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태권도의 역사적 배경비록 무술의 기원이 미스테리속에 감추어져 있다하더라도 인간의 역사로부터 자신의 방어를 위해 손과 발을 사용하는 육체적인 움직임이 있어 왔다는 것은 부인 할 수 없는 사실이다. 우리가 이러한 움직임을 태권도라고 정의한다면 어느 나라든지 태권도를 자신들의 것으로 주장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행해지고 있는 태권도와 과거에 있어 왔던 비무장 전투에서의 손과 발을 사용하던 형태 사이에는 아주 극미의 유사점이 있을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한국이 태권도의 종주국이라고 감히 말 할 수 있는 것이다. 현대의 태권도는 다른 종래의 무술과는 아주 크게 다르다. 사실 어떠한 무술도 그들이 수련생들에게 주고 있는 총체적인 육체적 Fitness나 기술의 섬세함과 효율성인 측면에서 태권도 만큼 뛰어나지 않다.이론, 용어, 기술, 체제, 방법, 규칙, 수련복 그리고 정신적 기본 자세들은 과학적으로 개발 되고 체계화 되어 졌으며 창시자에 의해 명명 되어졌기 때문에 자신의 방어를 위해 손과 발을 사용하는 육체적 활동을 태권도라고 생각한다면 이는 큰 오산이다. 정통 태권도 원래의 이론, 원칙과 철학을 근간으로 하는 기술을 수련하는 사람들만이 진짜 태권도의 수련생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면 언제, 어디서 태권도가 시작 되었는가 ?환경의 조화와 창시자의 택견에 대한 사전지식이 그로 하여금 태권도를 창시하고 발전시키것을 가능하게 하였다. 그는 불행했던 일본통치 36년간의 기간 동안에 일본에서 가라데를 배울수 있었다. 1945년 해방 직후 그는 새롭게 창설되는 국군의 창설 요원의 위치에 있게 되었으며 이로 인해 그는 극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전군에 태권도를 보급할 수 있었다. 상대적으로 짧은 시기에 국제적 무도로서 태권도가 대두 될 수 있었던데는 많은 요소가 있다. 당대의 사회악(윤리적 타락, 물질주의, 이기주의 등)이 정신적 공허함을 만들어 냈다. 태권도는 이러한 공허함, 불신, 타락 그리고 자신감의 결여등으로 부터 이겨낼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줄 수 있이나 힘이 우 세한 동물의 공·방자세 등을 자신들이 투쟁 경험을 위주로 체계화시켰으니 여기서 오늘날의 태권도가 싹트게 되었으리라 생각된다. '한국 체육사'에 '이 시대의 환경·조건으로 보아 각저 수박(手搏) 등의 투기가 행하였다'라고 기술한 것도 이러한 사실에 근거를 두고 있다. 태권도는 발생 후 택견, 턱걸이, 택건이, 수박, 태껸, 탁견 등으로 불리워 오다 태권도로 바뀌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삼국 시대에 들어와서도 고구려, 백제, 신라가 대내적으로 세력 확장을 위한 영토 분쟁과 민족 통일을 위한 각축전을 벌였으며 대외적으로는 외적에 대한 민족적 의식의 각성을 촉진시키기 위 해 무술을 중심으로 한 체육 활동이 성행하였다. 이러한 사실은 삼국의 시조가 모두 무인이며 또 삼국사기 열전의 인사가 87명인데 그중 무인이 60명인 것을 보아도 나라의 주인이 무인이었음을 알 수 있다. 이렇듯 시대적 환경이 무예 체육의 실행을 촉진하여 마침내 고구려의 조의 선인(早衣仙人), 신라의 화랑도 같은 동서 고금에 빛나는 무인 청년[武士團]의 확립을 보게 되었다.이 시기의 무인들은 검술이나 다른 무술의 기초 수련으로서 태권을 행하였음을 고찰할 수 있는 데, 해동죽지에 '검술(劍術)은 수술의 묘로부터 나온다.'라고 기술하고 있음은 수술(手術)이 검술의 기본이라는 증거의 하나이며, 무예로서의 정평이 잇는 무예도보통지(武藝圖譜通志)에 의하면 '태권(권법)은 손발을 마음대로 사용하고 사지와 몸의 활용법을 연마시켜 줌으로써 무예의 초보와 토대가 되어 힘을 양성해 준다'고 하였으니 당시의 무인들은 검술의 기본이나 무예의 초보로 태권을 실시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이렇게 우리 나라 무인들은 일찍이 부족국가 시대부터 무예의 기본이나 무술의 하나로 태권을 행하였음을 추정할 수 있다.고대 부족국가 시대는 부락의 부족들이 자위상 군장을 맹주로 삼아 그 족장에 복종하는 마음과 아울러 동기 상부(同氣相扶)하는 사상에 기인한 자치 관념이 점차 발전하여 사회 윤리의 근원이 되고 문화 발달을 촉진한 무사있으 면 군사로서 특별 채용될 수 있었다. 의종은 이의민이 수박(택견)을 잘하여 대정(隊正)에서 별장(別將)으로 승진시켰다든지, 최충헌 이 손님을 초청하여 연회를 개설하고 중방의 힘센자로 하여금 수박희를 가지고 이긴자에게 교위 (校尉)나 대정의 벼슬을 주었다거나 변안렬이 임견미, 염흥방 등과 수박을하여 이긴 결과로 밀직 부사에서 밀직사사로 승진하였다 함은 직위와 높고 낮음을 막론하고 수박(택견)만 잘 하면 벼슬 을 얻거나 승진할 수 있었음을 말해 주며 택견의 승부로 벼슬을 주거나 진급을 시켰다 함은 승부 를 가리는 일정한 기준이나 규칙이 있었음을 뜻한다고 할 때 태권의 경기화 내지 스포츠로서의 기반은 고려시대에 이루어졌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고려사를 보면 수박의 위력에 관해 이의민과 두 경승이 자리를 같이하여 서로 힘을 자랑하는데 이의민의 맨주먹으로 기둥을 치니 서까래가 움직였고 두 경승이 주먹으로 벽을 치니 주먹이 벽을 뚫고 나갔다고 했으며, 이의민이 맨손으로 사람의 척추를 쳐서 살해하였다고 하였다. 