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속 : 경희사이버대학교학 과 : e-비즈니스학과과 목 : 인터넷과 전자상거래학 번 : 200102294성 명 : 장영철선정회사 : 예스24(Url : http://www.yes24.com)▲ 예스24전자상거래 2차사례 기업을 고르던중 온라인 서점의 공룡 아마존을 선택하고 자료조사에 나섰으나 많은 자료가 영어로 되어있고 국내 기사에도 예전자료가 많고 자세한 자료가 많지않아 차선책을 선택하던중 경희사이버대학교의 제휴업체인 예스24도 생각했던 부분과 사업영역이 같고 국내에서는 점유율 1위에 해당하는 기업이라 예스24를 선택하였다. 국내의 온라인 서점도 기존의 오프라인 시장을 위협하는 수준에까지 이르렀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인터넷 서점 1위 업체인 예스24가 지난 1월중 85억원의 매출을 기록, 서울 종로 교보문고 본점의 매출인 83억원을 뛰어넘었다고 최근 발표했다. 곧바로 교보문고가 `본점의 1월 매출이 87억원으로 예스24보다 많다'는 내용의 반박자료를 냈지만 이제는 온라인 서점이 오프라인 서점을 따라잡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사실을 각인시켰다. 교보문고는 그동안 매년 매출 1위를 유지하는 등 업계에서 감히 어느 서점도 넘볼 수 없는 `공룡 서점'으로 통해왔기 때문에 예스24의 발표는 사뭇 충격적이었다. 요번 5월 13일에는 온라인 서점 2위를 달리고 있던 와우북과의 합병발표로 온라인 오프라인 서점에서 1위는 시간문제라 본인은 생각한다.이에 예스24를 국내사례기업으로 정하고 국내의 인터넷 서점, 그 중에서도 선두를 달리고 있는 YES24.COM을 평가/분석 해보고자 한다.▲ 기업 현황상호 : YES 24 주식회사대표이사 : 이강인본사 : 서울 서초구 양재동 24 스포타임빌딩 지하1층자본금 : 33억 5천만원 (총자본 106억 5천만원)코스닥 등록일 : 2003년 코스닥 등록예정직원수 : 임직원 80명, INFRA24(물류 전문 계열사) 170명▲ 예스24 사업영역현 재: 국내/외 출판도서(잡지, 교육용 CD포함), 전자도서음악 CD, 소프트웨어, VCD/DVD,객콜센터 오픈2001년 9월 한국 단편영화 VCD 제작 출시2001년 10월 자동차 보험 견적 서비스 실시2002년 1월 일매출 4억원 돌파2002년 3월 제 2회 한경 Web Awards 최우수상 수상벤처 기업 재승인 심의 통과법인고객 대상 Gift Card 서비스 개시Inside Book 서비스 개시2002년 5월 13일 예스24·와우북 합병발표.▲ 예스24 CEO 및 임원진이 강 인(현 대표이사)연세대 정치외교학과, NYU MBA)- 임원진전무이사 사업본부장 정 상 우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상무이사 경영조정실장 고 종 관 (서울대 경영학과, 미시간대 MBA)이 사 경영지원본부장 이 춘 호 (숭실대학교 회계학과)이 사 사업본부 강 병 국 (서울대학교 법학과)사외이사 양 희 원 (ICC㈜대표이사)사외이사 홍 명 식 (미국 미시간대 MBA, ㈜포마이 대표이사)▲ SYSTEM1. 엔터프라이즈급 메인서버 15대, 보조/메일/결제 서버 18대, T3(45M) 전용선2. 자동화된 주문 / 재고 프로그램의 물류창고 시스템3. 주문 / 입금 / 배송 3단계별 자동메일 발송 시스템과 배송추적 프로그램▲ 예스24 주가추이 및 주주구성예스24는 2003년 중 KOSDAQ 등록을 추진하고 있다.▲ 시장위치- 인터넷 서점 시장 규모1. 국내출판시장 규모 : 단행본 시장 연 2조원 규모, 학습참고서와 잡지포함 4조원규모2. 