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조정이란?가치창출경영자원결합재무+비재무적요인=기업충분한 조사 정당한 평가중요경영자원 재분배 재배치 필요 !!자산매각, 정리해고, 사업정리, 조직개편, 분사, M A, 다각화…….A.Dunlab은 누구?1983 일회용 컵 제조회사인 Lily Tulip Co. CEO 1980후반 유명한 기업사냥꾼 골드 스미스 아래에서Crown Zellerbach, International Diamond 의 구조조정에 깊숙이 관여 1991 Consolidated Press Holding 에서 부채청산 사슬 톱 전략으로 위기관리 능력 인정 받음Dunlab 스코트 제지의 CEO되다!1990 년부터 매출 제자리걸음 1990 상업용 제지 사업부 S.D 워렌에 큰 투자 계속되는 경제불황 1993 손실 2억7,770달러 (약3천500억 원 정도)수익과 손실이 일정하지 않음 구조조정의 필요성 3차례의 구조조정 노력 실패 Dunlab 영입Dunlab 사슬 톱 작전 개시!첫째 날 사비 2백만 달러투자 동료 중역으로 영입 둘째 날 경영의원회 해체 셋째 날 고위중역 11중 9명해임 넷째 날 경영전략 서가4개 폐기Dunlab의 사슬 톱 전략?? 인력을 최대한 감축 수익성 낮은 사업 팔기 경비 최대한 줄이기 최대한 빠르게 최대한 대대적으로두 달 후-4대 추진목표 발표대대적 구조조정실시핵심 기획팀수립S.D워렌 등 사업부 매각새로운 마케팅전략4대 목표2만5,900개중 1만1,000개 자름 (본사71%, 사무50%, 생산직20%) 일부 생산설비 아웃 소싱 등으로 세전으로 3억 4000만 달러 절약워렌 16억 달러에 매각 다른 재산까지 모두 20억 처분사슬 톱 작전의 눈부신 성과!부채 15억 달러 감소 자사주식 3억 달러 매입 신용등급향상 뉴욕증시 상위 1%진입 킴벌리에 73억 8천만 달러로 매도 그러나, 시장점유율은 화장실용 화장지→1%(1995) 키친타월 →-5.2% 이런 성과는 성공적일까?Dunlab 이번에는 선빔이다!가구,침대시트 등 아이템 중단 그릴, 가습기, 주방가전 주력 1만 2000명 직원 중 반 해고 3억 3,800만 달러 감가상각 처리(1억 달러 재고)Dunlab 맏은 첫날 주식 50%↑ 판매 22% 상승 주주 1996)-2.37에서 1997)+1.41이득 주가12에서 50달러로 주식 300%이상 상승이번에도 성공??선빔 시가총액 46억 ⇒거액이라 회사 인수자 나타나지 않음 콜먼,시그너처 브랜즈 등 4개 회사 24억에 인수 전환사채:7억5천 매출채권 6,000만 달러 손실 지속하는 콜먼 22억 인수로 악영향부채 2억→20억 달러 순자산5억→-6억 달러 1998 매출 하락,-4천 460만$ 주가 53$ →25$ →4.62$ 저마진 거래 지나친 신경 신상품 대량 리콜 인수기업 직원 1/3해고1998년 6월 15일 Dunlab 해고Dunlab 지옥의 문 앞에 서다!1996 이익을 손실로1997 손실을 이익으로1998이후 거짓말 거짓말2001년 2월 법정 관리1997 경영성과 장부조작2002.9 50만$벌금 경영 금지2002.10 주주고소 1,500만$2002이후 Scott조작 혐의 발견Dunlab의 방식 무엇이 잘못인가?사슬 톱 방식의 문제점 (급격한 변화) 단기성과 중요하게 됨 남은 직원의 사기저하 (대대적 변화) 남은 직원 사기 저하 기업 충성도 저하 인재, 시설의 부재 장기적인 전략 불가능Dunlab의 착오 선빔은 관료주의적 (?) 공식 그대로 적용 기업인수 매도 즉흥성 S.D워렌, 콜먼 사기조작도 경영능력(?) Max Philips sons 회계조작으로 해고 Nitec Paper Corp. 회계조작으로 해고 Scott, sunbeam역시..그럼, 바람직한 구조조정의 방법은?변해야 산다는 의식 변한다는 것은 다운사이징만이 아님 충분한 원인 조사 후에 구조조정 왜 부진한가, 원인은 무엇인가 결정을 내린 후에는 빨리 실천 직원들의 심리적 불안감 축소위해 구체적이고 장기적인 목적 하에 변화모색 개인 조직에 미치는 영향 을 고려해서 직원의 사기고려 과중한 업무, 변화된 정책으로 폭발 위험{nameOfApplication=Show}
