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두*
Bronze개인
팔로워1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23
검색어 입력폼
  • [자기관리][서평] 아침형 인간
    2004년에 처음으로 들었던 책 제목이 바로 이 책이 아니었던가 싶다. 서점에서는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고, 동명의 캠페인과 같은 움직임들 또한 생겨나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이 책을 읽기 전부터 주위 사람들이‘아침형 인간되기 프로젝트’라 하며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려 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씩 생기고 있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의 반응은 크게 두 가지로 보였는데 하나는 “정말 뭔가 변화가 필요해! 생활을 좀 바꿔야겠어.”였고, 또 하나는 “별거 있나.. 다 뻔한 이야기 써놓은 책이야. 다들 알면서도 못하니까 문제지.”라는 반응 이었다. 나는 솔직히‘아침에 일찍 일어나라는 소리이겠지’라는 생각으로 별로 이 책에 관심이 없었다. 물론 나의 생활을 비판하는 책이라는 생각에 읽기 전부터 조금은 나도 모르게 스스로 이 책을 멀리해 버렸는지도 모른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한다는 것이 하루를 보내는데 있어 얼마나 더 효율적으로 작용하는지, 부지런한 사람이 성공한다는 것이든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을 적어놓은 책 일 텐데 새삼스럽게 호들갑을 떠는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던 사람 중에 하나가 나였다. 이러한 중에 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써야하는 임무가 나에게 주어진 것이었다. 책을 펼치기 전에 나에게 이 책이 어떻게 다가올 것인가 하는 의문도 조금 생겼다.‘아침형 인간’이라는 이 책에서는 정말 사람들이 이야기 한 것처럼 뻔한 이야기들이었다. 부지런한 사람이 성공한다는 내용으로 요약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책의 내용을 읽고 나에게 두 가지 반응을 보인 사람들을 생각해 보건데 전자의 입장은 자신의 문제점을 파악하여 다짐을 하게 된 사람이었고, 후자는 머리로만 알고 실천하지 못하는, 이 책에서 지적하고 있는 사람이었던 것이다.나는 우선 이 책을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끄덕 거리기도 하고, “맞아, 맞아!”외치며 내 자신을 한심스럽게 여기게 되었다. 내 삶을 되돌아보게 된 것이다. 나도 어려서부터 몇 년 전까지는 이 책에서 제시한 아침형 인간과 별 다를 바 없이. 요즘 한창 인터넷에서 인기 있는 ‘싸이월드’라는 사이트가 있는데, 나는 지난해 초 거기에 나의 미니 홈피를 만들고 그것을 관리하기 시작하면서 새벽 2,3시까지 인터넷을 붙잡고 노는 나의 생활이 시작된 것이었다. 나는 그 밤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늦게까지 컴퓨터와 함께 했다.밤에 잠을 자지 않게 되면서 야식을 먹는 일도 많아졌고 그로 인해서 항상 속도 안 좋고 아침마다 얼굴도 잘 부었다. 이렇게 반 년을 보냈고 건강도 그전만큼 좋지는 못했다. 문제는 거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내 몸도 마음도 건강하지 못한 상태로 변해가고 있는 것 같았다. 그렇게 이번 해가 된 것이고 난 지금 1월 달부터 지금까지 단 하루도 몸이 제대로 성한 날이 없었다. 감기도 두 번이나 앓았고 허리가 아파 제대로 눕지도 못한 날도 있었다. 지금은 작은 일에도 쉽게 스트레스를 받는 편이고 신경도 매우 예민해져 있는 편이다. 신경성으로 두통도 자주 오고 배도 이따금씩 잘 아프다. 이 정도면 정말 거의 막바지에 다다른 야행성 인간으로 보아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정말 내가 야행성 인간이 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던 것 같다. 책에서도 이야기 하지만 오늘날 우리 사회는, 특히 우리나라는 더더욱 밤 문화가 발달이 되어있다. 인터넷, 놀거리, 먹을거리, 밤에도 꺼지지 않는 조명들과 쇼핑몰, 거기에 찜질방 까지 밤 문화의 유혹이란 그 누구라도 뿌리치기 어려울 것이다. 젊을수록 더더욱 그럴 것이다. 나도 모르게 밤에 깨어있는 것을 즐기고 있던 것은 아니었을까?또 밤이 되면 정말 사람이 감성적으로 바뀌게 된다. 혼자 깨어있게 되다보니 이런저런 잡생각들도 많아지고 그에 따라 걱정도 고민도 많아지고, 우울하단 생각에 혼자 울어본 적도 있다. 그만큼 사람은 밤늦게 까지 깨어 있게 되면 상대적으로 감성적이고 비관적이며 불안한 모습을 많이 보이게 되는 것이다. 온라인을 통해, 오프라인을 통해 주변 사람들과 속 얘기를 털어놓으며 대화를 나누는 그 시간이 좋았고 그래서 사람들과 밤에 이야기 하는 것을 좋아지적하고 있었다. 1장에서 ‘아침을 잃어버린 사람들’ 이란 제목 아래 나와 같은 삶을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야행성 생활에 젖어들고 그로 인해 건강과 성공에서 멀어져만 가고 그 문제점을 인식하지 못한 채 그 생활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 어쩌면 나를 비롯한 내 주위의 대부분의 사람들도 이러한 생활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단 생각이 들었다. 필자가 머리말에서 자신이 의사임을 밝히고 있어서인지 교감신경계와 부교감신경계에 대해서 설명이 나오는데 나는 그 부분에 관심이 갔다. 인간의 몸은 밤이 되면 휴식의 임무를 띠고 있는 부교감신경 기능이 활발해져 졸리게 되고, 아침이 되면 활동의 임무를 띠고 있는 교감신경의 기능이 활발해져 움직이고 싶어지는 것이 인간의 자연적인 생리라고 한다. 