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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후감] 아이들의 생각에 날개를 달아주자 평가B괜찮아요
    "아이들의 생각에 날개를 달아주자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생각에 날개를 달아 줄 수 있는 것일까? 라는 생각을 먼저 하게 만든다. 우리는 항상 창의성, 창의적인 교육, 열린교육 이라는 것을 아주 강조하고 있는 시점이다. 그런 면에서 볼 때 내가 유치원교사가 되었을 경우 이 책으로 인해서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부푼 마음을 가지고 정말 재미있게 읽어보았다.책을 읽으면서 내용에 사례 같은 것을 볼 때면 내가 어렸을 적에 빚되어 생각하게되거나 또는 며칠 전 영유아 활동하러갔던 아이 집에서 그 아이를 생각나게 만들었다.이야기해 보자면, 내가 어렸을 적 경우에는 다들 그랬듯이 부모님들께서는 숙제해라~ 방청소 안 하니? 빨리 일어나~!! 이렇게 명령조나 부정적 언어, 또 화내면서 말씀하시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이런 말을 듣다보면 자연히 하려던 마음이 생기다가도 없어져 버리곤 했다. 일명 청개구리 심보라고도 하는 마음이 생겨버려 엄마와의 트러블이 더 심하게 발생했던 것이다. 요즘에도 이런 경우는 많이 볼 수 있다.하지만 만약에 미연아, 숙제 안 했지? 숙제해야겠네..숙제해야지~ 어머 밥 아직 안 먹었지? 밥 먹자^^ 이렇게 말했더라면 바로 "ㄴ ㅔ~! 라고 대답했을 것이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될 일도 안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안 될 일도 된다고 하였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사고는 긍정적 사고로서 긍정적인 어투를 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아이들에게 가르칠 때에도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해야겠다고 생각되었다.또 어떠한 일을 하려고 할 때면 그 방법과 그 의미를 몰라서 혼란스러웠던 적이 많이 있었다. 책에 나오는 내용처럼 어떠한 구호보다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주면서 그 의미까지 가르쳐 주었더라면 시행착오도 덜 겪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공중도덕을 잘 지킵시다 와 같이 막연한 구호는 어떻게 해야 지킬 수 있는 것인지 자세한 방법을 가르쳐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제대로 된 방법을 통해서 실천할 때 공중도덕은 지켜지는 것이다. 누군가가 그랬는데 살아가면서 필요한 것은 유치원에서 다 배웠다고 하지만 실생활에서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는 것은 그 자세한 방법까지는 배우지 못한 것 때문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어떠한 구호보다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 주는 것이 효과적인 것이다.그리고 유아에게 있어서 요즘은 한글도 깨치기 전에 유아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조기 교육 이라 해서 아주 어린 영아 때부터 한글을 쓰게 만드는 부모들이 허다하다. 반복적으로 쓰고 말하게끔 시키는데 이렇게 문자쓰기를 하기 전에 먼저 1하고 2하고의 차이, 'ㅏ 하고 ㅓ 하고의 차이를 구분하며 손가락의 소 근육과 눈의 협응력을 발달시키고, 공간개념을 일깨우는 것부터 차근차근 해나가야지 너무 심한 조기교육을 시키는 요즘 참 심각성을 많이 느낄 수 있었다.이런 아이들에게 이 책의 의도처럼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생각된다.어떤 아이는 어렸을 때 유치원을 다니지 못해서 기본적인 읽기, 쓰기, 산수를 엄마에게서 배워서 숫자를 가르쳐주셨는데 1부터 100까지 세어보라고 시키고 그 아이는 아침부터 세어서 점심때가 되서야 100까지 다 세었다. 그때부터 그 아이는 숫자 세는 일이 너무 지겹고 싫어졌지만 엄마한테 혼나지 않으려고 또 세고 또 세었다. 숫자는 다 세었지만 그 뒤로 숫자 세는 것을 좋아하지 않게 되었다고 한다. 만약 이시기에 엄마가 좀더 다른 방법으로 숫자를 셀 수 있게 했더라면 아니면 유치원에서 제대로 된 숫자교육을 배웠더라면 지금처럼 숫자를 더 나아가 수학과 거리가 멀어지게 되진 않았을 것이다.요즘에 또 두뇌개발이다 모다 해서 아이들에게 심리적 압박감을 주거나 흥미를 잃게 만들지 않고 교사나 부모들이 아이들의 말에 귀를 기울임으로써 아이의 세계에 함께 들어간다면 아이는 쉽고 재미있게 생각하는 기회를 얻게 됨으로써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나가게 될 것이다.이렇게 창의력이 풍부한 아이로 키워나가는 것은 모든 부모들의 소망일 것이다. 이 책에서는 창의력의 출발은 호기심부터라고 한다. 남과는 다른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흔히들 말하는 남보다 나은 사람이 되기보다는 남과 다른 사람이 되어라 는 격언이나, 물고기를 잡아주기 보다는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거라 라는 교훈도 이것을 잘 나타내 주고 있다. 이와 같이 창조적 지능은 호기심의 시작되고 분위기나 충분한 격려가 뒷받침 되어야 하는 것이다.이 책에서 가장 호감가는 부분은 인생의 성공을 좌우하는 정서지수 라는 부분이다. 당신의 정서 지수는 얼마 인가? 최근에 타임지 표지에 실린 제목이라고 한다. 지능지수(IQ)가 지능의 발달정도의 수치라면 정서지수(EQ)는 정서의 발달정도를 알려주는 수치이다.인생을 살아가면서 지능이 중요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인간의 정서와 감정이 중요하다고 오래 전부터 연구되어져 오고있는 실정이다.책에서 과학자들은 네 살 된 유아들을 찹쌀떡에 대한 반응을 지켜보기 위해서 빈방으로 아이들을 한 명씩 불러서 너는 지금 이 찹쌀떡을 먹을 수 있어~ 하지만 내가 올 때까지 먹지 않으면 하나 더 먹을 수 있단다 라고 말하고 나갔다. 어떤 아이는 참지 못하고 금새 먹어버리는 아이도 있었고 조금 참다가 먹어버리는 아이, 계속 참다가 결국엔 먹어버리는 아이도 있는가 하면, 끝까지 잘 참아서 하나 더 먹을 수 있는 아이도 있었다.
