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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투기] 함재기로 쓰이는 고정익기
    함재기로 쓰이는 고정익기▶선정비행체의 선정우선 함재기로 쓰이는 비행체를 선정하기 위해서 대륙별로 선정하였습니다. 아메리카 쪽에서는 미국의 F-14 와 F/A-18E/A를 선정하였습니다. F-14는 1970년대 개발되어서 함재기로서 최강이라는 명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F/A-18E/F 슈퍼호넷은 현재 있는 전투기들 중에 함재기로서 역할이나 경제성에서 매우 높은 점수를 받고 F-14에 이어 미해군의 대표적인 함재기로 쓰이기 때문에 선정하였습니다.아시아 쪽에서는 러시아의 Su-33을 선정하였습니다. 현재 함재기 고정익기로서는 가장 많이 쓰이는 전투기이고 러시아의 대표적인 전투기인 Su 시리즈이기 때문에 선정 되었습니다.유럽 쪽에서는 프랑스에서 사용하는 함재기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Super-etendard 와 라팔 M 중 차세대 전투기인 라팔이라는점 그리고 사용대수에서는 아직 Super-etendard가 많지만 점차 교체되고 있다는 점에서 라팔 M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순서우선 선정한 전투기들을 분류해서 조사한 후 마지막에 함재기로서의 특성과 조사한 내용에 대한 재원 비교, 그리고 각 항공기의 전망에 대해 고찰했습니다.▶각 전투기들에 대한 조사1)F-14 (톰캣)●개발배경1967년 모스크바 에어쇼에서 등장한 MiG 쇼크라고까지 불려진 MiG-25의 등장은 마하3의 최대 속도와 더불어 환상의 전투기라고까지 일컬어졌다. 또한 베트남전에서 레이더로 유도되는 중거리 AAM인 스패로를 장착한 F-4가 MiG-17과 같은 구식 아음속 전투기에 속수무책으로 역습을 당하는 쓰라린 경험을 겪게 되었다.이에 따라 미해군은 종전의 F6D 개발 당시의 요구사항을 한층 더 발전시켜 소련의 초음속 제트 폭격기를 격추시킬 수 있도록 초음속 요격이 가능하고, 소련의 신형 전투기의 위협에 대처하고 이를 제압할 수 있는 기동성까지 요구하였고 그루먼사의 모델 303E안이 선정되어 F-14A란 정식 명칭으로 6기의 원형기 제작이 발주되었다●탑재항모: Kitty Hawk호과 세계 최초의 원용하였으며 ECCM(Electronic Counter Counter Measure) 능력도 대폭 개선되었다.●페이로드(무장등)무장AIM-54피닉스 장거리대공미사일 AIM-7 스패로우AIM-120 AMRAAM중거리공대공미사일 AIM-9사이드와인더단거리공대공 미사일; HYPERLINK "http://www.globalsecurity.org/military/systems/munitions/mk82.htm" MK-82 (500 파운드.)4 HYPERLINK "http://www.globalsecurity.org/military/systems/munitions/mk83.htm" MK-83 (1,000 파운드)4 HYPERLINK "http://www.globalsecurity.org/military/systems/munitions/mk84.htm" MK-84 (2,000 파운드) HYPERLINK "http://www.globalsecurity.org/military/systems/munitions/mk20.htm" MK-20 cluster 폭탄4 HYPERLINK "http://www.globalsecurity.org/military/systems/munitions/gbu-10.htm" GBU-10 LGB (Laser Guided Bomb) HYPERLINK "http://www.globalsecurity.org/military/systems/munitions/gbu-12.htm" GBU-12 MK-82 LGB4 HYPERLINK "http://www.globalsecurity.org/military/systems/munitions/gbu-16.htm" GBU-16 MK-83 LGB4 HYPERLINK "http://www.globalsecurity.org/military/systems/munitions/gbu-24.htm" GBU-24 MK-84 LGB4 HYPERLINK "http://www.globalsecurity.org/military/systems/muni도록 바깥쪽으로 25。