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카드라고도 한다. 휴대용 기기에 알맞은 초소형·외장형 플래시메모리로, 낸드플래시를 탑재해 휴대폰·디지털카메라 등 모바일 기기에서 동영상과 사진 등을 저장하는 역할을 한다.손톱 크기밖에 되지 않고, 외장형 플래시메모리 가운데 가장 작고 가벼워 소형 휴대용 기기에 적합하다. 갈수록 휴대용 기기가 소형화·경량화되는 추세에 따라 사용 범위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2005년 현재 플래시메모리의 표준으로 추진하려는 작업이 진행 중이다.주요 용도는 MP3 플레이어, 휴대폰, 소형 디지털카메라 등이다. 한국·일본·독일·미국 등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데, 특히 한국의 삼성전자(주)는 낸드 플래시메모리 세계 제1위의 기업으로, 제품인 'MMC 마이크로'가 차세대 메모리카드의 표준으로 주목받고 있을 만큼 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현재 MMC는 16MB·32MB·64MB 등이 주종을 이루고 있지만, 삼성전자는 이미 128MB 양산을 시작하였고, 2005년 말에는 256MB와 512MB 제품도 출시한다. 128MB 카드를 디지털카메라에 장착하면 500만 화소급 사진 60여 장, 1시간 분량의 QVGA급 동영상을 저장할 수 있다. 또 초당 7MB의 쓰기 속도와 10MB의 읽기 속도로 고속동작을 구현할 수 있고, 10만 번의 읽기·쓰기·지우기가 가능하다.2005년 현재 MMC 세계 시장 규모는 5억 2000만 달러 정도이고, 2007년에는 9억 달러가 넘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MMC 세계 규격은 1998년 결성된 멀티미디어카드협회(MMCA)가 맡고 있는데, 삼성전자가 의장을 맡아 국제 표준화 있다 활동을 주도하고.휴대폰으로 기가급의 대용량 정보를 담을 수 있는 '기가 메모리 휴대폰 시대'가 열렸다.삼성전자는 업계 최초로 세계최대 용량의 휴대폰용 '1기가 바이트 MMC모바일'(Multi Media Card mobile)을 개발했다.'1기가 바이트 MMC모바일'은 지금까지 출시된 휴대폰용 메모리카드 중 최대 용량 제품으로, 카드 1장에 ▲ 500만화소급 사진 500 2MB 수준)로 동작한다.10만번 읽기-쓰기-지우기가 가능하다. 128메가 카드를 디지털 카메라에 외장하면, 500만 화소급 사진 약 60장, 약 1시간 분량의 QVGA급 동영상도 저장할 수 있다.특히 기존 소형 멀티미디어 카드인 'RS-MMC(Reduced-MMC)' 크기의 3분의 1 정도(12mm x 14mm x 1.1mm)에 불과하다. 1.8V/3.3V 듀얼전압 지원이 되고 카드 내에 낸드 플래시메모리를 5개까지 쌓을 수 있다.32메가, 64메가, 128메가 제품이 내년 초 양산이 시작되고 256메가, 512메가 제품도 내년 말까지 출시된다.삼성전자 관계자는 '최근 급격히 경박단소화 추세인 모바일 기기의 최적 솔루션으로 평가받을 수 있다'며 '휴대폰의 공간절약 및 소비전력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해 향후 3세대 휴대폰을 중심으로 수요가 크게 늘 것'이라고 기대했다.그는 '현재 세계 멀티미디어카드 협회(MMC Association)에서 삼성전자의 'MMC 마이크로'에 대한 표준화 작업이 진행 중'이라며 '이 제품이 차세대 메모리카드의 표준으로 급부상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시장조사 기관 데이터퀘스트는 멀티미디어카드 시장이 지난해 1억8천만달러 규모에서 올해 5억2천만달러, 2007년 9억2천만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MMC마이크로는 정보 저장용 메모리카드로 각광받고 있는 멀티미디어카드(MMC)의 일종으로 표준형 MMC에 비해 1/4 수준 (12mm*14mm*11mm)의 초소형 크기로 제작된 차세대 메모리카드 제품으로 슬림화, 고성능화 추세인 휴대폰과 디지털 카메라 시장을 타겟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다.제품 특징으로는 작은 사이즈의 카드 내부에 대용량 낸드플래시를 4개나 탑재할 수 있어, 초소형 사이즈에도 불구하고 대용량 데이터 저장이 가능하며, 1.8V/3.3V 듀얼전압 지원, 동급 사이즈의 타종류 메모리 카드 대비 1/6 수준의 저전력소모 등 모바일기기에 필수적인 다양한 특성을 갖추고 있다.삼성전자는 이번에 개발한 1GB MMC마이크로를 참여하고 있는 멀티미디어카드협회(MMCA)가 제안한 플래시메모리카드 규격이다.플래시기획그룹 최영준 그룹장은 23일 “지난 2월 차기 버전이 발표된 MMC 규격의 표준화 작업에 적극 참여하는 한편, 플래시메모리카드 사업의 역량을 올해부터 MMC에 집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특히 삼성전자는 지난 2월 MMCA 의장으로 당선된 독일 반도체판매법인의 이부스 네오나르드 유럽지역마케팅 담당 부장을 중심으로 해외 플래시메모리·세트업체들과 공조체제를 강화하면서 표준화 활동을 주도한다는 계획이다.이와 관련, 삼성전자 황창규 DS총괄 사장은 “지금은 기술의 표준을 주도하는 것이 물건을 팔아 매출 1억달러를 달성하는 것 보다 소중한 시대”라며 “삼성전자는 플래시메모리카드 분야에서도 표준을 주도함으로써 플래시메모리업계의 리더 역할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해 왔다.MMCA는 지난 2월 MMC의 차기 버전을 발표하면서 이 버전을 협회차원의 표준규격으로 확정한 바 있다.차기 표준 규격은 차세대 첨단 모바일시장을 겨냥한 규격으로 ▲용량 측면에서는 다양한 데이터버스(1비트, 4비트, 8비트) 지원 ▲속도 측면에서는 8비트버스 제품의 경우 초당 52MByte 용량의 데이터전송 ▲메모리카드 최초로 3.3V와 1.8V를 동시 지원 등이다.한편 시장조사기관인 데이터퀘스트에 따르면 MMC시장은 향후 2007년까지 연평균 61%의 급성장세를 보이면서 18%에 그치는 전체 메모리카드 평균성장률을 크게 웃돌 전망이다.삼성전자는 현재 소비자의 용도에 맞게 32메가, 64메가, 128메가, 256메가, 512메가 등 총 5종의「MMC마이크로」를 양산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부터 이번에 개발한 1기가 제품의 본격적인 양산을 개시할 예정이다.반도체 전문 시장조사기관 데이터퀘스터에 따르면, 세계 메모리카드 시장은 '05~'10년까지 5% 확대되는데 반해, 삼성전자가 표준을 주도하고 있는 MMC 시장은 17% 성장하고, 그 중「MMC마이크로」 시장은 95%대의 초고속 성장을 지속할 전망이다.낸드플래시 P기능이 하나의 모바일 기기에 융복합화 되는 '모바일 컨버전스(Mobile Convergence)' 와 모바일 기기의 영역이 다양화되는 '모바일 다이버전스 (Mobile Divergence)' 가 공존하는 모바일의 새로운 물결, 이른바 'New Mobile Wave'가 진행 중이라고 전제했습니다.