 특수 상대성이론과 서로 임의의 운동을 하는 좌표계 간에서 적용되는 일반 상대성이론이 있다. 그중 아인슈타인이 먼저 발견한 것은 물론 이상적인 등속도 운동의 문제인 특수 상대성이론이다. 아인슈타인이 특수 상대성이론을 전개해 가는 과정에서 처음에 세운 전제는 관성계에 대하여 등속도운동하는 좌표계 역시 관성계라는 사실이다. 즉 절대적 기준이 되는 좌표계는 존재하지 않고 관성계는 모두 자신이 정지해 있고 상대속도를 갖는 다른 좌표계가 움직인다고 생각한다고 여긴다는 것이다. 정확히 말하면 "두 관성계의 물리 법칙은 똑같이 적용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상대성의 원리라고 하며 특수 상대성이론의 기본전제가 된다.아인슈타인이 특수상대성이론에 접어들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빛에 대한 우연한 기회였다. 그 당시까지 빛은 에테르라는 매질에서 움직인다고 여겨졌고 그래서 에테르가 정지해 있는 정지 좌표계에서 빛이 정확히 광속이 난다고 생각하였다. 그리고 그 정지 좌표계에 대하자유공간의 광속도는 한계속도이며 에너지나 정보를 지닌 어떤 것도 이보다 빠를 수 없다." 광속이 일정하다는 생각을 광속 불변의 법칙이라고 하며 이는 특수 상대성이론의 또 하나의 기본 전제가 된다.아인슈타인 이전에 광속이 일정하다는 관점하에서 좌표 변환을 연구했던 물리학자가 있었다. 로렌츠이다. 그러나 로렌츠는 이러한 변환은 전자기학적 문제에 대해서만 적용된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에 상대성이론으로까지 이르지는 못하였다. 아인슈타인에 의해서도 유도되었지만, 로렌츠에 의해서 먼저 유도되었던 좌표변환식을 로렌츠변환이라고 부른다.특수 상대성이론의 두 전제를 이용하여 로렌츠 변환을 구해보면, 우선 뉴턴의 절대좌표계에서 기준 좌표계 C에 대해 상대속도가 u i인 좌표계 C'로의 좌표변환식은x' = x - ut이다. 상대성이론 하에서도 여전히 x'은 x - ut 에 비례한다는 경험적 사실을 인정하면x' = (x - ut )로 변환식을 정할 수 있다. 상대성의 원리에 의하여 두 좌표계에 같은 물리법칙이 적용되어야 함으로 그 역변환을 상대속도가 -u x인 좌표계로의 변환으로 생각할 수 있다. 그런데 좌표계의 방향은 임의로 정할 수 있음으로 상대 속도의 방향에 의하여 방향 이외의 요소가 변하지는 않을 것이다. 따라서 비례상수 는 두 변환모두 일치할 것이다. 따라서 역변환은x = (x' + ut' )로 쓸 수 있다. 광속 불변의 법칙에 따라 광속은 두 좌표계에서 일정해야 한다. 그리고 만약 상대속도와 평행하게 빛이 움직인다면 변환된 좌표에서 역시 빛은 상대속도와 평행할 것이다. 따라서 C 좌표계에서 x = ct 인 빛은 C' 좌표계에서 x' = ct' 을 만족해야 한다. 이를 두 식에 대입하면ct' = (ct - ut ) 와ct = (ct' + ut' )이 유도된다. 이 두 식을 서로 곱하면= 1/ SQRT { (1-u /c )}이 됨을 구할 수 있다.x' = (x - ut )을x = (x' + ut' )에 대입하면x = [ (x - ut ) + ut' ]가 되고 정리하면t' = (t하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는데 우선 로렌츠 변환을 이용해 보자.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은 C'의 좌표계에 있는 관찰자는 당연히 x' = x'0의 위치에 정지해 있다. 그리고 C 좌표계에 대해서는 x = ut 로 움직인다. 그러므로t = ( t' + u x'/c ) = t'가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확인하는 또다른 방법은 광진자를 이용하는 방법인데 광진자란 빛의 진동을 통해 시간의 경과를 나타내는 진자다. 즉 윗면 아랫면에서 반사율이 1인 거울에 의해 빛이 반사되는 기둥에 의해 빛이 규칙적으로 진동하는 것을 광진자라 한다. 이 광진자가 상대속도에 수직인 방향으로 세워두었을 때를 생각해보면 된다. C 좌표계의 관찰자가 C' 좌표계의 광진자를 바라보면 C'의 관찰자에게 관측되는 광진자의 주기의 배로 나타난다. C, C'의 관측자가 관측하는 주기의 반을 각각 t, t' 라고 하자. 그러면 C'의 관측자가 광진자의 빛이 상대속도의 수직방향으로 c t' 이동한다고 생각하는 동안 C 좌표계의 사람은 수평 방향으로 u t 이동한 지점의 반대면으로 비스듬하게 올라가는 것으로 관측되고 그 경로의 길이는 c t 로 관측된다. 그러면 위치의 수직 성분은 동일하므로c t' + u t = c t을 만족하게 된다. 따라서 t = t' 임을 확인할 수 있다. 이렇게 시간이 느려지는 현상을 시간 팽창이라고 한다.C의 관찰자가 관측하는 C'의 물체의 길이 x 는 C'의 관측자가 관측하는 길이 x' 의 1/ 배로 나타난다. 로렌츠 변환을 이용한다. C'의 관측자에게는 물체가 정지해 있으므로 양 끝의 위치는 고정되어 있을 것이고 따라서 양 끝의 위치를 동시에 측정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C의 관측자에게는 물체의 양 끝의 위치를 동시에 제지 않으면 물체가 이동하여 물체의 정확한 길이를 구할 수 없게 된다. 