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8
검색어 입력폼
  • neuropathologic classifiaction of dementias
    Neuropathologic classification of dementias 2010.4.8 R3. 박향이Introduction Dx . of dementia : topography, nature of the lesions Anatomy of neuronal loss, depends on the identification of inclusion bodies Loss of neurons, synpses , astrocytosis – non-specific lesions Accumulation of proteins in the cells or in the extracellular space – most specific signsUnspecific lesions 1. Neuronal loss : topography of neuronal loss Huntington’s disease : neuronal loss in the head of the caudate nucleus Neuronal loss : limited, unspecific, final comman pathway Mechanism of neuronal death – apoptosis in AD Staining method – free endings of the DNA – TUNEL method in AD – 1/1000 on a slide, not higher 1/1100 – 1/5000 apoptotic neurons, compatible with survival of the patientsQuantitative evaluation of neuronal loss is difficult 1. density of neuronal profiles is modified by size of cells, overestimated Atophy – density in slide decreases – still alive, being smaller, less numerous on microscope 2. masked iled body (depending on plaque) Argyrophilic grain disease Grains menbrane labelling of the somatodendritic compartment Pick disease Pick body Tau positive astrocytes Coiled bodyDiagnostic process – series of asymetrical alternatives Ab peptide or tau protein or Lewy bodies or immunoreactive to a- synuclein antibodies ? Ubiquitin -containing inclusions asso . With TDP-43 ? Neurofilament immunoreactivity or renoserpin ?Tauopathies Neurodegenerative diseases are associated with accumulation of tau in different parts Polymerization of the neurotubules , binds by 3 or 4 tandem repeats Antibodies against 3 and 4 repeat tau Tauopathy covers all the types of tau protein accumulation Usual ways hyperphosphorylation - dephosphorylation rapidly occurs after deathDisease Protein/marker Topography PD a- synuclein in neurons (cell body = LB;neurites = Lewy neurites ) Dorsal nucleus of the Xth nerve Coeruleus-subcoeruleus complex Substantia nigra Parkinson’s dementia a- synuclein in neurons (cell bos fibers Granule cells of the dentate gyrus , pyramidal cells of the subiculum , border of areas in severe neuronal loss Sporadic pick disease : immunolebeling by 3R tau antibodies, absence of 4R – familial tauopathySomato-dentritic and post-synaptic accumulation of tau Argyrophilic grain diseases : tau protein in post-synaptic endings, punctiform labeling “grain” Also along cell membrane of neuronal body and dentritic shaft Mainly involves 4R tau P erinuclear accumulation Perinuclear disterna “Ring-like” appearance : P301L gene mutation of tau gene2. accumulation of tau in the oligodentrocytes Tau positive fibrils coil around the nucleus “coiled body” : caught between the cell membranes - contact - fuse to constitute the myelin sheath Look like neuropil threads, not in dendrite, in the myelin 3. accumulation of tau in astrocytes Astrocytic tuft, fills the cell body and whole length of processes Astrocytic plaque, only in distal part of processes Like senile plaque corona, but no procelence of LB in aged=20%, only 30% of them are symptomatic. LBs were in sporadic or familial AD, as in Down syndrome. Accumulate in glia , mainly oligodendroglia , more rarely in neurons of MSAUbiquitinated inclusions and TDP-43 In 1950’s, Alzheimer and Pick disease – main causeas of degenerative dementia AD, post. Part of hemisphere, Pick, frontal lobe lesions Pick disease was made without Pick