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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 문화에서 나타난 동성애 -영화 여고괴담2, 진실게임, 노랑머리2, 번지점프를 하다 를 보고-
    Ⅰ. 서 론요즘 우리는 각종 미디어를 통해 동성애라는 단어를 자주 접하게 된다.동성애는 20세기말부터 21세기의 초입인 현재에도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쟁점중의 하나이다. 동성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각종 미디어에서도 동성애를 소재로 한 것이 많아지고 있다. 이는 전세계적인 추세로, 유교적 전통이 강한 우리 나라에서도 동성애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은 특기 할만 한 일이다.이러한 동성애라는 말이 우리 나라에서도 빈번히 들리게 된 것은 88 서울 올림픽을 전후해서가 아닌가 한다. 88 서울 올림픽이후로 우리 나라에서도 후천성 면역 결핍증 - 에이즈(AIDS)' 환자가 급속히 증가하면서 그에 대한 기사와 아울러 항상 따라 다녔던 말이 바로 동성애(同性愛) 였다. 물론 최근에 와서는 에이즈 자체가 동성애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니란 사실이 밝혀지기는 했지만, 에이즈 발견 초기에는 에이즈 환자의 대부분이 동성애자이거나 혹은 동성애 경험이 있었던 사람들이었고, 따라서 동성애 라는 말은 바로 에이즈로 직결되는 무섭고 금기시 되는 단어였다.게다가 성(性)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을 지나치게 어려워하는 우리 사회에서 동성애 라는 말은 차마 입에 담기도 힘든, 그래서 그냥 모르는 척 넘어가고 싶은 말 중에 하나였다. 그렇게 성에 대하여 폐쇄적이었던 우리 나라가 조금씩 성에 대한 것에 관심을 갖는 분위기가 되고 있는 요즘,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밝히고 커밍아웃(coming-out)을 한 탤런트 홍석천 과 최초 공식적인 트랜스 젠더(trans-gender)인 하리수 로 인하여 동성애에 대한 그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그러나 그 관심이 이전의 에이즈 때와는 다르게 동성애라는 것이 우리 사회의 금기(禁忌)라기 보다는 하나의 관심거리가 되었고, 또 다른 사랑의 한 형태로서 자리 잡아가는 것을 우리 사회도 인정해가고 있다고 느껴진다. 이는 예전의 동성애를 죄악시하고, 금기시 하는 정상적인 사랑의 형태로 보지 않던, 우리사회로서는 엄청난 변화이다. 그러나 이러한 것은 우을 나타내는 객관적인 현상을 지칭하는데, 성적 지향의 대상을 성별에 따라 분류하면 여성, 남성, 양성(兩性), 무성(無性)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성 정체성은 이러한 성적 지향성을 바탕으로 자신의 성적 상황을 스스로를 인식하고 그 인식을 바탕으로 자신의 성적 주체성을 성립시키는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2) SEX, SEXUALITY, GENDERsex는 생물학적인 성(性)으로 태어날 때 부여받는 성을 말한다. 주로 성염색체에 의해 구분되어지는데, 이제까지의 성 정체성 구분은 주로 이 생물학적성에 의해 주로 이루어져 왔다.sexuality는 자신의 생물학적 성을 기준으로 자신이 지향하는 성적 방향성을 나타내는 용어로서, 즉 자신과 같은 성에게 성적 방향성을 둔다면 호모 섹슈얼리티(homosexuality)이고, 이성에게 성적 방향성을 둔다면 헤테로 섹슈얼리티(heterosexuality)이며 동성, 이성 모두에게 성적 방향성을 둔다면 바이 섹슈얼리티(bisexuality)이다. 그러나 요즘은 병리학적 의미의 호모 섹슈얼리티보다는 개인적 차원을 강조한 게이 섹슈얼리티(gay sexuality), 레즈비언섹슈얼리티(lesbian sexuality)란 용어를 더 많이 쓰인다.gender는 사회적, 문화적 성을 가리키는 말로써, 사람에게 규정되어진 사회적, 문화적, 정치적 의미의 성 구분한다. 예를 들어 trans-gender는 자신의 생물학적 성을 부정 내지 거부하고, 다른 성을 선택하고자 하는 사람이다.3) 동성애와 동성연애동성애는 같은 성을 사랑하는 성적 정체성을 말한다. 성적 대상으로서 동성이 물론, 같은 생물학적 성(sex)일 필요는 없다. 즉 동성애는 남성의 성 정체성을 가지고 남성을 사랑하거나, 여성의 성 정체성을 가지고 여성을 사랑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일반인들이 자주 쓰는 동성연애는 자신의 성적 정체성을 바탕으로 동성에게 지속적이고도 자연스러운 애정관계가 아닌, 단지 동성간의 육체적 결합만을 지칭한다. 즉, 동성연애란 용어에는 동성간에는 이성애 같은 en, king 또는 cross-dresser, trans vetaite)이라 하는데, 성적 지향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드랙 퀸이나 킹은 남녀 동성애자들이 이성 복장을 입고, 일종의 유희를 벌일 때 자주 쓰는 용어이고, 크로스 드레스나 트랜스 베타이트는 이성복장을 통해 정서적 만족감이나 성적 흥분을 얻는 자 들을 말한다. 이들 크로서 드레서나 트랜스 베타이트는 이성애 자들일 경우도 많으며, 동성애자나 트랜스 젠더와 동일시할 이유는 없다.5) 커밍아웃 (COMING-OUT)커밍아웃은 (coming out of the closet - 벽장 속에서 나오기)의 축약이라는데 서 보여지듯이, 동성애자 스스로 자신의 정체성을 긍정하고 외부에 자신의 성 정체성을 널리 밝히는 것을 말한다.6) 이반과 퀴어두 용어 다 이성애를 제외한 모든 성적 소수자를 지칭하는 용어이다.이반은 우리 나라의 종로 낙원동에서 시작된 말로 일반과 대칭 되는 의미였으며, 처음에는 일반보다 못한자, 즉 일반보다 계급적으로 하위라는 자기 비하적 의미였으나, 점차 퀴어라는 용어를 한국화 하는 의미로서, 그 당시 동성애자를 비하하여 호칭했던 [보갈]( 갈보 라는 단어를 뒤집어서 사용)이라는 용어를 대체시킨, 적극적이고 긍정적 의미로 확대되어 사용되기 시작했다. 그러나 결국에는 이성애 자들에게 자신의 성 정체성을 숨기는 은어로서의 역할밖에 수행하지 못하므로, 이제는 이반이라는 은어보다는 게이, 레즈비언, 트랜스 젠더라는 일반적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퀴어(QUEER)도 원래 [이상한, 비정상적인]이란 의미에서 출발하였으나, 지금은 역으로 성적 소수자의 정체성과 자부심을 드러내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퀴어라는 용어는 동성애자들만의 분리된 생활양식을 옹호하는 태도로 인식될 우려가 있다.7) 성역활성역활은 생물학적 성에서 유래된 남성, 여성 구분에서 출발하여 각기 기대되거나 상대에게 요구하는 역할이다. 예를 들어 남성 우월주의 사회에서 남성의 성역활은 강하고, 지도적이며, 외향적이고, 여성의 성 역활은 그러나 이 가정은 게이는 여성적이며, 레즈비언은 남성적이라는 전제가 필요하다. 그러나 동성애자들의 호르몬 구성이 이성애자들과 전혀 차이가 나지 않았으며, 게이에게 남성 호르몬(테스토스테론)을 주입한다고 해서 성적 행동의 유형이 바뀌지도 않았다. 세 번째는 동성애자들의 뇌의 구조가 이성애자들의 구조와 다르다는 것으로, 주로 뇌 구조물중 시상하부에서 게이들이 이성애자들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 준다. 