2000021019 회계학과 심재아『복권이 역진적 소득재분배를 가져오는 원인과 해결책』Ⅰ. 복권이 무엇이며, 그 발행 목적은 무엇일까?국가 또는 공공기관이 번호를 기입하였거나 어떤 표시를 해 놓은 표를 팔아서 추첨과정을 통해서 당첨된 표에 대해서는 표의 값보다 훨씬 많은 상금을 주는 제비를 말하며, 주로 공공기관 등에서 특정의 사업자금 마련을 목적으로 판매한다.Ⅱ. 복권시장은 얼마나 빨리 성장했을까?1990년도 주택복권의 독점체제가 무너지면서부터 매년 42.4%라는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복권의 종류와 수 역시 점점 늘고 있어 95까지는 7개 기관에서 11종을 발행했으나 2002년 현재 발행되는 복권의 종류는 10개 기관에서 모두 19종류를 인터넷복권까지 합치면 30개가 넘는 복권을 발행하고 있다.Ⅲ. 왜 우리나라 복권시장은 급속히 팽창해 가는 걸까??자료조사와 분석을 통해 여러 가지 이유를 검토해 볼 때 다음의 다섯 가지로 정리해 볼 수 있다.첫째, 복권을 발행하면 복잡한 국회의 심사를 거치지 않고 쉽게 자금을 마련할 수 있고, 조세저항도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앞에 복권의 목적에서도 언급하였고 체육복권, 기술복권 등 복권의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복권은 정부가 실행하는 특정 사업의 기금마련을 위해 발행되는 것인데 기금은 예산과 달리 국회의 심사를 거치지 않아도 되며, 세금을 걷어 기금을 마련할 때와 달리 조세저항도 없어 각 기관들이 경쟁적으로 복권 발행을 하게 됐다.둘째, 즉석식 복권의 등장이다. 즉석식 복권은 우리국민의 정서에 잘 맞는 복권이다. 복권을 사고 당첨여부를 알려고 며칠을 기다리고 일일이 확인해야하는 기존 복권과 달리 말 그대로 즉석에서 당첨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만들어진 즉석식 복권은 편리함에 긁는 재미를 더해 인기를 끌었고, 현재 즉석식 복권은 종이식 복권의 대부분을 차지하기도 한다.셋째, 인터넷 복권의 등장이다. 공급측면에서 볼 때 비용이 매우 적게들어 많은 공급자들이 생겨나게 되었고, 소비자 측면에서도 위의 즉석식 복권의 장점에 남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사러 가는 번거로움 없이 집에서 복권을 사고 당첨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장점이 있었기 때문에 기존 구입자는 물론이고 복권구입에 소극적이었던 젊은층이나 여성들까지 복권구입에 끌어들여 복권시장을 기하 급수적으로 팽창시키는 원인이 되었다. 또한 인터넷으로 복권을 공동 구매하여 수익금이 생겼을 경우 나누어 갖는 등 복권의 비용부담을 낮추고, 수익성을 높이는 공동구매 사이트도 늘고 있어 앞으로 인터넷을 통한 복권시장의 증가가 예상된다.넷째, 98년까지 복권발행조정위원회 가 있어 복권의 금액이나 당첨금 규모를 제한해 왔으나 99년부터는 규제완화 차원에서 복권에 대한 규제를 자율화함으로써 발행되는 복권의 수가 많아지고 경쟁적으로 당첨금의 규모도 높아졌다. 이에 따라 국민들의 요행심리가 부추겨지고 복권시장이 팽창하는 원인이 되었다.다섯째, IMF이후 소득격차가 벌어져 빈익빈 부익부가 심화 된데다 부동산 과열로 집 값마저 상승해 서민들의 좌절감이 높아지고, 이에 따라 한탕주의를 꿈꾸는 요행심리가 사회 전체적으로 높아진 것도 중요한 원인 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Ⅳ. 복권시장 팽창 무엇이 문제일까?복권이 건전한 사회오락으로서 자리잡고, 기금이 투명하게 사용된다면 사회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제도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지금처럼 복권제도의 효율성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단지, 서민들의 요행심리를 부축이면서 기금마련의 목적만을 위해 복권이 경쟁적으로 발행되어 이로써 소득 분배에 역진적 효과만을 가져온다면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여기서는 먼저 복권이 서민의 요행심리를 부축이게 된 이유를 살펴보고 이것이 왜 소득분배에 역진적 효과를 가져오는지에 대해 설명하려고 한다.◈ 복권은 부유층보다는 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첫째, 복권의 매출액과 국내 경기와의 관계를 살펴보자. 복권의 매출액은 국내경기가 좋으면 줄고, 경기가 나빠지면 늘어나게 되는데 이런 현상은 이웃나라 일본에서도 비슷한 추세로 나타난다. 경기가 침체 됐을 때는 실업자가 늘어나고 직장인들도 구조조정에 휘말려 명예퇴직에 불안감에 휩싸이게 된다. 이런 불안심리는 복권을 구입을 늘어나게 하는 원인이 되는데 실업자, 명예퇴직의 불안감을 가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서민들이다.둘째, 500원의 비용을 들여 꾸는 꿈에 더 많은 즐거움(=효익)을 얻는 사람은 바로 서민이다. 