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성 비목 차1. 왜 산성비 문제가 심각한가! 2. 산성이란? 3. 산성비의 정의 4. 산성비를 일으키는 물질 5. 산성비의 생성 과정 6. 산성비의 피해 - 식물, 토양, 담수, 유적, 사막화 7. 우리나라의 산성비 8. 산성비의 방지 대책 9. 참고 문헌왜 산성비 문제가 심각한가?• 산성비는 대기 오염물이 구름과 강수를 산성화시켜 발생하는 문제 • 배출된 오염물이 배출원 주변지역에서의 강수는 물론, 멀리 수송되어 배출원으로부터 먼 지역에서까지 산성강수를 일으킴 ☞ 국가간에 환경 분쟁을 일으키게 됨 • 동아시아 지역은 90년대 와서 세계에서 아황산 가스 배출량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대두, 21세기 초에는 동아시아에서의 산성 물질 침적량은 전세계에서 가장 클 것으로 예상 ☞ 한국에서의 피해도 상당할 것으로 내다봄산 성• 산성도를 나타내는 단위 ☞ pH • 물에 녹아 수소이온을 내는 물질을 '산' 수산화이온을 내는 물질을 '염기'pH 7 (산성) pH = 7 (중성) pH 7 (염기성)산성비의 정의• 빗물의 pH값이 5.6이하인 비 • 빗물은 아무리 오염되어 있지 않더라도 대기중의 이산화탄소가 빗물에 녹아 약한 산인 탄산을 형성하므로 pH가 5.6정도가 됨 ☞ 이러한 이유로 산성비를 pH 5.6이하인 비라고 정의함 • pH 5.0 이하의 비가 올 때 산성비의 피해가 나타나기 때문에 최근에는 산성비의 기준을 pH 5.0을 기준으로 하려는 학자들도 있음산성비를 일으키는 물질• 가장 큰 원인은 황과 질소산화물 • 황 ☞ 주로 무연탄, 석유와 같은 화석연료에 많이 포함되어 있어 자동차의 증가와 겨울철 석유류의 많은 소비는 산성비를 촉진 • 질소 ☞ 자동차의 매연,천연가스가 원인 • 이외에도 자연 발생한 염소(Cl)도 산성비의 원인산성비의 생성과정산성비의 피해▶ 식물에 미치는 영향 ◀• 산성비에 포함된 황산, 질산은 식물체 잎에 부착해 흡수되거나 씻겨 내려감 → 잎에 흡수될 경우 산이 가지고 있는 탈수성과 반응성에 의해 잎이 부식 → 식물의 잎이 하얗게 되고 구멍이 생기고 엽록소가 파괴되어 잎이 누렇게 되어 조기 탈락 ☞ 식물체가 쉽게 병들고 죽게됨산성비의 피해▶ 식물에 미치는 영향 ◀산성비의 피해▶ 토양에 미치는 영향 ◀• 대기 오염 물질인 황산과 질산은 비에 의해 땅에 내려와 토양수로 흡수 → H+,NH₄+,NO₃+,SO₄2-의 농도를 증가 시켜 토양 입자에 결합되어 있던 Mg2+,Ca2+,K+,Na+등의 이온과 치환 → 토양을 산성화 시켜 토양내의 미생물을 죽게 함 ☞ 식물도 살아갈 수 없게 됨산성비의 피해▶ 담수에 미치는 영향 ◀• 비나 육지의 지표수에서 들어오는 오염 물질이 계속해서 순환하지 못하고 축척 → pH5.5의 빗물 ☞ 박테리아 죽기 시작 pH 4.5 이하 ☞ 대부분의 물고기나 양서류가 생식력을 잃음 → Al은 어류의 아가미에 영향을 미쳐 호흡불능을 만듬 ☞ 담수생태계의 생물들이 죽음산성비의 피해▶ 유적에 미치는 영향 ◀• 금속이나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유적과 각종 구조물을 부식 시킴 (특히 시멘트 구조물은 산성비에 잘 용해되어 피해큼 ex) 유럽의 파르테논신전, 아크로폴리스 독일의 쾰른 성당 → 산성비로 인한 인공 석조물의 부식 속도는 자연 풍화보다 30배정도 빠름 ☞ 경제적 손실이 크다산성비의 피해▶ 사막화 현상 촉진 ◀• 산성비로 인해 식물의 생육이 억제 ☞ 사막화 현상이 촉진된다.우리나라의 산성비▶ 우리나라 산성비의 특징 ◀• 초기 빗물보다 후속 빗물의 산성도가 더 높은 특징이 있음 • 서울의 경우 계절적 변화를 보면 가을, 겨울에 산성도가 비교적 높고, 여름과 봄이 상대적으로 낮음 • 우리나라의 산성비 특성은 빗물을 중화해 주는 먼지 때문에 나타난다고 할 수 있음우리나라의 산성비▶ 주요도시 산성비 현황 ◀• 부산 지역은 연중 산성비가 내린다고 함 • 계절별로는 겨울에 더 높은 산성도를 나타냄 • 공업지역에서는 pH 4.0 정도의 높은 산성도를 나타냄산성비의 방지대책• 대체 에너지 개발 ☞ 수력 발전, 태양 에너지, 연료 전지, 원자력 등 이용 • 화석 연료의 품질 개량 ☞ 석유 및 석탄의 탈황 시설 개발 • 배기 가스의 조절 ☞ 집진 장치,촉매 개발 들에 의한 유황 또는 질소 산화물 제거 • 에너지 절약 및 자원 재활용 • 국제적인 협조 ☞ 탈황, 탈질소 선진 기술의 국제 이전참고 문헌• myhome.dreamx.net • yesok06.pe.kr/262.htm • myhome.dreamx.net/chemit/Acid/AcidR4.htm • inhavision.inha.ac.kr/~s974339/newpage1.htm • www.eduez.co.kr • 엠파스 백과사전 • http://home.hanmir.com/~jaeki1/ • http://my.netian.com/~chem00/aco.htm • http://my.dreamwiz.com/solarssw/{nameOfApplication=Show}
