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3
검색어 입력폼
  • [간호학과] 예방접종
    ★ 접종 전 주의사항- 예방접종 하러갈 때는 반드시 육아수첩을 지참한다.- 접종은 가능하면 오전에 한다.- 목욕은 전날 미리 시킨다.- 깨끗한 옷을 입혀서 데려간다.- 감기나 소화불량으로 열이 날 경우- 심장 기능이 질병으로 악화되었을 경우- 기존의 예방접종으로 이상(경련)이 생겼을 경우- 과거 1년 이내에 경련 경험이 있을 경우- 최근 1개월 이내에 홍역, 볼거리, 풍진, 수두를 앓았을 경우- 아이의 발육이 늦을 경우- 1개월 이내에 다른 예방접종을 맞았을 경우- 급성열성질환 또는 하루종일 체온이 37.8℃가 넘을 경우- 급성기의 심혈관계, 간장질환인 경우- 면역 억제치료를 받는 경우(예: 스테로이드 치료, 방사선치료)- 최근 3개월 이내에 감마 글로불린이나 혈청주사를 맞거나 수혈한 경우- 악성종양- 백혈병, 림프종 등과 같은 면역결핍성질환- 임신- 귀에 염증이 생겼거나 후두염 증세가 있는 경우- 종류가 다른 생백신을 동시에 접종할 경우★ 접종 후 주의사항- 접종 후 접종부위를 5분 정도 많이 문질러 준다. 문질어주는 이유는 약을 골고루 퍼지게 해서 국소반응을 줄이기 위함이다.- 접종 후 대기실에서 10분정도 관찰하는 것이 좋다.- 접종당일과 다음날 과격한 운동을 삼간다.- 접종당일 목욕은 피하도록 하며 이상이 없으면 다음날은 목욕을 해도 된다. 물이 묻는 것은 괜찮다. 목욕을 하지 말라는 의미는 아기를 힘들게 하지 말라는 의미이 다.- 접종부위는 청결하게 한다.- 접종 후 접종한 부위가 붓는 것은 흔한 증상인데 심하지 않으면 걱정할 필요 없 이 3-4일 정도 지나면 나아진다. 많이 붓는 경우에는 찬물 찜질을 하고 너무 심하 게 붓고 힘들어하면 소아과 의사와 상의한다.- 접종 후 고열(40℃), 경련이 나타나면 즉시 의사의 진찰을 받는다. 48시간 지속 되는 열, 아이가 3시간 이상 울음을 멈추지 않을 때도 진찰을 받아야한다.★ 접종해도 되는 경우- 가벼운 감기- 미숙아- 항생제 사용중- 모유 수유- 비특이성 알레르기- 경련의 가족력- 예방접종 부작용의 가족울이 감수성이 있는 사람의 호흡기계를 통하여 폐의 조직으로 침입하면 발병된다. 처음에는 증상이 없다가 병이 진전됨에 따라 기침, 혈담, 객담, 객혈 등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고, 발열, 피로감, 식은땀, 체중감소 등의 전신증상이 느껴진다.▶ 접종시기- 생후 4주 이내에 접종하고, 늦어도 첫 번째 생일 이전까지는 접종받도록 권장▶ 접종부위 : 왼쪽 팔 삼각근 부위(왼쪽 팔 삼각근 부위이외의 피부, 즉 엉덩이, 발바닥 등에 접종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음)▶ 접종방법 : 피내 주사법 (intradermal injection)으로 접종▶ 접종용량 : 만 1세 이전에는 0.05㎖이고 그 이후에는 0.1㎖를 접종▶ 금기사항- 선천성 면역결핍증, HIV 감염증, 백혈병, 림프종 등 면역결핍 상태에 있는 경우- 스테로이드, 항암제 치료, 방사선 치료 등으로 면역억제 상태에 있는 경우- 미숙아나 입원을 요하는 심한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유아가 병원을 퇴원할 때 까지- 피부질환(태열이 심할 때), 발열, 화상▶ 부작용- 부분적 궤양, 화농성 임파선염- 매우 드물게 파종성 결핵, 골염▶ 질문사항- BCG 접종 후 반드시 흉터가 생겨야 효과가 있나?반드시 흉터가 생겨야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다. 흉터 없이도 예방효과를 가질 수 있다. 그러므로 흉터가 없다고 다시 맞힐 필요는 없다.- 피내용 BCG와 경피용 BCG의 차이는?피내용은 투여량을 잴 수 있고, 효과가 있고, 현재 까지 가장 많이 사용해 왔고, 경비도 싼 장점이 있지만, 포장을 풀면 여러명이 동시에 맞아야한다. 경피용은 포장단위가 1인용이고, 흉터가 작으며, 경비가 비싸고, 접종 기술이 필요하다.- BCG 접종 후 부위에 망울이서고 곪는 경우에는?BCG 림프절염이 생긴 것이니까, 반드시 소아과의사의 진찰하에 조치를 받아야 한다.● DPT▶ DPT란?- 디프테리아는 디프테리아균에 감염되어 인후점막에 염증이 생기면서 호흡이 곤란해지거나 심장마비, 심근염을 일으키는 병이다. 파상풍균의 감염으로 생기는 파상풍은 특유의 신경증상이 나. 이번 주사를 잘못 맞아서 그런 것은 아니다.● 소아마비▶ 소아마비란?- 예전에는 많이 발생하였지만 최근에는 거의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소아마비 백신은 생 백신으로 먹도록 되어있다. 백신을 먹은 직 후 바로 토했다면 다시 먹여야 하지만 몸에 어느 정도 흡수될 만큼 시간이 지났다면 먹이지 않아도 된다. 소아마비 백신은 아주 조금만 흡수돼도 면역이 생기기 때문이다. 백신 복용 후 30분 정도는 먹을 것을 주지 않는게 바람직하다.▶ 원인과 증상- 폴리오 바이러스는 중추신경 및 척수의 전각 신경세포에 급성 염증을 일으키며,비특이적 열성 질환에서부터 무균성 수막염, 마비성 폴리오 까지 임상증상이 다양하며, 대부분의 감염은 무증상 또는 경미하게 지나간다. 급성감염증은 소아에서 많이 발생되는 급성회백수염으로 소아마비라고 부른다. 발열, 두통, 구토, 변비, 지각과민, 발한, 경부강직, 가면과 흥분 등의 증상을 나타내며, 척수에서는 주로 운동신경이 파괴되기 때문에 상지 또는 하지에 이완성 마비(flaccid paralysis)를 초래한다.▶ 접종시기- 생후 2개월부터 3회의 기초 접종을 시작한다.