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장 연방공화국의 구성독일은 연방주의를 채택하고 있는 나라(16개의 연방 주로 구성)제1제국(신성로마제국): 요하네스 12세로부터 황제의 관을 받음으로써 시작독일연방(Deutscher Band:1815-1866): 빈회의 결과로 탄생프로이센: 오토 폰 비스마르크가 새로운 수사으로 임명제2제국: 1871년 1월 18일 베르사이유 궁전에서 선포 (연방주의 성격)바이마르 공화국: 불과 14년만에 나치스 독재에 의해 붕괴독일의 재통일: 1990년 10월 3일, 동독이 독일 연방공화국(구 서독)에 흡수됨독일이 하나의 수도를 가진 국가로 존립한 기간은 1871-1945의 74년, 1990년 10 월 3일 동서독이의 통일이후 현재까지 이르는 기간이 전부다양한 문화 발달, 산업도 골고루 분산베를린: 정치적 수도, 프랑크푸르트: 경제의 수도, 뒤셀도르프: 산업의 수도칼스루에: 사법의 수도, 함부르크: 커다란 신문사 집중, 뮌헨: 훌륭한 극장과 미술관연방 주들은 각기 독립성을 유지, 주의 권한은 시민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침제2장 남부독일-바이에른 Bayern-주의 수도 : 뮌헨 면적 : 70,545㎢ 인구 : 1,200만명주요 도시 : 뮌헨(인구: 125만명), 뉘른베르크(49만 6천), 아욱스부르크(24만9천)뷔르츠부르크(12만 8천), 레겐스부르크(12만6천),잉골슈타트(11만1천)주의 상징 : 백색과 청색(백색은 알프스의 흰눈, 청색은 바이에른의 푸른하늘-줄 무늬꼴,마름모꼴로 사용)연방주 가운데 면적이 가장 넓고, 인구는 두 번째오랜 전통을 지닌 바이에른 주민들은 독일 어느 주의 주민들보다 자기지역에 대 애착과 자존심이 강하다.(스스로를 독일인이라기보다는 '바이에른 사람'이라고 부르 길 좋아함) -'프라이슈타트-바이에른'이라 부르곤 함.오늘날 관광천국으로서 명성을 누림: 추피슈피체(Zugspitze.2962m)의 알프스 산악 지대, 독일최초의 국립공원이 있는 바이에리쉬 발트 산림지대, 도나우 강과 마인 강, 로멘틱가도1. 주요도시1)뮌헨: 주의수도, 독일 제3의 도시, 명), 만하임(31만6천), 칼스루에(27만7천),프라이부르크(19만9천), 울름(11만5천)독일의 남서부에 위치, 연방주들 가운데 면적과 인구 모두 세 번째지형은 매우 다양, 매력적(슈바르츠발트 삼림지대, 보덴제 호, 라인 도나우 네카 의 강안, 슈바벤 알프스 고지, 카이저슈툴 등)슈바르츠 발트- '검은 숲'이라 부름, 바덴바덴(온천 휴양지로 유명)보덴제- 독일 최대의 호수(슈바벤의 바다라 불림)1. 주요도시1)하이델베르크: 외국인이 가장 즐겨 찾는 관광도시(고성과 네카강의 다리, 대학과 고풍스러운 도시로 유명)2. 산업 및 특징고도로 산업화된 주오랜 수공업의 전통과 현대적인 기업정신이 산업의 토대(연방주에서 최고의 경 제수준)제조업 발달- 자동차 산업, 정밀공업 대표적슈투트가르트 주변 산업지역형성(뻐꾸기시계 같은 제조업같은 가내수공업을 시 작으로)북 바덴과 북 뷔르템베르크 지방에 발달(중소기업 중심,종종 가내수공업 형태)교통이 편리농업도 중요한 몫을 차지수많은 학술연구기관이 있음(9개의 대학, 하이델베르크 대학-독일에서 가장 오 래된 대학, 칼스루에 대학-독일 최초의 공과대학, 연방법원, 연방 헌법재판소(칼 스루에))주민- 보통'슈바벤 사람'으로도 불림, 일레만 방언 구사, 근면,검소함네카 강 중부지역- 산업 및 문화의 중심지{ 울름 대성당: 독일에서 가장 높은 첨탑(161.1m), 프라이부르크 성당: 로마네스크 