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의 개념인류가 이른바 ‘만물의 영장’으로서 지금껏 지구상에 살아남을 수 있었던 가장 큰 비결은 무엇일까.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문헌정보학을 전공하는 입장에서 본다면, 인류의 가장 큰 생존비결은 경험과 학습의 계승이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이 겪었거나, 배운 것을 단지 자신이 사용하는데 그치지 않고 그것을 기록하여 다른 사람의 경험에 도움을 주었다는 것, 바로 지식을 축적할 줄 알았다는 것이다. 인류는 지식을 축적하는 수단으로서 문자를 발명했고, 그 문자를 담기 위한 도구로서 책을 선택하였다. 책, 즉 도서는 인류의 역사와 결코 떼려고 해야 뗄 수 없는 관계에 놓여있다. 그렇다면 여기서 이런 도서의 정확한 개념은 무엇이고, 여태까지 도서는 어떤 의미로 사용되어 왔는지 일아 볼 필요가 있다.우선 도서에 대해 알려진 몇 가지 정의에 대해 알아보자. 동아 새국어사전에서는 도서에 대해 ‘서적, 글씨, 그림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서적, 책’이라고 밝히고 있다.) 일본의 植村長三郞은 ‘도서란 필사 또는 인쇄된, 그리고 속간되는 것으로서 수매의 종이와 기타의 재료로 엮은 내용의 전체를 합철한 것’이라고 정의 하였다.)Helen E. Haines는 “도서는 지성의 그릇이다. 수세기에 걸친 사고와 노력을 통해 우리들을 위해 마련된 영속적인 지식의 자료가 우리에게 유용하도록 서적 속에 저장되어있다.”)고 하였다.문헌정보학용어사전에서는 도서에 대해 ‘책, 서적을 가리키며, 49페이지 이상의 저작물’)이라고 비교적 간단히 명시해놓았다.위에서 설명한 정의들은 말 그대로 정의일 뿐이지, 도서에 대한 구체적 실체를 제시하고 있지는 못하고 있다. 따라서. 도서와 비슷한 뜻으로 사용되는 책, 서적등의 개념을 알아봄과 동시에 동서양에서의 도서의 의미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I. '책'의 의미와 그 발전 과정책은 일반적으로 사상이나 감정 또는 사실을 전달하기 위하여 글이나 그림을 인쇄하여 다루기 편리하게 꿰매어 놓은 것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서적(書籍) 또는 서책(書冊)이라고도 한다. 제책 형식에 따라 여러 장을 한 묶음으로 꿰맨 것과 길게 이어 써서 만 두루마리로 크게 나뉜다.고대 중국에서는 대쪽이나 나무쪽에 글을 써서 가죽끈으로 엮어 그것을 ‘책’이라 불렀다. 전국 시대에는 명주에 글을 써서 그것을 두루마리로 간수했던 것으로 생각된다. 세계 최고의 문명 발상지의 하나인 메소포타미아 지방에서는 점토판에 이른바 설형 문자를 새겨 그것을 구워 낸 것이 책의 구실을 했다고 하며, 고대 바빌로니아의 도서관 유적에서도 이런 종류의 질그릇 조각의 기록이 많이 발견되었다. 한편 고대 이집트에서는 파피루스의 섬유로 종이 비슷한 것을 만들어 거기에 글을 써서 두루마리로서 보존하였다. 이처럼 고대 문명의 세계는 각기 독특한 책 모양을 이루고 있었는데, 중국에서 후한 시대(88∼105년)에 채륜에 의해 종이가 발명되고서부터 책의 문화는 급속한 발전을 이루어, 거의 오늘날과 같은 꿰맨 책 형태가 정착되었다. 책이 발전하는 데 있어 인쇄술의 발명은 획기적인 것이었다. 목판 인쇄술은 중국 당대 초기부터 행해졌으나, 그것이 서적 출판에 쓰인 것은 10세기에 들어와서부터였다. 활판 인쇄는 중국에서 11세기 중반에 비롯되었고, 13세기에는 우리나라에서 구리 활자에 의한 인쇄가 행해지게 되었으나, 인쇄 기술이 그것을 뒤따르지 못했으므로 큰 발전은 없었다. 오늘날과 같은 서적 인쇄는, 15세기에 구텐베르크가 납활자 인쇄술을 발명한 때부터이다.)II. '서적‘의 의미서적이란 일반적으로 다수의 면으로 된 한 권 안에 저술이나 그림(사진)을 넣어 발행한 것을 말한다. 통상 하나의 판의 복제물들로 제작된다. 많은 저작권법에서는 서적이 저작물의 일종으로 이해되고 있다. 유네스코의 기준(서적 발행 통계)에 의하면 최소 49면이 되어야 서적으로 본다. 서적을 저작물로 인정한다는 것은 서적 그 자체를 저작물로 보호하는 것이 아니고, 서적이라는 표현 형식(매체)에 담긴 무형의 표현을 저작물로 하여 보호한다는 점에 유의하여야 한다. 또한 서적이 저작물이라고 하여 서적 발행자가 저작자가 되는 것도 아니다. 서권 (書卷), 서적 (書籍), 서질(書帙), 서책 (書冊)등이 서적의 동의어로 통용되고 있다.)III. 동양에서의 도서동양 고대의 최초의 ‘도서’라고 불릴만한 자료의 명칭은 冊이었으며, 다음으로 典, 竹帛, 志, 記. 傳. 書, 文獻 등이 그 통칭이었다.冊은 고대의 주된 필사자료였던 죽간을 엮은 모양을 상형한 것이라고 하며, 典은 책상위에 책을 올려놓은 모양을 상형한 것이라고 한다.竹帛도 고대의 기록류의 명칭인 바, 죽은 죽간을 말하고, 백은 견직물을 뜻하며, 이는 의복을 만들 수도 있고 글을 쓸 수도 이Tekj. 다만 죽만을 말할때는 간책을 말하는 것인지 알 수 없으므로, 옛 사람들은 견백 두자를 합쳐서 말해왔다.志는 기록을 의미한다. 고인들을 항상 이것을 도서의 통칭으로 써왔다.記는 지와 뜻이 통하므로 도서는 지라고동 할 수 있으며, 기라고도 할 수 있다, 기는 보통 도서를 지칭한다.