정도 기울어져 있다.. ●F/A-18E/F와 기존 호넷의 차이항속거리면에서 18E/F 슈퍼호넷은 C/D 형에 비해 40%이상 항속거리가 길어졌다. 전투기 로서의 임무일 경우 780Km의 전투행동반경을 가졌고 고공비행일 경우 1180Km, 공중급유를 받는경우 최대 1700Km 까지 작전 반경이 가능하다.전자 장비면에서 E/F형은 전자장비들의 업그레이드를 위해서 탑재공강, 전기동력, 냉각정치의 성능등에서 40% 이상의 여유를 가지고 있다. 기체내 여유공간도 C/D형이 0.2세제곱피트였던데 반해서 E/F형은 17.5세제곱피트나 된다.외형상의 차이점을 보면 동체는 860mm 정도 길어졌고, 날개는 25%, 수평안정판은 36%, 수직 안정판은 15% 날개앞전 연장부는 34%가량 더 커졌다. 최대 이륙무게는 27% 증가한 30톤에 달하고 최대추력은 25%가 증가한 196kN이다. 두꺼워진 동체 중앙부와 날개의 윙박스는 연료탑재량을 33%나 증가시켰고 C/D형의 1250리터들이 보조연료탱크보다 대형인 1800리터들이 연료탱크를 탑재할 수 있고 C/D형 보다 두 개가 많은 최대 5개의 외부연료탱크를 장착할 수 있기 때문에 최대 14톤의 연료를 탑재할 수 있다. 옆으로 길어진 날개는 날개밑에 파일런 하나를 추가로 장착할 수 있게 되었다. F/A-18E/F는 양날개끝 2개, 날개밑 6개, 동체공기흡입구 2개, 동체 중앙 1개등 총 11개의 무장스테이션에 총 8톤의 외부장착물을 탑재할 수 있다.그리고 무장운영능력으로 Bring back(되가져오기) 능력의 향상으로 착륙중량이 4100Kg 이고 이중 무장의 무게가 2200Kg가 되었다.●결합부구조(C/D형과 비교하며 조사)탄소 섬유 복합재료의 사용이 C/D형에 비해 2배가 넘는 22%로 증가했고 주로 중앙 동체와 후부동체,앞뒤전 플랩, 공기흡입구 덕트등에 많이 사용되었다. 반대로 알루미늄 합금의 사용은 C/D 형의 50%에서 거의 절반 수준인 29%로 감소했으나 앞전 연장부와 에일러론 부위는 복합 소재의 이점이 반면, 크루세이더와 수페르 에탕다르를 주력기로 삼고 있던 해군은 주력기에 대한 필요성을 강하게 느끼고 있었다. 1983년 최초의 시제기 라팔 A를 제작하여 기술 시험에 돌입했고 이후 5년이 지난 1988년, 프랑스 해군 역시 라팔 A의 성공에 고무되어 해군용 원형기, 프로토타입 라팔 M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한다●탑재항모: 샤를르 드골호,포슈호●미션 및 운용개념요격, 정찰, 공대지 및 공대함 공격, 전략 폭격 임무 다양한 작전 임무를 수행한다●비행체의 외형 및 외형상의 특성 & 항공기의 비행특성라팔을 살펴보면 카나드의 부착 델타익임을 알 수 있다. 주날개는 복합델타익의 중간 날개인데 이는 저항의 감소와 주익 하면이나 동체 하단에의 무장을 고려한 것이다. 주익의 앞전 후퇴각은 약 45도로 앞전의 1/3은 슬랫으로 되어있다. 받음각시 보조익의 작동등 조종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카나드를 달았다. 조종석 뒤의 동체 상단에 부착되어 있는 카나드는 비행각도에 상관없이 공기 흡입구의 공기 흐름을 방해하지 않도록 되어있다.. 전익을 주익과 극히 가까운 위치에 놓음으로써 전익에서 발생되는 소용돌이나 공기흐름을 주익의 표면기류가 박리되어 실속하는 것을 방지해 주는 것이다. 또한 부수적으로 받음각에서의 보조익이나 스포일러의 효과도 개선 되는데 이 큰 받음각에서의 롤(roll)능력의 향상은 현대 항공기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고 비행시에 양력을 발생하여 주익의 공력중심의 후퇴에 의한 기수 아랫방향의 모멘트를 없애고 트림저항을 감소시켜 준다.●결합부의 구조날개, 러더, 가동카나드면 , 엘레본 , 앞부분 동체, 착륙기어, 엔진 문, 그리고 기타 access panel 에는 카본 화이버가 쓰인다. 카본 화이버는 저항이 강하면서도 탄력성을 가지고 강철과는 비교도 안되는 중량으로 동일한 저항을 견딜 수 있다. 