만약에 내가 재산이 50억쯤 있다면 500원을 들여서 아주 아주 작은 확률에 걸린 당첨금을 애타게 꿈꾸기보다(복권의 당첨율은 일반적으로=1/550만으로 벼락맞을 확률과 같다)는 복권보다 확률의 높고 더 수익성이 높은 사업을 하겠다. 하지만 내 재산이 단돈 5만원뿐이라면 500원을 들여서 아주 작은 확률이라 해도....한 주에 한 명씩은 당첨된다는 그나마 확률 높은 천만원에도 어쩌면 하는 마음이 생길 것이다. 즉 500원에 비용에 꾸는 꿈은 저소득층일수록 황홀하게 된다. 그래서 저소득층인 서민들이 복권을 많이 구입하게 이 때문에 복권의 판매 역시 지하철이나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한다.셋째, 현실에서 큰돈을 벌기 어려운데다 IMF이후 저축으로 돈을 모은다는 희망까지 많이 사라진 서민들은 경기가 호전되더라도 소득이 크게 늘어나지 않고, 씀씀이는 커지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복권의 당첨금이 더욱 높아지기까지 해서 서민들의 복권에 대한 요행심리가 더욱 높아졌다. 실제 통계자료를 보아도 월소득 150만원 이하인 30~50代인 남성들은 주 복권 구입층이며, 지난해 저축율은 83이후로 최악의 수준인 29.9%까지 떨어졌다.◈ 서민들이 많이 산다는 것과 소득분배의 역진성이 무슨 관계??소득분배가 역진적이라는 것은 부자에서 가난한 사람에게로가 아니라 가난한 사람에게서 부자에게로 소득이 이전되는 것을 말한다. 그럼 이쯤에서 앞서 말했던 복권의 목적을 다시 보자. 복권은 공공 사업을 위한 자금 마련책이다. 그런데 공공 사업 실시로 인한 혜택은 비경합성, 비배제성을 갖기 때문에 국민 모두가 누리는 것이지 어느 특정집단만이 누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예를들어 체육복권을 발행해서 자금을 모은 국민체육관리공단이 월드컵 개최 도시에 자금을 지원하고 그 자금으로 공동 화장실을 곳곳에 지었다고 하자. 이때 기금조성에 돈을 낸(복권을 구입한) 사람만 화장실을 이용하게 하고 그 외의 사람들은 이용하지 못하게 하거나(배제성), 다른 사람이 화장실을 이용한다고 해서 내가 이용할 수 없게 되는 일(경합성)이 일어날 수 없다. 따라서 복권 발행에 의해 공공 사업자금을 마련할 때는 주로 서민의 주머니가 털리게 되면서도, 그로 인한 혜택은 부유층과 서민에게 모두 나눠지는 소득분배의 역진성을 갖게 되는 것이다. 게다가 서민들이 기금조성에 많은 부담을 함에도 조성한 기금의 사용내역을 공개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그나마도 공공사업에 제대로 쓰였는지 알 수 없게 되어있다. 서민들이 역진적 소득분배를 감안한 효용까지도 빼앗기고 있을지 모른다는 말이다.Ⅴ. 복권제도의 올바른 사용을 위한 나의 의견내가 복권을 레포트 주제로 쓰게 된 것이 버스에서 시사 라디오 프로그램을 우연히 청취한 덕분이었던 것을 보아도 최근, 사회적으로도 복권시장의 급격한 성장에 따른 사회적 요행 심리의 확산 이에 따른 복권의 역진성 문제가 심각하게 인식될만한 수준임을 알겠다. 그렇다면 대책은?레포트를 위해 수집한 자료에 이 문제에 대한 정부의 대책이 제시되어있는 것을 보았다. 바로 복권발행조정위원회 라는 조직의 부활이었다. 이를 통해 예전처럼 복권발행을 규제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하겠다는 말이다. 그런데 이 조직은 바로 복권을 발행하는 부처의 차관급 모임이라고 한다. 그러니 과연 복권 규제가 잘 이루어질지 의문이 든다. 얼마전 그것이 알고 싶다 에서 폐광지역 진흥사업 기금을 조성한다고 카지노를 만들어 지역주민을 도박에 빠져들게 했다고 비난하는 것을 보았다. 복권의 경우도 그와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대표인 정부가 복권이 서민들을 대상으로 한 것을 망각하고 손쉬운 돈벌이에만 열중했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생긴 것이라고 본다. 따라서 정부는 복권 사업을 공공기관이 담당하고 있다는 점을 명심하고 너무 사업의 수익성 따지기 보다 공공성을 고려해 시장확장에 신중성을 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 복권발행처 관료뿐만 아니라 민간전문가나 시민단체 등이 다함께 참여할 수 있는 제대로 된 복권발행감시 기관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감시 기관이 만들어질 때 비로소 불필요한 과도 경쟁으로 인한 과열된 복권시장이 없어지고, 제대로 된 규제로 인해 사회적 요행심리를 감소시켜 복권제도의 수익성과 공공성의 균형을 이룰 수 있게 된다고 보기 때문이다.