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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포트표지]레포트표지 평가A좋아요
    리포트속지| 2005.11.22| 1페이지| 300원| 조회(1,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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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학]철학교육의 방법
    리플에 리플을 다는 철학(어린이 철학교육의 방법)‘어린이 철학교육의 방법’이라는 주제를 받았을 때, 사실 떠오르는 것은 소크라테스 식 질문과 토론뿐이었다. 아마 다른 친구들도 대동소이(大同小異)했으리라 생각한다. 다른 철학 서적이나 철학관련 사이트를 찾아보아도 대부분 유사하였다. 그렇게 한참의 시간을 보내다 보니 ‘철학교육은 결국 소크라테스에서 출발해서 소크라테스로 끝나고 마는 것인가?’라는 의문이 들 정도였다. 그래서 나는 지금까지 보편화 된 방법이 가진 취약점을 찾아내어 개선책을 찾아보고자 한다.나는 개인적으로 질문과 토론을 좋아하는 편이다. 말하기를 좋아한다거나 말을 잘해서라기 보단 그를 통해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듣고 내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분야가 다른 여러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나와는 전혀 다른 사고의 틀 안에서 나오는 많은 생각을 접할 수 있게 된다. 그러한 일은 상당히 흥미롭고 신선하다. 그러나 내가 말해야 하는 입장이 될 때는 조금 틀리다. 습관이 들지 않아서인지 성격이 소심해서인지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하기 부끄러울 때가 많다. 질문을 받는 경우 질문자가 교수님이거나 선생님일 경우에는 더 말문이 막히기 일쑤다. 갑작스러운 질문에 Affective Filter가 갑자기 상승해 버린다고나 할까……? 내가 교사의 입장에 있을 때 질문과 토론은 가장 손쉽게 아이들의 생각을 엿보고 피드백 해줄 수 있는 방법이지만, 내가 학생의 입장이었을 때 질문은 대부분 날 부담스럽게 만드는 일 중 하나였으며 그러한 부담감 때문에 정작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지 못하게끔 만드는 장애물이었다. ‘만약 질문의 내용이 많은 생각을 필요로 하는 철학적 내용이라면?’ 아마 생각만 어물어물하다가 제대로 된 대답 한 번 못하고 기회를 잃고 말았을 것이다.대부분의 사람들은 철학을 어렵게 생각한다. 나도 마찬가지다. ‘꼭 같은 것보다 다 다른 것이 더 좋아’라는 책의 초반부엔 철학자 아버지를 둔 여자아이가 친구에게 이렇게 말한다.“그래도 철학이라면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겠니? 우리 아버지는내가 이런 말을 하면, 철학은 우리 삶의 실제 문제에서 출발한다고 늘 말씀하셔. 하지만,글쎄 아무래도 믿기지 않는 구석이 있어. 철학이란, 음, 뭐랄까? 아주 심오하고, 고상하고알쏭달쏭하고, 그래서 철학을 공부한다는 사람들 말을 보통 사람들이 잘 알아듣지 못하고……. 그런 것 아니니?”)보통 사람들은 철학에 대해 이런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철학과 멀어진다. 때문에 보통 사람들과 철학을 하려고 할 때, 철학자들은 최대한 쉽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가르쳐야 할 필요가 있다. 어린이의 경우 두 말할 필요가 없다. 위와 같은 이유로 흥미의 극대화, 부담감의 최소화를 전제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 어린이 철학교육인 것이다.때문에 나는 어린이 철학교육의 방법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와 교실의 연계교육’을 주장하고 싶다. 요즘 아이들은 컴퓨터의 사용에 익숙해 있고, 특히 인터넷 활용은 여느 어른보다 나은 수준에 있다. 그들은 때때로 그들만의 커뮤니티를 결성하여 활동하기도 하며 그러한 활동에서 즐거움을 찾는다. 