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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방인을 읽고 나서
    ‘이방인’표지를 펼치고 나서 읽은 뫼르소는 평범하게 월급을 받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우리 주위에서 월급을 받고 생활해 가는 사람들은 얼마든지 볼 수 있는 인간형이다. 뫼르소는 어릴 때 본 삼촌의 모습 같았으며 회사 다니는 나이 많이 든 옆집 아저씨 같았다. 그래서 처음 부분을 읽을 때 ‘이방인’이란 제목을 잘 이해할 수 없었다. 결혼 하지 않은 옆집 아저씨 같고 어릴 적에 본 삼촌의 모습 같은 뫼르소가 등장하는 이 소설이 왜 이방인이 되어야 하는지 몰랐다.뫼르소는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생활을 하지만 평범한 생각을 갖은 사람은 아니다. 평범한 생활을 하던 뫼르소에게 곧 ‘어머니의 죽음’이라는 사건이 찾아온다. 지금까지 같이 지내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자신을 낳아주고 어느 정도 까지 길러주신 어머니의 죽음에도 뫼르소는 아무 감정을 느낄 수 없이 마치 자신과는 상관없는 사람이 죽었다는 반응을 보인다. 눈물 또한 흘리지 않는다. 우리의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을 뫼르소는 아무렇지도 않게 저지른다. 더욱이나 ‘엄마’생각만 하면 미안한일 밖에 먼저 떠오르지 않던 나로서는 뫼르소의 행동에 대해 더욱 더 이해할 수 없다. 뫼르소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어머니의 장례식이 끝나기가 무섭게 다음날 여자친구와 배꼽 빠지도록 재미있는 영화를 관람하고 정사를 나눈다. 장례식장에서 눈물은 물론커녕 슬픈 기색마저 나타내지 않았던 뫼르소가 더 이상 평범한 월급쟁이로 보이지 않았다. 사람은 누구나 생각이 다를 수 있고 가치관이 다를 수 있다.무엇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지에 따라 행복을 느끼는 지점도 다를 것이다. 하지만 사회를 살아가다 보면 보편성이라는 것이 생기고 일반적인 개념이 생기기 마련이다. 하지만 뫼르소는 이 보편성과 일반성에 평범한 월급쟁이라는 것을 빼면 아무 것도 부합되는 것이 없다. 지금까지 이 보편성과 일반성에 대부분 부합하며 살아온 나에게 뫼르소의 행동은 납득하기 어려웠고 그 만큼 더 충격적일 수밖에 없었다.뫼르소는 햇빛이 다른 날들 보다 유달리 뜨겁다는 이유로 살인을 저지른다. 약간의 억울함이나 살인충동이 있어서도 아닌 그저 햇볕이 뜨겁다는 이유에서 사람을 죽인 다는 것은 우리 사회에서 용납되어서는 안 되고 또 용납되지도 않는 부분이다. 만약 이 부분이 우리 사회에서 용납된다면 사회는 분명 큰 혼란에 빠지고 말 것이다. 하지만 책을 덮고 난 뒤 나는 뫼르소를 손가락질 하며 비난할 수 없었다.그의 행동이 우리 사회에서 인정할 수 없는 일이며 잔인한 살인자가 되어도 마땅한 행동을 한 뫼르소를 손가락질 하며 비난할 수 없었던 이유는 충분히 있을거다. 이방인은 우리의 사회에서만 나올 수 있는 인물이다. 사회가 정해 놓은 도덕적이고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사람은 이방인이 아니고 이 사항들을 위배하는 사람들은 이방인이 되는 것이다.
    독후감/창작| 2007.10.21| 1페이지| 1,000원| 조회(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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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 신문 방송] YS 시대의 언론 평가A좋아요
    0. 여긴 사진이 들어가고{YS 시대의 언론(1993∼1998)문민정부 탄생∼IMF0-1{시기관계양상저널리즘의 성격기자의 역할1910∼1945식민지 민족언론의 저항과 친일언론식민지배와 반식민 투쟁의 수단민족운동가, 식민지배 협력자1945∼1960탈식민 근대 언론의 형성근대 국가 형성의 협력자1960∼1972근대화 선전 기구발전 저널리즘근대화의 교육자1972∼1986독재 권력의 홍보 기구정권 홍보 저널리즘권위주의 정권의 홍보 요원1984∼1992독재 권력의 홍보 기구정권 홍보 저널리즘권위주의 정권의 홍보 요원1993∼국가와 언론 자본의 담합대중주의적 여론 동원의 저널리즘대중주의적 여론 선도자1.◎개괄·3당 합당과 文民 정부의 탄생·도구적 언론관의 지속- 국가 안전기획부, 경찰 사찰·언론개혁 실패→정권 안보 치중하는 언론통제 집착- 권언유착의 공고화·언론의 상업주의·언론의 매카시즘2.김영삼 정권의 언론개혁 프로젝트·주도세력-김현철 주도의 임팩트 코리아- 사정 기관을 통한 언론사 비리 사례 수집- 언론사 세무혜택 폐지- 전면적 방송사 통폐합- 언론사주 재산공개3.