레돔, 후부동체, 카나드 날개 끝에는 케블러가 쓰였고 앞전 슬랫에는 SPF-DB(Super Plastic Forming/Diffusion Bonding)티타늄이 그리고 동체표 쿠즈네초프함의 함재기로 노후한 Yak-38을 대신할 고정익기의 임무를 대체할 공중우세전투기를 목적으로 함상용으로 개발되었다. 계흭 당초에는 순수한 전투기로써 설계되었지만 이 후에 라이벌인 MIG-29K 프로그램이 중지됨에 따라 대함선 미사일이나 정밀병기를 탑재하는 공격임무도 맡게 될 것으로 추측된다.●비행기의 외형 및 외형상의 특성Su-33의 조종석은 넓고 시계가 양호하고 엔진과 나셀은 스트레이크 날개밑에 약간의 간격을 두고 좌우에 설치됐으며 그사이를 동체로 연결한 기본형태를 가지고 있다. 인테이크가 낮아짐으로서 발생하는 FOD(이물질에 의한 엔진손상)은 인테이크 내에 금속망을 쳐서 FOD를 방지하고 있다.Su-33은 Su-27의 스트레이크를 개조해 스트레이크에 날개를 축소한 형태의 Canad라고 불리는 주 날개 앞의 작은보조 날개를 갖고 있다. 그리고 주날개 strake 부분을 더욱 확대하고 고양력 장치를 강화 향상 시켰다. Su-33의 날개 바깥쪽은 항모에서 운용하기 쉽게 보다 간편하고 짧게 접을 수 있다. 이착륙하는 동안 꼬리가 스치고 나가는 것을 피하기위해 꼬리가 긴 Su-27 지상형 보다 짧게 설계되었다.●결합부구조경향화를 위해 일부(엔진주변과 노즐)에 알루미늄-티타늄 합금을 사용하고, 복합재료의 사용량을 늘렸다.●엔진률카AL-31F Turbofan engine X2 이 사용되었고 각각의 엔진은 2개(쐐기형의 주공기흡입구와 미늘 살모양의 보조 공기 흡입구)의 흡입구를 갖는다.엔진의 고온 구획은 티타늄 합금으로 만들어져 있다. 최대추력은 12,500 Kg이며 중량은 1,300 kg이다. 사용수명시간은 약 3천시간이고 AL-31엔진의 추력대중량비는 9.6으로서 같은 시기의 미국엔진에 비해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장비ECM장비로서는 360도 레이다 경보가 가능한 시레나3 레이다 경보수신기가 설치되어 있으며 안테나는 공기 흡입구 옆과 기미의 드래그슈트 수납실 옆 그리고 수직 미익의 상부등에 설치되어 있다.화력통제시스템(FCS)은 도플러 레이더로 IRS이다.
    공학/기술| 2005.06.09| 10페이지| 1,000원| 조회(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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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공학] 우주개발현황
    우주 개발 현황Contents우주는 철학적인 공간과 실질적인 공간으로 나눌 수 있다. 철학적으로는 대우주와 소우주의 개념이고 실질적 공간은 우주가 정보통신. 관측 및 자원 탐사 인류최후의 미개척지로 우주를 인식하는 개념이다. 실질적 공간으로서 우주에서의 임무는 지구 관찰 과학연구. 군사용 기술개발 등등 의 많은 이유가 있는데 이런 것들은 가능케하는 인공위성에 대해 알아보자.인공위성은 지구에서 쏘아 올려져 지구의 둘레를 궤도 비행하는 달들을 의미한다. 우선 인공 위성을 궤도의 종류에 따라 저궤도 위성(약 400~1300km, KEO) 중궤도 위성(약 10,000~16,000km) 그리고 정지궤도 위성(약 35860km)가 있다.그리고 인공위성의 종류에 따라 지상의 특정 지역에 대한 방송 통신 중계 역할을 하는 방송 통신 위성, 지구의 기상을 관찰하는 기상위성. 지구와 천체를 관측하는 관측위성 그리고 순수 연구 목적으로 개발된 실험위성들이 있다.위성 시스템의 구성 요소는 Space segment. Ground segment. Launch segment 로 루어져 있고 Space segment 는 Payload, Bus 로 이루어져 있다. 인공위성의 수는 2000년을 마지막으로 약 5052개 정도가 지구를 돌고 있으며 그 종류에 따른 수는 과학위성, 통신위성, 관측 위성 순으로 많다. 그 중 우리나라는 우리별 1,2,3호와 무궁화 1,2,3호 그리고 다목적 통신위성 KOMPSAT 1,2호 등으로 아직은 발사한 인공위성의 수가 적지만 앞으로 장기적인 계획하에 꾸준히 위성을 발사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인공위성과 항공우주산업은 과학기술의 집합체로서 여러 최첨단 연구가 행해지고 있으며 우주정거장(ISS) 등의 다국적적인 거대한 계획도 현재 진행중이다.Discussion개인적으로 아직 우리나라가 우주항공 산업 분야에서 매우 많이 뒤쳐져 있다고 알고 있다. 