두 번째로 복권을 통해 마련한 기금을 어디에 어떻게 썼는지 투명하게 알려야한다. 그래야 자금이 올바로 국민을 위해 사용될 수 있고 자금이 올바르게 사용될 때서민들의 생활의 질이 향상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로써 자금조성에 기여한 서민들의 정당한 권리를 찾아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자금사용을 공개하면 복권 구입자로 하여금 요행 심리만으로 복권구입을 유도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에 기여한다는 생각을 심어줄 수 있어 서민의 건전한 오락으로써 복권이 더 빨리 자리잡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1〕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Capital Asset Pricing Model)에 관하여 체계적으로 논술하시오.1.CAPM의 기본 개념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Capital Asset Pricing Model : CAPM)은 시장이 균형을 이룰 때 자산의 위험에 따라 기대수익률이 어떻게 결정되는지를 보여주는 균형 이론이다. 이는 결국 해당자산의 균형가격이 어떻게 결정되는지를 보이는 것과 같은 의미이다. 예를들어 1년 후의 예상수익이 120원인 자산에 투자할 때 기대수익률이 1년에 20%라고 한다면 이 자산의 현재 균형가격은 100원이 된다. CAPM은 균형가격의 결정과정을 밝히는 여러 가격결정모형 중 가장 널리 알려진 모형으로서 위험자산에만 투자할 때 의미가 있는 Makowitz의 모형과 달리 미래위험이 0인 무위험자산을 함께 투자자산으로 고려한 모형으로 증권의 가치의 평가, 자본예산, 투자성과평가 등 재무관리 분야 전반에 걸쳐 광범위하게 사용된다.2. 자본자산 가격결정모형(CPMA)의 가정CPMA은 위험과 기대수익률 사이의 균형관계를 보여주는 가격결정이론으로서 평균-분산포트폴리오 이론의 가정에 몇가지 가정을 추가하여 전개되고 있다.{{{{1 투자자들은 기대효용을 극대화하고자 하는 위험회피형 투자자이다. 2 투자자들은 평균-분산 모형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선택한다.{{평군-분산 3 모든투자자들은 무위험 이자율로 아무런 제한 없이 차입 또는 대출포트폴리오 이론 가정 할 수 있다.{{4 모든 투자자들의 투자기간은 1기간이다.{5 세금이 없으며 거래비용과 같은 제도적 장애요인이 없다.{{{6 증권시장은 완전경쟁시장이며 증권의 공급은 고정되어있다.{추가가정 7 모든 투자자들은 자산의 기대수익률, 분산, 공분산에 대해{같은 기대를 한다. CPMACPMA에 추가된 가정중하나인 6은 완전경쟁가정으로써 증권시장의 경쟁상태가 치열하여 개인의 거래행위가 증권가격에 영향을 미치치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며, 증권의 공급이 고정되어 있다는 가정은 증권가격이 증권을 발행하는 공급자의 의사결정 보다P1상의 모든 포트폴리오 보다 위험이 낮고, 동일한 위험하에서는 기대수익률{E(r)이 높은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므로{{ r}_{f }P2는{{ r}_{f }P1를 지배하게 되고 새로운 효율적 프론티어가 된다. 즉, 무위험 자산이 포함되면 더 효율적인 포트폴리오를 얻을 수 있다.2) 새로운 효율적 포트폴리오: 자본시장선자본시장선(CML : Captal market line)은 투자대상을 주식뿐만 아니라 정기예금, 국공채와 같은 무위험자산까지 포함했을 때 균형상태의 자본시장에서 효율적 포트폴리오의 기대수익과 위험의 선형관계를 나타낸다. 위에서 보듯이 무위험자산이 포함되면 좀더 표율적인 포트폴리오를 얻을 수 있다. 따라서 모든 투자자들은 무위험 자산도 포함시킨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려고 할 것인데, 이렇게 되면 자본시장이 균형상태에 이르면서 투자자산의 기대수익과 위험 사이에는 일정한 선형적인 관계가 성립하게 된다. 이 관계를 표시한 것이 자본시장선이다. 아래의 그림으로 살펴보자.{EPSILON (r)C{{{{EPSILON (rt)M X{{{{{{ r}_{f }{G0 {sigma t{sigma위의 그림과 같이{{ r}_{f }P2는{{ r}_{f }P1를 지배하게 되고,{{ r}_{f }MC는{{ r}_{f }P2를 지배하게 된다. 