·실패원인- 근본적 제도개혁→한건주의식 여론몰이- 언론사의 조직적 저항→언론권력의 비대화→권언 유착의 공고화※- 이건 그냥 제 멘틉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전국언론노동조합,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한국기자협회는2001년 3월 8일 94년 언론사 세무조사시 추징해야할 세금의 불법 감면 및 이후 세무조사 자료의 파기와 관련, 김영삼 전대통령과 추경석 임채주 전국세청장, 김거인 전서울지방국세청장을 직권남용, 업무상 배임, 공용서류 무효, 국고손실 위반죄로 서울지검에 고발4.- 이건 그냥 앞조처럼 글짜 작게해서 한면에...아님 정안됨 두면에...94년 언론사 세무조사 불법 세금감면2001. 2. 9. 일본 동경에서 주일특파원단과의 조찬간담회에서 영리목적 의 모든 기관은 세무조사대상이 된다. 당시 세무조사결과 언론 사 사주의 비리문제도 포착됐다. 세무조사를 해보니 내가 몰랐 던 것이 너무 많았다. 결과를. 이날 우리는 지도자를 잘못 선택하면 국민이 얼마만큼 비참해지는지를 목격했다.(중략)∼다시는 이런 비극을 겪지 않기 위해서도 책임은 준엄하게 물어야 한다. 백기투항식 협상의 근인은 정부가 위기를 위기로 파악하지 못한 데 있다. 2백억달러 가까운 외채상환이 임박한 가운데 외환보유고가 바닥나 협상력을 발휘하기도 어려웠을 것이다. 국내외 전문가들이 수개월 전부터 금융위기를 경고했으나 정부는 이를 무시했다. (중략)∼하다못해 6개월 전에만 정신을 차렸어도 오늘의 이런 수모는 면할 수 있었을 것이다. 본란만 해도 지난 여름부터 한보 기아사태 해결과 위기극복 능력이 없는 강경식 부총리의 교체를 여러차례 촉구했었다.(발표: 동아일보의 경제위기가 있음을 시사했다고 지적, IMF직전에는 전혀 다른 뉘앙스의 기사가 나감-아래기사를 보여주거나 읽어줌) 재임기간 중 경제팀장을 7명이나 바꿔 소신있게 경제정책을 펼 수 없게 한 것도 문제였다. 경제를 모르면 사람을 잘 골라 맡겼어야 했다.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자명하다. 비록 타율에 의한 것이긴 하지만 지도층부터 대오각성하고 온 국민이 힘을 합쳐 IMF한파를 지혜롭게 극복해야 한다. 아무리 고통이 크더라도 경제 전반의 구조조정과 체질강화라는 IMF처방을 겸허하게 받아들여 스스로를 변화시켜야 한다. 이런 수모를 겪고도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면 미래는 암담하다. 각 경제주체가 용기와 인내심을 갖고 허리띠를 졸라매면 보란듯이 다시 일어설 수 있다. 1997년 12월3일의 치욕을 잊지 말자.· IMF국치 책임 가려야 - 중앙일보 1997-12-05(정치/해설) 사설우리는 국제통화기금(IMF)의 구제금융 수용을 너무 부끄러워하지 말 것을 누차 강조한 바 있다. (중략)∼ 그러나 이제부터라도 정신을 차려 도대체 일이 왜 이 지경에까지 이르렀는지 그 경위를 규명하고 책임 소재를 분명히 밝혀야 한다.우선 근본적인 문제부터 따져 외환위기가 이처럼 심각한 지경에 이르게 될 때까지 재경원이나 한국은행은 무엇을 했는가.(발표: 중앙일보는 무엇을 했는가 들 정도다. 일례로 “한국의 현 상황을 외환위기로 보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 즉 “현재 상태를 ‘위기’라는 표현으로 일반화할 수는 없다”, “문제 있는 개별 금융기관의 외환위기라는 표현이 적절하며 멕시코와 같은 외환위기는 한국에서 일어나기 힘들다” 등의 완곡한 표현의 답변을 곧바로 “외환위기 아니다”라고 단정지어 해석한 것은 논리의 비약이라고 할 수 있다.언론 보도는 객관적이고 정확해야 한다. 국가위기 상황과 관련된 것이라면 더욱더 사실을 정확히 전달해야 옳다. 현실에 대한 철저한 분석은 외면한 채 “한국경제, 대기업 부도 견딜 수 있다”는 낙관 일변도식 전망은 오히려 국민에 대한 기만이라고 할 수 있다.이후에도 외환위기를 축소.은폐한 기사는 계속됐다. 97년 8월 21일자 라는 기사에서 조선일보는 “외환시장이 살얼음판을 걷고 있으나‘외환위기’라는 표현을 써야 할 만큼 심각한 조짐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분석.보도했다. 조선일보는 다음날에도 1면 톱으로 라는 제목의 기사를 올렸다.한편 당시 외국언론들은 국내 언론의 보도와 달리 한국의 외환위기를 지속적으로 예고하고 있었다. 결정적으로 11월 3일자 블룸버그 통신은 한국의 ‘외환위기’를 ‘긴급기사’로 전세계에 타전했다. 그러나 조선일보는 11월 8일 이들 외국언론의 보도가 “근거 없는 추측보도”라는 정부 입장을 대변한 이라는 기사를 내보냈다.조선일보는 11월 10일자 사설 에서도 “한국경제가 당면하고 있는 어려움의 실체를 다소 과장되게 비관적으로 보도 또는 전망한다든지 함으로써 한국의 이미지와 경제의 신뢰도에 중대한 타격을 주고 있다는 정부의 우려는 현재 사태의 민감성에 비추어 충분히 근거 있는 것이라는 것이 우리의 판단이다”라며 외환위기를 은폐하려는 정부측 입장을 대변하기에 바빴다.