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7장“여자는 파도와 같다”를 읽고..학과 :학번 :이름 :내가 생각하는 남과 여. 같은 사람이라는 단어로 묶이는 사이이지만, 분명 다르다. 남자 같은 여자가 있고, 여자 같은 남자가 있다. 하지만 그것은 어느 정도 닮았다는 의미이지 같다는 아니라고 본다. 이런 의미에서 이번 「인생교육론」강의를 통해 읽게 된 이 책은 다 아는 내용 같았지만 흥미로웠다. 제목에 끌려 7장을 읽었다.‘여자는 파도와 같다’남자를 고무줄에 비교한 것에 비하면 멋진 표현인 것 같다. 여자는 높아졌다 낮아졌다 하는 파도의 속성에 비교된다. 남자들이 좌우로 움직인다면, 여자들은 상하로 움직인다는 것 이다. 예전에 내 여자 친구는 가끔 내가 없는 자리에서 변했었다. 여기서 말한 “변했었다”는 것은 감정적으로 많이 가라앉는다는 것을 말하는 것 이다. 내가 없는 자리에서 나타난 이러한 현상을 내가 어떻게 아는 것 일까? 문명의 발달 덕분이라 해두자. 난 그러한 여자 친구의 기분을 바꿔보려고 노력하고 그러다가 혼자 지쳐버리고 결국 포기하곤 했다. 이런 것이 반복되다가 둘 사이에 화로 진전되곤 했던 것 같다. ‘고치려고 애쓰지 마라’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경험자로써 다른 사람에게 고치려 한다고 고쳐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 줄 수 있다. 고치려 하다가 결국 포기한 것이 포기가 아닌 정상적인 방법으로 간 것이라는 것을 책을 통하여 알았다. 책을 진작 봤으면 하는 생각이 아쉬움의 끝을 보게 하였다. 여자의 이러한 변화에 있어서 남자가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일은, 그냥 두는 것이다. 무엇인가에 목적을 두고 이루려는 것이 아닌, 물 흐르듯이 그냥 두는 것 이다. 기분이 저조한 여자의 기분을 높여주는 것이 가능 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잠깐 일 뿐이다. 높아진 파도를 높은 상태로 잡고 있을 수 없듯이 다시 저조해 지려는 여자의 기분을 잡아둘 수는 없는 것 이다. 여기서 주의해야 될 점은 자신이 그냥 두지만 신경 쓰고 있다는 것을, 여자를 이해하려 노력한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여자로 하여금 남자가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원인을 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조금 어려운 부분이기도 하다. 하지만 분명히 기억해 둬야할 부분이다.
* 우리나라 사회과 교육과정의 변천과정우리나라에서 사회과는 해방 다음해인 1946년에 ‘사회생활과’라는 명칭으로 도입되었으며 현재까지 일곱 번의 개정을 거쳐 왔다. 그동안 사회과는 새로운 교육 또는 민주주의 교육의 실현을 위한 전형적인 교과로 인식되고 있었으며, 때로는 국가, 사회적 요구를 지나치게 반영해서 교과의 성격이나 구조가 왜곡되기도 하는 등 많은 변화를 겪으면서 발달해 왔다.1. 교수요목기(광복 후~ 1954. 4. 20)일본 강점시대의 것을 사용하지 말 것을 지시한 채로, 교육과정이나 교과서를 당장 내놓지 못하고 임시로 교육에 대한 응급조치를 취했던 군정청 학무국에서는 ‘교수요목 제정위원회’를 조직하여 교수요목을 제정하는 한편, 교과서를 제작하는 일에 착수하였다.그러나 당시의 교수요목은 이를 제정하는데 충분한 시간적 여유가 없어 각 교과별로 가르칠 주제를 단순히 열거하는데 불과하였고, 내용과 수준이 학생들의 지적능력에 비해 너무 높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교과목별 수업시간을 보면 교수요목에 준하고 있으나 교육과정 운영은 학교장에게 융통성을 발휘하게 하였으므로, 운영의 실제에 있어서는 학교마다 차이가 있었다.2. 제 1차 교육과정기(1954~1963)- 교과중심 교육과정 (교육과정으로서의 체계, 진술 형식 등 미흡)1954년 4월 20일 문교부령 제 35호로 ‘교육과정 시간 배당 기준령’이 제정·공포되면서 법령상의 명칭이 교과과정이 되고, 교과중심과정이 되었다. 1947년 교수요목은 임시방편으로의 성격을 지녔기 때문에 대한민국정부수립과 교육법이 제정됨에 따라 기존의 교과를 기본으로 하여 최초로 우리 손으로 만든 국가 수준에서의 교육과정 체제를 확립하였다* 구성방침 및 목표상의 특징① 현실생활을 개선·향상시킬 사회 개선의 의지 강조: 전쟁으로 파괴된 국가 부흥② 정부 수립 후 제정, 공포한 교육법에 제시된 교육의 목적 달성을 위한 교육과정③ 내용은 필수의 최소량: 지적체계와 국가 기준으로서의 교육과정 체계의 한계 밝힘④ 반공교육, 도의 교육, 실업 교육 강조⑤ 특별활동시간 배정3. 