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후 호흡기계 간호이 름소 속- 목 차-1.폐합병증 예방간호2. 심호흡①심호흡의 필요성②심호흡의 방법(횡격막 호흡)3. 기침①기침의 필요성②기침하는 방법4. 수술후 환자의 호흡기계 사정5. 간호계획과 수행① 호흡기 간호6 수술 후 호흡기계 합병증과 간호①임상증상②예방적 간호중재?출처수술후 호흡기계 간호1.폐합병증 예방간호-수술후 마취에서 깨어나자 마자 기침과 심호흡을 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기관지의 분비물을 제거하고 폐의 재팽창을 도우며 늑막강내 공기나 체액을 흉관을 통해 밖으로 배출시키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폐합병증의 예방 간호가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은 경우, 만일 폐가 신속하게 재팽창되지 않으면 늑막강내에 유착이 형성되고 폐는 딱딱하게 줄어들며, 분비물이 늑막강이나 허탈된 폐 또는 기관지에 축적되어 감염이 일어난다.2. 심호흡①심호흡의 필요성1)심호흡은 폐포에 공기를 채움으로써 무기폐를 예방해 준다.2)심호흡은 기도를 확장하고 폐조직 표면을 팽창시켜 가스교환의 범위를 넓게 한다.3)깊고 빠른 흡기 후에 긴 호기를 서서히 하면 분비물은 기침에 의해 배출이 용이한 큰기도로이동되며 기침을 자극한다.4)늑막강내 공기나 체액을 흉관을 통해 밖으로 배출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5)심호흡은 횡격막과 호흡근육을 단련시켜 폐활량을 최대로 증진시킨다.6)수술 후 합병증을 예방한다.②심호흡의 방법(횡격막 호흡)1)가능한 똑바로 앉은 자세에서 머리와 어깨 부위를 편안하게 이완시킨다.(폐확장의 최대량을 허용한다)2)심호흡을 3~4회 반복하되 매 흡인시 2~3초의 휴식을 취하는 형태를 설명한다.(수술중의 비활동기간과 수술후 환기억제에 대한 보상으로 심호흡 수차례 해야한다)3)호흡은 서서히 해야한다. (빠른 호흡은 과도환기를 초래한다)4)상복부 근육을 이완시키면서 숨을 들이쉰다(이 때 횡격막이 내려 가면서 흉부 아래에 공기가 가득 차는 것을 느껴야 한다).5)숨을 들이쉬었으면 3~4를 세는 동안 숨을 멈춘다.(다량의 공기보유는 세기관지가 좁아지거나 폐포가 허탈되는 것을 막는다.)6)쉰다. (폐포내 압력을 증가시켜 기도를 열고 탄산가스의 호식을 최대로 돕는다.)7)하부 늑골이 아래로 가라앉는 것을 느끼면서 천천히 숨을 내쉰다.8)흉골 바로 밑의 복부 위에 한 손을 놓고 정확하게 횡격막 호흡을 하면 숨을 들이 쉴 때는손이 밖으로, 내쉴 때는 손이 안으로 움직이게 된다.9)심호흡을 여러 번 반복하다가 강하게 숨을 내쉬면서 기침을 하여 분비물을 배출하도록 한다.10)수술후 깨어있는 동안은 1~2시간마다 심호흡을 해야한다. 심호흡은 수술후 처음2~3일간은 계속해야 하며 만약에 호흡기 문제가 생기면 기간을 연장한다.3. 기침①기침의 필요성-기침은 이물을 기관지로부터 내보내는 방어기전으로서 분비물(가래)을 뱉어내기에 용이하도록 상기도까지 밀어 올린다.②기침하는 방법1)목에서 생기는 작은 기침은 객담을 배출시키지 못한다.2)금기가 아니면 환자를 일으켜 앉히고 상체를 약간 앞으로 구부리게 한다. 