bodies, topography of lesions more important than presence of inclusions Type A with Pick body, ballooned neurons and gliosis Type B with ballooned neurons and gliosis Type C only gliosisSporadic cases with pick body, deserved the Dx . Of Pick disease Some pts. Frontal dementia without pick’s body, also suffered from ALS - FTLD-MND 1988, neuropathology of ALS limited to neuronal loss in ant. Horn cell, Betz cells in motor cortex, pallor of pyramidal tract Ubiquitinated inclusions in ant. Horn(skein-like inclusions) demonstrated accumulation of proteins also characteristic of these disorders.Ubiqinclusions in FTLD-U.Intermediate filament Dementia with early onset(mean 41) associated with inclusions of cortical and subcortical neurons Not immunolabeled by antibodies directed against tau, a- synuclein , ubiquitin , but immunostained by antibodies against neurofilament or internexin , another intermediate filament NIFID(Neuronal intermediate filament inclusion disease)Intranuclear inclusions Stretch of CAG triplet repeats, glutamine codon . Increase in length of CAG repeats, ubiquitinated intranuclear inclusions, “ polyglutamine disease”, Huntington’s chorea, cognitive impairment with movement disorder Other types, SCA 27, prominent cognitive deficitNeuroserpin inclusions Mutation of serin protease inhibitor( serpin ), myoclonic epilepsy, sometimes associated with dementia Mutated protein accumulates as large spherical cytoplasmic inclusions in cell body of cortical neurons, resemble Lafora’s bodyLysosomal disorders Defect of enzymes, lysosomal accumulation of metabolites lead tow}
    의/약학| 2010.04.19| 38페이지| 1,500원| 조회(107)
    미리보기
  • [일본문화] 일본의 영화 평가A+최고예요
    일본영화 안보는 건 일본인 밖에 없다. 이건 코미디언이자 감독인 '비토 다케시'의 유명한 멘트. 얼마나 일본영화에 관객이 없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말이다.칸느그랑프리를 타고 베네치아 그랑프리를 타긴 하지만 일본영화는 산업적으로 망했다. 얼마전 일본영화학교 교장과 한·일 영화 비교를 했었는데 그는 한마디로 부럽다고 했다. 헐리우드에 박살나지 않고 30% 이상의 쉐어를 차지하고 있는 한국영화 일본영화인들은 감히 이런 현상을 상상하지도 못한다. 결국 한·일 대중문화에서 우리가 우위에 있는건 영화부문이다.확실히 얘기 할 수 있다. 그럼 도대체 지금 일본영화들이 10% 이상 한국영화 시장을 차지하고 있는건 뭐냐 반문하시겠지만 그건 일시적인 현상이다. 여태까지 축적되어 있던 지난 수십년간의 우수작들에서 손님들만한 작품들이 한꺼번에 수입된 때문. 헌데 문제는 영화를 제외한 대중문화 장르 전 종목에선 우리가 비교우위에 설 수 있는 것이 단 하나도 없다는 점이다. 우선 가요와 비데오게임이건 막말로 박살난다. 일본가요가 대단히 우수해서라기 보단 감각이 우리 10대, 20대에 들어맞기 때문이다. CD개방이 본격적으로 풀리면 우리 가요시장은 일본가요가 엄청난 쉐어를 차지하리라 예상한다. 지난 수십년 것 중 수입해도 별게 없는 영화와 달리 가요는 그 물량에서 우리 상상을 초월한다. 100만장 넘게 팔린 많은 수의 지나간 명음반과 신구세대의 막강한 가수들이 엄청 현존하기 때문이다.시간이 지나면서 일본음반 쉐어가 줄어들긴 하겠지만 한국가요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은 장난이 아닌 수준이 되리란 걸 쉽게 예상할 수 있다. 비데오 게임으로 얘기가 넘어가면 이건 러브게임이다. 이 부문 일본은 세계 TOP. 우리것이 일본에 가서 히트할 건 없지만 일본 것이 우리에게 히트할 녀석들은 숫자를 센다는 게 바보짓인 거다. SONY의 Playstation 회사 하나의 게임 소프트만해도 weekly로 '이번주의 Best10'상품이 진열된다. 한주에 쏟아지는 세계 수준작의 물량이 소낙비 수준인거다. 이건 뭐 그 때문이다. 말하자면 일본대중문화는 일본 전 부문 생활상품들의 CF격인 셈이다.여기까지 얘기하고 나면 한숨이 나올 것이다. 그럼 도대체 우린 대책이 없는가라고? 해결책은 딱 하나다. 바로 지금 이 위기를 우리 문화상품의 경쟁력을 갖추는 챤스라고 생각하자고. 80년대 미국영화 UIP파동을 겪던 당시 우린 이게 만약 통과되면 한국 영화가 쌍그리 죽어버릴 듯 생각했었다. 헌데 UIP 이전을 가만 살펴보라. 제한된 영화제작자들만이 제한된 미국 영화 수입권을 따서 돈벌던 시대 아니었던가. 그 제한된 미국 작품을 보던 영화 학도들은 커서 제한된 작품을 만들어 미국영화에 활력이 생긴 건 UIP 개방 후 무제한으로 쏟아진 미국 작품들과 외국영화 비데오 홍수 속에서였다. 영화인, 영화학도들이 그만큼 자극을 받고 경쟁력을 갖추었기 때문이다.지금의 일본문화개방이 바로 전 부문에 걸쳐 똑같은 경쟁력을 갖춘 챤스라 생각한다. 일본과의 경쟁을 일본문화 개방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그래서 난 우리 다음 세대에서 한·일 문화의 열류현상이 일어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 거다.이타미 주조와 미야모토 노부코일본에서 가장 불가사의 한 부부는 `이타미 쥬조'와 `미야모토 노부코'다. 이들은 비단 연예계만의 얘기가 아니라 정치,경제,사회, 문화계를 통틀어 그 어떤 부부도 이룩하지 못한 위대한 작업을 해냈다. 생각해 보라. 