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은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풍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정보의 바다"로서의 순기능이 있는가 하면, 음란 사이트 접속과 익명성을 이용한 비방․욕설․폭언 등이 난무하여 "욕설의 바다"로 전락하게 되는 역기능도 함께 갖고 있다. 최근 들어 인터넷을 통한 음란물의 유통, 언어폭력 등 많은 역기능 현상들이 가정과 PC방, 학교를 막론하고 나타나고 있다. 또한 그 피해의 양상이 점점 더 심각한 상태로 치닫고 있는 실정이다. 인터넷상의 언어의 오용 및 폭력은 게시판, 채팅에 이어 최근에는 온라인 게임에까지 이어지고 있다. 급속한 정보화에 따라 해킹, 개인정보의 유출, 컴퓨터 바이러스 유포에 따른 정보 파괴 및 교란, 음란물이나 약물을 매매해 사회 기풍을 흐리게 하는 불법거래행위, 정보망을 이용한 사기 행위 등의 사이버 범죄가 사회적․국가적인 문제로 대두되었다. 정보의 올바른 사용에 관한 지식과 태도가 선행되지 않을 경우 심각한 사회 문제가 야기될 수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이미 인터넷이 없으면 살수 없는 시대가 도래했지만 늦게나마 인터넷에 관한 순기능과 역기능을 한번 생각해 보고자 한다.
< 제국주의 >>1.세계의 제국주의 흐름(1) 제국주의의 개념제국주의란 넓은 의미로는 대외적 팽창과 지배를 가리키는 말이나 역사적 개념으로 한정한다면 1890년대부터 본격화된 유럽열강의 비 유럽세계, 즉 아프리카, 아시아 등지의 식민지 획득 및 세계분할을 의미한다. 19세기 중엽 이후 유럽 각 국과 미국 등 선진 자본주의 국가에서 자본주의가 고도로 발달한 결과 산업 자본주의가 독점 자본주의와 금융 자본주의로 재편되면서 이들 선진 열강들은 종전과 다른 양상으로 새롭게 후진 지역으로의 진출을 꾀하게 되었다. 다시 말해서 자본주의는 그 속성상 항상 불황의 위험을 내재하고 있었으므로 이들 선진국들은 자국의 자본주의적인 경제 체제를 유지하고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그리고 자국의 산업 자본가와 금융가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도모하게 되었던 것이다. 자본주의가 팽창주의를 또 다른 속성으로 하고 있음이 증명되었다고 할 수 있다. 19세기 중엽에 이르면 자본주의의 비약적 발달과 함께 자유무역주의가 퇴조하고 보호무역주의가 선진국간의 국제 시장 질서를 주도하게 되면서 이들 열강은 국내에서 과잉 생산된 상품의 잠재적 시장으로서, 그리고 국내에 축적된 잉여 자본의 투자 장소로서 세계의 후진 지역으로 눈을 돌리게되었다. 특히 1873년에 발생하여 1896년까지 지속된 선진 자본주의 국가들에서의 정기적인 공항은 그러한 경향을 더욱 고무하였다. 경기 침체의 결과 상품과 자본의 해외 진출은 대단히 매력적인 것이 되었으며, 산업 자본가들과 금융가들은 해외에서의 그들 이익의 보호를 위하여 정부에 크게 의존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어떤 후진 지역이 비록 당장은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 주지 않을 경우라도 인근 지역 내지는 멀리 떨어진 중요한 지역을 위한 전진기지, 혹은 교두보로서의 가치를 갖고 있다면 열강간의 쟁탈의 주요한 대상이 되었다. 이렇게 후진 지역에 대한 열강의 영토적 분할과 제국으로의 통합은 주로 경제적 요인에서 기인하였다.제국주의는 국가주의와 독점자본주의 결합의 880년대쯤부터 영국, 프랑스, 러시아를 비롯하여 유럽열강은 일제히 아시아, 아프리카, 태평양 여러 섬들을 먹이로 삼아 거센 식민지 쟁탈전을 펼치게 하였다. 그 결과 20세기 초까지의 겨우 20여 년 동안에 영토분할이 거의 끝났고, 아시아와 오스트레일리아 그리고 아프리카의 87%가 구미열강의 식민지 또는 종속국이 되었다. 또한 독립국 중에도 경제적 후진국의 대부분은 선진국의 금융자본에 의해 경제적으로 지배를 받았고 마침내 정치적 지배를 받아 반 식민지화했다. 이집트, 중국 등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제국주의의 개시는 유럽의 국제관계에 한 고비를 그었다. 베를린 회의 이후의 외교관계는 유럽 자체의 문제보다도 그 식민지 시장에서의 대립에 따라 이리저리 흔들렸고 열강의 이해관계에 따른 충돌이 두드러지게 되었다. 특히 20세기에 들어서면서 식민지 분할이 거의 완료되고, 독일과 이탈리아 및 일본 등, 후진 자본주의 국가는 선진 여러 나라의 세력범위에 실력으로 끼여들어야 할 필요를 느끼게 되었다. 이리하여 열강은 각각 그 세계적 지배를 확립하기 위하여 격돌, 이른바 세계정책의 충돌이 발생하게 된다. 독일, 이탈리아, 일본 등 3개국은 19세기 후반에 가까스로 국민적 통일을 완성했고 산업의 근대화나 식민지 점령에서 영국 프랑스 등 선진국에 비해 뒤떨어진 상태였다. 