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성공 비결1. 마케팅의 현 주소오늘날 쏟아져 나오는 다양한 필드의 사업들과 상품들 속에서, 우리가 성공할 수 있는 비결은, 얼마나 마케팅을 잘 펼치고, 잘 활용하고 있느냐와 직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이유는, 어떠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시킴에 있어서, 일순위가 그 사업과 상품을 어떻게 고객들에게 어필하고, 사업을 진행시키는 동안 꾸준히 유지가 되도록 해주는 비결들이 마케팅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마케팅이 바뀌면, 우리의 경제가 바뀐다는 생각으로 마케팅을 생각하기 바란다.이 글은, 이렇게 중요한 마케팅을 어떻게 잘 펼칠지에 대한 몇 가지 중요한 Tip들을 제공하고자 한다. 그러한 Tip들은 다음과 같다.2. 첫 번째 마케팅 성공 비결 -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고객을 알아라.대부분의 사람들이 먼저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아마 어떤 상품을 가지고 마케팅 전략을 펼칠지, 또는 마케팅 전략이 어떠한 것인지에 대한 것일 것이다.예상 외로, 제일 먼저 생각할 수 있는 것이 고객과의 관계가 될 수 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우리의 판매 주요 고객이 우리의 고객들인 만큼, 그들이 어떤 물건을 구입하는 것에 대한 동기와 이유가 고객으로부터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고객들과 일대일 의사소통이 잘 이루어진다면, 고객이 물건을 구입한 이유와 동기 또한 알 수 있고, 불만족스러웠던 부분이라던지, 요구사항을 파악할 수 있는 길이 마련되기 때문이다. 고객과의 관계 형성을 하는 것이 중요함을 말한 사람의 이야기를 인용하자면, 리플렉트의 마케팅 차선임자인 리치 저스틴은 다음과 같은 슬로건을 제시하고 있다. 고객과 함께 브랜드를 만든 제품 (a product branded with you)". 또한 저스틴은, 고객들을 한 명의 개인으로 생각하면 우리가 하는 일은 더 이상 마케팅이 아니다. 그것은 관계 형성이다. 고객이 어떤 제품을 만들어 놓고, 그 제품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추가 비용 없이 다시 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을뿐더러, 진정한 고객은 마치 선교사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듯이 우리의 브랜드를 알리는 고객들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이렇듯, 한마디로 우리의 편 즉, 우리의 단골 고객이 된 고객들은 걸어다니는 광고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마케팅을 펼치고, 사업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이런 고객과의 관계 형성은, 그들이 마케팅 전략을 짜고, 고객을 파악할 수 있게 해줄뿐더러, 고객과의 좋은 관계 형성은 상품을 또 다른 고객에게 전하여 주는 통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고객에게 맞추어진 개별화된 제품을 통해 고객과의 관계를 구축한 한 사례를 들자면, Mattel (매텔)이라는 회사는 어린 아이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색깔의 머리와 자신들의 기호에 맞는 의상을 선택해서 자신만의 바비 인형을 만들 수 있도록 개발하였다. 타 바비 인형 회사와 다르게, 어린 고객들의 그야말로 입맛에 맞는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펼친 것이다. 이러한 전략은 아마도 고객과의 의시소통이 잘 이루어 지지 않았다면, 생각해내기 힘들었을 것이다. 타 바비 인형 회사들과 마찬가지로, 최대한 예쁘고, 최근 유행하는 의상의 바비 인형 옷을 만드는데에만 급급할 수 있었을 것이다.3. 두 번째 마케팅 성공 비결 - 협력하라.