(2, 4, 6개월)- 추가 접종은 4~6세에 1회 한다.▶ 금기사항- 백신이 함유된 성분이나 이전 접종시에 아나필락시스를 보이는 경우.- 임산부(OPV)- 면역 결핍 질환( 복합 면역결핍증, 저감마글로불린 혈증, 무감마글로불린증)- HIV감염, 백혈병, 림프종, 그 외에 악성 종양이 있거나 부신피질 호르몬, 알킬화제, 항대사 물질이나 방사선 치료 등▶ 부작용- 통증, 종창, 경결, 발열, 권태,- 구토, 관절통, 피부발진- 드물게 마비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MMR▶ MMR이란?- 홍역은 발열, 열꽃을 동반하는 전염성이 높은 질환이다. 홍역은 홍역바이러스에 의해 발병되는데 10~11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발열, 콧물, 기침과 같은 감기 증상이 시작되다가 발진이 나타난다. 폐렴, 중이염, 뇌수막염 등의 합병증이 수반된다.- 풍진 바이러스에 의해 발병되는 풍진은 고 다음해 추가접종 안한 경우는 어떻해야 하나?5년 경과하지 않았으면 처음부터 다시 접종하지 않고 매년 1회씩 추가 접종해도 된다.- 첫해에 1회접종후 1-2주일 후 2차 접종을 못한 경우는?1개월이 지나지 않았으면 한 번만 더 접종해도 2차 접종의 효과가 있다.● 수두▶ 원인과 증상- 수두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약2주간의 잠복기를 거쳐서 붉은 발진이 전신으로 퍼지는 것으로 나중에 발진이 물집이 죄어 터지면서 딱지가 생긴다. 발진이 전부 딱지가 되는 데는 2주정도 걸린다. 어릴수록 증상이 약하며 성인이 수두를 앓을 때는 더 심하다.▶ 접종시기- 12개월 이후에 접종하며 기본접종이 끝날 때 하는 것이 좋으며 만약 유행할 때는 빨리 접종하는 것이 좋다. 접종 후 2개월 후에는 거의 100%의 예방효과를 가지며 건강한 아이의 경우는 가족 중 수두환자가 발생하더라도 3일 이내 접종하며 80-90%에서 예방효과가 있다.만약 13살 이후 아이는 6주간 격으로 2회 접종한다.▶ 부작용- 14%가 열이 나고 19%에서 주사 맞은 자국이 부어오르는 국소반응이 일어나며 3%에서 발진이 나타날 수 있다.▶ 질문사항- 수두 백신은 꼭 맞아야 하는지?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수두 백신을 맞는 것이 좋다. 수두가 유행 중인 병원 입원시, 수두 에 걸린 일이 없는 의료인, 수두에 걸린 적이 없는 가임여성, 심각한 합병증을 가질 수 있는 환아(백혈병, 종양, 면역 기능 저하 등)와 그 가족, 수두가 유행할 가능성이 많은 집단에서 일하는 사람 등.● 뇌수막염▶ 뇌수막염이란?-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세균 타입B가 영아나 소아에게 침투해 뇌막염, 중이염, 후두개염, 화농성 관절염, 잠재성 패혈증, 폐렴 등을 일으킨다. 가끔 신생아 패혈증이나 뇌막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원인과 증상-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세균타입b가 영아나 소아에게 침투해 뇌막염, 중이염, 후두개염, 화농성관절염, 폐렴 등을 일으키며 5세 이하 특히 3개월에서 3세사이의 아이에게 나타난다.▶ 접종대상- 비장이 없는 경우, 임파선악리나라는 주로 10월부터 4월 사이에 유행한다.▶ 원인과 증상- 독감은 단순한 감기와는 달리 고열, 근육통이 심하고 폐렴 등의 합병증을 일으킨다.▶ 전염경로급성 인플루엔자 환자가 기침이나 재치기를 할 때 분비되는 호흡기 비말을 통해서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파되며, 주로 폐쇄공간 내 밀집된 집단에서 공기 감염된다.▶ 증 상- 전신증상(열, 두통, 근육통, 피로감) 및 호흡기 증상(인후통, 기침, 객담, 비염)이 갑자기 시작됨- 보통 수 일내에 회복이 되나 기침, 피로감 등은 2주 이상 지속될 수 있음- 복통, 구토, 경련 등이 드물게 발생함▶ 예 방 법- 외출 후 귀가 시 손씻기 등 개인청결 유지-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는 피합시다.- 건강생활(규칙적인 운동, 절주, 금연, 적절한 영양섭취 등) 유지-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마스크를 사용합시다.▶ 접종대상- 심혈관계질환- 65세 이상의 노약자- 당뇨병, 신부전, 만성폐질환, 면역억제요법을 받는 경우- 환자와 자주 접촉하는 의료종사자▶ 접종시기 : 9월~11월(늦어도 인플루엔자 유행 2주 전 까지)▶ 접종방법- 9세 이하의 어린이인 경우 - 4주 간격으로 2회, 그 외 1회 접종- 면역효과는 5개월이고 해마다 유행하는 균주가 다를 수 있으므로 매년 접종해야한다.- 적어도 11월 이전까지 접종해야 한다.▶ 부작용-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을 동반하고 동통, 소양증 등이 12~24시간 내에 나타날 수 있다.▶ 질문사항- 정상인 아동에게 접종해야 하나?정상아인 경우 정기접종으로 할 필요는 없으나 부작용이 적고 면역반응이 좋다는 점을 고려해 의사와 보호자의 판단에 따라 필요한 경우 접종한다.- 2차 접종을 4주후에 못한 경우?8주까지는 처음부터 접종하지 않고 그대로 접종한다.● 신증후군출혈열(유행성 출혈열)▶ 신증후군출혈열이란?- 고열 신부전 출혈등을 특징으로 하는 바이러스에 의한 전신 감염질환이며, 매년 가을철에 발생하는 급성열성질환으로 지역적으로 환자의 76%가 농촌에서 발병되고, 직업적으로는 유행성 출혈열 바이러한다.
