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3
검색어 입력폼
  • [신문방송] TV 토론과 정치에 대하여 평가A좋아요
    TV 토론과 정치에 대하여오늘날 우리들에게 있어서 TV란 매체는 생활과 너무나도 친근하고 밀접한 존재이다. 즉 TV 시청은 누구에게든지 자연스러운 현상이 되었다는 뜻이다. 그러면서 TV란 지극히 정치적인 매체임에는 틀림없다. 민주주의 체제하에서 정치의 핵심인 권력의 구성은 선거에 의해 창출되므로 국민과 정치는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오늘날의 정치는 과거와는 달리 신문이나 방송과 같은 대중 매체에 의존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해졌다. 그래서 오늘날의 정치를 흔히 ‘매체정치’라고 부르게 되었다. 흔히 정부나 정치가의 발표를 대중매체에 의존해 하는 것을 많이 봤을 것이다. 특히 대통령이나 국회 의원 선거와 같이 중요한 공직 선거 운동도 매체를 활용하여 행해지는 등 거의 모든 중요한 정치적 행위가 매체를 매개로 하여 이루어 진다. 이러한 것들 중에서 TV가 가장 중요한 매체로 인식되고 있는데, 다음과 같은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서라고 볼 수 있다.첫째, 정서적 흡인력이 강한 컬러TV의 대중화로 문맹자를 포함한 남녀노소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는 점이다.둘째로, 유권자들이 정치에 무관심해지고 후보자의 유세에 잘 가지 않는 등 정치에 참여하지 않는 경향이 두드러졌다. 특히 유권자의 다수를 점하는 젊은 층의 비정치적 성향과 생활 방식 및 행동유형의 변화로 대규모 군중 유세나 유권자 개별 접촉이 어려워 졌다.셋째, 선거법의 개정으로 TV토론을 비롯한 매체 활용이 용이하게 되었다.넷째, 이렇게 달라진 선거 환경 속에서 방송사들은 수입과 세(勢) 과시를 위해서, 후보자들은 자신의 홍보를 위해서 TV의 후보자 토론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우리나라에선 특히 고비용 정치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방책의 하나로 TV토론을 비롯한 매체 활용이 적극적으로 도입되고 있다.TV와 토론의 합성어인 TV토론은 토론의 한 양식으로 특정한 시기에 관계없이 언제나 행해질 수 있다. 주제도 정치적인 것이든 비 정치적인 것이든 다 포함할 수 있다. 하지만 이번 글에서는 정치적 성향의 토론을 말하고자 한다고비용 선거 구조를 개선할 수 있다는 점이다. 즉 가장 적은 비용으로 다수의 유권자들에게 후보자의 자질이나 정책을 전할 수 있다. 특히 대통령 선거처럼 전국의 모든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할 경우에는 후보자가 아무리 열심히 한다 해도 선거 유세를 통해서는 극히 일부분의 유권자밖에 접촉할 수 없다. 재래적인 선거 방법으로 선거 유세를 치른다는 것은 집회 장소를 비롯해 교통 문제, 경비, 과열 경쟁, 금권과 동원, 소란 등 적지 않은 불편과 부작용이 따른다. 대신 TV를 통한 유권자 접촉은 일거에 엄청난 유권자를 만날 수 있어 그만큼 비용이 절약되고 효율적이며, 또 민주적이기도 하다. 유권자의 입장에서도 현대와 같이 바쁜 일상 속에서는 유세장까지 찾아갈 여유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TV 토론은 찾아가는 수고나 시간 낭비 없이 손쉽게 후보자의 식견이나 정책을 파악 할 수 있다.셋째, 편파성의 여지가 있는 기존의 선거 보도의 한계점을 보완해 준다. 민주주의 국가에서의 언론은 마땅히 선거 보도에서 후보자의 자질과 식견, 이념과 비전, 후보자나 후보자가 속한 정당의 정강과 정책, 후보자의 공약과 쟁점에 대한 입장, 선거부정 등과 같이 투표에 유용한 정보를 진실하고 공정하게 전달해야 한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선거 보도는 그렇지가 못했다. 