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구 전투 분석 보고서1. 춘천지구 전투의 개요제 6사단(사단장 대령 김종오)은 1949년에 청주에서 원주로 이동한 다음 현리로부터 가평에 이르기 까지 84km에 이르는 중부전선을 담당하고 있었으나 다음해 6월 25일 북괴의 전면남침에 부딪쳐 당면한 적 제 2군단(군단장 소장 김광래)과 각축전이 벌어지게 되었다.< 춘천지구 전투 방어약도 >2. 춘천지구 전투의 주요 지휘관아 군적 군제 6사단장 대령 김종오제 2연대장 대령 함병선제 1대대장 소령 김병진중령 박노규(6월 25일부터)소령 김주형(6월 25일부터)소령 김병진(6월 30일부터)제 2대대장 소령 김상용소령 문정식(6월 25일부터)중령 박노규(6월 29일부터)제 3대대장 소령 이운산대전차포중대장 중위 이 훈수색중대장 중위 문장욱제 7연대장 중령 임부택제 1대대장 소령 김용배제 2대대장 소령 김종수제 3대대장 소령 인성관(6월 25일부터 사병학교파견)소령 이남호(검무, 연대 S-3 6월 25일부터)대전차포중대장 대위 송광보수색중대장 소위 윤수용제 19연대장 중령 민병관제 1대대장 소령 최병묵제 2대대장 소령 최석낙제 3대대장 소령 김한덕수색중대장 중위 박준수제 16포병대대장 소령 김 성사단공병대대장 소령 박정채사단수색중대장 중위 김현환우인접부대제 8사단장 대령 이정일좌인접부대제 7사단장 준장 유재흥제 2군단장 소장 김광협제 2사단장 소장 이청송제 7사단장 소장 전 우제 15사단장 소장 박성철3. 춘천지구 전투의 진행과정1) 아군의 상황제 6사단(사단장 대령 김종오)은 지휘소를 원주에 두고 우익은 789고지를 경계로 하여 제 8사단(사단장 대령 이정일)과 그리고 우익은 주목리를 사이에 두고 제 7사단(사단장 준장 유재흥)과 각각 연계하고 있었다.이때 사단의 우일선인 제 2연대(연대장 대령 함병선)는 지휘소를 공천에 두고 그 예하의 제 3대대는 연대의 오른쪽 제 1선으로 789고지-우준리간을, 그리고 제 1대대는 왼쪽 제 1선으로 873고지-오산동 간을 각각 방수하고 있었으며 제 2대대는 연대 예비로서 당포제 3대대는 이에 이어 주목리까지 각각 진지를 점령하고 있었는데, 이 중 제 11및 12 양 중대는 연대의 예비인 제 1대대와 함께 춘천에 있었다.제 7연대는 그 전해인 1949년 2월 20일에 사단으로 예속되어 청주로부터 원주로 약진하여 2개월간의 교육을 마친 다음, 이 해 5월 3일에는 현 진지(춘천)로 진입하여 제 8연대(연대장 중령 서종철)로부터 인수받고 3개월 뒤인 8월 6일에는 신남으로 침습한 1개 대대 규모의 적을 포착, 섬멸하는 경험을 쌓기도 하였다.뿐만 아니라 13개월간에 걸친 방어로 해당 지역의 지형을 숙지하게 되고 또한 군관민의 통제가 어느 곳보다도 공고하였다.또한 제 7연대는 대대전투훈련을 마쳤으며 우수한 장교의 피교육차출을 기피하는 당시의 풍조를 깨고 대부분의 장교들을 해당학교에 파견하여 보수과정교육을 마치도록 하였다.진지공사에 있어서는 춘천정면은 제7연대가 진입하자마자 전선으로부터 시내가 불과 12km밖에 떨어져 있지 않음을 감안하고 공사를 서둘렀는데 육군본부에서는 예산상 공사를 지연할 수 없다는 통보를 받자 자체 인력만으로 해결하기고 결정하고 사단으로부터 공병 1개중대를 지원받아 춘천시민과 학생들의 도움으로 9개소(장재동 : 1개소, 인남리로부터 춘천간 : 6개소, 서상리 : 1개소 지암리 : 1개소)에 유개 콘크리트와 그리고 중대마다 2~3개소의 통나무로 만든 유개호를 마련하고 호간에는 연락호로 연결하였으며 진전에는 지붕형 철조강을 쌍선으로 치고 그 중간에는 대인지뢰를 묻었다.2) 작전계획사단장 김종오 대령은 날이 갈수록 빗발쳐 들어오는 그들의 징후를 심상치 않게 주시하고 있었는데, 6월 19일에 제 7연대장 임부택 중령으로부터 『북괴 제 2사단 소속의 전차병 한 명이 귀순하였는데 그의 진술에 의하면 적은 23일부터 38도 분계선 접경에서 야외연습을 하기 위하여 일주간의 야간행군으로 전차 40대와 함께 화천에 도착하였는데 이곳에는 많은 병력과 포가 집결하고 있음을 보았다』는 보고를 하였다.