이어 그는 "이러한 바탕에는 삼성전자의 최첨단 반도체 기술이 있다"며 삼성이 주도해 나갈 새로운 모바일 시대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황 사장은 지난해 낸드 플래시 시장의 급성장을 'Flash Rush'라는 말로 함축했다면 올해는 고객 친화적 모바일 솔루션 확산이라는 'Mobile Mate'를 주창했습니다.이는 모든 모바일 기기에 삼성전자의 반도체 제품을 채용하도록 하겠다는 것을 뜻합니니다.삼성전자는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차별화된 모바일 반도체 제품과 솔루션들을 선보였습니다.특히 새롭게 개발완료해 내놓은 32기가 바이트 플래시 SSD(Solid State Disk)는 PC의 저장장치로 하드디스크 대신 낸드 플래시가 채용되는 시대가 올 것임을 예견했습니다.황 사장은 "32GB SSD 개발은 낸드 플래시의 응용분야를 기존 MP3 플레이어, 디지털 카메라, 휴대폰 등에서 모바일 PC 분야까지 확대했다는 데 가장 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이밖에도 삼성전자는 모바일폰 대용량 낸드플래시 솔루션인 moviNAND, 모바일 기기의 내장 스토리지용으로 독자개발한 퓨전 메모리 원낸드를 외장 메모리 카드에 적용한 MMC 즉 멀티 미디어 카드 등도 선보였습니다.최근 인텔과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합작을 통한 낸드 사업 참여, 도시바의 낸드 사업 확대 등으로 더욱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는 모바일 반도체 시장.삼성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적어도 이 시장에서만큼은 주도권을 빼앗기지 않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바른전자, 메모리카드 호조 '실적개선'[머니투데이 2006-03-21 14:32][머니투데이 정형석 기자]플래시 메모리 카드 제조업체인 바른전자가 고사양 휴대폰, MP3플레이어, 디지털카재하고 있어 대용량 데이터 저장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이번에 개발된 1GB MMC마이크로를 카메라폰에 사용할 경우 ▲500만화소급 고해상도 사진 500장 ▲QVGA급 고화질 영화 3편 ▲MP3 음악 250곡을 저장할 수 있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특히 이 제품은 비슷한 크기의 메모리카드중 최고의 데이터 전송속도(쓰기속도: 7MByte/초)를 갖추고 있어 디지털카메라에 탑재할 경우, 기존 메모리카드에 비해 3배정도 빠른 고속 촬영이 가능하다고 삼성전자는 덧붙였다.아울러 다양한 종류의 모바일기기에 확대 사용할 수 있는 호환성과 저전력 소모 등 성능을 갖추고 있어 앞으로 주요 휴대폰업체들이 대거 채용할 것으로 삼성전자는 기대했다.삼성전자는 현재 소비자의 용도에 맞게 32메가, 64메가, 128메가, 256메가, 512메가 등 5종류의 MMC마이크로를 양산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부터 1기가 제품의 본격적인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다.한편 반도체 전문 시장조사기관 데이터퀘스터에 따르면, 세계 메모리카드 시장은 오는 2010년까지 지난해 대비 5% 확대되는데 반해 삼성전자가 표준을 주도하는 MMC 시장은 17% 성장하며, 그 중 MMC마이크로 시장은 95%의 초고속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다.세계 멀티미디어카드협회(MMCA)는 최근 스위스 쮜리히에서 열린 하계 정례회의에서 MMCmicro(멀티미디어카드 마이크로) 규격을 최종적으로 확정했다.24일 MMCA 의장을 맡고 있는 삼성전자에 따르면 MMC마이크로 규격은 모바일폰 데이터 저장을 위한 최신 요구사항을 만족시키는 동작 전압 3.3V 혹은 1.8V에 데이터 전송 속도는 초당 26MB로 확정됐다.삼성전자는 이번 MMC 마이크로의 규격은 현재 판매되는 마이크로 크기 카드규격 중 가장 높은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MMCplus(멀티미디어카드 플러스) 및 MMCmobile(멀티미디어카드 모바일)과 함께 대표적인 MMC 규격으로 MMC모바일의 약 3분의 1 크기라고 설명했다.이번 확정된 MMC마이크로 카드 규격은 삼성전자가 최초로
CHINA’S IC PACKAGING INDUSTRY()OVERVIEW중국의 반도체 back-end 조립과 testing 산업은 앞으로 몇 년간 외국인 투자자들의 증가에 의해 활기를 띄고, 전자제조 산업으로부터의 강한 요구와 빠르게 성장하는 front-end IC 조립산업 등에 의해 더욱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부상하는 wafer 조립업체들의 (SMIC, GSMC, 그리고 HINIX(Wuxi)) back-end 요구는 그들이 계속적으로 제품을 생산 하는 한 계속 높아질 것이다.중국 IC Packaging 과 testing 공장들은 2004년 총 $3.4Bn의 판매를 발생시켰다. 이는 국제 반도체 output의 5.7%이고, $2.88Bn 의 2003년 수준보다 18%가 높다. 비록 이 수치가 세계 반도체 packaging output의 약 12% 밖에 나타내지 못하지만, 중국은 이 퍼센테이지가 2년 안에 20%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빠르게 성장하는 front-end wafer조립산업과 그것의 IC 디자인 분야는 중국의 back-end IC 산업을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반도체 제조 센터로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2003년 중국 IC packaging 산업은 총 50.2Bn 반도체를 수출했고 앞으로 몇 년간 25%의 CAGR이 예상된다. 거의 65%의 중국에서 패키지 된 IC는 low-end technology, QFP 기술의 22%, 그리고 high-end BGA기술 13%로 진행되었다. 이러한 수치들은 2007년까지 각각 44%, 29% 그리고 27%로 증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기대는 중국의 IC PACKAGE 산업이 2004년에 65.3Bn 반도체를 수출, 2005년 81Bn, 2006년 103.6Bn, 2007년 129.5Bn 유닛 수출 증가 예상에 따른 것 이다.오늘날 중국에는 약 200개의 반도체 조립 업체가 있다. 