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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문화] 중국문화 -중국인의 상술 평가B괜찮아요
    ■ 중국인의 상술 ■ - 장사에는 영원한 적도 친구도 없다.{■목차■Ⅰ . 들어가며 - 지금 중국 땅은 온통 시장이고 중국인은 전부 상인들이다.Ⅱ . 중국의 4 대 상인ⅰ. 광둥 상인 - 정치는 멀고 돈은 가깝다ⅱ. 산둥상인- 술책을 모르는 통 큰 장사꾼ⅲ. 베이징 상인 -값은 비싸게 흥정은 짧게ⅳ. 안후이 상인 - 옛날에는 갑부, 지금은 가난뱅이Ⅲ . 세계 각국의 상인 중에서 한국 상인 다루는 법세계 최강의 충효사상을 활용하라일본과의 안 좋은 감정을 이용하라.악발이 근성에 겁먹지 마라오픈카드를 즐겨 쓰는 흥정의 고수한강의 기적은 '빨리빨리 '가 이루었다.만만디만을 과신하지 마라한국 유행가 몇 곡쯤은 꼭 배워두라유머를 적극 활용하라Ⅳ . 맺으며..Ⅴ . 참고 문헌Ⅰ. 들어가며 - 지금 중국 땅은 온통 시장이고 중국인은 전부 상인들이다.중국이 질주하고 있다. 21 세기는 중국의 세기가 될 것이라는 예측이 분분하다. 그런데 그 예측들이 이제 더 이상 섣부른 얘기로만 들리지 않는다. 어떤 사람은 거대한 중국이 저렇게 무서운 속도로 발전하니 우리는 큰일 났다고 지레 겁부터 먹거나 또 어떤 사람은 사회주의 중국의 변신 노력은 거품에 불과하다는 독설을 퍼붓기도 한다.그러나 "소금이 짜다는 사실을 알려면 실제로 맛을 보는 수밖에 없다." 중국에 관한 올바른 이해는 무슨 주의니 사상이니 하는 관념에다. 현실을 억지로 짜 맞추려 하기보다는 실제 경험을 통해서 이루어져야 하지 않을까..누군가 이런 말을 했다. " 지금 중국 땅은 온통 시장이고 중국인은 전부 상인들이다" 라고 하면서 실제로 중국인과 사귀는 일은 각 지역의 중국인과 사귀는 일이다. 사업이라면 각 지역 중국인들과 거래하는 일일 것이다. 추상적인 중국인도 평균적인 중국인도 없다.일례로 정치와 관련된 화제를 싫어하는 광둥에서 정치 이야기를 했다가는 얼치기 상인 취급받기 쉽고 똑같은 이야기를 베이징에서 잘 만하면 하루 아침에 우국충정이 충만한 거상으로 승격 이 되는 곳이 중국이다 . 그만큼 구체적이고 개별적이다.이렇듯 먹부모들이 공부에 게으름 피우는 아이한테 꾸지람 할 때 흔히 쓰는 말이라고 한다.중국 전통사회는 정치권력이 제일이다. 정치권력은 사람과 사물을 맘대로 농단할 수 있었다. 그러나 어제도 오늘도 광둥에서는 정치권력은 그다지 쓸모가 없다. 돈이 최고다. 돈만 있으면 지위도 체통도 저절로 생긴다. 부자와 성공인과 동의어인 것이다.그들은 정치투쟁에 몰두하거나 정치와 관련된 화제를 즐겨 꺼내는 사람들은 어지간히 할일 없는 게으른자로 경멸 한다 . 차라리 그럴 여유 있으면 한 푼이라도 돈을 버는게 실제적이고 현명할 것인데 하며 혀를 차고 있다.{알아두면 좋다~1이들 광둥상인과의 거래나 협상 시에는 다음 사항을 반드시 유의해야 할 것이다 .첫째. 정치를 화제로 꺼내지 말아야 한다. 정치는 멀수록 좋다 . 베이징의 최고 정치지도 자급 누구누구와 형님 동생 하는 사이라든지 그 의 사돈에 팔촌과 함께 자장면을 먹은 적이 잇다는 시의 허풍은 절대 금물이다. 뿐만 아니라 실제로 정치적 빽이 있는 자, 또는 그것이 있음을 과시하는 자는 광둥에서 왕따 당하기 십 상이다. 특히 이러한 습성이 몸에 밴자는 각별히 주의를 요한다.둘째. 광둥 상인과의 교섭 시 그들의 돈에 대한 절대적 관심과 흥미를 무시하거나 이의를 달려는 태도는 비즈니스에 찬물을 끼얹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그들과의 평소 교제시에도 되도록 화제를 돈과 경제나 먹고 마시고 너는 것에 집중해야 할 것이다. 고매한 사상과 철학이나 목에 힘들어가는 정치권력 이야기는 꺼내지 말아야 한다. 광둥상인에게 얼치기 상인으로 보이지 않기 위해서이다.마케팅 귀재들의 전략마케팅에서 광둥상인은 신규시장을 개척함으로써 기존의 우세를 보전한다. 최선의 방어는 공격이다 광둥의 사장에서 끊임없이 쏟아지는 새로운 마케팅 방식과 서비스 프로젝트들은 외국에서 도입한 것들이라기보다도 그들 스스로가 고객의 입장에 서서 창출한 것이 대부분이다. 기발한 초식들에 저절로 혀를 내두를 수밖에 없다 .이처럼 영리하고 약삭빠른 광둥상인과 거래를 하거나 라이벌로 맞설 경우에소형기업이 왕왕 전국 기업의 샛별로 떠오르기도 한다. 생활수준과 사회 환경이 달라짐에 따라 소비자의 수요는 끊임없이 변화한다. 기업은 끊임없이 신제품을 개발하여 소비자의 수요를 만족시켜야 하다 . 신제품 개발전략은 기업의 흥망과 직결되는 핵심전략이다.지금 우리 한국기업의 어려운 점중국전체 무역의 3분의 1이 광둥에서 이루어진다. 우리나라의 대중 수출액의 3 분의 1도 광둥을 통하여 이루어지고 있다. 광둥 성 하나가 중국 전체 경제력의 10분의 1 이상으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한다.2001년도 말 기준 광둥성의 외자유치 실적은 중국전체의 4분의 1 이나 차지한다. 그러나 특기할 만한 점은 광둥에 진출한 우리나라 업체 수는 400 여개에 불과하다는 실정이다 . 중국에 진출한 전체 한국 기업체 수의 15분의 1도 밑도는 수치다 .빛 이 환 하면 그림자도 그만큼 짙은 것인가. 우리나라 기업들이 이곳 진출을 망설이는 원인과 배경은 이렇다.