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실험결과 (Result) :{시 약 의 종 류주 입 량생 성 량Sulfanilic acid17.3g(0.1mol)-NaNO26.9g-HCl300ml-β-Naphtol15g-NaOH15ml-아조 화합물-23.5g▶ 30% NaOH의 제조법Na{OH는 고체시료이므로 30%라는 의미는 질량%를 뜻한다.그러므로 30%라는 의미는 용액(NaOH + H2O) 100g중에 NaOH시료가 30g들어 있다는 의미가 된 다. 따라서 물 70g(70ml, 물의 밀도는 1이므로)에 NaOH시료 30g을 넣어서 용액을 제조하면 된다. 즉,{{NaOH} over {NaOH + 물 } × 100 = { 30g} over {30g + 70g } × 100 = 30%▶ 실험치 수득량 (짝지음 반응 생성물) : 23.5g▶ 이론치 수득량Sulfanilic acid와 생성물과의 반응관계는 1:1 반응이므로 주입한 Sulfanilic acid의 mol 수에 비례하여 생성물이 생성될 것이다. 따라서, 실험과정에서 Sulfanilic acid 0.1mol을 넣었으므로 생성물인 아조화합물도 0.1몰이 생성될 것이다.그러므로 이론적인양Mt = 0.1gmol × 340g/gmol (아조화합물의 분자량) = 34g▶ 수득율 계산Mp = {{ 실험치} over {이론치 } TIMES 100= { 23.5} over {34 } TIMES 100=69%▶ 상대오차의 계산{{ ㅣ23.5-34ㅣ} over {34 } TIMES 100=30.882%5. 고찰 (Discussion) :이번 실험은 염료의 일종인 디아조 화합물의 제조에 있어서 디아조화 반응과 짝지음 반응에 대해 알아보는 것이다. 디아조화 반응이란 방향족 1차아민과 아질산을 반응시켜 디아조늄염을 얻는 반응이었다.또 이로써 고분자 화합물에 흡착하는 과정도 이해하게 되었다.실험상에 있어서의 특별한 어려움은 없었으나 많은 양의 용액을 사용했기 때문에 여과시에 많은 시간 이걸렸다.많은 양의 용액을 사용했던 관계로 양에 있어서의 오차는 여느 실험에 비해서 많이 줄였으리라 생각한다.그리고 각 수용액마다 충분히 얼음냉각을 시켰어야 했는데 실험 과정상 충분히 냉각을 시키질 못했고, 또 얼음을 소량 사용했던 관계로 반응 시간이 더 걸렸던 것 같다.실험 방법에 혼합물의 상태 측정을 위해 요오드화 전분지로 색깔 변화를 알아보는 과정이 있었는데 정확한 색깔의 판별이 어려워 확실히 청색으로 변한후 실험을 계속하였는데, 실험 자료로써 비교할 수 있는 실제 색깔의 요오드화 전분지 자료를 구했어야 했다. 여기서 약간의 오차가 발생했을 것이다.처음 수용액들을 혼합했을 시에는 아주 밝고 탁한 주홍색 빛이었으나, 가열함에 따라 갑자기 진한 검붉은 색깔로 변했는데 이 반응에 대해서 여분의 조사가 필요하리라 생각된다.거름종이에 용액을 거를시에 대형비이커를 썼던 관계로 넘쳐서 거름종이를 거치지 않고 소량 흘렸기 때문에 실제 수율은 좀더 높을 것이다.거름종이로 걸러진 결정을 충분히 건조시킨후 정량을 했어야 했으나, 젖은 상태에서 정량을 했던 관계로 수율에 있어서 수분의 포함 때문에 오차가 생겼을 것이다.6. 결론 (Conclusion) :- 디아조화 반응디아조화 반응은 방향족 1차 아민(Ar-NH2)에 염산의 존재하에서 아질산을 반응시키면 디아조늄염 (Ar-N2Cl)을 생성한다.- 짝지음 반응아렌디아조늄염은 친전자성 방향족 치환반응에서 약한 친전자체로 작용한다. 생성물은 ―N〓N―아조 결합을 포함하는 Ar―N〓N―Ar구조를 갖는다. 이러한 이유로 생성물을 아조 화합물이라 하고, 이 반응을 디아조 짝지음이라 한다.7. 기호설명 (Notation) :- Mt : 이론치 [ % ]- Mp : 수득율 [ % ]8. Reference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