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눈과 인공귀의 발달상황인공눈의 발달 현황일본 통산성과 후생성은 오는 4월부터 망막 기능 저하로 실명한 고령자 등의 시력을 되찾아 주는 `인공 시각 기기' 연구개발에 착수한다고 마이니치(每日) 신문이 3일 보도했다.반도체의 일종으로 빛을 전기 신호로 바꾸는 광 다이오드 등을 망막에 삽입, 전류를 신경세포에 전달하는 `인공눈' 기술을 개발한다고 신문은 전했다. 통산성과 후생성은 광 다이오드 방식 외에 안경에 CCD(電荷결합소자) 카메라를 부착, 정보 처리된 영상 신호를 시신경에 보내는 방법도 아울러 검토키로 했다.실용화 목표는 2010년. 참가 기업 및 대학 등을 공모, 공동 프로젝트 팀을 구성해 5년내에 원숭이 등에 대한 동물 실험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인공눈 개발에는 미국의 일부 대학이 이미 착수, 미 정부가 33억엔의 예산을 투입해 5년내에 실용화하겠다는 방침을 표명했으며 독일 정부도 연구에 착수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일본의 경우 매년 1만6천명의 고령자 등이 질병으로 시력을 잃고 있으며 이를 비관해 자살하는 사람도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해외화제]진짜같은 ‘인공눈’ 개발캐나다 과학자들이 모양과 기능이 진짜 눈과 비슷한 인공 눈을 개발하고 있다고 영국 BBC 방송이 최근 보도했다. 캐나다 에드먼턴의 앨버타대 공학자들은 인공 눈을 이용해 진짜 눈처럼 볼 수 있고 모양도 진짜와 비슷하게 만드는 연구를 하고 있다.이들은 적외선 감지장치를 안경에 달아 초당 수백번씩 반사되는 빛의 파장 변화를 감지해 진짜 눈의 움직임을 느끼도록 했으며, 이를 신호로 전환해 인공 눈의 움직임을 조절할 수 있게 만들었다.연구팀은 현재 진짜 눈이 왼쪽과 오른쪽으로 움직이는 것에 맞춰 인공 눈이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데 성공했다. 제목 : 최첨단 인공눈 벨기에서 개발후천적 원인으로 앞을 못보게 된 시각장애인의 시력을 회복해 주는 차세대 인공지능 눈이 개발됐다고 영국의 선데이 타임스가 12월 10일 보도했다. 인공눈은 벨기에 루뱅대 연구팀이 2년간 연구해 개발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해 시력을 회복하는 실험이 성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연구팀은 밝혔다. 그러나 사물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는 선천성 시각장애인에겐 효과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시력개선이 불가능한 외상이나 수포성 각막증 또는 동종각막 이시에 실패한 경우 인공각막을 이식한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인공 각막 형태·볼트-너트 형태·관통형 인공각막 사용☞ 문제점-고정의 문제와 감염등에의해 합병증이 발생하여 장기간 안정성 문제가 있고, 특히 각막이탈 또는 불투명막의 성장이 가장 큰 문제이다.☞원인-인공각막으 구조가 중심투명 부분과 주변의 고정판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주변 과정판과 주위 안구조직 사이에 각막 실질의 얇아짐과 용해에 의해 인공각막의 이탈문제가 생기게 되고 중심투명부분의 후면에 섬유성막이 덮임으로써 인공각막의 투명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인공각막이 요구된는 특성인공각막의 중심렌즈 부분은 섬유조직등에의해 침투되거나 싸여서는 안되며 주위의 고정판은 섬유조직과 친화성이 뛰어나 단단히 둘러싸여있어서 인공각막 이탈을 방지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각막 전면부가 내부로부터 영양을 공급받기 위해서는 체액확산(body fluid diffusion)이 잘되어야 한다.