이들 나라는 식민지 분할이 바쁘게 진행된 19세기 말에 비로소 제국주의적 발전을 시작했기 때문에 불리한 입장이었다. 따라서 무력에 의해 다른 나라의 세력권에 치고 들어가 식민지를 차지하려 했기 때문에, 그 행동은 자연히 침략적이 될 수밖에 없었다. 선진 여러 나라는 자기 나라의 식민지와 투자의 대상인 약소 독립국을 지켜서 유리한 입장을 굳히려 했고 이것을 깨고 진출하려는 후진 국가들과 대치했다.그리고 그 결과는 대규모 전쟁이었다. 제 1차 세계대전은 이와 같은 대립에 기초하여 일어난 것이다.2.제국주의 열강의 세계분할제1차 세계대전은 20세기 초엽 인류가 경험한 최초의 대규모적인 세계전쟁이었는데, 그 발발의 배경에차함으로서, 자신의 욕망을 충족시켰다. 미국도 필리핀(1898)과 괌 (1898)등을 쟁취한 뒤, 기존 열강에게 중국의 문호개방과 영토보전, 기회균등을 제의하는 것으로써, 뒤늦은 진출을 만회하려고 노력하였다.이렇게 하여 제국주의 국가들은 중국 각지에 조차지를 확보할 수 있었다. 영토할양으로 나아가지 않고 조차로 귀결된 것은, 열강들이 상 호 견제하기 위해 영토할양 요구를 포기하고, 조차지라는 명목으로 할 양과 동등한 목적을 달성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각 제국주의 국가들은 이 조차지를 중심으로 자신의 세력권을 분할하여, 이곳에서 각종의 이권들을 확보하였다. 러시아는 만주를, 프랑스는 광동-광서- 운남을, 독일은 산동을 각각 자신의 세력권으로 삼았고, 영국은 양자 강의 전 유역에서 권리를 확보하였다.외국의 위협에 대처하려는 한인 엘리트의 노력이 1898년에 실패한 뒤, 그 주도권은 산동지방에 존재하였던 의화권이 이끄는 민중운동으로 넘어 갔다. 기본적으로 반기독교적 민족운동이었던 의화단 운동은 독일의 산동침략과 그에 따른 철도 개설 및 이에 필요한 토지 매입, 분묘파괴, 민가 철거 등으로 인해 흉흉해진 민심과 때마침 일어난 산동지역의 자연재해와 기근이 겹치면서 시작되었다. 의화권은 권술과 이단 종파가 결합하여 민간사회에 뿌리를 내린 화북의 전통적 비밀결사로서 1898년 경부터 주위의 농민, 실업자 등을 포섭하면서 세력을 확장하는 동시에 공개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 운동은 산동지방 뿐만 아니라 인근의 하남과 직예에도 확산되었고 '부청멸양(扶淸滅洋)'이란 구호를 내걸고 천진과 북경으로 진출하면서(1900) 기독교도와 선교사들을 살해하는 방식으로 자신의 목적을 성취하려고 하였다.의화단의 북경 진출에 자극을 받은 서태후 일파 등 청정부의 보수파 는 열강에게 선전포고를 하였으나, 오히려 영국, 미국, 프랑스, 러시 아, 독일, 일본,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등 8개 연합국은 자국 공사관 을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공동 출병하여 북경을 점령하였고, 이에 따라 의화단 운동어들이기 위해 일으켰던 일제의 민비살해는 그들의 의도와는 반대로 일제의 침략야욕에 찬물을 끼얹는 계기가 되었다. 이 사건은 안으로는 봉건유생층의 보수반개화 운동(소위 '을미의병')과 민중들의 반일투쟁을 가열시키는 계기가 되었고, 밖으로는 일제의 독점적 조선진출을 막는 대신 호시탐탐 조선침략을 엿보던 구미 열강에게 조선침략을 위한 직접적인 구실을 제공하였다.을미사변이 있은 지 한 달 반만에 이번에는 미국과 러시아가 국내의 자파세력을 동원하여 감금상태에 있던 국왕을 자기들 손 안에 넣으려 책동하였다. 미국은 1895년 10월 1일 그들의 충실한 하수인 정동파 정객들을 사주하여 고종을 미국공사관으로 빼돌리려는 '춘생문 사건(미관 파천)'을 일으켰다. 군사고문인 육군소장 미국인 데니는 자신이 훈련시킨 시위대를 시켜 왕궁을 점령한 다음, 미국의 조선침략의 현지 심부름꾼인 알렌, 언더우드, 아펜젤러 등을 시켜 국왕을 회유하여 친미정권을 세우려는 음모를 꾸몄다. 그러나 이들의 음모는 사전에 발각되어 수포로 돌아가고 말았다.을미사변, 춘생문 사건을 계기로 조선에서 반일·반미 감정이 높아지게 되자, 조선주재 러시아공사 베베르는 이것을 친러정권을 세우기 위한 절호의 기회로 삼았다. 1896년 2월 11일, 베베르는 이범진, 이완용 등 친러파와 결탁하여 의병진압을 위해 친위대가 지방으로 빠져나가 궁궐경비가 허술해진 틈을 타서 국왕과 그 일행을 러시아 공사관으로 유인하는 '아관파천'을 일으켰다. 아관파천으로 친일개화파는 내각이무너지고 친러·친미적인 성향을 가졌던 정동파를 중심으로 하는 새 내각이 성립되었다. 그러나 조선지배를 위한 러시아의 본색이 드러나기 시작한 1897년 4월 이후, 특히 만주침략을 둘러싼 제국주의 열강의 대립이 더욱 첨예해진 1898년 3월 이후의 국제정세는 한반도에서 우위를 상실한 일본에게 이를 만회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었다. 그것은 만주를 비롯한 조선에 대한 독점적 지배권을 강화하려는 러시아의 남하정책에 대한 여타 제국주의 열강의 반발 때문이었다.러시한 것이었다.동시에 대내적으로는 메이지 헌법을 제정.