사단장은 1개 포로의 진술만으로는 정보의 정 화천 및 양구 쪽으로 잠입시켰는데 그들의 귀대보고에 따르면 『화천에 차량 400대 및 양구에 300대가 각각 춘천으로 남하할 태세를 갖추고 줄지어 있음을 목격하였고 그 양쪽에는 대병력이 숙영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자신이 직접 적정을 살피기로 하고 23일 08:00에 S-2 김동명 대위 및 S-3 이남호 소령을 대동하고 제 3대대 제 9중대 관측소로 올라갔다. 여기에서 그는 모진교 북쪽에서 대병력이 활발히 움직이고 있음을 목격하고 돌아왔는데, 때마침 초도순시차 온 사단장 김종오 대령에게 적정을 보고한 뒤에 조만간 어떠한 사태가 벌어질 것 같다고 덧붙였다.3) 춘천지구의 전투6월 25일04:00부터 인남리 및 지암리에 일원에 퍼붓는 적의 집중포화는 그 예를 볼 수 없었던 극렬한 포격이었다.적은 1시간에 걸친 공격준비사격이 끝나고 사정을 연신하는 듯 하더니 운집한 대군이 가랑비와 지척을 분간할 수 없는 안개 속을 뚫고 추전리-청평-고탄리-인남리-지암리의 각 도로를 따라 노도와 같이 침공하기 시작하였다.6월 26일전날 저녁 19:00에 실시한 대대의 반격으로 적은 많은 손실을 본 듯하여 옥산포 일대에 집결하고 있는 것으로 추단되었다.연대장 임부택 중령은 제 19연대 2대대가 우두산으로 오자 이에 힘을 얻고 옥산포를 수중에 넣은 적을 파최하기로 결심하고 제 1대대장 김용배 소령에게 08:00를 기하여 이를 공세하도록 명령하는 한편 너무 돌진하여 측방이 노출하지 않도록 약진한계선을 삼거리로 통제하였다.6월 28일적은 08:00에 보전포협동으로 세 방면으로 침공하였는데 그들의 전개 양상으로 보아 연대를 원창고개 부근에서 포위차단하려는 기도인 것으로 판단되었다.즉 그들은 주공을 5번도로(춘천-홍천간)로 지향하고 전차 및 포병을 여기에 집중하여 연대의 정면으로 공격하고, 다른 두 개의 무리들은 동서로 분진하여 그 하나는 897고지를 침탈한 다음 계속 남하하고 있었다. 그리고, 또 다른 하나는 북한강을 따라 남하하다가 연대 좌측중복을 찌를 듯이 금병산으로 파고들기 평으로 향하는 적군을 목격하였는데 뒤에 확인된 바에 의하면 이는 적 제 2사단이 서울 동부를 목표로 서남진하는 것이었다.제 2대대(대대장 소령 김종수)는 그들의 주공의 침공을 맞아 제 2포대(포대장 중위 이금열)의 직접 지원 밑에 광파를 사진오퇴하는 치열한사격전을 3시간 동안이나 벌였으나 역부족하여 더 이상 지탱할 수 없는 난전을 하고 있었다.연대장 임부택 중령은 야전지대에서 저항하게 된 불리한 지형조건과 첨예한 화력, 그리고 주보급로를 차단하려는 그들의 흉책을 간파하자 사단장이 강조한 원창고개 선에서의 방어를 결심하고 각 대는 제 2, 1근무대대 순으로 선정한 진지를 점령하라고 명령하였다.그런데 적의 압력은 예상외로 가속화하여 보급로의 차단이 목전에 다가옴을 느낀 연대장은 사단장 김종오 대령의 승인 밑에 원창선에서 좀 더 물러나서 있기로 하였다.이에 따라 제 2대대의 엄호하에 연대주력과 제 2포대를 사현으로 집결하게 하였는데 이때에 연대장은 엄호대대였던 제 2대대장 김종수 소령에게 『현 위치(원창고개)를 별명이 있을 때까지 고수하여 적을 저지격파하면서 그들의 침공을 최대한 정착시키라』고 명령하였다.원창고개는 표고가 600m이며 요형 횡격실을 이루고 북쪽 산기슭은 급경사인데 수목이 없어 적토지대나 다를 바 없었다. 춘천으로부터 이 고개의 정상까지는 많은 굴곡을 이루고 있어 방자에게는 관측과 사계가 양호한 요역이었다.대대장은 이 고개를 언제까지 고수하여야 할 지 예측할 수 없었기 때문에 적으로부터 완전히 포위될 위험과 극한 상황을 고려하여 피로에 지친 병사들을 격려하면서 전면 방어 태세를 갖추었다.6월 29일제 2대대장(대대장 소령 김종수)는 주력철수의 엄호를 마치자 적과의 일전을 다짐하면서 전력을 굳히고 때가 도래하기를 고대하였다. 이때 대대의 병사들은 소양강공방전에서 전투다운 전투도 해보지 못하고 철수만 거듭하여 불평을 터트리고 있었다.그들의 포격이 점점 열도를 가하기 시작하더니 06:00에 사정이 연신되면서 2개 연대규모가 시야를 메우고 올라왔다.이들을 목 이루며 밀려들어 드디어 최후저지사격권 내에 들었다.