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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칵테일과 술문화] 동서양의 음주문화와 발전방향 평가B괜찮아요
    현재 우리는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자리에서는 언제나 술과 함께 하는 문화 속에서 살고 있다. 또한 세계에서 각각의 나라마다 그 나라의 문화와 습관이 다르듯 술 마시는 습관 즉,술 문화의 특징도 다르고 다양하다.지금부터 서양과 동양의 주도문화를 비교분석하고 그 개선방안을 제시해보겠다.< 동?서양의 주도문화 >▶ 일 본주머니 사정에도 건강에도 큰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이 일본의 음주문화다. 일본은 자동 판매기의 천국이다. 물론 술도 자동 판매기에서 살 수 있다. 일본 전역에는 20만 대에 가까운 주류 자판기가 있다. 대부분 맥주를 파는 자판기지만 그 가운데는 위스키나 청주를 파는 것도 있다. 자판기를 통한 주류판매고는 연간 4천억 엔. 일본 전체 술 시장의 10%나 된다. 이런 주류 자판기가 문제시 되는 것은 미성년자들이 자판기에서 술을 사서 마신다는 점이다. 여론이 들끓자 주류 판매상들은 밤 11시부터는 주류 자판기를 끄겠다는 개선책을 내놓았다. 그러나 별 효과가 없자 이번에는 아예 미성년자들이 술을 살 수 없는 연령 식별 자판기를 개발했다. 이 자판기에서 술을 자려면 운전 면허증을 집어 넣어야 한다. 면허증에 표시된 연령이 스무 살을 넘어야만 술이 나온다. 그러나 이런 자판기도 미성년자가 다른 사람의 면허증으로 술을 사면 그만이다. 결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주류 자판기를 없애는 수밖에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일본 소매주류판매조합은 오는 1999년까지 모든 주류 자판기를 없애기로 결의했다. 연간 4천억 엔의 수입을 포기하기로 한 것이다. 건전한 음주 문화를 위해서는 판매업자와 소비자들의 협조와 철저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잘 알 수 있다.▶ 중 국중국 사람들은 자주 “깐빠이(건배)”라고 하면서 술잔을 들었다 놓곤 한다. 술잔을 부딪히면 다 마셔야 되고 술잔을 들었다 놓으면 자기가 마시고 싶은 대로 조금 마셔도 된다.중국은 우리나라처럼 신입생환영회라든가 하는 술을 강요하는 자리는 없고 맘에 맞는 친구들끼리 또는 친척들간의 모임 때 주로 술을 접하는 경우가 많다.같은 동양유교문화권에 있는 우리나라와 중국의 음주문화를 비교해보면 중국인들도 우리 조상들처럼 술을 인간관계를 부드럽게 해주는 것으로 생각하여, 즐기며 항상 가까이 하는 민족이며 상대방에게 귀한 술을 대접하는 인정이 있다. 그러나 상대방의 술잔이 비워질 때 그 잔에 첨잔을 할지언정 자기 잔을 돌리는 수작문화는 없다. 또한 상대방에게 억지로 권하지도 않는다.▶ 한 국※ 집단 의례로서의 술 문화※ 커뮤니케이션으로서의 술 문화※ 술과 성한국은 유일하게 수작문화가 존재한다. 그 관습이 이어져 내려오는 것은 자기 잔을 어른께 드리는 것은 존경의 표현이며 자기 잔을 동료나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주는 것은 인정과 친근감의 표현이라는 우리의 인식 때문이다. 그러나 존경과 인정을 표현하는 방법이 그것만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한국의 수작문화는 제고되어져야 할 것이다. 사실 술잔을 돌려가며 마실 때 술을 권하는 상대방이 술잔을 닦지 않거나 깨끗이 하여 주지 않으면 비위생적인 면이 있다. 그렇다고 하여 받은 술잔을 내가 닦으면 상대방과의 작은 마찰이 생길 수도 있다. 그리고 술은 적당히 마시는 것이지 취하여 정신을 잃을 때까지 마시는 것은 분명 좋지 못한 모습이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보통 싫어해도 주고, 한번 마실 때 끝을 보자는 생각에서인지 너무나 좋지 못한 모습을 만들어내고 있다. 분명히 고쳐져야 할 일이다.한국인은 관대한 음주문화를 가졌다고 한다. ?한국인은 모이면 마시고, 취하면 싸우고, 헤어진 후 다음날은 다시 만나 웃고 함께 일한다?라는 말이 그를 입증한다. 그리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필요가 있을 때 마시고, 하던 일에서 해방되었을 때 마신다. 좋은 사람을 만날 때도 마시지만 피로할 때도 마시고 그냥 갈증이 날 때도 마신다.술자리에서 스스로 술을 더 마시기 위해서도 가고,?정?때문에 가기 싫어도 가며, 마시기 싫을 때도 상대방의 강요가 있으면 거부를 하지 못한다.전래의 미덕인 ‘정’의 문화가 술만큼이나 오용되고 있는 것이다.▶ 서 양서양 사람들은 첫잔을 권하기 전에 꼭 뭘 마실 거냐고 물어보고, 다음부터는 자기가 따라 마신다. 술집에는 라운드(Round)방식이 있는데 몇 명이 라운드에 들면 차례대로 한 사람씩 각 사람들이 원하는 술을 잔술로 사는 것이다.서양인들은 술의 색깔, 향, 맛을 음미하고 부드럽게 올라오는 취기를 느끼며 오감의 즐거움을 만끽한다. 음주는 그들의 생활 속에 깊이 녹아 따로 떼어 낼 수 없는 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다.▶ 멕시코멕시코인들은 원샷(one shot) 음주문화의 원조라 해도 무방할 정도로 술을 급히 마신다. 손등에 레몬즙을 바르고 거기에 소금을 뿌린 다음 테킬라를 한모금 마시고 안주대신 소금을 핥아먹는다. 테킬라에 누에 비슷하게 생긴 벌레 한 마리를 넣어서 마시는 것이 있다. 대개 그 벌레는 병의 바닥에 가라앉아 있다가 마지막 잔을 따를 때 따라 나오는데 그 벌레를 먹으면 행운이 있다는 얘기가 있다.< 동?서양의 음주문화와 발전방향 >1) 동?서양의 음주문화의 공통점동?서양의 음주문화의 공통점은 과음에 대해서는 비교적 공통된 반응을 가지고 있다. 과음으로 인하여 실수한 사람을 인정치 않는 분위기가 그러하다. 동양이나 서양이나 술로 인하여 자신을 컨트롤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는 용납하지 않는다. 또한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술이 대화에 좋은 활력을 제공하며, 각 문화에 맞게 술을 즐기는 것을 들 수 있다. 마지막으로 사회적으로 술에 대한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으로 나뉘어, 금주운동 역시도 존재하고 있다.
