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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도학) 예수님의 전도와 전략
    예수님의 전도와 전략 (막 1:35-39, 마 9:35-10:15)박신일 전도사막 1:35-3935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36 시몬과 및 그와 함께 있는 자들이 예수의 뒤를 따라가 37 만나서 이르되 모든 사람이 주를 찾나이다 38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39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그들의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고 또 귀신들을 내쫓으시더라마 9:35-3835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36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 37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38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하시니라마 10:1-151 예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2 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니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그의 형제 안드레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 3 빌립과 바돌로매, 도마와 세리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 4 가나나인 시몬 및 가륫 유다 곧 예수를 판 자라 5 예수께서 이 열둘을 내보내시며 명하여 이르시되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6 오히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7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8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9 너희 전대에 금이나 은이나 동을 가지지 말고 10 여행을 위하여 배낭이나 두 벌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를 가지지 말라 이는 일꾼이 자기의 먹을 것 받는 것이 마땅함이라 11 어떤 성이나 마을에 들어가든지 그 중에 합당한 자를 찾아내어 너희가 떠나기까지 거지서 머물라 12 또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 13 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빈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요 만일 합당하지 아니하면 그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 14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하지도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그 집이나 성에서 나가 너희 발의 먼지를 떨어 버리라 15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성보다 견디기 쉬우리라Ⅰ.서론예수님은 참 하나님이실 뿐 아니라 참 사람이시다. 그 말이 의미하는 것은 곧 우리의 본이 되실 뿐 아니라, 예수를 믿고 따르는 모든 자들에게 자신을 닮도록 예수님 당신의 모습을 계시해놓으셨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진정한 참 제자, 참 일꾼이 되기 위해선 예수님이 이 땅에서 행하셨던 일들에 대해서 우리가 닮아가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특별히 주님은 우리를 전도자로 부르셨다. 단순히 우리에게 가서 전도하라고 명하신 것이 아니라 친히 전도의 모습을 보여 주셨다. 이 시간 막 1:35-39, 마 9:35-10:15의 말씀을 중심으로 예수님의 전도와 전략을 연구하고 우리에게도 적용해야할 부분이 무엇인지 살펴보고자 한다.Ⅱ. 본론 - 전도와 전략1) 사역의 시작을 기도로 행하셨다. (막 1:35)35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앞 절들에서는 예수께서 베드로의 장모의 열병을 치료하신 후, 온 동네가 그 문앞에 모였더라고 기록한다. 그리고 예수님은 각종 병이 든 많은 사람을 고치시며많은 귀신을 내쫓으셨다고 한다. 이쯤 되면 스스로 교만해질 법도 한데, 그 분의사역의 시작은 늘 하나님 앞에 나아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셨다. 물론 예수님도 하나님이셨지만, 스스로 낮아지시고, 겸손하게 힘의 공급처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 간 것이다. 흔히 바쁘다보면 기도를 빼 먹기가쉬운데, 기도의 능력을 알지 못해서이다. 오히려 예수님은 가장 중요한 시간을하나님과 교제하는 일에, 하나님으로부터 힘을 공급 받는 것에 최선을 다 하셨다.2) 사람의 인기와 인정을 위해 전도하지 않으셨다.37 만나서 이르되 모든 사람이 주를 찾나이다 38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사람들이 주님을 찾을 때 그것에 즐거워하지 않으시고, 또 다른 마을로 가서전도하시고자 하셨다. 사람들은 인정받는 것을 좋아한다. 다른 사람들로부터 칭찬과격려, 인기를 통해 스스로 가치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때가 있다. 반대로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으면 스스로 가치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그래서 보통다른 사람들로부터 인정받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주님은다른 사람들로부터 무엇인가 인정받기 위해 일하신 것이 아니라 ‘내가 이를위하여 왔노라’라고 말씀하시는 것처럼 사명에 따라 전도하고 행하셨다. 열심히전도 하는 이유가 당연히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명령, 사명 때문이다. 그러나어느 순간 전도를 통해 빨리 교회를 키우기 위한, 교회적으로 성공하기 위한이유와 동기는 아닌지 늘 경계해야 한다.3) 불쌍히 여기시는 마음으로 전도하셨다.36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어느 신문에선가 교회를 사고파는 광고를 본 적이 있다. 그런데 충격적이었던 것은 교회를 파는 비용 중 성도의 머릿수가 포함된 것이다. 이유가 있겠지만, 표면적으로볼 때 성도를 대하는 마음, 불신자들에 대해 전도하고자 하는 마음 가운데 정말주님의 마음, 목자의 심정으로 전도한다기보다는 다른 이유들이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아야 한다. 