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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화와 고대가요
    ※ 고전 문학사 시대구분1. 국문학의 여명기 : 고대국가, 삼국, 통일신라 - 918년 고려건국 이전2. 한문 문학과 국문 문학의 갈등기 : 고려 - 1392 조선 건국 이전3. 국문 문학의 정착과 시가의 난숙 : 조선 전기 - 1592 임진왜란 이전4. 평민 의식의 성장과 산문 문학의 발달 : 조선 후기 - 1894 갑오경장 이전◎ 국문학의 여명기(상고시대의 문학)I. 한국설화의 이해지역 : 만주 일대와 한반도 전역문화 : 청동기 시대 이후국가 : 고대 국가. 통일 신라1. 설화의 이해와 감상(1) 설화: 설화는 이야기 문학의 하나이다. 이야기는 사실에 근거를 둔 것이라 하더라도, 그것은 말하는 사람의 의도에 따라 재구성되기 마련이다. 설화는 그 이야기를 듣는 사람의 이야기에 대한 믿음이나 인식의 정도에 따라 신화 전설 민담으로 구분된다.(2) 신화: 모든 자연 현상을 인격화하거나 주력(呪力) 또는 마술적으로 설명하는 이야기의 하나, 세계의 기원과 본체에 관한 천지 창조의 신화, 건국 신화, 시조 신화, 부락 신화 등으로 구분되는데, 주인공은 영웅적인 활동을 통하여 목적한 과업을 수행하는데, 이러한 모습은 영웅 소설의 주인공에게 계승된다.※ 건국 신화의 기본 구조1 고귀한 혈통을 타고 난다. 2 비정상적으로 태어난다. 3 비범한 자질을 지닌다. 4 버림을 받고 고난을 겪는다. 5 구출자, 양육자를 만나 살아난다. 6 위기를 극복한다. 7 투쟁에서 승리하여 영광을 차지한다.(3) 전설: 신화가 형성된 시기보다 훨씬 후에 형성되었고, 신화보다 좀 더 사실적으로 느껴지게 하는 이야기로서, 실재하는 장소, 시대, 인물들을 구체적 내용으로 하고 있는 점이 특색이다. 전설은 특정한 지역에 한정되어 전승되는 것이기 때문에, 수집되어 전하는 것이 많지 않다. 사찰의 건립이나 역사적 인물의 일화와 관련된 전설이 대부분이다. 전설은 신화에 비해 개인적이고 특수한 정황에 중점을 두는 것이 특징이다.(4) 민담: 흥미를 위주로 엮어지는 이야기로서, 뚜렷한 시간과 장소가 없으면서도설화신 라박혁 거세, 김알지, 석탈해*박혁거세 신화(신라)-나정 근처에서 발견한 알에서 태어나 6촌 사람들의 추대로 임금이 됨. 박씨의 시조 설화*석탈해 신화(신라)-알에서 나와 버려진 뒤 남해왕의 사위가 되고 나중에 임금으로 추대된 석(昔) 씨의 시조 설화*김알지 신화(신라)-시림의 나무에 걸렸던 금궤에서 태어났다고 전해지는 경주 김씨의 시조 설화백 제온조, 비류발굴 진행중* 신라의 시조 이야기 "박혁거세. 석탈해. 김알지"신라는 박씨, 석씨, 김씨 성을 가진 사람들이 왕이 되었다. 진한의 한 작은 나라 사로국은 여섯 촌장이 다스리고 있었는데, 이들은 알천 강가에 모여 임금을 구하려고 회의를 하고 있었다. 그 때 양산촌의 나정이라는 우물 옆 숲속에서 찬란한 광채가 나고, 그 곁에 흰 말이 절을 하고 있었는데, 그 곳에서 나온 아이가 바로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이다. 박 같은 알에서 나왔다고 해서 성을 박씨로 삼고 동방을 밝히라는 뜻으로 불구내(한자로 혁거세)라는 이름을 지었다.또 석탈해는 동쪽 나라에서 알로 태어나 바다에 버려졌는데, 그가 발견된 때 그 배 위에는 까치가 따라 다녔다고 한다. 그래서 한자로 까치 작(鵲)자에서 새 조(鳥)자를 빼고 석(昔)씨로 성을 삼았으며, 스스로 플고 나왔다 하여 탈해로 이름을 지었다.또 김알지는 탈해왕 때, 계림이라는 숲속에서 흰 닭이 우는 소리를 듣고 발견하였다. 금궤짝에서 나왔다고 해서 성을 김씨로 삼았다 한다. 신라는 이들 세 성씨가 번갈아 임금을 했는데, 17대 내물 마립간 때부터는 김씨만이 임금이 되었다.* 백제(百濟)의 개국전설(開國傳說)백제의 개국전설은 북방계의 우리 겨레가 살기 좋은 곳을 찾아 남하한 과정과 그들이 새로운 땅에 정착하여 새 나라를 이룩한 사실을 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삼국사기}는 백제의 건국 과정에 대해서 서로 다른 두 가지의 설화를 전한다. 