대대장의 사격개시 호령이 떨어지자마자 일제히 전 포구는 불을 토하고 소화기는 교차사격으로 집중 강타하니 전장은 순간에 도륙장으로 화하여 적들의 비명은 하늘을 찔렀다.악랄한 독전 밑에 사파가 쓰러지면 오파가 다시 비집고 나오는 연속적인 파상공격으로 돌파를 기도하였으나 끝내 시체만 누증시켰을 뿐으로 침공이 둔좌된 채 피아는 사격전으로 대치하게 되었다.이윽고 11:00에 1개 대대 규모가 재침하기 시작하여 대대는 다시 전투태세를 갖추고 근접하기를 기다렸다.바로 이때, 대대장은 제 5중대장 김상흥 대위로부터 『적이 백기를 들고 올라옵니다』라는 보고를 접하고 앞으로 나가 보았더니 큰 백기를 흔들면서 올라오는 것이었다.그는 적이 투항하려는 것으로 속단하고 사격을 중지시켰는데 병사들은 처음 보는 그들의 투항에 호 밖으로 튀어나와 빨리 올라오라고 환성을 지르며 맞이할 채비를 하였다.그들은 서서히 웃음을 띠며 20m 앞까지 다가오더니 갑작스럽게 백기를 내던지자마자 어깨에 숨겼던 다발총을 꺼내 난사를 가함으로써 일순간에 백병전이 벌어졌다.피아가 얽힌 혼전으로 양측 모두 사격은 제쳐놓고 총검과 주먹의 대결장이 되었으며 대대장도 적병과 맞붙어 뒹굴다가 연락병이 날쌔게 이를 사살하고 위기일발에서 구출되었다.난전격투 끝에 적을 격퇴하는 데 성공하였는데 비록 병력면에서는 호각을 이루었다고 하지만, 그들은 병력이 분산된 데다 전의가 상실된 가운데 독전으로 몰아친 까닭으로 허수아비나 다를 바 없음에 반하여, 대대는 대부분의 호를 즉각 방패로 삼아 노출된 그들을 사살할 수 있었고 더욱이 대대장이 위기를 면한 즉시 진두에서 대대를 수습한 데 더욱 용전할 수 있었다.대대장 김종수 소령은 『이때만 하여도 전투에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백기만 들면 투항하는 것이라고 간단히 생각하고 그들의 어깨에 걸머진 총에는 관심조차 갖지 않아 완전히 그들의 속임수에 넘어갔던 것이다. 이 사실을 육군본부에 보고하여 이러한 적의 기만에 속지 말도록 전군에 하달한 바 하였다.
목차제 1 장 서 론 1제 2 장 유비쿼터스 컴퓨팅의 개념 ........,,,,,,,,,,,,,,,,,,,,......... 22.1 유비쿼터스 컴퓨팅의 개념 ........ 22.2 유비쿼터스 컴퓨팅의 등장배경 . 32.3 유비쿼터스 컴퓨팅의 구현방법 . 5제 3 장 유비쿼터스 관련 기술 ............. 73.1 5대 핵심 요소기술 .. 73.2 MEMS (MICRO ELECTRO MECHANICASYSTEM) ................ 133.3 RFID (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 223.4 IPv6 (INTERNET PROTOCOL VERSION 6) ......... 25제 4 장 각국의 유비쿼터스 정책 및 동향 ... 384.1 한국의 유비쿼터스 정책 및 동향 ............예를 들면,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에 저장된 정보를 통해 누구인지 확인 할 수 있다.센서자체가 환경변화를 감지하여 정보를 전송하는 방식의 능동형이 있다. 환경의 인식을 통해서 얻어진 데이터를 가공하여 정보를 획득 한다. 예를 들면, 소리센서로 사람의 음성(성문)을 분석하여 누구인지 확인 할 수 있다.[표 3-1] 능동형 대 수동형 센싱 시스템수동형능동형사례RFID, 액티브 뱃지스마트 더스트주체-객체간 인터페이스표준적 접근(지능형 인터페이스 불필요)비표준적 접근(지능형 인터페이스 중요)도입시기빠른 도입 예상도입 지연 예상(1) 수동형 센싱 시스템식별자와 리더기간 미리 약속된 표준방식으로 감지가 이루어진다. 지능적 인터페이스가 불필요하고 인지된 정보의 불확실성도 낮다. 자동차, 의류 등 대상물의 식별과 가격 등 필요정보만 취득하면 되는 환경에 적합하다.수동형 센싱 시스템에서는 RFID가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중이며, 액티브 벳지, 바코드 기술 등도 활용 하고 있다. 액티브 뱃지(Active Badge)는 Xerox의 Weiser가 ID태그의 일종으로 제안한 개념으로 최근 MIT에서 응용분야 개발 중에 있다. 