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상 : 대학생 희망자를 중심으로 8~10명 정도의 모임으로 조직하여 실시2. 목적1) 자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타인을 이해, 수용하는 능력을 향상시킨다.2) 자신의 사고와 행동의 변화를 통하여 더 건강하고 긍정적인 대인관계를 형성한다.3. 시기 : 학기 중 일주일에 2번씩 4주간에 걸쳐서 실시한다.4. 세부 프로그램영역회기내용도입1만나기 - 프로그램 소개자기소개 - 애칭 정하기2친밀감 형성- 공통점 찾기- 너 왜 그래?자기이해3자존감 향상- 장점 발견하기4자기노출 - 내 마음의 집대인관계향상기술5먼저 다가가기6인상관리- 거울보기- 바른 태도로 듣기7거절하기마무리8정리하기 & 새출발- 칭찬 릴레이1회기 - 자기소개(애칭 정하기)1. 프로그램 목적 알리기본 프로그램의 참여자들은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어야 하고 자신을 비롯해서 다른 참여자들이 대인관계 향상을 이룰 수 있도록 모든 사람이 노력해야 할 책임이 있음을 강조한다. 그리고 프로그램의 전체 소요시간과 매 모임에 소요되는 시간을 소개한다.2. 목표- 자기소개를 통해 자신의 집단원에 대해 익숙해진다.- 자기 자신의 첫인상을 알아본다.3. 준비물 : 필기구4. 진행과정● 애칭정하기① 한 집단원이 나와서 자신을 소개한다.② 다른 집단원들은 그 집단원이 자기소개 하는 것을 듣고 종이에 그 집단원에 대한 첫인 상, 떠오르는 생각, 어울리는 별명 등을 적는다.③ 나머지 집단원들도 이와 같이 한다.④ 모든 집단원들이 각 집단원에 대해 메모해 놓은 것을 발표하면 자신에게 지어진 별명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 하나를 고른다.5. 느낌 나누기- 이번 시간을 통해 느낀 점을 돌아가며 나눈다.6. 우리들의 피드백2회기-친밀감 형성1. 목표- 집단원 간의 친밀감과 신뢰감을 발달시키고 집단원간의 상호작용을 촉진시킨다.2. 준비물 : 음악 (공통점 찾기), 필기구 (너 왜 그래?)3. 진행과정● 공통점 찾기① 집단원들은 원을 2개 (안,밖) 만들어 선다.② 음악이 흘러나오면 같은 방향으로 즐겁게 돈다.③ 음악이 멈추면 집단원 2명씩 짝을 짓는다.④ 짝이 된 두 집단원은 서로가 가진 공통점을 찾아 이야기해 본다.⑤ 다시 음악이 나오면 계속 해서 반복한다.● 너 왜 그래?① 각각의 종이에 애칭, 시간, 장소, 행동, 도구를 적고 각 항목별로 이를 섞는다.② 지도자가 각 항목별로 한 장씩 뽑아서 나열한다.③ 무작위로 뽑힌 단어장들이 완성하는 문장을 보드판에 붙인다.④ 한사람씩 나와서 그 문장 중 한 문장을 선택하여 상황을 재연해보고 나머지 사람들이 무슨 문장을 재연한 것인지 맞춰본다.4. 느낌 나누기이 활동들을 통해 느낀 감정을 서로 나눈다.5. 우리들의 피드백3회기- 자존감 향상1. 목표자신의 단점이 다른 집단원에게 어떻게 비춰지는지 알아보고 자신의 장점에 대한 피드백을 통하여 자존감을 향상시킨다.2. 진행과정● 장점 발견하기① 한 집단원이 대인관계와 관련된 자신의 단점을 한 가지 말한다.② 나머지 집단원들은 그 단점에 대해 격려과 칭찬을 해주고 장점을 발견하여 말해준다.“ 비록 너는 네 자신이 (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내가 보기에 너는 ( )한 장점을 가지고 있어.” 라고 말하여 그 집단원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여 말해 준다.③ 그 집단원은 수용하는 반응을 보인다.④ 다른 집단원들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진행한다.3. 느낌 나누기4. 우리들의 피드백4회기- 자기 노출 (내 마음의 집)1. 목표각 집단원이 가지고 있는 인간관계에 있어서 누구와 갈등을 겪고 있는지, 그 갈등이 무엇 인지 자각하고, 편안하게 노출해본다.2. 준비물: 활동지, 필기구3. 강의● 내 마음의 집집단원들은 눈을 감고, 지도자는 다음과 같은 말을 천천히 한다.“자, 이제 우리는 함께 잠시 마음의 휴식을 하러 여행을 떠납니다. 우리가 어디로 가느냐 하면... 조용한 바닷가로 나갔습니다. 정말 조용하고 사람도 없으며 파도소리와 갈매기 소리만 들리는 곳입니다. 왼쪽에는 넓은 바다가 보이고 앞에는 길고 하얀 백사장이 있습니다. 나는 천천히 걸어갔습니다. 저 멀리 작은 섬들도 보이고 바다 위에는 갈매가 낮게 떠다니고 있습니다. 파아란 하늘엔 하얀 구름 몇 점이 떠있습니다. 맑은 날이지만 그리 덥지 않고 바람만 살살 부는 날입니다. ”“나는 그런 풍경을 감상하면서 계속 앞으로 걸어갑니다.?약 20분쯤 갔을까... 저기 오른쪽 백사장 너머로 하얀 집이 보입니다.?참 예쁜 집입니다.?그리 크지도 않은 아담한 집입니다.?나는 갑자기 호기심이 생겼습니다.?조금씩 가까이 갑니다.?가까이 갈수록 더 아름다워 보이는 집입니다.?집 앞에는 작은 화단이 있었고 노란색, 보라색, 빨간색의 꽃들이 작은 화단에 가득합니다.?현관 앞 계단을 올라가서 보니 작은 문이 하나 있는데, 약간 열려있었습니다.?궁금한 생각이 들어서 집 안으로 들어갔습니다.?주인은 없는 것 같은데 아주 잘 정리된 집입니다.?벽에는 사진들도 붙어있고 그림 액자들도 잘 정리되어 걸려있습니다.?저쪽 방이 하나 있나본데 그곳에 살짝 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전면에는 커다란 유리로 되어 있어 바다가 한눈에 들어옵니다.?이 방 역시 잘 정돈되어 있는데, 이상하게 방 중앙에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차가 끓고 있었습니다.?그리고 탁자 주위에는 두 개의 의자가 있었습니다.?나는 거기에서 잠시 머물고 차를 한잔만 마시고 가야겠다 생각하고는 탁자 옆 의자에 앉았습니다.?잠깐 앉아있는데, 저기 내가 왔던 길에서 어떤 사람 하나가 오고 있었습니다.?점점 가까이 옵니다.?집안으로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조금 있더니 어떤 사람이 내가 있던 방으로 들어왔습니다.?누가 들어왔을까요??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고 내게 상처를 가장 많이 준 사람입니다.?그 사람이 내 앞에 앉았습니다.?우리는 얼마동안 이야기를 했습니다 (약 2분 정도 준다).?이야기가 끝날 무렵 그 사람은 자기가 갈 길을 가야한다고 하면서 자리에서 일어섰습니다.?나는 그냥 그 자리에서 작별인사를 했습니다.?그 사람은 밖으로 나가더니 자기가 온 곳의 반대방향으로 돌아갔습니다.”