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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문학] 와카 평가B괜찮아요
    ◈와카란 무엇인가?의미 : 중국에서 온 한시(漢詩)와 대조되는 것으로 일본 고유의 시를 이르는 말.이 말은 《만요슈[萬葉集]》에서 처음 쓰였는데 거기서는 화답(和答)하는 노래라는 뜻으로 썼으나 여기서 말하는 '와카'는 이와는 별도이다. '와카'는 한시에 대항하는 뜻이 강했으나 그 후 한시를 초월하여 대표적 문예로서 정립하게 되자 그와 같은 의식은 점차 가셔졌고 근세 하이쿠[俳句] 등과 더불어 시가(詩歌)의 한 장르의 명칭으로 발전하였다.처음 '와카'는 단카[短歌] 죠카[長歌] 세도오카[旋頭歌] 등 여러 가체(歌體)를 총칭하는 말이었으나 일반적으로 단카만을 가리키게 되었다. '와카'는 주로 5 7 5 7 7의 5구절 31음의 형식으로 되어 있으므로 '31 글자'라고도 부르며 적당히 종합된 내용과 리듬을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서인지 일본인의 감각에 호소하기 쉬운 시형(詩形)으로 존속되어왔다일본에서 가장 오래되고, 더구나 중세, 근세, 현세를 불문하고 많은 가인들에게 강한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은, 뭐니뭐니 해도 8세기에 편찬된 '만요슈'이다. 그 중에서 장가, 단가가 포함되어 있고, 오늘날 즉 그 형식이 중시되고 있는 단가는 5음, 7음, 5음, 7음, 7음처럼 31음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가의 형식이 언제 어떠한 경로를 거쳐서 고대 가요의 세계에 애용되고 정착하였는가는 지금까지 확실하게는 해명되고 있지 않다. 천황의 명에 의해 공적으로 편찬된 노래집을 '쵸크센와카슈'라고 부르고 있는데, 그안에 뽑힌다고 하는 것은 대단히 명예롭게 생각되었다. 특히 헤이안(지금의 동경)에 수도가 있던 8세기부터 12세기까지는 황실을 중심으로 귀족 사이에서 와카가 유행되었다. 내용은 거의 봅, 여름, 가을, 겨울, 이별의 노래, 여행의 노래, 사랑의 노래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우 광범위하다. 그러나 그것도 공상이나 상상의 산물로서 차츰 만족해하지 못하는 사람도 생겨나서 12세기에 활약한 사이교처럼 실제로 자연속에 묻혀서 읊은 노래가 존중받게 되었다. 오늘날에도 단가는 쇠퇴하지 않고, 동인지나 회보를 중심으로해서 작품의 발표가 행해지고 있고, 손쉽게 누구라도 할 수 있는 문예로서 애용되고 있다.- 일본문자 히라가나 가타카나 등으로 엮어진 일본 고유의 문학, 또 이에 수반한 국수적 신문화 창조의 기운은 《고킨와카슈[古今和歌集]》(905)의 성립 이래 《하치다이슈[八代集]》의 가선집으로 나타났다. 와카는 남성귀족의 학예인 한시문과 함께 남녀 모두의 사교도구로서 궁중의 가회(歌會)에서 재주를 겨루는 최고의 문예양식이 되었다.【중세와카】 중세는 무사계급의 사회로 변모해 갔는데, 실권을 상실한 공가(公家)귀족들에 있어서는 和歌가 유일한 자랑거리였다. 따라서 중세에 들어와서도 왕조와카의 전통을 그대로 이어 받아 와카는 성행하였다. 가인 중에는 왕조와카의 마지막 선집의 선자인 도시나리의 아들 사다이케와 그 자손들이 많은데, 이들은 오랫동안 궁정와카계에서 종작적자위를 차지하면서 와카의 규범을 고금와카집에 두고 있었다. 그리하여 사상 최대의 우타아와세인 천오백번가합이나 육백번가합 등이 열려 가인이던 고토바인의 추진으로 신고금와카집이 선진 되었다. 그러나 가풍이나 표현기교는 왕조 때와는 달라져, 시대를 반영한 중세 특유의 그늘진 미의 세계를 형성해 간다.신고금와카집(新古今和歌集) : 제 82대 천왕이 원선을 내려 미나모토노미사토모, 흐지와라노아리이에, 사다이에, 이에타카, 마사쯔네 등 5인의 선자에 의해 1205년에 성립을 본 여덟 번째의 와카집이다. 이 가집은 전 20권이며, 거기에는 고금와카집과 마찬가지로 한문과 가나로 쓰인 두 가지 서문이 있고, 수록된 가수는 약 2000수에 이른다.신고금와카집에는 직접 선명을 내린 後鳥를 위시하여 가장 많은 94수의 노래가 실린 4행과 앞에서 든 가인들, 그리고 後成의 딸 등이 주된 가인으로서 등장한다. 이 가집의 가풍은 신고금조라고 불리는 독특한 것인데, 이는 당시의 가인들이 새로운 경향의 와카를 만든 데서 비롯한다. 그것은 여러 가지 새로운 기교나 실감에 따르지 않고 제영을 주로한 영법을 써서, 유형이나 유심이란 말로 표현되는 여정미를 나타내려고 하는 가풍이다. 따라서 용어도 아름다운 느낌을 자아내는 말을 연이어 써서, 화려하고 우미적이고 섬세하며 또한 몽환적인 여정미의 세계를 만들어 내기에 애를 썼다. 신고금 와카집은 가장 세련된 와카집이며, 귀족문학의 전통으로서 발전해 온 와카가 극치에 다다른 미를 보여주고 있다.