傳은 경을 해석한 것을 의미하며, 행실을 기술한 글도 또한 전이라 한다. 그러나 이것은 진한 이래의 개념이며, 그 이전에는 傳자로 도서를 통칭하였다.書도 기록류의 통칭이며, 최초의 ‘서’wkj의 뜻은 필사를 한다는 데 있었고, 그 후에는 죽백에 쓴 것을 ‘서’라 하여 동사로부터 명사로 변한 것이다. 그리고 서자가 도서의 범칭으로 된 것은 늦어도 전국시대 초엽부터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文獻은 문과 헌의 합성어로서 文은 기록정보를 가리키며, 獻허느 구술정보를 의미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현재 무헌은 일반적으로 “문물제도의 전거가 되는 기록”, “학술연구에 자료가되는 문서” 또는 “옛날의 문물과 제도의 연구자료가 되는 책”등의 개념으로 통용되고 있다. 정리하자면 문헌은 ‘일체의 기록된 정보’를 의미하고 있는 것이다.)IV. 서양에서의 도서서양에서 도서를 지칭하는 말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books, literature, periodicals 가 그것이다.book은 고대에는 하나의 저작(a writing), 하나의 기록문서( a written document), 토지가 양도되는 증서(a charter of deed by which land was conveyed) 등의 의미로 사용되었다. 16세기와 17세기에는 하나의 기록된 설화나 이야기, 어휘, 리스트, 등록부(a written narrative or account, record, list, register) 등의 의미로 사용되었다.현재는 일반적으로 “필사되었거나 인쇄된 하나의 논저나 일련의 논저로서 여러장으로 된종이나 기타의 물체가 하나의 전체적인 자료를 구성하도록 함께 매어진 것”을 의미한다.이러한 넓은 의미에 있어서 book은 어떠한 재료(혁피, parchment, papyrus, paper, 면직물, 견직물, 종려엽, 수피, 목판, 상아, 석판. 금속 등)에 쓰여진 논저로서, 손으로 운반할 수 있는 어떤 형태로 묶은 것, 즉 예를 들면, 긴 두루마리나. 각각의 분리된 낱장으로 된 것이 돌쩌귀를 달거나, 노끈으로 매거나, 실로 꿰매거나, 풀로 함께 붙인 것을 의미한다.
장서개발론아르코 예술정보관의 예산계획(안)학 과 문헌정보학과이 름 20010099 윤주천20010298 신기영20010226 왕 일담당교수 장인호 교수님제 출 일 2006년 12월 12일목차1. 아르코 예술 정보관1.1 아르코 예술 정보관의 현황1.2 아크로 예술 정보관의 장서 구성 비율1.2.1 자료의 내용별 장서구성 현황1.2.2 자료의 형태별 장서구성 현황1.2.3 아르코 예술 정보관의 장서 수집 방법2. 아르코 예술 정보관의 예산 사용 현황 (현재)2.1 각 자료형태별 예산 배정3. 아크로 예술 정보관의 STAFF MANUAL 및 예산 배정 방향 (방안 제시)3.1 STAFF MANUAL(안)3.2 예산의 우선 배정 방향3.3 예산절감 대책4. 위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아르코 예술 정보관의 예산 집행 계획4.1 웹에서의 검색 빈도 추이 / 게시판을 통한 질문 빈도 추이4.2 예산집행 계획(안)4.3 구입 자료 선정 리스트5. 결론※별첨자료 : 구입 자료 선정 리스트1. 아르코 예술 정보관서울 서초구 예술의 전당 내에 위치한 아르코 예술 정보관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설립, 운영하고 있는 예술 전문 도서관이다. 그동안 공공도서관이나 학교 도서관에서 행해지고 있는 장서개발에 관한 일련의 과정들은 많이 본 적이 있지만, 전문도서관에서 장서가 어떻게 수집되고 관리되고 있는가, 특히 기술과학이 아닌 예술도서관에서의 장서개발에 대해서는 거의 알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이에 따라 본 보고서에서는 아르코 예술 정보관에서는 어떤 장서를 어떤 방법으로 수집하고 있는지 알아보고, 한정된 예산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 알아보고자 한다.1.1 아르코 예술 정보관의 현황아르코 예술 정보관은 국내 최대의 문화 예술 전문 아카이브로 국내·외에서 생산된 20만 여점의 방대한 문화예술 정보자료를 보유하여 문화예술인 및 일반인들에게 제공하고 있다.아르코 예술정보관은 음악, 무용, 연극, 문학, 미술, 전통예술 등 예술 전 장르의 전문서적, 연속간행물, 각종 팜플렛, 사진, 비디오, 음반, 데이터베이스 등 다양한 매체의 고품질 문화예술 정보 자료를 수집하여 제공함으로써 문화예술 창작 및 연구활동을 지원하고, 아울러 일반인들에게는 다양한 문화예술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문화예술의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1.2 아크로 예술 정보관의 장서 구성 비율아르코 예술 도서관은 전문 도서관이기 때문에 장서의 구성이 특정 분야에 집중되어 있다. 한국십진분류법으로 분류되고 있는 이곳 도서관 자료들은 크게 두 분야의 비율이 극히 높다. 예술과 문화일반이 그것인데, 그 두 분야를 제외한 전 분야의 자료가 일정비율로 소장되어 있다.