제 2차 교육과정기(1963~1974) - 생활(경험)중심 교육과정6·25 전쟁과 휴전성립 직후에 제정된 1차 교육과정에 대해 당시의 비정상적인 사회상태나 여러 가지 제약으로 인한 체제의 미흡함을 비판하면서 교육과정의 개정이 시작되었다.교육과정의 내용 면에서 자주성 강조, 생산성 강조, 유용성 강조를 하며, 교육과정의 조직은 합리성을 강조하고 있다. 교육과정의 운영면에서는 지역성을 강조하여 각 지역 사회의 모든 자원을 학습 경험에 효과적으로 이용하게 하고, 그 구체적 적용을 지역사회의 실정에 맞도록 창의적으로 재구성하여 충분한 융통성과 신축성을 부여하도록 하였다.* 구성방침 및 목표상의 특징① 민주적 신념, 반공정신, 민주적 생활을 발전시킬 수 있는 인간 양성에 효과적인 학습경험② 독립자존의 민족적 기풍, 국제 협조의 정신을 함양할 구체적인 학습 경험③ 일상생활에서 당면하는 문제해결, 과학적 생활태도를 기르는 학습경험④ 가난을 극복하고, 경제적 효율성을 증진시킬 학습활동⑤ 건강하고 심미적인 정서생활을 위한 풍부한 개성 개발⑥ 형식적·추상적 지식에 치우친 반공·도덕교육을 쇄신, 학생들의 능동적 참여할 수 있는실천교육- 한계: 개념적인 수준에서 학교교육을 지배했을 뿐 교육실제면에서는 여전히 교과중심 교 육과정4. 제 3차 교육과정기(1974~1981) - 학문중심 교육과정유신체제가 형성되고 제 4공화국이 출범하게 되면서 교육과정도 변화하게 되었다. 1968년에는 국민교육헌장이 선포되면서 교육과정 개정이 요청되었다. 교육과정 개정의 이유는 국가 사회적 배경에서 국제 사회의 제반 변화에 대처하는 국력 배양을 위한 교육이 요구되고, 기술의 급격한 진보, 지식의 급격한 증가에 의한 지식 내용의 정리 및 구조화로 활용능력의 배양을 필요로 하며, 평준화 이후 학생의 수가 급격히 증가하여 여러 가지 교육여건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었다.* 구성방침 및 목표상의 특징① 기본방침: 국민교육헌장이념 구현(국민적 자질함양, 인간교육의 강화, 지식·기술 교육의 쇄신)② 교육과정의 일반목표: 자아실현(개인면)과 국가 발전 및 민주적 가치(사회면)③ 구성방침: 각 단계별 학교와의 보다 밀접한 연계성 고리, 발달단계에 맞는 가치관 확립, 자아실현과 진로선택을 위한 탐색활동, 교과 및 특별활동에서이 기본적 내용 정선- 한계: 학문중심 교육과정을 경제발전과 관련하여 채택했기 때문에 난해한 학문적 지식을 과다하게 부과한 교육과정으로 평가됨. 또한 지식의 구조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면이 있어서 2차 교육과정과 차별화가 나타나지 못함.5. 4차 교육과정기(1981~1987) - 인간중심 교육과정1980년대 새 공화국의 출범을 전후하여 당시의 정치 사회적 특수상황과 미래에 대한 전망을 고려하여, 새로운 교육적 전환을 모색할 필요와 함께 이에 대처할 적절한 새 교육과정의 개발이 필요하게 되었다.제 4차 교육과정은 학습내용의 과다와 어려운 교육내용을 가르친 3차 교육과정에 대한 문제점들을 보완하기 위해 교육내용을 지식의 학문성에서뿐 아니라 유용성면에서 적합하도록 정선하였다. 그 이론상의 특징으로는 어느 한 사조나 이념만을 반영한 교육과정이 아닌 종합적이고 복합적인 성격을 지닌 것이다. 또한 지금까지 소홀히 고려되었던 인간중심 교육과정으로서의 성격도 반영되어 개인적, 사회적, 학문적 적합성을 고루 갖춘 교육과정이 되게 하고 있다.* 구성방침 및 목표상의 특징① 교육과정 구성방향의 기본정신 반영 ② 초·중·고등학교간의 연계성 고려③ 개인적 적합성, 사회적 적합성 간의 균형을 유지한 목표설정④ 각급 학교급별 교육목표의 일관성, 계열성 명료화6. 제 5차 교육과정기(1987~1992. 6) - 통합적 교육과정5차 개정에서는 특별한 명분이 뚜렷하지 않고 학교에서 사용 중인 교과서가 그 사용기간을 5~7년을 넘을 수 없다는 행정상의 이유 때문에 교육과정 개정을 서두르게 되었다. 따라서 5차 교육과정은 학문과 사회의 변화에 따른 교육 내용의 변화를 반영한다는 필요에 따라 4차 교육과정에서 문제가 되었던 부분을 보완하는 수준으로 개정되었다. 교육과정의 적정화, 내실화, 지역화를 개정의 방침으로 하고, 지속성, 점진성, 효율성을 개정의 전략으로 하였으며 제 4차 교육과정과 차이점은 ‘지역화’와 ‘효율성’을 강조하고 있다는 점이다.* 구성방침 및 목표상의 특징① 바람직한 인간상: 건강인, 자주인, 창조인, 도덕인② 목표: 기초교육강화, 정보화 사회 대응 (컴퓨터 교육을 위한 ‘정보산업’과목 신설 ),교육과정의 효율성 제고,③ 탄력적이고 융통성 있는 교육과정 운영: 고등학교 교육에 있어 기준 단위제 최초 도입, 교과서 편찬 시 학습량 기준 제시, 학교장의 운영 재량권 등을 대폭 강화7. 