때문에 교사가 이러한 아이들의 특성을 잘 활용한다면 이를 통해 교육적인 활동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우선 이를 위해서는 교사가 철학에 관련 된 클럽을 개설해야 할 것이다. 이는 학기 초에 이루어지게 될 것이며, 아이들에게 홍보가 이루어져야 한다. 물론 더러 컴퓨터가 없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이는 학교에서 운영하는 재량활동 시간에 컴퓨터실을 활용하도록 도움으로써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여긴다. 온라인의 이용은 철학수업 관련 시수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커리큘럼 안에서 철학수업을 위해 할당 할 수 있는 시간에는 한계가 있으며 그렇게 할당 된 시간 내에 아이들과 무언가를 고민하기에는 부족함을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 온라인을 이용해 교사가 하나의 주제를 제시하고 아이들이 그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리플로 달거나 게시물을 올리게 된다면 일주일에 1시간의 철학수업 시간이 주어진다고 해도 그 주제에 대해 충분히 이야기하고 고민 할 수 있게 된다. 이 때의 주제는 한 번 생각해 볼만한 이야기이면서도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내용이어야 할 것이다. 자료물의 형태는 동화든 신문이든 멀티미디어 자료이든 상관은 없지만 때마다 다양한 형태로 제시되어야 할 것이다.(이는 따로 철학교육의 내용에 대한 리포트를 제출하는 학우가 있으니 장황하게 이야기하지 않겠다.) 이렇게 제시 된 내용에 대해 교사가 자신의 입장도 간략히 적고 자신이 가진 의문점도 적어놓으면 아이들은 자료와 교사의 의견을 참고하여 자신의 의견을 개진 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의 참여가 내적동기에 의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참여가 저조할 시에는 외적 보상을 통해 참여를 고무시킬 수도 있다. 유머게시판이나 다른 커뮤니티에서 초등학생들이 벌이는 리플전쟁을 볼 때 이는 교실에서 하는 정형화 된 토론에 비해 훨씬 자유롭게 의사소통이 이루어질 것이라 생각된다.이러한 방식은 다소 소극적인 아이들의 의견개진을 돕는다는 데에도 의의가 있다. 소극적인 아이들의 경우 말보다 글로써 자신의 의견을 더 잘 표명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글로 표현하는 활동을 통해 그 아이들의 생각을 접할 수 있게 된다. 적극적인 아이들의 경우라 해도 이러한 활동을 통해 이익을 얻을 수 있다. 적극적이며 말이 많은 아이들의 경우 말은 잘 하나 그 말에 두서가 없거나 생각나는 대로 말을 던지는 경우가 있는데, 글로써 자신의 의견을 정리해야 할 경우 말할 때 보다 훨씬 많은 생각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교양있는 척 하는 사람과 교양있는 사람의 차이는 글을 보면 알 수 있다는 교수님의 말씀처럼 글을 써보게 함으로써 아이들 스스로의 생각이 더 적나라하게 드러날 것이라 생각한다.위와 같은 형식으로 사전 토론이 이루어지고 나면 학교 수업시간은 클럽에서의 토론을 부연하고 정리하는 시간이 된다. 이 때는 자유질문이 주요 활동이 될 것이다. 혹자는 결국 질문을 통한 수업으로의 회귀가 아니냐고 반문 할 수 있지만, 앞서 내가 부담을 갖게 한다고 지적한 것은 1차시의 수업에서 주제제시와 질문이 모두 이루어지는 경우의 수업이다. 내가 제시한 수업 방법은 1차시의 수업 이전에 일주일 간에 걸쳐 사전토론이 이루어짐으로 같은 질문이라도 질문의 깊이와 응답자의 부담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물론 이 때 질문의 방식이 중요하게 부각 될 것이다. 교사는 질문을 함에 있어 다양한 방식을 사용해야 한다. 하버드 대학 경영학과 교수인 롤랜드 크리스튼슨이 제시한 것처럼 결론 제시형질의(EX : 이 때 GM사의 대응은 어떠했는가?), 문제 제기형질의(EX : 이 문제에 대한 대처방법은?), 도전적 답변 유추형질의(그 사실을 인정하는 이유는?) 등등과 같은 질문 유도 방식을 적절히 선택해야 하며, 개방형 질문과 폐쇄형 질의를 조화롭게 사용해야 한다.