더 나아가 “근거도 없이 외환보유고가 바닥났다거나 불확실한 외채 통계를 함부로 인용하거나 한국의 은행들이 금방이라도 연쇄파산할 것처럼 대서특필하는 것은 언론자유의 차원을 넘어서는 것”이라며 일침을 가했다.물론 대다수 한국오해를 사지 않기 위해서라도 외채상환 연장 협상은 순리에 맞게 해야 하고 국제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방식이어야 하며 한국 외채위기 극복에 기여할 수 있을 만큼 온건하게 조정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3월 6일 변용식 편집부국장은 칼럼 에서 “어느 나라에도 한국이 받아든 것과 같은 고통스런 IMF 프로그램은 없었다”며 “IMF가 너무 쓴약을 많이 먹여 한국과 동남아 경제가 까무라치는 결과가 올지 모른다”고 주장했다.평범한 독자들이 조선일보의 표변하는 논리에 혼란스러워했을 것은 당연하다. 그리고 그들은 이렇게 묻고 싶었을 것이다. 조선일보는 재협상을 주장해도 되고 다른 사람은 주장하면 안 되는가? 물론 조선일보는 내심 자신들이 지목한 특정인을 공격하기 위해서라면 말 바꾸기야 할 수도 있는 것 아니냐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것은 국민과 독자들을 아무것도 모르는 청맹과니이거나 바보로 여기는 오만한 자세가 아닐 수 없다. 어쩌면 이것이 조선일보를 경제청문회에 세워야 하는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외신들의 한국 경제 흔들기 - 동아일보 11월 10일치 사설[조선일보] 1997-10-25 (경제) 기획.연재 12면 1678자경기 전망(복합불황 한국경제:4·끝)◎수출회복 뚜렷 지난달 16% 증가/중기가 견인차… “최악 국면 일단 탈출”/경기저점 통과… 재고조정 마무리 단계/전문가들 내년 성장률 올보다 높은 수준 예상주가는 폭락했지만, 기아사태가 해법을 찾아가면서 실물경기 회복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무엇보다도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수출 회복속도가 빨라지면서 불황 사이클이 『일단 바닥은 쳤다』는 예측이 대세를 점하고 있다. 물가안정속에서 국제수지 적자도 급속도로 줄고 있다.물론 정치권이 워낙 불안해 대기업들은 설비투자를 보류중이며, 앞으로 주가폭락, 재벌그룹의 도산, 원화폭락 같은 돌발적인 「사건」이 큰 복병으로 대두될 수 있다. 이때문에 현재의 경기회복 추세는 최악의 국면에서는 겨우 한숨 돌린 수준일 뿐, 호황국면으로 가는 「열차 티켓」을 구입한 것은 아니라는 분서 마치 최장집이 6·25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기라도 한 것처럼 사기를 치다니, 이건 아무리 단세포 두뇌의 발상임을 감안하더라도 용납하기 어려운 파렴치한 작태다.{조선일보}가 저지른 왜곡에 대해선 여기서 일일이 반박하지 않겠다. 이미 세부적인 반박이 최 교수측에 의해 이루어졌거니와, 오래 전부터 {조선일보}의 매카시즘을 문제삼아 온 나로서는 좀 다른 각도에서 이야기를 해 보고 싶다.한 겨 레] 1998-11-02 (종합) 뉴스 01면 806자“조선일보 처사 학문 자유 위협”◎해외학자들,최장집 교수 저술보도관련 성명대통령 자문 정책기획위원장 최장집 교수(고려대)의 저술을 둘러싼 〈월간조선〉의 보도에 대해 해외에서 한국학을 연구하는 학자들이 “〈조선일보〉의 처사는 권위주의적 한국사 이해를 국민들에게 주입시키려는 것”이라고 비판하고 나섰다.미국과 캐나다·네덜란드·일본·오스트레일리아의 한국학 학자 22명은 30일(현지시각) 미국 UCLA에서 발표한 성명을 통해 〈월간조선〉이 시작한 이념논쟁은 “대한민국의 학문과 지성의 자유에 크나큰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미국 UCLA의 신기욱 교수(사회학)와 존 던컨 교수(동아시아 언어문화사)가 발표한 성명에서 이들은 〈조선일보〉의 보도가 “냉전시대에나 통할 단순 흑백논리를 벗어나지 못했음”에 실망감을 나타내면서 “하루 빨리 냉전적 사고에서 벗어나 미래지향적 담론을 형성할 것”을 촉구했다.성명에 서명한 교수 명단은 다음과 같다.로버트 버스웰(UCLA 한국학 연구소장) 최정무(UC어바인대) 최경희(시카고 대학) 도널드 클라크(트리니티 대학) 알렌 델리센(네덜란드 EHESS대학) 존 던컨(UCLA) 카터 에커트(하버드대) 로스 킹(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대) 고병철(시카고 일리노이대) 이홍영(UC버클리) 존 리(어바나­섐페인 일리노이대) 데이비드 매캔(하버드대) 데니스 맥나마라(조지타운대) 배형일(UC샌타바버라) 제임스 팔레(워싱턴대) 박순원(일본 게이오대) 마크 피터슨(브리검 영대) 마이클 로빈슨(인디애나대) 신기욱(UCLA).