    인문/어학| 2002.04.12| 3페이지| 1,000원| 조회(1,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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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S Office] 엑셀함수와 파워포인트 평가A좋아요
    1. 엑셀 함수란?: 엑셀 함수란 한마디로 사용자가 엑셀을 보다 쉽게 이용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엑셀함수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논리함수, 재무함수, 문자열함수, 수학통계함수, 참조함수, 데이터 베이스함수등 여러가지 함수가 있다.2. 사용 방법가. 논리 함수 : IF, AND, OR, NOT 등의 함수를 이용하여서 논리적으로 계산한다.(가) IF함수 - logical_test를 평가하여 그 값이 TRUE면 어떤 값을 돌려주며, FALSE면또 다른 값을 돌려준다. 값이나 수식에 대한 조건부 검사를 한다.IF(logical_test,value_if_true,value_if_false)사용예) A1=0.3, B1=1이 입력되었다면,- IF(A1>0,"양수","음수")="양수"- IF(AND(A1>0,A1(나) NOT함수 - 인수의 값을 반대로 돌려준다. 값이 특정 값과 같은지를 확인할 때 사용 한다.NOT(logical)사용예) - NOT(FALSE)=TRUE- NOT(A2=5)=TRUE (만약 A2=9인 경우)(다) AND함수 - 인수가 모두 TRUE이면 TRUE를 돌려준다. 만약 FALSE가 하나라도있으면 그 결과값은 FALSE로 돌려준다.AND(logical1,logical2,....)사용예) A1이 -5에서 10사이의 수가 들어 있으면- AND(A1>-5, A1-5,A1 기말·type : 1 -> 기초사용예) - NPER(12%/12, -100, -1000, 10000, 1) = 60- NPER(1%, -100, -1000, 10000) = 60- NPER(1%, -100, 1000) = 11(나) FV(rate,nper,pmt,pv,type)함수 -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불입하고 일정한 이율을 적용하는 투자의 미래 가치를 계산한다.· Rate : 기간당 이율.· Nper : 납입 횟수.· Pmt : 정기적으로 적립하는 금액으로서 전 기간 동안 변경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Pmt에는 기타 비용과 세금을 제외한 원금과 이자가 포함된다.· Pv : 현재 "Price"- RIGHT("Stock Number") = "r"(다) MID 함수 - 문자열의 지정한 위치로부터 지정한 개수의 문자를 표시MID(text,start_num,num_chars)· Text : 추출할 문자가 들어 있는 문자열· Start_num : 추출할 첫 문자의 위치로서 Text에서 첫 문자는 start_num 1이다.· Num_chars : 문자열에서 표시할 문자 개수로서 Num_chars가 음수면#VALUE! 오류값이 나타납니다.사용 예) - MID("Fluid Flow", 1, 5) = "Fluid"- MID("Fluid Flow", 7, 20) = "Flow"- MID("1234", 5, 5) = "" (빈 문자열)라. 참조 함수 : 원하는 데이터를 셀 위치를 통해 검색한 후 기록하는 작업, 셀의 행, 열 번 호 및 유형을 참고하여야 하는 경우, 셀 영역의 행 높이 또는 열 너비를 이 용하는 경우, 행과 열의 위치를 바꾸어 처리하여야 하는 경우에 적용.(가) VLOOKUP(lookup_value)함수 - 원하는 값(lookup_value)을 table_array의 첫 열에 서 찾은 후 이와 같은 행에 속하는 해당 열 (col_index_num)의 값을 찾아 기록한다.· Lookup_value : 배열의 첫째 열에서 찾을 값.· Table_array : 데이터를 찾을 정보 표.· Col_index_num : 비교값과 같은 행에 있는 값을 표시할 table_array의 열번호.· Range_lookup : VLOOKUP이 정확하게 일치하는 값을 찾을 것인지, 근사값을찾을 것인지를 결정하는 논리값.사용예) A4:C12의 이름이 범위라면,A3 - 0.256, B3 - 0.365, C3 - 500A4 - 0.125, B4 - 0.258, C4 - 600A5 - 0.453, B5 - 0.369, C5 - 800A6 - 0.782, B6 - 0.258, C6 - 400A7 - 0.624, B7 - 0.147, C7 - 200A8 - 0.235, 하나의 행 또는 열을 포함하는 배열이다. 벡터에서 값 을 찾아, 둘째 벡터의 같은 위치에 있는 값을 되돌린다.· Lookup_value : 첫째 벡터에서 찾으려는 값이다.· Lookup_vector : 하나의 행 또는 열만 포함하는 범위이다· Result_vector : 하나의 행 또는 열만 포함하는 범위이다.lookup_vector와 같은 크기이어야 한다.마. 수학 / 통계함수 : 가장 많이 사용되는 함수이며, 성적처리나 계산을 할 때 가장 많이 사용된다. 평균, 셀의 개수 계수, 절대값, 곱셈, 나눗셈의 몫과 나머 지 등을 설명한다.(가) AVERAGE 함수 - 인수들의 산술평균을 구한다. 평균을 구할 수치 인수로 30개까지 가능하다.사용 예) A1:A5의 이름이 Scores이고 10, 7, 9, 27, 2가 들어 있으면- AVERAGE(A1:A5) = 11- AVERAGE(Scores) = 11(나) COUNT 함수 - 인수 목록에서 숫자를 포함한 셀과 숫자의 개수를 구한다.사용 예) A1:A6의 이름이 Scores이고, 42, true, , div/o!, 2.5, 89 이면- COUNT(A1:A6) = 3- COUNT(A4:A6) = 2(다) COUNTA 함수 - 인수 목록에서 공백이 아닌 셀과 값의 개수를 계산한다. 