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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의길 그리스도의길
    “세상의 길 그리스도의 길” 을 읽고원 신 3 서진수학번 209700331.소명: 하향성으로의 부르심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요일1:1)우리 사역의 주제는 예수 그리스도, 곧 태초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신 말씀이다. 사역자가 된다는 것은 이 말씀에 대하여 증거하는 것, 즉 이 말씀이 우리 가운데 계실 뿐 아니라 우리 속에도 현존하고 계심을 드러내는 것이다. 최대한 그리스도를 닮으려고 애쓰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오히려 영적인 삶은 우리에게 훨씬 더 철저한 요구를 한다.제자란 낮아지는 길을 가시는 예수님을 좇아 그분과 함께 새로운 삶에 들어가는 사람이다. 복음은 상향성 중심의 사회를 지탱하고 있는 기본 전제를 근본적으로 전복시킨다. 이것은 충돌을 야기하는 동시에 사회를 뒤흔드는 도전이다. 하향성은 신적인 길이요, 십자가의 길이며, 또한 그리스도의 길이다.십자가의 길, 즉 하나님의 하향성은, 우리가 예수님을 닮으려고 애쓰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그리스도의 영에 의해 살아있는 그리스도들로 변화되기 때문에 우리의 길이 된다.영적인 삶은 우리 속에 있는 그리스도의 영의 삶이다. 이 삶은 우리로 하여금 연약한 가운데 강하게 사로잡힌 가운데 자유롭게, 고통 가운데 즐겁게, 가난한 가운데 부요하게 해준다.2.시험: 상향성으로의 충동하나님이 우리에게 떡을 주신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완전히 우리 자신을 맡기도록 하기 위해서다.우리에게 주어진 진정한 도전은 , 중심으로 곧 마음으로 돌아가서 그 곳에서 어떤 사람의 목소리도 해줄 수 없는 방식으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를 인정해 주시는 부드러운 음성을 발견하라는 것이다.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로서 우리는 벌거벗고 성처 받기 쉽고 약한 모습으로 세상에 보내심을 받는다. 그리하여 고통과 고뇌 가운데 있는 동료 인간들에게 손을 뻗을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의 능력을 보여 줄 수 있으며 하나님의 능력으로 가능하게 할 수 있다.우리에게 진정한 도전은, 이웃에 대한 섬김이 하나님에 대한 총체적이고 전폭적인 섬김의 표현과 경축 행위가 되게 하라는 것이다. 우리의 모든 섬김의 근원과 목표를 하나님 안에서 발견할 때에야 비로소 권력욕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우리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그들을 섬기는 자리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그러나 이런 시험들이 거짓 자아의 망상에 집착하게 하는 유혹적 시도임을 깨달을 수 있을때 우리는 그런 것들을 오직 하나님 안에 숨겨져 있는 우리의 참 자아를 주장하라는 도전으로 볼 수 있게 된다. 우리는 세상에 속해 있지 않고 하나님께 속해있다. 우리는 옛 자아를 되찾도록, 무모한 십자가의 길을 거부하도록 시험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진정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뒤따르는 자가 될 것이다.3.자기를 비우는 마음: 영적 성숙을 위한 훈련영적 성숙은 변화이다. 그 변화는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자기를 비우신 그리스도의 마음을 점차 본받아 가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훈련없이 제자도를 실현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제자 훈련은 어떤 것을 터득이 아니라, 오히려 성령의 지배를 받는 것이다. 참된 훈련은 우리를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화시키도록 공간을 마련하는 인간적인 노력이다.교회의 훈련은 우리가 한 백성으로서 시공간상에 살아계신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훈련이다. 이 살아계신 그리스도는 단순한 한 인물이 아니라 하나의 사건이다. 이 그리스도 사건의 신비가 바로 교회의 예배의식을 통한 훈련에서 가시화된다.성경을 읽는 것은 하향성의 길을 따라 그리스도를 좇기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필수적이다. 우리는 친밀한 환경 속에서도 그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또한 성경을 하나님의 가장 친밀하신 말씀으로 읽는 것은 현재 우리 삶의 구체적인 현실 속에서 성육신을 실현하는 것이 된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살아있는 그리스도들로 형성된다.마음의 훈련은 개인 기도의 훈련이다. 이 훈련은 아마도 우리가 가장 쉽게 포기하는 훈련일 것이다. 강한 헌신을 요구하는데 타고난 행동주의자인 우리에게, 우리가 딛고 서 있는 모든 발판을 제거하고, 비참한 상태에서 긍휼과 자비의 하나님께 울부짖도록 만드는 마음의 훈련은 정화의 훈련이다.