하나는 본문으로 기록하였고 또 하나는 세주(細註)로 소개하였는데, 전자는 백제의 시조가 온조(溫祚)라고 한 반면 후자는 비류(沸流)가 시조로 되어 뜻한다고 파악하기도 한다. 이처럼 백제 초기사의 진상은 아직 제대로 밝혀지지 않은 과제로 남아 있다.(2) 국중 대회(제천의식)- 농사를 잘 되게 하고 국가의 번영을 꾀하는 제천의식에서 집단 가무가 행해졌는데 여기서 문학의 모 태인 원시 종합 예술이 행해짐- 원시 종합 예술(Ballad Dance)의 집단가무는 문학, 음악, 무용, 연극의 미분화 상태의 종합 예술임{분화상태분화이전문학노래 가사음악노래무용춤연극가무(노래와 춤){고대 국가제천의식부여영고고구려동맹예무천마한오월제, 시월제3. 신화의 본질과 기능(1) 신화란?1) 신에 관한 이야기2) 자연현상이나 사회현상의 기원적 질서를 설명하는 이야기3) 신성시되는 이야기(2) 신화의 기능1) 사회통제의 기능 : 행위의 모범이고, 가치의 기준이며, 국가의 위엄을 상징함.2) 집단적 긍지를 갖게 한다.4. 신화의 분류(1) 건국신화: 국가창건의 군주에 관한 신화, 구전되다가 문헌으로 기록됨.예) 단군신화(애니미즘, 토테미즘), 동명왕(주몽) 신화,난생 신화(박혁거세, 석탈해, 김알지)(2) 시조신화: 성씨의 범위에서 신성성이 인정되는 시조에 관한 신화.예) 제주도 삼성(三性) 신화(3) 부락신화: 자연 부락의 범위에서 신성성이 인정되는 부락 신당에다 모시는 신화예) 당본풀이의 서사무가(4) 기타5. 한국신화의 사유(思惟) 방식(1) 천상보다는 지상, 초월적 시간보다는 역사적 시간, 수직적 질서보다는 수평적 질서를 중시함. ---------------------> 1) 단군신화 : 환인(桓因): 신 --- 환웅(桓雄): 홍익인간 --- 단군(檀君): 인간2) 주몽신화 : 천제(天帝): 신 --- 해모수(解慕漱) --- 주몽(朱蒙): 인간(2) 혁거세(광명이세)나 수로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도 같은 이치이다.(3) 신화의 주인공의 인생유형1) 고귀한 혈통2) 비정상적 탄생3) 기아(棄兒)가 되었거나 고난을 극복함4) 죽을 고비에서 투쟁으로 승리의 영광을 누림.(4) 비장미(悲壯美)보다는 숭고미(崇高美)가 중요한 미적 범주나간 남편을 염려하는 마음.한글로 표기되어 전함.------------------------------------------------------------------------------------(1) 구지가(龜旨歌) : 주술성을 띤 노동요로 가락국 시조인 수로왕의 강림 신화 속에 나오는 신화 중의 삽입 가요. '삼국유사 가락국기'에 전한다.龜何龜何(구하구하) 거북아 거북아首其現也(수기현야) 머리를 내어라.若不現也(약불현야) 내놓지 않으면燔灼而喫也(번작이끽야) 구워서 먹으리.구지가 는 영신군가(迎神君歌), 영군가(迎君歌), 가락국가 등으로 불리는 노래이다. 이 노래는 가락국 시조인 김수로왕 건국 신화의 삽입 가요로 고대 시가의 제의적, 집단적, 주술적 성격을 보여 주고 있다. 구지봉(龜旨峯)에서 김수로왕을 맞이하면서 구간(九干)과 마을 사람들이 집단적으로 부른 노래라고 하는데, 삼국유사 가락국기에 전해지는 그 배경 설화는 다음과 같다.후한(後漢) 세조(世祖) 광무제(光武帝) 건무(建武) 18년 임인(壬寅) 3월 계욕일(액을 없애기 위하여 물가에서 목욕하며 노는 날)에 마을의 북쪽 구지(龜旨)에서 무엇을 부르는 수상한 소리가 났다. 마을 사람 이삼백 명이 그 곳에 모이니, 사람의 소리가 나는데 그 모양은 보이지 않고, 소리만 들리기를 여기에 사람이 있느냐?" 구간(九干)들이 말하되, "우리가 여기 있습니다." 또 말하되, "황천에서 나에게 명하시기를 이 곳애 와서 나라를 새롭게 하여 임금이 되라 하였으니 너희들은 구지의 봉우리 흙을 파면서, 거북아, 거북아 / 머리를 내어라. / 내놓지 않으면 / 구워서 먹으리. 하고 노래를 하고 춤을 추면 대왕을 맞이하는 일이 될 것이니, 기뻐하고 용약(勇躍)하라."하였다. 구간(九干)들이 그 말을 따라 다 같이 빌면서 가무를 하였다. 