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뇌와 인공지능김태훈중앙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학번 : 9521611036, e-mail : sg4kth@hanmail.netThe Brain of Human and Artificial IntelligenceTea-Hun KimSchool of Electrical and Electronic Enginerring, Chung-Ang University요약본 논문에서는 인공지능을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에 대한 이론을 제시하고자 한다. 우선 이미 연구된바 있는 인공지능 이론인 퍼셉트론과 어소시아트론, 백 프로파게이션을 통해서 이 분야의 이론을 제시한 후 그것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인간의 뇌구조를 이용한 인공지능 구조를 제시하고자 한다. 복잡한 중간층과 단순한 중간층 그리고 이를 추론하는 부분을 나누어 설계한 후 각 부분을 연결하여 필요한 방법으로 계산할 수 있게 만든다.AbstractThis paper proposes the theory how make the Artificial Intelligence. first, this show perceptron, associatron, back propagation that have already studied AI field. And this proposes the structure of AI by human brain that solve its problems. After It design and connect complex middle step, simple middle step, reasoning engine, then can calculate by the necessary method.핵심어인공지능, 퍼셉트론, 어소시아트론, 백 프로파게이션, 추론엔진Key wordArtificial Intelligencd, perceptron, associatron, back propagation, reasoning engine1. 서론'2001년 스페이스 오딧세이'라는 영화를 보면 할이라는 인공지능을 가진 컴퓨터가 나온다. 그리고 '터미네이터'라는 영화에서도 인공지능을 가진 컴퓨터가 인간을 지배하게 된다는 내용이 나온다. 사람들은 미래를 인공지능을 가진 컴퓨터가 인간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는 무지개빛 상상을 하기도 하고 혹은 인간을 지배하게 될것이라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 어쨌든 인공지능을 가진 컴퓨터가 나올 것이라는 데에는 모두 동의를 하고 있으며 인간 뇌의 메커니즘을 연구하여 이와 비슷한 구조의 컴퓨터를 만들려고 하고 있다. 대표적인 메커니즘으로는 뉴럴 네트워크를 들 수 있다. 본인은 이를 중심으로 인간뇌의 메커니즘을 구현할지에 대해서 논하기로 한다.2. 본론가. 어떻게 인공지능을 만들것인가?컴퓨터에서 자연언어 처리라는 것은 본래 굉장히 어려운 기술이다. 'A와 B 어느 쪽이 인간인가를 Q가 결정한다.' Q는 인간이다. 이것은 알고 있다.그러나 어느 정도 수준의 인간인가? 감상적인 문학청년인가, 수줍은 소녀인가, 기계라면 질색인 노수학자인가, 종교에 몰두한 의심많은 노파인가, 사람에 따라 판정은 천차만별일 것이다. 게다가 Q와 의 관계도 명확하지 않다. 그들은 친구인가, 전혀 모르는 사람인가, 연인 관계인가, 견원지간의 부부사이인가? 양자의 성별, 연령, 직업 등의 조합에 따라서 대화의 전개는 천양지차를 보일 것이다.그렇다 인간은 특수한 상황에 있어서만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공지능 역시 모든 사람이 만족하는 컴퓨터를 만들기는 힘들고 몇몇 사람만이 만족하는 전문가시스템을 구축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전문가시스템이라고 하더라도 하나만 구축하기에는 너무 비효율적이다. 