    인문/어학| 2011.10.13| 2페이지| 1,000원| 조회(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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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의 이름으로
    예수님의 이름으로원신3 서 진 수학번 209700331. 기도하는 리더십우리 주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시기 위해 이와 같은 방법으로 오셨다. 예수님의 첫 번째 시험은 돌을 빵으로 바꾸라는 현실에 충실하라는 것이었다. 돌을 빵으로 변화시키는 행동을 함으로써 하나님의 아들로서 그의 능력을 나타내라는 요구를 받았을 때 그분은 말씀선포라는 자신의 사역을 고수하셨다.예수님처럼 우리도 사역을 하면서 경험하는 가장 큰 고통은 자존감이 낮아진다는 것입니다. 아주 바쁘게 보내지만, 변화가 일어나지 않고 주일예배 교인들은 점점 줄어듭니다. 가장 고통스러운 현실은 젊은이들이 점점 줄어드는 것입니다. 오늘날 더 이상 현실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영적인 대답을 구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그러나 자신감으로 가득 찬 사회를 자세히 들어다보면 ‘나는 부적절하다’는 생각이 만연해 있고, 심각한 영적 도덕적 장애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새로운 영적 리더십이 매우 절실한 때이다. 미래의 크리스천 리더는 이 시대의 풍조와 결코 타협하지 않겠다고 분명히 외치는 자이어야 한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이 주신 소명으로써 화려한 성공 뒤에 가려진 고통을 깊게 이해하고, 그곳에 예수님의 빛을 비춰주는 일을 하게 될 것이다.베드로를 향한 예수님의 “네가 나랑 사랑하느냐?” 질문은 기독교 사역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질문인데 왜냐하면 우리가 이 세상과 타협하지 않으면서도 진정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이다.외로움과 절망이 가득한 이 세상에는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사람들이 필요하다. 단지 아무 조건 없이 사랑을 주고 그 응답으로 사랑을 받고자 하는 마음이다. 이처럼 미래 영적리더십은 예수로 성육신 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진정으로 아는 사람이다. 예수님의 마음을 안다는 것과 사랑한다는 것은 같다. 예수님의 마음을 안다는 것은 곧 참마음을 아는 것이다. 그런 지식을 갖고 살아간다면 치유와 화해, 새로운 삶과 희망을 심어주는 일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현실과 타협하고자, 권세를 얻어 성공하고자 하는 욕망도 사라지게 될 것이다.현실과 타협하려는 욕망의 지배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사랑을 하는 지식안에 거하려면 하나님의 첫째 사랑안에 자신의 존재 의미를 깊이 뿌리 내리고 있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래서 미래 영적 리더에게 가장 필요한 훈련은 그분의 임재안에 거하는 훈련이다. 그러기 위해선 묵상기도에 힘써야 한다.이 시대를 달구는 이슈에 대해서는 박식한 의견을 가지는 자가 아니라 성육신하신 예수 그리스도와의 영속적이고 친밀한 관계에 뿌리를 두고 어떤 말로 충고하고 가르쳐야 할지 생각해야 한다. 그리고 지속적인 묵상 기도를 통하여 사랑이 음성을 듣는 훈련을 해야 한다. 또한 어떤 이슈가 주어지든 능히 대처할 수 있는 지혜와 용기도 사랑안에서 찾는 훈련을 해야 한다. 이처럼 참 열매를 맺는 리더가 되고자 하면 도덕적이 아닌 영적인 사람이 되야 한다.2. 영혼을 섬기는 리더십예수님이 받았던 두 번째 유혹은 뭔가 굉장한, 그에게 열렬한 환호를 안겨다 줄 그런 일을 해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것을 거부하셨다. 