    생활/환경| 2007.10.16| 3페이지| 1,000원| 조회(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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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골프의 자세와 스윙
    1. 그립골프스윙은 골퍼의 몸을 움직여 이루어지지만 골프클럽이라는 도구를 사용한다. 골퍼의 몸과 클럽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가를 골프스윙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여기서 골프의 몸과 클럽의 연결은 그립이라는 과정을 통해 이루어진다.1) 그립 잡는 법그립은 왼손으로 클럽을 먼저 잡은 다음 오른손으로 잡아야 한다.? 클럽 페이스는 지면에 수직? 오른손으로 클럽을 45도 각도로 들어서 잡는다.왼손 그립 잡는법? 엄지 손가락은 중앙에서 약간 오른쪽? 엄지와 검지가 만든 V자는 오른쪽 어깨 방향? 관절 2~3 개가 공 수 있게? 손목이 위로 약간 꺽인다? 엄지를 제외한 네 개의 손가락이 시작되는 곳에 따라 대각선으로오른손 그립 잡는법? 엄지와 검지가 만든 V자가 오른쪽 어깨? 엄지와 검지가 벌어지지 않는다? 방아쇠를 당기는 모양? 엄지는 약간 왼쪽 방향? 왼손보다 클럽이 손가락 쪽을 따라 놓는다2) 그립의 종류① 양손의 결합 형태Overlapping Grip? 오른손 새끼손가락이 왼손 검지 손가락 위에 걸친다? 골퍼의 80% 사용Interlocking Grip? 손의 크기가 작은 사람에 유리? 두 손의 일체감이 좋다? 오른손 새끼손가락과 왼손 엄지를 서로결합 시킨다Bastball Grip? 고의 사용하지 않음? 양손이 분리되어 있음② 양손의 방향Weak Grip? 중립그립보다 양손이 왼쪽으로 돌아가 있음? 슬라이스? 공이 높이 뜸Natural GripStrong Grip? 중립그립보다 양손이 오른쪽으로 돌아가 있음? 훅③ 양손바닥과 클럽의 위치Finger Grip Palm Grip? 손가락으로 잡는다 ? 손바닥으로잡는다? 파워가 좋다 ? 정확성이 좋다? 모든 스윙에 적합 ? 퍼팅에 적합2. 스탠스골프는 하체보다 상체가 많이 움직인다. 따라서 하체를 단단하게 해 놓아야 안정과 균형 속에 상체를 움직일 수 있다. 안정된 하체의 시작은 올바른 스탠스에 있다.? 두발의 간격이 어깨 넓이보다 작다? 작은 스윙에 적합좁은 스탠스? 두발의 간격이 어깨 넓이보다 넓다? 큰 스윙에 적합? 너무 넓으면 허리와 어깨 회전에 제한을 받는다넓은 스탠스? 하체의 안정성과 상체(허리, 어깨)의 회전을 모두얻을 수 있다? 올바른 스탠스는 스윙의 크기에 따라 다르다정상적인 스탠스3. 자세좋은 자세는 편안하고 안정된 가운데 몸의 회전을 극대화시켜 공에 파워를 실을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일관된 스윙을 이끌어낼 확률을 높일 수 있어야 한다.? 오른쪽 어깨가 왼쪽어깨보다 조금 낫게 위치? 고개를 타겟 반대방향으로 약간 돌린다. 왼쪽 눈으로 공 주시? 큰 스윙일수록 공은 앞쪽에 위치? 양발의 균등한 무게 중심? 양손의 위치는 왼쪽 주머니 앞? 왼발을 오른발보다 바깥쪽으로 더 벌린다 (몸의 회전 용이)? 적절한 각도의 무릎 굽힘? 엉덩이는 뒤로 빠진다? 허리와 등이 펴져 있다? 턱은 든다? 팔은 수직선에서 약간 빗나가 있다? 손은 언제나 몸에서 똑같은 거리에 둔다4. 몸의 정렬골프는 야구의 투수처럼 앞을 보면서 몸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옆으로 서서 몸을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목표를 향해 몸을 올바르게 정렬시키는 것은 매우 어렵다. 몸의 정렬에서 기본은 양 발, 양 무릎, 양 허리, 양 손, 양 팔꿈치, 양 어깨 등이 목표와 평행하게 서는 것이다.정상적인 몸의 정렬잘못된 몸의 정렬(열린 몸의 정렬) (닫힌 몸의 정렬)스윙궤도 “아웃사이드 인” 스윙궤도 “인사이드 아웃”5. 공의 위치공의 위치는 클럽의 길이에 따라 다르다. 또한 공의 위치에 따라 공을 향해 들어오는 클럽의 각도가 다르다. 이로 인해 디센딩 블로(Descending blow)과 어센딩 블로(Ascending blow) 샷으로 구분된다.드라이버는 왼발 발꿈치 안쪽 선상에 공을 둔다. 이는 클럽이 올라가면서 임팩트 하는데 도움을 준다. 페어웨이 우드나 롱아이언의 경우에는 스탠스 중앙과 왼 발꿈치 사이에 공을 둔다. 이는 클럽이 스윙의 최저점에서 임팩트 하는데 도움을 준다. 미들아이언 스탠스 중앙에서 공 한개나 두 개 정도 앞쪽에 두고, 숏아이언이나 웨지의 경우에는 스탠스 중앙에 공을 위치한다. 이는 디센딩 블로, 즉, 클럽이 내려가면서 임팩트 하는데 도움을 준다.이외에도 상황에 따라 스윙을 변화시키지 않고 공의 위치를 바꿔줌으로써 공의 방향이나 탄도를 바꿀 수 있다. 공이 앞쪽에 놓을수록 공은 뜨게 되어 있으며, 뒤쪽이 높을수록 공이 낮게 날아간다. 그리고 정확한 임팩트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가급적 공을 뒤쪽에 놓는 것이 좋다.* 참고자료?『대학에서 배우는 골프』, 홍준희, 국민대학교 출판부 , 2006