관엽식물의 수경재배목 차1. 수경재배의 정의2 . 수경재배용 관엽식물3 . 만드는 방법-하이드로볼4 . 관리 방법5 . 번식 방법6 . 관엽식물의 배치7 . 관엽식물 수경재배의 장점8 . 실내 관엽식물 재배의 효과9 . 참고 문헌1. 수경재배의 정의수경재배(hydroponics, water culture)는 영양소가 들어 있는 수경액 속에 뿌리를 담아서 식물을 생장시키는 재배법이다.양액재배란(Nutrient culture)를 처음에는 수경재배(hydroponics, soilless culture)라고 하였다. 그러나 최근에 와서 천연 또는 인조 배지를 이용해서 식물을 재배할 뿐만 아니라 식물을 물이나 배지에 의존하지 않고 공중에 뿌리를 매달아 근권이 양액을 분무시켜 재배하는 분무수경법등이 나타나면서 수경재배보다는 양액재배가 보다 포괄적 의미를 갖게 되었다.수경재배는 영어로 'Hydroponics'라고 하는데, 이는 미국의 Gericke가 만들어 낸 용어로서 그리스말로 hydro(물)와 ponos(노동)의 합성어이며 수로에서의 작업(water-working)을 뜻한다. 이와 같은 의미에서 토양을 사용하지 않고 암면, 펄라이트, 자갈,모래, 피트, 버미큘라이트 그리고 톱밥등에 양액을 공급하여 식물을 가꾸는 것을 무토양 재배라고 하며, 아무런 배지도 사용하지 않고 물만을 사용하는 재배를 순수 수경 재배(water culture)라 한다. 그러나 지금은 순수 수경이나 무토양재배를 혼용해서 사용하고 있으며 이들 모두가 포괄적 의미의 수경 재배 즉, 양액재배의 범주에 속하고 있다. '수경재배'는 순수수경을 가리키는 경향이 있다.엽채류, 과채류의 재배 목적으로 많이 사용 되고 있으나 최근 인테리어 소품으로 관엽식물의 수경재배도 많이 이용되고 있다.2. 수경재배용 관엽 식물뿌리가 물에 잘 견디고, 실내에서도 잘 자랄 수 있는 식물이 적합하다.접란 페페로미아 크로톤싱고니움 산세리아나 금사철코르딜리네 라임스킨 호야퓨미라 테이블야자 벤쟈민산호수 산세베리아3. 만드는 방법①유리볼, 돌은 깨끗이 씻어둔다.②바닥에 작은 돌을 깐다볼의 바닥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은 조약돌을 넣는다.③흙이 아닌 하이드로볼에 심는 것이기 때문에,뿌리를 물로 깨끗하게 씻어낸다. 우선 흙을다. 완전히 털어 내고 물로 헹군다.④하이드로볼을 충분히 담는다. 식물을 심을 위치를 정해 한 손으로 잡고 뿌리 주변을 둘러하이드로볼을 듬뿍 넣고 꼭꼭 눌러 단단하게심는다.⑤물 주기의 기준은 하이드로볼이 찰랑찰랑잠길 정도가 최적. 물이 약간 줄었다고 생각되면 다시 물을 붓는다.⑥다른 식물과 마찬가지로 수경 재배할 수 있는 식물들 대부분이 햇빛을 좋아하기 때문에 창가나 해가 잘 드는 곳에 둔다.3-1 하이드로볼하이드로볼은 수경재배의 용토 역할을 하는 황토색 알갱이이다. 점토와 물을 혼합해 1,200℃의 고온에서 구워 ‘뻥튀기’처럼 부풀린 것으로 크기는 콩알 만하고 가볍다. 흙에 비해 공극이 큼, 산소가 뿌리에 원활히 공급되며 분갈이가 필요없다.하이드로볼 외에도 유리구슬, 흰자갈, 염색자갈, 겔 등 다양한 재료들이 수경재배에 이용되고 있다.4. 관리 방법① 뿌리부분까지 물주기수경 재배용 식물을 용기에 넣고 물을 부을 때 딱 뿌리 부분까지만 닿도록 부어 준다. 줄기 위까지 물을 찰랑찰랑 부으면 수경 재배를 성공할 수 없다.② 찬기를 걷어낸 물 사용하기수돗물을 바로 쓰지 말고 받아서 한나절 둔 다음에 사용한다.바로 받은 차가운 물은 찬기가 가득해 식물 생장에 도움을 주지 않으며, 수돗물소독제인 염소 가스를 증발 시키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③ 햇볓 보다는 통풍이 중요수경 재배시 빛은 형광등 같은 인공 조명만으로도 충분하다. 중요한 것은 온도와 통풍. 겨울철만 아니라면 실내 온도에서 무난하게 자라므로 환기를 자주 시켜주어 깨끗한 공기를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④ 웃자라면 화분으로 옮기기수경 재배는 주로 햇볕이 잘 들지 않는 실내에 놓기 때문에 일조량 부족으로 식물이 웃자라기 쉽다. 이럴 때는 햇볕에 잠시 놓아두거나 아예 화분으로 옮겨 심어 서서히 햇볕에 적응시켜 나중에는 햇볕을 충분히 영양제 주기잎이 누렇게 되거나 떨어지는 것은 온도나 습도가 잘 맞지 않기 때문이다. 가끔씩 잎과 줄기에 분무를 하여 습도를 맞춰주고 햇볕에도 가끔씩 내놓는다. 식물의 뿌리와 잎 상태가 안 좋을 때는 농축된 액체 비료를 쓸 수도 있는데, 한달에 딱 한 방울만 뿌려주면 충분하다.⑥ 예쁜돌, 잘 씻어서 넣기수경 재배용으로 화초를 고정시키기 위해 여러 종류의 돌이 사용되는데. 보통하얀 돌이 가장 예쁘며 은은한 옥돌, 검은 돌 등도 있다. 염색한 색돌을 제외하고는 모두 물에 넣기 전에 쌀 씻듯이 박박 닦아서 넣어야 한다.5. 번식 방법관엽식물의 번식은 주로 포기나누기, 꺾꽂이, 휘묻이에 의해 이루어진다.① 포기나누기분주(分株)라고도 한다. 포기나누기에는 뿌리가 발달한 완전한 식물체를 분리시하는 경우와 잔뿌리[細根]가 없는 땅속 줄기를 분리하는 경우가 있다.일반적으로 꽃이 시든 직후, 봄에 눈이 트기 직전, 또는 늦가을 잎이 물들 무렵이 적당하다. 식물의 종류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다. 