공포하고(1889), 근대적인 군대 양성을 위한 징병제를 마련하였으며(1873), 학제를 공포(1872)하는 등 사회 전반에 걸친 근대화 정책이 국가 주도하에 이루어졌다.위와 같은 일본의 근대화 노력은 기본적으로는 자국의 독립을 유지하고 외세의 무분별한 간섭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을 목표로 삼았었다. 그것이 ?부국강병(富國强兵)?과 ?문명개화(文明開化)?라는 기치를 내걸고 일본의 근대화를 추진하는 이유였다. 독립국으로서의 자립을 유지하는 데에 그쳤을 수도 있는 이러한 일련의 과정이 제국주의로까지 나아가게 되는 데에는 일본 국내에서의 이데올로기 변화가 큰 역할을 담당했다.메이지 유신 이전, 도쿠가와 막부 말기부터 이미 서양의 외압에 대항하여 동아시아 모두가 합심하여야 한다는 동아시아 연대사상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물론 아직까지는 추상적인 모습에 불과했지만 적어도 일본이 동아시아의 이웃 국가인 한국이나 중국과 제휴해야 한다는 주장은 도쿠가와 막부 시절, 사토 노부히로, 히라노 구니오미 등 당시 선각자와 정치 지도자들에 의해 태동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러한 동아시아 연대론의 이면에는 일본의 독립보전을 위한 아시아 지배와 일본이 아시아의 지배자라는 맹주의식이 조금씩이나마 함께하고 있었으며, 근대화 과정에서 서양 과학 기술과 정체 체제, 문화의 우월성을 뼈저리게 경험하던 일본으로서는 여전히 동도서기(東道西器)론에서 완전하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중국과 한반도와의 연대에 대한 회의가 들게 된다.결국, 막말(幕末)의 유신이 일어나기 전, 중국의 아편 전쟁 당시 선구자들이 갖고 있던 위기 감각 속에서 동아시아 연대론이 생겨났으며, 이후 탈아론(脫亞論)을 내세운 후쿠자와 유키치(福澤諭吉, 1835?1901)와 같은 많은 계몽 사상가들이 아시아 문제에 관심을 갖기에 앞서, 유럽 제도의 학습에만 전력을 집중하다가 다시금 한국과 중국에 눈을 돌렸을 때엔 이미 그들 자신이 배운 서양문명의 방식을 중국과 한국에 강요할 만한 자격이 었다.
개요근대 건축기술 발달에 의하여 건축물은 고층화 및 무창화, 심층화가 진전되고 또 이러한 요소들은 다양하고 복잡하게 이용되고 있다. 이러한 방화 대상물의 출현에 의해서 방화대상물의 화재가 증가하고 지하층에있어서는 짙은 연기가 충만해서 소방대의 진입 및 내부에서의 소방활동 등이대단히 곤란하게 되어 있는 것이 우리 의 현실이다.따라서 소화활동을 용이하게 하고 손해를 경감시키는 견지에서 이러한 위험이 예상되는 특정한 구조, 규모의 방화대상물에 대해서 소화활동을 유효하게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설비로서‘소화활동설비’의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다.이에 비추어 볼 때 소방건축에서의 덕트 비중은 한층더 커질 수밖에 없다.현대에서의 덕트는 단순히 제연차원에서의 덕트 가 아니라 하나의 미적 건축분야로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이 리포트에서는 그런 덕트의 기본개념에서부터 부수적인 설비 는 물론 덕트의 응용분야 까지 알아보도록 한다.닥트란?닥트란 주거공간이나 사무실,공장지대등에 탁한공기를 순환시켜줌으로써 보다 쾌적한 실내 공기를 느끼며 마실 수 있도록 해주는 시설입니다덕트 공사닥트 시공에 있어 고려되어야 할 주의점을 말하자면 일단은 공기에 흐름이 제일좋아야하고 단열성이 좋아야 냉난방에서효율적 운전을 가져올수 있는점을 고려하여 제작에 있어 견고히 만들어져야 한다닥트에 제작방식에는 여러 가지 방식에의하여 만들어지지만 공기에 유입이 많은경우엔 바람에 의한 소음 진동등 등에 의한 여러 가지 문제점을 발생시킬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시스템에 기술적 시공이 필요하다.1.덕트에 연결부분은 일치하도록 만들어 공기에 흐름이 지속적으로 유지되도록 만들어 준다2.닥트를 만드는 철재는 부식성이 없는 아연도철판 칼라함석 SUS철판 등을 사용하여 보존성이 좋은 우수한 제품으로 방청을 최우선으로 만들어져야 하며 방청을 위하여 페인트,방청을 별도로 할수도 있다3. 견적 : 각 현장에 맞는 견적은 기술적 능력이 필요한 다분히 요구되는 사항이다각히 현장마다 요구되는 특성이 있는바 견적에 있어서는 발주자와 감독관자에 SYSTEM의 비교1. 정속법- 덕트의 각부의 풍속이 일정하도록 결정하는 방법2. 정압법- 마찰저항이 일정하도록 하고, 단위길이당 마찰저항을 곱하여 전덕트의 압력손실을 구하는 방식3. 정압재취법- 덕트의 각 구간의 풍량에 대하여 풍속의 단계적 현상에 대한 정압증가를 고려하여, 각분출구에서 정압이 일정히 되도록 치수를 결정하는 방법베이누이식에 의해 덕트내의 공기의 압력,풍속을 구할수 있다.