예술에 관한 자료는 정보를 담고 있는 형태가 다른 도서관과 같이 단행본을 비롯한 도서자료와는 판이하게 다르다. 다른 도서관에서 단행본과 함께 딸림자료로 제공되는 CD나 DVD가 영상이나 음악자료의 주류를 이루어 제공되고 있다. 즉, 도서관 장서(자료)의 형태의 다양성이 높다는 말이다. 다음에서 자료의 내용별 장서구성, 형태별 장서구성의 현황을 자세히 살펴보기로 한다.1.2.1 자료의 내용별 장서구성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아르코 예술정보관의 자료는 예술과 문화일반에 집중되어 있다. 다음은 예술정보관에서 보유한 장서의 내용별 구성정도를 표로 표현한 것이다.자료의 내용별 장서구성종류음악미술연극무용전통예술문학문화일반기타총계수량49,36455,47349,78722,59116,32627,5036,9535,552233,549(단위 : 점)2006년 9월 현재위의 을 보는 바와 같이 아르코 예술정보관의 장서 구성 비율은 음악, 미술, 연극 등 세 가지 분야가 비슷한 비율로 구성되어있으며, 나머지 종류의 장서들이 대체로 고른 분포를 가진 것을 알 수 있다. 한국십진분류법에서 예술을 의미하는 600번대의 자료들이 비교적 세분화되어 배가되어 있으며, 350번대에 위치한 문화 일반 항목도 비교적 상세하게 분류되어 배가되어 있다. 또한 영화나 연극의 근간이 된다 할 수 있는 문학에 관한 자료들도 순수문학 보다는 비평서나 이론서를 위주로 하여 구비되어 있다. 예술전문도서관이라고 해서 예술만 다루는 것은 아니며, 적은 양이지만 모든 분야의 자료를 다루고 있다. 단, 주제 분야가 기술과학이나 사회과학이라 하더라도 문화예술과 관련성이 높은 자료를 이용하여, 이용성을 높이고 있다.1.2.2 자료의 형태별 장서구성다음은 자료의 형태별 장서구성을 표로 나타낸 것인데, 우선 연속간행물의 장서구성 비율을 나타내었으며, 다음으로 자료의 형태에 따른 장서구성비율을 표로 나타내었다. 연속간행물의 구성서양서일 / 중서한국서192종37 종62 종위의
정보검색론 Report시맨틱 웹(Semantic Web) 관련논문 및 기사문 요약 ? 정리- 시맨틱 웹과 온톨로지 관련 논문 중심과 목 : 정보검색론학 과 : 문헌정보학과학 번 : 20010226이 름 : 왕 일담당교수 : 장인호 교수님제 출 일 : 6월 7일목 차1. 시맨틱 웹의 개요 및 각 구성요소의 역할1.1. 시맨틱 웹의 개요1.2. 시맨틱 웹에서의 XML의 역할1.3. 시맨틱 웹에서의 RDF의 역할1.4. 시맨틱 웹에 있어 온톨로지의 필요성과 역할2. 시맨틱 웹 기반 검색시스템의 구조2.1. 시맨틱 웹 기반 검색시스템의 구조2.2. 온톨로지 서브시스템 구조2.3. 시맨틱 웹 개발을 위한 도구3. 시맨틱 웹에서의 온톨로지 활용3.1. OntoWeb Project3.2. On-To-Knowledge(OTK) Project3.3. W3C Semantic Web Activity4. 온톨로지를 기반으로 하는 정보검색시스템4.1. AnyQuestion4.2. OntoBroker4.3. MELISA(MEdical Literature Search Agent)4.4. OSE(Odyssey Search Engine)4.5. 기타 온톨로지 기반 정보검색시스템5. 시맨틱 웹과 메타데이터6. 시맨틱 웹과 웹(Web) 2.07. 시맨틱 웹과 저작권 문제8. 정 리정보검색론 과제 - 시맨틱 웹(Semantic Web) 관련 논문 및 기사문 요약문헌정보학과 20010226 왕일1. 시맨틱 웹의 개요 및 각 구성요소의 역할1.1. 시맨틱 웹의 개요인간의 역사는 기록의 역사이며, 인간은 기록을 바탕으로 한 정보의 공유를 통하여 문명을 발전시켜 나갔다. 초창기 인간에게 정보 공유의 도구는 구전(口傳) 이었으며, 문자가 발명되고, 필사도구가 발명되는 한편, 인쇄술이 발달하게 되면서, 인간은 점차 정보를 축적하게 되었다. 그리고 축적할 정보의 양이 많아짐에 따라, 도서관이나 정보센터에 소장하고 있던 물리적 자료들을 가상의 공간을 통하여 공유하는 방법을 발명하게 되었는데, 이 때에 사용된 계층구조이다.이 계층구조에서 보면 가장 하위 레벨에서 웹 프로토콜에서 자원을 지칭하기 위한 주소지정(addressing) 방법인 URI가 밑받침되고 이를 기반으로 XML과 Namespace, RDF와 RDF 스키마, 온톨로지의 순서로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그 위의 계층인 Logic에 대해서는 인공지능의 추론연구를 밑받침으로 일부 연구가 시작되었다. 또한 보다 더 상위 계층인 Proof와 Trust는 시맨틱 웹 정보의 신뢰성과 보안에 관한 내용으로서 아직 개념 정도만 얘기되고 있으며 차후 연구과제로 제시되고 있다. 다음은 주요 IT분야에 대한 시맨틱 웹 기술의 적용 예이다.