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 동 계 획 안활 동 명하양이와 까망이활동영역동화목 표? 동화를 통해 사람을 서로 다르다는 것을 안다.? 동화를 즐겨 듣는다.집단형태소집단대상연령만 3세소요시간20분 ± 5분준 비 물‘하양이와 까망이’동화 그림동화활동방법도입1. 동화의 제목과 표지를 보며 동화의 내용을 예측해 본다.T : 반짝 반짝 ~~~ (엄지손가락을 들어보이며) 동화 나와라~~뿅C : 나와라 뿅~(선생님을 따라서 엄지손가락을 들고)T : (동화의 표지를 보여주며) 어! 누구야~~누구지??C : 꽥꽥~~ / 오리T : (동화의 제목을 읽어주며) ‘하양이와 까망이’C : 하양이요? 까망이요?T : 그래~ 오리 이름이래. 하양이와 까망이~~T : 우리 하양이와 까망이에게 인사해볼까?C : 네~~~ / 안녕~~~ / 난 건호야~~T : 그런데 지금 하양이와 까망이가 뭐 하는것 같아 보이니?C : 음..... /C : 둘이살짝~~ / 어린이집에 가요. /T : 서빈이는 하양이와 까망이가 노래부르며 율동하는것 처럼 보이는구나...준호는 하양이와 까망이가 어린이집에 가는것처럼 보였니?C : 네~~T : 우리 그럼 하양이와 까망이가 뭐하고 있는지 한번 볼까?C : 네~~ / 우와~~ / 앗싸~~전개1. 그림동화를 보며 교사의 구연으로 동화를 듣는다.「 옛날, 어느 숲 속 호수에 하양 오리네와 까망 오리네가 살고 있었어요.“어떻게 저렇게 까말 수 있지? 보기 흉해”, “어떻게 저렇게 하얄 수 있지? 이상해.”하양이네 엄마 아빠와 까망이네 엄마 아빠는 매일 싸우기만 했어요.하지만 하양이와 까망이는 서로 아주 좋아했어요.어느 날, 하양이와 까망이가 바위 뒤에서 놀고 있을 때 갑자기 독수리가 나타났어요.“야, 저기 맛있게 생긴 까만 오리가 있구나.” (쉭)하양이가 까망이를 날개로 덮어 가려 주었어요.“어, 금방 저기에 까만 오리가 있었는데 어디로 갔지?”까망이는 하양이 덕분에 살 수 있었어요.밤이 되었어요. 하양이와 까망이가 예쁜 달을 보고 있을 때 독수리가 나타났어요.“어, 저기 하얀 오리가 있네. 잡아먹어야겠다.” (쉭)이번에는 까망이가 하양이를 날개로 덮어 가려 주었어요.깜장 오리가 집으로 달려가 이야기 했어요.“엄마, 아빠, 오늘 독수리에게 잡아먹힐 뻔 했어요. 그런데 하양이가 날 구해 주었어요.”아빠 오리는 못 들은 척 했지만 엄마 오리가“그랬구나, 고맙다고 말해야겠다.” 하고 말했어요.하양이도 엄마, 아빠에게 똑같이 말했어요.“오늘 까망이가 나를 살려 주었어요. 깜깜하니까 독수리가 까망이를 보지 못했어요.까매서 좋은 점도 있더라구요.“엄마는 못 들은 척했지만 아빠는 “그래, 그랬구나, 우리 고맙다고 인사하러 가자.”하고 말했어요.그래서 하양이네는 까망이네와 서로 고맙다고 인사하고 평화롭게 잘 살았어요.하양이는 까망이와 매일 만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답니다. 」2. 동화내용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T : 선생님이 지금 들려준 이야기 잘 들었니?C : 네~~T : (하양이와 까망이의 그림을 다시 보여주며)오리 색이 어때??C : 예뻐요~~ / 깜깜해요 / 하얀색~~T : 그래 오리 한 마리는 하얀색이여서 하양이구, 다른 한 마리는 까매서 까망이래.