셀의 개수 를 세는 함수임을 명심할 것사용 예) A1:A6의 이름이 Scores이고, 42, true, , div/o!, 2.5, 89 이면- COUNTA(A1:A6) = 5- COUNTA(A4:A6) = 3(라) PRODUCT 함수 - 인수를 모두 곱한 결과를 표시한다.사용예) 셀 A1:A3에 12, 14, 10이 들어 있으면- PRODUCT(A1:A3) = 1,680- PRODUCT(A1:A3,2) = 3,360(마) SUMPRODUCT 함수 - 주어진 배열에서 대응하는 요소를 모두 곱하고 그 곱의 합계 를 구한다.사용예) A1=3, B1=4, D1=2, E1=7, A2=8, B2=6, D2=6, E2=7, A3=1, B3=9, D3= 사용되는지를 나타낸다.· Criteria => 찾을 조건이 들어 있는 셀 범위로서 최소한 열 레이블 하나와 그 아래 셀 하 나가 있는 범위이면 찾을 조건 인수로 사용한다.(나) DCOUNT 함수 - 데이터베이스의 특정 열에서 찾을 조건을 만족하는 셀 중에서 숫자 가 들어 있는 셀의 개수를 세어주는 함수.· DCOUNT(database,field,criteria)· DCOUNT(데이터베이스 범위, 열(필드) 제목, 조건 범위)==> 기본급이 900,000이상인 개수를 구하는 함수이다.· DCOUNT함수와 DCOUNTA 함수의 차이점==> DCOUNT함수는 데이터베이스에서 조건을 만족하는 셀 숫자가 입력된셀의 개수만을 세어주며 DOUNTA함수는 입력된 값에 상관없이 조건을만족하는 모든 셀의 개수를 세어준다.(다) DMAX 함수 - 데이터베이스에서조건에 맞는 값 중 최대값을 구하는 함수DMAX(database,field,criteria).1. 파워포인트란?제한된 시간에 전달하고자 하는 의견이나 정보를 설득력 있게 다른 사람에게 간결하게 전달하여 소정의 목적을 달성하고자 할 때 쉽게는 유인물에서 챠트, OHP, 기타 유용한 자료를 사용하여 전달하는데 이러한 전달하는 일련의 전반적인 행위를 프리젠테이tus(Presentation)이라고 한다.이러한 프리젠테이션(Presentation)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 바로 파워포인트(PowerPoint)이다. 좋은 정보를 갖고 멋진 기획을 했더라도 상대방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지 못한다면 그 가치는 떨어지게 된다. 효과적인 프리젠테이션을 위해서는 목적, 대상, 장소 등을 항상 고려해야 한다.2. 주요 기능1.프리젠테이션 작성가. 시작화면 설정 - 파워포인트를 시작하면 프리젠테이션을 작성하는 방법이 세 가지 형태 가 있는데, 먼저 새 프레젠테이션을 선택한다.(가) 제목 슬라이스 작성 - 새 프레젠테이션을 선택하면 [슬라이드 구성]화면이 나타나고 여기에서 [제목 슬라이드] 화면을 선택한다.(1) 슬라이드 서 [표]항목 을 선택한 다음 오른쪽과 같은 슬라이드를 작성한다. 슬라이드에서 [도표] 부분을 더블 클릭하면 도표를 편집할 수 있는 대화상자가 나타난다.마. 차트의 삽입 - [삽입]-[새 슬라이드]를 선택하고 [슬라이드 구성] 대화상자에서 [차트] 항목을 선택한 다음 아래와 같은 슬라이드를 작성한다. 슬라이드에서 [차트] 부분을 더블 클릭하면 차트를 편집할 수 있는 대화상자가 나타난 다.바. 조직도 삽입하기 - 부서 조직등의 조직표를 도표그리기가 아닌 조직도 그리기로 나타낼 수 있다. [삽입]-[새 슬라이드]를 선택하고, [슬라이드 구성] 대화상 자에서 [조직도]항목을 선택하거나, [삽입]-[그림]-[조직도] 메뉴를 선택하거나 슬라이드에서 [조직도]부분을 더블클릭하면 조직도를 편 집할 수 있는 대화상자가 나타난다.사. 동영상 삽입 - 동영상 파일이란 영화처럼 움직이는 영상을 저장해 놓은 것을 말한다. 이런 동영상 파일의 이용은 파워포인트를 멀티미디어 저작매체로 이용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더욱 실감나는 프리젠테이션은 구성할 수 있다.동영상 파일을 삽입하고자 할 때에는 동영상 파일 삽입기능을 이용하여 [삽입]-[동영상/소리]-[동영상 파일]을 선택하여 확자명이 "avi" 또는 "mpg" 등등의 동영상 파일이 있는 곳을 검색하여 삽입하면 된다. 이때 파일의 실행설정은 동영상 파일을 선택한 후 오른쪽 마우스버튼의 [실 행설정]을 클릭하면 [마우스를 눌렀을 때], [마우스가 위에 있을 때]로 실행을 구분이 되어 있는데 원하는 영역의 버튼을 눌러서 실행을 설정 할 수 있다.2. 그리기: 프리젠테이션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적절한 도형이나 그림, 어울리는 색상을 적절하게 사용하여야 한다. [삽입]-[새 슬라이드] 메뉴를 선택하고 [슬라이드 구성] 대화상자에서 [공백]항목을 선택한다.가. 그리기 개체 - 제목이나 문자열 틀이 입력하지 않은 문자를 추가하거나 슬라이드에 다 양한 도형을 그려 넣고 편집하기 위하여 이용된다. (문자열 상자, 개체 크기 변경, 위치조정, 원/직
    공학/기술| 2002.04.12| 13페이지| 1,000원| 조회(2,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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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퓨터] 컴퓨터의 이해 (종합) 평가B괜찮아요
