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2
검색어 입력폼
  • [아동학] 놀이의 교육적 의미
    일반적으로 어른들은 그들의 관점에서 놀이와 일을 구별하며 놀이를 무의미한 활동으로 여기고, 어린이에게 학업중심의 수업 등에 시간을 할애 할 것을 요구하며, 어린이가 놀이를 하는 시간을 쓸모 없는 시간낭비라고 생각하곤 한다.누구나 어렸을 때 부모님에게 놀지말고 공부해라 이러한 말을 한번쯤은 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어른들에게 있어서 공부란 교재를 통하거나 누군가에게 배우는 것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하지만 어린이에게 있어서 놀이는 단순히 무의미한 활동이 아니라, 새로운 것을 배워나가는 과정의 일부이다. 어린이는 놀면서 배우고 탐색하고, 놀면서 사귀고, 놀면서 신체가 발달하고, 심지어는 놀면서 먹기까지 한다.이러한 놀이의 교육적인 의의를 살펴보면 첫째, 놀이는 몸을 골고루 자라게 한다.밀고 당기고 치고 도망가고 심지어 다투면서 아이들은 몸의 각 부분이 골고루 발달된다. 근육과 뼈 등 몸의 각 부분이 자기자리를 잡아가는 유아와 어린이 시기에 이를 강화하기 위해 활발히 움직이고 스스로 사용하면서 단련해야 하는데 놀이는 이러한 제반 여건을 가장 효율적이고 자연스럽게 해결해 준다.둘째, 놀이는 사회성을 길러 준다.잠시라도 틈이 있으면 같이 놀려고 하는 것이 어린이들이고 그러는 동안에 친구가 되며 사람 사귀는 기술을 익히게 된다. 즉 상대방을 받아 주고 양보하고 차례지키며 서로의 입장을 생각해 주고 약속을 지키고 하는 등의 사회 생활이 바로 놀이를 통하여 습득된다. 또한 어린이들이 다른 사람들과 성공적으로 어울려 놀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이해하고 그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방법을 배워야 할 필요를 느낀다. 이런 제반 요구가 곧 사회생활의 기초를 습득하게 만들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놀이는 언어발달, 대인관계의 원할 등을 촉진하여 사회성을 기르는데 중요하다. 형제가 많아 여럿이 함께 자란 아이와 외톨이로 자란 아이의 언어사용이나 대인관계를 살펴보면 많은 차이가 나는 데 이는 곧 놀이기회가 많고 적음에 따른 당연한 결과이고 실제 이를 증명하는 논문도 여러 번 발표되었다.그리고 놀이를 하다보면 종종 다투는 모습을 보는 데 이는 '옳다' 또는 '그르다'는 놀이규칙에 관계된다. 놀이규칙은 놀이를 성립하게 하는 중요한 요소로 놀이규칙이 바로 작은 사회의 도덕적 기준을 자연스레 배우게 한다. 아이들은 놀이하는 과정 속에서 친구들과 협동하며 친하게 노는 경험뿐 아니라 경쟁하고 싸워도 보면서 그야말로 사회적인 동물인 인간으로 성장한다.셋째, 놀이는 긍정적인 자아관을 가지게 하고 심리적인 안정을 가져다준다.놀이는 어린이들이 가지고 있는 감정과 생각 또는 행동의 긍정적인 면을 확대, 발전시켜주고, 부정적인 면을 축소, 근절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줌으로써 건전한 정서 발달을 돕는다.놀이 속에서 충족시킬 수 있는 욕구와 소망과 실제의 욕구나 소망 사이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그러므로 실제 생활 속에서 충족시키지 못한 욕구와 소망이 놀이 속에서 충족되는 경우가 많다. 동생이 태어나기 전에 사랑을 독차지 하였는 데 동생으로 인하여 부모의 사랑을 빼앗겼다고 여기는 아이가 인형놀이를 통하여 인형을 아기라고 하면서 때리는 것을 본 적이 있다. 그 아이는 인형놀이를 하면서 가지고 있던 불만을 해소하게 되고 이는 곧 정서적 안정을 찾는 계기가 된다. 또한 심하게 야단을 맞은 아이가 나가서 친구들과 어울려 놀다가 돌아 와서는 언제 야단을 맞았냐는 듯이 행동하는 것은 바로 놀이를 통하여 불만을 해소하고 안정을 찾았기 때문이다.