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지도와 상담 과제*과제: 상담자의 태도와 기술에 대하여 서술하시오(반드시 본인의 경험과 의견이 반영되어야 함)【목 차】Ⅰ. 서론Ⅱ. 본론1. 상담자의 태도1) 진심으로 돕고자 하는 마음가짐!!2) 타인의 감정, 고통 속으로 들어가라!!3) 내담자를 하나의 인격체로서 깊고 진실하게 돌보는 태도!!4) 전문적 자질을 갖추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 태도!!2. 상담자의 기술1) 적극적 경청 기술’키워야 한다.2) 상담자의 크고 작은 몸짓, 신체적 반응 기술!!3) 질문하는 기술!!Ⅲ. 결론Ⅳ. 참고도서Ⅰ. 서론심리학을 공부하면서 다양한 상담 기법을 배웠다. 그 상담 기법마다의 방법과 특성에 따라서 상담자의 태도는 조금씩 다름을 알 수 있었다. 이번 과제는 특정 상담기법에서의 상담자에게 요구되는 태도, 기술이 아닌 본인의 경험과 의견이 반영되어야 하는 전제가 있으므로 내 나름의 상담자의 태도와 기술에 대해서 서술해 보겠다. 먼저 상담이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답을 해보면 상담이란 사전적 의미로는 ‘서로 의논하다, 서로 마주보고 이야기하다‘ 이다. 영어로는 counseling 조언을 구하다, 고려하다, 자문하다, 반성하다. 라는 뜻이다.(네이버 사전) 학문적인 정의는 ’도움이 필요한 내담자가 전문적인 훈련을 받은 상담자와의 관계를 형성하여 생활 과정 상의문제를 해결하고 감정, 생각, 행동과 같은 여러 측면의 인간적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학습 과정이다‘. 라고 한다. 이장호(1982) 사전적 의미에서든 학문적 의미에서든 상담은 사람과 사람이 함께 만나서 변화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따라서 상담자는 어떻게 사람을 만나고 대할 것인지 상담자의 태도와 기술이 중요하다고 판단되는바 나의 경험과 의견을 반영하여 서술해 보겠다.Ⅱ. 본론1. 상담자의 태도1) 진심으로 돕고자 하는 마음가짐!!상담자의 태도는 상담과정에 있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상담의 효과는 상담자의 태도에 따라 좌우되기 때문이다. 먼저 상담자는 내담자를 진심으로 돕고자 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고 생가를 위한 마음으로 내담자를 돕는 것은 상담의 방해 요소로 작용할 수도 있고 진심으로 내담자의 어려움에 공감하지 못한다. 때문에 상담자는 진심으로 내담자를 돕고자 하는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의 상담 경험은 내가 교회의 청년부 교사를 맡아서 청소년들과의 교류가 많았을 때 청소년들의 고민거리, 힘든 점들을 들어주면서 상담자가 되어 보았던 경험이 있다. 이때 청소년기 아이들의 여러 가지 고민들을 들어주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물론 내가 서론에서 이야기한 상담의 학문적인 정의와 같이 상담의 전문적인 지식을 모두 갖춘 상담자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최선을 다해 청소년들을 상담해 주었다. 이는 청소년들의 고민을 함께 해결해주고 진심으로 돕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상담자의 태도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심으로 내담자를 돕고자 하는 마음가짐인 것이다.2) 타인의 감정, 고통 속으로 들어가라!!상담자는 내담자의 주관적인 경험을 내담자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전달하려고 노력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공감적 태도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공감이란 내담자의 사실적 이해를 넘어 내담자의 주관적 기분과 입장에 대해 정서적으로 이해하는 것이다. 공감을 통해서 내담자의 무의식적인 감정과 소망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상담과정에서 내담자에 대한 상담자의 ‘공감’이 없다면 내담자는 상담에 깊숙이 빠져들 수가 없을 것이다. 공감은 상호 신뢰를 증대하고 내담자로 하여금 자기 공개가 촉진되게 만드는 요인이기 때문이다. 상담자가 내담자의 내면의 고민과 문제들을 들어낼 수 있도록 하는 열쇠가 바로 공감하는 태도인 것이다. 나는 대학교 3학년 때 내가 내담자가 되어 대학 내에 있는 학생생활상담센터의 문을 두드렸던 경험이 있다. 학생생활상담센터에 찾아간다는 것이 ‘내가 너무 나약한 것이 아닌가’, ‘누군가 안다면 어떡하지’, ‘기록에 남아있다면 어떡하지’ 등 많은 걱정과 고민 끝에 상담실 문을 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그 때 당시 나의 고민은 상경계열을 전공의 고민에 대해 구체적인 방법이나 정답을 알려준 것이 아니었다. 그야말로 나의 입장이 되어 나의 이야기를 공감하면서 들어준 것이 나로 하여금 해결책을 찾고 고민을 해결하는 약이 된 것이다. 상담실을 찾을 때 마다 진지하게 나의 이야기를 나의 입장이 되어 들어주는 상담자의 태도로 인해서 처음 상담실 문턱을 넘을 때처럼 두렵고 부끄럽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상담을 끝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상담자의 공감이 내가 내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도와주었고 현실적인 방법을 선택하도록 도와주었다. 아마도 그때 나는 나의 고민을 공감해줄 수 있는 누군가를 찾고 있었던 것 같다. 상담자가 내 고민을 진지한 자세로 들어주고 공감해 주었던 것이 해결책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 과정에서 나는 나의 고민을 한 번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이다. 상담을 받고 나서 후회 없이 나의 진로를 결정할 수 있었고 그때의 상담을 통해서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태도와 방법도 깨닫게 되었다.3) 내담자를 하나의 인격체로서 깊고 진실하게 돌보는 태도!!상담자는 내담자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인간적 태도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내담자의 감정이나 생각, 행위를 평가하거나 판단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태도이다. 