    교육학| 2005.11.22| 3페이지| 1,000원| 조회(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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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도안] 초등2학년 국어 연구수업세안(흉내도깨비)
    국어(읽기)과 교수?학습 과정안단 원다섯째 마당 - 상상의 나라로 떠나요일 시2005년 6월 21일 2교시장 소2학년 1반대 상2학년 1반 36명 (남-16명,여-20명)지도교생결재지도교사교감교장평원초등학교1. 단원명: 다섯째 마당 - 상상의 나라로 떠나요2. 단원의 개관다섯째 마당은 학생들의 흥미와 발달 단계에 알맞은 문학 제재를 통해 정서적 감흥의 표출 능력과 이야기의 흐름을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구안하였다.1) 말하기?듣기 : 이 단원은 시나 이야기를 듣고, 자유롭게 장면을 떠올리는 활동으로 구성하였다. 이 단원의 학습을 통하여 학생들은 이야기에 재미를 느끼며 자유롭게 상상하는 힘과 장면을 연상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2) 읽기 : 이 단원에서는 학생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시와 이야기를 제시하여 친근감을 주도록 하였다. 그리고 문학 작품을 통하여 받은 감동을 내면화하며, 실감나게 읽음으로써 문학 작품의 이해에 한 걸음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하였다.3) 쓰기 : 이 단원은 정서 표현을 목적으로 쓰기 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이야기에 이어질 내용을 상상하여 재미있게 꾸며 쓰는 능력을 기르는데 목적이 있다. 이야기를 읽고, 이어질 내용을 각자 써보는 활동과 친구들과 공동 창작하는 활동을 통하여 창의적인 상상력을 발휘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3. 단원의 목표1) 말하기?듣기▶ 시나 이야기를 듣고, 떠오르는 장면을 말할 수 있다.2) 읽기▶ 시와 이야기를 실감나게 읽을 수 있다.3) 쓰기▶ 이어질 내용을 상상하여 재미있게 꾸며쓸 수 있다.4. 학습의 흐름도입학습면소단원 1소단원 2소단원 3쉼터활동 1활동 2활동 3활동 3활동 4활동 5되돌아보기더 나아가기대단원학습안내글을 실감나게 읽는 방법 알아보기인물의 말과 행동에 어울리게 이야기를 읽어보기인물에 어울리는 목소리로 이야기 읽어보기시를 읽고, 떠오르는 장면을 나타내기장면을 떠올리며 시 읽기장면을 떠올리며, 인물에 어울리는 목소리로 이야기읽어보기실감나게 글 읽기장면을 떠올리며 읽어보기장면을 떠올리며 인물에 어울리는 목소리로 읽어보기1차시2차시3차시4차시5차시6차시7차시(본시)8차시9차시도입학습원리 학습+적용 학습평가활동보충 학습심화 학습5. 단원의 내용구성소단원명주요 학습 내용 및 활동말하기?듣기읽 기쓰 기1. 마음의 선물◇대단원 개관 및 학습안내◇시를 듣고, 떠오르는 장면 말하기(교 78~81)◇대단원 개관 및 학습안내◇글을 실감나게 읽는 방법알기(교 108~111)◇대단원 개고나 및 학습안내◇이어질 내용을 꾸며 쓸 때 주의할 점 알기 (교 78~81)◇인물의 말과 행동에 어울리게 이야기 읽기 (교 112~115)◇이야기를 듣고, 떠오르는 장면 그림으로 나타내기◇말소리의 길이에 주의하며 정확하게 발음하기 (교 82~85)◇이야기 읽고, 이어질 내용 꾸며 써 보기◇‘ㅅ,ㅈ,ㅊ’의 모양에 주의하며 글씨쓰기 (교 82~85)◇인물에 어울리는 목소리로 실감나게 읽기 (교 116~119)2. 꿈을 가꾸는 동산◇인물의 말과 행동을 바탕으로 하여 장면 떠올리기 (교 86~89)◇시를 읽고, 떠오르는 장면 나타내기 (교 120~121)◇이야기 읽고, 이어질 내용을 친구들과 꾸며쓰기 (교 86~89)◇장면을 떠올리며 시 읽기(교 122~123)◇이야기 듣고, 떠오르는 장면 말하기 (교 90~91)◇장면을 떠올리며 인물에 어울리는 목소리로 이야기 읽기 (교 124~127)한 걸음 더◇되돌아보기(교 92~93)◇되돌아보기(교 128~129)◇되돌아보기(교 90~91)◇더 나아가기(교 94~95)◇더 나아가기(교 130~139)◇더 나아가기(교 92~95)6. 