제 6차 교육과정기(1992~1997) - 통합적 교육과정문민정부가 출범하면서 교육에서 정치의 영향과 교과의 이익추구의 갈등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자유로울 수 있다는 기대감은 교육과정 개정연구위원회를 구성하여 연구·개발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또한 21세기를 앞두고 정보화 사회의 요구가 한창이게 되면서 21세기 대비교육이 실시되었다. 교육과정의 개념적 측면에서 교육과정을 분석하고 검토하며, 목표측면, 문제점과 반성측면, 21세기 사회의 전망과 미래상 측면에서의 검토를 바탕으로 제 6차 교육과정의 기본설계도가 마련되었다.
사물(풍물)놀이의 이해음악교육과200707001 강동화? 7차 교육과정의 6학년 2학기의 읽기 교과서에서 발췌한 풍물굿과 사물놀이를 비교한 글한국의 전통 음악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공연의 하나가 사물놀이이다. 사물놀이는 꽹과리, 북, 장구, 징 등 네 가지의 타악기만으로 구성된 놀이인데, 이는 예로부터 널리 행해진 풍물놀이에 뿌리를 두고 있다. 풍물놀이는 농악을 달리 이르는 말인데, 농사와 직접 관련하지 않고도 널리 행해지기 때문에 풍물놀이라는 말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풍물놀이와 사물놀이는 사물을 비롯한 풍물을 사용하여 전통 음악을 연주한다는 공통점이 잇지만, 차이점도 적지 않다. 우선, 푸울놀이에는 사물놀이에서 쓰는 네 가지 악기 이외에도 소고, 나팔, 태평소 등 더 많은 악기들이 사용되고, 양반이나 무동과 같은 가장 무용수들이 등장한다. 그리고 풍물놀이는 마당에서 춤을 추고 몸짓을 해 가며 악기를 연주하지만, 사물놀이는 무대 위에서 연주하고 춤은 추지 않는다. 도 풍물놀이가 대체로 한 지역의 독특한 가락만을 연주하는 데 비해, 사물놀이는 거의 전 지역의 가락을 모아 재구성하여 연주한다. 가락이 같은 경우라고 해도 서로 풀어 가는 모양새가 다르다.1980년대 이후 크게 확산되고 주목을 받아 온 사물놀이는 야외에서 행해지던 풍물놀이를 현재덕인 무대에 올린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즉, 마당놀이의 성격이 짙은 전통 농악의 다채로운 음악적 재료들을 현대적 무대 공간에 걸맞게 재구성하고 재창조한 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 초등학교 6학년 2학기 읽기 교과서 에서 발췌풍물놀이란?풍물놀이 혹은 풍물굿이란 꽹과리, 장고, 북, 징의 네 가지 악기(사물)와 나발, 태평소, 소고(버꾸라고도 함) 등의 악기를 기본 구성으로 하여 악기 연주와 몸동작 그리고 진을 구성하며 하는 놀이와 연희를 모두 가리키는 말이다. 가장 대표적인 풍물놀이 또는 풍물굿은 예전에 농촌뿐만 아니라 마을에서 하던 마당놀이이다.* 풍물놀이의 유래풍물놀이 혹은 풍물굿의 유래를 말하는 데 농사 안택 축원설, 군악설, 불교 관계설 등 세 가지 학설이 있다. 현존하는 풍물놀이의 당굿, 샘굿, 집돌이로서의 지신밟기 등이 신을 즐겁게 해주는 娛神과 잡귀를 쫓아내는 逐鬼 등을 포함한 농경의례와 안택 축원의 요소로 나타나고 있고, 진(陣)풀이와 군기인 영기(令旗), 戰笠과 같은 것들이 군악(軍樂)의 요소로 보인다. 그리고 사물이라든가 고깔, 삼색띠나 무동들의 나비춤 같은 것들이 불교적 요소로 인정되기 때문에 그런 학설들이 나왔을 것이다.* 풍물놀이의 명칭일제 강점기에 한국의 전통문화를 비하하기 위해 농민들이 하는 음악이라 하여 ‘농악’이라는 말로 불렸다. 농악이란 말이 문헌상 처음으로 기록된 것은 1936년 조선총독부에서 발행한 《部落祭》라는 책에서였다. 따라서 농악이란 말은 일제시대 때에야 비로소 생긴 말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농악’이라는 말은 한국 전통 문화를 비하하는 말이기 때문에 이 이름을 바꾸기 위해 이름을 풍물, 풍물놀이 혹은 풍물굿이라고 불리게 되었다.예전부터 사람들은 이 놀이를 '매구', '풍물', 풍장', '두레', '걸궁', '걸립' 등으로 불렀다. 연주예능으로 보는 경우 '굿친다', '金鼓친다', '매구친다', '쇠친다'라 하고, 악기를 통해 말할 때는 '굿물', '풍물'이라 불렀다. 또, 종교적 예능으로 보는 경우에는 '굿', '매굿', '地神밟기', '마당밟기'라 하며, 노동예능으로 볼 때는 '두레'라 하고, 풍류로 해석하는 경우에는 '풍장'이라고도 불렀다. 