(전압=동압+정압)P1= r/2g*w(1)^2+Z1r1=P2+r/2g*w(2)^2+Z2r2+PeP : 압력 (kg/m^2)Z : 중심선의 높이 (m)g : 9.8m/s^2r : 공기의 비중량 (kg/m^3)w : 풍속 (m/s)Pe: 마찰등에 의한 압력 손실원형 직선 덕트의 마찰손실은Pf= X*l/d*r/2g*w^2X : 유체 마찰계수l : 길이 (m)d : 지름 (m)r : 공기의 비중량 (kg/m^3)g : 9.8m/s^2w : 풍속(m/s)국부저항의 산출법Pd= k*r/2g*w^2=k*w^2/16.4k : 국부저항계수r : 공기의 비중량 (kg/m^3)g : 9.8m/s^2w : 풍속 (m/s)기타 시험치에 의한 ' 덕트 적산 도표' 나 '아연도 철판의 마찰손실 선도'를 이용하여덕트 설계를 한다.덕트 기구류의 종류 및 기능(1) 챔버 (Chamber)공조기를 출발한 기류는 홴의 와류형 케이싱(Casing) 형태에 의하여, 바깥쪽으로는 빠른기류가, 안쪽으로는 느린 기류가 형성되어 덕트내부에 유입되게 되는데, 이때에 서로 다른 기류의 충돌로 난류가 만들어지며 이 난류는 덕트 내부에서 롤엎(Roll up) 되어 지속되어지는 기류와 엉키게되며, 이는 불필요한 손실압력을 만들게 되는데, 이를 와해시키는 구조물이 챔버 이다. 따라서 챔버는 유입되는 유량에 비례한 체적의 내부 공간을 갖춤으로서, 기류의 속도를 늦추어 챔버 내부에서 정류 시킨 다음, 다시 덕트로 재 유입시켜 와류로 인한 난류를 방지하는 기구이다. 또한 난류 방지 및 내부 보온재를 사용하여 감음 효과를 거둘수 있는 양용구를 통해 탈출하는 사람들에 대해 질식사를 막기 위하여, 급기또는 배기덕트에 설치되어 통과기류를 통제하는 댐퍼인 것이다.{{방화댐퍼(Fire damper) :방화댐퍼는 화재발생지역의 자동봉쇄로 화재의 확산을 방지하는 것이 가장 큰목적이라 하겠다.따라서 방화댐퍼는 그구조가 열에 견디어야 하며, 진화작업시 진화용 수압에 열리지 않아야 되는 구조적 특징이 필요하게 된다. 또한 덕트뿐만이 아니라, 건물과 건물의 유통로인 벽면과, 각 층과의 사이에서 설치되므로서 그 규격이 상당히 커지는 경우가 많이 있으며, 평상시에는 항상 열려있는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구조적 특징도 있는 것이다.{{단순형(Singlesection type) 복합형(Multiple type)FIRE DAMPER (방화댐퍼){{{실린더(Cylinder)형 댐퍼:최근에는 최첨단장비들을 이용한 사무형태가 이루어지고 있다, 따라서 화재시 신속하고 특별한 진화 방법이필요하게 되는데, 그 방법이 가스진화 방법이다. 일반적으로는 하론 가스가 많이 사용되는데, 화재시 방출되는가스와 화재의 확산을 막기 위하여 설치되는 댐퍼가 실린더형 댐퍼이다. 이는 특별한곳에 선택적으로 설치되기 때문에 많이 사용되지는 않는다{책크댐퍼(Check damper):일반적으로 공조기를 설치할시, 유지보수를 위한 대비, 기계 노화방지를 위한 정기적 교체운전, 운전중인공조기의 기계적 고장 등을 대비하여, 예비품을 준비하여 이를 같은 덕트라인에 복합설치를 하게된다. 이때공조기의 작동에 따라서 자동으로 열림과, 닫힘을 수행하여, 덕트 라인의 급기 및 차단을 수행하는것이,책크댐퍼이다. 작동원리는 비교적 간단하여, 작동되는 공조기 홴의 압력에의하여 열리게 되며, 작동되지않는공조기로 기류의 흐름이 역류되지 않게 하며, 공조기 운전의 교환이 이루질시, 그 반대로 기능이 바뀌게 되는것이다. 따라서 책크 댐퍼는 많은 기밀성을 요구 받게 된다.역류방지댐퍼(Back draft damper):역류방지댐퍼는 덕트의 벽면종단, 또는 실내와 실외, 압력이 많이 발생하는 열에의한 단락으로 폐쇄되는 형태의 댐퍼로서,이러한 작동의 상태가 핸들의 구조에서 이루어지게 되는데, 비교적 복합사용 에 편리하게 만들어져 있다.단점이 있다면, 화재시, 잠김장치가 역시 핸들에서만 이루어지므로 구조상 하단부위의 날개는 수압 등에 약하게 되어 화재 확산을 방지하는데에는 한계가 있어 많이 소비되지는 않으나, 편리성에 의하여 특이한 장소에는 권장되는 품목이기도 한다.FIRE VOLUME DAMPER{{{스프리트 댐퍼(Splitter damper):덕트의 가지관은 여러형태로 나뉘어가며 전개되는데, 이때 T자형으로 갈라지게 되는 경우, 일자형태로 흐르는기류로 인하여 갈라지는 가지관에 요구되는 유량이 흐르지 않게 될수도 있게 된다. 이때 덕트속에 판(Plate)형태의댐퍼를 설치하고 덕트외부에서 각도를 조정하여 주어, 기류흐름의 패턴을 조절하여 주는 댐퍼로서 시공이 까다로움 으로서 국내에서의 거의 없는 실정이다.그 밖의 조절형 댐퍼 (Modulation damper):기존덕트에 추가적으로 가지관을 설치하거나, 가지관에 기구의 연결부위(Neck)를 설치하기 위하여 나선형으로절개부위에 삽입하는 원형의 스핀칼라댐퍼(Spin collor damper) 가 있으며 덕트내부의 기류를 꼬임없이 곡부로 유도해주는 액스트랙터댐퍼(Extractor damper)와, 기타 여러 가지의 형태로 공기를 조절해주는 댐퍼들이 있으나, 외국처럼, 그 사용이 활발하지 않으며, 세분화 되어있지도 않다. 