이처럼 오늘날의 목회자들 사이에는 개인주의가 만연하다. 자신에게 능력이 없다고 의기소침해 하고 부끄러워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여전히 모든 것을 잘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경쟁사회에 팽배한 스타 의식과 개인주의적 영웅주의는 안타깝게도 교회에 가득하다.예수님이 베드로의 고백을 들으신 후에 “내 어린 양을 먹이라. 내양을 치라. 내 양을 먹이라.”라고 말씀하시며 그에게 목회의 사명을 주신다. 마치 베드로가 영웅적인 사명을 행하도록 보냄을 받은 것처럼 받아들일 수도 있지만 목회란 공동체적이며 상호 보완적이라는 것을 말씀하신다.그분은 우리도 목자가 되기를 원하신다. 전문가로서 돌보기를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남의 문제를 알지만 또 자신의 문제도 알릴 필요가 있고, 남을 돌볼 뿐 아니라 자신도 보살핌을 받아야 하며, 용서하고 또 용서받는, 사랑하면서 다른 사람의 사랑을 받는 그런 연약한 한 인간으로 목회하기를 원하신다.그러므로 진정한 목회는 상호보완적이어야 한다. 공동체의 지체를 진정으로 자신의 목자를 알지 못하거나 사랑하지 않으면 목양이 힘을 행사하는 방법밖에 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미래의 교회에서는 세상의 파워게임에 본뜬 리더십이 아니라 자신의 많은 사람들을 구원하는 데 생명을 주기 위해 오셨던 섬기는 지도자,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닮는 리더십이다.우리는 미래의 크리스천 리더가 개인적 영웅주의에 빠지려는 유혹을 극복하려면 어떤 훈련을 해야 하는가? 고백과 용서의 훈련이 필요하다. 고백과 용서는 죄인 된 우리 인간들이 서로를 사랑하는 한 형태이다. 고백과 용서가 필요한 수많은 목회자들이 깊은 정서적 외로움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 그들에겐 무엇보다 애정과 친밀감이 절실하다.죄를 고백하고 용서하는 것은 형식적 영성화와 세상 정욕을 피하고 진정한 성육신의 삶을 살 수 있게 하는 훈련이다.고백하는 공통체안에 하나님이 치유하심이 함께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특히 목회자들도 공동체의 사랑과 지원이 필요하다. 나아가 그들을 존재 전체로 다시 말해 상처 입은 자아까지도 포함하여 사역하도록 부름받았다는 것이다. 더더욱 고통이 많은 사람들과 관련된 사역을 하는 목회자는 자신들만을 위한 평온한 공간이 필요하다. 그들에게는 사람들과 함께 자신의 깊은 고통과 투쟁들을 함께 나눌 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3. 예수님을 따르는 리더십기독교 역사의 가장 큰 아이러니 가운데 하나는 크리스천 지도자들이 힘의 시험에 굴복했다는 것이다. 그들은 힘에 매료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중에서 바로 그 ‘힘’을 의지했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말로는 자신의 신성한 힘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을 비워 인간의 모습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해 왔다. 가장 큰 유혹은 힘을 복음 선포의 유용한 도구로 간주하려는 것이다. 이러한 합리화로 교회사에 큰 위기를 불러 일으켰다.요한복음 21장 18절 말씀에는 우리가 힘에 의존하지 않고 예수님의 겸손한 길을 따를 수 있도록 새로운 길을 제시해 준다. 이 세상이 지나치게 강조하는 상향적인 길이 아니라 십자가에서 끝나는 하양적인 길이다. 이것이 바로 자신이 가고 싶지 않은 곳으로 기꺼이 이끌려 갈 수 있는 능력으로 성숙이다. 그래서 진정한 영적 리더는 예수님을 깊이 살아해서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그분을 따를 준비가 되었으며, 예수님과 함께함으로써 생명을 찾고 또 풍성히 찾을 것이라고 언제나 믿는 사람이다.