현재 중국에서 가장 큰 IC packaging 공장은 국제적 외국 기업의 해외 지사로 운영자들의 장비는 대부분이 고가이고 장비에 대한 소비는 IC packaging 기업들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며 그들은 종종 그들의 대부분의 투자 자본이 새로운 장비 구입에 소비 되는 것을 불평하곤 한다.세계에서 가장 큰 반도체 장비 공급업체중의 하나인 K&S는 최근 그들의 Suzhou공장의 확장 계획을 발표했다. 그 공장은 6,000㎡ 이상의 크기로 지어질 것이며 현재는 dicing hub blades 그리고 testing sockets 에 집중하고 있다. 새로운 생산 장비와 기술 processing에 대략 $8M가 가까운 미래에 투자될 것이다.INVESTMENT SCALE중국의 반도체 산업은 그것의 발전에 있어 2005년과 2009년 사이에 $30Bn의 재원을 끌어낼 것으로 예상된다. 대부분의 예상 투자 자본은 주로 중국에 공장을 셋업 할 계획을 가지고 있거나 현재 공장을 유지하려는 외국 IC 투자자들로부터 나올 것 이다.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큰 반도체 회사들(Intel, Samsung, Renesas, Infineon, STSicro, Toshiba)는 중국에 그들의 공장을 설립하고 있으며 TI 또한 지역에 잠재적인 투자 기회를 밝혔다. 보도에 의하면 지난 5년간 (2000 – 2004) 반도체 산업은 $14Bn의 자본을 유치했다.COMPANY PROFILES : FOREIGN INVESTED COMPANIES ( US, JAPAN, EUROPE, SE ASIA)Freescale (Tianjin)Freescale (Tianjin)은 이전에 Motolora(Tianjin)의 IC packaging 부서였다. 이는 또한 BAT-3으로 알려져 있었다. 그 회사의 IC packaging and testing 상품들은 자동차용 전기제품, 핸드 셋, 의사소통 장비, MPUs, MCUs, 그리고 다른 전기장치들과 같이 넓게 적용되었다.2003년 설립한 100,000㎡ 의 대지 위의 공장은 년간 800M ICs 의 생산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중국 Suzhou, Beijincron technologies와 함께 반도체 장치의 조립과 테스트를 한다.중국에 기반을 둔 STS 지사장은 확장을 위하여 추가적으로 $66M을 투자할 것을 승인하였다. 그들의 상품들은 최근 television, switcher, automobile, EPROM, consumer ICs, communication ICs etc. 등에 사용된다. STS는 2004년도에 $80M을 투자하였고 현재 4Bn ICs/year의 패키지를 생산할 수 있으며 짧은 기간에 STS는 50%까지 그 수용력을 확장할 것이다.STATS ChipPAC (Shanghai)STATS ChipPAC Shanghai는 최근 Wafer probe, assembly, test and distribution 같은 대량의 low-cost solution을 제공한다. 게다가 STATS ChipPAC은 확장 계획을 세웠고 최근 Die attach and wire bond process, mold process, film die attach and 300mm wafer thinning down to 100등에 관한 기술개발을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Three-dimensional (3D) stacking and System-in-package (SIP)의 대량생산 경험을 가지고 있는 STATS ChipPAC Shanghai는 중국의 integrated circuit (IC) subcontractor 중 가장 발전한 회사중의 하나이다.STATS ChipPAC은 2005년 7월에. 중국에 있는 공장의 제조 능력과 발전된 laminate packages와 System-in-Package(SIP) solution 을 위한 기술력 둘 다 신속한 확장을 할 것이다. 또한 회사는 high-end CSP, BGA, SIP, MCP operation을 능력을 계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Shanghai의 Qingpu 지역에 있는 43,000㎡의 공장 옆에 새로운 30,000㎡크기의 공장이 곧 지어질 것이며, 생산분야에 있어서 상위 5개 회사 중 하나가 될 수 있는 자격요건이 된다고 보고 되었다.Hana offers the following servicesAssembly and test of low-to medium-pincount ICs and custom packages.Opto electronics assemblyChip-on-chip, SMT, PCB, flex circuit assembly box build, ultrafine coil winding, hybrid module assembly, wafer sawing, dicingHana Group 에 속해있는 다른 관련 회사들은 Thailand, US, UK, Hong Kong등지에 위치해 있다.Sanyo (China)Sanyo는 3개의 주 공장이 있다:Sanyo Semiconductor (Shekou) Co., Ltd. (SSL)Guangdong에 위치한 Sanyo의 Shekou공장 (SSL) 은 1984년 말에 설립되었고 현재 약 340명의 종업원이 일하고 있으며 IC 조립 사업에 그 초점을 맞추고 있다. SSL은 2007년까지 50M ICs/month 의 생산량을 확보하여 Sanyo의 해외 공장 중 가장 큰 공장으로 탈바꿈 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Dongguan Qingxi Sanqing Semiconductor Factory (DSS)DSS는 2000년 중반에 설립되었고 IC조립을 주요 사업으로 한다. 현재 약 천명 이상의 종업원이 있으며, 두 번째 제조 공장이 2003년 2월에 추가 가동되었다.Suzhou Sanyo Semiconductor Co., Ltd. (SUSS)Suzhou Hi-tech Park 에 위치해 있는 SUSS는 2004년 초 공장의 운영을 시작했고 주요 사업은 IC assembly 이며, 2004년에 총 종업원의 수는 2,000명 정도였고 2005년 말까지 3,000명이 될 전망이다. 총 투자액은 거의 $30M 에 달한다.Vishay General SemiconductorNorCustomers and PartnersShanghai Hua Hong NEC는 2004년 5월 GAPT의 주 고객 중 하나가 되었다. GAPT는 현재 high-end BGA와 CSP 제품들을 공급하며 높은 질의 테스트 서비스 (Sino-Japan JV로의analog, logic, mixed-signal, RF ICs를 포함)를 제공한다. 