이러한 것 도 격파와 같은 단련을 통해 택견의 위력이 인명을 살상할 수 있을 정도로 무기의 수준에 달해 있음을 말해 준다. 또 의종이 보현원으로 행차 도중에 오문전에 이르러 무신들로 하여금 오병수 박희를 하도록 하였다 하였으니 이는 단체 대련이 행해지고 있었음을 말해 주며 그 대상이 문신 과 무신인 점으로 보다 대신(大臣) 모두가 수박희를 할 정도로 필수 무술이었음을 알 수 있다. 또 충혜왕이 상춘정(賞春亭), 화비궁(和妃宮), 마암(馬巖) 등에서 수박희를 보았다 하였으니 왕 이 거동할 때는 항상 수박희를 전문으로 개설할 수 있는 시범 체제가 갖추어져 있었던 듯하다.이와 같이 고려 시대는 왕이 수박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단순한 관심이 아니라 군인들이 모두 수박희를 필수 과목으로 행하여 잘 하면 특진을 시킬 만큼 중요시 여긴 무술 종목이었다.[근세의 태권도]초기에 무예를 중시하여 국가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주력하였으나 화약 발명에 따른종합 2 위를 획득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1983년 8월 12일에는 판암게임(Pan-American Games)에도 정식 경기 종목으로 채택되었다. 1986년 9월 우리 나라 서울에서 개최된 제10회 서울 아시안게임에서는 태권도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8체급중 7체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일본을 앞지르고 우리 나라가 아시아 제2의 스포츠 강국이 되는데 일익을 담당하였다.2. 태권도의 기본 동작기본동작은 수많은 기본 기술이 있는데 그 본이 되는 동작을 선정하면 다음과 같이 13가지 동작으로 구성 분류 할 수 있다.1. 기본준비서기 : 구령은"준비"라 한다.2. 주춤서몸통지르기3. 아래막기4. 몸통반대지르기5. 앞차기6. 손날바깥치기7. 몸통막기8. 옆차기9. 손날막기10. 얼굴막기11. 손날목치기12. 돌려차기13. 몸통바로지르기이상은 기본동작의 대표적인 동작으로 삼아 수련자는 언제나 정확한 자세를 갖고 연습에 임하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또 하나는 유단자가 되기 전까지는 이 기본동작을 할 때 동작을 변화시켜 기본에 벗어나는 지도자가 많으나 이 또한 삼가하여 수련자가 몸에 틀이 잡히도록 유단자가 되기 전까지는 기본 본연에 동작을 지도하여 주어야 훌륭한 지도자라 말할 수 있다. 또 기본동작을 지도할 때 위의 13종을 무급자(처음 입관자)에게 모두 가리키면 몸이 잘 말을 듣지않고 동작이 잘 되지 않으며 권태증을 일으켜 그만 초창기부터 취미를 잃어 도장에 나오지 않게 될 것으로 생각된다. 기본동작을 3단계로 나누어 "1단계 1번∼5번까지" "2단계 6번∼9번까지" "3단계 10 ~ 13번까지 단계적으로 지도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본다.1. 동작의 변화를 갖지 말아야 하며,2. 완전히 몸을 익히며,3. 오랜 시일을 두고 몸에 익혀야 한다.4. 그 자리에서 이동(전·후·좌·우)하면서 수련할 수 있다.〈막기〉막기 기술이란 상대방의 공격을 당하지 않는 기술을 말한다. 몸을 피하여 공격을 당하지 않는 법도 있다. 그래서 호신술 중 제일 가는 호신술은 36계줄행랑(뛰어도망가는중심(重心)이 위로 떠올라 더욱 불안한 자세가 된다. 반면 중심의 이동이 빨라지며 순발력이 좋아진다.1넓혀서기→나란히서기· 자세가. 두발의 넓이는 한발 길이의 넓이로 하며 발바닥은 안쪽(발날등)을 서로 나란히 되 게 한다.나. 두 다리의 무릎은 편다.다. 중심(重心)은 두 다리에 똑같이 실리며 중심(中心)은 한가운데 놓여 있다.· 사용 : 정지 상태와 준비 서기 등에 사용되며 서기의 기본이 된다.→오른서기· 자세 : 나란히 서기와 모두 같으나 다만 왼발은 제자리 오른발 바닥의 뒤축을 중심으로 하여 앞축을 90。로 돌려 딛는다.· 사용 : 메주먹 내려치기, 등주먹 바깥 치기 등에 사용되며 낮추었던 몸을 높이며 자세를 잡는다.→왼서기모든 것이 오른 서기의 반대 동작이다.→편히서기· 자세가. 두 발의 뒤축과 뒤축의 넓이는 "한발"길이로 하고 앞축은 각각 20。5'로 벌려 선다.나. 두 다리 무릎을 핀다.다. 중심은 두 다리에 똑같이 실되 나란히 서기 때보다 뒤축에 가까워진다.→안쫑서기· 자세가. 두 발의 앞축과 앞축의 넓이는 "한발"길이로 하고 뒤축을 각각 20。5'로 벌려 선다.나. 두 다리의 중심은 핀다.다. 중심은 두 다리에 똑같이 싣고 나란히 서기 때보다 앞축으로 가까워진다.※ 모든 자세가 편히 서기와 반대이다.· 사용 : 보통 준비 자세에 사용되며 순발력과 다리에 힘을 키우게 된다.→주춤서기· 자세가. 두 발의 넓이는 "두발"길이로 넓혀 선다. 두 발바닥은 나란히 되기 딛는다.나. 무릎은 무릎이 튕길 정도만큼 주춤하고 낮춘다.다. 발부터 무릎까지 (정강이)를 수직으로 세워 전체를 안으로 조이듯 힘을 주어 선라. 물론 아랫배에도 힘이 들어가야 한다.· 사용 : 중심이 낮으므로 서기에 안정도가 높아 방어나 공격에 사용된다.→낮추어서기· 자세 : 주춤서기와 같은 요령이나 두 발을 더 넓게 벌리며 더 낮추어 선다.· 사용 : 중심이 낮으므로 서기에서 가장 안정도는 높으나 순발력이 감소되어 모든 동작을 힘으로 하게 된다. 따라서 힘을 기르는데 많이 사용된다.→모서기다.
