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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전기에 대해서
    {그림과 같이 두 개의 자석 사이에 코일을 넣고, 코일을 회전시키면 코일 속의 자기장 변화가 생기고, 이 때 코일의 양끝에 유도 기전력이 생겨 유도 전류가 흐르게 된다. 발전기는 이러한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이렇게 해서 생긴 전류는 세기와 방향이 주기적으로 변화되는 교류이며 가정이나 공장에서는 주로 교류를 사용한다.-부하곡선의 어느 부분을 수력, 화력, 원자력발전으로 분담시킬 것인가는 값싼 전기를 발전시키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 부하는 시시각각으로 변화하기 때문에 각종 발전소는 이에 즉시 응함과 동시에 운전하는 발전소는 전체로 보아서는 발전원가가 가장 낮아야 한다{1. 기저부하기저부하란 전력이 가장 적게 사용되는 시간대의 사용전력을 말한다. 즉, 시간대별 전기 사용 곡선을 그린다면 사용량이 낮은 시간대의 전력량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원자력 발전소가 기저부하의 전력을 담당하고 있다. 원자력 발전소가 기저부하의 전력사용량을 감당하는 이유는 원자력 발전소는 한 번 가동을 시작하면 중지시키는데 상당히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된다. 따라서 원자력 발전소는 24시간 풀로 가동시키는 것이 가장 경제적이다. 이런 이유로 원자력 발전소가 기저부하를 담당하게 된다. 만일 원자력 발전소의 발전량이 기저부하에 미달된다면, 화력발전소의 일부가 이 기능을 분담한다. 기저부하 발전소는 주로 원자력 발전소, 화력(유연탄)발전소 이며, 대략 29,455,000㎾(55.95%)이다. 기저부하의 특성상 건설비가 많이 드는 대신 연료비가 싼 원자력이나 유연탄 발전소가 유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기저부하 발전소*기저부하는 전체부하 중 어느 정도 이하에 계속적으로 걸리는 부하. 즉, 하루의총 수요에서 24시간 계속적으로 걸리는 부하를 말하며, 기저부하발전소란 수요변동에 따른 발전기의 출력조정이 적어 일정수준의 출력으로 계속 운전되는 발전소를 말한다. 일일 수요변동에 따른 발전기의 출력조정이 적기때문에 일정수준의 출력으로 계속 운전되며, 일반적으로 연평균 부하율이 60∼80% 수준으로 운전된다있으며, 핵분열반응 결과 방출되는 에너지를 냉각시키기 위한 냉각재의 비등 여부에 따라 가압형원자로 혹은 비등형원자로 등으로 나눌 수 있다3) 장단점원자력발전방식은 다른 발전방식에 비해 초기 건설비용이 높은 편이나, 연료비가 월등히 싸기 때문에 발전소의 긴 수명기간을 통해 볼 때 발전비용이 가장 적게 든다. 특히 부존(賦存) 에너지자원이 부족한 국가의 입장에서는 핵연료시장이 비교적 안정되어 있을 뿐 아니라 소량의 연료만으로도 장기간(약 3년간)에 걸쳐 발전할 수 있고 수송 및 저장이 용이하여 에너지 비축효과가 크기 때문에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도 매우 유리하다. 향후 고속증식로와 핵융합로가 실용화되면 우라늄자원의 고갈문제도 염려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원자력발전은 화석연료를 태울 때 나오는 이산화탄소 아황산가스 질소산화물 등 유해물질이 방출되지 않기 때문에 온실효과나 산성비로 인한 생태계 위협 요인들을 제거할 수 있어서 지구환경보존 측면에서도 효과적이며, 기술의 특성상 최첨단 기술이 종합되어야 하는 기술집약형 발전방식이므로 과학 및 관련산업의 발달을 크게 촉진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발전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되는 방사선 및 방사성 폐기물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처리 처분해야 하기 때문에 필수 안전장치 설치에 따르는 추가비용이 발생하며, 독성이 강하고 수명이 긴 고준위방사성폐기물(사용 후 핵연료)을 장기간 안전하게 관리해야 하는 점 등을 단점으로 들 수 있다.2. 첨두부하첨두부하란 전력이 가장 많이 사용되어 모든 발전소가 총동원되는 시간대를 말한다. 따라서 첨두부하를 담당하는 발전소는 평상시에는 발전을 하지 않고 있다가 피크 시간대에 발전을 한다. 따라서 발전에 개시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짧고, 쉽게 중단할 수 있어야 하고, 발전중단에 따른 손실이 적어야 한다. 여기에 가정 적합한 것이 양수발전소이다. 양수발전이라 함은 기저 부ㅎ시의 남는 전력을 이용하여 하부저수지에 있는 물을 상부저수지로 끌어 올렸다가 첨두부하 시 이 물을 방출하여 수력발전을 하는 것이다.려서 이용하는 발전소가 있다. 양수발전소(揚水發電所)가 그것이다. 일반 가정에서는 밤이 되면 전등을{사용하므로 전력의 수요도 밤에 많을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으나 사실은 그렇지 않다. 