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1
검색어 입력폼
  • [경영학] 경영학 기초 시험대비 및 레포트
    제3장 경영학 기초1. 경영과 경영자기업이란 뜻을 같이하는 구성원들이 공동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설립·운영하고 있는 협동적인 조직체이다. 경영(management)이란 기업의 사명을 수행하고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기업이 보유한 경영자원(resources)을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배분 및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계획(planning)·조직(organizing)·지휘(leading)·통제(controlling) 등의 기능을 통한 창조적인 문제해결의 과정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기업의 주된 활동은 주로 경영자에 의해 결정되고 조정된다. 이처럼 기업의 경영활동 전반에서 권한을 보유하여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또한 기업운영에 따른 책임을 지는 사람을 가리켜 경영자(managers 혹은 executives)라고 한다. 바꾸어 말하면, 기업이 수행하는 여러 기능을 담당하는 조직원들의 업무를 계획·조직·지휘·통제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사람이 곧 경영자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 기업이 수행하는 여러 가지 기능에는 일반적으로 마케팅(marketing) ·인적자원관리(human resources) ·재무관리(finance) ·연구 ·개발(research and development) · 운영(operations) ·경영관리(administration) 등이 있다.경영학에서는 기업을 조직하는 자들을 투자자와 경영자로 분리해서 경영자의 성격을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다. 즉, 투자자는 경영의 주체인 기업을 구성하는데 필요한 건물, 기계, 설비 및 원료 등의 구입에 필요한 자본재를 제공하는 사람을 의미하며, 경영자는 제공된 자본과 근로자가 제공하는 노동력을 결합하여 기업활동이 합리적으로 수행되도록 지휘·감독하는 자를 뜻한다. 현재 가장 일반적인 기업형태인 주식회사인 경우 보통 기업의 소유주이자 자본을 제공하는 투자자인 주주와 그들로부터 위임된 경영권을 행사하는 경영인으로 자본과 경영을 분리하고 있다이와는 별도로 기업에 대하여 투자자인 동시에 직접 경영을 담당하는 경우 두 가지 유형이 기능들은 주기적으로 발생하는데 상호배타적인 관계가 아닌 서로 유기적이고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즉, 일개 과정은 다음 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주기적인 관계는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외부 경영환경 혹은 기업내부의 변화에 의해 어떤 시점에서도 단절될 수 있 다. 또한, 여기서 중요한 사항은 경영자는 위의 네 가지 기능 및 다음에 소개할 문제해결의또 다른 경영의 핵심기능은 창의적인 문제해결(creative problem solving) 능력이다. 창의적인 문제해결의 과정은 다음과 같은 여러 단계로 구분될 수 있다.1) 의사결정 환경의 분석2) 문제점의 인지3) 문제점의 파악4) 의사결정 환경에 대한 가정의 설정5)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잠재적인 해결책(solutions)의 창출6) 창출된 여러 가지 해결책 중에서 대안(alternatives)을 결정7) 선택된 대안의 실행8) 통제 혹은 관리 - 대안이 실제로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지를 감독위와 같은 문제해결과정에서 점점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는 핵심사항은 동료 혹은 부하직원과의 권한공유(sharing of authority)이다. 권한을 공유 혹은 위임(empowerment)함으로써 경영자들은 부하직원들의 일상업무에서 문제해결 능력의 향상을 촉진하고 있다. 호텔산업에서 성공적인 권한위임의 사례는 Ritz-Carlton 호텔에서 찾아볼 수 있다.일례로서 이 호텔체인은 고객들과 대면하는 모든 서비스 종사자들에게 2,000 달러 정도의 지출에 대해 권한을 위임하고 있다. 만일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누구의 실수로든 고객에게 금전적인 손해가 발생했을 때 해당 서비스 종사자는 자기 권한으로 2,000 달러까지를 그 자리에서 고객에게 배상하게 하여 최고호텔로서의 명성을 누리고 있다. 이렇게 함으로써 종사자는 능동적으로 자기 업무에 임하게 되어 양질의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고객은 예상을 뛰어넘는 즉각적인 서비스를 제공받게 되어 만족도(satisfaction)가 향상되었다.화하여 최소의 자원 투입으로 최대의 산출을 기할 수 있어야 한다.성공적인 기업으로 명맥을 유지하려면 효율만을 향상해서는 안 된다. 경영진은 또한 효과적으로 기업을 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 효과는 작업을 완전하게 수행하는 것 즉, 바른 작업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doing the right thing). 기업에서 효과는 기업의 목적을 달성하는 것을 말한다. 효율과 효과는 서로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성공적인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올바르게 작업(effectiveness)을 수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최소한의 비용(efficiency)으로 해당 작업을 수행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기업은 효과적이지는 않지만 효율적으로 작업을 수행할 수는 있다. 즉, 올바르지 못한 작업을 능률적으로 잘 수행할 수는 있는 것이다.대부분의 실패한 경영사례를 보면 그 과정이 비효율적이며 비효과적이거나 혹은 비능률적으로 수행되어 달성된 효과적 작업임을 쉽게 알 수 있다. 이런 부정적인 예를 호텔기업에서 살펴 볼 수 있다. 미국의 Ritz-Carlton 호텔은 최고의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다(effectiveness). 