    독후감/창작| 2003.04.10| 3페이지| 1,000원| 조회(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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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아교육과] 유아 교육에 대한 부모 및 교사의 인식과 바람직한 방향은 무엇인가? 평가A+최고예요
    유아 교육에 대한 부모 및 교사의 인식과 바람직한 방향은 무엇인가?▶유아교육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부족◀오늘날 유아교육에 대한 인식은 여러 각도에서 다양하게 인식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입시경쟁을 위한 학력연마의 수단으로 유아교육을 중요시하는 입장이 있다. 우리 나라처럼 철저하게 학력을 숭배하는 사회제도에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입시경쟁의 유리한 고지를 쟁취하려 할 수밖에 없다. 이들에게 있어서 유아교육은 보다 서둘러 입시경쟁의 대열에 서게 하고 선취점을 따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와 같은 시각에서 유아교육이란 조기 지능개발이나 영재교육이며 학교교육의 준비라는 개념을 형성하게 되었다.유아교육은 초등학교에 입학하여 남을 앞지르게 하는 준비교육으로서의 예·체능 지도를 위한 특기교육이나 읽기, 쓰기, 셈하기 등을 가르치는 곳이 아니다. 유아교육은 장차 개성발달을 위한 기초교육이 진실로 필요한 때가 바로 유아교육의 시기이기 때문이다.이와 더불어 보육시설기관과 탁아에 대한 잘못된 인식관을 가지고 있다. 보육시설은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들과 영아(0∼3세이하)들만 보육하는 곳으로 잘못 인식되어 잇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탁아가 아동에게 해로운 영향을 주지나 않을까 우려하는 부모들의 인식관이 팽배해 있다는 점이다.▶유아 교육에 대한 잘못된 견해◀유아 교육에 대하여 부모들이 가지고있는 잘못된 견해에는 어떠한 것이있을까?첫째, 부모들은 자신이 성취하지 못한 소망을 자녀를 통하여 이룩해 보려고 한다.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하여 자녀들을 피아노·그림·무용 등의 학원에 보내며, 마치 무엇이든지 많이 시키면 효과적인 유아 교육이 이루어지리라 생각하게 된다. 따라서 유아 교육 기관에 큰 기대를 갖게 되고, 그 기대에 미치지 못할 때 여러 가지 불만을 갖게 된다.둘째, 유아 교육 기관을 부모를 대신하여 자기 자녀를 맡아 기르는 곳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유아 교육 기관은 자기 자녀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는 곳이며, 부모 자신에게는 아무런 책임이 없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는 것이다. 따라서 자녀의 행동상에 나타나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때 부모는 교사를 신뢰하지 못하고 유아 교육 기관에 흥미를 갖지 못하여 이리 저리 옮겨 다니는 예를 종종 볼 수 있다.셋째, 항상 자기 자녀와 다른 유아를 비교한다. 부모들은 자기 자녀의 특성을 그 자체로 이해하기보다는 다른 유아와의 관계속에서 이해하려고 한다. 따라서 우월감을 갖거나 비관하게 되며, 오래 참지 못하고 성급하게 외형적으로 나타나는 결과만을 보고 실망하게 된다.넷째, 유아 교육 기관을 마치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다니는 준비 기관으로 생각하기 쉽다. 초등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받게 하기 위하여 유아 교육 기관에 보내는 부모가 있다. 그러므로 교사들에게 전인 교육보다는 글씨 공부, 셈하기, 미술공부 등을 시켜 주지 않는다고 불만을 갖기 쉽다.다섯째, 가정과 유아 교육 기관 사이에 일관성이 있어야 함을 인식하지 못한다.교육이란 일정한 교육 기관 속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으로 생각함으로써 가정에서 일관성 없는 교육을 하기 쉽다. 따라서 유아들은 학교와 가정 사이에 존재하는 가치관의 차이로 인해 혼란을 일으키게 된다.▶유아 교육에 대한 인식 변화◀맞벌이 가정이 늘고, 주부들의 사회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미취학 어린이들의 취원율이 높아지고 있다. 21세기를 맞이한 현 시점에서 국가적으로 유아교육의 공교육화를 추진하고 있고, 복지선진국을 지향하며 국가에서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등에 대한 각종 지원이 늘고 있습니다.