    의/약학| 2005.09.05| 15페이지| 1,000원| 조회(884)
    미리보기
  • [간호학과] 뇌수막염
    세균성 내막염은 중추신경계의 급성염증이다. 항균치료의 발달은 질병의 과정과 예후에 두드러진 영향을 미치게 되었지만, 1990년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에 대한 혼합백신의 이용은 세균성 뇌막염의 전염병학에서 가장 극적인 변화였다. H. influenza의 발생률은 1987년 5세 이하 아동 100,000명 가운데 41명이던 것이 1993년에는 100,000명 가운데 3명으로 감소하였다. 오늘날 B형 H.인플루엔자는 정기적으로 백신이 투여되는 지역에서는 사실상 박멸되었다. 그러나 다른 병원균에 의해 발생하는 세균성 뇌막염은 여전히 아동에게 심각한 질병이다. 진단이나 치료가 적절하기 못하여 심한 후유증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중요하다. 보고된 사례 가운데 90%는 생후 1개월에서 5세 사이의 아동에게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세균성 뇌막염은 여러 가지 세균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Streptococcus pneumoniae(폐렴구균성), Neisseria meingitidis(뇌막구균성)는 생후 2개월 이상 된 아동의 세균성 뇌막염 가운데 95%의 원인이 된다. 신생아 뇌막염의 주요 원인은 B군 연쇄상구균과 대장균이다. E.coli 감염은 영아기 이후에는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놔막구균성 뇌막염은 전염병 형태로 발생하며, 유일하게 쉽게 전염되며, 이것은 비인두 분비물의 비말감염에 의해 전염된다. 모든 연령에게서 나타날 수 있지만, 뇌막구균성 감염의 위험성은 접촉횟수에 따라 증가하므로, 주로 학령기과 청소년기에 나타난다.1. 병태생리뇌막염은 흔히 상기도 감염이나 중이염, 유양돌기염, 부비동염을 동반한 패혈증 후에 온다. 병원균은 또한 두개골절이나 수술절개와 같은 관통상, 혹은 수막척수류와 같은 구조적 결함이 있는 피부를 통해서도 침입된다. 신생아에서는 또 다른 위험요인으로 모체감염, 양막 조기파열, 조산, 저출생체중, 지연분만을 꼽을 수 있다. 일단 병원균이 들어오면 증식되고 뇌척수액으로 퍼져 혈관주위 채널과 뇌막주름을 통해 뇌실질로 간다. 후에 화종성 삼출물이 뇌의 기저부위에 모여 뇌부종과 뇌신경마비를 동반하는 뇌척수액 폐색을 일으키기도 한다. 혈관벽과 내피가 침범되고 뇌관류가 방해되어 수두증이 올 수 있다. 혈전증과 관련된 혈관염은 경색, 발작, 초점 결손을 야기할 수도 있다. 뇌피질 세포의 지속적인 괴사와 수두증은 영구적 손상, 두개내압 상승을 초래하고 심지어는 사망할 수 도 있다.2. 임상증상뇌막과 이를 둘러싼 통증에 민감한 구조의 염증은 목의 경축과 두통을 일으키며 아동 뇌막염의 가장 현저한 증상이다. 연장아에서는 케르니히 징후와 브루진스키 징후가 흔히 나타난다.영아는 두드러진 증상이 덜 나타나기도 한다. 부모는 안거나 기저귀를 갈 때 저항감을 느끼고 불안정 증세와 미열을 발견할 수 있으며, 고음의 울음과 식욕부진, 일시적인 허공응시가 있을 수 있다.신생아에서는 감염과 뇌막자극의 증상이 아주 미약하거나 없을 수도 있다. 세균성 뇌막염은 성장지연, 흥분성, 무호홉, 발작, 반궁긴장, 수유거절, 구토, 고-저온증, 황달, 패혈증의 신생아에서는 일단 고려를 해보아야 한다.뇌막구균성 뇌막염은 자반성 피부병변이 급속하게 확산되는 것과 관련된다. H.인플루엔자 뇌막염의 사망률 범위는 3~17%이며, 사망률과 이활율은 신생아에서 보통 더 높다.세균성 뇌막염의 예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은 어린 연령, 치료지연, 혼수, 입원시 국소적 신경증세, 좋지 않은 임상경과 등이다. 신경후유증은 가벼운 학습무능력으로부터 심각한 신체적, 정신적 무능력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며, 귀머거리와 시각변화도 올 수 있다. 모든 뇌막염 환아의 약 20~50%에서 뇌부종, 발열 혹은 피질자극 및 손상에 반응하여 발작이 일어난다. 다른 후유증으로는 수두증, 뇌신경 장애, 말초순환장애, 관절염, 동맥염, 정맥염과 농양 등이 있다.3. 진단적 사정요추전자는 결정적인 진단검사이다. 압력을 측정하고, 배양, 그람염색법, 혈구수 측정, 포도당 및 단백질 함유량 측정을 위한 검사물을 채취한다. 연구결과는 일반적으로 진단에 도움이 된다. 배양 및 염색법은 원인균을 확인하는데 필요하다. 척수압은 보통 상승하지만, 아동이 울고 있는 경우에는 해석하기가 어렵다. meperidine 혹은 펜타닐과 medazolaㅡ을 이용한 진정작용은 이러한 아동의 통증과 공포를 완화시킬 수 있다. LP로 이러한 절차를 받는 아동에 대한 통증을 완화시키기 1시간 전에 L3~L5까지의 피부에 국소마취 크림인 EMLA를 바른다.일반적으로 백혈구세포, 주로 다핵백혈구 수가 증가하지만, 변화가 심하다. 포도당 수치는 감염의 심한 정도와 지속가긴에 비례하여 감소한다. 혈액배양은 뇌막염이 의심되는 모든 아동에게 필요하며, 뇌척수액 배양 결과가 음성일 경우 종종 혈액배양에서 양성을 나타낸다. 어떤 경우에는 코와 인두물 배양이 유용한 정보가 될 수도 있다.4. 치료치료는 입원한 후 10~14일 동안 집중적인 항생제 투여를 정맥내 투여한다.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기 전에 보통 몇 가지 광범위 항생제, 즉 앰피실린, 클로람페니콜, 반코마이신을 주기 시작한다. 민감성 검사후, 항생제 치료는 선택적으로 변경하며 환아의 알레르기 여부도 고려한다.지지요법으로는 발열과 탈수관리 그리고 치료에 대한 반응을 모니터하고, 또한 구개내압 상승, 발작, 뇌부종, 수두증, 경막하 삼출액, 그리고 농흉의 치료를 포함한다.외과적 치료는 두개내압 상승, 뇌실비대, 수두증, 경막하 삼출물, 농흉 등 심각한 문제를 가진 아동에게 시행되며, 감염되거나 폐쇄된 액의 배액을 위해 뇌실문합술을 한다.세균성 뇌막염의 예방책으로는 상기도 감염, 중이염, 부비동염, 유양돌기염 등의 감염이 특히 어린 영아나 아동에게 왔을 경우 신속한 치료를 해주는 것이다. H.인플루엔자 B형 백신으로 균혈증을 예방함으로써 뇌막염을 예방할 수 있는데 이는 18개월 혹은 2세 아동에게 권장된다.N. meningitidis나 H. influenza에 감염된 영아나 아동과 가까이 접촉하는 아동은 예방적으로 rifampin을 쓰기도 한다.5. 간호간호사정은 긴급신경계 검사, 활력징후, 두위측정, 대천문 촉진, 체중과 수분섭취 및 배설량의 매일 측정, 정맥주사 부위의 사정 등이다. 또한 불편감, 흥분성, 행동문제, 발작, 구토, 식욕, 목마름 등 여러 가지 잠재적 후유증이 있는지를 사정한다.(1) 간호진단- 뇌막자극과 항생제 정맥주사와 관련된 통증- 아동 질환이 뇌기능에 미칠 가능성에 대한 지각과 관련된 가족의 공포- 감염과정으로 인한 신체손상의 위험성- 가정가호에 필요한 지식부족으로 인한 건강유지능력 변화의 위험성(2) 간호수행대부분의 아픈 아동들은 소음, 밝은 불빛 및 기타 외부자극에 민감하므로, 병실은 가능한 조용하게 하고, 환경적인 자극을 최소한으로 해야 한다. 대부분의 아동들은 배게 없이 침대 머리 쪽을 약간 올렸을 때 가장 편안해한다. 목의 경직 때문에 옆으로 누운 자세를 자주 취하게 된다. 아동은 종종 불안해하고 발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안전 조치를 취해준다.