“조금 있으니까 저쪽 내가 왔던 길에서 다른 사람이 하나 더 오고 있었습니다.?그 사람도 점점 집으로 가까이 오더니 급기야 방문을 열었습니다.?누구일까요??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입니다.?난 너무 반가워서 함께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합니다. (약 2분 정도 준다).? 그러더니 그 사람도 가야한다며 일어났습니다.?나는 문밖까지, 아니 모래사장이 닫는 곳까지 가서 배웅했습니다.?그 사람은 내가 왔던 곳으로 되돌아갔습니다.?나는 작별인사를 하고 지는 저녁 해를 보면서 나는 오늘 하루를 어떻게 지냈나? 생각했습니다.?그리고는 평소 나의 인간관계에 대하여 깊게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가장 도움을 받았던 사람과 가장 닮고 싶은 사람이 누구인가 등을 말입니다.”?“자 이제 눈뜨시고 이 명상을 통해서 만남을 가졌던 사람들에 대하여1) 그사람이 누구인지2) 2분의 짧은 시간 동안에 어떤 하고 싶은 말 또는 행동을 했는지 무엇을 느꼈는지 활동지에 집을 그려 적고 마음을 나누어 봅시다.”4. 활동① 모두 눈을 감게 하고 지도자는 위의 글을 천천히 읽는다.② 다 읽은 후 눈을 뜨게 하고 활동지에 각자 마음의 집을 네 채 정도 그리게 한다.③ 각 집마다 가장 싫어하는 사람, 가장 좋아하는 사람, 가장 도움을 많이 준 사람, 닮고 싶은 사람을 그리고 대화한 내용, 그 사람에 대해 느낀점, 그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 등을 써본다.④ 각자 적은 내용을 돌아가며 이야기한다.※ 유의 사항노출을 하지 않은 집단원이 있어도 강요하지 말아야 하며, 지도자는 가장 싫어하는 사람의 노출에 관심을 두어야 한다.5. 느낌 나누기6. 우리들의 피드백5회기- 먼저 다가가기1. 목표- 낯선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는 훈련을 한다.- 낯선 사람에게 다가갈 때에 가지는 두려움과 부정적인 요소들은 극복할 수 있다는 자 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2. 진행과정● 먼저 다가가기① 집단원을 A와 B 두 집단으로 나눈다.② 먼저 A집단원 모두가 B의 집단원 중 각각 자신이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다가가서 먼저 말을 건다. ( 단, 처음 만난 사람이라고 가정을 한다. )③ 2분간 대화를 나눈다.④ 2분이 지나면 A집단원이 자신과 짝이 된 B집단원에게 다가갔을 때에 느꼈던 감정 (낯 선 느낌, 부끄러움, 사소한 걱정, 무반응이나 거절에 대한 두려움 등) 들을 이야기한다.⑤ B의 집단원은 이를 듣고 긍정적인 피드백을 해 준다.⑥ 이번에는 B의 집단원 모두가 A의 집단원 중 각각 자신이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다가가 서 먼저 말을 건다. 위와 똑같은 방법으로 진행한다.3. 느낌 나누기4. 우리들의 피드백6회기 - 인상관리1. 목표- 평상시 자신이 대화할 때의 인상을 관찰하고 이를 개선한다.- 여러 가지 얼굴로 대화를 하고 대화하기에 가장 적합한 표정을 알아본다.- 바른 태도로 경청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안다.2. 준비물 : 손거울3. 진행과정● 거울보기① 집단원 두 명씩 짝을 짓는다.② 서로 대화를 하면서 각각 거울로 자신의 얼굴을 보면서 자신의 표정 등 얼굴을 관찰한 다.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평상시 자기 자신의 모습을 관찰)③ 지도자가 대화 중에 “웃는 얼굴로, 무표정으로, 화난 듯이 이야기 하세요” 라는 지시 를 내리면 집단원들은 이 지시에 따른 표정으로 대화를 한다.● 바른 태도로 듣기① 집단원 두 명씩 짝을 지어 대화를 한다.② 지도자가 대화 도중 “팔짱을 끼세요. 머리를 만지작거리면서 대화하세요. 몸을 흔들거 나 다리를 꼬세요. 손톱을 만지작거리면서 대화하세요. 시계보고 휴대폰을 보면서 대 화하세요” 이렇게 지시를 한다. 집단원들은 지도자의 지시에 따라 행동하면서 대화 한다.
치매에 관한 보고서교 수 님 :과 목 명 :학 과 :학 번 :이 름 :1. 치매의 정의알즈하이머 병과 뇌졸중의 한 형태인 다발성 뇌경색이 치매의 원인 질환 중 과반수 이상을 차지하며 서구에서는 알즈하이머 병이,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양권에서는 다발성 뇌경색이 치매의 가장 흔한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알즈하이머 병뇌세포가 서서히 죽는 병으로 그 원인은 아직도 정확히는 모른다. 그러나 독일의 의학자 알wm하이머의 연구에 따르면 사람이 늙으면 얼굴에 검버섯이 피듯이 뇌세포(대뇌피질)에도 「얼룩무늬 검버섯(노인반)」이 생긴다. 이 노인반은 단백질의 일종. 체내의 지질이 산화되면 과산화지질이 되고, 이것이 노인반을 만든다는 것이 밝혀져 있다. 지질은 콜레스트롤, 트리글리세라이드 등 고지혈증을 일으키는 일종의 지방 성분. 이것은 동맥경화, 협심증 등을 일으키는 원인이기도 하다.?다발성 뇌경색뇌혈류의 감소 및 반복된 뇌경색으로 인한 뇌실질의 감소에 의해 발생하는데 고혈압, 당뇨병, 비만 등을 가진 사람들에게서 잘 생긴다. 특히 고혈압이 위험인자인데, 혈중 콜레스테롤 등이 혈관을 막거나 딱딱하게 만드는 것이 고혈압의 주요 원인이다. 결국 고지혈증이 있으면 중장년에는 협심증 등 성인병에 걸리기 쉽고, 노년에는 알wm하이머성 치매에 걸리기 쉽다는 설명이 된다. 그래서 전문가들이 권하는 치매예방법은 얼핏보면 성인병 예방법과 비슷하다.2. 치매의 원인에 관련된 영양학적 측면? 비타민 B12 결핍육류, 가금류, 어패류 등 동물성 식품에 풍부하므로 채식주의자 들은 비타민 B12 결핍이 생길 우려가 있고 노인의 경우 특히 위산 분비가 감소되거나 위장병을 치료하기 위해 너무 많은 제산제를 복용할 경우 흡수부족에 의해 결핍이 올 수 있다.비타민 B12 결핍이 되면 신경증이 발생하고 사지에 감각이상증, 운동실조증과 불구가 되며 기억력이 떨어진다.치매 환자의 약 30%에게서 혈청에서의 비타민 B12 수준이 낮았다고 알려졌으나 이 환자에게 비타민 B12를 주었을 때인지 능력이 향상되는가는 일정하지을 때 엽산을 처방해야 한다.? 비타민 B1우리 나라 사람들처럼 곡류에 의존하고 탄수화물 섭취가 높은 사람들에게는 대사를 위해 꼭 필요한 비타민이다.