거기에는 우선 광둥시장을 선점해버린 화교들이있다. 홍콩 주 변의 80%가 고향이 광둥이다. 광둥에는 2천만명에 가까운 홍콩 의 가족과 친지들이 거주하고 있다. 혈연과 지연 언어와 풍습이 같은 홍콩자본이 광둥시장을 손쉽게 장악했다. 또 홍콩 이외에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 말레이시아 , 타이 등 동남아 등지의 화교 계 다보니 집중 투자된 지역 역시 광 둥이다. 이들 화교기업들이 현지 상권과 투자 요지를 선점함에 따라 다른 나라의 후발기업들이 상대적으로 높은 투자비용과 차별적 대우를 각오해야 한다.또한 외자업체에 호락호락 넘어가지 않을 만큼 가격 경쟁력과 품질경쟁력을 갖춘 광둥 내 중국 업체가 적지 않다. 뿐만 아니라 광둥상인의 경제적 마인드와 마케팅 서비스나 광고기법 수준은 선진국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어 우리업체가 쉽게 들어갈 틈새가 별로 없다.끝으로 광둥의 지하경제의 횡행과 치안상태의 열악성이다. 광둥의 열악한 치안상황은 진출에 성공한 기업마저도 철수를 심각히 고려하게끔 만들고 있다.ⅱ. 산둥상인- 술책을 모르는 통 큰 장사꾼산둥상인이야 말고 산둥기업과의 경쟁에서 승리하는 가장 유효한 초식이라 할 수 있다 .값은 값이면 고향제품 !산둥상인은 동향의식이 매우 강한데 중원지역의 허난(河南)상인과 함께 중 국상인 서열 공동 1위다. 산둥상인은 외지에 나가 장사하면서 서로 돕고 단결하는 아주 뚜렷한 특성을 지니고 있다 . 산둥상인은 유별나게 고향을 따지길 좋아 한다 . 동향의식으로 뭉친 단 결심은 최근 몇 년간 산둥경제가 비약 적으로 발전하는 엔진으로 작용하기도 했다.술 없이 산둥에서 장사할 생각마라술을 마시지 못하면 산둥에서 돈 벌 생각을 말아야 한다. 술은 산둥사람의 생존 기초의 하나다 . 술 마시지 않고는 일을 이룰 수 없다. 술을 마셔야만 혀가 부드러워지고 모든 게 순조롭게 풀린다. 사람사이의 이해관계도 술잔을 통해 해결된다. 술 한 모금도 못 마시는 사람을 지체부자유자로 취급 당한다. 산둥사람의 인간관계는 술로써 유지된다 . 정계도 관계도 그렇고 상경계는 더욱 그렇다. 산둥상인의 눈에는 술 잘 마시는 파트너가 싹수가 있는자로 보인다 . 산둥의 비즈니스는 술을 매개로 이루어 진다 . 술이 없으면 무미건조해서 신이 안 난다. 대부분 주당들이 산둥상인은 술자리 겸 협상장에서 이렇게 말문을 연다 ."나하고 장사 잘하려면 원 샷. 그럭저럭 지내려면 입술만 갖다 대라."우리나라의 접대 문화와도 어쩌면 통하는 것 같기도 하다.ⅲ. 베이징 상인 -값은 비싸게 흥정은 짧게베이징에서 돈벌기란 그 노하우만 잘 터득하념 마치 잘 익은 봉 선화 씨 주머니를 터뜨리는 것보다 쉽고 신나는 일이라고 한다. 봉선화는 원래 봉황의 형상과 같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것이다.베이징 시민은 봉선화와 같다. 800 년 황성 옛터이자 중국의 수도 베이징의 시민은 밤낮으로 봉화의 꿈을 꾼다. 가난뱅이나 백만장자나 가릴 것 없이 그들은 봉선화의 씨 주머니처럼 '귀족 꿈 주머니'를 하나 품고 산다. 호화 별장과 고급 자 동차에 거액의 돈이 들어있는 통장을 소유하고 절세의 미녀와 함께 사는 귀족을 꿈꾸는 것이다.베이징의 고급 백 화점인했다 베이징 시민은 모두 정치가이며 시사평론가이다 . 그들에게 정치는 소금이나 다름없다 . 정치 없이는 삶의 의욕을 잃는다. 남부의 안후이 사람들이 정치에 관심을 갖는 편이지만 베이징사람에 비한다면 큰 무당 앞에선 작은 무당 격이다.베이징 상인의 몸에서는 좀처럼 상인의 냄새를 맡기가 어렵다. 규칙 만능형식주의, 무사안일주의, 비밀주의 , 세력권주의 , 직책의 사적이용, 비능률의 관료냄새만이 진동하다. 황실에서부터 말단가지 가리지 않고 크고 작 은 권력을 이용해 돈을 긁어모았던 옛날의 영광이 아직도 눈에 삼상한지 그들은 한마디로 관료적 상인 관상(官商)이다.품질만 좋다면 광고는 필요 없다.베이징에서는 사업은 어느 정도의 체면과 무게와 거드름이 필수다 . 베이징상인은 상대방이 체면을 차리지 않으면 형편 없는 자로 무게를 잡지 않으면 싹수가 노란자로, 거드름을 피우지 않으면 무능한자로 취급 한다 .그런데 이런 베이징상인이 광고에 대해서는 건성이다. 광고이야기 만 나오면 그들은" 술맛만 좋으면 술집이 아무리 골목 깊숙히 있더라도 걱정 없다." 라고 대꾸하기만 한다. 광고를 많이 하는 상품은 좋은 상품이 아니다 . 품질만 우수하다면 광고가 무슨 필요가 있느냐는 식이다.ⅳ. 안후이 상인 - 옛날에는 갑부, 지금은 가난뱅이중국의 안후이성은 옛날에는 갑부, 지금은 가난뱅이라고 불리는 성이다. 명청시대에는 안후이상인을 후이상이라 했는데 중국 10대 상방 중 서열 1위를 차지했다. 소금을 비롯한 목재, 차 , 전당포 등 옛날 중국의 4대 상업은 후이상에 의해 농단되다시피 했다. 그들은 유학과 상인을 겸한다는 유상(儒商)으로서 품위와 풍요를 함께 누렸다 .안후이상인은 서양의 초기 자본가들처럼 중국 각 처에 창업을 하고 돈을 벌러 다녔다 . 한때 창장 연안의 모든 도시들을 안후이상인이 만들었다는 말이 유행했다. 장쩌민 국가주석의 고향 장쑤 성 양저우(楊洲)도 안후이상인들의 식민지였다. 당나라 말엽 이래 오랫동안 슬러프에 빠져있던 양저우는 후이저우의 염상들이 투자하는 바람에 중흥을 것이다.