그러나 결국 이 호텔은 1995년 Marriott International에 의해 인수되고 말았는데,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너무나 많은 비용이 소요되어(inefficiency) 재무적 성과(financial performance)면에서는 많은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즉, 효율적인 비용구조를 구축하지 못했다고 할 수 있다. 이 호텔은 고객들에게 부과하는 요금보다 더 값비싼 서비스를 제공하였기 때문에 실패하게 됐다고 미국 Hilton 호텔의 최고경영자인 Steven Bollenbach은 Ritz-Carlton의 실패요인을 나름대로 분석하였다.3. 경영자의 역할(management roles)기업에서 경영자는 매우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1973년 Henry Mintzberg는 그의 저서 경영영자의 핵심적인 기술로서 세 가지 유형을 제시하였다. 첫째, 전문적 기술(technical skills)은 방법(method)·처리(process)·절차(procedure) 등을 수행하기 위한 도구(tools), 기교(techniques) 및 전문적인 지식을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이다. 예로서는 회계담당자는 회계감사를 수행하고, 공학관련 기술자는 기계를 설계하는 것이다. 둘째, 인간적 기술(human skills)은 대인관계에서 원활하고 효과적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다. 이 기술의 예로는 회계관리자는 회계감사 기간동안 회계담당 직원들을 감독하고, 제조업체의 관리자는 기계관련 설계자들의 의견을 조정하는 것 등이 있다. 셋째, 개념적 기술(conceptual skills)은 기업조직을 전체적으로 관찰하여 조직전체에 이익을 제공할 수 있는 방향으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다. 개념적 기술의 예에는 다른 기업과의 합병 가능성을 분석하고, 직원들의 결근·이직 등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는 것이다.5. 경영자의 유형(types of managers)경영자들은 기업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구성원들을 지휘하는 역할을 수행하고있다. 어떤 조직에서든지 경영자들은 일반관리자 혹은 기능관리자로 분류된다. 아울러 경영자들은 조직 내에서의 서열에 의해 분류되기도 한다. 본 절에서는 위의 두 가지 유형에 대하여 설명하기로 하겠다.A. 일반관리자와 기능관리자기능관리자는 조직에서 특정분야의 경제적 기능의 수행에 대한 책임을 맡고 있다. 이들의 주된 관심사는 마케팅, 인적자원관리, 재무관리, 운영기능 등의 부분적인 기능에 존재하고 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대부분의 경영자는 기능관리자라고 할 수 있다. 이와는 반대로 일반관리자는 한 개 이상의 기능을 수행하고 때로는 모든 기능을 전체적으로 수행하기도 한다. 보통 일반관리자는 최고경영책임자(chief executive officer) 혹은 사업부 책임자 등을 일컫는다.일반관리자의 역할은 기능관리자의 그것과 사뭇 다르다고 할 수 있다 구축하기 위해서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기업들은 많은 비용을 절감하여 보다 효율적으로 기업을 경영하고 있다.c. 하급관리자일반적으로 과장급 이하 관리자들이 하급관리자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대부분의 기업에서 말단 직원들은 하급관리자들에게 일상적인 업무를 보고하고 있다. 하급관리자들은 최고경영층 혹은 중간관리자들의 경영계획 혹은 운영지침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많은 기업들의 하급관리자들은 과거의 권위적인 상사(boss)로서가 아닌 팀장(team leader)으로서 부하 직원들을 돌보는 역할을 수행하는 추세로 변화하고 있다. 팀장들은 각 팀에 부여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부하 직원들을 돕는 관계를 지향하고 있다. 수행능력이 뛰어난 팀장들에게는 중간관리자로 승진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고 있다.6. 경영환경(the management environment)경영환경은 크게 내부환경(the internal environment)과 외부환경(the external environment)으로 나눌 수 있다. 내부환경은 기업의 내부환경을 말하며, 외부환경은 기업의 외부환경을 일컫는다. 표 3.1에소 보듯이 경영환경의 분류양식은 계층적이며 거시, 과업, 산업, 기업 및 기능별 분야로 구성된다. 일반적으로, 경영환경에서 변화의 주도 요인들은 시초에 거시환경에서 등장하며 기업과 기업내의 각 기능에 에 영향을 미칠 때까지 각 계층을 거치며 여과된다.그림 3.1 환경분류 양식(호텔기업의 경우){기업활동의 영역에서 환경을 구성하는 첫째 분야를 거시환경이라 한다. 거시환경은 아래와 같은 다섯 개의 요소로 구성된다. (1)경제적; (2)정치적; (3)사회/문화적; (4)기술적; (5)생태적. 각 요소에는 궁극적으로 변화를 추진하고 기업에게 기회와 위협을 제공하는 수많은 변수들이 포함된다. 즉, 엄청난 복잡성과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는 것을 암시한다.경영자에게 부여된 과제는 거시환경에서 발생하는 행위들이 어떻게 기업에 영향을 미치며, 그 영향을 미치는 시간과 영향의 정도를 결정하는 것이다.
    경영/경제| 2004.10.12| 10페이지| 1,000원| 조회(602)
    미리보기
  • [문학] 모파상 비계덩어리 평가A좋아요
    다시 읽어보는 모파상의「비계덩어리」1. 모파상 (Maupassant, Guy de, 1850.8.5 ~ 1893.7.6) 의 문학적 성향모파상은 소시민의 생활 주변과 일상, 사회의 병폐를 가차 없이 폭로하고 야유하는 것만이 "인간의 상태를 일체의 편견 없이 충실히 묘사하는 소설가의 임무"라고 주창한 졸라)의 이론을 문학에서 극대화했다.“재능은 긴 인내이다. 우리가 표현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이든 간에 오랫동안 주의 깊게 생각하여 그 가운데서 일찍이 아무도 보지 못한 점, 아무도 표현하지 못한 점을 발견하지 않으면 안 된다. 어떠한 것이든지 아직도 탐색되지 않은 면이 있는 법이다.”이렇듯 모파상은 엄격한 창작 태도로써 지극히 평범하고 진부한 일상생활 속으로 파고들어 비참과 무지에 찬 인생의 진상을 정확히 포착, 간결한 문체로 더욱 진실하고 생생하게 제시했다. 모파상 작품의 특징은 아무리 짧더라도 인품과 정경을 생생하게 떠오르게 하는 힘을 잃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한 이미지가 마치 방금 보고 온 것 같이 선명하게 우리들 눈에 떠오르게 한다.2. 단편소설 「비계덩어리」모파상의 단편소설 ‘비계 덩어리’는 뚱뚱한 여주인공 ‘불 드 쉬프’의 별명이기도 하다. 그녀의 직업은 매춘부. 