    인문/어학| 2011.10.13| 3페이지| 1,000원| 조회(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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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사 드보라의 신명기적 평가
    사사 드보라의 신명기 역사적 평가------------------------ 목 차 ------------------------Ⅰ. 서론 ································································································ 1Ⅱ. 신명기 역사의 신학 ································································ 21. 유일신사상 ················································································ 22. 중앙성소화 ················································································ 23. 가나안에 대한 부정적 평가 ················································ 24. 사랑과 정의의 공동체 ··························································· 3Ⅲ. 신명기 역사로서의 사사기(드보라중심) ························ 31. 사사시대의 역사적 배경 ······················································ 32. 사사기의 신학적 배경 ··························································· 53. 드보라의 행적 ·········································································· 74. 본문사역(4장~5장 31절) ······················································· 7Ⅳ. 사사 드보라의 신명기 역사적 평가 ································ 91.이라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가나안 땅에는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정착하기 훨씬 이전, 가나안 사람들에 의해 그곳에서 살기 가장 적합한 다신교 농업문화가 이미 형성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신명기는 오직 유일신 여호와 하나님의 신앙을 가지고 이 위기를 극복하라고 독려하며 어설픈 일신론적 경향으로는 생존할 수 없기 때문에 그들은 선택의 여지가 없이 철저한 유일신 신앙을 강조하는 수밖에 없었다.신명기는 유일신 신앙을 수호하기 위한 고독하고 힘겨운 투쟁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신앙의 세속문화의 투쟁, 유일신 신앙과 다신교와의 투쟁은 과거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현재 우리 역시 수행해여야 할 하나님이 부여하신 과업이라 할 수 있다.)2. 중앙성소의 강조신명기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서 오직 한 곳에서만 예배를 드려야 한다는 중앙성소의 원칙을 내세우고 있다. 즉,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많은 장소에서 예배를 드릴 때 자연히 가나안 원주민들의 영향을 받을 위험이 있고 따라서 신앙이 순수성이 오염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스라엘이 만일 자유롭게 이곳 저곳에서 예배를 드린다면 도처에 퍼져 있는 가나안적 요소로 그들의 예배는 변질 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신명기에는 중앙성소를 지칭하는 구체적인 지명은 명기되어 있지 않다. 다만 “하나님께서 택하실 그 곳”이라고만 언급되어 있는데 후대역사에서 예루살렘 성전이 중앙성소의 위치를 차지하게 된다.중앙성소와 관련해서 신명기 역사는 신앙의 순수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예루살렘 이외의 성소에서의 예배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신명기 역사는 북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인 여로보암이 벧엘과 단에 세웠던 성소에서 예배드렸던 북쪽 이스라엘의 모든 왕들에 대해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를 떠나지 아니하였다” 라는 말로 부정적으로 평가를 하고 있고 지방성소인 산당을 허물지 않았던 남쪽의 왕들에 대해서도 역시 부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다. 남쪽 유다 역시 가나안 사람들이 바알 신에게 제사드릴 때 사용하였던 산당에서 예배를 드언을 지닌 각기 고립된 작은 산촌들이 형성될 수밖에 없었다. 더욱이 그 다수가 족장 전승들을 보전하고 있었던 지방의 제의들은 지방을 중심으로 종교생활을 영위하도록 하는 영향을 미쳤고, 따라서 언약궤가 안치되어 있는 중앙성소를 별로 중요시하지 않는 경향이 있었으며, 이러한 현상은 특히 멀리 떨어져 있는 지방일수록 더욱 그러했다. 한 지방의 관심사가 이스라엘 전체에 대한 문제보다 우선된다는 것은 극히 당연하였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이 직면했던 긴급사태들이 대부분 지방적 성격을 띠고 있었고, 각 지파들의 결집은 보통 위험의 근접도에 정비례하였다는 것은 놀란 일이 아니다. 이와 같은 여러 요인들은 이스라엘이 극도로 분열된 상태에 있었고 이것이 사사시대였다.)2) 시대적 배경이스라엘 사람들의 가나안 정착은 여호수아서에서 보도하는 있는 것과는 전혀 다르게 진행되었다. 북쪽의 몇몇 지파들은 이미 오래 전에 가나안 땅에 들어와 살고 있었으며, 그들은 대부분 하층민으로 주로 노동을 하면서 살고 있었다. 