바코드도 2차원, Color화 등을 통해 다양한 정보제공이 가능해지고 있다. 모바일상거래(M-commerce)와 연계하는 분야가 급부상 중이다. 예를 들면, 영화포스터 바코드를 휴대폰에 입력하여 정화정보 다운로드, 예매 등을 할 수 있다. 잡지한 잡지광고의 바코드를 입력하여 쇼핑을 할 수 있다.액티브뱃지, 바코드 등에서 사용하고 있는 적외선 방식은 리더기와 사물이 보이는 위치(LOS : Line of Sight)에 있어야 하기 때문에 응용분야가 제한 된다.[표 3-2] 수동형 센싱 시스템기술대안센싱 객체센싱 주체무선기술RFID 기술RFID 태그RFID 리더기LF, HF, UHF액티브 뱃지액티브 뱃지뱃지 센서적외선바코드 기술바코드바코드 리더기적외선RFID는 무선인식이 가능한 IC 태그이다. RFID 시스템은 트렌스폰더와 전기삼투압형 펌프로 구분된다.① 정전형 펌프정전력은 거시세계에서는 무시될 정도로 작으나, 미시세계에서는 에너지 밀도가 큰 정전력을 이용한 펌프이다. 간극이 작은 두 평행한 전극 사이에 전압을 인가하면 정전력에 의해 가동전극 박막의 변위가 생긴다. 이를 이용하여 가스나 시료를 펌핑하게 된다. 정전형 펌프는 수 ms의 고속 응답이 가능하지만, 100V이상의 고전압으로 구동되는 단점이 있다.② 압전형 펌프압전 물질(PZT)에 전압을 인가하면 변형이 일어나는 효과를 이용하여 박막을 구동시킨다. 압전 세라믹을 이용하는 경우 다른 구둥방식에 비하여 큰 힘을 낼 수 있고, 간단한 구조로 제작할 수 있다. 그러나 이 방식은 비교적 높은 인가 전압이 필요하며 변위가 작은 단점이 있다.③ 열공압형 펌프마이크로 히터에 전압을 인가할 때 발생되는 열로 공동 내의 공기를 팽창시켜 박막을 구동한다. 다른 구동 방식에 비해 구동 전압이 낮고 구동기의 변위가 큰 장점이 있으마 펌프 자체의 온도가 상승하는 문제가 있다.[그림 3-5] 열공압형 마이크로 펌프(왼쪽)와 기포형 마이크로 펌프(오른쪽)의 사진④ 상변화형 펌프열공압형과 유사하며 공기 대신 액체를 이용한다. 공동 내 작동 액체를 히터 열로 가열하여 기체로 기화시킨다. 이때 공동 내 부피 팽창을 이용하여 박막을 구동시킨다. 장단점은 열공압형과 같으며 상대적으로 온도 상승이 적다.⑤ 전자기형 펌프전자석의 원리를 응용한 방식이며, 마이크로 코일과 영구자석을 이용하여 제작한다. 마이크로 코일에 전류를 인가하면 발생되는 전자력에 의하여 박막이 구동된다. 코일에서 발생되는 열은 상변화형 펌프보다 적으나, 영구자석으로 인하여 펌프의 크기가 다른 방식의 펌프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크다.⑥ 기포형 펌프미세 유로 사이에 존재하는 여러개의 마이크로 히터에 연속적으로 전압을 인가하면 연속적인 기포들이 만들어진다. 이렇게 연동적으로 발생된 기포의 이동에 의하여 기포 사이에 존재하는 유체가 이동한다. 이 경우 밸브가 필요없는 구조를 갖게 되어 펌프의 크기를 줄사생활 침해가 그것이다.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하여 소비자의 가정으로 RFID 태그를 가져간다는 것이 가장 논란이 되는 대목이다. 현재 미국 월마트가 7개의 매장에서 일부 제조사 제품에 RFID를 적용중에 있고, 2005년에 본격적으로 도입을 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실시간 재고관리 및 유통과정 추적 등의 기업적인 마케팅 전략이 있지만, 고객이 태그가 붙은 상품을 들고 매장을 나갈 경우에도 추적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사생활 침해의 주요 이슈다. 하지만, 이런 모호한 개인정보보호 제도나 기술적인 약점에도 불구하고, RFID는 분명 물류 유통분야에 커다란 일대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것에는 반론은 없다. 대상 지역이나 산업에 사회적 문화적 배경까지 고려하여 적합한 해결점과 제도적인 보완, 기술적인 약점이나 경제적 약점을 보완 한다면, 기업의 입장에서 진정한 CRM의 시대로 진입할 것이라는 것이 대세의 흐름이다. 