주요 IT 분야키워드적용 시 장점Knowledge/Information ManagementMetadata, content, document management, business intelligence, EIP/EKP, Portal, 지식맵정확하고 정교한 지식 모델링, 지식매핑, 지식수집, 지식분류, navigation, retrieval이 가능System integration, Application integrationProcess, application, data integration, 기업내/기업간 통합, EAI메타데이타 layer와 ontology 공유를 통한 유연한 데이터 통합이 가능Multi-device capabilityUbiquitous electronic device들의 상호 연결 (active/passive sensors, smart devices)모든 web resource에 대해 모호하지 않은 정의와 명세를 통해 다중장치 지원 능력이 보다 높아짐E-procurementE-enabling/supply chain의 밀접한 통합, private/public exchanges간편해진 정보관리와 시스템 통합을 통한 간접 효과CRMMobile sales/field force, 콜 센터, self-service, e-commerce/m-commerce위의 장점들을 통한 간접 효과1.2다. 온톨로지의 역할 중 하나는 서로 다른 데이터베이스가 같은 개념에 대해서 서로 다른 단어나 식별자를 사용할 경우에 이를 해결해주는 데 있다. 예를 들어, 주소를 포함하는 두 데이터베이스에서 postal code와 zip code는 같은 것을 의미하다. 이 두 데이터베이스의 정보를 비교하거나 통합하려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이 두 단어가 같은 것을 지칭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며 이것이 바로 온톨로지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온톨로지는 웹 기반의 지식 처리나 응용 프로그램 사이의 지식 공유, 재사용들을 가능하게 하는 아주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온톨로지에는 계층분류(taxonomy)와 추론규칙(inference rule)에 대한 정의가 포함된다. 계층분류는 객체의 클래스(class)와 서브클래스(subclass), 그들 간의 관계(relationship)를 정의한다. 예를 들어, 주소를 뜻하는 address는 위치를 뜻하는 location의 서브타입이므로 address는 location의 서브클래스로 정의될 수 있고, city codes는 location에만 적용될 수 있으므로 city codes의 대상은 반드시 location 클래스의 객체여야 한다는 제약조건이 관계로 정의될 수 있다. 추론규칙은 프로그램이 새로운 사실을 자동으로 추출하거나 제약조건에 맞지 않는 오류를 찾아내는데 이용된다.온톨로지를 표현하기 위해 스키마와 구문구조 등을 정의한 언어가 온톨로지 언어(ontology language)이며 현재 DAML+OIL, OWL, Ontolingua 같은 온톨로지 언어가 정의되었다. 이 중에서 W3C에서 표준안으로 제시한 DAML+OIL은 웹 리소스에 대한 시맨틱 마크업 언어이며 W3C의 RDF와 RDF 스키마 표준에 기반을 두고 이들을 확장한 프레임 기반의 온톨로지 표현 언어이다. 기본적으로 DAML+OIL로 표현된 온톨로지는 크게 클래스 요소(class element)와 특성 요소(property element)로 구성된다. 아래의 그림은 DAML+OIL서 연구를 하고 있는 first order logic, description logic, horn logic이 적용되고 있다. 또한, 추론의 규칙을 위해서 자바로 개발된 common rule이 제공이 되어 추론 엔진의 연구에 기여를 하고 있다.그러나, 현재의 개발된 검색 엔진 서브시스템의 도구와 기술은 시맨틱 웹을 구현하는 데 있어서 미약하다. 시맨틱 웹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에이전트의 기술과 마크업 언어와 에이전트간의 API 및 추론 엔진에서의 추론 방안의 연구와 개발이 필요하다.온톨로지 서브시스템은 온톨로지의 저장 및 유지, 관리의 기능을 수행하는 시스템이다. 이러한 기능을 수행하는 온톨로지 서브시스템을 위한 도구는 현재까지 그 개발이 활발하지 않다. 현재까지의 개발은 각 모듈별로 독립적인 도구들만 제공되고 있으며, 모듈이 통합된 도구는 상당히 많은 시간이 요구되고 있다는데. 이같은 문제의 해결과 더불어 시맨틱 웹을 위한 질의 언어 표준 개발도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3. 시맨틱 웹에서의 온톨로지 활용시맨틱 웹의 등장은 온톨로지 자체에 대한 연구 개발뿐만 아니라 온톨로지에 기반한 많은 애플리케이션 개발에도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 이러한 온톨로지 연구 개발과 활용에 대한 대표적인 사례가 유럽을 중심으로 2000년부터 시작된 OntoWeb Project, On-to-Knowledge Project, 그리고 미국을 중심으로 한 W3C Semantic Web Activity(Web Ontology WG, Semantic Web Best Practices and Development WG) 등이라 할 수 있다.3.1. OntoWeb Project‘OntoWeb Project’는 프로젝트 명칭이 “지식 관리와 전자상거래를 위한 온톨로지 기반 정보 교환(ontology-based information exchange for knowledge management and electronic commerce)”으로서, 온톨로지 기반 기술을 유럽 공동 시장에 제공할 수 있도록로지의 기본 활용 방법을 사용함과 동시에, 개체명 인식 기술과 의미 분석 기술 등을 활용하여 정확한 답을 제시할 수 있는 온톨로지와 지식베이스 기반 질의응답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현재 백과사전 ‘인물’ 범주를 중심으로 시범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다.4.2. OntoBrokerOntoBroker는 웹 문서를 분석하기 위하여 온톨로지를 이용함과 동시에 온톨로지 기반 질의 처리를 하고 있는 시스템으로서, 확장된 HTML 문법을 사용자들이 문서를 온톨로지 구조로 마크업하기 위하여 제안되었으며, 사용자들이 OntoBroker Interface를 통해 수집된 지식 정보를 검색하고 문헌의 내용을 이해하기 위하여 그 지식 정보를 이용하게 한다. 