번식을 목적으로 할 때는 한 포기씩 뿌리를 붙여 칼이나 가위로 잘라내며, 포기도 키우고 꽃도 즐기려면 대체로 눈 2∼3개를 1포기로 잔뿌리를 잘 붙게 하여 포기를 나누는 것이 좋다.네프롤레피스, 아디안텀 등의 양치류와 칼라데아, 아나나스, 산세베리아, 종려죽 등은 포기나누기에 의해 잎꽂이로 번식해도 좋다.② 꺾꽂이식물체의 일부인 가지나 잎을 어미나무에서 잘라내어 완전한 개체로 생육시키는 일을 말한다. 삽목(揷木)이라고도 한다. 꺾꽂이에 사용하는 부분에 따라 가지꽂이[莖揷] ·잎꽂이[葉揷] 등이 있는데 가지꽂이가 가장 보편적이다. 삽수(揷穗)의 길이는 10~30 cm가 적절한데, 보통은 삽수의 단면을 경사지게 자르고, 반대쪽도 조금 자른다. 꽂은 직후에 물을 주고, 다음은 판 흙이 건조하지 않도록 적절한 때 물을 준다. 꺾꽂이가 끝나면 햇볕을 가려주고 발근하기 시작할 무렵에는 건조하지 않도록 주의하며 가렸던 것을 제거한다.③ 휘묻이식물의 일부를 어미그루에 달린 채 발근(發根)을 시킨 다음목(取木)이라고도 한다. 휘묻이에는 고취법(高取法)과 저취법(低取法)이 있다. 전자는 세력이 좋은 가지를 1∼2cm 폭으로 목질부에 달하지 않도록 껍질만을 둥글게 박피하고 물이끼로 싼 다음 다시 폴리에틸렌으로 싸고 위아래를 잡아맨다. 건조되지 않도록 물을 주고 발근이 되면 어미그루에서 잘라낸다. 후자는 밑가지가 지표 가까이에서 많이 나오는 것이나 길고 휘청거리는 것을, 박피나 칼자국을 낸 다음 땅에 묻거나 흙을 쌓는다. 발근 후 잘라낸다.휘묻이는 습도가 높은 장마철에 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고무나무류, 드라세나, 크로톤, 부겐빌레아 등의 열대 꽃나무는 휘묻이로 번식해도 뿌리가 잘 내린다.6. 관엽식물의 배치① 거실대개 햇볕이 잘 들고 집에서 비교적 넓은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담배 냄새를 없애주는 네프로네피스는 공중걸이 화분에 적당하다.☞ 고무나무, 야자류, 몬스테라, 필로덴드론, 디펜바키아, 드라세나류, 클로톤, 안스륨, 마란타, 페레로미아, 넝쿨성식물, 베고니아, 양란, 세인트폴리아 등.② 방침실은 소량의 빛을 받고서도 무난히 자라는 편에 속하고 고온 건조에도 잘 견디는 식물들이 적합하다. 또한 먼지가 잘 끼이므로 닦아내기 쉽도록 넓은 잎을 가진 식물이라면 관리 하기도 용이하다. 편안한 잠자리를 위해 색이 너무 자극적이거나 꽃이 크고 화려한 식물, 넝쿨식물은 피하는 게 좋다.☞ 갓세피아나, 드라세나 등도 괜찮다. 드라세나류, 야자류, 테이블 야자 등.③ 주방주방은 따뜻한 곳이라 식물이 자라기 좋다. 사람의 움직임이 많은 공간이므로 너무 크고 강한 식물은 피한다. 정화력이 강한 스파티필름이나 요리 도중 발생되는 이산화질소·이산화황을 없애주는 벤저민고무나무 등이 좋다.☞ 드라세나류, 야자류, 양치류, 파인애플류, 넝쿨성식물, 클로톤, 세인트폴리아,베고니아, 프리뮬러류, 시클라멘 등.④ 욕실욕실은 대개 빛이 거의 안들고 아주 습하고 공기가 정체되어 잇는 곳이다. 그러므로 습기에 강하면서 인공조명 아래서도 자랄 수 있는 식물을 선택해 길러야 한다. 깔끔한 녹색의 라, 필레아, 신고니움, 양치류, 포토스, 페페로미아 등.7. 관엽식물을 수경재배 할 경우 장점① 화분이 가벼워 이동이 편리하다.② 잡초 발생이 없고, 부지런히 물을 주고 분갈이를 하지 않아도 쉽게 기를 수 있기 때문에 노동력을 줄일 수 있다.③ 초보자도 쉽게 기를 수 있다.④ 식물은 필요한 양액을 쉽고 충분하게 공급받을 수 있기 때문에 영양분을 찾아경쟁할 필요가 없다.⑤ 흙으로 인해 생기기 쉬운 질병이나 병충해, 잡초가 없어 훨씬 깨끗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⑥ 뿌리까지 관상할 수 있다.8. 실내에서 관엽식물을 재배할 경우 효과① 여름에는 시원한 감이 들고 겨울에는 습도를 유지할 수 있다.한랭건조한 겨울철 실내의 습도는 40% 이하이지만 식물을 들여 놓으면 60%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 잎이 넓고 많은 식물일수록 공기 정화와 가습 효과는 커진다. 실내 공간의 10분의 1을 식물로 채우면 습도가 20∼30% 더 높아진다.② 발코니, 집안의 남는 방이나 차고 등 흙이 없는 장소 에서도 근사한 정원을 가꿀 수가 있다. (그린인테리어)- 넓은 거실에는 잎이 풍성한 벤자민 고무나무, 파키라, 스킨다이비스 등을 많이 둔다.③ 광합성을 하면서 이산화탄소를 포함해 라돈 벤젠 포름알데히드 등 실내의 유해한 물질을 흡수하고 대신 신선한 산소를 뿜어낸다.- 주방은 요리를 하는 과정에서 냄새와 이산화질소 등이 배출되므로 이를 빨아들이는 스파티필럼이 좋다. 공부방이나 침실에는 작은 아디안텀 화분을, 화장실에는 암모니아를 흡수하는 관음죽을 놓아둔다.④ 여가생활로 활용할 수 있다.9. 참고 문헌◦ 농림부 어린이농업교실 (http://child.maf.go.kr)◦ 용인시 농업기술센터 (www.yatc.or.kr)◦ 한국원예치료연구센터 (www.khtc.or.kr)◦ 디지털 농업 (www.nongmin.com)◦ 플라워 저널 (http://flowercc.com)◦ 신지누리 (http://sinzinuri.com)◦ 대동화훼마을 (http://daedong.invil.org)◦ 그린플로파스 등