    사회과학| 2002.05.29| 35페이지| 1,000원| 조회(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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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사] 산업화인가 산업혁명인가 평가A좋아요
    산업혁명인가 산업화인가?Ⅰ. 서론산업혁명{) 산업혁명이라는 용어는 1820년대 영국과 프랑스의 사회주의자들이 프랑스의 정치적 혁명에서 유추하여 만 든 것이다. ; Anna Bezanson,「The Early Uses of the Term Industirial Revolution」,『Quarterly Journal of Economics』,xxxvi, 1921∼1922, E.J. Hobsbawm/정도영·차명수 譯,『혁명의 시대』한길사, 1998, p.106 에서 재인용.이란 용어는 토인비(A. Toynbee)가 1880∼1년에 옥스퍼드의 밸리엘 칼리지(Balliol College)에서 행한 영국 산업 혁명 강의 내용이 그의 사후 출간되면서 널리 쓰여지게 되었다.{) 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I. Wallerstein/김인중 외 譯,『근대세계체제Ⅲ-자본주의 세계경제의 거대한 팽창의 두 번째 시대 1730-1840년대』, 까치, 1999, p.13(각주 5) 참조이후 산업 혁명에 대해 경제사 연구에 있어서 많은 관심과 논의가 집중되었으며, 다양한 연구 결과가 축적되었다. 산업 혁명에 대한 논의를 정리해 보면 혁명이라는 용어의 사용 여부를 두고 두 갈래로 나뉜다고 볼 수 있다. 즉 산업 혁명에 대해서 전후 시대의 단절성을 강조하느냐, 아니면 연속성을 강조하느냐에 따라서 다양한 논의가 전개되어 왔다.{) 캐나다인(D. Cannadine)은 1984년 발표한 논문에서 토인비이래 약 1세기 동안 있었던 산업혁명의 논의를 4시기로 구분하였다. 첫 번째 시기(1880년대∼1920년대 초반)에서는 사회적 결과들에, 두 번째 시기(1920년 대 중반∼50년대 초반)에서는 경기 순환에, 세 번째 시기(1950년대 중반∼70년대 중반)에서는 경제 성장에, 네 번째 시기(1970년대 중반 이후)에서는 제한 성장에 초점을 두고 논의가 전개되었다. ; 김성룡,「제한 성 장론의 영국 산업 혁명 인식과 그 문제」,『경북사학』제21집, p.1148(각주 4), I. Wallerstein/김인중 외 譯, 『근대세계체제Ⅲ-자본주의 세계경제의 거대한 팽창의 두 번째 시대 1730-1840년대』, 까치, 1999, p.14(각 주 10)이 중에서 토인비 이후 경제성장사학까지의 전통적 경제사 연구들은 산업혁명의 단절성을 강조하였다. ; 이영석,「산업혁명은 신화 인가?」,『인문과학』제1호(1996), p.37실상 산업 혁명은 사건이 아니라 과정을 의미하는 것으로 근래에는 혁명이라는 용어가 주는 과격한 단절을 배격하려는 경향이 강하다.{) 박지향,『영국사-보수와 개혁의 드라마』, 까치, 1997, p.366여기에서는 지난 약 1세기 동안에 있었던 산업 혁명 연구 성과에 대해서 산업 혁명의 혁명성 또는 단절성을 강조하는 주장과 우연성 또는 연속성을 강조하는 주장에 대해서 개략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다.Ⅱ. 산업혁명 - 단절론한 세대 전만 하더라도 일부 연속론자들{) J.H. Clapham은 산업혁명을 혁명적 인 것보다 진화적 인 것으로 파악하였다.을 제외하면, 토인비, 망뚜(P. Mantoux), 랜디스(D.S. Landes), 로스토(W.W. Rostow)로 이어지는 전통적인 경제사 연구가들은 - 어떠한 면에서 본질적인 단절이었는가에 대해서는 학자에 따라 강조하는 바가 다르지만 - 산업혁명의 단절성을 강조하면서 산업혁명이 한 사회의 급격한 변화를 가져온 결정적인 계기였음을 인정한다.{) 이영석,「산업혁명은 신화 인가?」,『인문과학』제1호(1996), p.37양동휴,「영국 산업혁명과 신경제사」, 김종현 編著『공업화의 제유형(Ⅰ)-동서양의 역사적 경험』, 경문사, 1997, p.50토인비에 의해 시작된 사회적 변화설 {) 사회적 변화설 , 산업조직설 , 기술진보설 , 거시경제설 이라는 구분은 모커(J. Mokyr)에 의한 것으로 양동 휴, 앞의 논문, p.50에서 재인용.위의 네 학파가 모두 단절론을 지지한다는 아래의 설명에 있어서, 거시경제학파는 하나의 연구 방법론적 구분이기 때문에, 연구 성과를 도출하고 해석하는 과정에서 크래프츠(N.F.R. Crafts)와 같이 연속성을 주장 하는 학자들도 있다. 