    인문/어학| 2005.03.31| 15페이지| 1,000원| 조회(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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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랜차이즈] BBQ 프랜차이즈의 현황 및 조사 평가B괜찮아요
    BBQ (Best Believable Quality)1. 회사 소개BBQ는 (주)제너시스의 대표적인 브랜드로서, (주)제너시스는 그 동안의 체인사업에 대한 불신을 일축하고 ALE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프랜차이즈 관계를 정립하고자 1995년 9월1일에 설립되었다.(주)제너시스는 국내의 비위생적이며 불합리한 치킨유통산업을 개선하여 새로운 치킨 외식문화를 창조하고 축산 경제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설립되었으며, 로열티를 지불하지 않는 순수 국내브랜드인 BBQ브랜드를 사영하였다. 또한 주 소비자(어린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주로 주택가에 입점하였으며, 기존 점포와는 차별화되게 밝고 깨끗한 분위기와 주류를 취급하지 않고 있다.가. 연혁1995년~1999년1995. 9. 11995.11.161996. 6.281997. 1. 11998. 2.14 1999. 7. 91999.10.271999.12.151999.12.17㈜제너시스 설립(브랜드명: B.B.Q)경기도 전곡1호점(전곡점)오픈B.B.Q 100호점 오픈업계최초로 '투자리콜제' 실시윤홍근 대표이사 한국프랜차이즈협회 초대 협회장 취임신규사업(한식 닭요리 전문점) "닭익는 마을"1호 점 개점국내 프랜차이즈업계 최초BBQ 1,000호점 OPEN(염리점)'99 BBQ골든 글러브상 시상식 협찬'99 한국유통 대상 국무총리상 수상2000년2000. 3.142000. 9. 1'2000 BBQ 사업전진대회 개최BBQ 치킨대학 개관 / 현대식 물류센터 준공2002년2002. 1.232002. 9. 12002. 9. 12002. 10닭불구이 전문점 "닭익는 마을"100호점 오픈(용마산점)송파구 문정동 신사옥 이전 및 제2 창업 선포윤홍근 대표이사 제너시스그룹 회장 취임장애인 축구대회 및 춘계 유소년 축구대회 협찬2003년2003. 2. 112003. 3.2003. 3.262003. 4.BBQ1,400호점, 닭익는 마을 S-TYPE 1호점 오픈 (강남직영점)닭익는 마을 120호점 운영중우동.돈까스 전문점 "U9 수상 - 한국일보 외 7농림부 장관 표창 - 농정발전 기여2001년2001. 2. 272001. 3. 32001. 4. 42001. 6. 142001. 12. 14국민베스트 기업 선정부총리상 수상 - 우수경영 기업‘01 한국 프랜차이즈 대상 수상"닭익는 마을" 2001 상반기히트상품 수상-국민일보 외 2"닭익는 마을" 2001 하반기 히트상품 수상-세계일보 외 12002년2002. 3. 52002. 6. 282002. 7. 82002. 10. 212002. 122002. 12. 23디지털 경쟁력 대상 산업자원부 장관상 수상"닭익는 마을" 2002 상반기 빅 히트상품 수상 - 일간스포츠BBQ 여성신문사 "2002 아줌마가 뽑은 참 건강한 대상" 수상02우수 프랜차이즈 가맹점 대상(닭익는 마을) - 한국경제신문사한겨레신문, 문화일보,국민일보 선정 하반기 히트상품(닭익는 마을)한국 서비스 품질 우수기업 선정(BBQ, 닭익는 마을) - 산업자원부2003년2003. 3. 152003. 3. 19문화관광대상 수상(관광관련업 부문) - 한국문화관광연구학회윤홍근 회장 제30회 상공의 날 동탑 산업훈장 수훈2. 비전 및 성장배경(주)제너시스의 목표는 2020년까지 전 세계에 걸쳐 5만개의 매장을 개설하여 세계 최대.최고의 프랜차이즈 그룹을 만드는 일이다. 일단계 계획인 중국 시장 진출은 2003년에 현실화 될 예정이고 2004년부터는 단계적으로 동남아와 미주 등지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3. 가맹점의 규모 및 지역별 현황강남구-20, 강동구-15, 강북구-9, 강서구-18, 관악구-16, 광진구-12, 구로구-13,금천구-7, 노원구-17, 도봉구-9, 동대문구-10, 동작구-11, 마포구-17, 서대문구-12,서초구-13, 성동구-13, 성북구-15, 송파구-20, 양천구-17, 영등포구-12, 용산구-9,은평구-14, 종로구-7, 중구-4, 중랑구-16광주시-1, 여주군-1, 용인시-1, 포천군-1, 가평군-4, 고양시-40, 고양시 덕양구-4, 과천시-3, 광명시-9,원군-4,청주시 상당구-2, 청주시 흥덕구-2, 충주시-7경산시-8, 경주시-14, 고령군-1, 구미시-15, 김천시-1, 문경시-2, 봉화군-1, 상주시-2,성주군-1, 안동시-2, 영주시-4, 영천시-5, 예천군-1, 울진군-3, 의성군-2, 청도군-1,청송군-1, 칠곡군-3, 포항시-14, 포항시 북구-1서귀포시-2, 제주시-12금정구-5, 기장군-1, 남구-7, 동구-2, 동래구-6, 부산진구-1, 북구-6, 사상구-7,사하구-9, 서구-3, 수영구-4, 연제구-4, 영도구-3, 중구-2, 진구-8, 해운대구-10고흥군-1, 광양시-4, 구례군-2, 나주시-2, 담양군-1, 목포시-6, 무안군-1, 보성군-2,순천시-6, 여수시-9, 영광군-2, 영암군-2, 완도군-1, 장성군-1, 장흥군-1, 진도군-1,함평군-1, 해남군-1, 화순군-1강릉시-8, 고성군-1, 동해시-2, 삼척시-1, 속초시-3, 양구군-1, 양양군-1, 영월군-1. 원주시-11, 인제군-3, 철원군-4, 춘천시-10, 태백시-1, 평창군-4, 홍천군-2, 화천군-2, 횡성군-2, 원주시-1, 정선군-1공주시-67, 금산군-2, 논산시-2, 당진군-5, 목천읍-1, 보령시-2, 부여군-1, 서산시-6, 서천군-1, 아산시-14, 연기군-4, 예산군-3, 천안시-17, 태안군-3, 홍성군-3거제시-6, 거창군-1, 고성군-1, 김해시-13, 남해군-1, 마산시-13, 밀양시-2, 사천시-4, 산청군-1, 양산시-7, 진주시-12, 진해시-7, 창녕군-3, 창원시-19, 통영시-5, 하동군-2, 함안군-1, 함양군-1 패스트푸드의 운영현황브랜드명회사명매출액(억 원)증가율(%)점포수(개)증가율(%)992000200199~0000~01992000200199~0000~01롯데리아(주)롯데리아3,5004,6406,0*************012833맥도날드(주)신맥.맥킴(주)1,9002,6404,180*************3941BBQ(주)제너시스1,8002,2902,4002751,0501,을 늘릴 예정이다. 또한 스페인에 지사를 설립하여 남미지역과 유럽을 겨냥한 세계적인 기업이 되기 위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전국적 규모의 BBQ는 서울, 경기 일부지역, 광주, 부산, 제주, 대전 등은 본사가 직접 가맹 사업권을 담당 하고 있으나 나머지 대구, 경북지역, 강원, 경상지역은 각각 가맹사업권을 지사에게 넘겨서 운영하고 있다.6.