언론은 상업성 때문에 주로 후보자의 유세 활동, 인기도, 선거 전력 등과 같은 경마식 보도 행태에 초점을 두어왔다. 특히 우리의 방송은 지금까지 집권 세력의 간섭과 통제, 방송사 경영진과 간부들의 타율적인 자세로 말미암아 왜곡, 편파 보도 방송을 일삼아 왔다. 그러나 TV토론은 그런 기만적인 이미지와 계산된 발언에 의존할 수 없게 만든다. 후보자는 싫든 좋든 토론에서 자신의 자질, 식견, 이념, 입장을 드러내고 정책 대결을 벌일 수 밖에 없다. 유권자는 TV 토론을 통해 후보자의 면면을 자세히 비교 검토할 수 있으며, 후보자들의 많은 부분, 이를테면 그들이 내보이고 싶지 않은 부분까지도 관찰할 수 있다.그러나 TV 토론이 이처럼 민주적는 대답이 나올 테지만 TV는 침묵을 허용하지 않기 때문에 TV토론에서는 토론자가 생각하기 위해 오래 침묵할 수 없고, 카메라와 시청자 즉 유권자를 향해 즉각적으로 반응해야 한다.또한 TV토론은 민주 정치의 요체라 할 수 있는 정당 정치를 후퇴시킬 염려가 있다. TV를 중심으로 한 선거운동은 정당의 개입이나 역할을 줄이는 대신 선거 전략가, 매체 전문가, 여론 조사자, 연설문 작성자 등에 의해 주로 수행된다. 더구나 이러한 매체 중심의 선거 운동은 선거의 쟁점 사항을 단순화 하고, 이념이나 정책 대결은 최소화하는 대신 이미지와 인물을 부각시킨다. 이렇게 되면 선거 과정에서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장기적인 비전이나 중요한 현안들에 대한 해결책이 모색되지 못한다.이와 같이 TV를 통한 토론은 강한 영상 매체를 활용한 토론이기 때문에 영향력이 크고, 그만큼 선거문화에 유용하거나 해로울 수 있다.그렇다면 먼저 외국의 경우를 살펴서 TV토론이 어떻게 발전되어 왔고 활용되어 왔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먼저 미국의 경우를 살펴보면, 미국 TV토론의 정신은 자유 민주주의의 언론관에 기초하고 있으며, 이는 인간은 사상의 자유 공개 시장을 통해 개진된 다양한 의견 가운데 가장 진실되고 바람직한 것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정신에 바탕을 두고 있다. 이 자유 공개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규칙은 공정성과 공평성이다. 미국에서는 1960년 당시 닉슨 부통령과 케네디 상원 의원간에 최초의 TV토론이 이루어 졌다. 당시의 선거 상황은 닉슨 부통령이 케네디 상원 의원을 다소 앞서는 분위기였다. 케네디-닉슨 토론은 1회에 한시간씩 모두 4회에 걸쳐 생방송으로 실시되었는데, 한번의 토론마다 6,500만에서 7,000만명이 시청할 정도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TV 토론의 결과 의외의 결과가 나타났는데, 닉슨은 정치적 경력과 부통령을 지냈다는 사실에 안주해 TV 토론 준비에 소극적이었다. 반면 케네디는 이미 TV의 매체적 특성을 깊이 파악하여 토론에 들어가기 3주일 동안이나 자신의 외모,수 없게 만들었으며, 토론을 회피하는 후보는 언론과 공중으로부터 많은 비난을 받게 되고 상대 후보로부터 역시 도전을 받기 때문에 선거 운동의 제도화된 일부가 되었다.두번째로 프랑스에 있어서의 TV토론을 살펴 보면,프랑스에 있어서 선거 TV 토론은 1974년 처음으로 도입되어 지금까지 대통령 선거에 있어서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프랑스에서 TV 토론의 효시가 된 것은 1974년 대통령 선거 2차 투표를 앞두고 실시된 발레리 지스카르 데스탱 후보와 프랑수아 미테랑 후보 간의 1대 1토론이었다. 지스카르 데스탱은 TV 토론의 중요성과 효용성을 일찌감치 간파한 인물이었다. 그는 자서전에서 당시 TV 토론을 이렇게 평가했다. “1974년 대통령 선거의 승리는 TV 토론에서 언급한 열 개의 단어로 이루어진 단 하나의 문장이 가져다 준 승리였다. 