그러므로 무위험자산{{ r}_{f }와 GX상에서 무위험자산과 결합할 수 있는 모든 포트폴리오중 가장 우월한 포트폴리오인 T를 결합한 직선{{ r}_{f }MC는 지배원리에 의해 가장 효율적인 프론티어가 된다. 이 때, 직선{{ r}_{f }MC를 자본시장선(CML: Capital Market Line)이라고 하고, 위험이 있는 자산으로 결합된 가장 이상적인 포트폴리오인 M을 시장포트폴리오(marketportfolio)라고 한다. 결국 자본시장선(CML)상에 존재하는 것은 무위험자산과 위험 자산들 중에서 가장 우월한 포트폴리오인 T와의 결합으로 이루어지는 효율적인 포트폴리오들이 된다.{{{E(r)자본시장선(CML){m{{{EPSILON (시장포트폴리오(Market Portfolio)무위험자산을 투자대상에 포함시킬 때, 위의 그림에서 처럼 시장포트폴리오 M은 마코위츠의 효율적 프론티어 상에 있는 포트폴리오 중에서 가장 효율적인 포트폴리오이다. 그러므로, 합리적인 투자자가 위험있는 자산에 투자할 때는 언제나 포트폴리오 M에 투자하게 된다. 이러한 시장 포트폴리오 M은 이론적으로 증권시장에 존재하는 모든 위험있는 자산(risky assets)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를 의미한다. 시장 포트폴리오의 기대수익률과 위험은 주가지수의 기대수익률과 그 수익률의 표준편차로써 측정된다.그러나, 이론적인 시장포트폴리오와 동일한 포트폴리오는 현실 사회에서는 발견할 수 없다. 이론적인 시장포트폴리오 M의 대용으로서 실제로 많이 이용되고 있는 것은 한국종합주가지수나 S&P 500지수와 같이 대부분의 상장 주식을 포함하는 주가지수(market index)이다. 시장 포트폴리오에서 개별자산이 차지하는 구성비율은 다음과 같이 표현된다.{{W }`_{i } ^{m } = { { V}_{i } } over { { V}_{m } }여기서 {{ W}`_{i } ^{m }은 시장포트폴리오에서 자산 i가 차지하는 구성비율, {{ V}_{i }는 i자산의시가{{ V}_{m }은 시장에서 거래되는 자산 전체의 시가총액을 나타낸다.3. 증권시장선(Security Market line:SML)1) 체계적 위험과 비체계적 위험일반적으로 자산의 수익률의 표준편차 혹은 분산으로 나타내는 위험을 그 자산의 총위험(total risk)이라고 정의한다. 자산수익률의 표준편차로 측정하는 총위험은 증권시장의 전반적인 불확실성에 기인하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으로 구성된다.어떤 자산의 총위험 중에서 시장의 전반적 인플레이션, 이자율의 변화 등 여러기업에게 공통적으로 영향을 주는 경기(business cycle)와 관련된 요인으로 시장의 전체적인 움직임의 불확실성 때문에 발생하는 위험은 체계적 위험(systematic risk)이라고 부른다. 또한 이는 분산투on i의 분산그러므로, 균형시장에서 결정되는 어떤 자산의 기대수익률은 그 자산의 체계적 위험에 의해 결정된다. 이러한 논리에 의해, 효율적 포트폴리오, 비효율적 포트폴리오와 개별자산을 포함한 모든 자산의 기대수익률과 체계적 위험과의 관계를 나타낸 것이 증권시장선(SML: Security Market Line)이다.2) 베타계수 (βcoefficient)각 자산마다 시장위험에 의해 영향을 받는 정도는 서로 다르다. 이때, 개별주식이 시장위험에 의해 영향을 받는 정도를 계량적으로 측정할수 있는데, 이 측정치를 베타(β) 라고 한다. 즉 베타(β) 는 시장포트폴리오에 미치는 위험에 대한 개별자산의 상대적 위험을 측정하는 지표로써 개별주식의 시장위험을 시장포트폴리오의 시장위험으로 나눈비율이라고 이해할 수 있다.{베타(β)= 개별주식의 시장위험시장 포트폴리오의 시장위험증권시장선(SML)에서도 보통 체계적 위험의 측정으로서 베타계수(β)를 사용한다.증권시장선(SML)에서 개별 자산 혹은 포트폴리오 i의 베타계수는 다음 식와 같이 개별자산 혹은 포트폴리오 i와 시장포트폴리오 M의 공분산 σim을 시장포트폴리오의 분산 σ㎡으로 나누어 표준화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σim을 σ㎡으로 나주어 표준화한 값인 σim/σ㎡을 체계적 위험이라 정의한다.개별주식 i의 체계적 위험{LEFT ({ beta }_{i }RIGHT )= { { sigma }_{im } } over { { { sigma }_{m} }^{2 } } = { { rho }_{im } { sigma }_{i } } over { { sigma }_{m } }여기에서 ρim은 상관계수를 나타낸다. 식에서 볼 때, 어떤 자산 i의 베타계수는 어떤 자산 i와 시장포트폴리오 M과의 공분산 σim과 상관계수 ρim에 비례함을 알 수 있다. 