앉을 수 없는 환자는 옆으로 눕게한다.3)수술 후 초기에는 수술부위 통증과 배액관으로 인한 압박감 때문에 기침을 자연스럽게 할수 없으므로 손이나 베개로 수술부위를 잘 지지해 주고 동통완화제를 투여하여 기침을 쉽게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약간의 압박은 수술부위를 지지해주며 불편감을 적게 느껴지게 하여 효과적인 기침을 할수 있게 한다.)4)최대로 깊게 숨을 들여 마신 후 약 3초간 숨을 참았다가 내쉰다. 숨을 내쉴 때 배에 힘을주면서 2~3번 세게 기침을 한다. 입을 열고 혀를 내밀고 하면 더 효과적이다.(기침을 너무 힘들게 하면 호흡기내 조직에 손상을 입힐 우려가 있다)5)복부에서 가슴을 울리는 큰 기침을 해야 한다. 절개부위는 단단히 봉합되어 있으므로 안심하고 심호흡과 기침을 해도 된다.6)만일 가래가 아직 있으면 심호흡을 하고 기침하도록 한다.(심호흡을 하고 기침을 하면 허탈된 폐조직의 팽창을 돕게 된다.)7)침을 하여 끌어올린 다음 휴지에 뱉어 휴지통에 뭉쳐 버리도록 일러준다.(기침으로 야기된 압박은 객담을 위로 올려 뱉을 수 있게 한다. 객담에는 병원균이 있을수있으며 다른사람이 만지면 전파될 수 있다.)8)수술 후 환자가 기침을 한 후 분비물의 여부를 청진해 본다.4. 수술후 환자의 호흡기계 사정환자가 회복실에서 돌아오면 호흡상태의 측정은 15분 간격, 차츰 안정되면 30분 간격, 2시간의 간격으로 대부분의 경우 측정하게 되지만, 환자의 상태에 따라 필요한 대로 자주 측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호흡곤란, 빠르고 약한 호흡, 흉통, 청색증 출현, 코고는 소리, 천식성 천명, 심한 불안 증세는 좋지 않은 호흡의 증후이므로 수술 후 생길 수 있는 호흡기 합병증과 연관 하여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5. 간호계획과 수행수술 후 간호의 간호계획과 수행은 적절한 심맥관 기능과 조직의 활력기능 유지, 적절한호흡기능 유지, 적당한 수분과 전해질 유지, 적절한 신기능 유지, 적당한 안정과 안위유지증진을 위한 요구를 해결하는데 근본 목적이 있다.또한 수술 후 합병증이나 문제점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이들의 임상증상과예방적인 중재법을 알아야 한다.① 호흡기 간호1)수술유형에 의한 특별한 처방이 없는 환자는 가능하면 호흡하기 쉬운 자세를 취해주도
유형 : 공통제목 : 삼국유사 -일연 지음- -이재호 옮김- 383쪽부터 429쪽까지1. 살펴보건대 고구려 때의 도읍은 안시성, 다른 이름은 안정홀이니 요수의 북쪽에 있었다. 요수의 다른 이름은 압록인데 지금은 안민강이라 한다, 어찌 송경흥국사의 이름이 여기에 있을 수 있으랴.2. 압록강 한 봄에 물풀은 곱고갈매기는 한가히 졸기만 한다.문득 저 멀리 노젓는 소리어느 곳 어선인지 길손은 온다.3. 또 아신왕이 즉위한 태원17년(392) 2월에 명령을 내려 백성들에게 불법을 믿어 복을 구하라고 했다, 마라나는 번역하면 동학이 된다.4. 천운이 창조될 시기에는대개 솜씨 부리기가 어려운데늙은이는 스스로의 노래와 춤으로곁사람을 이끌어 눈뜨게 했다.5. “이것은 향이란 것입니다. 불에 태우면 향기가 매우 강렬합니다. 정성을 신성한 곳에까지 통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신성한 것 중 삼보 보다 나은것이 없으니 만약 이것을 불에 태워 소원을 빌면 반드시 영검이 있을 것입니다.”6. 아도는 다섯 살 때 그의 어머니가 그를 출가 시켰다, 나이 열여섯 살 때에 위나라에 가서 굴마를 뵙고 현창화상의 강석에 가서 배웠다.7. “이 나라 고구려는 지금까지 불법을 모르지만 이후 3천여 달이 지나면 신라에 성군이 나서 불교를 크게 일으킬 것이다. 