수목학물 푸 레 나 무 (Fraxinus rhynchophylla Hance)◎ 물푸레나무과의 낙엽교목 ◎ 물을 푸르게 하는 나무란 뜻 ◎ 수피 : 회색 띤 갈색에 흰빛깔의 불규칙한 무늬 ◎ 잎 : 대생, 가장자리에 물결 모양의 톱니, 앞면에 털이 없고 뒷면 맥 위에 털이 있음. ◎ 꽃 : 어린 가지의 잎겨드랑이에 원추꽃차례를 이루며 달림. 꽃잎은 거꾸로 세운 바소 모양. ◎ 열매 : 길이 2∼4cm, 9월에 익음물 푸 레 나 무싸 리 나 무 (Lespedeza bicolor Turcz )◎ 장미목 콩과의 낙엽관목 ◎ 사리함을 만든 느티나무를 사리나무로 부르다가 싸리나무로 불림. ◎ 줄기 : 곧게 서고 가지가 많이 갈라짐 ◎ 잎 : 어긋나고, 3장의 작은잎. 달걀 모양, 겉면은 짙은 녹색이며 뒷면에 눈털, 가장자리가 밋밋함. ◎ 꽃 : 7∼8월에 붉은 자줏빛으로 피고 총상꽃차례로 달림. ◎ 종자 : 1개, 신장 모양.싸 리 나 무잎이 어긋남, 3개의 달걀모양의 작은 잎겉면은 짙은 녹색, 뒷면에 눈털, 가장자리 밋밋앞면뒷면느 릅 나 무 (Ulmus davidiana var. japonica Nakai )◎ 쐐기풀목 느릅나무과의 낙엽활엽 교목 ◎ 수피 : 회갈색이고, 작은 가지에 적갈색의 짧은 털. ◎ 잎: 어긋남. 넓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 끝이 갑자기 뾰족, 잎 가장자리에 겹톱니, 잎 앞면은 거칠고 뒷면 맥 위에는 짧고 거센 털. ◎ 꽃: 잎보다 먼저 핌, 종 모양 ◎ 열매: 길이 10∼15mm ,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느 릅 나 무 1느 릅 나 무 2상 수 리 나 무 (Quercus acutissima Carruth )◎ 참나무목 참나무과의 낙엽교목 ◎ 수피 : 회색을 띤 갈색, 작은 가지에 잔털이 있으나 없어짐. ◎ 잎 : 어긋나고, 길이 10∼20cm, 긴 타원 모양, 양끝이 뾰족, 가장자리에 바늘 모양의 예리한 톱니, 잎 표면은 녹색이고 광택, 뒷면은 노란 색을 띤 갈색의 털. ◎ 꽃 : 5월에 피며, 수꽃은 잎겨드랑이에 밑으로 처지며, 암꽃은 곧게 선다. ◎ 열매 : 견과, 둥글며 열매는 먹을 수 있으며 가축의 사료로 이용.상 수 리 나 무쥐 똥 나 무 (Ligustrum obtusifolium Sieb. et Zucc )◎ 낙엽활엽수 관목 ◎ 새까만 열매가 쥐의 똥과 흡사하여 이름 붙여짐. ◎ 잎 : 마주나기하며 긴 타원형이고 톱니가 없음. ◎ 꽃 : 5∼6월에 핌, 새 가지 끝에 총상화서로 흰 꽃이 뭉쳐 피고, 짙은 향기가 오래도록 남. ◎ 열매 : 원형, 길이 7~8mm, 흑색, 10월에 검은 색으로 익음.쥐 똥 나 무쥐 똥 나 무밤 나 무 (Castanea crenata Sieb. et Zucc )◎ 낙엽활엽수 교목 ◎ 수피 : 세로로 갈라짐. 작은가지는 자줏빛을 띤 붉은 갈색. ◎ 잎 : 어긋나고 타원 모양의 피침형, 겉면은 짙은 녹색이며 윤이 나고, 뒷면은 털이 있음. ◎ 꽃 : 수꽃은 꼬리 모양의 긴 꽃이삭에 달리고, 암꽃은 그 밑에 2∼3개가 달림. 연한 노랑색, 나무를 뒤덮음. ◎ 열매 : 1송이에 1개 또는 3개, 9월에 익음, 식용밤 나 무호 두 나 무 (Juglans sinensis Dode )◎ 가래나무과의 낙엽활엽교목 ◎ 호도란 종자의 모양이 복숭아 열매를 닮은 나무란 뜻 ◎ 잎 : 어긋나고 우상복엽, 5∼7개의 작은잎, 타원형, 위쪽일수록 큼, 가장자리는 밋밋. ◎ 꽃 : 4∼5월에 피고, 수꽃은 미상꽃차례, 암꽃 은 수상꽃차례. ◎ 열매 : 둥글고 털이 없으며 핵은 도란형이고 연한 갈색.호 두 나 무사 철 나 무 (Euonymus japonica Thunb )◎ 무환자나무목 노박덩굴과 상록관목 ◎ 사철 내내 푸르다는 의미 ◎ 관상용이나 산울타리용 ◎ 줄기 : 직립, 가지가 굵게 많이 나서 수관이 퍼지며 어린 가지는 초록빛 ◎ 잎 : 마주나고 두꺼우며 타원형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 앞면- 짙은 녹색이고 윤이 나며 털이 없음. 뒷면- 노란빛을 띤 녹색사 철 나 무오 동 나 무 ( Paulownia coreana Uyeki )◎ 통화식물목 현삼과의 낙엽교목. ◎ 잎: 마주나고 달걀 모양의 원형오각형, 끝이 뾰족, 표면에 털이 거의 없음. 뒷면에 갈색 성모. 가장자리에 톱니 없음. ◎ 꽃 : 5∼6월에 피고 가지 끝의 원추꽃차례, 화관은 길이 6cm로서 자주색, 후부는 노란색 ◎ 목재: 빨리 자라면서도 재질이 비교적좋음 → 용도 다양 (장롱, 상자, 악기, 거문고, 지팡이)오 동 나 무찔 레 꽃 (Rosa multiflora Thunb)◎ 장미목 장미과의 낙엽관목 ◎ 찔레나무라고도 함. 높이는1∼2m ◎ 가지: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끝 부분밑으로 처지고 날카로운 가시있음. ◎ 잎: 어긋나고 타원 모양. 표면에 털이 없고, 뒷면에 잔털가장자리에 빗살 같은 톱니. ◎ 꽃: 5월에 흰색 또는 연한 붉은 색으로 새 가지 끝에 원추꽃차례로 핌. ◎ 열매: 둥글고 9월에 붉은 색으로 익음.찔 레 꽃버 즘 나 무 (Platanus occidentalis L.)