이에 대해서는 김영철,「영국 산업혁명의 혁명성 -Crafts-Landes 논쟁을 중심으로-」, 『계명사학』제7집, p.145∼149 참조은 경쟁시장의 성립을 중시하여 경제 활동이 중세적 규제에서 벗어나 시장기구에 의해 운행되기 시작한 것이 가장 큰 변화라고 보았다. 토인비는 산업혁명의 본질을 중세적 규제에 대신해서 경쟁원리가 나타난 것으로 보았으며, 이를 계승한 해먼드 夫妻(J.L. and B. Hammonds)는 산업혁명을 농업문명에서 공업문명으로의 변화과정으로 인식하면서 경제적인 면에서의 양적 개념이 아닌 사회혁명으로서의 질적 개념으로 인식하였다. 망뚜로 대표되는 산업조직설 은 구래의 기능공 중심 또는 선대제 생산으로부터 공장제 대량생산으로 전환한 것이 가장 혁신적인 것이며, 유동자본보다 고정자본의 비중이 커지고 산업노동자계층이 형성되는 것을 이러한 과정의 특징이라고 설명한다. 망뚜는 생산방법의 발명과 이용, 자본의 집적과 대기업의 설립 및 보급, 새로운 사회계급의 형성과 계급간의 대립을 산업혁명의 일반적 성격으로 보았다. 랜디스를 중심으로 하는 기술진보설 은 석탄을 비롯한 에너지 사용에서의 혁신, 각 종 기계의 발달, 합성원자재의 등장 그리고 공장생산을 포함한 넓은 의미의 복잡한 기술진보를 산업혁명의 본질로 파악하고 있다. 즉 기술 혁신에 의해 추진된 생산기술의 급속한 변화와 그 결과 초래된 생산성 향상을 산업혁명의 핵심적 요인으로 인식한다. 랜디스는 산업혁명을 기계에 의한 인간의 기술과 힘의 대체, 화석 연료나 증기기관과 같은 비동물적 동력의 원천의 개발, 철과 같은 새로운 재료의 사용, 공장제로 불리는 새로운 생산양식의 도입과 전파로 정의한다. 한편 로스토류의 거시경제설 은 국민소득, 자본형성, 노동공급의 양적 성장이 급속히 가속된 것을 산업 혁명으로 이해한다. 로스토는 경제성장을 다섯단계로 나누고 산업혁명을 전근대적 성장에서 근대적 성장으로 전환하는 시기로서 이륙(take off)단계로 보았다. 한편 퍼킨(Perkin)은 산업 혁명을 인간의 생활수단에 대한 접근방법의 혁명 이요, 인간이 생태적 환경을 통제하는 데에서, 자연의 독재와 인색함으로부터 도피하는 능력에 있어서의 혁명 이라고 규정한다.{) 양동휴와 이영석은 퍼킨의 견해를 산업혁명에 대한 가장 포괄적이고 함축적인 정의로 보고 있다.양동휴, 앞의 논문, p.51, 이영석, 앞의 논문, p.38이러한 전통적인 연구가들은 산업혁명이 영국에서 최초로 발생할 수 있었던 이유로 기술혁신과 공장제의 발달, 해외무역에 유리한 지리적 위치나 풍부한 석탄과 철 등의 천부적 요건, 낮은 이자율과 이윤 인플레이션에 따른 자본의 축적, 18세기 인구의 급증과 결부된 시장의 확대와 수요의 증가, 자유방임주의에 의한 자유기업 선전가의 배출과 시류에 민감한 정치인의 출현, 정치적 안정과 경제정책, 새로운 과학과 지식, 프로테스탄티즘 등 여러 요인들을 지적해 왔다.{) 이영석, 앞의 논문, p.38∼45박지향, 앞의 책, p.367Ⅲ. 산업화 - 연속론위에서 서술한 산업혁명에 대한 전통적인 견해는 1970년대 이후 산업혁명은 지역적, 부문별로 극히 제한된 점진적 현상이었으며 그 효과도 작았다는 수정론이 대두되면서 설득력을 잃어 갔다. 산업혁명의 혁명성을 비판하는 주장은 산업혁명기간 동안, 특히 초기에는 제조업 생산확대의 대종을 담당한 것은 선대제 농촌수공업의 확산이었으며 공장제 생산의 기여는 미미하였고, 새로운 에너지나 합성원자재 그리고 기계의 이용은 산업혁명기간이 훨씬 지난 후까지도 그다지 광범위하게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한다. 가장 빠른 생산성 향상을 보인 면방직 공업의 경우에도 증기기관의 이용은 매우 느린 속도로 확산되었으며, 또한 합리적 정신이나 부르주아 멘탈리티도 이 당시에 급속히 퍼진 것이 아니고 귀족문화가 오랫동안 잔존했다는 것이다. 시장을 통한 자원배분도 산업혁명 훨씬 이전부터 서서히 진행되어 왔다고 보았다.산업혁명의 혁명성을 비판하는 대표적인 것으로 1970년대 중반 이후 대두된 제한 성장론 을 들 수 있다. 제한 성장론은 1950년대 중반 이후 등장한 총략적 경제 지표를 통한 산업 혁명 연구에 기반을 두고 있는데, 딘(P. Deane)과 콜(W.A. Cole)이 제시한 추계와 그것에 대한 1980년대의 수정 추계가 그것이다. 특히 리글리(E.A. Wrigley)와 스코필드(R.S. Schofield)의 인구 통계, 린더트(P.H. Lindert)와 윌리엄슨(J.G. Williamson)의 사회직업 구성 분석, 할리(C.K. Harley)의 공업 생산 추계가 제한 성장론의 정립에 큰 영향을 미쳤다.