그 나라 서울 안에 일곱 곳의 절터가 있는데, 첫째는 금교 동쪽 천경림이요, 두 번째는 삼천기요, 세 번째는 용궁의 남쪽이요, 네 번째는 용궁의 북쪽이요, 다섯 번째는 사천의 끝이요, 여섯 번째는 신유림이요, 일곱 번째는 서정천이다. 모두 전분시대의 절터며 불법이 길이 유행할 곳이다. 네가 그곳으로 가서 불교를 전파하면 마땅히 불교의 개조가 될것이다.”8. 아도가 대궐에 나아가서 불교 전하기를 청하니, 세상에서 일찍이 보지 못했던 것이라 하여 버리고 심지어 그를 죽이려는 사람까지 있었으므로 이에 속림의 집으로 도망가서 숨어버렸다.9. 아도법사가 급히 대궐로 들어가서 치료하니 그병이 드디어 나았다. 왕은 크게 기뻐하며 그의 소월을 물으니 법사는 대답했 없으나 다만 천경림에 절을 세워 불교를 크게 일으벼서 국가의 복을 빌고 싶을 뿐입니다.”10. 모록의 누이동생은 이름이 사씨인데, 법사에게 귀의하여 여승이 되었으며, 또한 삼천기에 절을지어 살았다. 그 절이름을 영흥사라 했다.11. 나로서 이 것을 논한다면, 양?당나라의 두 『승전』 및 삼국본사에는 모두 고구려와 백제, 두나라의 불교가 동진 말기의 태원 연간에 시작되었다고 했으니, 순도와 아도법사는 소수림왕 갑술년(374)에 고구려에 온 것이 분명함으로 이 전기는 그릇되지 않았다.12. 만약 비처왕때 처음으로 신라에 왔다고 한다면, 그것은 아도가 고구려에서 1백여 년이나 있다가 온 것이 된다. 비록 대성인의 행동거지는 세상에 숨었다 나타났다 함이 일정하지 않다고는 하지만 반드시 다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그리고 아마 신라에서 불교를 믿은 것이 그처럼 미우 늦지는않았을 것이다. 또 만약 미추왕때에 있었다고 한다면, 이것은 도리어 고구려에 들어왔던 갑술년(374)보다도 1백여 년이나 앞서게 된다.13. 생각건대 불교가 동방에 전파되던 형세는 틀림없이 고구려?백제에서 시작되어 신라에서 끝났을것이니 신라의 눌지왕과 고구려의 소수림왕시대가 서로 잇대어 있으니 아도가 고구려를 하직하고신라에 온 것은 아애 눌지왕 때였을 것이다.14. 또 왕녀의 병을 고친 것도 모두 이도의 일이라고 전하니 이른바 묵호자도 진짜 이름이 아니요단순히 별명일 것이다.15. 담시는 관중 사람인데 출가한 후로는 이상한 일이 많이 있었다. 동진 효무제 태원 9년(384) 말에 담시는 경장, 율장 수십 부를 싸가지고 요동으로 가서 불교를 전파하고 3승을 가르쳐 즉시 불계에 귀의하게 했는데 대개 이것이 고구려에서 불교와 접한 시초일 것이다.16. 이때 박릉에 최호란 사람이 있는데 좌도를 조금 익혀 불교를 시기하고 미워했다. 최호는 자위가 재상에 올라 탁발도의 신임을 받자 이에 천사 구겸도와 함께 탁발도를 달랬다.“불교는 세상에 이익이 없고 생업에 피해만 끼칩니다.”그리하여 불교를 폐지하도록 권했다고 한다. 담시는 태원 말년에 해동에 왔다가 의회 초년에 관중으로 돌아갔다 하니, 그렇다면 이곳에 머물러 있는 지가 10영 년이나 되는데 어찌 동국 역사에는 그 기록이 없는가?담시가이미 괴이하여 알 수 없는 사람이며 아도?묵호자?난타와 연대 및 사적이 서로 같으니 아마 세사람 중의 한 사람이 필경 그의 변명이아닌가 한다.18. 금교에 눈이 와서 해동되지 않으니계림의 봄빛이 돌지 않았다.어여쁘게 청제님은 재사 많으셔모량댁 매화 낙에 먼저 꽃피었네19. 「신라 본기」에 법흥대왕 즉위 14년(527)에 소신 이차돈이 불법을 위하여 제 몸을 죽였다. 곧소량 보통8년 정미(527)에 서천축의 달마대사가 금릉에 왔던 해다. 