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 : 국제통상학과학번 : 200012003{{{이름 : 강동민주류경제학의 흐름1.중상주의 시대-중상주의의 의의중상주의는 16세기부터 18세기까지 300여년에 걸쳐 일어난 유럽 절대주의 국가들의 경제정책과 이에대한 여러학설을 총칭하는 말이다.-중상주의의 내용과 특징중상주의자들은 화폐의 원료가 되는 귀금속을 많이 획득하는 것이 국가를 부유하게 하느 길이라고 보고 금,은 으로 대표되는 귀금속이 바로 국부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에 중상주의를 중금주의라고도 한다.결국 귀금속을 해외에서 많이 끌어오는 는 방법은 외국무역에서 무역차액을 극대화하는 방법, 즉 정부의 보호, 지원하에 중요산업을 적극 육성하여 수출을 많이 하고 수입을 억제하여 무역차액을 극대화하는 것이라고 보았다. 그러나 중상주의사상은 경제문제의 여러 영역에서 전개되어 경제학의 탄생에 커다란 공헌을 하였으나 각 분야에 대한 개별적인 설명에 지나지 않았고 경제전체를 체계적으로 파악하는 과학적인 성격은 갖지 못하였다.대표적 학자 및 저서토마스 먼 : 영국의 무역상인, 중상주의의 이론가. 무역상을 하다가 동인도회사의 중역이 되었다. 1620년의 불황기때 화폐부족의 원인으로 동인도회사의 은수출이 비난의 대상이 되었을 때 동인도 무역론 을 공간하고, 일반적 무역차액론 입장에서 회사를 변호하였다. 그는 중계무역 에만 근거하는 단순한 무역차액론이 아니라 원금 증대에 바탕을 둔 일반적 무역차액 이야말로 한 나라의 부의 기준이라는 중상주의의 원리를 확립하였다. 그의 이론은그 후 많은 중상주의자의 고전으로 간주되었고, 중상주의를 비판한 애덤 스미스도 영국 뿐 아니라 다른 모든 상업국의 경제정책에서 기본적 신조가 되었다고 평가하였다.저서 : 「외국무역에 의한 영국의 재보」2. 중농주의-중농주의의 의의중농주의란 18세기 후반 프랑스의 케네가 창시하고, 미라보, 튀라고 등으로 이러진 학파로써 농업을 중심으로 한 사상 및 정책을 펼친 여러 학설을 총칭하는 말이다.중농주의의 내용중농학파에 따르면 부의 증진은 새로이 생산된 부에서 그 생고·A. 스미스, 19세기에 K. 마르크스, 그리고 현대에는 L. 레온체프·P. 스라파의 경제학 형성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대표적 저서 : 「경제표」미라보 : 프랑스 중농주의파 경제학자·계몽사상가. 프랑스혁명기의 정치가 미라보백작의 부친이다. 1757년 「인간의 벗 또는 인간론」을 저술했는데 이것이 성공하자 그를 <인간의 벗>이라고 불렀다. 그 뒤 같은 중농주의자 F. 케네의 숭배자가 되어 그 사상의 보급에 힘썼다. 60년 「조세이론」을 공간하여 통제경제체제와 징세청부인을 신랄하게 비판한 것 때문에 한 때 투옥되기도 하였다. 또 「곡물의 유통에 관한 서간」에서는 곡물유통에 대한 전면적 자유의 필요성과 모든 독점의 폐지를 주장하였다. 가정적으로는 처자와의 불화로 고민했으며, 아들을 한때 유폐시키는가 하면 만년에는 부인과 법정투쟁을 하기도 했다.대표적 저서 : 「인간의 벗 또는 인간론」튀르고 : 프랑스 정치가·중농주의자. 파리 출생. 파리대학 신학부에 입학하여 22세에 수도원장이 되었다. 그러나 볼테르문학에 자극되어 신앙생활에 회의를 느끼고 방향을 바꿔 관계에 들어가 25세부터 약 8년 동안 파리고등법원 소원관으로 일하였다. 그동안 의사이며 중농주의자인 F. 케네와 교제하고, D. 디드로의「백과전서」에도 기고하였다. 1761년 리모주의 지방감찰관으로 발탁되어 여러 가지 개혁과 농업공사를 시행하여, 74년 8월 국왕 루이 16세로부터 재정총감에 임명되었다. 