보불전쟁에서 프랑스가 패한 겨울날 귀족과 기업인, 부유한 상인, 수녀 등이 대형 마차를 빌려 피란을 떠난다. 모파상은 위선적인 상류층 인간 군상과, 어쩌다가 거기에 편승하게 된 창녀가 절박한 상황에서 벌이는 행동과 인간성을 예리하게 대비시킨다. 피난 행로를 따라 ‘애국심’과 ‘인간미’라는 주제가 서서히 부각된다. 여인은 프랑스 군인을 도우려다 쫓기게 되자 뒤늦게 마차에 합류한다. 모두 그녀를 멸시하지만 그녀만 음식을 지니고 온 것이 드러나면서 친절한 태도를 보인다. 도중 검문하던 프러시아 장교가 그녀를 알아보고 동숙을 요구하며,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며칠 간 일행을 보내주지 않는다. 완강하게 저항하던 그녀는 일행의 끈질긴 설득에 못 이겨 적군 장교숙소로 간다. 다음 날 일행은 ‘성스러운 조국의 사랑이여…….’라는 국가를 부르면서 길을 떠나는데, ‘비계 덩어리’만 종일 울음을 그치지 않는다.3. 비극적인 세계의 주인공 Boule de Suif와 주변인물소설 「비계덩어리」에는 10명의 인물이 나오는데, 그들은 그 시대의 계층 일부를 대표하는 인물로서 어떤 독특함은 없이 그 계층의 전형적인 성격을 보여준다. 우선 ‘그랑 뽕 가’라는 포도주 도매상의 대표로 사람들 사이에서는 사기꾼이라고 불리는 르와조 부부가 있고, 상류계급에 속하며 3개의 공장을 소유하고 있는 까레 라마동 부부가 있고, 전형적인 귀족의 모습을 보여주는 위베르 드 베르빌 백작 부부가 있는데 이들 6명은 “돈”이라는 이해관계에 얽혀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어서 불 드 쉬프와 대립한다. 그리고 그 옆에는 그들과는 이해관계가 다르지만 잘못된 생각으로 도움을 주는 2명의 수녀가 있고 나머지들과는 합류하기를 꺼리는 공화주의자인 꼬르뉴데가 있다. 이들은 또한 전쟁이라는 환경 속에서 르 아브르에 가고자 하는 이해관계로 얽혀졌다가 다시 여인숙을 떠나야 한다는 이해관계 속에 재구조화되면서 그들의 이익을 위해 Boule de Suif를 위선적으로 프러시아 장교의 품안으로 내던져서 그녀를 굴복시켜 모욕감을 느끼게 하는데, 이런 것이 그들의 말과 행동을 통해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살펴보겠다.먼저 르와조는 당시의 부르주아를 대표하는 인물로서 전형적인 성격으로 철저히 계산적으로 나타난다. 그는 르 아브르로 가는 마차 안에서 Boule de Suif가 음식을 먹을 때 가장 먼저 접근한다. 또한 그는 여인숙에서, Boule de Suif가 프러시아 장교의 제안에 대해 거절해서 일행이 모두 떠나지 못하자 불안한 마음에 다음과 같은 태도를 그들 중에서 가장 먼저 취한다.정세를 잘 알고 있었던 르와조가 문득, 그 갈보 년이 아직도 더 오랫동안 자기들을 그런 장소에 머물게 할 작정인가 하고 뇌까렸다.이렇듯 그는 그를 둘러싸는 환경에 따라, 즉 그의 이해관계에 따라서 철저한 계산으로 대처하고 있는데, 이런 것은 프랑스의 전형적인 부르주아 계층의 모습이다. 즉 그는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서 Boule de Suif를 프러시아 장교에 넘기는 것을 제안한다.여기서 르와조는 단지 그녀에게 모욕감을 주도록 하는 길잡이의 역할이고 결정적인 역할은 귀족의 품위를 지키기 위해 점잖게 행동하려 하는 백작이 맡고 있다. 백작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귀족으로서의 품위를 지키려하는데,언제나 상냥스러운 백작은, 그렇게 괴로운 희생을 여자에게 강요할 수는 없는 일이요, 그런 것은 자진해서 할 일이라고 말했다.이처럼 그는 당시의 귀족들처럼 그의 속마음을 밝히지 않은 채 이중적인 모습을 취한다. 하지만 프랑스의 전형적인 귀족의 모습에서 볼 수 있듯이 그런 얇은 베일 속에는 철저한 이기주의로 무장하고 있다.그러면, 임자는 평생을 두고 그렇게도 자주 겪어온 일을 한번 더 베풀지 않고, 차라리 프러시아 군이 패전하면 생기게 될 많은 폭행을 당하도록 임자와 더불어 우리를 여기에 머무르게 할 작정이오?백작은 이제까지 boule de Suif를 존중해주는 태도에서 벗어나 이제는 그의 요점을 정확히 말한다. 그러면서도 그는 그녀가 선택만 한다면 그녀의 여행 동료들을 구할 수 있다는 식의 논리로 그녀의 감성에 호소한다. 그리고는 그녀에게 모욕감보다는 선한 동기에서 발생하는 현명한 선택임을 일깨우려 하는데, 이것은 백작부인에게서 더욱 잘 나타난다.그러면 수녀님 하나님은 동기만 깨끗하다면 모든 수단도 용납하시고, 그 행위를 용서하신 단 말씀이죠?이런 식으로 백작 부인은 선한 동기에서 한 행동은 용서할 수 있다는 식으로 Boule de Suif로 하여금 프러시아 장교와의 성행위로 인해 그녀가 느끼게 될 수치심에서 벗어나게 하려 한다. 그리고 여인숙을 떠나야한다는 이해관계로 그들과 섞여있는 수녀들이 백작 부인의 이런 논리에 핵심적인 지원을 한다.누가 그것을 의심할 수 있겠습니까, 부인? 행위자체가 비난을 받을 만한 경우라도 행동의 원인인 생각 때문에 흔히 가치 있게 되는 법입니다.그러니, 자기들이 그 프러시아 장교의 변덕 때문에 도중에서 붙들려 있는 동안에 수많은 프랑스 인이, 살려낼 수 도 있는 것을 , 그래도 죽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수녀는 그런 음모에 종교적인 정당성과 정의를 부여한다. 그리고 Boule de Suif의 거부로 인해 어쩌면 자기네들이 구해낼지도 모르는 수많은 프랑스 병사들이 죽어가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하며 프랑스 병사와 Boule de Suif의 자존심을 맞바꾸려 하는데 이것은 18세기부터 이어져온 잘못된 종교관을 드러내고 있다.지금까지 살펴본 바와 같이, Boule de Suif가 모욕감을 느낀 것은 단지 그녀가 프러시아 장교와 성행위를 하는 것이 아니다. 지금까지 본 것은 그녀의 현명한 선택으로, 즉 순수한 동기로서 그녀의 동료들을 살릴 수 있다는, 수치심보다는 어떤 자부심을 느끼기에 충분한 환경이 그녀에게 조성된 것이다. 그 다음날 Boule de Suif는 약간은 당황하고 수줍어하면서도 그녀의 선한 동기로 다시 떠날 수 있다는 조금은 자랑스런 마음으로 기뻐하는 사람들에게로 다가간다. 하지만 이제는 그녀의 선한 동기는 사라진 후였다. 행위의 선한 동기는 사라지고 단지 행위의 결과만이 남아있을 뿐이다.그녀는 그녀의 선한 동기에 대한 환영을 기대했는데 그녀에게 남은 것은 사람들의 냉대뿐이다. 그녀의 행위에 신성함을 부여했던 수녀들조차 이제는 그녀에게 아무런 관심이 없었다. 이것이 그녀를 비참하게 만들고 수치스럽게 만드는 것이다. 이제 그녀는 처음에 출발했을 때처럼 그 자리에 앉아 있지만 아무도 그녀에게 음식을 권하지는 않는다. 그들이 먹는 음식을 보면서 그녀는 그녀가 베풀었던 정을 분노로 되새긴다. 그러면서 음식을 먹는 것에 열중하고 있는 그들을 보며 그 분노는 끝내 수치심이 되어 눈물로 나오게 된다.이 소설에는 나머지 인물들과 구별되는 한 명의 예외적인 인물이 있는데 바로 공화주의자인 꼬르뉴데이다. 하지만 꼬르뉴데의 행동은 Boule de Suif를 위한 다기보다는 자신의 욕망을 채울 수 없는 감정이 앞서고 있다. 프러시아 장교의 제안이 무엇인지 알게 됐을 때 그는 아무런 힘도 발휘하지 못한다.