게이들의 경우 일반 남성 것보다 시상하부가 작고 여성의 크기와 비슷하다는 것이다.그러나 표집 모델이 에이즈나 범죄로 죽은 게이들 10명 안팎뿐이며, 레즈비언의 경우는 설명하고 있지 못해 설득력이 약하다. 그러나 생물학적 원인론은 동성애자들이 자신의 성 정체성이 들기 훨씬 이전, 즉 생의 초기나 생리학적 요인으로 동성애적 행위가 시작된다는 최근의 연구를 뒷받침하고 있다. 즉 자발적으로 동성애적 성향이 선택되어지지 않으며, 동성애적 행위를 치료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어느 정도 지지하는 태도에 영향을 주었다.2) 정신분석학적 원인정신분석학을 성립시킨 프로이트는 그 이전의 동성애적 행위가 죄악으로 터부시되거나 정신질환으로 취급받는 것과는 달리, 일단 동성애가 정신질환보다는 인간의 성적 발달과정에서 어떤 정신적 외상으로 성적 기능이 변한 것이라 점을 강조하였다.프로이트는 인간은 원래 양성적인 존재로 태어나는데, 동성애자들은 자라는 도중 부모와의 갈등과 가족과의 상호작용이 잘못되어 동성애적 성향에 고착된다고 보았다.동성애는 치료할 수도 없고 치료도 불필요하다는 입장이긴 했지만, 동성애가 이성애보다 미숙한 형태의 성적 행위로 인지하며, 동성애의 원인을 가족관계에 두고 있다는 것이 문제가 있다. 예를 들어 동일한 가족관계에서 어떤 형제들은 이성애자로, 또 다른 이는 동성애자로 자라는지 설명하지 못한다즉 게이의 경우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에 의한 아버지로부터 거세공포라고 하고 있으나, 어머니와 사이가 좋고 아버지와 관계가 나쁜 경우는 동성애자든 이성애자든 차별이 별반 없으며, 최근 관찰로써도 동성애적 행위가 강화된다고 보고 있다.오늘날 서구사회에서는 동성애의 원인과 치료에 대한 연구보다는 서로 다른 성적 지향의 소유자들의 행동이 왜 다른가에 더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 그리고 그 행동 특성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적, 심리적, 생물학적 요인이 무엇인지를 찾아내려고 노력하는 경향이다3. 우리 나라의 동성애 문화사실 우리 나라의 동성애적인 문화는 상당히 역사가 깊다. 우선 역사적 기록으로 본다면 고대의 신라시대의 화랑들을 꼽을 수 있다. 이는 일반적으로 화랑이 하나의 청년들의 수련단체쯤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이 화랑들의 역사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동성애적 요소가 많이 발견되고 있다. 또한 고려시대에도 공민왕이 동성애적 성향을 보였다는 경해도 있다. 이러한 동성애는 우리뿐만 아니라 서양의 고대에도 나타나는데, 주로 그리스와 로마시대에 성행하였다. 이 시대에는 이성적 사랑은 단지 종족보존의 측면의 하류의 사랑이었고, 진정한 사랑은 동성애였다고 생각되었던 시대이다. 그래서 이 시대의 많은 철학자와 유명인들이 동성애자 이었다.이렇듯 동성애는 예전 우리가 생각하던 것처럼 금기시 되었던 것은 아니었다. 이러한 동성애가 금기시 된 원인은 중국에서 우리에게 유학의 전래가 있고, 유교의 융성이 있던 조선시대부터이다. 이는 서양의 기독교가 용서하면서 동성애가 탄압 받았던 것과 일맥상통하는 것이다. 결국 동성애를 금기시 한 것은 종교의 영향이라는 것을 잘 알 수 있다. 이제 세계는 종교의 영향력이 적어지고 인간의 성 정체성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지고 발전하게 되었다.또한 그간의 성에 대한 연구로 현재 세계적으로 동성애는 이제 정신 질환 이나 증상 으로 보기보다는 하나의 사랑의 형태이며, 문화로써 인정해가고 있는 추세이다. 이는 우리 나라에서도 마찬가지인데, 서론에서 언급하였듯이 그 흔적은 많은 곳에서 나타나고 있다.이것은 각 우리 사회의 문화에도 영향을 주어서 최초의 공식적인 트랜스 젠더인 하리수 가 나왔고, 각종 매체에서도 많은 곳에서 그 흔적을 보이
    사회과학| 2006.12.07| 9페이지| 1,500원| 조회(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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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위공무원단 제도에 대해서 평가A좋아요
    고위공무원단 제도에 대해서Ⅰ. 서론우리나라의 공무원 제도는 계급제도이다. 그러나 2006년부터 시행된 고위공무원 제도로 인해 1~3급의 계급이 폐지되고 계급 대신 실장이나 국장 등의 직위가 대신하게 되었다. 이러한 고위공무원단은 고위공무원을 중?하위직 공무원과 분리하여 체계적이고 집중적으로 관리?육성하는 인사관리시스템으로서, 이 제도의 취지는 정부 정책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는 고위직을 범정부적 차원에서 적재적소 활용하고 고위직의 개방과 경쟁을 확대함으로써 역량 있는 정부를 구현하고자 하는데 있다.1) 배경이를 도입하게 된 배경으로는 정부 실?국장급 공무원을 개방과 경쟁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능력을 발전시켜 범정부적 시야와 글로벌 스탠더드를 갖춘 국가 핵심인력으로 양성함으로써 정부의 정책관리능력을 획기적으로 업그레이드 하려는 것이다.2) 의의고위공무원단이란 그동안 부처단위로 폐쇄적으로 이뤄져온 공직사회의 인사풍토를 고치고 업무 효율성 제고 및 경쟁원리 도입을 위해 전체 정부부처 1~3급 고급공무원의 계급을 폐지하고 이들을 성과중심으로 통합 관리하는 인력풀 제도를 말한다. 고위공무원단 제도란 원래 1978년 미국 카터 행정부에서 개방형 인사제도의 일환으로 도입한 것이 시초인데 GS16부터 GS18까지 이르는 고급공무원 8,000여명을 부처 간에 이동 가능한 통합인사집단으로 관리한데에서 비롯된 것이다.우리의 경우 2006년도부터 국장급 이상 고위공무원들의 자질향상과 안목 확대, 부처 간 정책 조정 및 협의 촉진, 업무의 성취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국가공무원 중 고위공무원들을 중앙인사위가 직접 별도로 관리, 운영하는 인사시스템이다. 고위 공무원은 계급이 폐지되고 직무성과에 따라 보수가 지급되며 개방형으로 임용되고 기관 간 이동이 자유로운 준정무직집단이라 할 수 있다.Ⅱ. 본론고위공무원단 제도의 핵심요소로는 개방과 경쟁에 대한 개방형 직위제도, 부처 내?외 직위공모 등과 능력발전에 대한 역량평가제, 교육훈련, 최소보임기간 설정 등과 성과와 책임에 대한 직무성과계약제, 직무등급제, 적격성심사, 인사심사 등과 범정부적 통합적 시야 : 부처 간 인사교류, 직위공모 등이 있다.1) 주요내용첫 번째로 고위공무원단 구성 및 정원관리이다. 대상자는 관리능력?리더십이 필요한 중앙행정기관의 실?국장급 직위 전체를 대상으로 구성되었으며 일반직?별정직?외교직 등 정규직위 1,280개로 구성되어있다. 고위공무원의 소속은 현재 각 부처에 소속된 실?국장급 공무원을 고위공무원단의 소속으로 하고, 범부처적으로 중앙인사위원회에서 관리?운영한다. 정원관리방식은 계급 없이 직무등급과 직위 중심으로 계급이 폐지되고 직무중심으로 인사관리가 이루어지게 됨에 따라 현행 계급별 정원관리 방식이 직무등급과 직위중심으로 전환되었다.두 번째는 공직 개방과 경쟁 촉진이다. 원칙적으로 공직 내 또는 공직 내?외의 경쟁을 통해 충원한다. 