목자 없는 양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을 볼 때 가슴을 치고 불쌍히여기는 마음이 있는가, 아니면 단지 몇 명의 사람이 교회 나온 것에 대해 수적인계산만 하고 있지 않은가 돌아보자.4) 제자들을 불러 그들로 전도하게 하셨다.37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38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하시니라2 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니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그의 형제 안드레와 세베대의 아들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 3 빌립과 바돌로매, 도마와 세리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4 가나나인 시몬 및 가륫 유다 곧 예수를 판 자라혼자 전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효과적인 전도는 제자를 세워 그들로 하여금 전도하게 하는 것이다. 분명 제자를 세우신 목적은 전도 때문이다. 지금도 복음이 전파되고 있는 이유 역시 주님의 제자로 세워진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교회 안에서도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을 양육하고 제자화 할 필요가 여기있다. 예수를 믿는것 역시 물론 개인의 구원도 있겠지만 나아가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일에 동참하기 위해서 이기 때문이다.5) 가까운 곳부터 그리고, 복음의 순수성을 잃지 않고 전도하셨다.6 오히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7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먼저는 내 이웃, 가족에게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하나님이 이웃을 주시고, 가족을 주신이유는 복음 전하라고 주신 것이다. 그리고 이방이 아닌 이스라엘 집으로 먼저 가라고하신 것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먼저 갈 경우 복음이 희석될 있기 때문이다. 다른 종교와 문화와 부합되면서 복음의 순수성을 잃어버릴 수 있다. 오늘날도사람들이 듣기에 좋은 말을 함으로 복음의 순수성을 희석시킬 수 있다. 그러나 주님은사람들로부터 인기를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잃어버린 양을 되찾기 위해 가라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그들에게 ‘하나님의 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라고 복음의 의미그대로 전하라고 말씀하신다.6) 복음의 능력으로 낫게 하셨고, 대접 받기 위하여 하지 않으셨다.8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사람의 병을 고치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결코 자신의 힘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복음의 능력이고, 주님으로부터 오는 능력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것은 우리의잘남이나 능력이 아니라 그저 주님이 우리를 도구로 사용하시는 것일 뿐이다.내 능력이 아닐 뿐 아니라 무엇인가 노력해서 얻어진 것이 아닌 그저 주님으로부터오는 능력으로 온 것이기에 내가 대접 받으려고 해서는 안된다. 물론 성도의 차원에선 목회자를 대접하는 일이 복을 받는 통로가 될 수 있겠지만, 목회자의 입장에선 늘 겸손하게 감사하게 주님이 대접받아야할 자리에 대신 받는다는 마음으로받아야 하겠다.7) 모든 것을 맡기고 전도 하셨다.9 너희 전대에 금이나 은이나 동을 가지지 말고 10 여행을 위하여 배낭이나 두 벌 옷이나 신이나지팡이를 가지지 말라 이는 일꾼이 자기의 먹을 것 받는 것이 마땅함이라필요들을 다 맡겼다. 그것은 주님이 책임져 주셔야 할 부분이기 때문이다. 먹고마심은 주님께 맡기고, 먼저 그 나라와 의를 위해 행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대부분사역을 그르치는 이유는 먹고 마심의 문제에 연연하기 때문이다. 물론 풍족하지않을 수 있다. 그러나 바울의 고백처럼 빈곤에 처할 줄도 풍요를 누릴 줄도 알아야한다. 그것은 곧 모든 상황, 주어진 환경에 만족하고 감사할 줄 아는 마음에서부터시작해야 한다.8) 머무는 곳마다 평안을 빌며 전도하셨다.12 또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 13 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빈 평안이 거기 임할
    인문/어학| 2013.07.24| 5페이지| 1,000원| 조회(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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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학) 다음세대에 대한 목회적 연구
    다음세대에 대한 목회적 연구Ⅰ. 서론“7 백성이 여호수아가 사는 날 동안과 여호수아 뒤에 생존한 장로들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모든 큰 일을 본자들이 사는 날 동안 여호와를 섬겼더라 8 여호와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백십세에 죽으매 ... 10 그 세대의 사람도 다 그 조상들에게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 (삿2:7-10)1. 문제제기오늘날 교회의 위기론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아울러 교회의 위기는 곧 다음 세대의 위기라고 말한다. 우리나라가 해방 전후, 6.25 전쟁 이후 못 먹고 못 살 때는 많은 사람들이 교회로 몰렸다. 교회가 그들의 희망이고, 안식처였다. 어린 아이들에게는 교회가 곧 놀이터였다. 이후 70~80년대 한국의 교회는 세계 어느 곳에서도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부흥의 시대를 맞았다. 교회는 사람들로 넘쳐났다. 수많은 회개 운동과 대형집회, 부흥회의 포스터들이 곳곳에 붙여졌었다. 집집마다 전도하는 사람들의 초인종 소리가 울려 퍼졌었다. 그러나 이제 과거의 영광(?)은 오늘날 찾아보기가 힘든 것 같다. 당시의 초·중·고등, 청년들이 어느덧 중년층이 되었고, 그들만이 과거의 화려했던(?) 영광이 다시 오기를 그리워하는 듯하다. 더 이상 교회로 사람들이 몰려오지 않는다. 