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오염오늘날 사회·경제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해양오염(marine pollution)이란 사람에 의하여 직·간접적으로 해양에 유입된 물질과 에너지로서, 수산생물에 나쁜 영향을 미치고, 사람의 건강을 해치며, 어업 등의 해양활동을 방해할 뿐만아니라, 수질을 훼손시켜 쾌적함을 감소시키는 등 해수이용에 나쁜 영향을 초래하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이와같은 해양오염은 도시의 거대화, 산업화 및 해양이용이 고도화됨에 따라 급격히 진행되고 있다. 해양을 오염시키는 물질은 도시생활하수, 산업폐수, 농·축산 배수, 분뇨와 쓰레기 등이며, 이중 인간활동에 의한 오염물질은 육상으로부터 강, 하천을 통하여 유입되고 납은 대기로부터, 그리고 유류는 선박으로부터 직접 투기되거나 유출유 사고로부터 해양으로 유입된다. 그의 밀식어장에서는 양식생물의 배설물과 먹다남은 사료찌꺼기로 인한 자가오염이 일어난다. 이중 육지로부터 또는 직접 투기되는 오염물질은 국지적인 수역에 영향을 미치게 되나 대기로부터 오는 것들은 매우 넓은 수역에 영향을 미친다.물의 순환태양계의 다른 혹성과 달리 지구에 생명체가 살 수 있는 것은 물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지구에서 생명현상의 근원이 되고 이쓴ㄴ 물은 전적으로 바다에 의하여 유지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지구상의 물의 총량은 1.3×1021 Kg으로 이는 지표 위 1cm2의 면적에 237l의 물이 존재하는 것이 된다. 이중 약 97.4%에 해당되는 1.35×109km3가 해수로 바다에, 나머지 2.6%중에 2.1%에 해당되는 2.3×108 km3는 극빈관이나 빙산·빙하인 고체상태로 존재하고 있고, 약 0.6%에 해당되는 8.1×106 km3 지하수나 토양 중의 수분으로 존재하고 있다. 이로부터 지상의 물중 0.02%만이 육상의 하천이나 호소에 존재하기도 하며, 일부는 대기중의 수증기나 생물체 내에 포함되어 있는 것이 된다. 해양의 표면에서는 매년 약 440×103 km3의 물이 수증기로서 대기로 증발하며, 이중 411×103 km3는 강우로서 다시 해양에 처리 능력을 넘어 유입되었을 대, 해양환경 중에 서식하는 생물이나, 인간의 해양활동에 나쁜 영향을 주기도 하고, 때에 따라서는 오염물질의 생물농축과정을 통해 인간의 건강을 바로 위협하기도 한다.[그림 1]에서 다루고 있는 오염물질은 각종 내용을 통합적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물질의 종류에 따라 해양에서 처리되는 과정의 정도가 달라지게 된다. 이러한 오염문제는 오염물질의 종류 및 해양생물이나 인간활동에의 영향등을 고려하여 편의상 다음과 같은 몇가지 유형으로 구분할 수 있다.유류오염해양의 가장 폭넓은 범위에서 오염문제를 발생시키고 있는 것이 유류에 의한 오염이다. 유류가 해양에 유입되는 경로는 매우 다양하다. [표 1]은 유류가 해양에 유입되는 여러 경로를 정리하여 나타낸 것이다. 즉 유류의 해양 유입의 주된 경로는 유조선의 해난사고, 발라스트용 해수의 방유 등 유조선 운항에 관계되는 부분과 폐유의 해양투기, 생활 하수나 산업폐수 등 다양한 인간활동과 관련있는 부분들이 있다. 특히, 석유관련 산업에 기인한 유입량보다 생활하수 등 산업활동에 의한 부분이 매우 높다.여러 경로를 통해 유류가 해양에 유입되면, 해양표면에 기름막을 형성하여 대기의 해양간의 물질순환을 방해하기도 하고, 태양광선의 투과를 저해하여 생물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리고 일부는 덩어리로 해저에 침강하여 오랫동안 해양생물의 서식환경에 나쁜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또한 경우에 따라서는 해안선을 덮어 연안생물의 서식은 물론 자연경관을 해치기도 하나, 무엇보다도 해양표층에서 먹이를 구하고 있는 해조류에 직접적인 피해를 주게된다. 