    독후감/창작| 2004.10.05| 5페이지| 1,000원| 조회(1,796)
    미리보기
  • [문학] 다시 읽어보는 김동인 감자
    소설 ‘감자’ 다시 읽기문학 작품은 그 시대의 시대상을 반영한다. 그만큼 문학 작품이 작품 자체의 내재적 가치로써 이 사회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많은 문학 작품 중 소설은 ‘타락한 시대의 진정한 가치를 추구하는 타락한 방식’이라고 표현을 한다.타락한 시대라는 것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말하는데,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는 ‘공급과잉시대’로서 무엇을 생산하느냐보다는 어떻게 소비할 것인가에 대한 것이 주종을 이루며, 소비자본주의 시대인 현재에는 경쟁의 원리로써 다른 집단을 밟고 일어서야만 자신이 승리자가 될 수 있는 그런 사회인 것이다. 또한 현재의 우리 삶에 가장 중요한 가치가 물질 즉 물질숭배, 황금만능주의로 타락한 사회를 말한다.두 번째로 소설을 진정한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진정한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우리 사회에 흔하지 않은 소수의 그룹이다. 인간의 삶에 가장 중요한 가치인 美와 德이 산업화의 지배를 받으면서 점차 사라지고 삼강오륜, 효, 충 등의 가치가 물질 숭배, 황금만능주의로 점차 바뀌어 가고 있다. 이는 우리 사회가 정신적인 가치의 추구에서 물질적인 가치의 추구로 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인간과 물질과의 관계를 보면 사용가치와 교환가치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사용가치는 인간과 물질과의 관계가 부자연스럽고 불건강한 관계이고 교환가치는 인간과 물질과의 관계가 부자연스럽고 불건강한 관계이다. 사용가치는 질적가치추구이고 교환가치는 양적가치추구를 말하는데 자본주의 산업화 시대인 요즘은 사용가치보다는 교환가치의 지배를 받고 있다.타락한 방식이라는 것은 진정한 가치(사용가치)를 추구하기 때문에 현실세계를 초월하려는 타락한 세계에 대립관계에 처하게 되는데 이를 추구하는 방식이 폭력이라는 타락한 방식인 것이다. 이 사회의 자유를 찾기 위해 소수의 그룹이 대응하는 방법이 폭력이라는 타락한 방식이다. 소수의 그룹은 구조상 진정한 가치를 추구하는 인물들은 타락한 사회와 대립관계로 그 방식은 폭력적 방식을 사용하는 것이다. 진정한 가치를 추구하는 집단과 그렇지 않은 집단이 서로의 가치를 추구하기 위해 폭력이라는 공통적인 방법을 쓰게 되는데 이는 대립과 공통의 모순구조로 이런 대립과 공통의 모순구조를 갖는 것이 바로 소수 그룹이라는 것이다.소설 속에서 타락한 방식이라는 것은 교환가치를 의미하는 것으로 진정한 가치인 사용가치가 아닌 타락한 방식의 교환가치를 통해 이 시대의 진정한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다. 소설 속에서 소수의 가치를 추구하는 인물을 문제적 인물이라고 하는데 문제적 인물은 그를 둘러싼 세계와는 대립관계이나 그가 갖고 있는 사용가치를 추구하는 것은 폭력?교환가치로 모순적 구조이기 때문에 문제적 인물이라고 한다.김동인의 ‘감자’에 등장하는 인물들김동인의 소설 ‘감자’에 등장하는 인물은 크게 복녀와 복녀를 둘러싼 인물인 복녀남편, 송충이잡이 감독, 왕서방, 한의사이다. 복녀는 가난하지만 정직한 농가에서 규칙있게 자란 처녀로써 어느 정도의 도덕성이 있는 인물이었다. 하지만 복녀는 열여섯살 되던 해에 팔십원에 팔려 시집을 가게 되는데 이처럼 복녀는 처음부터 사랑이라는 고귀한 가치인 사용가치보다는 돈과 성을 바꾸는 교환가치로써의 지배를 받게 된다. 처음에는 복녀의 남편에 의해 교환가치의 지배를 받았지만 그에 동화되지 않았다. 그러나 복녀 자신이 직접 교환가치로서 자신의 성과 돈을 본격적으로 교환가치화 한 것은 온갖 비극과 활극의 근원지인 칠성문밖에서 생활을 하기 시작하면서 교환가치의 완벽한 지배를 받게 된다.처음에는 송충이 잡이라는 직업을 통해 정직한 생계유지를 하였으나, 송충이 잡이 감독과 자신의 성을 돈과의 교환가치로 이용하게 된다. 복녀가 생계유지를 하기 위해 자신의 성을 교환가치로 이용했다지만 이는 유쾌하면서도 점잖고 또한 깨끗한 방법의 가치 추구라기보다는 타락한 형식의 가치추구로 해석할 수 있다. 왕서방과의 만남 역시 감자를 훔치는 불법행위를 통해 이루어지게 되는데 그 행위로 말미암아 왕서방과의 부적절한 관계를 갖지만, 돈 삼원과 자신의 성을 교환가치로서 사용하게 되면서 복녀는 결국 왕서방에게 돈이라는 교환가치로 얽히게 된다. 후에 복녀는 왕서방이 다른 여성과 결혼을 하게 되자 질투심에 낫을 들었으나 결국 왕서방에게 죽게 된다. 복녀가 죽은 후에도 복녀는 왕서방과 한의사, 복녀 남편에 의해 돈의 교환가치서 복녀의 죽음이 덮히게 된다.문제적 인물 복녀감자의 주인공은 문제적 인물인 복녀이다. 문제적 인물은 소설 속 폭력에 두려워하지 않는데 이를 낭만적 거짓이라고 한다. 이 낭만적 거짓 속에 바로 소설의 내재적 가치가 표현되고 보여진다.소설 ‘감자’에서의 폭력은 돈으로써 성을 교환가치화하는 것인데, 이는 가진자가 갖지 못한 자에게 물질로써의 폭력을 가하는 것이다. 복녀는 성과 돈을 교환가치로써 사용하는데 이는 이 시대가 물질숭배, 황금만능주의에 찌들어 있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전혀 도덕적으로 책임감을 느끼지 못하는 동시에 전혀 그런 폭력을 두려워하지 않는 문제적 인물로써 보여지고 있다. 이 감자는 예전에 고구마라고 했으며 이는 남자의 성기를 상징하는데, 이렇게 감자를 통해 성을 표면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며, 돈과 성은 이 사회의 쾌락주의와 물질만능주의를 표현하고 있다.