또한 어린이 스스로 놀이를 계획하여 진행하고 마무리 짓는 전체 과정을 총괄함으로써 문제 해결 능력을 기름과 동시에 현실감 있는 자아상을 그려 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소꿉놀이를 하면서 아빠도 되고 엄마도 되어보면서 자기 주변을 이해하고 나름대로의 해석을 해 보면서 가족에서의 갈등을 해소한다. 이는 심리적인 불안으로 야기된 정서불안을 치료하는 방법으로 이용되 놀이치료라는 학문으로 정착되었다. 따라서 심한 우울증이나 정서불안을 가진 아이들도 전문적인 놀이치료를 받기 이전에 적당한 양의 놀이기회를 제공하고 그들의 불만이 토로될 수 있게 배려한다면 아이는 쉽게 불만을 표현하고 이를 긍정적으로 개선하여 정서안정을 이루어 치료가 될 것이다넷째 놀이는 어린이의 창의성을 자극하며 키운다.어린이들은 호기심이 많다. 여러 가지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동안에 스스로 많은 것을 터득하게된다. 비눗방울을 가지고 놀다가 무지개를 발견한다든지 그림자놀이를 하면서 빛의 성질을 이해한다. 아이들이 주위에 사물을 나름대로 해석하려면 창의성을 자극해야 하고 이는 곧 일상생활과 연결된다. 또한 놀이는 정해진 틀 속에서 나름대로의 변화의 묘를 발휘할 수 있다. 규칙과 방법이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가운데 더 나은 놀이를 계발한다. 이런 과정에서 놀이가 발전하게 되는 것이고 아이들의 창의성이 융통성있게 발전하게 된다. 또한 놀이는 가정이나 학교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여러 가지 일들을 경험하고 학습할 기회를 제공해 줌으로써 다양한 일을 실험해 보고 새롭고 신기한 것을 만들어 보는 경험을 한다. 이와 같이 놀이는 어린이들이 현실 세계를 가상의 놀이 세계 속으로 끌어들임으로써 다양한 상황을 연출하게 한다. 이는 곧 창의성발달로 이어진다. 그밖에 호기심은 사물을 관찰하게 하고 다양한 생각을 하게 하며 나아가 모든 사고의 주인으로서 자라날 수 있다. 무엇을 하고 놀까? 어떻게 놀아볼까하고 눈망울을 돌리는 아이의 초롱초롱한 모습은 아이들의 가장 큰 장점이다.
    교육학| 2003.03.23| 3페이지| 1,000원| 조회(634)
    미리보기
  • 우리나라의 가정교육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평가B괜찮아요
    작년, 신문에서 초등학교 4학년생 2명이 홀로 사는 팔순 할머니를 여러 번 폭행하고 돈을 빼앗았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어디 그뿐이랴... 한 청소년은 자리를 비키지 않는다고 나무라는 노인을 폭행해 죽음에 이르게 까지 한 일도 있었다.우리는 이러한 일들을 접하게 될 때면 대체적으로 그 아이들보다 그 아이들의 부모에 대해 더 생각을 하게 된다.' 대체 어떻게 아이를 가르쳤길래.... '나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우리나라 부모들의 '공부만 잘하면 된다'는 식의, 인성교육보다는 '기능이나 지식위주의 교육'을 중요시 하는데서 찾고 싶다." 우리 아들이 이번에 00 대학에 들어갔어요 "" 어머 정말요, 참 훌륭한 아드님을 두셨네여, 정말 좋으시겠어요 "우리나라의 자녀를 둔 부모들의 대화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한 예로, 이러한 대화가 오고갈 때 공부 잘하는 자식을 둔 부모는 무슨 벼슬인양 다른 부모들에게 자랑을 늘어놓고 다른 부모들의 부러운 듯한 눈초리를 즐긴다.이런 식으로 우리 사회는 공부 잘하는 것을 아이가 반듯하고 훌륭하게 자란 것으로, 그리고 부모로써 훌륭한 가정교육을 한 것으로 여기는 것이 대체적인 경향이라고 생각한다.그에 따라 우리의 가정 교육은 온전한 사람을 기르기보다도 지식이 많은 사람을 만드는데 에만 힘을 기울이고 있다. 어느 가정을 막론하고 자녀 교육에 관한 한 최대한의 관심은 자녀들의 학교공부에 주어지고 있다고 해도 결코 지나친 말이 아니다.