이 해에 또한 낭지법사가 처음으로 영취산에서 법장을열었으니, 불교의 흥하고 쇠하는 것도 반드시 중국과 신라에서 같은 시기에서러 감응했던 것을 여기서 믿을 수 있다.20. 예전에 법흥왕이 자극전에서 등극했을 때 동쪽지역을 살펴보시고 “예전에 한나라 명제가 꿈에감응되어 불법이 동방에 유행하였다. 내가 왕위에 오른 후부터 인민을 위하여 복을 닦고 죄를 없앨곳을 마련하려 한다“고 말씀 하셨다.21. 대왕은 탄식하면서 말했다.“아! 내가 덕이 없는 사람으로서 왕업을 이으니, 위로는 음양의 조화가 모자라고 아래로는 백송들을 즐겁게 하지 못했으므로 정사를 보살피는 틈틈이 불교에 마음을 두고 있소. 누가 나와 같이 일하겠소?”22. “나라를 위하여 몸을 던지는 것은 신하의 큰 절개이오며 임금을 위하여 목숨을 바침은 맥송의 바른 의리입니다. 거짓으로 말씀을 전했다고 하여 신에게 벌하여 머리를 베시면, 만민이 모두 굴복하고 감히 왕명을 어기지 못할 것입니다.”23. “살을 베서 저울에 달아 새 한 마리를 살리려 했고, 피를 뿌려 생명을 끊어 짐승 일곱 마리를 스스로 불쌍히 여겼었다, 내 뜻은 사람을 이롭게 함에 있는데 어찌 무죄한 사람을 죽이겠는가? 너는 비록 공덕을 끼치려 하지만 죄를 피하는 것이 좋겠다.”24. “일체를 버리기 어려운 것은 자기의 신명입니다. 그러하오나 가 아침에 행해지면 불법은 다시 일어나고 성주께서는 길이 편한 해 질 것입니다.”25. “난새와 봉황의 새끼는 어릴 때부터 하늘을 뚫을 마음이 있고, 큰 기러기와 고니의 새끼는 날 때부터 물결을 헤칠 기세가 있는데 네가 그렇게 할 수 있다면 보살의 행위라 할 수 있겠다.”26. 왕은 사인을 불러 이 일을 문책했다. 사인은 얼굴빛이 변하면서 아무 말도 못하였다. 대왕은 분노하여 베어 죽이라고 명령했다. 유사가 그를 묶어 관아로 끌고 가니 사인이 맹세했다.옥리가 그의 목을 베니 허연 젖이 한 길이나 솟구쳤다,27. 동궁에서 말고삐를 나란히 하던 동무들은 피눈물을 흘리면서 서로 돌아보고, 월정에서 소매를 맞잡은 친구들은 창자가 끊어질 듯이 이별을 에태웠다, 관을 바라보고 우는소리는 부모의 상을 당한것 같았다.28. “개자추가 다릿살을 벤 일도 염척의 고절엔 비할 수 없을 것이며, 홍연이 배를 가른 일인들 어찌 그의 장렬에 견줄 수 있으랴. 이는 곧 임금의 신력을 붙들어 아도의 본심을 이룬 것이니 성자다.”29. 나인들은 이를 슬퍼하여 좋은 곳을 가려서 절을 짓고 그 이름을 지추사라 했다. 이에 집집마다 부처를 공경하면 반드시 대대의 영화를 얻게 되고 사람마다 불도를 행하면 마땅히 불법의 이익을 얻게 되었다.30. 양나라 무제 태청 초년(547)에 양나라의 사신 심호가 사리를 가져왔고 진나라 문제 천가 6년(565)에 양나라의 사신 유사는 명관과 함께 불경을 받들여 왔다. 절들을 별처럼 벌여 있고 탑들이 기러기 행렬처럼 연이어 섰다, 법당을 세우고 범종을 달았다.31. 용상의 중은 천하의 복전이 되고, 대승?소승의 불법은 경국의 자운이 되었다. 타방의 보살이 세상에 출현하고 서역의 명승들이 이 땅에 오시니 이로 말미암아 삼한은 합하여 한 나라가 되고 온 세상은 어울려 한 집이 되었다. 그러므로 덕명은 천구의 나무에 쓰이고 신적은 은하수에 그림자를 비추니 이것이 어찌 세 성인의 위덕으로 이룬 것이 아니랴!32. 훗날 국통 혜륭과 법주 효원?김상랑과 대통 녹풍 과 대서성이 사인의 무덤을 고쳐 쌓고 큰 비를 세웠다.33. 아! 이 법흥왕이 없었으면 이 염촉이 없었을 것이고, 이 염촉이 없었으면 이 공덕이 없었을 것이니 유비와 제갈량의 고기와 물 같은 관계며, 구름과 용이 서로 감응한 아름다운 일이라 할 수 있겠다.34. 