미국, 영국, 러시아등의 선직국들은 독자적인 발사 시스템을 가지고 수 많은 인공위성을띄어 왔고 몇 몇 나라는 아예 우주에 정거장을 짓고 있고 몇 년후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달에 사람을 보낸 이 후에 화성에까지 유인 우주 탐사선 발사를 계획하에 진행중이다.이에 비해 우리나라는 아직 우리 자체적으로 발사 시스템을 가지고 있지도 못하고 있다.오늘 아침에 들은 바로 이번에 러시아에서 위성을 뛰울 때 우리나라의 과학 기술 위성(우리별 4호)를 같이 딸려 보냈는데 한동안 우리 위성을 다른 것으로 착각하여 통신이 두절 됐었다는 뉴스를 접하였다. 전문적으로는 잘 알지 못해 이렇다 저렇다는 못하겠지만 그런 실수들을 해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가격이 싼것도 아니고 어느 정도 나라에서 관심을 끌면서 위성을 같이 보냈는데 그런 실수를 한다는 것은 국제적으로도 너무 창피한 일이라 생각한다.현재 우리나라 최남단 섬에 우주 센터를 건설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바 있다. 이것을 발판 삼아 좀더 우리 나라의 우주 항공 산업에 많은 발전이 있었으면 하고 바란다. 더불어언젠가 북한과 통일이 되면 북한의 뛰어난 미사일 발사 기술과 우리나라의 위성 기술을 접목시키고 우리의 우수한 인재를 끌어모아 우리도 우주 항공 산업에서의 선진국 대열에 들어갔으면 하는 바람이다.미지로의 대항해Contents#금성-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행성이다. 1974년에 탐사선 마리노 쉬퍼에 의한 금성표면 촬영에서 약 480 ℃ 의 진한 황산의 두꺼운 대기층이 발견되었다.그 후 탐사선을 몇 차례 더 보내었지만 대기의 황산가스로 인한 고장으로 거의 정 보를 얻을 수 없었다. 결국 1989년 5월 탐사선 마젤란이 레이더로 최초의 금성표면을 포착 233일간 지구로 막대한 양의 데이터를 보냈다.그 데이터에 따르면 금성에는 물은 없고 거의 대부분이 마그마로 덮혀있다. 분 화구도 많이 있는데 작은 운석은 대기층에 의해 다 타고 어느정도 규모 이상의 큰분화구 들이 발견되는데 이것은 금성역사의 귀중한 자료이다.지구와의 차이점은 지구는 바다가 있어 용암이 분출하면 바다에 의해 식어서 비교적 가벼운 화강암이 생기는 것에 의해 대륙이 발생하지만 금성은 용암의 퇴 적과 침식이 계속 된다. 이것으로부터 대략의 지구의 역사를 알 수도 있다.#화성- 1992년 화성 탐사선 마즈 옵저버에 의해 40억년전 바다가 있었음을 알 수 있 다. 그로부터 생명이 있었을 수 있다는 결론을 얻게 되었다. 이점을 지구와 잘비교해 본다면 생명탄생의 수수께끼를 알려 줄 수 도 있을 것이다.#스윙바이- 이것은 탐사선이 자체의 동력으로 갈수 있는 곳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감 안 자연의 힘을 이용(행성의 중력)하여 먼 곳 까지 탐사선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이다.1977년 보이저 호가 이 스윙바이를 이용하여 12년에 걸쳐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을 거치면서 목성의 위성 이오를 탐사, 토성의 테두리 옆을지 나면서 테두리가 얼음으로 되어있다는 것을 확인 하는등 탐사선의 분야에서획기적인 발전을 이룩하였다.이어 1989년 목성 탐사선 갈릴레오도 이 스윙바이를 이용 목성의 가스 성분을 분석하고 지구의 인력을 다시 이용하여 1991년에는 소혹성을 촬영하 기도 하였다.#운석충돌- 어느 정도 작은 운석들은 지구 대기를 통과하면서 없어지지만 어느정도 이 상의 큰 운석은 지구와 충돌해 큰 재앙을 낳는다. 우선 운석은 지구와 충돌하게 된다면 흙먼지와 해수등이 지구를 뒤엎게 됨으로써 지구 표면으로 태양광선이 들어오지 못하게하여 지구의 온도를 극감시켜 생명체를 사라지게 할 것이다.