인체 내에는 체내 시계라는 것이 있어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곳에서 작동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외국을 여행할 때 겪는 시차적응 문제에서도 쉽게 살펴볼 수 있는 문제이다. 인간은 문명의 발달을 통해서 밤의 어두움을 극복했지만 인간이 본래의 생체 리듬을 거스리고 심야까지 활동하게 된 것은 불과100여 년에 불과하다면서 수백만 년이나 되는 오랜 세월동안에 걸쳐 형성된 인간의 생체 리듬이 그렇게 간단히 바뀌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이로 인하여 부작용도 만만치 않아 이러한 생체 리듬을 무시한 채로 야행성 인간이 되다 보면 모든 생활이 흐트러지기 마련인 것이다.또한 배고픈 것은 참지 않으면서 잠은 충분하게 자기보다는 애써 잠을 줄이고 그것을 극복하려고 하니 몸 상태가 안 좋아 지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 되어버린다. 우리 몸은 일정한 에너지를 소모하고 나면‘배가 고프다’라는 신호를 보내어 그만큼‘먹어야 한다.'라는 것을 인식하게 한다. 이러한 것처럼 피로감이 쌓이면 몸에서는‘자야 한다.’라는 신호를 보내온다. 몸은 그만큼 영양 섭취와 수면의 필요성을 강하게 느끼기 때문에 참기 어려운 강력한 신호를 보내오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식욕에 대해서는보면 점심식사 후에 식곤증과 같이 포만감에서 오는 피로감도 만만치 않다. 이러한 것을 참는 것이 별로 좋지 않다는 것이 필자의 입장인데, 나도 여기에 동의하는 바이다. 예를 들어, 처리해야 할 업무가 있는데 그것을 몸이 피곤한 상태에서 하려하다 보면 1시간이면 충분히 끝낼 수 있는 일도 3,4시간이 걸려 해도 제대로 완성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좋은 컨디션에서 하는 일은 그 일을 처리하는 시간이나 그 일의 질에 있어서도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물론, 자신이 가진 직업이나 여러 가지 주위 상황들로 인해 밤에 잠을 못 자게 되는 일은 허다하게 많다. 그러나 이것이 건강을 해치면 결과는 오히려 자신에게 피해가 되어 돌아올 수 있다는 사실을 모두 잊고 있는 것 같다. 아침형 인간이 되려면 우선 야행성 생활을 벗어나는 것이 우선적으로 되어야 할 것이다.인간이라면 장수하고 싶은 것이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장수보다 더 중요한 것은 단순한 장수가 아니라 얼마나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 사는 것이다. 하지만 장수하는 사람 중에는 야행성 인간은 없을뿐더러 장수한다 하더라도 많은 질병 속에서 힘들게 생명을 이어가는 사람이 될 가능성이 높다. 우리가 밤을 새며 일을 하고 하는 것은 모두 자신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함일 텐데 그로 인해 나에게 질병이 찾아오고 그로 인해 고통을 받게 되는 삶이 되어 버린다면 그것은 자신이 바라는 삶과는 전혀 반대의 모습의 삶이 되어 버리고 만다. 하지만 이러한 경고를 젊은 사람들은 쉽게 받아들이질 않는다. 왜냐하면 지금은 어느 정도의 피로는 다 이겨낼 수 있는 체력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젊은 사람들에게 밤이라는 시간은 그 유혹의 손길이 강하고 그만큼 밤을 즐길 수 있는 사람들이라는 점도 무시할 수 없다.하지만 저녁 활동이 즐겁게 느껴지고 습관이 되어버렸어도 그것을 과감히 버릴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잠을 충분히 자되 일찍 잠들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길들여야 한다. 2장에서는 아무리 밤이 즐거워도 아침과 맞바꾸지 말라고 못하는 이유는 밤에 잠을 쉽게 자지 못하기 때문이다.처음에는 마음을 먹고 잠을 청하다가도 잠들지 못하는 날이 하루, 이틀 되다 보면 처음 결심한 것이 흔들리게 된다. 잠을 자지도 못하면서 불을 끄고 누워있는 시간이 아깝게 느껴지고 이럴 바에는 일어나서 뭐라도 하는 것이 낫겠다 싶어 또 이불에서 일어나 불을 키고 컴퓨터를 키고 한 시간, 두 시간 그렇게 일을 하게 되고 또 나의 결심을 실패로 돌아가게 되고 만다.그렇다면 일찍 잠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여야 하는 것일까? 책에서는 운동을 권장하고 있다. 정신적인 피로도 잠을 촉진하지만 그보다는 육체적인 피로가 잠을 청하는데 가장 확실한 방법이므로 운동을 통하여 잠을 부르는 피로감을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요즘 웰빙족의 출현으로 생활이 풍요롭게 변함에 따라 건강한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아침형 인간이 되기 위하여, 밤에 일찍 잠자리에 들기 위하여 하는 운동은 몸도 건강하게 해주기 때문에 일석이조의 효과라고 생각한다.또한, 여기서는 주변에 아침형 인간이 되겠다고 주변에 꾸준히 알리고 각인시키는 것이 야행성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으로 제시하고 있는데, 이것도 꽤 효과가 있을 것 같다. 작년에 나도 다이어트 한다고 사람들에게 한참 떠벌리고 다녔던 적이 있는데 군것질 하고 싶고 운동하기 싫고 하다가도 사람들에게 얘기했던 것들 때문에 더 신경을 쓰고 내가 말한 것을 지키려고 노력하게 되고 주위에서도 내가 다이어트를 한다는 것을 알고 기름진 음식이나 야식은 권하지 않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다이어트에 성공했던 적이 있다. 이런 것을 보면 주위사람들에게 먼저 알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다. 나의 마음가짐에도 변화가 생기고, 주위에서도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주말이나 쉬는 날의 나의 생활을 보면 오후와 밤, 1일 2분론의 생활을 하는 편이다. 그러나 책에서는 1일 4분론이라 하여 ‘아침-아침-낮-밤’으로 정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나의 두 배가 되는 생활이다. 이렇게 사는 사람은 내가 2년 동안 할 수 있는 일을 1년 떠할까?