렌즈부분 투명도가 좋고, 생체적합성도 우수한 PMMA(polymethlmethacrylate)가 주로 사용되고 있고 고정판 부분에는 PMMA, 테플론, 다크론 등이 사용되어 왔다.시각장애인들의 눈 역활 '인공 눈' 개발시각장애인들이 큰 글씨를 읽고 큰 물체를 찾을 수있는 '인공 눈'이 미국의 한 의료기구회사에 의해 개발됐다. 뉴욕에서 의료기구회사를 운영하고있는 도벨연구소의 도벨회장은 20여년간의 연구끝에 최근 거의 물체를 분간할수 없는 시각장애인이 2인치 크기의 글씨를 읽고 마네킹을 알아볼 수 있을 정도의 '인공눈(비젼)'을 개발했다는 연구보고서를 내놓았다.도벨이 연구대상으로 선정한 제리라는 62세의 할아버지는 36살에 시력을 잃어 구름속에 가렸다가 나타나는 환한 빛을 느낄수 있는 정도였으나 '인공비젼'을 사용해서는 방안로 전달되는 물체의 거리와 형체를 느낄 수있도록 한 것이다.실험대상이 된 제리는 우선 한쪽에 핀홀카메라와 다른쪽에 거리측정장치를 달고있는 컴퓨터 글래스를 이용해 사물을 파악한뒤 이 자료를 곧바로 뇌에 있는 전기감응장치로 전달하게된다.전기감응장치는 곧제리의 뇌를 자극해 그에게 불빛과 마네킹이 어디에 있는지, 물체의 거리와 형체가 어떤 것인지를 느낄수 있게 한다.유타대에서 인공비젼에 대해 연구를 하고있는 리처드 노만은 '도벨의 연구결과는 언젠가 시각장애인들이 사물을 볼 수있는 때가 올 것임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격찬했다. 그러나 그는 '이 장치는 아직은 매우 제한된 물체만을 인식할수 있는것이며 시각장애인들이 정상인들과 같이 생활을 하는 것과는 아직 거리가 멀다'고 말했다.인공눈 피질 이식 연구에 대한 소식현재 시력 연구원들은 실명된 사람들에게 부분적으로나마 시력을 되찾아 주기 위해 뇌나 망막에 이식 할 수 있는 최첨단 인공 기관을 개발 하고 있는 중이다. 비록 많은 실험을 하였지만 현재는 하루 정도 지팡이나 맹인견 도움없이 혼자 걸을 수 있는 정도 이다.현재 미국 인공 장기 협회 저널의 논쟁은 뉴욕에 있는 도벨 연구소(Dobelle Institute) 윌리엄 도벨 박사가 발표한 "도벨아이(DobellEye)"라 명명된 인공 망막을 이식한 한 환자에 관한 것 이다. 이 인공 망막은 비디오 카메라, 거리 감각 센서, 컴퓨터와 백금 전극(Platinum Electrode)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비디오 카메라와 거리 감각센서로부터 수집된 정보가 컴퓨터에 전달 되고 이는 다시 선을 거쳐 뇌의 시각 피질 표면에 이식된 백금 전극까지 전달 된다. 따라서 도벨아이는 뇌에 직접 연결 되어 있기 때문에 피질 이식이라 명명한 것 중 한가지이다.기본적인 실험이지만 도벨 박사는 1978년부터 연구를 시작 했으며 백금 68전극체를 이식한 환자는 전극들이 자극을 받았을 때 빛의 섬광이나 안내(眼內) 섬광(Phosphenes: 안구에 압력을 가했을 때의 자각 광감)을 느꼈다는 보고서를 발표 과학적 장애의 하나는 뇌의 시각 피질에 시각 정보를 처리하기 위해 신경을 자극 할 때 필요한 상당량의 전력이다. 초기 실험에서 연구원들은 많은 전극으로 구성된 시각 피질의 표면 부분에 신호가 전달될 때의 자극이 발작이나 다른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 냈다.연구원들은 지금 시각 피질의 신경에 근접 할 수 있도록 작고 더 복잡한 피질 이식 장치를 개발 중이다. 이 시각 피질 이식의 새로운 단계는 적은 전력으로 충분한 해상도를 유지할 수 있고 아무 문제 없이 전기 신호를 안전하게 뇌까지 전송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예를 들어 유타 대학의 리차드 노만(Richard Normann 박사는 백금(Platinum)보다 실리콘으로 피질 이식 장치를 발전시켜 왔다. 실리콘은 매우 얇은 전송 전극을 만드는데 유용하며 사람 머리카락보다도 가늘게 만들 수 있다. 희망적인 것은 각각의 작은 장치들을 시각 피질에 안전하게 이식 할 수 있다는 것이다.본 재단의 지원하에 노만 박사는 이 장치를 동물에게 실험하고 있는 중이다. 미국국립위생연구소(N.I.H.:National Institutes of Health)의 연구원들 또한 피질 이식 발전을 위해 같이 연구하고다.그렇지만 도벨 박사의 연구는 고무적인 것이다. 