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도-무당들이 받들고 모시는 여러신들을 그린 그림.몸 주신을 신단에 모시는 중부와 북부지방에주로 그려졌고, 여러 탈춤이 크게 발전한 황해지역의 무신도들이 제일 다양하다. 무신도는 오늘날 종이에 인쇄한 것들도 있지만, 당채(唐彩)나 석채(石彩) 등적색 · 청색 · 황색 위주의 진채(眞彩)를 사용하여 그렸다.바탕은 무명 또는 한지이며 형태는 세로로 긴 것이 일반적이다.이를 그린 화가는 거의 무명으로서 밝혀져 있지 않다.무속신앙은 토착종교로서? 불교나? 유교 이전부터?있어?왔고,?불교와?유교가?도래한?이후에 그?종교들과 섞이면서?민간신앙으로?꾸준히?내려왔다. 고대사회가?제정일치 시대였던 점을? 감안한다면?단군이래? 무속화는?종교화로서? 상당히? 많이? 그려져? 왔을 것으로 생각된다. 무신도는?? 종교화로서의? 상징적인?도상을? 지니고? 있었을 뿐아니라,?샤머니즘의?성격상? 부적 같은? 기능도? 함께 지니고?있다. 그리고?? 무속신앙의? 주술적인? 측면이?강하게? 내포되어? 있는? 그림임을?암시한다. 무신도는 종교화와 민화의 특징을 두루 갖추고있지만 나름대로 독특한 영역의 그림이다. 즉 종교화가 갖지 못 한일상의 삶 속에 녹아있는 기층민의 가치관이 반영되어 있으며 익살과 다소 과장된 표현으로 신(神)을 묘사함으로써 직설적이고 소박한민중의 모습을 담고 있는 것이다. 무신도는 그림 수업을 전문적으로 받은화가나 불화(佛畵)를 그리는 스님이 일종의 본그림인 '초(草)'를 가지고 그리는 경우와 무당이 직접 경험한 신(神)을 초(草) 없이 그리기도 한다. 이것을 전문으로 그리는 화인(畵人)의 말로는 본그림을 '뽄'이라고도 하는데, 무신도는 무신의 성격이나 신격(神格), 외모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그려 진다.그림으로서 무신도의 성격회화사상으로 종교화라는 한계를 지녔으면서도, 우리의 종교, 신화, 예술을 용해시킨 예술품이라는 점이 중요하고, 불교, 도교, 무속의 문화사적인 복합을 파악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자료라 하겠다.민간신앙의 틀 안에서 만들어진 원시적 회화요, 조형적인 의 기념일로? 우리민족의 아주 오랜 세월과 같이 해 오고 있다, 우리조상의 할머니, 어머니들은??칠월 칠석날 밤에 장독대나? 뒷 곁 또는 물이 흐르는 청정계곡 등에서 가족들의 건강과 안위를 빌고 무병장수를 바라는 기도를 드린다. 이러한 습관이 몸에 배인 우리의 아낙네들이 불교신도가 되어 부처님 공부를 하지만?기복을 바라는 그 마음은? 예부터 오랜 관습 때문이다.무속화에? 등장하는 인물가운데에는? 시대적인?변천이나? ,? 전쟁으로? 인하여? 나타나는?인물들도?있다. 임진왜란? 당시? 관운장을 모셨던?사당은? 왜적들이? 쳐들어가지? 않아? 피해를?입지?않았다. ? 소문이 난 후 부터? 삼국지에는??등장하는? 장군들이? 무속화에? 대거? 등장? 크게?유행하였다. 그 외에도? 최영장군을?비롯하여? 임경업,? 오장군,? 장장군 등이? 무속화에서? 신봉되고있다? .성수는 살아 생전에 도를 닦고 도력을 행사한 이나 영매(무속인), 역학인, 법술 등을 공부한 이가 죽어서 그 혼이 신격화 되어남성수, 여성수(대신, 대신마누라, 성수마누라, 대신할머니, 조상대신) 등으로 불러지며 그 영험 함이 높으면 그 제자의 신통력도 높게나타난다. 또한 집안의 재앙을 막아주며 자손을 보호하고 그 신의 공명을 자손에게 주니 그 복이 크다고 하겠다. 남 성수는 남자무당(박수)의 죽은 혼이고 여 성수는 여자무당의 죽은 혼이 신격화 되는 것이다. 무신도는 무당들이 한 곳에 걸어두고 정성스레 다루기도 했지만굿이 벌어질 때를 제외하곤 대부분 접거나 둘둘 말아서 보관했다.그리고 굿 청에 걸어둔 그림도 초나 향의 그을음 때문에 지저분해지거나 혹은 그림의 상태가 좋지 않으면 무당들은 금세 새로운 무신도를그려서 바꾸고, 옛것은 태워서 없애버리는 습속이 있어서 불화와 달리 몇 백 년이 지난 오래된 무신도는 남아있지 않은 형편이다.