상담에서 내담자에 대한 수용과 지지, 존중은 언제나 중요하다. 상담자가 내담자의 말과 생각, 행동에 대한 가치판단을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존중함으로써 내담자로 하여금 따뜻하게 이해받고 수용되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 한다. 이는 내담자로 하여금 상담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 할 수 있도록 돕고 나아가 상담의 결과를 긍정적으로 만든다. 내가 교회의 청년부 교사 때 상담을 요청했던 청소년 중에는 학교폭력과 관련해서 문제를 일으킨 가해 청소년도 있었다. 그 청소년 내담자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옳고 그름이 정확히 나뉘는 행동 이였지만 잘못을 따져가면서 상담할 수는 없었다. 내담자 자체를 존중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나의 태도는 그 청소년 내담자로 하여금 긍정적인게 함으로써 상담자와 내담자 간에 진정한 소통이 이루어지고 긍정적인 변화로 이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4) 전문적 자질을 갖추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 태도!!상담자는 상담을 위한 전문적 자질을 갖추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상담자의 인격과 자질이 상담에 있어 중요한 요소라는 것에 부정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단지 인격을 갖추고 인간성이 좋은 상담자가 훌륭한 상담자가 될 수는 없다. 상담은 내담자의 호소 문제를 명확히 이해하고 도움을 주는 전문적 활동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상담자는 상담에 대한 상담이론을 탐구하고 기법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가질 수 있도록 계속적인 노력을 해 나가야 한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에너지를 보충하며 자신을 돌보는 자세 역시 전문가로서 갖추어야 할 태도이다.2. 상담자의 기술1) 언어적 표현 + 비언어적 표현 모두 듣는 ‘적극적 경청 기술’키워야 한다.상담에서 내담자의 이야기를 잘 듣는 것이 중요하다. 경청하는 것은 상담의 기본적 과정이며, 내담자가 말하는 내용에 주의를 기울이고 이해를 위해 노력하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경청 중에서도 ‘적극적 경청’이라는 말은 귀로 내담자의 음성언어를 듣고 눈으로 내담자의 비언어적 신체언어를 관찰함을 의미한다. 이런 시각에서 경청하기는 상담자가 내담자의 말하는 내용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표현하는 것이다. 상담자는 관심 기울이기를 통해 내담자의 말을 경청하는 것이 단순히 상담자의 역할을 수해하는 것이 아니라 상담자가 한 인간으로서 내담자에게 관심을 가지고 내담자의 심정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내담자의 비언어적 표현 역시 내담자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의사소통 수단이다. 따라서 내담자의 언어적 표현과 비언어적 표현간의 관계를 인식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상담자는 내담자로 하여금 더 개방적이고 솔직한 표현을 촉진할 수 있다. 이러한 적극적 경청의 원리는 상담관계를 형성하고 내담자의 문제를 명확하게 이해하여 조력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따라서 상담자는 극적 경청 기술이 요구된다고 생각한다. 단순히 내담자의 말을 듣는다는 것이 아니라 말에 담긴 내용, 즉 그 마음을 정확하게 읽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숨겨진 의도를 발견하기 위해 청소년 내담자의 비언어적 의사표현에 관심을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의사소통이다. 청소년 내담자의 얼굴표정이나 눈 마주침, 몸의 움직임 등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얼굴표정은 인간의 감정을 표현하는 비언어적인 수단의 하나이다. 청소년들은 느끼며 생각을 하면서도 말로 표현하지 않는 것이 많았다. 이러한 현상은 비단 청소년뿐만이 아니라 성인들 역시 상담실을 찾아 상담을 하는 과정에서 나타 날 수 있는 모습일 것이다. 따라서 상담자는 내담자가 미처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는 부분을 상담자는 듣고 볼 수 있어야 한다. 의식적 사고과정 때문에 말로 표현하지 않는 속마음의 음성을 들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겠다.2) 상담자의 크고 작은 몸짓, 신체적 반응 기술!!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음성언어보다 신체언어를 신뢰한다. 특히 상담과정에서 상담자의 신체언어는 음성언어보다 훨씬 강력하게 내담자에게 영향을 미친다. 상담자의 고래 끄덕임, 웃음, 찡그림, 시선 등 모든 신체적인 반응은 내담자에게 영향을 준다. 이러한 상담자의 신체적 반응은 내담자로 하여금 자신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잇다는 신뢰감을 주게 되고 상담에 몰입하여 목적에 부합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물론 상담자의 의도와 달리 습관적인 신체적 반응이 도리어 내담자의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다. 때문에 상담자는 자신의 부적절한 반응을 확인하여 개선하는 것 역시 필요하다. 내가 상담자가 되어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줄 때 지나치게 고개끄덕임을 많이 할 때 이야기 하는 내담자가 부담스러워 하는 경우도 있었다. 그리고 나의 경험으로 비추어 볼 때 특히 청소년들을 상담할 때 상담자의 자세또한 중요한 상담 기술임을 알 수 있었다. 상담자인 내가 긴장하는 태도나 자세보다는 이완되고 편안한 자세를 가지고 내담자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자세를 유지하며 상담 할 때.