    독후감/창작| 2005.12.29| 7페이지| 1,500원| 조회(335)
    미리보기
  • [조직관리][서평]혼자 밥먹지 마라
    이 책에 대한 나의 첫 인상은 제목이 『혼자 밥먹지 마라』였기에 식생활과 관련된 건강 서적 정도로만 생각했다. 그러나 책을 사면 표지 다음으로 보게 되는 뒷 표지의 책에 대한 추천 글들을 보고 이 책은 띠표지의 우리나라 여자(이종선 씨)가 쓴 글도 아니며 식생활과는 거리가 먼 대인관계의 기술과 사회생활에 대한 조언을 하는 내용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제목에 대해서는 원서 또한 제목이 ‘Never eat alone’이기에 저자의 선택을 뭐라 하고 싶지는 않다. 그러나 책 표지를 보면 '따뜻한 카리스마'를 쓴 이종선씨의 최신작이 아닌가라는 착각에 빠지게 만들어 속은 기분이었다. 사실 그녀는 역자이며 이 책은 번역서였던 것이다. 주위 사람들을 볼 때 이런 착각을 나만 하는 것은 아닌 듯하다.내가 출판사의 표지 마케팅에 넘어갔던 아니던 간에 이 책은 제가 읽은 인맥관리에 관한 책 중에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긴 책이었다. 이렇게 해서 2005년의 마지막에 또 하나의 좋은 책을 읽을 수 있었기에 기쁜 마음으로 이 책을 읽으며 내가 배우고 느낀 점들을 글로 남겨보고자 한다.이 책은 모두 4장으로 구성하여 처음 사람을 만나는 단계에서부터 자신이 멘토로서 다른 사람의 성공을 돕는 역할로 성장하기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31개의 주제로 정리하여 인간관계와 인맥형성, 그리고 성공을 위한 기본조건들에는 무엇이 있는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더듬어보며, 지금 우리가 앞으로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어떠한 삶의 자세를 지녀야 하는 지 교훈적인 내용들과 실천을 위한 리스트 만들기에 대한 방법론이 담겨져 있는 이 책, 『혼자 밥먹지 마라』는 우리의 빈약한 ‘점심시간’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력이 넘치는 시간으로 만드는 방법을 권하고 있었다.책을 보면 남에게 받을 것을 생각하지 말고 네가 남에게 해줄 것을 갖고 남에게 다가가라는 내용이 나온다. 그것이 인간관계를 쌓는 첫걸음인 give&take인 것이다. 여기서 give는 꼭 물질적인 것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너무 계산적인 것이 아니냐는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작가의 인간관계는 무척 따뜻하다. 이러한 점에서 전반적으로 우리의 정서인 ?정(情)?의 정서가 비슷하다고 느끼며 책을 읽게 되었다. 공과 사의 특별한 구별이 없이 단지 친구들을 위해서 열심히 돕다보니 여기까지 왔다는 느낌을 던져 주고 있었다. 그리고 작가도 젊은 시절엔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는 점에서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가져보게 된다.또 인간관계엔 노력이 필요하다라는 내용도 많이 나온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만나기 전에 그 사람에 대해 알아보고, 만남 뒤에도 정기적으로 연락하고 하는 그런 일을 즐겁고 당연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는 내용이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실천하기가 역시 힘들기에 노력하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힘들다 생각 된다.29번째에 언급된 ?멘토와 멘티를 찾아서?를 읽으면서는 자주 접하였으나 그 확실한 의미를 찾아보지 못하였기에 멘토, 멘토링, 멘티에 대해 먼저 찾아보며 읽고 이에 대해 확실히 배울 수 있는 계기를 가질 수 있었다. 그 내용을 적어보자면 멘토(Mentor)라는 말의 기원은 그리스 신화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고대 그리스의 이타이카 왕국의 왕인 오디세우스가 트로이 전쟁을 떠나며, 자신의 아들인 텔레마코스를 보살펴 달라고 한 친구에게 맡겼는데, 그 친구의 이름이 바로 멘토였다. 그는 오딧세이가 전쟁에서 돌아오기까지 텔레마코스의 친구, 선생님, 상담자, 때로는 아버지가 되어 그를 잘 돌보아 주었다. 그 후로 멘토라는 그의 이름은 지혜와 신뢰로 한 사람의 인생을 이끌어 주는 지도자라는 의미로 사용되었다고 한다.이러한 의미의 멘토링은 기업에서도 활발히 사용되고 있는데, 회사나 업무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 일대일로 전담하여 구성원 혹은 멘티(Mentee)를 지도, 조언, 육성하여 실력과 잠재력을 개발, 성장시키는 활동이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후견인제도"가 멘토링 제도의 번역이라고 보면 정확하다 할 수 있다. 멘토링제도는 조직차원에서 지식 이전, 회사의 핵심 가치나 조직 문화의 강화, 인재육성 및 외부 우수 인력 유치 등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기에 최근 화두로 떠오르며 그 기법이 널리 응용되어지고 있는 것이다.그리고 인간관계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다면 분명한 인생의 목표가 없는 것과도 같다. 그 안에는 삶에 대한 열정이 없다. 그러기에 이에 앞서 인생의 구체적인 목표를 정하는 것을 우선 생각하고, 기록하라고 말한다. 내면을 돌아보고, 나를 잘 아는 사람에게 나에 대한 평가를 물어봐라. 그러한 과정을 통해 주변의 사람들을 돌아보게 된다. 그리고 누구를 만나고 싶어 하는지를 떠올리게 된다. 급할 때 부탁을 해 오는 사람들의 전화를 받으면 어떤 기분이 들었는지를 한 번 생각해보면 이 같은 이야기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공감하는 부분이 있지 않겠나 싶다. 또 역으로 그러한 경험은 없었는지를 돌아본다면, 지금까지 놓치고 있는 새로운 기회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인생의 목표를 정해놓은 가운데 내가 만나야 할 사람들, 그들을 처음 만나서 나누는 이야기와 태도, 그리고 대화의 기술 등 저자의 경험이 풍부한 사례를 통해 조목조목 담겨 있으며, 그를 통해 우리 자신의 처세술은 어떠했는지 자문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준다. 적절한 인맥은 일의 성사를 돕는다. 저자는 이 같은 점을 간과하지 않았다고 한다.얻으려 하기 전에 베푸는 마음을 먼저 갖는다면 인간관계의 고민은 해결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는 이 책을 통해 지금까지 일상적으로 해왔던 점심시간의 패턴을 바꾸어 나가야겠다. 인맥 혹은 인간관계 등이 주는 의미는 평범한 단어일 수 있겠지만 그 안에서 우리에게 던져지는 문제제기는 결코 가볍지 않은 이야기이다.이 책을 읽는 내내 들었던 가장 큰 생각은 바로 이 책의 내용 대부분이 우리나라 사람에겐 이미 오랜 동안 익숙한, 읽지 않아도 다 알고 있는 내용이라는 것이다. 바로 ?정(情)?의 개념을 외국인들이 돌려서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 중에 정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그러나 이러한 정은 우리나라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독특한 개념이다. 좋아한다 사랑한다는 뜻은 외국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나 항상 정에 대한 개념은 같은 뜻의 단어도 없을뿐더러 설명하는데있어 길게 쓰게 마련이다. 이러한 ?정(情)?의 개념을 대인관계에 대한 여러 연구들이 있은 후에 이제야 관심을 받게 된 것이다.이러한 대인관계나 화술, 리더쉽에 관련한 흐름들을 살펴볼 때 이러한 흐름은 당연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카리스마로 무장한 ?권위적인 리더쉽?이 조직을 이끄는 최고의 방법이 될 때가 있었으나 자유와 민주성에 대한 열망이 높아지며 외면받고 자유로운 분위기의 방법들이 유행처럼 번졌다. 그러다 자유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아픔들을 해결하며 구성원 하나하나를 결속시키기 위해 HP 피오나 전 회장의 ?감성리더쉽?이 지금까지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구성원이 조직을 위해 봉사만을 강요당하는 관계들이 아니라 서로의 아픔까지 조직전체가 유기적으로 관심을 가지며 생산성과 결속력을 높이고자 한 것이다. 그리고 얼마 전에는 ?Fun 경영?이 대두 되며 일을 일처럼 느끼지 않고 그 속에서 보람과 행복을 느끼며 기쁘게 일하도록 배려하기까지 이른 것이다. 그리고 이어서 이 책의 내용과 같이 사람을 만나는 근본적인 것에 대한 태도를 고찰하는 ?정(情)?에 관한 기법들이 소개되고 있는 것이다.