대량으로 전력이 필요한 곳은 공장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공장이 일제히 가동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가 전력의 수요가 가장 많다. 그러나 발전소의 입장에서 보면 전력의 수요에 관계없이 일정한 발전량을 유지해야 한다. 전력의 사용량이 절반으로 줄었다고 해서 발전량을 줄이거나 운전을 정지하는 것을 그리 간단하지 않다. 끊임없이 일정한 발전량을 유지해야 가장 효율이 좋은 것이다. 그런데 야간이 되면 전력이 남기 때문에 발전량을 줄여야 하는 경우도 생긴다. 양수발전소는 하부 저수지와 상부 저수지를 만들어 주간에 전력의 수요가 많을 때는 상부 저수지의 물로 보통의 수력발전소처럼 발전을 한다. 그리고 사용한 물은 하부 저수지에 저장해 두었다가 야간이나 휴일과 같이 전력이 남아 돌 때, 화력발전소나 원자력발전소의 전력을 이용해서 하부 저수지의 물을 상부 저수지로 퍼올린다. 이 경우 수차(水車)를 펌프로, 발전기를 모터로 역이용하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이다.-수력 발전 : 위치 에너지 운동 에너지 전기 에너지수력발전은 크게 일반수력과 양수로 분류되며 일반수력은 고저차에 의한 물의 위치에너지(낙차)를 이용하여 수차에 연결된 발전기로 전기를 일으키게 된다. 일반적으로 수력발전이라 함은 일반수력을 지칭하며 양수발전은 일반수력과는 달리 하루분류에도 저수지를 두어 심야의 잉여전력으로 물을 상부저수지로 양수한 후 전력수요가 많은 시간에 전력을 생산하는 설비이다.1) 특징양질의 전력 생산a) 계통주파수 조정b) 전격전압 유지 발전원가 절감c) 첨두부하시 고원가 발전의 대체 활용 공급신뢰도 향상d) 대용량 발전소 불시 정지대비 예비력 확보 다목적 역할 수행e) 환경보존f) 홍수조절g) 각종 용수공급2) 원리1879년 탄소선(炭素線) 전구를 완성시킨 에디슨은 '전 세계에 전등'이라는, 당시로서는 꿈과브(Bulb) 수차가 쓰인다.수력발전소에서 전기를 생산하여 우리 가정에서 사용하는 과정은 다음과 같다.{먼저,{높은 곳에 있는 저수지의 물이 발전기의 터빈을 돌림으로서 전기가 발생한다. 발전된 전기는 고전압으로 승압되어 먼 곳까지 이동하여 변전소를 거쳐서 220V로 강압되어 가정으로 전달된다. 물의 낙차를 이용할 때,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물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저수지의 바닥과 댐의 바깥쪽에 있는 발전소간에 연결된 관으로 빠져 나오는 물을 이용한다. 발전된 전기의 에너지는 물이 가지고 있는 위치 에너지이다. 물의 위치 에너지를 모두 전기 에너지로 바꾸는 것은 불가능하다. 터빈이 돌아갈 때의 마찰력, 물이 관을 빠져 나올 때의 마찰력, 발전기의 코일에 있는 전기 저항 등이 물의 위치 에너지가 전기 에너지로 바뀌는 데 방해 역할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양수 발전기가 여러 곳에 있다. 이 양수 발전기는 전기를 이용하여 높은 곳에 끌어 올렸다가 그 물의 위치 에너지를 이용하여 다시 발전을 하는 것이다. 물을 높은 곳에서 끌어올리는 일은 전기를 많이 사용하지 않는 심야에 하게 되고, 발전은 전기를 많이 사용하는 시간에 하게 된다. 발전된 전기는 높은 전압으로 바뀌어서 먼 곳으로 전송된다. 단위 시간당 이동하는 전기 에너지의 양은 전압에 전류를 곱한 값이며, 이것을 전력이라고 한다. 송전하는 경우 전압을 높여도 이동하는 전기 에너지는 같다.3) 종류a) 수로식경사가 급하고 굴곡이 심한 하천의 굴곡부 상류측에서 완만한 경사의 직선 수로를 설치하여 발전하는 방식으로 하류측에서 비교적 짧은 거리에 큰 낙차를 얻을 수 있다. 한편 하나의 하천이 상류측에서 타하천으로 저근하면서 표고가 높은 위치를 흐르고 잇는 지형에서는 분수령을 관통하여 낮은쪽에 있는 타하천으로 새로운 수로를 설치하여 연결시키는 유역변경식이 유리하다.b) 댐식하천 본류에 커다란 댐을 가로막아 댐의 상, 하류에 생기는 수위차를이용하여 발전하는 방식으로서 계절에 관계없이 하천유량의 변화를 평균화 할 수 있지용 형식이다.3) 중간부하그 외의 화력발전소가 중간부하를 담당한다. 참고로 수력발전소는 첨두부하 담당에 적합하지만 대부분 댐 건설시 다목적(농업용수 공급, 발전, 유량조절등)으로 건설된 것이 많기 때문에 효율적 활용에 제약이 따른다. 따라서 그 발전용량에 비해서는 첨두부하 담당 비율이 낮다. 중간 부하 발전소는 주로 화력발전소(중유, LNG, 국내탄)이며, 대략 7,089,000㎾(13.46%)이다.*중간부하 발전소*중간부하 발전소란 기저부하와 첨두부하사이에 전력량을 충당하기 위한 발전소를 말한다. 중간부하 발전소는 수요변동에 따른 발전기의 출력조정이 기저부하 발전소보다 큰 편이며 부하정도에 따라 운전되지 않을 때도 있다. 중간부하 발전소는 건설비와 연료비 그리고 출력변화나 시동·정지면에서 봤을때 화력 발전이 적합하다-화력 발전 : 화학 에너지 열 에너지 운동 에너지 전기 에너지보통 보일러에서는 열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 나무 석유 기름 또는 천연 가스 등을 태우는데 그 뜨거운 불꽃 위쪽에 물이 들어 있는 파이프가 있다. 