비타민 B1은 돼지고기, 전곡, 땅콩, 두류, 종실류 등의 씨 종류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백미를 먹는 민족에게서 자주 발생하게 된다. 비타민 B1이 결핍되면 허약감, 신경의 퇴화, 초조, 신경전달 기능의 장애, 기억력의 손상을 가져오게 된다.비타민 B1의 결핍은 기억력 손상만 가지고 오지 다른 인지 능력은 보존되므로 비타민 B1의 결핍으로 인한 증세는 치매라고 볼 수는 없다. 그러나 비슷한 증세를 보이므로 오해할 가능성이 있다.3. 치매의 증상기억력 및 언어 장애? 가게나 슈퍼에서 간단한 물건을 구입하고 계산이 틀리는 경우, 자주 사용하는 물건을 어디에 두었는지 자주 잊어버리는 증상, 혹은 친한 사람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 같은 질문을 반복하거나 조금 전에 했던 이야기를 처음 하는 이야기처럼 하는 경우? 앞뒤의 이야기에 조리가 없어져 무슨 말을 하는 지 이해를 할 수 없는 상태가 오기도 하며, 말하려고 하는 단어가 생각이 되지 않아 말이 중단? 자발적인 언어 표현이 감소하게 되며, 어떤 경우에는 상대방의 말을 앵무새처럼 그대로 따라하며 반복하는 현상도 나타남시-공간 판단 장애? 계절 및 날짜에 대한 개념도 없어지고 외출을 하였다가는 집을 찾아오지 못하는 경우? 집안 내에서의 화장실과 방을 구분하지 못하여 아무 장소에서나 대소변을 보게 되는 현상실행증? 감각 및 운동기관의 이상이 없음에도 목적 있는 행동을 하지 못하는 상황? 운동화 끈을 매는 동작 혹은 담배불 붙이는 동작과 같이 몇단계를 거쳐서 하는 행동에 장애? 수저질을 제대로 못한다든가 혹은 옷을 입는 단순한 일에서도 장애행동장애 및 인격장애? 자기 자신과 주위에 전혀 관심이 없어져 친척이나 친구가 와도 반갑지 않고 외부 출입이 없어지고 식구와의 대화도 점차 줄어드는 경향? 망상이나 환각 등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갑자기 난폭해지기도 하고, 남의 물건을 판단력이 흐려지면서 식품을 구매하고 저장하는 일이 어렵게 되며 상한 음식을 먹거나 식 사를 하지 않거나 앞서 한 식사를 잊어버리고 두 번 할 수 도 있으며 음식을 숨기거나 던질수 도 있음-뇌에 식욕을 조절하는 부분이 장애를 받게 되어 감각 기관에 변화가 일어나서 냄새를 감지하거나 인식하기가 어렵게 되어 단 음식이나 짠 음식, 좋아하는 음식만 먹음예) 케첩 1병을 한 번에 다 먹는다든지 하는 유별난 행동을 보임중기-동요가 심해지면 에너지 필요량이 하루에 최대 1600㎉가 늘어나서 환자들이 식욕이 좋아 질 수도 있으나 늘어난 에너지 필요량을 채우기 위해서는 역부족-중기에는 체중이 감소되면서 감염률이 높아지고 어떤 환자는 삼키지 않고 입에 물고만 있는 경우도 있으며 삼키기 전에 충분히 씹지를 않아 질식할 염려가 있음-도구를 사용하지 않고 숟가락만 쓴다거나 손가락으로 음식을 집어먹을 수도 있음말기-영양 문제가 가장 심각-음식을 인식하지 못하며 숟가락으로 받아먹던 환자들은 먹기를 거부하거나 입을 벌리지 않는 경우, Kluver-Bucy 증후군(입에 어떤 것이든 집어넣고, 음식이 아닌 것을 먹음)이 나 타나 발병한지 8년이 되면 환자들의 반이 혼자서 먹을 수 가 없게 되고 먹는데 도움을 필요-보통 체중 감소, 5㎏/1년 (시설에 수용되었을 때 ) 이중의 28%가 PEM(protein energy malnutrition): 단백질 열량 부족 PEM이 있는 환자들은 다른 환자에 비해 몸무게 감소가 더 많으며 체지방이 적고 근육 둘레가 더 적음4. 치매환자의 영양관리법영양 식단밥 : 진밥죽 : 호박죽, 흰죽, 고기죽, 애호박 조갯살죽국 : 호박된장국, 무다시마국, 배추된장국, 순두부국, 꼬리곰탕, 두부새우탕국수 : 물국수, 칼국수, 우동찌개 : 호박된장 찌개, 비지찌개, 버섯찌개, 생선찌개채소 : 고구마순나물, 배추나물, 쑥갓나물, 숙주나물, 비름나물, 호박나물, 무나물, 무찜, 양송이 볶음, 감자조림, 감자볶음, 채소전, 부추굴전, 애호박찜고기 : 닭가슴살 냉채, 닭살조림음밥, 콩나물국밥, 비빔밥(나물은 잘 익히고 소량으로 잘게 잘라서 줌), 만두, 스파게티어디에 어떻게 좋은가?? 평소에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는 양질의 단백질 섭취가 꼭 필요하다.하루에 적어도 고기 탁구공 크기 1개, 생선 1토막(특히 등푸른 생선), 계란흰자 1개, 두부나 콩 등 섭취? 기름진 음식은 하루에 1번만 들도록 한다.? 저지방 우유나 요구르트를 하루에 1잔씩 들게 한다.? 뇌세포의 주성분인 레시틴을 충분히 공급하기 위해서 호두, 잣, 콩, 깨 등을 적절히 섭취하고 해바라 기씨는 간식으로 조금씩 먹도록 하면 좋다.? 녹황색 채소(당근, 시금치, 상추, 아욱 등)는 하루에 꼭 1번 이상 들도록 한다.환자가 음식을 잘 선택하지 못할 때는 어떤 식사 메뉴가 좋은가?? 반찬 가짓수를 줄이면서 1가지 요리에 다진 채소, 달걀, 고기, 생선 같은 것을 활용한 일품요리를 권 한다 - 달걀 쇠고기 볶음밥, 하이라이스, 오므라이스, 콩나물 국밥 등치매예방에 도움이 되는 식품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등 푸른 생선등푸른생선의 기름 부우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특히 EPA와 DHA는 뇌경색으로 인한 뇌졸중 예방에 유효,뇌혈관성 치매 예방에 효과적이다. 고등어, 꽁치, 삼치, 정어리, 참치, 전갱이 등이 있다.? 카레카레의 노란색은 강황에 들어있는 쿠르쿠민이라는 색소 때문. 쿠르쿠민은 산화를 방지하여 염증을 감소시켜 치매 진행을 지연시킨다. 때문에 인도 일부 지역에서는 65세 이상의 치매 발병률이 1%에 불과하다는 통계도 있다.? 견과류비타민E가 풍부해 혈전과 고지혈증을 개선, 뇌졸중을 예방하고 치매의 진행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틈틈이 땅콩, 호두, 잣 등을 먹으면 더욱 좋다. 음식을 조리할 때도 참기름, 콩기름 등 식물성 기름을 이용한다.? 우유우유에는 뇌 활동에 꼭 필요한 신경전달물질의 원료가 되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간식으로 우유를 마시거나 콩 음식을 먹으면 좋다. 필수 아미노산은 이밖에 굴, 생선 등에도 많다.? 신선한 야채야채는 비타민과 무기질의 토마토나 감자, 말린 무에는 칼륨이 풍부하다.? 잡곡밥현미, 메밀 등 잡곡에는 비타민B1이 풍부하다. 이는 뇌의 에너지원이 되는 포도당 생성을 촉진한다. 이밖에 표고버섯, 명란젓, 정어, 닭 간에도 풍부하다.? 