단원의 차시별 지도 계획차시교과서쪽수학습 내용1읽기108~111?대단원 개관 및 학습안내?글을 실감나게 읽는 방법 알기2112~115?인물의 말과 행동에 어울리는 목소리로 실감나게 이야기 읽기3116~119?인물에 어울리는 목소리로 실감나게 이야기 읽기4120~121?시를 읽고, 떠오르는 장면 나타내기5122~123?장면을 떠올리며 시 읽기6124~127?장면을 떠올리며 인물에 어울리는 목소리로 이야기 읽기7128~129?되돌아보기 - 글을 실감나게 읽기8130~131?더 나아가기9132~139?더 나아가기7. 지도상의 유의점1) 제재글에 대한 아동반응에 관심을 두어 지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글의 전후 내용을 파악해야 올바른 감상이 된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된다.2) 문학 작품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마음껏 표현하도록 하고, 다른 학생의 반응을 열린 마음으로 수용하도록 한다.3) 글을 실감나게 읽기 위해서는 여러 측면에 대해 고려가 필요하다. 그 중에서 이 마당에서는 ‘인물에 어울리게 읽기’와 ‘장면을 떠올리며 읽기’로 한정하여 학습 내용을 구성하였음을 인식한다.8. 평가의 관점(평가계획)이 단원에서는 글을 읽고 인물과 장면에 어울리게 읽는 법을 배웠다. 따라서, 글을 얼마나 실감나게 읽는지가 평가의 기준이 된다.평 가 계 획평가 요소평가 방법평가시기평 가 척 도인물의 행동과 상황을 고려하여 글을 실감나게 읽을 수 있는가?관찰평가수업중수시평가상: 인물의 행동과 상황에 맞게 글을 잘 읽음.중: 글을 읽는 데는 문제가 없으나, 실감나게 읽지 못함.하: 읽기 능력이 부족함.9. 자리 배치(1) 도우미 : 다람쥐:박태훈, 돌고래:이한송, 치 타:김하영독수리:김민기, 병아리:김홍열, 강아지:김다미(2) 모둠구성* 다람쥐 -* 돌고래 -* 치 타 -* 독수리 -* 병아리 -* 강아지 -병아리모둠독수리모둠강아지모둠돌고래모둠다람쥐모둠치 타모둠교 탁『 판서계획 』단 원 : 다섯째 마당 - 상상의 나라로 떠나요학습목표 : 글을 실감나게 읽어봅시다. (학습목표는 도깨비 방망이에서 제시)활 동 1 : ‘흉내도깨비’ 읽어보기활 동 2 : 짝과 함께 읽기 교과서 지문활 동 3 : 역할극 하기국어(쓰기)과 교수?학습과정안1. 본시 전개 계획지도일시2005. 6. 21 (화) 2교시지도대상2학년 1반 36명남 - 16 여 - 20지도교사수업교생단 원다섯째 마당 - 상상의 나라로 떠나요차시7/9소요시간40분학습주제글을 실감나게 읽기 (교과서 128~129쪽)수업모형역할놀이학습본시의 위치1/92/93/94/95/96/97/98/99/9글을 실감나게 읽는 방법 알기인물의 말과 행동에 어울리는 목소리로 실감나게 이야기 읽기인물에 어울리는 목소리로 실감나게 이야기 읽기시를 읽고, 떠오르는 장면 나타내기장면을 떠올리며 시 읽기장면을 떠올리며 인물에 어울리는 목소리로 이야기 읽기되돌아보기 -글을 실감나게 읽기더 나아가기더 나아가기학습목표▶ 글을 실감나게 읽을 수 있다.학습준비물▶ 교사 : 도깨비 뿔, 도깨비 방망이, 농부 모자, 수건, 집 모형, 지문궤도,스티커, 연기상 트로피, 밑줄 띠.수업자의 의도이 차시는 다섯째 마당의 정리?평가 부분으로 지금까지 활동한 것에 대한 학습정도를 알아보는 단원이다. 따라서 지금까지의 학습내용(문장부호에 맞게 읽기, 장면에 맞게 읽기, 인물에 맞게 읽기)을 상기시키고, 그를 평가할 수 있는 활동을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 차시는 본문이 짧고 그 내용이 흥미로운 바, 아이들을 대상으로 역할극을 하게 함으로써 흥미를 극대화 시킴과 동시에 반 아이들의 학습성취상태를 점검해보는 시간을 갖는데 의의를 갖는다. 