수많은 아이들로 예배드릴 공간을 고민 했던 것에서 이제는 점점 텅비어가는 교회학교를 보면서 어떻게 아이들을 교회로 다시 끌어들일지를 고민하는 시대가 되어버렸다.여호수아 당시 함께 했던 가나안 이민 1세는 그 땅을 차지하기 위해 전쟁을 치르고, 또한 살아남기 위해 땅을 개간해야 했다. 이민 1세대의 수고로 나라를 세우고 잘 살게 되었다. 그리고 광야생활로부터 그들을 지켜주신 하나님을 잘 섬기며 살았다.그러나 그들은 다음세대에 대한 관심과 대책이 없었다. 부모세대가 생명을 걸고 이루어 놓은 풍요를 자녀들로 누리게 하는데 만족하였다. 얼마 후 여호수아와 부모 세대들이 죽고교회학교로 성장하였다.* 박재근 목사가 말하는 전략 중 특이사항- 예배를 기획하라㉠ 어린이들이 주도하는 예배 - 예배 참여에 적극적이도록, 찬양팀 구성㉡ 축제 같은 예배 - (분반공부 시 영화, 드라마, 인형극, 게임, 찬양축제대회, 과자따먹기, 과자 작품 만들기, 퀴즈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 최고의 예배 장소 - 본당에서 예배를 드림, 어린이들을 위해 영상장비 도입㉣ 재정지원 - 교회 전체 재정의 절반 이상을 교회교육에 투자* 모든 성도가 학부모가 되어 동참토록 하여 ‘교회학교’를 ‘교회의 학교’로 만듦.- 전 성도가 동참하라㉠ 전 성도가 어린이들을 위해 안내, 정리, 주차 안내 등을 봉사토록 함㉡ 전 성도가 어린이를 위해 특별 선교비를 작정, 매달 드려서 교회학교 성장돕도록 함- 계속 전도㉠ 처음 임명받은 35명의 교사, 매일 어린이 전도에 나섬㉡ 전도 시작 첫 주 20여명, 50여명, 100여명으로 늘어남.- 교사의 제자화㉠ 거의 매일 교사 기도회를 가짐. 담임 목사가 주관.㉡ 수요일 밤 교사회는 모든 교사가 참석해 주일학교를 위한 토론회 벌임.㉢ 교회학교 담당 부장은 거의 매일 각종 강습회에 다니며 새로운 방법을익히고 모색, 적용㉣ 매주 가정 심방㉤ 교사의 수준을 높임. 매일 밤 9시 30분 기도회를 갖고 참석하지 않으면교사가 될 수 없다. 또한 제자훈련을 거쳐야만 교사가 되도록 함② 사례 - 울산 동광교회 (김형백 목사)(유치 1부 신설 / 아동 50명, 교사 10명, 유치2부 (일반 교역자) / 아동 5-60명, 교사5명, 유년 1부 (평신도 사역자), 아동 60명, 교사 15명 → 100-120명, 교사 30명, 초등1부 (평신도 전문 사역자), 아동 50명, 교사 10명 → 80-100명, 교사 20명어린이 새소식반 신설, 연간 4,000명 동원, 700여명 이상 예수 영접, 교사 27명어린이 디모데 제자훈련 신설, 아동 57명, 교사 10명)- 어린이 전도 실시㉠ 어린이 새소식반 운영 (어린이 전도협회)㉡ 영어 주일학교 도입㉢ 어린이 디모데lephone 전화 심방), 가르쳐준다(Education 학습, 음악, 성경교실) 칭찬한다(Reward 전도상 시상)가 바로 ‘SISTER 전도법’이다.㉠ 풍성한 교회(감리교, 유재인 목사)개척교회 10명, 그마저 재개발지역으로 인해 이사, 주일학교 학생이 한명도남지 않음. SISTER 전도 도입 후 3개월만에 재적 32명, 매주 출석 17-24명.* School (학교 앞 전도) : 축구를 좋아하는 학생 대상 접근, 지역별 축구대회를놓고 축구팀에 들어오도록 권유 (감리교 경우 교단차원 축구대회를 개최 함)* Invitation (먹을 것을 준다) : 학교 앞 전도 시, 간식 제공 (초코릿, 슬러시 ...)후에 교회 초청잔치를 실시. 간식 줄 때, “뽑기 짱” “다트”를 활용 재미를 추가* Sports (스포츠 전도) : 축구를 매개체로, 축구대회에 나갈 수 있도록 연계.교회 내 축구팀 결성. 지역교회들과 축구시합 할 수 있도록 지원. 여학생의경우 이웃교회와 연합, 줄넘기 대회, 훌라후프 대회 등을 통한 전도의 기회* Telephone (전화심방) : 일주일에 한번, 전화 심방* Education (학습, 음악교실) : 방과 후 교실 등 운영* Reward (전도상 시상) : 전도에 대한 적절한 보상㉡ 성남 제일교회 주일학교 사례 (김의성 전도사)- 주일학교 출석 40명에서 260명으로 성장* 마일리지 제도 : 온라인 게임, 상점 등에서 포인트나 마일리지에 익숙한아이들에게 효과적 예배 참석과 전도를 유도할 수 있는 제도, 개인 마일리지를 적립토록 하여 상품을 제공.장점 - 상품에 대한 고민 해소, 효과는 큰 반면 예산사용은 줄게 됨.단, 최고 상품은 아주 큰 것, 나머지 상품들은 호감도 높은 상품으로 지정예) 출석10point, 예배시작10전에 오면 +10point, 1개월 출석 +30point3개월 출석 +50point, 6개월 출석 +100point, 요절10point,모범어린이-각 상황에 따라 부여 50point,새신자가 4주 연속출석+50p, 새신자가 25%-50% 불신자㉢ 대예배 중심, 부서활동은 ‘선교공동체’로 자리매김‘95%의 한국전통교회의 모델이 되는 청소년부’㉣ Vision Fastival - 학교별 모임들을 몇 개 조로 나누어 발표회를 가짐㉤ 큐티훈련 - 주일만 모임, 다만 다른 날은 공부하는데 집중하는 것을 목표로큐티훈련을 시킴.㉥ 기도훈련 - 매달 마지막 주일은 의자를 치우고 방석을 깔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수련회 같은 기도회를 가짐.㉦ 간증훈련 - 고등부 주보에 매주 학생 간증을 싣고 학생들의 신앙고백을 표현하도록 함. 거의 매주 100여명의 학생이 간증㉧ 다양한 중그룹 활동 - 축구선교회, 농구선교회, 미디어팀, 새가족팀, 독서부...③ 사례 - 영등포중앙교회 (김선국 전도사)2005년 출석 : 15명 → 2009년 출석 90명㉠ 학교사역 - 4개 기독교 모임, 학교 신우회 교사들과 연계㉡ 전도사역 - 무한초대 프로젝트, 다모임SUNDAY, 셀러브레이션 나이트 ...㉢ 예목걸 캠페인 - 예배에 목숨을 걸어라 캠패인 (4주)㉣ 교육사역 - 성경공부(BT), 제자훈련(DT), 리더훈련(LT), 새나모임(QT), 방학 특별새벽기도3) 청년부① 사례 - 부광감리교회 청년부 (늘푸른 공동체)2004년 제적 : 200명, 출석 : 50-70명 → 2007년 제적 : 460명, 출석 250-300명- 늘푸른 공동체 부흥 원리㉠ 차별화된 예배 디자인㉡ 예배시간 철저㉢ 예배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과 모임 구성㉣ GBS : 소그룹 성경공부㉤ 리더와 예비리더 훈련 세미나㉥ 성경암송예배㉦ 산기도 : 매월 1회㉧ 선교헌금 약정 : 대목장별 국내외 선교 후원지 선정 후원㉨ 여름, 겨울 단기선교, 선교지 교회 개척 및 건축, 선교사 파송- 다양한 전도 방법* 총력전도주일 : 총동원전도 운동㉠ 시기: 봄, 가을로 축제형식의 총력전도행사를 기획(부활절과 추수감사절)㉡ 예배: 총력전도를 위한 특별예배를 기획, 목장별로 간단한 출정식을 준비㉢ 거점: 각 목장별 이동경로와 전도거점을 미리 정하여 효과적인 지역배분㉣ 야외집회할 수 있으며 대학생들만 집중㉤ 기타: 스쿨버스 뿐 아니라 직장인 통학버스를 대상으로도 가능함* 도서관 전도 : 지역사회 전도㉠ 준비: 관내의 지역도서관 파악㉡ 특징: 지역도서관에는 다양한 연령층의 지역사람들이 주로 이용㉢ 거점: 주 출입구나 휴게실, 잔디밭 등㉣ 전도물품: 사탕이나 껌, 학용품, 전도지(삶의 목적과 비전에 대한)㉤ 기타: 자판기 종이컵이나 휴게실 의자 등을 지원하는 형태도 효과적 방법* 캠퍼스 전도 : 특성화된 전도㉠ 시기: 대학교 신입생 선발과 입학 시기㉡ 거점: 대학교 정문이나 후문, 구내식당이나 매점 등㉢ 준비: 교회청년들이 재학 중인 인근의 대학교들 우선 조사㉣ 전도물품: 전도지와 학용품(형광펜, 필기구, 포스트잇 등), 포스터㉤ 구성: 재학 중인 교회청년을 팀장으로 팀을 구성㉥ 단계: 캠퍼스 땅 밟기부터 시작하여 캠퍼스별 전도대 구성까지㉦ 기타: 각 학교별 선교단체들 현황과 활동 파악하여 연계하면 효과적* 초청전도(친한친구, 부모님 초청)㉠ 시기: 친한친구초청은 새학기 초, 부모님 초청은 어버이날 전후㉡ 예배: 친구나 부모님 초청을 위한 특별예배를 기획(친구자랑, 부모자랑, 자식자랑)㉢ 준비: 초청된 손님들을 위한 특별 지정좌석(원탁), 폴라로이드 기념사진㉣ 친구초청: 초청된 친구들과 전체 청년들이 어울릴 수 있는 특별프로그램 기획㉤ 부모초청: 예배후 부모님들만을 대상으로 청년부의 비전을 소개하는 프로그램기획㉥ 기타: 태신자 작정 프로그램 연계 등- 부흥을 위한 비전제시㉠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하고 발전시켜 나가라.