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의 교육도 단순히 부모를 대신하여 아이를 맡아 보살펴 주는 역할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을 위한 질 높은 교육을 추구하고 있다.▶기사◀영어 조기교육, 유아들에겐 효과 없어-우남희 동덕여대 교수 응용력미습, 모국어 습득 후 바람직-교육인적자원부는 지난 16일 동덕여대 우남희 교수에게 의뢰해 실시한 ‘영유아에 대한 조기 영어교육의 적절성에 관한 연구’를 통해 만4세아와 만7세아에게 영어 실험교육을 한 결과 조기교육은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이 연구에 따르면 영어교육 경험이 없는 만 4세 유아와 만7세 아동을 대상으로 영어교육을 실시하고, 테스트한 결과 평균 점수가 4세는 29.9, 7세는 60.6으로 통계적으로 의미있는 차이가 있었으므로 어릴수록 빨리 배운다는 것은 근거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또 영어 발음을 실험한 결과 7세 아동이 우월함을 알 수 있었으며, 외국어 교육의 목적이 발음이 아니라 의사소통에 있음을 인식하고 초등학교 영어교육이 늦었다는 사회 풍조가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아동의 모국어 발달과 기억력 발달은 영어학습과 높은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영어교육은 모국어 습득후에 시켜야 효과적임을 입증했다.유아는 발달에 맞는 방법(노래, 게임 등)으로 영어를 가르쳐도 4세아이들은 게임의 규칙을 이해할 수 없어 게임 진행이 어렵고 이를 응용·확장할 능력이 없으나, 7세아들은 원활하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어 놀이와 게임도 영·유아들의 영어교육을 위해서는 적절한 방법이 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대부분 학부모는 원어민 강사를 선호하고 있으나 학원 등 유아영어교육이 외국의 프로그램 및 교재 사용과 전문성 없는 외국어 강사(영어 강사 경력자 4.8%이내, 전직 회사원, 사업가, 소매업자 등)를 활용하고 있다. 또한 아이들도 원어민 강사에게 스트레스를 받아 한국인 강사를 선호하고 있으며, 원어민 강사 선호 풍조는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한다.영어교육은 유아들에게 스트레스를 주어 뇌발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결과를 나타내 언어를 담당하는 뇌(측두엽) 발달의 적기에 시켜야 효과적이다.동물 실험을 통하여 스트레스(과잉교육)는 뇌세포 분열을 억제하고 학습과 인지 기능을 손상시키지만 좋은 환경은 뇌세포 분열을 증진시킨다는 결과가 나왔다.이러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연구자들은 조기영어교육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제언하고 있다.▷학부모들의 불안감을 부추기는 ‘영어유치원’이라는 학원을 정비하는 방안을 마련 ▷유치원의 정규 교육과정을 손상시키는 영어교육이 금지하는 특단의 조치 ▷언론 매체를 통한 조기 영어 교육의 과대 광고 억제 ▷학부모의 의식을 변화시킬 체계적, 지속적 부모교육 프로그램 마련·시행 ▷정부, 학교, 교육전문가, 학부모들이 힘을 모아 영·유아 대상의 상업적인 교육 방지.교육인적자원부는 ‘연구자가 제시한 정책방안을 토대로 유아들의 몸과 마음의 건강한 발달과 유치원 교육과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위하여 학부모 교육을 계획하고 있으며, 올바른 유아교육의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를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우리 나라 유아교육의 발전방향◀1) 유아교육기회의 확대 및 균등화일반적으로 교육에 있어서의 기회란 선택 과 혜택 에서의 기회 및 권리와 보장을 말한다. 여기서 선택에의 기회보장과 권리란 국민 자신이 원하는 교육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균등하게 보장받는다는 것이다.우리 나라 헌법 제31조 1항에는 모든 국민은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를 가지다 5항에는 국가는 평생교육을 진흥하여야 한다 는 조항이 있다. 이들 조항은 국민의 기본 교육권을 보장하는 권리를 말해줄 뿐만이 아니라 국가적 의무사항으로 이해될 수 있다. 