    예체능| 2007.06.16| 8페이지| 1,000원| 조회(2,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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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과학]신문과 잡지비교 조사
    목 차Ⅰ. 서론1. 연구배경 .......... ②2. 연구목적 .......... ②3. 연구목표 .......... ②4. 본론의 사건을 선택한 계기 ............... ②Ⅱ. 본론《일반신문》①『대한민국 국가대표축구팀』- 조선일보 ......... ③②『대한민국 K-League』- 동아일보 ......... ④③『England Premier League』- 중앙일보 ......... ⑤《스포츠신문》? 스포츠조선 ........ ⑥? 일간스포츠 ........ ⑨《스깍두기’는 연습경기를 할 때 어느 한 팀에 속하지 않고 어떤 팀이건 공격에만 가담하는 선수. ‘총알받이’는 상대 프리킥 때 심판 휘슬과 함께 수비벽에서 튀어 나와 키커가 찬 공을 몸으로 막는 역할을 하는 선수를 일컫는다.프로축구 K리그 부산 아이파크의 통역 김유진(23·사진) 씨는 궁리 끝에 깍두기를 ‘뉴트럴 플레이어(neutral player)’로, 총알받이를 ‘컷아웃(cutout)’으로 하는 제대로 된 영어 표현을 찾아냈다.K리그 14개 구단 중 유일한 여자 통역인 김 씨는 말하자면 ‘축구, 영어로 놀자’의 세계에 푹 빠져 있다. 김 씨는 지난해 11월 스위스 출신인 부산 앤디 에글리 감독의 통역 모집 때 지원해 합격하면서 ‘남성 스포츠에는 남성 통역’이라는 관례를 깼다.김 씨는 준비된 스포츠 통역 요원. 어릴 때 호주에 2년 반 거주했고 대학에서 영어를 전공한 뒤 한국외국어대 국제대학지역원에서 북미 정치를 공부했다. 태권도 공인 3단이기도 하다.“통역은 그 전에도 많이 했는데 좀 더 활동적인 일에 도전해 보고 싶었다”는 게 축구단 지원 이유. 하지만 처음에는 쉽지 않았다. “하프 타임 휴식 시간에 통역하는 게 제일 힘들어요. 감독이 흥분한 상태에서 속사포처럼 선수들에게 쏘아대는 것을 감정까지 실어 전달해야 하거든요. 주로 작전 지시인데 전반전 상황을 속속들이 꿰고 있지 않으면 통역이 안 돼요.”통역 5개월여 만에 축구 전문가가 다 됐다. 지금은 스리백(수비 3명)과 포백(수비 4명) 포메이션의 장단점도 알게 됐고 각기 다른 포메이션에서 어떻게 공수 작전을 세워야 하는지도 안다는 것.“사람마다 같은 내용을 다르게 표현하는 것이 재밌다”는 그는 “나중에 유엔 같은 국제기구에서 일해 보고 싶은데 에글리 감독님이 국제축구연맹(FIFA)에 진출해 보라고 권하고 있어 고민”이라고 말했다.부산=김성규 기자 kimsk@donga.com2007.04.27중앙일보③『England Premier League』설기현, 2경기 연속 어시스트'스나이퍼' 설기현(28.레딩)이 2경됐다. 최근 5경기에서 한 골도 넣지 못했으며, 정규리그 8경기를 통틀어서도 4골이 전부다. 경기당 0.5득점. 2경기에 한 골을 넣고 있는 셈이다. 아무래도 '공격축구'라는 수식어를 달기에는 화력이 많이 부족한 느낌이다.이날도 마찬가지였다. 서울의 공격력은 총체적 난국이었다. 이을용이 골대만 단 한 차례 맞혔을 뿐 미드필드와 최전방 공격라인은 다른 팀처럼 느껴질 만큼 조직력이 모래알이었다. 여기에다 잦은 패스미스는 선수들의 발걸음만 무겁게 했다.이에 비해 박항서 감독의 경남은 펄펄 날았다. 진짜 공격축구가 뭔지를 귀네슈 감독에게 보여줬다. 경남은 전반 19분 까보레가 박종우의 크로스를 헤딩으로 연결, 골 퍼레이드의 서막을 알렸다. 이어 후반 19분엔 박혁순이, 1분 뒤에는 까보레가 또 다시 쐐기골을 터트리며 서울 수비라인을 초토화시켰다. 귀네슈 감독은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미안하다"며 고개를 떨궜다.포항전용구장에선 대구 FC가 지난주 일요일(22일) 울산전(3대1 승)에 이어 또 다시 폭발했다. 포항 스틸러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올림픽대표팀의 붙박이 왼쪽 공격수인 이근호가 2골을 몰아넣으며 3대1로 승리를 거뒀다. 2연승을 달린 대구(7위)는 경남(6위)과 나란히 승점 11(3승2무3패)을 기록하며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이날 프로 통산 402경기째 출전한 포항의 김기동은 신태용(401경기ㆍ은퇴)을 넘어 K-리그 필드플레이어 역대 최다경기 출전 기록을 경신했다. 특히 전반 29분에는 정규리그 2호골까지 터트리며 신기록을 자축했으나,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랬다.성남은 대전과의 홈경기에서 0대0 무승부를 기록하며 시즌 무패행진(5승3무)을 이어갔다.한편, 토요일(28일) 부산전에서 두 골을 터트린 전북의 스테보는 K-리그 통산 9000호골의 주인공이 됐다.③『England Premier League』박지성, '아주 특별한 환자'...