그 가운데 30~40년 전부터 쓰이기 시작한 말이 풍물놀이 또는 풍물굿이다. 따라서 우리가 종종 들을 수 있는 농악이라는 단어는 쓰지 말아야 할 단어다.* 풍물굿의 지방별 구분우리나라의 풍물굿은 지역별로 특색을 가지는데 경상도 지역(영남굿), 전라도 지역(좌도굿, 우도굿), 경기도 및 충청도 지역(웃다리) 등으로 나눌 수 있으며, 이렇게 지역별로 나뉘어진 풍물굿은 그 발림(몸동작)이나 가락, 진을 만드는 형태가 서로 다르게 구성된다.* 풍물굿의 구성풍물굿은 발림, 가락, 진으로 구성된다.* 발림(몸동작)내고 달고 맺고 끊고 라는 한국인의 한과 그 풀어냄을 나타낸다.* 풍물놀이의 가락가락은 지역별로 특징이 있는데 그것은 그 지역이 평야를 많이 분포하느냐 혹은 산맥이 많이 분포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호남같이 평야가 많이 발달한 지역에서는 장구의 가락이 많이 발달했고, 영남과 같이 산맥이 많이 발달한 지역에서는 북의 가락이 발달했다.남쪽과 북쪽으로 나뉘어서도 차이를 나타내는데 북쪽은 남쪽에 비하여 쇠(꽹과리)의 가락이 발달했고, 남쪽은 가죽 계열의 악기가 발달되었다.* 진(陣)진이란 원래 군사 용어로 전쟁에서 양측 군대가 전투를 앞둔 배치를 가리키는 말이다. 가락에 따라 진풀이를 펼쳐가며 판을 진행하는데, 원진, 방울진, 미지기진, 오방진 등은 대부분의 지방에서 공통적으로 보여지고 있으며, 이외에도 지방에 따라 특색있는 진풀이들이 있다.* 구성원구성원은 치배와 잡색으로 구성되며 치배 중에서 쇠를 든 사람이 우두머리인 상쇠가 되어 전체 놀이를 이끌어 나간다. 정확한 구성원들의 순서는 지방마다 차이가 있으며, 일반적으로 꽹과리, 징, 장구, 북, 소고, 영남지방의 경우는 꽹과리, 징, 북, 장구, 소고의 순서로 선다.사물놀이란?*사물놀이의 시작사물놀이란 명칭은 원래 1978년 공간사랑 소극장에서 창단한 놀이패의 이름이다. 이 놀이패의 명칭이 지금에는 꽹과리,징,장구,북 네가지 악기를 기본으로 해서 연주하는 하나의 예술장르를 이르는 말이 되었다. 사물이란 말 또한 1978년 이전에는 지금의 네가지 악기를 일컫는 명칭이 아니었다. 불교에서 쓰는 사물이란 명칭이 있기는 했지만 그것은 법고,운판,목어,대종 등의 4가지악기를 지칭하는 말이었다. 이 말이 지금의 사물놀이란 말이 된것은 1978년의 공간사랑에벌어진 공연에서 시작된다. 1978년 김용배,김덕수,최종실,이광수 이렇게 4명의 남사당패 후예들이 공간사랑에서 전통과 현대의 접복을 시도하는데 이것이 사물놀이의 출발이 된다. 사물놀이가 출발하게 된 배경에는 풍물굿을 현대에 맞게 발전시켜야 한다는 생각에서 마당에서 신명나게 벌이던 풍물굿을 극장의 무대위로 끌어올리게 된다. 즉 신명나게 춤추던 맘판의 경지를 정제된 음악의 형태로 다듬도 변형시킨 것이다.
영양 표시제에 대한 조사를 시작하면서..말 그대로 이 식품 안에, 어떠어떠한 영양성분이 얼마만큼(하루 일일 권유 섭취량 비래) 들어 있나 소비자들에게 알권리를 제공해주는 제도이다. 이 제도가 본격적으로 수면위로 떠오르게 된 것은 나의 추측이지만, 아마 영국 다큐멘터리였던 "슈퍼사이즈 미 "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전까지 트랜스지방이 어떤 것인지, 그것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 알고 있던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을 것이다. 이후로 더욱 식품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져갔고 갈수록 더욱 높아지는 건강의식에 있어서 영양표시제를 제대로 아는 것은 너무나 중요한 일이기에 자세하게 영양표시제에 대해서 조사해 보고자 한다.영양표시제란?식품의 포장에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유통기한이나 원재료 함량 등에 관한 정보 이외에도 중요한 정보가 많이 있다. 매일 새롭게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가공식품들 중에서 좀 더 건강에 좋은 제품을 선택하고 싶지만, 막상 제품을 선택할 때에 어느 제품이 좋은 것인지를 구별하기가 어렵다. 만일 지방이나 열량이 적은 식품을 원하거나, 좀 더 건강에 좋은 간식을 선택하고 싶거나, 식사요법을 하고 있어서 특정한 영양소섭취를 주의해야 하거나, 건강한 식사를 계획하고자 할 때 식품의 포장에 있는 정보들을 잘 살피면 우리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선택하는데 크게 도움을 얻을 수 있다.이러한 가공식품들이 가지고 있는 영양소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이 영양표시제도이다. 