소비자 심리학 과제*과제: 저관여 상황에서 제품의 관여도를 높일 수 있는 전략 4가지에 대하여 설명하시오【목 차】Ⅰ. 서론Ⅱ. 본론1.제품의 관여도 높이는 전략 ①- 건강해 지고 싶어 하는 욕구를 자극하라”2.제품의 관여도 높이는 전략 ②- 제품의 디자인은 톡톡 튀어야 한다”3.제품의 관여도 높이는 전략 ③- 소비자와 브랜드간의 교감 가능한 광고를 하라”4.제품의 관여도 높이는 전략 ④- 할인, 쿠폰 활용, 소비자 눈 높이에 진열하라”Ⅲ. 결론Ⅳ. 참고도서Ⅰ. 서론먼저 ‘관여’와 ‘관여도’라는 말의 뜻을 알아 볼 필요가 있겠다. 관여는 ‘어떤 일에 관계하여 참여함’ 이라는 뜻이고 관여도는 ‘경영학에서 소비자 행동론의 개념 중 하나며, 특정 상황에 있어 자극에 의해 유발되어 지각된 개인적인 중요성이나 관심도의 수준’즉 ‘재화나 서비스를 구매할 때 소비자가 정보 탐색에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는 정도’를 뜻한다.(네이버-위키백과) 관여도의 대상에는 고관여(high involvement) 제품, 저관여(low involvement) 제품과 같이 제품 관여 수준에 따라 ‘제품 관여도’가 있다. 제품 관여도는 관여도 대상 중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 소비자 개인의 주관적인 가치, 개인적 중요성에 따라서 고관여 제품과 저관여 제품으로 나누어진다. 보통 고관여 제품은 가격이 비싸거나 지각된 위험이 있고, 자아 이미지에 대해 영향을 주어 개인적인 관련성이 큰 제품, 중요도가 높고 잘못 구매했을 때 위험성이 큰 제품이다. 주택, 자동차, 가전제품 등이 이에 속한다. 반면 저관여 제품은 식료품, 음료수, 세제, 담배 등과 같이 가격이 저렴하고 잘못된 구매를 했더라도 위험성이 낮은 제품이다. 저관여 제품은 제품의 이미지가 구매행동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반복적인 광고에 노출 시키고 인기 연예인들을 등장시키는 스타 마케팅 등을 통해 소비자의 관심을 지속으로 유발하는 마케팅을 사용한다. 그러나 이러한 제품 관여도 분류가 절대적이지 만은 않다. 소비자는 저관여 상황에서 일반적으로 비보상 모델을 사용한다. 이 모델에서는 높게 평가된 속성이 낮게 평가된 다른 속성을 보상하지 못한다. 즉, 제품 관여도라는 것은 기업의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과 상황에 의해 바뀔 수 있는 상대적인 것이다. 이처럼 저관여 상황에서 제품의 관여도를 높일 수 있는 전략 4가지에 대해 설명해 보겠다.Ⅱ. 본론1. 제품의 관여도 높이는 전략 ①- 인간의 건강 욕구 자극.“건강해 지고 싶어 하는 인간의 욕구를 자극하라”인간의 모든 행동에는 욕구가 내재되어 있다. 특히, 인간은 누구나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신체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바란다. 이러한 인간의 욕구를 자극하여 저관여 상황에서 제품의 관여도를 높일 수 있다. 저관여 상황의 대표적인 예로 갈증이 생겨 음료수를 마시러 마트에 들어갔을 때 사람들은 선호 하는 브랜드의 음료수가 없더라도 다른 음료수로 대체해서 구매한다. 이때 음료수는 저관여 제품으로써 브랜드 충성도가 낮다. 이러한 상황일 때 제품의 관여도를 높일 수 있는 전략 즉, 아무거나 선택 할 수 있는 상황일 때 선택될 수 있는 음료수로 만드는 전략을 ‘음료수’를 예로 들어 제시해 보겠다. 보리차, 옥수수차 에 이어 최근에는 건강을 강조하면서 우엉차가 인기이며 롯데칠성, 남양 등등 음료회사에서 출시하고 있다. 똑같은 차(tea) 음료수라고 하더라도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재료를 쓴 음료수를 선택하게 되는 것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를 살고 있는 현대인들은 이러한 건강 차(tea)나 피로회복 음료의 소비는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건강 차(tea), 피로회복 음료는 대표적인 저관여 제품으로써 소비자들은 제품을 선택할 때 자신의 건강에 도움이 되고 건강증진을 돕는 제품을 우선으로 선택한다. 따라서 기업은 제품의 첨가물 또는 효능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강조로 건강과 관련하여 마케팅이나 광고전략을 짜야하겠다. 제품의 사례로는 비타500의 경우를 들 수 있겠다. ‘무카페인’을 강조하며 건강 브랜드임을 강조했고, 무카페인이라 임산부가 섭취하더라도 태아에게 해롭지 않다는 내용을 광고 문구를 내보내면서 단순히 음료가 아니라 건강 드링크제라는 것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출처 http://postfiles4.naver.net/MjAxNzA0MjNfOSAg/MDAxNDkyODc1OTM4NzA3.출처 http://cfile8.uf.tistory.com/image/273BB64658E59C812135152. 제품의 관여도 높이는 전략 ②- 제품의 디자인 차별화.“제품의 디자인은 톡톡 튀어야 한다”제품의 디자인은 상품 및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이다. 동일한 기능을 하는 제품일 경우 아이디어 디자인이나 톡톡 튀는 디자인의 경우는 소비자로 하여금 호기심을 자극하고 구매로 이어지도록 돕는다. 대표적인 예로 비교적 저가 전자기계인 mp3 중 아이리버의 ‘미키 mp3’가 있다. mp3는 음악 파일을 저장해서 음악을 듣는 기계로써 특별한 다른 기능을 필요로 하기 보다는 음악파일의 저장과 출력이 가장 큰 기능이다. 2000년 초기에 인터넷의 발달로 mp3시장이 도입기에 있을 때 아이리버라는 회사는 아이리버mp3 출시로 시장에 진입하여 시장 1위를 차지하였다. 그러나 2004년 말 apple의 i-Pod 과 삼성, cowon 등의 여러 회사의 시장 진입 후 시장점유율과 매출액 급격히 떨어졌다. 아이리버는 다시 시장 재기를 위해 07년 타사들의 정사각형, 직사각형의 전형적인 디자인에서 벗어나서 독특한 디자인의 ‘미키마우스’ mp3를 출시하여 인기를 모았다. 디자인에 제품의 핵심 기능을 접목한 것으로써 추가적으로 눈 2개와 코 부분을 새롭게 디자인 하여 제품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코를 누르면 이어폰 선이 MP3플레이어 내로 들어가게 하는 등의 디자인적 요소와 기능적인 측면까지 생각한 아이디어 상품이다. 비슷한 가격과 기능을 가진 제품이라면 톡톡 튀는 디자인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따라서 경쟁력을 갖춘 디자인 개발은 소비자로 하여금 소유 욕구를 불러일으킴으로써 구매로 이어지도록 돕는 중요한 마케팅 전략이다.출처 http://blogfiles11.naver.net/data19/2007/6/27/233/2-chocobear_s2.jpg3. 제품의 관여도 높이는 전략 ③- 감성자극 광고 제작.