사진으로 재구성한 병상일지주치의 모든 일정 미루고 수술 집도휴일에도 의료진들 출근…재활치료스포츠조선 배일(미국 콜로라도주)=인천 한국철도의 돌풍을 주도하고 있는 스트라이커 이후선(23)이 일간스포츠(IS)와 디아지오 코리아가 공동으로 제정한 4월 마지막주 ‘Think Smooth 주간 MVP’ 수상자로 선정됐다.이후선은 지난 서산전(1-0승)·창원시청전(2-0승)·의정부 험멜전(1-0승)에서 잇따라 결승골을 터트린 데 이어 지난달 28일 홈에서 열린 안산 할렐루야전에서도 2-0 승리를 결정짓는 쐐기골을 터트리며 4경기 연속골을 뽑아냈다.동국대를 졸업하고 지난해에 입단한 이후선은 2006년에는 주로 교체 선수로 투입됐지만 올 시즌 황상필이 골절상으로 빠진 틈을 타 주전으로 등장. 눈부신 골 행진을 벌이고 있다. 부임 첫해 연승 행진을 벌이며 팀을 내셔널리그 1위로 이끌고 있는 김승희 감독은 이후선에 대해 "골 결정력과 슈팅이 빼어난 선수"라고 평가했다."내셔널리그 우승과 K리그 진출이 목표"라는 이후선은 "고3 때 청룡기에서 7골로 득점상을 받은 뒤 처음으로 받는 상이다. 내심 내셔널리그 자체 월간 MVP는 기대했지만 이렇게 외부에서 관심을 기울여 줄지는 몰랐다. 7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 중인 동료들과 영광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이해준 기자 [hjlee@ilgan.co.kr] 2007.05.01③『England Premier League』사우스게이트 감독 “야쿠부 대신 이동국 써볼까”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막판. 이동국(28·미들즈브러)에게 주전 도약의 찬스가 찾아왔다.가레스 사우스게이트 미들즈브러 감독은 최근 영국의 축구매체 스포팅라이프와의 인터뷰를 통해 "야쿠부 대신 이동국을 남은 두 경기에 선발로 내보내는 것을 고심 중"이라고 밝혔다.사우스게이트 감독은 "야쿠부는 지난 11경기 동안 골을 넣지 못했다. 이제는 결정을 내려야 한다. 무엇이 최선인지 고심해야하지만 이동국의 선발 투입이 옵션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10승10무16패로 프리미어리그 14위에 랭크된 미들즈브러는 5일 위건. 13일 플럼과의 두 경기를 남겨놓고 있다. 이동국은 올시즌 9경기에 출장했으며 이중 선발 출될수록 미드필더 경기를 하지 못한 채 측면으로만 공이 전개되고 있다. 한동원이 여러 차례 좋은 득점을 보여주기는 했으나 미드필더로서 경기를 운영하는 능력이 아직까지는 조금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오장은과 백지훈을 함께 뛰게 했지만 이상하리만큼 그들의 능력은 보이지 않고 있다. 베어벡은 인터뷰를 통해 측면에서만 공격을 한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우리의 연습 장면을 보게 하고 싶다고 했다. 얼마나 많은 공격 방법을 연습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작 경기에서 그런 장면을 보여주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지 알고 싶다. 본선을 위해 숨기고 있는 비장의 카드라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말이다.두 경기 연속으로 두 골을 넣은 한동원은 앞으로도 올림픽팀에서 중용될 것으로 보인다. 모두들 박주영과 한동원이 앞으로 경쟁을 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지만 박주영과 한동원이 함께 경기를 뛰게 될 확률도 높다. 박주영도 원톱에서 플레이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예상이다. -경기 내용이 그렇게 좋지는 못했지만- 결과는 순조롭지만 내용이 순조롭지 않아 불안하기만 한 올림픽팀. 언제나 그랬듯이 흥미로운 경기를 할 수 있는 팀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2007.03.26 ~ 2007.04.08 24호②『대한민국 K-League』[FEATURE] K-리그의 행복한 순간들지난 8일 55,397명의 관중들이 서울과 수원의 경기를 보기 위해 상암 월드컵경기장에 운집했다. K-리그 역사상 한 경기 최다관중 신기록이 다시 갱신되는 경기였다. 드디어 올 것이 온 것이다. 물론 필자의 기억 속에서 K-리그는 텅빈 관중석과 쓸쓸한 서포터들의 외침이 전부는 아니다. 이 날처럼 뜨거운 함성 속에 가슴 뛰었던 순간들이 남아 있다. 지금부터 필자는 역대 K-리그 한 경기 최다 관중기록을 세웠던 경기들을 중심으로 그 가슴 벅찼던 순간들을 다시 되짚어 보고자 한다.수도권 라이벌, 서울과 수원현재 K-리그에서 제일 뜨거운 경쟁 구도를 보이고 있는 관계는 서울과 수원이다. 두 팀은 과거 서울이 안
    예체능| 2007.06.16| 18페이지| 1,000원| 조회(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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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와 여성