이 때부터 프랑스 왕실에 국가개조 혁신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파산 없이, 증세 없이, 모채없이>를 표어로 생산제일주의를 제창하여 지론인 자유주의경제책을 추진한 결과였다. 76년 그는 궁정에서 쓰는 비용 삭감을 비롯해 곡물통제 철폐, 보리거래 자유화, 부역, 길드제 폐지, 임시지조 징수 등을 고등법원에 등기하게 하여 파란을 일으켰다. 특히 지방제도 개혁안으로 사회·마을회의 신분제 폐지법안을 제기하여 영주 귀족과 법복 귀족으로부터 반격을 받고, 또한 보리거래 자유화에 반대하는 징세청부인과 재정 부르주아의 저항에 관된 이론체계를 형성하고 있었던 고전학파 경제학의 파산을 의미하는 것이다. 따라서 밀을 고전학파 경제학의 완성자인 동시에 해체자라고 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대표적 저서 : 「정치경제 원리(1848)」4. 한계효용학파한계효용학파의 의의 및 출현 배경사회주의 경제학이 노동자계급의 입장을 대변하면서 자본주의 체제의 변혁을 요구하는 극단적인 노선을 치닫는데 대하여, 사회주의 및 노동조합에 반대하는 고전학파와 같이 정부의 간섭을 배제하고, 자유방입정책을 옹호하는 학파가 1870년대에 등장하였는데 이 학파가 한계효용학파이다. 1870년대에는 서구 각국의 경제가 대체로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는 가운데 노동생산성이 향상되고 모든 계급의 생활수준이 향상되고 있었다. 이러한 시대적 배경하에 한계효용학파는 사회주의자들의 독단을 배격하고 자본주의의 장래에 대하여 낙관적인 견해를 가졌다.한계효용학파의 특징1. 종래의 경제학은 사회 각 계급간의 이해관계를 다루는 정치경제학이었다. 이에 대하여 한계효용학파는 계급 대신 개인을 분석대상으로, 수학을 분석도구로 삼아 경제학을 수학과 같은 순수한 정밀과학으로 접근하였다.2. 경제 질서는 인간의 합리적 정신으로 통제될 수 있다고 보았다.3. 재화의 생산면보다는 소비면을 강조하여 주관적 효용가치설에 의한 가격기구의 분석에 주력하였다.대표적 학자 및 저서1) 오스트리아 학파19세기 중엽까지 서유럽의 선도적인 자본주의 국가인 영국과 프랑스의 경제학은 주로 비용개념에 기초를 두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의 경제학 이론의 전개는 주로 수요분석에 두고 있었으며 그 대상은 수요의 측면을 고려한 객관적, 물질적인 제조건에 의존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객관적 경향에 대한 반동이 1890년대에 일어났으며 주관적인 요인을 기초로 해서 경제학을 재건하려는 경향이 점차 유력하게 되었다.맹거를 중심으로 그의 후계자로 구성된 오스트리아학파의 효용가치의 의의는 매우 크다. 비용이란 손실된 효용이라고 생각하고 기회비용의 개념을 강조하였으며, 생산요소의 가치을 기반으로 경제이론을 협동의 이익과 관련하여 전개하였다. 대표저서 「후생경제학(1920)」에서는 케임브리지학파의 전통을 계승하여 규범적 경제학에 강한 관심을 보였으며, 경제적 후생 증대 방안으로 국민소득 증대, 국민소득 균등, 국민소득 안정의 3가지 명제를 제시하였다. 또한 「실업이론(1933)」에서는 고용문제를 전개해 대표적인 고전파 고용이론가로 지목되었다.대표적 저서 : 「후생 경제학(1920)」6. 케인즈학파의 경제학케인즈 학파의 의의케인즈학파란 맬더스의 수요측면을 중시하고 수요가 부족하면 실업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이론을 이어받은 케인즈를 뒤 이은 수요측면을 중시하는 경제학파를 말한다.시대적 출현 배경서구의 성숙된 경제는 제 1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종전과 같이 활발하지 못했다. 