    1.정보화가 우리 사회에 미칠 영향① 정보화의 기업·조직·산업구조에의 영향정보화에 의해 작업현장이 변화하면 그에 따라 기업조직이나 관리 시스템도 변하지 안ㄹ을 수 없게된다. 또한 정보기술의 효용은 단순히 하나하나의 작업의 장에 응용될 뿐 아니라 그것들이 유기적으로 별부되어 하나의 기업이나 조직내부에 있어서의 정보의 흐름이 일관하여 기계화 됨으로써 비로소 비약적으로 높아지는 것이다. 예를들면 공장에 있어서의 오토메이션화의 진전은, 단순히 제조단계뿐 아니라 수주·계획에서 발송에 이르기까지 일관하여 기계처리되야할 필요가 있다. 또한 그를위한 회계상의 처리도 그것에 결부되어 처리되지 않으면 안되게 된다. 그러려면 기업내의 여러 가지 부분의 업무가 일관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기계화 할 필요가 있으며 나아가서는 온라인으로 묶여질 것이 요청된다. 이것은 「점에서 선으로」의 정보화와 연결되는 수가 있으나 그것은 정보기술의 논리로부터의 필연적인 과정이다.그러나, 정보처리의 기계화가 시스템적으로 진행되면 그것에 대응하여 인간의 조직도 변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이때까지 대기업 또는 모든 큰 경영체는, 모두 몇단계의 분지적인 계층을 지닌 인간조직에 의해 제각기 업무와 권한을 분활한 분업체제에 의해 운영되 왔다. 그러나, 정보시스템의 기계화가 진행되면 이와같은 계층구조의 일부는 기계로 대치되어 불필요하게 된다. 다른부분은 기계에 의해 처리되는 정보의 흐름과 적합하지 않게 된다. 따라서 기업조직 구조도 크게 변화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그리하여 다시 그것이 관리면에 있어서의 작업의 상태를 크게 바꾸게 될 것이다. 예를 들면, 이때까지와 같은 계층구조에 중간결절점에 위치한 중간 관리층은 크게 감소되고 그 일이 또한 종신고용적인 경영조직에 있어서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지도 모른다.그러나, 정보화는 하나의 기업내부에 머물러 있기만 한다면 곧 그 효과에 한계가 발생한다. 다른 기업이나 고객과의 교류시 정보의 입력, 출력이 사람의 손에 의지하지 않으면 안된다면, 그곳에 인건비나 비용이 들기 가장 적당한 형태를 적절한 때에 필요로 하는 장소에서 제공되어 이용된다는 것이 중요하게 되는 것이다.물론, 정보화의 진전과 함께 정보의 흐름자체가 독립하여 「정보를위한 정보」가 만들어 지고 그것이 역으로 경제의 실체에 영향을 끼친 경우도 있다. 「미니게임」이라 부르는 것은 그 하나의 예이다. 그러나, 그것은 정보화의 본질적인 측면이 아니라, 부차적인 현상이라 생각하지 않으면 안된다.그러나, 정보화와 함께, 경제시스템 중에서 힘을 지닌 자가 생산설비나 자금을 지닌자로부터 즉, 공급력을 좌우하는 자로부터 수요나 요구에 관한 정보를 장악하는 자쪽으로 옮기는 것은 확실하다. 그것을 산업자본주의 또는 금융자본주의로부터 「정보자본주의」로의 전화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정보사회에 있어서의 하나의 흥미있는 문제는 그것이 경제력이나 기타면에서 집중을 보다 진행시키느냐, 역으로 분산화를 가져오느냐, 라는 점이다. 정보기술 그 자체속에는 그 양면으로 향하는 힘이 있다. 즉, 정보시스템이 대규모화하여, 통일화하면 할수록 효율적이 된다. 그러나, 다면정보란 기본적으로 다양성을 의미하므로 획일적인 집적은 의미가 없다. 그리하여, 집중으로 향하는 힘과 분산으로 향한 경향이, 함께 발전하게 되는 것이다. 대형컴퓨터와 퍼스널 컴퓨터라는 이 두개의 경향을 제각기 상징하고 있다. 사회적으로도 정보통신네트워크의 완성은, 인구나 사회기능의 분산을 가능케하며 기능적 기초를 만들어내야 하지만, 역으로 그것은 인구의 대도시, 수도권으로의 집중을 가속화할 것이라는 예측도 있다.완전한 정보화 사회의 실현은 아직 미래에 속한다. 그러나, 그것자체는 이때까지의 모든 사회와 같이 모순을 포함한 채 명암의 양면을 지니게 될 것이다. 또, 그것으로 향하는 변화속에서 혼란이나 폐해도 발생할 것이다. 그것에 대해서는 정책이나 사회적 행동에 의해서 적절히 대처하지 않으면 안된다. 정보화는 사회의 필연적인 경향이지만 고정된 운명은 아니므로 우리들은 그것에 주체적으로 대처해야 한다. 그러나, 그렇게 하려면 우선 정보화사회동기로 바생하는 사상을 받아들여 그 시점에서 실행하 고 있던 일련의 명령처리를 중단함과 동시에 중단시의 상태를 주기억장치에 퇴피한후 발생한 사상에 대응하는 프로그램의 기동을 행한다. 인터럽트의 요인으로되는 사상에는 CPU가 데이터 채널장치에 의뢰한 입출력 처리의 종류등의 소프트웨어의 정상의 처리결 과로서 발생하는 것, 연산의 오버플로우와 주기억장치상의 엑세스권이 없는 영역으로의 불법엑세스와 같이 소프트웨어의 이상에 의해 발생하는것. 데이터의 패리티에러와 같은 하드웨어의 이상에 의하여 발생하는 것 등이 있다.⑨ 명령 - 명령어는 CPU기종에 의하여 상이하다. 최근에는 명령수의 증대가 하드웨어의 복잡화, 나아가서는 처리능력의 저하를 초래한다하여 기본적·단순한 기능의 명령만을 준비하는 것으로 하드웨어를 단 순화 하고 머신 싸이클의 단축을 도모함으로써 고처리 능력화를 겨냥한 RISC라고 불리는 것도 등 장하고 있다.⑩ 제어방식 - CPU각 부의 일련의 제어에 필요한 신호를 생성하는데는 두종류의 방법이 있다. 하나는 포선논 리제어방식이고, 또 하나는 마이크로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마이크로프로그램제어방식이다.⑪ 입출력지시방식 - 미니컴퓨터의 CPU와 마이크로프로세서 등에서는 입출력장치 또는 이출력동작에 필요한 제어 레지스터를 메모리 공간에 어드레스에 할당하여 메모리 조작명령에 따라서 필요한 지시를 행하는 메모리 맵드입출력방식이 자주 사용된다.4.저장장치의 수행능력을 평가하는 요소저장장치의 수행능력을 평가하는 요소로는 우선 속도와 안정성을 들 수 있다. 초기에는 FDD라는 저장매체로도 손쉽게 이동할 수 있는 데이터의 크기가 요즘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CD-R이라는 기계로 전환하게 된것도 속도와 안정성이 그 원인이라 할 수 있다. 갈수록 속도와 안정성이 중요시 되는 요즘음은 또하나의 평가요소로 휴대성을 강조하게 되었고 그 원인에 대한 결과로 네트워크 서버를 이용한 이동이 주를 이루고 있다.따라서 평가 요소에는 속도. 안정성. 이동의 편리함이 있다고 하겠다.5.2진수의 연산(1) 항목을 목록으로 보여준다.연결 : 연결 폴더를 클릭하면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미리 열지 않아도 클릭하여 액세스 할 수 있는 웹 사이트의 목록을 보여준다.채널 : 채널 폴더를 클릭하면 전세계에 등록된 채널 서비스를 신속하게 접속할 수 있다.2. Windows Update온라인으로 사용자 등록을 해두면 인터넷을 통하여 제품이 출하된 후에 개선된거나 문제가 수정된면 Windows98 시스템 파일을 갱신할 수 있다.