어떤 감독이 50살이 넘은 자기 부인만을 여주인공으로 써서 영화를 만드는가. 그런데 그 10여개 작품이 모두 히트한다. 그것도 모두 일본흥행기록에 육박하는 정도의 빅히트다. 제작자이기도 한 이타미 쥬조는 작품당 50억원 이상씩을 썼을 것이다. 그의 영화는 저예산의 제작비로 유명한 만큼 이런 흥행 결과는 더 가치를 인정받는다.이타미감독은 흥행뿐 아니라 `장례식' 같은 영화들로는 작품상 및 일본 최고 감독상을 받으며 그 작품성도 인정받았다. 그러나 뭐니뭐니해도 그의 영화는 유머가 기본이다.`아게망'이라는 영화가 있다. 일본어로 `오름세'라는 뜻의 `아게'와 여자성기를 지칭하는 `망고'의된 작품. 아무리 딱딱한 소재라도이타미부부가 건드리면 팡팡 웃음이 터진다. 블랙유머가 뭔지를 제대로 보여준다.내 생각엔 아마도 그들이 작품에 바치는 아이디어의 절대시간이 충분하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본다. 밥먹으면서도요번 작품 연출과 연기에 대한 토의. 한 이불 속에서 잠잘 테니깐 하루가 끝날 때까지 내내 작품 얘기가 그치지 않을 것이다. 어쨌든 이렇게 고집스럽도록 자기들 방식의 시리즈를 성공시키는 모습이 부럽고 멋지다. 벌써 60살이 넘은 이타미 쥬조감독이니까. 이제 와서 갑자기 여주인공을 다른 사람 쓰는 행동은 안 할게 틀림없다. 그래서 이들은 세계영화사에남는 부부가 될 것이다.일본 속 한국 영화 붐 일어난다.일본 영화가 자국에서 참패를 하고 있는 중에 쉬리가 성공일본 전철 속에 영화 스틸 사진이 붙어있다. 영화 개봉에 앞서 쉬리 소설이 먼저 나온 것. 유명 출판사인 문예춘추에서 내건 소설 쉬리의 선전 문구가 커다랗게 일본인들의 주의를 끈다. ‘김정일이 격노한 그 영화의 소설화!’ 이런 것이 뭐 대단한가 의문 나시겠지만 실은 대단한 현상이다. 일본 10년 살아보면서 한국 영화가 상영된다고 전철 안에서 광고 붙은걸 본 적이 없다. 우리가 알기론 대단히 많은 한국 영화가 일본에 들어와 꽤나 화제를 일으킨 줄 알지만 우리 착각이다. 일본 영토가 다 알 정도의 한국 영화는 근래 단 한 편도 없었다. 동경영화계에서 그랑프리를 탔으니 일본인들이 하얀 전쟁(화이트 뺏지)에 몰려왔을 성싶지만, 보통 일본인들은 그런 영화가 있었는 지조차 모른다. 다만 한국에 평소 관심 있는 사람, 재일 교포 중에 소수들이 보게 되는 정도다. 그래서 다른 영화들이 일본에 들어와 어떤 형태로 상영되고 나갔는가는 충분히 짐작이 가실 게다.창피한 고백을 하나 하자면 십년 전쯤 내 영화 청춘스케치가 일본에 팔린 적이 있다. 감독들 심리란 건 다들 똑같아서 내 영화가 외국에서 상영되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 그래서 날아갔었다. 상영되는 극장은 단 한 개. 그것도 드넓은 도쿄의 수 없는 극장 속에서가 이다. 한국 영화 혁명, 이런 물결은 99년 여름부터 조성되었다. 8월의 크리스마스가 조금 틀린 대우로 일반 일본 관객들에게 다가갔었다.신문에도 로드쇼 광고가 나오고 잡지들 영화평란이나 소개란 에도 간간이 내비쳐졌다. 정확하게 말하면 이건 「8월의 크리스마스」란 작품이 대단해서 온 변화는 아니다. 일본 비디오 렌탈집들에 다른 신작들 수십 개씩 갖다 놓는데 비해 8월의 크리스마스는 닥 1개씩만 받은 걸로 봐도 알 수 있듯 8월∼의 문제가 아닌 한국 영화 전체에 대한 일본인들의 시야가 변했던 거다. 얼마 전에 일본 영화학교의 교장과 장시간 이런저런 얘기를 나눈 적이 있다. 사토 다다오란 교장은 원조 영화 평론가다. 그는 정확하게 한마디로 요즘의 한국영화계를 평했다. 우라야마시이!(부럽다!) 당연하다. 한국은 산업으로서의 영화가 마치 그 옛날 60년대 영화 전성기처럼 자리잡아 가고 있는 거다. 반면에 일본의 경우는 베니스 그랑프리니 칸트 그랑프리 수상이니 해대지만 실은 일론 국내 자체에선 산업으로 완벽하게 주저앉았다. 하나비의 감독 비토 다케시의 말을 빌리면 세계에서 일본 영화를 안 보는 건 일본인 밖에 없다는 식이다. 사토 다나오 씨가 얘기했듯 한국 영화가 젊어지고 자리가 잡혀가니 당연히 일본인 영화업자들이 이제 상업적인 시점에서 관심을 가지게 되고 평을 하는 사람들이 미국 영화나 유럽 영화에만 하던 칼럼 지면을 한국에 할애하게 된 거다. 그런 혜택의 첫 작품이 8월∼이었다면 본격적으로 불을 부치는 것이 이번 쉬리다. 쉬리 상영이 끝나고 나면 분명 큰바람이 불 것이다. 일본인들의 영화 상식이 한국 영화가 이 정도였나 놀라게 되는 건 물론 다음 작품의 한국 영화관을 찾는 발길을 상당 부분 가볍게 된다. 인적으로 「주유소 습격 사건」이 엄청 재밌었다. 무지하게 웃으며 유쾌하게 극장을 나왔었다. 그러나 상당 부분 영화 평들은 이 영화 시사회를 본 뒤 욕하는 걸로 일색 됐는데 난 그 점 불만이다. 지금 한국 영화가 이 정도 엔터테인먼트로 만들었으면 됐지 뭘 의식을 찾고 에 이어 그 더블 스코아로 히트할 것이 분명하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한석규 신드롬이 일어나 일련의 그의 작품들 접속이나 NO3 마치 연속히트가 가능하다. 여기에 더해 앞에 얘기한 「주유소 습격 사건」, 「처녀들의 저녁 식사」 등이 가세하기 시작하면 상상도 할 수 없는 한국 영화 붐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어떻든 2000년 일본 영화 새로운 물결의 제일 큰 파도는 한국영화군단 상륙이다. 재미있는 영화는 누가 봐도 재미있다.일본 영화계 사람들이 가장 부러워하는 사실은 우리나라 감독들의 나이 분포다. 일본인들 상식으론 거의 믿지 못할 정도로 우리 감독들은 젊다. 한마디로 신선하고 관객과 거의 호흡이 같다. 젊은이가 찾아오는 것이 극장이라면 상영하고 있는 영화도 젊어야 한다. 감각도 사고도 이런 면에서 일본 영화가 우리 현재의 영화를 쫓아오지 못하는 것이다. 평균 서른 살이라는 연령이 우리 영화계 감독들의 힘이고 자산이다. 이들 삼십대가 만든 영화들이 흥행의 TOP 랭킹을 석권하고 있다는 사실에 일본인들을 경탄하고 있는 것이다.우라야마시! 아까 사토 다다오 씨의 감탄은 바로 그런 점을 일본 영화에서 애석해 하고 있다. 거대 회사들 송죽, 동영, 동보 등의 3대 거대 회사들이 제작, 배급을 쥐고 있는 이 나라에선 쉽게 한국식 변화가 이루어질 수 없다. 거장을 배출했고 지난 수십년 그들에 의해 재미를 봤던 경험이 익숙해 있는지라 갑자기 서른살 풋내기들에게 한국 돈으로 환산하면 평균 100억원대의 제작비를 투자하는 것이 쉽질 않은 것이다. 그러는 사이에 우리 쪽에선 이미 삼십세의 젊은 피 수혈로 산업적 성공이 이루어졌고 일본은 비로소 한국의 이런 변화에 머리를 치며 고개를 끄덕이고 있는 시점이 2000년이다.가요,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 거의 전 분야에서 일본에 영향 받으며 대중문화가 끌려가는 입장에서 우리 영화가 일본 땅에서 깃발을 꽂아댈 수 있다는 대단히 신나는 일이다. 언젠가 일본 친구들과 얘기하는 중에 한국에 4년제 영화과가 열 개 정도 있고 점점 더 늘어.