    인문/어학| 2004.10.05| 4페이지| 1,000원| 조회(512)
    미리보기
  • [고전문학] 국문소설 홍길동전의 의의
    홍길동전의 의의이 소설은 혁명소설인가. 그렇지 않다고 할 수 있다. 길동은 임금에게 8도에서 소란을 벌인 것은 다만 자신의 평생 한을 알리기 위해서라고 밝힌다. 그 한이라는 것은 서자로 태어나 호형호제하지 못하는 것일 뿐이었다. 길동은 아버지나 적자(嫡子)인 인형, 또 그의 어머니 유씨부인, 나아가서는 임금에게 반항을 위한 반항은 결코 하지 않는다. (일례로, 인형과 유씨부인은 초란이 길동을 죽이려 하는 것을 인정해 주기까지 했지만 길동의 그에 대한 원망이 조금도 표현되고 있지 않다.) 즉 그들이 형성하고 있는 일종의 기득권을 부정하는 것은아니었고 자신이 받는 대우가 부당함을 호소하고만 있을 뿐이다.역사란 것이 갑작스럽게 여러 단계를 넘어설 수는 없는 것일 것이다. 그래서 홍길동전을 쓸 당시의 사회질서는 지금의 민주주의 같은 것을 한꺼번에 도입할 여지는 제공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렇다면 당시에 가장 타당한 해결이란 기득권을 가진 계층이 기득권을 양보 내지는 포기이었을 것이고, 그것은 고통을 겪는 계층에 대한 이해를 통해 자발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강제적인 방법에 의해 달성되어야 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홍길동은 기존 질서를 근본적으로 무너뜨리려고 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아마 여기에서 길동의 선택은 한계에 부닥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등장한 해결책이 그 기존 사회는 그냥 두고 새로운 땅으로 가서 새로운 질서를 형성하는 것이었다.몇 군데에서 길동이 도술을 부리는 것으로 되어 있지만, 활빈당의 활동이나 율도국을 점령하고 후에 그곳을 다스리는 부분 등의 중요한 부분에서는 도술이 사용되고 있지 않음을 보면, 이루어진 역사에서 기이한 부분을 꾸미거나 강조하여 쓴 야사(野史) 같은 느낌을 준다. 반면 홍길동전에서 둔갑술이 가장 심하고 많이 쓰인 부분은 길동이 임금에게 인정을 받으려고 애쓰는 부분으로서, 초인(草人)을 둔갑시켜 8명의 길동을 만들고, 공중으로 오르내리고 한 것이 다 거기에 속한다. 이것은 그만큼 당시의 사회질서를 깨고 인정을 받는다는 것이 거고, 그 이상(理想)을 펼칠 전혀 새로운 무대로 제시된 곳이다. 이것은 마치 꿈속에서 그려보는 세상이다.조선 중기에 허균(許筠)이 지었다고 전하는 고전소설. 1책. 필사본?목판본.[작자]허균이 〈홍길동전〉을 지었다는 기록은 이식(李植)의 ≪택당집 澤堂集≫ 별집(別集) 권15 〈산록 散錄〉에 전한다. 이를 근거로 하여 허균을 〈홍길동전〉의 작자로 여겨왔다.그러나 ≪택당집≫의 기록은 이식의 사후(死後) 송시열(宋時烈)이 교정(校正)?편찬(編纂)한 것이어서 그 신빙성이 떨어지며, 허균이 처형될 때의 죄목에 이 작품을 지었다는 내용이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홍길동전〉의 작자가 허균이 아닐 것이라는 의문도 계속 제기되고 있다.그런데 허균은 〈엄처사전 嚴處士傳〉?〈손곡산인전 蓀谷山人傳〉?〈장산인전 張山人傳〉?〈남궁선생전 南宮先生傳〉?〈장생전 蔣生傳〉과 같은 한문소설을 여러 편 지어, 실존한 방외인(方外人)들을 주인공으로 삼았다. 또한 뛰어난 지략을 갖고 있는 인물이 등용되지 못하는 현실을 비판하거나, 백성들을 수탈하는 지방 수령들을 응징하는〈홍길동전〉의 주요한 내용은 허균의 생각이 압축되어 있는 〈유재론 遺才論〉?〈호민론 豪民論〉 등에 잘 나타나 있다.따라서 택당의 기록을 부정할 수 있는 실증 자료가 발견되지 않는 한 허균이 〈홍길동전〉을 지었다는 사실 자체를 부정할 수는 없다.[이본]현재 전하는 〈홍길동전〉에는 17세기 말에 실재했던 인물인 장길산(張吉山)이 언급되는 등 허균이 지은 〈홍길동전〉그대로의 모습이 아닐 것이라는 점은 확실하다. 〈홍길동전〉의 원본은 아직 발견된 바 없고, 세부적인 내용과 표현에서 상호간에 차이가 있는 후대적 이본(異本)이 많이 전해온다. 판각본?필사본?활자본이 다 있다.판각본에는 경판본과 안성판본, 완판본이 있다. 경판으로는 야동본(30장)?한남서림본(24장)?어청교본(23장)?송동본(21장) 4종이 있으며, 안성판으로는 23장본?19장본 2종이 전한다. 이 외에 완판 36장본이 있다.필사본으로는 89장본과 86장본, 52장본, 21장본전〈홍길동전〉 가운데 가장 오랜 최선본(最先本)은 경판 24장본의 제1장에서부터 제20장까지이며, 원래의 〈홍길동전〉의 전체 모습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은 경판 30장본이다.완판본은 후대적 부연의 성격이 강한 이본으로, 경판에서 서얼차별(庶孼差別)이라는 신분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하는 것과 달리 사회의 부조리에 대한 고발과 비판의식을 더 부각시키고 있다. 필사 89장본은 내용이 가장 풍부한 이본이며, 한문본은 지금까지 발견된 유일본으로 국문본을 번역한 것이다.연대 : 이조 선조작자 : 허균형식 : 국문 소설, 장편 소설, 사회 소설, 영웅 소설. 사회 소설. 