그것은 ‘하지만 미테랑 씨, 양심은 당신의 전유물이 아닙니다.’라는 말이었다.”라고 회고하고 있다. 이 말은 미테랑이 자신이 관심을 기울이는 사회 계층을 일일이 열거하며 마치 자신만이 소외 계층의 모든 이익을 대변한다는 듯한 발언을 한 데 대해 분노를 느껴 ‘양심은 당신의 전유물이 아니다.’라고 공박하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정치 분석가들에 의하면 이 말 한마디가 2차 투표에서 50만표를 더 얻게 해주었다고 평가했다. 이 토론은 71.4%의 시청률을 기록하였는데 약 2,300만명이 시청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 후로도 프랑스에서는 TV 토론이 대선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마지막으로 우리 한국의 TV 토론을 살펴보기로 한다.한국 선거에서 TV 토론이 활용된 것은 극히 최근의 일이다. TV 토론이 선거 운동 수단의 하나로 거론되기 시작한 것은 1987년 제 13대 대통령 선거때부터이며, 그 이전에는 TV 토론은 말할 것도 없고 방송 시설이 선거에 이용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못하였다. 1987년 6월 항쟁을 거치면서 16년만에 대통령 직선제가 그해 12월 치러지게 되었다. 이때는 거의 전 가구에 컬러 TV가 보급되어 있었고, 그 이 제정됨으로써 TV 토론이 현실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는 토양을 마련하였고, 1995년 제 1회 전국 동시 지방 선거에서 역사적인 최초의 TV 토론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3대 방송사는 서울시장에 출마한 세 명의 주요 후보자들이 참여한 TV 토론회를 5회 실시하였는데, 평균 시청률이 20%를 웃돌았다. 15대 대선에서는 크게 3개 기간으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제 1기 TV 토론회는 후보자가 결정되기 이전에 예비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한 토론회였고, 제 2기 TV 토론회는 방송 협회와 신문 형회가 공동으로 행한 전국 순회 토론회를 들 수 있으며, 제 3기 TV 토론회는 대통령 선거 방송 토론 위원회가 선거 기간 동안 공식적으로 주관한 세차례의 합동 토론회가 있었다. 제 1기 토론회는 큰 반향을 일으켰는데, 1기 TV 토론전에는 이회창, 박찬종, 이수성 등의 순으로 국민들의 지지를 받았으나, TV 토론이 있고 나서 전혀 주목받지 못하였던 이인제 경선 주자가 급속도로 높은 지지와 호감을 얻게 되어 이회창 다음으로 유력한 경선 주자로 부상하였다. 이와는 반대로 박찬종, 이수성, 이홍구 등의 경선 주자들은 TV 토론을 거치면서 인기가 하락해 결국 경선 과정에 참여하지 못하는 경우까지 생기는 등 제 1기 경선 주자들의 TV 토론은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했다고 평가된다. TV 토론은 특히 지금까지의 동원에 의한 금권선거와 이 과정에서의 과열, 혼탁 선거를 개선하여 고비용 선거 문화를 청산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함으로써 선거 문화를 민주적인 방향으로 진전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권자 의식 조사에서도 70%이상이 TV 토론이 선거 문화를 민주적인 방향으로 진일보 시켰다는 결과가 나왔다.하지만 한국 TV 토론의 형식과 내용, 운영면에서 아직 개선의 여지가 많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문제점을 살펴보면, 청문회 형식의 진행방식(31.8%), 토론에 임하는 후보자의 자세(28.6%), 페널리스트 또는 질문 내용 선정의 객관적인 기준 미흡(13.7%), 초청 후보 선정의 비형평이다.