㉡ Vision2005 : 100/500/1,000Vision2006 : 하나님의 방법으로 부흥하게 하옵소서Vision2007 : 예수, 그이름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게 하옵소서② 사례 - 양광청년교회 (유성열 담임목사)청년부 30명 → 80명㉠ 알파코스㉡ 사마리아인 발대식, 장애인, 노숙인 봉사, 녹번복지관 봉사, 외 교회 봉사. ㉢ 새가족 섬김이㉣ 예배 : 열린예배, 설교의 커리큘럼화㉤ 교육 : 단계별 훈련(새면
    인문/어학| 2013.07.24| 9페이지| 2,000원| 조회(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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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윤리학) 성경적 가정 윤리
    성경적 가정 윤리Ⅰ. 서론가정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개인적으로도 가정에 관한 관심이 많다. 목회자로서 먼저 모범이 되어야 하기에 그에 따른 부담감 때문에라도 가정에 관한 관심이 많지만, 평범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한 여인의 남편이요,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도 올바른 믿음의 가정을 꾸려가고자 하는 부담감이 있다. 그래서 본 논문을 쓰면서 개인적으로는 우리 가정이 나아가야할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는 기회가 될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1. 문제제기오늘날 사회문제의 근본적 원인은 가정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크고 작은 사건 사고의 문제들을 파헤쳐보면 결국 가정문제에서 시작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일반적 통계를 보더라도 사회 범죄율과 가정의 문제 (이혼, 불화, 경제, 가출...) 비율이 비례하는 경우가 많다. 옛 말에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 이란 말이 있듯이, 가정에서부터 문제의 원인들을 제거하고 회복 될 때, 결국 나아가서는 사회 전체의 긍정적 요인이 될 것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파악한 사람들은 가정의 회복을 외친다. 그러나 포스터모더니즘과 사회 윤리와 도덕이 무너진 이때에 흔들리지 않는 진리를 잡기란 쉽지 않다.여러 가지 가정의 회복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방법들을 모색하지만 쉽지 않다.특히나 기독교 가정, 소위 말하는 믿는 가정 또한 이러한 가정의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과연 오늘날 수많은 가정이 무너지는 이 때에 진정한 해결 방법은 없는 것일까? 이 시간 그 문제의 해결 방법을 모색해보고자 한다.2. 연구의 의의 및 목적이 시대 진정한 가치와 윤리, 도덕 기준이 사라진 이 때에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모든 사람과 가정의 올바른 가치와 기준이 된다. 왜냐하면 성경이야 말로 시대와 문화에 따라 변하지 않는 진리이기 때문이다. 가정의 문제와 해결책을 알려고 한다면, 가정의 출발점, 가정의 시작점에서부터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그것은 곧 성경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가정,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고질 때만 의미가 있다. 성육신은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베푸신 은혜의 절정으로, 그리스도는 인간의 모습을 입고 오셔서 세상을 하나님과 화해시키셨다. 이러한 신적 사랑과 용서는 인간의 사랑과 용서의 기초가 된다. 율법에 기초한 가정은 서로에게 완전을 요구하고, 가족 관계의 통제를 위해 규칙과 제재들이 만들어지지만, 사실 이것은 실패와 죄의식만을 가중시킬 뿐이다. 그러나 은혜 안에 사는 가족 구성원들은 가족관계 속에서 율법을 행동 양식과 질서와 책임으로 받아들인다. 실상, 우리가 매일 반복하는 가정생활 중 많은 부분들은 합의된 규칙 체재 및 명령에 따라 행해진다. 은혜가 의미하는 것은 질서와 규제는 단지 가족 구성원들의 개개인의 필요를 충족시키고 그들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있는 것이지 그들을 억압하고 제한하려는 수단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닌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은혜의 의미이다.3) 결혼의 목적이미 앞서도 가족의 출발은 언약적 서약이라고 했다. 결혼식을 할 때 대부분 서약을 한다. 그것은 단순히 의식이 아니다. 하나님 앞에서의 결혼의 목적부터 우리는 바른 가치관을 정립해야 할 것이다.결혼의 목적을 크게 여섯 가지로 정리해볼 수 있다.첫째 하나님께서 결혼을 허락하신 목적은 우리 인생에 ‘반려자’(companionship)를 주신 것이다(창2:18). 그 배필과 함께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한 몸을 이루는”친밀함이 명령된 관계다(창2:22-24). 하나님께서 독처하던 사람에게 동역의 친구요 연인을 주셔서 더 좋은 상태, 복된 상태(잠19:6)를 누리게 하신다.둘째는 주신 사명을 함께 이루기 위해 ‘돕는 배필’(help mate)을 주신 것이다. 여인들에게 사용하신 큰 이름 ‘에제르’(ezer)는 구약에 19번 나오는데, 그 중에 16번이 하나님께 사용된 단어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사람을 돕듯이, 종속적이지 않은 가운데 인격적인 교제와 신뢰의 기초 위에 자발적으로 돕는 배필을 아담에게 주신 것이다. 이는 남편만을 돕는 것으로 제한되는 것이 아니다. 여성은 남성을 향한 아내의 복종은 그리스도를 향한 교회의 복종과 같은 것이 되어야 한다.두 번째 남편을 향한 성경적 권면은 25-30절까지인데, 앞서도 말했듯이 사도 바울은 남편에 대한 권면에 훨씬 많은 지면을 할애한다. 