계획 목차1.나의 진단 2.개발을 위한 계획 수립나의 진단장점 1. 다른 사람이 말을 잘 들어 준다. 2.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려고 노력한다. 3. 언제나 표정이 밝다. 4. 친구들과 잘 어울린다. 5. 책임감이 있다..단점 1. 생각이 많다 2. 귀가 얇다. 3. 자신감이 부족하다. 4. 고집이 세다. 5. 게으르다.개발을 위한 계획 수립1.10년 후 나의 모습(직업적) : 스포츠 여가 활동을 찾아가는 서비스로 전파하는 벤처 사업가... 2. 10년 후 나의 모습을 위한 5년 계획 1) 역량강화 2) 각 부분의 현실적 조건 3) 각 부분의 구체적 목표역량 강화의 요소어학자신감희망분야 지식인간관계체력자격증취득각 부분의 현실수준과 목표수준(%)각 부분의 개발을 위한 목표1.자신감: 모든 일에 적극적인 태도로 임하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마음을 안정시키며 자기 전 10분간 이미지 트레이닝을 한다. 타인에게 먼저 다가가 인사를 청하며 이름을 말한다. 2. 어학: 현재 수준을 인정하며 학원에 등록한다. 틈틈이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단어를 하루에 10자씩 외운다. 외국방송을 듣는다. 입으로 중얼거린다.3.자격증: 자격증의 정보를 수집한다.(특성.시험유형,시기 등) 내가 자신 있는 분야의 자격증을 먼저 취득 한다. 그래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4. 체력: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 담배 생각 한번만 참기를 한다. 0교시 몸 만들기 수업을 한다.5.인간관계: 전화, 메일 등의 연락을 자주한다. 가까이 있으면 얼굴을 보는 것이 더욱 좋다.여러 분야의 관련 행사에 참여한다. 얼굴에 미소를 잃지 않는다. 옷차림을 단정히 한다. 6.지식: 하루에 한번씩 도서관에 간다. 읽기 편한 책부터 차츰 어려운 책으로 읽어나간다.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전문가에 물어본다.관련분야의 일을 해본다.이것으로 발제를 마칩니다. - 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
1. 스키의 역사(1) 서양 스키의 발달사1) 생활 속에서의 스키의 발생고대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추운 나라에 사는 사람은 설원의 교통이나 수렵활동을 할 때 생활의 도구로서 스키를 사용하였다. 노르웨이의 신화 속에서는 스키를 타고 수렵을 하는 "울" 이라는 남자 신과 순백색 옷을 입고 빛나는 얼음 헬멧을 쓴 "스카 이"라는 여신 등이 나온다. 또 북부 노르웨이에서는 스키어의 모습을 새긴 석기가 발견되었다. 지금으로부터 수 천년전의 것이라고 한다. 스키의 기원은 우랄 알타이지 방, 시베리아 등의 동굴벽화나 바위의 조각 등을 통해 추측할 수 있는데, 지금으로부 터 4∼5천년 이상 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 분포는 북유럽, 시베리아, 중동, 극동, 알 래스카까지 퍼져 있다. 고대의 스키는 수렵 또는 동계 교통기구로서 쓰인 용구 같은 것이었으며, 그 후 북유럽 스칸디나비아(Scandinavia)지방에서 스키는 농민과 사냥꾼 에 의해서 전파 되었으며, 1740년 군대에서 스키부대를 편성한 것이 활성화되어 경 기스키가 발전하게 되었다.세계 각 지역에서 발굴된 스키의 유형을 다음의 세 가지 형태로 구분할 수 있다.1 극지형 (동아시아형)길이는 비교적 짧고(1 ∼150cm) 폭은 대단히 넓다(15∼27cm). 좌 우 스키의 길 이가 같으며 활주면은 보통 가죽 모피로 되어 있고, 바인딩 역할은 간단하게 가 죽끈으로 되어 있어 뒤꿈치가 자유롭게 위로 들리게 되어 있다. 극지형의 스키가 사용된 지역은 북아시아 전지역과 유럽의 북동부지역이다2 북방형양쪽의 스키 길이가 같지 않다. 한쪽은(보통 왼쪽) 2m 이상이 되고 폭은 좁은 것이 특징이다. 미끄러지는 스키에는 모피를 씌우지 않았으며 오른쪽 스키는 20cm 정도 짧은 것이 특징이며 폭은 넓고 모피를 씌워서 킥하는 스키로 사용하 였다. 이 스키는 주로 핀란드 지방 및 스칸디나비아 전지역에서 사용하였다.3 남방형양쪽 스키의 길이가 같으며 활주면에 모피가 씌워지지 않는 것이 다른 지방의 스키와 다르다. 스칸디나비아 핀란드 남부 슬라브족, 종래 의 넘어짐에 따른 부상이 더해져 스키어 동호인들의 충돌에 따른 상해가 급속히 증 대하고 있다. 스키를 뛰어난 스포츠로 볼 것인지 위험한 스포츠로 볼 것인지 판단하 기 어렵게 되었으며 멋진 스키를 건전하게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스키어 한사람 한사 람의 자각과 스키장 운영자의 안전관리에 대한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스키는 스키어가 좋아하는 지형의 변화 속에서 스키장의 폭과 길이도 변화하였으며 특히 단판에서 합판 글라스파이버메탈 그리고 카본 등으로 그 변화는 놀라울 정도였 다. 