    사회과학| 2003.08.26| 5페이지| 1,000원| 조회(431)
    미리보기
  • LASER에 대해... 평가A좋아요
    ⊙ LASER의 특징레이저 광선은 인간이 만들어 얻은 유일한 인공광선이다. 빛(자연광)은 일종의 전자파로서 그 파장의 장단에 따라 굴절하는 정도가 다르게 나타나는데 파장이 짧을수록 그 굴절하는 정도가 크고, 파장이 길수록 그 정도가 적다. 따라서 파장이 짧은 청색이 안쪽에, 그리고 녹색, 황색, 적색 순으로 하나의 띠를 만든다. 그러나 레이저의 경우는 같은 상태에 있어서도 굴절에 따라 진로는 굽어지지만, 색상의 변화는 일어나지 않는다. 즉, 레이저의 빛은 단일 빛이다.(레이저의 단색성)① 단색성(Monochromaticity)이 말은 여러 빛이 혼합되어 있지 않고 어느 정도 순수한 광인가를 나타내는 것이다.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순수한 단일주파수 즉 한 개의 주파수에의 접근 여부를 말하는 것이다.② 지향성(Directivity)빛이 퍼지지 않고 일정한 방향으로 어느 정도 직진하는가를 말함. 예를 들어 회중 전등 빛과 레이저 빛을 비교해 보면, 회중전등빛은 앞으로 진행함에 따라 빛이 넓어지지만 레이저빛은 거의 넓어지지 않은 채 진행한다.③ 간섭성(Coherence)간섭이란 위상의 차이에 따라 명암의 무늬가 나타나는 현상. 레이저는 위상이 균일하기 때문에 약간의 장애물에 부딪히면 곧 간섭을 일으킨다. 그러나 햇빛과 같은 일반적인 빛은 주파수도, 위상도 가지각색이므로 간섭이 일어나기 어렵다.④ 에너지 집중도 및 고휘도성(Brightness)레이저빛은 에너지 밀도가 높기 때문에 철판까지도 태우지만, 태양빛은 렌즈에 집중시키면 종이나 나무 정도만을 태울 수 있음.⊙ LASER 발진의 원리원자가 천이할 경우, 기저상태(E0)에서 여기상태(E1)로 천이할 때 그 에너지차 E = E1-E0의 에너지를 흡수하며, 기저상태로 천이할 때는 그에너지를 방출한다. 보통 여기상태에 있는 원자의 수(또는 높은 에너지 준위에 있는 원자수)는 여기되지 않은 원자의 수보다 적다. 기저상태에서 원자는 제한을 받지 않고 오랫동안 존재할 수 있지만 여기상태로 정지되는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 외부적인 원인이 아닌 보다 낮은 에너지준위로 천이할 때의 원자의 자발적인 에너지 방출과정을 자연방출 또는 자발방출 (Spontaneous Emission)이라 부른다. 자연방출에서 방출된 빛은 여러 가지 빛이 혼합되어 있기 때문에 파장이나 위상도 일치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넓은 스펙트럼을 갖게 되는데 이것을 Incoherent 방사라 한다.이와는 달리 외부양자의 작용에 의해 강요된 에너지를 방출하는 과정이 있다. 흡수할 경우 에너지는 원자가 높은 에너지준위로 천이함에 따라 없어지지만, 이 경우에는 새로운 에너지가 발생하게 된다. 이와 같은 방출을 강제방출 또는 유도 방출 (Stimulated Emission)이라 한다. 유도방출의 경우 입사된 에너지와 방출된 에너지의 파장이나 위상은 모두 동일하다. 따라서 이때의 방사는 Coherent방사이며 스펙트럼도 좁다. 유도방출에서는 한개의 광자에 대해 두개의 광자가 나타난다. 만일 다시 여기상태에 있다면 이 두개의 광자는 다음의 유도방출로 되며 이것이 계속 반복되어 발생한다. 즉, 빛이 여기된 매질 내를 통과하면 그 빛은 증폭되지만 이 증폭은 매질이 여기상태에 있을 때에만 가능하다.기저상태에서 여기된 원자가 여기상태에서 비교적 수명이 길므로 E0의 원자수보다 E1의 원자수가 더 많게 된다. 