영양표시는 식품에 어떤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식품포장에 표시하는 것을 말한다. 영양표시 내용을 잘 살펴보면 제품이 가진 영양소의 정보를 알 수 있다. 영양표시는 소비자가 자신의 건강에 적합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거나 생산자가 자사 제품이 가진 영양적 특성을 알릴 수 있도록 해주는 등의 장점을 제공한다.의무표시 대상 식품은 일반 가공식품 중에서는 「특수영양식품」「과자류 중 식빵 및 빵」「면류 중 숙면류, 유탕면류, 호화건면류 및 개량숙면류」「레토르트 식품」과 건강기능 식품이 있다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낵을 비교하여서 정말 웰빙스낵인지 그리고 웰빙스낵 중에서도 어느 것이 가장 적절한 스낵일지 비교해 보도록 하겠다.① 오리온 포카칩생감자, 생감자 하며 우리에게 친근하게 다가오고 전 세계인이 즐기는 감자칩 스낵중에서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인기가 있는 포카칩이다.특별히 오리온 포카칩에는 팜유대신 포화지방 함량이 77%가 적은 100% 순수 해바라기유를 사용하였다고 앞면과 뒷면에 대대적인 광고를 하고 있었다. 실제로 슈퍼마켓에서 농심에서 나온 칩포테이토와 비교해 본 결과 농심은 포화지방량에 4배 정도의 차이가 있음을 확인했다. 팜유와 해바라기유의 차이의 무서움을 보는 순간이었다. 그렇다면 한번 제대로 오리온 포카칩의 영양성분을 보도록 하자.구 분내 용1. 식품명오리온 포카칩2. 중량(식품 무게)60g (1회 제공량 : 1/2봉지)3. 영양표시 유.무? 있다 ?없다4. 영양표시 기준? 1봉지(개)당 ? 1회 분량당? 제품 100g(100ml)당 ? 제품 g(ml)ekd5. 영양표시 내용열량 (칼로리)165 kcal탄수화물17 g단백질2 g지방10 g나트륨85 mg기타② 오리온 닥터 유 오리지널 라이스 칩이름 한번 길고 긴 스낵이다. 봉지부터 “나는 건강스낵입니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다. 첫 번째로 눈에 띄는 것은 100% 순수 이천쌀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천쌀과 함께 강조하고 있는 것은 기름에 튀기지 않는 HTTP프로세스(고온 고압을 사용하여 굽는 방법)으로 만들어 담백하고 몸에 좋다는 것이다. 이 정도로 봐서는 거의 최고의 건강 스낵이며 기름에 튀긴 포카칩은 따라올 수 없는 스낵인 것 같다. 이것에서 끝나지 않고 식이섬유가 밥 한 공기 보다 많이 들었다니(식이섬유 3%) 변비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얼마나 굉장한 스낵인지 영양성분표를 보도록 하자.구 분내 용1. 식품명오리온 닥터 유 오리지널 라이스 칩2. 중량(식품 무게)56g (1회 제공량 : 1봉지)3. 영양표시 유.무? 있다 ?없다4. 영양표시 기준? 1봉. 영양표시 기준? 1봉지(개)당 ? 1회 분량당? 제품 100g(100ml)당 ? 제품 g(ml)ekd5. 영양표시 내용열량 (칼로리)90 kcal탄수화물22 g단백질0 g지방0 g나트륨10 mg기타생각보다 칼로리가 높지 않은 것 같다고 생각했지만 1컵이라는 것을 생각했을 때 상당한 량의 칼로리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앞의 스낵과의 차이점은 단백질과 지방은 전혀 들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② 트로피카나 오렌지주스두 번째 비교 음료는 오렌지 주스이다. 나름 몸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탄산음료 대신 과일 음료를 사서 먹게 되는데 그 대표 주자가 오렌지주스이다. 예상하기로는 그래도 과일의 즙을 짜서 만든 것이니 몸에 좋을 것 같다. 하지만 과일이 칼로리가 높으니까 오렌지주스도 칼로리가 높을 것으로 예상이 되어 진다. 그러면 어떨지 트로피카나 회사에서 측정한 영양성분표를 살펴보도록 하자.구 분내 용1. 식품명트로피카나 오렌지주스2. 중량(식품 무게)350ml (1회 제공량 : 1병)3. 영양표시 유.무? 있다 ?없다4. 영양표시 기준? 1봉지(개)당 ? 1회 분량당? 제품 100g(100ml)당 ? 제품 g(ml)ekd5. 영양표시 내용열량 (칼로리)165 kcal탄수화물41 g단백질0 g지방0 g나트륨10 mg비타민 C10 mg역시 단백질과 지방은 전혀 들어 있지 않고 콜라와 함께 나트륨은 10ml 정도만 들어있다 하지만 기준량이 150ml라는 것을 보았을 때는 나트륨 함량이 콜라보다는 적은 것 같다. 