그밖에 몇몇 지파들은 평화적으로 이주해 들어와서 산지나 가나안 도시 사람들이 살지 않던 외곽 지역에 이주해 살고 있었으며, 또 몇몇 지파들은 실제로 가나안 사람들과 전투를 하면서 어렵게 가나안 땅에 살고 있었다.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다양한 시기에 점진적으로 가나안 땅에 정착하게 된 이스라엘이 가나안 원주민들과 충돌하게 된 것은 아주 필연적인 일이었다. 이스라엘은 혁명적이든 점진적이든간에 가나안의 세력을 극복해야만 하였는데, 그것은 특히 이스라엘이 야훼 종교라는, 가나안 종교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종교를 가지고 신앙 공동체를 형성해 나갔기 때문이었다. 사사기 5장에 나타난 드보라의 노래는 가나안 정착 이후에 야훼 종교 공동체, 지파 동맹 등이 막 형성될 때의 상황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드보라의 시대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매우 힘들고 고달픈 시기였다. 야훼 공동체를 형성해 나가려던 이스라엘은 가나안의 완강한 저항에 부딪쳐 제대로 형성되지도 못한 채 사라져 버릴 위기에 처하게 마음에 끌려 그렇게 했던 것은 아니다. 또는 이스라엘의 행위에 결과에 따라 그들을 용서한 것도 아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땅을 주시겠다는 그의 언약에 따라 이스라엘을 구원하셨다. 그는 이 언약에 신실하였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직접적인 이유가 이스라엘 백성들의 공로나 거듭된 회개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하심(삿2:16, 18)에 있었다는 사실을 강조해야 한다.사사기를 보면 이스라엘이 신앙을 저버리고 사사들마저 그 땅에서 영적인 진보를 가져오지 못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의 편이 되신다. 사사들은 분명히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이스라엘을 다른 나라의 압제에서 구원했으나 대부분의 경우 인간적인 나약한 모습이 드러났으며 거친 행동과 때로는 죄악된 행동도 거리낌없이 행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이스라엘을 진실로 회개케 하여 이방신들에게서 돌아서도록 하지 못하고 개혁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다.4) 왕권에 대한 문제사사기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왕정에 긍정적인 모습을 설명한다. 첫째, 전체적인 구조가 뒷받침하는데 점차 타락해가는 악순환의 반복은 결국 그 땅에서의 실천적 선행을 완전히 무너뜨리고 만다. 이러한 악순환은 이스라엘 공동체의 존립과 그들의 종교적인 상황에도 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책 말미에 저자가 “그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를 네 번이나 반복하면서 편집적인 코멘트가 나타난다. 성경적 규범은 하나님보시기에 옳은 일을 행하는 것이지 자기들의 소견대로 하는 것이 아니다.) 이스라엘의 왕의 기준은 백성들을 바른 신앙으로 이끌어야 하며 전쟁에서 오직 여호와만을 진실로 의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 백성들이 기드온에게 자기들을 다스려 달라고 요구하는 이야기(삿8:22~23)를 통하여 왕정에 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기드온이 미디안 사람들의 손에서 구원하였기 때문에 왕이 되어 달라고 하는 것이다. 기드온은 하난미이 아닌 사람이 요청했기 때문에 거절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이 거절은 왕의 제도에 대한 것이 아니라 기비 이스라엘적 배경(11, 17절)을 갖고 있으면 전통에서 벗어난 방법들(21절, 에훗과 삼갈)을 사용하는 야엘을 자신의 목적을 수행하기 위해서 사용하신 것도 하나님의 주권적인 자유를 한층 더 예증한다.)5:1~31 승리의 노래이 노래에 사용된 히브리어는 구약 시의 단편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들 중의 하나라는 점을 보여 준다. 이 노래는 전투가 있던 날에 불렀으며(1절), 전쟁 직후에 현재의 형태로 만들어진 것 같다. 그것은 ‘야살의 책’(수10:13) 혹은 ‘여호와의 전쟁기’(민21:14)와 같은 일부 선집들에 보존되었던 것 같다. 이와 같은 노래들은 회중 예배에서 자주 불렀으며, 하나님의 신실성과 하나님이 자신의 언약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위대한 일들을 나중 세대들에게 기억나게 해주는 역할을 했다. 그러나 여기, 이 특별한 노래는 노래가 완결될 때까지 공식적으로 종결되지 않는 드보라-바락 에피소드의 일부분으로 등장한다(31b). 그러나 이전의 이야기와는 달리, 그것은 여호와께서 어떻게 바락으로부터 승리의 영광을 취하여서 그것을 한 여인에게 주셨는가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 그것은 자신들이 맡은 바를 용감하게 수행한 개개인과 지파들을 칭찬하고 그렇지 못했던 자들을 꾸짖음으로써 지파들 사이에 어느 정도 연합이 결여되어 있었다는 점을 경고한다. 그 전투들은 주로 중앙과 북쪽 지파들과 관련된 것이었으며, 이들 중의 일부 지파들은 다른 지파들보다도 더욱 칭찬받을 만하게 과제들을 수행했다. 그러나 이 노래이 중요한 주제는 이스라엘의 대변자로 행하셨고 하늘의 놀라운 권능으로 자신의 대적들을 압도했던 여호와 자신의 ‘의로운 행위들’이다.노래의 중요한 단락들은 다음과 같다. 즉, 서곡(여호와에 대한 찬미와 노래를 들으라는 부르심. 2~3절),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옹호자로 오심(4~5절), 전투가 행해지기 전의 지배적인 상황들(6~8절), 전투에 참여하라는 부르심(9~13절), 전투 자체(19~23절), 시스라의 죽음(24~27절), 그의 어머니의 허무한 기다림(28.