첫째 전극이 뇌에 이식된 후 오랜 기간 동안 면역 반응이나 불쾌감의 원인 혹은 통증 등이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둘째는 후에 검증이 필요하지만 전극이 20년 후인 지금 아직도 작동을 하고 있다는 것 이다.이는 피질 이식 장치를 오랫동안 사용 해야 하는 문제에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피질 이식은 망막을 거치지 않고 뇌에 직접 이미지를 전달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외상에 의한 시력 상실이나 망막변성 질병을 포함한 많은 안과 질환으로 실명된 경우에 시력을 되찾는 것이 가능할 것 이다.인공귀의 발달 현황인공귀인공귀는청각 장애자 중에서 소리의 진동을 감각하여 이를 전기적인 신호로 변환하여 마비된 감각성 청각 장애자에게 이용되는 방법이다.1. 귀의 구조①외이-귓바퀴;내에는 기저막이라는 막이 달팽이관을 따라 진행하며 달팽이관 내의 림프용액의 분포를 길게 가르고 있다.-소리가 달팽이관까지 전달되어 오면 그 소리의 주파수 특성에의하여 기저막의 진동의치 및 크기가 결정되고, 기저막의 진동에따라 기저막에 붙어있는 해당되는 감각세포가 기계적으로 자극되어 활동전위가 발생하게되고 이것이 청각신경을 통하여 뇌에 전달되어 비교,종합,분석되어 최종적으로 외부에서 전달된 소리를 인지 하게 된다.2. 청각 능력 장애자①전도성 창각 장애자감각 세포가 대부분 또는 부분적으로 살아 있으나 달팽이관까지 소리가 전달되는 과정에 이상이 생겨서 청각 능력이 저하된 경우이다.-이런 경우 손실된 전달 능력을 보상할 수 있을 정도로 소리를 크게 하여 들려주면 듣는 사람은 일반인과 비슷하게 들을 수 있다.②감각성 청각 장애자감각 세포의 대부분이 파손되어서 아무리 소리를 크게 하여 주어도 이것을 감각하여 청각신경으로 전달시켜 줄 수 없는 경우-청각신경을 전기적이 자극을 통하여 인위적으로 자극하여 소리를 느끼도록 한다. 청각신경이 달팽이관 내의 기저막위에 분포되어 자극하는 위치에 따라서 듣게되는 소리의 높낮이가 다르게 된다는 특성이 이용3.인공귀 장치의 구조1)음성처리부마이크로폰을 통해 수신된 음성신호 또는 소리들을 여러가지 방법으로 처리하여 실제로 음성 또는 신호의 특징을 대표적으로 나타내는 파라메터들을 선택 해야 한다. 이런 파라메타들은 입력되는 소리의 특성을 뚜렷하게 나타내기도 해야 하며 다른 음성 또는 소리의 경우에는 서로 쉽게 구별되고 인식되어야 함과 동시에 실제사용하는 전극의 종류에 정확한 형태로 선정되어야 한다.⊙특징추출방식특징추출방식의 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기저막상을 따라서 8개의 전극을 분포시키고 입력되는 소리의 주파수 성분중 가장 크기가 큰 부분을 선택하여 전기 자극을 통하여 정보를 전달한는 자극방식⊙포르만트(formant)모음을 포함한 유성음의 경우 소리자극을 구성하는 주파수 분포를 살펴 보았을때 음성발생시에 성대를 진동시키는 주파수인 음성의 기본 구성.
일본의 입장일본 정부가 독도를 일본영토로 편입한 것은 1905년 1월28일. 그로부터 4주 뒤인 2월22일 시마네 현(縣)은 현(縣) 고시40호로 우리의 독도를 「다케시마 」죽도(竹島)로 명명, 오키도사(隱岐島司)의 소관으로 둔다고 공시했다. 그후 독도는 1952년 1월 18일, 대한민국 국무원 고시 제14호로 「인접 해양의 주권에 관한 대통령 선언」을 발표하였다.이 선언에서 규정하는 해양 경계선은 한˙일 두 나라 사이의 평화가 유지되기를 바란다는 뜻으로 '평화선(Peace Line)'을 규정하였고, 그 뒤 51∼65년의 한일국교정상화 협상과정에서 두 나라간의 외교문제로 논쟁대상이 되었으나 그 해결이 뒤로 미뤄져 지금에 이르고 있다.집권 자민당은 최근 선거공약과 정책지침에까지 공공연히 독도 영유권주장을 포함시키는 등 독도문제를 수면 하의 영토문제」에서 「수면 위의 영토분쟁」으로 부상시키고 있다. 일본이 독도 영토편입을 주장하는 근거는 첫번째로, 근세초기 이래 독도는 일본영토였고 영토편입 직전까지 오랫동안 일본이 「실효적 경영」을 했으며 두 번째로, 영토편입 당시 독도는 주인 없는 돌 섬이었으므로 「무주물선점(無主物先占)」을 한 것이라는 두 가지 논리로 집약될 수 있다.