양식과 고딕양식 절충, 남북 독일 건축양식의 기념비제3장 라인 강변의 연방 주- 노르트라인-배스트팔렌 Nordrhein-Westfalen -주요 도시: 뒤셀도르프 면적: 34,007㎢ 인구: 1790만 명주요 도시: 퀘른(인구: 96만 4천명), 에센(61만 7천), 도르트문트(60만1천), 뒤셀도 르프(57만3천), 두이스부르크(53만6천), 보쿰(40만5천), 부퍼탈(38만), 빌레펠트(32만5천),본(29만3천),뮌스터(28만), 아헨(25만4천), 파더본(14만)면적: 34,075㎢(연방주들 가운데 4번째로 넓다), 인구: 1천 7백만명(연(세계적으로 유명)루트비히스하펜: 바스프(BASF)-유럽최대의 화학회사의 본사온천이 유명라인, 아르 및 모젤 강변의 포도밭: 전국 포도 생산량의 1/3 수확임업이 중요한 수입원보름스: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유대 교회당, 종교 개혁자 마르틴 루터가 그의 신 학이론을 철회할 것을 거부했던곳트리어: 국제비평가 칼 마르크스의 출생지라인계곡: 빙엔과 본 사이로 뻗어 있음, 독일에서 가장 수려한 경관 중 하나로 꼽힘독일의 포도주길(Deutsche Weinstrabe): 팔츠의 삼림 중턱에 위치- 자르란트 Saarland -주의 수도: 자르브뤼켄 면적: 2,570㎢ 인구: 108만명주요 도시: 자르브뤼켄(인구: 18만 9천명), 자루이스자르 강으로부터 주의 명칭 유래(저지대: 포도가 경작)20세기 독일 역사의 변천을 반영(정치적 변화)자르 브뤼켄: 박람회와 심포지엄의 도시, 프랑스와 독일 생활양식이 평화롭게 공 존, 요리와 포도주에 특별한 감각을 지닌 주민들, 종합대학 전문대학 예술대학 및 음악대학이 집중자루이스: 주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 자동차 철강 식품 전자 등의 산업 발달자르-로- 룩스(SAAR-LOR-LUX): 유럽의 핵심지역의 하나를 가리킴유리와 도자기 제조 발달: 우수한 품질과 다양한 형태 및 색채로 유명제4장 중부 독일- 헤센 Hessen -주의 수도: 비스바덴 면적: 21,114㎢ 인구: 598만명주요 도시: 프랑크푸르트(인구: 65만2천명), 비스바덴(25만6천), 카셀(19만7천)다름슈타트(14만), 마부르크(7만5천)비스바덴: 행정의 중심지, 카지노와 온천을 갖춘 휴양지프랑크푸르트 암 마인: 경제, 문화, 교통의 중심지금융의 중심지(독일연방은행, 유럽중앙은행), 박람회 개최지로 유명(1년에 15회 정도, 9월의 모터쇼와 국제도서 박람회 유명), 수많은 교통망이 교차하는 지점라인-마인 공항(화물공항으로 유럽 최대, 여객항고으로 유럽에서 두 번째로 큼)예술과 연극의 도시(볼프강 폰 괴테의 탄생지, 박물관 거리-슈테텔 미술관을 비롯한 7개의 미술관과 박물부르크 성: 1817년 10월 18일 대학생들의 독일의 통합을 요구한 곳- 작센 Sachsen -주의 수도: 드레스덴 면적: 18,411㎢ 인구: 458만명주요 도시: 라이프치히(인구: 48만1천명), 드레스덴(47만4천), 켐니츠(28만), 츠비카 우(10만7천)주의 대부분은 평지(에르츠 산맥-제철공업이 발달한 광산지역, 세계적으로 유명 한 목각 조각과 수직레이스의 산지)인구밀도(249명/㎢)가 가장 조밀, 가장 산업화된 주, 주민의 1/5이 주의수도 드레 스덴과 라이프치히에 살고 있음라이프치히: 산업과 상업의 도시, 작센주의 실제적인 경제 중심지, 동부에서 가장 중요한 교통의 요지, 라이프치히 대학(두번째로 역사가 오래된 대학), 출판의 도시, 음악에서도 훌륭한 전통[바흐, 펠릭스 