이와 같은 상태를 반전분포 또는 부온도상태라고 한다. 방출된 에너지 E = hυ로서 각 주파수 υ의 전자파(빛 또는 광자)를 방사하며, 입사된 빛은 증폭된다.⊙ LASER 발진 작용의 기초◎ 레이저의 기본구성우선 레이저발진 작용을 발생시키려면 그 원인이 되는 물질이 필요한데 이 물질을 레이저매질(Laser medium)이라고 한다. 그리고 외부에서 여기하기 위한 여기매체(Pumping source)와 공진기(Resonator)등도 필요하다. 각각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① 레이저매질▷ 액체 - 색소▷ 기체 - He-Ne, Ar, Kr, N2, CO2, XeF, 금속증기..▷ 고체 - Nd:YAG, 루비, 유리, KCl, RbCl(F Center Laser)▷ 반도체 - GaAs, InP, GaAs-P, InAs② 여기매체레이저매질에 따라 여러가지 여기매체가 있다.▷ 방전 - He-Ne Laser, Ar Laser, Kr Laser, He-Cd Laser....▷ 전류 - 반도체 Laser▷ Flash Lamp - Nd:YAG Laser, 루비 레이저, 색소레이저,유리레이저▷ Laser - 색소레이저, F center Laser▷ 화학반응 - Chemical Laser(HF Laser, DF Laser 등)③ 공진기일반적으로 공진기는 2개의 반사형으로 구성된 Fabry-Perot 간섭계가 사용된다. 이것은 레이저매질을 중심으로 양끝에 반사경을 부착시킨 것으로, 평면형과 구면형이 있으며, 보통 구면형의 거울은 반사율이 크기 때문에 고반사거울이라 부르며, 출력측의 거울은 출력결합거울(Output Coupler)이라 부른다.④ 레이저의 증폭작용(A) 레이저매질의 양끝에 거울을 부착시킨 공진기로 여기되기 전의 상태이다.(B) 여기매체에 따라 대부분의 원자가 여기상태로 이동한다.(C) 몇개의 원자는 자연방출하며 어떤 원자는 외부로 빠져나간다. 굵은 화살표 방향으로 이동하는 광자가 다음의 원자에 충돌하여 4개의 광자를 방출시킨다. 이것이 계속해서 일어난다.(D) 반사표면까지 도달한 빛은 반사되어 거울면으로 회절되며, 다시 같은 유도방출을 몇번이고 반복한다.(E) 반사할 때의 손실이 레이저의 이득보다 적지 않으면 발진은 성장하며, 여기매체에 의해서 주어지는 에너지를 완전히 방출시키기까지 힘은 증대한다. 이때 공진기 내부의 발진광이 일부투과거울에 의해 누설되며, 방출된 빛이 레이저빛의 출력이 된다.(A)부터 (E)까지의 과정은 순식간에 일어난다.⊙ 레이저의 종류① CO2 레이저CO2 가스 분자의 진동이나 회전 운동 상태의 변화에 의한 에너지 준위를 이용하여 파장 10.6㎛의 적외선을 발진한다. 레이저 발진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것은 CO2 가스이지만 CO2 가스만으로는 큰 출력을 얻을 수 없으므로 효율을 높이기 위하여 매개 물질인 질소(N2)와 헬륨(He)을 첨가하여 약 15% 정도의 높은 효율로 큰 출력을 얻을 수 있는 발진을 시킨다. 연속 발진에서의 출력은 수십KW까지 가능하며, 금속 가공 등 산업용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공학/기술| 2002.03.19| 4페이지| 1,000원| 조회(1,916)
    미리보기
  • [물리화학실험] 물리화학실험 - 표면장력 평가A+최고예요