또한 학습성취도가 높은 아동에게 그에 맞는 보상을 함으로써, 아이들의 학습동기를 높여주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학습활동전개과정▶ 동기유발 - 거울 속의 나▶ 활동 1 - ‘흉내도깨비’ 읽기▶ 활동 2 - 짝과 함께 읽기▶ 활동 3 - 역할극 하기▶ 정리 - 앵콜공연2. 본시 활동 계획단 계학습의 흐름교수?학습 활동예상시간◐ 자료◑지도상의 유의점도입전개동기유발활동 1◎거울 속의 나- 반 아이들에게 자신이 거울이 되었다고 생각하고선생님의 행동을 흉내내보도록 한다.- ‘내겐 특별한 선생님’ 부르며 선생님 따라하기선생님 동작 1 - 손뼉 두 번치고 엄지 들기2 - 무릎 두 번치고 반짝반짝3 - 손으로 하트 만들기- (교사의 말)오늘은 지금 여러분이 한 것처럼 사람의 말을흉내내는 ‘흉내 도깨비’에 대한 글을 읽어 볼 것입니다.- 도깨비 뿔과 도깨비 방망이를 들고 학습목표를알아본다.5‘10‘◐도깨비 뿔◐도깨비 방망이◑1절만 부른다.◐흉내도깨비 지문을쓴 궤도◑각 배역은 조별로나누어읽는 형식으로한다.◑배역은 미리 손을들어 정한다.◐스티커글을 실감나게 읽어봅시다.◎ ‘흉내도깨비’ 내용알아보기- 책을 모두 집어넣고, 칠판에 있는 본문 내용을소리없이 읽어본다.- 어떠한 장면이 떠오르는지 말해본다.(교사의 말)흉내도깨비를 읽고 떠오르는 장면을 말해봅시다.(예상대답)농부가 깜짝 놀라는 장면흉내도깨비가 낄낄 웃으며 흉내내는 장면 등- 각각의 대사를 보고, 누구의 말인지 알고,문장부호와 상황을 고려하여 읽어보는 연습을한다. (모둠독)(교사의 말)지금까지 글을 읽고, 떠오르는 장면도 생각해보았으니, 이번엔 이 글에 나오는 주인공들의말을 찾아봅시다. (첫 번째 대사를 가리키며)이건 누구의 말인가요? 끝에 물음표가 붙었네?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이 말은 어떻게 읽어야할까요? (인물에 어울리는 목소리를 알아본다.)→ 각각의 대사가 누구의 것인지 분류하고,실감나게 읽어보는 연습을 한다.단 계학습의 흐름교수?학습 활동예상시간◐ 자료◑지도상의 유의점전개정리활동 2활동 3학습정리◎ 짝과 함께 읽기- ‘흉내도깨비’에 나오는 인물이 해설자, 농부, 흉내도깨비임을 알고 조를 양분하여 세 명이 한조를 짜도록 한다. 배역은 선생님과 같이 정해본다. 역할극을 할 땐 또박또박하고 큰 목소리로 실감나게 읽어야 한다고 설명하고, 우리 조
    교육학| 2005.07.07| 9페이지| 1,000원| 조회(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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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윤리] 환경윤리의 제 이론(개체론,전체론,생태주의) 평가B괜찮아요
    환경윤리의 제 이론1. 개체론적 환경 윤리개체론적 환경윤리의 입장에 있는 이론은 동물해방론, 동물권리론, 생물중심주의가 있다. 개체론은 전체를 이해할 때 그 부분들로 나누어 부분들의 특성을 파악하고, 그 부분 특성을 단지 합하는 것으로 전체를 온전히 파악했다고 여긴다. 이런 접근법은 자연을 생물과 무생물로 나누고, 생물은 동물과 식물로 나누며, 동물은 다시 인간과 인간 이외의 동물 등으로 계속 나누어 마침내, 각 개체에 이른다. 그리고 빛이나 물, 공기, 흙, 바람 등은 모두 무생물로 분류된다. 따라서 인간중심주의의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못하는 난점이 있다. 그럼 지금부터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자.우선 동물해방론은 공리주의이론에 입각한 이론으로 싱어가 주장하였다. 싱어는 종차별주의를 비판하며 동물해방을 주장한다. 또한 동물 역시 인간과 마찬가지로 유정성이 있는 존재이므로 고통을 당하지 않을 권리가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의 논리의 전제는 모든 이익관심은 동등한 대우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흑인이나 여성과 마찬가지로 동물 또한 도덕적 지위를 갖는다고 말한다. 