그러자 하늘에서 금궤 여섯이 내려왔는데, 궤 속에는 각각 황금알이 들어 있었다. 10여일 후에 하늘에서 내려온 황금 알 여섯이 사람으로 변하여 그 중의 한 사람이 처음으로 나타났다고 하여 휘건국 이전에 이미 한자가 전래되어 유리왕이 애초부터 한자로 이 노래를 지었을 것이라는 유리왕의 한시 창작설을 기록 그대로 받아들이는 견해○ 개인에 의해 창작되어 성적(性的) 제의(祭儀)에서 가창되거나 민요로 널리 불리던 것이 영웅활동시 대의 일반적인 특징에 따라 당시의 영웅적 인물이던 유리왕의 사적에 잘못 들어간 것으로 보는 견 해○ 당대에 널리 불린 민요를 유리왕이 단지 가창했을 뿐이라고 보는 견해○ 유리왕의 창작설을 받아들이되 애초에 우리말로 지은 것을 후대에 한역하여 기록한 것으로 보는 견해이 노래는 집단적·종교적인 특성을 지니는 원시종합예술 형태에서 점차 벗어나 개인의 서정성을 보여주는 한국 최초의 서정시로 꼽힌다.(3) 공무도하가(公無渡河歌) : 물에 "빠져 죽은 남편(백수광부)을 아내가 애도하는 내용의 노래를 고 조선 때 곽리자고의 아내 여옥이 그것을 듣고 지었다 함. '해동역사', '고금 주'에 전한다.公無渡河(공무도하) 임이여 물을 건너지 마오,公竟渡河(공경도하) 임이 그예 물을 건너시네,墮河而死(타하이사) 물에 빠져 돌아가시니,當奈公何(당내공하) 임이여, 이 일을 어찌할꼬.[배경설화]조선진졸(朝鮮津卒) 곽리자고(里子高)가 강가에서 배를 닦고 있는데, 머리를 늘어뜨리고 호리병을 찬 백수광부 하나가 강을 건너려 했다. 그 아내가 좇아갔으나 광부는 빠져 죽고 말았다. 그러자 한탄하던 그 아내는 공후()를 타며 노래를 부른 뒤 자신도 빠져 죽었다. 곽리자고가 아내 여옥(麗玉)에게 이 이야기를 들려주자 여옥은 공후를 타며 그 노래를 불러 세상에 전했다고 한다.[공무도하가에 대한 견해]창작지역·채록자·문헌 등이 모두 중국이라는 점에서 중국의 노래라고 보는 입장도 있다. 그러나 낙랑군(樂浪郡)의 조선현(朝鮮縣)이 있었던 대동강 나루나 우리 민족과 관련된 어느 나루를 배경으로 이루어진 우리 노래로 보는 것이 지배적이다.이 노래에 대한 기록이 우리나라 문헌에 나타나는 것은 16세기말 또는 17세기 초의 저작으로 보이는 차천로(車天輅)의 〈오산설림초고 五山說林草국유사
    인문/어학| 2003.11.08| 10페이지| 1,000원| 조회(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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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학일반, 국문학
    ● 文學이란 무엇인가?(1) 正義 → 言語藝術 이다.1) 內容 : 가치 있는 體驗 2) 形式 : 言語(기록) cf) 몸짓-무용, 소리-음악(2) 에이브럼즈 -관점에 따라(우주, 독자, 작가, 작품)1) 模倣論 - 우주(현실반영, 자연재현) → Realism (사실주의)1 Platon - [ Republic, 공화국 ] cf) 이데아 2 Aristoteles - [ poetics, 시학 ]2) 實用論(=효용론, 감성론)1 시드니 - 가르침과 즐거움2 기능 ㄱ 교시적 기능 +- 공자 {시 3백을 한마디로 말하면 사(邪)됨이 없다.}+- Platon { 시인추방론 } - 교육적 근거ㄴ 쾌락적 기능 +- Aristoteles - 카타르시스 (정화작용)+- 프로이드 - 성적충동을 통한 쾌락3) 表現論 (↔ 모방론)1 W.Wordswoth - 시는 강력한 감정의 자발적 범람 2 內的인 것의 外面化 (= 형상화 )4) 客觀論 - 작품 그 자체를 분석+- 시+- 소설+- 수필+- 희곡(3) 문학의 本質的 이해 => 고전(=문학)을 읽어야 한다.1) 항구성 2) 보편성 ( = Aristoteles의 개연성 ) 3) 개성● 한국문학의 기원1. 중국 陳壽(진수)의 『三國志』 東夷傳(동이전) 과 『後漢書』의 기록원시종합예술로써 제천의식에서 출발cf) 부여-영고, 고구려-동맹, 동예-무천, 삼한-10월제, 5월제2. 특징: 주술적, 집단적 서사시(제의)에서 개인적 서정시로 발달● 한국문학의 개념과 범위1. 