여러나라의 천문대에서 이런 지구와 근접할 가능성이 있는 운석을 예의 주시 하는 가운데 만약 운석이 지구와 충돌 할 경우 핵무기로 운석의 진로를 바꾸는 방법등의 대처 방안 연구가 활발히 진행중이다.#관측위성- 관측위성은 1960년대~ 1970년대 냉전시대에 미국이 소련의 대기중의 핵폭팔 실험을 감시할 목적으로 핵방사선을 확인하는 군사위성 벨라를 발사하면서 큰 발전을 이루었다 이 벨라 관측위성이 우연히 감마선을 포착하였는데 그감마선이 지구로부터 온 것이 아니라 지구 외의 은하계 중심으로부터 온 것이었다. 이후 끊임 없는 관측위성 발사로 이런 X선, 감마선이 나오는 곳을 우리은하계 내에서 약 십만곳 정도를 검출하였고 이런 X선, 감마선이 나오는 이유 가 별의 폭팔 때문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1987년 마젤란 성운의 별이 초신성 폭팔을 하는 장면을 관측하게 되었고 그로부터 약 4개월 이후에 감마선이관측되었다. 이 감마선으로부터 성분을 알 수 있었고 초신성이 폭팔하면 대량의 코발트가 발생했다가 철로 변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폭팔을 하면 그 밖에도 많은 금속과 가스가 나오는데 이 먼지들이 떠돌다가 다시 모여 별을 탄생시키는 것이다.1990년에는 허블 우주 망원경이 고도 590km 의 궤도로 발사되어 지구에서 관측하는 것보다 훨씬더 먼 거리까지의 별들을 관측하고 있다.#우주의 탄생- 아직까지는 빅뱅 이론이 가장 타당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 이론에 따르면 약 150억년전에 빅뱅이 일어나 우주가 팽창하면서 수소와 헬륨이 생성되고 우주에 짙은 곳과 옅은 곳의 밀도 차가 생겨 은하와 별들이생겨났다고 하는 이론이다. 이 이론에 따르면 우주의 가장 바깥 쪽은 우로부터 약 150억 광년의 거리이다. 1970년대 벨 연구소에서 감마선을 발견 함으로써 좀더 신빙성을 가지게 되었고 1991년에는 GRO 위성이 그 선을 포착하기도 하였다.
    공학/기술| 2005.01.07| 4페이지| 1,000원| 조회(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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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공학] 우주대기행
    우주 대기행Contents#화성- 크기는 지구의 1/2 정도이고 지표면은 녹슬은 철 성분으로 인해 붉다. 기온은 약 -58℃ 이다. 남극 북극에 이산화탄소 얼음으로 되어있고 대기는 대부분 CO2이다.#화성탐사- 1989년 미국대통령 부쉬가 30년 이내에 인간을 화성으로 보내겠다고 한 이후 단계별로 실시되고 있다. 1단계로 우주정거장 건설후 화성우주선을 조립하고있고 2단계로 2013년 까지 달표면의 기지건설, 그리고 3단계는 2020년까지 유인 우주선을 화성에 보낸다는 것이다. 총비용은 약 513조원이 들고 이를 위해국제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그리고 그에 대한 준비과정으로 록키산맥에서 비슷한 환경하에 탐사로봇을 연구하고 풀에서 우주 유영 연습을 하고 있다.#이전의 탐사- 탐사선 바이킹이 화성을 궤도 비행하며 여러사진을 찍어 보내왔다. 대협곡이 발견되고 물이 흐른 흔적으로 보이는 것도 발견되었다. 지구의 과학자들은아마 지하에 얼음층이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화성 탐사의 문제점- 나사에서는 2014년 2월 1일에 화성유인 우주선 발사를 목표로 하고 있고 화성에 도달하는데 약 550일정도가 걸릴 예정이다. 하지만 인간이 550일 정도 우주에 노출되어 있으면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하게 되는데 대표적으로 두가지만 알아보도록 하자.(1) 나사가 지구에서 임상실험을 한 결과 무중력 상태에서 장기간 생활할 경우 몸에서 전체적으로 칼슘이 빠져나가고 근육성분이 줄어들게 되며 결국 정상적인생활이 불가능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그리고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우주에 있는 동안 정해진 시간 안에 운동을 하는것이나 우주선 자체를 회전시켜 중력 효과를 발생시키는 것등이 연구중이다.