    인문/어학| 2003.05.01| 4페이지| 1,000원| 조회(489)
    미리보기
  • [유전학] Watson과 Crick 의 논문 해석 평가A좋아요
    핵산의 분자적 구조-DNA의 구조-우리는 DNA(RNA에 비해 산소가 하나 없는 5탄당)의 염 구조가 밝혀지기를 기대한다. 이 구조는 중요한 생물학적 관심을 띤 새로운 특징이 있다.핵산의 구조는 Pauling과 Corey에 의해 이미 제의되었다. 그들은 발표의 전개에 있어 우리들로 하여금 그들의 원고를 자연스레 받아들이게 하였다. 그들의 모델은 섬유세포 축과 바깥부분의 바닥 근처에 있는 인산으로써 3개의 한 데 감긴 사슬을 구성한다. 다른 의견으로는 이 구조는 두 가지 이유에서 불만족한다. 1우리는 X선 도표를 주는 물질은 자유산이 아니라 염이라 알고 있다. 산성 수소원자 없이는 어떤 힘이 구조를 서로 끌어당길지, 특히 축 근처에 있는 음전하로 전이된 인산이 서로 반발할 때, 분명하지 않다. 2 어떤 것의 반데르 발스 거리는 너무 작게 나타난다.다른 세 개짜리 사슬 구조는 Fraster(논문에서)에 의해서 제안되었다. 이 모델에서 인산기는 바깥쪽에 있고, 염기는 안쪽에서 수소결합으로 연결되어 있다. 설명되었듯이 이러한 구조는 부정확한 정의이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그것에 대해 논의하지 않는다.우리는 DNA의 염의 라디칼적으로 다른 염을 앞에 두고 싶어한다.? 이 구조는 같은 축 주변에 꼬여있는 두 개의 나선형 사슬이 있다. (표를 보시오.) 우리는 보통의 화학적 가정들을 세운다, 즉 각 사슬이 인산의 diester기가 베타D-deoxyrobfuran에 붙어 있는 3 ,5 연결로 되어있다.이 두 사슬은 (염기를 제외하고) 2개의 수직에 의해서 섬유조직 축에 연결된다. 각 사슬은 오른손방향으로 꼬이지만, 두 사슬에 있는 원자들의 순서는 당연히 반대방향으로 이어진다. 각각의 사슬은 대충 Furberg의 1번 모델과 비슷하다. 그것은 염기가 꼬인 나선의 안쪽에 있고 인산이 바깥쪽에 있다는 것이다. 당의 배열과 그것가까이에 있는 원자들은 Furberg의 일반 배열 에 가깝고, 당은 붙어 있는 염기에 대략 수직적이다.Z-방향에는 각 사슬에 3.4Å마다 잔여분이 하나씩 있다. 우리는 같은 사슬에서 이웃한 잔여분들 간의 각이 36°를 이룬다고 가정했었기 때문에 양이온들은 거기에 붙기 쉽다.구조는 열려 있어 그것의 수분함유량이 높다. 저수분에서 우리는 염기가 기울어 그 구조가 좀더 치밀해짐을 기대할 수 있다.구조의 새로운 특징은 두 사슬이 purine과 pyrimidine염기가 서로 얽혀 있는 방법이다. 염기의 평면은 섬유축에 수직이다. 그것들은 쌍으로 결합하고, 한 쪽의 염기는 다른 쪽의 염기와 수소 결합을 하며, 그래서 이 두 개는 동일한 z자 모형으로 나란히 놓이게 된다. 염기쌍중의 하나는 purine이어야 하며 결합을 형성하는 다른 것은 prymidine이어야 한다. 수소 결합은 다음을 따른다 : purine의 위치 1에서 pyrimidine의 위치 1로 ; purine의 위치 6에서 pyrimidine의 위치 6으로.만약 염기가 가장 중복적인 형태에서 구조적으로 결합한다고 가정하면, (즉, enol형태보다는 keto의 형태) 염기의 특별한 쌍만이 서로 결합하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쌍들은 adenine(purine)과 thymine(pyrimidine), guanine(purine)과 cytosine(pyrimidine)이다.다시 말해, 만약 adenine이 염기쌍의 한쪽을 이룬다면 이 가정에 따라 다른 하나는 thymine이어야 하며 guanine과 cytosine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외가닥의 염기의 순열은 어떠한 방법으로도 제한되지 않는다. 그러나 만약 염기의 특별한 쌍만이 형성될 수 있다면, 그것은 한 가닥의 염기 순열이 주어질 때 다른 가닥의 염기 순열은 자동적으로 정해지는 것을 뜻한다.전체adenine과 thymine의 비율과 guanine과 cytosine의 비율이 DNA내에서 항상 아주 근사하게 나타나는 것을 실험적으로 찾아내었다.deoxyribose의 자리에 ribose당을 넣어 이 구조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 여분의 산소 원자가 반 데르 발스 결합을 너무 가깝게 하기 때문이다.이전에 출판된 DNA의 X-ray 데이터는 우리의 이 구조의 엄밀한 테스트에는 충분하지 못하다. 우리가 말할 수 있는 한, 실험적인 데이터에 있어서는 모순이 거의 없다. 그러나 더 정확한 결과가 확인될 때까지는 증명되지 않은 것으로 간주되어야 한다. 이런 것들 중에는 잇따른 논의가 주어지는 것도 있다. 우리의 이 구조를 고안했을 때 현재 나타난 이 결과의, 출간된 실험적인 데이터와 입체화학적 입장에 전적으로 의존할 것이 아닌, 세부적인 면은 알지 못했다.