    학위논문| 2011.05.25| 15페이지| 3,000원| 조회(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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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신학8가지 평가B괜찮아요
    안승오 저, 『현대선교의 핵심주제 8가지』복잡하고 다양한 문화 속에서 존재하고 있는 교회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복음전파‘라는 사명공동체로 서있었다. 그러나 20세기에 들어서면서부터 선교에 대한 다른 시각이 나타되고 있는데 이를 에큐메니칼 선교신학이라 할 수 있다.저자는 선교에 대한 새로운 관심을 가지고 그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에큐메니칼 선교신학에 있어서 가장 핵심을 이루고 있는 8가지 선교 주제를 담았다. 이 주제들은 19세기의 세계 상황과 달라진 20세기의 상황 속에서 상황에 맞는 바른 선교를 하고자 하는 고뇌 속에서 탄생되었다. 오늘의 세계 속에서 선교를 수행하는데 반드시 이해해야 할 주제들이 될 것이다. 본 도서를 통해 8가지 핵심선교주제에 대해서 알아보고 또한 에큐메니칼 진영에서 중심이 되고 있는 사상과 현대 선교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이슈들을 살펴보고자 한다.1장에서 최근 선교에 있어서 가장 큰 영향을 끼쳤던 ‘하나님의 선교’(Missio Dei)에 대해 서술한다. ‘하나님의 선교’는 교회의 선교자세를 갱신케 하며 세계에 대한 교회의 책임성을 일깨워 주고 선교 개념의 폭을 넓혀 주었으나 샬롬개념에 대해 한쪽으로 편중되어 있으며 교회 자체의 약화를 가져오는 문제점들이 발생하였다. 그럼으로 하나님의 활동에 대한 혼동이 생기고 복음전도 중심의 선교가 약화되는 일이 발생하였다. 이에 대해 저자는 철저한 겸손과 헌신을 요구하는 선교, 하나님께 절대적인 신뢰를 두는 선교, 세상에 대한 관심과 책임감을 지는 선교 그리고, 구속사적 차원을 함께 강조하는 선교를 제시한다.2장은 1970년대에 나타난 상황화의 개념과 그 전에 있었던 토착화의 개념을 비교하면서 구별한다. 저자는 자칫 토착화와 상황화를 비슷하거나 같은 것으로 여기는 것에 대해 확실히 선을 그으며 목적과 방법 등에 대해 비교 설명을 한다.3장에서 저자는 에큐메니칼 선교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인간화’에 대해 설명을 한다. 하나님의 선교 개념과 해방신학을 예로 들면서 인간화가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지에 대해 서술한다. 그리고 저자는 인간화의 개념이 비록 복음화에 대해 수정된 방법이라고 하나 선교에 대한 기여점과 문제점이 있음을 잘 인식하면서 휴머니스트들이 외치는 인간화와 구별되는 인간화를 이룰 것을 강조한다.4장에서 선교사 모라토리움에 대해 설명을 한다. 모라토리움은 경제용어로 ‘지불유예’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이 1970년대에 접어들면서 선교사를 그만 파송할 것과 지금의 선교사들이 귀국할 것을 요구하는 것을 말한다. 이는 굉장히 큰 충격이며 자기반성을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이로써 선교는 현지인과 하나 되도록 힘쓰고 현지인을 존중하면서 초기부터 자립선교와 동역선교를 지향하도록 해야 한다고 저자는 서술한다.5장에서 저자는 에큐메니칼에서 말하는 ‘생명살림’에 대해 설명을 한다. 현대사회의 생태계상의 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총체적으로 생명 죽임의 현실이 되고 있다. 이러한 생명살림에는 몇 가지 영역이 있는데, 사회정의, 평화, 창조질서 보전 등이 있다. 