동물과 인간이 어떻게 동등한 지위를 갖게 되는 가에 대해 “중요한 것은 이성을 갖는 것이나, 말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고통을 느낄 수 있는가이다.”라는 말로 설명한다. 그러나 이는 ‘측정의 문제’를 가지고 있어 상충하는 이익관심에 대한 우선권에 대한 비판을 받게 되었다.레건은 싱어와 달리 권리론에 기초하여 동물의 권리를 옹호하였는데, 그의 논리의 전제는 동물도 ‘삶의 주체’라는 것이다. 레건에 의하면 동물도 칸트의 말과 같이,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대우받을 ‘내재적 가치를 가지며 인간에 의해 존중 받을 생명과 자유에 대한 평등한 도덕적 권리를 갖는다. 그는 비록 동물이 도덕적으로 행위하지 못하는 도덕적 무능력자라고 하여도 그가 가진 고유의 가치는 없어지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앞서 말한 두 이론은 보호의 대상을 척추동물과 포유류로 국한하여 효과적 자연보전과는 거리가 있다.이에 테일러는 살아 있는 모든 것을 ‘목적론적 생명중심체’라는 개념으로 묶어, 살아 있는 모든 개체는 ‘자체적 좋음’을 추구한다고 설명하였다. 따라서 인간이 감지 할 수 없더라도 인간은 생물을 보존하고 증진시킬 의무를 갖는다. 그러나 이 역시도 이원론적 개체론에 입각한 개체론적 환경윤리기 때문에 인간중심적이라는 비판을 받는다.2. 전체론적 환경윤리개체론적 환경윤리에 대해 비판적 입장을 가진 전체론적 환경윤리는 자연이 유기체화되어 있다는 전제하에 그들의 이론을 가진다. 전체론의 입장에 있는 이론에는 생태중심적 환경윤리와 기 중심적 환경윤리가 있다.생태중심적 환경윤리의 입장에 선 이들은 생태계전체에 관심을 갖는다는 점에서 ‘전체주의적’이다. 생태중심의 사상가들은 생명중심적 접근은 나무만 보고 숲은 보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위에 제시된 생명중심윤리는 생태계의 가치를 설명하지 않으며, 설명할 수도 없다고 주장한다. 이들은 자연과 자연적 존재는 인간의 평가와는 무관하게 가치를 갖는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러한 롤스톤의 의견은 일관성이 없다는 점, 주ㆍ객 이분법을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는 근본적 한계를 드러냈다. 이는 서양 환경윤리의 한계를 보여준 것이다.서양의 가치로는 전체론적 접근법을 취해도 어쩔 수 없는 한계가 있음을 발견한 후 환경윤리는 동양의 사상으로 눈을 돌린다. 그리하여 ‘기 중심적 환경윤리’가 탄생한다. 기 중심적 환경윤리는 지극히 동양적 성격을 띠고 있다. 동양 전통의학에서 오장육부를 유기적으로 보고 있으며, 인간을 자연의 한부분으로 여겨 인체에 흐르는 기도 자연의 일부로 여기는 것에 주목한다. 자연과 생태계가 병들고 죽어가는 현실에서 동양의학의 진단과 처방은 환경문제에 동형적 시사점을 제공하게 된다. 그래서 기 중심적 환경윤리는 자연 혹은 생태계에 흐르는 생명에너지를 ‘생태학적 기’로 규정하고 그 흐름을 존중한다. 또한 기 중심적 환경론을 기의 흐름을 중시하면서도 개체론적 특성을 띤 과학기술에 의한 인조환경의 확장을 수용한다. 자연의 한계를 넘어서는 부분에 있어서는 인간이 기의 흐름을 인위적으로 잇도록 허락하는 것이다. 요컨대 전체론적 기의 흐름과 개체론적 과학기술의 상복 관계를 적극 반영하는 점에서 다른 환경론과 명확한 차이가 있다.3. 생태주의환경문제에 대해 어떤 접근법을 보이냐에 따라 생태주의는 크게 세가지로 나뉜다. 근본생태주의와 사회생태주의, 생태여성주의가 그것이다. 이 중 사회생태주의와 생태여성주의는 비슷한 맥락에 있는 내용이 많으므로 그 둘은 묶어서 설명하도록 하겠다.근본 생태주의는 철학적으로 접근한다. 환경위기는 근본적인 철학적 이유에서 찾을 수 있다는 그들의 신념 때문이다. 그들의 관점에서 보자면 현재 위기에 대한 치료책은 철학적 관점을 근본적으로 바꿀때만 가능하다. 이는 비단 개인적 차원뿐만 아니라 사회문화 차원의 것이기도 하다. 