또한 일본은 제2차 세계대전의 결과를 마무리하기 위해 연합국과 일본 사이에 맺어진「대일평화조약(Treaty of Peace with Japan)」에 실려있는 제2조 (a)항 일본은 한국의 독립을 인정하고, 제주도, 거문도 그리고 울릉도를 포함하는 " 한국에 대한 모든 권리(right), 권원(title)과 청구권(claim)을 포기한다."의 세 섬에 대한 해석에 있어서 우리 나라와 일본은 큰 의견차이를 보이고 있다.우리 나라는 이 세 섬의 한국의 영토에 포함되는 중요한 섬의 예로서 언급된 것이며, 따라서 울릉도에 딸린 섬인 독도는 당연히 한국의 영토에 포함된다고 보고 있다. 반면에 일본은 이 세 섬은 한국 영토의 가장 바깥쪽에 있는 외곽선을 표시하는 섬들이며, 따라서 독도는 한국 영토에서 제외된다 세종실록지리지와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나오는 于山島가 죽도(독도)인가에 대해 의문이 있고, 신증동국여지승람에서도 '…한 설(說)로는 우산, 울릉, 본일도(本一島)'라고 기록하고 있으며, 신증동국여지승람의 부속지도는 우산도를 한반도와 울릉도 사이에 그리고 있어 위치관계가 죽도(독도)와 부합되지 않음.o 조선고문헌 중의 우산도는 울 릉도에 있던 우산국(于山國)이 신라(新羅)에 귀속되었다고 하는 삼국사기(三國史記)(1145년)의 기록을 함께 생각해 보면, 전래되어 오는 과정에서 혼란이 생겨 울릉도를 울릉도와 다른 우산도(于山島)가 존재하는 것처럼 기술한 것에 불과할 가능성이 높음.2. 독도에 관한 일본 최초의 기록문헌(1667년)(한국측)o 隱州視聽合記(1667년)는 송도(독도)와 울릉도가 고려(조선)에 속한 것이고 은기(隱岐)(오끼島)가 日本의 한계(限界)라고 기록하고 있음.(일본측)o 은주시청합기(隱州視聽合記)에는 독도는 송도(松島)라는 명칭으로,울릉도는 죽도(竹島)라는 명칭으로 기술되어 있음.3. 17C말 안용복(安龍福)사건과 울릉도.독도의 조선영토 재확인(한국측)o 숙종실록에 의하면, 안용복은 1693년 봄 울릉도에서 대곡가(大谷家)의 어부들에 의해 日本의 은기도(隱岐島)로 납치되어 가서 은기도주(隱岐島主)에게 울릉도가 조선영토임을 주장했고, 1696년 봄 다시 울릉도와 독도에 건너가 일본어부들이 조선영토인 울릉도와 우산도(독도)를 침범한 것을 꾸짖고, 일본으로 건너가 隱岐島主, 백기주(伯耆州)태수에게 일본어부들의 울릉도 및 독도의 침범을 항의했음. 이 사건을 계기로 울릉도와 독도의 영유권문제가 조선왕조와 덕천막부의 외교현안으로 되었으나 1699년 양국이 외교문서의 교환을 통해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영토임을 재확인하였음.o 위 외교문서에 지금의 독도명 칭은 나오지 않으나 이 섬을 울릉도에 속해 있는 섬으로 보고 있는 이상 그 영유권도 동일하게 처리된 것임. 왜냐하면 17C 일본인이 독도에서 행한 어업이란 울릉도 진출의 부수적인 것에 지나지 않았던 것임. 그 증거纂質疑)'를 내무성앞으로 제출했고, 내무성은 원록년간(元祿年間)의 일본과 조선교섭기록에 의하면 죽도는 일본과 무관하다고 太政官에게 보고했고, 太政官 우대신(右大臣)은 내무성안대로 죽도外 一島는 일본과 무관하다고 지시했음. 요컨대 元祿의 일본.조선교섭에서 松島(독도)가 화제가 된 적이 없으며, 내무성이 大臣에게 보고하면서 첨부한 일본.조선교섭관계문서도 죽도(울릉도)에 관한 것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형식적으로는 송도(독도)도 또한 일본과 무관계하다고 된 것임.5. 조선왕조의 울릉도.독도 재개척(再開拓)과 대한제국(大韓帝國) 칙령(勅令) 제41호 (1990년)(한국측)o 울릉도에 대한 일본인들의 불법침입과 삼림벌채가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자 대한제국정부가 1900년10월25일 발표한 칙령 제41호 제2조는 울도군수의 관할구역을 '울릉 전도(全島)와 죽도(竹島), 석도(石島)를 관할할 사'라고 했고, 여기서 죽도는 울릉도 바로 옆의 바위섬 죽서도(竹嶼島)를 가리키고, 석도(石島)는 독도를 가리키는 것임.o 당시 울릉도 주민의 다수는 전라도출신 어민들이었고, 전라도 방언으로 '돌(石)'을 '독'이라 하였음. 