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리빙스턴 이라는 갈매기가 살았다.대부분의 갈매기들은 먹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나는 것이었지만, 조나단은 달랐다.조나단에게는 나는 것이 더 중요한 목적이었다.조나단은 단순히 나는 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높은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노력하였다.그렇다면 조나단은 왜 비상을 하려고 하였을까? 조나단은 나는 것을 배우는 것은삶의 이유를 부여하여 준다라고 생각하였고, 스스로의 무지로부터 벗어날 수 있으며...탁월하고 지적이며 숙련된 존재 라는 걸 발견 할수 있고, 나는 것을 배울수 있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조나단은 날개가 찢어지는 고통을 감수 하고도 날았고그 높은 이상에 도달하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였다.그리고 그의 노력의 결과로 그는 매일매일 더 많이 배우게 되었다.천국에서 마침내 치앙의 도움으로 그는 훌륭한 갈매기가 되었다.치앙이 마지막에 살아지면서 조나단에게 당부한 것에서 우리를 한 번더 생각하게 하는 부분이 있다.모든삶의 보이지 않는 완전한 원리를 더욱더 이해하기 위한 노력과 배움과 연습을 중단하지 말 것과 끊임없이 사랑을 행하거라.앞의 부분은 바로 우리가 평생교육이라고 부르는 것 과 연관성이 있으며, 끊임없이 사랑을 행하거라 는 바로 (가르쳐라)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것이다.그는 왜 천국에서 내려와서 갈매기들을 가르쳤을까?? 치앙이 말해서 그랬을까?물론 치앙의 영향을 받은 것은 사실이나 조나단은 자신과 같은 추방당한 갈매기가 어딘가에 있을꺼라고 생각하였다.천국의 새들은 모두 아주 훌륭한 새들이었지만 추방당한 새들은 아직 미 완성적인 새들이기 때문에 그들이 사고 하는 부분에 자신이 배운 부분을 가르쳐서 훌륭한 새로 만들어 주고 싶었기 때문이다.그리고...조나단은 처음에 나는 법을 발견 하였을 때도 명예보다는 지식을 공유하고 싶어했기 때문에 조나단 자신이 무지의 새들에게 일깨워 주고 싶은 욕구 있다고 할수 있겠다.조나단의 이러한 태도를 내재적인 목적과 외재적인 목적에서 생각해 볼수 있다.조나단은 먹이를 얻기위해 비행을 하지 않았고, 명예를 얻기위해서 가르치려고 한것도 아니다 그래서 금전적인 면 추구하지 않았기 때문에 외재적 목적을 가졌다고 할 수 없다.조나단은 비상으로부터 배움의 발견에 대한 기쁨과 희열을 느꼈으며 만족감을 느꼈기 때문에 내재적 목적을 추구 하였다고 볼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