여기에서 사용된 온톨로지는 정보 제공자와 탐색자를 위한 공통된 언어이며, 개념과 의미관계, 특정한 규칙으로 구성되어 있다.4.3. MELISA (MEdical Literature Search Agent)MELISA(MEdical Literature Search Agent)는 의학 분야 문헌 검색 에이전트 시스템으로서, 의학에서의 온톨로지 기반 정보검색 에이전트의 프로토타입이라 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질의 생성에 사용되는 의학 지식을 중심으로 구축된 Medical 온톨로지, 18,000 카테고리로 만들어진 MeSH(Medical Subject Headings) 온톨로지와 Terms 등을 사용하여 기존 의학 분야 문헌검색시스템의 성능을 향상시키고자 개발된 문헌검색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사용자 질의에 대한 처리 문제와 의학 분야 문헌의 질의에 의한 문헌 검색 정확률 향상을 위해, 검색 엔진의 중요한 요소이자 질의 생성 모듈에의 활용으로 Medical 온톨로지를 사용하고 있다.4.4. OSE (Odyssey Search Engine)OSE(Odyssey Search Engine) 시스템은 온톨로지를 사용한 특정 영역 지식(domain knowledge)에 기반한 검색 시스템[23]으로서, 분산되고 이질적인 지식 정보에 상관없이 다양한 영
외국의 독서교육 문헌정보학과 20010226 왕일들이는 말 - 현대 우리사회를 단 한마디로 표현해야 한다면, 그 키워드는 바로 ‘정보’ 일 것이다. 원하는 정보를 언제, 어디서든 신속하게, 정확하게 수집하고 이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는 것이 성공의 열쇠가 되고 있는 사회가 도래한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그 답은 바로 책 속에 있다. 어려서부터 책을 보고 책 속에 있는 내용 중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내용을 채득하고, 또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운 사람이 성장해서도 어려서와 같은 정보력을 바탕으로 성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것이다. 이에 우리나라에서 독서교육의 중요성이 점차 강조되고 있으며, 선진국에서도 독서교육의 중요성은 수없이 강조되어 왔다. 이에 우리는 우리나라보다 앞서 독서교육의 중요성을 간파하고 실시하여온 선진국의 사례를 모범으로 삼거나 벤치마킹하여 우리 학생들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독서교육을 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야 한다. 따라서 여기에서는 선진국들의 독서교육의 실태는 어떠한지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1. 스페인의 ‘아니마시온’ 독서법스페인의 저널리스트인 몬세라 사르토가 책을 읽지 않는 아이들을 위해 개발한 이 독서법은 86년 일본에 '세계의 공립도서관'이라는 제목으로 처음 소개돼 대대적인열풍을 일으켰다. 93년에는 아사히신문사가 후원하는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독서교육 프로젝트'에 주어지는 IBBY(국제아동도서평의회)상을 받았다.스페인에서 개발된 '아니마시온' 독서법은 독서에 갖가지 놀이를 접목한 독서게임이 기본 컨셉트. 아니마시온에 참여한 아이들은 책을 읽은 후 편을 갈라 게임에 들어간다.아니마시온 독서법에서 제시하는 게임은 75가지 정도에 이른다.예를 들어 '이건 누구 것?'이란 게임은 아이들에게 등장 인물의 옷이나 소지품에나오는 물건을 기억해 도화지에 그리게 하는 놀이다. '이야기 산산조각 사건'은 이야기 줄거리를 따로따로 떼어놓은 카드를 아이들에게 나눠주고 줄거리 순서대로 맞춰 카드를 읽게 한다.'수수께끼로 말해요'는 카드에 나온 책 내용을 팬터마임으로 설명해 맞히도록 하는 게임이다. 이 밖에 이야기 뒷부분을 지어 본다든지 새로운 제목을 붙이는 등 여러 방법이 있다.게임 참가자는 20명 안팎으로 편을 나눠 대결을 벌이도록 해 집중도를 높인다.게임을 이끌어 가는 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지도자인 '아니마도르'다. 