즉, 유아교육에 있어서도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교육을 받고자 원하는 모든 유아는 조건이 어떠하든지간에 교육받을 기회가 동등해야 하며 평생 교육적 측면에서도 유아교육기회를 대상 유아 모두가 빠짐없이 보장받을 수 있도록 균등화되어야 함을 시사해주고 있다.2) 유치원과 보육시설의 일원화 체제 정립우리 나라 유아교육체제는 크게 유치원과 보육시설로 구분되는데 유치원의 대상 아동은 3∼5세 유아이며, 국·공립 유치원과 사립 유치원으로 구분된다. 보육시설은0∼6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보육시설의 종류는 국·공립 보육시설, 민간 보육시설, 직장 보육시설, 가정 보육시설로 나뉘어진다.우리 나라의 유아교육체제가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로 이원화 체제로 유지되는 것은 어린이의 보육적 요구와 교육적 요구를 동시에 충족시킬 수 없는 비효율인 체제라는 지적이 대두되고 있다. 따라서 교육 수혜의 요구를 충분히 반영하고 나아가서 발달적 요구를 바르게 반영하는 교육가 되기 위해서는 0∼3세 전까지는 보육시설에서 보육 위주 기능의 전문화가 이루어지도록 체제정비를 해야할 것으로 사료된다.3) 유아교육의 공교육화우리 나라 유아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유아교육을 공교육화하자는 움직임은 이미 1990년대 초 제기 되었다. 이에 김대중 대통령은 집권 전 대선공약으로 유아교육법 제정을 통해 만 3∼5세 유아를 위한 「유아학교」를 설립하여 유아교육을 공교육화하고, 만 5세 아동의 부상교육과 영아보육의 공보육화를 계획하였다.정부는 「보육사업 종합 발전계획」을 발표하였다. 즉, 보육시설 확충, 보육환경 개선, 보육료 지원 확대, 보육서비스 질 향상 등을 통해 현재 46.1%수준인 보육수요충족률을 2010년에는 100%로 높일 계획을 발표하였다.유치원에 가든지 어린이집이나 놀이방 형태의 보육시설을 이용하든지 관계없이 취학전 1년간은 국가 재정으로 교육 및 보육서비스를 공평하게 제공함으로써 취학전 기초 교육환경의 균등성을 담보한다는 취지가 깔려 있다.보육서비스 강화를 위해 정부는 현재「30인 이상」으로 되어 있는 시설 기준을 「15인 이상」으로 완화, 2000년 말 기준으로 전국에 74곳뿐인 영 전담보육시설을 2010년까지 1천 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아울러 직장보육시설 확충을 위해 보육시설 설치를 권장사항으로 개정하는 대신 설치 사업장에 대한 세제 감면률을 현 10&에서 2010년에는 15%선으로 높일 예정이다.4)초등학교와의 연계성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간의 연계성은 유아의 계속적인 발달과 교육적 성취를 위해서 필요하다.
    교육학| 2003.04.10| 6페이지| 1,000원| 조회(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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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아교육] 몬테소리의 수학교육 평가A좋아요
    1. 몬테소리 수학교육수학교육의 역사몬테소리는 수학의 역사를 인간의 이성적인 사고에서의 가장 획기적인 진보이며, 인간이 신비의 사다리를 타고 논리의 세계로 올라가는 것과 같다고 말하고 있다. 몬테소리의 주장에 따르면 지상에 거주하였던 초기의 인간들은 홍수와 가뭄, 질병, 추위 등과 같은 변화무쌍한 자연의 법칙에 아무런 대책도 없이 시달려야 했다. 그러나 인간은 자신의 주변 세계를 탐색하고, 발견하고, 조직하고 또한 창조할 수 있는 호기심과 능력을 가지고 태어났다. 그러므로 우선 관찰하고, 냄새맡고, 만져보기를 시작하였다. 몬테소리는 이러한 탐색활동들이 인간이 수학적인 존재로 변화하는 데 기여한 준비활동들이었다고 주장하고 있다.몬테소리에 따르면 수학의 기본을 구성하는 모양, 형태, 직선, 곡선, 각도는 지상의 모든 만물에 존재한다. 즉, 어린이가 생활하고 있는 자연의 세계는 무한한 수학의 변용들로 가득 차 있다. 어디를 가든지 간에 어린이는 모양, 형태 수량, 패턴 크기, 면 등을 볼 수 있다. 머리 위에 있는 하늘의 별에서 형태를 볼 수 있고 조류의 흐름에서 낮과 밤의 순환 주기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바닷가의 조개껍질에서 다양한 모양을 관찰할 수 있고 나무의 열매를 세어 수량을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자연의 세계는 초기 인간들에게 그랬던 것처럼 오늘날의 우리 어린이들에게도 무한한 수학의 개념을 제공해 주고 있다.수학적 지성의 개발몬테소리는 수학적 지성은 어린이의 잠재된 능력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만일 어린이가 그런 잠재된 수학적 능력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곧 소멸하게 된다. 자연적인 어린이의 수학적 지성은 반드시 사용되어야 개개 어린이의 능력으로 개발될 수 있다. 