칼로리도 기준량을 비교했을 때는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다. 하지만 독보적인 것은 비타민 C가 10mg이 들어있다는 것이다. 객관적인 비교로는 확실히 몸에는 오렌지 주스가 좋겠지만 다이어트에는 두 음료다 별 차이는 보이지 않을 것 같다.③ 트로피카나 포도주스오렌지 주스를 과일 주스의 대표로 선정했지만 확실히 오렌지 주스가 괜찮은지 아닌지를 비교하기 위해서 동일한 회사에서 나온 포도주스를 알아보기로 했다. 오렌지와 함께 양대 과일 주스 대표를 맡고 있는 포도주스는 표지에 보니 “호두도 아삭!!”이라고 적혀 있는 것으로 보아 밤과 함께 호두도 첨가되어져 있는 양갱인 것 같다. 밤과 호두가 첨가 됨으로 영양성분에는 어떠한 변화가 있을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자.구 분내 용1. 식품명크라운 밤양갱2. 중량(식품 무게)50g (1회 제공량 : 1개)3. 영양표시 유.무? 있다 ?없다4. 영양표시 기준? 1봉지(개)당 ? 1회 분량당? 제품 100g(100ml)당 ? 제품 g(ml)ekd5. 영양표시 내용열량 (칼로리)145kcal탄수화물33 g단백질2 g지방0.5 g나트륨0 mg기타회사의 차이 때문인지 밤이랑 호두가 첨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칼로리는 더욱 줄어들었다. 그리고 나트륨도 앞의 연양갱에는 10mg인데 반해서 밤양갱에는 나트륨도 전혀 들어있지 않다. 그리고 호두 때문에 지방에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0.5g정도 밖에 지방에도 차이가 나지 않는 것이 신기했다. 예전에 들은 적이 있지만 호두에는 지방이 포함되어져 있지만 이 지방은 다 포화지방이 아닌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이라고 들었다. 그래서 호두를 두려워하지 말고 맛있게 먹으라고 하였는데 몸에도 좋은 호두와 밤이 추가 되었음에도 칼로리도 지방도 나트륨도 만족스러운 제품인 것 같다. 물론 맛도 중요하지만 맛은 다루지 않기 때문에 논하지 않겠다.③ 크라운 오곡양갱세 번째는 곡물의 고소함이 가득한 오곡양갱이다. 앞에 스낵에서도 오곡칩이 있더니 양갱도 오곡이다. 얼마나 우리나라 사람들이 오곡에 대해서 신뢰하는지 알 수 있는 것 같다. 현미와 보리, 검정콩, 수수, 기장이 포함된 양갱이다. 이렇게 다양한 곡물이 포함된 양갱은 앞의 두 양갱과 어떻게 틀릴지 확인해보자.구 분내 용1. 식품명크라운 오곡양갱2. 중량(식품 무게)50g (1회 제공량 : 1개)3. 영양표시 유.무? 있다 ?없다4. 영양표시 기준? 1봉지(개)당 ? 1회 분량당? 제품 100g(100ml)당 ? 제품 g(ml)ekd5. 영양표시 내용열량 (칼로리)135kcal탄수화물31 g단백질1 g지방0 g나트륨 것 같은데 어느 정도일지 영향성분을 확인해 보도록 하겠다.구 분내 용1. 식품명농심 올리브 짜파게티2. 중량(식품 무게)140g (1회 제공량 : 1봉지)3. 영양표시 유.무? 있다 ?없다4. 영양표시 기준? 1봉지(개)당 ? 1회 분량당? 제품 100g(100ml)당 ? 제품 g(ml)ekd5. 영양표시 내용열량 (칼로리)610 kcal탄수화물95 g단백질12 g지방20 g나트륨1,180 mg칼슘162 mg역시 앞에서 살펴보았던 간식들과 달리 식사로 먹는 식품이라 그런지 칼로리의 정도가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한 끼의 적정 칼로리가 700~800 칼로리인 것에 비추어 보면 칼로리는 그리 높아 보이지는 않는다. 그리고 하나의 특징은 칼슘이 162g 함유되어 있다는 것이다. 다양한 영양소를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식품이고 칼슘과 같은 무기질의 함유량이 많은 음식이 좋다고 했는데 그것에 비추어 보면 다른 라면보다 올리브 짜파게티를 선택해야 할 하나의 이유가 더 생기는 것 같다. 반면에 지방의 함류량은 영양소기준치에 40%라고 표시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다소 높은 것 같고 고로 칼로리에 상관없이 다이어트에 좋지 않을 것 같다. 그리고 포화지방이 9g(60%)나 포함되어져 있어 2개 이상 먹는 것은 몸에 좋지 않을 것 같다. 올리브유를 사용해서 이 정도면 다른 짜장라면들은 어느 정도일지 궁금해진다. 그나마 짜파게티는 국물이 있는 라면처럼 밥을 함께 먹지 않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칼로리가 더해질 문제는 없어질 것 같다. 그래도 하루에 2개 이상은 짜파게티를 먹는 것을 피해야 할 것 같다.② 야쿠르트 일품 짜장면구 분내 용1. 식품명야쿠르트 일품 짜장면2. 중량(식품 무게)200g (1회 제공량 : 1봉지)3. 영양표시 유.무? 있다 ?없다4. 영양표시 기준? 1봉지(개)당 ? 1회 분량당? 제품 100g(100ml)당 ? 제품 g(ml)ekd5. 영양표시 내용열량 (칼로리)595 kcal탄수화물86 g단백질12 g지방20 g나트륨1,400 mg콜레스테롤4.2 mg처음 있다.