게임을 이끌어 가면서, 독서 맥을 제대로 짚어 주는 역할을 한다.ANIMACION독서법으로 학생을 지도하는 지도자인 아니마도르가 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이 아니마도르가 하는 일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은데① 가르치는 분위기에서 떠나서 '놀자'라는 감상으로 가게 하는 것.② 어린이의 현재 상태를 축제와 같은 즐거운 분이기로 이끄는 것.③ 지나치게 시끄러워서 효과를 잃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활동은 양날의 칼이라고 함)④ 무리하게 참가하도록 강제하지 않고 자연히 빠져들게 하는 것.⑤ 그룹으로 게임을 하되 어울리는 무리가 없다 던지 혼자 있는 아이가 없도록 주의하고 필요한 조언을 하는 것.⑥ 활동에 점수나 상을 줄 때 절대 점수 따기 경쟁이니 되지 않도록 하는 것.⑦ 활동의 명칭을 아이들이 자기들이 자연스럽게 명명한 이름을 붙이는 것.⑧ 다루는 책의 일부분이 아니라 전부를 다루는 것.⑨ 한번 다룬 책이나 한번 읽게 시킨 책을 다시 한 번 읽도록 지시하거나 절대 책을 강제로 읽도록 하지 않는 것.⑩ 자신과 목적을 확실히 가지고 밝게 진행하는 것.⑪ 무엇보다도 아동문학을 배우고 익혀 다독자가 되는 것 등이 그것이다.스페인에서는 이와 같은 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이 보다 쉽게 책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 한편, 책을 정보 획득이 수단으로서만이 아니라 놀이 문화의 한 종류로 인식하게 함으로써 ‘친근한 독서’로의 인식전환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2. 일본의 ‘아침독서’ 프로그램일본의 ‘아침독서’의 원리는 간단하다. 날마다 꾸준하게 책을 읽도록 해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주자는 것이다. 일본의 아침독서운동은 크게 4가지 원칙을 강조한다. 첫째,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한다. 학생과 교사가 협력해서 날마다 약속한 시간에 모두가 즐겁게 아침식사를 하는 기분으로 책 읽기를 하는 것이다. 둘째, 날마다 한다. 10분이지만 날마다 아침에 반복되기 때문에 참여하는 모든 학생들의 책 읽기 능력이 길러진다. 셋째, 좋아하는 책을 읽는다. 만화나 잡지가 아니라면 어떤 책이든 자기 스스로 좋아하는 책을 골라서 읽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단지 읽기만 하고 독후감을 써 내거나 숙제를 내 주는 일은 없다. 오직 책 읽는 즐거움만 느끼도록 하고, 그 외에 다른 불필요한 부담을 일체 주지 않는다.아침독서는 학교에서 하면 좋지만 아직 실시하고 있는 학교가 거의 없기 때문에 일단 집에서 시작해 볼 수 있다. 아침에 조금 일찍 일어나서 밥을 먹고 학교에 가기 전에 부모와 아이가 함께 책을 읽는 시간을 가지면 된다. 이때 중요한 것은 엄마, 아빠와 자녀들이 함께 자기가 보고 싶은 책을 보아야 한다는 점이다. 이를 위해서는 다음날 읽을 책을 전날에 미리 정해 놓고 책상에 올려 두는 게 좋다. 그리고 간단하게 책 제목과 읽은 페이지 등을 아침독서 공책에 적어 놓을 필요가 있다. 시간은 10분 이상이면 되는데, 이 짧은 시간에 의외로 꽤 많은 책을 볼 수 있다.아침에 하기 어렵다면 저녁 시간에 텔레비전을 끄고 온 가족이 함께 책을 읽는 ‘가족독서시간’을 가질 수도 있다. 이때는 아빠도 함께 하면 좋다. 물론 아침과 저녁에 모두 해도 괜찮다. 아침저녁으로 하고자 한다면 아침에는 꼭 하고 저녁때는 시간이 나는 대로 하면 된다. 아니면 저녁 시간을 이용해 그동안 읽은 책에 대해 얘기를 나누어 볼 수도 있다. 자녀와 같은 책을 읽게 되면 함께 나눌 이야기 거리도 풍부해지고, 동질감을 갖게 되어 좋다. 요즘 어린이 책은 어른들이 봐도 될 정도로 수준도 높고 감동적이다.일본의 이러한 프로그램은 일본 어린이들이 문자 및 활자의 해독능력이 극히 떨어지고 있다는 충격적인 발표에 따른 것으로서, 일본은 특별 법안을 상정하면서까지 독서교육에 열을 올리고 있는 실정이다.3. 독일의 ‘귀로 읽기’ 프로그램‘귀로 읽기’ 프로그램은 독일의 슈투트가르트에서 2002년에 시작된 캠페인으로서 어린이 도서관, 브뢰이닝어 재단, 청소년부, 교육청 등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어린이도서관은 좋은 책 선정과 책읽어주는 대리 부모들의 조직과 교육을, 청소년부와 교육청은 유치원, 학교 등의 조직을 맡고 있다. 브뢰이닝어 재단은 재정 지원을 한다. 이 캠페인의 목적은 어린이들의 언어 이해력을 높이는데 있다. 텔레비전과 컴퓨터의 보급으로 독일 어린이들의 평균 독서량이 크게 떨어지고 있고, 독일 학생들의 언어 이해도가 낮다는 연구 결과들이 동기로 작용했다. 또 슈투트가르트의 경우 외국 학생이 25%나 돼 이들의 독일어 이해도를 향상 시켜야할 필요성도 제기 되었다.