    의/약학| 2005.09.05| 4페이지| 1,000원| 조회(616)
    미리보기
  • [모성간호학] 모유수유 평가A좋아요
    모유수유분만 후 모유분비는 4단계의 과정을 거치는데, 이 과정은 유방의 모유분비 조직의 발달, 분만 후 모유생산의 시작, 모유생산의 유지, 모유사출 등이다.임신 중 유방의 증대 및 유즙의 분비는 태반에서 분비되는 에스트로젠과 프로제스테론, 그리고 락토젠이 유선 조직과 유관을 발달하게 하고 소량의 유즙을 분비시키나 태반 만출 후에는 뇌하수체를 억압하는 태반호르몬이 더 이상 나오지 않으므로 뇌하수체 전엽에서 분비되는 프로락틴에 의해 유선세포에서 유즙이 생산되기 시작한다.이와 같이 프로락틴이 분비되면 모유생산을 위해 유선에 혈액과 림프의 순환량이 증가하므로 분만 3~4일 후 유방정맥의 저류와 림프관의 증대가 나타나 첫 번째 유방울혈이 나타나면서 프로락틴이 유선의 포상조직과 선방세포에 작용하여 초유가 분비되기 시작한다. 유방에 유즙이 충만하면 두 번째 유방울혈이 일어나면서 산후 4~5일부터 모유가 활발하게 분비된다. 유방에 울혈이 있으면, 팽창되고, 단단해지며, 유즙의 양이 증가함에 따라 유선엽과 유관을 압박하여 통증이 있고 때로는 액와로 확대되기도 한다. 성유는 대개 1주 후에 분비된다.모유생산은 신생아의 흡유에 따라 지속된다. 분만 후 3~4일에 분비되는 초유는 고단백 물질이며, 신생아의 감염, 특히 위장감염을 예방하는 면역과 항체를 함유하고 있다.모유의 사출은 신생아의 유두 흡입 자극이 유두신경을 통해 시상하부에 전달되면, 방출인자가 분비되고 이것이 뇌하수체 후엽을 자극하여 옥시토신이 분비된다. 옥시토신은 포상조직 주위의 근상피 세포에 영향을 미쳐 유관과 유관동의 세포를 수축시켜 모유가 분비되게 하는데, 이 작용을 모유사출반사라고 한다. 또한 모유 분비는 신생아가 흡입하면서 유관과 유관동을 압박하므로 원활하게 일어나며 수유부는 30초 내지 1분내에 유방에서 사출반사가 일어나는 것을 느낄 수 있다.모유분비의 양은 개인과 시기에 따라 다르며 모유가 분비된 후 1주일이면 200~300ml, 2주말 경에는 600ml, 그리고 정상적으로 분비되기 시작하면 850~1,20머니는 젖을 아기가 원할 때 줄 수도 있으며 대략 1시간 30분 ~ 3시간 마다 준 다.- 아기가 어머니의 유방을 마주 볼 수 있는 자세로 아기를 껴안는다.* 젖 먹이는 자세1. 아기의 입을 크게 벌려 입술을 엄마 젖 가까이 대준다.2. 아기가 입을 벌렸을 때 아기를 유방 쪽으로 재빨리 밀어 젖을 입안으로 밀어 넣 는다.3. 엄마가 아기 쪽으로 더욱 다가가 안으면서 밀착을 시킨다.4. 아기의 잇몸이 유두를 완전히 물고 입술이 유륜의 2.5센티미터 정도 덮어지게 한다.5. 아기가 엄마의 젖을 정확하게 물게 되면 아기는 입을 크게 움직이면서 젖을 빨 게 된다. 젖을 빠는 동안은 유륜을 완전히 덮게 된다.- 아기의 자세는 머리l 몸통 다리가 일직선이 되게 하며 필요시에는 베게나 담요 를 집어서 아기를 지지해준다.- 아기가 젖꼭지를 물도록 도와주기 위해서 엄지손가락은 유방의 위쪽에 나머지 손가락은 아래쪽으로 둔 채 유방을 지지한다.- 아기의 입이 활짝 열리고 혀를 젖꼭지 아래로 내밀 때까지 젖꼭지를 아기의 입 술에 대어 준다.- 아기를 약 30분 ~ 40분 동안 젖을 먹이다가 아기가 젖을 먹는 시간을 결정하도 록 해준다. 아기가 그만 빨게 되거나 잠이 들면 빨리기를 중단하고 아기를 트림 시켜 다른 쪽 젖을 준다.- 양쪽 젖을 먹인다. 그러나 만일 한 쪽 젖을 먹인 후 아기가 다른 쪽 젖을 먹지 않아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 필요시에는 젖이 불어 불편해짐을 완화하기 위해 손 으로 젖을 짜내는 것이 좋다.- 처음 아기에게 젖을 주기 위해서는 약 2 ~ 3시간 마다 아기를 깨울 필요가 있 다(젖을 먹고 싶어 하는 아기를 손을 빨거나 다소 보채면서 빨려고 하는 동작을 보임)6. 준비를 잘하고 다양한 자세로 젖을 먹인다.1) 수유 전 준비- 베게를 여러 개 준비한다.- 아기와의 피부 접촉을 위해 아기에게 가벼운 옷이나 기저귀만 채운다.- 손을 비누고 씻고 젖꼭지 부분은 깨끗한 물로만 씻는다.2) 피로하지 않도록 다양한 자세로 젖을 먹인다.〈앉아서 아기를 안고 먹이기〉- 아기 머 가져간다.- 유두를 입 가까이에 대면 입을 크게 벌린다.- 운다10. 수유 시 유방의 위생관리를 잘 해야 아기가 안전하다.- 젖을 먹이기전 기저귀를 갈아 준다.- 수유 전, 후 손을 깨끗이 씻는다.- 수유 전, 후 유방을 깨끗한 물이나 수건으로 닦는다.- 수유를 마친 후 5분 정도 유두를 공기 중에 노출시켜서 말린다.- 유방을 지지하는 알맞은 브래지어를 착용한다.- 유즙 흡수를 위해 브래지어 속에 넣어둔 패드는 젖으면 자주 교환해 준다.- 유방 맛사지를 한다.11. 충분한 젖의 양을 유지 한다〈 젖을 잘 나오게 하는 비법을 실천한다〉- 가능 하면 출생 직후부터 젖을 빨리고 자주 젖을 먹인다.- 양쪽 젖을 교대로 모두 빨린 후 완전히 비운다 ; 양쪽젖을 번갈아 가며 젖을 물려야 지속적으로 젖이 분비되며 젖의 생산량도 고르게 유지된다. 먼저 많이 불은 쪽의 젖을 먹이고 10분 정도 지나면 다른 쪽의 젖을 먹인다.- 유방 맛사지를 해준다.