(2) 우주방사선: 우주에서 맞게 될 우주 방사선은 염색체를 변화시켜 돌연변이를발생시키거나 암을 유발한다. 이에대해 수소가 많이 있는 식량창고를 이용하는방법이나 따로 수소벽으로 되어 있는 밀폐실을 만드는 등이 연구 중이다.#생물이 있을 가능성- 지금까지 탐사선에 의해 조사한 결과 표면세는 수분이 없지만 땅속에는 영구 동토층이 있어 이곳에 행성 생성 이후의 원시 생명체가 있을 것이라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만약 이 곳에서 생명체가 발견될 경우 생명의 기원을 밝히는데 많이 도움이 될 것이다.Discussion내가 어렸을 적만 하더라도 외계인 하면 “화성인“이 자주 떠오르고는 하였다. 그저 영화에서 나오는 것처럼 머리는 크고 피부는 쭈글쭈글 하며 우주선을 타고 광선총을 쏘아 데는 그런 이미지였다. 하지만 인간이 달을 정복하고 이어 몇 번의 실패 끝에 화성탐사에도 성공하게 되었다. 패스파인더가 화성 지표면에서 찍은 많은 사진들을 분석해본 결과 생명체의 흔적을 발견할 수는 없었지만 아직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화성 탐사는 생명체 발견과 더불어 인간이 그 곳에서 살 수 있는가에 점점 초점을 맞춰 가고 있다. 그리고 미국에서는 이미 화성유인 우주선 계획을 하고 있고 말이다. 정말 알고 보면 화성인에서 지금까지 무수한 과정을 거쳐 여기까지 이르게 되었지만 불과 몇 십년 만에 우리가 일궈낸 일이다. 어릴 적에는 단지 꿈으로 끝날 것 같던 화성 여행이나 화성에서 거주한다는것들이 점점 현실화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문득 영화 “토탈리콜” 이 떠오른다. 화성 가는 것이 마치 출국하는 냥 행해지고 그곳으로간 인간들이 화성을 제2의 지구를 이루어가는 모습말이다. 아직 멀게만 느껴지지만 역사적으로 한 번 돌이켜 본다면 꼭 그렇게 먼 일은 아닐 것이다. 먼 미래를 본다면 우리도 지금 그때를 위해 준비하여야 할 것이다.지구 진단Contents1961년 4월에 최초의 우주고의 유인 비행이 있었다. 러시아인인 “유리 가가린”이 보스토크호를 타고 우주로 나아갔다. 우주로간 그가 지구를 보며 한 말은 “ 지구는 파랗다” 였다. 그리고 1968년 8월 미국의 아폴로 8호가 우주인 3명을 태우고 달까지의 왕복비행임무를 나섰다. 임무 중에는 우주에서으 lwlrn 모습을 촬영하는 임무도 있었는데 지구를 본 우주인은 감격하며.. 이렇게 말했다. “지구는 우주의 오아시스다.” 라고...그 후 더욱 항공우주 산업과 과학기술이 발전하게 되어서 지구를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좀 더 세부적으로 찍혀진 지구 사진을 보고 지구 환경의 변화를 관측할 수 있는 기술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이제는 인공위성이 24시간 내내 지구를 관측하는 감시자가 되었다 이런 역할을 하는 대표적인 관측위성으로 오존층의 파괴 현상을 관측하는 님보스 위성이나 화전하는 것을 파악하거나 유전의 상황을 감시하는 미국의 방위위성 DMSP, 그리고 고도 700km에서 넓은 범위의 갖가지 환경 이변을 반사율을 통해 감시하는 렌드세트 위성등이 있다.특히. 랜드세트 위성은 그런 관측 위성중 훌륭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삼림에 산성비의 영향을 조사하는 것에도 쓰이고 있는데 산성비가 어느 곳에 얼마 정도까지 영향을 미치는 지를 파장차이로 식별해 내기도 한다. 그리고 지구의 허파로 불리우는 아마존에서는 랜드세트에 의해 화전을 하는 곳 등을 항상 감시하고 있다. 게다가 관측 위성 노아는 하루에 한 번 꼴로 아마존 지역을 감시하며 그 자료를 브라질 환경청으로 보내어 불법으로 화전을 하는 곳을 알려 화전을 방지하는데 이용되고 있다.그리고 과학자들은 그 밖의 기상위성을 이용해 구름을 관찰하여 온난화와의 관계를 발혀내기도 하였으며 전 세계 바다를 감시하는 포세이돈, 식물의 변화를 알아내는 랜드세트 6호 그리고 오존층고 대기층의 CO2, 메탄들을 조사하는 아데오스 위성등이 지구를 감시중이며 향후 이런 역할을 수행할 50개 이상의 기상위성을 게획중이다.Discussion역사의 초기에는 인간은 자연에게 지배를 당하였다. 