기업이 마케팅을 펼치는데 있어서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아웃소싱을 하는 것이다. 이 말은, 타 회사와 협력 관계를 맺으라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것을 잘 시행하려면, 몇 가지 고려할 사항이 있다. 그 것은 다음과 같다. 1) 우리 기업이 다른 기업과 합자 관계를 맺는데 있어서 이익과 상호보완이 충분히 잘 이루어 질 것인가? 2) 합자 관계가 향후 미래에 서로에게 발전을 가져다 줄 것인가? 3) 합자 관계를 통하여, 조직의 유동성과 융통성이 향상 될 수 있는가? 4) 윈-윈이 가능한가? 5) 합자 관계를 하기위해 정리해야 될 기존의 계열사가 있는가? 등이다.또한, 합자 관계를 맺을 계열사 또는 협력사를 선택하는 데 있어서, 상호 이윤을 추구할 수 있고, 발전이 있을 수 있는지 내려다보는 안목이 단연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한 마디로, 우리의 상품에 대한 전문가를 고를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하다고 볼 수 있다.이러한, 협력사와의 관계 중심을 통한 마케팅과 사업을 구축하는 것의 대표적인 예로 여행사 또는 항공사를 들 수 있다. 요즈음에는 인터넷을 이용하여, 항공편을 구입하는 고객이 많이 늘고 있고, 인터넷을 홈페이지를 방문하다보면, 항공권을 구입하기 위해 사이트를 방문했는데, 그 사이트 내에게 호텔, 렌트카, 여행 패키지 등 다양한 것들이 있는 것을 흔히 볼 수 있을 것이다.이것은, 항공 회사가 고객들이 여행을 할 때 필요로 하는 사항들을 만족 시켜줄 수 있는, 자신들의 추구하는 목적과 맞는 협력 업체들과 join 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실재로, 미국의 아메리칸 항공 (American Airline)이 이러한 전략을 펼치고 있다.4. 세 번째 마케팅 성공 비결 - A/S 애프터 서비스를 소홀히 하지마라.물건만 팔면 된다? 이것은 현재 시점에서 좋을 수는 있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대단한 타격을 줄 수 있는 생각이다. 그야말로 그릇된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실재로, 요즘에 한 번쯤은 경험했을 인터넷 구매를 예로 들면, 모든 인터넷 쇼핑몰이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구매하고 나서 적잖이 고객들의 불만을 볼 수 있다. 고객들의 주요 불만은, 물건을 구입하고 받아보았는데, 제품에 문제가 있어서 연락했더니 연락이 안된다던지, 반품을 요청했는데 반품처리가 제대로 진행이 되어 있지 않는다던지 하는 내용들이다. 이러한 것들은, 물건을 받아보는 고객들에게 제품을 배송하고 나서 그들이 만족스러울 때까지 돌보는 기본적인 마인드가 부족한데서 있다고 볼 수 있다. 쉽게 말해, 인터넷으로 물건을 구입하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물건을 구입할 시간이 없는 직장인, 또는 주부들, 아니면, 자신의 집에서 또는 컴퓨터 앞에서 자신이 원하는 물건을 구매할 수 있다는 편리함을 생각하는 사람들일 것인데, 이러한 사람들은 한번 어느 사이트에서 구매를 하고, 만족감이 높으면 다시 그 사이트를 방문해서 재 구매를 할 가능성이 높은 잠재고객이라고 할 수 있다.
1) 자성재료 VSM 측정- VSM으로 측정한 자료를 ORGIN으로 그래프 그림{{paramagnetic-Al{ferromagnet-hardmagnet{ferromagnet-softmagnet2) 거리에 따른 magnet field strength 측정- 실제 측정한 Magnet field strength에 대해 그래프{- 솔레노이드 중심과 끝에서의 Magnet field strength 값을 측정하고 L>>D 하지 않은 솔레노이드와 값과 비교- 이론값을 계산하여 오차율을 계산하고 이에 대한 고찰{centeredge자기장 세기(H)8742.1이론값(L>>D인 경우)94.6747.33이론값89.846.69오차3.1%9.8%D=1Cm, L=3Cm, n=568, I=0.5A실험결과 L>>D라 가정한 경우에 비해 그렇지 않은 경우에 훨씬 작은 오차가 도출된 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주어진 3Cm의 길이와 1Cm의 지름은 L>>D라고 가정하기에는 지나치게 차이가 적어서 그럴 것이다. 