이것은 어떤 자산 i와 시장포트폴리오 M의 공분산과 상관계수가 증권시장의 전반적인 변동에 대한 자산 i의 민감도를 직접적으로 측정하는 통계량이기 때문이다.**포트폴리오의 베타ricing Model: CAPM)이라고 부른다. 증권시장선(SML)에서는 체계적 위험의 측정 수단으로 베타계수를 사용한다.{{EPSILON LEFT ( {r }_{i } RIGHT )= { r}_{f }+ LEFT [ EPSILON LEFT ( { r}_{m }RIGHT )- { r}_{f } RIGHT ]· { beta }_{i }{E({ r}_{i }): 자산 i의 기대수익률{{ r}_{f }: 무위험 수익률{E( { r}_{ m} ): 시장 포트폴리오의 기대수익률{{{ beta }_{ i}: 자산 i의 체게적 위험(베타계수)위 식에서 보듯이 증권시장선(SML)은 시장포트폴리오의 초과수익률 {[E( { r}_{m } )- {r }_{f } ]이 결정되었을 때, 개별자산(혹은 포트폴리오)의 기대수익률 {E( { r}_{ i} )가 개별자산의 체계적 위험을 나타내는 베타계수 {{ beta }_{i }에 의해 결정된다. 모든 투자대상들이 수요와 공급이 일치하는 균형 상태에 있을 때, 체계적위험이 큰 자산일수록(베타계수가 클수록) 위험과 보상이 커지고, 반대로 체계적 위험이 작은 자산은 위험과 보상 역시 작아 진다는 것이다.기대수익률{{{m SML (증권시장선){{{E(rp){Rf{1.0 {beta위의 그림에서 M은 시장포트폴리오를 나타낸다. 그리고 시장포트폴리오의 베타계수는 β1.0이 되는데 시장포트폴리오 상호 간의 공분산 σmm은 시장포트폴리오의 분산 σm2와 동일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시장포트폴리오의 기대수익률은 E(rm)이 된다.흔히 베타계수가 1보다 낮은 자산은 방어적 자산, 1보다 높은 자산은 공격적 자산이라고 한다. 주식의 베타계수는 각 자산의 특성에 따라 다른 값을 가진다. 경기변동에 더 민감한 업종의 주기일수록 고정비 부담이 큰 기업일수록, 자본구조에서 부채의존도가 큰 기업일수록 베타계수가 큰 것으로 알려져있다.4) 증권시장선에 의한 가격결정증권시장선(SML)은 주식을 포함한 모든 자본자산의 균형가격이 어떻게 결정되는가를 설명해 주는 가격결정
1. 자본구조이론에 대한 MM의 주장을 법인세를 고려할때와 고려하지 않을 때를 구분하여 설명하시오.모디글리아니와 밀러는 일정한 가정하에서 기업의 자본구조는 기업가치와 무관하다는 자본구조의 무관련이론(irrelevance theory)을 주장하였다. MM은 그들의 이론을 완전자본시장(perfect capital market)을 가정하여 전개하였다. 여기서 완전자본시장이란 법인세등세금이 없고, 거래비용이 없으며, 모든 정보가 모든 투자자에게 동시에 그리고 정확히 전달되는 시장을 말한다. 이 이론에서 가장 중요한역할을 하는 가정은 거래비용이 없다는 것과 세금이 없다는 것인데, 후에 발표한 수정논문에서는 무관련이론에 법인세를 고려하였다. 법인세를 고려하지 않은 경우와 고려한 경우의 차이점을 살펴보자.변수정의> {V upsilon= 자기자본만을 사용하는기업의 가치={E(NOI)/{ks{Su= 부채를 사용하지 않는 기업의 자기자본의 가치 = {V upsilon{ku= 부채를 사용하지 않는 기업의 자기자본비용{V iota= 부채를 사용하는 기업의 가치={E(NOI)/{ko{S iota= 부채를 사용하는 기업의 자기자본의 가치{B= 타인자본 가치{ko= 가중평균자본비용{V iota={S iota+{B{E(NOI)= 기대 영업이익⊙ 법인세를 고려하지 않은 경우{명제1증명> 차익거래에 의한 명제 I의 증명자본구조는 기업가치와 무관하므로 {V upsilon={V iota이 성립한다.(명제1)기대영업이익과 경영위험은 동일하나, 자본구조만이 상이한 U, L 두 기업의 상황은 다음과 같다(단 세금, 거래비용 등이 없는 완전자본시장이라고 가정한다).{구성항목기업 U기업 L총기업가치500600부채0300자기자본500300기대영업이익5050이자비용(6%)018순이익5032이 투자자의 현재 상태(포트폴리오 I)와 동일한 연간 기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거래(포트폴리오 ll)의 투자액과 연간 기대수익은 각각 다음과 같다.{PortfolioTransactionInvestmentNet IncomePicron{{kb{0 부채비율(B/S)*** {ko= 가중평균자본비용{ks= 자기자본비용{kb= 타인자본비용⊙ 법인세를 고려하는 경우{수정 명제1증명>완전자본시장에서 법인세가 존재하는 경우, 부채를 사용하는 기업의 가치는 부채를 사용하지 않는 기업의 가치보다 법인세 감세효과의 현가만큼 크다.