“소비자와 브랜드간의 교감 가능한 광고를 하라”광고는 상품, 브랜드 정보를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저관여 제품의 경우는 인식 단계에서 태도 변화 없이 바로 구매 행동으로 이어지므로 광고를 통해 반복적으로 노출시키는 마케팅 전략이 요구된다. 계속적으로 광고에 노출되면 제품과 브랜드의 망각을 방지하고 인식 수준을 높일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저관여 제품의 광고는 고관여 제품의 광고와 같이 제품 자체를 강조하거나 자세한 정보를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것이 중요하다. 더 나아가서 감성적인 이야기를 통해 소비자와 브랜드간의 교감을 유도하는 광고는 그 효과가 더욱더 높다. 기존의 광고와 같이 상품의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일방향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스토리텔링 광고를 통해 소비자와 제품, 브랜드 간의 양방향적 광고를 통해 소비자의 감성에 호소하여 의식의 변화를 꾀하는 것이다. 스토리텔링은 Story와 telling이 합쳐진 것으로 “이야기 하다”의 의미이다. 상대방에게 알리고자 하는 바를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로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행위인 것이다. 이러한 브랜드 스토리텔링 광고는 소비자가 쉽게 공감할 수 있고 호기심을 자극하며 재미있는 스토리를 제품 및 브랜드와 결합시킨다. 이러한 광고를 통해서 저관여 제품 자체의 강조 보다는 그 안에 담긴 의미나 감성적인 이야기를 제공하여 소비자와 브랜드간의 교감을 유도하는 것이다. 대표적인 대화형 스토리텔링 광고의 예로 배달음식점을 알려주고 주문을 돕는 앱으로 유명한 ‘배달의 민족’의 지면광고와 옥외 광고가 있다. 옥외 광고로 지하철역이나 버스정류장에서 볼 수 있는 전광판에 ‘OO야, 너는 먹을 때가 제일 예뻐’라는 문구를 통해 유쾌하고 친근하게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옥외광고에서의 특이한 점은 소비자들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는 마케팅 전략을 내세웠다는 점이다. 약 100명의 이름을 선정해서 여러 개의 버스 노선에 다양한 이름으로 ‘OO야, 넌 먹을 때가 젤 이뻐’ 문구를 붙이기도 했다. 이러한 광고 전략은 배달의 민족이라는 앱이 나와 상관없는 배달앱이 아닌, 내 이름을 직접 불러주는 관계에 있는 배달앱이 되도록 한 것이다. 그리고 화이트데이 이벤트로는 옥외광고에서 배우 류승룡이 아닌 소비자가 직접 모델이 되어 사랑하는 연인에게 위의 문구를 전달하기도 했다. 이처럼 소비자와 소통하는 광고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의 친숙도를 높이고 소비자와의 유대관계를 형성하는데 효과가 있고 소비자와 소통하는 기업임을 각인 시키는데 성공하였다.
정서심리학 과제*과제: 정서이론에서 제임스-랑게이론과, 케논-바드이론, 샥터-싱어이론의 장단점을 비교하여 설명하고 자신의 경우 가장 적절하게 설명된다고 생각하는 이론으로 자신의 정서경험을 설명하시오.【목 차】1. 제임스-랑게이론과, 케논-바드이론, 샥터-싱어 이론1)제임스-랑게(James-Lange) 이론2)케논-바드(Cannon-Bard) 이론3)샥터-싱어(Schachter-Singer) 이론2. 제임스-랑게이론과, 케논-바드이론, 샥터-싱어 이론의 장단점 비교3. 나의 정서경험◆ 참고도서1. 제임스-랑게이론과, 케논-바드이론, 샥터-싱어 이론1)제임스-랑게(James-Lange) 이론심리학에 대한 과학적 접근은 Wilhelm Wundt가 마음에 관한 문제들을 연구하기 위해서 독일에 첫 번째 실험실을 설립했던 1879년에 시작되었다. 몇 년 후 미국 심리학의 창시자인 Wiliam James는 정서의 첫 번째 중요 이론, 실로 전체 심리학 내에서 첫 일반 이론의 하나를 세상에 내놓았다. 덴마크의 심리학자인 Carl Lange(1885/1992)도 거의 동일한 시기에 비슷한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므로, 이 이론은 James-Lange 이론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James-Lange 이론에 따르면, 정서란 우리가 특정 상황에 대해 신체가 반응하는 방식에 붙이는 이름이다(James, 1884,1894). James의 말에 따르면 “흥분을 일으키게 하는 사실을 지각하면 곧바로 신체 변화가 따르고, 그리고 그 신체 변화에 대한 느낌이 정서이다”라는 것이다. 이 아이디어는 ‘분로를 느끼고 그러므로 공격 한다’, 혹은 ‘두려움을 느끼고 그러므로 도망가려고 한다.’는 상식적 견해와 모순이 된다. James-Lange 이론은 원인과 결과의 방향을 뒤집은 것이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공격하는 것을 스스로 알아채고, 그러므로 분노를 느낀다. 그리고 도망치려고 하는 것을 스스로 알아채고, 그러므로 두려움을 느낀다. 즉, 상식적인 견해로는 ‘사건’→‘느낌’→‘행동’의 순으로 나타나는데 James-Lange 이론에서는 ‘사건’→‘생리적 변화와 행동’→‘느낌’이라는 것이다. 보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James-Lange 이론에서는 근육 혹은 내부 기관으로부터 오는 감각이 정서의 완전한 경험에 필수적이다. 감각의 감소는 정서를 감소시킨다. Carl Lange가 이 이론을 지지하기 위해서 제시한 예는 포도주를 마시는 것이 불안을 감소시킨다는 일상적인 관찰이었다. 포도주는 스트레스원에 대한 인간의 신체 반응을 감소시키며, 인간은 신체가 평온해짐을 느낌에 따라 정서를 덜 느끼게 된다. James는 곰에 대한 공포를 예로 사용했다. 그는 우리가 곰을 무서워해서 도망가는 것이 아니라 곰의 목격 자체가 우리로 하여금 도망가도록 만들고, 도망가기 때문에 우리가 공포를 느낀다고 말했다. James-Lange 이론의 적절한 진술은 신체 활동과 생리적 각성의 지각이 곧 정서의 느낌 측면이라는 것이다.‘사건’ ‘인지/평가’ ‘생리적 변화와 행동’ ‘느낌’으로 명료화 할 수 있다.2)케논-바드(Cannon-Bard) 이론1900년대 초의 생리학자인 Walter Cannon은 자율신경계가 ‘싸움 혹은 도주’반응을 담당하는 것을 발견하여 명성을 얻었다. 그와 다른 지도적인 생리학자인 Philip Bard는 James-Lange 이론에 대한 대안을 제안했다. Cannon은 근육과 기관의 반응이 정서의 느낌 측면에 공헌하기에는 너무 느리다고 주장했다. Cannon-Bard 이론에 따르면, 정서의 인지와 느낌은 생리적 각성 및 행동(비록 이 네 측면들이 동시에 일어나기는 하지만)과 인과적으로 독립적이다. 