이론값과 측정값의 차이의 원인으로는 먼저 측정시 측정자의 문제가 있을 수 있다. 또한 솔레노이드에 감은 코일이 불균일하여 실제 이론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을 것이다. 실험도중 전류를 일정하게 유지하려 하였으나 순간적으로 변하는 것에 대한 요도출또한 있을 것이다.3) Tc 온도에 따른 강자성체 물질 변화 (고온 VSM다는- 고온 VSM을 이용하여 Tc온도를 찾고 Tc온도 이상에서 강자성체가 상자성체로 바뀌는 원인에 대해 고찰{Tc 온도는 자기 값이 급속히 떨어지기 시작하는 550도 부근이 될 것이다. 강자성체 재료는 온도가 상승하면 domain내에서 일정한 방향성을 유지하고 있던 자기 모멘트들이 에너지를 받아 방향성을 잃게 되고 자성을 잃어 상자성체로 변화하게 된다. 이러한 현상은 열역학적으로 온도 증가에 따른 엔트로피의 증가에 의한 무질서도 증가로 볼 수 있다. 그래프를 통하여 이론과 비슷하게 온도 상승에 대하여 자성을 잃는 모습을 볼 수 있으나, 중간에 잠시 세기가 강해지는 부분이 있다. 이는 사용된 재료가 합금이기 때문에 상분리가 일어나는 온도에서 자성 세기가 잠시 올라가는 것이다.4. 거리에 따른 magnet field strength 측정 실험에 대해 Ampere's law 에 의해공식을 유도하고 이론값을 계산하여 비오-사바르의 법칙과 같음을 보일 것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를 읽고[변화의 소용돌이에서 살아남는 법]기업문화와 윤리경영에 대해서 배우는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삼성 이건희 회장에 대해서 언급했었다. 이건희 회장은 마누라 빼고 다 바꿔라. 고 할 만큼 변화를 강조했고, 이러한 영향을 받아 삼성은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도태되지 않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성공한 기업으로 발돋움 할 수 있었다. 이렇게 변화에 잘 적응한 기업은 살아남을 수 있는데 과연 어떻게 하면 변화에 잘 적응하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생겼고, 이 책은 그 의문에 대해서 속 시원하게 답해주었다. 이 책은 부담 없는 책 두께뿐만 아니라 우화를 이용하여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는 점이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도 나와 같은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하고자 하는 매세지가 아주 명확한 게 마음에 들었다.이 책은 두 마리의 생쥐와 두 명의 꼬마 인간이 미로를 통해 치즈를 찾아 나서는 과정을 통해 변화의 필요성과 변화 대처 방법을 제시 하고 있었다. 조건과 환경이 바뀌면 그에 맞게 스스로 변화해야 성공과 행복을 이룰 수 있다는 주제를 우화 형식으로 전달했다. 또 앞으로 부딪히게 될 수많은 변화와 어려움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지혜를 제시하고 있었다. 이 책에는 생쥐와 꼬마인간이 등장한다. 이들은 복잡하고 어려운 미로를 통과해 C창고에서 치즈를 얻게 되는데 이들이 찾아 헤매는 치즈는 우리가 얻고자 하는 성공과 행복의 상징이며 미로는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공간을 의미 한다. 꼬마인간들은 치즈를 발견한 뒤 편안한 생활에 젖어들기 시작했고, 창고에 치즈의 재고량이 매일 조금씩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함 반면, 생쥐들은 시간이 흘러도 매일 하던 일을 게을리 하지 않았고, 본능적으로 언젠가 결국 창고에 치즈가 없어진다는 사실을 감지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치즈창고가 텅 비어 버렸다. 창고에 치즈가 없어진다는 사실을 감지하고 있었던 생쥐들은 창고의 상황이 바뀌었기 때문에 그들 자신도 변하기로 결정 다가온 변화를 수용하고 주저 없이 행동으로 실천 했다 그러나 복잡하게 분석하는 꼬마인간들은 새로운 치즈를 찾아 나서기보다는 주저앉아서 불평만 했다. 