◎ 장미목 버즘나무과의 낙엽교목. ◎ 방울나무라고도 함. ◎ 줄기 : 곧게 서고 나무껍질은 암갈색으로 세로로 갈라져 떨어져서 얼룩무늬 ◎ 잎 : 어긋나고 달걀 모양 원형, 나비 10∼20cm. 5∼7개로 깊게 갈라진 각 갈래조각 → 크고 날카로운 톱니가 있음. ◎ 가로수로 심기 위하여 미국에서 수입 → 자동차 매연에도 잘 자람. ex) 버즘나무속 플라타너스과버 즘 나 무오 리 나 무 (Alnus japonica Steud.)◎ 너도밤나무목 자작나무과의 낙엽교목 ◎ 흔히 오리목(五里木) 이라고 부름 → 옛날 사람들이 오리에 한 나무씩 심어서 거리를 나타내는 표지로 사용 ◎ 높이 20m 에 달하고 나무껍질은 자갈색 ◎ 잎: 어긋나고 타원형의 달걀 모양 양면에 광택이 있고 가장자리에 톱니오 리 나 무산 사 나 무 (Chataegus pinnatifida Bunge)◎ 장미목 장미과의 낙엽활엽 소교목. ◎ 아가위나무라고도 함. ◎ 수피 : 잿빛, 가지에 가시가 있음. ◎ 잎 : 호생. 가장자리가 불규칙한 톱니모양. 깃처럼 갈라지고 밑부분은 더욱 깊게 갈라짐. 양면 맥 위에 털. ◎ 꽃 : 5월에 흰색으로핌. 산방화서. 꽃잎은 둥글며 꽃밥은 붉은색. ◎ 열매: 이과로서 둥글며 흰 반점 있음. 9∼10월에 붉은빛. ◎산사주 - 열매로 빚은 약용주.산 사 나 무{nameOfApplication=Show}
새 천년을 맞이하면서 한반도 통일문제가 우리 민족의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식량난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북한의 실정을 고려할 때 한반도의 통일을 위해 준비해야 할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는 농업 문제이다. 자국의 식량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강대국의 역할을 감당하지 못한다는 사실은 소련의 붕괴를 비추어 보면 잘 알 수 있다. 우리 나라는 국토의 면적이 좁고 농토도 다른 국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매우 열악한 상황이다. 현재 식량 자급 자족 률은 남한이 약 31%, 북한이 약 48%에 이르러 통계상으로는 북한의 식량 자급률이 남한보다 높다. 그러나 현재 북한 동포들이 심각한 기아 상태에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만약 이런 현 상태에서 통일이 어느날 갑자기 이루어진다면 식량문제로 인한 큰 혼란이 일어날 것이며, 막대한 자본의 손실이 있을 수 있다. 이러한 차원에서 한반도 통일을 대비하여 식량 안보를 위해 어떠한 대책과 노력이 필요한지 남국과 북한의 식량관련 상황을 짚어보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우선 북한의 식량 수급 현황을 살펴보겠다. 북한은 스스로 제기할 능력을 상실한데다 지금까지 헤어나지 못하는 상황에까지 이르렀다. 북한의 곡물 배급 실태를 보면, 식량 배급이 비교적 정상적으로 이루어졌던 1990년경의 배급량은 주민 1인당 연간 식용 곡물 배급량은 약 200kg이었고, 이의 30%가 쌀이였다. 그러나 최근 식량사정의 급격한 악화로 평양 이외의 지역에는 1일 1인당 배급량이 연간 40kg미만으로 줄어들거나 중단된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북한의 곡물 생산량은 80년대 약 500만톤으로 식량 수급에 큰 문제가 없었으나 1990년 이후 급격히 식량부족 현상이 심각해 졌다. 경지면적은 1995년 홍수로 인하여 매몰된 많은 논 면적이 미복구된 상태인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농업용 자재부족과 자연재해가 겹쳐 곡물의 단수가 168kg/10a수준에 머물고 있다. 재해 요인이 없다 하여도 자재부족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재해요인이 없어도 단수는 1농자재를 위한 원료수입이 중단되어 농자재의 공급의 어려움을 초래하였다. 두번째로 농업기자재의 공급부족과 생산 하락이다. 최근 비료공장의 가동중단으로 질소, 인산 공급이 급감하고 칼리 비료는 전혀 공급되지 않아 비료 부족으로 퇴비 등 유기질 비료에 의존하다 보니 생산성이 하락하고 있다. 세번째로 기상 재해에 의한 생산감소와 생산기반 훼손이 원인이 되고 있다. 1995년 전국토에 3차례에 걸쳐 홍수가 일어나 농업 생산과 생산기반시설에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였다. 벼와 옥수수 생산은 약 40%가 격감하였을 뿐 아니라 농가가 유실되고 농경지 침수, 곡물 저장 시설등이 파괴되었다. 이 같은 피해는 무리한 경사지 개발과 연료부족으로 대부분의 산이 민둥화에 부분적인 원인이 있다. 30여년 간의 집단 생활에 대한 농민들의 생산의욕 감퇴도 기타 원인이 될 수 있다.이 같은 상황을 조합해 보았을 때 북한이 지금처럼 내부 개혁만을 고집하고 현 체제를 계속 유지할 경우 곡물 생산에 크게 호전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표1.