그리고 차차 자연에 대해 알아가면서 이것을 변화시켜 우리에게 알맞게 적용시켜 나갔으며 이제와서는 우리가 맘만 먹으면 지구를 멸망시킬 힘을 가지게 되었다. 달리 말하면 우리가 자연을 지배한다고 해도 그리 어긋나는 말은 아닌 듯하다. 이런 발전의 과정에서 과거 수백년 동안에 개발, 발전만을 추구한 나머지 자연을 너무나 파괴하게 되었고, 더 심한 문제는 그 심각성을 잘 알지 못했다는 것이다.요즘에 와서야 차차 지구의 환경에 대해 관심이 높아져가는 가운데 우리는 지구를 우주에서 바라 볼 기회가 생기게 되었다. 그 곳에서 본 지구는 암흑 속의 보석처럼 보였지만 점차 지구를 자세히 볼 수 있게 됨에따라 지구가 꼭 아름답기만 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공장에서 나오는 유해한 가스가 만들어내는 스모그 현상이나 사막화 현상, 그리고 산성비에 따른 피해 현상등의 문제점을 전 지구적인 시점에서 알게 된 것이다. 마치 우리가 어렸을 때는 부모님의 사랑을 너무 당연시하여 받기만 하다가 나중에 어른이 되어 감에 따라 너무 받기만 했다는 것을 그리고 많은 잘못을 해왔다는 것을 깨닫는 것처럼 말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지구를 생각하지 않고 너무 우리만을 생각하며 살아온 것이 아닐까?부모님이 연로 하심에 따라 어른이 된 자식이 부모님을 부양해 나아가는 것처럼 이제 우리 인간은 어느 정도 알만큼의 머리가 커졌다고 생각한다. 지금의 우리를 있게 해준 그리고 보호해주는 지구를 이제는 우리가 돌볼 차례라고 생각한다. 기술 측면에서보다 우리 자신의 마음 가짐이 더 중요할 것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아주 사소한 것들 예를 들면 분리수거를 잘한다던지 쓰레기를 아무곳에나 버리지 않는 다던지 아니면 자원을 낭비하지 안는 것 등등 우리가 지구를 지킬 기회는 우리 생활 모든 곳과 연관되어 있다. 이제서라도 인간과 자연이 서로서로 공존해 나아가는 동반자라는 사실을 인식해 나아가야만 할 것이다.또 다시 달로Contents달은 고대부터 인간들에게 탐구의 대상이었고 신비스러운 상징으로 인식되어왔다. 1902년에는 달에 대한 우리들의 궁금증을 나타내는 “월세계 여행” 이라는 영화가 나왔으며 우리는 달에 대해서 잘모른체 상상만을 할 뿐이었다. 그러나 1969년 결국 달이 아폴로 11호에 의해 정복되어 우리는 달을 현실적으로 느낄 수 있게 되었다. 이 후 계속되는 달 우주선 계획으로 아폴로 17호까지 달에 착륙하였으며 달에서 여러 지역의 모래와 월석으로 달의 성분과 기원을 연구 할 수 있었고 결국 46억년 전에 지구에서 떨어져 나간 맨틀 지각에 의해 달이 생기게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었다. 이 후 끊임없는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이제는 달을 모험이나 어떤 성취의 개념 보다도 우리 인간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능으로서의 면을 개발시키고 있는데 그 중 대표적으로 달기지 건설과 달 자원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달자원- 대기가 없는 달은 생성초기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운석들과 충돌을 해왔다. 그로 인해 달은 표면의 약 3m정도가 운석의 잔해들로 뒤덮여 있다. 이 모래와 돌들을 분석해 본 결과 대량의 산소를 포함하고 있으며 알루미늄, 실리콘, 철등 다양한 광물자원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이런 먼지속에는 태양 광선으로부터 나는 헬륨-3라는 분자도 포함되어 있다. 지구는 대기에 의해 지표에거의 도달하지 못하지만 달은 대기가 없어서 수 많은 양의 He-3를 가지고 있는데 달의 He-3 양을 다 합치면 약 60만톤 정도가 있다. 그 양은 지구에서 적어도1000년간 쓸 수 있는 자원의 양으로 미래 지구 자원으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달 기지 건설- 현재 2010년을 목표로 달 기지 건설을 계획중이고 이를 위해 우주정거을 건설하고 있다. 달에 기지가 완성되면 화성 유인 비행시 기지로 역할을 할 것