이것은 아마 당시의 시대적 상황을 염두에 두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아내를 사랑할 것을 남편에게 권면한 사도는 그 사랑의 성격이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그 사랑은 그리스도가 교회를 사랑하는 것에 비견될만한 것이다. 그 사랑의 구체적인 모범을 보여주기 위해 사도 바울은 긴 기독론적 확장에 착수한다(26-27절). 교회를 위한 그리스도의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사랑의 실행을 가르치는 이 부분은 단순히 그리스도의 사랑만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내를 향한 남편의 사랑이 현실적으로 어떠해야 함을 보여준다. 여기서 교회에 대한 그리스도의 사랑은 교회가 어떤 상태에 도달해야 한다는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그 목적지까지 교회를 이끌기 위해 필요한 것을 공급하는 그리스도의 사랑이다. 그것을 위해 자기 목숨까지 내주는 것이다.이 기독론적 확장에서 드러난 교회를 향한 그리스도의 사랑은 교회를 가장 순결하고 영광스러운 상태의 신부로 자기 앞에 세우려는 그리스도의 행동으로 표현된다.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여 교회를 위해 자신을 내주신 그 사랑의 현실적 목적이 교회를 가장 순결하고 영광스러운 상태로 세우기 위한 것이라면,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듯이 아내를 사랑해야 하는 남편도 아내를 가장 순결하고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유지하고 세우기 위해 자신을 내줘야 한다는 것이다.사도바울은 28절의 ‘이와같이 ’26-27절의 기독론적 확장이 바로 아내를 향한 남편의 사랑의 모범이 되어야 함을 보여준다. 그런 사랑은 아내를 자기 몸처럼 사랑하는 것이다.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이유는 아내를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 몸을 사랑하는 것이기 때문이다.계속해서 사도 바울은 자기 몸을 돌보는 것은 사람에게 자연스러운 일임을 보여준다. 아내를 향한 남편의 사랑이 어떻게 본능적이고 자연거워하는 것, 그것이 곧 놀이인 것이다. 그 다음은 섹스 놀이이다. 섹스 놀이는 결혼 생활에서 안식의 한 형태다. 다른 모든 안식의 표현들과 마찬가지로 이것 역시 놀이의 형태를 띄어야 한다. 섹스를 잘해야 한다고 요구하거나 잘하지 못하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은 대부부 성교를 지루한 의식으로 전락시켜 버리는 것이 분명하다. 또 오늘날 여러 가지 음란한 영상매체등을 통해 섹스는 하나의 테크닉, 즉 습득된 기술로 전락해 버렸다. 그러나 성경은 결혼한 성인들이 모든 것을 버리고 어린아이처럼 노는 한 가지 방법으로 그것을 소개한다. 창세기 26:8에서 이삭이 리브가를 애무하는 것을 묘사하는데, ‘챠크’(tsaq)가 그것이다. 흠정역 성경은 이것을 번역하면서 놀이임을 강조하는 ‘장난하다’(sporting)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아가서는 교회에 대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것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섹스 놀이라는 하나님의 좋은 선물을 표현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 아가서는 아담이 하와를 처음 만났을 때 품었던 기쁨 (창 2:3)에 대한 확장된 설명이라고 여겨져 왔다. 몇몇 유대 랍비들은 이것을 잘 이해했고, 그래서 남자들이 40세가 되기 전에는 아가서를 읽지 못하도록 하기도 했다고 한다. 이러한 것들은 (예배,섹스...)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것이다. 그 분으로부터 나온 것 중 선하지 않은 것은 없다. 단지 인간이 선하지 못하도록 만들 뿐이다. 이같은 천국놀이, 안식은 우리의 가정 뿐 아니라 부부간의 친밀함을 더 해준다.네 번째는 공부다.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다.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좋은 경건 서적을 읽는 것은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일이다. 그것은 곧 가정 생활의 훌륭한 자산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다섯 번째는 봉사이다. 그것은 파트너십을 함께 가지는 것이다. 일반 그리스도인들의 부부관계에서도 그러하지만, 특히 목회자는 혼자만의 사역을 감당하는 것이 아니다. 사역은 공유되어야 한다. 하나님이 한 부부를 사역을 위해 부르실 때는, 두 사람 모”고 가르쳤다. 바로의 공주의 아들로 일컬음을 받는 그에게 히브리 사람이라는 교육을 시킨 것이다. 또한 “너의 민족 히브리 사람들이 애굽에서 종노릇하고 있다. 너는 히브리 사람을 구원해야 한다”고 가르쳤다. 그 결과 모세는 어려서부터 히브리인을 구원해야겠다는 삶의 목적이 분명해진 것이다. 모세가 이러한 정신과 사상과 인격과 신앙이 무장되고 준비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를 이스라엘을 출애굽시키는 일꾼으로 쓰신 것이다.하나님은 준비된 자를 쓰신다. 막연하게 내 자식이 훌륭한 사람이 되리라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먼저 자녀에게 마땅히 가르칠 것을 가르친 후에 지식을 가르쳐야 한다.엡 6:4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사도 바울은 교훈과 훈계로 하라고 말한다. 교훈과 훈계. 두 말에 차이가 있다면, 전자는 후자보다 좀 더 일반적인 의미를 띤다는 것뿐이다. 교훈은 자녀를 양육하고, 기르고, 보살피는 것과 같은 행동을 가리킨다. 물론 그 안에는 훈육도 포함된다. 권위 있는 주석학자들이 지적하는 대로, 교훈은 자녀를 돌보는 행동을 가리키며 훈계는 말로 가르치는 것을 의미한다.요컨대 “교훈”은 “훈계”에 비해 그 의미가 좀 더 일반적이며, 자식을 위한 부모의 행동 모두를 포함한다. 즉, 이 말은 자녀의 마음과 정신을 계발하고 도덕성을 함양하며 완전한 인격을 형성시켜 나간다는 의미를 함축한다. 이것이 곧 부모의 역할이다. 부모는 자녀를 지켜보고, 돌보고,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앞서 엡 5:29의 주님이 교회를 “양육하고 보호하신다”는 표현이 나오는데, 자녀들을 대함에 있어서도 그러해야 하는 것이다.① 아이를 돕는 7가지 행동윤석전 목사는 ‘예수 안에 행복한 가정’이란 책에서 “기독교를 믿는 부모는 구세주요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 안에서 자녀를 양육해야 한다. 이는 기독교를 믿는 부모에게만 해당하는 아주 독특한 사명이다” 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실제적 아이를 돕는 7가지 행동을 제시한다.첫째는, 행동으로 본을리표”를