은 북한이 현체제를 유지할 경우 북한의 곡물 생산량을 예측한 것이다. 그러나 최근 들어 북한에서는 식량난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여러 가지 농업구조개선 조치가 취해지고 있다. 이러한 조치들이 농민들의 생산 의욕을 높이고 결속력을 강화해 생산성을 향상시켜보려는 정책적 고려에서 비롯되었지만 농업생산에 필요한 농자재 공급이 과거처럼 원활이 행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이러한 조치가 북한 당국의 의도대로 생산성이 향상된다는 것이 사실상 한계가 있다.자재 부족 상황자재 공급 원활재배면적(천ha)단수(kg/10a)생산량(천톤)재배면적(천ha)단수(kg/10a)생산량(천톤)쌀5402331.2585403111.679옥수수6001811.0866002791.674콩*************0165맥류50105535014070기타 잡곡50100505013367계1.3902.5721.3903.655표1. 북한의 곡물 생산량 예측 (현체제 유지 가정)남한의 생산 전망을 보면될 것이며 자급률의 하락 속도도 완화될 것으로 최종 전망 되고 있다.현재 남 북한 농업 협력 현황을 보면 남, 북한 교역은 88년 이후 지속적으로 확대가 되고 있다. 비료지원도 이루어 지고 있으며, 민간 부문에서는 계약 재배를 매개로 농자재와 농산물을 교역하거나 합영 농장을 설립하는 경제 협력 사업과 종자 및 재배기술 교환과 공동 연구를 통해 농업 생산을 증대시킬 수 있는 기술협력사업등이 이루어 지고 있다. 그러나 민간부문 농업협력 사업은 사업추진 과정에서 북한측의 잦은 태도 변화로 예측이 어렵고, 사업자의 전문성 확보와 지원체계 구축 필요성이 대두 되고 있다.통일이 이루어지는 경우, 북한 주민들에게 충분한 식량을 공급하는 것이 남북통합체제의 안정에 필수적이므로 통일과 동시에 즉각적인 배급체제 확립과 배급목표 설정이 될 수 있도록 사전적인 준비가 필요할 것이다. 통일을 준비하기 위한 남북한 농업 협력의 방안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다.첫번째로 보완적 농업생산체계의 구상을 하여야 한다. 통일 이후의 농업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남북한의 지리적 기후적 특성을 고려하여 상호 보완적인 농산물의 공급체계를 구축하고 장기적인 안목에서 농업협력과 교류를 확대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지형적으로 남한은 논농사인 벼농사가, 북한은 밭농사인 잡곡 특히 고령지 작물과 임산물, 과일 등의 생산에 유리하다. 북한은 양곡생산이 부족한 반면, 남한은 밭작물, 특히 채소와 잡곡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상호특성에 맞는 작물을 선정하여 교역을 확대할 경우 단기적으로도 상호 수입대체 효과와 협력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두번째로 계약 재배의 추진을 할 수 있다. 과잉생산 예상 품목에 대해서는 북한이 초지와 노동력을 제공하고, 남한에서 종자, 비료, 농자재 등 자본과 기술을 제공하는 계약재배를 추진을 하는 방안이 있다. 우리는 시장기능에 의해 가격과 생산량이 결정되어 계약재배가 용이하지 않지만 북한은 중앙 계획생산체계이기 때문에 계약재배가 효과적일 수 있다. 제3국 공동 개발사업이나 합기술의 협력을 하는 방안이다. 순수한 농업기술협력에 있어서는 농업의 특수성에 대한 충분한 고려가 필요하다. 기상요인과 토양의 특성, 표고 등 지역적 환경요인과의 상호작용에 따라 생장이나 발육이 달라지는 지역적 특성에 대한 고려를 하여야 한다. 작물별로 파종과 재배 시기가 기후에 의해 제역되는 계절적 특성도 고려하고, 농업 기술은 종자, 재배 기술, 영농 자재, 자연 환경 등이 상호연관되어 하나의 체계를 형성하는 기술체계의 복잡성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다섯번째로 농업자재를 지원하는 방안이다. 북한의 종자 개발수준은 다수확 위주로 개발되어 단순 형질에 품질도 불량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북한에 적용될 수 있는 종자생산체계 추진도 협력 가능 분야이다. 기타 비료, 농약, 농업용 비닐 등 수급상 여유가 있는 농업용 자재의 대북 협력 가능성도 매우 크다.통일 이후 북한이 경제적으로 발전하여 그들의 식생활이 향상되기 시작하면 현재의 곡물 완전 의존형에서 남한과 같은 고급음식을 더 많이 소비하는 형태로 변하게 될 것이다. 그럴 경우 북한도 남한과 마찬가지로 농지가 부족하여 자급이 불가능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그들도 외국에서 농산물을 수입해야 될 텐데 그 자금을 대기 위해서도 그들은 공업을 발전시키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그렇지만 다행히도 북한에는 초원이 상대적으로 많고 또한 가축사료로 활용할 수 있는 옥수수, 콩 등의 재배가 남한보다 수월하여 사료 수입에 의존하기 보다는 자체적으로 축산을 발전시킬 수 있는 여지가 많다고 하겠다. 