유류오염이란 이와 같이 유입된 유류에 의해 해양생물이나 인간활동에 피해를 주는 것을 말한다. 유류가 해양에 유입되면 물리, 화학, 생물학적 과정을 거치면서 확산, 분해가 시작되지만, 이러한 일련의 과정에는 매우 긴 시간이 소요된다. 이중 미생물에 의한 유입유류의 분해과정은 매우 중요하다. 최근 연구에 의하면 해양에는 유류를 분해할 수 있는 다양한 미생물이 매우 광범위하게 출하고 있다. 이러한 생활하수에 많은 양의 유기물이 포함되어 있어, 최근 대도시와 임해공단을 끼고 있는 연안해역에는 유기물의 대량유입으로 인한 유기오염이 매우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와 같이 인구밀도가 높고 산업화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곳에서는 연안해역으로 유입되는 유기물의 양은 급격히 증가하게 된다.해양으로 유입된 유기물은 해수 중에서 생화학적으로 산화·분해되면서 해수 중의 산소를 소모한다. 이에 따라 산소의 농도가 저하되고, 일정 농도보다 낮ㅇㅏ지게 되면 해역에 서식하고 있는 해양생물에 피해를 주게된다. 한편, 유기물이 해양으로 유입되면, 종속영양세균에 의하여유기물의 분해, 산화가 일어나 암모니아 등의 무기물이 재생되는 무기화 과정이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이에 따라 해수교환이 나쁜 반폐쇄적인 연안·내만해역에서는 생성된 무기 영양염류의 축적이 나타난다. 무기 영양염류의 농도가 증가하면, 식물플랑크톤 중 일부 종은 영양염류를 활발히 흡수하여 대량으로 증식된다. 대량증식 후, 식물플랑크톤은 입자성 유기물로서 해저에 침강하면서 분해되어, 해역의 유기물 축적을 더욱 가속시킨다. 이와 같이 해역 자체의 순환과정에서 유기물 농도를 가중시키는 현상을 2차 오염이라 한다. 이처럼 육상기원물질에 의한 유기오염은 해양에서 또 다른 유기오염을 유발시키게 되며,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서 연안해역은 결국 생물이 서식할 수 없는 혐기성 환경으로 변하게 된다.해양에서 유기오염의 진행과정을 간략히 살펴보면, 우선 많은 양의 유기물이 연안해역으로 유입되면, 생화학적인 분해와 산화가 일어나면서 해수중의 산소를 소비한다. 용존산소의 소비량은 해역의 생화학적 산소요구량이나 화학적 산소요구량으로 평가할 수 있다. 이러한 분해·산화과정은 유기물이 해저에 침강하면서 진행되고, 특히 해저면에서 활발하다. 따라서 정체된 해양환경이라면 미생물에 의한 빠른 산소소모로 인해 해저환경에는 산소가 고갈되어 저산소 또는 무산소층이 형성된다. 해저환경이 산소가 없는 혐기성 박테리아가이루어져 왔다. 우리나라에서도 일제시대부터 1990년까지 총 15.1×103ha의 바다가 매립되었고, 근년에 들면서 서해안에서 이루어진 아산만 간척이나 공사가 진행중인 새만금 지구 간척사업 등, 우리나라의 모습을 변화시킬 정도의 대규모 사업들이 시행되었거나 진행되고 있다.간척이나 매립이 이루어지고 있는 해역은 대부분 조간대나 수심이 얕은 천해 연안역으로 해양생태계에서 고유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간척이나 매립은 직접적으로 수많은 생물들이 서식처를 없애는 결과를 가져올 뿐만 아니라, 해양 동·식물의 산란·성육장의 소실을 가져와 해양생태계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아울러 간접적으로는 공사중 부유물질의 증가에 따른 일차생산력의 저하와 저서생물상의 파괴, 공사 이후 오염물질의 부하량 증가와 자정능력의 저하에 의한 해양오염의 발생은 물론 자연경관의 파괴 등으로 해양생태계는 물론 자연환경에도 나쁜영향을 미치게 된다.중금속 및 유기용매에 의한 오염여러가지 경로를 통해 해양에 유입된 중금속원소와 난분해성의 유기용매 등은 해양에 서식하고 있는 해양생물에 의하여 체 내에 농축되고 있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러한 물질의 생물체 내에 농축되는 율은 생물의 종류에 따라 현저한 차이가 있으나, 일단 해수 중의 중금속원소나 유기용매물질은 해수성분을 직접 이용할 수 있는 일차생산자에 의해 체 내에 흡수된다. 