이는 단순하고 복합적인 기능을 좋아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관습도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기능보다 저렴한제품, 제품의 활용도 보다는 원가절약, 등의건축 형태와, 전문화되고, 고기능화하지 못하는 관련 제조업체들로 인하여, 밖의 여러나라들은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는 한편, 국내의 덕트기구 제조업체들은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것이다.3) 국내외 기술동향댐퍼의 제작은 비교적 단순하다. 그러나, 덕트의 유량조절 및 안전기능은 단순한 형태보다 많은 기술적 검토와적용을 요구 받고 있다 하겠다. 그러나, 1) 빗방울 분리 장치 루버(Drop Seperator Louver)외벽에 설치되는 루버는 외풍과 빗물에 많은 접촉을 갖게되며, 이때 이러한 빗물이나, 과도한 외풍, 해충, 새 등의침투로부터, 유입이 방지되는 장치를 갖추어야되는 조건이 필요하게 된다. 빗방울 분리장치 루버는 주로 급기형 루버에 사용되는데, 이는 특별한 설계가 필요하다 따라서 루버 블레이드의 각도는 내부가 시각적으로 차단 될 수 있도록, 일정한 각도를 갖추고 윗 날개와 아래 날개가 중첩되도록 설계 되어야하며, 블레이드의 경사면에 빗물이 부딪쳐 파생 되는 물방울의 침투를 방지하기 위하여, 와류형 방지턱이 필요하게 된다. 또한 급기형 이므로 유입되는 공기량의 조절이 필요 하므로, 이를 조절할수 있는 댐퍼가 설치되는데, 경우에 따라서 루버 블레이드를 직접적으로 댐퍼 블레이드로 사용하여 설계되는 경우도 있다.2) 일반 루버(Fixed blade type Louver)흔히 주차장등 실내의 배기등에서 블레이드의 강도가 요구되고, 실내의 시각적노출을 꺼리는 곳에는 루버의설치가 요구된다. 따라서 이러한 곳에는 빗방울침투 방지루버와 같은 고가의 설치물은 경제성이 없으므로 경사면블레이드의 중첩설치만을 전제로한 일반적 루버가 효용 가치 가 높다고 하겠다. 이때 주의할점은 항상 루버의 개구요율이다. 루버는 형상이 이미 개구되는 요율이 절반이하로 줄수 밖에없게 설계되어 있다. 이를 지키지 못한다면, 이미 루버의 의미는 상실되는 것이다.3) 모래침투방지용 루버(Sand trap louver)이루버는 중동 등지의 사막이 많은 지역에서 모래바람이 불 때, 공기중의 모래를 걸러내고, 급기용 공기만을 흡입시키는 루버로서, 국내에서는 수요가 없으나, 중동지역 건설에 가장 민감한 우리의 경우사용된다.4) 기타 루버루버를 이용한 여러 가지의 제품들을 살펴보면, 공장 등 지에 지붕 급 배기구에도 설치 되어 있으며, 내부의시각적차단이나, 햐볕의 차단이 필요되는 자연통풍구, 등 여러면에서의 루버 사용은 상당히 다양하다 하겠다.또한 재질면)>
주변 친구들은 항상 TV나 어떤 공연을 볼 때 주 공연이 아닌 흥을 돋우기 위하여 잠깐잠깐 나온 국악공연에도 한없이 지루해하고 산만해지기 일쑤였다. 나 역시 그 정도는 아니더라도 국악이라는 음악의 장르를 거리낌없이 가까이 하지 못하였고, 수업시간이 아니면 그다지 많이 접하지 못하였던 장르라 쉽게 접해지지 않았다. 하지만 나와 내 친구들의 이런 선입견이 얼마나 잘못되었고 국악이란 우리만에 음악이 있다는 사실의 소중함을 부끄럽지만 이번 공연을 비로소 알게 되었다.공연시작과 함께 나의 오감은 소리보다는 악기하나 하나의 신기한 생김새에 집중되었다. 학교수업중의 교재나 인터넷상에서만 보아왔던 그 악기들이 나의 몇 걸음 안 되는 거리에서 낯익지만 생소한, 그리고 또 편안한 소리를 내고 내 눈앞에서 보여진다는 사실에 나는 괜스레 들뜨기 시작했다.솔직히 국악공연을 보러 왔긴 왔지만, 지금 연주되는 악기의 정확한 이름이 뭔지, 그리고 연주되는 곡이 무슨 용도에 쓰였던 곡인지 등등 공연에 대한 사전지식이 너무 없었던 터라 그냥 신기하다 생각하고 들리는 미묘한 소리에 귀기울이면서 마냥 듣고 있을 수밖에 없었지만, 그 소리가 어떨 땐 애처롭고 서글프게 어떨 땐 흥겹고 경쾌하게 나의 감흥이 자극한다는 사실이 마냥 신기하기만 하였다.이 연주 역시 나에게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낯익은 악기들이 많이 보여 상당히 반가웠지만, 솔직히 어떤 악기가 어떤 소리를 내는지는 정확히 분간이 가지 않아 상당히 아쉬웠고, 나의 국악에 대한 무지함에 안타깝기까지 하였으나 연주 초반에 남자와 여자 몇몇의 노래와 곡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궁중 연례악으로 쓰였던 곡인 만큼 궁중의 위엄과 경건함이 많이 느껴졌었다. 이 보허자의 편성악기는 합악(合樂)일 때는 대금(大芩)·당적(唐笛)·당피리·해금(奚琴)·아쟁(牙箏)·편종(編鐘)·편경(編磬)·장구·좌고(座鼓) 등이고, 무악(舞樂)일 때는 아쟁·편종·좌고 등이 제외된다는 사실을 연주가 끝난 후 팜플랫을 보고서야 알았는데, 알고 연주를 들었으면 하는 생각에 많이 아쉬웠다.보허자 연주 다음은 공연 중 가장 화려하고 아름다웠던 궁중무용, 가인전목단이라는 공연이었다. 무대 중앙에 활짝 핀 모란의 화준(花樽:꽃병)을 놓고 머리에 꽃을 장식하고 화려한색의 의상을 입은 8인의 무원(舞員)이 편을 짜고 꽃을 희롱하듯 추는 춤이었는데, 꽃을 가운데 놓고 우와하게 천천히 아름다운 선을 그리듯 부드럽기만한 무원들의 동작하나하나에 눈을 때기가 힘들 정도였다. 