전체 직위 중 일정비율을 직위공모 또는 개방형으로 임용하되, 과장급은 직위 공모를 거쳐야 고위 공무원단 직위에 진입이 가능하고 직위공모?개방형 임용 시 선발심사절차의 공정성?객관성을 제고하며 선발심사위원에 민간전문가를 포함하고, 선발심사위원 중 일부를 중앙인사위원회가 실장급 선발 시 위촉하고 국장급 선발 시 추천한다.세 번째는 능력발전과 역량강화이다. 능력발전 프로그램의 혁신으로 고위공무원단 대상자 및 후보자에 대한 교육훈련을 강화하고 교육성과를 평가하여 그 결과를 고위공무원단 직위공모?개방형직위 응모 시 등에 반영한다. 이중 역량평가제의 도입은 고위직으로 갈수록 표면적인 지식?기술보다 전략적 사고, 리더십, 의사소통 등의 역량이 직무성과에 더 큰 영향을 준다는데 기인하였고 최소보임기간 설정은 고위공무원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일정기간 동안 해당직위에 재직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하였다.네 번째는 직무와 성과중심의 인사관리이다. 직무성과계약제를 도입하여 소속기관장과 성과계약을 체결하고 성과목표 및 달성수준은 직상급자와 협의하여 설정하되 최종적으로 근무지 기관장과 1년 단위의 성과계약 체결을 하고 성과와 인사관리간의 연계장치를 마련하여 성과평가 결과가 저조한 경우에는 그에 상응하는 신분상 불이익 처분을 내린다. 직무성과급제를 도입하여 현행 계급에 기반한 연봉제에서 직무의 난이도?중요도 및 성과의 차이에 따라 보수를 차등하는 등 직무성과급제로 전환하고 직무분석 결과를 토대로 직무의 값을 매겨 직무등급 부여하였다. 그리고 성과와 보상간의 연계를 강화하여 성과우수자에 대한 인증 제도를 도입하는 등 명예심 고양의 방안을 마련하였고, 직무등급 이동시 보수의 지급은 상위 직무등급 직위로 이동시 승격 가산액을 지급하여 직무의 중요도와 난이도가 높아짐에 따라 높은 보상을 받을 수 있다.다섯 번째로 우수인력 선발?유지를 위한 검증시스템을 강화하였다. 기존 재직자를 고위공무원단 일괄전환한 후 일정기간 이내에 적격성심사 등을 통해 사후 검증하였고 적격성심사제를 도입하여 고위공무원의 성과와 자질 등을 지속적?정기적으로 점검하여 무사안일주의를 제거하고 능력과 실적위주 풍토를 조성하는데 힘쓰며 심사결과에 따라 재임용, 교육훈련, 위해제 등의 신분상 불이익 조치를 취한다. 그리고 인사심사 제도를 개편하여 현행 1~3급 공무원에 대한 중앙인사위원회의 인사심사를 고위공무원단제도에 적합하게 개편하였다.여섯 번째로 통합적 시야 배양 및 신분관리를 하였다. 부처 간 이동활성화를 추진하여 중앙인사위 주관으로 인사교류를 실시하였고 무보직 대기자들의 처리 방안으로 고위공무원단 진입 후 무보직 기간을 합산하여 일정기간 이상 경과한 경우 심사를 거쳐 인사상의 불이익을 부여하고 있다.2) 고원공무원단 제도 도입 전후 비교도입 전도입 후소속각 부처고위공무원단인사운영기준계급제보수, 정원관리, 승진, 전보 등을 계급 기준에 따라 운영직무등급제보수, 정원관리, 승진, 전보 등을 직위 또는 직무등급 기준에 따라 운영충원?보직이동부처 내 폐쇄적 임용부처내부 공무원을 연공서열에 따라 승진?전보시켜 충원과장급은 별도 교육?검증 없이 국장으로 승진부처 내외 개방적 임용부처내외 공무원간 또는 공직내외 경쟁을 통해 충원과장급은 기복교육?역량평가?직위공모를 거쳐야 승진성과관리연공서열 위주의 형식적 관리목표관리제가 있으나 연공서열위주로 형식적 운영엄격한 성과관리직무성과계약제에 따라 성과계약을 체결하고 평가결과에 따라 신분상 불이익도 부여보수계급제적 연봉제계급에 따라 보수 차등성과의 차이에 따른 연봉 차이가 미미직무성과급제직무값의 차이에 따라 보수 차등성과의 차이에 따라 연봉 차등 확대, 특별 상여금 지급자질?능력평가주관적?추상적 평가다면평가 등에 의한 주관적 평가역량평가제역량모델을 과학적으로 설정하여 객관적이고 구체적으로 평가교육훈련획일적 교육교육프로그램이 다양하지 못하고, 능력발전 기회로 미인식개별적?맞춤식 교육부족한 역량과 자질을 파악하여 향상시키고, 개인이 처한 상황에 따른 맞춤형 교육 실시검증인사심사채용?계급승진시 인사심사인사심사+적격성심사채용?직위승진시 인사심사, 정기적으로 적격성심사 실시신분관리안정적 신분보장성과와 역량이 미달하여도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직위 유지엄격한 인사관리성과와 역량이 일정수준 계속 미달하면 신분상 불이익 부과3) 특징다른 나라의 고위공무원단과 우리나라의 고위공무원단을 비교해 보면 우리나라의 고위공무원단은 특징이 있다. 우리나라는 부처 간 자유로운 이동이나 성과중심의 인사라는 점에서는 각 국의 고위공무원단 제도와 공통점을 가지고 있지만 각각의 나라는 공직 풍토에 따라 나라마다 그 특징이 다르다. 미국의 경우에는 직무라는 개념대신 계급이라는 개념을 도입하려는 것이지만 우리의 경우 오히려 계급이라는 개념대신 직무라는 개념을 도입하려는 성격이 더 강하다고 볼 수 있다. 미국의 경우 신분보장을 강화하는 제도이지만 우리의 경우 적격성을 심사하여 심사결과에 따라 직위해제 등 신분상 불이익 조치가 수반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사회과학| 2006.12.07| 5페이지| 1,000원| 조회(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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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 복지정책에 대하여-우리나라 정책의 문제점 및 독일 미국 복지정책 비교- 평가A+최고예요
    노인 복지정책에 대하여-우리나라 정책의 문제점 및 독일?미국 복지정책 비교-- 목 차 -Ⅰ. 서 론Ⅱ. 본 론1) 우리나라 노인복지 정책의 문제점.2) 각국의 노인복지 정책(1) 독일의 노인복지 정책(2) 미국의 노인복지 정책① Medicare② Medicaid3) 정책적 개선방안(1) 소득보장정책의 강화(2) 노인에게 적합한 보건/의료체계의 개발(3) 주택정책(4) 재가노인 복지서비스Ⅲ. 결 론노인 복지정책에 대하여-우리나라 정책의 문제점 및 독일?미국 복지정책 비교-Ⅰ. 서 론전 세계적으로 급속한 산업화와 도시화에 따라 인구비율의 변화를 초래하였다. 즉 가족계획과 보건 분야의 개선으로 출산율은 저하되고 평균 연령이 증가하면서 연령층 구성의 변화를 가져온 것이다. 이러한 변동은 노인의 증가 및 구성비의 증가, 사망률의 저하에 따른 평균수명의 연장, 노년인구지수의 증대 등으로 노인문제를 야기하는 기본적인 요인이 되고 있으며, 현대 사회에서 노인은 경제적 빈곤의 문제, 신체적 변화에 따른 질병문제, 고령화로 인한 역할 상실문제, 고독문제 등 4가지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다.우리나라도 그간 높은 경제성장을 이룩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경제발전에 헌신적인 기여를 해온 65세 이상 노인이 수입원의 대부분을 자녀에 의존하는 등 대다수 노인이 경제적으로 빈곤 등 문제점에 직면하게 되었다. 1998년 자료에 따르면 전체국민의 2.0%가 생활보호대상인 반면 노인인구의 경우 이의 4배에 달하는 7.9%로 노인의 소득수준이 상대적으로 열악하다. 65세 이상 노인의 대다수(약 87%)가 장기간 치료, 요양을 요하는 당뇨, 관절통, 고혈압 등 만성퇴행성질환을 앓고 있고, 전체노인의 약 3.5%가 일상생활을 위한 동작수행을 전혀 할 수 없으며, 치매, 중풍노인이 증가하고 있으나, 이들을 효율적으로 치료, 요양할 시설과 프로그램이 매우 부족한 실정이며 이로 인해 노인 부양 가정에 경제적으로 큰 부담을 주고 있다. 