{) 김성룡, 앞의 논문, p.1152이들의 연구 성과는 딘과 콜의 추계를 부정하는 것으로, 리글리와 스코필드는 18세기에 연평균 0.73%의 인구 증가율을 제시했고, 린더트와 윌리엄슨은 17세기 말의 농업인구를 전체의 약56%로 보았다. 한편 할리는 1770∼1815년의 영국 공업 생산 증가율은 연평균 1.65%정도로 산업 혁명 시기 영국에서 그리 현저한 공업 생산 증가가 나타나지 않았음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크래프츠(N.F.R. Crafts)는 계량 경제사의 기법을 적용하여 산업 혁명 시기 영국의 경제를 총량적으로 분석하였다.{) 1700∼1831년 국민 생산 증가율 추이(단위 : %, 연평균)
    인문/어학| 2002.05.14| 3페이지| 1,000원| 조회(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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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 오늘의 금융용어와 금융상품
    오늘의 금융용어미국 연방기금금리미국의 연방기금시장(Federal Fund Market)이란 연방준비은행에 지급준비금 예치의무가 있는 예금취급기관(Depository Institutions)들이 지급준비금을 대상으로 자금을 대여하거나 차입하는 초단기금융시장으로서 1921년 연준이 은행간 거래를 통해 지준과부족을 조절하도록 유도하기 위하여 도입한 시장임.이 시장에서 거래되는 금리가 연방기금금리(Federal Fund Rate)이며 12명으로 구성된 미국 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ederal Open Market Committee: FOMC)는 이 금리를 조절함으로써 통화정책을 수행하기 때문에 이 금리의 움직임은 미국경제는 물론 세계경제의 중요한 변수가 되고 있음오늘의 금융상품공사채형 펀드투자신탁회사에서 취급하는 상품으로서 단기공사채형 펀드와 중기공사채형 및 장기공사채형 펀드가 있음. 단기공사채형 펀드는 MMF와 성격이 비슷하지만 다른 점은 펀드의 50%를 반드시 채권투자에 운용해야 함. 입출금은 자유로우며 30일 이내에 인출할 때는 수수료를 부담해야 함.중기공사채형 펀드는 8개월에서 1년6개월의 중기, 장기공사채형 펀드는 그 이상의 장기자금을 운용하는 상품임. 투신사는 자금을 모집하여 우량기업의 회사채나 국공채 등에 투자하는데 반드시 펀드금액의 90%이상을 채권에 투자하여야 함. 입출금은 자유로우며 중기공사채형 펀드는 1년이내, 장기공사채형 펀드는 1년6개월 이내에 인출할 때는 수수료를 부담해야 함.
    경영/경제| 2002.04.26| 2페이지| 1,000원| 조회(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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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방법] 학교 토론문화 형성
    학교 토론문화 형성제공 : 중등교육과1. 교원의 집단사고 활성화가. 자율적인 제 규정(규범) 제정·준수 가-1 학교 단위의 교원복무 규정에 준하는 자율 규정을 제정·준수o 자질 함양 및 품위 유지를 위한 공동협의 활성화o 사제 동행, 솔선수범, 학행일치 등 실천 위주의 윤리의식 반영o 교원들의 합의에 의해 제정o 교사·학생·학부모 대상 설문조사 또는 토론 결과 유도 규범 제정- 촌지 안 받기, 출퇴근, 체벌관련(범위, 도구, 절차 등) 등 내규 제정< 학부모 설문조사 문항 예시>-교육관(학부모의 교직관, 교사 자질 우선 순위)-교사상: 1. 인격면 : 성격, 복장, 윤리성2. 교육활동면 : 학습지도면, 생활지도면, 시무처리면3. 사회활동면 : 지역사회활동면, 소비생활면, 학부모 연락방법면4. 기타면 : 성별면, 능력면, 연령면가-2 우수교원 예우 규정 제정·준수o 교내 장학요원 활용 계획 수립-연수활동(교수·학습모형 구안·적용, 수행평가 등), 시범 수업공개, 교 과부장 역할, 교과협의회 주재, 동료장학 (공개수업 참관활동), 학습자료 개발 활동 등)o 업무경감 방안 마련가-3 학교 내 협의회, 위원회의 규정 협의 및 제정·준수o 연초 제 규정을 제정, 정비하고 내실 있는 운영o 타 학교 규정이나 운영 사례를 참고o 전 교사의 공동사고를 거쳐 시행o 제 규정집(철) 제작, 비치·활용o 협의록 비치·활용나. 