포도주프랑스에서는 매일 포도주를 2~5잔 이상 마셔온 할머니들이 머리가 더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포도주가 혈압 및 혈액순환을 좋게 하여 뇌혈관의 동맥경화를 늦추어 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방차백복신과 솔잎을 꾸준히 끓여 마시면 좋다. 머리 쪽에 쌓인 담을 없애주고 머리를 맑게 해주는 효과가 있어 치매예방에 도움이 되기 때문. 백복신은 소나무 뿌리에서 자라는 것으로 신경을 안정시켜 준다.물 700cc에 백복신 12g을 달여 하루에 1잔씩 2차례 마신다. 또 솔잎은 고혈압과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상쾌한 솔 내음의 정체인 피톤치드는 신경을 안정시킨다. 솔잎 50~60g을 물 500ml에 넣고 끓여 수시로 마신다.치매예방에 좋은 식품에 관한 연구? 녹차, 치매 예방-치료효과 탁월일본 도쿄대 신야 가즈오 교수는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카데킨 효과]라는 논문에서 {녹차 주성분 카데킨이 치매 예방과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녹차에서 카데킨류 성분을 분리한 결과, 알츠하이머병 원인물질로 여겨지는 베타-아밀로이드 독성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지하수동아의료원 예방의학교실 김준연교수는 우리나라, 특히 부산지역 지하수에 알루미늄의 체외 배설을 늘려주는 실리콘이 포함되어, 깨끗한 지하수를 매일 끓이지 않고 마실 경우 치매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되며, 국내 수돗물의 22.4%가 알루미늄 허용기준치인 0.2㎎/ℓ 를 넘어선 상태이며 암반지역 지하수에 다량 함유된 실리콘 성분이 알루미늄의 독성을 제거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발표했다.? 영지버섯, 치매에 효과미국의 윌리엄 스타비노하박사(텍사스의대)는 『영지버섯에서 추출한 네가지 항염 활성성분이 뇌의 염증이나 손상으로 생기는 노화와 기억력 상실을 억제하는 것으로 확인돼 치매와 심혈관 화
존롤즈의 정의론교 수 님 :과 목 명 :학 과 :학 번 :이 름 :존 롤즈(John.Rawls)의 정의론1. 들어가며1) 롤즈의 위상현대 법철학에서 정의론의 추세를 말하자면, 독일에서 하버마스를 대표로 하는 대화이론을 들 수 있고, 미국의 존 롤즈의 정의론을 들 수 있다.롤즈의 이론은 철학적인 난해함이 덜하면서도, 그에 담겨져 있는 실질적인 규범내용은 이미 현대 정치철학, 법철학 및 경제학에서 주요한 성과로 확고하게 자리매김 되고 있다. 그리하여 많은 학자들은 롤즈를 20세기의 가장 깊이 있고 체계적인 사상가로 꼽는 데에 주저함이 없다.롤즈의 뛰어난 학문적 업적은 국가적으로도 인정되어, 미국 대통령이 수여하는 1999년 국가 인문학 메달을 받았다.2) 롤즈의 저작? 1950년 박사학위를 취득한 이후 정의에 대한 기초이론에 대한 탐구를 계속함? 1957년 {공정으로서의 정의(Justice as Fairness)}를 발표하여 정의론의 기초? 1971년 {사회정의론(A Theory of Justice)} 출간? 1993년 {정치적 자유주의(Political Liberalism)} 저작? 1999년 {만민법(The Law of Peoples)} 출판롤즈의 전공은 정치철학이라고 할 수 있으나 그가 평생을 바쳐 천착한 것은 바로 전통적으로 법이념의 하나로 인식되어 온 '정의(justice)' 이다.{사회정의론}은 출판당시부터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고 이 책을 계기로 그는 대 사상가의 반열에 오르게 되고 이후 영미의 정치철학, 법철학, 경제학계에서는 롤즈의 이론을 둘러싸고 치열한 논쟁과 검토가 이루어졌다.롤즈 자신이 그러한 논의의 성과를 수용하여 개별적인 논문들을 발표하여 오다가 1993년 그 종합으로서 {정치적 자유주의}(Political Liberalism)라는 저작을 다시 내놓게 되었다. 롤즈는 여기서 {사회정의론}에서 오해를 빚은 형이상학적 색채를 불식하고, 정의로운 협동사회의 가능성을 보다 현실감 있게 그리고 있다. 롤즈는 이 저서에서 자신의 목적은 서로 상이한 가 뿐 인간 사회에 대한 일반적 사실 (정치,경제 이론 등) 은 숙지하고 있다는 가정이다. 이 무지의 베일이라는 가설을 통해서 합의의 문제를 단순화하고 동시에 정의의 실질적 내용으로부터 우연성을 배제하고자 한다.? 상호 무관심적 합리성당사자들이 상대방에게는 무관심하고 자신의 이익만 추구하는 합리성을 소유하고 있다는 가정이다. 이 조건과 무지의 베일 조건이 결합하여 결국 원초적 입장에 있는 자들은 타인의 선까지 고려하게 된다.3) 정의의 두 원칙? 평등한 자유의 원칙 (principle of equality and opportunity)각자는 다른 모든 사람들의 것과 양립할 수 있는 평등한 기본적 권리와 자유의 완전한 적 정구조에 대해 평등한 권리를 가지며, 그러한 구조 속에서 평등한 정치적 자유에 대해서 는 그리고 오직 그러한 자유에 대해서만 공정한 가치까지 보장되어야 한다.? 차등의 원칙 (difference principle)사회경제적 불평등은 다음 두 가지 조건하에서만 타당하다. 하나는 그에 관련된 지위와 직책이 공정한 기회균등의 조건하에 모든 이들에게 개방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며, 둘은 그 불평등이 오히려 사회의 최소수혜자들에게 최대의 이익으로 돌아갈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위의 두 원칙은 {사회정의론}에서 이미 나온 것이지만, 첫째 원칙은 {정치적 자유주의}에서 새롭게 수정되어 나타났다. 애초에 롤즈는 "평등한 기본적 권리와 자유의 완전한 적정구조"라는 표현이 아니라 "가장 광범위한 기본적 자유"라고 하여, 개인의 방만한 자유의 주장까지 수용하는 것처럼 오해되었던 것이다.그리고 롤즈는 '정치적 자유'에 특별한 지위를 부여하여 단지 형식적 자유가 아니라 그 실질적 가치까지도 공정하게 보장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4) 평등한 자유의 원칙롤즈의 정의론에 있어서 자유의 이념은 평등한 자유로 특징지을 수 있다.