고려청자:고려청자는 섬세하고 감각적인 조형의 결정이다. 세계에서 고려청자만큼 자연을 아름답게 응용한 도자기는 없을 것이다. 자연을 세련화 시킨것이 고려청자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제1기 된다. 제4기 말기 청자시대-황색을 띠는 청자가 많아지고, 탁한 회색조가 되기도 한다. 단순하고, 기계적 무늬가 생명을 마치 잃은 듯 청자가 쇠퇴한다(청자오리,원숭이연적)자연보다 더 자연스러운 분청자기(고려청자에서 조선백자로 넘어가는과도기)분청사기란? 청자바탕에 흰 흙으로 분장한 뒤 푸른기가 도는 청자 유나 황색을 띤 백색유약을 입혀 구워 만든 도자기를 일컫는다. 분청사기가 끝나는 16세기의 경우를 보면 오히려 백자에 가까워진다. 그러한 의미에서 청자와 백자의 과도기적인 도자기로 해석하기도 한다.그러나 기법상의 변화를 보면 그러한 해석은 타당하지만 그 미의식에있어서는 청자와 백자가 전혀 다른 독특한 조형세계를 보여준다. 분청사기는 왕실에서 민간에 이르기까지 이용한 '국민자기'였다.꽃도장을 꼼꼼히 찍어 가는 인화기법-경상도지방의 분청사기분청사기는 다른 도자기와 달리 지방적인 특색이 뚜렷하다.경상도에는 인화무늬 분청사기가? 주로 제작되었다.질서정연한 인화 무늬는 경상도의 보수적인 취향을 반영하고 있다.인화무늬 기법의 분청사기는 궁정이나 상류층의 수요 그릇에 주로사용되었다.분청사기 인화무늬병 분청사기 인화무늬 장군분청사기 상감 용무늬 항아리-궁정에서 사용섬세한 무늬가 정교하게 사용백상감, 흙상감, 일부 인화문 장식정교하고 사실적 표현-왕실의 권위를 나타냄박지 조화(선각) 분청사기 단순화된 선과 면의 조화(2) 전라도 지방의 분청사기는 선각기법과 박지기법을 좋아하는 경향을 발견하게 된다. 선각기법은 선을 파내어 무늬를 내는 기법으로귀얄로 하얀 분칠을 한 뒤 뾰족한 도구로 선각의 무늬를 그린다.이 두 기법으로 새긴 무늬는 세부를 자세히 그리지 않고 대체적인모습만을 간략하게 표현하는 특징을 보인다. 자연스러운 생명감과어떤 규범에도 얽매이지 않는 자유분방함을 맛 볼 수 있다.조화/선각기법분청사기 조화무늬 편병/분청사기 조화(선각)무늬 편병분청사기 귀얄무늬 편병/분청사기 귀얄무늬 병충청도지방의 분청사기-충청도 지방은 양반답게 분청사기의 무늬를붓질로 나타내었다. 바로 철화 중 수요의 자기에만 주로사용되었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거치면서 청화의 유행이 사그라지다가 18세기에 들어와서 다시 청화백자가 꽃피우면서 일반 서민에게까지 저변화되는 현상까지 나타났다.철화백자-(민간백자)임란과 호란을 겪으면서 피폐해진 경제사정때문에 고가의 청화백자 제작이 어려워지자 대신 철화 백자와 진사백자의 제작이 증가하였다. 이들 백자에 그려진 무늬들은 세련된 화원풍이 아니라 간략하고 변형이 심한 민화 풍의 그림이 대부분이다. 철화백자의 소재로 많이 등장하는 것 중 하나가 용이다. 용은 상상의 동물로철화 백자에 그려진 용의 모습은 우스꽝스럽게 표현된 것이 많다.진사백자-진사백자는 18, 19세기에 유행하였다. 진사의 붉은 색은 중국의 진사처럼 붉은 색이 선명하지 않고 팥죽색에 가까운 빛깔이다.그런데 조선시대에는 진사를 선묘나 일부 장식에만 베풀어 적극적으로사용하지는 않았다. 진사백자는 도자기 바탕에 산화동, 채료로 그림을그리거나 칠한 뒤 백자유약을 입혀서 구워내면, 산화동 채료(진사)가붉은색으로 발색되는 자기이다. 조선시대에는 이러한 사기그릇을 주점사기, 진홍사기라고도 불렀다투각백자(백자의 다채로움)-18세기 백자는다양화의 길을 선택하여 가게 된다. 우선 형태 면에서 다양해지고,청화에 진사, 청화에 진사와 철화등 기법이 다양해지며, 세련된 무늬와 변형된 민화풍의 무늬도 다양해 졌다. 형태에 따라 떡 메병(무게의 중심을 어깨에 두는 다른항아리와 달리 밑둥에 쏠리게 하고 둥글게 처리한 병), 모 깎이병(모를 깎았음), 무릎연적(여인의 무릎을 연상케 함) 등 재미있는 이름을 붙였다. 고려청자에서 다양하게 제작된바 있는 문방구류는 18, 19세기에 들어 그 수량 및 종류가 급격히 증가한다. 19세기 백자에는 세련미와 민화의 변형미가 공존한 시기이다.