그런데 하양이네가 까망 오리네는 보고 보기 흉하다고 놀렸어.그 말을 들은 까망이네는 기분이 어땠을까??C : ....... / 울었어요 / 슬펐어요T : 그래 맞아. 속상했을 거야. 그렇지?우리도 봐봐..준호랑 건호랑 쌍둥이인데도 다르게 생겼지?그렇다고 놀리면 될까?C : 아니요~~~ / 안대요!!! / 그러면 나쁜 친군데.....T : 그래 우리 꼬마 친구들은 나랑 다르게 생겼다고 친구 놀리지 않아요~~·C : 네~!!!T : 선생님하고 약속할까?(새끼 손가락을 보이며)C : (선생님을 따라서 새끼 손가락을 보이며) 약~ 속!!T : (독수리 그림 컷을 보여주며)독수리가 왔을 때, 하양이가 까망이를 날개로 가려서 구해 주었지?까망오리는 어떤 마음이 들었을까??C : 좋아요~~ / 살았다. /T : 그래, 하양이가 아니었으면 까망이는 독수리에게 잡혔을꺼야...정말 큰일날뻔 했는데, 하양이가 도와 준거야.우리 꼬마 친구들 ~~ 친구에게 어려운 일이 생기면 도와줄 수 있겠니?C : 네~~~ / 나도요~~~T : 그래? 정말이야??C : 네 ! 네! 선생님~~~~T : 우리 단아도 나경이가 무거운 것을 들고 가면 도와줄거니?C : 네 ...C : 나도요~~~(서로 손을 흔들며 도와주겠다고 소리침)T : 우리 친구들이 친구를 서로 도와주는 친구들이 되길 바래~~T : (마지막 그림을 보여주며)까망이와 하양이가 서로 ‘고마워’하면서 평화롭게 살게 되었대.이 그림을 보니까 어떤 생각이 드니?C : 착해요~~ / 좋아요~~T : 그래... 우리 친구들도 까망이와 하양이처럼 사이좋게 지낼 수 있지??C : ..... / 네! 네! 선생님~~~3. 다른 사람의 생각과 마음, 외모를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도록 이야기 한다.T : 옆친구들을 한번 봐봐.. 어때?? 다 다르게 생겼지?서빈이랑 지효도 다르게 생겼고, 하랑이랑 동건이도 다르게 생겼고
활 동 계 획 안활 동 명커다란 수박 하나활동영역수영역 - 서열목 표? 동물들의 몸 크기를 비교할 수 있다.? 과일의 크기를 비교할 수 있다.? 순서대로 나열할 수 있다.집단형태소집단대상연령만 5세소요시간20분 ± 5분준 비 물배경 판, 그림 자료(다람쥐, 너구리, 여우, 곰, 수박, 배, 사과, 앵두, )*배경 판 제작 : ① 우드락 2개를 가로로 길게 대고 붙인다.② 우드락 위에 초록색 부직포로 붙인다.③ 오른쪽 끝에 나무배경. (나비, 작은 풀, 꽃)*그림 자료 제작 : ① 다람쥐, 너구리, 여우, 곰 → 점점 크게 각각 코팅하기.② 수박, 배, 사과, 앵두 → 점점 작게 각각 코팅하기.③ 도토리④ 모든 그림 자료에 찍찍이를 붙여 놓는다.활동방법도입1. 그림 자료를 이용해 유아의 흥미를 끈다.T : (다람쥐 활동자료를 등장시키며) 영차! 영차! 아이구 힘들어~~어? 친구들이 있네? 친구들 안녕?C : 다람쥐야 안녕?T : 내가 지금 커~다란 수박을 따려고 하는데 친구들이 나 좀 도와주지 않을래?나 혼자는 힘이 모자라네~~C : 그래 도와줄게.C : 어떻게 도와주면 되니?T : 다 같이 큰 목소리로 영차! 영차! 하고 구호를 외쳐주면 내가 힘이 날 것 같아!!C : 그래~~~T : 자 같이 하자.T/C : 영차!! 영차!!T : 조금 더 크게 구호를 외쳐줘 친구들!!C : 영차!! 영차!!! ( 소리를 지르듯 )T : (수박을 딴 다람쥐)뚝!! 