또 교통 수단으로서 발생한 스키가 스포츠로 활성화되는 동안 스키장의 시설은 스키 리프트와 스키 곤돌라 등 기계화되었다. 그리고 현재 스키 여행도 활발하며, 스 키어는 350만 또는 400만 명 정도로 추정되나 앞으로 스키인구는 더욱 기하급수적으 로 늘어날 것이다.(2) 한국 스키의 발달사1) 기원우리나라에서는 썰매라 하여 신발 또는 수렵용(원시시대부터 설상의 수렵으로)으로 서 많이 이용하고 있었다. 문헌상에 남아 있는 것은 정확하지는 않으나 강원도, 함 경도 등지에는 설상교통용 혹은 수렵용으로 집집마다 남자가 사용하고 있었다고 전 해 내려오며, "깊고 험한 산의 호랑이도 썰매꾼들을 보면 운다"는 속담도 있다고 한 다. 한국 썰매에 관한 기록은 조선조 숙종(재위 1675∼1720년)때의 대학자 이익 (1681∼1763년)의 「성호사설」에 '함경도 삼갑(산수갑산)에서 겨울에는 썰매를 타 고 곰과 호랑이를 찔러 잡는다는 기록과 동 작전에서 썰매를 타고 노량에 이르다. 썰매는 나무로 만들었고 평상과 같으며 아래는 배와 같다. 사람이 그 위에 타고 이 를 끌면서 얼음 위를 가는데 매우 빠르다. 은성 풍속에서는 이것을 썰매라고 한다.' 라는 기록으로 볼 때 이 시대에 벌써 오늘날의 스키와 같은 것을 썰매라고 불렀으 며 많은 어린아이들이 썰매놀이를 하였음을 알 수 있다.1930년대 우리나라의 썰매는 그 길이가 짧고 폭이 다소 넓고(1mx16cm), 바인딩은 짐승의 가죽 혹은 삼껍질 등으로 썰매 중간에국스키 수준이 향상되었으나, 1972년 삿포로 동계올림픽과 1976년 오스트 리아 인스브룩 대회에 출전하지 못하여 선수들의 사기는 물론, 기술의 격차가 커지 게 되었다. 그러나 1980년 미국 레이크플레시드 대회 1984년 유고 사라예보, 1988년 캐나다 켈거리, 1992년 프랑스 알베르빌, 1994년 노르웨이 릴레함메르 대회등 다시 올림픽에 참가하게 되었으며, 선수들의 경기력이 점차 향상되었다. 그 후 점차 국제 스키경기에 눈을 돌리기 시작하여 무주 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와 용평 월드컵, 1998 년 용평 아시안 게임 대회까지 유치하게 되었다. 또한2010년 한국의 무주에서 동계 올림픽을 유치하고자 많은 체육인들이 홍보활동에 나서고 있다.2. 스키 장비아무리 스키장의 시설이 잘 되어 있고 환경이 정비되어 있다고 해도 스키를 타러 갈 때 에는 용의주도한 준비가 필요하다. 최근에는 입은 옷 그대로 가더라도 현지에서 일체를 갖출 수 있지만, 이상적으로 딱 맞는 것을 구하기는 어렵다. 왜냐하면 용구의 선택에서부 터 각자의 개성이 작용하기 때문이다.일반적으로 스키 용구라고 하면, 스키, 스키부츠, 바인딩, 스톡(폴) 등이 있고 그에 부가 하여 스키왁스, 고글, 선글라스, 장갑, 모자, 스키웨어 등의 용품들이 있다. 스키에 있어서 는 장비가 가지고 있는 기능이 스키어에 대해 큰 영향을 미친다. 그 선택법이 스키기술 습득의 열쇠를 쥐고 있다고도 할 수 있으므로 자신에 맞는 것을 선택하여야 한다. 용구 의 올바른 선택이 기술 습득의 전제가 되기 때문에 결코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용구뿐 만 아니라 복장을 포함한 장비 전체에 대해서 영국에서 "fit and forgot" (딱 맞아서 나중 의 것은 일체 잊어버림)이라고 하는데, 이 말은 용구가 몸의 일부와 같이 느껴지지 않으 면 안 된다는 것이다. 일부러 집어들은 것처럼 보이는 것은 좋은 장비라고 할 수 없다.최근에는 용구업계의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많은 종류의 새로운 것들이 나오고 있다. 또 패션화의 경향도 현저해서 디자어날 수도 있으므로 자신의 신장, 체중, 뼈의 강도와 기술수준에 알맞게 강도를 조절해야 한다. 전에는 회사마다 제각 기 독특한 방식을 채용하여 제작했는데, 근래에 와서는 일부 회사를 빼놓고 그러한 구분이 모호해지는 경향이다.바인딩은 구두와 스키를 연결시키는 장치로 스키를 신체의 일부처럼 조작하기 위한 이른바 인대의 역할을 한다. 아무리 좋은 부츠를 신어도 이 바인딩이 완전하지 않으 면 스키는 생각하는 것처럼 움직여 주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안전성이 높고 신고 벗 기 쉬우며 구조가 복잡하지 않은 것이 좋다. 현재는 대부분이 안전기능을 갖추고 있 다. 유형도 원터치식의 것과 스텝 인(밟아 넣기)식의 것이 보급되어 있다. 쌍방 모두 발가락 끝 부분과 뒤꿈치 부분에 무리한 힘이 주어지면 벗겨지도록 되어 있는 것이 좋다.안전 기능의 확보를 위해, 바인딩은 더욱 복잡해지므로 정확한 조절이 중요해지는 데 이 조절기구에는 약 · 중 · 강 또는 1,2,3 등의 숫자가 색별로 표시되어 있는데 기종에 따른 조절법은 다르다. 따라서 그 기구의 기능과 강도의 조절방법을 잘 알아 야만 하겠다. 세이프 안전방식의 바인딩에는 루프 또는 벨트나 스키 브레이크(스토 퍼)를 장착한다. 그리고 이것은 스키가 흘러내리지 않도록 하는데 필수적이다. 바인 딩의 설치 위치는 스키 조작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데 최근에는 스키에 대체로 그 위치와 속성이 명시되어져 있다.4) 스톡 (폴: Poles)폴은 보행, 등행, 회전등에 사용, 신체의 균형을 유지하고 Turn의 시기를 결정하여 준다. 초급자에게는 별로 중요하지 않으나 중급자부터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폴의 선택은 똑바로 서서 지면과 수직이 되게 잡았을 때 팔꿈치가 직각이 되도록 한 다. 