인터넷 서점의 출판시장 점유율 : 전체 출판유통시장의 약 5%를 차지,매년 200%의 성장세 2004년까지 전체 출판시장의 21.1%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 인터넷 서점 시장 내에서의 YES24의 독점적 위치국내 최초의 인터넷 전문 서점, 매출액 및 회원수 동종업계 1위 YES24는 여러 언론매체와 순위사이트 등을 통해 인지도와 매출액 면에서 후발 업체와 현격한 차이로 업계 1위 임이 공고화된 바 있으며, 화려한 수상 및 인증수여 경력 등으로 압도적인 지명도 차이를 보이고 있다. 더욱이 동종업계 2위인 와우북과의 합병으로 독과점 위치에 오르지만 어딘가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갖고 살아가는 사람이 있겠지? '라는 생각해본적이 있다면, 바로 그런 친구를 찾아주는 기능이다.빙고2는 회원의 독서친구가 구매한 도서리스트를 분석한 후 회원에게 적합한 도서를 추천하고 있다빙고3은 "회원의 구매내역분석"이다.회원의 구매내역을 꼼꼼히 분석하여 어떤 분야를 좋아하는지 알아내고 가장 관심 있는 분야를 최대 2분야로 압축하여 해당분야의 신간과 베스트를 집중적으로 보여준다. 때문에 구매내역이 많을수록 정확한 추천이 된다.빙고3의 장점은 회원의 관심영역에 대해 다양한 도서를 추천하여 해당분야의 정보를 빠짐없이 섭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것이다.2. Commerce- 가격은 싼 편이지만 2권 이상 주문을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우송료로 인하여 단권으로 주문을 할 경우에 좀 더 비싼 가격을 지불할 가능성도 있음. 하지만 전체적으로 평가대상 사이트 중 가장 저렴함- 40,000원 이상 구매시 배송료 무료- 상품 구입시 '이 책을 사신 분이 선택한 또 다른 책' 이나 '독자 리뷰' 등을 통하여의사결정에 도움을 줌- 일부 도서는 오프라인에서처럼 책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인사이드 북(inside book)서비스 제공- amazon.com의 one-click technology 와 유사한 구매 시스템(이미 배송했던 주소와 인적 사항들이 저장되어 있음, 신용카드 번호 제외)- 최저가격 보상제도 실시(2001년 5월 16일부)- 주문할 책의 재고상태를 보여주어 배송기간을 예측할 수 있게 하고, 결제 후에는 배송 추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고객의 욕구 만족을 위해 노력- 상품 파본이나 교환 등에 대해서는 모든 택배비를 회사가 지원하고 전화나 메일로 신고 할 경우 택배 사람이 고객의 집에 와서 가져가고 동시에 새 물품을 배달- 환불 가능- 전용박스와 방수비닐 포장으로 배송하며 배송의 위치 추적 가능3. Contents- Off-line 기반이 아닌 On-line에 근거한 서점 중 비교적 규모가 큰 외국 서적 코너를가지고 있음- 서적 보유량리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불만이나 의문사항을 빨리 해결함질의 응답률은 100%이고 응답속도는 대략 1-3시간 정도로 굉장히 신속한편이며답변도 친절한 편임- 와우북과의 합병으로 인한 장점업계 1·2위 업체의 합병으로 경쟁적이며 소모적인 시장상황을 안정적인 환경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점과 성장성과 수익성 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게 됫다.온라인 서점의 문제로 지적받아 왔던 할인폭은 1·2위 서점의 합병으로 인하여 20% 이내로하여 30% 할인판매 등 그동안 인터넷서점업계가 벌여온 `제살 깎아먹기'식 경쟁은 당분간 잠잠해질 것으로 보인다.