현대의 용어를 사용하여 다시 말하면, 정서의 인지/평가, 느낌, 생리적 행동측면은 독립적으로 일어난다.Cannon-Bard 이론인지/평가사건 느낌생리적 변화와 행동예를 들어 설명하면, 전기톱을 들고 우리에게 접근하는 광기 어린 살인자를 보는 것은 우리에게 위험하다는 판단과, 그리고 독립적으로 공포의 느낌과 도주 행동을 유발할 것이다. 인지와 느낌과 행동 간의 독립성을 강조하고 생리적 변화가 정서적 느낌과 무관하다고 보는 것이다. 이 이론은 상식과 거리가 멀고, 최근 몇 십 년간 이 이론을 원래의 형태로 옹호하는 연구자는 거의 아무도 없었다.3)샥터-싱어(Schachter-Singer) 이론샥터-싱어(Schachter-Singer) 이론은 Stanley Schachter와 Jerome Singer에 의해서 제안된 이론이다. 이 이론에 따르면, 정서에 종종 수반하는 생리적 각성은 정서적 느낌이 얼마나 강한지를 결정하는 데 필수적이지만 그것이 어떤 정서인지 알게 해주지는 못한다. 신체의 변화가 정서경험의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은 아니라는 것이다. Schachter-Singer 이론에서는 모든 정서가 아주 유사한 생리적 반응을 유발하기 때문에 신체 반응을 관찰하는 것만으로는 어떤 정서를 느끼고 있는지 알 수 없다고 가정한다. 대신에 상황에 관하여 가지고 있는 모든 정보를 근거로 어떤 정서를 느끼고 있는지 알아낸다. 정서 경험은 신체적 생리적 변화 그 자체뿐만 아니라 그러한 신체적, 생리적 변화에 대한 평가와 인지적 해석에 의해 경험된다는 것이다. 오직 심장 박동률, 호흡률, 땀 흘림 등 신체적 피드백에만 근거해서 한 정서를 다른 정서와 구분할 수 없다는 뜻이며, 생리적 변화는 오직 정서의 강도를 결정할 따름이지 어떤 정서를 경험하는지는 결정하지 않는다. 정서를 호흡, 땀 흘림 혹은 다른 활동들에 주의를 기울임에 의해서가 아니라 상황을 평가함에 의해서 알아낸다는 것이다. 이에 Schachter-Singer 이론은 인지적 명명이론이라고도 한다. 경험하는 정서에 대해 이름을 붙인다는 뜻으로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초초해 하는 정서를 ‘불안’이라고 명명하고, 칭찬이나 상을 받음으로써 느끼는 정서를 기쁨 이라고 명명하는 것이다.‘사건’ ‘인지/평가’ ‘행동’‘느낌’2. 제임스-랑게이론과, 케논-바드이론, 샥터-싱어 이론의 장단점 비교James-Lange 이론은 어떤 사건의 평가가 처음에 오고, 그 다음 생리적 변화와 행동이 오며, 특정 정서적 느낌은 신체 감각과 행동의 지각으로부터 발생한다고 보았다. James-Lange 이론의 장점은 인간이 자신이 느끼고 싶은 정서를 물리적인 노력으로 바꿀 수 있다는 점이다. 미소 짓고 소리 내어 웃는 것은 기쁨과 행복의 정서를 느끼게 만든다는 것이다. 뛰어서 도망가는 행동을 함으로써 공포를 느끼고, 눈물이라는 생리적 반응으로 슬픈 정서를 느끼는 것이라면 반대로 기쁨의 정서, 긍정적인 정서는 미소와 웃음이 유발되면 느낄 수 있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심장 박동률, 호흡률, 땀 흘림 등 신체적 반응이 슬픔의 정서를 느낄 때나 기쁨, 희열을 느낄 때 반응과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즉 인간은 너무 슬퍼도 심장 박동과 호흡이 빨라지고 땀을 흘리고 기쁨과 희열의 긍정적 정서를 느낄 때도 슬픈 정서를 경험할 때와 유사한 신체적 반응이 일어난다. 따라서 James-Lange 이론의 단점은 각각의 다른 정서에 대한 신체적 반응과 변화가 큰 차이가 없다고 동일할 수도 있다는 점을 설명하지 못한다. 이러한 James-Lange 이론의 단점을 보완하는 이론이 Schachter-Singer이론일 것이다. Schachter-Singer 이론은 생리적 각성이 정서적 느낌의 유형이 아니라 강도를 설명하며, 상황의 평가, 인지적 요인에 의해서 정서가 결정된다고 주장했다. 심장이 빠르게 뛰는 것이 공포 때문인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기쁘고 흥분된 정서 때문인지는 인간의 인지적인 상황 해석에 의해 결정지어 진다는 것이다. 이처럼 Schachter-Singer이론은 인간의 인지적인 상황 해석을 강조했다. 상황을 해석한다는 것은 정서를 인지하고 구분, 명명함에 있어 인간의 내적인 요인 보다 외적인 요인으로 사회, 환경적 요인에 의미를 두고 판단한다는 것이다. 이는 인간이 스스로 상황을 해석, 판단하기 때문에 불쾌 정서나 불합리한 정서를 스스로 통제 할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Schachter-Singer이론의 장점이라고 볼 수 있다. 자신의 불쾌 정서, 불합리한 정서를 통제함으로써 자신의 불안 수준을 낮추고 상황을 재해석하여 잘 못된 정서를 바꿀 수도 있다. 반면에 Schachter-Singer이론의 단점은 자신이 정서에 대해서 명확히 이름 붙이지 못하는, 잘 모르는 정서에 대해서는 혼란스러울 수 있다. 정서로 결정되어지는 것은 자신이 느끼는 그 느낌, 정서임을 인지하고 이름을 붙여서 정서임을 알 수 있는데 그 이름을 모를 경우는 어떤 정서를 느끼는 것인지 모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비단 어른뿐만 아니라 어린 아이들의 경우도 느낀 정서의 이름을 모를 경우 경험하는 정서적 느낌을 설명할 수 없다. Cannon-Bard 이론은 정서의 인지, 느낌은 생리적 각성 및 행동과 인과적으로 독립되어 있다고 보는 입장이므로 인간의 정서 경험을 설명하기 어렵다. 사실 인간의 정서는 James-Lange 이론과 Schachter-Singer이론과 같이 인지와 행동 느낌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인과관계를 이루거나 또는 연합적으로 발생되며 서로 분리되어 발생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현재 이 이론을 지지하지 않는 것이다.
교육 심리학 과제*과제: 콜버거(Kohlberg)의 도덕성발달이론을 설명하고, 그 교육적 시사점을 논하고, 자신의 도덕성발달과정에 대하여 기술하시오.【목 차】Ⅰ. 서론Ⅱ. 본론1. 콜버그 도덕성발달 이론의 개관2. 콜버그 도덕성발달 단계1)1수준: 전인습 수준(preconventional level)① 1단계 복종과 처벌 지향② 2단계 상대적 괘락주의(=도구적 상대주의)2)2수준: 인습 수준(conventional level)① 3단계 착한 소년/ 착한 소녀 지향(=대인간 조화)② 4단계 법과 질서 지향3)3수준: 후인습 수준(postconventional level)① 5단계 사회적 계약과 합법적 지향② 6단계 보편적인 윤리적 원리 지향3. 콜버그 도덕성발달이론의 교육적 시사점4. 자신의 도덕성 발달과정Ⅲ. 결론Ⅳ. 참고도서Ⅰ. 서론‘도덕지수가 높은 아이가 경쟁력이 높고 행복지수가 높다’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곽금주 교수가 300명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뚜렷하게 나타난 결과이다. 