열에너지가 금속 파이프 안의 물을 끓여 증기로 만드는데 이 증기를 터빈으로 보내는 것이다. 터빈은 선풍기의 날개처럼 생긴 날개를 많이 가지고 있어서 증기가 날개에 닿으면, 날개가 돌아갑니다. 터빈을 지난 증기는 냉각탑으로 보내져 온도가 떨어진다. 온도가 떨어진 증기는 다시 물이 되어서 이 물은 보일러로 되돌아오고, 보일러에서 다시 가열되며 위의 과정이 계속해서 되풀이된다. 이처럼 화력을 이용하여 전기를 만들어내는 방법을 화력발전이라고 한다. 이런 화력발전소는 장소에 관계없이 발전소를 세울 수 있으며, 발전량을 쉽게 조절할 수 있지만, 대기 오염의 원인이 된다.1) 원리수력과는 반대로 화력을 이용한 것이 화력발전이다. 중유, 석탄, 천연가스(LNG) 등이 연료로 사용된다. 수력발전은 무공해(無公害)한 클린 에너지(Clean Energy)인데 비해 화력발전은 배기가스로 인한 공해가 심각한 문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950년대부터 화력발전소가
    공학/기술| 2003.06.08| 11페이지| 1,000원| 조회(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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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BS(위치기반서비스) 평가B괜찮아요
    ‘유비쿼터스 네트워크의 원조를 찾는다면 당신의 휴대폰 속에서 찾아라.’먼 미래의 얘기로만 들리는 유비쿼터스 네트워크가 이미 우리 생활속에 깊숙이 들어와 있다. 위치기반서비스(LBS:Location Based Service)가 바로 그 주인공. LBS의 구조를 살펴보면 유비쿼터스 공간서비스가 어떻게 제공되는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휴대폰에는 다양한 기능의 ‘칩’들이 들어있다. 이 칩을 기반으로 기지국과 연결되고 이를 통해 의사소통이 이뤄진다. 국내에는 이같은 칩을 보유한 휴대폰이 무려 3300만개 이상이 움직이고 있다.LBS는 바로 이 휴대폰속의 칩을 이용해 가입자들의 위치를 반경 수십센티에서 수백미터 내에서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해준다. 사용자가 원하는 각종 정보를 개인화된 환경에서 서비스할 수도 있다. 따라서 LBS는 물리공간에 ‘칩’을 심어 새로운 전자공간을 구성했다는 점에서 최초의 유비쿼터스 공간 서비스로 평가받는다.LBS는 서비스 방식에 따라 이동통신기지국을 이용하는 방식과 위성을 활용한 GPS(Global Positioning Service)로 나뉜다. 또 서비스 유형별로는 크게 위치추적서비스, 공공안전서비스, 위치기반정보서비스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이같은 개념의 서비스는 소박한 수준이긴 하지만 이미 수년전부터 제공돼 왔다. 일상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LBS는 친구찾기, 애인찾기, 지도찾기 등과 같은 위치추적서비스다. 추적서비스는 개인의 위치뿐 아니라 차량, 재산 등도 추적·관리한다. 물류회사의 경우 자사 소속 차량이 현재 어느 위치에 있는지 즉시 확인이 가능하다.SK텔레콤, KTF, LG텔레콤 등 이동통신 3사 모두 친구 및 애인의 위치 찾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KTF의 경우 GPS를 이용한 미아 보호 서비스인 ‘엔젤아이’라는 서비스를 제공중이다. 최근 대구 지하철 참사에서도 휴대폰 LBS는 실종자의 최종 위치를 확인한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LBS의 중요성은 공공안전 서비스를 통해 확연히 드러난다. 휴고 등 모든 사물에 칩이 심어진다. 휴대폰의 칩을 이용해 LBS가 탄생했듯 결국에는 모든 사물속의 칩을 기반으로한 새로운 형태의 유비쿼터스 공간서비스가 속속 등장하게 되는 것이다특정한 칩이 위치한 곳을 추적해 찾는 일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휴대폰이 가능하려면 어디선가 통화하고자 하는 사람의 위치부터 파악해야 한다.LBS는 크게 기지국 기반의 셀방식과 위성을 이용한 GPS 방식으로 나뉜다. 현재 대부분의 서비스는 셀방식이고 최근 GPS방식이 등장했다.우리나라에는 곳곳에 위치한 기지국 수는 대략 2만개. 전국을 2만개로 나눠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는 얘기다. 특히 인구 밀집지역인 서울 등의 경우 수십미터 간격으로 기지국이 세워져 있을 정도다.이같이 촘촘히 받힌 기지국을 기반으로 가입자와 연결된 기지국을 먼저 파악한다. 도시에서는 대략 500∼1500m 오차로 위치 확인이 가능하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또 기지국 3개를 이용해 삼각측량하는 방식으로도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셀방식은 오차범위가 넓어 대약의 위치 파악만 가능하다는 약점이 있는 반면 중계기 등을 이용해 건물내 및 지하 등의 위치도 찾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GPS는 셀방식보다 정확한 위치 추적을 가능하게 해준다. 