치즈의 재고량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갑자기 송두리째 없어졌다고 믿었고,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라고 부당한 사태에 대해 불평만 늘어놓고 있었다. 꼬마인간들은 조만간 누군가가 다시 치즈를 제자리로 가져다 놓을 것으로 믿고 기다리는 동안 생쥐들은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새로운 치즈가 있는 N창고를 발견했다. 쥐는 치즈가 없어질 것(변화)을 대비하지만 사람은 위기가 닥쳤을 때 비로소 변화를 감지하게 된다. 쥐는 계속 새로운 것을 찾아 나서지만 2명의 사람은 원인을 밝히느라 전전긍긍한다. 안락한 자리를 떠나기가 싫은 것이다. 1명은 다른 창고를 찾아 다시 미로를 헤매고 찾아내어 이번에는 매일 변화를 체크하게 되지만 다른 1명은 그냥 그 자리에 남는다. 한마디로 사람은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면 도태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꼬마인간 중 허는 사라진 치즈에 대해 집착하면 할수록 자신들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고, 뒤 늦게 새로운 치즈를 찾아 나섰다. 허는 새로운 것을 찾아 나서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현실에 안주하려는 생각을 버리고 자신을 변화 시켰다.나는 허의 변화를 통해 많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어떤 변화가 생겼을 때 이 책에 등장하는 생쥐처럼 바로 치즈를 찾아 나설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될까? 급격하게 변화하는 이 시대에서 변화를 미리 미리 대비 한다는 것도 거의 불가능 한 것처럼 보인다. 따라서 생각지도 못한 변화 앞에 우리들의 대부분은 아마도 꼬마 인간들처럼 불평만 늘어놓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구체적인 대안도 없이 계속 불평만 한다면 상황은 아무 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변화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흔히 변화가 우리에게 낯설고 위험하다는 이유로 변화 자체를 거부 한다. 과거에 대한 집착과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재빨리 버리고 새로운 사고방식을 가지고 새 치즈를 찾는 것이 관건인 것이다.치즈는 절대로 누가 옮긴 것이 아니다. 평소에는 치즈의 냄새를 맡아 변화를 잘 살피지 않다가, 없어지고 나서야 당황하여 사건을 분석하고 불필요한 일에 시간을 낭비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소리다. 세상은 늘 변화해 왔지만 변화의 속도는 갈수록 빨라지고 있고 요즘 같은 정보화시대에는 변화의 속도와 폭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이다. 생존의 밀림에서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는 변화라는 소용돌이에 뛰어들어 치즈를 찾아 나서야한다고 작가는 말하고자 한다. 치즈창고가 텅 빈 것을 알았을 때, 절망만 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허처럼 늦게라도 새로운 치즈를 찾으러 나아가야 한다는 말이다. 과거의 치즈를 미련 없이 버리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앞으로 우리가 가는 미로에 치즈가 없으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을 떨쳐버리는 것 또한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이미 사라진 치즈에 대해 집착하면 할수록 상황은 악화되기만 할뿐이다. 불투명한 현실에 안주하는 것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서 스스로 도태하는 어리석은 짓이다.