하지만 이러한 것은 성경에서 말하는 생명과는 거리가 있음을 설명한다.6장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으로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시작되었고 다시 오실 예수그리스도로 아직 완성되지 않은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나라는 점진적으로 성장해 가는 나라, 사회변혁보다는 개인의 회심을 통해 이루어지는 나라, 하나님의 선물과 잔치로서의 하나님 나라, 인간의 책임적인 동참을 요구하는 나라, 역사성과 초월성을 동시에 지닌 나라 그리고 모든 사람을 포함하는 나라인데 반해 WCC의 하나님의 나라 이해는 초월성보다 역사성을 강조했으며 개인의 죄 청산보다 구조악의 제거를 강조하면서 문제점을 지적한다.이어 7장에서는 종교간 대화가 강조되게 된 배경과 종교간 대화를 말하는 신학적 이유, 기여점과 한계점, 그리고 종교간 대화의 방향성을 제시해 준다.마지막 8장에서 종교다원주의에 대해 서술한다. 지금까지 종교다원주의의 태동 및 흐름과 종교다원주의의 내용, 종교다원주의를 지지할수 있었던 배경들과 그러함을 통해서 나타난 종교다원주의의 기여점 및 문제점을 살펴보면서 다원주의 시대의 선교 자세를 제시해 준다.지난 반세기 동안 ‘하나님의 선교’ 개념은 선교 신학에 있어서 결정적인 변화를 가져 왔다. 하나님의 선교가 뭔지 왜곡되고 한쪽으로 편중되어 이해되어 개념의 좋은 의도에도 불구하고 이 개념의 의한 선교역시 부분적으로 왜곡되어 교회를 약화 시키고 하나님이 선교활동에 대한 혼동마저 오게 하였다. 이러한 가운데 21세가 하나님의 선교 개념은 이 세상을 강조하면서도 교회를 결코 약화시키지 않는 개념이 되어야 하며 또한 샬롬을 강조하면서 샬롬의 기초가 되는 복음전도의 차원을 함께 강조해야 할 것이다.
    인문/어학| 2011.05.25| 2페이지| 2,000원| 조회(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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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장하는이슬람약화되는기독교 평가B괜찮아요
    안승오 저, 『성장하는 이슬람 약회되는 기독교』저자는 유럽을 중심으로 심각한 퇴조의 모습을 보이고, 3/2 세계 선교의 제일 선두주자를 자부하는 한국교회마저 감소하고 있는 기독교의 모습을 보면서 기독교의 회복과 건강한 성장 방향을 찾아 고뇌하는 선교학자이다. 오늘 우리 앞에 놓인 거대한 장애물들을 정면 돌파할 수 있는 힘과 지혜를 얻고자 힘쓰고 있다.성결대학교를 졸업하고 장로회신학대학원(M.Div.)에서 수학한 후, 미국 풀러신학대학원에서 선교학으로 석사(Th.M.)와 박사학위(Ph.D.)를 취득하였고, 총회파송을 받아 필리핀에서 선교사역을 하였으며, 현재는 아시아선교연구소(IAM) 연구원, 선교와 신학 편집위원, 영남신학대학교 선교신학 교수 등으로 사역하고 있다.저자는 21세기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종교인 이슬람을 경계의 대상으로 여기고, 이슬람으로부터 찾아보는 기독교 회복을 위한 통찰을 이 책을 통하여 살펴보았다.엄청난 속도로 많은 것이 변화되고 세속화되는 21세기에도 여전히 종교는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21세기에 가장 영향력 있는 종교는 어떤 종교가 될까? 물론 많은 기독교인들은 21세기에도 여전히 기독교가 가장 큰 종교로 남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볼 때 전망은 그리 밝지 않은 것 같다.안타깝게도 기독교는 1900년에 전세계 인구의 34.5%를 차지하였지만 2000년에는 오히려 32.5%로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는 반면,이슬람은 1900년 12.4%를 차지하던 비율에서 2000년에 21.1%로 늘어나 2배 정도의 성장을 하였으며, 숫자로 보아도 1900년에 약 2억이던 무슬림이 2000년에는 약 12억 7천 9백만으로 성장하여 6배 이상의 성장을 이루어내었다. 이러한 현상과 함께'문명의 충돌'을 지은 사무엘 헌팅턴은 현재 약 30% 정도를 차지하는 기독교가 2025년까지 25%로 떨어지는 반면,현재 약 20% 정도를 차지하는 이슬람이 2025년까지 30%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러한 예상이 현실화된다면 이슬람은 머지 않아 세계 최대의 종교인 기독교의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왜 기독교의 성장률이 이슬람에 비하여 떨어질까? 