위성이 GPS칩을 정확히 찾아주기 때문에 10∼150m 오차내에서 정확한 위치를 찾을 수 있다. 그렇지만 위성신호의 특성상 실내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하다. 또 건물에 반사·굴절이 잘되기 때문에 고층 건물 지역에 취약하다.따라서 휴대폰 업체들은 사용자 요구와 서비스의 특징에 따라 GPS와 셀방식을 적절히 배합한 다양한 상품을 내놓고 있다.이종훈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공간정보기술센터장인터넷을 대표하는 웹 컴퓨팅 환경은 10여년의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현대인들의 생활에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몇 년 전 유행한 ‘넷맹’이란 단어가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은 일상생활에 많은 불편함이 있을 것임을 예고했다면 최근 국내 전역을 엄습했던 인터넷 대란은 이제 인터넷이 왜냐하면 LBS를 실현하는데 가장 걸림돌이 되고 있는 정확한 위치정보의 획득 문제가 유비쿼터스 환경에서는 자연스럽게 해결될 수 있기 때문이다.현재는 위치정보를 획득하는 장치가 한정돼 있으며 사용자가 항상 휴대해야 하고 각각의 장치를 통해 위치정보를 획득하는 데는 많은 문제가 있다. 이동통신망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정밀한 위치정보의 획득이 어려우며 GPS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실내에서 위치정보 획득이 어렵다. 반면에 PC나 휴대폰 없이도 사물을 통해 언제 어디에서나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컴퓨팅 환경에서는 정밀한 위치정보의 획득이 가능해진다.유비쿼터스 환경에서 LBS가 중요한 서비스로 널리 보급, 확산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선결돼야 한다. 첫째 기술적인 문제점으로서 유비쿼터스 환경에서 위치정보를 획득하고 서비스를 제공받는 다양한 장치들간에 상호운용성이 보장돼야 한다. 즉 서로 다른 장치들간에 위치정보 획득 및 서비스 제공에 대한 표준화된 방법이 필요하다. 현재 국내에서는 ‘친구찾기’ 서비스를 제외하면 서로 다른 이동통신망간의 위치정보 획득 및 서비스제공 방법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LBS산업의 활성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따라서 서로 다른 장치들간의 상호운용성을 보장하기 위한 개방형 구조의 LBS 기술개발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으며 현재 선도기술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개방형 LBS기술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둘째, 법·제도적인 문제점으로 개인의 위치정보가 명백하게 보호돼야 한다. 영화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를 통해 개인정보의 유출 문제가 사회적으로 떠들썩한 적이 있다. 이 영화는 국가권력에 의해 위치정보를 포함한 개인의 모든 정보가 오·남용되는데 대한 문제점의 심각성을 다루고 있다. 유비쿼터스 환경에서의 LBS가 타인에 의해 위치정보가 도용되지 않도록 개인의 위치정보를 숨기기 위한 서비스로 전락하지 않고 위치정보의 안전성이 보장되어 개인의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되길 기대한다.올해 들어 LBS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스 도입기를 쳐 올해는 서비스 성장기에 접어들었다고 볼 수 있다.물론 아직도 높은 서비스 가격이나 인프라 확충 등의 문제는 그대로 남아 있어 만족스런 서비스 구조를 갖고 있지는 못하지만, GPS를 지원하는 휴대폰의 본격적인 출시로 생활 속에서 손쉽게 LBS를 접할 수 있게된 것은 괄목할 만한 성과라고 볼 수 있다.또한 정부 차원에서 LBS 활성화에 대한 노력이 유비쿼터스라는 대명제와 맞물려 많은 지원을 받기 시작한 것도 향후 LBS 시장 전망을 밝게 하고 있는 중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LBS로 유비쿼터스 시대 앞당긴다지난 1월 정보통신부(이하 정통부)는 LBS를 CDMA에 이은 차세대 수출 전략품목으로 지정하고, 집중 육성한다는 방침을 밝혔다.정통부는 LBS 산업 육성에 향후 5년 동안 모두 390억 원을 투자해 유비쿼터스 코리아(Ubiquitous-Korea) 건설의 기반으로 삼는 것은 물론, 수출전략 산업으로 키워가기로 했다고 발표했다.