기업이 타인자본을 사용하는 대가로 채권자에게 지급하는 이자비용은 법인세 계산시 비용(손금)으로 처리되어 과세대상에서 제외된다. 그러나 자기자본을 사용하는 대가로 주주에게 지급하는 배당은 법인세 납부 후의 순이익에서 지출된다. 따라서 법인세가 존재하는 경우에는 자기자본만을 쓰는 기업이 부담하는 법인세에 비해 부채를 사용하는 기업이 부담하는 법인세가 더 작다. 결국 기업에 자본을 제공한 주주와 채권자에게 돌아가는 현금흐름은 타인자본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보다 타인자본을 사용하는 경우에 더 커진다.{{{{{{(U) 전액 자기자본조달 기업 (L) 타인자본조달 기업기업의 가치는 자기자본소유주의 몫과 타인자본소유주의 몫을 합한 것이므로 위의 그림에서 보듯이 법인세 부담이 작은 (b)타인자본조달 기업의 기업가치가 (a)전액 자기자본조달 기업보다 법인세 감세효과의 현가만큼 높다. 이때 법인세 감세효과의 현가를 식으로 나타내면 아래와 같다.{SUM from { { t}=0} to inf { T·kb·B} over {{(1+kb)}^{t } }= {{ T·kb·B} over {kb }= {T·B{T: 법인세율{kb: 세전타인자본비용(이자율){B: 타인자본의 가치그러므로 타인자본을 사용하는 기업의 가치{V iota과 자기자본만사용하는 기업의 가치 {V upsilon사이에는 다음식이 성립한다.{V iota=V upsilon +T·B이 식이 법인세를 고려하였을 때 MM의 제 1명제 이다.{기업가치{{V iota{법인세 감세효과의 현가{{V upsilon{0 부채비율(B/S)수정 명제2증명>법인세가 존재할때도 그 개념은 수정전과 동일하나 법인세의 감세효과로 인해 자기자본비용의 증가 정도가 작아진다.{ko는 일정하지 않고 부채비율이 커질수록 {ku(1-T)에 접근하는 우하향하는 모습을 갖게된다. 기업의 가치를 극대화 하려면 {ko가 작을수록 좋으므로 법인세를 고려하는 경우에 최적자본구조는 모든자본을 타인자본으로 조달하는 것이다.자본비용{{{ks{{ku{{k omicron{{ku(1-T){{{kb(1-T)0 부채비율(B/S)3. 대리비용과 자본구조간의 관계를 설명하시오.자기자본의 대리비용은 외부주주와 내부주주인 소유경영자 사이에 발생하기 때문에 타인자본에만 의존하여 자금조달을 할 때는 외부주주로부터 자기자본을 조달하지 않으므로 자기자본의 대리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반면에 타인자본 의존도를 줄이고 자기자본으로 자금을 조달할 때는 자기자본의 대리비용이 증가한다.자기자본의 대리비용과는 달리 부채를 많이 쓸수록 위험유인과 과소투자현상이 크게 나타나서 부채의 대리비용은 증가한다.기업이 부채사용을 증가시키면 부채의 대리비용이 증가하는 대신 자기자본의 대리비용이 감소한다. 이두 대리비용이 서로 상반관계이기 때문에 기업의 총대리비용이 최소화 되는점 b*를 찾을수 있다. 이점이 대리비용만을 고려했을 때의 최적자본구조가 된다. 법인세나 파산비용이 없는 경우에도 대리비용이 발생하는 상황에서는 최적자본구조가 존재할 수 있다.{ 부채의 대리비용{{대리비용 총대리비용{{{{자기자본의 대리비용0 {{ b}^{* }부채비율4. 가중평균자본비용(Weighted Averdge Cost of Capital)의 개념과 산출 방법 및 용도에 관하여 설명하시오.1. 가중평균자본비용의 개념기업의 주요 자본조달원천에는 타인자본, 우선주, 자기자본등이 있다. 가중평균자본비용이란 앞의 방법들로 자금을 조달할 때 드는 비용들을 구성비율로 가중평균한 값을 말한다. 원천별 자본의 제공자인 채권자, 우선주, 보통주주들은 부담하는 위험이 다르므로 이들의 요구수익률인 자본비용 또한 서로 다르다. 따라서 기업이 여러 원천으로부터 자본을 조달하는 경우 기업의 자본비용은 원천별 자본비용의 가중평균값인 가중평균자본비용을기업은 과 다한 배당을 억제하고 사내유보를 하려는 경향이 있다.***배당이 안정되면 주가가 상승하는 이유 :1 주주들이 안정된 배당을 하는 기업의 주식을 소유할 경우 이들은 미래 자신에게 들어오는 현금흐름을 거의 확실하게 추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배당액이 불규 칙한 기업의 주식과 비교해 보면 불확실성, 즉 위험이 작다고 할 수 있다. 주주의 입장에 서 보면, 어느 기간동안 배당금의 합계가 서로 동일한 두 기업에 있어서 불규칙적인 배당 을 하는 기업의 미래현금흐름은 규칙적인 배당을 하는 기업의 경우보다 더 큰 할인률로 할인되어 낮은 가치를 갖게 된다.2 많은 투자자들은 배당액으로 생활을 영위한다. 