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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교인의 생활윤리] 기독교의 피임
    피임, 어떻게 해야 하나?성관계 후 72시간 안에 복용하면 임신을 막을 수 있다는 '프랑스HRA사의 사후피임약 노레보정'의 수입허가를 놓고 많은 논란이 있어 왔다. 이약이 수정란의 자궁내막 착상을 막기 때문에 '피임약' 이라고 주장하는 찬성론과 정자와 난자가 수정된 순간부터 생명체로서의 인간이 시작된다는 견해의 '조기 낙태' 라는 주장이 치열하게 맞서왔는데 후자가 기독교의 입장에 부합된다. 기독교적 측면에서 보면 태아는 수정된 순간부터 독립적인 인격과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생명(창 1:26~28, 시139:13~16) 이라고 한다. 때문에 아무리 아직태어나지 않은 태아라 할지라도 수정된 순간 이미 생명력을 갖었기에 이생명을 임의로 유산 시키는 것은 살인인 것으로 본다. 그리고 인간이 인간의 생명을 마음대로 좌지우지 하는 것은 생명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에 대한 도전이며 반역이라고 한다.위에서 본바와 같이 기독교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사후 피임약은 살인행위나 마찬가지인 것이 분명하다. 그리하여 사후 피임약을 복용하는 것은 곧,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비윤리적인 행위로 볼 수 있다. 이세상 모든 인간들이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참된 의식을 갖았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겠으나 그렇지 못한 것이 우리의 현실이기에 문제는 간단하지 않은 것이다. 사람들 중에는 자신의 행위에 책임을 모르고 절제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기에 낙태를 쉽게 막을 수도 없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그리고 만약 낙태를 완전히 불법화 시키고 막는다면 세상에 버려지는 아이는 수많을 것이 분명하고 또 그것을 뒷받침해 줄 수 있는 사회적 기반이 전혀 마련되 있지 않은 것이 제일 큰 문제로 여겨진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사후 피임약을 인정해 버린다면 그것은 더 큰 인간윤리의 상실을 가져 올 수 있다. 사후 피임약도 기독교에서 보면 명백한 낙태이지만 인간들은 이것을 쉽게 간과하고 약을 마구잡이로 복용함으로써 생명에 대한 인식을 좀 더 가볍게 여길 수도 있으리라는 우려가 된다. 이러한 상황에서의 해결점은 단지 하나 인간은 하나님의 뜻을 바로 깨달아 참된 인식을 갖음으로써 하나님이 주신 고귀한 생명을 함부로 대하지 않고 모든 생명은 존중해야 한다는 진리를 아는 것 이다. 그러한 세상이 하루 빨리 오기 위해서는 우리 기독교인들이 끊임 없이 노력하고 몸소 봉사와 사랑을 실천해야 할 것이다.
    인문/어학| 2002.12.03| 1페이지| 1,000원| 조회(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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