모든 장치나 시스템은 단계적으로 발전하며, 각 단계에서 여러 시행착오를 거쳐 완성에 이르게 되어 있다.현재 RFID는 몇 가지 장애 요소가 있으나, 분명 이는 극복되어야 할 부분은 극복될 것이고, 충돌이 나는 것은 적절한 협의점과 제도 보완으로 새롭게 다가올 것이다.국내에도 2004년부터 본격적으로 RFID산업에 대응하여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산,학,연,관 모두 실체적 협력체제를 구축하여, 세계 표준화 등의 흐름에 뒤쳐지지 않고 대응할 수 있는 체제와 관련산업의 적극적인 검토와 도입이 이뤄져야 할 것이다.3.3.6 RFID 관련 기술예를들면, 이미 슈퍼에서도 친숙한 바코드의 경우에는 어느 회사의 어떤 상품 정도의 정보만 담고 있지만 스마트 태그는 언제, 어느 공장에서 만들어졌고 어디에 출하됐는지 등의 방대한 정보를 수록 할 수 있다. 즉 물류를 더욱 정확하고 세세하게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 장의 카드에 방대한 정보가 담기기 때문에 신원 및 정보확인이 용이하다응용되는 분야는 알레르기가 발생할 수 있는 식품을 넣으면 경고음이 울리는 냉장고, 6 확장 헤더모든 IP 데이터그램은 기본 헤더로 시작한다. 대부분의 경우, 이 헤더는 데이터그램을 적절하게 그것의 목적지에 이르게 할 수 있다. 예외로, IP는 그것의 기능을 추가하기 위해 간단한 메카니즘을 제공한다. 추가적인 정보를 경로를 따라 목적지나 중간 시스템으로 나르기 위해, IP는 확장헤더를 사용한다. 확장 헤더는 IP 데이터그램에서 기본 헤더 다음에 온다. IP 표준은 몇 개의 다른 확장 헤더를 정의한다. 각각은 next header 필드의 특정한 값에 의해 확인되어진다. 아래표는 초기의 확장 헤더를 나타낸다. 모든 확장 헤더는(59를 제외하고) 그것의 고유한 next header 필드를 가진다. 이러한 구조는 IP가 차례로 다수의 확장 헤더를 계속해서 배열할 수 있게 한다. 마지막의 확장 헤더는 그것의 next header 필드를 상위-레벨 프로토콜을 지정하기 위해 사용한다.다음 그림은 몇몇의 확장 헤더를 가진 데이터그램을 보여준다. 각각의 헤더가 authentication 헤더에 이르기까지 next header를 어떻게 지정하는지를 주시하라. authentication 헤더에서 next header 필드는 상위-레벨 프로토콜(이 경우에는 TCP) 를 지정한다.[표 3-8] IP Extension Header0Hop-by-Hop Options Header43Routing Header44Fragment Header51Authentication Header59No Next Header60Destination Options Header확장 헤더 순서표와 그림은 권고된 순서대로 헤더를 보여준다. 이 순서는 중간 라우터가 효율적으로 데이터그램을 처리하기 쉽게 해주기 때문에 중요하다. 대부분의 경우에, 라우터는 단지 hop-by-hop 옵션과 라우팅헤더에 관해서만 처리한다. 일단 라우터가 이중 하나와 다른 헤더에 도착하면, 라우터는 데이터그램을 더 이상 조사하지 않는다. 이 순서의 유일한 예외는 목적지 옵션 헤더이다. 대부분의 경우, 목적지 옵션은 최종 목
1. KT 회사 소개KT는 전기통신사업의 효율적 경영을 위해 체신부 (현 정보통신부) 에서 통신부문을 분리하는 공사화 전환 계획에 따라 국민의 편익 증진과 공공복지 향상을 가치로 내걸고 1981년 12월 10일 설립 되었습니다.창립 초기 통신 대중화를 위해 전화시설 공급에 주력하여 1982년 450만에 불과했던 전화회선을 1993년 2,000만 회선으로 확충하면서 정보화를 앞당기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1984년 세계에서 10번째로 국산전전자 교환기 TDX-1 개발에 성공하면서 우리나라 교환기 시장의 기술적 진보를 선도하였습니다. 