그래서 근본생태주의는 환경 파괴에 책임있는 지배적인 세계관을 비판하는 동시에 그것의 대안이 될 수 있는 철학적 세계관을 제시하려 한다. 이들은 ‘지구를 부드럽게 밟는’ 생활양식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는 기술에 너무 의존하지 말고 자급자족적인 공동체 안에서 살아야 함을 의미한다. 또한 ‘자연의 지배’가 아니라 ‘자연과의 조화’를 추구해아 한다고 한다. 그러나 사람들의 세계관에 비해 급진적 변혁의 성격을 띠고 있는 탓에 언어로 설명이 힘들다는 난점이 있다 따라서 근본 생태주의자들은 그들의 생활로서 가치관의 우월성을 입증하려 한다. 물론 이들의 주장에 대해서도 많은 비판점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한편에서는 근본 생태주의가 지나치게 추상적이고 일반적인 요인에만 관심이 있다고 주장한다. 환경파괴의 인간적, 사회적 원인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도 비판점으로 제시되고 있다. 이들의 이론은 어떠한 특정 이론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문제에 대한 기본가정을 공유하는 철학자 집단과 운동가 집단의 입장을 통칭하는 것이기에 체계적이지 못하며 애매하며 공허한 측면이 있다는 것이 대부분의 비판내용이다. 후진국이나 사회적 약자에게도 똑같이 책임을 전가하는 것이 옳은가란 의문도 근본생태주의가 가진 의문점이다.따라서 좀 더 구체적인 내용을 갖고 나온 것이 사회생태주의와 생태 여성주의다. 두 의견에는 다소의 차이가 있지만 유사섬이 많으므로 같이 다루도록 하겠다. 사회생태주의와 생태여성주의 계열의 학자들은 환경위기의 근본 원인을 찾는 다는 점에서 근본 생태주의와 동일하나 그들 이론의 추상성을 비판하고 좀더 국지적 수준에서 그 원인을 파악한다. 따라서 그들은 현대 사회의 사회적, 경제적, 위계 구조에서 그 원인을 찾는다. 지배적인 세계관이 존재하긴 하지만 그로 인해 억압되어 있는 사람들도 있으므로, 환경파괴에 모든 인간이 똑같은 책임을 갖는 것은 아니며, 모든 인간이 똑같이 인간 중심적인 지배적 세계관을 신봉하는 것도 아니라고 설명한다. 그들은 더 이상 추상적인 지배적 세계관에서 원인을 찾을 것이 아니라 자연 뿐만 아니라 인간을 지배하는 구체적 관행과 제도를 구명하려고 노력한다. 그들 의 관심은 사회적 약자에 있다. 그러나 두 이론이 완벽히 같은 것은 아니다. 사회생태주의와 생태여성주의의 차이는 환경지배의 원인에 대해 다소의 차이를 갖는다.사회생태주의는 환경파괴의 주범을 사회적, 경제적 엘리트의 지배와 물질주의적 소비문화로 본다. 고도의 위계가 존재하는 사회가 자연을 학대하고 파괴할 가능성도 높다. 사회적 위게는 자연을 지배하고 착취하는 동기와 수단이 되는 심리적 조건과 물질적 조건을 제공한다. 그러나 북친은 사회의 지배와 자연의 지배 사이의 필연적 연관을 명확히 거부하였다. 마르크스주의와 흡사하다는 지적도 있었으나 북친의 주장은 마르크스 주의와 달리 사회의 지배구조가 자연의 지배보다 선행한다는 차이를 가진다. 하지만 정작 이 둘이 어떠한 관계에 있는가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설명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는 사회생태주의의 비판점이 된다. 북친에게 있어 자연과 사회는 종속관계라기 보단 단순한 불균등의 관계이다. 자연의 진화를 이끄는 인간의 역할을 인정함으로써 인간중심주의라는 비판도 받게 되는데 이에 대해 북친은 현재의 자연이 사회적 위계와 지배의 이념에 의해 형성된 것이므로 인류는 후견자로서 행동할 책임이 있다고 설명한다. 이 때문에 근본 생태주의자는 ‘인간중심적이다’, 북친은 ‘인간혐오의 공격적 발언이다’ 라고 서로 비난하였다. 근본 생태주의에 대한 북친의 입장은 모든 생명체에 동등한 도덕적 가치를 부여하는 생명중심윤리나 생태중심윤리에도 적용될 수 있을 것이다. 북친의 입장에서 환경파괴의 주범이 인류라 할지라도 그 인류가 똑같이 책임을 갖고 있진 않다. 같은 인류라 하더라도 그 안에 가해자와 피해자가 공존하는 까닭이다.