국문학의 개념규정에 대한 논점1 한글로 표기된 작품만이 순수한 국문학이라는 견해(이광수, 김태준, 김사엽)▶1929년 이광수는 조선문학이란 조선문(朝鮮文)으로 쓴 문학 이외의 것일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김태준도 「조선소설사」에서 국민의 사상 감정을 표현하는 유일한 도구인 국어를 떠나서는 도저 히 국민문학이니 향토문학이니 하는 것은 완성할 수 없다. 그러므로 정말 조선문학은 한글 창정후 (創定後)로부터 출발하였다고 함이 가하다. 하고 하여 국문학의 개념규정의 기본적 표준을 표기문된 문학작품은 진정한 의미의 순국문학이고, 한자로 표기된 작품은 넓은 의미의 국문 학에 포함되어야 한다는 견해(조윤제. 고정옥, 정병욱)▶조윤제는 국문학의 개념을 고유문자로 표기된 것은 순조선문학이라 하였고. 한문으로 표기된 것은 다른 의미에서 큰 조선문학의 범위에 속한다고 하여 한자문학을 국문학의 범위 속에 포용하였다. 또한 정병욱은 국문학이란 한국사람의 생활을 역사상의 각 시기에 있어서 그 시대적 특수성에 상 응하는 표현방법인 정음, 차자(借字), 한문을 통하여 형상적으로 창조한 문학이다. 라고 정의하였다.3 한글창제 이전까지의 국문학은 비록 한자나 그 변형인 향찰에 의해 표현되었다 하더라도 이것은 우리문학이며, 한글창제 후에는 한자로 표기된 문학은 선별하여 국문학으로 취급하자는 견해(장덕순)▶장덕순은 한문학을 국문학 권내에 포괄한다는 대전제 하에서 고유문자인 훈민정음 이전의 문학은 차자이건 한자이건 한결같이 국문학으로 처리해야 할 것과 훈민정음 이후에 있어선 정음문학으로 우선 규정하고 한자문학 중 국문학적 가치가 있는 것은 보다 큰 국문학 범위에 넣을 수 있다. 라고 정의하였다.2. 우리 문학의 범위이상의 세 가지 설의 유형을 통해 실제 우리 문학의 범위를 정하면 다음과 같다.(★)+- 구비문학 - 설화, 민요, 무가, 속담, 수수께끼국문학 -+ +- 한문문학+- 기록문학 -+ 향찰문학+- 한글문학3. 한국문학의 갈래문학의 갈래란 문학의 양식 곧, 장르(genre)를 말하는데 한국문학의 갈래 모습을 기존의 문학사나 개설서에 중심으로 그 유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1 시가와 산문의 두 갈래설ㄱ 이병기, 김기동, 김준영에 의해 주장되었다.ㄴ 가람 이병기는 국문학의 갈래를 다음과 같이 나누었다.·시가문학 - 잡가, 향가, 시조, 별곡, 악장, 가사, 극가(劇歌)·산문문학 - 설화, 소설, 일기, 내간, 기행, 잡문2 서정·서사·극 세 갈래설 - 장덕순에 의해 다음과 같이 주장되었다.ㄱ 서정적 양식 - 고대가요, 향가, 고려가요, 시조. 가사, 잡가ㄴ 서사적 - 가면극, 인형극, 창극3 시가·가사·문필의 세 갈래설 - 조윤제는 가사를 독립된 양식으로 인정하면서 시가와 문필(文筆) 과는 다른 독특한 양식으로 설정하였다.4 시·소설·수필의 세 갈래설 - 이능우는 가사를 수필로 보고 시, 소설, 수필의 3갈래설을 주장하였 다.5 시가·가사·소설·희곡의 네 갈래설 - 조윤제는 문필을 다시 구분하여 다음과 같이 설정하였다.+- 시가 - 고전시가, 향가, 장가, 경기체가, 시조+- 4대부분 -+- 가사 - 가사국문학 -+ +- 소설 - 신화, 전설, 설화, 소설| +- 희곡 - 가면극, 인형극, 창극+- 부수부분 - 평론, 잡문6서정·서술·서사·희곡의 네 갈래설 - 조동일은 다음과 같이 국문학의 갈래를 설정하였다.ㄱ 서 정(抒情)·서정은 작품외적 개입 없이 이루어지는 세계의 자아화(自我化)라 하였다.·서정에는 서정민요, 고대가요, 향가, 고려속요, 시조. 잡가, 신체시, 현대시가 포함된다.ㄴ 교 술(敎述)·교술은 작품 외적 세계의 개입으로 이루어지는 자아의 세계화라고 하였다.·교술에는 교술민요, 경기체가, 악장, 가사, 창가, 몽유록, 수필, 서간, 일기, 기행, 비평이포함된다.ㄷ 서 사(敍事)·서사는 작품외적 자아의 개입으로 이루어지는 자아와 세계의 대결이라고 하였다.·서사에는 서사민요, 서사무가, 판소리, 신화, 전설, 민담, 소설이 포함된다.ㄹ 희 곡(戱曲)·희곡은 작품외적 자아의 개입 없이 이루어지는 자아와 세계의 대결이라 했다.