이를 위해 정통부는 향후 산업기반을 조성하고 기술개발·표준화, 서비스 활성화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 계획이 제대로 추진되면, 119, 112 등 긴급서비스·전자상거래·마케팅·물류관리 등과 연계돼 제조·교통·환경 등 사회 모든 분야의 경쟁력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LBS 기반 기술을 확보해 우리 나라가 이동통신 강국으로 자리매기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LBS 산업은 단말기, GPS 수신 칩 등의 장비를 제외한 서비스 부문만도 오는 2006년 시장규모가 미국 25억 달러, 유럽 40억 달러, 한국 4억 달러 이상이 되는 데다, 해마다 200∼300% 고성장이 예상되는 고부가가치 미래 유망산업이다. 때문에 정부가 CDMA 다음으로 세계 IT 시장을 선점해 나갈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는 것이다.정부, 올해 390억 원 투자 계획이 있다.정통부는 올해 안으로 LBS 산업 기반 조성을 위해 ‘위치정보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을 제정해 개인 위치정보 보호와 긴급구조를 목적으로 한 개인 위치MSM 6100 칩이 본격적으로 생산돼 모든 단말기에 GPS가 장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국내의 경우 SK텔레콤이 GPS폰 출시(2002년 8월) 후 현재 27만 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KTF가 이 달 GPS폰을 출시할 예정이어서 가입자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LBS 관련 시장이 이와 같이 급속하게 돌아가자 포인트아이, 지어소프트, 어헤드모바일 등의 CP(Contents Provider)들도 다양한 LBS 애플리케이션 개발, 멀티미디어 서비스와의 연계 등을 통해 LBS 대중화를 위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이동통신업체는 다양한 LBS 출시한다.LBS는 단순히 위치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것에서 벗어나 다른 부가 서비스 기능과 결합해 다양한 서비스를 창출할 수 있기 때문에 올해부터 시장 규모가 꾸준히 확대될 전망이다. 이런 증가세는 지난 2002년 대비 2006년까지 약 10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주요 서비스로는 항법 시스템과 텔레매틱스, 모바일 보안, 친구찾기, 광고/쿠폰 등이 인기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SK텔레콤은 기지국 기반의 위치추적 서비스에서 나아가 GPS를 이용한 ‘NATE GPS’ 서비스를 시작해 현재 27만대를 보급했으며, 보안업체인 ‘에스원’과 계약을 체결해 LBS를 활용한 모바일 시큐리티 서비스인 응급구조(Safety&Emergency) 서비스를 선보일예정이다.KTF는 지난 2월부터 GPS 기술을 이용해 어린이와 치매노인을 대상으로 한 위치확인 서비스인 ‘엔젤아이’를 시작했으며, 올 상반기 중으로 차세대 위치기반 서비스(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범용서비스)인 ‘매직 GPS’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다.LG텔레콤은 모바일 인터넷 매출 중 LBS 매출이 1.1%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 중 86%가 친구 찾기라고 밝혔다. 특히 친구찾기 매출은 2002년 159%의 성장을 기록하면서 현재 제공되는 LBS 가운데 가장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친구찾기의 경우 월정액으로 900원, 30건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건당으로는 5
    공학/기술| 2003.06.08| 8페이지| 1,000원| 조회(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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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비쿼터스
    유비쿼터스 는 어디에나 존재하는..이라는 뜻이다.유비쿼터스(Ubiquitous)=라틴어로 ‘어디에나 있는’이란 뜻예) 세일즈맨 박동우씨는 잠을 깨자마자 화장실부터 간다. 변기의 센서는 몸무게로 박씨임을 확인하고 소변과 대변을 분석해 의사에게 정보를 보낸다. 변기를 비롯해 박씨 집안의 디지털TV 에어컨 냉장고 등 전자 제품은 홈 게이트웨이를 통해 바깥 세상과 유무선으로 연결돼 언제 어디서든 조작할 수 있다. 화분에도 센서가 부착돼 ‘물 주세요’하고 외친다.출근길에 오른 그는 차에 탑재된 컴퓨터로 회사의 컴퓨터를 불러 오늘의 방문 일정과 고객 명단을 확인한다. 거리에는 한 시각장애인이 보도블록에 깔린 칩의 안내에 따라 걸어가는 모습이 눈에 띈다.