젖을 먹이기전 유방 맛사지를 함으로써 젖을 자극하여 잘 돌게 하므로 자주 해주 면 젖 분비량을 늘리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인공 젖꼭지를 사용하지 않는다.고무 젖꼭지는 힘주어 빨지 않아도 쉽게 우유가 나오므로 이에 길들여진 아기는 엄마 젖을 거부하게 된다.- 엄마의 영양상태는 젖의 양과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젖의 양은 엄마의 식사량과 비례한다. 따라서 젖의 양을 풍부하게 하기 위해서는 평소 고 단백질, 수분, 비타민, 고 칼슘 등의 균형잡힌 영양가가 높은 음식을 섭 취한다.- 엄마가 되도록 충분한 휴식을 취한다.- 젖을 먹이는 동안 불안이나 공포가 없는 편안한 마음상태에 수유하고 항상 행복 하게 평화로운 마음을 유지하도록 노력한다.* 유방 관리 방법1. 유방간호는 편안함을 느끼게 한다.- 젖을 먹이기 전에 손을 씻는다.- 대부분의 경우 낮에는 유방을 잘 지지해주는 브래지어를 착용하는 것이 편하 다. 그러나 밤에는 반드시 브래지어를 착용할 필요가 없다.- 유즙의 흡수를 위해 브래지어 속에 넣어둔 모유흡입패드가 젖었을 때는 즉 2-3cm떨어진 곳에 둔다.- 가슴 쪽으로 압박한 후 엄지와 검지, 중지의 두 손가락이 함께 모이도록 유방을 눌러 짠다.- 유두를 비틀거나, 꼬집거나, 잡아당기거나 압박하지 않는다.유방의 모든 부분을 짜 낼 수 있도록 유방주위를 따라 손가락의 위치를 돌려가면서 짜낸다.* 젖 짜는 방법1. 양손 엄지와 사지를 맞대고 유방가장자리부터 압박한다.2. 양손을 맞대고 유륜 주위 가슴을 압박한다.3. 한손은 계속 유륜을 압박하고 한 손으로 유두를 압출한다.4. 유두동통의 예방과 치료가 중요합니다.- 유두를 비누로 씻지 않고 수유전후 물로 씻는다.- 모유가 잘 나오지 않더라도 모유분비를 촉진하고 유두가 균열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신생아에게 3시간마다 짧은 시간(3-5분)교대로 젖을 빨린다.- 유두를 가능한 한 공기 중에 많이 노출시키거나,30와트 전구를 45cm거리에서 20-30분, 매일 2회 이상 쬐어 자주 건조시킨다.- 아기를 확실하게 올바른 자세로 안고 먹인다.- 유두에 닿는 아기 입의 위치가 틀린 경우 유두손상이 오고 모유수유가 어려움- 첫 주 동안에는 여러 가지 수유 자세를 이용하여 젖을 먹인다.- 아기가 매우 배고프지 않도록 젖을 자주 준다.- 유두의 물집이나 갈라짐 그리고 출혈이 있는지 살펴보고, 젖을 먹이고 있는 동안이나 수유 사이사이에 통증이 지속되는 것은 비정상적이므로 이럴 경우 전문인에게 상담한다.- 유두동통이 심하면 수유 후에 유두보호기를 사용한다.- 가슴을 물로 씻은 후 유두보호기의 부드러운 가장자리를 유두형태를 따라 바깥쪽으로 구부리고 유두에 가깝게 놓는다.- 손가락으로 가슴을 받히고 유두보호기를 가슴에 밀착시킨다.- 필요하다면 유두보호기 가장자리에 소량의 바셀린을 바를 수 있으나 유두에 묻지않도록 한다.- 처음 사용 전에 매 사용 후 증기멸균 소독 또는 3분간 물에 끓여 소독한다.- 유두균열과 찰과상이 지속되는 경우 유두상처 보호 및 모유누출 차단기를 사용- 보호덮개에 실리콘 멤브레인을 꼭 맞게 끼운다.- 수유용 브래지어 속에 유두상처 보호 모유 팩 또는 모유병을 녹인 후 수유한다.- 짜낸 젖 보관법 : 1회용(120cc)수유팩이나 젖병에 보관한다.〈 보관 용기 〉- 가장 좋은 것은 120cc정도의 가벼운 플라스틱 젖병이다(모유에 있는 백혈구가 유리병 보다 더 달라붙지 않을 뿐 아니라 깨지지 않아 안전함)- 냉동시킬 경우 용량이 큰 것보다 작은 것이 더 낫다.(빨리 녹일 수 있고 한번 녹인 우유는 다시 냉동시키지 않고 버려야 하기 때문이다)〈 저장 〉- 30분 내에 먹이려면 특별히 보관할 필요없이 실온에 두었다가 바로 준다.- 6시간 내에 먹이려면 깨끗한 용기에 붓고 냉장 보관한다.- 48시간 네에 먹이려면 냉장 보관한다.- 1~2주 내에 먹일 것은 멸균 모유 모음병에 붓고 30분 동안 급속 냉동시킨다.- 다 짜낸 젖을 차게 한 다음 이미 냉동 된 모유에 부어도 된다. 층이 생기지 않는 한 아무 영향이 없다.〈 짜낸 젖 먹이기 〉- 수유 30분전에 보관용기를 냉동실에서 꺼내 흐르는 미지근한 물에 담가둔다.점점 물을 뜨겁게 해서 병을 가볍게 흔들면 우유가 균질상태가 아니므로 지방이 표면에 뜬 상태로 잘 섞인다.- 실내온도에 두거나 밤새 젖을 녹이는 것은 삼간다.-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 스토브에 가열하면 안된다.- 수유 전에 병을 다시 한번 흔든다.- 녹인 젖을 데웠다면 30분 내에 먹이는 것이 좋고, 데우지 않았다면 12시간 내에 먹인다.- 녹인 젖은 다시 냉동시키지 않는다.* 모유 수유 시 주의사항- 수유를 하기 전에 손 씻는다.- 모유 수유를 원하는 산모는 깨끗한 덧 가운을 입고 수유한다.- 수유 전 유두를 깨끗한 물이나 물수건으로 닦아 이 물질 제거한다.- 직접 신생아에게 수유하지 않을 경우는 멸균된 용기에 담아서 사용할 때까지 냉 장보관한다.- 수유 30 분전에 우유를 약 40℃에서 중탕한다.- 감염이 없는 건강한 산모의 모유만 수유한다.- 전문가의 상담과 조언이 필요하다.* 모유와 우유를 함께 먹이는 경우 우유를 탈 때 주의사항- 우유를 타기 전에 반드시 손 씻는다.- 조유실 환경은 항상다.