따라서 대한제국정부가 칙령 제41호에서 '독도 (돌섬)'를 의역하여 '석도(石島)'로 표 기했지만, 당시 울릉도 주민사이에서는 음을 취하여 '독도(獨島)'로 표기하기도 하여 石島와 獨島가 병용되고 있었음.(일본측)o 울릉도 해안 가까이에는 오늘날 관음도라 불리는 섬을 비롯해 몇개의 암초도 '돌섬'이 있으므로, 이 칙령의 石島가 그러한 주변 암초도의 총칭 내지 대표격인 관음도가 아니라 죽도이기 위해서는 증명이 필요함. 또 이 칙령에 있는 石島가 죽도(독도)라 할 지라도 法令에 울릉군의 관할구역으로 규정된 한가지 사실만으로 이 섬이 한국의 영유에 속한다고 할 수 없음.6. 일제의 독도강제 편입(1905년)(한국측)o 1904년 러일전쟁 직후 도근현(島根縣)에 거주하는 중정(中井,나까이)이라는 어업가(漁業家)가 독도에서 물개등의 어로 독점권을 한국정부로부터 얻기 위하여 일본 縣) 제3부장이 죽도(독도)조사후 울릉도에 들러 심흥택군수에게 죽도가 日本에 편입되었다고 알리자, 곧 심흥택군수는 강원도 관찰사에게 이 사실을 통보하였음.o 한국정부는 이리하여 죽도의 일본편입사실을 알게 된 것인데, 중요한 것은 심흥택 울릉군수가 이 시점에서 죽도를 자군(自郡)의 소속(所屬)이라고 인식하고 있었다는 점임. 다만, 한국정부는 도(道)에 다시 조사하도록 지령을 내렸을 뿐 일본정부에 대해 항의를 한 기록은 없음.8. 연합국최고사령부 SCAPIN(연합국최고사령부 지령) 제677호 및 제1033호(1946년)(한국측)o 연합국최고사령부는 1946. 1.29 SCAPIN 제677호제3항에서 일본 영토에서 제외되는 섬들의 (a)그룹으로서 울릉도.독도.제주도를 들었음.o 연합국최고사령부는 SCAPIN 제677호에 의해 1946. 1.29 독도를 주한 미군정에 이관하였고, 1948. 8.15 대한민국이 수립되자 자동으로 독도를 포함한 모든 영토를 반환 받은 것임.o 연합국최고사령부는 1946. 6.22 SCAPIN 제1033호에 일본인의 어업 및 포경업의 허가구역을 설정하여 일본인의 선박 및 승무원은 금후 독도와 독도의 12해리 이내 수역에 접근하지 못한다고 지령하였는데, 이것은 독도가 한국영토이므로 일본의 어부와 선박들은 접근하지 못한다고 선포한 것임.(일본측)o 1946. 1.19 SCAPIN 제677호는 '울릉도, 죽도, 제주도'를 일본의범위에서 제외했음. 다만 이 지령이 행정권(行政權)의 정지였지 영토의 처분이 아님은 총사령부의 권한(權限)에 비추어 명백하며 동(同) 지령중에도 "이 지령중의 조항은 어느 것이나 포츠담선언의 제8항에 있는 작은 섬의 최종적 결정에 관한 연합국측의 정책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해석해서는 안된다"고 했음.o 마찬가지로 1946. 6.22 SCAPIN 제1033호에서도 "일본의 선박 및 그 승무원은 죽도와 죽도로부터 12해리 내에 접근해서는 아니된다"고 규정하고 있으나, 다만 여기에서도 "일본국의 관할권, 국제경계선 또는 어업권에(일본측)o 1954. 9.25 일본정부는 독도문제가 국제법의 영유권에 관한 분쟁이니 만큼 양국정부가 합의하여 이 분쟁을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할 것을 제의하였음.o 한국정부가 ICJ에의 제소를 수락치 않는 것은 한국측 주장의 약함을 입증한 것임.12. 한일협정(1965년)(한국측)o 1965년에 조인된 한일협정의 제문서(諸文書)의 어디에도 독도를 직접 언급한 것은 전혀 없음. 일본은 독도문제를 협정문안에 명기하거나 그것이 안되면 미리 만들어 놓은 안(案)대로 국제사법재판소 제소에 합의한다는 문서를 교환할 생각이있던 같음.그러나 한국측은 독도는 검토할 필요도 없이 한국의 고유영토이므로 의제가 될 수 없다고 주장하며 일본측의 두 가지 안을 모두 거부했음.o 한국국회에서 이동원 외무부장관은 "독도문제는 분쟁문제가 아니어서 교환공문의 적용대상이 아니다"고 답변했음.(일본측)o 일본 신문은 한일협정 조인 다음날인 1965년 6월22일 "양국외상의 밀실회담에서 독도문제의 처리방식도 합의를 보았다"고 보도했음. 즉, '분쟁의 평화적 처리에 관한 교환 공문'의 적용대상에 독도문제가 포함된다는 것이었음.o 일본국회에서 시이나(椎名) 외상은 결코 직접 합의했다는 답변은 피한 체 "주관적 해석 내지 기대를 말한 것 뿐"이라고 하였음.13. 