도덕지수가 높은 아이들은 집중력이 높고 스스로 공부에 대한 자신감이 있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도덕지수가 높은 아이들에게는 삶에 대한 만족도, 좌절극복 능력, 행복지수가 훨씬 더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정직하게 사는 것 보다 부자가 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라고 여기는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한 작금의 시대에 일침을 가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나아가서 도덕성 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한 고찰이 필요함을 뜻하고 있다. 이에 콜버그 (Kohlberg)의 도덕성발달이론을 설명하고 교육적 시사점을 논하고, 나의 도덕성 발달과정에 대해 기술해보겠다.Ⅱ. 본론1. 콜버그 도덕성발달이론의 개관콜버그(Lawrence Kohlberg)(1927~1987)는 미국 명문 사립 고등학교인 매사추세츠의 앤도버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곧바로 대학에 가지 않았다. 그 대신 이스라엘 건국 운동을 도우러 갔다. 거기서 그는 유럽에서 이스라엘로 귀환하는 사람들을 수송발달양상을 보여준다. 10세 이전에 대부분의 아동은 전 인습 수준에 머무르지만, 고등학교 시기에는 인습 수준에 도달하게 된다. 16세의 약 15%가 후인습 수준에 도달했다. 종단적 연구에서는 6단계 사고를 찾아볼 수 없었으며, 5단계도 10% 미만의 극히 낮은 비율에 불과했다.콜버그(Kohlberg)는 유명한 하인쯔 갈등(Heinz dilemma) 상황을 비롯해서 이와 유사한 9개의‘도덕적 딜레마’상황을 제시하였다. 그 갈등 상황에서 주인공의 행동을 어떻게 생각하며, 왜 그렇게 생각하는가를 물어 연구 대상인 10~16세의 아동과 청소년들의 도덕적 판단과 이유에 대한 설명을 듣고 기록해서 분석하였다. 이때 콜버그의 관심은 단순히 “예”나 “아니오”라고 대답하는데 있지 않았다. 도덕발달 수준은 좋다거나 나쁘다는 도덕적 판단 자체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그런 판단을 낳은 사고의 내용에 의해 결정된다. 그 질문에 대한 답변의 수준에 따라 도덕성 발달단계는 3수준 6단계로 구분한 것이다. 이러한 도덕성의 단계는 아동의 인지 능력이 발달함에 따라 도덕 발달 수준도 단계적 계열을 따라 순서대로 발달해 간다고 하였다. 예를 들면 2단계의 도덕적 사고 수준에 머물러 있던 아동은 인지적 능력이 높아지고 사회적 경험이 풍부해지면서 3단계로 이행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도덕성 발달 양상을 콜버그의 단계 기준에 맞추어 정확하게 어느 연령이 어느 단계에 속한다고 규정하기는 어렵다. 그것은 매우 상대적이고 개인차가 심하기 때문이다. 그럼 콜버그의 도덕성 발달 3수준 6단계를 구체적으로 설명해보겠다.2. 콜버그 도덕성발달 단계1)1수준: 전인습 수준(preconventional level)1수준 전인습 수준은 1단계와 2단계로 구분되는데 유아기의 대부분이 전 인습수준에 머무른다. 이 수준에서 아동은 행위의 결과가 가져다주는 보상이나 처벌에 의해 옳고 그름을 판단하거나 규칙을 정하는 사람들의 물리적인 권위에 따라 도덕성을 고려하여 판단한다.① 1단계 복종과 처벌 지향콜버그의 1단계말한다. 더 상세히 물어보면, 훔치는 것은 “벌을 받을 것이기 때문에 나쁘다”고 대답하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대체로 이 단계에서는 오로지 수반되는 결과에만 비추어 반응한다.② 2단계 상대적 괘락주의(=도구적 상대주의)이 단계의 아동은 더 이상 규율을 고집하거나 절대적인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의 필요나 욕구, 다른 사람의 필요나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행위이면 옳다고 판단한다. 즉, 자신이나 타인의 욕구를 도구적으로 충족시키는 것이 옳은 행위라고 보고 자신의 욕구 충족이 도덕 판단의 기준이 된다. 아동은 어떤 문제든 한 가지 이상의 측면이 있음을 알게 되며, 따라서 상대성을 알기 시작한다. 2단계 아동들은 흔히 사물을 “모든 것이 우리가 어떻게 보는가에 달려있다”고 하거나 혹은 “사람에 따라 다르다. 하인쯔는 아내를 구하기 위해 훔치는 것이 정당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약제사는 그르다고 생각할 수 있다”라고 말한다. 모든 것이 상대적이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각자의 욕구와 쾌락에 따라, 즉 상대적 쾌락주의에 의해 결정된다.2)2수준: 인습 수준(conventional level)2수준 인습 수준은 이 수준에서는 가족, 사회, 국가의 기대를 유지하는 것 자체가 그 결과와는 무관하게 가치롭다. 이러한 태도는 단순히 개인적 기대나 사회적 질서에 동조하는 것뿐 아니라, 적극적으로 질서를 유지하고 지지하며, 집단이나 그 성원들에게 동일시하고 충성하는 것을 포함한다.① 3단계 착한 소년/ 착한 소녀 지향(=대인간 조화)- 이 단계에서 12~ 17세 정도의 아동, 청소년이 속한다. 옳은 행동은 타인을 기쁘게 하거나 도와주며, 타인으로부터 인정받는 것이다. 대다수의 사람이 갖는 고정관념에 동조한다. 타인의 반응이 도덕성 판단의 기준이 되지만, 물리적인 힘보다는 심리적인 인정 여부에 관심이 있으며, 착해짐으로써 타인의 인정을 얻는다. 이 단계에서부터 사회적 규제를 수용하며, 의도에 의해 행위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시작한다. 이 단계에 있는 아동들은 하인쯔의 딜레마에 로 하인쯔에게 동정적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도둑질을 용서하지는 않는다.3)3수준: 후인습 수준(postconventional level)3수준 후인습 수준은 (성인기의 10% 미만) 이 수준에서는 집단의 권위나 권리를 행사하는 사람들과는 무관하게 도덕적 가치와 원리를 규정하려는 노력을 보인다.① 5단계 사회적 계약과 합법적 지향- 개인의 권리를 존중하고 사회 전체가 인정하는 기준을 준수하는 것이 옳은 행동이다. 법은 개인의 자유의 규제가 아닌, 극대화하기 위해 제정된다는 것을 인식한다. 사회적 약속은 대다수의 성원들의 보다 나은 이익을 위해 항상 바뀔 수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이전단계와 달리 도덕적 융통성을 갖는다. 4단계에서는 상당히 엄격한 ‘법과 질서“의 태도를 취했지만 5단계에서는 법을 보다 유동적인 것으로 파악한다. 