1. 자성이 왜 형성되는가?모든 전자의 움직임에는 특수상대성원리에 따라서 그림자처럼 자장이 따른다.원자핵을 중심으로 전자가 공전함으로서 보아마그네톤의 자기장이 생긴다. 이것은 전자석에서 코일을 따라 돌면서 움직이는 전자에 의해 자장이 발생하는 것과 같다.전자 스스로 자전하는 스핀으로 자성이 생긴다. 스핀 양자수는 두 가지 서로 다른 방향으로 일어난다. 따라서 만약에 불활성 기체나 이온결합화합물에서는 e-shell이 차있고 스핀이 상쇄되어 있는 경우에는 자성을 띠지 않는다.2. 히스테리시스 룹. 히스테리시스의 원리?강자성체의 철심에 코일을 감고 교류전류를 흘리면 철심은 자화하게 됩니다. 이 때 자계강도를 점점 증가시켜갈 때 자속밀도의 변화를 나타내는 곡선과 자계의 세기를 나타내는 곡선은 일치하지 않고 별도의 경로를 통과하면서 환상곡선으로 됩니다. 이와 같은 현상을 히스테리시스 현상이라 하며 그 곡선을 히스테리시스 루프(Hysteresis Loop)라고 합니다.3. 자성재료가 쓰이는 분야를 쓰시오.-연질 자성재료: 미약한 자기장에서 자화하는 것을 말한다.-경질 자성재료: 강한 자기장에서도 자화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반경질 자성재료: 연,경 두 종류의 두가지 성질을 갖는 것을 말한다.4. VSM의 원리를 쓰시오.-페로 마그네: 짝을 이루지 못한 스핀이 있는 재료에서, 자장이 없을 때는 그 스핀들이 마음대로 놓여있어서 자성을 띄지 않다가, 자장이 주어지면 그 스핀들이 자장 방향으로 배향되어 자성을 나타내고, 자장이 제거된 다음에도 자성이 상당부분 그대로 남아있는 것이다.자성이 매우 강하다. 실생활에서 마니 사용되는 자성이다.-파라 마그네: 짝을 이루지 못한 스핀이 있는 재료에서, 자장이 없을 때는 그 스핀들이 마음대로 놓여있어서 자성을 띄지 않다가, 자장이 주어지면 그 스핀들이 자장 방향으로 배향되어 나타나는 자성이다. 자장의 세기는 매우 약하고, 자장을 제거하면 바로 사라진다. 현재로서는 응용가치가 별로 없는 자성이다.-다이아 마그네: 짝을 이루지 못한 스핀이 있고 없고를 불문하고, 모든 재료에서 자장에 의해 단순한 전자의 공전 속도 감속으로 나타나는 자성이다. 따라서, 온도와 무관하며 자성의 세기는 매우 약하며, 자장을 제거하면 바로 사라진다. 이 때, 자성의 방향은 자장 방향의 반대방향이다. 이 자성의 응용가치는 없다.-안티페로 마그네: 양이온 모두에 짝을 이루지 못한 스핀이 있지만 이웃하는 이온끼리 서로 스핀의 방향이 반대이기 때문에 상쇄되어 자성을 나타내지 못하지만, 자장이 주어지면 약한 자성을 띄는 것이다. 자성의 세기는 아주 약하다. 응용 가치는 별로 없다. 온도가 임계점 이상으로 높아지면 파라 마그네로 변하게 된다.5.페러데이의 전자기 유도 법칙회로를 관통하는 자기력선이 변화하면, 그회로에 전류를 흐르게 하려는 기전력이 생기는 현상을 말한다. 전자기감응이라고도 한다. 전자기유도에 의해 회로 내에 생기는 기전력을 유도기전력, 그것이 원인이 되어 회로에 흐르는 전류를 유도전류라 한다. 1831년 M.패러데이가 발견한 현상으로 전자기학의 이론적 기초가 되는 중요한 현상이며, 공업적으로도 발전기나 변압기 등을 비롯하여 많은 전기기계의 기술적 원리가 된다. 회로를 관통하는 자기력선을 변화시켜 유도기전력을 얻기 위해서는 회로와 자석을 상대적으로 운동시키는 일, 즉 회로 가까이에 영구자석 또는 전류가 흐르고 있는 다른 회로(전류와 같은 효과를 가진다)를 움직이든지, 또는 양쪽 회로를 고정시킨 채 한쪽 회로에 흐르는 전류를 변화시키면 된다. 발전기는 앞의 방법, 변압기는 뒤의 방법으로 유도기전력을 얻는 예이다. 또, 전류회로 그 자체의 전류가 변화할 때에도 전류의 변화에 따라 그 회로 자체를 관통하는 자기력선의 수가 변하므로, 유도기전력이 나타난다. 이와 같은 회로 자체의 전류 변화에 따르는 전자기유도를 자체유도라 하며, 이에 대하여 다른 전류회로나 자석에 의한 자기력선의 변화에 따라 생기는 전자기유도를 상호유도라 한다. 또, 변화하는 자기장 내의 물체가 회로의 형태를 갖추지 못한 도체인 경우에도 전자기유도가 생긴다. 이 경우의 유도전류는 자기력선에 수직인 도체의 면을 따라 소용돌이형으로 흐르는 데서, 특히 맴돌이전류라 한다.