인구증가율은 둔화되었고, 전세계의 식민지화는 거의 끝나서 영토확장의 가능성도 소멸되었으며 소득과 저축이 증가됨에 따라 생산능력은 소비를 앞지르게 되었다. 과거 대규모의 자본투자를 가능하게 했던 증기기관, 철도 및 자동차와 같은 새로운 발명조차 없었으며 설사 새로운 작업방법이 개발 된다 하더라도 자본절약적인 것이었으므로 투자지출을 감소시키게 되었다. 또한 활발했던 가격경쟁이 위축되자 구식기계를 새롭고 능률적인 기계로 대체하는 속도도 늦어졌다. 그 결과 자본투자는 감소되어 감가상각 충당금이 늘어나더라도 축적된 감가상각자금이 사용되지 않아 경제는 침체되었다. 이러한 요인들에 따라 제 1차 세계대전 후에 일어난 장기침체현상을 케인즈는 주목하게 되었으며 이러한 배경에 의해 케인즈의 경제학이 탄생하게 되었다.케인즈 학파 경제학의 내용케인즈 경제학의 주요내용은 사회전체의 경제활동 수준은 유효수요의 크기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에 있다. 유효수요는 소비지출과 투자지출의 합계로 구성된다. 소득이 증가함에 따라 소비지출은 증가하지만 그 증가율은 감소한다. 따라서 소득이 증가함에 따라 소비에 사용되지 않고 저축되는 부분의 비율이 점차 커지는 것이다. 그런데 저축은 투자의 원천이지만 투자가 항상 저축과 유하기 위한 급진적 통화주의라 할 수 있는 합리적 기대학파가 등장하게 되었다.합리적 기대론의 내용합리적 기대학파의 학자들은 경제활동에 있어 정부의 개입이란 환상에 불과한 것으로 실물경제에 아무런 영향을 줄 수 없다고 주장한다. 합리적 기대이론에 따르면 시장은 언제나 수급균형을 이루고 있으며, 사람들은 언제나 가능한 모든 정보의 분석에 기초하여 경제적 결정을 내릴 뿐 아니라 꾸준히 자신들의 모형을 경제예측에 맞춰 최선의 것으로 개량한다고 생각한다. 이들은 기업인들이 정부의 정책을 정확하게 예상할 수 있기에 어떤 정책을 쓰던 총생산량이 증가하지도 않고, 고용이 증가하지도 않고, 오히려 인플레이션만 가속화 될 것이라고 말한다. 결로적으로 합리적 기대학파의 학자들은 정부가 국민들의 예상대로 행동할 경우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지적하면서, 정부정책의 무용성을 주장한다.대표적 학자 및 저서루카스 : 워싱턴주 야키마 출생. 1959년 시카고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한 후 동 대학원 경제학과에서 1964년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0년까지 카네기멜론대학에서 강의, 1974년부터 시카고대학교 경제학 교수를 지냈다. 현재는 존 듀이 석좌교수이다. 시카고학파의 프리드먼의 수제자로 케인스학파의 계량경제학의 맹점을 비판한 ‘루카스비판’으로 명성을 얻었다. 그는 경제는 시장경제 원리에 맡기고 정부는 인위적 경제개입을 줄여야 한다고 하면서, 1961년 ‘합리적 기대이론’을 제기하였다. 1995년 합리적 기대이론 연구의 업적으로 노벨경제학상을 받았다.대표적 저서 : 「경기순환이론연구(1981)」8. 공급중시학파공급중시학파의 의의생산(공급)을 증대시키면 고용도 증대하고 물가상승도 억제될 것이기 때문에 공급측에 역점을 두는 경제정책을 실시하여 높은 실업률과 인플레이션이 병존하는 스태그플레이션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이론을 펼친 학자들을 총칭하는 말이다.시대적 출현 배경종래의 경제학에서는 사람들의 경제행동은 세율의 고저와 상관이 없는 것으로 보아 왔다. 고소득자에 대한 높은 누진과세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