·희곡에는 가면극, 인형극, 창극, 신파극, 현대극이 포함된다.7 노래문학·이야기문학·놀이문학·기타 네 갈래설 - 김수업은 「배달문학의 길잡이」(1978)에서 노 래·이야기· 놀이라는 용어로 대치하여 서정·서사·희곡의 의미를 그대로 지니면서 우리말화하여 달리 표현하였다.8 「국문학 개설」의 갈래 - 문학의 내용성을 중심으로 하면서 동시에 언어형태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다음과 같이 갈래지을 수 있다.ㄱ 서정적 갈래 - 민요, 고대시가, 향가, 고려가요, 시조, 악장, 가사, 한시, 잡가, 신체시소리, 신화, 전설, 민담, 소설ㄷ 극적 갈래 - 가면극, 인형극, 창극, 신파극, 현대극※ 참고 : 장르(genre)·장르(genre)란 말은 불어인데, 본디 라틴어와 게누스(genus)는 동식물의 분류체계에서 사용한 말이다. 즉, 속(genre)에 해당되는 것이다. 이것이 문학에 원용되면서 문학의 종류를 뜻하게 되었다·문학의 종류를 뜻하는 말로는 부문, 양식, 형태 등이 있다.·「동문선」에는 문학의 종류를 48종으로 나누었는데, 사(辭), 부(賦) 시, 조칙교(詔勅敎) 등으로 구분했다.·조윤제는 갈래란 말로 부문, 하위개념으로는 유형과 형태, 고정옥은 형태, 장덕순은 양 식이란 용어를 사용하였다. 조동일, 김문기는 갈래란 용어를 사용하였다.4. 한국문학의 연구방법과 범주1) 한국문학의 연구방법1 조윤제 - 국문학연구의 방법론에 대한 자각 중에서 조윤제의 방법론은 단적으로 말한다면 민족사관 에 입각한 체계화라 하겠다. 조윤제는 민족정신의 본질을 규명하고 국문학사를 통해 우리가 끊임없 이 지속해 온 특성을 밝히고자 하였다. 이는 분단 현실의 극복이라는 대명제를 생각할 때 민족통합 의 당위성을 고취시키고 확인시키는 데 기여한 바가 있다.2 조동일 - 문학이 자아와 세계의 관계를 형상화한 것이며 부분의 대립적 총체로서 존재하는 데 이것 은 현실의 대립적 구조가 작품을 창조하고 수용하는 집단의 세계관을 통하여 반영된 것으로 간주하 였다. 작품의 대립적 구조를 설명하였고 그런 대립의 의미를 사회적·역사적 측면에서 해명함으로 써 문학연구의 새로운 면을 제기하였다.※ 참고. 문학연구방법 - 문학이란 무엇인가. 또 그것은 어떻게 존재하는가. 문학을 어떻게 인식 할 것이며, 그에 대한 해석과 이해·비평을 어떻게 체계화할 것이며 그 원리는 또 한 무엇인 가. 이러한 문제를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풀어 나가는 것2) 한국문학 연구범주1 자료의 정리 - 국문학연구에서 가장 본질적이고 기본적 바탕이 되는 것은 문헌을 섭렵하고 자료를 수집·정리하며 또한 원전을 비판하는 일이다.2 해석활발한 것이 작품 자체에 대한 문학적 가치를 해명하는 작 업이다. 여기에는 작품에 대한 정확한 해석과 논리적 이해를 위한 해석이 필요하다.3 민속학적 방법 - 문자로 기록된 문학 이외에도 구비전승된 작품들 가운데 문학성을 찾아내는 작업 이 요망된다. 구비문학의 이해는 민속적인 사실에서 색출될 수 있는 것이다.4 비교문학적 방법 - 비교문학은 본질적으로 여러 나라의 문학작품을 상호연관시키는 가운데 연구되 는 것이다. 비교문학연구는 우리의 문학을 세계문학과 견줌으로써 국문학을 단독으로 고립시키지 않고 국문학의 실상을 정확하게 파악·이해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5. 한국문학 연구사1 안 확 - 「조선문학사」(1922)는 최초의 문학사이다.2 신채호 - 「조선 고래(古來)의 문학과 시가의 변천」(1924)에서 향가 를 고려속요의 와 대비시켜 해독하였다.3 최남선 - 1927년 19호에 대총본 「금오신화」를 소개하고 역대 시조집 「시조유취」(1928) 를 편간하였다.4 김태준 - 「조선한문학사」(1931), 「조선소설사」(1933)를 저술하였다.5 김재철 - 연극, 가면극, 인형극, 판소리, 신극에까지 관심을 표한 「조선연극사」(1939)를 펴냈다.6 조윤제 - 고전시가의 통사체계를 시도하여 「조선시가사강」(1937)으로 정리하였고, 국문학사」 (1940)를 펴냈다.7 우리어문학회 - 방종현, 손낙범, 구자균 등이 중심이 되어 결성되었고 「국문학개론」 (1948)이 간행되었다.8 백 철 - 「신문학사조사」(1949)를 저술하여 갑오개혁 이후 해방 전까지의 문학을 사조에 따라 정리하였다.