1. 전기전도도의 의미와 저항과의 관계우선 전기전도도(electrical conductivity)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우선 짚고 넘어가자. 전하의 흐름을 전류라고 하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적당한 매질에서의 전류는 매질의 상태나 종류에 의해서 달라지는 것을 예상할 수 있다. 그렇다면, 그 매질은 상태가 모두 같다면 같은 정도의 전기전도 능력을 가지는 것일까? 물론 그렇지 않다. 전하의 흐름은 재료(매질)의 종류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 또한 쉽게 알 수 있는데, 이것은 매질마다 전하의 흐름을 방해하는 정도 즉 저항이 다른 것을 통해 쉽게 얻어 질 수 있다.저항이라는 것은 물질의 종류(물론 그 물질의 길이와 부피 등의 기하하적 요소를 고려하지 않는다면)에 의해 좌우되는 재료의 특질이다. 모든 재료는 비저항(부피와 길이를 고려하지 않는 단위, 즉 단위 면적 · 단위 길이 당 재료의 저항)이라는 특징을 가진다. 그러므로 특정 재료에 대한 비저항을 알아 낼 수 있다면 그 재료의 종류도 쉽게 알아 낼 수 있다. 그렇다면, 전기전도도는 비저항과의 직접적인 관계를 가지므로 전기전도도 또한 재료의 특질인 것을 쉽게 유추해 낼 수 있다.사실 이 둘의 관계는 간단하게 {sigma = {1} over {rho }( : 전기전도도 , : 비저항)위의 관계로 나타낸다.이 report에서 제한이 될 사항은 전기전도도에 대한 대상을 금속과 반도체로 나뉘었다는 것인데, 그것만으로도 이 두 영역에서 각 영역만의 고유한 특성이 있다는 것은 쉽게 눈치를 챌 수 있었다. 그리고 자료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예전에 재료 과학 시간에 배웠던 내용이 담긴 자료를 쉽게 구할 수 있었다. 그리고 두 영역간의 전기전도도의 차이가 생기는 이유를 이 report의 가장 중요한 주제로 좁혔음을 알려둔다.2. 도체, 부도체, 반도체금속은 상온에서 뛰어난 전기전도도를 가진다. 부도체는 전기전도도가 매우 낮아 전기를 통과시키기 어려운 성질을 가진다. 그리고 반도체는 전도도를 적당한 세기로 가지고 있어서, 우리는 반도체를 전기적 신호를 발생시키는 매개체로 많이 사용하고 있다.그렇다면 그렇게 대부분의 금속이 전기전도도가 빼어난데 반해 부도체와 반도체는 전기전도도가 금속과 확연히 차이가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자료를 조사하면서 더욱 명확해졌지만, 분명 구들의 결정 구조나 원자간의 결합 방식과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닐까?3. 에너지 밴드갭에 따른 전기전도성에너지 밴드갭은 여러 가지 가능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다음에서 알아보자. 옆의 그림을 살펴보면 여러 가지 의문이 풀릴 듯하다. (a)그림은 Cu와 같은 금속의 에너지 밴드갭의 모습이다. 아래쪽의 filled states에는 전자가 가득 찼지만, 그 위의 전자가 더 들어 갈 수 있는 empty state가 연속적으로 존재한다. 여기서 연속적으로 존재한다는 것은 약간의 외부 에너지에 의해 정상적인 궤도를 벗어나는 전자가 쉽게 얻어 질 수 있다는 데에 중요성이 있다. 그리고 (b)의 경우는 또 다른 금속의 경우이며(여기서도 쉽게 쓸모 있는 전자가 얻어 질 것으로 예상된다) (c)는 부도체, (d)는 반도체의 경우이다. 부도체와 반도체의 경우는 band gap(혹은 forbidden gap)영역의 대소, 즉, 쓸모 있는 전자를 얻는데 둘 다 어느 정도의 노력이 필요하나, 그 노력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금속의 경우 가득 찬 궤도(filled states)를 벗어나서 전자가 갈 수 있는 empty states가 band gap 없이 거의 연속적으로 존재하여 낮은 에너지를 가하여도 쉽게 흥분된 전자(excited electron, 쓸모 있는 전자)를 얻을 수 있다. 미시적인 관점에서 보면, 양자역학적으로 전자는 고정된 에너지를 꾸준히 가지고 있기 보다는 마구 요동치는 모습을 알 수 있는데 그것은 순간적으로 많은 대량의 흥분된 전자를 얻을 수 있게 해준다. 자 그렇다면 금속이 뛰어난 도체가 되는 것, 즉 그들의 전기전도도가 빼어나다는 것은 이제 어느 정도 밝혀 진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