1977년의 독도논쟁(한국측)o 1977. 2. 7 한국정부는 "역사적으로나 국제법상으로나 독도는 한국의 고유영토이므로 일본정부의 영유권 주장이나 관할권 행사를 인정할 수 없다"고 일본측 발언을 일축함.o 1977.12.31 영해법에 따라 독도주변을 포함한 영해 12해리를 설정함.(일본측)o 1977. 2. 5 일본의 12해리 영해와 200해리 어업수역 선포에 즈음하여 후쿠다 수상이 독도는 일본의 고유영토라 발언함.o 1977. 1. 1부터 12해리 영해법과 200해리 어업수역에관한잠정조치법을 시행했으나 상호주의에 따라 한국해역에는 후자는 적용되지 않았고, 단지 독도 주변에는 고유영토론에 따라 12해리 영해를 설정함.14. 배타적경제수역과 독도다.
1. 무선 인터넷 개요이동통신의 등장은 이동통신 사용자들의 이동성(Mobility)을 크게 확대하고 있으며, 정보통신의 이용수단의 다양화를 가지고 왔습니다. 이러한 이동통신시장은, 유선이동통신 시장과 경쟁 관계에서 이제는 수많은 온라인상의 정보에 엑세스 하는 또 다른 방법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국내의 경우 1999년 10월 이동통신 가입자수가 유선 가입자수를 추월하였고 지금도 이동통신 시장은 급속히 확대되어 가고 있습니다.인류의 삶에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등장한 인터넷은 정보의 공유라는 면에서 사회에 미친 반향은 이루 말로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인터넷으로 전세계에 퍼져있는 다양한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고, 더욱 편리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전자우편, 전자상거래, 영상회의 등의 다양한 서비스들로 우리의 삶은 더욱더 윤택해지고 있습니다.이러한 인터넷에 기존의 유선으로의 접속에서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극복할 수 있는 또 다른 수단으로 부각되고 있는 것이 바로 무선 인터넷(Mobile internet)입니다. 지금도 세계 각지에서는 무선인터넷이 제공할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멀지 않은 기간에 이루어 질 것이라고 확신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특히 이동통신 단말기에서 무선인터넷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지금도 연구되고 있습니다.무선 인터넷을 정의하라면 ?사용자가 무선단말기로 이동 중 무선망(Wireless Network)을 통하여 인터넷 서비스에 엑세스하고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환경과 기술?이라 하면 가장 근접한 답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개인용 PC와 폭발적인 인터넷의 보급과 발전은 E-business로 요약되는 지식과 정보에 기반을 둔 비즈니스의 변화, 정보공유를 통한 새로운 사회 계층의 이동, 그리고 빛과 같이 빠른 전달성으로 언론이나 방송 등을 대체할 새로운 미디어로서의 역할 등 경제적, 문화적, 정치적 관점에서 인간의 삶에 혁신적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이러한 인터넷에 이동통신의 이동성(Mobility)을 접콜 표준, 그리고 단말기 등에 대하여 간단히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1.2 무선인터넷 시장 동향가)국외 동향유럽※ 2000년 초 대부분의 주요업체들이 WAP 지원단말기 개발※ WAP은 WAP 포럼에서 개발되고 현재 텍스트 기반인 WAP1.1에서 향후 멀티미디어 WAP 기술개발예정미국※ 모토롤라의 i1000 단말기 판매중※ WAP 기반의 무선 인터넷 서비스가 벨에틱모빌, 스프린트PCS사에서 99년 말부터 서비스중※ 마이크로 소프트가 ME와 스팅거로 구성된 무선인터넷 솔루션 제공일본※ NTT Docomo의 i-mode의 독자 모델로 600만 가입자 확보2. 