정의의 제1원칙은 자신의 자유를 위해 타인의 자유를 침해할 수 없다는 상식적인 표현이며, 원초적 입장에 있는 상호 무관심한 합리성을 가진 당사자들이 최초기의 본성을 표현하고자 하는 기본적인 욕구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자존감은 인간이 추구하는 선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으로서 자기 선에 대한 자신의 관점 및 자기의 인생계획이 실현될만한 가치가 있다는 데 대한 자신의 신념이며, 자기의 의지를 성취하는 것에 대한 자기 능력의 확신이다. 이러한 자존감에 의해 밑받침되지 않고는 어떤 인생계획도 만족스러운 것이 될 수 없고 모든 가치를 추구하고자 하는 의욕이 상실되고 말 것이다.따라서 원초적 입장에 있는 당사자들은 어떠한 대가를 치루더라도 자존감을 손상시키리라 예상되는 여건들을 피하려 할 것이다.그런데 인간의 자존감은 타인과의 관계 및 사회적 연합 속에서 이루어지는 자기실현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각자는 자기의 능력과 탁월성을 사회적 관계 속에서 나타내며 타인으로부터 인정받는 동시에 자기 자신에 대한 가치감을 더하게 된다. 그러므로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사회적 연합의 자유로운 활동이 우선되어야 한다.롤즈가 사회의 기본구조에 있어서 자유 우선의 원칙을 고수하는 것은 자존감의 지지가 자유 활동을 전제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고 보기 때문이다.만일 자유로운 활동이 아니라 경제적 소득과 사회적 지위가 자존감을 높여 준다고 한다면, 모든 사람은 자신의 보다 많은 소득과 높은 지위를 위해 다른 사람의 더 적은 소득과 낮은 지위를 초래할 수도 있어 이렇게 되면 성원 간에 불화가 조장되고 서로의 자존감을 손상시키게 된다.롤즈가 이상과 같은 평등한 자유의 이념을 제1원칙으로 채택하고 있는 것은 그의 정의론이 근대 자유주의적 이념에 정초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그는 자유주의 이념에 수정을 가하여 그 속에서 민주주의적 평등의 이념을 구현하고자 한다.이것은 평등한 자유의 이념을 실현하고자 하는 제1원칙이 제2원칙과 불가분의 관련을 맺고 있는 데서 발견할 수 있다. 만일 제1원칙이 제2원칙과 결부되지 않으면 평등한 자유의 원칙은 형식적인 원리로만 남게 될 것이다.인간이 실질적인 자유를 누린다고 하는 것은 사회협동체계에 가담함으로써 가능한다.천연적 자연적 배분이나 사회적으로 특정한 지위에 태어나는 것은 정의도 부정의도 아닌 자연적 사실에 불과한 것으로, 정의 여부가 문제되는 것은 이러한 사실을 다루는 방식에 있다. 사람들은 천부적인 우연성에 자신의 미래를 맡길 하등의 이유가 없는 것으로 차등의 원칙은 도덕적으로 무의미한 우연성의 여건을 공정하게 처리하는 방식으로 볼 수 있다.어느 누가 부유한 가정에서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태어났다는 사실은 도덕적 가치를 가질 수 없는 우연사이며, 이 우연적 사실에 의한 영향을 차등의 원칙을 통해 최소한 무효화시키겠다는 것이 롤즈의 의도이다.그렇다고 해서 모두에게 동일한 몫을 분배하자는 것은 아니다. 모두가 똑 같은 능력을 가지고 태어날 수 없기 때문에 이 자연적 우연사의 불평등성을 최대한 이용하여 모두의 이익을 유도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것이다.자연적 자산을 자의적이라 생각하면서도 이것에 의한 불평등을 용인하여 그것을 덜 가진 자, 특히 최소수혜자에게 기여하는 경우에 한해서만 자연적 자산으로부터의 개인적 이득을 허용한다.롤즈는 차등의 원칙이 채택될 경우 실질적인 이득을 보는 것은 우선 그 사회의 최소수혜자 집단으로 생각된다. 보다 유리한 처지에 있는 자들은 차등의 원칙이 지배하는 사회체제 내에서보다는 자유 경쟁 체제에서 보다 많은 몫을 기대할 수도 있다.그러나 정의의 원칙이 지배하는 질서정연한 사회에서는 모두의 복지가 상호 협동체제에 절대적으로 의존하고 있으며, 최소수혜자의 기대치가 상승되면 최소수혜자가 아닌 다른 사람들의 기대치도 같이 상승하는 연쇄관계에 있으므로 차등의 원칙은 모두에게 인정된다.그러므로 차등의 원칙 배후에는 상호 이익의 증진을 위한 호혜적 제도로서 협동체제의 효율성은 그 성원 개개인의 능력에 달려있기는 하나 개인의 능력은 협동체제의 테두리 안에서 비로소 발휘될 수 있다는 생각이 내포되어 있다.정의의 제2원칙 중 두 번째의 공정한 기회 균등의 법칙도 이러한 의미에서 파악될 수 있다.6) 공정한 기회 균등의 원칙‘사회적 경제적 불평등은 모든 사등주의적 성향을 간직하고 있음을 밝히고 있다.다만 사회경제적 불평등의 처리문제를 헌법적 차원에서 규율하려는 시도는 현실에 존재하는 상이한 세계관들의 대립으로 인하여 성공하기 어렵다고 보고, 따라서 그러한 세계관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공정한 협력체계로서의 헌정질서를 수립하는 것이 보다 절실한 일임을 지적하는 것이다.즉, 사회경제적 불평등의 문제는 그러한 공정한 협력체계로서의 헌정질서 속에서 입법적으로 보다 현명하게 처리될 수 있으리라고 본다.8) 국제적 정의론롤즈의 정의론은 그 동안 하나의 정치사회를 전제로 하고 나온 것이다. 롤즈는 그의 마지막 저술이 될지도 모르는 {만민법}을 통하여 정의론의 정신이 어떻게 국제사회에 적용될 수 있을지 제시하고 있다.롤즈는 정의의 두 원칙 가운데 평등한 자유의 원칙에 의존한다. 그러나 여기서 주의할 점은 공정한 협력체계로서의 국제사회의 당사자들은 개인이 아니라 국가라는 점이다. 따라서 각 시민들이 향유할 수 있는 자유의 보장범위는 한 국가를 단위로 할 경우보다 좁게 되는데 {정치적 자유주의}등에서 말한 시민적·정치적 자유를 모두 포함할 수 없게 된다.국제관계에서 자유의 원칙은 우선 관용의 원칙으로 이해되어 롤즈는 비록 어떤 국가가 비록 자유주의적인 체제가 아니라고 하여도, 국제사회가 그 국가에 간섭할 권한은 없다는 점을 강조한다. 다만 그러한 관용은 무제한은 아닌데 롤즈는 여기서 두 번째로 인권의 요청을 들고 나온다. 롤즈는 그러한 인권의 목록으로 노예와 농노의 신분으로부터의 자유, 양심의 자유(그러나 평등한 자유는 아니다), 집단학살과 인종청소로부터의 보호 등을 꼽는다.그러한 기본적 인권들을 조직적으로 침해하는 국가는 국제사회의 정규의 구성원이 될 수 없는 무법국가(outlaw state)로서, 그 국가는 주권의 자율성을 온전히 주장할 수 없게 된다. 그러나 이 때에도 미개발 국가, 즉 국민들이 자율적인 국가경영능력을 갖추지 못한 나라의 경우에는 그 나라가 국제사회에 공격적으로 나오지 않는 이상, 그에 대한 인도적 개입은 바람