생물체 내에 흡수된 물질은 해양생태계의 먹이 연쇄를 따라 초식동물 → 1차 육식동물 → 2차 육식동물…의 과정으로 고차소비자에게 전달되고, 결국 인간에게까지 피해를 주게 된다. 생물에 의한 농축량은 고차 영양단계로 올라갈수록 높아지는 이른바 생물농축(bioaccumulation)이 일어나게 되기에, 비록 해수 중의 매우 낮은 농도가 존재하더라도 고차소비자에서는 피해가 나타날 수 있다.이러한 생물농축 과정이 일어나 인간에게 피해를 입혔던 사례로서는 해수 중의 수은을 농축한 어패류 섭취로 인해 발생한 수은 중독증인 미나마타병, 카드늄 중독증인 이타이이타이병 등이 최근 우리나라 연안해역에서는 각종 양식장이나 어촌에서 사용하다 폐기된 스틸렌 수지 부이나 FRP폐기선박 등의 문제도 이에 포함되는 내용들이다.해양생태계에 미치는 영향해양에 오염물질이 유입되면 환경을 변화시켜 나쁜영향을 미치고 생물을 치사시키므로서 해양생태계를 변형시킨다. 강이나 하천 생태계는 자정작용으로 인해서 환경오염은 회복될 수도 있다. 즉 하천상류의 깨끗한 수역에 유기오염물질이 유임되면 유기물질은 분해되어 부영양화현상을 일으키므로서 생태계내의 생물조성이 바뀌게 딘다. 이때 박테리아와 균류는 저층에 쌓인 유기물질을 분해하면서 용존산소를 소비하게 되므로 저층에 용존산소가 없는 혐기상태가 되면 수산생물은 살 수 없게 된다. 그러나 하류에 오게되면 오염물질이 감소되어 점점 원상으로 회복되어 깨끗한 수질로 바뀌고 유용 수산생물은 다시 나타나게 된다. 해양에서도 해류의 흐름이 있는 곳에서는 비슷한 생태계변화를 가져온다. 이와 같이 흐르는 생태계에서는 자정작용 한계 이내로 오염물질이 유입되면 충분히 회복될 수 있다. 그러나 내만이나 호소와 같이 폐쇄된 수역에서는 유기물질이 계속 축적되고 산소공급이 원할하지 않아 부영양화현상이 일어나고 그로 인한 조류의 대량증식, 저층유기물의 퇴적·분해작용으로 인한 무산소층이 형성되어 각종 유독성물질인 메탄가스, 유화수소, 암모니아가스 등이 생성되어 결국에는 생물서식이 불가능한 곳으로 된다. 터키와 소련사이에 있는 흑해는 용존산소가 거의 없는 대표적인 수역이며 우리나라의 내수면 호수와 일부 내만해역은 부영양화현상이 상당히 진행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 같이 환경의 자정능력을 초과하여 해양생태계를 오염시키면 그 생태계는 파괴되고 만다. 따라서 윤택한 인간생활을 위한 해양 산업발달과 이용개발은 해양오염을 야기시키고 그 피해를 다시 사람에게 돌려주는 부메랑 효과를 일으킨다.해양 환경 보전해양은 지구표면의 7할 이상을 차지하는 약 3,600억 km2이상의 면적에 해수를 채우고 있는 하나의 연속된 수괴이다. 해양은 매우 넓을 뿐만 아니라 수심도 -
전라도 방언에 관한 보고서방언에 대하여최근 들어 방언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고 있다. 그 까닭이야 재미있기 때문일것이다. 방언에는 각 지방의 지역적 정서를 내포하고 있어서 듣고 보면 꼭 그럴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런 관심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방언에 대해 모르는 게 너무 많다.우리가 흔히 방언을 궁벽한 시골에서 노인들이나 씀직한 말 혹은 사투리쯤으로 생각하는 통념은 그냥 통념일 뿐이다.간단히 말하자면, 방언은 일정한 지역 사회 혹은 언어 공동체에서 그 나름의 체계를 가지고 자생적으로 발달해 온 언어 그 자체이다. 한국어를 예로 들자면 상위 개념으로서의 한국어 속에는 다양한 방언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 수많은 방언들은 한국어를 이루고 있는 부분들이라고 할 수 있다. 방언은 어떤 정해 놓은 규범 없이 자생적으로 발달해 온 자연 언어이며, 모든 한국인들은 자신이 태어나고 성장한 지역의 방언을 사용하는 방언 화자인 셈이다.그렇다면 표준어와는 어떻게 다른 것일까? 표준어는 특정 지역의 방언을 토대로 규범으로 제정하여 만든 언어이다. 이것은 통치나 교육의 경우처럼 공적으로 언어를 사용을 할 때 국민들이 오해 없이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든 것이다. 