또한 통일 전이라도 북한에 많은 초지와 옥수수 등을 이용하는 축산을 장려하여 외국이나 남한의 곡물과 교환하는 가능성도 적극적으로 검토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하겠다. 농업부문의 남, 북한 교류협력은 단순한 경제적 이익이 획득이 목적이 아니고 장기적으로 한반도 통일을 염두에 두는 방안이니 만큼 정부와의 사전협의를 거친 후 신중하게 실행되어야 할 것이다.통일 이후 북한의 체제 개혁이 이루어지는 경우 중장기적으로 자재 공급 효과와 상승 작용을 일으켜역이 중단되고 외화난에 의해 고질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 북한의 만성적인 식량난 완화를 위해서는 북한 자신의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체제의 안정이라는 궁극적인 전제 하에서 북한의 노력은 제약 받을 수 밖에 없다. 특히 내부개혁은 더욱 더 힘들 것이며, 대외개방의 경우 에도 체제를 위협할 가능성이 있는 방식에는 거부감을 느낄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여건과 현실적 제약을 감안하여 북한측의 거부감을 줄이면서 남, 북한간 농업협력방안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남, 북한 농업 협력은 지원보다는 협력에 보다 치중해서 추진되어야 하나 현실적으로 북한과의 농업 협력은 거의 중단된 상태이며, 여전히 북한은 대규모 지원성 협력을 선호하고 있다. 하지만 대대적인 남한의 지원은 현실적으로 한계가 나타나고 있으며, 비료회담 등 정치적 목적달성을 위한 지원성 협력으로 시간낭비를 경험하였다. 남, 북 농업협력사업은 업적 위주로 접근해서는 안된다. 가장 비정치적이며, 장기적 안목에서 끈기 있게 추진해 나가는 자세가 필요하며, 이익을 다투거나 내가 먼저 해야 한다는 식의 이기주의도 버려야 할 것이다.지금까지의 소규모 민간 농업협력 사업은 상징적 의미만을 갖을 뿐이며, 사업의 대형화를 위해 정부는 주변 여건을 개선시켜야 할 것이다. 초기에는 선투자에 대한 막대한 적자를 감수해야 하나 꾸준한 접근은 결과적으로 통일의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 것이다.이상에서 언급한 다양한 남, 북한 농업협력 방안은 서로 독립적으로 추진되기 보다는 상호보완적으로 시행될 때 보다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남, 북한 농업협력방안은 크게 세가지의 효과를 가질 것이다. 즉 한민족 의식을 강화시킬 뿐만 아니라 북한의 급속한 붕괴를 막음으로써 한반도의 혼란을 회피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통일비용을 절감시킴으로써 남, 북한 통합에 이바지 할 것이다.상호 보완적인 농업협력방안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현실성에 입각해서 과욕이나 무리를 하지 않으면서 상호 존중하는 선에서 추진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 남, 북한의 이다.
신세계 푸드시스템00000학과 00000 홍 길 동목 차Ⅰ. 서론 1. 주제선택동기 2. 단체급식시장 동향 3. 식자재유통시장 동향 Ⅱ. 본론 1. 신세계푸드시스템 소개 2. 사업영역 3. 사업현황 4. 판매 전략 5. 경쟁업체와의 비교 (CJ푸드시스템) 6. 강점 7. 약점 Ⅲ. 결론 1. 앞으로의 전망 2. 개선 방향주제선택동기• 경제발전에 따른 소득 증대 •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 • 다양한 식생활에 대한 욕구 증가식문화 선진화• 단체급식 수요 증가 • 외식 수요 증가 • 인스턴트 식품의 증가단체급식시장 동향그림1. 년도별 단체 급식 시장 규모(자료:CJ FOOD SYSTEM)• 팽창기 ☞ 안정기 · 성숙기 (매년 10% 성장, 2005년 6조원) • 소규모 자체 급식 ☞ 전문급식업체 위탁 경영 (대기업들 단체급식 시장으로 경쟁적 진출) • 대기업 위주 ☞ 중소 업체들 고전 (표1) • 병원 15%, 산업체,대학교 50%, 중,고교 57% ☞ 위탁경영율 40%(그림2)식자재유통 시장 동향(자료:CJ FOOD SYSTEM, 제일투자증권)그림2. 년도별 식자재 유통 시장 규모• 식문화 선진화, 주 5일근무 등으로 외식 수요 증가 ☞ 연간 1조원씩 급성장 • 대기업들 식자재 유통사업을 강화 • PB상품개발과 판매, e-BIZ (B2B, B2C)확대신세계푸드시스템 소개• 단체급식을 주력으로 하는 푸드 서비스 전문회사 • 1992년 단체급식을 시작 ☞ 1995 신세계푸드시스템으로 출범 • 2001 한국서비스대상 단체급식부분 최우수상 2002 식품안전경영대상 단체급식부문 최우수상 2003 단체급식부문 서비스경영 최우수상 수상 등Customer SatisfactionBEST ServiceBEST CleanlinessBEST Taste++=사업 영역신규 사업• 편의점용 식품 유통(김밥 ,햄버거 등), 양념육 유통판매(자료:한국경제신문 )그림3. 