    의/약학| 2005.09.05| 17페이지| 1,000원| 조회(820)
    미리보기
  • 나이팅게일을 읽고
    【간호학개론 레포트】Notes On Nursing 을 읽고...교과명 : 간호학개론 학 과 : 간호학과학 번 : 200277023이 름 : 서유진교수명 : 고규희제출일 : 2002.4.17Notes On Nursing은 간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완벽한 기술만이 대상자들에게 최고라고 생각했던 나는 그동안 간호사에 대해 얼마나 모르고 있었는지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의사의 할 일과 간호사의 할 일을 명확히 구별한 나이팅게일은 간호사를 독자적인 영역으로 바라보았다. 치료가 목적인 의사는 대상자의 질병만을 보고, 간호사들은 대상자들의 안위와 질병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긍정적인 생각을 갖을 수 있게 해주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고 말하였다. 요즘은 간호사에 대해 사람들의 인식이 많이 달라졌다고는 하지만 내면 깊숙한 곳에 있는 간호사에 대한 편견은 여전히 남아 있다. 나 또한 간호사들을 내 나름대로 판단하고 결론지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내가 얼마나 어리석은 생각을 하면서 지냈는지 알게 되었다. 만약 간호사가 없었다면 대상자들은 그 지루한 병마와 싸우면서 하루하루 희망이 없는 삶을 살아갈 것이다. 그러나 진심으로 대상자를 사랑하고, 대상자를 위하는 간호사가 있기에 그들은 좀 더 기운을 차리고, 희망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Notes On Nursing은 1859년에 짖어진 책이라고 한다. 100여 년이 지낸 책이기에 현대 간호와는 많은 차이가 있을 것이며, 그 당시에는 지금보다 의료의 시설이 발달하지도 않았고, 사람들의 의식 수준과 생활양식 등이 매우 났았기에 이 책 내용 또 현저히 그 내용의 수준이 낮을 거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이 책을 읽어 나갔다. 그러나 이 책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느끼는 거겠지만 몇 장 넘기기도 전에 그 당시 나이팅게일이 생각했던 간호 행위가 현대 간호에서도 중요한 내용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아무리 비판적으로 이 책을 읽으며 오류를 찾아내려고 했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간호에 대한 식견이 좁아서 물론 현재는 100여 년 전에 비해 사람들의 생활 수준이나 사고방식 등이 더 향상되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한다면 나이팅게일은 Notes On Nursing에서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장 기본적인 간호에 대해 저술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Notes On Nursing은 나이팅게일이 간호에 대해 얼마나 열성적이며, 체계적이고, 진보된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그녀가 가지고 있는 간호사에 대한 생각과 그의 사상을 보며 탄성이 절로 나왔다.그녀는 간호의 첫 번째 원칙을 내부 공기를 외부 공기만큼 맑게 유지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 당시 병원의 건물들은 환기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는 구조였으며, 사람들의 잘못된 인식(침대에 누워 있는 사람은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는 등의)으로 내부 공기가 부패되어 다른 질병을 유발하거나, 호흡기 질환을 가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 이러한 상황이 안 좋다는 것을 알아낸 나이팅게일은 간호사들에게 환기의 중요성에 대해 저술하였으며, 간호사뿐만이 아니라 부인들에게까지 그 중요성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또 그녀는 환기도 중요하지만 대상자가 한기를 느끼지 않게 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했다. 이는 발열을 유발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쇠약한 대상자는 열 손실을 막기 위해 더욱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러나 지금의 병원은 간호사가 환기에 대해 그다지 촉각을 세울 필요는 없다고 생각된다. 병원 설계부터 환기가 잘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대상자나 보호자 인식 또한 신선한 공기를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간호사는 몸이 아주 불편하여 혼자 거동을 못하는 대상자와 그러한 인식이 부족한 대상자를 좀 더 주의 깊게 볼 필요성은 있지만 나이팅게일 시대 때의 간호사들처럼 환기에 많은 시간을 투자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두 번째로 주택 위생에 관해 언급하였다. 그녀는 주택의 위생을 보장하기 위해 5가지 기본 요소가 필요하다고 했다. 그 요소는 깨끗한 공기 , 깨끗한 물 ,였다. 비위생적으로 지어진 집들은 건강한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미치며, 주택의 공기가 정체되어 오염된다면 틀림없이 환자가 생기게 마련이라고 했다. 또한 그녀는 여주인의 중요한 역할에 대해 말하면서 여주인에게 하는 충고도 잊지 않았다. 그녀는 감염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했으며 감염이 비위생적인 주택과 공기 때문에 발생한다고 했다. 그러나 현대는 주택이 매우 위생적으로 지어지며 환기 또한 잘될 수 있게 창문도 넓직하고 많이 만들며, 배수와 정확한 빛의 각도를 계산하여 채광을 하고 있다. 또한 여주인뿐만 아니라 집에 사는 모든 이들이 환기와 위생에 대해 기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다지 신경을 쓸 필요가 없다고 생각된다. 물론 어느 정도 청결을 유지해야 하긴 하겠지만 말이다.세 번째로 사소한 일들의 관리에 관해 언급하였다. 낯선 사람이 병실에 들어왔을 때 편지 및 메시지를 전달하는 행위 등 간호사들이 모든 것을 다 해야 한다는 불완전한 중재는 오히려 대상자를 더 불안하게 만들 수 있다고 하였다. 또한 부재시 사고는 환자 관리의 체계가 조직화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발생한 것이며, 간호사는 책임을 진다는 것에 대해 명확한 개념을 알고, 책임을 맡은 사람은 철저한 관리 의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말하였다. 이는 현대의 간호사들에게도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간호사는 일에 있어서나 모든 것에 완벽할 수 없다. 그러나 완벽하지 못하다고 해서 간호사가 책임감 있게 하지 않으면 대상자는 불안해 할 것이며, 또한 사고의 위험도 따르게 된다. 여기서 나이팅게일은 너무 대상자의 입장에서 저술하였지만 간호사들은 항상 대상자가 두려움을 갖지 않도록 해 주어야 한다. 요즘에는 환자 관리의 체계가 조직화되어 있고, 간호사들이 3교대를 하고 인력 또한 많아서 항상 대상자 옆에 있기 때문에 응급 상황이 아니면 부재시 사고는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네 번째로 소음에 관해 언급하였다. 불필요한 소음으로 환자를 잠에서 깨우거나 불안을 고조시키거나 혐오감을 들게 해서는 안되며 서두르거나 대상자를 당황스럽게 하여 과로하게 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하였다. 이는 대상자를 불안하게 하며, 괴로움을 줄 수 있고, 과로가 누적되어 회복하는 데 좋지 못한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또한 그녀는 천천히, 분명하고 지속적으로 책을 읽어 주며, 대상자들에게는 간결한 표현과 서두르지 않으면서 신속한 행동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는 대상자들뿐만이 아니라 건강한 성인들에게도 해당되는 얘기이다. 소음으로 잠을 깨거나 과로가 누적되거나 하면 사람들은 금새 피로해지고, 건강한 생활을 하기가 어려워진다. 이는 일상생활 속에서도 서로가 주위 사람들을 의식하며 주의해야 할 점이다. 그러나 현대는 대상자에게 책을 읽어 주는 등의 그런 행위는 대학병원이나 큰 병원에서는 거의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간호사들은 업무가 많으며, 책을 읽어 줄 여유가 없기 때문이다. 또한 간호사가 대상자들에게 책까지 읽어 주 필요는 없다고 생각된다. 환자에 대한 지나친 배려가 아닌 듯 싶다.다섯 번째 다양한 변화에 관해 언급하였다. 다양한 변화는 회복의 한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회복을 돕는 색상과 형태, 꽃(신경계의 작용을 억제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특별한 꽃들은 제외), 환자들이 스스로의 생각을 바꿀 수 있도록 돕는 역할과 환자들 손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주라고 하였다. 이는 매우 좋은 생각으로 환자들에게 지루한 병원 생활을 좀 더 좋은 시간으로 할애 할 수 있으며 나도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하여 회복의 좋을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것이다.여섯 번째 음식물 섭취에 관해 언급하였다. 음식물 섭취시 그 시간이 중요하며, 음식을 절대로 대상자 곁에 남겨 두어서는 안되며, 대상자가 먹을 수 있는 양만큼 차리고, 식사의 질을 높이라고 하였다. 이는 환자들의 상태를 고려하여 그 음식물을 먹을 수 있는 시간에 주며, 그 시간을 지체하지 않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하였다. 또한 그녀는 만성 환자들에 대해 세심한 관찰을 중요시했으며, 음식물을 대상자에게 남겨두는 것은 대상자의 입맛을 잃게 하는 간에 아침, 점심, 저녁으로 식사가 가능하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 음식물도 다양하다. 또 나이팅게일 시대보다 더 나은 질의 음식이 제공되고 있다. 따라서 간호사는 환자가 어느 음식을 섭취해야 하는 지만 알면 되고 나머지는 의사와 영양사가 알아서 대상자들에게 맞는 음식을 제공하면 된다.일곱번쩌 음식물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특정 환자에게는 특정 음식물을 주도록 권고하고, 질병이나 성별에 따라서도 다르게 주어야 한다고 했다. 또한 음식물이 너무 진하거나 강하지 않은지, 양은 제대로 되었는지, 환자의 식이에 관한 충분한 관찰이 필요하다고 주의를 주고 있다. 그러나 지금은 각 병원에 있는 의사나 영양사가 할 일이므로 간호사가 크게 신경을 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된다.여덟 번째 침대와 침구류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환자 자신에게서 나온 발산물들이 환기되지 않은 침구류에 수 일 또한 수주간 베어 있으므로 침상보를 환기시켜야 하며, 침대는 너무 넓지도 너무 높지도 않은 것을 쓰고, 밝고 통기성이 좋은 곳에 위치해야 한다고 했다. 이는 현재 병원뿐만이 아니라 일반 가정에서도 중요한 것이다. 침구류에는 진드기가 많이 번식하므로 통기를 잘 시켜 줘야 한다. 현대는 병원에서 통기보다는 살균을 통하여 침구류를 소독한다. 이는 통기보다 더 좋은 효과를 가지고 있다. 간호사는 대상자의 침상을 확인하고 그것을 세탁차에 실어 중앙공급실에 보내기만 하면 된다.아홉 번째 햇빛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환자들은 신선한 공기에 대한 욕구에 이어 햇빛에 대한 욕구가 두 번째라고 한다. 식물이 태양을 향하듯이 인간도 그러하며 몸과 정신의 회복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간호사가 햇빛까지 신경 써야 할 줄은 몰랐다. 그러나 나이팅게일이 쓴 것을 보고 일리가 있다고 생각이 된다. 그런데 요즘은 주택 뿐만이 아니라 모든 병원이나 건물 등이 조도를 고려하여 설계하기 때문에 특별히 신경을 쓰지 않아도 생각된다. 꼭 필요한 환자거나 장기 환자 같은 경우는 고려를 해야겠지만 일반 병동에 있을 때는 그다.