    인문/어학| 2013.07.24| 22페이지| 3,000원| 조회(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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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자유의지
    조직신학;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자유의지20431059 M.div 1 박신일2001년 교단 사상 처음으로 예장합동 총회에서 임원을 제비뽑기 방식으로 선출하였다. 사도행전에서 11제자들이 유다를 대신할 제자를 뽑을 때 제비뽑기를 한 것처럼 하나님의 선이 온전히 드러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민주주의보다 신정주의로서 선거가 이뤄지길 바라는 의도에서 시작된 제비뽑기 방식은 처음 시도할 때부터 지금까지도 많은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고, 찬성의 목소리도 있었다. 제비뽑기 방식이 선정된 후 4년 정도가 지난 2004년 10월 1일자 국민일보 신문기사를 보면, 처음 제비뽑기를 시도했던 예장합동 같은 경우는 이제 거의 자리를 잡았고, 통합 총회 같은 경우는 제비뽑기 선거 부결에 이어 3년간 추진해오던 제비뽑기 선거제도 연구 를 폐지하기로 결의하기로 하였다고 한다.개인적으로 나의 모교회도 청년회 임원선출을 제비뽑기로 하고 있다. 하지만, 제비뽑기가 과연 하나님의 온전하신 선이 드러나는 것일까 라는 생각을 한다. 의도는 분명 성경적이라고 생각 한다. 문제는 과연, 하나님께서 오늘날에도 그와 같은 방식으로 역사하시는가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방법에는 물론 특별한 방식과 형식이 있는 것은 아니다. 오늘날도 제비뽑기 가운데 역사하실 것이란 것을 배제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우리가 모든 제비뽑기 결과에 대해서 하나님 뜻이라고 확신있게 말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한 가지 더 예를 들고자 한다. 우리는 흔히 하나님의 뜻 이라는 것에 대해서 말을 할 때가 많다. 복음성가 중에도 주님 말씀하시면 내가 나아가리라 주님 뜻이 아니면 내가 멈춰서리라 라는 찬양이 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 복음성가이다. 우리는 끊임없이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고, 그 분의 뜻하심을 간절히 찾는다. 하지만, 과연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어디서 구하고 찾을 것인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라는 생각을 해본다. 가만 생각해보면,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지나치게 결과론적으로나 주관적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어느 전도사님과의 대화 가운데, 교회를 지원하고 결과를 기다리면서 하는 말이 하나님 뜻이면 될 것이고, 아니면 안 될 것이다 라는 말을 했다. 그 말을 곰곰이 되씹어 보았다. 분명 말은 맞는 것 같다.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계획하심 가운데 우리의 삶을 최선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이시기에 충분히 그렇게 개입하실 수 있다. 그렇다면, 대학시험을 치룬 학생이 대학 지원을 했다가 떨어진 경우를 생각해보자. 과연 우리는 그 가운데 어떤 생각을 할 수 있을 것인가. 대부분의 사람은 대학 지원에 떨어진 것에는 분명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섭리와 뜻이 계실거야 라고 해석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간과하지 말아야할 것은 분명 자신이 공부하지 않고 놀았기 때문에 대학시험에서 떨어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뜻이라는 말로 정당화시키고 합리화시키는 경향 등이 다분히 많다는 것이다.문제제기와 이론적 접근 방법이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내가 여기서 알고 싶은 것은 과연 하나님의 은혜와 뜻은 어디에 있으며, 인간의 선택이나 의지는 과연 어디까지인가 하는 것이다. 칼빈과 알미니우스를 보면 재미있다. 서로가 하나님과 인간관계 중 어느 입장에서 보느냐에 따라 내용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칼빈은 하나님 쪽에서 보았고, 알미니우스 같은 경우는 하나님과 인간의 입장에서 바라본다. 하나님이 과연 주권적으로, 강권적으로 일하시는가, 아니면 사람의 의지를 인정하시고, 사람의 뜻에 맞는 삶을 살도록 하시는가. 펠라기우스나 에라스무스 같은 경우는 거의 자유의지가 보존되어 있다고 보았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가 필요하지만, 인간의 의지도 필요하다는 것이다. 반면 어거스틴이나 루터같은 경우는 오직 하나님의 뜻과 섭리에만 집중하다 보니까 어떤 면에선 우리의 모든 책임을 하나님께 돌리는 듯한 인상을 받기도 하였다.예를 든다면, 모든 일을 하나님께서 하시고, 주관하시기 때문에 나에게 닥쳐오는 모든 상황과 환경과 결과들은 모두 하나님이 계획하셨다. 비록 그것이 대학에 떨어지는 것일지라도..라고 이야기 한다면 과장되어지게 말해서 그것은 칼빈주의 입장일 것이다. 반대로 하나님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셨기 때문에 내가 결정하는 사항들에 대해 하나님은 또한 함께 해주실 거야 라고 말하는 것은 알미니우스 주의라고 볼 수 있다. 과연 옳은 것인가.개인적으로 서로의 의견이 어느 정도 보완되었으면 한다. 인간에겐 분명 어떤 일들을 선택하고 행동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주셨다. 그 사람의 하는 행동들의 결과를 통해 하나님이 역사하시는지, 아니면 선택하는 모든 과정까지도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이었는지 그것은 나중문제다. 다만, 여기서는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이고, 어디까지 우리가 선택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고민을 해보자.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답이 안나오는 것 같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에 대해 고민해 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한다.