사업별 매출 비중사업 현황단체급식사업• 신세계FD의 주력사업 • 2002년기준 976억원 • 한국조폐공사, 국방부, 청와대 부속청 사, 서울시청, 수자원공사, KOTRA, KAIST, 이화여대, 청담고등학교 등 350여곳에서 실시 ☞ 관공서 위주 • 사업장에 대해 삼진 아웃제 를 시행 • 신세계백화점 인천점 사업장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 )인증을 획득그림3. 단체급식대상(2003년기준)(자료:식품저널 2003.2월호 )사업 현황• 2002년기준 510억원 • 2001년 2월 cyber bidding 시스템(전자경매시스템)을 가동 ☞ 구매원가를 10%이상 절감 • 2003년 2월 경기 오산에 첨단 식품유통센터 착공 ☞ 본격적 식자재사업 강화• 까르네스테이션7개점, 클럽하우스 3곳 • 새로운 수익모델로 외식 사업을 강화 • 2001년 1월 이마트내 레스토랑인 이투게더 인수 ☞ 2002년 3월 CJ푸드빌에 운영권을 양도외식 사업식자재유통 사업판매 전략단체급식 부문식자재 유통 부문외식 부문• 구내식당 이용객 증가 위한 다양한 이벤트성 행사 실시 • 식수예측프로그램을 통한 차별화된 메뉴를 구성• 수입 식자재 직매입 통한 단가경쟁으로 거래선을 확대 • 도매 기능 확대 및 대규모 지방 공단 식자재 납품 확대• 인지도 높은 주류에 대한 이벤트 행사를 실시 • 각종 모임(돌, 백일, 회갑연)등의 활성화(그림9)경쟁업체(CJ푸드시스템)와의 비교PB상품 無단체급식이 전체 매출 59%1995 단체급식 사업 시작으로 출범관공서, 기업체등 대규모 사업장 위주안정성PB상품 有식자재유통이 전체 매출 60%1999 식자재 사업 시작으로 출범병원, 학교 등 소규모 사업장 위주성장성신세계 FDCJ FD(그림6)(그림7)(표 5)연혁사업영역강점단체급식식자재강 점• 단체급식 대상의 약 60%가 기업체 (표7 - 고가 식단가) ☞ 안정된 수익을 낼 수 있다. • 위생에 대한 관심 증대 ☞ 대기업에게 더욱 유리하다. • 단체급식 중심 사업 ☞ 경기침체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 • 계열사그룹에 대한 매출 비중이 타업체들에 비해 낮음 ☞ 독자적인 경쟁력을 가진다. (표8) • 까르네스테이션(고기 뷔페식 패밀리 레스토랑) ☞ 타 패밀리 레스토랑과 차별성을 가진다.약 점• 단체급식 시장 안정기로 접어 들면서 포화상태 전망 (2005년) • 3D업종의 기피로 현장 근무 인력난• 식자재 유통 사업에서 자체브랜드가 없음 • e-BIZ취약외식 부문• 소비자 인지도가 낮음 • 매장이 모두 지하에 위치하고 있어 홍보에 어려움식자재 유통 부문단체급식 부문앞으로의 전망• 사업 영역이 그동안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외식과 패스트푸드 쪽으로 확대• 물류, 유통, 정보시스템의 선진화외식 시장• 외식소비의 증가식자재 유통 시장신세계 FD• 높은 성장세를 보이진 않지만 지속 성장 전망 • 외식개념 도입된 고부가가치의 신개념 급식시장 • HACCP시스템 확대, 경쟁적 도입 • 급식 회사간 M A가 진행 • 유치원, 양로원까지 새로운 고객으로 가세단체급식 시장개선 방향• 새로운 단체급식 영역으로 확장 ☞ 유치원급식, 박물관, 운동경기장, 교도소 등 다양한 영역 • 브랜드의 차별화가 필요 ☞ 통일화 되고 차별화된 인테리어, 유니폼, 음식 • 음식의 맛 향상을 위한 대량조리 표준레시피 구축 필요 ☞ 맛 수준을 외식업체수준까지 상승, 전문 조리인력 • 고객사와의 장기계약을 유지 • 식자재의 차별화 ☞ 유기농식자재, 기능성 식자재 • 다양한 인센티브 제도, 교육기회의 확대 등을 통해 현장 인력난을 극복, 전문인력 육성단체급식 부문개선 방향• 내부 인프라 구축 • 선진화된 모델을 벤치마킹, 사업의 방향과 전략을 모색 • PB상품을 개발, 이마트와 백화점을 통해 일반 소비자를 겨냥한 제품을 출시 • B2B, B2C 서비스를 고객 트랜드에 맞는 사업모델로 개발•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외식업으로 발전 • 섣부른 매장 확대 보다는 인지도를 높이는 방법을 모색외식 부문식자재유통 부문참고 문헌• 식품유통연감 2000, 2001, 2002 • 식품세계 2003년 5월호, 2003년 2월호, 2002년 9월호, 2001년 12월호, 2001년 3월호 • 식품저널 2003년 2월호, 2002년 2월호, 2001년 2월호, 2000년 2월호 • 신세계푸드시스템 (www.sfs.co.kr) • 신세계푸드시스템 2002년 경영보고서 • CJ푸드시스템 (www. cjfood.com) • CJ푸드시스템 2002년 경영보고서 • 엠파스 뉴스 • www.kosdoctor.co.kr • www.foodmerce.com • 파이낸셜 뉴스 (www.fnnews.com) • 월간 미트 저널(www.meat.co.kr) • 마케팅 클럽 (www.mktclub.com) • 한국식품정보원 (www.foodi.com) • 에스링크 (www.s-miner.com){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