그러므로 표준어는 인위적인 언어라고 할 수 있으며 사실상 완벽하게 표준어만 사용하는 사람은 없는 셈이이다.이제 우리 모두가 방언을 사용하는 방언 화자라는 사실을 인정할 필요가 있다. 공적으로 사용하는 표준어도 잘 구사한다면 당신은 한국어의 두 가지 변종을 사용할 줄 아는 이중 방언 화자인 셈이다. 우리가 모두 방언 화자라고 한다면, 방언이 어떤 가치를 가지는지에 대해 아는 것은 자신과 자신이 속한 방언 공동체를 이해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방언은 그 자체가 일정한 사회의 소중한 문화유산이다.그 지역에 기반을 두고 살아온 수많은 선조들이 땅에 이름을 붙이고, 생활에 필요한 도구들에 이름을 붙이고, 사회를 형성하고 유지하는 데 필요한 수많은 것들에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면 그 자체가 그 사회의 모든 것일차적 도구이다. 어려서는 가족들과 살아가며 가풍을 배우고 좀더 성장해서는 비슷한 말을 사용하는 친구들과 더불어 외부 세계를 탐험하고 인식하며 살아간다. 그 속에서 언제나 방언이 우리와 함께 해 왔다. 그래서 방언은 우리 모두에게 고향과 같으며 우리가 가진 일반적 정서의 토양을 이룬다.비단 방언을 사용하여 문학적 형상화에 성공한 작품들을 떠올리지 않는다 해도 타지를 여행하면서 듣게 되는 고향 말씨의 정겨움을 생각하면 그 절실함의 정도를 알 수 있다. 그래서 방언은 같은 말을 사용하는 사람들 사이에 동질성을 느끼게 하고 서로 결속하게 만들기도 한다.그러니까 방언은 우리가 누구이며, 어떤 특성을 갖고 있는가를 알기 위해 반드시 꼼꼼하게 살피고 알아야 할 중요한 연구 대상이라는 점을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방언이 자생적으로 발달해 온 자연언어이고, 그 방언을 사용하고 있는 언어 공동체의 거대한 문화유산이라고 한다면, 해야 할 일은 너무나 많다.문화적인 측면에서는 생활 방식이 도시화되면서 전통적인 삶의 방식과 급격히 달라져 가고 있기 때문에, 서둘러 방언을 체계적으로 조사하고 정리해 두는 일이 급하다. 그래서 우리 민족이 가진 다양한 문화적 자원들을 축적해 두어야 할 것이다. 우선은 급한 대로 한반도의 남쪽에서부터 이 일을 시작해야 하겠으나 우리는 곧 나머지 반쪽과 여기 저기 흩어져 살고 있는 모든 한민족들의 문화로까지 확장해 나가야 할 것이다.전라남도 방언전라남도 방언은 196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연구되었는데 초기에는 음운론 및 형태론에 편중되던 것이 최근에 와서는 통어론 적인 면으로 나아가고 있다.여기에서는 전라남도 방언을 예문을 중심으로 전라남도 방언의 특징에 대해 고찰해 보자 한다.전라남도 방언이 어떻게 형성되었는가는 전라남도가 마한의 옛터였고 백제가 마한을 통합할 때까지 약 4세기동안 마한과 백제가 공존관계였다는 점, 백제의 전?중기 지역이 중부지역이었다는 점, 그 후 마한은 백제에 통합되어 약 3세기 동안 지내다가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자 신라의 지배를 받게기 백제어와 한계인 마한어가 결합되어 형성된 것으로 보여진다. 언어현상과 역사적 사실로 미루어보아 전라방언은 마한어를 근간으로 형성되었는데 이는 방언과 지명의 비교?연구를 통해 그 타당성이 입증 될 것으로 보여진다.전라도 말이 서울말과 276년 전에 갈라진 것으로 보고 있다. 이것은 제주도말(334년) 다음으로 서울말과의 대비에서 기초 어휘의 잔존율이 낮음을 뜻한다. 그만큼 전라도 특히 전라남도 말은 중앙어와 음운, 형태, 통어 등에 상당한 차이가 있다. 이러한 이유로 방언은 국어사의 공간적 투명이므로 문헌자료가 부족한 우리의 실정에서 방언의 조사?연구는 국어와 국어사 연구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므로 이에 대한 연구가 절실하다.전라도 방언 예시1. 아리깨 : 지난번에[예문] 너는 참으로 약속을 잘 지키는구나. 아리깨 빌려간 책을 제때에 돌려주니 말이야...