▣ 한자 차용 표기(보충자료)1) 고유명사 표기 - 인명이나 지명을 표기하기 위한 것.(삼국사기, 삼국유사)우리나라 한문 표기의 일부이자 자국어 표기의 첫 단계-음독과 역독(=훈독)⊙고구려 지명의 예 : 買忽一云水城(매홀일운수성) 에서 買忽(음독), 水城(역독)⊙삼국유사(권38)의 예 : 伊伐飡或云伊罰干或云于伐飡或云角干(이벌찬혹운이벌간혹운우벌찬혹운각간) 에서( 윗 빛한, 웃빛한, 웃빛한
    인문/어학| 2003.11.08| 5페이지| 1,000원| 조회(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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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정법과 강조법
    부 정 법(권pp.179-187, 남pp.311-324)1. 부정법의 개념: 언어내용을 부정하는 문법적 방법.(1) '안' 부정법(단순부정): 어떤 상태가 그렇지 않음을 나타내거나 동작주의 의지에 따라 일이 일어나지 않음을 나타냄.예) 철수는 그 논문을 읽었어.(긍정문) → 철수는 그 논문을 (아직) 안 읽었어.→ 철수는 그 논문을 (아직) 읽지 않았어.(아니하였어.)예) 철수는 학생이다.(긍정문) → 철수는 학생이 아니다.(2) 능력부정: 동작주의 의지가 아닌 그의 능력이나 그 외의 다른 외적인 원인 때문에 그 일이 일어나지 않음. 예) 철수는 그 논문을 읽었어.(긍정문) → 철수는 그 논문을 아직 못 읽었어.→ 철수는 그 논문을 아직 읽지 못했어.(3) 명령문과 청유문의 부정. 예) 너는 집에 가거라.(긍정문) → 너는 집에 가지 말아라.(4) 부정 아닌 부정: 통사적으로 부정의 관념을 실현하지만 의미상 부정의 관념을 실현하지 않는 문장. 예) 철수가 가지/갔지 않을까 걱정스럽다. [회의]철수가 가지/갔지 않니? [확인]2. 부정법의 실현방법과 통사 특성(1) 어휘적 방법 : 없다, 모르다 등○ 모르다 : 나는 그녀의 마음을 알고/모르고 있어.○ 없다 : 그는 확고한 신념이 있어./없어.○ 아니다 : 철수는 학생이다./학생이 아니다.(2) 파생적 방법 : 등○ 몰(沒)- : 몰-지각, 몰-인정……○ 무(無)- : 무-감각, 무-자격……○ 미(未)- : 미-완성, 미-지불……○ 불(不)- : 불-규칙, 불-명예, 불-완전……○ 부(不)- : 부-도덕, 부-조화……○ 비(非)- : 비-인간적, 비-무장……(3) 통사적 방법 : 또는 1) 단형 부정법가. 실현방법 : 부정부사 에 의해서 실현됨.나. 제약 : ○ 나
    인문/어학| 2003.10.29| 3페이지| 1,000원| 조회(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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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제법과 피동법과 사동법
    시 제 법(시상법)(권pp.134-153, 남pp.325-364)1. 시제법(시상법)의 개념: 언어내용 전달에서 시간과 관련을 맺는 문법범주.1) 발화시: 언어내용이 전달되는 시점2) 사건시: 동작이나 상태가 일어나는 시점2. 시간과 관련을 맺는 문법 관념(=시상)과 그 성격1) tense(시제) : 발화시에 대한 사건시의 시간적인 위치를 나타내는 관념.과거 / 현재 / 미래과거 / 비과거예) 가. 너 지난 일요일에 뭐 하-였-니?(과거)나. 지금 어디 가-0-니?(현재)다. 내일은 날씨가 좋겠다.(미래)2) aspect(양상) : 발화시에 대한 사건의 일어나는 모습완결 / 미완결진행 / 완결 / 기동 / 반복예) 가. 철수는 지금 학교에 갔다가(가-았-다-가) 왔다.(완결)철수는 지금 학교에 가(아) 있다.(완결)나. 