[시작]-[Windows Update]를 실행하면 새로운 시스템 파일이 존재하는지 않는지 조사해 보고 존재하지 않으면 최신 시스템 파일로 갱신해 두는 명령이다. 단 인터넷에 자신의 PC가 접속되어 있어야 가능하다.3. 웹형식의 바탕화면( 움직이는 그림으로 바탕화면 만들기 )으로 바꾸기컴퓨터를 사용하면서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했을 것이다. 바탕화면에 움직이는 그림을 배경화면으로 할 수는 없을까? 하고 말이다 그런데 Windows98에서는 그러한 것이 실제 가능하다. 이것은 웹 페이지를 바탕화면으로 설정할 수 있는 기능 때문이다. 그래서 웹 페이지의 하이퍼링크처럼 한번의 클릭으로 아이콘을 열 수도 있는 것이다.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시작]-[설정]-[폴더옵션]을 선택한다. 그러면 대화 상자가 뜬다. 여기서 "웹 형식"을 선택한 후 '확인'을 클릭하면 된다.① 움직이는 그림으로 바탕화면 나타내기 : 예전의 Windows95 는 그림 파일 중 확장자가 BMP인 것만 배경화면으로 가능했다. 그러나 Windows98은 이것뿐만 아니라 웹형식의 파일(*.html 또는 *.htm)도 배경화면으로 가능하다. 그래서 배경화면으로 설정하려는 웹페이지에 움직이는 GIF 형식의 그림 파일이 삽입되 있으면 움직이는 그림으로 배경화면을 꾸밀 수 있다.방법 : [제어판]-[디스플레이]를 열면 대화 상자가 뜬다.[배경화면] 탭을 선택한 후 [배경무늬-HTML 문서 또는 그림 선택] 란을 보면 마우스 커 서가 Windows98이라는 HTML 형식의 파일을 가리키고 : Windows 95에서는 시작 단추에 등록된 프로그램을 삭제하려면 매우 복잡했다. [시작]-[설정]-[작업표시줄 및 시작메뉴]-[시작메뉴 프로그램]-[지우기]를 통해서만 가능했다. 그러나 Windows98은 아주간단하다. 시작 메뉴에서 항목을 삭제하려면 클릭하여 다른 곳으로 끌어 낼 수 있다. 또한 완전히 삭제하려면 삭제하려는 프로그램 아이콘을 선택 후 마우스 오른쪽을 클릭하여 나오는 단축메뉴중 삭제를 클릭하면 된다. [시작] 메뉴로의 등록은 반대로 하면 된다.바로가기 메뉴 : 바로가기 메뉴가 나타나게 하려면 모든 시작 메뉴 프로그램 항목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8. 작업 표시줄에 추가된 기능Windows98의 작업 표시줄에는 응용 프로그램과 열려 있는 폴더를 실행할 수 있는 작업 단추를 추가하여 여러 개의 도구 모음을 포함할 수 있게 되었다.작업 표시줄에 있는 도구 모음 [작업 표시줄] 바로가기 메뉴는 여러 개의 새로운 옵션을 갖고 있는데 사용자는 각 도구 모음에 대해 도구 모음의 이름을 표시하거나 숨길 수 있으며 도구 모음에 있는 아이콘을 보여 주거나 숨길 수 있다.또한 [시작] 단추 옆에 프로그램 등록이 가능하다. 자신이 자주 쓰는 프로그램의 아이콘을 이곳으로 클릭하여 드래그하면 된다. 굳이 바탕화면에 단축아이콘을 만들지 않아도 된다. 또한 어떤 응용프로그램 작업 중에도 다른 프로그램을 불러내고 싶을 때, 작업중인 프로그램을 최소화하고 바탕화면에 있는 단축아이콘을 클릭해야 하는 불편함도 덜 수 있어서 아주 유용한 기능이다.① 주소 : 사용자가 방문했던 웹 주소가 드롭다운 목록에 나타난다.② 연결 : 인터넷 익스플로의 [연결] 도구 모음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과 동일한 연결을 포함한 도구 모음이 다.③ 바탕화면 : 작업 표시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서 나오는 단축메뉴에 [도구모음]-[바탕화면]을 선 택하면 바탕화면의 모든 아이콘이 작업표시줄에 나타난다. 이름표 바탕화면에서 단축 메뉴를 불러보면 [이름표시] 앞에 체크된 것을 알 화 상자
    공학/기술| 2002.04.12| 17페이지| 1,000원| 조회(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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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문화] 일본의 식사예절 문화 평가C아쉬워요
    식사예절 에대해젓가락의 사용방법흔히 젓가락은 대나무로 만든것이 사용되고 있으며, 가정에서는 대개 검정색은 아버지용, 빨간색은 엄마용이란씩으로 개인 젓가락을 정해두고 사용하고 있다. 손님을 대접할때는 1회용 나무젓가락을 내놓는것이 보통이다. 1회용이므로 청결할뿐만아니라 설겆이도 간단하기 때문이다.젓가락 받침대식사중에 젓가락을 잠시내려놓을 경우 젓가락받침대가 있으면 젓가락 아랫쪽부분을 그받침대에 올려놓는다. 젓가락을 놓는방법도 한국과는 달리 가로로 놓는다.음식을 덜어 먹을때음식이 큰접시에 담겨있을때 각개인 접시로 덜어내는데에 사용하는 전용젓가락을 사용한다. 전용젓가락이 없을경우에는 개인젓가락의 방향을 거꾸로 바꿔 사용한다. 자기입에 닿았던 부분으로 공용음식에 손대는 것은 다른사람에게 불쾌감을 준다고 여기기 때문이다.밥공기는 왼손에 들고 먹는다식사시에 밥공기는 거의 사기그릇이다.한국의 경우처럼 식탁에 놓은채 떠먹는 경우가 없다. 반드시 왼손에 들고 먹는 것이 습관이 되어 있다. 엄지손가락을 밥공기 가장자리에 고정시켜서 미끄러지지 않토록 하고 나머지 손가락들은 가지런히 모아서 펴서 그 한가운데에 밥공기 바닥이 오도록 쥐는것이 올바른 방법이다.국을 먹을때된장 국그릇은 나무로 되어 있으므로 이것은 왼손에 들고 먹는다. 국을 먹을 때에는 역시 숫가락은 사용하지 않는다.국을 마실 때에는 국그릇을 입에 갖다 대고 마신다.국그릇의 뚜껑향기나 열을 보존하기 위해서 국그릇은 뚜껑을 덮어서 나오는 경우가 많다. 이 뚜겅을 열 때에는 왼손으로 그릇의 테두리를 가볍게 잡고 오른손으로 그릇의 테두리를 가볍게 잡고 오른손으로 뚜겅을 잡은후 자기쪽에서 반대방향으로 살짝 열도록 한다. 식사가 끝난 후에는 원래대로 다시 뚜껑을 덮어 놓는다.숟가락을 쓰지않는다젓가락으로 집을 수 없는 죽이나 오므라이스, 카레, 볶음밥을 먹을 때만 사용한다.