치킨대학'BBQ'로 유명한 프랜차이즈업체 제너시스(회장 윤홍근)는 1일 경기도 이천 마 장면에 총 용지 7만2000평 규모 치킨대학을 열었다.2000년 9월 광주에 치킨대학을 설립하고 지금까지 5000명의 교육생을 배출한 제너시스는 교육 수요가 늘어나면서 경기도 이천에 새로운 치킨대학 용지를 매 입해 확장 이전했다.치킨대학은 미국 맥도널드 햄버거대학에 필적할 만한 교육시설을 갖추고 있어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는 예비창업자와 직원들을 위한 교육장소뿐 아니라 프랜차이즈 학술활동, 워 크숍 장소로도 활용할 예정으로 연간 1만명의 프랜차이즈 교육생들이 이곳을 거쳐나가게 된다.규모는 맥도널드의 햄버거대학 9만2000평보다는 다소 작은 7만2000평이지만 맥 도널드에 뒤지지 않는 교육장과 실습장, 숙소, 야외수영장, 체육시설, 레스토 랑, 산책로 등 각종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회사 관계자는 "맥도널드는 설립 22년 만에 현재의 햄버거대학을 오크브룩에 설립한 반면 제너시스는 전국 가맹점 수 1000여 개가 넘은 설립 4년 만에 1세 대 치킨대학을 마련했다"며 "초기 인원 역시 맥도널드가 연간 250명을 배출한 반면 제너시스는 두 배에 가까운 48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고 설명했다.지난해 한 해 동안 맥도널드 햄버거대학은 5000명, 제너시스 치킨대학은 1000 명이 교육을 마쳤다 지금까지 배출한 총 교육생 수는 햄버거대학은 3만명, 치 킨대학은 5000명이다.맥도널드는 6단계 현장 교육 후 마지막 7번째 단계인 최고 경영 과정만 햄버거 대학에서 실시하는 반면 제너시스는 제품조리실습, 세무회계, 기초경영 등에 대해 1주일 합숙건이 주어진다. 계약 기간은 기본적으로 2년으로 하고 이후에는 갱신계약을 체결한다.본사는 가맹점 설립 초기에 가맹비 일명 간판을 제작하여 받는 로얄티를 지급 받으며, 보증금과 인테리어 마진비, 공동 물류 구매를 통한 물품 마진비를 받는다. 하지만 현재 BBQ에서는 가맹점 매출에서 나오는 수익률의 로열티는 징수하지 않으며, 또한 따로 마케팅비를 받지 않는다.본사에서의 가맹점 관리는 쉽지 않은 일이다. BBQ에서는 여러 가지 제도를 통해서 이를 관리하고 있다. 우선 가맹점을 관리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물품유통과정은 자사에서 구축한 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서 컴퓨터로 모든 매장의 필요한 물품 주문과 심지어는 주문상태를 알 수 있도록 주문시간과 종류, 매출 등을 기록하고 있어 정확하고 효율적인 관리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둘째로 본사에서는 가맹점 관리에 있어서 SV(Supervisor)조직을 두어 관리하고 있다. 이것은 1人당 30개의 매장을 책임 관리하여 프랜차이즈를 효율적으로 관리? 통제하는 제도이다.셋째로 인터넷을 통한 VOC( 고객의 소리)를 두고 있어 신속하고 효과적인 매장관리를 하고 있다.마지막으로는 삼진아웃제도가 있다. 이는 본사의 이미지를 손상 시키거나 본사 지시를 거부하는 가맹점의 경우 두 번의 경고가 있은 뒤에 아웃시키는 제도이다.9.최근 BBQ 마케팅 전략1). BBQ 마케팅 전략(가) 업계최초 내장공사 투자비 리콜제 실시사업이 안돼 폐점이 될 경우, 외식사업투자비 중에서 가장 큰 내장 공사비를 최고50%까지 환불하는 제도이다. 이러한 제도는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최초로 시행되는 제도로서 만일 가맹점에서 사업이 안되어 폐점이 속출할 경우 본사 존립에 심각한 위협을 줄 수 있는 제도이나, 본사에서는 가맹점의 매출 및 손익에 대해 무한책임을 지겠다는 의지의 표현임과 동시에 시스템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이라 할 수 있다.-.초기투자 리스크로부터 사업주 보호-.투자자에게 안정적 사업환경 제공-.무분별한 체인점의 사업 폐해 시정효과 (타 체인점으로 확산)(나) 능
    경영/경제| 2004.04.23| 9페이지| 1,000원| 조회(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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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인류학] N세대 핸드폰문화의 비밀: 문자서비스 중심으로(설문지포함) 평가B괜찮아요
    야! 너 지금 모하니..?문자 때리는 중인데요..) 제목입니다..-N세대 핸드폰문화의 비밀: 문자서비스 중심으로-0000000학과 0000001. 자 들어갑니다~~소위 N세대) N세대란 말은 'Net Generation'을 뜻하는 말로서 1998년 미국의 사회학자인 돈탭스콧이 쓴 이란 책이 출간되면서 그 개념이 본격적으로 등장했다.라고 불리는 10~20대 초반의 젊은이들이 휴대폰의 문자서비스를 사용하는 행태 속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속성과 의미에 대해 조사했다. 자칫 식상해 질 수 있는 주제 일 수도 있을 것이다. 핸드폰문화는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며 일상에서 흔하게 접하는 현상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당신에게 묻겠다. 당신은 조그마한 기계에 불과한 핸드폰으로 인해 안심하고 감동받은 적이 있는가..또 당신은 핸드폰을 시도 때도 없이 열고 또 연적이 있는가..나는 너무나 많다. 그들만의 문화표현이니 휴대폰중독이니 뭐니 주제만큼 흔히 하는 말로는 나의 궁금함을 채울 수가 없었다. 나는 더 구체적이길 원했고 내가 직접 느끼고 싶었다.2. N세대의 라이프 스타일N세대는 컴퓨터, 인터넷, PC통신, 네트워크, 이동통신과 관련되어 발생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새로운 소비자 집단이라고 정의된다. 또 '네트워크를 자유자재로 드나 드는 세대'라는 좁은 개념에서부터 좀더 포괄적으로는 '디지털시대로 새롭게 진입하는 10대와 20대 초반의 새로운 세대'라는 'NEW'의 개념으로 N세대를 정의할 수 있다.)변승협, 김효열, "N세대의 라이프스타일과 소비행동 특성". , 2000년 5,6월 p.49이들은 평화롭고 경제가 가장 호황인 시기에 출생했다. 생활수준이 어느 세대보다 높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어릴 때부터 PC를 만지며 성장한 '사이버 세대'의 원조로 정보접속에 익숙하다. 이들에게 홈쇼핑, 홈뱅킹, 홈스쿨 등은 생활용어이다. 이들은 휴대폰, PCS폰을 들고 다니며 공간의 제약 없이 대화한다. 