안전을 위해서 절대로 폴을 이용해 정지하지 않도록 한다. 폴은 부러지기 쉬우므 로 하나의 소모품이라고 생각해야 하며 가볍고 견고한 것이 좋다.폴은 스키를 타는데 있어 균형을 맞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폴을 땅에 대고 손 잡이가 자기 가슴부 위에 오면 맞는 로 숙이고 발 뒤축을 균등하게 외측으로 밀어내듯이 스키 뒷부분 을 벌린다. 이 때 엉덩이를 뒤로 빼거나 처지게 해서는 안되며 똑바로 폴 라인을 내려다보 면서 양 스키에 체중을 균등하게 싣는다.이와 같은 플루그는 일명 '제설 플루그(braking pflug)'라고도 하는데 이 기 술 은 방향 전환을 하지 않고 정지하거나 저속으로 내려가기 위한 가장 간단한 기 술이다. 정지 동작은 설면의 마찰력을 발생시키는 스키의 엣지에 가해진 압력에 의해 이루어진다. 정지하는 데 필요한 힘의 크기는 활강할 때의 속도에 달려 있 다. 정지하기 위해서 스키의 뒷부분(tail)을 벌리고 넓은 V자 형을 취하며, 발목과 무릎을 굽히고 안쪽 에지 부분을 내측으로 굽힘으로써 스키의 각을 세운다. 정지 하고 있는 느낌을 받을 때까지 체중을 이용해서 스키의 날을 민다. 정지하는 데 필요한 압력 의 크기는 스키의 각도와 스키 날의 기울기 정도에 따라 좌우된다. 팔은 힘을 빼고 몸 앞에 자연스럽게 놓는다. 둥글게 휜 등은 어깨와 상체를 편안 하게 하는 데 도움 이 된다.4 플루그 화렌(pflug fahren)경사가 급하지 않은 곳에서 V자형 플루그 자세를 취하며 스키 뒷부분을 벌렸다 좁혔다를 반복하면서 스키 엣지의 강약을 조절하면서 활강하는 동작을 말한다. 스키 뒷부분을 넓히면 속도가 느려지고 좁히면 빨라진다. 또한, 에지를 강하게 세우면 속도가 느려지고 풀어주면 빨라진다.이와 같은 동작을 처음에는 평지에서 정지간에 스키 뒷부분을 넓혔다 좁히는 연습을 하고 에지를 강하게 세웠다 약하게 동작하는 연습을 반복한 다음, 완사면 에서 플루그 동작으로 감속 연습을 한다. 플루그 화렌은 속도 조절 활강을 하는 데 중요한 동작이다.5 플루그 보겐(pflug bogen)스키의 묘미는 앞서 설명한 직활강, 즉 설원을 달려 내려가는 것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스키에 익숙해질수록 그 묘미가 어떠한 슬로프를 어떤 회전 방법을 이용 하여 달리느냐에 있음을 알게 되는 것이다. 스키를 잘 타기 위한 노력은 어떻게 하면 회것이다.
현대라고 하는 시대를 제창하고 이 시대가 요청하는 스포츠 사를 생각하고 기술하고자 하는 경우에 어쨌든 필요로 하고 있는 것이 현대 고유의 논리를 해독하고, 설명하여 가기 위한 독백의 개념 장치이다.스포츠는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서 파악하는 경우, 소위 중심 을 형성하는 스포츠 문화와 주변 을 형성하는 스포츠 문화로 구별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중간에 여러 가지 형태를 한 스포츠 문화가 산재한다. 즉, 중심 을 지향하여, 거기에 위치되어져야 할 조건을 만족시키고 있는 스포츠를 중심 스포츠 라고 부르고, 반대로 주변 을 지향하고, 중심에 위치되어지는 것을 거부하는 스포츠를 주변 스포츠 라고 부른다. 이 경우 중심과 주변은 도시와 지방, 메이저와 마이너, 세련과 거침, 조직과 미조직, 공인과 비공인, 질서와 혼돈, 낮과 밤 등의 이미지로 세분화하여 가는 것도 가능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여러 가지 요소가 복합적으로 중복되어 각각의 시대의 하나의 스포츠 문화가 존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스포츠 문화의 존재 형태는 실제로 여러 가지라고 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게다가 그러한 각 스포츠 문화 사이에 가치가 있느냐 없느냐는 말할 수 없는 것이며, 각각에 맞는 고유한 존재 이유가 있는 것이다.따라서, 스포츠의 근대화 과정에서 일어난 것은 스포츠의 중심화이고, 주변 스포츠 상태로 계속 존재되는 스포츠를 잘라 버리는 것이다. 즉, 불투명하고 거칠며 혼란한 주변 스포츠는 근대의 논리에서 일탈한 이단으로서 배제되고, 투명하고 세련된 질서 정연하게 재편되고 통합된 중심 스포츠만이 정통으로서 옹호되었던 것이다. 이리하여, 근대의 스포츠 문화는 그 대부분을 상실하고, 말하자면, 반쪽 여행을 계속하면서 비대하다고 하는 참으로 특이한 현상을 불러일으키는 결과가 되었다. 근대 올림픽 대회는 이러한 스포츠의 근대화 과정이 낳는 전형적인 산물의 하나이고, 이 경기회에서 채택되고 있는 경기종목이야말로 여기에서 말하는 중심 스포츠의 전형적인 예인 것이다.현대의 스포츠 문화는를 비롯한 통신 기기와 자동차, 기차, 비행기 등의 교통 수단의 발달은 인간을 시간과 공간의 제약에서 탈출할 수 있게끔 했다. 그로 인해 인간은 예전에 비해 보다 많은 자유시간을 갖게 되었고, 그 시간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일이 중요하게 되었다. 그 자유시간을 우리는 여가라 한다. 여가는 극히 문화적이다.그것의 기초적 의미는 성숙한 인간상과 문화적인 경제를 가늠한다. 형식과 사회적 의미는 반대로 육체적이며 또한 문화적인 환경에서 형성된다. 한나라의 문화서조차 다양한 하부 문화와 여러 여가의 형식과 형태가 존재한다. 