    의/약학| 2005.06.20| 6페이지| 1,000원| 조회(953)
    미리보기
  • 정신분열병
    정신분열병은 잘 해결되지 않는 흔한 정신건강 문제이다. 청소년기나 초기 성인기와 같은 인생의 초기에 병이 시작된다. 가족 및 지역사회와 경제적인 문제에까지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대상자와 그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삶에 스트레스를 더욱 가중시킨다.정신분열병에 관한 주요 관심사는 질병 자체의 발생빈도와 심각성을 얼마나 줄일 수 있는가에 있다. 인구학적으로 이 질환이 모든 만성 질환 중 관리비용이 가장 많이 드는데 그 이유는 양육 받고 교육받는 기간에는 건강하게 지내다가 사회적으로 일해야 되는 시기에 발병하여 사회에 의존하게 되기 때문이다.원인에 대한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고 소개되었지만 명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정신분열병은 문화와 관계없이 전 세계 모든 인구에 존재한다. 그러나 횡문화적으로 비교하면 정신분열병의 발병률은 다르다. 정신분열병은 단일질환이 아니고 나타나는 증상이 아주 다양하며 사고장애, 자신에 대한 집착, 내적인 환상을 나타내는 증후군이다. 정신분열병을 가진 대상자는 자기 혼자만의 세계에서 비난하거나 꾸짖는 소리를 듣거나 무서운 동물과 괴물이 보이는 환상세계에 살 수도 있다. 대상자는 외적인 환경으로부터 심하게 위축될 수도 있으며 내적인 환상에 집착할 수도 있다. 개인위생, 일상생활, 대인관계에서 퇴행이 나타나고 신체적 질병과 통증이 있어도 치료를 받지 않을 수 있다.정신분열병은 급성과 아급성 또는 만성적으로 발병되지만 급성과 아급성인 경우에도 장기간에 걸쳐 서서히 진행되어 온 것을 알 수 있다.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갖고 있는 정신분열병이 만성적이라는 오해는 과거와 현재에 동일하게 발생한 표본오차와 관련된다. 그리고 시설화와 사회화에서 오는 대상자 역할의 영향, 자기 자신의 성취에 대한 낮은 기대, 희망의 상실과 같은 여러 가지 환경적 요인과 사회심리적 요인과도 관련된다.최근의 연구에서 만성 정신분열병이라는 용어 대신에 지연된 정신분열병이라는 용어를 사용할 것을 추천하고 있다. 만성이라는 용어는 결국엔 나빠지며 잠재적 증상5%이고, 쌍생아에서 한쪽이 정신분열증일 때 다른 한쪽에게 정신분열증이 발생할 수 있는 일치율을 살펴보면 일란성 쌍생아는 69~86%이고, 이란성 쌍생아는 2~17%로 나타나 있다.(2) 생화학적 원인a. 메틸기 이전설은 많은 환각제가 메틸 화합물인 점에서 출발하였다. 이후에 메틸기 이전을 증가시키는 methionine의 투여가 정신분열증 환자의 증상을 악화시킨 사실이 관찰되었다.b. 도파민 가설은 정신분열증은 도파민 활동이 과잉상태이기 때문이라는 것으로 이 가설이 유래된 까닭은 정신약물학의 발전에 있다. 즉 정신분열증의 치료에 가장 유용한 약물들은 추체외로 증상 extrapyramidal sign이란 부작용을 보이고 있는데 이러한 증상의 출현은 도파민에 대한 작용으로 설명이 가능하다.(3) 기타최근 컴퓨터 단층촬영(CT)이 널리 이용 되면서 정신분열증 환자들의 CT상에 나타난 경미하지만 지나쳐 버릴 수 없는 두 가지 소견이 있는데 뇌실확대 venticular enlargement와 sulcal widenmgol이 특히 좌측 측두면 temporal lobe에서 관찰된다는 사실이다.2) 사회심리학적 원인(1) 심리적 원인a. 정신성발달의 단계상 영아기 때 인격수준이 고착되어 있기 때문에 그 이후에도 견디기 어려운 어떤 스트레스에 부딪치게 되면 쉽게 그 단계로 퇴행해 버린다.b. 환자의 자아기능과 초자아 기능에 있어 아동기의 발달과정이나 성숙과정 및 의사소통과정에서 왜곡되어 있다.c. 유아기이 민감성 때문에 행동의 분열이 초래되고 따라서 감각자극에 대한 더 이상의 분열을 스스로 방지해 보려고 노력하다 보니 자아기능의 동정이 고르게 이루어지지 못하고, 그 결과로 인해 적응능력의 악화를 가져와 발병하게 된다.d. 이별-개인화 과정에서 어린아이가 걸음마를 배우기 시작하면서부터 어머니로부터 떨어져 주체적인 개인화가 이뤄지는데 이 발달과정이 정신분열증의 발생에 있어 중요하다.e. 공격적이고 거부적이며 지배적이고 불안정한 어머니 밑에서 자란 아이들이 위험하다.f. 말과 행동, 성인형의 metachro - matic leukodystrophy의 과거력이 있는 경우이다.그러나 이러한 위험요소들이 정신분열증 환자에게 반드시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2. 분류1) 해체형 정신분열병초기 청소년기에 서서히 발병하며 비교적 빠른 인격의 황폐화를 초래한다. 이상행위로는 원시적이고 부조화된 행위로의 퇴행이 현저하며 회복이나 예후는 다른 형의 정신분열병에 비해 비교적 나쁘다.2) 긴장형 정신분열병흥분형과 혼미형으로 분류되며 가장 뚜렷한 증상은 비정상적인 자세의 움직임이다. 치료에 잘 적응이 되며 증상에 있어 주로 정서적 반응을 나타내며 행동이 괴상하고 발병이 극적이기 때문에 초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어 다른 유형의 정신분열병보다 예후가 좋은 편이다.3) 잔류형 정신분열병이전에 정신분열병을 앓았던 경험이 있는 환자에게 붙여지는 진단으로, 심한 증상이 없다해도 병적인 정도의 행동을 계속 나타낸다.4) 감별불능형 정신분열병정신분열적 반응이기는 하나 여러 가지 증상의 장애가 혼합되어 전형적 유형으로 분류하기가 곤란할 때 붙여지는 진단이다. 