소비자 심리, 욕구,그리고 기호교 수 님 :과 목 명 :학 과 :학 번 :이 름 :prologue불황기에는 소비자의 심리를 읽어라 경영 공부방!!발췌 : 이연수 / 주간경제 746호 2003.09.24불황기 소비자들의 심리 상태는?많은 기업들이 애써 만든 물건들이 팔리지 않고 있다고 울상을 짓고 있다. 그러나 불황기에 힘든 것은 기업들만이 아니다. 같은 시점에서 불황기를 함께 경험하고 있는 소비자들은 과연 어떤 심리 상태일까?우선, 소비자들은 불안하다.한 마디로 돈이 없기 때문이다. 자금줄이 매말라서 고생하는 기업처럼, 소비자들도 구매력을 크게 상실하였다. 경제가 나빠졌으니, 전반적으로 소득 및 소비 수준이 인하되는 것은 당연한 결과이다. 그러나, 그 정도가 예상보다 훨씬 심각하다는 것이 문제이다. 예컨대, 현재 신용불량자가 300백만 명에 달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아도 얼마나 개별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감소하였는지 짐작할 수 있다.한편, 소비자들은 고급품에 대한 소비를 쉽게 줄이지 못하는 딜레마에 빠져 있다.돈이 없으니 그만 사면 되지 않겠느냐는 논리는 이미 고급품 소비에 길들여진 소비자들에게 쉽게 통하지 않는다. 이를 반영하듯이, 경기 침체가 서서히 시작된 시기에도 해외 명품 및 가짜(짝퉁) 제품들은 불티난 듯이 팔렸으며, 수입 자동차의 소비는 불황기에도 오히려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경제학적으로도 소비 수준을 높이기는 쉽지만, 낮추기는 어렵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마지막으로, 불황기의 소비자들은 다소 혼돈스러운 심리 상태를 보인다.불황기에 많은 기업들은 신제품을 선보이기보다는, 인기 제품을 리뉴얼해서 보다 업그레이드된 제품이라고 선전하고 있다. 그러나 소비자 입장에서는 언뜻 보기에 비슷한 제품인 것 같은데도, 돈을 좀더 주고 사자니 웬지 상술에 속는 것 같기 때문에 혼돈스럽다. 물론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여 시장 점유율을 크게 높이는 등 성공적으로 리뉴얼을 한 사례들도 있다. 그러나, 다수의 리뉴얼 제품들이 소비자들에게는 그 혜택이 모호하게 보이는 경우가 많다.불황기 소비자 심리를 읽기 위한 마케팅 포인트● 신뢰 마케팅 : 솔직하고 합리적인 마케팅으로 소비자에게 신뢰를…우선, 소비자들에게 정확한 상품 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한편, 구매 후에도 소비자들이 자신들의 선택에 대해서 안심할 수 있도록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만든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서 구매 경험담을 교환하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고급화 마케팅 : 합리적인 고급화로 ‘고급화 추종자’를 잡아라고급화에 길들여진 소비자들은 쉽게 그 소비 습관을 버릴 수가 없다. 기업 입장에서도 제품의 고급화를 통해서 가격 프리미엄을 획득할 수가 있다면 수익성 제고에 큰 도움이 된다.● 고객 맞춤형 마케팅 : 고객이 원하는 것을 명쾌하게 제공하라.흔히 요즘 소비자들은 자신의 주관이 뚜렷하고 원하는 바를 명확히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온라인이나 모바일 쪽에서는 개별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춘 개인화 서비스들이 제공되고 있다.● 제휴 마케팅 : 기업들도 뭉쳐야 산다.지금까지 불황기 소비자들의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마케팅 방안들을 살펴보았다. 그러나, 소비자 뿐만 아니라 기업들도 어렵기는 마찬가지다. 따라서, 기업들이 힘을 뭉쳐서 서로에게 힘을 실어주는 제휴 마케팅을 고려해 볼 만하다.소비자의 심리1) 광고에서칫솔에 치약을 칫솔모 가득 바름으로써 소비자들은 무의식적으로 칫솔질 할때 치약을 듬뿍 바르게 되어, 치약의 소비량을 증가시키는 경우2) 제품중에서치약의 입구의 직경을 7mm 짜리를 대개 사용하다가 9mm 짜리로 확대함으로써, 소비자들은 그 작은 차이를 인식하지 못하나, 기업의 입장에서는 치약의 소비량을 증가시키기 위한 하나의 방도인 경우3) 제품기획에서소비자들은 작은량의 제품이 필요하나, 상품을 여러 개 씩 묶음으로 판매함으로써, 어쩔 수 없이 소비자들은 그 많은 양의 제품을 구매하게 되는 경우4) 숫자마케팅물건값을 89,000, 999,000으로 하는 경우, 일반적으로 9나 8은 모자란 느낌을 주므로써 상대방에게 가격이 좀 더 싼 것처럼 느껴지게 하는 효과5) 잔돈마케팅담배가격에서이 900원에서 1000원으로 오를 땐 심리적으로 많이 오른다고 느끼지만 1000원을 넘어서면 한번에 200~300원씩 올리며 1100원에서 1500원으로 400원 올리는 것은 어렵지 않은 이유는 잔돈 (통계적으로 사람들이 동전이 많이 생기는 1100원이나 동전이 하나만 생기는 1500원이나 가격면에서 차이점을 못느낌)6) 왼쪽마케팅백화점에서 에스컬레이터 왼쪽이 좀더 임대료가 비싼 이유는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방향을 틀때 왼쪽으로 틀기 때문 (대부분 오른손을 쓰는 사람들은 오른발로 공을 차므로 오른발이 힘이 더 좋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방향을 틀땐 왼쪽으로 틀어지는 것)소비자의 욕구 및 기호(IMF이후부터 최근까지 등장한 소비자욕구에 대해 조사하였습니다.)1) 어려운 때일수록 소비자는 투명성을 요구한다.우리 사회에 팽배한 반(反)기업정서는 바로 투명하지 못한 기업문화에 대한 인식 때문이다.사업자로부터 물품이나 용역을 구입한 뒤 경험하는 소비자불만 및 피해는 소비심리를 위축시키는 원인이다.2) 사람들의 소비성향은 원천적으로 상향성을 지닌다.상류층이 다른 집단과 자신들을 구별하기 위하여 채택했던 소비양식을 하위집단이 모방하여 유행이 확산된다. 그리고 상류층은 하위계층이 자신들의 소비양식을 모방하여 따라오면 다시 하위계층과 구별짓기 위한 새로운 소비양식을 개발한다.3) 성공과 더불어 건강과 행복이 추가적인 삶의 지표가 되었다.진정한 웰빙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기 위해서는 체험마케팅에서 강조하는 바와 같이 기업들이 소비자의 ‘몸과 마음(Mind and Bo dy)’ 그리고 라이프 스타일을 알아야 한다.비록 크지도 않고 때로는 보이지 도 않지만 소비자의 마음과 행동은 하나의 빙산과 같다. ‘웰빙’ 시장에서 각광받기 위해서는 소비자에 대한 욕구와 이해를 바탕으로 한 더욱 전문적인 ‘총체적(Holistic) 마케팅’ 방법이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것이다. 예컨대 화장품 산업에서 웰빙의 의미는 상당히 크다. 먹는 화장품, 바르는 과일 등이 이 산업에서의 구체적인 웰빙 구현 방법들이다.4) 브렌드에 대한 욕구가 강해진다.브랜드가 정말 강력해지면 짝퉁 제품이 나오는데, 그 브랜드들은 하나같이 제품의 물리적 혜택을 넘어 우리의 감성적 욕구까지 충족시켜 주고 있다. 1천 만원짜리 로렉스 시계를 차는 이유는 정확한 시간 때문이 아니고 우리의 스타일이나 사회적인 지위를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어하는 욕구 때문이다.