심지어 교실에서까지도 문자서비스를 통해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다.문자서비스 -설문조사(설문조사양식은 8쪽 에 있음)문자서비스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 수집을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고등학교 연극동아리 후배의 도움으로 00동에 위치한 0000고등학교 2학년 52명) 계산과 그래표 표현을 위해 2명을 제하고 50명으로 분석했음을 대상으로 조사가 이루어졌다. 설문지가 생각보다 회수율이 낮아 심층 인터뷰도 병행하였다. 심층 인터뷰의 대상은 2학년에 재학 중인 동아리후배 4명(강00, 최00, 김00, 이00)을 선정) 인터뷰는 6월 14일 오후에 만났고 둘러 앉아 질문에 한명씩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다.하였다. 인터뷰장소는 시청각실5층 00방에서 실시했다. 먼저 1)핸드폰을 가지고 있냐는 질문에서 무려 98%로 1명을 제외하고 전부 갖고 있었다. 핸드폰의 사용실태가 생각보다 높음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2)문자서비스를 얼마나 자주 사용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매일 사용한다는 답은 68%를 차지했고 거의 매시간 사용한다는 답은 30%를 차지했다. 안보고도 칠 수 있는 이들이기에 가능했으리라 생각했다. 참고로 10) 폰타실력을 묻는 질문에서 30초이내가 40%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3)주로 문자를 보내는 대상은 친구 44%, 가족 20% 아는 오빠 ·언니는 각각12%로 나타났다. 또 4)주로 사용하는 시간대는 내 마음대로 36%,심심할 때 28% 수업시간 26%로 나타났다. 주로 가까운 사람들에게 보내고 있으며 또래 친구들과의 중요한 의사소통 수단임을 알 수 있었다. 또 생각보다는 그 대상이 제한적이었다. 그리고 주로 사용하는 시간대가 시간에 구애받지 않으며 즉흥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었다. 이는 다음질문인 5)주로 사용하는 장소에 대한 질문에서도 나타나는데 내 마음대로가 38%로 가장 많이 차지했다. 다시 말해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에는 발달된 핸드폰 기술도 한몫했지만 문자의 속성 또한 영향을 미친 것 같다. 6)주로 보내는 내용에 대한 질문에서는 친교가 40%, 안부가 20%, 그냥 의미 없이는 18%로 나타났다보낼 수 있기 때문에 편하다라는 의견이 많았다.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것은 대화나 전화보다 간편하고 심리적인 편안함을 제공한다는 것 같다. 9) 만약 문자서비스를 중단할 경우 어떨 것 같은가란 질문에 무척 답답하고 불안할 것이다가 57%로 많이 차지했으며, 아무 일이 손에 안 잡힐 것이다가 30%, 돈이 든다가 5%로 나타났다. 그들의 생활에 많은 영향을 미치며 의존도가 높았음을 알 수 있었다.5. N세대만의 문자서비스 방식 -심층인터뷰) 심층인터뷰의 질문방향을 2001한국 언론 학회 학술세미나자료를 참고,9가지 항목으로 나누어하였다.1)글치기- 채팅을 하거나 이메일을 주고 받을 때처럼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을 때 그들은 자판을 두드리듯 휴대폰을 두드리며 글을 친다. N세대에게 문자메시지는 글을 "쓴다"고 표현되지 않고 글을"친다", 문자"때린다", 문자"날린다"로 표현한다. 그것은 채팅을 할 때와 다를 것이 없어 실제 대화하듯이 빠른 타자속도가 필수적이다. 그래서 글의 압축과 생략, 간편화가 여러 가지 언어파괴의 형식으로 이루어질 수밖에 없고 오타는 자연스럽고 심지어 새로운 언어로 용인되어지는 것 같다. 그리고 이것은 그들에게 문자서비스 소비의 즐거움을 주는 요소이기도 하다. 그러나 채팅이나 이메일과 달리 문자서비스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됨이 적은 편이다. 그들은 끊임없이 '글치기) 'N세대의 문자서비스 소비와 문화 읽기'학술 세미나자료'를 한다.2)이모티콘-이모티콘) 이모티콘이란 이모션 (emotion)과 아이콘 (icon)의 합성어로서, 채팅을 하거나 이메일, 문자메시지를 교환할 대 글자대신 아이콘을 사용하여 함축적인 의미나 자시나 감정을 전달하는 애교스런 표현를 말한다.을 통해 언어파괴 뿐 아니라 논리보다는 감성의 전달 그리고 말로 듣기보다는 메시지로 들어오는 그 자체에 전율하는 그래서 접촉하고 싶은 욕구가 우선시하는 N세대만의 문화를 읽을 수도 있다. 심층인터뷰의 민정이는 이모티콘을 격찬했다."재밌어요. 처음 나왔을때 신기하고 너무 재밌었어요. 그리고 생일 있다."언어파괴요? 요즘 문제되는 거긴 하지만 파괴라고 말할 만큼 나쁘게 생각이 안돼요. 각자의 자기 표현방법인 것 같아요. 그 예로 간단한 인사말도 자주 쓰는 각자의 표현이 있어요. 자기만의 인사표현으로 문자를 보내요. 누군지 안봐도 알만큼..누구나 쓰는 표현은 쓰기 싫잖아요? 그리고 재치 있는 문자는 보내는 아이는 그만큼 호감을 높여줘요.-이004)유목민적 소통- 기존의 의사소통 형태가 소수의 대상, 친구에게 정주하여 그들과 '두텁게' 그리고 그 존재 전체를 알아가는 방식이라면, 변화된 N세대의 의사소통 형태는 자신의 목적에 따라 필요한 부분만을 취하며, 이곳저곳을 떠도는 유목민적 소통방식을 따른다." 번호 저장되어 있는 친구한테는 거의 보내는 것 같아요. 다 친한 건 아닌데 그냥 관리하는 거죠. 뭐~그런 친구가 많으면 제 대인관계가 원활하고 인기가 많은 것 같잖아요. 통화는 안해도 문자로 유지하는 친구도 많아요. 그리고 답문은 필수예요. 그게 문자 에티켓이라고 할까..답문이 안오면 무시받는 것 같아서요. -최00이러한 N세대의 의사소통방식은 많은 이동통신회사의 요금제 마케팅 전략을 펼칠 때 '지역할인요금' 등을 설정한 것도 연관지어 생각해 볼 수 있다. 또 그들은 일정한 내용을 담고 있다거나 하나의 사사를 지닌 내용을 담는 것이 아니다. 메시지의 내용은 즉각적인 반응과 감각에 호소하며 다만 즐길 수 있는 것이면 된다.5)연결에의 욕망- 문자서비스는 목적과 타인의 반응에서 자유롭게 단지 누군가와 연결되기 위해 그리고 상대적으로 '스스럼 없이 ' 전화를 하게 하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을 가능케 한다."채팅처럼 뭔가 이어졌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안심이 되요. 언제든 문자로 대화할 수 있으니깐요."-김006)불안함에 대하여- 설문내용 중 문제 9번과 연관되어 있는데 핸드폰이 없으면 답답하고 불안해서 일이 손에 안잡힌다고 한다. 나도 깜박 잊고 핸드폰을 놓고 온 적이 있었는데 어찌나 기분이 찜찜하고 답답한지..핸드폰 때문에 수업이 끝나자 마자 집에 왔었다. 리고 주고받는 치밀함을 문자메시지가 이어 받았다. 