하루 일과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박씨는 집 근처 쇼핑센터에 들렀다. 계산대에서 줄을 서는 것은 옛 일. 계산대 앞을 걸어나오면 상품에 붙은 작은 칩이 그의 손목시계 휴대전화와 연결돼 자동으로 결제된다.유비쿼터스 혁명이 세상을 휩쓸고 있는 2008년 한 세일즈맨의 하루다.지난달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전자전(ICES)에서도 빌 게이츠 MS회장을 비롯해 소니, 델컴퓨터, 인텔 회장은 기조 연설을 통해 홈 네트워크와 모바일 네트워크 등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기기로 인터넷에 접속해 정보를 얻고 공유하는 ‘유비쿼터스’ 시대가 왔다고 선언했다.빌 게이츠 회장이 제시한 컴퓨팅 기능을 가진 단추나 탁상시계 열쇠고리 같은 ‘스마트 오브젝트’, 미국과 유럽에서 추진하고 있는 ‘입는 컴퓨터’ ‘사라지는 컴퓨팅’도 유비쿼터스의 일종이다.지난해 12월 통신사업자 최고경영자(CEO)포럼에서 전자통신연구원 이성국 기술경영연구소장은 유비쿼터스 혁명에 발맞춰 “정부는 2007년까지 전국에 유비쿼터스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u-코리아’ 정책을 추진하자”고 제안해 u코리아포럼이 출범했다.학계에서도 ‘유비쿼터스 컴퓨팅 학회’가 같은 달 창립했다. 이미 유비쿼터스 컴퓨팅은 조금씩 선을 보이고 있다. 홈 오토메이션을 도입한 서울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의 경우 거주자들이 휴대전화나 휴대용 개인정보단말기(PDA)로 집밖에서도 에어컨, 세탁기와 가스밸브를 제어할 수 있다. 모바일 컴퓨팅이 가능한 네스팟존 8000개를 캠퍼스와 공공장소에 이미 설치한 KT는 ‘스마트 라이프’를 구호로 내걸고 10, 20, 30대의 구미에 맞는 유비쿼터스형 스마트 단말기를 개발하고 있다.㈜유비드림은 박물관의 모든 전시물에 칩을 부착해 관람객의 PDA와 칩이 서로 교신하면서 입체적인 안내를 받을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 회사 최운식 대표는 최근 ‘유비쿼터스 컴퓨팅 혁명’이란 책을 번역했다.128비트 주소체계 올해 도입정보통신부 김창곤 정보화기획실장은 “유비쿼터스 컴퓨팅이 되려면 우선 도로 다리 화분 냉장고 시계 등 무생물에 컴퓨터를 심고 주소를 부여해 유무선 네트워크로 연결해야 한다”며 “현재의 32비트 인터넷 주소체계(IPv4)보다 훨씬 많은 주소를 부여할 수 있는 128비트 주소체계(IPv6)가 올해 도입될 예정이어서 유비쿼터스 시대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정보혁명은 컴퓨터 속에 사무실과 쇼핑몰 도서관을 집어넣었다. 유비퀴터스 혁명은 반대로 물리공간 속에 컴퓨터를 집어넣는 것이다. 말하자면 전자공간과 물리공간이 융합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1000원대의 칩이 나와야 하고, 유무선망의 진화와 융합, 칩과 센서의 소형화, 음성인식 기술의 발전도 뒤따라야 한다.칩-센서 소형화 기술 필요LG전자 홈 네트워킹 책임자인 박현 상무는 “유비쿼터스 컴퓨팅은 홈 네트워크 분야에서 가장 먼저 시작돼 5년 후 보편화될 것”이라며 “정부가 아파트에 홈 네트워크 인증제도를 도입해 가정과 외부를 연결할 홈 게이트웨이를 설치하도록 권장해야 한다”고 말했다.유비쿼터스 컴퓨팅학회 신보철 회장(동방미디어 대표)은 “비록 정보혁명은 서구보다 늦었지만 한국과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는 세계의 가전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만큼 유비쿼터스 혁명의 선두에 설 수 있는 높은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유비쿼터스 컴퓨팅’이란 개념은 제록스 팔로 알토 연구소의 마크 와이저 박사가 1988년 처음 만들어냈다. 그는 집에는 수백개의 컴퓨터가 숨어있고, 이들이 케이블과 무선 네트워크로 연결될 것이라고 예언했다.도시에는 수천개의 교량과 수만개의 소방대상물 및 환경오염 배출시설물들이 설치돼 있다. 하지만 도시의 수많은 가로등과 교각, 상수도 파이프라인, 건물의 구조물, 폐수나 대기오염 배출구를 현장 공무원들이 일일이 점검하고 조치를 취할 수는 없다. 그래서 지금도 도시 속에는 수많은 위험들이 방치되고 있다.실제로 지난 94년 10월, 성수대교가 한순간에 무너지며 32명이 목숨을 잃었고 95년에는 삼풍백화점이 무너지면서 무려 502명이 사망했다. 서울의 오존주의보 발생건수는 지난 96년 11회에서 2000년에는 22건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언제 발생할지 모를 위험 요소가 도시 전체에 팽배해 있는 것이다.성수대교가 붕괴되고 삼풍백화점이 무너지던 시절,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귀로 교수는 불안한 도시 시설물 속에 무선 네트워크가 가능한 단말장치를 심고 이들을 연결해 실시간으로 상황을 수집, 관리할 수 있다면 어떤 세상이 펼쳐질까를 상상했다.미래 유비쿼터스 환경에서는 어떤 새로운 기술이 필요할지 남들보다 한발 앞서 고민했다.