법응황은 이미 폐지된 불법을 일으켜 세웠으며 절이 완성되자 면루관을 벗고 가사를 입으며 궁에 있는 왕의 친척을 네놓아 절 종으로 삼고 그 절에 살면서 몸소 불교를 널리 폈다.35. 진흥왕은 선덕을 이은 성군였으므로 임금의 직책을 잇고 임금의 자리에 처하여 위엄으로 백성을 통솔하니 호령이 다 갖추어 졌다. 왕은 이래 이 절에 대왕 흥륜사란 이름을 내렸다.36. 처음 역사를 일으켰던 을묘년에 완비 또한 영흥사를 세우고, 사씨의 유풍을 사모하여 법흥왕과 같이 머리를 깎고 여승이 되어 법명을 묘법이라 하고 또한 영흥사에 살더니 몇 해 만에 세상을 떠났다.37. 살펴보건데 진흥왕은 법흥왕의 조카요, 왕비인 사도부인 박씨는 모량리 영실 각간의 딸로서 또한 출가하여 여승이 되었다.38. 백제 제 29대 법왕의 이름은 선인데, 혹 효순이라고도 한다, 개황19년 기미(599)에 왕위에 올랐다. 이해 겨울에 조령을 내려 살생을 금지시키고 민가에서 기르던 매 따위를 놓아주게 하고 사냥하는 기구를 불살라 살생을 인체 금지시켰다.39. 무왕이 왕위를 이어 아버지가 시작한 것을 아들이 경영하여 수십년에 걸쳐서 낙성시다, 그 절을 또한 미륵사라고도 한다. 산을 등지고 물을 내려다 보는 곳이며, 꽃나무가 수려하여, 4계절의 아름다움을 갖추었다.40. 짐승을 보호하는 임금의 명령 그 은혜 천구에 미치고돼지와 물고기에 까지 흐뭇한 덕택 그 인애 사해에 넘치었다.성군 법왕 갑작스레 별세함을 말하지 말라상계 도솔천엔 바야흐로 봄 한창이리.41. 「고구려 본기」에 이런 말이 있다. 고구려 말기인 무덕?정관 연간에 나랏사람들이 오두미교를 다투어 신봉했다.당나라 고조는 이 소식을 듣자, 도사를 시켜 천존상을 보내오고 『도덕경』을 가르치게 하니 왕은 나들었다.
1. 인력배치를 위한 업무 분담 체계(Assignment System for Staffing)-병원조직의 전반적인 인사관리 계획을 세분화하기 전에 각 간호 단위의 업무 분담을 어떤 방법으로 해야할지 결정해야 한다.*배치의 원칙-균형주의-적재적소주의-실력주의-인재육성주의1) 사례 방법 (Case method)-간호사가 근무하는 동안에 환자를 분담 받아 그 환자에 대한 간호를 총괄적으로 담당(RN이 어느정도 대처능력 있을 때 가능)1장점-근무동안 포괄적인 간호제공-간단하고 책임소재가 분명2단점-근무번마다 다른 간호사에게 간호를 받게 됨-저기술 업무도 고기술 인력이 맡으므로 효율성이 저하될 수 있음-훈련되지 않은 간호사일 경우 간호의 질 낮음2) 기능적 분담방법(functional method)-간호사의 업무를 분담하여서 각 간호 인력이 간호단위 내의 모든, 혹은 많은 환자들에게 제공해야 할 전체 업무들 중에서 한 두가지의 간호 기능을 수행하도록 하는 방법이다.ex)투약을 담당하는 간호사는 간호단의 안의 모든 환자에게 투약할 책임이 있음1장점-특별한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게 되므로 숙달될수 있음.-업무수행의 속도가 빨라짐.-많은 환자 수에 비하여 간호인력이 부족할 때 유용2단점-각 환자의 간호가 무시될 수 있음.-환자 간호에 대한 책임이 몇 명의 간호사에게 분산되므로 실수나 태만으로인한 책임을 물어야 하는 경우에도 책임 소재가 불분명*관리자들은 응급시, 혹은 재해와 같은 단시간 동안에는 적당 하지만 일반적인 경우나 장기간의 간호에는 적합하지 않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3)팀 간호 방법(Team Nursing Method)-오늘날 다부분의 병원에서 사용되는 팀 간호는 기능적 방법에서 초래되는 단편성을 제거하기 위한 방법으로 고안.