철수는 지금 학교에 가다가(가-0-다-가) 왔다.(미완결)철수는 지금 학교에 간다.(미완결)다. 이제 막 공부하-기 시작했다./건강이 좋-아 지-었-다(기동-시작)라. 그는 공부하-기를 계속하-였-다.그는 공부하-는 중이다./그는 공부하-고 있다.(진행)마. 호숫가에 가-고-는 하-ㄴ-다.(반복)3) modality(양태) : 시간과 관련된 일에 대한 화자의 심리적 태도현실 / 회상 / 추정 / 의지가. 철수는 지금 학교에 간다.(현실)나. 영희는 비가 오는 날에 꼭 호숫가로 나가-더-라.(회상)다. 철수는 내가 말하면 같이 가 줄 거야.(추정=미정=추측)라. 아무도 안하면 나라도 해야-겠-다.(의지)cf) mood(서법) : 일에 대한 청자에 대한 심리적 태도3. 시제법(시상법) 파악의 어려움: 굴곡적 형태소는 시제, 양상, 양태의 세 관념을 모두 실현하기 때문에가. 나는 어제 시골에 가-았-다.(과거-완결)나. 그는 어제 꽤 힘들-었-겠-구나.(추정=미정=추측)다. 이번 대회 우승은 꼭 내가 해야-겠-다.(의지)라. 내일은 날씨가 좋-겠-다.(미래-추정)4. 시제법(시상법)의 실현 방법(1) 굴곡적 방법○ 시제 선어말 어미 : -었-, -겠-, -(으)리-, -느-, -더- 등○ 관형화 어미 : -은, -을, -느-은(-는), -더-은(-던) 등○ 접속 어미 : -(아)서, -려고, -면서 등예) 철수는 학교에 가서, / 가려고, / 가면서, 영희를 만났다.(선>후) (선
    인문/어학| 2003.10.29| 4페이지| 1,000원| 조회(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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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장종결, 의향법
    문장의 종결(=의향법)권: pp.86-114, 남: pp.385-3951. 의향법의 개념○ 언어내용 전달에서 청자에 대해서 화자가 가지는 태도(의향)를 나타내는 문법적 방법→ 문장 종결법, 마침법, 문체법※ 참고 : 언어내용 전달에 나타나는 요소화자 -- < 언어내용 : 문장 = 주어 + (목적어, 부사어 …) + 서술어 > -- 청자※ 참고 : 서법(Mood)와 양태(Modality): 권재일(1) 문장 → 명제 + 양태○ 명제 : 서술의 소재, 즉 일(사태: 동작, 상태)○ 양태 : 화자의 주관적인 태도(certain attitude of the mind of the speaker)(2) 양태(Modality) 1) event-oriented Modality (사태에 대한 화자의 태도)2) hearer-oriented Modality (청자에 대한 화자의 태도)(3) 서법(Mood) : 양태가 일정한 활용 형태로 실현되는 문법범주즉, 용언의 형태론적 범주로 실현되는 문법범주→ 문장을 끝맺는 어말어미는 화자, 청자, 명제 등의 태도를 나타낸다(양태). 이러한 태도를 문법적 형식으로 나타내는 것을 '서법'이라 한다.(남)※ 전통적인 인구어학indicative(직설법), subjunctive(가정법), imperative(명령법),infinitive(부정법), participle(분사)※ Jespersen(1924)indicative (fact-mood) : 화자가 사태를 사실로 파악하는 태도(직설)subjunctive (thought-mood) : 화자가 사태를 비현실적으로 파악하는 태도(가정)imperative (will-mood) : 화자의 의지나 소원을 나타내는 태도(명령)※ 참고 : 서법(Mood): 화자의 청자나 명제내용에 대한 태도(남기심)1. 의향서법: 화자의 청자에 대한 태도(평서형, 의문형, 명령형, 청유형)2. 양태서법: 화자의 명제에 대한 태도(-지/ -구나/ -네/ -나)예) 비가 오지?(청자의 생각과 동일함)/오니?(객관적)절에 있었구나(비로소 깨달음)/ 비가 그쳤네.(청자도 모르고 있음)내가 왜 도망갈 생각만 하고 있나?(자신의 궁금함)2. 