오랜 고민끝에 이 교수가 내린 결론이 감시 및 무선통신 기능을 가진 ‘미세정보시스템’의 개발이다. 그래서 KAIST에 미세정보시스템연구센터를 설립했다. 미세정보시스템연구센터는 이처럼 남들보다 한발 앞선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출발했다. 미세정보시스템이란 단어 자체가 이 분야 전문가들에게조차 생소한 개념이다.하지만 이 교수는 “어떤 정보라도 언제 어디서나 누구와도 편리하게” 교환할 수 있도록 유비쿼터스 기능을 지닌 휴대정보시스템용 핵심 기술을 센터 연구의 궁극적인 목표로 잡았다. 그리고 목표 달성을 위해 우리나라가 가장 강점을 지닌 반도체와 무선통신 기술을 한데 묶어 경쟁력 있는 독창적인 기술을 만드는 개발 전략을 선택했다.지난 6년간의 연구 노력 결과 연구센터는 21세기 초미세(microscopic) 정보기술 분야의 새로운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독창적인 기술을 개발했다. 여러 감시 및 진단기능을 갖고 무선통신을 할 수 있는 동전만한 크기의 미세 원격정보시스템인 ‘마이크로스(MICROS:Micro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Remote Object-oriented Systems)’가 바로 그 결과물이다.MICROS는 크기가 동전만하고 약 2년 이상 배터리가 지속될 정도로 극소 전력을 사용한다. 기능적으로는 최소한의 컴퓨팅 능력과 함께 무선랜과 같은 양방향 무선 네트워킹 통신 능력을 보유했다. 제품 단가 역시 대량 생산과 보급이 충분히 가능한 수준이다.따라서 MICROS가 제공하는 무선 네트워크 기능을 활용하면 수없이 많은 교량·환경시설물·백화점·박물관 등 각종 물리공간들을 하나로 연결할 수 있다. 도시 공간과 공공시설에 MICROS를 부착(삽입)해 감지(sensing), 추적(tracking), 감시(monitoring), 행동화(actuator) 역할을 수행하는 원격 네트워크용 단말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예를 들어 전국의 모든 교량과 교각에 안전진단용 MICROS를 내장하고 이를 연결하면 별도의 전문인력 없이도 육안으로 관찰하는 것보다 훨씬 정확하게 교량의 안전을 진단하고 필요한 조치를 실시간으로 내릴 수 있다. 폐수나 대기오염 물질을 배출하는 모든 지점에 MICROS와 오염감지 센서를 뿌려두면 환경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그 결과를 일반에게 공개할 수 있다.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대상 건물에는 차량 유출입 센서와 MICROS를 부착해 실시간으로 교통량을 파악하고 이에 따라 정확히 계산된 세금 부가가 가능하다.이처럼 MICROS는 공간과 사물, 그리고 사람을 하나로 연결해 정부·기업·시민이 수행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보다 투명하고, 정확하고, 지능적이고, 편안하고,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도시(u시티)를 건설할 수 있도록 해준다.미세정보시스템연구센터도 최근 MICROS의 공식 명칭을 ‘유비쿼터스 네트워크를 위한 극소전력 소모 라디오’로 정했다. 즉 센서 네트워크처럼 특정 시스템에 적용될 수 있도록 비트당 최소 에너지 소모로 최소의 주파수 대역폭을 차지하는 초소형 원격 무선정보시스템이란 의미다.지난 6년간 MICROS 개발 프로젝에는 통신시스템 및 신호처리와 반도체 회로 설계, 마이크로웨이브, 센서, 컴퓨터 소프트웨어 분야 등 총 18명의 교수가 참여했다. 이같은 극소전력 소모 반도체 및 센서기술에 대한 개발 노력은 158편의 국제 저널과 263편의 국제 학술회의를 통해 소개됐고 이미 총 32개의 국내 및 국제 특허를 취득했다.특히 MICROS는 초광대역(UWB) 기술 가운데 저전력 개인용 무선네트워크(WPAN) 분야의 세계 표준규격인 IEEE 802.15.4 를 만족하는 세계 최초의 프로토타입 제품으로 인정받아 오는 2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세계 최고 권위의 반도체 학술행사인 ‘국제고체회로학회(ISSCC)’ 세미나를 통해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미세정보시스템연구센터는 6년 전인 지난 96년부터 이미 모든 공간과 사물에 컴퓨팅과 무선 네트워크 기능이 내장되는 유비쿼터스 시대를 준비해온 것이다.■미세정보시스템이란‘미세정보시스템’은 KAIST 미세정보시스템연구센터가 독자적으로 구상한 독창적인 단어다.우선 물리적으로는 크기가 동전만하고 약 6개월 이상 배터리가 지속될 정도로 극소전력을 사용하며, 기능적으로는 최소한의 컴퓨팅 능력과 함께 무선랜과 같은 무선 네트워킹 통신기능을 지닌 양방향 단말장치를 의미한다. 대량생산과 보급이 가능하도록 제품 생산가격도 1000원 이하 수준이어야 한다. 따라서 비트당 최소 에너지와 주파수 대역폭을 차지하고 통신거리가 긴 고도의 무선 정보시스템을 얼마나 빠른 납기(TAT:Turn Around Time=1/Programmability)로 생산할 수 있느냐가 미세정보시스템 개발의 관건이다.