시간이 지나 더욱 진전되면 뚜렷해지며, 무감동, 관계망상, 얼굴의 찌푸림, 거절적 행동 등의 혼합된 증상을 나타낸다.5) 편집(망상)형 정신분열병(Paranoid type)정신분열병의 기본증상은 물론 피해망상과 과대망상을 수반하여 긴장형이나 파괴형 보다도 발병 시기가 늦어 보통 20대 후반이나 30대에 발병되는 것이 특징이다.그들의 자아기능은 긴장형과 파괴형 환자보다도 건전하여 정신기능이나 감정반응 그리고 행동 등의 퇴행이 다른 형에서 보다도 적다. 전형적인 망상형 환자는 의심이 많고 심각하며 방어적이고 내성적이다. 적개심이 강하며 공격적이지만 자기 자신이 공격적이라는 사실을 부인하고 투사 기제를 이용하여 도리어 자기를 공격한다고 믿는다. 환자는 대개 사회적으로 자신을 잘 이용하는 편이고 망상으로 인해 지능은 침해를 받지 않는다.망상형은 심한 사고의 장애로 관계망상, 피해망상, 과대망상 등을 나타내며 주로 “정보부원이 내만치 못하며 대부분의 경우 내성적이고 질투가 심하며 거칠고 거만스런 태도와 빈정댐 그리고 경멸이나 타인과 논쟁을 잘한다.경과의 진행 속도는 다른 형에 비해 빠르지 않고 예후가 낙관적이지 못한 반면 경우에 따라서는 사회적 회복이 가능하다. 그러나 생애에 있어 강한 성취의 욕구가 결여되고 살기 위한 생존 경쟁을 포기하기 때문에 결국 인격의 퇴행이 오고 서서히 황폐화가 초래된다.4. 행동특성1) 인간관계 장애① 초기엔 신경쇠약과 비슷하고 철학적 문제 등에 관심이 많아지고 인간관계로부터 철회하며 자신의 공상의 세계로 도피② 백일몽, 망상, 환각 등에 몰두2) 정서의 장애① 지나친 과장 정서반응의 불일치 및 결여② 감정을 표시하지 않으며(무감동) 무미건조③ 쾌감상신증(anhedonia), 양가감정3) 사고의 장애① 사고가 비논리적이고 무질서② 사물 판단시 동일한 속성 또는 성질로 단순하게 보는 경향③ 75% 정도가 망상이 있으며 가장 흔한 것이 피해망상4)언어의 장애① 언어구사능력은 없거나 불가능② 신어를 만들거나 항구 혹은 음송증5)행동의 장애① 얼굴 찌푸림(입을 중심으로)② 혼미상태 : 한 자세로 계속 유지③ 자동적 복종 : 단순한 명령 수행④ 상동증⑤ 개인 위생이 불량하고 대인관계 미숙6) 지각의 장애환각, 환청, 환시, 환촉 등7)신체적 증상① 무기력, 두통, 소화불량, 숙면하지 못함② 급성의 경우 동공이완, 축축한 손바닥, 심한 심계항진5. 경과 및 예후1) 예후가 좋은 경우는 발병이 급성일수록, 발병할 만한 원인적 사건이 있을 때, 발병 전에 직업상이나 성생활 면에서나 사회적으로 적응이 잘 이루어지고 있었을 때, 결혼생활이 잘 영위되고 주위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대인관계가 좋아 감정적으로 따뜻하고 자연스런 유대관계를 맺고 있었을 때, 끝으로 우울증을 함께 보이는 경우 등이다.2) 예후가 나쁜 경우로는 발병 연령이 어릴 때 감정적인 철퇴나 무관심한 감정 반응을 보일 때, 발병 후 2~3년 후에도 호전이 없을 때 가정 내에 긴장감이 고조되어 있을 때 등이다.3)구를 만나지도 않고 방에서 나오지도 않는다.- 우울해 하거나 안절부절 못한다.- 헛소리를 하거나 헛것을 본다.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한다.- 밥을 잘 안 먹는다.7. 치료 및 예방1) 면담과 집단치료 : 개인정신치료, 집단정신치료, 전기충격치료, 가족치료, 오락 및 예술요법2) 재활치료(1) 환경치료 : 병실의 모든 직원, 환자들, 시설, 규칙 등 환자 주변의 모든 환경을 치료적으로 하여 환자의 치료 및 사회복귀를 촉진하고자 하는 치료법(2) 사회기술훈련, 사회적응훈련(3) 기초생활기술훈련(4) 지역사회 자원활용기술(5) 직업재활치료 프로그램3) 약물치료(1) 약물치료의 필요성 : 정신분열병 증상은 도파민의 과다, 도파민의 작용을 억제하는 약물을 투여한다. 이것이 약물치료의 근거이다.(2) 항성진병 약물 복용의 효과- 급성 증상을 완화시켜 준다.- 귀에서 들리는 소리를 줄이거나 없앤다.- 이상한 생각이나 느낌을 없애 준다.- 불안, 긴장, 초조 등을 줄여준다.- 머리를 맑게 하고 집중력을 향상시킨다.- 잠을 잘 자게 해준다.- 공격적 행동, 이유 없는 화, 짜증을 줄인다.- 적절치 못한 웃음, 울음 등을 줄인다.- 조리 있게 말하도록 도와준다.(3) 약물치료의 중요성- 재발을 감소시켜 재입원을 감소시킨다.- 투약기간중의 재발은 투약하지 않는 경우에 비하여 정신분열병의 증상이 훨씬 덜 심하다.(4) 약물치료 효과의 순서- 첫 수 일~ 수 주(1~2주) : 흥분, 초조, 불면 증상 감소- 2 ~ 6주 : 행동, 외모, 정서, 사회 참여의 호전- 6주 이후 ~ 3개월 까지 : 환청, 망상 등의 호전- 일반적인 약물반응까지 걸리는 시간 : 6 ~ 8주(5) 특징- 급성기 환자는 약물반응이 좋다.- 만성 환자일수록 약물치료의 효과가 적다.(6) 약물의 부작용- 전신증상 : 심하게 몸이 처지거나 잠만 잔다. 안절부절 못하다. 피부발진- 안면증상 : 눈이 올라간다. 입이 마른다. 물체가 흐릿하다.- 근육증상 : 몸이 뻣뻣하다. 손이 떨린다.- 소화기 증상 : 변비, 설사,성
    의/약학| 2005.06.20| 12페이지| 1,000원| 조회(510)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5
5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4
  • B괜찮아요
    1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23일 목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6:18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