의향법의 하위범주 체계 (1) 청자에 대해 요구함이 있음/없음(2) 행동수행이 있음/없음 [기본의향법] [행동수행주체]요구함 (-) ……………(1) 서술법 : 화자가 언어내용을 전달하는 문법적 방법행동수행성(-)……평서법: 청자에게 자기말을 해버림감탄법: 느낌을 나타냄행동수행성(+)……약속법: [화자]가 청자에게 약속함요구함 (+)행동수행성(-)……(2) 의문법 ---------------------[청자의 대답 요구]행동수행성(+)……(3) 명령법 ---------------------[청자](4) 청유법 ---------------------[화자+청자]※ 학교문법의 경우: 평서법, 감탄법, 의문법, 명령법, 청유법3. 의향법의 실현방법음운적 : ○ 상황의존형 의향어미일 경우: 억양에 의하여굴곡적 : ⊙ 의향어미에 의하여○ 기능이 전용된 접속어미: 명사화 어미에 의하여(1) 굴곡 어미(=종결어미)에 따라 주로 실현됨.예) 읽었다./ 읽었느냐?/ 읽어라./ 읽자.청자-높임법의 등급에 따라 등으로 분화되어 있다.가) 철수는 책을 읽고 있-다.나) 철수는 책을 읽고 있-어.다) 철수는 책을 읽고 있-네.라) 철수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2) 상황의존형 어미 : 등 (높임 조사 '-요' 결합으로 청자-높임법 실현)예) -어 : 서술법, 의문법, 명령법, 청유법 모두 억양에 따라 실현됨.(3) 접속어미 , 와 명사화 어미 , 에 의해서 실현됨.예) 어제 비가 왔는데-요./ 어제 비가 왔거든-요.예) 모두 집으로 감./ 모두 집으로 가기.4. 의향법의 통사 특성(1) 시제어미 결합 제약 : 현실법(-느/0-), 완결법(-었-), 미정법(-겠-), 회상법(-더-)예) ○ 서술법: 읽는다/ 읽었다./ 읽겠다./ 읽더라(평서법)맑구나/ 맑았구나/ 맑겠구나/ 맑더구나(감탄법)하마/ *했으마/ *하겠으마/ *하더마(약속법)○ 의문법: 읽느냐/ 읽었느냐/ 읽겠느냐/ 읽더냐○ 명령법: 해라/ *하였어라/ *하겠어라/ *하더어라○ 청유법: 하자/ *하였자/ *하겠자/ *하더자(2) 주어 제약 : 의문문과 명령문의 주어는 2인칭(3) 서술어 제약 : 명령문과 청유문은 형용사(지정사) 불가(4) 높임법 제약 : 청유법과 약속법에서 주체높임법이 제약됨.예) 우리가 그 일을 하시자/ 내가 그 일을 하시마(5) 부정법 제약행동수행성(+) : 제약 (명령법, 청유법)예) 한눈 팔지 말아라/말자행동수행성(-) : 허용 (평서법, 의문법)예) 철수는 책을 읽지 않았다/않았느냐(6) 완형 동사구 내포문(간접인용문) 구성 제약예) *나는 그 책을 읽었네-고 말했다/ *읽었는가-고 물었다/ 등(7) 접속문 구성 제약서술법 제약: 예) *날씨가 풀리-거든, 산에 간다.의문법 제약: 등예) *날씨가 풀리-거든, 산에 가느냐?명령법, 청유법, 약속법 제약: 등높 임 법권: pp.115-133, 남: pp.365-384< 언어 활동의 요소 >○ 화자○ 청자○ 전달되는 언어 내용 (문장 : 주어 + 객어[목적어, 부사어] + 서술어)↓ ↓주체 객체1. 높임법의 개념(1) 화자가 청자나 주체, 객체에 대하여 높임의 의향을 실현하는 문법범주(2) 용어 : 높임법, 존대법, 경어법, 대우법(3) 성격 : 문법범주와 담화적 성격2. 높임범의 체계 < 기준 : 높임의 대상이 누구냐에 따라 >(1) 청자높임법 (상대높임법 ← 恭遜法)등급에 따라: 합쇼, 하오, 하게, 해라 / 해요, 해예) ㄱ. 철수는 어제 그 책을 다 읽었다.ㄴ. 철수는 어제 그 책을 다 읽었습니다.(2) 주체높임법 (← 尊敬法)예) ㄱ. 철수가 그 책을 읽었다(=읽-ㅇ-었-다).ㄴ. 선생님께서 그 책을 읽으셨다(= 읽-으시-었-다).(3) 객체높임법 (← 謙讓法)예) ㄱ. 철수는 그 책을 영희에게 주었다.ㄴ. 철수는 그 책을 선생님께 드렸다.3. 높임법의 실현 방법주체높임법굴곡적 ⊙ 주체높임어미 (-으시-)에 의하여⊙ 주격조사 (-께서)에 의하여파생적 ○ 높임접미사(-님)에 의하여: 선생님, 아버님 등
    인문/어학| 2003.10.29| 4페이지| 1,000원| 조회(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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