과거 전통사회에서 노인은 가정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으나, 근래에는 노인이 론1) 우리나라 노인복지 정책의 문제점.첫째로 노인의 보건문제를 들 수 있다. 노인들의 건강 상태는 개인에 따라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 어떤 사람은 사망할 때까지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노인기의 대부분을 질병과 함께 싸우며 살아가는 예도 있다. 그러나 노인은 노령화의 과정에서 건강 및 의료문제를 모두가 부딪칠 수 있는 공통의 위험부담으로 안고 살아가고 있다. 그러므로 노인 복지에서 가장 중요하게 취급하여야 할 문제가 곧 노인의료 문제이다. 이미 언급된 바와 같이 건강 문제는 사회적 요인들과 밀접히 관계되어 있다. 또한 노인에게서는 신체적 질병과 정신적 질병이 밀접한 연관성을 지니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노인복지에서 의료 프로그램을 작성할 때 이 사실을 고려하여야 한다. 노인들의 신체 건강의 문제는 주로 기능이라는 차원에서 검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젊은 계층과는 대조적으로 노인들의 질병은 만성적이고 지체부자유적이며 복합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 노인들이 병원을 방문하는 빈도는 젊은이의 세 배이고, 기간은 젊은이의 두 배라고 보고되었다. 노인층에서 신경적 장애는 증가하지 않으나 정신증은 확실히 증가하고 있다.둘째로 시설 보호의 문제점이 있다. 우리나라에서의 시설 수용의 주된 문제는 우선 스스로 일상생활을 할 수 없는 노인들을 수용할 시설이 부족한 점이다. 현재 보호를 요하는 노인의 수는 약 9만 4천명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양로 시설에 수용되고 있는 노인도 보호 노인의 5%밖에 수용 못 하고 있는 실정으로 시설이 부족함을 알 수 있다. 또한 자체 재정 형편도 풍부하지 못하며 성금도 많지 않으므로 단순히 수용 보호에 지나지 않는 시설이 많아 정부에서의 지원이 더욱 필요하고 시설 자체에도 재원 충당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고 노인 복지 시설의 재정적 곤란으로 다양한 전문가를 채용하기가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으므로 재정의 확보와 더불어 전문 사회사업가를 위시한 전문가의 확보가 시급하다고 보겠다. 그리고 노인들의 심리적 정서적인 문제, 육체적 받는 자와 못 받는 자와의 위화감은 더욱 심각해지고,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은 사회에 대한 원망과 불만 속에 살아갈 것이다. 더욱이 거택 보호 대상자의 선정 과정은 전문가에 의한 객관적인 엄격한 기준과 진단과 기준이 필요하다, 아무리 지역 사회 사정을 잘 아는 동회 직원이 조사를 한다고 할지라도 주관적인 판단이 개입되기가 쉽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서 거택보호 대상자들을 선정함에 있어서는 가장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우선적으로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인 문제를 전담하는 전문 인력이 각 지역 사회에 투입되어야 할 것이다.이러한 우리나라의 노인복지서비스 문제들은 다음과 같은 과제를 가지고 있다.첫째, 소득보장제도의 지급대상을 확대하고 지급액을 인상해야 한다. 둘째, 의료보장제도의 수혜대상 노인을 확대하고 방문간호사업을 활성화시켜야 한다. 셋째, 재가복지사업의 실시기관, 시설 및 전문인력을 확충해야 하며, 다양한 서비스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추진해야 한다. 넷째, 시설보호사업의 무료 및 실비의 시설을 확충하고 보호프로그램을 다양화하며 전문인력을 확충해야 한다. 다섯째, 경로우대제도의 우대대상을 확대하고 수준을 높여야 한다. 앞으로 고령화시대를 맞이하여 노인복지서비스가 노인의 복지증진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수혜 대상을 확대하고, 다양하고 계획적이며 조직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해야 하며, 선택주의보다는 보편주의적 측면에서 대책을 펴나가도록 하고, 사회복지 전문인력의 적극적인 활용을 통하여 서비스가 제공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노인복지서비스는 가족보호와 사회적 보장이라는 두 가지 측면이 동시에 고려되어야 한다.2) 각국의 노인복지 정책(1) 독일의 노인복지 정책독일은 공적연금제도가 발족 된지 이미 1세기가 경과하여 노령에 대한 사회적 대응은 오랜 역사를 갖고 있다. 독일 노인복지 정책의 주요 개념은 노인시설이 개개인에 포괄적 치료와 요양보장을 해줘야 한다는데 두고 있으며, 독일에서 노인에 대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체계로서 연방공적 부조법이 있는데, 이의 시행은 각 주 또독일에서는 병역의무의 대체의무로 시민의무제도가 있는데, 이 제도의 의의는 보호를 제공하는 노동력을 사회적 차원에서 확보한다는 것에 그치지 않고 병역의무와 같이 사회적 의무가 동등하다는 중요성을 일반인에게 심어준다. 독일에서 노인이 거주하는 시설을 여러 가지 형태로 구분한다. 알텐븐하임(Altenwohnheim)은 자립가능한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곳이며, 알텐하임(Altenheim)은 자립이 불가능한 노인에 대해 생활주거를 제공하고 개호를 하고 신체주변의 보살핌을 하는 곳이다. 알텐크랑크하임(Altenkrankheim) 또는 알텐플레게하임(Altenpflegeheim)은 만성질환에 걸린 노인이나 개호를 필요로 하는 노인에 대해 종합적인 보살핌을 행하는 곳이다. 최근에는 이러한 시설들이 인접부지에 건설되어 동일경영체와 인원에 의해 운영되는 노인종합시설의 역할을 하는 알텐첸트럼(Altenzentrum)이 많이 생기는 추세이다. 독일에서 방문한 노인시설은 쾰른시에 위치하고 있는 마리 유차크 알텐첸트 럼(Marie-Juchacz- Altenzentrum)이다. 이는 양로원, 노인주택시설, 요양원, 주간보호시설 등이 한 곳에 모여 있는 종합노인시설단지이다. 이는 노인의 건강상태에 따라 주위환경의 큰 변화 없이 같은 시설 내에서 이동이 가능한 것을 특징으로 하는 연속보호공동체의 성격을 띠고 있다. 이 시설은 비영리기관으로서 수입에 의해 지출을 정확히 하여 이윤을 남기지 않도록 하고 있는 사립 사회복지단체이다. 이곳의 설립목적은 노인이 신체적 어려움에 불구하고 가능한 한 본인 스스로 독립적 생활을 영위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이를 유도하는데 있다. 시설에 거주하는 노인은 총5백20명으로 연령층은 60세에서 1백세가 넘은 고령노인이 있는 등 다양하다. 평균연령은 88세로서 이중 치매에 걸린 노인은 1백20-1백50명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시설종사원은 총 3백20명으로 전문분야는 의사, 일정자격을 갖춘 간호원 등 1백25명이고, 이외에 노인 간호사 등의 의료보건관계요원과 시을 정기적으로 게시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고 있는데, 특이한 것은 자체의 방송국을 운영한다는 점이다. 