보고된 바에 의하면 GAPT는 최근 Haier, Beijing LHWT Microelectronics (두 업체 모두 중국 IC design 업체), front-end IC fabricator (SMIC와 다른 multinational IDMs)와 같은 업체들과의 거래도 하고 있다.ASE (Shanghai)ProfileASE 2001년 중국에 첫발을 내디뎠고 현재 eastern Shanghai와 Kunshan city에 몇 개의 공장을 가지고 있다. 중국에의 총 투자액은 $90M 정도이며 최근 Shanghai 공장은 IC substrate를 만드는데 집중하고 있으며 2005년 까지 그 생산량은 20M PBGA substrate/month를 넘을 것이다. 지난해 ASE 공장에 약 62.8M를 투자하였다.Expansions2005년 5월 ASE는 중국 공장에 추가로 $30M를 추가 할 것을 발표했고 많은 부분의 기금은 IC substrate 생산에 쓰일 것이다. ASE의 Shanghai 자회사는 최근에 $119M를 eleven China bank로부터 빌렸다.현재 ASE는 중국에서 IC substrate와 RF 그리고 image sensor module을 생산한다. Taiwanese 정부가 아직 그런 타입의 투자를 승인하지 않았기 때문에 ASE는 중국 공장에 반도체 back-end 공장을 가지고 있지 않다. 이것은 ASE가 중국 공장으로부터 FPBGA와 LPCC와 같은 제품의 packaging만을 제공할 것을 나타낸다. ASE는 최근 $1Bn의 투자로 중국 Sichuan 지역에 반도체 back-end 생산 공장을 설립할 것이라는TE
Ⅰ. 서문△▲△▲△▲△▲△▲△▲△▲△▲△▲△▲△▲△▲△▲△▲△▲△▲△▲△▲ 조직의 구조와 유형현대를 조직의 시대라 한다. 현대인의 일상생활은 조직과 불가분의 관계를 형성하고 있고, 조직을 떠나서 문명생활을 하는 것은 생각할 수조차 없는 것이다. 현대 사회는 종전의 사회와는 달리 합리성과 능률성에 높은 도덕적 가치를 인정하고 있다. 따라서 현대 문명은 가장 합리적이고 가장 능률적인 수단인 조직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것이다.우리의 주변에는 수 많은 조직들이 산재해 있다. 회사, 학교, 군대, 교회 등 사회조직, 종교조직, 정치조직 , 정부조직 등이 그것이다. 우리는 매일 조직들과 접촉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조직 속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조직으로부터 영향을 받고 있다. 또한, 조직은 다른 어떠한 수단 보다도 효율적이라는 이다. 사람들은 조직을 통하여 그들이 추구하는 목표달성을 보다 수월하게 이룰 수 있기 때문에 조직을 만들고 그 구성원이 되기도 한다. 인간은 조직을 통하여 노동의 전문화와 분화를 촉진시키며, 대규모 기술을 사용할 수 있고, 외부 환경을 관리할 수 있으며, 다른 조직과의 거래비용을 줄이고, 권력을 행사하고 통제를 더 잘 할 수 있게 된다.) 김기옥 외, 행정학 개론 , 大旺社 , 2002 , 138p.인간들은 사회의 여러 자원, 지식, 기술을 조직 속에서 결합하고 관리함으로써 오늘과 같은 고도 산업사회를 이룩해 왔다. 지식사회에서도 조직의 위력은 약화되지 않고, 오히려 확대될 것이다. 이와 같이 조직은 인간의지실현의 주요도구이며, 인간생활 전반에 걸쳐 광범하고도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이기 때문에 조직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한 것이다.이에 이번 레포트에서는 조직의 유형, 구조와 결정요인 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Ⅱ. 본문1. 조직의 정의조직은 각각 다른 목적과 역할을 지니고 있으며 그러한 조직을 연구하는 학자들의 조직관, 즉 조직을 바라보는 시각 역시 다양하다. 따라서 학자들의 조직관을 그대로 반영한다고 할 수 있는 조직의 정의가 다양한 정의하면서, 이러한 정의에 따라 회사, 군대, 학교, 병원, 교회, 교도서 등은 조직으로 간주될 수 있지만 종족, 사회계급, 가족 등은 조직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다.5) Katz 와 Kahn 의 견해Katz 와 Kahn은 체제이론을 토대로 사회학의 거시적 안목과 심리학의 미시적 안목을 접목시켜서 조직현상을 분석하였다. 따라서 그들은 조직이란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내부관리를 위한 규제장치와 외부 환경관리를 위한 적응구조를 발달시키는 인간들의 집단이라고 정의하였다.이러한 여러 학자들의 정의를 통합하여 조직을 정의하면 조직이란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달성하기 위하여 의도적으로 정립한 체계화된 구조에 따라 구성원들이 상호작용하며, 경계를 가지고 외부환경에 적응하는 인간들의 사회적 집단이라고 할 수 있다.) 이창원· 최창현 , 새 조직론, 대영문화사 , 1996, p32.2. 조직의 유형1) Etzioni의 분류에치오니는 조직의 비교연구를 위하여 조직을 분류할 때 조직의 질서 및 구조에 있어서의 복종관계를 기준으로 하여 분류하였다.여기서 복종이란 조직의 하위 구성원들이 조직의 권위체계에 반응하는 태도, 즉"어떤 행위자가 권력을 바탕으로 한 다른 행위자의 지시에 따라서 행동하는 관계 및 권력에 대한 종속적 행위자의 정향" 이라고 할 수 있으므로 결국 조직에 있어서 상급자가 어떤 방법으로 하급자를 통제하는가 하는 것과 그 통제에 대하여 하급자가 어떤 태도를 가지느냐에 따른 분류라고 할 수 있다.(1) 강제적 조직에치오니가 말하는 강제적 조직(coercive organizations)이란 구금, 협박 등과 같은 강제적인 수단을 통제수단으로 사용함으로써 조직 구성원들이 이같은 통제에 대하여 부정적, 반항적 태도를 보이면서 극도의 소외감을 갖는 조직을 말한다.강제 수용소, 포로 수용소 그리고 대부분의 교도소와 전통적인 교정시설 및 구금적 성격을 띤 정신병원 등이 이러한 조직유형에 속한다.(2) 공리적 조직공리적 조직(utilitarian organizatio존, 공생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조직으로서 경찰조직, 사법기관 등이 이러한 유형에 속한다.(4)체제유지조직체제유지조직이란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문화를 전수하고 교육하며, 조직이나 사회에 사회구성원들을 적응시키기 위한 사회화에 이바지하는 조직으로서 학교와 같은 연구, 교육기관들이 이에 속한다.3) Blau and Scot 의 분류블라우와 스콧은 조직과 관계를 가지는 사람들을 조직 구성원, 조직의 소유자나 관리자, 고객 및 일반대중으로 구분하여, 그 중에서 누가 조직활동에 의한 주된 수혜자이냐에 따라서 호혜적 조직, 사업조직, 서비스조직 및 공익조직으로 조직을 분류하였다.여기서 호혜적 조직이란 정당, 노동조합, 각종 클럽, 제대군인 단체, 직업단체 등과 같이 조직 구성원들이 그 조직활동의 주된 수혜자가 되는 조직을 말한다. 이와는 반대로 사업조직이란 그 조직의 소유자가 주된 수혜자인 경우로서 대부분의 사기업체가 그 예이다. 