Ⅰ. 서론갈수록 관심이 커져가는 식품에 있어서 나 역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한 사람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수업시간에 보게 된 식단과 식품구성탑과 같은 자료들은 내가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인 것을 보여주기에 확실했다. 더욱이 지난 시간에 조사한 영양표시제에서 더욱 더 여실히 들어난 나의 모습들을 반성하며 조금은 힘들 수도 있으나 나의 식단을 짜보며 미래에 내가 가르칠 나의 어린 제자들이 먹게 될 식단도 함께 짜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다.Ⅱ. 본론우선 식품군별로 1인이 1회에 먹어야 할 분량들을 알아보고 생에 주기에 따른 1일 권장 섭취횟수를 조사하며 이것에 기초하여 나의 현재 식단을 평가?반성해 보고 나의 식단 및 초등학생 식단을 짜는 것으로 하겠다.식품군별 대표식품과 1인 1회 분량식품군대표 영양소대표 식품1회 분량(g)눈대중량비고곡류 및전분류곡류Ⅰ(300kcal)? 탄수화물(다당류)? 섬유소밥국수식빵(대)210100(건면)1001공기1대접2쪽곡류Ⅱ(100kcal)? 탄수화물(다당류)떡밤(대)씨리얼절편 5060302편3개1접시고기, 생선,달걀, 콩류? 단백질? 지질육류닭고기생선달걀두부콩생 60생 60생 505080201접시1조각1토막1개2조각채소류? 무기질? 비타민? 섬유소콩나물시금치 나물배추김치오이소박이버섯물미역생 70생 704060생 30생 301접시1접시1접시1접시1접시1접시과일류? 무기질? 비타민? 섬유소사과(중)귤(중)참외(중)포도(중)오렌지주스*************00½개1개½개15알½컵우유 및유제품? 무기질(Ca)우유치즈호상요구르트액상요구르트아이스크림*************01컵1장½컵¾컵½컵유지, 견과및 당류? 탄수화물(단순당류)? 지질식용유버터마요네즈땅콩설탕55510101작은술1작은술1작은술1큰술생애주기에 따른 식품군별 1일 권장 섭취횟수 (1회 분량 수)생애주기에 따른 식품군별 1일 권장 섭취횟수 (1회 분량 수)식품군아동(9-11세)청소년(12-14세)성인(20-29세)노인(65-74세)남1900kcal여1700kcal남2400kcal여2000kcal남2600kcal여2100kcal남2000kcal여1600kcal곡류 및 전분류Ⅰ33434.53.532.5곡류 및 전분류Ⅱ1111고기, 생선, 계란, 콩류43546554채소류55657776과일류22223222우유 및 유제품22221111유지, 견과, 당류43546543참 고 자 료끼니별 섭취 식품분류표이름 : 강 동 화 섭취한 날 : 2008년 9월 27일 토요일★ 끼니별로 먹은 음식 이름을 적고 그 음식의 재료를 생각하여 해당 식품군에 ?표시하시오.끼니먹은 음식(식품)식품군곡류 및 전분류채소류과일류고기,생선,계란,콩류우유 및유제품유지,견과및 당류아침간장 계란밥???김치?점심밥?양배추 쌈?두부구이??고등어구이??김치?저녁양념통닭??무김치?간식콜라?아이스크림?나의 식생활 평가표하루 동안 자신이 섭취한 식품 구성탑으로 보고 다음을 반성하여 봅시다.항 목평가 및 개선점★ 끼니마다 최소한 3개의 식품군이 들어있는가? (섭취한 식품군 수 적기)아침점심저녁4개4개3개★ 간식은 최소 2개의 식품군을 함유하고 있는가?하나의 간식 당 1개의 식품군 함유※콜라 -당류, 아이스크림 -우유 및 유제품류,(두 개의 간식을 합치면 2개의 식품군)★ 하루 동안 섭취한 식품들로 만들어진 자신의 식품구성탑은 균형 잡혀 있는가?전혀 그렇지 못하다.먼저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과일류는 하루 동안 전혀 섭취하지 않고 있다.그리고 곡류 및 전분류의 섭취도 다소 부족하게 보인다.그리고 지방 및 당류를 가장 많이 먹고 있어서 균형 잡힌 식사를 하고 있다고 말 할 수 없다.나름 점심때의 식단이 가장 균형잡힌 듯 하다.★ 내게 부족한 식품군과 과다 섭취한 식품군은 무엇일까?