이 단계에서 법이란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바를 충족시키지 못한다고 느껴지면, 상호 동의와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서 언제든지 변경시킬 수 있는 것으로 보는 것이다. 즉, 5단계의 응답자는 개인적인 가치가 법도다 우선한다는 것을 어렴풋이 인식하며, 이러한 가치는 자유, 정의, 행복의 추구 등을 포함하고 있다.② 6단계 보편적인 윤리적 원리 지향- 옳은 행동은 자신이 선택한 윤리적 원리와 일치하는 양심에 의해 결정된다. 이 원리는 구체적인 규율이 아닌 인간의 존엄성, 정의, 사랑, 공정성에 근거를 둔 추상적이며 보편적인 행동지침이다. 이 단계의 도덕성은 극히 개인적인 것이므로 때로 대다수가 수용하는 사회적 질서와 갈등을 일으킬 수 있다. 그러나 이 단계에 도달한 사람들은 자신의 양심이 가하는 처벌을 사회가 가하는 처벌보다 더욱 고통스럽게 생각한다. 6단계의 사람들은 법을 초월하는 어떤 추상적이고 보편적인 원리에 대한 보다 명확한 개념화가 이루어진다. 이러한 원리들은 모든 사람에 대한 정당성과 존엄성을 포함한다. 6단계에 있는 사람들은 사회 질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나, 질서 정연한 사회라고 해서 보다 중요한 원리들을 모두 실현시키고 있다는 것은들만이 그런 보편적 원리를 달성했다고 보았다.3. 콜버그 도덕성발달이론의 교육적 시사점콜버그의 도덕성발달이론은 아동의 도덕성을 전체적으로 해석하는 데 기여하였고 교육의 방법과, 내용, 목표 등 다양한 면에서 교육에 주는 시사점은 크다. 먼저, 콜버그의 도덕성발달단계를 기초하여 연령과 인지적 수준에 맞는 도덕교육의 행동지침과 구체적인 수업 방식이 제시된다. 특히 아동의 도덕성 발달을 위해서는 토론식 교육방법을 통해 다양한 사고방식을 접하고 보다 고차원적이고 복잡한 사고를 경험하게 된다. 교사는 도덕적 문제를 포함하고 있는 이야기 형태의 딜레마를 제시하고, 학생들이 무엇이 옳은가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도덕적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러한 도덕 토론은 인지적, 도덕적 갈등을 일으키고 학생들로 하여금 상위 단계의 도덕적 사고를 추리하고 경험하도록 한다. 실제 아동들은 자신의 판단에 도덕적 근거를 물어보면 근거를 명확하게 제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왜?’라는 질문에 대해서 논의해보는 경험이 적기 때문이다. 콜버그는 갑론을박의 토론식 수업을 통해서 도덕성을 키울 수 있다고 말하였다. 이러한 토론식 수업을 통해서 끊임없이 의문을 던지고 성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인간으로 성장 할 수 있다.그리고 콜버그는 인간의 인지가 발달되는 것과 같이 도덕성 역시 인지적 사고 구조로 보고 발달가능하다고 보았다. 현재 도덕성 수준에서 좀 더 높은 수준의 도덕적 판단 수준을 제시하면 도덕 판단 수준이 자극되어 상승하고 발달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이때 교사는 교육 대상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에서 도덕적 시사점이 담긴 이야기를 제시하며, 나아가서 상위 수준의 도덕 가치를 알려주고 깊이 있게 생각해 보도록 독려하고 친사회적 행동을 격려해 줄 수 있다. 또한 도덕교육의 목표는 도덕성의 발달이 계속적으로 이어져 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있다. 물론 도덕성의 발달이 개인에 따라 그 속도는 다를 수 있지만 도덕적 사고판단 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는 사회, 문화적 요소와 환경을 지속적으로.
상담이론과 실제 과제*과제: 인지행동에서 엘리스가 제시한 ABCDE모형의 의미에 대하여 쓰시오.【목 차】Ⅰ. 서론Ⅱ. 본론1. 인지행동 이론의 개관2. 앨버트 엘리스(Albert Ellis) ABCDE모형의 의미3. 앨버트 엘리스(Albert Ellis) REBT의 치료 기법.Ⅲ. 결론Ⅳ. 참고도서Ⅰ. 서론“스승님, 저는 좀처럼 마을을 잡을 수가 없습니다.저의 고통스런 마을을 도와주십시오.”“고통을 일으키는 그 마음이 어디 있느냐? 보여다오.”“네? 보여드릴 수 없습니다.”“그럼, 고통스런 마음은 없는 것이구나.”제자의 깨달음-‘모든 고통은 한낱 생각(망상)임을’위 대화는 달마대사와 제자의 선문답 내용으로 비합리적인 생각이 고통을 낳으므로 생각을 전환하면 문제해결 됨을 보여주는 것으로 인지행동 이론의 주요한 요지를 알 수 있다. 인지행동 이론은 1960년대 초에 등장한 젋은 이론이지만, 그 기원은 매우 오래된 것이다. 우울증에 대한 인지도식의 대가인 아론 벡(Aaron Beck)은 ‘현재 인지치료는 더 이상 풋내기가 아니며,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입증하였다. 얼마나 발전해 나갈지 지켜보는 일만 남았다‘ 라고 주장한 바 있다. 이러한 인지행동 이론은 현재에는 가장 많은 임상가들에 의해 시행되는 접근 이며, 인지행동적 상담이론의 대표학자이자 인지행동치료의 대부인 앨버트 엘리스(Albert Ellis)의 ABCDE모형의 의미에 대해서 알아보겠다.Ⅱ. 본론1. 인지행동 이론의 개관인지행동치료의 대부인 앨버트 엘리스(Albert Ellis)는 정신장애의 여동생이 있고12세에 부모의 이혼을 경험하는 등 불행한 가족환경과 5세부터 장기입원하며 신장염과 신장 당뇨를 앓으며 병약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러나 건강 문제로 비참하게 살지 않겠다는 인지적 결단을 내리면서 건강하고 활력 있는 삶을 살았다. 1955년에 합리적 정서행동 치료(REBT: Rational Emotive Behavior Therapy)를 창시하였고 그 후 1961년 “합리적, 정서적 치료(Rational Emotive Therapy: RET)로 이름을 바꾸었다. 1993년 이후에는 인지,정서,행동치료(Rational Emotive Behavioral Therapy: REBT)로 이름을 바꾸었다. 그는 1947년~1953년까지 고전적 정신분석 훈련을 받아오다가 심리문제를 일으키는 비합리적 가정들은 미약한 방법(자유연상, 감정방영)으로는 효과가 적다는 비판적 입장을 취하게 된다. 적극적인 지시가 있는 인지정서행동적 공격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임을 발견한 것이다. 인지행동이론에서 인간은 성장과 자기실현의 경향성뿐만 아니라 자기파괴와 회피의 경향성을 동시에 갖고 태어난 존재로 보며, 자신이 자기를 창조한다고 보았다. ‘인간은 자기와 대화하고(Self-talking), 자기를 평가하며(Self-evaluating), 자기를 유지(Self-sustaining)하는 존재’로 보았다. 그리고 인지가 정서와 행동을 유발한다는 인지 결정론적인 존재로 인간을 보았다.2. 