도술 소설성격 : 당대의 사회 문제를 다룬 소설로 현실성이 강함. 도술적 요소. 비판적, 사실적 묘사 미흡문체 : 국문체. 산문체. 문어체시점 : 전지적 작가 시점배경 : 조선 시대, 조선국과 율도국주제 :적서 차별의 철폐와 인간 평등 사상[봉건적 사회 제도의 개혁].탐관오리의 부정 부패 일소와 빈민 구제 사상[탐관오리 규탄].율도국의 정벌?지배[해외 진출과 이상국 건설]의의 : 최초의 한글 소설로 국문 소설의 효시. 영웅의 일생이라는 서사 전통이 최초로 소설화된 작품. 가전(假傳)?전기(傳奇)에서 탈피(완전히 탈피한 것은 아님), 소설다운 형태를 갖추었다. 사회 제도의 불합리성을 문제 삼은 사회 소설의 선구적 작품. 내용상 저항 정신이 반영된 평민 문학이다. "구운몽", "사씨남정기" 등에 영향을 주었다.기타 : 중국 소설 "수호지" 및 "삼국지연의" 등의 영향을 받았다. 아류 작품으로 "전우치전(田禹治傳)"이 있다.허균(許筠)1569(선조 2) ~ 1618(광해군 10). 조선 중기의 문신. 본관은 양천 ( 陽川 ). 자는 단보(端甫), 호는 교산(蛟山) ? 학산(鶴山) ? 성소(惺所) ? 백월거사(白月居士). 아버지는 서경덕 ( 徐敬德 )의 문인으로서 학자 ? 문장가로 이름이 높았던 동지중추부사 ( 同知中樞府事 ) 엽(曄)이다. 어머니는 후취인 강릉김씨(江陵金氏)로서 예조판서 광철(光轍)의 딸이다. 임본 정신(호민론) : 위정자의 횡포로부터 백성을 보호함.* 호민론 - 순종만 하는 항민(恒民)- 말로 원망만 하는 원민(怨民)- 불만을 안으로 감추고 항거할 시기를 노리는 호민(豪民)- 호민을 중심으로 한 백성의 저항적 잠재력을 들어 위정자의 각성 촉구③ 문학관* 내용 우선과 情의 추구 : 상하(사회적 신분)의 정이 통하는 문학 - 반중세적, 근대 지향적 성격情 - 정욕, 감정, 본능적 욕구, 타고난 기질, 꾸밈없는 생각* 평이한 표현과 상어(상어) 사용의 강조* 모방의 배격과 개성의 강조, 문학의 시대적 개성 강조* 문학과 체험의 관계를 중시* 소설에 대한 인식 : 당대의 대표 장르, 허구, 오락적 성격, 긍정적 영향, 가치 인식2. 홍길동전① 작자에 대한 논란 : 허균 창작설 - 허균 부정론 - 허균 재긍정론② 창작의 시기와 동기 : 17C초 당대 사회적 모순, 갈등에의 불만, 지배층의 각성 촉구, 소설에의 관심③ 작품 형성 배경* 문학사적 배경 ; '전기적 유형' '영웅이 일생'이라고 하는 유형구조의 전개* 사회사적 배경 : 중세사회 해체기의 사회적 혼란상, 유민, 서얼 등의 봉건 지배 체제에 대한 저 항활동④ 유형적 특징* 일대기 소설 : '전기적 특성' '영웅의 일생' 구조* 사회 소설 : 강렬한 사회의식, 바탕⑤ 사건 전개의 원리단락의 전개첫째 단락 : 가정에서 일어난 사건둘째 단락 : 사회에서(국내) 일어난 사건셋째 단락 : 해외에서 일어난 사건* 사건의 반복적 성격 : 홍길동과 사회의 대결을 중심. 원인, 상대, 방법, 결과에 반복적 유사성 존재* 선, 후 단락 사이의 유기성 : 단락 사이의 필연성 존재* 반복을 통한 발전 : 힘의 단계적 강화, 활동공간의 단계적 확장, 신분의 단계적 상승⑥ 구조* 일대기적 구조 : 신분의 단계적 상승 - 셋째 단락이 가장 중요* 대립적 구조 : 갈등과 지배체제의 대립 - 힘의 단계적 강화와 관련 - 둘째 단락이 중요* 두 구조의 관계 : 독자들의 장편소설에의 요구와 단편소설에의 요구를 모두 충족* 두 구조의 의 조선 후기 서민문학으로의 이행* 의 사회비판적 성격, 진보적 성향, 현실주의적 경향을 후대 연암, 판소리계 소설로 넘겨 줌《장백전(張白傳)》으로 표기된 이본도 있다. 시대배경은 중국 원(元)나라 말엽으로서, 능주(稜州)에 사는 장승상의 아들 백과 딸 장소저의 기구한 운명을 그린 군담소설(軍談小說)이다. 주인공 장백은 절에 들어가 무술을 배우고 여러 호걸을 만나 군사를 이끌고 원나라를 쳐 왕업(王業)을 도모하는 가운데 주원장(朱元璋)의 대군과도 싸워 이겼으나 천자의 자리를 그에게 내주고 보니 그 황후는 자신의 누이였다는 줄거리이다.《유문성전(柳文星傳)》과 구성이 비슷하며, 복잡한 줄거리 사이에 연애담이 흥미로운 장편이다.《봉황대(鳳凰臺)》라고도 한다. 중국 명나라를 배경으로 한 허구적인 영웅소설로서 몇 가지 이본(異本)이 있다. 부처가 점지하여 태어난 이대봉과 장애봉(張愛鳳)은 어려서 약혼한 사이였는데, 우승상 왕희(王熹)의 간계로 갖은 고생을 겪다가 다 같이 과거에 급제하여 전공을 세운 끝에 해로한다는 줄거리이다. 국가와 군주에 대한 충의가 주제를 이루며 권선징악적인 구성으로 흥미있게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 군담소설(軍談小說)의 일종이다 이라고도 한다. 중국 송(宋)나라를 배경으로 한 영웅소설로서, 내용의 대부분이 전쟁하는 장면으로 전개되어 나간다. 황운과 설소저(薛小姐)는 약혼한 사이였는데, 황운의 부친 황승상(黃丞相)이 간신의 참소로 유배되는 등 양가의 가세가 몰락하자 두 남녀는 각각 흩어져 집을 떠난다. 뒤에 황운과 설소저는 천자의 어전에서 무술을 겨루어 설소저가 이기자, 설소저는 대원수가 되고 황운은 부원수가 된다. 몇 차례의 출전에도 황운은 남장한 설소저의 정체를 모르다가 마지막에 설소저의 고백으로 두 사람은 혼사를 치르고 그 뒤에도 수차 천자를 돕는다는 줄거리이다. 설소저가 끝까지 자신의 신분을 감추어 독자의 흥미를 이끌어 나가는 점에 묘미가 있으며, 사건 진행이 비교적 짜임새 있는 고대소설이다. 숙종 이후의 작품으로 추측된다. 신활판본(新活版本) .