또한 서비스조직이란 병원이나 학교, 법률상담소 등과 같이 그 조직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고객집단이 주요 수혜자인 조직을 말하며, 공익조직이란 일반대중 혹은 국민이 주요수혜자가 되는 일반 행정기관, 군대, 경찰 등과 같은 조직을 말한다.4) Likert의 분류리커트는 여러 조직체들을 연구한 결과 여러 조직들은 각 조직의 특성에 따라서 조직의 관리체계가 시스템 Ⅰ에서 시트템Ⅳ에까지 이르는 연속서낭에서 분류, 설명 될 수 있다는 점을 발견, 지적하였다.(1) 수탈적 권위체제 (exploitive authorative system)이 체제하에서는 상급자가 하급자를 신뢰하지 않기 때문에 하급자들이 의사결정과정에 거의 참여하기가 힘들다. 따라서 대부분의 의사결정과 목표의 설정 및 통제의 권한이 최고의 책임자에게 집중되어 있으며, 하급자들에 대한 통제수단 역시 공포, 위협, 보수 등과 같은 생리적인 욕구나 안전 욕구의 충족이 주가 된다. 따라서 이러한 조직체에서는 공식조직의 목표와 대립되는 목표를 가지는 비공식 조직이 발생하게 된다.(2)의 조직을 말한다.(2) 기계적 관료제기계적 관료제의 휴형을 지닌 조직으로서는 우편체제, 항공사 및 교도소 등을 들 수 있겠는데, 이런 휴형의 조직들의 특징은 단순하고 표준화도니 작업, 방대한 규모, 안정된 환경 및 외부집단에 의한 통제 등을 들 수 있다.(3)전문적 관료제전문적 관료제는 작업의 전문성과 안정적 환경 등을 그 특징으로 하는 반면에 조직에 대한 외부통제느느 대단히 미약하다. 대학을 비롯한 법률사무소, 각종의 복지기관 및 병원 등이 이러한 조직유형에 속한다.(4) 기능 분화된 형태이 휴형은 한 조직에서 기능적으로 분화된 개개의 부분이 각자 자신의 구조를 가지고 잇는 조직으로서 대기업, 종합대학교 및 사회주의 경제 등이 이에 해당한다.(5) 특별위원회제특별위원회제의 형태를 지닌 조직유형은 매우 동태저이고 불확실한 환경 하에서 업무를 수행하며, 고도의 기술을 지니고 매우 복잡한 형태를 취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우주 개발국, 예술조직 및 미개척 과학분야를 연구하는 연구기관 등이 이에 속한다.6) G.Bennis 의 분류(1)습관적 조직습관적 조직이란 반복적인 과정을 거쳐서 표준화, 균질화된 생산물을 생산해 내는 조직으로서 고도의 자동화, 기계화된 시설을 갖춘 공장이 그 대표적인 예가 되겠다. 이러한 조직에서는 얼마나 많은 생산물을 생산하였는가의 측면에서 효과성을 측정하게 된다.(2)문제해결 조직문제해결 조직이란 연구기관이나 상담기관 등과 같이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안해 내는 것을 주요 기능으로 삼는 조직으로서 이러한 조지에서는 얼마나 많은 아이디어를 창안해 냈는가 하는 것을 효과성 측정의 기준 으로 삼는다.(3)교화적 조직교화적 조직이란 대학이나 병원, 교도소 등과 같이 인간의 행태나 태도 지식, 습관등을 계획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을 주기능으로 하는 조직으로서 효과성의 측정으 fdnl해서는 변화된 산출물, 즉 배출된, 교육된, 치료된 사람의 숫자를 기준으로 사용한다.(4)서비스 조직서비스 조직이란 일반대중이나 다른 조직에 집적명확하기 때문에 자기업무에 대한 강한 책임의식을 갖게되어 자발적인 업무수행을 위한 노력이 나타나게되어 행정상의 능률을 향상시킨다.② 단일기관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의사결정을 신속하게 할 수 있다.③ 명령, 복종 관계로 구성된 조직이므로 조직의 장은 강력한 통솔력을 발휘할수 있으며, 통일성을 가짐으로서 행정의 안정성을 확보할수 있다.(2) 계선조직의 단점① 융통성이 없는 경직화도니 조직이 될 가능성이 높고, 폐쇄적이고 보수적이며 관료제 적 병리현상을 나타낼 우려성이 있다.② 계선조직의 장은 주관적이고 독단적인 결정을 할 가능성이 높다.③ 조직이 대규모인 경우에는 장의 업무량이 과중될수 있다.(3)참모조직의 장점① 참모조직의 지식과 경험을 활용함으로서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지시 명령을 가능하게 한다.② 참모의 자문, 연구, 조언 등의 도움으로 계선장의 활동영역이 넓어지고 통솔범위가 확대된다.(4)참모조직의 단점① 인간관계가 복잡해지고 계선과 참모간의 반목과 대립이 파생될 우려가 있다.이러한 계선과 참모 간에는 대개 대립, 갈등, 반목등이 생기는데 이러한 갈등과 알력을 조정하고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는 ① 양자간의 이해를 증신시키고, ②책임한계를 명백히 하여 상호간의 권한침해를 방지하며, ③ 교육훈련을 통하여 이해와 협력을 확보하고,④조직의 장이 직접 조정작업에 참여함으로써 알력을 해소하도록 해야한다.3)공식조직과 비공식조직법률이나 규칙, 직제에 의하여 명문화된 제도상의 조직이 공식조직이다. 공식조직은 각 부서의 업무내용, 일의분담, 명령계통, 직위, 권한, 책임, 일의 순서등을 명령시 한 것이다. 이에반에 비공식 조직은 조직구성원 상호간의 인간적 접촉이나 친근성 등과 같은 인간관계를 토대로 자연발생적으로 형성된 관계를 말한다.(1) 공식조직과 비공식조직의 특징첫째, 공식적 조직이 인위적인 조직인 데 반하여, 비공식 조직은 자연발생적이다.둘째, 공식조직이 외면적 혹은 외재적인 조직에 반하여, 비공식조직은 내면적 혹은 내재 적인 조직이다.셋째, 공식조직은 조직기구와.
Ⅰ. 서 론도시란 생명을 가진 유기체로서 자기생산을 하는 것이다. 즉, 생산적인 존재로서 끊임없이 물질대사를 하여야 하고 분자 운동이라는 화학적 활동을 통해서만 발전할 수 있는 것이다.도시 공간의 기본요소는 토지, 사람 그리고 일 이다. 이런 도시의 문제는 나날이 늘어나는 사람을 어떻게 수용하여 그들에게 조화로운 생활공간을 마련해 줄 것인가와 생계를 위한 취업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이다.도시 공간 문제는 성장형태가 문제이며 공간의 절대량이 문제가 아니라 그 분포와 배열이 중요한 요소이다. 따라서 도시개발정책은 사회적 용량과 수요가 호응하여야만 하며, 도시 개발은 그 자체가 목표가 아니라 구체적인 그 지역사회개발 목표를 성취하는 수단이 되어야 한다.) 한국도시행정학회 추계학술대회 자료집, p.3 노춘희이런 도시의 문제 해결방안을 위해 한국도시행정학회에서 추계학술 대회가 열렸으며, 그에따른 성남발전 및 도시정책의 새로운 과제라는 주제아래 여러 교수님들의 연구결과에 대한 세미나를 듣고 그에 따른 레포트를 작성하게 되었다.정책은 이익을 보는자와 손해를 보는자로 나누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가치배분이 공정하게 나누어 지기가 힘들다. 여기서 성남을 그 모델로 사용한 것은 성남이 성남 구 도시와 분당 신도시로 나누어져 정책결정의 참여자가 다르기 때문에 도시계발의 좋은 대상이 되기 때문이다.) 