그래서 하나의 시스템에 학습하는 기능을 첨가해 하나의 기기로 어떤 전문가 영역에서도 쓸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이에 관해서는 많은 이론들이 나와 있다.나. 뉴런과 신경회로망퍼셉트론은 1950년대 말에 로젠블로트(Rosenblatt)에 의해 제안된 신경회로망 모델이다.생물의 뇌는 뉴런(신경세포)이 대단히 많이 모여 그것들이 상호 연결되어서 회로를 만들고 있다.뉴런의 동작은 꽤 복잡하지만 그것을 단순화해서 보면 다음과 같이 생각할 수가 있다. 하나하나의 신경세포 다시 말해 뉴런은 많은 돌기를 가지고 있다. 그 돌기는 길게 뻗어서 다른 뉴런에 연결되어 있다. 이렇게 하여 많은 뉴런이 길게 뻗은 돌기를 통하여 서로 연락하고 만나고 있다. 이것이 뇌이다. 뉴런은 뇌를 구성하는 소자이다. 마치 컴퓨터를 고성하는 소자기 트랜지스터이며 이것들이 배선되어 회로망이 되는 것과 같다. 하나하나의 뉴런은 흥분하거나 흥분을 멈추거나 한다. 이 신호가 돌기를 통해서 다른 뉴런에 전해지며, 다른 뉴런들을 흥분시키거나 흥분을 억제하거나 한다. 뇌안에서는 이와 같이 뉴런의 흥분패턴으로서 정보가 표현되며 처리되고 있다.다. 퍼셉트론과 학습어떤 뉴런을 '꾸불꾸불'한 움직임을 보였을 때만 흥분하도록 학습시킨다고 하자. 이 뉴런은 많은 돌기를 통해서 다른 많은 뉴런과 연결되어 있다. 신호를 보내고 있는 뉴런이 흥분하고 있으면 하중치를 작게 하고, 그다지 흥분하고 있지 않으면 하중치를 크게 한다 .이 원리를 조금더 수학적으로 잘 나타낸 것이 퍼셉트론이라고 불리는 신경회로 모델이다. 퍼셉트론의 구조는 아래 그림과 같이 좌측의 입력 뉴런에서 우측의 출력뉴런을 향해 일방통행으로 신호가 전해진다고 하는 단순한 것이다. i 번째의 입력뉴런은 외부로부터 입력x_i를 받아들여 이것을 출력뉴런으로 보내며, 그 사이의 결합에는w_i크기의 하중치가 걸려 있으므로 출력뉴런에는w_i x_i라는 신호가 전해진다. 출력뉴런은 전체 입력뉴런들로부터 이와 같은 하충지를 신호를 받아들이므로, 총y = w_1 x_1 + w_2 x_2 + CDOT CDOT CDOT + w_N x_N = SUM from { { i}=1} to N w_i x_i의 입력을 받아들인다. 이 입력 y가 어떤 역치(threshold) h를 넘으면 출력뉴런은 흥분하여 출력 z = 1로 되며 반대로 y가 h를 넘지 않으면 출력 뉴런은 흥분하지 않고 출력 z = 0이 된다.바른 출력이 0인데 1을 출력한 경우 출력뉴런으로 들어가는 입력 x를 작게 하는 학습이 필요하다.w
{영화에서의 여성의 모습{━━━━━━━━━{한 여자가 말을 타고 사막을 달리고 있다. 그녀는 하얀 옷을 입고 있고 그 옷에는 깃털이 많이 달려 있다. 그녀는 말에서 내려 어디론가 가고 있다. 한 소년이 사막에서 그녀에게 조그마한 거울로 자신이 있는 위치를 알리고 있다. 소년은 사막에 갇혀서 나오기를 주저하고 천사 같은 여자는 함께 여행을 떠나자고 한다. 『The cell』은 이렇게 시작한다. 그리고 영화가 시작된 후에 많은 여자들이 방안에 갇혀서 죽어간다. 여기에 나오는 여성의 모습은 약자이자 전사이며 어머니이고 천사다.영화에 나오는 여성들의 모습은 어떤 것이 있을까? 현실에서의 여성은 많은 부분들에서 약자이고, 권위주의적인 남성들에게 억압받고 있다. 그래서 영화에 나오는 여성들의 모습은 이런 직위에 비추어 바라보게 되고 어떤 형태이건 관심이 있게 된다. 영화에 나오는 여성들의 모습은 어떤 것일까...도구로서의 여성{대부분의{영화내에서의 여성의 모습은 주인공이나 어떤 역할을 맡은 것이 아니라, 일종의 도구로 쓰인다. 액션 영화에서 여자가 주인공이 되지 않는 이상 항상 남자 주인공의 사랑의 대상으로 나오게 된다. 대표적인 영화로는 『007시리즈』가 있다. 『007시리즈』는 몇가지 공식이 있는데 여자가 나오는 것도 공식에 들어가서 꼭 007 과 쓰러지거나 도와준다. 