= 너는 참으로 약속을 잘 지키는구나, 지난번에 빌려간 책을 제때에 돌려주니 말이야...2. 우데미 : 마을의 위쪽, 윗마을[예문] 우리 마을 우데미에는 지금 현재 새로 도로확장공사 중에 있다.=우리 마을 위쪽에는 지금 현재 새로 도로확장공사 중에 있다.3. 싱간 : 마음속, 속내[예문] 그는 여간해서는 싱간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그는 여간해서는 속내를 잘 드러내지 않는다.4. 속창아리 : 속창자[예문] 그것들이 잘났다고 나서는 꼴을 보면 나는 속창아리가 뒤집힐 지경이다.=그것들이 잘났다고 나서는 꼴을 보면 나는 속창자가 뒤집힐 지경이다.5.뽀로 : 바로[예문] 옷장이 뽀로 여기 있는데 아무데나 옷을 벗어 던지면 안되지요.=옷장이 바로 여기 있는데 아무데나 옷을 벗어 던지면 안되지요.6. 느작거리다 : 느려터지다, 굼뜨다[예문] 은성이는 오늘 어쩐 일인지 하도 느작거리는구먼.=은성이는 오늘 어쩐 일인지 하도 굼뜨는구나.7. 때까우 : 오리[예문] 우리 큰아버지는 때까우를 많이 기르신다.=우리 큰아버지는 오리를 많이 기르신다.8.딜기다 : 떨어뜨리다[예문] 너는 왜 오늘따라 자꾸만 연필을 딜기고 그러니?= ] 진태미가 살강에 가득 쌓였구마잉.= 먼지가 찬장에 가득 쌓였네.13. 한것지다 : 한가하다[예문] 결혼식은 여러집이 그날 같은 예식장에 몰려 있어서 주차문제도 있고하여 다른 날로 정하여 한것지게 예식을 치를 수 있게 되었다.= 결혼식은 여러집이 그날 같은 예식장에 몰려 있어서 주차문제도 있고하여 다른 날로 정하여 한가하게 예식을 치를 수 있게 되었다.14. 싱송생송하다 : 쓸쓸하다.[예문1] 외국으로 자식을 결혼시켜 보내고 나면 괜히 마음이 싱송생송하였다.= 외국으로 자식을 결혼시켜 보내고 나면 괜히 마음이 쓸쓸하였다.[예문2] 고향에 봄은 왔건만 늙으신 모친 혼자 텃밭일구고 집을 지키니 마음이 싱생송생하였다= 고향에 봄은 왔건만 늙으신 모친 혼자 텃밭일구고 집을 지키니 마음이 쓸쓸하였다.15. 대대하다 : 거만하다[예문] 시골 촌사람이 서울 구경을 갔다 오더니 어째 대대해진 것 같다.= 시골 촌사람이 서울 구경을 갔다 오더니 어째 거만해진 것 같다.16. 외입나가다 : 가출하다, 길떠나다[예문] 왕회장이 어려서 소판돈을 가지고 서울로 외입나갔다는 말을 하였다.= 왕회장이 어려서 소판돈을 가지고 서울로 가출했다는 말을 하였다.17. 씨부리다 : 중얼거리다[예문] 큰소리로 말하면 혼날까봐서 혼자서 불평을 하며 씨부렸다.= 큰소리로 말하면 혼날까봐서 혼자서 불평을 하며 중얼거렸다.18. 보타지다 : 마르다[예문] 입이 자꾸 보타져서 텁텁허다.= 입이 자꾸 말라서 텁텁하다.19. 산내끼 : 새끼줄[예문] 겨울인데 심심하니 사랑방에 모여 산내끼나 꼬드라고.= 겨울인데 심심하니 사랑방에 모여 새끼줄이나 꼬자고.20. 모드락스럽다 : ①성격이 매몰차다 ②(어떤증세가) 매우심하다. (전남동부지역 사투리)[예문1] 저 놈 거참 모드락스럽게 생겼네.= 저 사람 매몰차게 생겼네.[예문2] 어제는 모드락스럽게 아파서 아무것도 못했당께.= 어제는 너무 아파서 아무것도 못했어.21. 맹그롬 : 빤히[예문] 넌 어울려 놀지도 못하고 맹그롬히 쳐다 보고만 있었냐?= 넌 어울려 놀지도 일처리를 아무렇게나 했다가 작업반장에게 면박을 당했으니....24. 애서롭다 : 부끄럽다[예문] 일이 이렇게 되었으니 나로서는 무척 애서롭게 되었구나!= 일이 이렇게 되었으니 나로서는 무척 부끄럽게 되었구나!25. 맬갑시 : 괜히[예문] 학용품을 사는 것은 좋은데 맬갑시 쓸데없이 멋진 것은 삼가도록 해라.= 학용품을 사는 것은 좋은데 괜히 쓸데없이 멋진 것은 삼가도록 해라.26. 이정스럽다 : 꼼꼼하다[예문] 재영이는 일처리에 있어서 무척 이정스럽구먼.= 재영이는 일처리에 있어서 무척 꼼꼼하네.27. 꼬꼬비 : 찬찬히[예문] 나는 주변을 둘러보면서 그의 눈빛을 꼬꼬비 살폈다.= 나는 주변을 둘러보면서 그의 눈빛을 찬찬히 살폈다.28. 신근지 : 동치미[예문] 떡이랑 신근지 좀 내오니라.= 떡이랑 동치미 좀 내오너라.29. 코딱지나물 : 광대나물[예문] 봄이면 분홍빛 뿔모양 코딱지나물 꽃이 여러개 붙어서 피었다.= 봄이면 분홍빛 뿔모양 광대나물 꽃이 여러개 붙어서 피었다.30. 하잔께 : 하자니까[예문] 제성아, 이것들 얼른 빨리 하잔께.