합리성을 추구하는 공동체 네트워크 형성나-1 다양한 의사소통 채널 활성화o 학교운영위, 학교발전소위, 교직원회의, 학부모회의 등의 공식 조직 활용o 교사 소모임, 지역교육 시민모임 등의 비공식적 조직 활용o 담론의 르네상스 구축- 토론회, 세미나, 민간연수, 지도자 웍, 자료집 출판, 신문발행, 인터넷·PC 통신 채널 등의 다양한 전달수단 활성화o 지역수준의 교과 네트워크 구축- 협의를 통한 학습 모형 구안 , 학습자료 제작- 자료 공유 활동- 요청 공개수업과 협의활동- 자료 일반화 작업다. 폭넓은 의견수렴과 사안의 공론화를 위한 작업다-1 설문조사 작업o 교육문제 관련 학생·학부모·교사의 다양한 논의활동, 의사 개진 유도- 학교 전반적인 사항 탑재· 홍보- 일반 공지사항, 안내문 자료 즉시 열람할 수 있도록 함라. 교사 중심 자율장학 활성화모든 교육활동이 자율장학 기능에 의해 자발적으로 추진되도록 한다. 이를 위해 의사 결정을 다단계화 하여 대립과 갈등을 완화하고, 각종 협의회와 위원회를 활용의 중심으로 정비하여 책임과 의무를 분산시킨다.라-1 학교 교육과정 운영 협의o 편성과정에서부터 학년별·교과별 협의회 중심으로 세분화하여 계획 실천토록 함o 운영과정상의 문제점 분석, 개선·보완을 위한 평가·환류가 반드시 수행되도록 함라-2 공동사고가 활발한 교과별 연구 협의회 운영o 교실수업 개혁은 동료장학 중심으로 수업연구와 공개수업이 일상화되도록 자율 통제 기능 강화o 교과 협의회는 정기적으로 운영하되 대화, 토의, 토론이 활성화되도록 학기 초 자연스럽게 운영o 교과부장 중심 협의활동- 새 교육과정의 본질 분석 및 협의, 수업연구, 교수-학습 모델의 탐색 및 연구, 수행평가 및 정기고사 평가 방법, 지도안 및 교육자료 공동 제작·활용, 교수학습 자료 정보 교환 및 공유 활동 전개o 공개수업, 연구발표의 교사 장학방법- 동 교과교사 전원 참가(지도안 작성, 자료제작, 공개수업참석, 협의회 등)- 사전 협의 강화 : 발표 후 협의회 과정에서 지적하는 형식 탈피- 발표안 작성부터 협의활동 전개, 수업 후의 협의회는 주제 중심(수업자료 활용, 수업모형의 적용 등) 전개o 교과별 협의 결과는 정기적으로 연수 자료화하여 직원회의 시 홍보, 자료집 제작라-3 학년협의회 운영o 학년부장 중심 정기적 운영- 학습계획·평가계획·학교행사 등의 사전 예고제를 위한 협의- 교수-학습 방법 개선, 평가, 시상, 생활 지도, 교재 연구에 대한 공동사고 활성화- 학급 경영록 작성 : 연간 계획과 월중 계획, 자기평가 활동, 교육일기·메모 등 작성- 학교 밖의 친목성 모임 지양, 학교 내의 협의 운영 강화라-4 소위원회활동 활성화o 사안에 따라 원체육 친목도모활동-2주: 전체 교직원회의(의제에 대한 협의활동, 교육계획 운영 분석·평가활동 등)-3주: 교과협의회, 학년협의회-4주: 자율연수시간 등으로 다양하게 운영마. 집단사고 활성화를 위한 연수마-1 토의·토론 연수 활동 (교사, 학부모, 학생 대상)o 인쇄물,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연수- 비디오, 방송 프로그램( TV토론회, 교육방송 토론 프로그램), 인터넷 통신 자료o 학교 사례를 활용한 연수- 교사, 학생, 학부모별 대토론회- 교사, 학생, 학부모 합동 대토론회마-2 토의·토론 연수 자료 안내o 비디오 자료 : 경남교육과학연구원 자료실 이용 (경남교육과학연구원 시청각자료 목록 CD 자료 찾기 - 토의·토론·회의 자료 복사 활용),o TV 방송 프로그램 시청 및 자료 복사 활용-'터놓고 말해요'(청소년용 토론 프로그램) : EBS(일)오후 06:20∼07:20-'생방송 난상토론'(시사 토론 프로그램) : EBS(토) 오후 08:40∼10:10바. 학부모 홍보활동o 합의된 내용을 학생·학부모에게 홍보- 홍보의 정례화 : 매월 또는 분기별o 홍보의 방법: 학생회, 학부모회, 학교공개의 날, 학교신문, 학교소식지, PC통신, 학교홈페이지, 가정통신문 등o 특별 사안에 대한 학교급별 연계 협의체 구성. 운영(학부모, 교사, 학운위, 지역인사)2. 학생 자치활동의 내실화o 학생회 중심 민주적 의사결정과 자율규제로 민주적 생활풍토 조성o 다양한 교내 봉사활동으로 스스로 학교를 가꾸어 나감o 교사 교육활동 적극적인 보조와 선후배간 결연 등을 통한 사랑과 믿음,존중의 학교문화 형성가. 