앞으로 예스24가 국내 온라인 서점과, 인터넷 쇼핑몰로서 성공하려면 다음과 같은 항목을더욱더 신경쓰고 보완해 나가야 할것이다.. 인터넷 쇼핑몰 진입의 용이성 및 주문의 용이성. 취급상품에 대한 정보 제공 및 신뢰성 확보. 취급상품의 사용에 대한 전문적인 설명 제공. 베스트 상품에 대한 정보제공. 유통단계의 축소로 얻어지는 판매가격의 저렴한 추구. 신용카드 등을 이용한 온라인 결제수단 체계 구축. 상품 및 서비스 등에 대한 주기적인 내용 보완. 접속속도 등 견실한 기반 구축. 3SIL(Speed, Surely, Low)의 배송체계 구축. 물류서비스 특히 결품율의 최소화. 신속한 환불 및 A/S 제공예스24와 국내외 쇼핑몰과 전자상거래에 대해서 나름대로 조사해본 결과 많은 점을 느낀다. 전자상거래야 말로 진정 국경이 없는 무한 경쟁이라 생각한다. 아직은 이르지만 인터넷이 되는 곳이라면 물류시스템만 갖추어지면 세계 어느 곳이라도 뻗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것이 국력을 좌우할 날이 머지 않았다. 아직까지는 대부분 적자를 면치 못하고 몇몇 기업만이 흑자로 전환이 되고 있지만 끊임없는 개발과 노력, 투자, 장기적 안목을 가지고 서로 경쟁해 나간다면 충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분야임에 틀림없다. 물론 도중에 도태되고 사라지는 기업도 있겠지만 그런 과정을 통해 옥석이 가려진다면 틀림없이 국가 경제에 커다란 한 부분을 최저가 보상제를 계속하고 있으므로, 상위 5위권 업체 대부분은 사실상 같은 간판을 내걸고 있는 셈이다.하지만 `최저가 보상제'는 고객이 활용하기 어려운 `눈 가리고 아웅' 식 이벤트란 평가가 업계 내부에서도 나오고 있다. 보상은 고객이 직접 신고를 해야 이뤄지는데, 도서주문 총액에 적립해주는 마일리지를 뺀 금액을 다른 인터넷 서점의 책값, 마일리지, 배송료 등과 비교해야 가능한 게 보통이다. 그러나 네다섯권 이상인 책값의 할인률과 마일리지를 일일이 더하고 빼는 절차도 번거로울뿐더러, 보상도 그리 크지 않아 실효를 보기 어렵다는 지적이다.실제로 인터넷 서점의 한 관계자는 “최저가 보상제를 실시해봤지만 신고율은 극히 미미한 수준”이라면서 “알고 보면 포장만 그럴듯한 미끼에 불과하다”고 말했다.그러나 할인률이 거의 유일한 경쟁 무기인 상태에서, 인터넷 서점들은 일단 외형적 성장에 매달리고 있다. 업계 1위인 예스24를 비롯해 손익분기점을 넘어선 업체는 거의 없지만, 할인률을 최대 40%까지 높이면서 `출혈 경쟁'이나 `박리 다매'로 치닫고 있는 것이다.덕분에 인터넷 서점들의 올 1/4분기 외형적 성장은 눈부시다. 예스24는 지난해 한해 매출 526억의 거의 절반에 해당하는 258억원의 판매고를 이미 달성했다. 와우북은 85억원대의 매출을 올렸는데, 이 또한 지난해 매출 190억원의 절반에 가깝다. 또 알라딘은 73억을 기록해 지난해 매출 170억의 40%를 같은 기간 동안 달성했다. 모닝365는 후발 업체로서 파격적인 할인 공세를 선도하면서 93억원어치의 매출을 달성한 상태다.업체 관계자는 “할인 이벤트 결과 판매고는 대폭 늘었지만 상대적으로 영업 이익의 폭이 크진 않다”면서 “후발 업체들은 오히려 적자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설명했다.정세라 기자seraj@hani.co.kr□ 온-오프라인 서점 '영역 쟁탈전' 2002/3/12온라인서점은 오프라인으로 진출하고, 오프라인 서점과 출판사는 온라인 시장을 공략하는 치열한 공방전이 시작됐다. 최근 불고 있는 독서바람에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