    {ABSTRACT{액체분자 상호간에 작용하는 힘을 표면장력이라 한다.이 실험의 목적은 링법을 사용하여 여러 가지 온도에서 물 분자간의 표면장력을 측정하는 것이다.이 결과로부터 표면 엔트로피, 엔탈피, 단위 면적당 자유에 너지 등과 같은 표면장력과 관련된 열역학적 인자들을 계산 할수 있다.{Force operated between moleculares of liquid is called surface tension.The purpose of this experiment is to measure the surface tension of water moleculare in several temperature by using ring-method.This result can inform us thermodynamics factors like surface entropy, enthalpy, free energy per unit area etc.< 목 차 >{1. 서 론………………… 32. 이 론………………… 83. 실 험…………………194. 결 과…………………255. 고 찰…………………286. 결 론…………………30사용 부호…………………31참고 문헌…………………32토의 사항…………………331. 서 론액체 표면에 있는 분자들은 용액 안에 있는 분자들과 다른 환경에 있다. 액체 중간에 있는 분자들과 액체 표면에 있는 분자들 상호간에 작용하는 힘, 이러한 상태를 분자론적으로 관찰하면, 액체 표면에 있는 분자들은 불균형한 인력이 작용하여 액체 표면으로부터 아래쪽 직각 방향으로만 순수한 힘이 작용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와 같이 액체 분자 상호간에 서로 끄는 힘을 표면장력(surface tension)이라 부르며, 이러한 힘에 의해서 액체-증기 계면이 형성되며 액체가 가스와 구별된다. 액체는 항상 표면장력 때문에 액체의 표면적을 최소화하려는 경향이 있다. 그러므로 독립된 작은 액체는 액체를 구성하고 있는 분자들이 서로 끌어당기게 되므로 다소 구형인 방울을 형성하게 된다.장력은. 그러나 표면장력을 높이는 물질은 표면을 피할것이고 표면장력을 단지 조금 증가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것에 대한 정량적인 표현을 Gibbs의 등온흡착(Gibbs adsorption isotherm) 이라 부른다.용액에서 과잉 표면 농도의 기호는 용질의 농도(또는 활동도)가 갖는 표면장력의 부호에 반대이다. 이온화된 염들은 물의 표면장력을 상승시키는 유일한 용질이다. 왜 어떤 분자는 두 개의 상을 분리하는 계면에 우선적으로 흡수되어 표면장력을 감소시킬까? 그 분자는 두 부분이나 구역으로 분리 구성되고 그 중 하나는 한쪽 상과 상호작용하고 다른 하나는 다른쪽 상과 상호작용한다. 그런 분자를 양쪽성이라고 말하고 계면에 우선적으로 위치하는 경향이 있다. 이것은 말단에는 탄화수소를 가지고 머리에는 극성을 띠는 세제분자들 중에서 나타나는데 이것을 표면활성분자(surface-active molecules) 또는 계면활성제(surfactants) 라고 한다. 세척제에서 주요한 성분인 sodium dodecylsulfate 는 먼저 입자들의 표면에 배향하여 그들을 물에 녹게 한다. 말단 탄화수소는 유성 먼지 상 을 공격하고 극성 황산염의 머리부분은 물과 접촉한다. 이 탄화수소 부분을 소수성이라 하고 극성 부분을 친수성이라 하는데 이것은 양쪽성 분자들의 전형적인 특징이다.동식물로부터 얻을 수 있는 자연 세척제들이 많이 있다. Dipalmitoyl lectithin 은 폐에 있는 alveoli 의 표면에서 그 표면장력을 낮추어 주는 층을 형성하고 호흡을 할 수 있게 한다. 표면적을 크게하는 것은 폐에서 기체를 효율적으로 교환해 주는데 필요하다. Dipalmitoyl lectithin은 물의 표면장력을 거의 영으로 낮추고 폐에서 커다란 수용성 표면적을 갖도록 한다. 