어떤 여가는 문화적 기원과 윤리의 전통에 영향을 받는다. 사회활동과 여가는 민족적 유산에 따라 가까운 도시에서도 거주지역간에 차이가 생길 수 있다. 같은 자원이 상당히 다르게 활용될 수 있고, 같은 제약이 다르게 적용될 수 있다. 아마추어들은 여가가 하루 일과와 사회적 신분에 엄격하게 집중되었을 때 그것의 실례가 될 수 있다. 우리가 그 정의를 하고 우리자신에게 제공하는 여가의 위치는 인생항로를 통해 다양하다 어쨌든 어떤 사람에게 특정한 여가 신분이나 집단은 직장과 가정에서의 자원 분배와 자기 정의에서의 우선권을 행사할 수 있다.어떤 이들에게 여가는 인생의 가장 중요한 발전과 사회적 기회를 가진 공간을 제공한다. 스포츠는 음악, 미술 등의 예술 분야와 함께 이런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가장 보편적인 도구의 하나로서 이해될 수 있다. 개인적 측면에서 볼 때, 짧아든 노동 시간에 비례하여-특히 가사 전담 주부-상대적으로 늘어난 자유시간을 허송 세월로 보내지 않고 본인에게 좀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 주부의 경우 수영이나 에어로빅을 통해 중년의 나이에 쉽게 무너질 수 있는 건강을 보존하고 집안에서 반복적으로 행해지는 단순노동에서 벗어나 어느 정도 삶에 유희를 제공한다는 데 스포츠가 기여하는 바가 크다. 현대 사회의 기계화는 인간 생활에 기여한 바가 크기는 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부정적인 작용도 많이 한다. 우선 모든 산업이의하여 결정된다고 하였다. 즉 같은 사냥이라도 즐기기 위해서라면 스포츠가 되고 생업을 위해서라면 직업이 된다는 것이다. 영국의 스포츠 사회학자인 P.C. McInosh도 스포츠를 놀이의 한 형태로 보고 "스포츠이 기본적 특징은 승리에 대한 노력이다. 라고 규정하면서 비슷한 견해를 나타내고 있다.두 번째의 주장은 신체운동의 기능을 기준삼아 스포츠를 규정한다는 것이다. 그 대표적인 예로 영국의 윌펜드 위원회의 보고는 기본적으로 사회의 일반 복지에 공헌하는 모든 운동을 스포츠에 포함시킨다 고 규정하였음 일본의 스포츠 진흥법 제2조에서도 이 법률에서의 스포츠란 운동경기 및 신체운동으로써 심신의 건전한 발달을 꾀하기 위하여 치우어지는 것을 말한다 라고 되어 있다.세 번째의 주장은 이미 널리 존재하고 있는 신체운동의 여러 형태를 종합해서 스포츠로 파악하려는 움직임을 들 수 있다. 그 대표적인 것이 유럽 스포츠 장관회의가 채택한 유럽 모두를 위한 스포츠 헌장 에 나타난 스포츠의 정의이다. 즉 이 헌장에서는 스포츠의 범주에 경쟁적인 게임 및 스포츠, 야외활동, 아름다움의 운동, 조정운동 등을 모두 포함시키고 있다.원래 스포츠의 어원은 수렵 등을 할 때 노획한 것을 뜻하였고 disport 등으로 불러지는 것처럼 일에서 해방된 사태이다. 일반적으로 단수인 sport는 운동이나 경기를 뜻하고 복수인 sports는 경기대회를 나타낸다. 오늘날 우리는 일본의 영향을 받은 탓인지 단수인 sport의 경우도 복수인 sports로 표현해 오고 있으며 보통 말하고 있는 스포츠는 운동 경기 또는 경쟁이 따르는 운동 이라고 규정할 수 있다.체육부에서 최근 행한 국민생활체육 참여실태조사(1989)에 의하면 48.29%의 한국인이 한달 1회 이상 운동을 하고 있으며, 30.19%가 1년 중 1회 이상 직접 운동장에 가서 운동경기를 관람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또한 74.13%의 신문, 잡지 구독자 중99.82%가 스포츠 기사를 보고 있고, TV 스포츠 프로그램의 주간 평균 시청 시간은 3.25시 학자 존네이스비트는 그의 저서 Global Paradox 에서 앞으로 다가올 시대에 가장 각광받는 사업은 정보 통신산업이라고 명쾌하게 결론짓고 있다. 존 네이스비트 외 수많은 미래 학자들도 현재와 다가올 미래를 고도 산업 사회, 첨단 시대, 정보산업 사회, 지식 사회 등으로 규정하고 있다. 이러한 용어들에서 정보와 이를 교환하는 첨단 과학과 관련된 산업의 비중을 읽을 수 있다.30대 후반 이후의 세대들에게는 컴퓨터를 포함한 첨단 정보통신기기들에 적응하는 문제, 수많은 정보의 빠른 흐름, 금석한 사회 변화 등이 두려운 사실이기도 하지만 적자생존의 차원에 서 피할 수 없는 운명이다. 따라서 현대는 보다 적극적으로 보다 진취적으로 사고하고 가능한 한 작은 실수도 줄이면서 모든 문제에 대처해야만이 급속한 변화의 소용돌이에 휘말리지 않고 도태의 길을 피할 수 있다.필자의 주위에 사업하는 몇몇 분들의 공통된 이야기를 소개하면 사회 환경이 예전과 너무 다르다 , 상황이 한 달이 멀다 않고 변한다 , 사업 아이템을 바꾸고 싶다 , 그래도 현금이 도는 사업이 최고야 등등이 심경을 토로한다. 이러한 애로점에 대처하고 시대의 흐름과 상황을 종합해서 미래의 전망 있는 사업 방향을 제시해 보면 크게 첨단 기술 산업, 실버산업, 건강 산업 등으로 나눌 수 있다.존 네이스비트 역시 미래의 가장 각광받는 산업으로는 정보 통신 산업이지만 관광산업과 스포츠 산업을 포함한 문화 오락 산업이 두 번째로 비중이 큰 산업이 될 거라고 예견 학 있다.정보 통신 등의 첨단 기술 산업은 투자의 규모가 대규모적이어서 그만큼 접근하기 어려운 사업이다. 따라서 실버 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실버산업, 건강 산업, 그리고 문화 오락 산업 등이 그래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가업이라 볼 수 있다.