그들은 본드걸 이라고 불리우며 007 을 맡는 연기자는 몇 번씩 다시 나오고, 이 영화를 통해서 성공하는 반면 본드걸 은 아름다운 모습으로 나오지만 제임스 본드 의 악세사리 정도의 역할 밖에 하지 못하고 이름도 남기지 못하고 사라졌다. (킴 베이싱어처럼 예외도 있지만...) 그건 소피 마르소 (혹은 양자경 )처럼 대스타가 나와도 별 수 없는 모양이다. 소피 마르소 는 엘렉트라 가 본드걸 이 아니라고 했지만 대부분 이들 인정하지 않는다. 이 사회에서 그녀는 본드걸 일 수 밖에 없었다. 물론 『007시리즈』만 그런 것은 아니다. 최근 영화 『갤럭시 퀘스트』나『왓쳐』를 봐도 여성들의 역할은 거의 없다. 그런 여성들은 영화의 도구로서 쓰인다. 영화에 곁들여진 사랑이라는 조미료, 혹은 파슬리일 뿐이다. 두가지가 있다. 약자로 나와서 남자에게 보호를 받던가 아니면 남자를 도와서 문제를 해결하는{역할. 그런 여성들은 현실에서의 약자, 혹은 소수자로서의 모습을 반영하고 영화 내러티브를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니라 내러티브의 소재가 될 뿐이다.강인한 여성들{현대사회와 영화{이와는 달리 여성이 중심이 되는 영화들도 많이 있다. 이런 모습들의 대부분은 어머니의 강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런 모습을 대표하는 감독이 있다. 제임스 카메룬 이다. 제임스 카메룬 은 『터미네이터』를 만들 때부터 강한 여성의 모습으로 자식을 지키기 위해 싸운다. 물론 그 모습은 『터미네이터2』와 『에어리언2』에서도 이어져 많은 전사 중에 가장 강인한 모습을 보여준다. 『타이타닉』이라고 해서 큰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니다. 케이트 윈슬렛 의 모습을 보자. 그녀는 강인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왜 그가 케이트 윗슬렛 을 택했을까? 디카프리오 를 구하고 인생을 개척해 나가고, 그녀는 연인의 모습으로 분장한 어머니인 것이다. 위에서 말한 최근 영화 『The cell』에서도 어머니의 모습을 가지고 있으며, 『주어러』 같은 영화에서도 자식을 지키기 위해 강인한 여성이 되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여준다. (물론 바브 와이어 같이 강인한 여성의 모습이지만 상업적으로 이용된 형편없는 영화도 있다.)위의 두가지 경우에 속하지 않는 액션 영화들도 있다. 『람보』나 『압솔롬 탈출』은 특이하게도 여성의 역할이 없거나 여성이 아예 나오지 않는다. 위에서 사용된 여성의 모습이 필요하지 않은 모양이다.{{저항하는 여성들페미니즘영화는 저항하는 형태가 뚜렷하게 나타나 한 장르로 인정되기도 한다. 대표되는 영화로는 『델마와 루이스』가 있다. 현실에서 버림 받은 여성들이 여행을 떠나면서 세상의 모든 남성과 권위를 떨쳐버린다. 같은 로드무비이지만 『보이즈 온더 사이드』는 또 다른 모습을 보인다. 비슷한 동기에서 여행을 떠나지만 『델마와 루이스』와는 달리 여성들의 우정을 중심이 되는 영화이다. 『밴디트 』이 음악으로 저항하는 경우도 있고 『개같은 날의 오후』(한국영화) 같이 시위로 저항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런 저항들의 대부분은 의도적이었다기 보다는 우연히 아니면 현실을 견딜 수 없어서라는 이유로 행해지기 때문에 아직도 여성을 자주성을 가진 인간이라고 하기 보다는 억압에서 벗어나려면 발버둥을 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특히 여성문제는 가족이라는 관계 때문에 인종문제나 종교문제 보다는 훨씬 더 복잡한 모습을 보여준다. 가부장적 사회에서 여성문제는 가족 내에서의 역할이라는 것에 돌아오기 때문에 이런 페미니즘 영화들이 여성을 해방시킨다기 보다는 일종의 도피공간 밖에는 되지 않는 것이다. 영화가 예술로서의 제 몫을 다 할려면 단순한 도피나 저항보다는 해결점을 제시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약자, 그러나 파괴자{영화 용어 중에 팜프파탈 이라는 것이 있다. 