학생회 중심 학생 자치활동 전개가-1 여건조성o 학생회 회의실(자치활동 상설 협의실) 설치 운영- 간부회의, 선도부회의, 신문발간, 교지편집회의 등 상시 활동 공간 조성- 앰프시설, 의석, 명패, 의사봉, 회순판 준비, 게시환경정비(토론, 회의요령, 자율규칙, 학생회 조직표, 연간 토의주제, 활동 안내판 등 게시)o 학생 자치활동비 예산 확보- 타용도 사용 불가- 학생 자치활동 연 제작·활용o 학급, 학교 게시란 안내 자료 게시 연중 홍보교육다-1 학생회 회칙 개정, 보완o 회칙상 학생회 총회 규정 마련, 시행- 소집의 번거로움이 있음- 학생회 구성원으로서의 지각, 공동체 의식부여, 권리와 의무의 주체로서의 지각을 할 수 있음o 회칙 내 비민주적 조항은 학생 합의와 직원회의, 학교장 결재과정으로 개정o 학생회의의 정기적 소집, 회의소집권 보장라-1 민주적인 학생회 임원 선출o 투표방법 : 전교생 참여 직접, 보통, 비밀선거 실시o 창의적인 선거활동 지원 : 학교 규정 내의 좋은 학교 만들기 선거공약, 홍보물 부착, 선거유세 활동o 출마자격 조건 : 일정수의 학생 추천 서명 (성적 제한 철폐)o 투표결과 즉시 공개, 공약사항 게시마-1 자율생활지표의 선정, 실천o 집단 실천 지표의 설정-전교생의 다짐을 정하여 조회, 학급활동, 기타 모임 시 전체 학생이 선서와 같은 방법으로 다짐하고 일상 생활의 지표로 삼음우리는 ○○학교의 학생임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나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고 밝은 미래를 창조하고자 다음과 같이 생활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마-2 학생 생활규범 제정·준수o 학생회 중심 규정 협의와 학운위, 교직원회, 학교장 결재 후 시행o 상점, 벌점제 도입을 통한 선도활동으로 푸른학교 가꾸기에듀넷 자료 언북중학교, 목일중학교, 중동고의 체벌대안 '푸른학교 계획' 참조바-1 다양한 학생 자치부서 운영바-1-1 다양한 클럽부서 조직o 학생의 흥미와 요구에 의한 자발적 참여 유도-요구에 대한 사전 조사 (전체 또는 몇 개 학급 표본조사)o 학예활동부문, 체육활동부문, 취미활동부문, 청소년육성단체 활동부문 등의 고른 편재-희망부서 지도교사 부재시 외래자원인사, 학부모 자원인사 활용 고려-지역사회의 인적 자원과 시설 최대한 활용o 학생의 소질과 희망을 중심으로 한 부서의 선택과 편성o 부서 운영의 이원화 고려 : 학년별, 통합학년별 부서 운영(부서 특징과 지도교사 배정 고려)바-1-1 클럽활동 시간의 적절한 운영o 학교 규모와 여건에 따라, 세대 간 가치관 조사발표 동아리, 역사기행 동아리, 동네축구단 등-학교에 동아리 사전 등록-동아리 모집 안내문, 홍보활동 전개-전학년 , 일부 학년, 학년별로 다양하게 구성-동아리 조직 신청서 제출o 지도교사의 배정 및 공간 확보-학생들의 활동 장려·지원 중심 지도교사 배정-지도교사 담당 학급교실이나 특별실 확보- 외부자원 인사 활용o 동아리 활동비 지원o 동아리활동 발표회- 동아리별 또는 연합발표회 개최(1학기)-학교 종합학예회에서 발표(2학기)아-1 학교발표회 정례화(학교행사 교육을 통한 발표회)o 운영방법-전교 학생회를 통한 행사 계획 수립-계획 내용은 학교, 교사, 학부모의 의견을 거쳐 보완, 시행-행사의 준비, 시행, 반성 과정에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대의원회를 통한 행사활동 후의 평가와 반성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한다.o 의식행사 : 사회, 진행은 학생 주도o 학예행사 :전시회, 학예회 등을 스스로 계획, 실천하도록 유도o 보건체육행사 : 체육대회는 한마당 잔치로 계획, 진행 등 모든 운영을 학생 중심으로 운영하고 교원은 심판 등 조력활동(학급대항, 교내, 학교간)o 현장학습 : 학생 희망 수렴하여 장소, 방법 결정(소풍, 수학여행, 책가방 없는 날 등)o 봉사, 자원활동 : 학교, 전교학생회에서 결정, 시행(교통질서, 환경정화, 봉사기관활동)o 융통성 있는 운영-연간 수업일수(220일)-교육과정 배당 기준 준수 34주(204일)=16일(특별활동 학교행사 일수)o 학교행사 예시- 학생종합학예발표회. 공개토론회, 테마식 수학여행 발표회, 클럽활동발표회, 컴퓨터 경진대회, 독서발표회. 체육대회, 합창대회, 음악회, 교과교육을 통한 발표회(외국어 경시대회, 과학경시대회, 수학올림피아드, 논술경시대회, 지방의회 방문(책가방 없는 날 주제학습), 모의국회, 모의법정, 모의 지방의회자-1 학생자치활동 홍보o 학생회 소식지 발행(교내 게시 또는 전교생 배부)-학생회 주도o 학년 소식지 발행(교내 게시 또는 학년생 배부)-학년회 주도o 학급 소식지 발행(학급 수립
    교육학| 2002.04.26| 12페이지| 1,000원| 조회(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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