무선 인터넷 컨텐츠무선 인터넷의 컨텐츠는 유선 컨텐츠와는 달리 고려되어야 할 몇가지 사항들이 있습니다.현재는 무선 인터넷을 이용하기 위하여는 한정된 자원과 제한된 화면으로 이루어진 단말기를 이용하여야 하고, 무선망의 저속의 데이터 전송속도를 고려하여야 합니다.그리고 알아보기 쉬운 인터페이스로 설계가 되어야 합니다.2.1 무선 컨텐츠 특징기존의 유선 인터넷에서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던 업체들 역시 무선 인터넷을 통해 자신들의 고유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대부분의 경우, 컨텐츠사업자는 이동통신 사업자와의 제휴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만, 향후에는 무선 인터넷의 표준화가 이루어지게 되어, 이동통신사업자에 의존하지 않고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무선 인터넷의 컨텐츠의 미래는 매우 밝습니다. 하지만, 승부는 컨텐츠의 양과 질에 의해 결정될 것이기 때문에 점차 자금능력을 갖고 있고 광범위한 컨텐츠를 보유한 소수의 업체들에 의해 주도될 것으로 보입니다.일반적으로 제공되는 컨텐츠의 종류에 따라 위치정보서비스, 게임서비스, 메일서비스 및 커뮤니티서비스, 그리고, 멀티미디어 서비스로 분류하여 각 서비스의 특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2.2 서비스 종류 및 국내 현황작업 중인 노트북을 일정한 다른 곳으로 이동할 경우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왜냐하면, 기존의 인터넷 라우팅 프로토콜은 호스트가 다른 네트주머니에 넣고도 다른 기기들과의 통신이 가능합니다.보통 10m 정도 내에서의 근거리 통신이 가능하며 이동전화, PDA, 노트북, 기타 가정용기기 등에 탑재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블루투스는 작고(0.5평방인치), 저렴한 가격(5달러 내외), 그리고 적은 전력 소모(100Mw)로 휴대폰, 휴대용 PC 등과 같은 휴대 장치들, 네트워크 엑세스 포인트들, 기타 주변 장치들 사이의 좁은 구역(10m ~ 100m)내 무선 연결(Radio Link, 2.4GHz ISM Open Band)을 위한 하나의 기술 규격 사양입니다.블루투스 기술이 상용화되면 사용자는 많은 편리함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블루투스가 탑재된 노트북을 이용하여 떨어져 있는 이동전화를 이용해서 인터넷에 접근 할 수 있고 선이 없는 헤드 셋을 사용할 수 있으며 무선 단말기와 PC가 자동으로 동기가 맞추어집니다.또한 가전 제품에서 모든 연결선을 없앨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사용중인 PC의 모든 연결선도 사라질 수 있습니다.현재 사용되는 무선단말기의 기능에서 보자면 시리얼 포트를 유선으로 연결하여 다른 기기와 총신하게 되는데 이것을 무선으로 바꾼다고3.3 블루투스최근 IT 분야의 화두가 되고 있는 블루투스는 근거리에서의 데이터 통신을 위한 기술로 적은 소비전력과 낮은 가격으로 무선 통신을 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의 연구에서 비롯 되었으며, 1998 년에 공개 표준이 되었습니다.가장 큰 특징은 통신의 투과성에 있기 때문에 주머니에 넣고도 다른 기기들과의 통신이 가능합니다.보통 10m 정도 내에서의 근거리 통신이 가능하며 이동전화, PDA, 노트북, 기타 가정용기기 등에 탑재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블루투스는 작고(0.5평방인치), 저렴한 가격(5달러 내외), 그리고 적은 전력 소모(100Mw)로 휴대폰, 휴대용 PC 등과 같은 휴대 장치들, 네트워크 엑세스 포인트들, 기타 주변 장치들 사이의 좁은 구역(10m ~ 100m)내 무선 연결(Radio Linnd Medical)용으로 열어 놓아 인가 없이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국내에서도 최근 이 주파수 대역이 비 상업용에서 해제되어, 사업화가 가능토록 되었습니다.