전화로 들려오는 목소리보다 문자메시지가 더 감동적이다. 문자메시지의 글이 마치 옆에서 말하는 듯한 이미지화로 더욱 감각을 자극하는 것이 아닐까? 또 매우 복잡한 이모티콘의 경우 더 감동을 받는다는 것은 그것을 보내기 위해 직접 손을 움직여 정성을 들인 결과라는데 있었다."지금은 보관함에서도 보낼 수 있지만 예전에는 보관함에서 메시지 쓰기로 옮겨지지 않아서 일일이 써야 하는 수고가 있었죠. 나를 신경 써준 거잖아요. 기분이 더 좋죠." -최009)내통- 쪽지처럼 그 내용은 사소하지만 그 형식은 은밀하게 '내통'하듯 주고받는다. 특히 수업시간 같이 몰래 보낼 때는 내용과 상관없이 그 자체만으로 스릴이 넘친다."그날 담당선생님 옷이나 헤어스타일같은 이야기를 보낼 때가 많아요. 우리끼리 키득 키득 거려도 선생님은 모르시죠. 우리만 알아요. 비밀 처럼요." -박006. 맺으며..N세대의 문자서비스의 속성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TV를 보는 것이다. 이동통신회사들의 넘쳐나는 광고를 보면 그 속성을 알 수가 있다. 이러한 광고들은 디지털 기술수준이나 기능을 이야기 하지 않는다. 휴대폰의 기술발달은 각 통신회사마다 별다른 차이가 없기 때문이다. 감각적이고 이미지 중심의 광고들을 통해 광고주들은 N세대들의 속성을 광고를 통해 재현한다.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습니다.,자장면 시키신 분~"-스피드 011 "소리가 보인다."-PCS 016등 을 보면 단순히 하나의 감각에 집중된 글을 쓰고 읽거나(시각) 전화로 목소리를 듣는(청각) 용도의 커뮤니케이션이 아니라 휴대폰으로 이어져 있는 두 존재들의 감각적 소통을 가능케 하는 정보서비스인 것이다. 이와 관련한 한국통신 엠닷컴의 '018 틴틴 러브레터'라는 광고는 한 여성의 권투장면과 함께 '한번만 더 날려줘. 4백번 날렸다. 그녀가 넘어졌다. 또 날려줘'라는 카피로 문자메시지 보내기를 표현하고 있다. 이 광고의 카피는 문자서비스를 사용할 때 자판을 두드리는 것 자체를 상실"
    인문/어학| 2003.10.27| 10페이지| 1,000원| 조회(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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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의 복지관광-일본중심으로
    아시아의 복지관광현황-일본중심으로( The Present Condition Social Tourism of Asia-concentrate upon the Japanese)Ⅰ.서론 2)추진사례Ⅱ.이론적 배경 Ⅳ.타 아시아국가의 복지현황1)복지관광의 이념 Ⅴ.문제점 및 과제2)일본 복지관광의 발전배경 참고문헌Ⅲ.일본 복지관광의 현황 및 추진사례1)추진현황Ⅰ. 서론현대사회는 여가증대의 시대로 이에 부흥하여 관광량과 관광의 성격 또한 급격한 변화가 이루어져 대중관광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관광욕구의 충족이 어떤 계층에만 속하는 것이 아니라 정서함양과 건강 그리고 휴식을 위한 균등한 기회를 갖도록 하는 것이 광의의 복지관광, 현대의 복지관광추세라 말할 수 있다.복지관광의 출현은 1930년대의 경제공황과 제 2차 세계대전이후 영국과 스위스 등 유럽 각국 상화간의 교류와 미국에서 영국 등지의 해외여행장려로 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였다.1930 년대 세계의 정세를 보면, 아시아는 일본의 탐욕적인 군국주의가 열기를 발하고 있었고 유럽은 독일과 이탈리아의 군국주의 가 팽배해 세계는 어두운 긴장감에 쌓여 있었다. 세계대전이후 과학의 발달로 인한 대형점보기의 출현은 국가간의 이동을 보다 용이하게 하였으며 공업화와 도시와의 진전으로 인한 일탈형 관광객(anomic tourist)의 출현, 가처분 소득의 증대, 소비유형의 발달화, 여가시간의 증대, 교통조건의 발달, 매스컴의 발달화, 여성의 사회참여와 현대인의 위락심리의 변화 등은 대중관광수요증대의 큰 요인으로 나타나게 되었다. 관광은 이제 사회 전 계층이 참여하는 현대인의 생활의 일부로 받아들려 지게 된 것 이다. 이렇게 사회의 의식이 변화함에 따라 기업은 보상휴가와 유급휴가제도를 제도화하기에 이르렀고, 국가는 저소득층의 관광 참여를 위한 정책마련에 힘을 기울이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사회의 변화아래 관광현상도 크게 변화하여 대중관광에 참여하지 못하는 계층에 대한 대안으로 복지관광이 등장하게 된 것 이다.아시아 각 국가들도 이에 상 또는 노동자들이 속한 단체에서 보조금 을 지급받는 것셋째. 거주지를 떠난 타지역으로서의 여행을 포함하는 것이다前田勇 -복지관광이란"관광이 국민후생에 큰 효과를 가지고 있음을 주복하여 정부나 지방공공단채가 관광을 활발히 전개하기 위한 제시설을 취하는 것과 관광을 국민 일반의 것으로 넓혀나가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국내학자들의 복지관광에 대한 견해는 저소득층에 대한 관광의 편리를 도모하는 조치 또는 저소득자가 관광여행의 목적으로 이동하는 제현상, 자국민중 관광의 기회가 여러 면으로 제약받고 있는 계층들의 관광복지를 위해 지원되어지는 관광 등이 대표적인 견해이다.이상의 견해에서 볼 수 있는 특색은 대중관광이 자연발생적으로 등장한 것에 비해 복지관광은 다분히 인위적이며, 제도적, 정책적인 성격을 가지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복지관광의 특징은 사회적 배려없이는 여행을 즐길 수 없는 계층에게 사화의 배려로 여행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복지관광의 이념은 첫째, 개인의 자아실현, 사회적 형평의 실현, 관광 비참여계층에의 참여기회제공, 생활의 질적 향상, 관광환경의 질적 개선이라고 말할 수 있다.2) 일본복지 관광의 발전배경제 2차 세계대전 직후 일본은 의식주 확보에 필요한 교통마저 사정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여가라고는 단지 영화, 잡지, 라디오 등 가정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활동에 그쳤고 이에 대한 전국적인 조사활동도 없었기 때문에 이즈음의 관광에 관한 전체상을 파악하기 어렵다.일본에서 social tourism이라는 말이 처음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1955년 경이다. 이즈음 일본은 국민생황이 안정을 되찾고 여유가 생겨 관광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욕구가 높아지고 있었으며 민간관광사업도 점차 활발해졌다. 