자녀가 공부만 잘하면 어른한테 버릇이 없어도 되고, 좋은 대학에만 들어가면 규칙이나 질서는 나중에 배워도 된다는 우리의 지육편중적인 교육이 우리의 아이들이 도덕적으로 건전하고, 사회적으로 성숙한 인간이 되는 것을 방해하고 있으며 따뜻하고 부드러운 대인 관계를 맺으면서 인생을 살아가게 할 인격이나 사회성 및 적성 같은 것을 매우 소홀하게 하고 있다.프로이트는 인간의 성격은 만 6세 이전에 완성된다고 주장했다. 최근의 발달심리학자들도 비슷한 주장을 한다.인간의 태도나 버릇, 습관 같은 것들이 6세 이전에 길러져야 한다는 것이다.6세 이전에 잘 길러지지 않으면 이런 습관의 형성이 어렵다고 한다.더욱이 잘못 형성된 습관이나 버릇은 나중에 잘 고쳐지지 않는다고 한다.이렇듯 기본적인 인성교육을 통해 올바른 태도, 버릇, 습관 같은 것들을 길러주어야 할 중요한 시기에 우리의 아이들은 한글교육, 영어교육, 각종 학원 등등의 주로 기능적인 전문 교육을 강요당하고 있다.사실상 지식을 습득시키는 학습은 학령에 맞추어서 초등학교에서부터 시작되어도 결코 늦지 않지만, 어린시절에 꼭 몸에 익혀주어야 할 인성교육을 부모가 조기가정교육을 통해 가르쳐야 한다.여기서 조기가정교육은 조기학습과는 다른 것으로, 신체를 포함해서 모든 정신이 성장 발달하는데 필요한 기초적인 기능, 능력, 태도, 습관, 준비성을 만들어 주는 교육이라고 할 수 있다.예를 들면 피아노를 잘 치는 능력을 길러주기 전에 소리에 대한 민감성을 길러 주는데 힘써야 한다는 말이다. 피아노 등 음악을 전공하는 사람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아니라면, 일생동안 음악을 사랑하고 즐길 수 있도록 소리에 대한 감각을 길러주는데 초점을 맞춘 교육을 말한다.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면 흥분하고 기뻐하는 아이가, 싫어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피아노를 치는 아이보다 행복할 것이다. 당장 그림을 잘 그리는 아이보다 좋은 미술작품을 보면 눈이 휘둥그래질 수 있는 아이를 기르는 것이 이 조기가정교육의 목적이다.가까운 일본의 경우, 일본의 엄마들은 어린 자식을 유치원에 입학시킬 때 유치원 선생에게 부탁하는 말이 첫째, 우리 아이가 유치원의 교육을 통하여 예절바른 아이로 클 수 있도록, 둘째, 우리 아이의 적성과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셋째, 공부를 잘할 수 있도록 가르쳐 달라고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엄마들은 자녀를 유치원에 입학시키면서 선생님에게 부탁드리는 첫마디로 대부분의 엄마들이 우리 아이가 다른 아이보다 공부 잘 할 수 있도록 가르쳐 달라고 부탁한다.이와같이 부모의 자녀교육에 대한 우선 순위의 현격한 차이로 빚어지는 결과는 일본의 국민들은 세계적으로 가장 친절한 국민, 예절바른 국민으로 평가받게 되었다. 심지어 일본 부모들은 어린 자녀를 대동하고 지하철을 탈 때는 앉을 좌석이 있으면 자녀를 앉히되 신발을 벗어들고 앉도록 하여 옆좌석 손님의 바지에 자식의 신발이 닿지 않도록 배려를 한다고 한다. 또한 복잡한 지하철내나 많은 사람이 붐비는 곳에서 신발을 밟히게 된다든지 어깨를 부딪히게 되면 밟힌 사람이나 부딪힌 쪽의 사람이 먼저 죄송하다는 사과의 말을 건넨다. 이렇듯 남을 배려하는 공중도덕심은 어려서부터 부모로부터 조기가정교육을 통한 예절교육을 철저하게 받고 자라온 결과하고 할 수 있다이렇듯 올바른 태도, 버릇, 습관 같은 것들을 길러주어야 하는 조기가정교육의 내용을 좀더 구체적으로 정리하자면
    사회과학| 2001.03.20| 3페이지| 1,000원| 조회(2,242)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3
3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1
  • B괜찮아요
    2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3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7:37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