소비자 교육에 관한 보고서교 수 님 :과 목 명 :학 과 :학 번 :이 름 :1. 소비자교육의 의의와 목표1) 의 의? 구매지식 및 소비생활을 합리적으로 관리하고 여러 가지 구매대안들 가운데서 선택하는데 있어 자신 의 소비가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구매결정 할 수 있는 능력을 갖도록 도와주는 것.? 소비자들이 자신의 부(富)를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상품구매 및 소비능력 향상에 필요한 정보를 효율 적으로 획득, 이용, 평가할 수 있게 하며 또 현재의 가치관과 라이프스타일에서 합리적으로 구매, 소 비를 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2) 목 표소비자가 소비생활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현명한 소비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하는 것.2. 소비자교육의 유형- 교육주체별 유형 -(1) 가정 소비자교육 - 아동 소비자 대상? 가정에서의 소비자사회화 - 자녀들이 어린 시절부터 소비자로서의 경험을 부모의 소비생활을 통해 모방하고 상호작용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학습해 가는 과정으로, 부모의 가치관과 태도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음.? 의도적,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기보다는 소비자 사회화 과정을 통해 비체계적으로 이루어지며, 준거집 단의 영향력이 크다.(2) 학교 소비자교육 - 청소년 소비자 대상? 일정한 과정 및 교재를 통해 이루어지므로 가정이나 사회에서의 교육에 비해 단계적, 체계적이며 청 소년들의 올바른 소비문화를 형성하고 합리적 소비생활을 영위하도록 소비자 능력을 제고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문제점-독립적 소비자 교육 과목 부족 : 다른 과목에 부분적으로 포함되거나 관련된 정도-전문교사 부족 : 대학 내 소비자학과 신설, 기존 소비자 관련 학과에서의 교과목 확충, 소비자전문가 양성제도 등의 고려가 필요-교수법 활용 미흡 : 사례연구, 게임, 실태조사, 역할연기, 시청각자료 등의 활용이 필요(3) 사회 소비자교육 - 성인 소비자 대상? 사회, 경제적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소비자능력을 제고시키기 위한 교육으로, 학교 소비자교육에 비해 교육동기미흡할수록 소비자 개개인의 안전관련 노력은 많이 요구되며, 또 소비자들의 안 전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은 다양한 방법으로, 그리고 소비의 전 과정을 통하여 행해질 수 있다.? 소비자보호 가이드라인 - 1981년 7월 UN 경제사회이사회에서 채택식품, 물, 의약품 분야에는 교육, 연구계획은 물론 제품의 품질관리, 적절하고 안전한 유통기구, 국제 적인 표시의 규격화, 정보제공을 위한 시책 등에 대해 언급(3) 재무 소비자교육? 의의 : 소비자 만족을 극대화하기 위한 경제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데 필요한 지식과 기능을 개발시키는 과정, 자산관리? 요즘 우리나라 금융기관은 일부 부유층 고객에게는 소비자 재테크서비스를, 일반 서민에게는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소비자상담 서비스를 제공함하고 있다.(4) 정보화 소비자교육? 의의 : 소비자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탐색, 이용하는 능력을 향상 시키는 것? 정보화 사회에서 소비자들이 경험하는 문제- 엄청난 속도록 진행되고 있는 정보화 자체나 각종 정보기술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되는 불편함이나 괴리감- 정보화로 인해 발생하는 부차적인 문제들, 즉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각종 소비자피해 등의 문제? 정보화지식이 부족할 경우 사회적응력이 떨어져 소비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데 문제가 따르게 되 므로 소비자 재교육 및 평생교육이 크게 요구된다.3. 아동 ? 청소년소비자 교육- 아동소비자 교육 -(1) 아동소비자 문제? 대체로 초등학교 재학시기 정도의 아동? 미래시장의 소비자 (기업측) : 아동은 다양한 상품이나 서비스시장을 형성하는 소비자로, 그들 부모 의 구매에 크게 영향을 미침은 물론 아동기는 상표 선호도, 인지가 형성되는 시기? 아동소비자 교육의 필요성- 가정에서의 지위향상, 욕구 절제력의 부족, 대중매체 특히 텔레비전에의 과다 노출과 같은 특징을 가지면서 가계구매행위에 직, 간접적으로 영향력을 미침.- 신체적, 심리적으로 미성숙하여 합리적인 소비자행동을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부모나 학교로부 터 소비생활 교육,- 아동에 비해 부모의 영향을 적게 받으며, 소비자행동도 독립적으로 함- 전통적인 가치관과 새로운 가치관 사이에서 혼란을 겪게 되면서 과시소비, 모방소비, 충동구매, 과 소비등의 행동을 표출? 청소년 소비자 문제 ;- 과시소비 : 유명브랜드 제품을 상당히 많이 선호하고, 소비- 모방소비 : 또래집단의 소비행태를 따라하는 경향-충동구매 : 재정적, 사회적, 심리적 결과와 관계없이 지속적으로 제품을 구입함으로써 발생되는 왜곡 된 소비행위. 