와~~~~고마워 얘들아...너희들 덕에 커다란 수박 하나를 땄어.C : 와 ~~ 크다C : 맛있겠다.T : 맛있게 생긴 수박이지? 저기 보이는 나무가 우리 집이야.우리 집에 같이 가서 수박 나눠먹자~~C : 와~~전개1. 그림 자료를 이용해 동화를 전개 시킨다.「 커다란 수박 하나를 낑낑 끌고 가는 다람쥐는 다람쥐 보다 큰 너구리를 만났어요.너구리는 수박 보다 작은 배를 가지고 있었어요.“커다란 수박, 이리 내 ! 그 대신 아삭아삭 시원한 배를 줄게.”너구리는 커다란 수박을 차지하고 즐거워했어요.커다란 수박 하나, 데굴데굴 굴리며 가다가 너구리는 너구리 보다 큰 여우를만났어요. 여우는 배 보다 작은 사과를 가지고 있었어요.“커다란 수박은 내거야! 그 대신 새콤달콤 맛있는 사과를 줄게.”여우는 커다란 수박을 차지하고 즐거워해요.커다란 수박 하나, 끙끙 들고 가다가 여우는 여우 보다 큰 곰을 만났어요.곰은 사과 보다 작은 앵두를 가지고 있었어요.“커다란 수박, 이리 줘!! 그 대신 올망졸망 귀여운 앵두를 줄게.”곰은 커다란 수박을 차지하고 룰루랄라 좋아하네요.“커다란 수박 하나, 아이 참 맛있겠다! 나 혼자 다 먹을 테야.”곰이 수박을 먹으려는데 여우와 너구리가 화가 나서 곰에게 왔어요.모두 나무 아래 모였어요.“새콤달콤, 맛있는 사과는 내 거야.” → 여우“아니야, 내거야. 수박이랑 바꿨는걸.” → 너구리“아니야, 내거였어.” → 여우서로 큰 것을 갖겠다고 싸우네요.‘오드득’“무슨 소리지?”‘오드득’“나무에서 나는 소리 아냐?”‘오드득, 오드득’“악~~ 나무가 쓰러지나봐~~!!!”모두 무서워서 허둥지둥 도망갔어요.다람쥐가 나무에서 오득오득 알밤을 먹다가 내려왔어요.커다란 수박이랑 새콤달콤 사과랑 올망졸망 앵두를 보았지요.“야!! 내 수박이 여기 있었네.”결국 커다란 수박은 다람쥐에게 다시 돌아가게 되었어요. 」2. 다람쥐의 커다란 수박이 다른 친구들의 차지가 되는 과정을 동물의 몸 크기를비교하면서 그림 자료를 사용하여 이야기해 본다.T : 선생님이 지금 들려준 이야기 잘 들었니?C : 네~~T : 그럼 제일 처음 커다란 수박을 가지고 있던 동물 친구는 누구였지?C : 다람쥐요~~T : 다람쥐는 누구를 만났니?C : 너구리!!T : 그래, 다람쥐 보다 큰 너구리를 만났지.다람쥐 보다 큰 너구리가 들고 있던 과일은 뭐였지?C : 배!!!T : 배는 수박 보다 클까? 작을까?C : 작아요.T : 그래, 배는 수박 보다 작지.다람쥐 보다 큰 너구리가 누굴 만났지?C : 여. 우!T : 우와~ 우리 친구들 다 기억나니? 그럼 너구리 보다 큰 여우가 무엇을 가지고있었는지 기억나니?C : 사과요~~T : 그래, 배 보다 작은 사과를 가지고 있었지.커다란 수박을 가지고 있는 여우가 누굴 만났지?C : 곰이요~~T : 그래, 여우 보다 큰 곰이 무엇을 가지고 있었지?C : 앵. 두.C : 사과 보다 작은 앵두.C : 올망졸망 앵두요~T : 우와~~ 맞아. 우리 친구들 정말 잘 아는구나~~T : 지금 수박을 가지고 있는 동물 친구는 누구지?C : 곰이요~~T : 우리 친구들이 동화를 잘 들어서 잘 기억하고 있었구나.3. 과일은 각각 누구 것이었는지 유아들이 생각하게 한다.T : 나무 아래에 모인 동물 친구들이 왜 다퉜니?C : 수박은 다람쥐 건데... 다른 동물 친구가 가져갔어요. /서로 자기 거라고 해서요.....T : 그럼. 