이에 행정부에서도 국민의 새로운 요구에 대응, 국민을 위한 관광지와 관광시설을 정비하고 국민이 건전한 관광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기 위해 먼저'social tourism'에 관한연구에 착수하기로 하고 1955년 10월에 오늘날 관광정책심의회의 전신이라고 형(덴마크, 그리스, 네덜란드 등), 사람시설원조형(벨기에, 독일, 스페인, 프랑스, 포르투갈)의 세가지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 앞에서 말한바와 같이 일본은 시설원조로 분류 할 수 있겠다. 이러한 시설의 개발은 주로 정부의 주도로 이루어지지만 실질적인 개발은 지방자치단체나 특수법인이 담당하며 정부에서는 소관에 따라 보조금이나 장기저리융자의 형태로 지원한다.또한 일본은 최근 사회의 고령화가 진전됨에 따라 사회복지차원의 고령자대책을 활발히 마련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고령자를 위한 여가시설 정비 및 서비스 제공에도 적극 힘을 기울이고 있다.가) social tourism 시설 개발ⅰ) 공적 관광레크레이션 지구국민 여가시간 증대, 생활양식 다양화, 소득수준 향상 등에 따라 일본에서는 관광. 레크레이션이 해마다 활발해져 국민생활에 불가피한 요소로 정착되고 있으며 여가시간을 보내는 방법도 단순한 행락, 휴양차원을 넘어서 자연과의 접촉, 건강유지증진, 지역과의 교류 등으로 다양화 되고 있다.가족여행촌(관광레크리에이션 지구)운수성은 지바의 중심도시 주민들이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가족중심으로 쉽게 이용가능한 건전한 관광레크리에이션 활동의 장을 확보하고 해당지역의 관광사업 진흥 및 지역문화고양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1978년부터 지방공공단체에서 시설정비 보조금을 지급, 일명 가족여행촌이라고 불리는 관광레크리에이션지구를 정비하고 있다. 1991년 말까지 35개소의 정비가 끝났으며 192년에는 12개소를 정비 중에 있다.가족여행촌은 대개 30~50ha 부지에 국가의 보조대상시설을 중심으로 현 및 시정촌의 단독사업, 민간사업자 진출에 의한 테니스코트, 운동장, 관광농원 등의 스포츠레크리에이션, 캐빈, 롯지 등의 간이숙박시설 역사박물관체험학습시설 등의 교양문화시설, 레스트하우스등의 휴양시설 등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수요에 대응한 풍부한 시설이 정비되고 있다.레크리에이션 도시최근 여가시간의 증대와 국민 레크리에이션 수요의 비약적 증가에 따라 다종다양한 시설을 배치한 대규모 레크리에이션 거점을 조성하기 위해 1989년부터 후루사토의 생물과 접할 수 있는 마을 정비사업(자연환경보전활동거점정비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1990년 현재 6개 지구가 정비되어 있다.자연관찰숲대도시 및 그 주변에는 곤충과 야생조류 등의 작은 동물을 포함한 자연환경이 점점 줄어들고 있어서 편안함과 정취를 찾아 자연을 접하려는 사람들의 욕구가 높아지고 있다. 그리고 자연을 접하는 것은 내일의 자연을 지키고 키울 어린이들이 자연을 접하는 방법과 규칙을 배우는 기회로서도 중요하다. 이러한 욕구에 응하기 위하여 환경청은 가까운 곳의 자연과 접촉할 장소와 자연교육장으로서 자연관찰숲을 1984년부터 3대도시권 10여개 지구에 정비하고 있다.노동자 야외활동시설(휴식광장, 휴식촌)노동성은 주휴 2일제 보급에 따른 노동자 여가대책으로서 자연환경이 양호한 지역에 휴식광장, 레크리에이션 하이츠와 휴식촌 등의 여가시설을 정비하고 있다. 휴식광장은 센터하우스 및 야외하우스 위주의 당일 여가시설이며 하이츠와 휴식촌은 숙박관광중심의 시설이다. 1990년 현재 휴식광장은 120지구, 휴식촌은 32지구가 개발 되어있다.산촌과 도시 교류의 진흥모델사업지구국토청은 산촌의 풍부한 자연환경과 도시의 경제력을 상호보완, 협력하여 활력이 넘치고 아름다운 산촌을 조성하기 위해 산촌과 도시의 교류의 장으로 적합한 환경을 모델적으로 정비하는 산촌과 도시 교류의 산촌진흥모델사업을 추진하고 있다.1990년 현재 8개 지구가 정비되어 있다.자연휴양촌이는 고도성장기 이후 급격한 도시화의 진전에 따른 도시 과밀화 및 도시 자연환경 감소, 시간에 좇기는 노동자, 집밖에서 놀 곳을 잃어버린 어린이 등 늘어가는 도시생활자의 괴로움을 해소하기 위하여 농촌, 산촌, 어촌이 가지 풍부한 자연, 아름다운 경관을 배경으로 편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갖가지 시설을 갖춘 자연 속의 휴양촌으로서 1971년부터 농림수산성의 보조로 개발되고 있다.자연휴양촌은 각 지역의 고유한 특색을 살려 개발되는데 주고 취학아동의 자연체험, 어린이회 행사, 가족 집도 건설하기 시작했다.국민보양센터국민보양센터는 국민복지차원에서 주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조성한 건전한 당일 레크리에이션시설로서 1991년 현재 67개소가 존재한다.< 표-3 > 국민보양센터 설치 및 이용상황(1991년)총시설수국립공원내국정공원내道府縣내 자연공원국민보양온천지대기타 경승지내이용자수(명)67개소7개소6개소13개소3개소38개소2,875,573가족캠프촌(자동차여행거점)운수성은 도시주민의 자연지향성과 관광레크리에이션 수요 증대에 대응, 도시주민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저렴한 가족캠프촌을 풍성한 자연 속에 확보하여 관광. 레크리에이션 촉진 및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가족캠프촌 정비주체는 지방자치단체로서 사업비의 1/3(1지구당 한도액 1억 1천만 엔)을 직접 국고보조한다. 가족캠프촌은 크게 오토캠프지, 급수시설, 오수처리시설, 관리 및 피난시설로 구성된다. 가족들은 이곳을 숙박거점으로 하여 자가용으로 인근에 존재하는 스포츠 여가시설 및 자연. 문화자원을 찾아 즐기게 된다.나.고령자 여가 대책고령자를 위한 여관등록제도후생성 인가단체인 재단법인 ‘국민여관지도센터’에서는 고령화 사회의 진전에 대응, 노인이 이용하기 편한 여관 서비스를 보급할 목적으로 ‘92년 5월 25일 전국 국민여관을 대상으로 한 ’실버스타 등록점 제도‘를 창설했다. 등록조건은 70세 이사의 투숙객을 위한 서비스로서1,2층의 저층의 방을 노인용으로 배정, 목욕탕과 화장실 등에 미끄럼방지 설계, 노인이 먹기 쉬운 연한 메뉴 제공 등이다. 이 센터는 등록을 신청하는 국민여관 중에서 13개를 1차 등록점으로 지정, 국민여관가이드북에 고령자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특별홍보하여, 유리문이나 프론트에 오리지날마크를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준다. 제1차 등록점 중에는 유명한 작가의 갱가로 70세 이사의 노인에게는 숙박요금을 10%할인해주는 아오모리현의 국민여관도 포함되어 있다.참고로 국민여관은 1969년부터 생긴 시설로서 방화와 위생설비를 갖추고 1박 2시에 1만 2천엔 이하의 저렴한 요금으로다.