    목 차Ⅰ. 서론 2Ⅱ. 본론 31. 여성 스포츠의 역사적 배경2. 스포츠에 있어서 성차별의 근원① 사회 ? 문화적 전통② 차별적 성역할의 사회화③ 학교의 전통적 성역할 강화④ 대중매체의 편향적 보도3. 여성의 특성① 신체적 특성② 심리적 특성③ 사회적 특성Ⅲ. 결론 5Ⅳ. 제언 6* 참고문헌Ⅰ. 서론오늘날 우리는 왜 스포츠를 보고, 스포츠에 참여하며, 스포츠에 열광하는가? 왜 기업들은 세계적인 스포츠행사인『올림픽』과『월드컵(FIFA World cup)』에 스폰서로 참여 하려고 하는가? 그리고 프로스포츠가 발달한 미국에서『가장 인기 있는 4대 스포츠경기』라 불리우는『프로야구(메이저리그 MLB), 프로농구(NBA), 미식축구(NFL), 아이스하키(NHL)』구단들은 한해에 천문학적인 수익을 올리고, 그 선수들에게 몇 십억에서 몇 백억까지의 연봉을 주는가? 그것은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스포츠는 신체활동을 통하여 보통사람들이 이루지 못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팬들에게는 즐거움과 영웅심을 유발하고, 미디어는 그것을 부채질하여 온 국민을 열광의 도가니로 빠뜨린다. 그 열광의 모습에서 유독 여성은 주인공으로 소외되어 있다. 세계적에서 차별대우를 받고 있다. 심지어 같은 종목 안에 남성과 여성의 경기 우승상금까지도 크게 차이가 나는데, 골프 같은 경우에 『PGA』와 『LPGA』의 우승상금은 확연히 차이가 들어난다.고대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창조주는 남성에게 육체의 힘과 용맹을 주었고 여성에게는 약하고 섬세한 육체를 주었다.” 라고 말하였고, 올림픽을 창시한 쿠베르탱 남작 또한 “여자들의 운동활동은 자연계의 법칙에 어긋나며 경기의 엄숙함을 해친다.” 라고 하며 여성과 남성상을 구분하였다. 그리고 미디어조차 여자운동선수들을 힘과 기술의 수행자가 아니라 매력적인 대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갖고 있다. 그 틀에서 여성성을 가꾸며 구현하는 선수에 한해 인기와 명예와 안락한 생활을 보장받아왔다. 실제로 언론들은 뛰어난 실력을 갖춘 선수라 할지라도 외모에 대한 매력이 떨어지는 선수들에게는 많은 관심을 부여하지 않았고, 정상의 실력을 갖추지 못한 선수라고 할지라도 뛰어난 외모를 갖춘 선수에게는 무한한 관심을 표현하였다. 러시아의 미녀 테니스선수인 ‘안나 쿠르니코바(Anna Kournikova)’ 가 대표적인 예일 것이다.여성들의 신체활동은 단지 눈요기 기사로만 여기고 여기에 발맞추어 스포츠경기 협회까지 가세해 여성운동선수들의 성상품화를 가시화시켰다. 기자들은 여성들의 신체일부분을 클로즈업 한 사진을 싣고, 한국여자프로농구(WKBL)에서는 선수들에게 몸매가 확연히 드러나는 원피스형 운동복까지 착용하게 하였다. 이렇듯 스포츠에서 남성은 진정한 스포츠경기의 참여자고, 여성은 눈요깃거리의 위치로 가게 되었다.Ⅱ. 본론1. 여성 스포츠의 역사적 배경여성의 스포츠 참여와 관련된 역사는 해당 사회의 사회적 분위기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즉, 각 사회에서 요구하는 성역할 및 규범적 기대가 여성의 스포츠 참여를 제한하거나 확대하고 있는 것이다. 여성의 스포츠 참여는 후기 그리스 시대 헤라 게임(Hera Games)으로 거슬러가지만 예외적인 경우로 간주되며, 중세에 일부 귀족 계급 출신의 여성만이 한정된 종목.2. 스포츠에 있어서 성차별의 근원① 사회 ? 문화적 전통스포츠에 있어서 여성차별의 주요 원인은 편향된 사회 ? 문화적 전통에서 기인한다. 전통사회에서 여성은 본질적으로 비공격이고 수동적인 반면, 남성은 공격적이고 능동적인 성향을 강조한다. 이와 같은 전통적인 성역할의 고정관념은 남성에 비하여 여성의 스포츠 참여 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될 수 밖에 없었다. 또한 전통사회의 문화에 있어 남자가 직업인으로서의 역할에 비하여 여자는 주부로서의 역할에 한정되어, 자신의 신체적 최적성을 유지하기 위한 과격한 신체활동이나 스포츠 참여는 비여성적으로 간주되어 왔다.② 차별적 성역할의 사회화성역할 이념의 초보적인 학습은 부모에 의하여 이루어진다. 부모는 어릴 때부터 아들과 딸에 대하여 상이한 방식으로 대화하고 활동하게 한다. 예를 들면, 남자 아이에게는 장난감 병정, 트럭, 축구공, 야구공, 야구 방망이 등을 마련해 주는 반면, 여자 아이에게는 인형, 장난감 부엌세트, 간호복 등을 마련해 주는 것이다. 이와 같은 차별적 성역할 사회화를 경험하고 자란 아동에게 있어서 스포츠나 과격한 신체활동의 추구는 남성의 경우 긍정적으로 동일시되는 반면, 여성에게는 부적합한 성역할 활동으로 규정된다. 그러므로 스포츠에 참여하는 여성들은 심한 역할 갈등을 경험하게 된다.