너희들이 원래 주인을 찾아 줄 수 있겠니?C : .....T : ○○이가 해볼까?C : 네. (한 유아가 나와서 동물 친구에게 자신이 기억하고 있는 데로 찾아준다.)T : 어때? 우리 ○○이가 잘 찾아 주었니?* 다른 유아가 틀린 곳을 수정한다.T : ○○가 잘 찾아 주었니?C : 네~~~T : 그래, 우리 친구들 너무 잘했어.4. 그림 자료를 붙이면서, 큰 순서대로도 놓아보고, 동물 친구들 그림 자료로도 놓아본다.T : 그럼, 제일 큰 과일은 뭐지?C : 수박이요~T : 제일 작은 과일은 뭐지?C : 앵두~~T : 그럼 이 사이에 들어가야 할 과일은 뭘까? 우리 ○○가 한번 해볼까?C : 사과~ 배~ ( 유아가 나와 그림 자료를 붙인다. )T : 커다란 수박, 수박 보다 작은 배, 배 보다 작은 사과, 사과 보다 작은 앵두.○○가 큰 것부터 작은 순서대로 잘 놓았네~T : 그럼, 제일 작은 동물 친구는 누구지?C : 다람쥐요~~T : 제일 큰 동물 친구는?C : 곰~~T : 다람쥐와 곰 사이에는 어떤 동물 친구들이 있어야 할까?C : 저요!! 나요!!T : 그래, 그럼 ○○가 해볼래?C : 앗싸~~ ( 유아가 나와 그림 자료를 붙인다.)T : 다람쥐, 다람쥐 보다 큰 너구리, 너구리 보다 큰 여우, 여우 보다 큰 곰.○○가 작은 것부터 큰 순서대로 잘 놓았네.다른 친구들도 모두 순서대로 놓을 수 있겠니?C : 네~~~~마무리1. 주변 사물 4~5개를 가지고 작은 것에서 큰 것으로 큰 것에서 작은 것으로 배열하는서열을 해본다.T : 그럼 이번엔 우리 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물건으로 순서대로 놓아보자. 친구들이가지고 있는 물건을 하나씩 꺼내볼래?C : 이거요! → 지우개 / 색연필 / 실내화난 이거! → 필통 / 가방 / 연필T : 그래, 그럼 지우개, 책, 자, 필통으로 해볼까?C : 네~~T : 누가 해볼까?C : 저요!!T : ○○가 해볼까? 큰 것부터 놓아볼까? 작은 것부터 큰 것으로 놓아볼까?C : 큰 것부터 놓을래요.* 한 유아가 나와 친구들이 꺼내 놓은 물건을 큰 것으로 배열한다.T : ○○가 큰 것부터 작은 것으로 물건을 놓았어.C : 책이 제일 커요. /T : 그래 책이 제일 크네.책 보다 작은 필통, 필통 보다 작은 자, 자 보다 작은 지우개...○○가 큰 것부터 작은 것으로 순서대로 잘 놓았어.그럼. 이번엔 다른 친구가 해볼까?C : 네. 저요~~T : 그래. ○○가 해볼까? 어떤 순서로 놓아보고 싶니?
활 동 계 획 안활 동 명무궁화 관찰하기활동영역과학영역 -자연현상 이해하기목 표? 무궁화의 생김새와 특징을 안다.? 나라꽃 무궁화를 아끼는 마음을 갖는다.집단형태소집단대상연령만 5세소요시간20분 ± 5분준 비 물무궁화, 돋보기, 무궁화 그림자료활동방법도입1.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꽃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T : 우리나라 이름이 뭐지?C : 우리나라 / 한국 / 아니야~· 대한민국이야~~T : 우와~~ 모두 정답이야.. 다들 잘 알고 있구나~~그중에 재민이가 정확하게 알고 있네.. 우리나라는 대한민국이라고 부르지.그럼.. 