이것은 남자를 파괴하는 여자를 의미한다. 『투다이 포』처럼 자기자신의 성공을 위한 의도적인 파괴도 있지만 『레옹』의 마틸다처럼 의도적이진 않지만 파괴하는 경우도 있다. 『L.A 컨피덴셜』같이 누구는 살리지만 누구는 죽여버리는 경우도 있고, 이것 역시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지만 약자로서 강자를 파괴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세계를 지배하는 것은 남자이지만 남자를 지배하는 것은 여자이다 라는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이....이런 것은 앞에서 이야기한 모습에서도 나타난다. 약자로서 보호받아야 하지만 그로 인해 피해를 입는다. 『탈주자』에서 주인공은 여자를 보호하려다 잡히게 되고 『타이타닉』에서는 보호해주는 어머니이자 한편으로는 남자를 죽게 하는 여성이다.『디아볼릭』에서 약자로서의 이자벨 아자니 와 강자로서의 샤론 스톤 은 서로의 다른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약자로서의 여성이지만 남자를 사라지게 하는 파괴자인 것이다.{{사랑하는 사람들그래도 사랑이야기로만 이루어지는 영화에서는 남성과 여성은 동등한 입장에서 나온다. 물론 남자가 쫓아다니는 경우가 많지만, 여자가 쫓아다니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특정한 특징이 주어지진 않는다는 생각이 든다. 『미스터 플라워』나 『헌팅힐』에서처럼 남자가 여자를 쫓아 다니는 경우도 있지만『프렌치 키스』나 『온리 유』처럼 여자가 남자를 쫓아다니는 경우도 있다. 사랑이란 소재는 꼭 남녀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그렇다. 물론 사랑이야기가 쫓아다니는 게 전부는 아니다. 『사랑과 영혼』도 주제는 사랑이지만 소재가 귀신 과 음모 이기 때문에 다른 형태로 나타난다. 『어느 멋진 날』처럼 자식키우기가 소재가 되기도 하고...하지만 사랑 이라는 주제도 여자가 남자와 비슷한 모습으로 나올 뿐이지 상업이라는 테두리를 벗어나기가 힘들다. 여성들은 결국 전형적인 모습으로 박제화가 되기 쉽다. 그것은 남성들도 마찬가지지만 현실에서의 남자들은 기득권이기 때문에 박제화되지 않고 쉽게 벗어난다. {그리고 또 성...여성이 나오는 가장 부정적인 모습은 에로 영화에 나올 때가 아닌가 한다. 물론 육체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그런 여성을 그린 것들은 성적으로 쓰였다고 해서 잘 못된 것은 아니다. 『연인』이나 『거짓말』같은 영화는 성이라는 것을 통하여 아름다움 혹은 표현의 문제를 드러냄으로서 가치가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한 때 유행했던 『○○부인 』시리즈는 보면 예술이 현실을 반영한다는 것을 알면 우리나라의 성문제가 얼마나 왜곡되어 있는 가를 보여준다. 그런 종류의 영화는 영화를 만들 때 한달에 3편씩 찍고 제목을 결정하는 데 두달이 걸린다 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에로영화는 내러티브라는 게 없다. 너무 많은 영화를 찍어서 연기하는 사람도 이야기 구조를 모를 때가 많다고 한다. 서양에로물도 그렇게 다르진 않지만 이야기 형식을 어느 정도는 가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 들어오면 그것의 표현양식이나 이야기 구조를 가지고 영화의 관심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영화가 얼만큼 벗었느냐 얼마만큼 문제가 되었는가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이런 것들은 억압된 성욕과 튀틀린 상업주의가 만들어 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