멘델스존, 로베르 트 슈만, 게반트 하우스(Gewandhaus)오케스트라-민간 오케스트라로 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됨]구 동독의 공산정권 하에서 평화적인 저항을 벌였던 중심지 가운데 하나드레스덴: 주의 수도, 작센의 군주가 머물렀던 궁전의 도시, 츠빙어 궁전 (Zwinger) "엘베강의 플로렌스"로 불릴만큼 독일 문화중심지의 하나였 던 옛 명성을 다시 회복하고자 노력마이센: 유럽을 대표하는 고급자기로 유명(마이센 도자기의 상징- 교차되어 있는 푸른칼)"작센의 스위스" : 엘베강을 거슬러 올라가면 체코의 국경부근에 강 양쪽으로 깍 아지는 것 같은 바위산이 솟아 있는 지대가 나옴. 이부근의 사암(砂巖)지구의 절경을 말함.제5장 북부 독일- 슐레스비히-홀슈타인 Schleswig-Holstein -주의 수도: 킬 면적: 15,738㎢ 인구: 271만명주요 도시: 킬(인구:24만7천명), 뤼벡(21만7천), 플렌스부르크(8만8천), 헬고란트(1 천9백)독일에서는 유일하게 두 바다.(북해와 발트해 연해)독일의 가장 북쪽에 위치, 네덜란드와 국경, 중부유럽과 스칸디나비아를 연결12번째로 큰 주, 인구는 10번째, 인구밀도 낮은편(172/㎢)독일 민족외에는 약 5만명의 덴마크 족과, 서쪽 해안과처럼 아름다운 광경)많은 호수: "천개의 호수를 지닌 주"라고 불림(뮈리츠 호(117㎢):독일전체에서 두 번째로 큰 호수, 엘베 강의 지류인 엘데 강에 의해 형성)뤼겐(926㎢): 독일의 가장 큰 섬, 발트 해의 대표적인 여름 휴양지, 백악암(白堊 岩)이 절경화가 카스파 다비드 프리드리히가 낭만적으로 그려 더욱 널리 알려짐로스톡: 주 최대의 도시(인구 233,000명), 마리엔 교회-천문시계로 유명, 청동 세 례반도 볼거리, 로스톡 대학(독일에서 4번째, 북유럽에서 최초의 대학)슈베린: 주의 수도, "7개 호수의 도시"라 불림(숲과 호수의 도시)볼거리-호수에 떠있는 것처럼 지어진 성(프리드리히 프란츠 2세의 저택, 프랑스 루아르지방의 샹보르 성을 모델, 현재 메클렌 부르크-포어폼메른의 주의회)인구 밀도가 가장 낮은 주, 경제면에서 연방 주들 중 최하위농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다른 어느 연방 주 보다 크다.(곡물과 감자가 많이 생산)연안 어업도 중요한 수입원관광업(가장 유명한 업종): 1600개의 이르는 숙박업소, 88,000명 이상의 수용인원뤼겐 섬(99㎢)-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 브레멘 Bremen -주의 수도: 브레멘 면적: 404㎢ 인구: 68만명주요 도시: 브레멘(인구: 54만9천명), 브레머하펜(13만명)브레멘과 브레머하펜으로 하나의 연방을 이룸(두도시는 65㎢가량 서로 떨어짐, 그 사이에 놓인 지역은 니더작센 주)브레멘: 면적과 인구면에서 가장 작은 연방주(면적-독일전체의 0.11%, 인구- 전 체의0.8%), 가장 오래된 정치 단위, 세계적으로도 산 마리노에 이어 두 번째로 역사가 깊은 도시 공화국차와 커피, 담배, 원면의 수입에서 거의 독점적인 위치 차지항공 및 우주산업을 육성시켰으며 자동차산업, 전자기술산업과 식품 및 기호식품 산업도 유치시청사(북부 독일의 가장 중요한 건축물 중의 하나, 1405-1410년 사이에 고딕양식, 17세기초에 르네상스 양식으로 개축)라츠켈러(Ratskeller): 60여종의 독일 포도주를 맛볼수 있음마르크스 광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