산업 혁명 이후 과학기술의 발달과 인구의 급증, 도시화 등 사회 변동의 양상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져 왔다. 이에 따라 도시의 인구 집중 현상은 서로 차지해야 할 공간 확보의 경쟁을 심화새키고 있으며, 환경에 대한 부자연적이고 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았다. 과거 배고픔에 굶주리고 하루하루를 힘겹게 연명하던 시절에는 운동이란 사치에 지나지 않았고 부르주아지 계급들의 향락으로 치부되었다. 그러나 산업이 발달하고 사람들의 생활 수준이 향상되면서 운동은 각 개인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수단이 되었다.이제 운동과 건강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어 버렸다. 건강과 관련된 신체단련은 질병을 막아주고 또 흔하게 신체활동과 연결되는 질적인 발달에 관여한다.예를 들어 때때로 신체활동에 의해 영향받는 어떤 생리학적, 심리학적 요소들은 비만과 관상동맥의 심장질환과 같은 퇴행성 질병의 원인이 된다고 믿어지고 있다. 그래서 건강과 관련된 신체단련은 모든 사람에게 중요한 문제이며 또 체육 교육자들이 강조해야할 부분이다.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에 따르면 건강이란 육체적, 정신적, 감정적, 그리고 사회적인 건강과 같은 자질을 일컬으며 단순히 질병이나 허약함 등이 없는 상태로 제한되지 않는다. 즉, 완전한 체력 상태를 의미한다. 오늘날 건강 보호 분야에서의 강조성은 질환보다는 질병이 없는 상태로 그리고 치료보다는 예방의학에 있다.흔히 사용되는 용어로서 전체론적 건강(Holistic Health)이 있다.전체론적 건강은 개인의 건강이 육체적 심리학적 감정적 정신적 환경적 유전적 그리고 사회적 요소들을 포함하는 여러 요소들간의 상호관계로서 결정된다는 전제에 근거를 두고 있다. 전체론적인 건강은 각 개인이 그 자신의 안녕을 낙관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신체발달의 목표는 신체의 다양한 유기적인 조건들을 발달시킴으로써 개인의 신체적 힘을 쌓아가는 활동들의 프로그램을 다룬다. 그 결과로서 획득(獲得)할 수 있는 노력을 유지할 능력 피로를 대항할 능력을 얻게된다.이 목표의 가치는 개인이 신체의 유기적인 체계가 적당히 개발되어 알맞게 작용한다면 더욱 능동적이 되고 더 나은 수행을 하며 더욱 건강해진다는 사실에 초점을 두고 있다.근육활동은 신체의 유기적인 체계를
1. 스포츠 마사지마사지란 무엇인가? 하는 것은 사람에 따라 그 의미에 다소의 차이는 있지만, 다음과 같은 정의를 할 수 있다. 즉, 마사지란 사람의 손(경우에 따라서는 발) 또는 특수한 기구를 사용해서 일정한 기술이나 방법으로 사람의 피부를 쓰다듬고, 누르고, 주무르는 등의 힘을 가해서 질병의 치료나 피로회복을 도모하는 방법의 하나이다.마사지는 그 단어와 같이 서양에서 전해져온 것인데, 그 방법은 마사지를 받는 사람의 피부에 직접 손을 대고 신체의 말초부분에서 심장쪽을 향해서 손을 움직여 가는 것이다. 주로 피하의 정맥흐름이나 임파의 흐름을 촉진시켜 그 효과를 기대하는 것으로 손기술로서는 쓰다듬고, 문지르는 것이 주가되고 있다.2. 마사지의 효과마사지가 우리들에게 가져다 주는 이점은 너무나도 많다. 마사지는 육체적으로 근육을 눌러서 이완시켜 줄뿐만 아니라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여 주며 헤모글로빈의 혈중농도를 증가시켜서 림프액의 순환을 촉진시킨다. 그리고 관절과 인대의 연결 부분들을 당겨주고 풀어주는 역할도 한다. 또한 완전한 마사지는 차크라 라고 불리우는 에너지 중심 부위에 좋은 효과를 미친다. 정신적 수준에서 볼 때 마사지는 스트레스와 고민을 해결하여 줄 뿐만 아니라 우리의 몸 전체를 더욱 의식적으로 활짝 깨어나게끔 하여 준다. 우리의 지법을 통하여 명상의 효과와 동일한 아니 그 이상의 효과를 얻을 수가 있다.오늘날 모든 사람들은 긴장에서부터 벗어나서 이완 될 필요가 있다. 음악을 감상한다든가 흘러가는 구름을 바본다든가 해변에서 조약돌이나 조개 껍데기를 바라보면서 머리를 벗어나게 하여 준다. 이러한 천진난만한 동작안에서 우리는 마음을 고요하게 하고 본래의 감정을 되찾을 수가 있다. 어린 시절 우리는 나무에 기어 오르거나 맨발로 뛰놀면서 천진난만한 생활을 즐겼었다. 그때는 아무런 긴장감이나 불안감이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하루 하루를 살아갈 수 있었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여러 가지 머리 쓸 일이 많아졌고 수 많은 긴장감과 불안감에 쫑기게 된 것이다.우리들 대부분은 고통과 긴장이 일상적인 생활습관이 되어 버렸다. 그러므로 마사지의 기법을 알기 전까지는 우리의 근육이 얼마나 경직되어 있는지, 또 우리의 생체 에너지가 얼마나 많이 소모되어 버렸는지에 전혀 알 수가 없다.마사지는 자아 발견에 있어서 하나의 항해와도 같으며 많은 이완을 통하여 자신에게도 느껴지는 방법을 제시하며 우리 자신의 몸을 조화의 상태로 만들어 주며 자유롭게 호흡하고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그리고 마사지의 역사는 수 천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원시시대에도 일류는 아픈 곳에 접촉하여 쓰다듬고 문지름으로서 통증을 완화시키고 질병을 치료하였다. 