방송국에서는 시설노인을 위해 TV 프로그램을 직접 제작하는데, 시설에 거주하는 노인들이 이에 적극적으로 참여토록 하고 있다. 프로그램의 내용은 노인들의 주요 관심사를 고려하여 노인과 관련한 생활정보, 건강 상식 및 시사토론 등 다양하다. 이는 매일 정규적으로 방영을 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노인들의 여론에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노력하고 있다.(2) 미국의 노인복지 정책미국의 대표적인 노인복지 정책으로서 1965년에 제정된 노인의료보장에 관한 제도인 Medicare와 Medicaid의 두 가지가 있다.① MedicareMedicare는 65세 이상의 노인에게만 적용되는 의료보험으로 환자의 부담을 경감하는 목적으로 사회보장세와 보험료에 의한 재원으로 사회보장비에 의해서 지불되고 있다. 65세 이상의 모든 노인이 이 의료보험제도에 가입할 수 있으나, 정년퇴직자가 65세에서 자동적으로 가입하게 되는 것은 아니다. 65세가 되는 노인이 이 의료보험제도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특정 기간인 65세의 생일을 보내기 전에 가입에 관한 연락을 사회보장 사무소에 하여야만 한다. Medicare에는 병원의료보험과 보충의료보험의 2종류의 보험급여가 있다. 병원의료 보험은 입원치료비, 퇴원 후의 계속 치료비, 퇴원 후의 가정 요양비를 기본적으로 부담해 주는 것이다. 이 금액은 주로 노령연금 보험료에 포함시켜 납입하였으므로 사회보장비에 의해서 지불되어진다. 보충의료보험은 임의의 가정요양, 외래 진료서비스, 기타 특정 의료공급품에 관한 비용을 지급한다. 가입자가 월 보험료의 1/2을 지불하고 연방정부가 나머지 1/2을 지불하는데 노령 연금 수급시 가입하여 매월 보험료를 납입함으로써 혜택을 받을 수 있다.② MedicaidMedicaid는 의료부조 프로그램이라고 일컫는 의료보장제도로 65세 이상의 노인, 병인, 부양아동을 가진 가정과 맹인, 장애자를 위한 것으로 이들이 의다.
    사회과학| 2006.12.07| 9페이지| 1,000원| 조회(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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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의료복지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노인의료복지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목 차-Ⅰ. 서 론1. 문제제기Ⅱ. 본 론1. 조사설계1) 자료수집2) 자료처리3) 자료분석가. 노인의료복지 서비스의 문제점(1) 의료서비스 만족도(2) 치료 기피 경험과 이유(3) 의료 서비스 내용상의 문제점4) 노인의료복지 서비스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가. 노인의료복지 서비스의 문제점(1) 복지재원의 부족(2) 의료보장정책의 미비(3) 노인장기요양시설의 미흡나. 노인의료복지 서비스의 개선방안(1) 문제 예방적 차원- 국민건강보험제도 적용 대상의 확대- 의료급여 내용의 확대 실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실시- 가정봉사원 제도의 강화(2) 문제 해결적 차원- 국민건강보험에서의 본인부담금 인하- 노인전문병원 및 전문 진료과 설치- 방문의료서비스의 확대Ⅲ. 결 론- 참고문헌 -Ⅰ. 서 론1. 문제제기20세기 후반에 이르러 과학기술의 발달과 함께 소득수준이 향상되면서 평균수명이 지속적으로 연장되면서 이는 주요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우리나라도 이미 본격적인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다는 논의가 주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노인 복지 문제가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어 왔다. 특히 노인 복지 중에서 노인 의료 서비스의 체계적인 공급이 요구되고 있다. 통계청의 장래인구 추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인구의 비율은 2000년에 총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7.2%인 340만 명에 달하여 고령화사회(aging society)로 진입하였고 2019년에는 이 비율이 14%를 넘어 고령사회(aged society)가 될 것으로 추계하고 있다. 이는 주요 OECD 국가 중에서 가장 짧은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3)따라서 우리나라에서도 노인 문제 해결이 중요한 정책 과제가 되고 있으며, 노인 복지가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다.이러한 노인 복지 중에서 의료 복지는 매우 중요하다. 노인 건강은 일반인에 비해 매우 취약하여, 그만큼 의료 수요가 많이 발생된다. 최근 노인 의료 복지와 관련하여 의료보험법을 개정하여 노인에 대한 의료보험 수가를 조정하며 특히 적과 범위에 맞게 기존 연구물을 중심으로 문헌연구방법을 채택하였다. 이를 위해 문헌 고찰은 노인복지와 노인의료복지 등에 관한 선행 연구와 출판물을 토대로 작성하고 그 내용을 정리 분석하였다.Ⅱ. 본 론1. 조사설계1) 자료수집노인의료복지서비스 실태와 문제점을 조사하고 노인의료복지 서비스에 대한 요구를 분석하기 위해 앞에서 살펴본 이론적 고찰을 토대로 본 연구자가 연구 목적에 맞게 구성하여 설문지를 제작하였다. 이를 토대로 노인의료복지서비스의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서울시 용산구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노인 400명(340:회수율 85%)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였다. 설문지는 크게 응답자의 일반적 특성을 질문하는 부분, 노인의료복지 서비스의 실태 및 문제점을 질문하는 부분과 노인의료복지서비스에 대한 요구 사항으로 나누어서 구성된다. 이들 설문 문항에 대한 측정은 대부분 리커트 5점 척도를 이용하여 측정하였다. 설문 문항에서 사용한 구체적인 측정 방법은 다음과 같다. 노인 의료 실태에서는 정기 건강 검진 횟수, 주로 이용하는 의료기관, 치료 기피 경험, 치료 기피 이유 등은 직접 숫자를 기입하게 하거나 명목 척도를 사용하여 측정하였다.노인 의료 서비스의 문제점은 ‘1=전혀 그렇지 않다’, ‘2=거의 그렇지 않다’, ‘3=그저 그렇다’, ‘4=그런 편이다’, ‘5=매우 그렇다’등 5점 척도로 측정하여 수치가 높을수록 문제로 크게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측정하였다.2) 자료처리이 글의 수집된 자료는 SPSSwin10.0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구체적인 분석을 위해 연구 대상자의 의료 실태와 문제점 조사에 대한요구 사항을 분석하기 위해서는 평균과 표준편차를 산출하여 분석하였다.3) 자료분석가. 