    독후감/창작| 2005.12.29| 4페이지| 3,000원| 조회(734)
    미리보기
  • [사회문화] 2010 대한민국 트렌드 서평 Report용 (LG경제연구원) 평가C아쉬워요
    {『2010 대한민국 트렌드』- LG경제연구원Ⅰ. 序『2010 대한민국 트렌드』 라는 제목과 LG경제연구원 이 지었다는 사실에 과연 그들이 5년 후의 미래상을 얼마나 놀랍게 예측했을까 하는 기대로 책을 열게 되었다.하지만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 막상 책을 펴서 열심히 읽으면 읽어 나갈수록 느껴지는 진부함이랄까? 이미 신문이나 경제 주간지 등에서 수없이 반복되어 오던 내용들을 모아 놓은 것에 지나지 않은 듯한 내용에 다소 실망을 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에서처럼 미래상을 소설과 같은 형식으로 그려내기는 했으나 5년 뒤의 얘기라 가정해서 그런 것인지 현재의 삶에서 크게 변화하지 않은 모습들을 보여주었고, 유비쿼터스와 같은 주제에 있어서는 이미 상용화되어 있는 수준과 올해 전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예측을 제시하고 있었다. 어떤 의미에서 보면 가장 최신판의 71개 주제에 대한 상식서적이라고 불릴 수도 있을 듯하다.그리고 아마 경제나 첨단 산업에 관심이 별로 없으셨던 분들이나 신문 등의 매체를 접할 시간이 부족하셨던 분들께는 나름대로 미래의 세상을 예측하고 그럴 듯하게 상상해 주는 내용이 재미있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꾸준히 신문 등을 읽으셨던 분들이나 인터넷 등을 통해 첨단 정보에 밝은 젊은 세대들에게는 그다지 새로울 것이 없는 내용이라 느껴질 수도 있을 책이었다.그러나 이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을 읽을 의의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본인 역시 71개의 주제 중 반 이상은 생소한 것이었고 대부분이 신조어인 핵심단어들의 의미 파악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했다. 그리고 매체에서 접했던 알고 있는 지식과 전망들 또한 단편적인 조각들에 지나지 않았기에 체계적으로 분석되고 설명해 놓았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본다. 그리고 이 책이 설득력이 있다고 느껴지는 것은 미래를 상상 속에서 예견한 것이 아니라, 현재로부터 미래를 예견했기 때문이다. 이미 현실의 곳곳에서 미래는 시작했다라고 볼 수 있다는 전제로 그 단초들을 끌어내어 각 분야의 발전을 예견했기에 허황된 내용 어떤 주제를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해 벌였을 논쟁들을 떠올려보며, 각 장에서 인상이 깊었던 부분들에 대해 느낌을 적어본다.. CHAPTER 1 소비 트렌드 : 소비자 속에서 길을 잃다11가지의 소주제 중에서, 다운시프트가 유난히 마음에 끌린다. 다운시프트(downshift)의 사전적 의미는 자동차의 기어를 고단에서 저단으로 바꾸어 속도를 줄이는 것을 뜻한다. 삶에서의 다운시프트는 인생의 기어를 낮추는 것을 의미한다. 바쁜 일에 매달려 사는 사람들이, 보수는 적을 지라도, 시간적 여유가 있는 일로 전환하여, 긴장을 줄이고 좀 더 여유를 갖는다는 말이다. 살아가는데 있어 돈은 목적을 이루는데 있어 필요한 수단이지, 결코 그 목적이 아니라는 것이다.한때 유행했던 5가지 공의 이야기에서처럼, family, friends, health, integrity는 떨어뜨리면 깨지는 유리공이지만, work는 떨어뜨렸다가도 다시 주울 수 있는 고무공이라는 것이다. 내 나이 또래, 그리고 나보다 약간 더 나이가 많고, 아이들 교육에 관심이 많은 40대 분들은 많이 공감하시는 것 같다.. CHAPTER 2 산업 트렌드 : ITㆍBT가 이끄는 첨단 코리아산업 트렌드는 유독 IT, NT, BT분야를 많이 다루며, 더불어 IT, BT, NT의 convergence를 다루고 있는데, 2010의 모습이라기 보기에는 2015~2020의 모습에 가깝지 않나 싶다. 신문기사나 TV를 통해 접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 속에 자리잡거나 상용화 되기에는 아직 시간이 좀 더 필요한 것 같다.궂은 일도 마다 않는 로봇 가정부(힘들고 어려운 일은 로봇에게 맡긴다), 자동차의 개념을 바꾸는 e-Car(자동차는 탈 것이 아니라 달리는 전자제품이다), 피부처럼 예민한 지능형 소재(문명의 발달이란 곧 소재의 진화다), 토마호크보다 정확한 스마트 필(알약 하나로 지능을 향상시킨다), 젊게 늙고 싶은 샹그릴라 신드롬(노화는 자연현상이 아니라 관리해야 할 질병이다), 연금술사도 울고 갈 나노 테크놀로지(나노 기술의 빨리 왔으면 하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CHAPTER 3 사회ㆍ문화 트렌드 : 폭발하는 한국인의 다양성최근 자살하는 의사, 파산하는 변호사, 취업 못하는 회계사가 사회면 뉴스를 장식했던 적이 있다. 그 원인은 연간 사시 1,000명, 회계사1,000명, 4배 이상 늘어난 의과대학정원등에서 보듯이 전문직종 인원의 '공급확대' 때문이다.(p.156) 철밥통을 자랑하던 '사(士)'자를 가진 전문직종도 이제는 치열한 경쟁과 혁신의 과정을 통해 고객들에게 인정받아야만 성공과 그에 따른 보상을 거머쥘 수 있게 된 것이다. 전문자격증을 가지고 오랜 시간동안 고도로 훈련받은 '사(士)'들이 처한 현실과 미래가 그러하다면, 일상적 업무를 해나가며 매월 주어지는 소득을 통해 삶을 꾸려가는 대다수의 급여생활자들과 자영소득자들은 노동과 지식의 부가가치를 어떻게 극대화 시켜서 생존해 나아갈 것인가를 심각히 고민해야만 할 것이라는 생각에 나 자신은 어떻게 혁신되어야 할 것인가 하는 고민거리를 얻게 되었다.외설로도 부족한 역치 상승의 시대(사회는 점점 더 강한 말초적 자극을 원한다), 세대를 가르는 인터넷 랭귀지(동질감을 가지려면 고유한 언어가 필요하다), 개인주의와 뭉치는 자기중심적 웰빙(나와 내 가족의 웰빙이 더 중요하다), 호모 후모아의 전성시대(설득과 협상의 핵심 스킬은 유머다), 디지털 디바이드의 그림자, IT낙오자(디지털 능력이 빈부를 가른다) 등의 주제를 통해 말초적 자극에 빠져가는 사회상이 걱정이 되었고, 나도 점점 디지털 능력이 떨어지며 뒤로 쳐지는 세대가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불안함을 가져보기도 했다. 