그러므로 어린이가 자신의 수학적 능력을 가지고 적절하게 기능하기 위해서는 그런 잠재된 능력을 스스로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야 한다. 몬테소리는 만일 어린이가 그런 잠재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반복연습의 기회를 갖지 못한다면, 그것은 근육이 쓰여지지 않으면 약화되고 퇴행되는 것처럼어린이는 태아의 형태에서부터 수학적 지성을 가지고 세상에 태어났을 뿐만 아니라 인간은 오래 전부터 생존을 위하여 인가의 수학적 지성을 사용하였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 수학적 변용들로 가득 찬 자연환경을 어린이들에게 얼마만큼, 얼마나 빈번하게 제공하여 어린이의 수학적 지성을 어떻게 개발하느냐 하는 것은 전적으로 성인들에게 달려있다. 몬테소리교육에서 어린이의 수학적 지성은 몬테소리가 개발한 체계적인 교육방법에 따라 장기적, 비 지시적, 직접적인 준비로 개발되고 있다. 장기적 준비는 일상생활연습교육이고, 간접적 준비는 감각교육이고, 직접적 준비는 수학교육이다.수학교육의 특징몬테소리 수학교육의 특징은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접촉하게 되는 수학적 상황에서 교사의 의도적인 유도에 의하여 일어난 수학적 흥미, 즉 수의 크기는 어떻게 다를까? . 작은 수를 어떻게 합해서 이렇게 큰 수가 될 수 있을까? 등의 질문에 답을 어린이 자신의 힘으로 얻게 될 때까지 계속해서 추구하고, 그 답을 얻었을 때는 합산된 수는 어떻게 다시 작은 수로 나누어지고 또 곱해질 수 있을까? 에 대한 관심과 기대로 지속적인 노력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조직화되어 있다. 몬테소리는 어린이들의 그러한 수학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하여 수학교육의 내용을 어린이들이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하고 있다. 그 특징을 좀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1수학교육의 내용이 감각적인 식별에서 단계적인 추상화로 구성되었다.2수학교육의 내용이 동적인 활동에서 정적인 활동으로, 개별활동에서 집단활동으로, 집단활동에서 다시 개별활동으로 정리단계에 이르도록 구성되었다.3수학교육의 내용이 스스로의 오류점검을 통하여 자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었다.수학교육의 목적몬테소리 수학교육에 있어서 수학이란 총 합적인 의미에서의 수학이 아니라 기초적인 수 개념을 말하고 있다. 따라서 몬테소리 수학교육의 목적은 어린이가 제시받은 자극을 논리적, 추상적으로 비교. 분석. 판단함으로써 수학적 사고의 가능 수학교육이 필요한가? 라는 수학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질문에 자신 이 답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것은 날로 급증하는 지식의 포화상태 속에서 생활하는 어린이들이 유용한 정보를 선택해서 새로운 상황에 적용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대처해 나가기 위해서는 교사가 먼저 수학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가치를 바르게 인식하여 지도할 때에 수학교육의 목표가 성취될 수 있기 때문이다. 몬테소리가 주장하고 있는 어린이를 위한 수학교육의 필요성을 좀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1어린이의 수학적 경험은 그의 논리적 사고의 기초를 형성한다.2어린이의 수학적 경험은 그의 문제해결능력을 발달시킨다.3어린이의 수학적 경험의 결핍과 수학적 환경의 결손은 그의 인지발달을 저해한다.4어린이의 바람직한 수학적 경험은 그의 수학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형성한다.수학교육의 내용몬테소리 수학교육의 내용은 10진법을 중심으로 하여 기억을 필요로 하는 사칙계산으로 전개되고 있다. 이것도 수량과 숫자 그리고 수량에 명칭을 부여하면서 작은 수에서 큰 수로 진행되고 있다. 