노인의료복지 서비스의 문제점(1) 의료서비스 만족도주이용 의료 기관으로부터 얻는 의료 서비스 만족 정도를 조사한 결과는 과 같다. 의료 기관이 이용하기에 편리한 곳에 있는지 여부에 대해 전체적으로 평균 3.3761로 보통 수준 이상으로 나타났다.60~65세593.6102.616466~70세1063.7925.529571~75세853.7529.595776세 이상793.6456.5782전 체3293.7143.5768의사와 간호원은 친절하다.60~65세583.5000.628366~70세1063.3585.519971~75세853.2588.620276세 이상803.2000.5824전 체3293.3191.5882내가 원하는 시간에 진료를 받을 수 있다.60~65세592.7797.983866~70세1072.4486.913671~75세842.3810.903976세 이상782.3718.8545전 체3282.4726.9183다른 곳에 보다 진료비가 싸다.60~65세582.6552.869666~70세1072.55141.057271~75세852.45881.170676세 이상802.38751.0249전 체3302.50611.0497진료비에 대해 전체적으로 평균 2.5061로 보통 수준 이하로서 불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보면 전반적으로 연령이 높을수록 진료비에 대한 불만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를 볼 때, 조사 대상 노인들은 의료 기관의 이용에 있어서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진료를 받을 수 없다는 점과 진료비가 비싸다는 측면에서 불만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의료 기관의 시설 수준이 현대적이고 병원 환경이 깨끗하고 쾌적하다는 점과 의사와 간호사의 친절성에 대해서는 다소 만족하고 있었다. 지리적 위치 측면에서의 이용 편리성에 대해서는 만족 정도가 낮았다.(2) 치료 기피 경험과 이유치료 기피 경험과 이유는 와 같다. 질병이 있으면서도 치료를 기피한 경험이 있는지 여부에 대해 있다는 응답자가 전체적으로 77명으로 전체 응답자의 22.8%나 차지하였다. 질병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치료를 기피한 경험이 있는 응답자비중을 보면, 60-65세 노인에서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치료 기피 이유에 대해서는 아프다가 말 것 같아서라는 이유가 전체 응답자의 54.7%로 가장 많았고, 질병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치료를 건강 증진, 재활 등 포괄적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가 없다.60~65세353.6571.838266~70세553.7636.692971~75세563.8043.833276세 이상433.9070.6479전 체1793.7877.7493방문 간호 등 재가 보건 의료서비스가 부족한지 여부에 대해 평균 3.9392로 나타나 전반적으로 방문 간호 등 재가 보건 의료서비스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보면 76세 이상의 노인들이 방문 간호 등 재가 보건 의료서비스가 크게 부족하다고 보고 있었다. 질병 예방, 건강 증진, 재활 등 포괄적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가 없는지 여부에 대해 평균 3.7877로 나타나 질병 예방, 건강 증진, 재활 등 포괄적 의료서비스가 제공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연령이 높을수록 질병 예방, 건강 증진, 재활 등 포괄적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가 없다고 보고 있었다.종합해 볼 때 노인 질병에 적합한 의료서비스나 방문 간호 등 재가 보험서비스 그리고 질병 예방 등 포괄적 서비스가 제대로 공급되지 못하고 있고, 특히 노인 중에서 고령자에 대해 더 공급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4) 노인의료복지 서비스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가. 노인의료복지 서비스의 문제점(1) 복지재원의 부족노인복지에 있어서 소득보장과 의료보장은 국가가 1차적으로 책임을 져야할 부분이고, 주거환경과 사회서비스 보장은 국가와 개인 및 가족이 공동으로 책임을 지도록 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복지재정의 취약성으로 인하여 복지제도의 확충과 정책집행에 있어 커다란 제약요인으로 작용해 왔다. 또한 사회복지서비스의 제공에 있어서 수혜자들의 요구에 맞는 복지를 제공해온 것이 아니라 획일적이고 보편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왔으며, 지극히 미약한 예산에 의해 제한적인 대상에만 서비스가 주어지고 있다 따라서 복지재정의 예산배정이 증액되어야 할 것이다.(2) 의료보장정책의 미비의료보험제도는 보험서비스의 급여의 종류?내용?수준에 의해 서비스의 질이 결정되는데 서 절반 정도는 자신의 건강 상태를 나쁘다고 생각하고 있다. 현재 한국에서는 노인을 위한 의료보장 정책은 부족하고, 일반 노인의 경우 국민건강보험제도에 의해, 저소득층 노인의 경우 의료급여제도 및 노인건강제도에 의해 혜택을 받고 있다. 그러나 한국의 경우 노인을 위한 의료보장정책의 부재로 인해 노인 인구의 증가와 함께 의료 서비스에 대한 욕구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측면에서 노인의료복지의 개선방안을 살펴보고자 한다.(1) 문제 예방적 차원- 국민건강보험제도 적용 대상의 확대노인보건의료의 확충방안과 관련하여 가장 근본적이고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국민건강보험제도 적용 대상의 확대이다. 현재의 국민건강보험제도에서는 외형상으로는 모든 국민이 의료서비스에 대한 접근이 가능하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보험제외 항목이 많아 전체 의료비의 환자 부담분이 많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노인은 적절한 건강보호나 치료를 받기 어렵고, 병원치료서비스 이외의 요양시설서비스 등에는 보험적용이 거의 전무한 상태이다. 또한 노인들의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할 때 필요한 처리 물품, 고가의 약품까지도 보험급여에서 제외하는 항목이 많고 식대가 보험급여에서 제외 항목으로 되어 있어서 경제적인 부담을 많이 느끼게 된다. 따라서 경제력이 있는 소수의 노인을 제외하고는 연금의 혜택조차 받지 못하는 많은 노인들은 마음 놓고 입원하여 치료받기도 어려운 실정이다. 그러므로 현실에 맞도록 보험급여 항목을 확대하고 노인의 질병 및 건강을 고려한 급여종류나 급여수준을 특별히 마련하여만족한 의료서비스를 받도록 해야 한다.- 의료급여 내용의 확대 실시의료급여제도는 공공부조로서 저소득층 노인들의 최저생활수준을 유지시켜 주기 위해 모든 질병에 대한 치료를 받도록 해주어야 하나 현실적으로 여러 제약 조건으로 현재는 특진, 보조기, 의수족, 보청기, 각종 진단서 및 증명서 발급, 기타의료보험법 제 29조 제3항의 규정에 의한 의료보험급여기준의 비급여대상에 해당하는 진료 등은 의료급여의 범위에서 제외되고 있어 .