    인문/어학| 2009.04.22| 2페이지| 1,000원| 조회(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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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적 전천년설
    역사적 전천년설(담당교수:조용수교수님)’04.11.17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1년구분추진내용담당자중심사상역사적 전천년설의중심사상을 정리이창민, 이동석, 류지현성경중심구절해설계시록 20장1~6절 대비 신약/구약의 성경 구절비교김현수, 이경환, 유경호종말론적드라마연차표 정리신덕수(이남헌)주요학자들조사초기 학자이기동, 이기훈현대 학자서재종, 이선일정리 및보고최종 리포트 정리,모임 진행이남헌(김현수)역사적 전천년은 그리스도의 재림이 천년기 전에, 즉 그리스도께서 천년 동안 친히 왕으로 통치하시게 될 천년 왕국이라고 하는 세계적 평화와 의의 시기가 있기 전에 도래한다고 하는 종말관이다. 그러므로 전천년설은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고 나서 천년 동안 지상에서 왕으로 통치하게 되며, 천년기가 끝나면 그때 최후 상태가 오게 된다고 주장하는 천년왕국설이다.1. 역사적 배경교부시대 : 사도 시대부터 시작하여 3세기까지 초대 교회가 일반적으로 받아들였던 견해이다. 초대 교회는 보편적으로 그리스도의 인격적 재림과 천년 동안 또는 천년 왕국 동안 지상에서의 그리스도의 인격적 통치에 대한 신앙을 고수했다. 이것은 사도적 교부들과 변증가들의 지배적인 신앙이었다. 이 교리는 「바나바의 편지」에 최초로 언급되었으며 헤르마스, 파피아스, 저스틴, 이레니우스, 터툴리안 등이 지지했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지상 재림에 대한 강한 기대를 가졌으며, 세상의 종말과 하나님 나라가 점진적으로 실현되는 것이 아니라 격변적인 사건에 의해 실현될 것이라고 믿었다. 이러한 견해를 천년 왕국설(Chiliasm)이라 불렀다. 이것은 헬라어 1000이라는 말 ‘킬리아스(kilias)'로부터 유래된 것이다.3세기 : 3세기 초에 전천년설에 대한 반대 이론들이 제기되었다.동방교회 - 임박한 천년 왕국에 대한 몬타나스주의의 지나친 강조가 오히려 천년 왕국에 대한 신뢰성을 손상시켰으며, 클레멘트, 오리겐, 디오니시우스와 같은 알렉산드리아 학파의 성경에 대한 영적 해석이 문자적 해석에 근거한 전천년설의 성서적 토대에년설적인 신앙을 주장했을 뿐이다.17세기 : 독일에서의 종교 전쟁, 프랑스에서의 위그노 교도들에 대한 박해 그리고 영국에서의 청교도 혁명에 힘입어 다시 부상하게 되었다. 특히 칼빈주의 신학자 요한 알스테드(Johann H. Alsted)는 그의 저서 「사랑 받는 도시」를 통해 전천년설을 부흥시키는데 크게 공헌했다.18세기 중엽 : 벵겔의 「계시록 주석」(1740) 과 「백성에 대한 설교」(1748) 는 천년왕국설의 발전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이를 통해 예언과 계시에 대한 연구에 관심이 많이 집중되고 많은 학자들이 전천년설을 수용하게 되었다.19세기 중엽 : 보수주의 신학 영역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이는 자유주의 신학자들이 후천년설을 주장한 것에 의해서이기도 했다.20세기 : 세대주의적 성서 해석과 종말론이 전천년설의 확산을 촉진키셨다. 따라서 전천년설은 보수적인 침례교회와 오순절과 성결파 계통의 교회를 비롯하여 근본주의와 복음주의 입장의 교회에서 많은 지지를 얻었다.2. 주요학자역사적 전천년설은 주님의 재림을 천년왕국 전에 있을 것이라고 보는 점에서는 세대주의적 전천년설과 같으나, 천년왕국을 신약적 성격의 나라로 본다. 이 견해는 초대교회에 저스틴, 이레니우스, 터툴리안 등의 교부들이 가졌던 견해이었기 때문에 '역사적' 전천년설이라고 불리운다. 근대에 벵겔, 고데, 랑게, 알포드, 엘리캍, 잔(Zahn) 등 성경주석가들이 이 견해를 취하였다. 한국 장로교회는 초대 평양신학교의 조직신학 교수 이눌서(레이놀드) 선교사에 의해 전천년설을 전수받았고 그 후 총회신학교에서 오랫 동안 조직신학을 가르쳤던 박형룡 박사에 의해 이 견해가 전수되었다.전천년설을 주장하는 학자들을 보면, 왈 부드(J. F. Walvoord), 라이리(Charles Ryrie), 래드(G. E. Ladd), 스코필드(C. I, Scofield),사우어(Erich Sauer), 헨리 디이슨(Hanry Thiessen), 아처(GleasonArcher), 핼 린지(Hal Lindsey), 테니 (휴거라는 개념을 찾은 적이 없다. 그들은 미래주의자이자 전천년주의자들이지만 대환난전 휴거주의자들이 아니였다. 이것은 자연히 대환난 전 휴거설과 전천년설이 동일한 것이 아니며 복된 소망은 대환난 전 휴거에 대한 소망이 아님을 말해준다”라고 하였고, 신자의 휴거와 부활이 대환난 전에 있다는 것을 하나님의 말씀은 어느 곳에서도 말하지 않았다고 하였다.그는 계시록 20장과 21장을 읽고 왕국은 두단계로 임한다고 주장하였다. 하나는 천년 왕국에서의 그리스도의 통치이고, 다른 하나는 영원한 상태에서의 그리스도의 통치이다는 것이다.3. 성경해석의 근거 및 이유1) 전천년설의 성경적 근거a. 재림시 세상에서 신앙을 볼 수 없다함(눅18:8)b. 재림시는 노아, 롯 때와 같이 죄악 충만한 때라고 함(눅17:26-,19:12-비유)c. 재림이 비극과 애곡의 날이라고(계1:7,,슥12:10-,마24:30)d. 바울, 베드로 사도가 말한 것은 회개와 무관(딤전4:1-,외)e. 각 민족을 처벌하는 것으로 하나의 목적이 있음을 가리킴(사13, 외)f. 예수께서 적 그리스도를 대항하여 재림하심(살후2, 계14:,19:,그의 추종자들도 심판)g. 구원받는자는 적고 멸망자는 많음(마7:,24:,눅12:,행15:14,롬11:5,고전1:26-,벧전4:)h. 