조산아들은 이러한 계면활성제가 부족하고 효율적으로 호흡하는 데 있어서 큰 어려움을 갖고 있다. 표면 활성분자들 때문에 감소하는 표면장력은 Langmuir 막 발란스로 쉽게 측정할 수 있다. 물 표면에 첨가되는 분자는 고리에 접촉시킨다. 나사를 돌려서 고리에 힘을 가한다. 이렇게 하는 동안에 그림 6-3에 나타낸 것과 같이 고리가 액체 표면의 일부를 전체의 위치보다 더 위로 들어 올리려는 경향이 있다. 이렇게 되면 토오션 지레의 수평 위치가 바뀐다.표면을 터트리는 힘은 토오션지레를 일정한 수평 위치로 해 놓고 측정해야 하므로, 표면이 끌려 올라가는 것은 미세 조정장치를 사용하여 액면을 낮추어 그 효과를 상쇄시켜야 한다.철사에 표면장력을 이기기에 충분한 힘이 가해지면 고리가 액면으로부터 빠져 나온다. 이 힘의 크기는 장력계 다이얼의 지시된 눈금에 비례한다.다이얼의 눈금 한단위의 값이 표면 장력 단위로 알려져 있다면 표면 장력의 값을 계산 할수 있다.따라서 해결해야 할 문제는 다이얼 의 눈금을 표면 장력 단위로 보정하는 것이다. 다음의 절차는 이 문제를 해결 하는데 필요한 원리를 설명해 주고 있다.둘레의 길이가 4cm인 고리를 고리를 생각해 보자. 이고리를 표면으로부터 빼내려면 액체의 막이 8cm를 터트려라 한다. 2를 곱하는 이유는 그림 6-3을 보면 곧 알수 있다. 즉 고리의 바깥쪽 밑 안쪽 둘레에 걸쳐 있는 액체의 막을 다 터트려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고리의 둘레가 L이면 터트려야 할 액체막의 전체 길이는 2L 이다. 그러므로 표면에서 고리를 빼내려면 2L 의 힘을 가해야 한다. 표면으로부터 고리를 빼어낼 때 나사를 다이얼의 눈금 28까지 돌려야 했다고 가정해 보자. 그러면 해결해야 될 문제는 다음과 같다.우리는 표면으로부터 고리를 빼어 내는데 필요한 힘이 2L 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 이 힘이 얼마인가는 고리가 원래의 위치로 돌아갈 때까지 고리에 천평 추를 가함으로써 알아 낼수 있다.이렇게 하는데 필요한 무게가 0.250g이엇다고 가정하자. 이 무게에 중력의 가속도 981cm/sec2을 곱하면 245.2 dyne이 된다. 이것을 터진 막의 길이 8cm로 나누면 이때 얻는 답 30.65dyne/cm가 액체의 표면 장력이다. 이 값이 다이얼 눈금 으로는 28에 해표면장력방법의 원리를 생각해야 할 것이다. 표면장력은 계면의 성질이다. 보통 그것은 측정될 수 있는 같은 힘에 대한 어떤 경계선을 따라 그것을 균형지어 줌으로써 측정된다.2-1. 표면장력 결정법(원리)2-1-1. 모세관 상승법모세관 상승법에서 액체는 그것의 표면장력 때문에(액체가 관을 적신다면)그 안에 담겨진 작은 내부 지름의 모세관 안에서 상승한다. 원형 경계선은 모양의 위에 어떤 점에 위치하며, 2{pi r의 길이를 갖는데 여기서 {r은 관 내부 반지름이다. 액체를 관속에서 올라가게 하는 힘은 2{pi r gamma cos theta인데, 여기서 {theta는 접촉각이다. 평형에서 아래로 향하는 힘 {mg는 액체가 모세관에서 보다 높이 올라가는 것을 막는 중력에 따른다. 여기서 {m은 모세관 속에서의 액체의 질량이며, {g는 중력 가속도이다. 모세관 안에서 높이 {h에 오른 밀도 {rho인 액체에 대해서 아래로 향하는 힘은 {pi {r}^{2} h rho g이다. 평형에서 이 힘은 표면장력 2{pi r gamma cos theta에 따르는 수직힘에 의해서 균형이 된다. 물과 대부분의 유기액체에 대해서 이 접촉각은 사실상 영이다. 