그리고 웰빙의 범위가 타인을 포함하느냐의 문제가 얼마나 다른 성격을 보여주는지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유머와 개그가 사회생활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이 때 나는 얼마나 유머가 있어서 조직 속에 활력을 불어넣는지 되돌아보게 되었다.우리는 사이버세상에서 새로운 관계를 맺어가는 '사이버레이션'(p.154)을 통해 나의 또다른 분신 아바타로 대표되는 웹 아이덴터티만을 가지고도을 넘어 '유비티즌'으로서 하루를 맞을 날이 머지 않았음을(p.66)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정보기술의 발전을 통해 직감할 수 있다.. CHAPTER 4 인구 트렌드 : 늙어가는 한국, 역삼각형 사회로이미 피터 드러커와 같은 경제학자를 비롯해서, 최근 SBS, McKinsey의 국가 보고서를 비롯, 교양 프로그램으로도 몇 차례 다루어졌고, 일반인들은 국민연금이 왜 고갈될 수 밖에 없는가를 생각해보면서, 고령화 사회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보지 않을 수가 없다. 고령화 사회를 맞아, 나이드신 분들만으로 회사를 만든다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해 보게끔 되었다.그리고 지난 3월 14일 정부는 대통령을 위원장으로 하는 '저출산고령사회 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나섰다. 그러한 정부의 다급한 입장에서 보듯이 2003년 기준 1.17명이라는 세계 최저의 출산률을 보이며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인구성장률과 급속한 고령사회화로 인해 '늙어가는 대한민국'(p.221, 313)은 미래의 트렌드 논의를 시작하는 데에 있어 그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 2026년에는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전체의 20%를 넘는 이른바 초고령사회(super-aged society)로 진입하게 되는 이 땅에서의 고령사회가 축복으로 다가올지 아니면 재앙으로 닥쳐올지는 바로 오늘부터 우리사회와 개개인이 어떻게 준비해가느냐에 따라 '그때 그때 달라'질 것이다. 5~10년후 새로운 비즈니스를 펼쳐가기 원하는 사람이라면 현재 그 정점을 보이고 있는 kids market보다는 active senior market을 타겟으로 한 아이템을 발굴하여 비지니스화 해야 할것이라는 아이디어를 떠올려본다.(p.213). CHAPTER 5 경영 트렌드 : 패러독스와 퓨전 경영경영은 정말 트렌드인 것 같다. 특히 경영혁신기법이나 경영기법들은 너무나 유행에 민감해보인다. 1990~2000년 황금기를 구가하던, 미국식 경영기법이 미국경제의 연착륙과 더불어 빛이 바래지고 있는데, 이를 현재 일본의 TPS, 삼성식 경영 등이 대 것 같다. 요즘 아름다운 재단이 펼치고 있는 1%나눔 운동에 유수의 기업들이 경쟁적으로 참여하고 기업들이 메세나 운동을 전략적 마케팅 수단과 연계시키는 것은 이제 더 이상 기업이 이윤의 극대화만을 추구해서는 생존할 수 없음을 보여준다.그리고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경영한다는 감성경영은 이미 예견되었던 리더십이 아닐까 싶다. 감성 경영이 무섭게 확산되고 있는 이유는 간단하다. 사회 구성원들이 이성만을 따지는 분위기에 지쳤기 때문이다. 감성 경영이 통하는 조직을 구성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리더십 특히, 감성 리더십이다. 최고경영자가 직원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그들의 고충을 이해하는 동시에 문제 해결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열정과 의지를 보여야 한다는 것이다. 감성 개발은 지식을 많이 쌓는다고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타고난 성격이나 기질을 바꿀 수는 없는 노릇이다. 마치 수영이나 자전거 타는 것을 배우듯 부단한 연습을 통해 몸에 익히는 것이 필요하다.. CHAPTER 6 국내 경제 트렌드 : 돌다리도 두드려라국내경제에 있어서는 무엇보다 양극화라는 현상이 아주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어느 정도 피부로도 느낄 수 있는데 이게 끝끝내 문제를 낳을 것만 같다. SF영화에서 그려졌던, 아주 높은 빌딩(주상복합)에 살고 있는 엘리트 지식노동자 계층이 있고, 그 빌딩 저 너머로 허름한 슬럼가를 이루고 살아가는 노동자 내지 피지배계층이 있던, 그런 극한의 모습들이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이처럼 우리 사회의 개방화와 기술정보화는 소득격차를 더욱 벌리고 있다. 부를 가진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부를 얻을 수 있는 정보에 더 가깝기 때문이다. 부유층과 저소득층이 동시에 늘어나는 소득양극화는 소비문화의 차이로 나타나 사회적 위화감을 조성한다. 동서고금의 역사를 통해 볼 때 극단적인 소득양극화를 치유하지 않고도 유지되는 사회는 없다. 우리 사회도 21세기 들어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그만큼 소득격차가 심각해졌다는 반증이다. 그런데도
    독후감/창작| 2005.04.25| 5페이지| 2,000원| 조회(888)
    미리보기
  • [사회문화] 2010 대한민국 트렌드 서평 쉬운 버전 (LG경제연구원) 평가B괜찮아요