공공도서관의 Staff Manual에 관하여 문헌정보학과 20010226 왕일Staff Manual도서관의 Staff Manual은 해당 도서관의 업무 담당자 즉, 사서들을 위한 업무지침서를 말한다. 부임한지 얼마 되지 않은 사서 혹은, 타 도서관에서 전입한 사서들이 해당 도서관의 업무에 보다 신속하고 쉽게 적응하게 하기 위해 만든 편람인 Staff Manual은 해당 도서관에서 사용하고 있는 분류법, 편목법을 비롯하여 일반적인 도서관 업무 내용 등을 수록하고 있다.목포공공도서관목포공공도서관은 지난 1982년 목포학생도서관이라는 이름으로 개관한 이래, 증축과 개축을 거듭하는 한편, 전자책 도서관 구축 등,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여, 2004년에는 국립중앙도서관 지정, 전라남도 대표 도서관으로 지정되었고 지난해에는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시상하는 한국도서관상을 수상하였다. 관장 산하에 도서관운영위원회, 자료선정위원회의 두 위원회와, 관리과와 문헌정보과의 두 과로 조직되어 있다. 본 조사에서는 목포공공도서관의 문헌정보과에 관한 Staff Manual을 조사하였으며, 분량 등의 문제로 관리과의 Staff Manual은 조사 대상에서 제외하였다.목포공공도서관의 문헌정보과 관련 Staff Manual(직무규정) 조사목포공공도서관 수서·정리업무 규정제 1 장 총 칙제1조(목적) 이 규정은 도서관및독서진흥법에 근거하여 도서·자료의 구입, 수증, 정리 등 목포공공도서관 수서 및 정리업무에 관한 세부사항을 규정함으로서 도서관 행정의 효율성 제공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제2조(정의) 이 규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 각 호와 같다.1. "도서관 자료"라 함은 도서관이 수집 · 정리 · 분석 · 보존 · 축적하는 도서, 기록, 소책자, 연속간행물, 악보 등 각종 인쇄자료, 마이크로형태물, 각종 시청각자료(CD, LD, 비디오자료), 전산화자료, 행정자료, 향토자료, 기타 도서관 봉사 및 보고활동을 위하여 필요한 정보를 도서관 자료라 한다.2. "정리"라 함은 도서 되는 자료5. 향토자료, 행정자료 등 지역사회와 학문연구에 도움이 되는 자료6. 기타 공공도서관의 설립목적 달성을 위하여 구비하여야 할 자료(2004.5.15. 신설)제5조(구입도서선정목록작성)① 제4조의 규정에 의하여 선정한 도서·자료는 서식(별지 제1호)에 의하여 목록을 작성하여야 한다.② 별지 제1호 서식에 의한 도서. 자료의 목록은 컴퓨터 공중망을 이용하여 작성하되 국내 출판물 총목록과 출판저널, 주요출판사 및 서점의 신간안내, 수서 업무 담당직원의 현지조사 내용 등이 반영되도록 하여야 한다.③ 제2항의 규정에 따라 작성한 도서·자료의 목록은 다음 각 호에 따라 그 적합성과 타당성을 사전검토 하여야 한다.1. 소장도서·자료와의 복본여부2. 다른 법령이나 조례·교육법칙 또는 정부시책에 따라 출판, 구입, 배포, 열람 등이 금지된 금서여부3. 소요예산의 확보 및 예산집행의 경제성 여부제6조(수증)① 수증대상 자료는 제2조 제1호에서 정한 자료로 한다.② 수증대상 자료는 서면 또는 구두로 수집 취지를 명확히 하여 기증 의뢰한다.③ 수증자료는 수령증(별지제2호 서식)을 기증인에게 송부할 수 있다.제 3 장 정 리제7조(등록)① 자료의 등록은 컴퓨터(도서관리프로그램)에 의한다.② 제1항의 규정에 의한 등록내용은 공공도서관표준자료관리시스템의 지침에 의하고 다음 각 호의 기준에 따라 별지 제3호 서식의 도서대장을 비치 하여야 한다.1. 수입구분은 구입(1), 수증(2), 제본(3), 자체제작(4)으로 구분한다.2. 관리구분은 일반도서(EM), 참고도서(RE), 아동도서(JU), 향토자료(LC), 고서(OM), 서양서(WM), 점자도서(BL), 비도서(NB), 이동도서(BM), 전자책(EB)로 구분한다.3. 등록번호는 1건(책·점)당 1개 번호 부여를 원칙으로 한다.4. 등록일 순서와 등록번호순서는 일치하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③ 제2항의 규정에 따른 도서대장은 결재권자의 결재를 얻은 후 영구보존 하여야 하며 도서대장에 기재된 내용을 정정하고자 할 경우에는 정정부우 다른 색으로도 할 수 있다.제 4 장 보 칙제10조(재정리) 도서.자료의 재분류, 목록의 정정, 재정비, 재제본, 별치자료의 지정 등으로 이미 정리된 도서.자료의 기재 사항이 변동될 때에는 재정리하여 변동사항을 수정. 완하여야 한다.제11조(배가정리)ⓛ 정리가 완료된 자료는 배가 정리되도록 소관부서에 인계한다.② 배가부서 부호는 다음 각 호와 같이 한다.1. 011 - 종합자료실2. 022 - 어린이실3. 033 - 참고자료실4. 044 - 장애우노인실5. 055 - 이용가치상실6. 066 - 연속간행물실7. 077 - 이동도서관8. 088 - 디지털자료실9. 096 - 보존서고제12조(인계·인수)① 정리가 완료된 도서·자료는 인계자료목록(별지 제4호 서식)을 출력하여 인계한다.② 1항의 규정에 따라 인계자료목록에서 인계자는 사서담당, 인수자는 열람담당으로 한다.제13조(폐기및제적)① 소장중인 도서·자료 중 폐기 및 제적하여야 할 도서·자료는 소관부서에서 해당 절차에 따라 폐기 및 제적 처리한다.② 1항의 규정에 따라 폐기 및 제적한 도서·자료는 등록대장의 비고란에 폐기인을 날인하고 처분방법과 일시를 기재하고 물품관리관이 확인 날인한다.부 칙① (시행일) 이 규정은 발령한 날로부터 시행한다.② 위 사항과 관련되어 기존의 도서선정위원회 규정은 이규정의 시행에 따라 효력을 상실한다.