    공학/기술| 2003.06.08| 5페이지| 1,000원| 조회(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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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BS에 대하여 평가D별로예요
    지능형건물(IB ; Intelligent Building)의 정의지능형 건물이란 "21세기 지식정보사회에 대응하기 위하여 건물의 규 모, 용도와 기능에 적합한 각종 시스템을 도입하여 쾌적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공간문화를 창출하고, 각 시스템의 안전성과 확장성으로 빠르고 안전한 정보서비스가 이루어지며, 에너지 절감을 통해 건물의 경제적관리가 가능하게 됨으로써 업무의 생산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건물" 이라할 수 있다.지능형 건물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건축, 전기·전자, 정보통신, 기계설비, 에너지, 환경 분야간의 기술적 통합(Integration)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즉 최적의 시스템을 건물의 기능과 용도에 적합하게 구축하고 시스템간의 통합을 통해 건물의 생산성과 설비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필요가 있음따라서 지능형건물을 구성하고 있는 기술분야에 대하여 객관적인 정보를 마련하고 이를 등급화된 인증기준을 제공함으로써 지능형건물에 대한 체계적인 기술발전을 유도할 수 있으며, 건물의 지능화를 통하여 지식생산의 기술적인 가치를 극대화하고자 함이와 같은 지능형건물에 대한 등급인증은 건물의 지능화 수준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초기 투자주체, 건설주체, 소유주체, 관리 주체 및 사용주체가 쉽게 지능형건물에 대한 수준을 파악함으로써 지능형건물에 대한 기술적·경제적 가치를 제고해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식정보화사회에 대응하여 지능형건물에 대한 사회적 역할과 기능적 역할을 부여해 줄 수 있음
    공학/기술| 2003.06.08| 1페이지| 1,000원| 조회(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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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과학기술
    1. 예언자 예고 시스탬예언자 3명이 특수한 액체에 담긴체 (여기서 그 특수한 액체에 담기면 배도 안고프고 자는것도 아니고 생각하는것도 아니며 그렇다고 깨어있지도 않다. 마냥 예언만 하는거다. 그것도 잔인한 살인 예언만을)암무튼, 예언자들이 예언을 하면 그 영상들은 DVD처럼 영상화 되어 컴퓨터에 입력되고 문자 정보는 살인자와 피해자의 이름으로 그것이 당구공 같은 나무 볼에 입력되어 나온다. 그것을 보고 경찰들이 그 외 최첨단 컴퓨터 시스탬으로 범인을 애초에 잡아버리는 시스템이다.2. 개인용 무인 자가용이것은 원작에는 없구 그냥 스티븐 스필버그의 머리에서 나온 아이디어 인데요. 쉽게 생각하면 왜 지하철이나 기차 있가 있는데 또는 뭐 버스나 택시 같은거..그것처럼 무인 시스템화 되어있는 자기(자석)도로를 만들어서 그위에 자기 시스템을 갖춘 자가용을 얹는것이다.그러한 개인용 무인 자가용을 소유한 사람은 그 자가용을 타서 음성 인식 시스템에 원하는 위치를 말하기만 하면 바로 목적지로 이동. 과학적으로는 현제에도 가능하지만 예산부족으로 아마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듯 싶다. 더군다나 영화에서도 봤듯이 그런 고급용 무인 자가용은 돈많은 사람들만 소유할 수 있는 그런것이다.3.로켓점화 부상장치경찰들이 등에 매고 스위치 눌르니깐 막 날아 다니는 거.그건 등에다가 메고 스위치를 눌르면 고압으로 충전되어 있는 공기가 엉덩이에서 퓨슝 하고 나오면서 사람이 공중으로 날라 다니는 그러한 장치이다.과학서적에서 본적이 있는데 그러한 장치는 사람이 마네킹이나 돌처럼 굳어서 절대로 움직이지만 않는다면 가능하다고한다.4. 홍채센서이건 현제에도 가능한 아주 보편적인 기술이다.사람들이 지문이 다 다르듯이 눈속에 홍채도 다 다르다.현제 우리는 지문으로 주민등록증을 만들지만 시대가 지나면 홍채로 주민등록증을 만들 것이다.아니.. 영화에서 처럼 주민등록증이 아예 없어질지도.5.자동선택 페인팅탐크루즈가 무인 자동차 공장에서 싸우다가 마지막엔 완성된 자동차를 타고 나올 때 빨간색 페인트가 자동으로 싸악 발라지는 것.페인트가 분사되는 거리랑 퍼지는 거리는 공기의 움직임이나 바람에 아주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아무리 바람이 안부는 곳이라도 그건 불가능하게 보인다.하지만 자세한 내용을 보면 그렇지 않다..진공상태에서 하는것이다.진공상태에선 바람도 없고 공기도 없다.단지 밀고 당기는 물리적 현상만 있을 뿐.아무런 저항없는 그러한 공간에서 페인트의 분사속도와 퍼지는것만 계산하면 그건 가능한 일이다.하지만 이것 역시 엄청난 기술력과 예산으로 인해 시행되고 있는 회사는 세계 어디에도 없다.6. 유리같은 컴퓨터 화면이건 벌써 발명되도 오래전에 발명되었다.하지만 실용성이 없어서 거의 쓰이지 않고 있다.지금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가 액체컴퓨터라면 벌써 그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투명한 상태에 뒤가 안보이도록 한커플 더 싼 것이다.그렇게 만든이유는 그런식으로 만들었다간 뒤에 있는 사물이 다 비칠거고 중요한 문서 작성시 보안상의 문제도 있기 때문이다.7. 공기충격총공장에서 탐크루즈랑 검사가 싸울 때 검사가 사용하는 이상한 총.그 총을 뽕 하고 쏘니깐 사람이 튕겨 날아가 버린다.그건 총속에 고압의 공기를 넣었다가 한번에 터뜨림으로서
    공학/기술| 2003.06.08| 3페이지| 1,000원| 조회(1,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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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04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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