따라서, 교사는 어린이의 발달 정도와 이해도를 세심하게 관찰하여 개개 어린이의 수준과 흥미에 맞추어서 제시하여야 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몬테소리 수학교육의 내용을 세부적으로 분류해 보면 다음과 같다.1장의 기본수에서는 1~10까지의 수와 양을 이해하여 수량과 숫자를 결합하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2장은 10진법의 기본이 되는 1, 10, 100, 1000의 구성관계를 시각적, 감각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3장은 아라비아 숫자가 갖는 자릿수의 특성과 기법을 익힐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4장은 일상생활에서 쓰이고 있는 연속수의 명칭과 배열을 제시하고 있다.5장은 수의 입방과 평방의 개념을 소개하고 있다.6장은 연습문제지, 암산판, 채워 넣기판 등을 제시하여 기본적인 사칙연산을 기억에 의하여 더욱 숙달되게 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체화시키고 있다.7장은 몬테소리 수학교육을 받은 어린이들이 초가교사는 어린이에게 수학교육 활동의 시범적인 제시를 함과 동시에 어린이에게도 실천의 기회를 주고 어린이의 활동을 세심하게 관찰하여 교육목표에 따른 성취 여부를 평가할 수 있어야 한다. 수학교육 활동에 있어서의 평가는 2가지의 준거에 따라 행해진다. 첫 번째는 교사가 자신과 어린이의 제시를 자율적으로 스스로 평가하는 것이다. 교사는 제시 후에 어린이가 정확하게 동작을 되풀이하며 즐기면서 행하고 있는가를 관찰하여 평가하여야 한다. 어린이의 자율적인 반복연습을 검토. 분석한 후에 교사는 문제의 원인을 자신에게서 혹은 어린이에게서 찾을 수 있다.두 번째는 오류의 통제에 따라서 평가한다. 수학교육 활동을 위한 대부분의 수학교구에는 어린이 스스로가 오류를 인식하여 수정할 수 있도록 교육목적에 따라 교구 자체의 사용방법이 기능화되어 있다. 즉, 수학활동에서의 오류의 점검과 확인은 어린이 스스로가 정오표를 활용하여 수정하도록 체계화되어 있다. 그러나 오류가 반드시 교구자체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의 활동을 점검하는 교사측에 있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교사는 어린이들이 범하기 쉬운 오류를 주의 깊게 관찰하여 교구가 바르게 사용되고 있는가를 검토하여 바른 작업과정을 기준으로 평가할 수 있다.2. 몬테소리 수학교구수학교구의 특징몬테소리 교육에서 어린이들은 감각교구를 가지고 시각적, 지적인 훈련을 반복한다. 이것은 어린이들을 구체적인 것에서 추상적인 것으로 유도한다. 이러한 현상은 수학교구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 있다.몬테소리 수학교구의 중요한 측면은 어린이에게 소개되고 있는 사실의 개념이 분리 ·고립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을 몬테소리는 어려움을 분리·고립시켰다고 말하고 있다. 수학교구는 어려움을 분리·고립시켜서 난이도에 따라 서열화되어 있다. 이런 서열화는 1차이의 지각2유사성의 지각3감각의 차별적 경험4수세기5양과 상징6대표적인 수체계의 기능7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의 개념8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의 기억9추상화의 과정등으로 이로어져 있다. 이런 것들은 특수하게 고안된 밝히는데 기하학을 적용하고 있다. 어린이들은 수학교구의 그러한 기하학적인 특성을 이용하여 문제의 답을 스스로 발견한다.일상생활연습의 수학적 성격일상생활연습에는 수학적으로 사고하고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다양한 활동들이 포함된다. 먼저 일상생활연습 동안에 어린이는 그의 주의를 선택된 한 가지의 대상에 집중하도록 스스로의 내적인 강요를 받는다. 일상생활연습 활동이 복잡하면 할수록 어린이는 활동의 계열성을 학습하고 문제해결기법과 기술을 개발하도록 스스로의 내적인 격려를 받는다. 또한 일생생활연습을 하면서 어린이는 끊임없이 정확하게 측정하고, 순서를 지키고, 비교하고, 분석하고, 판단하고, 추론하여야 한다. 예를 들면, 물 따르기의 작업을 하면서 어린이는 정확하게 측정하고, 비교하고, 순서를 지키고, 판단하고, 결정하여야 한다. 이러한 일련의 활동들은 어린이의 수학적 지성을 개발하는 데 요구되는 필수 과정들이다.3. 수학교육의 실제기본수교구 : 1에서 10까지를 나타내는 10개의 나무막대로 감각교구의 붉은 막대; 와 같은 크기이다. 나무막대는 매10㎝로 1 의 양을 의미하고 가장 긴 막대는 100㎝로 10 의 양을 나타낸다.교구배치 : 수교구 선반에 1 의 막대에서 10 의 막대의 순서로 배열한다. 모든 막대는 빨간색이 왼쪽에서 시작하도록 줄을 맞추어 놓는다.제시대상 : 개별제시대상연령 : 3~4세준비활동1. 활동의 명칭을 소개한다.2. 바닥에 매트를 준비한다.3. 교구의 운반과정을 관찰하도록 한다.4. 교구장으로 걷기 의 동작으로 간다.5. 오른손의 다섯 손가락으로 가장 짧은 막대의 중앙을 움켜잡아 수직으로 든다.6. 손의 자세를 고정하여 매트위로 나른다.7. 같은 방법으로 네 번째까지의 막대를 날라 매트위에 무작위로 흩뜨려 놓는다.8. 오른손의 다섯 손가락으로 다섯 번째 막대의 중앙을 집어 수직으로 세운다.9. 오른손의 위치를 수정하여 오른손으로는 막대의 위에서 1/3쯤 되는 지점을 잡고, 왼손으로는 막대의 아래서 1/3쯤 되는 지점을 잡는다.10. 손의 자세를 고는다.