전국을 커버하는 기간통신망과 2,000만이 넘는 가입자를 가진 전화사업자로 출발한 KT는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경영혁신을 통해 세계적인 인터넷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1994년 아시아 최초로 전세계를 잇는 첨단 인터넷망과 위성통신망을 확보하여 우리나라를 선진 정보통신 대열에 올려 놓았으며 1997년 정부출자기관으로 전환한 이후 전화 위주의 유선사업을 무선과 인터넷 중심의 미래 성장사업 구조로 대대적인 사업구조 개편을 단행하고, ADSL 서비스 도입, 초고속국가망 구축 등 인터넷망 구축에 역량을 검증하며 초고속인터넷 사업자로서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한편, 무선통신서비스 시장의 확대를 위해 2000년 한솔엠닷컴을 인수한 KT는 그룹 자회사 KTF와의 결합을 통해 무선사업 기반을 다지는 등 명실공히 유무선을 망라하는 세계적인 통신사업자로서의 위상과 입지를 구축했습니다.KT는 국내시장에서 쌓아왔던 성장과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2001년 12월 11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CI를 선포하여 사명을 'KT'로 바꾸고 글로벌 기업으로의 재탄생을 선언했습니다.KT는 초고속인터넷 시장의 후발 사업자로서 사업개시 1년 만인 2000년 6월 국내 초고속인터넷 시장 1위 달성, 2000년 9월 국내 최초로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100만을 돌파한 이후 국내 초고속인터넷 시장에서 독보적인 자리를 굳혔습니다. 2002년 3월 업계 최초로 400만 가입자를 돌파 기업이 되겠다는 것으로서,나아가 고객의 가치(Value)와 KT의 가치(Value)를 상호 효과적으로 연계(Networking)하여 주주/고객/사원에게 최고의 가치를 실현하겠다는 KT의 의지입니다.KT는 비전을 달성하여 세계 초일류 기업으로 발전하기 위해, New Biz Model 창출, 식스시그마 혁신, 고객중시경영의 3대 실행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입니다. 또한, 기존사업가치를 극대화하고 미래성장 엔진을 적극 발굴하여 새로운 경쟁원천을 확보해 성공하는 기업문화 형성에 앞장서겠습니다.3. KT의 미래전략2010▶ “미래전략2010”미래전략이란, 국가경제적으로는 GNP 2만달러를 달성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성장동력 발굴이 절실한 상황에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IT산업 또한 최근 2~3년간 새로운 성장모멘텀(Momentum)을 찾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나 특별한 대안을 찾고 있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그 배경에는 통신과 방송의 융합, 유선과 무선의 결합 등으로 촉발되기 시작한 신기술의 등장과 새로운 시장의 출현으로 많은 기회 요인이 발생한 반면, 구체적인 변화의 속도나 폭, 영향력을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성이 심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KT도 이러한 현실에서 예외는 아니어서 2003년에는 사상 최초로 매출액이 감소하여 외형 규모가 2001년 수준으로 후퇴하였으며, 전체 통신서비스 시장에서의 점유율도 점차 감소하는 등 생존의 위기에 봉착해 있습니다.이러한 위기를 돌파하고 성공적인 재기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하여 미래사회의 모습과 그 안에서 KT의 역할을 찾고자 하였으며, ‘미래전략 2010’ 은 KT의 이러한 역할들을 사업으로 구체화한 것입니다.▶ KT그룹 미래 5대 신성장 사업KT가 미래에 진출할 수 있는 영역을 아래의? 기존 사업에서 자연스러운 진화가 가능한 분야? Value chain의 자연스러운 외연확장 분야? 컨버전스 분야? 