무용수들은 편을 지어 화준 주위를 교대로 맴돌다가 제각기 모란꽃 가지를 하나씩 꺾어들고 춤을 추었다.이 공연의 음악은 풍경지곡(豊慶之曲)을 아뢰면 전원이 앞으로 나아가 염수족도(斂手足蹈)하고 서는데, 그때 음악은 그치고 창사(唱詞)를 부르면 무용이 시작되고 교선무(交旋舞) ·원화무(圓花舞) ·향화무(向花舞) ·상대무(相對舞) ·상배무(相背舞) ·농화(弄花) ·집화무(執花舞) ·회선무(回旋舞)를 추며, 음악도 처음의 풍경지곡으로 시작하여 함녕지곡(咸寧之曲) ·타령(打令) 등으로 바뀌며 연주된다고 한다.그 다음 연주로는 경서도, 남도 민요의 연주가 있었다. 대취타, 보허자, 가인전목단 등 궁중에서 들리던 연주와 공연을 보다가 농민적이고 서민적인 민요를 들으니 일단 전자보다는 친근하다는 느낌을 제일 먼저 받았다.남도민요는 한국의 민요를 경상도민요와 남도민요로 크게 나누었을 때 경서도민요의 상대적인 개념으로 쓰이는 말이라고 한다.남도민요의 장단은 판소리나 산조의 장단을 많이 사용하고,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 등이 있고, 진양조나 중모리 같은 느린 가락이나 장단으로 부를 때는 처량한 감정을 나타내지만 중중모리나 자진모리 등 빠른 가락과 장단으로 부를 때는 흥겹고 멋들어진 느낌을 준다. 창법은 극적이고 목을 눌러 소리를 내는 창법을 많이 쓰고 있으며 심한 요성과 꺾는 음이 특징인걸로 알고 있었는데 역시나 이런 민요의 특성에 걸맞게 무대의 분위기는 장구의 장단에 맞춰 때로는 처량하게 때로는 흥겹게 관중들의 이목을 한껏 집중시켰으며, 관중들은 매너있게 박수를 치며 무대와 함께 하는 모습에 역시 우리는 한민족이란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민요의 흥겨운 공연이 끝나고 장구를 비스듬하게 맨 여인내들이 치맛자락으로 날렵하게 허리를 매고 왼손에는 궁글채를, 오른손에는 채를 들고 등장하였는데, 앞에 있었던 가인전목단의 화려하고 우아한 무원들의 움직임과는 다르게 장구를 맨 여인네들의 움직임은 시종일관 경쾌하고 발랄하였다.장구가락 또한 다양하고 흥겨웠으며, 가인전목단의 무원들의 화려함에 비교하면 단순하고 평범하기 그지없는 여인네들의 차림이지만, 결코 그들에 비해 초라하다 생각되지 않았으며, 오히려 장구를 들고 장단에 맞춰 발빠르고 활발하게 움직이는 여인네들이 개인적으로는 훨신 더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다.앞 공연이었던 민요 공연처럼 왠지 모르는 친근감이 들었고, 나 또한 저들의 움직임에 동화되는 느낌이었다.흥겨운 장구춤의 공연 후 다소 느리고 장중한 느낌의 태평가 공연이 있었다. 피리·젓대 등의 관악기와 거문고·가야금·해금 등의 현악기 및 장구 등의 타악기로 부르며, 남창(男唱)과 여창(女唱)의 구분이 있고 남녀합창도 한다고 하는 이 공연은 앞서 연이은 민요와 장구춤의 들뜨고 흥에 겨운 분위기에 반해 이 연주는 차분한 느낌이 들었고, 장구춤과는 성격이 달랐지만 이 공연 역시 장구춤과 마찬가지로 주변에서 간접적으로 많이 접해보았다는 느낌이 드는 친숙한 공연이었다. 흥이 났다가 가라앉았다가, 나도 모르게 내 자신이 무대에 동화되어 간다는 느낌을 받는 사이 공연은 어느새 절정에 달아 있었다.이번 공연은 시나위 합주 공연이었다.시나위란 남도에서 전해 내려오는 무악이며 당초 무당의 음악이라는 뜻으로 옛 문헌에는 신방곡으로도 나오며, 육자배기토리로 된 허튼가락의 기악곡이라는 의미는 아니었다고 한다.시나위의 역사적 전개 과정은 확실하지 않으나 무속음악에서 영혼을 달래는 의식으로부터 출발하였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고 하며, 어원은 신라 때 노래를 뜻하던 사뇌(詞腦)에서 비롯되었다고도 한다.내가 알고 있는 시나위에 대한 상식으로는 시나위는 연주자들의 현장 호흡으로 맞추어지는 즉흥음악으로 고도의 음악성과 연주기술을 요한다는 걸고 알고 있었는데, 첫눈에 보기에도 공연자들의 손놀림이나 몸짓등이 예사롭지 않았다.제일먼저 나의 눈에 들어오는 것은 누가 봐도 첫눈에 알아봄직한 가야금과 거문고, 해금 등의 현악기였다. 전체적인 악기들의 소리를 들으려 하기보다 연주 전체의 분위기와 장단을 따라가며 감상하려 노력하였는데, 해금의 소리가 너무나 처량하고 구성지다는 느낌을 받았고, 거문고나 아쟁의 선율 또한 징, 해금 등의 여러 악기들의 소리와 의외로 잘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점층적으로 서서히 빨라지면서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장단이 특히 인상적인 공연이었다.