일본 음식은 섞지말고 먹어야 한다. 일본 요리는 그 모양을 중시하는 탓에서 섞어서 먹는 습관이 없다.화려한 일본음식의 특징.일본음식은 화려하다. 단지 맛만 좋다고 해서 좋은 음식이 되는 게 아니다. 맛뿐이 아니라 그 모양까지 아름다워야 진짜 맛있는 음식이 된다. 음식의 차원을 넘어서 거의 작품에 가깝다. 아까워서 먹기 싫을 정도이다. 일본음식은 양보다는 질이다. 단순히 입으로만 즐기는 요리가 아니라 눈으로도 즐기며 먹는 요리이다. 그래서 수북이 담아 먹어야 미덕인 우리나라 음식과는 달리, 조금씩 아름답게, 그릇과의 조화도 생각하며 먹는 것이 일본음식이다. 일본음식은 냄비째 내오는 요리를 제외하고는 큰 그릇에 담아오는 예가 없다. 한국에서는 큰 그릇에 담아서 다 같이 먹는데 비해, 일본은 요리 하나하나를 일일이 개인의 접시나 그 릇에 조금씩 나누어 먹는다. 그리고 비빔밥처럼 섞어먹는 음식이 많은 우리와는 달리 일본의 음식은 한숟갈에 한가지이다. 참고로 말하자면 일본인들은 카레도 우리처럼 비벼먹지 않는다. 어쩌면 그래서 일본에서 우리의 비빔밥이 인기가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일본인들도 비벼먹는 즐거움을 깨닫게 되었는지도...세계 제일의 장수국은 식습관의 결과....일본음식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음식은 바로 사시미(회)와 스시(초밥)다. 그만큼 섬나라인 일본은 지형적 특성에 의해 해산물이 발달했다. 생선을 날것으로 먹는다고 미개인 취급하던 서양인들이 오히려 그 맛에 반해버렸고, 이제 사시미와 스시는 세계적인 고급요리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일본음식이 달고 싱거운 것은 조미료를 많이 사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일본음식에 사용되는 조미료는 설탕, 소금, 간장, 식초, 된장 등 다섯가지다. 특히 간장이 많이 사용된다. 우리의 영원한 히어로인 고추장과 마늘을 잘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당연히 싱거울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일본이 세계 제일의 장수국인 것은, 적게 먹고, 고기보다 해산물을 즐겨먹으며, 맵고 짜지않게 담백하게 먹는 식습관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신사적인 일본의 술문화술은 분명 인간관계에 있어서 그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해주는 좋은 수단이 된다. 하지만 지나치면 해로운 것이 역시 술이다. 우리나라의 간암발생률과 교통사고율이 세계1위를 차지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한 것이 바로 이 술이 아닌가. 술문화에 있어서는 일본이 우리보다는 신사적이라 할 수 있다. 우리처럼 억지로 권하지 않으며자기가 알아서 먹고 싶은 만큼 적당히 먹는다. 우리가 밥을 먹고 배를 든든하게 한 후 술을 마시는데 비해 일본은 술이 밥보다 먼저이다. 또한 마지막 입가심으로 맥주 한잔 더 하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일본은 첫 단추를 맥주로 열고, 그 다음 먹고 싶은 술을 마신다. 술잔을 다 비운 후 다시 한잔 채우는 우리와는 일본은 잔이 다 비기 전에 잔을 채우는 첨잔문화이다. 우리나라에서 그렇게 하면 실례가 되겠지만, 일본인에게 빈 잔이 되도록 놔두는 것은 옆사람의 무신경에 지나지 않는다. 또한 우리나라에 비해 나이에 따른 격식이 없어서 고개를 돌리고 마셔야 한다거나, 두손으로 따라야 한다거나 하는 등의 예절이 없다. 여자가 남자에게 술을 따라주는 것도 아무렇지 않게 여긴다. 하긴, 요즘 우리도 그렇긴 하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와리깡(더치페이)!! 와리깡은 기본이다. 자기가 마신 술은 자기가 내는 것이다. 언뜻 치사하게 보일지 몰라도 어찌보면 한사람에게 뒤집어 씌우는 우리와는 달리 남에게 피해주지 않으려는 일본인 특유의 합리성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일본의 술은 지방마다 다양하다.】일본의 술을 단순하게 [오사께] 또는 [淸酒(세이슈)]라 부르기도 한다. 마사무네로는 거의 통하지 않는다. 일본술에는 각지방마다 그지방 고유의 술이 있는데 이를 [地酒(지자께)]라 부르고 있다. 그종류는 많이 있으며 각각의 특색을 갖고 있다.【술의 종류】[히야]와 [아쓰캉]일본술을 차게 해서 마시는 것을 [히야]라 하고, 데워서 마시는것을 [아쓰깡]이라한다. 보통 여름에는 [히야]로 , 추운겨울에는 [아쓰깡]으로 해서 마신다. [히야]는 보통 컵으로 마시지만, 아쓰깡일경우에는 [돗구리]병에 넣고 데워서 [오조코]라는 정종잔으로 마신다. 그리고 조금 신경을 쓴 술집에서는 [히야]를 주문하면 나무로 만든 잔에 채워주는 경우도 있다. 이것은 나무향과 술향이 어우러져 표현할수 없을정도의 맛을 낸다.【일본 샐러리맨들의 1회 술값】동경의 어느 보험회사가 사원들에게 외식비로 "그이상은 비싸다"고 생각하는 가격을 설문조사해본 결과, 점심식사비로 1400엔,남녀 공히, 저녁식사비로는 남자가약 4000엔,여자 약 5000엔선이라고 답했다.【술안주의 종류】안주란 흔히 [사케노 사가나]라고 하는데 술맛을 내는 요리란 뜻이다. 술을 주문하면 쯔키다시(오도오시)란 간단한 술안주를 갖다준다. 술을 주문할때만 나오는데 계산할때 기본요금 300~500엔정도가 가산된다.일본전통요리튀김(덴뿌라)한국에서는 어묵튀김을 "덴뿌라"라고도 하나 이는 [사쓰마아게]라고 한다. 덴뿌라란 야채나 어패류등의 재료에 물과 계란을 넣어 반죽한 밀가루를 발라 기름으로 튀긴것으로 한국의 "튀김"과 비슷한것이다. 덴부라는 [덴쓰유]라는 국물에 찍어 뜨거운 때에 먹는것이 맛있다. 덴뿌라를 밥위에 얹어 달콤한 다레(소스)을 친것이 [덴동] 그리고 우동위에 얹은 것이[덴부라우동]이다.