    인문/어학| 2004.10.05| 6페이지| 1,000원| 조회(786)
    미리보기
  • [동학] 현대시와 동학사상
    현대시와 동학사상의 만남Ⅰ. 서론생명이란 무엇이던가? 한마디로 그것은 살아 있음 그 자체이며 살고자 하는 의지와 꿈을 의미한다. 모든 존재는 살고자 하는 본능과 살아 있음의 꿈으로서 생명 의지를 지니고, 이 모든 것이 동등하다. 이러한 점이 기본이 된 사상이 동학사상이며 동학사상중에서도 ‘후천개벽’사상이다. 이는 전래로 민족의 고유정서 속에 내재해 있단 ‘천(天)’의 개념을 구체화하여 이를 민중의 것으로 돌려놓은 일대 변혁과도 같은 사건이었다. 이전까지 하늘(天)은 지배층의 논리에 의해 제시되었으며, 하늘의 뜻을 빙자한 지배층들에 의해 민중의 지배 논리를 절대화하는 근거로 제시되곤 하였다.동학의 후천개벽은 민족 구성원의 의식과 생활을 뒤흔들어 놓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그러나 동학에 의해 민중들의 것으로 화한 하늘을 민중들에게 커다란 희망만을 안겨준 것은 아니었다. 새로이 다가오는 후천의 세상에서는 지금껏 고통을 감내해야 했던 민중들이 주인이 될 수 있으리라는 것은 부푼 희망이었으며 그러한 세상을 맞이하기 위한 과정들은 아직 민중들이 이겨내야만 하는 고통들이다.이러한 동학이 우리 근대를 이끌어 온 민족의 중요 사상이라는 점을 생각한다면 동학사상과 우리 현대시의 관계를 연구하는 일은 우리 현대시가 지니는 사상의 줄기를 세워 가는 의미 있는 작업이 될 것이다.Ⅱ. 후천개벽의 새로운 세상1. 저항의지로서의 후천개벽동학은 창도시기로부터 주체적이고 철저한 배외관을 지니고 있었고, 시천주(侍天主)를 바탕으로 하는 이간평등사상과 보국안민사상을 가지고 있었다. 동학의 이러한 사상들은 당대의 상황과 동학혁명기의 상황이 유사하다는 관점에서 유용하게 현대 서정시에 수용되어 재창조된다.우선 경술국치를 전후한 시기로부터 3?1운동의 시기까지는 민요로 감당할 수 없었던 벅찬 반외세의 정신이 의병들의 노래와 독립국가를 통해서 표현되었고, 3?1운동 이후에는 ?개벽?지를 통해서 보국안민과 척왜양의 정신이 표현되었다. 프로문학으로 지칭된 일군의 시인들이 추구했던 것이 반외세와 민중이 중심이 인 표현을 얻게 되었다. 김지하가 그 대표적이며 신경림?고은 등은 동학의 정신을 정서화하여 표현하였다.외세에 의해 국토와 주권의 침탈이 이루어지는 조선 후기로부터 일제기에 이르는 기간에 있어서 동학사상은 시천주(侍天主)를 통해 인간평등과 잔존의식을 일깨우고 후천개벽으로 민중들에게 희망을 심어주었다. 동시에 봉건적인 제요소와 외세에 대한 극복이 필요함을 역설한다.부정적인 현실에 대한 극복의 방법은 역사적 상황아래서 각기 다른 모습을 보인다. 조선후기 의병들의 경우는 신분상의 특징으로 말미암아 직접적이며 강렬한 어조로 부정적 현실을 규탄하고 과정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일제기에 있어서 동학의 정신은 행간에 정서화되어 표현된다. 일제의 눈을 피하기 위해 때로는 사회주의를 통해 표현되기도 하고 때로는 민족어를 지키려는 노력으로 제시되기도 했다.우리조선 형제들아 의병하러 나가보세의병하여 나라찾세 왜놈들은 강성한데나라없이 어이살며 어느곳에 산단말인가유홍석, ?의병창가? 1절.제목에서 보여지는 ‘창의가(倡義歌)’는 의병을 모집하는 노래이다. 동학혁명을 기점으로 일제는 국권침탈을 가속화했고, 위기의식을 느낀 뜻 있는 사람들이 의병을 일으켜 침탈로부터 국가와 백성을 보위하는 보국 안민의 정신을 실현하려 했던 것이다. 이 노래는 1895년과 1896년 사이에 있었던 의병의 노래이다. 동학혁명과 연장선상에 놓여 있었던 시기이며 그 내용은 일본에 대한 척왜(斥倭)와 보국안민의 동학사상을 이어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의병하여 나라찾세 왜놈들은 강성한데”에서는 척왜(斥倭)하는 일에 동참해 줄 것을 권유하고 있으며 “나라없이 어이살며 어느곳에 산단말인가” 보국을 해야만 안민이 가능하다는 논리를 펴고 있다. 한울인 백성들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터전을 보존하고 지켜가자는 것은 ‘한울’을 잊지 않고 지키며 살아가자는 것과 같은 논리에 해당한다.나의 부모 동생과 뭇 겨레가 살고 있는 곳/ 이 슬픔 위에/ 이 기쁨 위에/ 혁명이여, 아름답고나/ 피묻은 네 날개 위에/ 찬란한 보람 동터오누나/부터 벗어나 자주독립을 이룩해야함을 표현한 것이다. 동학사상의 ‘반외세’와 ‘보국안민’의 한 표현이라 할 것이다.오! 수인아! 자유를 잃은 사람들아!너희의 게으름은 당연한 일이다.……영어(囹圄)의 너---자유 잃은 너로는,그리하여야 할 일이요, 안해도 안될 일이다.김석송, ?수인의 생활?부분작가는 망국의 현실에서 생활을 영어(囹圄)의 수인(囚人) 생활로 인식하고 있다. 수인(囚人)이 지니는 가장 강력한 이미지는 자유를 압류당한 구속이다. 자유 잃은 현실을 제시하여 자유를 회복하려는 의지를 지녀야 함을 전하고 있다. 자유를 회복하는 것은 인권에 있어서 한울적 평등주의를 실현하는 일이며 더 나아가서는 보국안민 길이 되는 것이다. 자유를 회복하는 방법은 척왜(斥倭)가 그 지름길임을 행간에 숨은 의미로 전달하고 있다.지금은 남의 땅--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 //나는 온 몸에 풋내를 띄고/ 푸른 웃음 푸른 설움이 어우러진 사이로/ 다리를 절며 하루는 걷는다 아마도 봄 신령이 지폈나보다./ 그러나 지금은 --들은 빼앗겨 봄조차 빼앗기겠네.///이상화,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부분까막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데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 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연모해 휘달릴때도/ 참아 이곳을 범하던 못하였으리라// ……// 지금 눈 나리고/ 매화향기 홀로 아득하니/ ……// 다시 천고의 뒤에 백마타고 오는 초친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놓아 부르게 하리라///이육사, ?