-팀간호의 기반이 되는 생각은 그룹으로써 민주적으로 함께 일한다는 것이다.-전문직 간호사의 지식과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간호 업무를 증진시키며 늘어나는 보조인력들을 감독하기 위하여 1950년대에 도입되었다.1팀리더의 의무-자기에게 배정된 환자에 대해 전체적 책임을 갖는다.-팀 구성원들이 환자에게 좋은 간호를 할 수 있도록 지도, 감독한다.-보고 받기 전에 assigment sheet를 체크하여 추가, 변경한다.-report 받은 후 팀원끼리 Nursing care plan을 세우기 위하여 집담회를 한다.-수시로 팀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환자 간호시 문제점을 해결한다.-자기 팀내의 문제점이 있을 경우 수간호사에게 보고한다.2단점-팀이 매일 맡은 환자를 맡지 않으면-개별적이고 지속적인 간호가 어렵다-의사소통의 착오가 생길수 있다-팀원이 매일 달라지면 팀리더가 팀원 개인의-지식과 능력을 파악하기 어렵다.-환자가 많이 할당될 경우 기능적 분담형태가 된다3간호 집담회-목적 : 문제를 확인하고 해결하기 위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간호계획을 세우고 수정하는 것-결정된 사항에 대해 일치하여 합의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진다.-간호직원의 교육적 욕구를 확인하여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팀구성원들의 실력을 배양할 수 있다.-매일 같은 시간에 15~30분 저도를 활용함으로써 집담회가 간호의 일부분이 되도록 돕게된다.4간호계획-간호계획에는 각 환자마다 실제적, 잠재적인 문제가 나타나야 하며 장기적, 단기적 목표가 세워져야 한다.-계획은 현실적이어야 하며 성취할 수 있는 목표를 서위 도덕적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개별적이어야 하며 사회적, 정신적, 신체적인 욕구를 서로 연관지어 반영해야하며 환자와 가족을 포함시켜야 한다.4) 일차 간호방법(primary nursing method)- 환자 간호에 대한 일차적인 권한과 책임이 있는 일차 간호사에 의해 간호가 제공되는 방법1특징-일차간호사가 입원부터 퇴원과 치료가 끝날 대까지-그 환자의 간호를 맡는다.-일차 간호사가 간호계획, 간호제공, 기록, 보고,-의사결정 등의 책임을 진다.-일차간호사가 비번일때는 일반간호사에게 간호계획의-수행을 위임한다.(책임은 일차간호사에게 있음)-수간호사는 간호요구에 따라 일차간호사에게-환자를 분담하고 조정자, 지원자로서 역할을 담당.-재입원시 같은 일차간호사가 담당2 장점-개별적이고 총체적인 간호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有-환자는 안정감을 느낀다(보다 적은수의 간호사에 적응)-일차 간호사는 자율성과 권위를 가지며-책임소재가 분명함-간호사의 만족도 증가 (간호사의 잠재능력 개발에 좋은 방법)3단점-간호사의 재능이 그의 환자에게만 국한됨.-일반 간호사가 일차 간호사에게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맘대로 간호계획을 바꿀때 문제발생.5) 모듈방법(modular method)-일차간호방법의 변형으로 전문간호사와 비전문요원이 함께 간호를 제공-팀간호의 장점 과 일차간호 장점 혼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