고대 그리스나 로마의 의사들도 마사지를 질병의 치료와 고통의 완화에 널리 응용하였다. 오늘날 마사지의 기술이 동서양을 막론하고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으며 현대 의학의 영역까지도 그 응용이 확산되고 있는 실정이다.(1)세포에 미치는 작용마사지로서 세포에 효과를 줄 수 있는 자극에 달하면, 그 자극에 대해 세포는 반응을 일으킨다. 여기에서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세포막의 투과성을 변화시키는 것인데, 이로써 세포내 물질의 조절이 일어난다. 조직은 세포의 꼬임이기 때문에 마사지에 의해 조직은 상징적인 움직임을 되살리거나, 그 기능을 증가시켜 나간다.마사지의 기계적 자극이 피부를 통하여 체액성 또는 신경성에 작용함으로써 전신적인 조정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2)피부에 미치는 작용마사지를 하면, 피무의 지각 수용기를 자극해서 반사적으로 피부의 혈관을 확장시키게 된다. 경찰법에 의한 마사지를 시술하면, 기계적으로 피하정맥의 혈액을 심장방면으로 밀기 때문에 말초의 혈액 흐름을 촉진하는 것 등에 의해 마사지를 행한 부분의 혈액량이 늘어나며, 따라서 그 부분의 신진대사를 왕성하게 하기 위해 피부온은 상승하고 피부는 붉게 된다. 한편, 마사지로써 때(상피세포가 벗겨진 것, 먼지와 피지선 분비물의 혼합)가 제거되기 때문에 피부의 상쾌함을 주기도 한다.(3)근육에 미치는 작용마사지를 실시하면, 타동적으로 근육을 움직이게 하므로 근육의 혈행을 좋게 하고, 근육의 물질대가를 왕성하게 하여 근육피로를 없애는데 도움이 된다. 그러나 운동요법을 시실하지 않고 마사지만으로 근력을 증가시킬 수는 없다.(4)혈액과 순환계에 미치는 영향안정시에 마사지를 하면 혈액은 운동을 한 경우와 비슷한 경향이 나타나지만, 운동 후에 마사지를 하면 백혈구·혈액지질이 혈행 중에 증가하고, 적혈구수·혈당량은 더욱 감소하여 운동을 장시간 계속한 것과 같은 상태가 된다.혈류에 대해서는 국소피하정맥의 혈행이 좋아지기 때문에 2차적으로 전신의 혈행을 좋게 한다. 임파액의 환류도 같다. 따라서, 부종(부어오르는 상태)을 없애는 데도 도움이 된다.(5)신경계에 미치게 하는 작용경찰법은 피부의 지각신경을 자극하여 상쾌함을 일으켜, 2차적으로 여러 가지 기능을 증진시킨다. 운동 신경에 대해서도 자극적으로 움직여 그 신경의 지배하에 있는 근육을 흥분시킨다. 이것은 마사지를 한 경우의 혈액 변화에서 증명되는 것이다.압박법이나 강철법과 같은 강한 방법의 마사지를 하면, 지각신경을 진정시킨다. 에를 들면, 신경통의 경우 신경간이 피하에 나오는 곳을 압박함으로써 일시적으로 신경통을 완화시킨다. 한편, 자율 신경에 대해서도 좋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6)소화기에 미치는 작용마사지는 소화관의 이상운동을 반사적으로 억제한다. 예를 들면, 구토를 하려고 할 때 등을 가볍게 문지르면 위의 이상운동이 억제된다. 반대로, 장의 연동운동을 항진해 변비를 없애는 작용도 한다. 또 소화액의 분비를 왕성하게 함으로써 소화작용을 촉진시키며, 영양소의 흡수를 잘하게 한다.(7) 마사지가 지방 조직에 미치는 작용마사지에 의해 신체 여러 부위에 지방 조직의 침작을 제거 할 수 있다는 것이 Claims에 의해 주장되었으나 Krusen이 임상적 연구에서 이 이론을 지지하지 않았으며 부분적인 지방 침작물을 줄이는 것도 큰 효과가 없다고 주장하였다.Rosenthal은 이 문제를 실험적으로 연구했다. 동물의 복벽의 일정한 부위에 강한 마사지를 가하고 마사지를 한 부위와 하지 않은 부위를 현미경으로 연구했을 때 마사지를 한 부위는 지방 조직의 변화가 없다는 것이 나타났다. 비록 심한 마사지를 했을 때는 작은 출혈이 자주 일어나기는 하지만 별 변화는 없다는 것이다.(8) 마사지의 심리적 효과병을 가진 상태 또는 현재 신체적 불구가 아닐 때 부드러운 마사지의 진정 효과에 대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 알고 있다.물리 치료사는 환자에게 관심을 집중시키고, 마사지에 의해 일어나는 유쾌한 신체적 감각을 결합시켜 자주 친밀하고, 신뢰하는 개인관게환자가 물리 치료사에게 말하는 의문, 감정, 너무 소소해서 의사에게 말할 수 없을 정도라고 생각되는 자신의 건강에 대한 사실들를 수립해야 한다.물리 치료사는 비밀로 나타난 모든 일들을 지켜보는 경청자로서 행동해야 한다. 남자 또는 여자 물리 치료사는 환자와의 관게에 있어서 너무 의존하지 않게 주의하여 지켜보고 의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사실을 치료상게 털어놓게 환자를 격려해야 한다.마사지 치료시 심리적으로 마이너스 효과가 발생 할 수 있다. 걱정하는 환자를 안심시키는데 전력을 기울여야 하고 치료를 위해서 어던 오해를 바로 잡아주어야 한다. 일반적인 마사지는 의사가 환자의 특별한 치료에 진전을 기다릴 때에 일시적 형태의 치료로 자주 이용된다. 질병에 대한 치료사의 지식은 환자의 걱정을 안심시키는데 자주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