    사회과학| 2006.12.07| 12페이지| 1,500원| 조회(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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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타민(vitamin)이란?
    vitamin이란?미량으로 생체 내의 물질대사를 지배 또는 조절하는 작용을 하지만, 그 자체는 에너지원이나 생체구성성분이 되지 않으며, 더욱이 생체 내에서는 생합성되지 않는 유기화합물. 따라서 비타민은 식사 등에 의해 외계로부터 섭취해야 하는 필수 영양소 중의 하나이다. 다만, 니코틴산처럼 간에서 일부 생합성되기는 하나 필요량에 이르지 못하는 것까지도 비타민에 포함된다. 또한 동물에 따라 대사계에 차이가 있는데, 예를 들면 비타민C(아스코르브산)와 같이 대부분의 동물에서는 포도당으로부터 체내에서 생합성되지만 사람이나 원숭이 등에서는 이러한 생합성 경로가 없기 때문에 생성되지 않는 것도 있다. 따라서 비타민C는 대부분의 동물에서는 비타민이 아니지만, 사람이나 원숭이 등에서는 비타민이다. 또한 무기질(미네랄)은 비타민과 마찬가지로 미량영양소이지만 유기화합물이 아니고, 호르몬도 비타민과 마찬가지의 작용을 하지만 생체 내(내분비선)에서 생성되기 때문에 각각의 비타민과 구별된다. 또 비타민은 지방·탄수화물·단백질·무기질과 함께 5대영양소에 포함된다.〔명칭〕비타민은 발견된 순서에 따라 알파벳순 A·B·C 등으로 명명되었다. 또한 B謠·B遙 등으로 숫자를 붙여서 세분하여 왔으나, 각각의 화학구조가 밝혀지게 되자 그 구조를 나타내는 엄밀한 화학명과 물질명(화합물명)이 제안되어 현재는 비타민명과 화합물명이 병용되고 있다. 또한 최근에 발견된 비타민은 그 기능에 따라서 명명되는 것이 많은데, 유즙의 분비(lactation)에서 취한 비타민L 등이 그 예이다.〔종류〕비타민에는 많은 종류가 있고 그 화학구조나 작용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엄밀하게 분류하기는 곤란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지용성비타민과 수용성비타민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주요 지용성비타민에는 비타민A, D, E, K가 있고, 수용성비타민은 비타민B군(비타민B 복합체)과 비타민C로 나뉜다. 비타민B군에는 비타민B謠, B遙, B慾, B謠遙 외에 니고틴산(니코틴산아미드)·판토텐산·비오틴·폴산(엽산) 등이 포함된다. 즉 비타민B군타민의 화학구조가 결정되고 합성도 가능하게 되어 이들의 작용메커니즘이 명확하게 밝혀졌다. 특히 비타민B군은 조효소의 성분으로서 체내에서 촉매적인 작용을 하고 있다는 것이 명확해졌다. 이를테면 피루브산이 아세틸조효소A가 될 때에는 비다민B謠·리포산·판토텐산·니코틴산 등의 비타민이 촉매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지방산에서 아세틸조효소A로의 경로에서는 비다민B遙·판토텐산·니코틴산이, 또한 아미노산의 분해에도 비타민B遙, B慾이, 펜토스인산회로에서는 비타민B謠 등이 조효소의 성분으로서 각기 관여하고 있다. 또한 비타민C는 조효소로는 되지 않지만 그 강력한 환원작용에 의해 효소의 작용에 영향을 미치고, 비타민A는 로돕신(망막색소)과의 관계가 명확히 밝혀졌다. 또한 비타민D는 그것 자체에 생물학적 활성은 없고, 체내에서 산화되어 활성형이 되며 고전적인 의미에서 비타민이 아닌 호르몬양작용, 즉 원격 표적기관인 소화관이나 뼈에서 작용을 발휘하여 혈액 내 또는 세포 내에서의 수송양식 및 작용메커니즘이 스테로이드호르몬과 같기 때문에 오히려 호르몬양물질로 생각되어 왔다.〔흡수 및 배설〕비타민은 보통 식품을 통해 섭취되며, 소화관에 들어가면 주로 소장(小腸)에서 흡수되어 혈액과 함께 체내의 세포에 도달하며, 효소 등의 작용물질이 되어 대사에 관여한 뒤 소변으로 배설되지만 지용성비타민과 수용성비타민에서는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 지용성비터민은 소화관에서 지방과 함께 흡수된다. 즉 일정량의 지방이 없으면 지용성비타민의 흡수가 나빠지므로 동물성식품 속의 비타민A 등은 잘 흡수되지만 식물성식품에 함유되어 있는 프로비타민A는 그 자체로서는 흡수가 매우 나쁘다. 따라서 프로비타민A의 경우는 유지를 사용한 조리가 필요하다. 또한 지방의 흡수에는 이자액이나 쓸개즙이 필요하므로, 이자질환이나 간질환(특히 폐색성황달)의 경우에는 지방흡수장애를 일으켜 지용성비타민의 흡수가 나빠진다. 흡수된 지용성비타민은 간(비타민A, D, K) 또는 지방조직(비타민E)에 축적되어, 리포단백질 또는 특이한 결합단백질에 의조리에 의한 손실이 있다는 점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관련질환〕비타민은 필수영양소로서 음식물의 형태로 섭취되지 않으면 결핍증상을 일으킨다. 이것이 비타민결핍증이며 비타민B謠의 결핍에 의한 각기병, 비타민C의 결핍에 의한 괴혈병은 예로부터 알려져 있다. 이 밖에 음식물 섭취상의 결함으로 결핍증을 일으키는 비타민으로는 비타민A, D, B遙와 니코틴산이 있다. 또한 어떠한 원인에 의해 비타민이 체내에서 잘 이용되지 않은 경우에도 결핍증이 생기는데 2차성비타민결핍증이라고 한다. 한편 지용성비타민인 비타민A, D, K, E는 조직축적성이 높고 과다증이 될 가능성이 있다. 사람의 경우에 분명한 비타민과다증으로 보고되어 있는 것은 비다민A와 D이다. 또한 생리적 의미에서의 비타민결핍이 아닌 유전적 결함에 의해 보통 수배에서 수백배에 이르는 많은 양의 비타민을 투여해야만 건강이 유지되는 질환이 있는데, 이것을 비타민의존증이라고 한다. 