    ■ 들어가며이 책을 읽음으로써 앞으로의 사회전반에 걸친 변화의 모습을 미리 엿볼 수가 있어 다 읽은 후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 이러한 변화의 양상들을 알거나 포착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날이 갈수록 멀어지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 책 한권만 읽었다고 해서 남들보다 월등히 뛰어난 미래감각을 지녀 행동한다고는 볼 수 없을 것이다. 그렇기에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러한 미래감각을 익히는 데 주의를 기울이며 이러한 예측들로부터 확실한 성공의 길을 선택하기 위해 자신의 능력을 배양하는 것이 더 중요한 과제로 남으리라 생각된다.한 번 읽은 것으로 새로운 내용만 가득한 이 책에 대한 느낌을 적으려 하니 이해가 부족한 부분들이 많은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신조어의 의미들과 그것들이 작용하는 과정과 환경 등의 구체적 부분들을 알아가는 것 또한 앞서 말한 자기능력신장의 일부분이 될 것이므로 항상 고민해보기로 하고 부족하나마 감상과 생각들을 분야별로 나누어 여기에 옮겨보고자 한다.■ 소비 트렌드소비트렌드 분야의 주된 핵심은 아무래도 소비자가 최우선적으로 고려된다는 사실이 아닐까 싶다. 이미 이것은 기업경영과 행정측면 등 사회 전반적으로 널리 퍼진 인식이기에 그렇게 놀랍지는 않았다. 단지 그것이 어떻게 구체화되고 지금과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 하는 것이 중요하게 다뤄진 듯하다.기업들의 마케팅 전략이 소비자의 의사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점점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것은 공공기관의 행정서비스가 고객지향적으로 변화된 것에 비하면 그리 놀랄 일도 아니다. 몇 년 전만해도 동사무소만 가더라도 공무원들의 위압적 자세에 민원인들은 긴장해야 했으나 요즘은 어딜 가든 서비스의 대상인 민원인이 주인이 되어 전에 비해 엄청난 친절을 제공받게 된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이렇게 각 분야가 모두 소비자 또는 고객이 주인이라는 당연한 원칙을 이제 실제로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의 모습에 덧붙여 소비자들이 능동적인 자세를 취해 뛰어난 서비스를 찾아다닐 것이며, 그리고 많은 정보의 수집과 가격비교를 통한 합리적소비와 더 많은 대접을 받으려는 깐깐한 소비자들의 모습이 나타나리라고 알려주었다.결국 어떤 분야와 사업에서든 고객입장에 서서 상호작용 속에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도태될 것이므로 소비자들의 심리를 얼마나 잘 파악하느냐가 성공의 열쇠가 되리라는 생각을 가져보았다.■ 산업 트렌드산업트렌드의 내용은 마치 과학서적 또는 공상과학 소설을 읽는 느낌을 주었다. 가장 어려운 말들이 많이 나오고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이기도 했지만 그만큼 신기한 내용이었다. 그리고 역시나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가사노동을 전담하게 된다는 로봇 가정부에 대한 것이었다. 이러한 내용들은 뉴스나 인터넷기사 등에서 많이 접하게 되었던 신기술들로 이미 개발은 성공했으나 아직 실생활에 응용은 되지 못하고 상용화를 위해 연구 중인 것들이다.여기서도 나왔지만 요즘 한참 뜨는 분야가 유비쿼터스가 아닐까 싶다. 얼마 전 성공시대를 보다 유비쿼터스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고 또 올해 우리나라에서 이와 관련한 국제적 전시행사가 있다고 한다. 보통 말하듯 초고속인터넷 이용률 1위 등 인터넷 강국과 휴대폰 시장에서 볼 수 있는 첨단 기술의 경연장이라 불리는 우리나라이기에 이러한 산업 트렌드에 있어서는 매우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는 뿌듯함이 생긴다.덧붙여서 스마트 필 알약을 먹고 오래오래 더 똑똑하게, 그리고 샹그릴라 신드롬의 효과로 젊게 늙어가며, 대체 장기들을 통해 오래오래 살 수 있는 어쩔 수 없는 희망을 품게도 되었다.■ 사회·문화 트렌드먼저 다가오는 부분은 역시나 인터넷 등의 정보화가 가져온 변화의 모습들이었다. 지금은 어느 정도 나 또한 이를 많이 활용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쳐지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걱정을 해보게 된다. 물론 폐인이 되거나 음란물이 범람하는 등의 부작용이 있긴 하지만 그보다 더 큰 효용과 시대의 흐름이 있다면 결국 얼마나 잘 적응하고 앞서 나가는가 하는 것이 관건이 되리라는 생각이 든다.그리고 그 다음으로는 후모 후모아 라는 유머가 또 하나의 자기 능력이 되는 사회의 도래에 대해 관심이 갔다. 요즘처럼 누구나 웃찾사 나 개콘 을 찾아보고 다시보고, 따라하는 것처럼 개그나 유머가 널리 퍼진 것은 처음인 것 같다. 물론 경제가 어려워질 때마다 웃음을 찾기 위해 개그가 인기라는 분석도 있지만 개그맨이 유면 연예인들보다 더 자주 쇼프로그램 등에 출연하고 그 분야를 넓혀나가는 것을 보면 후모 후모아 라는 현상은 이미 우리 생활에서 나타나고 있는 지도 모른다. 그전에는 유머와 재치가 넘쳐 남에게 웃음을 주는 사람을 조직 속의 활력소로만 보았다지만 앞으로는 이러한 사람들이 조직의 사활을 좌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리라는 내용과 항공사의 사례를 통해 그렇다면 지금이라도 또 다른 능력으로서의 유머감각을 익혀야 하나 하는 심각한 고민에 휩싸이게 된다.그리고 다가오는 시대는 여성의 시대라고도 불리듯 이 책에서 또한 여성해방 움직임을 통한 여성중심의 사회재편을 그려보고 있다. 이는 리더십과 연결하여 여성의 감성리더십과 일맥상통한 이야기가 될 것이다. 여성상위의 시대라는 말은 아니지만 여성의 지위가 올라가고 사회활동에 자유가 많이 보장되기에 사회 내에서 여성의 장점들이 어떤 것이 있을지 고민해봐야 할 것이다.■ 인구 트렌드정부에서 처음으로 출산 장려정책을 폈다고 한다. 이는 좀 전에 언급한 여성의 사회활동이 자유로워진 것의 결과로 출산이 감소했기 때문으로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이처럼 출산은 적어지고 의술의 발달로 사망 또한 적어지게 되니 이 내용에서처럼 역삼각형의 고령화 사회가 될 수밖에 없다고 본다.그리고 또한 이러한 상황에서 베이비 산업보다 실버산업이 더욱 미래가 밝은 분야가 될 것이라는 내용에 대해서 공감이 되었다. 이미 은행권들에서도 연금재태크 등 퇴직 후의 자금들을 위한 상품들이 많이 나와 있듯 퇴직 후에도 30년 이상 사는 것이 기본이기에 가장 큰 시장이 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된다. 그리고 이러한 고령화 사회에서 단계적 퇴직제도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고 정년 후에도 일하며 노후를 길게 보낼 수 있는 방법들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독후감/창작| 2005.04.25| 4페이지| 1,500원| 조회(707)