    자연과학| 2002.11.17| 2페이지| 무료| 조회(2,371)
    미리보기
  • [직업윤리] 죽음에 대한 고찰
    죽음에 대한 고찰어른이 된다는 것을 어떤 정확한 기준으로 정의할 수는 없지만, 신체적인 성숙보다는 정신적 성숙에 어른 의 의미를 크게 둔다는 것은 확실하다. 대학을 처음 들어와서 세상을 조금을 알아갈 때는 나도 어른이 된 거라고 생각하곤 했다. 그러나 요즘 들어 내가 조금 더 자랐다는 느낌이 많이 든다. 그 이유 중의 하나가 죽음에 대한 두려움, 진지함, 언젠가는 겪어야 될 일등으로 심각하게 생각을 해본다는 것이다.초등학교 3학년 때 같이 사시던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그 때는 아무 느낌도 없었고, 늘 있던 일상 속에서 계속 학교에 갔다가 학원 가고, 숙제를 하고, 친구들과 놀았던 것 같다. 그런데 10년이 넘게 지난 지금에 와서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사실이 더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것이다. 그리고 죽음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문득문득 생각하곤 한다.특히, 의사라는 직업을 선택한 나로서는 죽음의 문턱을 지키는 신과 싸워야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죽음에 가깝다. 의사는 환자의 행복한 삶을 위해 애쓰는 사람이어야 하겠지만, 어쩔 수 없이 죽음에 근접해 있고, 죽음에 대해 진지한 철학적 성찰이 없으면 윤리적으로 비난받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개인적으로는 의사가 죽음이라는 사실을 환자의 가족이 받아들이는 정도로 인간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으면 좋겠다. 그렇지만 내가 그럴 수 있으리라 확신할 수 없다는 것을 얼마 전 동물해부학 실험실에서 깨달았다. 과연 내부장기 한번 관찰하자고 죽일 수 있을까 의심이 들었던 실험용 쥐 두 마리를 어느 순간 너무도 열중해서 해부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기 때문이다. 생명이 예비 의대생들의 손앞에서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무너지는 것이 너무 서글프게 느껴졌다. 적어도 그렇게 장난스럽지는 말아야 했을 텐데 말이다.죽음이란 '{) encyber 백과사전생명활동이 정지되어 다시 원상태로 돌아오지 않는 생물의 상태'를 말한다. 그러나 죽었느냐 살아있느냐의 문제는 닭이냐 달걀이냐의 문제만큼이나 모호한 것이 사실이고, 그로 인해서 벌어지는 사회 문제들도음에 대한 생명존중사상이 어떤 방향으로 나가야 할 지에 대해 끊임없이 토론해야 하고 생각해야 한다.주변에서 멀쩡하게 잘 지내던 사람이 죽음에 직면하면, 우리는 그 사람과의 영원한 이별이 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특히 실제도 목격하게 되었다면 그 정신적 충격이란 이루 말할 수 없다. 죽은 사람에 대한 애정이 깊을수록 슬픔도 깊다. 그리고 인간이란 죽음을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을 자각하며, 공포감과 불안을 느끼게 된다. 그것은 곧 생명에 대한 경이로움을 확신하는 계기이며, 죽음을 하늘이 정해놓은 운명같은 것이라 여기게 될 것이다. 보통 사람이라면 말이다.그러나 의사에게는 그 의미가 조금 다를 수밖에 없다. 생명과 직접적 연관이 없는 과에서는 죽음의 문제가 크지 않을지 모르지만, 특히 매일 죽음을 접해야만 하는 응급실의 의사들과 백혈병이나 암을 치료해야만 하는 의사들에게는 죽음이 어떤 의미가 될까? 조금 빗나간 얘기이긴 하지만, 요즘 의사들이 피부과나 성형외과 쪽으로 몰리는 이유 중 하나가 죽음의 문제와 멀어진다는 장점에서 기인하는 것도 조금은 있을 법하다.사실 응급실에 있는 의사들이 환자 한 명, 한 명의 죽음을 심각하게 고민하다가는 한 달 이상 의사노릇을 하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죽을 날짜를 받아 놓고 있는 시한부 환자들을 대하는 사람들도 죽음을 지나치게 여기면 문제가 될 수 있다. 의사는 죽음에 대해 조금은 초연할 필요가 있다는 말이다. 그렇지만 죽음을 경시하지 말아야 함은 당연한 말이며, 생명을 존중하는 데에 있어서는 보통 사람들의 3배, 4배가 되어야할 것이다.여기서는 불치병(암, AIDS 등)과 불치병 환자들의 남은 인생을 책임져줄 호스피스 활동 등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죽음과 직접적으로 직면해 있는 듯한, 안락사 문제나 뇌사 판정 등의 문제는 늘 결론이 나지 않기 마련이고, 개인적인 측면으로 흘러갈 수밖에 없을 것 같아서이다. 더불어 생명과 동시에 죽음인 낙태 문제에 대해서도 잠시 생각해 보기로 한다.인류의 수명에는 130세라는 넘을 수 없는 ttp://www.komericanjournal.com/longlives_ageing002.htm130세 이상의 수명을 기록한 사람은 없다. 이 130세라는 수명의 한계를 극한 수명 이라고 부른다. 100세 이상 살아서 극한 수명에 접근하는 백수자(百壽者) 도 현재는 아주 드물다. 새로운 의학 기술이 발달하면, 그것보다 앞서 더 많이 질병이 발생한다. 의학은 병을 치료하기 위해 존재하기 때문에 병이 없다면 의학도 없을 것이지만, 의학이 지금까지 꾸준히 발전해왔다는 것은, 그만큼 질병도 꾸준히 발달해왔다는 말일 것이다.세기에 따라가 치료하기 힘든 질병도 달라지고 있다. 예전에는 전염성 질환이 가장 무서웠다. 지금도 그렇지만 그 때는 항생제의 발달이 활발했고, 전염을 일으키는 세균들을 하나 하나씩 잡아나갔다. 그래서 요즘은 홍역이나 폐렴 등은 병이라고 하지도 않는 지경이다. 대신 악성 종양이나 AIDS virus가 가장 무서운 질병으로 꼽히고 있다. 현재 {) 국립 암센터 http://www.ncc.re.kr/한국에서 관찰대상자와 동일한 연령층 전체의 생존정도를 반영하여 산출한 전체 암의 5년 상대생존율은 41.4%이다. 