이것에는 비타민B謠, B慾, B謠遙, D 외에, 폴산이나 비오틴 등의 의존증이 포함된다.〔주요비타민〕현재까지 발견된 비타민은 20여 종에 이르지만 별로 확실하지 않은 것도 있다. 주요 비타민(지용성비타민·수용성비타민)을 중심으로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레티놀(retinol;비타민A謠)과 데히드로레티놀(3―dehydroretinol;비타민A遙) 및 이들의 유도체가 포함되지만 좁은 뜻으로는 레티놀을 가리킨다. 산(酸)·공기·빛 등에 의해 쉽게 분해되지만, 염기성에서는 비교적 안정하다. 비타민A는 상피세포의 형성과 유지에 관여하며 결핍에 의해 피부의 건조와 각화(角化)를 비롯하여 결막건조증이나 각막연화 외에 조기(早期)에 땅거미나 어두운 곳에서의 시력이 쇠퇴되어 야맹증이 된다. 야맹증의 원인은 망막의 간상세포(간상체) 속에 있는 로돕신(視紅)의 장애에 의한 것으로서 로돕신은 비타민A알데히드(레티날)와 단백질이 결합한 것이며 비타민A가 결핍되면 로돕신의 생성과 재생이 방해를 받기 때문에 야맹증이 된다. 또한 프로비타민A(β―카로틴)는 장점막에서 비타민A. 결핍증으로는 구루병이 있고, 또한 과다증은 구루병의 예방 또는 치료를 위해 다량의 비타민D를 장기간 투여했을 때 볼 수 있으며 신장장애를 중심으로 한 중증인 전신증상(고칼슘혈증)을 일으킨다.자연계에 존재하는 비타민E 작용물질로는 토코페롤의 4종(α·β·γ·δ)과 토코토리에놀의 4종(α·β·γ·δ)의 합계 8종이 알려져 있으며, 이것들의 총칭이 비타민E이다. 생물활성은 α―토코페롤이 가장 강하며, 좁은 뜻으로 비타민E는 α―토코페롤을 가리킨다. 비타민E의 작용메커니즘에 관해서는 분명하지 않은 점이 아직 많지만 항산화작용이 알려져 있다. 즉 소화관에서 흡수되어 체내의 여러 기관과 지방 속에 축적되며, 불포화지방산의 산화를 막는다. 또한 고도불포화지방산의 섭취량이 많아지면 비타민E의 소모가 많아지기 때문에 보급이 필요해진다. 또한 쥐 등의 실험동물에는 결핍증이 많이 보고되어 있지만 사람에게서는 완전한 결핍증은 아직 보고되어 있지 않으며 비타민E의 결핍에 의한 생체막에서의 항산화작용의 저하가 미숙아나 쿼시오커(kwashiorkor;단백질결핍으로 인한 유유아의 중증영양실조증)에서 볼 수 있는 빈혈의 요인 중 하나로 확인되고 있을 뿐이다. 또 과다증에 관해서는 실험동물에서도 악영향이 확인되고 있지 않다.주로 혈액응고를 촉진시키는 비타민K 작용물질로는 비타민K謠(필로퀴논)·비타민K遙(메나퀴논)·비타민K遼(메나디온) 등 다수의 동족체가 단리(單離) 또는 합성되어 있으며 모두가 나프토퀴논유도체이다. 혈액응고인자인 프로트롬빈 등의 생성을 촉진시켜서 혈액응고기능을 정상으로 유지하는 작용을 하여 항출혈성비타민이라고 한다. 비타민K는 식물계에 널리 존재하며, 또한 장내세균에 의해 합성된 것을 흡수해서 보급하기 때문에 자연발생적으로 결핍증을 일으키는 일은 없다고 하지만, 지방질흡수장애를 일으키거나 항생물질 등의 투여로 장내세균총(腸內細菌叢)에 이변이 생겼을 경우 비타민K 결핍증이 나타난다. 비타민K가 결핍되면 혈액응고 시간이 지연되어 출혈이 쉽게 멎지 않는다. 신생아의 출혈성질환 흡수될 뿐만 아니라 티아미나아제에 의해 분해되지 않기 때문에 약제로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비타민B謠의 결핍증에는 비타민 발견의 단서가 된 각기병이 있다. 또한 비타민B謠의 다량투여를 수개월 동안 계속해도 부작용이 없고, 독성도 없다.좁은 뜻으로는 리보플라빈을 가리키며, 넓은 뜻으로는 FMN(플라빈모노뉴클레오티드)이나 FAD(플라빈아데닌디뉴클레오티드)를 포함한다. 즉 비타민B遙(리보플라빈)는 생체 내에서는 거의 FMN과 FAD의 형태로 존재하며, 플라빈효소의 조효소로서 생체 내의 산화·환원반응에 관여하고 있다. 모든 식물이나 대부분의 미생물에서 합성되지만 고등동물에서는 합성되지 않는다. 비타민B遙가 결핍되면 설염을 비롯해서 구내염·지루성피부염, 각막주위의 혈관증생(血管增生) 등 점막·피부·눈에 증상이 나타난다. 또한 항생물질 등의 투여, 간질환이나 당뇨병일 때에도 때로는 2차성결핍증이 나타난다. 임신중이거나 수유시에는 다량의 비타민B遙가 필요한데, 장기간 다량 투여해도 소변으로 배설되기 때문에 독성이 없다.피리딘유도체로서 니아신이라고도 한다. 식물 및 대부분의 동물에서는 트립토판으로부터 합성되며 이 과정에서 비타민B慾에서 만들어지는 조효소 피리독살인산을 필요로 한다. 니코틴산은 체내에서 니코틴산아미드가 되고 산화·환원반응의 조효소인 NAD(니코틴아미드아데닌디뉴클레오티드)와 NADP(니코틴아미드아데닌디뉴클레오티드인산)의 성분이 된다. 니코틴산의 결핍증으로는 개의 흑설병(黑舌病)과 사람의 펠라그라 등이 있다. 또한 니코틴산을 다량 투여하면 피부홍조·가려움증·위장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혈청콜레스테롤이 저하한다.피리독신을 가리키지만 비타민B慾은 그 밖에 피리독살·피리독사민으로도 존재하며, 관습적으로 이 3종류의 유도체의 총칭으로도 사용된다. 이런 것들은 모두 조효소인 피리독살인산의 전구체(前驅體)이다. 피리독살인산은 아미노기전이와 탈탄산반응의 조효소가 되고, 단백질의 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비타민B慾은 장에서 쉽게 흡수되어 4―피리독신산으로서 소변으로
    사회과학| 2006.12.07| 6페이지| 1,000원| 조회(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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