    미리보기
  • [행정학] 정부혁신의길 요약 평가B괜찮아요
    『정부 혁신의 길 : 기업가 정신이 정부를 변화시킨다』데이빗 오스본, 테드 게블러 지음삼성경제연구소 옮김미국의 유명한 자유기고가 데이빗 오스본(David Osborne)과 공공부문 자문회사의 대표인 테드 게블러(Ted Gaebler)가 1992년에 펴낸 『Reinventing Government』를 삼성경제연구소에서 옮겨 발간한 책이다.기업가 정신이 정부를 변화시킨다 (How the entrepreneurial spirit is transforming the public sector) 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이, 기존의 정부에 대한 문제의식과 더불어 앞으로 정부와 공공기관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10가지 원칙으로 정리해 혁신적 변화를 제시하고 있다. 정부의 행정이 환경변화에 따라 새롭게 요구되는 행정서비스 수요에 기민하게 반응하지 못하고 특유의 관료적 혁신주의에 빠져 자기 혁신노력을 게을리 해왔기 때문에 오늘날 행정의 낙후가 일어났다. 두 저자는 이 문제에 탄식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무경험과 사례분석을 동원하여 구체적인 정부의 비효율성의 해결방안을 현실적으로 전달하고 있다.문제의 초점은 정부가 무엇을 하느냐의 문제보다는 정부가 어떻게 운영되느냐이다. 정부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 라는 정부의 업무목표를 올바르게 설정하는 것은 정부기능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하여 매우 중요하며, 실제로 정부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대부분의 정치적 논의는 정부 목표의 설정과 관련되어 있었다. 그러나, 최근에 세계 각 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정부개혁은 "정부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정부 목표보다는 정부가 어떻게 업무를 수행해야 하는가? 라는 정부운영에 초점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누적되는 재정적자, 정부업무 수행능력에 대한 국민의 불신 같은 정부부문의 실패 원인을 정부의 업무목표가 잘못 설정되어서라기보다는 정부의 운영이 비효율적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인 것으로 진단하였다.이 책은 미국정부 및 공공기관의 자기변혁 움직임을 조망하고, 그 성공요인을 분석함으로써, 새로운 행정이 나아에 틀림없다. 결국 배의 방향을 잡는 정부가 노젓는 정부보다 자신의 진로를 훨씬 더 잘 통제할 수 있다.◇ 방향잡기와 노젓기의 분리기업가적 정부는 점차 노젓기와 방향설정을 분리시킨다. 이를 통해 정부는 기본적으로 기술을 갖춘 구매자로서 행동하면서 정부의 정책 목표를 달성시키는 방향으로 생산자들을 유도해 나간다. 즉, 방향타 잡기는 노젓기와 분리해서 정책결정자들이 포괄적인 전략을 세우고, 전략의 수행은 다른 계층의 사람들에게 맡겨 버리는 것이다.2. 지역사회가 주도하는 정부 - 서비스제공보다는 권한부여나이가 들수록 모든 행정사업은 서비스를 제공받는 일반 국민들이 소유해야 한다고 확신하게 되었다. 이것은 겉치레의 말이 아니라 현실이다. 소유권은 국민들에게 주어져야한다. -조지 래티머 전 세인트폴 시장-◇ 관료로부터 지역사회로의 소유권이전「지역사회지향적 정책」: 정부는 공공서비스에 대한 통제권이나 소유권을 관료나 전문가의 손에서 지역사회로 이양하기 시작했다.◇ 전문가 서비스와 지역사회의 역할지역사회에 권한을 부여해주는 것은 단순히 기존의 진부해진 기대감을 바꿔주고 확신을 심어주는 데 그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다. 지역사회가 스스로의 문제에 대해서 일반적인 공무원보다 더 나은 해결책을 제공한다는 데에 그 의미가 있다. 그 특징을 보면,① 지역사회단체는 전문서비스 공급체제보다 고객인 자신의 구성원에 대해 보다 많은 관심을 쏟는다.② 전문가집단보다 자신의 문제를 더 잘 이해한다.③ 전문가들과 관료들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그치지만 지역사회는 문제를 해결한다.④ 대규모관료조직보다 유연하고 창조적이다.⑤ 관료나 직업적 전문가보다 빈곤계층에 대해 효과적인 행동기준을 강요할 수 있다.⑥ 능력에 초점을 맞추지만 공공서비스체계는 결핍에 초점을 맞춘다.◇ 권한부여는 어떻게 할 것인가정부가 소유권과 통제권을 지역사회단체에 이양했다고 해서 그들의 책임이 면제되는 것은 아니다. 더 이상 정부가 서비스를 직접 공급하지는 않는다고 하더라도 서비스가 만족할 만큼 제공되고 있는지 확실하게 확인할 비스분야에 경쟁을 도입하는 방법으로 보편화된 또 다른 예이다.③ 공공기관간의 경쟁자기 자신이 제공하는 서비스와 다른 도시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가격, 효율성, 효과성이라는 측면에서 비교하는 등 경쟁적 환경에서 공공조직들은 민간조직들과 마찬가지로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한다.◇ 경쟁의 운용경쟁적 정부는 성과와 가격에 따라 경쟁하는 서비스 제공자를 필요로 한다. 경쟁이야말로 공공조직이 성과를 향상할 수밖에 없도록 만들어 주는 근본적인 힘이라는 것이다.4. 사명지향적 정부 - 규칙중심조직의 개혁일하는 방식을 지시하지 말라. 그들이 달성해야할 목표만 지시하라. 그러면 그들은 천재성을 발휘하여 당신을 놀라게 만들 것이다. -조지 패튼 장군-◇ 사명지향적인 정부의 이점① 사명지향적조직은 규칙지향적인 조직보다 더 효율적이다. ② 더 효과적이다. 