이것은 경계에서 액체의 표면이 모세관의 벽과 평행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두 개의 대등시키면 우리는 다음의 식을 갖는다.2{pi r gamma = pi {r}^{2}h rho g{gamma = {1}over {2} hr rho g(1)이 유도에서 증기는 액체의 것과 비교함으로써 눈에 보일 만한 밀도도 갖지 않는다는 것을 가정했다.2-1-2. 링법링법(고리 방법)에서 액체의 표면에 있는 백금-이리듐고리가 비틀림(tension)저울의 저울대에 붙은 stirrup에 의해 유지된다. 고리는 비틀림선을 회전시킴으로써 액체로부터 윗쪽으로 당겨진다. 그런데 이는 기기의 검정에서 알려진 힘을 응용한 것이다. 이상적인 계에 대해 액체막을 깨뜨리는 데에 꼭 필요한 힘은 {4 pi R gamma와 같은데 여기서 {R은 고리의 평균 반지름이다. 둘레 {2조가 연결된 후에는 장력계의 링이 액체의 표면이나 계면과 동일한 평면상에 있도록 하여야 하므로, 조정나사와 원형기포수준기를 사용하여 장치를 평편하게 맞추어야 한다.백금링을 나무 슬리이브로부터 꺼내서, 손상되지 않도록 밑바탕이 부드러운 곳에 놓는다. 각 측정을 하기 전에 링은 용매로 세척하고 분젠버너의 진한 붉은색 불꽃에서 가열냉각 시켜야 한다. (링은 절대로 흰색 열이 발생하지 않도록 가열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링의 용접된 부분이 떨어질 수 있다.)나사를 사용하여 비틀림 저울을 고정한 후에 링의 핀을 저울의 슬리이브에 넣고 고정시킨다. 저울에 내장되어 있는 감도침을 보호하기 위하여, 링이 교체 될 때마다 저울은 항시 고정되어야 한다.링은 절대로 축을 중심으로 회전되지 않아야 한다. 이러한 현상은 링을 시료 용액에 침적하기 전에 액체의 표면 위에 반사되는 링의 상을 주의하여 관찰하면 알 수 있다.측정용 용기는 클로로황산으로 세척한 후, 증류수 안에서 오랫동안 끓이고, 사용하기 전에 분젠버너 불꽃을 사용하여 짧게 불꽃처리를 한 후 사용해야 한다.측정하고자 하는 액체를 유리접시에 붓고, 미리 나사에 의해서 위치가 충분히 낮추어진 항온조 용기에 액체가 든 용기를 넣는다.측정하고자 원하는 온도로 순환 항온조의 온도를 설정하고 각 시료에 대한 측정을 하기 전에 원형 눈금판은 나사를 사용하여 0으로 설정되어 있게 맞추어야 한다.나사를 반시계 방향으로 정지할 때까지 돌려서 고정 장치를 푼 다음, 광원으로부터 조사된 초점이 접지된 유리눈금의 중앙선에 맞는지를 확인한다. 이 때 초점이 중앙선에 맞지 않으면, 나사를 이용하여 영점을 재조정하여야 한다. 이 상태에서 저울은 0점을 기점으로 하여 자유롭게 움직일 것이다.이제 미동나사로 시료의 장력을 측정하는데 충분할 정도로 측정용기를 낮춘다. 이때야 비로소 측정할 준비다 다 된 것이다.{{< Figure. 3 > KRUSS 장력계, K8600형1. 영점조정 스크류5. 수평 조절나사9. 항온조 용기높이 조정기2. 온도계6. 저울 장치
    공학/기술| 2001.11.18| 33페이지| 1,000원| 조회(1,140)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7
7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6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06일 수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9:57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