광야?부분그가 아홉 살 된던 해/ 사냥개 꿩을 쫓아 다니던 겨울/ 이 집에 살던 일곱 식솔이/ 어디론지 사라지고 이튿날 아침/ 북쪽을 향한 발자욱만 눈 위에 떨고 있었다.// 더러는 오랑캐령 쪽으로 갔으리라고/ 더러는 아라사로 갔으리라고/ 이웃 늙은이들은/ 모두 무서운 곳을 짚었다.//이용악, ?낡은 집?부분일제에 나라를 빼앗긴 현실 인식을 바탕으로 생산된 시들로 일제에 대한 저항의식을 고취하고 있다. 저항은 억압으로부터의 극복을 전제로 한다. 억압은 순리적인 삶을 거스르는 것으로 운수가 올 것임을 확신하고 있는 것이다.?낡은 집?은 이농 현상의 표현을 통해서 민족적인 자각을 일깨우고 있는 작품이다. 물론 이농을 강요한 것은 일제에 의한 수탈이었을 터이다. 제목에서 보여지는 ‘낡은 집’은 일제의 억압과 수탈로 황폐해진 우리 국토 자체이다. 따라서 자연스레 일본에 대한 척외의 감정이 생기도록 하고 있다. 한울로서의 민중과 한울로서의 조국에 대한 인식이 이루어지면 한울의 뜻을 실천하는 일로서 역천자인 일제에 대한 저항과 투쟁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시는 ‘단편의 서사시’와 같이 일정한 이야기의 구조를 지니고 있는 것이 시작 표현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털보네 가족이 주인공이 되고 그들의 삶이 어떻게 뿌리가 뽑히게 되는지를 보여주어 민족 전체가 안고 있는 현실적 모순을 암시한다. 모순을 타파하는 개벽의 정신이 시의 이면에 숨어 있다.2. 현대시에 표현 된 동학사상(김지하 시인을 중심으로)썩은 강냉이와 밀가루에/ 쫓기고 밀려나온 겨레들이/ 여기 모두 한데를 모여/ 군정을 인민에게 넘겨달라고/ 동무여 너도나도 목이 쉬었다// 파닥이며 나부끼는 깃발 깃발/ 우리들 깍지 끼고 뛰어들때엔/ 너는 모든 산허리에 꼽혀서/ 활활 횃불처럼 타라유진오, ?횃불? 부분미군정이 진행되고 있던 당시의 노래이다. 미군정을 일본에 뒤이은 외세로 규정하고 인민에게 정권을 돌려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일제에 의해 뜨거운 맛을 보았던 우리민족으로서는 외세에 대한 경계를 늦출 수가 없는 것이다. 이는 과거로부터 이어지는 반외세 척왜양의 정신임에 분명하다. ‘깃발’은 조국이며 한울을 상징하는 것이다. 하늘을 거스르는 역천적인 요소가 제거된 온전한 ‘한울’을 돌려달라는 염원을 노래하고 있다.현대에 있어 동학사상이 회생되는 것은 당대의 역사적 현실과 동학혁명기의 상황이 유사하다는 인식에서 연유한다. 민중의 인권이 유린되고 있다는 인식에서 ‘시천주(侍天主)’의 한울적 평등이 회생된다. 또한 우리나라가 미국을 중심으로한 서구로부터 자유롭지 않다는 인식에서 반외세와 보국 안민의 정신톳길에 선연한/핏자욱 핏자욱 따라/나는 간다 애비야/네가 죽었고/지금은 검은 해만 타는 곳/두 손엔 철삿줄/뜨거운 해가/땀과 눈물과 모밀밭을 태우는/총부리 칼날 아래 더위 속으로/나는 간다 애비야/네가 죽은 곳──김지하「황톳길」 부분오랜 폭압의 세월 속에서 시의 풀잎 하나로 폭력 정권의 강철 어둠을 뚫어내고 이 땅에 역사의 새봄·새 아침을 가져오는 데 이바지한 김지하, 겨울이 깊고, 어두웠기에 봄의 꽃이 찬란하고 어둠이 깊고 아팠기에 새봄, 시의 햇살이 눈부시다. 김지하는 전설 속의 시인이 되어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그 자신이 계속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노력은 시와 정치와 탁월한 의미에서의 통일을 향한 쉼 없는 노력이다.김지하는 1981년 로터스상, 크라이스키 인권상 수상 연설에서 자신의 생각을 이렇게 말했다. “바람이 불면 눕되 바람보도 먼저 눕고 바람이 그치면 일어서되 바람보다 먼저 일어서는 지혜롭고 끈질긴 민중, 바로 우리 민중의 그 고통과 그 실기와 칠전팔기의 완만하면서도 줄기찬 그 불가사의한 생명력에 가득 찬 삶을 향해서 주어지고 있다.” “恨의 축적이 없는 곳에서 恨의 극복도 없습니다. 축적된 恨의 그 엄청난 미는 힘에 의해서만 限자체는 소멸합니다.” “부드러움, 즉 생명의 ‘수동적 적극성’이야말로 참된 용기요 참된 결단이며, 생명을 본래 있는 그대로 살아나게 하는 생명 자신의 가장 생명다운 활동 양식입니다.” 그의 恨의 사상은 모든 인간의 사랑을 축으로 하여 전개되고 있다.앞에서 얘기한 김지하의 사상을 다시 구체적으로 얘기하자면 이렇다.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것으로서 생명을 있게 하고 생명을 자라게 하는 근원적인 힘은 과연 무엇인가? 김지하의 시에서 생명을 생명답게 하는 힘은 바로 사랑으로 구체화되어 나타난다. 다시 말해서 사랑은 김지하의 생명 시학에서 그 근원이자 원동력이 된다. 따라서 사랑의 온전한 실천은 바로 생명 시학의 시작이자 그 이상적 목표가 된다는 점에서 우리는 그의 시를 `사랑의 철학'이라고 불러볼 수 있으리라. 그만큼 사랑은.
    인문/어학| 2004.10.05| 11페이지| 1,000원| 조회(387)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
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1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6월 04일 목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3:28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