앨버트 엘리스(Albert Ellis) ABCDE모형의 의미앨버트엘리스(Albert Ellis)가 제시한 ABCDE모형을 그림으로 보면 아래와 같다.C 결과정서문제E 효과A 선행사건B비합리D상담자의 논박B`합리엘리스의 ABCDE 모형은 인간이 정서적 문제를 겪는 이유가 구체적인 사건(예:부모의 가혹한 양육방식, 외상적 경험 등)때문이 아니라 그 사건을 지각하고 받아들이는 방식이 잘못되었기 때문으로 본다. 엘리스는 비합리적 신념을 확인하고 반박하여 합리적 신념으로 수정하여 나타나는 효과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여섯 단계로 보여주는 것을 머리글자로 표현하여 ABCDE모형이라고 하였다. 즉 ABCDE모형은 사건(Activating Event), 신념(Belief), 결과(Consequence), 논박하기(Disputing), 효과(Effect)를 의미하며 비합리적 신념의 변화 과정을 잘 설명해준다. ABCDE 각각의 의미를 보면 A는 선행사건(Activating Event)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어떤 감정의 동요, 행동에 영향을 끼치는 사건으로 예를 들면 교통사고, 질병, 시험낙방, 결별, 실직 등이 있다. B는 신념(Belief)으로 어떤 사건이나 행위 등과 같은 환경적 자극에 대해 개인이 갖는 태도 혹은 사고방식으로 A선행사건(Activating Event)에 대한 개인의 관념 또는 신념으로 B신념(Belief)는 C결과(Consequence)의 원인이 된다. C결과(Consequence)는 사건을 자신의 신념에 의해 해석된 결과로써 느끼게 되는 정서적 결과이다. 즉 개인이 A선행사건(Activating Event) 때문이라고 말하면서 나타내는 정서적 행동적 결과, 또는 선행사건에 대한 개인의 정서적 반응이다. 예를 들면, 비합리적 사고의 결과로 느끼는 우울, 불안, 좌절, 원망, 비관, 죄책감 등이다. D 논박(Dispute)은 자신과 외부 현실에 대한 내담자의 왜곡된 사고 신념을 논박하는 것이다. REBT의 치료기법으로 강력한 인지적 방법을 사용한다. 우울, 원망, 비관과 같은 부정적정서 내담자가의 비합리적 신념체계 때문이므로 상담자는 내담자가 가지고 있는 사고에 대해서 현실성, 논리성, 실용성에 비추어 반박하는 것이다. 상담자는 내담자가 자신의 생각에 도전하고 논리가 이치에 맞고 합리적인지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비합리적 신념을 합리적 신념으로 바꿀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상담자 논박을 의미한다. E효과(Effect)는 논박하기의 결과로 나타난 효과를 나타낸다. 이러한 효과는 논박하기를 통해 비합리적 신념이 효과적인 합리적 신념으로 바뀐 것을 의미한다.여기서 합리적, 비합리적 신념의 기준은 융통성, 현실성, 기능적 유용성으로 볼 수 있다. 먼저 융통성은 “모든 사람에게, 꼭, 결코, 당연히, 반드시, 항상 나는 사랑받아야 한다.”와 같은 당위적 사고로써 융통성 없는 사고를 의미한다. 현실성은 매사에 완벽해야만 가치가 있다는 생각처럼 비현실적 목표이다. 기능적 유용성은 현실에 사는데 얼마나 기능적인가? 도움이 되는가? 의 기준을 의미한다. 비합리적인 신념들을 많이 가질수록 심리적 문제가 발생한다.3가지 핵심 비합리적 신념은1. 나는 반드시 잘해야만 한다. (I must do well) → 그렇지 않으면 나는 못났다.2. 너희들은 나에게 반드시 잘(공평하게) 대해야만 한다.(You must treat me well)→않으면, 참을 수 없다.3. 세상일은 반드시 쉽게, 잘되어가야만 한다.(The world must be easy)→그렇지 않으면 끔찍한 일이다.이와 같은 신념들이 비합리적인 이유는 입증될 수 없는 명제들로 마술적 주장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상담의 목표는 내담자가 더 현실적(실현가능)이고 융통성 있는 인생철학을 습득하여, 정서 문제와 자기 패배적 행동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그리고 내담자가 달성할 수 있는 유일한 변화가 증상제거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증상 제거만을 목표로 잡지 않는다. 사람들이 가장 기본적인 가치(특히, 정서적 문제를 일으키는)를 검토하고 변화시키도록 하는 것에 목표를 둔다.3. 앨버트 엘리스(Albert Ellis) REBT의 치료 기법.앨버트엘리스(Albert Ellis)에 의하여 창안된 인지, 정서, 행동치료(REBT: Rational Emotive Behavior Therapy)는 개인이 행복하고 건강하고 더욱 충실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그들의 정서적 행동적 문제를 극복하는 것을 지지한다. 또한 REBT는 합리적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여 목표지향적인 방법으로 행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상담 과정과 기법은 크게 ‘인지 재구조화’,‘행동연습’이다. 먼저 인지 재구조화는 인지의 중요성을 교육하고 설득하는 것이다. 인지행동치료의 기본철학과 논리를 내담자가 믿고 따라오도록 설명하고 설득한다. 그리고 내담자가 자신의 비합리적 신념을 발견해서 합리적 신념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한다. 상담자는 내담자의 말과 행동을 관찰하고 소크라테스식 대화법을 사용하여 스스로 깨닫도록 돕는다. 그리고 강력한 논박을 필요로 하는데 이때 주의할 점은 내담자를 논박하는 것이 아니라 그의 비합리적 신념을 논박한다는 것이다. 인지치료의 3대 질문은 첫째,증거가 무엇인가? 둘째, 다르게 설명할 수는 없는가? 셋째, 만약 그 일이 일어난다면 어떨 것 같은가? 이다. 질문을 통해서 두려운 상황에서의 감정에 충분히 머물러 보도록 하고 감정의 고통은 피할 수 없는 것임을 깨닫게 한다. 그러나 그것은 지나가는 것, 영원하지 않다는 것, 그리고 내담자가 그것을 견딜힘이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다. 그리고 인지 재구조화 과정에서 상담자는 유머를 사용한다. 사람들이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정서 문제가 발생한다고 보고 과도하게 심각한 측면을 반박하고 법칙화 된 생활 철학을 논박하기 위해 유머러스한 노래나 유머를 사용한다. 행동 연습 기법에는 위험 부담이 없는 가상장면에서 새로운 행동을 시연함으로 그 상황에서 느끼는 것을 알고 분석하는 역할 연기(Role-play)가 있다. 그리고 어떤 행동에 대한 비합리적 수치심을 감소시키는 목적으로 공격적으로 행동을 연습하는 수치심 공격 기법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