③ 학교의 전통적 성역할 강화학교 교육에서 남녀 학생들에 대하여 가지는 성별에 따른 차별적 기대는 성역할 사회화를 강화시켜 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학교의 체육교육과정 자체도 남학생에게는 축구, 농구, 배구 등 공격적이고 활발한 신체활동을 제공하는 반면, 여학생에게는 체조, 무용과 같은 종목을 주로 가르쳐 은연 중 기존의 성역할 구분을 강조하게 되는 것이다.④ 대중매체의 편향적 보도신문이나 잡지와 같은 대중매체에서는 소녀와 가정주부 보다도 소년과 남성들에 대하여 보다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다. TV 광고에서도 여성은 가정에서, 남성은 직장에서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어 실제 생활에서 성역할 구분이 어느 정도로 경직화되어 있는가를 달라진다.9~12세경에는 성적 성숙을 위한 준비기간으로서, 여자는 9세, 남자는 12세경부터 성적 인식에 눈을 뜨기 시작하여 남녀의 특징이 나타난다. 12~15세경에는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급격한 생리적 변화를 일으켜, 생식기의 성숙과 더불어 불안과 초조감을 갖게 되고 심신의 갈등이 생긴다. 이 때는 지능적 발달도 현저하여 자신을 인식하게 되며, 고독을 즐기고 자아를 주장하며 자유를 요구하게 된다. 가정과 친구, 사회에 대한 반감을 갖게 되고 체력이나 기술이 열등하며, 특히 여자들은 운동하는데 대하여 비판적 태도를 갖게 된다. 15~18세경이 되면 성적 특징도 정비되고 성인다운 체력과 지능을 갖게 되나, 미성숙한 관계로 정신적 동요와 불안감을 가지며, 감정이 격하고 현실을 부정하는 태도가 생긴다. 이 때는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의 차가 명백해진다. 18~25세의 청년 후기는 남녀 모두 완성기로서, 정신적으로 안정되며 현실적이고 건설적이 된다. 여성은 남성보다 먼저 가정을 갖게 되고 가정과 사회에서 주부 또는 어머니로서의 책임감을 가짐으로써, 스포츠 활동의 기회가 멀어지게 된다.③ 사회적 특성과거 스파르타의 여성들은 튼튼한 아이를 낳기 위한 어머니로서의 자질을 갖추는데 역점을 두고, 남성과 같이 강한 신체훈련을 실시하였다. 이것은 우생학적으로 볼 때, 남자는 자기가 받은 선천적인 체질에 후천적으로 유전형질을 수정함으로써 인류의 미래에 이바지한다면, 여자는 자기가 받은 형질과 후천적으로 다듬어진 형질을 자녀에게 유전함을 물론, 자녀들을 양육한다는 면에서 인류의 미래를 위하여 위대한 공헌을 하게 된다는 점을 재인식하게 하는 것이다.Ⅲ. 결론오늘날 우리는 스포츠를 보고, 스포츠에 참여하고, 스포츠에 열광한다. 기업들은 세계적인 스포츠행사에 스폰서로 참여하려고 하고, 프로스포츠 구단들은 한해에 천문학적인 수익을 올리고, 그 선수들에게 몇 십억에서 몇 백억까지의 연봉을 준다. 그만큼 스포츠는 신체활동을 통하여 보통사람들이 이루지 못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줌으정할 수 없는 일이다.우리사회에서 구조화되어 가고 있는 스포츠에 있어서 여성의 사회적 불평등에 대한 실체는 사회 ? 문화적 전통, 차별적 성역할의 사회화, 학교의 전통적 성역할 강화, 대중매체의 편향적 보도 등과 같은 요소에 근원이 있다. 전통적으로 여성은 비공격적 ? 수동적 존재인 반면 남성은 공격적이고 능동적인 성향을 강조한다. 그리고 남녀간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하고 학교에서도 그런 것을 교육하고 강조하고 있다. 또한 대중매체는 남자와 여성에게 보도하는 기준잣대를 달리하고 있다.스포츠에서의 여성의 차별에 대해 정확히 알기 위해서는 여성과 남성의 특성의 차이를 알아야 할 것이다. 신체적으로 보면 남녀의 형태적 차이는 신장과의 상대적 관계를 보면 별로 차이가 없으나, 신체의 각 부위별로 보면 남녀간의 차이를 발견하게 된다. 여자는 아이를 잉태하기 위해 자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산모의 역할을 하기에 알맞은 형으로 되어있다. 즉, 골반이 넓고, 피하지방이 많다. 성인의 경우, 신장이 여자가 남자보다 작고 체중이나 면적도 남자에 비해 작다. 체중에 비례 신체의 각 구성요소인 뼈, 근육, 지방, 피부 ? 내장, 혈액 비율은 남자가 많고, 남녀의 기능을 비교하면 악력, 배근력, 폐활량, 반응도, 때리기 속도 등에서도 남자가 여자보다 더 높은 수치를 나타낸다.신체적 특성과 함께 심리적 특성과 사회적 특성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사춘기를 접어들면서 특히 여자는 운동하는데 대하여 비판적 태도를 갖게 되는데, 섬세하고 아름다움을 동경하여 체중이 늘어나거나 비만형을 두려워하기도 한다. 그리고 여성은 아이를 낳아 기르는 어머니의 역할이 강조되면서 성인이 되고, 결혼을 해서 아이양육의 문제로 스포츠로부터 거리가 멀어지는 계기가 되고 있다.Ⅳ. 제언이 과제를 연구하기 위해 여러 스포츠관련 서적을 조사하였는데, 스포츠에서의 여성의 차별을 다룬 섹션이 있는 책에서도 ‘여성에 적합한 스포츠’라 하여 여성이 남성보다 신체적으로 열등하기 때문에 여성이 이런 운동을 하는 것이 좋겠다는 글이 같다.