③ (경과조치) 이 규정 시행이전에 행하여진 수서업무에 관하여는 이 규정에 따라 행하여진 것으로 본다.부 칙(2004. 5. 15)① (시행일) 이 규정은 발령한 날로부터 시행한다.목포공공도서관 자료선정위원회규정제1조(목적) 목포공공도서관의 자료 선정·수집·제적등 자료구성에 관한 심의를 위하여 목포공공도서관자료선정위원회(이하 "위원회"라 한다)를 둔다.제2조(기능) 위원회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심의 의결한다.1. 도서관 자료 구성을 위한 장.단기 계획수립에 관한 사항.2. 구입자료 선정에 관한 사항.3. 소장자료의 불용 결정, 관리전환 및 제적에 관한 사항4. 연속간행물의 제본결정 출석과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④ 회의는 회의소집 2일전에 각 위원에게 소집일시 및 안건등을 통보 한다.제5조(도서의 선정기준)① 도서는 전 분야에 걸쳐 가급적 빠짐없이 선정하되 신간도서를 우선으로 한다.② 자료로서 가치가 없는 잡서, 50면 미만의 소책자, 팜플렛, 학습참고서, 시험용책자, 기타 장서로서 부적합한 형태의 것은 제외한다.③ 동일도서(복본)의 선정은 열람빈도 또는 대출 등을 참고하여 필요할 때에는 위원회의 결의에 따라 증가할 수 있다.④ 어린이 자료는 어린이 교육 및 정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서 선정한다.⑤ 이용자가 신청한 희망자료는 우선적으로 자료수집에 반영한다. 단, 희망자료가 도서관 소장본이거나 도서관 자료구성에 부적합할 경우에는 수집에서 제외 할 수 있다.⑥ 외국자료는 국내에서 출판되지 않는 자료 중 학술적인 조사연구에 필요한 자료, 저명한 사전류, 한국에 관한 자료, 기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자료를 선정한다.제6조(비도서자료 및 연속간행물 선정기준) 국내외에서 발행되는 자료로 교육적인 자료, 대중에게 교양 및 정서함양과 건전한 오락을 제공하는 자료, 학술연구에 필요한 자료등 보존의 가치성과 유용성에 중점을 두고 선정한다.제7조(자료의 불용결정 기준) 자료를 폐기·제적 또는 상호교환·이관하고자 할때의 기준은 다음 각호와 같다.1. 파손 및 오손도가 심하여 수리불능인 자료.2. 내용이나 형태상의 중요한 변동 또는 기타 사유로 이용 및 보존가치가 상실되었다고 판단되는 자료.3. 자료의 내용이나 형태등 성격상 타기관에서 보존활용이 더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자료.4. 천재지변 기타 이에 준하는 사태로 인한 자료의 망실.제8조(회의록작성등) 위원회에서 심의한 내용에 대하여는 회의록 [별지제1호서식]을 작성유지하여야 하며 의결된 구입자료선정목록[별지제2호서식] 및 자료불용목록[별지제2호서식]은 결재권자의 결재를 받아시행 한다.제9조(규정에 없는 사항에 대한 처리)이 규정에 없는 사항에 대하여는 관장이 결정한다.부칙이 규정은 발령한 날부 등에서 별도로 정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 규정에서 정하는 바에 의한다.제4조(도서관시설의 구분) 도서관시설은 사용하고자 하는 용도에 따라 자료실, 열람실, 문화활동실, 기타 부대시설로 구분하되 실별 설치내역은 다음 각 호와 같다.1. 자료실 : 어린이실, 장애우노인실, 종합자료실, 디지털자료실, 연속간행물실, 이동도서관 등2. 열람실 : 일반열람실, 학생열람실, 특별열람실 등3. 문화활동실 : 강의실, 문화사랑방, 동아리실, 생활체육실, 컴퓨터교육실, 시청각실 등4. 기타시설 : 정보봉사실, 전산실, 자료정리실, 강사대기실, 사무실, 문서고, 휴게실, 식당·매점 등제5조(자료열람시간)① 도서관 자료의 열람시간은[별표1]에서 정하는 바에 의한다.② 제1항의 규정에 의한 도서관 열람시간은 도서관 이용자의 편의제공을 위하여 특별히 필요하다고 인정될 때에는 도서관장의 운영방침으로 연장할 수 있다.제6조(자료의 열람ㆍ대출)① 자료실 이용자는 가방, 도서 등 개인 소지품을 사물함에 보관한 후 열람하여야 한다.② 열람 또는 대출하고자 하는 자료가 열람자의 신분에 부적합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해당자료의 열람ㆍ대출을 제한할 수 있다.③ 귀중도서나 희귀자료 등 오손 또는 훼손 될 우려가 있는 자료는 열람ㆍ대출을 제한 할 수 있다.제7조(대출자격) 도서관 자료를 대출 받을 수 있는 자는 도서관회원에 가입하고, 회원증을 소지한 자로 한다.제8조(도서관회원가입)① 도서관 회원이 될 수 있는 자는 전라남도에 거주하는 자로 주민등록증 또는 주민등록등본으로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자로 한다. 단, 어린이의 경우 만 7세 이상에 한한다.(2004. 5. 15. 신설)② 제1항에서 정한 이외의 자로서 도서관 회원이 되고자 할 경우 재직증명서ㆍ재학증명서 등으로 전라남도내 재직ㆍ재학의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자로 한다.③ 도서관 회원증 발급절차ㆍ회원대장 관리 등 제반관리에 대하여는 관장이 정한 별도 지침에 의한다.④ 우리도서관 직원은 전입일에 회원자격이 발생하고 전출일에 그 자격이 상실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