서울 시립대 , 최근희 2001한국도시행정학과 추계학술대회 토론중Ⅱ. 본 론[1분과]1. 성남시 도시정책개발 모형에 관한 연구이제까지의 도시정책은 개발을 통해 성장과 발전을 도모 할 수 있는 과정을 확보하는데 초점을 두어 왔다. 도시 정책은 도시를 대상으로 하고 있고, 적절한 절차를 통해 그 정당성을 확보하려 하고 있으며, 그 집행으로 구성원 모두의 "복지 향상", "삶의 질 향상", 그리고 "도시환경의 질을 제고하여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전제하고 있다. 그러나 도시정책의 이러한 목표는 지표화하는데 한계를 가지고 있고, 구체적인 수단과 연계되지 않은 채 자칫 도시정부의 실패현상을 정당화하기 쉽다.) 한국도시행정학회 추계학술대회 자료집 p. 11또한 도시정책은 인류의 서식처인 공간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시계열상의 완결성을 규정하기가 어렵다. 특히 도시 정책은 일단 집행되고 나면 회복이 어렵거나 불가능한 공간변수를 조작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 파급효과와 미리 정한 목표와의 차이를 찾아내고 이를 다음 도시정책의 대상으로 연계시키는 작업이 중요하다. 또한 도시정책의 공간적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고는 하나 이의 영향은 비단 위치차이 뿐만 아니라 계층간에도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장치가 필요하다. 이러한 정책의 평가는 공익(public interest)과 정의(justice)에 대한 가치기준이 전제되어 있다. 따라서, 도시정책은 " 도시 전반에 걸쳐 공공성과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변화의 방향과 속도를 미리 정한 방법으로 결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지속되어야 할 도시정부의 활동"으로 정의 될 수 있는 것이다.) 상동 p.14이러한 도시 정책의 실체적 영역은 관찰, 조사, 자료의 수집과 분석을 통한 실증적 접근이 주가 되고, 절차적 영역은 정책수행과 관련한 조직특성에 대한 실증논릴와 일의 순서를 정하는 규범논리 모두를 필요로 한다. 한편 도시정책의 가치영역은 보편성에 기초한 당위적 규범논리로 이루어져 있다. 따라서 도시 정책을 개발하려할 때 이러한 세 가지 영역에 대한 검토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첫째, 도시정책의 실체적 영역, 이것은 공공정책의 대상으로서 도시 문제의 진단, 바람직한 목표와 도시지표 설정, 목표실현을 위해 동원 가능한 변수의 확인과 관련된다.둘째, 도시정책의 절차적 영역 이것은도시정책의 정당성을 확보하는 일과 관련하여 논의될 수 있다. 도시 정책의 정당성은 우선 적법절차에 의한 정치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셋째, 도시정책의 가치영역, 이것은일반적으로 '주민복지 향상', 혹은' 삶의 질 향상' 등이 도시정책의 목표로 인식되어 오고 있다. 그러나 이들' 주민복지 향상', 혹은'삶의 질 향상'은 지표화가 어렵고 또 일정한 기간내 달성될 성질의 것도 아니기 때문에 이들 개념을 목표로 보기 어렵다. 따라서 이들 개념은 도시정책의 목표를 정할 때 방향감각을 제공하는 일종의 가치로 보아야 할 것이다.도시정책을 개발하려 할 때 우선 정책의 대상인 도시의 성격이 변화하고 있음에 주목하여야 할 것이다. 정보사회는 인간활동의 공간제약을 완화하고, 다양한 유형의 정보를 거의 동시에, 주고 받음으로써 종래 각종 시설 및 인구집적으로서의 도시의미를 변모시키고 있다. 물론 이를 가능케 한 것은 정보. 통신기술의 발달이다. 이러한 정보. 통신기술의 발달은 직접적인 인구이동을 촉발하여 새로운 교통혁명을 유발하거나, 인간활동의 직접적촉 필요성을 저감, 혹은 대체하여도 도시공간형태를 변화시키고 있다. 즉, 도시는 사회체계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발생, 성장, 쇠퇴를 거듭하기 때문에 , 산업사회와 정보사회에 따라 달리 정의되어야 한다.) 한국행정도시학회 추계 학술대회 자료집 p. 25산업사회 이후 발전이나 성장의 비교척도 혹은 기준은 소위 자본에 의존해 오고 있다.) 여기서 자본이라는 용어는 생산력 있는 가치의 총계를 의미하는 것으로 다른 생산요소와의 결합비율, 결합방식에 따라 이윤 크기를 달리할 수 있을 뿐이다. 그러나 자본에 대한 이러한 기능주의적 견해는 개별 구성요소의 합이 반드시 전체와 일치하지 않는 경우를 고려하기 시작한 구조주의 논리에 의해 도전 받게 되었다.그러나, 자본을 단위로 표현된 발전이나 성장현상도 전체적인 국민경제와 개인적인 사경제라는 분명한 두 영역을 연계시켜주지 못한다. 뿐만 아니라 어떠한 유형의 자본도 동일한 여건이 반드시 동일한 결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일반적인 변화의 양태를 설명해 주지 못한다. 개인적 생산력과 사회적 생산력은 각기 다른 원리에 의해 지배되고 있고 그러한 구분은 전통적인 자본의 규모에 따른 효과와는 별개의 것이다. 동일한 규모의 자본투자에 의해서도 결과적인 이윤 발생정도가 모두 다르다. 즉, 개별 구성원을 단순히 합해 놓았다고 해서 전체 사회를 이루는 게 아니라면 개인자본과는 별개의 매개변수가 사회형성과정에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된다. 학자들은 이를 전통적인 자본의 기능과 대비하여 사회적 자본(social capital)으로 부르고 있다.사회적 자본은 " 정체성을 지닌 어떤 사회를 형성하는 과정에서 생산력을 증대시킬 수 있는 공식적인 제도뿐만 아니라 이를 유지시켜 주는 규범과 비공식기능까지를 포함하며,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주민복지를 증진시키거나 삶의 질을 제고시켜줄 수 있는 광범위한 사회적 관계"를 말한다. 동시에 사회적 자본은" 다른 실체를 인지하는 과정에서 확인될 수 있고, 구성원 각자가 이를 배타적으로 소유할 수는 없지만 그 영향은 전체적으로 뿐만 아니라 개별적으로도 나타나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결론적으로 도시정책의 가치가 ' 주민복지 향상', '삶의 질 향상', 그리고' 환경의 질 제고'를 통한 지속가능성 확보에 있다면 이들 가치가 전통적인 자본만으로는 달성될 수 없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도시정부는 전통자본의 유입으로 도시경제를 활성화하고, 궁극적으로 정책가치를 실현할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또는 더 효율적으로 ' 사회적 자본' 축적을 통해서도 정책가치, 즉 '주민복지향상, 삶의 질 향상' 혹은 ' 지속가능성의 확보'를 실현할 수 있는 것이다.) 