혹시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꽃은 무엇인지 아는사람 있니?C : ..........T : (무궁화 그림자료를 보여주며)이 꽃 본적 있니? 혹시 아는 사람 있니?C : 꽃~~~ / ........T : 그래. 이 꽃이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무궁화야.T/C : 무궁화!!T : 선생님이 뭐라고 했지?C : 무궁화!T : 우리 오늘은 우리나라 꽃 무궁화를 관찰해 볼꺼야.그런데 막 꽃을 던지고, 찢고 하면 될까?C : 아니요~~T : 선생님하고 함께 무궁화를 관찰하는 동안 옆 친구와 장난하거나 돌아다니면 될까?C : 아니요~~~T : 그래 그럼 우리 함께 무궁화를 관찰해 보자.C : 네~~전개1. 무궁화의 꽃말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무 궁 화 >「 무궁화는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꽃으로 ‘피고 또 피어서 영원히 지지 않는 꽃’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옛 기록을 보면 우리 민족은 무궁화를 고조선이전부터하늘나라의 꽃으로 귀하게 여겼고, 신라는 스스로를 ‘근화향(무궁화 나라)’이라고 부르기도 하였다.중국에서도 우리나라를 오래 전부터 ‘무궁화가 피고 지는 군자의 나라’라고 칭송했다.무궁화는 애국가에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이란 노랫말을 넣으면서 국민들의더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무궁화에 대한 우리 민족의 한결 같은 사랑은 나라꽃으로무궁화를 정하게 하였다. 」T : 무궁화는 ‘피고 또 피어서 영원히 지지 않는 꽃’ 이라는 뜻이래.C : 네?? / 진짜요??? / 하하하하T : 그냥 이런 뜻이 있구나 알아두고 우리 꽃 한번 볼까?C : 네~~2. 무궁화를 관찰한다.T : (무궁화를 나눠주고) 자. 무궁화는 무슨 색이니?C : 하얀색이요~~ / 분홍색~~T : 그래 참 곱다. 그렇지?그럼 꽃잎은 몇 장이니?? 우리 다 같이 세어볼까?T/C : 하나.. 둘... 셋...넷... 다섯...C : 다섯장이다.T : 그래, 다섯장이구나.* 무궁화를 관찰하면서 무슨 색인지, 꽃잎은 몇 장인지,암술과 수술의 모양과 색은 어떠한지, 나뭇잎은 무엇을 닮았는지,어떤 냄새가 나는지 표현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T : 여기 선생님이 현미경으로 볼 수 있게 준비했어. 누가 한번 와서 볼까?C : 저요~~~ / 나요~~~T ; 그래 우리 하윤이가 한번 볼까? 모두 볼 수 있게 해 줄 거니까순서를 기다리자~(유아가 나와서 현미경으로 무궁화를 관찰한다.)T : 하윤아, 현미경으로 보니 어떠니?C : 와~~ 완전 커요... 징그러운 것 같아요..* 다른 유아들도 차례대로 나와 현미경으로 무궁화를 관찰하고, 이야기 나눈다.T : 어머, 그런데 이렇게 만져보니 어떤 느낌이 나니?C : 그냥... 꽃인데~~ / 부서질것 같아요. / 보드라워요T : 그래, 선생님도 보들보들 부드러운 느낌이 들어.마무리1. 무궁화를 관찰한 느낌과 무궁화를 아끼는 마음을 갖도록 이야기 나눈다.T : 오늘 이렇게 무궁화를 직접 보고 만져본 느낌이 어떠니?C : 신기해요~~ / 재밌어요T : 오늘은 너희들에게 우리나라 꽃 무궁화를 알려주기 위해서 선생님이