소생술 원칙생명유지를 위해서 뇌의 산소공급이 항상 유지되어야 한다. 산소는 혈류를 통해서 각 조직으로 전달된다. 혈류는 심장박동으로 유지된다. 그러므로 심 정지를 즉각 처치하지 않으면 사망하게 된다.심 정지중 많은 경우는 제세동기라는 기계로박동을 재개시킬 수 있다. 심 정지 환자의 다음 3가지 조건을 만족시키면 생존 가능성이 높아진다.1. 인공호흡과 심장 마사지로 뇌로 공급되는 산화 혈액의 양을 유지한다(심폐소생술 및 심장 마사지).2. 제세동을 즉시 시행한다.3. 환자를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즉각 병원으로 후송한다.심폐소생술을 즉각 시행하는 것은 환자를 제세동기가 갖추어진 구급차까지 후송하는데 필수적이다. 소생술은 항상 같은 순서로 진행된다 (아래 참조)심 정지 -- 소생술 순서고리(다음 연결순서가 잘 유지되면 소생의 가능성이 가장 높아진다.)1.빨리 구조요청 :신속한 제세동을 위하여 빨리 신고한다.2.초기 심폐소생술 :구조대가 도착 할 때가지 최대한 생명유지3.신속한 제세동 : 심장 박동제개를 위하여4.신속한 전문치료 : 환자 상태의 안정을 꽤한다.소생술의 초기단계(The ABC of Resuscitation)기도개방(AIRWAY) 환자의 머리를 뒤로 젖히고 턱을 위로 치켜들면 기도가 열린다. 뒤로 머리를 젖히면 혀가 앞으 로 나오게 되므로 혀가 뒤로 말려서 기도를 막는 일이 방지된다.인공호흡(BREATHING> 환자의 자발호흡이 없으면 인공호흡으로 호흡을 시켜야 한다. 구조자가 힘차게 숨을 내쉬면서 환자의 폐로 공기를 불어 넣어준다.심장마사지(CIRCULATION) 심장이 정지되면 가슴(심장)을 눌러 짜주어서 혈액순환이 되도록 해준다. 그러나 심장 마사지를 할 때는 혈액내 산소공급을 위해서 반드시 인공호흡을 함께 시행하여 준다환자 판정(진단)환자를 즉시 정확히 진단하여야 가장 필요한 조치를 결정할 수 있고 그것에 의해 구조자가 구조를 위한 정확한 조치를 경정할 수 있다.환자 상태의 평가에 따른 응급처치자의 역할위 험 → 환자나 구조자 자신에게 단계별 평가 방법은 다음을 참조한다. 아래 그림은 상태 판정후 일차 구조자의 행동이 요약되어 있다.예를 들어 의식이 없으면서 호흡과 맥박이 없으면 가장 심각한 상황을 의미한다(심 정지를 의미)아래 그림을 보면 환자의 생존 가능성을 취대로 높이기 위해서 우선 전문 구조대에 도움을 요청 하고(또는 주변사람에게 요청을 하도록 부탁) 즉각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는 것이다.무의식, 호흡과 맥박이 없음1. 119, 129등의 구조요청2. 인공호흡과 심장 마사지를 시작한다.무의식, 맥박은 있으나 호흡은 없을 때1. 10회의 인공호흡2. 119, 129 등의 구조요청3. 인공호흡을 계속한다무의식이지만 맥박과 호흡은 있을때1. 다른 위급한 부상을 치료한다.2. 환자를 회복자세로 눕힌다3. 구조요청을 한다의식, 호흡, 맥박이 있을때1. 적절한 치료를 하면서2. 필요에 따라 구조를 요청한다환자 상태 판정법지나가던 사람이 갑자기 쓰러지는 상황을 직접 목격할 수도 있지만 쓰러진 사람을 발견해서 구조를 시작하게 되는 경우가 더 많다. 어느 경우라도 환자상태 파악후 (가능하면 환자를 움직이지 않고 파악하는 것이 좋다)즉시 초기 심폐소생술을 시행하여야 한다.항상 다음과 같은 질문을 자신에게 하면서 환자파악을 진행해야 한다.1. 환자의 의식은 있는지?2. 환자의 호흡은 있는지?3. 맥박은 있는지?질문을 하거나 간단한 요청을 한다.예: 무슨 일이십니까?, 눈을 떠보세요귀에 입을 대고 큰소리로 간결한 질문을 한다. 환자의 어깨를 조심스럽게 흔들어 본다.1. 심각한 의식장애가 있는 환자는 중얼거리거나 신음소리를 내거나 몸을 약간 움직인다.2. 의식이 없는 혼수환자는 전혀 반응이 없다.기도 개방의식없는 환자는 기도가 좁아져서 숨쉬기가 어려워지거나 숨소리가 크게 들리고 호흡이 불가능할 정도로 기도가 막힌다.의식없는 환자는 목의 근육이 늘어져서 혀가 뒤로 밀려 기도가 막히게 된다. 턱을 위로 들어올리고 머리를 뒤로 젖히면 혀가 들어 올려져서 기도가 막히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기 도 확 보1. 입 안에 젖혀든다.호흡확인환자의 입근처에 구조자의 얼굴을 대고 호흡음을 들으면서 눈으로 가슴을 보면서 확인한다.1. 흉곽의 움직임을 확인한다.2. 호흡음을 듣는다.3. 구조자의 빰에 호흡이 느껴지는지 확인한다.약 5초간 보고, 듣고, 느끼면서 호흡을 확인한다.맥박 확인심장의 박동이 정상적이면 머리로 올라가는 목동맥의 박동이 있다. 이 목동맥은 후두의 양측에 있으며 목의 갑상연골과 가슴뼈, 귀를 연결시키는 큰 근육사이에 있다.목동맥의 맥박 확인1. 목을 뒤로 젖히고 두 개의 손가락으로 갑상연골을 확인하고 밑으로 내리면서 갑상연골과 근육사이에서 목동맥 맥박을 확인한다.2. 약 5초간 확인한다.회복 자세모든 무의식 환자는 회복자세를 취해야 한다. 이 자세는 혀가 숨길을 막는 것을 방지하고 입이 몸 보다 낮게 있기 때문에 입으로 분비물이 나올 수 있도록 해서 위장 내용물의 흡인이 방지된다. 머리, 목 등은 곧장 펴주고 환자를 편안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환자의 사지를 약간씩 굽혀준다. 의식이 없는 환자를 두고 잠시 자리를 비워야 하는 경우에는 구조자가 도움을 요청하는 동안 이런 자세로 안전하게 있을 수 있다. 아래 기술된 자세한 방법은 환자가 똑바로 누운 생태에서 발견된 경우를 가정한 상태이며 환자가 옆으로 누워있는 상태로 발견되면 옆으로 돌리는 조작은 필요하지 않다. 환자의 자세를 옆으로 돌리기 전에 안경이나 주머니속의 두꺼운 물건을 제거한다.