그들에게 있어서 예측할 수 없는 심한 배당 변동은 생활을 불안정하게 하므로 안정된 배당 정책을 가진 기업의 주식은 프리미엄 이 붙어서 거래가 이루어지는 것이 보통이다. 대개 투자자들은 안정된 수입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3 꾸준하게 어느 정도 이상의 배당을 유지하게 되면 대외공신력이 높아지며, 높아진 대 외공신력 때문에 그 기업의 주식은 담보력이 높아진다. 그러므로 안정된 배당을 지급하 는 기업의 주식은 그렇지 못한 기업의 주식보다 높게 평가된다.6. MM의 배당이론에서 기본적으로 주장하는 점을 간 단히 언급하고, 이 이론이 가지는 문제점 특히 가정 에 대하여 비판하여 보시오.1. MM의 주장MM은 자본 시장이 완전하다는 가정하에서 배당정책은 기업가치와 관계가 없다는 배당무관련이론(irrelevance theory of dividend)을 주장하였다. MM이 가정한 완전자본시장(perfect capital market)은 자금을 외부에서 얼마든지 조달할 수 있으며 세금과 거래비용이 없고, 시장의 정보가 누구에게나 완전하게 전달된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세금과 거래비용이 없는 상황에서 주주는 배당으로 현금을 지급 받거나 이익을 유보하여 주식가격을 상승시켜 매매차익을 얻거나 마찬가지의 부를 얻는다. 기업은 영업이익보다 많은 금액을 배당으로 지급하더라도 외부자금보다 큰 모든 투자안을 투자가치가 있는 것으로 평가한다.8. IRR법과 NPV의 관계를 설명하고, 어느방법이, 왜 우수한 투자결정기법인가를 설명하시오.1. 순현가법과 내부수익률법과의 관계순현가법과 내부수익률법은 본질적으로 회페의 시간가치를 고려하여 현금흐름을 할인 한다는 점에서 같은 맥락에 놓여있다.순현가법에 있어서는 할인율을 이용하여 순현가를 구하는 반면, 내부수익률 법에서는 순현가가 0이되는 조건을 충족시키는 할인율을 구한다. 물론 순현가법에서 순현가를 계산할 때 사용되는 할인율은 내부수익률 법에서도 투자평가를 위한 비교대상으로 이용되지만 내부수익률을 계산하는과정에 직접적으로 필요하지 않다.순현가= 현금유입의 현가- 현금유출의 현가=0{NPV= SUM from { { t}=0} to eta { { CI}_{t } } over { { 1+IRR)}^{t } }- SUM from { {t }=0} to eta { { CO}_{t } } over { { (1+IRR)}^{t } }=0.....1순현가식 {SUM from { {t }=1} to eta { { CF}_{t } } over { { (1+r)}^{t } }- { I}_{0 }은 현금유출이 투자시점에 한번 발생하는 경우를 가정한 식이고, 1의 식은 현금 유출이 투자기간내에 여러번 발생할 경우를 가정한 일반식이다. 이때 식 1에서와 같이 순현가를 0으로 만드는 할인율이 바로 내부수익률(Internal Rate of Reaturn:IRR)이다.2. 순현가법과 내부수익률법과의 비교서로 독립적인 투자안들을 각각 평가하는 투자분석에 있어서는 순현가법과 내부수익률법의 결과가 같게 나타나지만, 둘 또는 그 투자안들 중에서 어느 것에 먼저 투자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투자우선순위(investment priority)를 결정하는 경우나 한투자안의 채택이 다른 투자안의 기가을 의미하는 상호 배타적인(mutually exclusive)투자안들에 대한 평가에 있어서는 서로 다른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이두 방법이 같은 결과를 가 IRR
< 위험조정할인율법 >* 의의 : 투자안에서 기대되는 현금흐름을 투자위험을 반영한 위험조정할인율로 할인 하여 순현가를 계산하고 투자안을 평가하는 방법이다. 위험조정할인율은 필요자금을 제 공한 자본제공자의 입장에서 보면 제공한 자본에 대해 요구하는 최소한의 의미를 갖는 다. 위험조정할인율법에 의한 순현가의 계산식은 다음과 같다.{NPV= { E(C{F}_{1})} over {(1+K) }+ { E(C{F}_{2})} over { { (1+K)}^{2 } }+ CDOTS +{ E(C{F}_{n})} over { { (1+K)}^{n} }- { I}_{0 }E(CFt) : t기의 기대현금흐름k : 위험조정할인율(자본비용)* 계산 : 위험조정할인율 = 무위험이자율 + 위험프리미엄* 위험조정할인율 계산시 고려해야 할 사항기존기업의 주식의 베타를 이용하여 새로운 투자안의 위험조정할인율을 구하는 방 법의 전제인- 새로운 투자대상의 경영위험이 기존회사의 경영위험과 같고- 재무위험이 존재하지 애는 경우의 위험조정할인율을 계산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