    예체능| 2007.06.07| 7페이지| 1,000원| 조회(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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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가 정책의 현황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
    현대사회와 여가문화*여가 정책의 현황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 우리가 항상 접하고 즐기는 여러 가지 여가들이 있다. 우리는 이러한 것들이 여가라는 것은 인식하지만, 여가의 개념에 대해서는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우리는 현대인의 여가 생활들을 통해 현재 국가의 여가의 정책과 여가의 현황에 대해 조사해보려 한다. 조사하기에 앞서 먼저 여가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알아보자. 여가의 개념은 그 시대와 사회적 배경에 따라 해석이 달라지고, 그 기능이 다양하기 때문에 명확한 정의를 내릴 수는 없지만, 일반적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시간'으로 인식되고 있다. 즉, 하루 24시간 중 학업이나 생업, 수면, 식사 등과 같은 생명유지를 위한 기본적인 활동을 제외하고 남은 시간으로, 보수를 고려하지 않고 자기 뜻대로 활용 할 수 있는 시간을 말한다.능동적 여가 활동이 수동적 여가활동에 비해 사회에 대한 만족이나 생활만족, 심리적 안정이 보다 크게 나타난다고 한다. 계획적이고 의도적이며 수동적인 상태에서의 여가활동의 참여는 각자의 여건이나 취미, 환경에 따라 자발적인 즐거운 마음의 상태로 여가활동에 참여하는 것 보다 여가활동의 만족감이 부족하다. 자발적 여가활동 참여가 개인의 생활을 풍요롭게 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신체활동이라는 점에서 현대인은 보다 능동적이고 희망 적인 자세로 바람직한 여가활동을 해야 할 것이다. 그러면 이러한 자유시간에 할 수 있는 여가활동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한 예로 고등학생의 여가 활동을 보자. 사회적으로도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 활동은 비행, 폭력, 범죄 등 사회의 부정적인 측면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그들의 삶의 질을 높여 줌으로써 보람된 삶을 영위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청소년의 여가 활동 권장은 최근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 비행을 예방, 치유하고 궁극적으로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도모하는 데 매우 중요한 의의를 지닌다 하겠다. 또한 생활 속의 여가 활동은 현대 사회에서는 가족 구성원들이 서로 있다. 또한 급속한 정보화와 기계화는 생화 동선을 점점 단순화시키고 짧게 하고 있기 때문에, 여가활용을 통한 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려는 욕구가 날로 증대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외양으로는 이미 1996년에 선진국 대열에 진입하기 위한 시도로 OECD에 가입하여 양적인 성장을 꾀했다. 그러나 선진국의 한 지표로서 우리의 여가 형태를 짚어 보면 동방예의지국은 옛말이 되었고, 과소비, 퇴폐, 향락, 범죄 등 극도의 혼란과 이기주의가 사회적 위기감을 고조시켰으며, 결국 IMF경제 체제하에서 사회 각층의 뼈를 깎는 자성을 촉구했다. 물론 정치인이나 경제인들의 책임이 크다고 하겠으나 국민들의 성숙하지 못한 여가문화 형태도 간접적 원인이 되었음은 그 누구도 부인할 수가 없다. 21세기 여가방향은 우리 고유의 찬란한 문화를 바탕으로 한 보다 세련되고 고양된 모습이어야 한다. 여가에 대한 관심과 사회적 필요성의 기반은 충분히 조성되었다고 보고 이제는 국민정서순화와 함께 선진국민에 걸맞게 여가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유도하는 일이 선행되어야 한다. 여가공급주체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점에서 전진한 여가공간의 확보, 자연친화적인 편의시설의 확충과 다양한 정보의 제공으로 성숙한 여가문화를 정착시켜 나아가야 할 것이다.여가 정책의 개념과 영역에 대해서 알아보자. 한국에서의 여가 정책은 매우 낯선 개념이다. 여가 활동의 면면인 관광, 스포츠, 영화, 국립공원 따위는 정책과 이것을 관장하는 정부 기구는 있지만, 이 모든 것을 여가로 규정하고 여가에 대한 총괄적인 정책을 담당하는 정부의 부서는 없다. 이와 같이 한국에서 여가정책이 생소한 개념이라는 것은 한국 정부가 국민의 여가 문제에 체계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반증이며, 평균적인 한국인의 여가 생활의 수준이 질적으로 매우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암시이다.여가 정책이란 정부가 복지 사회를 구현하고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정책 차원에서 결정하고 수행하는 모든 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내용국민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데 초점을 맞추어 다루고 할 때는 여가 정책은 사회 정책의 일부로 파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정부는 여가 정책의 포괄성으로 인해서 여가 정책을 몇 가지 유형으로 구분하였다. 물론 여가 정책의 유형은 분류하는 사람과 실제로 채택하고 있는 정책의 형태에 따라 다르게 분류할 수 있으나 여기서는 크게 여섯 가지로 분류하고자 한다.첫번째 여가 정책은 레크리에이션 정책이다. 주로 직장이나 학교에서 행하는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여가 정책을 들 수 있다. 두번째 여가 정책은 체육 정책이다. 