결국 10명 중 6명은 죽는다는 것이다. 전체 사망자의 사망원인으로 암이 1위, 2위를 다퉈 차지하고 있는 것을 보면 사회적으로 문제가 될만하다. AIDS는 우리나라에서는 크게 발생하지 않고 있지만(그러나 {) 엠파스 뉴스 참고 http://news.empas.com/show.tsp/20021001n03061/?s=675&e=855현재 감염자수나 사망자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 http://www.guidance.co.kr/corner/youth_world/re/re06018.htm세계적으로는 감염자가 4000만 명에 육박할 정도도 많으며 그를 위한 치료 방법도 거의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사망원인으로 크게 작용한다 할 수 있다.특히 이와 같은 환자들의 문제점은 병명은 알지만 치료법이 적당치 않다는 사실에 있다. 그렇기 때문에 죽을할 수 있도록, 행복한 삶이 될 수 있도록 해주는 것도 의사들의 몫인 것 같다. 안락사의 문제에서, 환자가 불행한 삶을 사는 것보다 편안한 죽음을 선택하는 것이 더 최선일지 모른다고 주장하는 것과 같이, 불치병의 문제 있어서도 환자의 건강과 생존을 책임질 수 없다면 남아있는 삶을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의사의 역할이기 때문이다.예전의 의사들은 환자들에게 병명을 알려주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요즘은 대부분의 의사가 질병의 증상을 설명하는 편이다. 강화된 법에서 불리함이 없기 위해서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굳이 법적인 문제가 아니더라도 의사는 환자에게 병명을 설명하고 죽음에 대처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어야 할 것 같다. 환자에게 병명을 숨기는 일은 의사로서 무책임한 행동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환자가 병명을 알고 난 후의 삶을 책임질 수 없기 때문에 회피하려는 듯하기 때문이다. 이제는 환자의 알 권리를 충족시킴과 동시에 심리적으로 물리적으로 환자의 삶을 최대한으로 풍족하게 해줄 방법을 모색하는 일이 필요하다.그래서 요즘은 호스피스라는 새로운 제도가 크게 확장되고 있는 편이다. 어떻게 보면 이 영역은 의학이라기보다는 간호학 쪽에 가깝지만, 의학에서도 삶과 죽음의 중간에 있는 혼란 상태의 환자에 대한 토론이 다양하게 이루어져야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호스피스(hospice)란 {) encyber 백과사전죽음을 앞둔 환자에게 생명을 연장하는 의학기술 대신 평안한 임종을 맞도록 위안과 안락함을 최대한 베푸는 봉사활동이다. 환자에게 죽음이란 삶의 자연스러운 과정이라는 것을 인식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정신적, 육체적 고통이 완화되도록 도와주는 것이므로, 암 환자의 치료에 의학적 견지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호스피스의 역사적 발달을 살펴보자. {) 한국 의료정보연구소 http://www.khhospice.or.kr/main_index.htm현대의 호스피스 개념의 근원은 십자군과 여행자들에게 숙박을 제공하는 데에서 유래되었다. 17세기에는 sister of chari, 영국의 여의사인 Saunders는 1950년대 후반부터 성 크리스토퍼 병원을 설립하여 현대 호스피스 운동의 선구자 역할을 했다. 이 때 통증에 대한 정의가 내려지고 통증을 줄이기 위한 의약품의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그러나 통증은 단순히 신체적인 의미뿐만이 아니라 정신적인 것과 관련이 있음도 같이 주장하였다. 미국은 1974년 받아들였고, 한국에서는 1981년 강릉에서 소규모로 시작하였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은 1988년이다.호스피스 환자는 죽음에 대한 각 환자들의 반응이 다르듯이 인격, 종교, 사회적 배경, 상실과 죽음에 대한 사전 경험 등의 개인적 특성에 따라 정서적 특성이 다르다. 인간 관계나 통증의 강도와 지속정도, 정신적 육체적 약화 정도 등에 따라서도 영향을 받을 것이다.{) 호스피스와 죽음죽음에 직면한 환자들은 맨 처음 자신의 죽음에 대해 부정을 하고, 자신의 처지에 대해서 분노를 하지만, 곧 현실과 타협하고 받아들이게 된다. 그 과정이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생애에서 가장 많을 생각을 하게되는 시기일 것이 분명하다. 우리가 잘 아는 스크루지 이야기 를 떠올려보면, 스크루지는 자신이 죽은 뒤의 모습을 보면서 많을 것을 깨닫게 되고, 새로운 사람이 된다. 죽음이란 한 사람의 정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죽음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어른들은 나이가 들어 자다가 조용히 아무 고통도 없이 죽는 것이 가장 큰 복 중에 하나라고 하신다. 모든 사람들이 그럴 수만 있다면 더 없이 살기 좋은 세상이겠지만, 그럴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한 고통을 수반하는 많은 죽음들 중에 우리들 마음을 가장 아프게 하는 것은 세상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고 죽임을 당해야만 하는 태아들일 것이다.소리 없는 절규라고 했던가. 낙태시술의 장면을 한번이라도 목격했다면 태아가 생명이 아니라는 말은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인간이란 동물들처럼 일정한 발정기동안 동시에 짝짓기를 하고 동시에 출산하는 것이 아닌 이상 불필요한 임신이 발생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기.