= 제성아, 이것들 얼른 빨리 하자니까.31. 벅수 : 융통성이 없어서 답답한 사람을 이르는 말.[예문] 어휴~ 이 벅수야.= 어휴~ 이 답답한 사람아32. 둑부리다 : 심술이 나서 고집을 피우다.[예문] 어쩐다고 쟈는 둑부리고 있다냐?= 왜 저 아이는 심술을 부리니?33. 꼰지박 : 까치발[예문] 나는 키가 조금이라도 커 보일라고 꼰지박을 섰다.= 나는 키가 조금이라도 커 보이려고 까치발로 섰다.34. 노물 : 나물[예문] 아짐, 여그 노물 쪼까 더주씨요. 징하게 만납쏘야.= 아줌마, 여기 나물 조금 더주세요. 무지 맛있네요.35. 맨글다 : 만들다[예문] 어렸을때 팽이랑 썰매를 맨글었던 기억이 난다.= 어렸을때 팽이랑 썰매를 만들었던 기억이 난다.36. 빽간 : 서랍[예문] 도장 빽간에 들었나 봐라.= 도장 서랍에 들었나 봐라.37. 아구찌다 : 부럽고 샘나다, 욕심이 나다[예문] 저자가 돈 많이 벌었다고 아구찌면 너도 돈먹자.
초고속 통신망ADSL(Asymmetric Digital Subscriber Line/비대칭디지털가입자회선) 이란....인터넷을 동시, 속도는 다운로드 8Mbps 업로드640Kbps의 속도를 갖는 서비스.▶ ADSL(Asymmetric Digital Subscriber Line : 비대칭 디지털가입자회선)은88년부터 미국 벨코어社가 주로 주문형비디오(VOD)를 겨냥해 개발한 기술이다. 하지만 전세계적으로 VOD의 상용화가 지지부진하면서 ADSL도 크게 부각되지 못했었다. ADSL에 대한 관심이 다시 일기 시작한 것은 95년 인터넷 붐과 함께 통신속도가 문제로 부각되면서다. ADSL은 현행 전화선이나 전화기를 그대로 사용하면서도 고속데이터통신이 가능할 뿐 아니라 데이터통신과 일반 전화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모뎀은 전화와 데이터통신을 동시에 사용할 수 없다. ISDN은 동시 사용이 가능하지만 데이터통신 속도가 절반으로 떨어진다. 하지만 ADSL은 한개의 전화선에서 전화는 낮은 주파수를, 데이터통신은 높은 주파수를 사용하는 원리를 이용하기 때문에 혼선이 일어나지 않고 통신속도도 떨어지지 않는다. ADSL은 가입자와 전화국간의 데이터교환 속도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비대칭형 디지털 가입자망이라고도 부른다. 기존의 하향과 상향의 통신속도가 같고 고속데이터통신을 할수 있는 CATV에 비해 통신속도가 3배정도 떨어지기는 하지만 이용자가 증가해도 통신속도가 떨어지지 않는 장점이 있다. 한 가정에서 최대 초당 12Mb의 속도를 독점 사용할 수 있다. 한편 ADSL은 인터넷.VOD.홈쇼핑 같은 비대칭형 서비스들에게는 유리하지만 영상전화. 영상회의. 원격진료 같은 대칭적 양방향 서비스에는 적합하지 않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ADSL 기술은?저주파(4KHz대) 음성신호와 고주파(1MHz대) 데이터신호를 기존의 전화선에 같이 싣고, 스플리터(Splitter)라는 장치로 두 신호를 분리한 후 음성교환기(또는 전화기) 와 데이터 교환기 (또는 댁내컴퓨터)로 우PBX)등의 다양하고 새로운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즉, 기존의 전화로 사용하던 회선(구리선)을 채널을 이용하여 데이터통신과 전화를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Protocol 구조 앞에서 ISDN은 기존의 전화선에 채널을 이용한다고 한바 있으며 이 채널을 통해 데이터를 전송한다. 채널의 종류에는 B채널과 D채널이 있고 다음과 같은 역할을 한다. -B(Bearer)채널 : 음성, 데이터등 가입자 정보를 전송하는 채널, 채널당 64Kbps -D채널 : 통신을 위한 호출/유지/해지등의 B채널을 감시하기 위한 신호용 채널, 한 채널은 16Kbps 또는 64Kbps 따라서, 사용자가 망접속을 하려고 할 때 호를 시도하면 이 신호는 D채널상에서 망으로 전달되어 호설정을 한 후 B채널상에서 데이터를 전송하게 된다. 그러나, D채널을 이용하여 이용자 데이터를 전송하는 기술도 있다. ISDN은 채널 구성에 따라 BRI와 PRI형태로 가입자 접속회선이 구분된다.