이 정책은 스포츠를 통해서 국민의 여가를 선용하고 건강한 심신을 길러 훌륭한 사회인을 육성하기 위한 적극적이고 활동적인 정책이다. 세번째 정책 유형은 관광 공원정책이다. 이것은 여행을 통해서 새로운 경험을 쌓고 심신의 피로를 해소하는 관광과 공원을 중심으로 한 여가 활동을 위한 정책이다. 네번째 여가 정책으로는 사회 복지와 관련되는 정책이다. 소외감과 고독감을 가지고 사는 노인들과 장애인을 위한 심신 건강의 회복을 위하여 행하는 레크리에이션을 포함한 복지 관련 여가 정책이다. 다섯번째 여가 정책은 문화 활동과 관련된 여가 정책이다. 이것은 박물관, 미술관, 동물원, 민속 박물관 등에 대한 시설과 보수를 위한 정책이다 이러한 문화형 여가 정책은 문화 유산에 대한 이해를 충족시키고 미래에 대한 국민문화 정신을 고양시키기 위한 정책이다. 여섯번째 여가 정책은 여가 산업 정책이다. 여가 산업은 미래에 가장 유망한 산업중의 하나로서 국가 차원의 정책이 필요하게 된다.여가정책 및 여가활동은 인간생활의 여러 측면과 함께 변화해 왔고 변화하고 있다. 무엇보다 여가문화를 변화시키는데 결정적 기여를 한 것은 대중매체의 발전과 보급이라 할 수 있다. 현대사회는 많은 변화를 겪으면서 고도의 경제 성장에 힘입어 어느 정도 물질적 풍요를 누리게 되었다. 물질적으로 풍요해지면서 인간의 관심은 인간적인 삶에 관심을 돌릴 수 있었다. 사회구조적인 악조건이 인간의 자유를 구속함에도 불 생활이 갖는 기계적인 규칙성, 대도시의 공동생활은 대개의 경우 무의식적으로 개인이 적응하는 가운데 그 자체가 본래 대중화의 성향을 수반한다. 오늘날 자본주의 사회의 여가문화에는 자본의 운동논리에 따라 상업적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상품화된 대중문화라는 요인에 의해 퇴폐성, 폭력성, 잔인성, 자극성이 만연한다.여가는 선택의 자유와 내적 동기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여가는 한 개인에 의해 강제됨이 없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또한 새로운 활동을 준비하도록 하게 하는 동기적 요소를 지니고 있다.첫째, 여가는 산업사회에서 오는 신체 피로를 풀어주고 기분전환을 시켜 주어 우리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권태감이나 지루함, 긴장, 스트레스 등을 풀어준다. 여가는 대인 관계와 사회적 책임에서 비롯되는 일상의 갈등과 욕구 불만, 좌절감, 정서적 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을 되찾을 수 있는 심리적 기능이 있다.둘째, 여가는 교육과 반대되는 것이 아닌 상호보완적 관계로 개인의 지적 능력을 향상시키기도 한다. 학교 수업에서 배운 여러 지식을 활용할 수 있으며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장이 되기도 한다.셋째, 여가는 혼자 즐기기도 하지만 대부분 다른 사람과 어울려 즐기는 활동이 많다. 따라서 여가에 참여함으로써 자연스런 인간관계와 사회적 관계가 형성이 되며 그 속에서 각자가 처한 역할과 위치를 습득하게 하고 사회적 역할을 배우게 하는 기능이 있다.넷째, 여가는 그 활동 자체가 하나의 문화가 되기 때문에 문화를 계승, 발전, 창조해 나가고 타인과 함께 어울리므로 공동문화를 형성해 나가는 문화적 기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여가 시간에 이루어지는 음악, 미술, 연극, 영화 등의 예술 활동은 문화를 건전하게 발전시키는 수단이 되고 여가는 문화 창조의 토양이 된다.현대의 고도의 생산력 발달을 창출한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사회적 자유시간과 자유의 영역이 인간발전을 위한 여가시간이 아닌 자본의 이윤 축적을 위한 상품 소비로 전환되고 있다. 또 지금의 치열한 경쟁사회 구조는 개 사용할 계획이다. 농어촌 소득을 높이고 도-농간 연계를 높이기 위해 2013년까지 녹색농촌체험마을 1000여곳을 조성하고 2007년까지 어촌체험마을을 60여개 조성하는 한편, 산림휴양공간을 2007년까지 334곳을 확충하고 전국 73개 자연공원에 야영장, 오토 캠핑장, 통나무집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확충해 나가기로 했다.정부는 또 가족중심의 여가활동이 크게 늘 것에 대비, 국악, 연극, 무용 등 다양한 공연과 전시회, 문화·체육활동, 여행, 자원봉사 프로그램 등 주말 당일 또는 1박2일 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하는 한편, 여가와 가사를 공유할 수 있는 ‘평등가족실천프로그램’을 도입하고 가족들의 여가를 기획·관리할 수 있도록 ‘주부대상 여가교실’도 실시할 계획이다.특히 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등 소외계층의 여가격차를 줄이기 위해 문화소외지역을 찾아가는 ‘전국순회 문화사업단’(올해 100여개 단체)을 구성, 운영하는 한편, 내년부터 국립문화기관을 통해 도시저소득층·근로자·노인·장애인을 대상으로 ‘모셔오는 문화프로그램’을 시범 실시한다. 중소기업 근로자와 저소득층의 여가활동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중소기업 근로자 자기계발 수강지원금 지원대상을 300인 미만 사업장까지 확대하는 한편, 콘도보유구좌를 지속 확대, 근로자들이 저렴하게 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정부는 여가문화 활성화 대책안 마련을 위해 문화관광부를 비롯, 재정경제부, 교육 인적 자원부, 행정자치부, 농림부, 해양수산부, 환경부, 노동부 등 13개 부처 공동으로 대책기구를 마련키로 했다.또한 주5일 근무제 맞춰 여가문화 활성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문화관광부는 지난 1일부터 단계적으로 도입된 주5일 근무제에 맞춰 범정부 차원에서 마련한 '주40시간 근무제 대비 여가문화 활성화 대책'을 7일 발표했다. 정부는 생활권내 여가 인프라 조성, 각종 여가 프로그램 개발, 소외계층을 위한 여가 프로그램 마련, 전문인력 양성, 여가정책 지원 및 연구기능 강화 등을 5대 중점 과제로 선정, 여가문화 활성화 다.
    예체능| 2007.04.18| 8페이지| 1,000원| 조회(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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