    교육학| 2003.04.10| 6페이지| 1,000원| 조회(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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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 스크린속에 비춰진 인간의 심리를 읽고 평가A좋아요
    스크린 속에 비춰진 인간의 심리 라는 책은 영화를 좋아하는 나에게 있어서 아주 흥미로운 책이었다.이 책의 지은이 성한기의 말과 같이 영화라는 것은 우리의 무료함을 달래주기도하고 즐겁게도 해주며 새로운 정보나 또는 아이디어를 제공해주고 인생의 교훈을 깨닫게 해는 교훈적인 기능을 주기도 하는 것 같다.최근에 본 영화로는 라는 영화인데 촌지를 좋아하는 선생님이 그것이 전부임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영화로써 미래에 교육자의 길을 걷게될 나에게 큰 재미와 감동을 불러 일으켰다.이 책은 영화를 통해서 사람들의 심리를 다루어 여러 가지 심리학적 형상들을 설명하고 있다.성한기는 영화에서는 우정, 사랑, 이별, 갈등, 편견, 폭력, 섹스, 정신장애 등 수많은 심리학적 현상들을 묘사하고있다고 말한다.이렇게 인간의 심리에 사람들이 호기심은 있지만 막상 심리학이라는 학문을 어려워 했던 점을 감안하여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고 현재시점의 관심사가 높은 영화로서 이 심리학을 이해하려고 했다는 것에 대해서 나는 아주 대단하다고 말하고싶다.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신기하게도 내생각과 내 마음을 읽는 듯한 구절을 하나씩 읽어 내려갈 때마다 정말로 심리학이란 이런 거구나 하고 느낄 수 있었고 정말 너무 재미있고 신기했다.책에 나와있는 25가지 정도 하는 영화들 중에서 사람들이 접해본 영화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리고 정말 재미있었던 영화들로 읽고 싶게 하는 흥미를 자극시켰던 것 같다.이책은 1부~4부로 네가지로 나누어져있는데 첫 번째로 1부>심리학, 그것이 알고싶다 에서는 , , 이렇게 세가지 영화로 구성되어있다.심리학이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인간을 분석하는 학문으로 알고있지만 그것이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이다.심리학이 인간을 완전히 분석한다는 점을 완전히 부인하지는 못하지만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심리학은 인간을 이해하는 학문 이라는 것이다.항상 내가 생각하는 것에서 시작이 된다. 남이 내 마음을 몰라주면 정말로 속이 상할 때가 있고 반대로 누군가가 날 이해해 줬을 때 정말로 위안이 되고 그 사람이 좋아지게 된다.이렇게 나를 이해해주고 또 누군가를 이해해주는 것은 중요하다. 이런 점에서 심리학이라는 것이 인간이해의 길을 안내하고있는 것이다.2부>사람속으로 에서는 , , , , , 라는 영화로 나누어져있다.우선 나는 라는 영화에서 낙관주의와 로고테라피, 삶의 의미를 설명한 것에 아주 감명 깊었다. 그리고 나에게 있어서 삶의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여기서는 삶의 의미는 곧 삶에의 의지를 샘솟게 만든다는 것이다.이런 삶의 의미는 낙관주의를 바탕으로 하고있는데 우리가 흔히 낙관주의자들에게 더 호감이 가고 반면에 비관주의자들을 멀리하는 경향이 있다.낙관주의는 자신에게 앞으로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기대를 의미하며 정신적으로 비관주의자들보다 건강하며 신체적으로도 건강하다고 한다.낙관주의자들과 비관주의자들 사이에는 많은 차이가 생기는데 그 이유는 스트레스를 대처하는 방안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한다. 내가 생각하기에 나는 낙관성을 반 비관성을 반 이렇게 포함하고있는 것 같다.그리고 앞으로는 이 책에 나와있는 비관적에서 낙관적으로 가는 방법을 잘 봐두어서 나의 삶에 있어서 의미를 찾고 앞으로 좋은 일들로만 가득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살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라는 영화에서 스톡홀름 신드롬이라는 것이 재미있었는데 이것은 인질과 인질범이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고 서로가 온정을 느끼는 관계로 발전하는 현상이라는 것으로서 이것을 보고 정말로 믿기 어렵지만 이해는 갈 수 있었다.그리고 동변상련 이라고 같은 처지에서 남을 본다면 다른 상황에서보다 더 친밀감을 형성 할 수 있다고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이들이 서로를 사랑할 수 있었다고 생각된다.책에서 보인 인질과 인질범이 온정을 느끼는 여러 사례를 보면서 지금까지는 상상해보지 못한 새로운 측면을 보고 나 역시 마음으로 느낄 수 있어서 스톡홀름 신드롬이라는 것을 이젠 잊지 못할 것 같다.에서는 털어놓기, 상담자 등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있는데 사람들은 흔히 고민이 있을 때 남들에게 털어놓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털어놓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이들은 털어놔 봤자 해결되지도 않는데 털어놔서 뭐하냐는 생각이 대부분이다.나도 고민이 있을 때 털어놓기보다는 마음속에 담아두는 경우가 있는데 여기서는 죄를 자백하던 문제를 남에게 털어놓으면 기분이 후련해지는 카타르시스를 느낀다고 한다. 여기서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가 생각이 난다. 역시 숨기고있는 것을 다 털어놓음으로 해서 죽을병이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것이다.