더 나은 결과를 초래한다.③ 더욱 혁신적이다. ④ 더욱 융통성이 있다. ⑤ 사기가 더 높다.◇ 공공기관에 대한 규제의 철폐쓸모없는 것들을 제거하기 위한 방법으로 ① 폐지촉진법(Sunset laws) ② 심의위원회(Review Commissions) ③ 제로베이스예산(Zero-based budgets)을 들 수 있다.◇ 사명지향적인 예산시스템의 구축정부의 규칙들은 예산체제, 인사체제, 구매체제, 회계체제와 같은 체제들로 분류된다. 정부가 이러한 체제들에 대한 규제를 철폐할 때 이익이 발생하는데, 이들이 직원들을 움직이게 하는 기본적 유인들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만일 지도자들이 직원들에게 스스로의 업무에 초점을 맞추어 추진하라고 해도, 예산이나 인사체제들이 직원들로 하여금 규칙을 따르게 하고, 예산항목의 범위 내에서 지출하도록 한다면 직원들은 체제를 준수하게 될 것이고, 지도자들의 노력도 신기루처럼 사라지게 될 것이다.◇ 규칙지향적인 인사체제의 전환세부 항목별 예산보다 더욱 고질적인 문제는 공무원사회의 인사체제이다.◇ 사명지향적인 조직의 구축세부항목별 예산, 공무원 인사체제 및 쓸모없는 규칙과 프로그램과 같은 저해요인들을 제거한 후, 조 이것은 높은 성과를 보인 개인 또는 집단에 대해 특전이나 보너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다.서니베일의 시도는 결과를 무시하고 금전적 동기부여를 사용하지 않는 전통적인 정부의 관행에 비해 확실히 진일보한 것이었다. 성과측면에서 볼 때「결과에 의한 권리」는「어림짐작에 의한 관리」나「목표에 의한 관리」보다 효과적이었다.정부에 있어서 행동을 유발시키는 가장 강력한 시스템은 예산이다. 정부에 있는 대부분의 공무원들은 결국 자신들의 영리를 추구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지역사회에 긍정적 효과를 주기 위하여 일한다.6. 고객지향적 정부 - 관료제가 아닌 고객욕구의 충족품질은 오직 고객이 결정한다. -데이빗 쿠퍼 위스콘신주 메디슨시 경찰국장-◇ 고객에게 가까이 가기피터스와 워터맨으로부터 드럭커와 데밍에 이르기까지 모든 경영학의 거장들은 고객의 소리를 듣는 것을 중요시한다. 제록스사들의 모든 고위경영자는 한 달에 하루는 고객과의 전화상담에 보낸다. 제록스사의 전 CEO의 커언즈는 "직접적 접촉을 대체할 만한 것은 없다. 그것은 관리자들을 정보에 민감하게 만들고, 늘 고객과 접촉하도록 만들며, 무엇보다도 그들을 정직하게 만든다."라고 말한다.고객 설문조사, 고객사후설문조사, 지역사회설문조사, 고객접촉, 고객접촉보고서, 목표집단, 고객인터뷰, 전자우편, 고객서비스훈련, 시험마케팅, 품질보장조사관, 옴부즈맨, 불만추적제도, 800전화번호, 제안서◇ 고객을 운전석에 앉히기공공서비스 제공자들을 고객욕구에 대응하도록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고객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위에서 제시한 고객의 소리를 듣는 기법들도 중요하다. 그러나 고객이 학교, 훈련프로그램, 자동차등록 사무소와 같은 서비스 제공자를 선택하지 못한다면, 그들은 제공자의 호의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제공자가 운전석에 있고, 고객은 원하는 방향으로 그가 운전하기만을 바랄 수 있다. 고객이 자원을 통제하게 되면, 고객은 목적지를 설정하고 여기에 맞게 방향을 돌린다.◇ 기관지향적 정부의 방향전환자원을 고객의 손에 넘겨주는 것은 행정관리자에서 기업가로의 전환관리자가 벌어들인 돈을 계속 보유할 수 없다면 그는 당연히 벌려는 노력을 하지 않을 것이다. 관리자의 예산이 그들 부서가 어떤 것을 버는 지에 상관없이 배분된다면, 그들은 돈버는데 시간을 쓰려하지 않을 것이다. 공공관리자가 기업가처럼 생각하기를 바란다. 동기부여를 해야한다.사명지향적 예산은 그 부서가 벌거나 절약한 자금을 보유할 수 있도록 하여 돈을 벌거나 절약하도록 하는 유인책을 쓴다.사명지향적 예산은 경영자들이 절약한 돈을 보유할 수 있게 하고 그들은 그것을 가지고 착수금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부분적으로 해결책이 된다.공무원들이 세입을 의식하게 되기를 원한다면, 그들에게 돈을 쓰는 것뿐만 아니라 벌도록 자극하는 유인책이 필요하다. 보장된 수입은 모든 잘못된 유인책을 초래한다. 전적으로 의회에서 제공하는 거액의 예산을 갖고 운영하는 관리자는 용돈을 타 쓰는 십대들처럼 행동할 것이다. 그들은 돈을 벌거나 절약하기 위해 새로운 방도를 찾으려 하지 않는다.이윤을 내거나 수지타산을 맞출 것으로 기대되는 회계자금은 공공관리자를 기업관리자와 같은 위치에 놓는다.분명히 공공관리자들이 실질비용을 모른다면 기업가들처럼 생각하거나 이윤을 추구할 수 없다. 투자비용이 얼마인지도 모르면서 투자결과가 얼마인지 산출할 수 있겠는가? 얼마나 지출하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어떻게 이윤을 추구할 수 있겠는가? 서비스비용을 모르면서, 정부보조금을 산정할 수 있겠는가?8. 미래에 대비하는 정부 - 치료보다는 예방우리는 수세기 동안 조상을 섬기고 전통을 따르라고 배워왔다. 그렇게 하는 것이 선이라 여겨졌다. 그러나 지금은 그렇지 않다. 미래에 밀려올 엄청난 양의 새로운 도전을 생각하면, 전에는 그럴 필요가 없어으며, 지금은 그렇게 할 수 없을 것 같아 두려워하고 있는 그러한 일들을 해야만 한다. 즉 우리의 후손들을 섬기고 우리 자신보다는 후손들을 더 사랑해야한다. -짐 데이토 하와이대학 미래학자-◇ 예방 : 서비스제공보다 문제해결"최근 경제학자인 언스트 슈마커 있다.
    사회과학| 2004.11.04| 11페이지| 1,500원| 조회(1,722)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31
3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7
  • A좋아요
    11
  • B괜찮아요
    9
  • C아쉬워요
    3
  • D별로예요
    1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18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0:15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