    의/약학| 2002.11.17| 6페이지| 1,000원| 조회(443)
    미리보기
  • [동물발생학] 발생공학의 발전과정과 산업적 이용 평가B괜찮아요
    {) Encyber 백과사전발생학(embryology)이란 생물의 개체발생을 연구하는 생물학의 한 분과이다. 동물에 대해서는 꽤 오래 전부터 연구되어 왔지만 식물에 관한 발생학은 크게 뒤져 있어서 발생학이라면 동물발생학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발생학이 근대적 학문으로서의 형태를 갖추기 시작한 것은 르네상스 전후부터이며, {) Fabricius, Geronimo : 이탈리아의 해부학자.《태아 형성에 관한 연구》(1600)G.파브리키우스, 닭의 발생을 연구한 {) Malpighi, Marcello : 이탈리아의 생리학자, 현미 해부학의 창시자. 신체 내장의 미세 구조에 관한 연구, 곤충의 배설기관인 말피기관과 신장의 말피기소체를 발견하였다.M.말피기, 파브리키우스의 제자이며 혈액순환의 원리 등 발생학의 연구에 업적을 남긴 {) Harvey, William : 영국의 의학자, 생리학자.《동물발생론》(1651)에서 모든 생물은 알에서 생 겨난다 고 주장.W.하비 등의 공적이 크다. 처음에는 여러 동물들의 발생과정에서 보여지는 형태 변화의 관찰과 그에 대한 기재를 주로 하였다. 따라서, 그 당시 발생학을 연구하는 학자들이 해부학을 전공하는 일이 일반적이었다.현미경이 발달함에 따라 동물의 발생과정과 더불어 일어나는 형태적 변화에 대한 연구가 매우 상세하게 행하여졌다. 독일의 {) Baer, Karl Ernst von : 독일의 동물발생학자.《동물발생학 그 관찰과 고찰》(2권, 1828~1837). 1828년에 그라프여포(Graafian follicle) 속에 있는‘포유류의 알’을 발견하였으며, 배엽설 을 제창하였다(1828~1837).베어의 법칙 1 발생에 있어서 처음에 일반적인 형태가 나타나고 점차 특수한 형질이 나타난다. 2 발생 초기에는 서로 다른 동물이라도 비슷한 형태를 가지나 점차 차이가 생긴다. 3 고등 동물도 발생 중에는 하등동물의 배와 유사한 형태를 가진다.K.E. von 베어가 여러 척추동물의 발생을 비교하여 서로 다른 동물이라도 발생의 초기로 거슬러 었고 이들 두 그룹은 아주 작은 인간이 난자 혹은 정자에 존재한다고 주장했다. 그들은 아주 작은 인간이라는 의미의 homunculus라는 단어까지 만들어 가면서 웃지 못할 헤프닝을 남겼다. 이 둘의 대립은 해법을 찾지 못한 채 18세기까지 흘러갔다. 이 두 이론에 일침을 가한 것은 다름 아닌 현미경의 발명과 세포의 발견이었다. 역시 눈으로 보는 것이 최고다. 세포의 발견 이후 생물학의 화두는 오로지 "세포"였다. {) 모든 동물체, 식물체를 구성하는 기본 단위는 세포이며 세포는 세포로부터 분열하여 생겨난 다.Cell theory는 슈반과 슐라이덴이라는 두 식물학자와 동물학자에 의해 거의 확실시되었다. 발생학계 역시 이에 발맞추지 않을 수가 없었다. 세포는 세포로부터 생기기 때문에 다세포 동물, 식물의 몸을 구성하는 모든 세포들은 어느 하나의 세포로부터 생겨났다고 볼 수 있다. 다세포 생물의 세포의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면 난자에 도달하게되며 이 난자야말로 발생학에 있어서 "specialized cell"이었던 것이다. 그 후 preformationism은 자취를 감추었다.19세기 발생학의 초점은 난자와 정자에 맞추어졌다. 그 결과, 부모가 자식에게 물려주는 유전형질은 부모의 몸을 구성하는 체세포가 아닌 난자와 정자라는 germ cell에 의해 전달된다는 것을 밝혔으며, 정자가 난자에 수정되면서 정자의 핵이 난자의 핵과 융합되는 것을 관찰하게 되었다. 이 일련의 일들은 정자의 염색체 수와 난자의 염색체 수는 체세포의 염색체 수의 절반(haploid)이며 이들 둘이 수정되어 생긴 수정란(zygote)의 염색체 수는 체세포의 그것과 동일한 diploid임을 밝힘으로서{절정에 달한다. 19세기 유전학의 성과는 멘델의 유전법칙을 물리적 수준에서 재확인 것이며 발생 현상을 설명하는 토대를 이루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것이라 하겠다. 발생학의 다음 과제는 서로 다른 종류의 세포들이 어떤 메커니즘으로 하나의 zygote에서 발생하는가의 문제이다. 초창기 발생이론은 mosai은 {) teratology : 기형에 관하여 연구하는 생물학의 한 분야. 형태학적 연구를 기초로 하여 생화학, 유전학, 실험형태학적 연구방법에 의하여 해명.기형학, 기술 발생학, 비교 발생학, 실험 발생학, 발생 생리학, 화학 발생학 등을 포함하는 넓은 범위를 가진다.발생학의 의의는 다섯 가지 정도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로, 인간의 시작, 유전, 성의 결정 및 신체 여러 기관의 비밀을 푸는 열쇠가 된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인체 해부학의 이론적 배경이 되는 것이고, 세 번째는 선천성 기형을 이해해서 예방, 치료로의 목적이다. 네 번째는 발생학은 병리학의 기본이 된다. 다섯 번째는 obstetrics(산과학), pediatrics(소아과학), surgery(외과)등에서는 발생학의 임상적 중요성이 강조된다.개체의 발생은 대략 7가지의 단계로 나뉘어지는데 발생기→신생아기(출생후 4주)→유아기(출생후 1년)→소아기(출생후 15개월에서 12세, 13세)→사춘기(남13-16세,여12-15세)→성인기→노년기(갱년기)의 과정을 통해 이루어진다.{) Encyber 백과사전발생공학은 생물의 발생을 조작하는 기술이다. 유전자공학이 유전자 DNA를 조작하는 데 반해 처녀생식으로 동물을 생산하기도 하고, {) 동식물의 한 개체에서 수정을 거치지 않고, 무성생식에 의하여 양친과 똑같은 유전자 조성을 가진 개체를 얻는 기술.