▶BRI (Basic Rate Interface)- 구성 : 2B+1D (2개의 B채널과 1개의 D채널)- 데이터 전송 속도 : 2*64Kbps = 128Kbps- 용도 : 가정이나 소규모 사무실▶PRI (Primary Rate Interface)- 구성 : 30B+1D (30개의 B채널과 1개의 D채널, D채널은 64Kbps)- 데이터 전송 속도 : 30*64Kbps = 1920Kbps- 용도 : 이용자가 많은 본사나 정보제공사업자, PC통신 서비스 제공자 ISDN은 채널로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데이터양에 따라 64Kbps을 기본으로 128Kbps, 256Kbps(2BRI), 384Kbps(3BRI),512Kbps(4BRI)로 구성할 수 있다.◈ 서비스 소개ISDN의 가장 큰 특징은 음성, 문자, 데이터, 영상 서비스를 하나의 망으로 통합시켜 사용할 수 있다 는 점이다. 지금까지는 여러 종류의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각기 별도의 통신망이 필요했다. 왜냐 하면, 음성, 문자, 영상, 데이터 등을 송수신하는 방◈ 초고속 서비스일반 전화선 모뎀이나 ISDN 등과는 질적으로 다른 속도를 보장한다. 고속 인터넷은 최고 10Mbps의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반 전화선 모뎀이나 ISDN 등에 비해 최대 수백배 빠른 속도로 다양한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TV처럼 편리한 서비스기존의 전화선을 이용한 통신서비스는 컴퓨터를 켜고 복잡한 접속 절차를 거쳐야 비로소 인터넷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불편함이 많았다. 그러나 CATV 인터넷 서비스는 TV와 같이 고객의 컴퓨터를 켬과 동시에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되므로 별도의 접속 과정이 필요 없다.◈ 24시간 연결 서비스컴퓨터를 켜 놓은 상태이면 24시간 항상 연결되므로 언제든지 메일을 받을 수 있고, 언제든지 인터넷 을 항해할 수 있다. 컴퓨터로 다른 작업을 하고 있는 도중에도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전화와 케이블 TV 동시 사용 서비스기존의 전화선을 이용한 통신 서비스는 전화와 통신 서비스를 동시에 이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불편함 이 많았다. CATV 인터넷 서비스는 케이블 망을 이용하기 때문에 전화선과는 전혀 무관하다. 또한 서 로 다른 주파수를 사용하기 때문에 케이블 TV의 시청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다.◈ 경제적인 서비스전화선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전화 사용료가 전혀 없다. CATV 인터넷 서비스는 월정액으로 요금 을 부과하므로 인터넷을 무한정 사용할 수 있다. 특히 PC통신 사용자는 Telnet을 통해 PC통신에 접 속함으로써 전화 요금 부담 없이 맘껏 통신을 즐길 수 있다.▶ 시스템 구성CATV망을 이용한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케이블모뎀(Cable Modem), 사용자 단말(Terminal Equipment), 헤드엔드 장치(Head End System), 케이블 TV망(HFC Access Network), 서비스 분배망(Digital Back-bone Network), 서비스 서버(Service Server) 등 여러 가지 구성요소들이 필요하다. 본 절에서는 각각의 구성요소에으며 Cell당 500-2000 가정이 연결되어있다.◈ 서비스 분배망서비스 분배망은 Access Node들과 외부 서비스, Network을 연결시켜주는 기간 Network을 말하며 일 반적으로 T1, E1등이 사용되고 있다. 서비스 분배망은 대용량의 디지털 데이터 전송을 위해 T3(45Mbps) 이상의 회선을 사용하고 있으며 물리적인 인터페이스는 10BaseT, Fiber Optic(FDDI) 등 이 지원된다.