이 밴드 내에선 타 무선장비와의 간섭을 줄이기 위하여 대역확산(Spread Spectrum, SS)기술을 사용하도록 하고, 안테나 이득이 6dB일 때 최대 전력을 1W로 제한하였습니다.전송방식으로는 DSSS(DirectSequenceSS), FHSS(FrequencyHopping SS), IR(Infrared)의 세 방식을 규정하고 있고, MAC방식으로는 기존의 CSMA/CD 방식이 아닌 CSMA/CA(Carrier Sense Multiple Access/Collision Avoidance)의 방식을 사용하고, 물리계층으로서는 확산 스펙트럼 방식과 적외선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4. 무선 브라우저 및 어플리케이션앞에서도 잠시 언급했듯이 무선인터넷에는 WAP방식과 HTTP 기반의 ME방식이 있습니다.ME방식을 따르는 단말기상에서 ME방식의 m-html 등으로 작성된 문서를 보기 위하여는 브라우져의 크기를 단말기에 올라갈 수 있도록 작게 만든 Mobile Explorer가 필요하고 WAP 방식의 무선 인터넷 표준을 따르는 경우에는 별도로 WML이나 WML script, HDML 등으로 작성된 문서를 보기 위하여 무선 단말기 상에는 별도의 브라우저가 필요하게 됩니다.그리고 시중에는 유선상에서 무선인터넷 용 문서를 볼 수 있게 하는 시뮬레이터가 많이 나와 있습니다.4.1 WAP현재 WAP 브라우저는 모바일 환경에서 인터넷 접속 소프트웨어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폰닷컴이 6월 1일, 자사 이동전화용 마이크로 브라우저의 최신판 'UP 브라우저 버전 4.1(UP.Browser v4.1)'을 발표했습니다.이 브라우저는 WAP 1.1 Class C에 기반한 이동전화용으로 새로 128 비트의 암호 기술을 채용했습니다.128 비트의 암호 채용은 미 정부의 암호기술 수출 규제 완화정책에 따른 것으로서 UP.Browowser v4.1은 미국 및 국제 시장을 대상으로 출시되었습니다.폰닷컴의 새 브라우저는 6월 2일부터 4일까지 프랑스 깐느에서 열린 GSM World Congress에서 지멘스와 삼성, Sagem(프랑스)의 WAP 기반 이동전화기를 통해 시연되었습니다.폰닷컴은 여러 달 동안 WAP 포럼이 책정한 시험 프로그램에 의한 상호 운용 가능성의 동작 확인 작업을 거쳐, 수 주후에 이를 WAP 포럼에 제출,정식 동작 테스트를 받은 후 인증을 받을 예정입니다.폰닷컴은 UP브라우저 4.1 탑재 단말기 모델들을 이어 곧 내놓을 예정인 WAP 대응 소프트웨어 개발자용 'UP.SDK (WAP Software Developer Kit)'에 포함할 예정입니다.현재 폰닷컴은 UP 브라우저를 전세계 약 25개 이동전화기 제조업체에 라이센스 공여하고 있으며, 사용자는 'UP.Link WAP'을 게이트웨이로서 인터넷이나 인트라넷의 데이터에 무선으로 접속할 수 있습니다.4.3 JAVA유선에서의 자바와 마찬가지로, 모바일 폰 (Mobile Phone) 과 같은 무선 장비상의 다양한 Markup Language 브라우저를 통해 주로 UI(User Interface) 를 담당하거나 , Applet 또는 JAVA application 형태로 구현될 수 있습니다 .클라이언트(Client) 층 : 클라이언트는 웹 브라우저나 모바일 폰(Mobile Phone)과 같은 무선 장비상의 다양한 Markup Language 브라우저를 통해 주로 UI(User Interface) 를 담당하거나, Applet 또는 JAVA application 형태로 구현될 수 있습니다.프리젠테이션(Presentation) 층 : 주로 JSP, Servlet 응용 프로그램으로 클라이언트의 요구를 받아 애플리케이션 층에 전달하고 수행결과를 받아 다양한 클라이언트 측 응용 프로그램의 요구에 맞게끔 결과를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층 : 비즈니스 로직을 포함하고 있는 엔터프라이즈 자바 빈즈(E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