이렇게 고민을 털어놓으면 고뇌의 시간은 그만큼 단축이 된다.3부>세상은 요지경 에서는 , , , , , , 이렇게 구성되어있다.에서 외모의 사회심리와 후광 효과에 대해서 이야기했는데 요즘 사회적으로 외모 중심적인 사회에서 이런 인간의 심리는 나에게 아주 흥미로웠다.과거는 용서해도 못생긴건 용서 못한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니다. 사람들이 잘생긴 사람을 왜 그토록 좋아하는지 두 가지 이유를 제시하고 있다. 잘생긴 사람은 외모 이외의 다름 면도 다 좋을 것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 이것이 후광효과라고 하는 것이다. 또 다른 하나는 발산 효과로서 잘생긴 사람과 있을 때 자신의 주가나 자존심이 상승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실제로 현재 우리 사회에서는 미인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그래서 성형미인들이 더 점점 늘어가고 있으며 과거와는 달리 성형미인의 편견도 없어져 가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수술을 해서라도 예뻐지는 것이 우선 이라는 생각이 대부분이다.정말로 중요한 것은 외모보다는 자신감이 아닐까 생각된다.에서는 흔히 말하는 왕따 의 심리적 이해를 설명하고 있다. 오늘아침 신문에서 보았는데 최근에는 왕따가 중고등학교 뿐만 아니라 성인의 사회생활에서도 문제가 되고 있다고 한다.그리고 30대보다도 40대가 더 많으며 회사의 50%가 왕따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고 한다. 이렇게 심각한 왕따문제를 주위사람들 탓으로만 돌려서는 안된다고 하고 있다. 물론 잘못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자기자신을 한번 되돌아보고 잘못된 점을 고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된다.그리고를 보면 여기에는 노인의 심리와 노년의 가족관계를 다룬 내용인데 이영화가 흥행했던 가장 큰 이유로는 관객들이 등장인물과 스토리에 공감하여 영화에 완전히 몰입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여기에 나오는 70대 할머니를 그리면서 노인들의 삶의 정서를 잘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외롭고 고독한 것인데 이런 노년기의 고독은 상실감과 더 이상 새로운 변화를 기대할 수 없다는 절망감을 불러오게 된다.에서는 이런 노인들이 무료한 일상을 함께 나눌 벗이 필요하고 벗과 즐겁고 행복하게 지낸는 방법에 섹스가 포함된다는 것을 얘기하고 있다.
    독후감/창작| 2003.04.10| 4페이지| 1,000원| 조회(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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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후감] 성공하는 사람들을 위한 7가지 습관을 읽고 평가A좋아요
    "성공하는 사람들을 위한 7가지 습관"이라는 이 책은 경영부문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단일부문 국내 최고의 기록을 세운 한국의 대표 스테디 셀러이다. 나는 무엇이 이책을 이렇게 만들었는지 궁금했다. 그래서 "성공하는 사람들을 위한 7가지 습관"이라는 책을 한번쯤은 꼭 읽어보고 싶었다..성공...모든사람들이 원하는건 성공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리고 나또한 정말로 성공이라는 단어와 어울릴 만한 사람이 되고 싶다. 이 책은 읽으면서 내가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과 내가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많은 지침이 되어주었다.이책에 나와있는 7가지 습관이란 이런것들이 있다.첫 번째로, "주도적이 되라"이다. 우리는 어떤 일을 수행하는데 있어 주도적으로 하고 그 책임도 질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두 번째로, "목표를 확립하고 행동하라"이다. 이 말의 가장 근본적인 것은 인생의 각 부분을 구성하여 오늘의 해동, 내일의 행동, 내주의 행동, 그리고 내달의 행동들을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전체적 가치관에 따라 검토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세 번째로, "소중한 것부터 먼저 하라"이다.효과적 관리란 소중한 것을 먼저 하는 것이다.네 번째로, "상호이익을 추구하라"이다. 상호 이익을 얻기 위해서는 커다란 용기와 많은 배려가 필요하다. 특히 승/패적 사고에 깊이에 빠져 있는 사람들과 상호작용할 때는 더욱 그러하다. 따라서 이렇게 용기가 배려간에 균형을 이루어 진정한 성숙성의 본질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다섯 번째로, "경청한 다음에 이해시켜라"이다. 분별력을 가진 경청자는 상대방의 내면 깊숙히 일어나는 현상을 재빨리 알아차릴 수 있다. 그리고 그 문제가 있는 내면 중심부에 도달할 때까지 한겹한겹 껍질을 벗겨내는 것을 안전하게 느끼도록 수용과 이해를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여섯 번째로, "시너지(Synergy)를 활용하라"이다. 시너지는 전체가 각 부분들의 합보다 더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전에는 전혀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대안들을 창조할 수 있는 것이다.
    독후감/창작| 2002.10.22| 1페이지| 1,000원| 조회(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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