    인문/어학| 2002.01.14| 5페이지| 1,000원| 조회(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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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양사상] 세계관의 의미와 유형
    세계관의 의미[세계관, 世界觀 weltanschauung]·요약 : 형이상학적 관점에서의 세계에 관한 통일적 파악.·본문지적(知的)측면뿐만 아니라 실천적·정서적 측면까지를 포함한 포괄적 세계 파악을 목적으로한다.세계관이라고 하면 세계의 바깥쪽에서 세계를 대상적(對象的)으로 바라보면서 이해하는 것처럼 생각될지도 모르지만, 사실은 그렇지가 않다. 아무리 초월적인 관점에서 세계를 바라보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그 자신이 세계를 구성하는 한 부분임을 부정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세계관을 형성하는 인간도 또한 현실세계의 움직임 속에 존재하는 것이며 그는 창조함으로써 세계를 보고 반대로 세계를 봄으로써 창조해나간다. 세계관은 역사적 현실 속에서 이루어지나 또한 끊임없이 역사를 바꾸어나간다. 이런 의미에서 세계관에서의 주체적·실천적 요소가 자주 강조되기도 한다.과학과 세계관의 대립이라는 것도 이러한 관점에서 문제삼을 수 있다. 과학은 사물의 상호관계를 관찰하고 법칙적으로 기술(記述)할 뿐, 그런 방법으로 세계를 보는 인간의 주체적 현실을 고려하지 않는다. 과학은 관측이 가능한 현상의 객관적 기술에만 시종하기 때문에, 세계를 통일적으로 파악하고 해석할 수 없다. 그래서 과학은 우리에게 '세계상(世界像)'을 줄 수는 있지만 '세계관'을 줄 수 없는 것이다.이에 반해서 세계관은 객관적으로 대상을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보는 주체의 실천적 파악을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세계관은 세계에서의 인간의 위치를 분별할 뿐만 아니라,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가 또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반성하는 경지에까지 이르지 않으면 안 된다. 다시 말해서 세계관은 근본적으로 인생관과 관련되었다고 할 수가 있다.세계관은 흔히 시대에 따라, 또는 국민에 따라, 종족에 따라, 계급에 따라 다르다고 말한다. 또 철학자의 머릿수 만큼 서로 다른 세계관이 있을 수 있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이와 같이 다양한 세계관을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가, 생(生)의 철학자W.딜타이생(生)의 철학 - 실증과학 발달에 영이지만, 세계관으로서는 낙천주의적일 때가 드물지 않다. 반대로 인생관으로서는 낙천주의라 해도 상대적인 것이기 때문에 중간적인 것으로도 생각되고, 인생관과 세계관의 짜임은 무한히 생긴다. 인생관은 세계관에 비해서 객관적 인식보다도 주체적 지향(志向)에 의존하는 정도가 강하나, 주체적 지향이라 해도 객관적 지식에 의해 정정되고 개변된다. 그러나 그것도 개읜의 기질로 달라지며, 기질은 선천적· 후천적인 요소의 복합으로서 성립된다. 현재 인생관은 다시 세계관에 흡수되려고 한다. 그러나 인간의 생명이 단 한 번의 것이며, 역사 속에서의 위치가 우연적인 것인 이상, 생명과 생활에 관한 근원적인 질문은 사라지는 일이 없다. 인간은 왜 이 세상에 태어났는가 하는 질문은 만인의 것이다. 그 결과 철학이나 종교, 또는 이데올로기가 추구된다. 인생관이 특히 의식되는 것은 개인이 불행을 당하고, 사회가 모순에 부딪쳤을 때이다. 개인의 불행이 근절되어, 사회의 모순이 해소되었을 경우에는 인생관은 퇴색한 것이 되고, 세계관이 인생관을 대신하게 된다고도 생각되지만, 그러나 그것은 유토피아적인 발상이어서, 현실적으로는 일어날 수 없다. 그리스도교가 국가의 종교로서 행해진 유럽 중세의 경우에도, 종교는 결코 인생관의 전부를 흡수한 것은 아니다. 중세의 문학을 비롯하여, 각종 예술의 장르는 종교예술이라고 일컬어졌지만, 종교로서는 채울 수 없는 개인의 고뇌· 비애· 환희· 만족을 표현하려 노력하고 있다. 인생관은 역사나 사회의 추이나 변혁에 따라서, 대소의 영향을 받는 것은 부정할수 없으나, 인간의 주체가 존속되는 이상 영원히 살아남을 것이라 생각된다.세계관의 유형세계관의 유형을 설명하기 전에 먼저 알아둘 것이 있다. 앞에서 세계관의 의미를 살피면서, 세계관의 다양함과 유형의 기준이 매우 모호하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다. 이렇게 다양한 세계관을 일목요연(一目瞭然)하게 정리하기 위해서, 크게 시대별로 나누어 설명해 나가도록 하겠다.1. 고대시대의 세계관(1) 지리적 세계관 - 그리스인들은 지구를 , 즉 인생에 있어서의 목표, 의의, 방법들에 관하여 관심을 두고 그들의 논리를 펴나갔다. 그리스 신화(神話)를 읽어 보면 역사가 다섯 단계로 구분되어 있다. 그리고 각 단계는 그 전 단계보다 더욱타락하고 거칠어져 가는 것으로 되어 있다.그리스의 역사가인 헤시오드(Hesiod)는 이 다섯 단계를 각각 '황금 시대', '은 시대', '청동 시대', '영웅 시대' 및 '철기 시대'라고 불렀다. 그리고 '황금 시대'는 절정기(絶頂期)이며 풍요와 충족의 시대라고 말하고 있다.헤시오드는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황금 시대의 인간은 처음에 올림포스 산(山)에 살고 있는 신(神)들에 의해 만들어졌다. ……그들은 걱정도 없이 신들처럼 생활하고, 노동을 하거나 슬퍼하는 일도 없었으며 무참히 늙어 가지도 않았다. 몸은 언제나 튼튼하고 불행이나 재난 따위를 몰랐으며, 향연을 즐기고 있었다. 그들은 마치 잠이 든 것처럼 죽어 갔다. 맛있는 음식은 모두 그들의 것이었으며, 풍요한 땅에서는 수많은 곡식이 저절로 익어갔다. 