클로닝(cloning)으로 똑같은 생물을 만들어 내며, 알[卵]의 단계에서 손을 써서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는 동물을 출현시키기도 한다. 수정된 알을 이식해서 수태시키는 실험, 미수정란에 같은 생물의 세포에서 추출한 핵을 이식하여 똑같은 성질을 가진 많은 수의 생물을 생산하는 실험 등도 성공하고 있다.발생공학은 물론 처음에는 발생학에서 유래되었다. 발생학이란 인간이 지각을 가지고 있다면 궁금하게 여길 수밖에 없는 발생의 신비에서 유래된 학문이다. 수정란 즉, 암배우체와 수배우체가 결합되어 형성된 하나의 접합자세포가 체세포 분열을 거듭하면서 어떻게 각기 다른 모양과산하는 데서 비롯되었다. 즉, 1960년대까지는 미생물을 이용한 발효공업과 같은 식품 ·조미료 ·알콜 생산의 산업적 공정 및 생산과 의약품을 개발하는 분야였다. 1960년대 이후 컴퓨터기술의 개발과 함께 로봇 제어기술을 뒷받침하는 인공지능에 관한 연구, 인간의 작동에 적합한 기계설계를 위한 인간공학의 연구 등이 등장했다.특히 생물계에 존재하는 피드백 조절(feedbeck regulation)을 이용한 동물의 신경계와 운동의 조화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과학기술이 대두하여 이를 {) bionics : 생체의 기구 ·기능을 공학적으로 연구하여 거기에서 얻은 지식을 기술적 문제에 응용하는 학문.바이오닉스(bionics)라고도 한다. 병의 치료와 진단에 전자공학-기술을 활용한 분야를 의용공학(medical electronics 또는 medical engineering)이라 하며, 인체의 생리적 특성을 공학적 측면에서 연구하는 생체공학과 구별한다. 생체기능의 메커니즘이 분자 수준에서 이해되면서 생체공학 분야의 응용은 방대한 영역을 점유했다.1970년대에는 생체의 기능조절을 공학에 응용하려는 시도가 도입되었으며, 1970년대 후반부터 바이오테크롤러지는 대상과 영역이 급속히 확대되어 생물공학의 전성기로 진입하였다. 종래의 미생물공학은 주로 유전공학으로 발전되었으나 현재는 그 외에 발생공학 ·세포공학 등과 같이 새로운 분야가 개척되었다.이 분야에서는 생물 구조의 여러 단위 수준에서 인위적인 조작을 통해 인간의 입장에서 보다 더 편리한 특징과 성질을 지닌 생물체의 일부 또는 전 개체를 만들기 위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인공심장과 같은 인공장기나 조직의 개발도 재활의학 측면에서 연구 영역이 넓어지고 있다. 1980년대는 생물학 전체 분야가 생물공학과 연관되어 있다.특히 분자유전학적 연구 업적에 의해서 유전자 산업 ·유전(자)공학 등 생물산업의 분야는 새롭게 확장되고 있다. 생물산업의 한 가지 예를 들어보면 다음과 같다. 당뇨병 치료제인 인슐린은 생체 활성물질이므로 다량으로 생산등을 위한 연구와 시술 목적으로는 일정 조건을 갖춘 인간 배아(胚芽)의 이용이 허용될 것이다. 그러나 어떤 목적이든 체세포 복제는 원칙적으로 금지되고, 정자·난자의 제공과 채취 역시 일정기준과 자격을 갖춘 기관에서만 허용된다. 보건복지부는 15일 보건사회연구원에서 열린 공청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시안을 발표했다. 과학기술부 역시 지난해 말 발표한 생명윤리법 시안을 통해 질병 치료 등의 목적을 위한 줄기세포 연구개발과 인간배아 이용은 허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힌바 있다. 이에 따라 과기부와 복지부의 시각차이로 지연돼온 생명윤리법 제정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예상된다.복지부의 시안에 따르면 잉여배아는 불임치료후 남은 배아로 발생학적으로 원시선 형성 이전(수정후 약 14일)의 배아만을 이용 대상으로 제한하고, 배아이용은 불임치료법 및 피임기술 개발, 질병치료를 위한 배아줄기세포 연구 등으로 범위가 한정된다. 원시선은 장기 등 기관분화가 이뤄지는 시점에 생기는 것으로 의학계에서는 이때부터 인간의 형태로 간주하고 있다.배아 생산은 인공수태 시술기관으로 대한산부인과학회에 등록된 의료기관에 한해 임신의 목적으로만 가능하고 인간의 개체복제 및 인간 동물간 종간교잡은 금지됐다. 보건사회연구원 이의경 연구위원은“체세포 복제 허용여부가 가장 쟁점이 되는 분야였다”며 “일몰규정을 둬 과학기술 발전과 사회윤리 여건 변화를 고려해 3년 이내에 허용여부를 재검토할 수 있는 길을 열어놨다”고 말했다. 또 출생 전 배아나 태아를 대상으로 한 유전자 검사는 유전질환을 진단할 목적으로만 허용되고 의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유전자 검사를 영리 목적으로 실시하는 것은 금지했다. 유전자치료는 유전성 질환, 암, 에이즈 등 중증 질병 치료나 대체치료법이 없는 경우로 국한하고 생식세포, 배아, 태아에 유전적 변이를 일으키는 유전자 치료 역시 허용되지 않는다. 과기부 관계자는 “이번 보건사회연구원의 시안은 과기부의 안과 거의 대동소이하며 이 안이 복지부 안으로 최종 다.
    자연과학| 2002.11.17| 12페이지| 1,000원| 조회(1,467)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4
14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7
  • A좋아요
    3
  • B괜찮아요
    3
  • C아쉬워요
    1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02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7:47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