추가진출 영역4가지로 나누고, 사업환경 및 전략적인 요소를 고려하고 정부의 IT 839전략 KT의 핵 등)을 활용하여 Broadcasting over Broadband, 이동형 멀티미디어 방송 및 통신방송 융합형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것입니다.넷째, IT서비스Ubiquitous 세상에서 고객에게 장비/솔루션 판매부터 네트워크/시스템의 구축, 통합에서 관리까지의 토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NI/SI/SM 등 기존 사업영역의 강화는 물론이거니와 비즈메카와 같은 ASP 사업의 활성화를 추진할 것이며, 또한 기업고객이 원하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IT 컨설팅 서비스도 새로이 제공할 것입니다.다섯째, Digital ContentKT그룹이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영역의 공통 요소적인 측면을 지니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전문포털 사업자가 컨텐츠 시장을 주도했지만, 이제는 컨텐츠/네트워크/단말이 연동됨에 따라 네트워크에 강점을 지닌 통신사업자인 KT그룹에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KT그룹은 컨텐츠 배급 및 유통사업 진출을 위해 필수 영상 컨텐츠 확보, 디지털 음원 확보 등을 기반으로 유무선통합 포털을 비롯한 KT그룹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여 컨텐트 배급/유통 등의 사업을 추진할 것입니다.▶ 2010미래사회와 KT의 역활2010년 미래 사회에서 우리의 생활은 u-Sensing, u-Computing, u-Networking 등을 통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에서 벗어나 정보를 자유롭게 주고받는 유비쿼터스 세상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유비쿼터스 세상은 개인, 가정, 사무, 이동이라는 네가지 공간에서 구현될 수 있으며 이 각각의 공간에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이 서로 커뮤니케이션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정보를 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개인공간에서는 u-Networking을 통해서 개인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Ubiquitous Life가, 가정공간에서는 Home Networking으로 모든 정보 및 가전기기들이 연결되어 다양한 생활의 욕구를 편리하게 해결해주는 Ubiquitous Home이, 사무공간에ylife 등 다양한 결합서비스 개발, VoIP/MVoIP 등 대체서비스의 시기적절한 시장진입과 함께 핵심사업 뿐만 아니라 신성장사업의 근간이 되는 BcN, FTTH 등 차세대 네트워크 구축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입니다.▶ 추가진출 영역이외에도 KT 그룹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사업기회도 추가로 모색하고 있으며, 이는 KT 그룹 주력사업과의 시너지를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될 것입니다. 이러한 추가진출 사업영역은 RFID 등 u-Sensing분야나 u-Computing분야, 해외사업 강화와 같은 핵심사업 역량강화 분야가 있습니다. 이는 기존 영역에 머무르면서 효율성만을 제고하는 것이 아니라 인접 영역으로의 계속적인 발전을 통해 시장을 창출하는 적극적이고 과감한 Cash Cow 경쟁력 확보 전략입니다.