그들은 그 땅에서 풍부한 산물에 둘러싸여 평화롭고 선(善)으로 충만된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그리스 시대의 사람들은 세계는 신성(神性 : the Deity)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완전하긴 하지만 불멸의 것은 아니라고 믿었다. 그런데 그 속에 '판도라의 상자'라는 부패(腐敗)의 씨앗이 들어 있었던 것이다. '황금 시대'에는 원초적인 질서가 완전히 유지되고 있었지만, 그 후로는 시대가 변해 감에 따라 붕괴의 길로 내달았다. 마침내 우주가 극도의 혼돈 상태에 이르렀을 때, 다시 신들이 개입하여 이전의 완전한 상태로 되돌려 놓는다. 이리하여 모든 과정이 다시 시작된다. 그리스 시대에는 이처럼 역사를 '완전한 상태로 향해 가는 것이아니라 '질서로부터 혼돈에의 순환을 끊임없이 되풀이해 가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었던 것이다.이러한 순환 회귀의 역사관은 사회의 질서를 바로잡는 일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던 그리스 시대의 세계관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플라톤플라톤(427-347B.C, 뒤에 독자적인 체계를 구축하는 데도 플라톤의 철학적 범주 안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이다. 그의 사상적 특징은 소여(小輿)에서 출발하는 경험주의와 궁극적인 근거에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근원성, 지식의 전부분에 걸친 종합성에 있다.는 '가장 좋은 사회 질서란 좀처럼 변화하지 않는 것' 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즉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세계관에는 계속적으로 변화한다든지 진보한다는 생각을 받아들일 여지가 없었던 것이다. 요컨대 진보란 보다 훌륭한 가치나 질서를 세계에 가져오는 것이 아니며, 그와는 정반대의 방향으로 세계를 이끌어 가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었다. 만일 역사가 원초의 완전한 상태를 끊임없이 위축시키고 원초의 훌륭한 것들을 일정한 비율로 소비하여 가는 과정이라고 한다면, 이상적인 사회란 되도록 진보를 저지시키고 타락을 늦추어 주는 상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즉 그리스 인들은 변화하고 진보하는 일이 클수록 그 사회는 보다 더 타락과 혼돈에 휩싸이게 되리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 인들에게 있어서의 최종 목표는, 되도록 '변화'하지 않는 세계를 다음 세대에게 물려주는 일이었다.2. 중세시대의 세계관(1) 종교적 세계관 - 중세시대는 기독교적 세계관에 의해서 지배되었다. 기독교적 세계관을 함축적으로 말하자면 기독교적인 입장에서, 즉 천지창조의 주체인 하나님을 절대유일의 신(神)으로 보는 것을 바탕으로 세계를 바라보는 것이라고 할수 있겠다. 중세에는 생활 전반에 걸쳐 기독교의 영향을 받아 신 중심의 세계관을 형성하였다.기독교적 세계관은 그리스의 '순환 회귀'를 부정했지만, 역사를 타락해 가는 것으로 보았던 점은 그리스와 다름이 없었다. 기독교 신학(神學)신학( 神學, theology) - 그리스어 테오스(theos: 神)와 로기아(logia : 學)의 합성어이다. 서유럽 문화의 전통에의하면 신학은 그리스도교 신앙의 합리적 설명을 가르친다. 그리고 신학에는 성서학, 교회사, 조직신학, 신학적 윤리학, 실천 또는 목회신학 등의 분야들 가져오는 것으로 보고 있었던 것이다.마찬가지로 기독교의 교의(敎義)교의( 敎義, dogma) - 종교에서 공인된 진리로 교리(敎理)라고도 한다. 특히 그리스도교 용어이다. 어원은 그리스어의 '도케인(dokein)'으로서, 뜻은 '내게 보인다', '나를 만족시킨다','내가 믿는다' 등이다. 여기에서 '내가 믿는다'란 뜻에서 도그마란 말이 유래한다. 따라서 교의란 사적(私的)의견일 수도 있지만, 주로 공적(公的)이고도 자명한 진리를 뜻한다. 역사적으로 교의라 할때는 철학상의 확실한 설(說 )이라든지 정부의 법령(法令)을 뜻하기도 하였다. 그리스도교 성경에서도 교의라는 말이 정부의 법령을 뜻하는 말로 사용되기도 하였고(에스 3:3, 다니 3:13, 루가 2:1, 사도 17:7), 구약의 율법을 의미할 때도 있었으며(에페 2:15, 골로 2:14), 예루살렘 회의의 결정을 뜻하는 말로 사용되기도 하였다(사도 16:4). 예루살렘 회의에서 교의를 제정한 것은 아니지만, '사도와 장로들이 제정한 규례(規例)'는 이방인들에게 '할례를 주거나 모세의 율법을 지키게'하지는 않으나, '우상에게 제물을 바치거나, 피를 흘리게 하거나, 목을 매어 죽이는 것과 음행을 멀리하게' 하자는 것이었으므로, 교회가 공적으로 내린 권위있는 결정이었다. 이에따라 교의를 정의한다면, 교의는 '교회의 공적 회의에서 신적 권위에 의하여 진리로 승인한다고 선언한 교리'이다. 교의는 성경의 가르침에 근거하지만 직접적으로 성경에서발견되는 것은 아니고, 신학자들의 연구와 사고(思考)에 의하여 형성되며 교회가 공적 권위로써 인정하는 것이다. 형식적으로는 교회의 승인에 의해 확립되지만, 내용적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입각한다. 교의는 단순한 교리가 아니라, 교회에서 여러 차례의 회의를 통해 깊이 검토한 끝에 결정하는 교리의 핵심적 요소이다. 초대교회의 교부(敎父)들도 교의에 대하여 이같은 견해를 가졌고, 또 중세 신학자들과 종교개혁자들 사이에 의견차이가 있었다 할지라도 교의가 '교리의 본질'을 의미한 다이다.
    인문/어학| 2002.01.14| 12페이지| 1,000원| 조회(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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