◈ 서비스 서버서비스 서버는 헤드엔드 장치와 함께 Cable TV 방송국에 설치되며 전자우편, 전자게시판, ftp, 컴퓨터 통신 등 다양한 고속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할 있다.케이블 TV망은 양방향서비스가 가능한 구조로 설계되어 있으며 현재 가정까지 설치되어 있는 유일한 초고속망이다. 또한 전송로의 안정성이 높은 광 및 동축케이블의 구조로 되어있으며, 전화국 등을 이용한 신뢰성있는 분배망구조로 되어 있다.기존의 CATV가입자는 가입자 댁내에 이미 설치되어 있는 CATV 케이블에 케이블모뎀을 설치하고 PC를 연결함으로서 10Mbps이상의 빠른 데이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렇게 케이블모뎀을 이용하면 국내외 Site에 접속 할 수 있는 인터넷서비스, 하이텔, 천리안, 유니텔 등의 PC 통신 서비스, VOD,홈쇼핑 등의 고품질 멀티미디어 서비스가 가능하며, 10Mbps이상의 빠른 속도로 재택근무, 원격교육 등의 대용량의 데이터 송수신을 필요로 하는 서비스가 가능하다.◈ 케이블모뎀 업체 : 데이콤 보라홈넷, 온세통신, SK텔레콤, 경기케이블TV, 새로운넷CABLE망을 이용한 인터넷 고속접속케이블망을 이용한 것으로써 100Mbps의 최고속도를 낼 수 있는 서비스◈ 서비스소개지난 96년 6월 케이블망을 사용한 서비스 사업자가 확정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한 케이블망 인터넷 서비스는 97년 6월 두루넷이 마이크로소프트와 케이블망을 사용한 인터넷 서비스에 관한 제휴를 맺고, 98년 상용 서비스를 시작하여 지금은 서울,부산등의 대도시와 수도권 영남지역에 두루넷 서비스데이터가 훨씬 많기 때문이다.-사용자가 많을수록 속도가 감소된다.일정 지역내의 케이블 망에 몇 명의 사용자가 몰려 있느냐에 따라 속도가 결정되는데, 일반적으로 한 망당 500명의 사용자를 수용할 수 있지만 원활한 서비스 속도를 보장 하기 위해서는 200명 정도 가 적당하다. 두루넷은 서비스 상용화 시기에 셀당 200명의 사용자를 목표로하고 있고, 최소 256kbpx, 평균 500kbps이상의 속도가 나온다◈ 케이블망 업체 : 하나로 통신, 두루넷, 드림라인, 미래 CATV, 한국무선CATV, SK-드림씨티,데이콤 보라홈넷.TT선 (개인 전용선)24시간 온라인 상태 언제나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TT란 'Telephone to Telphone'이라고 해서 전화 두 대를 직통으로 연결하는 전용선이다.◈ TT선의 특징TT선은 전화선과는 별도로 배선해주므로 인터넷 사용중에도 음성전화를 걸고 받는데 지장이 없다. 가장 좋은 점은 집에 있는 PC에 메일서버나 웹서버를 설치해 메일을 받고 웹사이트를 개설할 수 있다는 점이다. TT선은 꼭 인터넷 연결에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모뎀을 쓰는 곳에는 모두 TT선을 쓸 수 있다. BBS를 전용선으로 연결할 때, 재택 근무시 회사의 사내 전자우편을 집에서 볼 때, 유닉스의 단말기나 프린터를 원격지에 설치할 때도 사용됩니다.TT선의 속도는 연결되는 모뎀에 의해 정해지는데, 양쪽에 연결된 모뎀 중 낮은 속도의 모뎀 속도가 TT선의 속도가 된다. 선로에 잡음이 많을 경우는 속도가 더 느려집니다. 하루 2시간 이상 통신을 할 경우에는 일반 전화선보다 전용선 서비스가 더 값싸고 편리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일반 모뎀의 경우 접속이 많은 야간 시간대에 접속률이 저하되고 또 하루에 2시간씩만 사용해도 한 달 전화 요금이 6만원 가량되며, 회선의 노후나 불량으로 접속 후 수시로 끊어 진다. 반면 TT선의 경우 항상 접속돼 있는 것이므로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기존의 사용하던 전화회선 외에 별도의 회선을 따로 설치해서 사용하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