▶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KT그룹은 전화, 인터넷, 무선, 데이터 등 통신네트워크에 기반을 둔 현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뛰어넘어 기존 Cash Cow 영역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유무선통합 영역, 미디어/컨텐츠/IT 서비스 등의 영역을 아우르면서 통신에 뿌리를 둔 Value Chain Integrator로서 성장성과 수익성이 균형 있게 포진되어 있는 최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성, 보유하게 될것입니다. KT그룹은 이러한 미래전략의 실현을 위해 우선 단기적으로 2005년까지는 사업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중장기적으로는 신성장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향후 지속성장 기반을 완성하는 등 단계적인 접근을 해 나갈 것입니다.4. KT의 인재상? 자유로운 사고개성과 자율을 바탕으로 기존사고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스스로 새로운 도전을 통해 개선 가능성을 찾아내는 유연한 사고의 소유자입니다.? 창조적 활동기존의 지시문화를 과감히 탈피하며, 새로운 변화를 통해 가치를 창출하고 창출한 가치를 함께 공유하는 자세를 가진 사람입니다.? 도전적 자세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환경변화에 순응하기 보다는 변화를 선도)KT홈페이지 및 메일발송KT홈페이지 (온라인검사)● 제출서류구분제출시기제출처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 1통지원시인터넷 접수? 호적등본 1통/ 주민등록등본 1통? 공인영어성적증명서 원본 및 사본 각1통 (TOEIC,TOEFL,TEPS)- 2003.6.1이후 취득한 성적에 한함?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1통(석사소지자는 학사 포함)- 재학 중인 자는 졸업예정 증명서? 관련분야 논문요약서 1부(A4용지 4~5매) (해당자 한)? 최종학교 전 학년 성적증명서 1통(석사소지자는 학사포함)- 전 학년 평균평점 및 만점기재(100분율 환산 적용)? 졸업예정자는 마지막 학기를 제외한 평점 기재? 편입학의 경우 최종학교 성적증명서 제출? 자격증 원본 및 사본 각1통. 공모전 수상인증서 1통(해당자 한)? 경력증명서 1통(해당자 한)? 병적증명서 혹은 주민등록초본(병적사항 기재)1통(남자한)? 취업보호 대상자 증명서1통, 장애인 증명서1통(해당자 한)면접시인사팀● 지원자 유의사항? 입사지원서 접수는 인터넷으로만 가능합니다.- 입사지원서 작성에 필요한 사항은 반드시 도움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입학의 경우 편입학 후의 평점을 입력하여야 합니다.- 전국 규모 공모전 본상 이상 수상자 및 고급 전문자격증 소지자는 수상 및 자격증 란에 반드시 입력하여야 합니다.(공모전 및 고급 전문자격증 상세내역은 KT홈페이지>채용정보>FAQ를 참고)- 접수 마감일은 지원자 폭주로 인하여 접수가 지연될 수 있으므로 마감일을 피해 미리 지원하시기 바랍니다.- 입사지원서 기재내용을 근거로 서류전형이 이루어지고 추후 증명서를 제출하여야 하므로 내용을 정확히 입력하시기 바라며 허위로 기록한 경우에는 합격이 취소되고, 향우 KT 채용시험에 대한 응시기회를 부여하지 않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근무지역 및 직무는 회사의 인력관리 방침에 의하여 채용분야 및 전공에 관계없이 배치할 수 있습니다.? 채용안내 및 합격자 발표는 KT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가보훈 대상자는 관계규정에 따라 우대합니다.? 제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