여러 가지 원인을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슬람은 기독교에 비하여 다음과 같은 점에서 훨씬 더 큰 성장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보여진다.첫째,이슬람은 기독교에 비하여 자신들의 경전에 대한 신뢰도가 매우 높다. 경전에 대한 분명한 확신은 한 종교가 서느냐 무너지느냐를 결정하는 핵심 관건이라고 할 수 있는데, 기독교는 진보진영을 중심으로 성경의 핵심사항을 약화시키면서 성경을 윤리교과서 정도로 상대화시키는 경향을 보이는 반면,이슬람은 꾸란에 대한 철저한 확신과 순종의 태도를 보인다.둘째,이슬람은 기독교에 비해 자신들의 핵심신앙과 의례를 지키는데 더 열심이다. 흔히 사회의 변화에 따라 종교의 모습을 변화시키지 않는 보수적인 종교는 시대의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기 때문에 결국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종교사회학자들의 보고에 의하면 오히려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를 시도하는 진보적인 성향을 지닌 종교들은 점차로 사그라지는 반면,세속화된 사회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본래의 핵심적인 신앙요소를 붙들고, 초자연적인 신앙 분위기와 의례를 지키는 종교들은 오히려 성장한다고 한다.셋째,,기독교에 비하여 이슬람은 내세신앙이 매우 강하다. 종교의 가장 중요한 역할 중의 하나는 내세에 대한 길을 안내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영원한 내세에 대한 신앙 때문에 신자들은 이 땅에서 헌신하고 목숨을 내어놓는 순교까지 할 수 있는 것이다. 이슬람은 확실한 내세신앙을 견지하는 반면,기독교는 만유구원론이나 종교다원주의 등의 영향으로 내세 신앙이 갈수록 약화되어가는 경향을 보인다.넷째,기독교에 비하여 이슬람은 선교의 목표가 매우 선명하다. 이슬람은 '2080년까지 전세계의 이슬람화'라는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이슬람국가들까지 힘을 합하여 목표를 차근차근 이루어가는 반면,기독교는 진보 진영을 중심으로 세계복음화보다 인간화,샬롬,화해,종교간 대화 등에 많은 관심을 두는 경향을 보이면서 성장잠재력이 약화되고 있다.마지막으로,이슬람은 이슬람 신앙에 기초한 문화를 형성하는데 매우 성공적이라 할 수 있다. 무슬림들은 타문화권에 가도 자신들의 신앙문화를 철저히 지키며 나아가 주변 문화를 이슬람 문화로 바꿔나간다. 기독교도 본래는 문화를 변혁시켜 나가는 종교지만 요즘에는 문화를 변혁시키기보다는 오히려 세속 문화에 영향을 받는 경향이 크다.성장하는 이슬람 약화되는 기독교 이 책은 기독교의 입장에서 이슬람을 바라보고, 동시에 이슬람을 보면서 기독교를 들여다보고 분석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이슬람을 더 자세히 알 수 있고 동시에 기독교도 바로 보게 된다.또한 이슬람이 어떤 종교인지를 아주 간결하고 쉽게 정리하여 놓았다. 즉 이슬람을 믿는 무슬림은 어떤 신앙을 가지고 어떤 신앙적 삶을 살아가며, 어떤 문화적 특성을 지니며, 어떻게 선교를 수행하는지 등을 정리해 놓았다. 아울러 이슬람은 왜 왕성하게 성장하는지를 자세하게 분석하였으므로 이 책을 보면서 독자들은 이슬람 성장의 원인과 현재의 성장 잠재력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기독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 전환에 대한 청사진을 담아 기독교의 방향을 주도하는 모든 기독교 지도자들에게 기독교를 좀 더 넓은 안목을 열어주었다.
    인문/어학| 2011.05.25| 2페이지| 1,500원| 조회(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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