정신건강론1. 스트레스의 정의스트레스라는 말의 어원은 라틴어의 ‘stringer'로서 ’팽팽하게 죄다‘라는 뜻에서 유래되어 stress라는 용어로 쓰이기 시작했다. 15경부터 물리적 압력의 의미로 쓰여지다가 17C경에는 어려움, 억압, 곤란이나 역경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했고 20C에는 질병이나 정신질환의 원인으로 간주되고 있다.1930년대 후반과 1940년대 전반에 걸쳐 셀리(Selye)는 과학적 영역에서 최초로 스트레스 개념을 제시하였고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외부적은 자극을 스트레스 요인이라 하고, 스트레스 요인에 의한 유기체의 비 특이성 반응을 스트레스라고 칭하였다. 이러한 반응은 부신피질 호르몬과 관계가 있고 신체적 불균형 상태에 의해 초래된다고 보았다. 또한 긍정적 또는 부정적 사건 모두가 스트레스를 일으킬 수 있는데 긍정적 스트레스는 ‘eustress', 부정적 스트레스는 'distress'라고 구분한다. 디스트레스는 해를 주거나 불쾌한 스트레스로 걱정, 불안, 동요의 상태와 같은 의미를 가진다. 이는 부정적이고 고통스럽고 피해야 할 것 같은 심리적 경험을 낳는다. 반면에 유스트레스는 유쾌하고 만족스러운 경험에서 나오는데 공연, 결혼식, 스포츠 경기와 기대감 혹은 성공을 위한 약간의 긴장상태 등을 꼽을 수 있다. 이는 긍정적인 스트레스이다. 유스트레스는 인식능력을 증식시키고, 정신적 자각을 증진시키며 인지적 행동적 능력이 뛰어나게 만드는 경구가 자주 있다. 이것은 개인의 성장을 위해서 추구되고 사용되어야 할 스트레스이다.2. 스트레스의 원인스트레스의 원인에는 외적원인(external stressor)와 내적원인(internal stressor)으로 나눌 수 있다.(1) 외적 원인- 물리적 환경 : 소음, 강력한 빛, 한정된 공간, 극심한 추위와 더위- 사회적 관계 : 무례함, 명령, 다른 사람과의 격돌- 조직사회 : 규칙, 규정, 형식절차, 마감시간- 생활의 큰 사건 : 친족의 죽음, 직업상실, 승진, 출산- 일상생활의 복잡한 일 : 통근, 기계적 고장, 물건의 잃어버림- 건강상의 문제 : 질병, 수술, 화상, 저혈당, 방사선 등(2) 내적 원인- 생활양식의 선택 : 카페인, 수면부족, 과중한 스케줄, 새로운 경험- 부정적인 자신과의 대화- 비관적인 생각, 자신혹평, 과도한 근심 걱정, 열등감,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마음의 올가미(mind traps)- 비현실적 기대, 독선적인 소유, 과장되고 경직된 사고- 스트레스가 잘 생길 수 있는 개인 특성 : 완벽주의자, 일벌레, 소심한 성격3. 스트레스의 해소방법 및 관리법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를 받은 그 상황이나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언제나 그 상황과 원인을 제거할 수는 없다. 이럴 경우에는 나의 생각과 행동을 변화시켜 스트레스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