    경영/경제| 2003.05.29| 12페이지| 1,000원| 조회(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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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재부부들의 빛과 그림자
    ‘천재부부들의 빛과 그림자’ -울라푈징. 유영미 옮김천재부부들 하면 흔히 생각나는 것들은 그들이 만들어낸 빛나는 업적과 성과 그리고 노벨상의 영광들 일 것이다. 이 책은 그들의 화려한 모습은 물론 그 뒤에 숨겨진 갈등과 불행한 결말 또한 보여주고 있다.이 책에 소개된 부부들은 세상 사람들에게 여전히 기억되고 있으며 그들의 업적은 많은 기여를 해왔다. 한편 한편마다 간략히 적어 놓은 부분의 소개는 최초, 최고라고 불릴 만큼 대단했으며 일부 학자는 누구나 알만한 유명인사였다. 이 책은 천재부부들의 결혼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나 연구 활동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한 이야기를 통해 그 당시 불평등한 여성의 위치로 괴로워하는 여성학자, 또 뛰어난 업적을 남겼음에도 불구하고 남편의 공로로 돌아가거나 아니면 유명한 아내 때문에 자신의 학문을 포기하거나 절망하는 남편들을 보여주고 있다. 그 당시에 여자의 역할은 집안일이나 남편의 숨은 아내로 만족해야 했다. 그런 불리하고도 배타적인 사회속에서 여성학자들이 자신의 연구를 지속하거나 학문적 인정을 받는 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이였을까... 그녀들은 배우자 선택을 학문적 동료와 함으로써 배우자와의 공동연구를 돌파구로 생각했고 성공을 이루었다.천재학자들은 정말 많은 시간을 연구에 할애한다. 연구실 겸 침실로 사용하면서 그들은 오랜 시간 함께 연구한다. 나는 발명가들처럼 한순간의 아이디어나 생각으로 놀라운 연구 결과를 낸다고 생각한 것은 아니였지만 막연하게 천재라고 불리는 이들은 자신들의 타고난 천재성으로 연구를 했다하면 놀라운 연구결과들이 나오려니..하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책에 소개된 부부들은 연구에 자신의 모든 관심과 열정을 쏟아 인생을 바쳤다. 그들의 명성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었다. 이 때문에 가정을 소홀히 하여 자녀로부터 원망도 듣지만 그들은 연구를 멈추지 않았다. 연구는 수많은 시행착오와 검증을 통해 이루어져 갔으며 학문적인 동료이자 배우자인 남편과 아내는 많은 시간을 같이 있는 만큼 누구보다도 가깝고 떨어져 생각할 수 없게 되었다..마가렛 미드와 그레고리 베이트슨은 어느 학자보다도 완벽한 동료이자 부부였다.그들은 문화인류학자이다. 문화인류학은 한국에서는 비교적 발달되지 않아서 이번 교양으로 문화인류학을 듣지 않았다면 많이 생소했을 것이다. 마가렛 미드는 개인과 사회와의 관계를 중시하는 심리인류학을 독자적으로 연구를 했다. 나는 이들 부부이야기를 읽으면서 문화인류학에서 배운 마거릿 미드에 관한 연구성향과 내용이 많이 연관이 되어 더욱 흥미로웠다. 미드와 베이트슨은 발리로 현장연구를 떠나는 길에 결혼했다. 그들의 결혼은 외딴 곳에서의 현장연구를 수월하게 해주었다. 결국 발리에서의 현장연구계획이 결혼의 정당성을 제공해 주었지만 외딴 곳인 발리섬에서 그 당시 아니 지금도 존재하는 고정된 성역할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그들은 본연의 모습으로 완벽한 부부의 모습을 재현해 놓았다. 미드의 연구를 보면 사람은 자신의 양육, 성장환경에 있는 문화에서 많은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증명하였는데 발리에서의 그들은 연구에 더할 나위없는 조건이 갖춰져 있었다. 미드와 베이트슨은 둘이 아니면 해낼 수 없는 많은 연구 성과를 이루었다.이들의 완벽한 부부생활은 현지연구가 끝난 후 이혼에 이르게 된다. 일상에 돌아온 두 사람은 어떤 문화적 코드를 따를 것인지 갈등을 겪었다. 미드와 베이트슨은 더 이상의 공통분모를 찾지 못하고 방황했다. 그들은 수 년간 별거생활 끝에 이혼에 합의했다. 물론 동료학자로써 친구로써 남겠다는 차원이었다.미드는 베이트슨이 세 번째 남편이었으며 마지막 남편이었다. 그녀는 일생동안 많은 남성들 그리고 여성들과 내적으로 돈독한 관계를 맺었다. 또 그녀는 지칠 줄 몰랐으며 결코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으며 계획에 따라 움직였다.
    인문/어학| 2003.05.29| 2페이지| 1,000원| 조회(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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