어릴수록, 남자보다는 여자가, 용돈이 많을수록, 친구의 영향을 많이 받을 수록, 물질주의 성향이 높을수록, 자기 통제력이 낮을수록 충동구매도 높음.? 문제발생의 이유;- 가치관 정립이 미약한 상태에서 소비를 조장하는 내적, 외적 환경에 쉽게 노출되고 소비자지식 및 경험이 부족하여 상품의 효용가치를 올바르게 파악하지 못함- 정보탐색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거나 탐색의 효용에 대해서 인식하지 못함(2) 청소년소비자 교육방안? 과거 금전관리와 구매기능 ? 물품에서 서비스로, 상품자체에서 판매방법으로, 안전문제에서 계약문 제로 범위가 확대됨? 강의, 주입식 일변도의 교수법 ? 학생의 학습능력 발달단계가 고려된 교수법으로의 변화가 필요? 교육활동 종료 후에는 반드시 평가, 정리하여 차기 교육에 반영되도록 할 것4. 성인 ? 노인 소비자 교육- 성인소비자 교육 -(1) 성인소비자 문제? 18-59세까지의 성인기, 중년기, 장년기로 사회적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시기? 35세 전기 소비자 ( 6.25전쟁 후에 출생 ) : 어렸을 때부터 경제발전의 혜택을 누려왔고, 출산율 저 하 및 핵가족화로 인해 소규모 가족에서 사회화되었으며, 정치, 경제, 문화 등 각 부분에서의 급속한 변화를 경험한 세대? 특징- 연령대가 넓어 여러 특성이 혼재하고, 다양한 동기에서 다채로운 소비행동을 보이며, 소비자문제 역시 광범위한 영역에서 발생됨- 청소년기와 유사한 성인전기와 노년기를 앞둔 성인 후기 특히 장년기 소비자는 행동특성이나 경험 하는 소비문제 유형에 있어 서의 차이? 노인소비자가 갖는 제한된 인적, 경제적 자원에 기인되는데 즉, 분석, 추리, 기억, 해결 능력의 감퇴에 따른 정보처리 능력 부적에 의한 문제들이 대부분임.(2) 노인소비자 교육방안? 많은 개인차가 존재하므로 다양한 교육 방안이 요구됨? 학습에 대한 동기가 약하므로 교육에의 동참을 유발하기 위한 방법이 중요? 주로 민간 소비자단체에 의해 이루어져 왔으나 기업, 정부도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 것? 학습속도가 느리므로 많은 시간이 요구되는 점을 고려? 프로그램 개발시 - 요구순위가 높은 주제영역을 우선적으로 배려? 계획 수립시 - 소비자 교육 내용뿐 아니라 교육방법도 고려되어야 함 (교육의 효율성과 흥미로움을 결정하는 주요요소이기 때문 )? 프로그램 설계, 평가시 - 목적에 부합되고 세부 목표를 모두 포괄하며, 차기 프로그램에 도움이 되도 록 이루어져야 할 것5. 사 례- 노인 소비자 교육에 사회와 정부가 참여하는 경우 -[경상남도청] 찾아가는 노인소비자 교육 실시 [연합뉴스 보도자료 2005-04-07 11:05]어르신, 공짜 조심하세요!경상남도소비자보호센터는 무료관광, 공짜 사은품 제공 등 노인대상 악덕 상술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찾아가는 노인소비자 교육」을 실시한다.날로 다양화되어 가는 판매상술에 합리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사전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노인단체, 복지회관 등과 연계하여 상. 하반기에 걸쳐 전 시군을 순회하면서 피해 예방교육에 주력할 계획으로 4월 8일(금) 거창노인대학 회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시작하여 5월말까지 12개 시군 1,800여명에게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이번 교육은 한국소비자보호원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악덕상술로 인한 실제 피해사례를 중심으로 기만상술 유형, 불만. 피해 대처 방안, 계약시 주의사항 등의 내용으로 강의하고 특히, 참석자를 대상으로 교육만족도 조사를 병행하여 향후 소비자보호시책 자료 및 교육 개선방안 마련에 활용할 계획이다.앞으로, 경상남도소비자보호센터는 청소년. 사업자 교육, 위해정보 활성화 교육 등 %), 건강의류(12.2%) 등이 대부분을 차지했다.피해를 입고도 37.7%만이 항의를 했을 뿐 62.3%는 방치하고 있으며 피해보상 규정이 있는지를 몰라서(34.9%)와 절차가 복잡해서(34.3%), 가족책망이나 판매자와 마찰이 싫어서(28.3%)가 그 이유였다.- 소비자 교육으로 인해 소비자 문제영역이 확대 -금융.보험, 인터넷관련 소비자 상담 급증제주일보 2005-04-25 04:03금융과 보험.의료, 인터넷 컨텐츠, 임대차와 관련한 소비자 상담이 급증하고 있다.24일 제주도 소비생활센터에 따르면 올 1분기 동안 이와 관련해 소비생활센터 등 제주지역에서 접수된 상담 건수는 금융과 보험.의료이 44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건보다 무려 14배 이상 늘었다.또 인터넷 컨텐츠와 관련한 상담은 25건으로 지난해 보다 5건보다 5배, 임대차 계약과 관련한 분쟁도 지난해 12건에 비해 5배 증가한 60건으로 집계됐다.이는 그 동안 관련 정보가 부족한데다 전문적인 영역으로 간주 돼 소비자들이 상담을 주저했지만 최근 언론 보도와 소비자 단체의 피해예방을 위한 다양한 교육의 결과로 소비자 문제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졌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그리고 이 기간 전통적인 소비자 분쟁 품목인 건강식품과 학습지와 관련한 상담도 지난해 같은 기간 각각 130건과 132건에서 156건과 141건으로 늘어 여전히 분쟁이 가장 많은 분야로 조사됐다.특히 이들 분야를 포함해 1분기 동안 접수된 1561건의 소비자 상담 가운데 가장 많은 상담 유형은 545건의 상담이 이뤄진 '계약불만'으로 전체의 35%를 차지했다.이는 건강기능식품과 학습지 등의 방문판매와 전화 권유판매 등 사업자의 불공정한 판매행태와 소비자의 충동구매에 따른 것으로 소비자생활센터는 분석했다.- 사회 소비자교육의 사례 (소비자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 -전자상거래!!클릭하기 전 꼭 확인하세요 !!전자상거래 관련 소비자 피해와 불만 유형본 모임이 2000년 8월, 470여개 인터넷 쇼핑몰을 조사하였고 그 중 13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