사건의 순서에 대해 행15:13-18에 하나님은 자기 이름을 위한 사람들을 모으고,그 다음에 재림하시고, 다음 백성의 천년간의 회복과 이방인의 구원이 이뤄진다는것.I. 천년시대직전의 상태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음..그리스도는 지금 하늘에 계시고, 지상의 다윗의 보좌에 계시지 않음.(마25:31,외).그리스도인이 보좌에 앉지도 않았고, 통치하지도 않음(마19:28,외).사단이 결박 당하지도 않고 있음(계20:1-).이스라엘이 국권회복 됐으나 종교적 회복은 아직 .2) 전천년인 이유a. 성경해석적인 이유모든 문헌을 해석의 일반원칙에 따라 해석하면 지상의 문자적이고 가시적인 천년왕국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따라서 계시록 20장 4절에서 6절을2~16; 시89) 및 새 언약(렘31:31~34)이 있다. 다윗과의 언약) 하나만을 간단히 알아보면, 사무엘하 7장 12절, 시편 89편에서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하신 약속은 여러 가지이다. 다윗에게 자손이 있어 그 왕위를 차지하겠고, 또 비록 그의 후손이 불순종하더라도 하나님의 약속이 완전히 폐기되는 일은 결단코 없을 것을 강조하신다. 지금 이 시대에는 불순종으로 인해 그 약속으로 말미암는 축복을 누리지 못하지만, 이스라엘의 완악함이 걷히고 온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돌아오면 (참고 롬 11:26), 하나님의 약속은 성취될 것이다.3) 성경해석의 원리a. 성경에 대한 문자적 해석과 미래주의적 해석요한계시록 20;1-6에 기록된 천년이란 기간과 첫째 부활과 둘째 부활에 대한 증거를 마지막 때에 일어날 사건으로 간주한다. 이러한 성경 해석 방법은 전천년설과 다른 천년설을 구분짖는 중요한 분기점이다.b. 천년간에 걸친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통치의 개념천년왕국은 이 땅 위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며 완전한 평화와 정의가 실현되는 그리스도의 지상 통치 기간을 의미한다. 그러나 천년왕국의 기간에 대해서는 전천년설자 가운데서도 의견이 일치하지 않는다. 어떤 이는 그것을 정확히 문자적으로 천년이라고 주장하는 반면, 다른 이들은 그것을 단순히 긴 기간으로 이해한다.c.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적이며 가시적인 재림에 의해 격변적으로 시작될 천년왕국천년왕국은 점진적인 성장이나 발전의 과정을 통해 완성되거나, 인간의 노력 또는 사회적 개선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세계는 그리스도의 재림이 가까울수록 도덕적으로 그리고 영적으로 더욱 악화된다. 따라서 천년왕국은 하나님의 초자연적 능력에 의해 극적으로 실현되는 것이다.d. 요한계시록 20장에 나타난 부활에 대한 해석전천년설은 요한계시록 20장의 두 부활을 동일한 유형의 부활, 즉 육체적 부활로 해석한다. 그것은 천년 기간에 일어날 두 다른 집단의 부활, 즉 성도와 악인의 부활을 의미한다. 성도들은 첫 부활에 참여하여 천년 왕국 있으며 교회는 환난을 통과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세대주의적 전천년설은 천년 왕국의 성서적 근거를 주로 구약성서에 두는 데 반해, 역사적 전천년설은 오직 신약성서에만 둔다. 역사적 전천년설은 세대주의적 전천년설과는 달리 그리스도 재림을 두 단계, 즉 공중 재림과 지상 재림으로 나누지 않고 지상 재림 한번만이 있을 것이라 주장하며 성도의 공중 휴거 교리 또한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렇지만 7년 대환난, 아마겟돈 전쟁, 천년 왕국의 기대는 세대주의적 종말론과 동일하다. 역사적 전천년설에 따른 역사의 마지막 때에 일어날 사건들은 대환난-> 그리스도의 재림-> 성도들의 부활-> 적그리스도의 멸망-> 천년 왕국-> 곡과 마곡의 반란-> 악인의 부활-> 백보좌 심판-> 신천지 의 순서로 진행된다.f. 이스라엘의 회복에 대한 관심전천년설은 이스라엘의 회복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천년왕국과 이스라엘의 관계 문제에 대해서는 의견이 일치하지 않는다. 세대주의 전천년설은 천년왕국의 목적이 천년 간에 걸친 그리스도의 지상 통치뿐만 아니라 이스라엘의 대한 하나님의 언약 성취와 이스라엘 민족의 회복에 있음을 강조한다. 따라서 예수께서 유대인들에게 제안했으나 그들의 거부로 연기되었던 유대 왕국의 회복으로 천년 왕국을 이해한다. 한편, 역사적 전천년설 역시 대부분의 유대인들이 회개하고 구원을 얻게 되리라고 보고 있으나 세대주의자들처럼 천년왕국을 유대적 왕국으로 취급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교회를 영적 이스라엘로 간주하고 이스라엘과 관련된 구약의 예언과 약속 가운데 많은 것이 교회 안에서 성취되고 있다고 믿는다.초 림교회시대대환란환란후재 림천년왕국영원세계[신약시대]4. 역사적 전천년설의 다이아그램천년 왕국 전에 그리스도의 재림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는 점에서는 세대주의적 전천년설과 동일하나 그리스도의 재림을 일회에 국한시킨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진다.a. 대배교 ? 대환난 : 그리스도의 재림이 임박하면 복음의 세계적 전파와 이스라엘의 대거 회심과 더불어 적그리스도의 출현으로 인 3).
    인문/어학| 2009.04.22| 8페이지| 2,000원| 조회(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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