과다 섭취한 식품군부족한 식품군지방, 당류과일류,우유 및 유제품류★ 나는 균형잡힌 식생활을 위해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대체적으로 식단이 균형잡힌 편인데 지방류를 과다 섭취하고 과일섭취가 적으니 정기 식사 시간에는 지방의 섭취를 조금 줄이고 간식을 콜라가 아닌 과일류를 중심으로 먹어 주는 것이 좋겠다. 과일 같은 경우는 어머니가 챙겨주지 않으면 잘 먹지 않는 습관도 버려야 하겠다.내가 짜보는 나의 식단메뉴명어림치실측치식품군곡류및전분류채소류과일류고기,생선계란,콩류우유및유제품유지, 견과및당류4.573616아침샌드위치식빵3쪽150g1.5딸기쨈1작은술6g1달걀2개100g2양파4조각30g0.5피망4조각30g0.5버터1작은술6g1샐러드양상추6쪽30g0.5오이4조각30g0.5사과1/2개100g1우유1컵200g1점심쌀밥1.5공기315g1.5배추김치1접시40g1소고기무국소고기계란1개 크기60g1무주먹크기1토막70g1참기름1작은술5g1두부구이두부3x3x3Cm80g1식용유1작은술5g1저녁현미밥1공기210g1고등어구이고등어1토막70g1식용유1작은술5g1시금치나물시금치한 줌60g1참기름1작은술5g1양배추쌈한 접시50g1콩자반콩한 줌20g1설탕반 큰술5g0.5참기름반작은술3g0.5배추김치1접시40g1간식떡1편25g0.5귤1개100g1내가 짜본 초등학교 여학생의 식단메뉴명어림치실측치식품군곡류및전분류채소류과일류고기,생선계란,콩류우유및유제품유지, 견과및당류352323아침씨리얼1접시30g1우유1컵200g1사과(중)1/2개100g1점심닭 가슴살샐러드닭 가슴살1조각60g1양상추쑥갓양파4쪽3대3조각20g10g20g1마요네즈올리브유1큰술1작은술10g5g1.5찐 고구마지름 5cm 공130g1나박김치1접시40g1저녁완두콩밥1공기210g1고사리나물고사리1접시50g1참기름반작은술3g0.5쇠고기장조림쇠고기1접시60g1참기름반작은술3g0.5검정콩조림콩한 줌20g1참기름반작은술3g0.5무생채1접시40g1간식바나나 주스바나나1/2개50g0.5우유1컵200g1야채주스사과1/4개50g0.5오이반개60g1Ⅲ. 결론먼저는 지난번 영양표시제에서처럼 약간의 충격이 있다. 나름 균형있게 먹었다고 생각한 날의 식단을 기준으로 나의 식단을 평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나의 식단에는 많은 문제점이 있어다. 더욱이 되는대로 먹게 되는 날의 나의 식단과 내가 섭취했을 칼로리와 영양을 생각하면 끔찍하다. 내가 이토록 많은 유지,견과 및 당류를 섭취하고 있는 지도 몰랐었고 과일을 섭취하지 않는 것도 몰랐다. 우선은 간식이 많은 문제인 것 같다. 이번 식단에서는 그나마 괜찮지만 평소에는 아이스크림을 너무 과다하게 섭취하고 있고 콜라를 좋아하는 형으로 인해서 식사 후에 콜라를 마시게 되는 경우가 너무 많다. 그리고 어머니가 챙겨주시지 않으면 먹지 않는 과일은 내가 얼마나 나의 몸에 관심이 없는지 알게 하였다.두 번째로 느낀 것은 역시 아는 만큼 보인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이 과제가 너무나 큰 부담으로 다가왔지만 다시 열심히 준비하게 된 것은 먼저는 나의 몸 때문이고 둘째는 나의 미래의 어린 제자들을 위해서였다. 확실히 직접 해보고 나니 어느 정도 식단에 대해서 그리고 내가 먹는 것에 대해서 보이는 눈이 달라지는 것 같다. 이런 것 하나 모르고서야 어떻게 어린제자들의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보살펴 줄 수 있을까? 아이들이 먹는 급식에 문제가 있어도 알아낼 수 없는 무능한 교사가 되어 있을 것이다. 교수님으로부터 수업으로 듣는 것으로도 부족하다. 직접 해봐야 나의 것이 되는 것 같다. 계산을 하고 식품을 찾아서 재료들을 분류하고 식단을 짜는 시간이 힘들지만 이렇게 해야 나의 것이 되는 것 같다. 하고 나니 뿌듯함이 생겨서 좋다.세 번째로 느낀 것은 아무리 많이 알고 내가 이 모든 것을 구별해 낼 수 있어도 그리고 가장 완벽한 식단을 짤 수 있어도 나의 고질적인 병인 게으름을 이겨내지 못하며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식단을 짜보고 조사를 해보니 부지런해야 할 것 같다. 이런 식단을 생각할 수 있고 또 식단을 짜보는 것이 부지런한 사람만이 할 수 있을 것 같다. 또 다시 게으름에 되는대로 먹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렇게 먹어놓고 살이 빠지지 않고 건강이 나쁘다고 투덜거려서는 안 될 것 같다. 알았으니 써먹어 보았으면 좋겠다. 그냥 썩혀버리지 않도록 식사를 할 때마다 한 번씩 생각해 보아야 하겠다. 나름 어렵기도 했지만 보람이 느껴지고 내가 가야할 길에 꼭 필요한 것들을 몸에 익힌 것 같아서 보람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