    교육학| 2005.07.07| 3페이지| 1,000원| 조회(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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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윤리] 환경위기
    환경위기◎ 환경위기의 역사적 배경과 특징모든 생물은 환경에 잘 적응할 때 진화하고, 그렇지 못할 때 도태된다. 그러나 예외가 있으니, 그것이 인간이다. 인간은 불리하고 험난한 자연도 보다 적합하고 안전한 환경으로 적극 개조해간다. 그러나 이러한 인간의 행동은 환경위기의 근본적 원인이 되었다.근대 이후의 지구상의 인구는 급증하였다. 그리고 그의 대부분이 취업의 기회가 많고 소득을 늘리기 쉬운 도시로 집중되었다. 이로 인해 여러 산업이 도시에 집중되었고, 1893년 내연기관의 발명으로 석유가 사용되면서 산업혁명은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그 결과 인간의 생활은 몰라보게 풍요로워졌지만, 환경은 위기를 맞이하게 되었다.기술이 향상되면서 확장된 인간의 이기적 욕구는 자연을 그 수단으로만 여겼다. 지금의 소비추세로는 200년 안에 우리가 사용하는 주요 광물들이 고갈될 형편이다. 또한 산업 폐기물, 매연, 소음, 교통난 생활쓰레기 등이 이러한 환경 위기를 가속화 시키고 있다. 결국 과학 기술의 발달이 인간의 자유와 행복을 무한히 확대시켜 줄 것이라 믿는 낙관적 진보주의가 환상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증명되고 있는 셈이다. 오늘날 환경문제는 인류의 생존 문제가 되었다.그러나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우선은 피해 정도를 정확히 파악할 수 없다는 환경오염의 특징 때문이다. 환경오염 문제는 발생 원인이 복잡하게 얽혀 있다. 물론 회복에도 많은 시간이 걸린다. 또한 자각증상이 없다는 것도 환경오염이 가진 특징 중 하나다. 환경오염은 은밀히 진행되다 손 쓸 수 없는 시점에서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 바다나 바람을 통해 오염의 광범위 하게 확산된다는 점도 특징으로 꼽을 수 있겠다. 이러한 피해들이 경제적 약자들에게 가장 크게 돌아간다는 점도 주목할 만한 점이다. 이처럼 환경문제는 인간의 이기심과 환경오염의 제 특징 때문에 더욱더 심화되어가고 있다.◎ 환경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시도들물론 이러한 환경위기를 맞이함에 있어 극복의 노력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환경위기 극복에 대한 많은 의견들이 있었고, 이들 사이에서 많은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그 논의는 크게 과학 기술적 접근, 사회ㆍ경제 체제적 접근, 가치론적 접근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과학 기술적으로 접근하려는 사람들은 과학기술 발달로 인해 도래한 환경위기를 과학기술로 극복하자는 의견을 내세운다. 친환경적 과학 기술의 개발로 자원부족이나 오염의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현대 사회에 있어 과학 기술의 공헌이 크고 그 비중이 크다는 점을 감안해 볼 때, 이들의 주장은 타당성이 있다. 실효성도 있고, 단시간에 성과를 이룰 수 있는 대안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는 새로운 과학기술이 생태계를 파괴하는 또 다른 문제를 야기할 수 있기에 신중히 고려되어야 한다.또 다른 입장에선 환경 문제가 단순히 과학기술에만 관련이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사회ㆍ경제적 구조와도 복잡하게 얽혀있다고 설명한다. 때문에 환경문제가 자본주의 경제 활동의 부산물이므로 사회주의 체제로 나아가자는 입장과 환경문제는 산업화 과정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체제와는 상관이 없다는 입장이 대립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논쟁은 경제성장과 환경문제를 상충관계로만 보는 오류를 범하고 있으며, 사회주의 국가의 예를 볼 때 환경 시설에 대한 투자의지와 비용이 없다면 사회주의 체제라고 해서 달라질 게 없다는 결론을 얻게 되었다. 환경 문제의 주체가 정부 관료들 일 때와 전 국민일 때, 어느 것이 더 효과적인가에 대한 논쟁도 있었다. 이는 어느 쪽을 택하더라도 세부적인 문제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었다.가치론적으로 접근하는 입장에서는 위의 두 가지 중 어느 하나로는 충분하지 않음을 설명하며 근원적 대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이 입장에선 자연의 고유한 가치나 권리에 대한 인정이 중시된다. ‘환경 윤리’라는 개념도 이 때 등장하게 된다. 이러한 측면에서 환경 교육의 적극적 변화가 요구된다. 종래의 자연 관찰이나 자연 보존을 위한 소극적 학교교육과는 다른 현대 문명의 구조적 결함을 밝히고 새로운 환경관을 제시함으로써 환경에 대한 인식과 태도를 전환시키며 그에 적합한 행동을 유도하는 적극적 사회교육으로의 변화가 필요시 된다. 이러한 접근은 인간이 환경에게 입힌 해악은 다시 인간에게 돌아 올 수밖에 없다는 인식아래 ‘인간 중심적 환경윤리’와 ‘탈인간 중심적 환경윤리’로 그 입장이 나뉜다.
    교육학| 2005.07.07| 2페이지| 1,000원| 조회(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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