방 법1환자옆에 앉아서 환자의 기도를 확보하고 환자의 다리를 펴 준다. 바로 앞에 있는 환자의 팔을 직각으로 굽혀주고 손바닥을 위로 향하도록 한다.가. 다리는 똑바로 펴져 있다.나. 안쪽의 팔꿈치를 굽힌다.다. 머리를 뒤로 젖히고 턱을 들어서숨길을 확보 한다2 반대쪽 팔을 가슴위로 당기고 구부려서 환자의 손등을 반대쪽 빰에 닿도록 한다3구조의 반대쪽 손으로 환자의 허벅지를 잡고 무릎을 굽혀서 발이 바닥에 닿도록 한다.가. 환자의 허벅지를 잡고 환자를 구조자쪽으로 돌린다.나. 구조자의 무릎을 이용하여 환자가 밀리지 않도록 한다.다. 환자를면 환자의 손바닥을 머리에 대고 뒤로 젖힌 상태로 유지시킨다.가. 머리는 뒤로 젖힌다.나. 손을 이용해서 머리의 자세를 유지한다다. 팔을 굽히면 안정된 자세를 취할 수있다.라. 위쪽에 있는 다리를 굽혀서 안정된 자세를 취하고 환자가 미끄러지지 않게 한다.6. 필요한면 위쪽의 다리를 직각으로 굽혀서 유지한다.7. 구조요청을 하고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호흡과 맥박을 자주 확인한다.회복자세의 변형환자의 상태에 따라 부상을 경갑시키는 방법으로 자세를 변경시킬 수 있다. 척추소낭이 있다고 의심되는 환자는 몸을 돌리는 동안 목과 몸을 일직선으로 똑바로 유지한다. 만약 다리나 팔에 골절이 의심되면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으면서 돌리거나 담요 등으로 감싸서 편하게 유지하면서 움직인다구강대 구강 인공호흡법1. 환자가 똑바로 누워있는 상태에서 구강내 의치 등 이물질을 제거한다. 그러나 잘 유지되는 의치를 반드시 제거할 필요는 없다.2. 머리를 뒤로 젖히고 턱을 들어올려서 숨길을 유지한다.3. 구조자의 엄지와 검지로 환자의 코를 꼭 막는다. 숨을 크게 들이마신후 환자의 입에 구조자의 입을 빈틈이 없도록 밀착시킨다.4. 환자의 가슴이 올라올 정도로 힘차게 숨을 내쉬고 환자의 가슴이 올라온 상태로 약 2초간 유지한다.5. 구조자의 입을 떼고 환자의 가슴이 내려오는 것을 확인한다. 이상의 방법을 반복한다.인공호흡중 환자의 가슴이올라오지 않을 때환자의 인공호흡이 안될 때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확인한다.1. 머리를 충분히 뒤로 젖혔는지?2. 환자의 입에 확실하게 밀착시켰는지?3. 환자의 코를 꼭 막았는지?4. 구토물, 혈액, 이물질로 숨길이 막히지 않았는지?막힌 숨길 청소1. 턱을 이완시키고 손가락으로 입안을 쓸어낸다. 어린아이에게 시행할 때는 목뒤를 조심해야 한다.2. 1의 방법이 실패하면 복부 또는 등을 쳐서 밀어 올린다.* 어린아이는 복부압박을 해서는 안된다.순환 회복(심폐소생술)맥박이 없으면 심장이 정지된 것을 의미한다.이 경우에 시술자는 흉부압박을 하여서 혈액순환을 유지하여야 한눕히고 시술자는 환자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인지와 중지를 이용해서 환자의 늑골의 아래끝을 촉지하고 늑골 끝을 따라서 복부 중앙 부위를 만지면 가슴뼈의 끝이 만져진다. 이 때 만져지는 가슴뼈의 끝에 시술자의 중지를 대고 인지를 바로 위의 가슴뼈 에 댄다. 손가락으로 늑골끼리 맞닿는 곳을 확인한다2. 반대쪽의 손바닥을 펴서 인지의 바로위 가슴뼈에 대면 흉부압박 부위이다. 손바닥 뒤꿈치를 끌 어내려 가슴뼈에 댄 손가락에 닿게 한다.3. 손바닥을 가슴에 대고 반대쪽 손을 펴서 그위에 올려놓고 양 손의 손가락 깍지를 낀다. 손가락은 가슴에 닿지 않도록 들어올린다.4. 시술자의 손을 똑바로 펴서 환자의 가슴뼈를 바닥 면과 직각으로 4-5Cm 정도 압박한다. 압박 이 끝나면 손바닥을 가슴에서 떼지않고 압박을 중지한다.심폐소생술 준비자세심폐소생술이 효과적으로 이행되기 위해 환자는 누운 자세로 평평하게, 딱딱한 바닥 위에 있어야 한다. 실수없이 잘 한다 해도 만일 몸이 수직 상태라면 외부 심장 압박으로 혈액을 뇌로 움직이게 할 수 없다. 적당한 기도 유지와 인공호흡은 환자가 앙와위여야 가능하다.그러므로 기본소생술이 요구되는 환자의 위치를 즉각 앙와위로 해야하나 경부나 배부 손상이 의심될 땐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환자는 두부, 경부, 배부를 하나의 단위로 하여 돌려야 한다. 환자의 몸을 수평으로 놔 둔 상태에서 하지를 30Cm 정도 거상하면 정맥 환류를 증가시키고 외부 심장 압박이 요구될 때 인공순환을 돕는다.(그림1)적당한 위치를 위해 응급구조대원은 환자 옆에 무릎을 꿇되 몸과 맞닿아서는 안된다. 응급구조대원이 충분히 떨어져 있어야 환자를 응급구조대원쪽으로 돌릴 때 응급구조대원 무릎에 닿지 않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그림2)응급구조대원은 그 후 재빨리 환자 다리를 펴고 가까운쪽 팔을 머리 위로 올리게 한다..(그림3).그리고 한손은 머리 뒤에 놓고 한쪽 손은 먼쪽 어깨에 둔다.(그림4).환자의 머리를 잘 조절하면서 어깨 잡은 손을 앞으로 당김으로써 환자는 한덩어리로 돌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