한국행정도시학회 추계 학술대회 자료집 p.322. 판교 신도시 개발방향과 과제수도권의 심각한 주택난을 해소하기위해서 시행한 5개 신도시 건설사업이 완료된 이후 신도시의 평가와 논의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지금까지의 평가내용을 보면 편리성, 건강성, 쾌적성, 안전성등 대부분의 평가기준에서 기존 도시에 비하여 주민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부동산시장의 안정과 서민주거수준의 향상, 기반시설의 공급등에서 성과를 높이 평가받고 있는 반면 교통체증, 주거기능 위주의 베드타운화, 주변지역 개발시 기반시설 무임승차에 따른 주변 난개발 초래 등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 따라 판교 신도시 개발도 논쟁이 되고 있으며, 그중 가장 중요한 논쟁은 " 과연 수도권에 신도시가 필요한가?"에 대한 문제이다.분당 등 5개 신도시는 부동산시장 안정을 위해 건설되어 현재 10년이 흘렀다. 89년부터 급격한 상승을 보이던 주택가격은 신도시의 입주자들이 이전 주택을 본격적으로 매각하기 시작한 91년부터 하락세로 돌아섰으며, 전 소득계층의 주거수준향상을 도모하였고 서민주거 안정에도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 주민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편리성, 건강성, 쾌적성, 안전성, 경제성, 공동체감등 6개 평가기준에서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었으며, 이는 충반한 공원 등의 도시시설 공급과 타 주거지에 비해 쾌적한 주거환경의 조성에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신도시 개발로 인한 문제점도 나타나고 있다. 교통문제와 학교, 하수처리시설, 주민편의시설등의 부족문제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 그것이다.판교지역은 서울과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분당신도시와도 연접하고 있어 생활여건이 매우 양호하며, 각종 간선도로들이 지구내외를 통과하고 있어 접근성 또한 뛰어난 지역으로 건축제한 해제시 개발압력은 상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녹지 상태로 존치하여 난개발을 방지하자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으나 높은 개발압력으로 연립주택이나 음식점등이 도로 등 기반시설이 부족한 채로 무분별하게 난립되어 제2의 용인 난개발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무질서한 난개발의 방지를 위해서는 계획적인 개발이 불가피 하다.
Ⅰ. 서론인간이 이 세상을 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먹는 것이다. 우리는 흔히 이런 농담을 하곤 한다. 살기 위해 먹는 것인가? 아니면 먹기 위해 사는 것인가? 먹는 일은 모든 생의 중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럼에 있어 고대부터 사람들은 식량을 확보하기 위해 재배, 사육, 저장, 가공 등의 방법을 강구해 왔다. 인간의 욕구를 보다 더 충족시키기 위해 맛이 좋거나 다수확이 가능한 우수한 성질의 품종을 개발해 왔고 그것이 기여한 바는 크다. 하지만 현대에 이르러서는 단순한 품종들의 교배나 육종을 통하는 것이 아니라 아예 유전자 조작이라는 것을 통해 고전적 방법으로는 하기 힘들었던 새로운 종의 개발이 가능해진 것이다. 교배 기술과 유전자 조작 기술은 더 좋은 식품을 더 많이 확보하기 위해 더 우수한 성질을 생명체에 불어넣는 기술이라는 점에서 공통된다. 그러나 전통 육종 기술은 교배에 의존하므로 교배가 불가능한 생명체에서는 절대로 유전적 성질을 옮겨올 수 없으나 유전자 조작 기술은 교배가 불가능한 생명체 사이에도 유전적 성질을 주고받을 수 있다는 점이 다르다. 이처럼 유전자 조작 식품은 오랜 기간 섭취한 경험을 통해 안전성이 충분히 확보된 식품들과 달리 완전히 새로운 식품이기 때문에 태생 적으로 찬반양론이 생길 수밖에 없다. 과연 유전자 조작이라는 것은 무엇이며, 왜 문제가 되고 있는지, 알아보고자 한다.Ⅱ.본 론1. GMO 란 무엇인가?유전자 변형 농산물(Genetically Modified Organism : GMO)이란 일반적으로 생산량 증대 또는 유통·가공상의 편의를 위하여 유전공학기술을 이용, 기존의 육종방법으로는 나타날 수 없는 형질이나 유전자를 지니도록 개발된 농산물로 정의된다.유전자재조합 기술은 어떤 생물의 유전자 중 유용한 유전자(예: 추위, 병충해, 살충제, 제초제 등에 강한 성질)만을 취하여 다른 생물체에 삽입하여 새로운 품종을 만드는 것을 말한다. GMO 식물체가 최초로 상업적 목적으로 판매가 허용된 것은 1994년 미국 칼젠사가 개발한 'Flavr Savr'라는 상표의 토마토이다. 토마토는 숙성과정에서 물러지게 되는데, 칼젠사는 이 과정에 관여하는 유전자 중의 하나를 변형하여 수확 후에도 상당 기간 단단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하였다. 그런데, GMO 식물체가 본격적으로 환경단체나 소비자단체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은 1996년 미국 몬산토사가 개발한 'Round-Up Ready Soybean'이라는 상표명의 대두와 스위스 노바티스사가 개발한 충해에 내성을 가지도록 개발된 'Bt maize'라는 상표의 옥수수가 본격적으로 상품화 되면서 부터이다. 하지만 빠른 개발 및 상품화와 시장에서의 높아지는 점유율에도 불구하고 현재로서는 국제적으로 통일된 정의는 없는데, 어느 수준까지를 유전자변형기술로 보느냐에 따라서 다양한 정의가 존재하고 있다. 용어 자체도 "유전자 공학(gene engineered)", "유전자 조작(gene manipulated)", "유전자 이전(transgenic)" 등과 같이 다양한 용어들이 사용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용어에 대한 정의 뿐만아니라 용어 자체도 아직 통일되어 있지 않고, 다양한 용어가 사용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GMO를 "유전자 재조합식품"으로 명명하고 "식량 증산, 영양성분의 개선, 저장성 향상 및 병충해 내성 향상 등을 위하여 생물공학기법으로 처리한 생물체로부터 유래한 식품"으로 정의하고 있다. 농림부는 "유전자변형농산물"이란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2. 기존 품종개량과의 차이점유전자재조합에 의한 품종개량과 종래의 품종개량은 유용한 유전자 형질을 서로 재조합하여 원하는 성질을 갖는 우량품종을 만든다는 공통점을 갖는다. 