그러므로 C계에서 관측하는 시각은 일정해야 한다. 즉 t = 0 이어야 한다. 그러므로x' = ( x - u t ) = x 가 된다.x = x'/가 됨을 확인 할 수 있다. 이러한 현현상은 제1차세계대전 직후인 1919년 개기일식 때 영국의 일식 관측대에 의해 처음으로 관측되었다. 사실 영국에서는 20세기초의 전자기학 분야에서 에테르 이론이 막강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고, 특수 상대성이론이 처음 나왔을 때에도 영국 과학자들은 상대성이론에 대해 거의 대부분 적대적이었며, 냉소적이었다. 더욱이 1914년에서 1918년까지는 전쟁 중이어서 독일의 학술 잡지가 영국으로 올 수가 없어 영국 과학자들은 일반 상대성이론에 관한 내용을 거의 알지 못했다. 영국에서 일반 상대성이론을 처음으로 소개한 사람은 왕립 천문학회의 간사였던 에딩턴이었다. 그는 전쟁 중 네덜란드에 살고 있던 드 지터로부터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에 관한 논문을 입수한 뒤에 1918년 일반 상대성이론에 관한 논문을 영국 물리학회에 기고했다.에딩턴은 영국 왕립 천문학자로서 영국 천문학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었던 다이슨과 긴밀한 연결을 맺고 있었다. 다이슨은 상대성이론의 전문가는 아니었지만 에딩턴으로부터 상대성이론에 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었는데, 1919년 일식 때 아인슈타인의 예언을 검증하기 위해 관측대를 파견하자고 처음으로 제안했던 인물이 바로 다이슨이었다. 영국에서 소위 '아인슈타인 효과'를 확인하기 위한 일식 관측대가 조직되게 되었고, 그 해 5월 29일 두 팀의 일식 관측대들은 아인슈타인 효과의 존재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최초의 사진들을 얻어내었다. 관측대가 얻은 관측 결과는 실제로는 아인슈타인의 이론을 확실하게 입증하기에는 너무 오차가 커서 논란의 여지가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919년 11월 6일 긴급 소집한 영국 왕립학회와 왕립 천문학회 합동 회의에서는 관측 결과를 검토한 끝에 아인슈타인의 예언이 확증되었다고 발표했다. 당시에 대립하고 있었던 노르드스트룀과 아인슈타인의 중력 이론 가운데 아인슈타인의 중력 이론이 입증되었다.상대성 이론의 비판및 평가아인슈타인 이론의 근본적 약점이 어디에 있는가? 그것은 중력장을 해석할 때에 패러데이와 맥스웰이 세운 '장(場)'의 개 것이다. 그러나 중력장의 경우에 그 아날로지가 통용되는 이유를 나는 알 수 없다." 결국 일정한 부피 중에 중력장이 있어도, 그 부피 중의 에너지 그리고 운동량은 0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문제는 만일 그렇다면 어떻게 하여 그 장을 관측할 수 있느냐에 있다. 얼마나 굉장한 기계이기에 에너지의 이행없이 장을 측정할 수 있겠는가? 이러한 점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아인슈타인은 깊이 생각한 끝에 고전적인 장의 개념에서 떨어져 나간 것이다. 아인슈타인 자신은 이것을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지극히 작은 영역에서는 그 안에서 중력장이 0이 되는 좌표를 언제나 고를 수 있다."대체 무엇 때문에 아인슈타인이 고전적 장의 개념을 버린 것일까? 그것은 물리적 근거가 없는 등가 원리(관성력과 중력이 같다고 하는) 때문이다. 그래서 장의 이론에 대한 생각이 희생되고, 중력장의 에너지는 공간에서 존재할 수 없게 되었다. 엄밀하게 말해서 일반 상대성 이론에 따르면 장은 에너지도 운동량도 이행할 수가 없다.아인슈타인은 등가 원리가 아무리 의심스럽다고 해도 그것을 버릴 마음이 전혀 없었다. 그라면 이렇게 말했을지도 모른다. "중력장은 다른 장과 달라서 잠재적 에너지라 하기보다는 오히려 운동 에너지와 유사하다. 운동 에너지는 좌표계의 선택에 따라 어떻게로도 되는데 중력장도 운동 에너지처럼 똑같이 행동한다."여기서 등가 원리를 위해 장의 개념을 포기해도 좋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첫째로 보존 법칙을 버리는 일, 둘째로 중력장을 에너지와 운동량이 분명히 정의된 고전적인 장으로 내세우지 않는 일은 지나치게 경솔하다 하겠다.미시의 세계에서도 거시의 세계에서도 우주 규모의 세계에서조차 그러한 일을 정당화할 실험적 근거따위는 없다. 문제는 등가 원리에 입각한 일반 상대성 이론에서는 관성 질량과 중력 질량이 동일시되는 데 있다. 중력 질량은 좌표계의 선택으로 어떻게라도 되므로 그렇게 동일시할 수 있다는 것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다.이러한 일을 왜 60년 이상이나 눈치 채지 못한 것일까? 그것은 다.
    자연과학| 2002.06.11| 8페이지| 1,000원| 조회(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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