술과 화가술을 사랑한 화가들 조선시대 화가 중에서 기행(奇行)과 술로 인한 일화를 많이 남긴 이로 세 사람이 꼽힌다. 그 하나가 17세기의 김명국(金明國)이고, 18세기의 최북(崔北)과 19세기의 장승업이 나머지두 황(1712~ 1791)과 자기 눈을 찌르는 기행 덕분에 '조선의 고호'로 일컫는 중인출신의 괴짜화가 '칠칠' 최북(1712~). 서로 통하는 것이 전혀 없을 듯한 두 그림대가가 함께 놀러가 유유자적하며 그린 그림첩 이 2백여 년 만에 세상에 나왔다19세기 자유인 장승업(취명거사(醉暝居士)라는 별호를 가질 정도로술과 여자가 없으면 그림을 그리지 않았다 한다."얼굴 모습은 약간 갸름한 편인데 한국 사람으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노란 눈의 사나이였다는것이다. 주독 때문인지 코끝이 약간 발그레하게 물들어 있었다. 우뚝한코밑에 난 까무잡잡한 수염은 요샛말로 '카이제르(kaiser:라틴어로 군주의 뜻)'수염과 같았다는 것이다."조선시대 금주령- 양식이 줄어들기 때문에 영조,오미자차를 마셔 오해영조 38년인 1762년, 남병사 윤구연 남대문에서 참형에 처해짐16세기 화가 이경윤수하취면도 시주도 김후신, 대쾌도(大快圖)지장미가도-단원 김홍도(크로키)송하담소도 이인문-그림 , 단원김홍도-글기방난투 국화옆에서(삼추가연)신윤복(주사거배) 밤길안내(야금모행)형벌 태형(苔刑)-가장 가벼운 형벌(10대~50대까지 치는 형매의가는 편 끝으로 볼기를 친다.장형(杖刑) 은 태형보다 중한 벌 (60대에서 100대, 길이는 3척(30.30cm) 5촌(3.0303cm)큰회초리)도형(徒刑)은 오늘날의 징역형 관아에 구금하여 두고 일정한 노역에 종사시키는 자유형의 일종 유형(流刑)은 중죄를 범한 자에 대하여 먼지방으로 귀양 보내는 형벌.1.유부녀와 화간했을 경우 화간한 자는 장형 80대에 처했다.2.양반의 아내나 딸을 겁탈했을 경우 참형.3.여자를 유혹하여 긴통했을 경우 장형 1백대, 강간했을 때는 교형.4. 강간미수 장형 1백대와 함께 3천리 밖으로 유배.5. 절개를 지키는 여자를 간음했을 경우 장형 1백대와 도형 3년.6. 12세 이하의 어린 소녀를 간음한 자는 사형.7. 처첩을 종용하여 다른 남자와 간통하게 하는 경우 남편과 간부를각각 장형 90대, 만약 강제로 다른 남자와 간통하게 한 경우유배.
건 설 공 사 의 관 리 도(one page system)공사명①공공 공종 : 건축 세부공종 : 기타 현장소재지발주자 □공공기관■민간 대 표 자 주 소수급인 상 호 대 표 자 영업소소재지도급방법 ■단독도급 □공동도급(□공동이행방식 □분담이행방식 □주계약자관리방식)계약성질 □장기계속공사 ■기타공사②계약일 2010/01/01 ③착공일 2010/01/08 ④준공예정일 2010/03/30⑤도급 금액관 리 도 (체크현황)항 목 신고처/제출처 제출서류 및 신고방법 제출기한 통 보 및 결 과 (개시번호) 비 고 담 당 자1.착공계 확인 해당없음 설계사무소 착공계 서류 2010/01/08 신고날짜기입 본사2.사업개시신고 확인 해당없음 관 할 고용지원센터 공사계약서사본 및 2010/01/15 개시번호기입 본사☎ 사업개시신고서 (팩스로 제출)3.기술지도계약 확인 해당없음 발주처(경리계,감독관) 공문, 계약서 사본2부 2010/01/15 신고날짜기입 본사4.퇴직공제부금 확인 해당없음 퇴직공제회 가입신청서,드급계약서,내역서중 명시된부분 2010/01/15 신고날짜기입 1년미만 일용근로자5.비산먼지,특정공사 확인 해당없음 관 할 (시. 군. 구)청 비산먼지,특정공사 서류 2010/01/15 필증수령날짜기입 현장소장6.키스콘개시신고 확인 해당없음 https://cws.kiscon.net/ 직 접 입 력 2010/01/31 신고날짜기입 본사7.직접시공계획서 확인 해당없음 키스콘 또는 발주처 직접시공계획서,내역,예정공정표 2010/01/31 신고날짜기입 본사공 사 계 약 변 경 사 항항 목 계약금액 공사기간 키스콘신고현황 비 고신고날짜기입신고날짜기입신고날짜기입신고날짜기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