그러나 종래의 품종개량 기술은 각각 원하는 특성을 지닌 유사한 종들을 교배(cross-breeding)하여 생성된 잡종 중 목적하는 품종만을 찾아내는 것으로, 한 품종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행착오와 수십 세대에까지 이르는 긴 시간이 소요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에 비해 유전자재조합 기술은 원하는 특성을 지닌 유전자를 다른 생물체에 직접 삽입함으로써 목적하는 품종만을 바로 얻을 수 있다. 또한 삽입하고자하는 유전자는 같은 생물 종에서뿐만 아니라 서로 다른 생물 종에서도 얻을 수 있어, 품종개량의 폭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즉 유전자재조합 기술을 이용함으로써 다양한 유전자를 직접 도입하여 목적한 새로운 작물을 생산할 수 있으며, 종래의 품종개량에 비하여 그 소요시간이 짧다는 것이 특징이다.3. 개발 배경 및 목적세계 인구는 끊임없이 증가하여 UN의 세계인구 예측에 따르면 1997년에는 60억에 이르렀으며, 2000년에는 62억, 2070년에는 100억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인구증가에 세계의 식량 수요도 계속 증가하여 왔다. 지금까지는 식량증산을 위하여 경지면적을 확대하고, 화학비료와 농약을 사용하여 통일벼와 같은 다수확 품종을 재배하는 방법 등을 이용해왔다. 그러나 이용할 수 있는 농지면적은 한정되어 있으며, 화학비료나 농약 사용은 잔류농약 등에 의한 안전성 문제도 있어 이러한 방법에 의한 식량증산에는 한계를 보이게 되었다. 또한 소비자의 식품기호에 대한 욕구도 증가하여, 식량자원의 품종개량에 대한 중요성과 필요성이 증가했다. 이에 육종학자들은 새로운 품종을 효율적으로 개발하기 위하여 유전자재조합 기술을 이용하게 되었다.4. GMO의 효과1) 농작물에 있어서의 기대효과① 제초제, 해충, 질병 등에 대한 저항력 강화② 환경스트레스에 대한 내성(혹한, 가뭄, 염분)③ 수확 후 특성(장기저장 : 토마토 등이 빨리 익지 않도록)④ 세포막의 리그닌 등을 제거2) 건강 개선 효과① 먹는 백신(콜레라 백신이 든 바나나)② 유익한 지방(불포화 지방)의 생성③ 비타민이나 철분의 함량 증가④ 알러지 제거 식품(우유 먹고 설사하는 등의)⑤ 단백질 증가 식품3) 비식품 부문에서의 이용① 특수오일 생산(제트엔진의 윤활유)② 플라스틱 생산 식물(분해 플라스틱)③ 약품(항암제, 호르몬, 항체생성, 백신 등)④중금속, 독소 제거, 화학무기 분해5. GMO 의 문제점GMO는 긍정적 효과 못지 않게 위험성도 무시할 수 없는데, 이는 주로 식품안전성(Food Safety)과 관련되어 소비자 및 환경보호단체와 유럽연합(EU) 등 식량수입국에서 문제를 제기해왔다. 먼저 인체와 가축에 대한 식품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았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알레르기, 독성, 면역체계 약화 등 인류 건강에 대한 우려가 높다. GMO를 장기간 섭취하였을 경우에는 면역체계를 약화시키며, 알레르기 반응을 불러일으킨다는 실험결과도 있다. 외래 유전자가 인체나 가축의 소화기관에 서식하는 미생물에 전이되고, 그 결과 새로운 알레르기나 신종 박테리아가 생성되어 항생제 치료 효과를 저해할 수도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도 이와 관련하여 문제가 있음을 인정, 세심한 주의를 요구하였다. 두 번째로 GMO의 장기간 재배시 생태계를 교란할 우려가 있다는 점이다 . 이종간 교배에 의한 ‘유전자 오염’은 유기농가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고,‘슈퍼잡초,‘슈퍼해충’등 생태계를 교란시킬 ‘새로운 변종’이 출현할 수도 있으며, 특정 제초제, 살충제 사용에 따라 환경오염을 가중시킬 수 있다. 이밖에 생존력이 강한 변형종이 고유 토종을 제압한 사례도 있다 .세 번째로 생물다양성이 파괴될 위험성이 있다는 점이다. 단일 품종의 GMO만 재배하게 되면 생물다양성이 파괴되어 기상이변이나 새로운 병해충 출현에 속수 무책의 결과가 도출될 수 있다. 또한, 특정 농약에 내성을 갖도록 종자가 개발되면, 농약 남용에 의한 식물 감소로 이를 1차 먹이로 하는 곤충, 새, 포유류 등 동물군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결국 GMO를 전세계적으로 재배하게 된다면 생물다양성이 붕괴될 것이다. 이는 더 많은 비료, 농약에 의존하는 영농방법을 통해 환경문제를 더 악화시킬 수 있다. 이처럼GMO는 과거 디디티(DDT), 석면의 경우처럼 그 잠재적 위험성이 현실화될 경우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주기 때문에, 사전예방은 더욱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네 번째로 ‘유전자조작기술의 독점 및 다국적기업의 식량시장 지배가능성’을 들 수 있다. GMO관련 다국적기업들은 “종자와 곡물을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는 모토를 내걸고 종자기업, 농약회사, 곡물메이저, 식품회사, 레스토랑 체인점 등으로 먹이사슬(food chain)과 먹이연쇄(food web)를 통한 피라미드구조를 이루어 서로 과점체계를 이루고 있다. 또한 ‘GMO종자에 대한 특허’를 통해 다국적 기업은 종자값에 부과된 기술사용료를 통하여 막대한 수익을 올리고 있는데, 이에 대하여 제 3세계는 전통적인 종자를 개발, 보존해왔던 소위 ‘농민의 권리(Farmers' Right)’ 에 대한 침해라고 주장하고 이를 적절히 보상하여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GMO종자의 특허는 농가의 자가채종권리를 박탈하는 것이며, 종자비용의 상승을 가져와 농민들에게 추가적인 영농비용 부담을 가중시킨다는 것이다. 미국의 대표적인 GMO반대운동가인 제레미 리프킨은 생물학적 자원에 대한 지적소유권의 부여를 농민에 대한 토지수탈과정인 엔클로저 운동에 비유하고 있다 . GMO가 제 3세계 개발도상국들의 빈곤과 기아문제를 해결할 것이라는 GMO개발 다국적 기업들의 주장과 달리 실제로는 식량난과 농민의 빈곤을 악화시켜 농촌공동체를 파괴할 수 있다는 보고서가 발표되었다 . 다국적 기업들은 1회용 종자에 거액의 로열티를 부과하여 자사와 거래계약을 맺은 농민들에게 판매하여 그 수확된 농산물을 유통업체가 회수해가는 경영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이는 결과적으로 개도국농민들을 다국적기업의 하청계약자로 예속하는 상황을 빚고 있으며 종자대금을 감당하지 못하는 농민들을 빈곤의 구렁텅이에 몰아놓고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