    공학/기술| 2005.01.07| 5페이지| 1,000원| 조회(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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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공학] 창공의 하이테크 전쟁 평가A좋아요
    창공의 하이테크 전쟁Contents스푸트니크에서 현재까지 우리들은 약 4200개 이상의 위성을 우주로 보내었다. 그 중 75% 이상이 군사위성으로 전쟁시 그리고 경제적으로 우리에게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위성들 중 가장 성능이 뛰어나고 수가 많은 위성은 군사 위성이다. 나라의 안보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어서 특히 국가에서 많은 관심을 기울이기 때문이다. 이런 군사 위성은 지상의 15Km 정도의 크기도 식별이 가능할 정도이다. 이중 미국의 6기의 미사일 조기 경계 위성은 정지궤도에서 미사일이 방출하는 적외선을 포착 전 세계의 모든 미사일 발사를 24시간 감시할 수 있을 정도이다.이런 군사 위성들은 걸프전에서 진가를 드러내었다. 최초의 인공 위성 전쟁이라고 불리우는 걸프전에서 미사일 조기 경계 시스템은 이라크에서 미사일이 발사하면 2분내로 목적지를 파악하여 이스라엘, 사우디등에 알려 93발의 스커드를 패트리어트 미사일로 격추 시켰으며 정찰 위성으로 이라크 내의 군사시설을 손바닥 보듯이 확인하여 전투기와 미사일의 비행 코스를 정해 통신 군사시설을 파괴하여 바그다드를 고립시킬 수가 있었다.그리고 지상에서는 항법 위성을 이용한 GPS(인공위성 위치 확인 시스템)로 사막에서 길을 잃지 않게되어 대우회 작적을 성공적으로 수행 할 수 있었다.위의 군사 통신 위성들은 군사 전반적인 작전을 변화시켰고 걸프전 때의 작전중 85% 이상이 위성으로 인해 행하여 졌고 미국은 확실한 우위에서 이라크의 항복을 받아낼 수 있었다.군사위성에 의해 약 1/3정도 되는 민간위성들도 요즈음에 와서 기술이전으로 기능이 많이 향상되고 있다. 기상위성 타이로스는 적외선 센서로 지구의 구름사진을 보내고 있고 랜드세트 위성은 지표의 선명한 모양을 찍어내어 광맥이나 석유와 관련된 위성 정보로 이용되고 일반인에게 판매도 되고 있다. 일본의 부용 1호는 하루에 지구를 15번 돌면서 세계 광물 자원을 탐사하고 있으며 니제르에서는 위성을 이용해 메뚜기 피해 예방에 사용되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 민간에서 필요에 따라 위성을 이용하는 일이 더욱더 많아 질것이다.이제는 정보 통신등의 분야에서 위성의 시대이다. 한때 미국이 위성을 독점하였던 시대도 이제는 점점 무너지고 있다. 미국에서는 이미 필요시 다른 나라의 위성을 파괴할 우주 병기를 개발 중이다. 이 의미는 이제 지구상에서 뿐만 아니라 우주에서도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우주는 이제 그저 먼 곳이 아닌 경제,사회등의 분야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곳이다.Disccusion인공위성하면 아직까지 우리 개개인과는 별 관계가 없다느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저 국가적 차원의 일이나 그 보다는 작더라도 뭔가 큰 프로젝트와 관련된 것으로 인식해 왔다. 하지만 이번 비디오를 시청해보니 내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우리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우리 주변을 다시 한번 살펴보면 더욱 더 잘 알 수 있다. 최근 많이 이용하는 위성 방송이나 자동차에서 사용하는 GPS시스템, 핸드폰에 이르기까지 곳곳에 침투해 있다. 이미 인공위성이 군사적 뿐만 아니라 나라 경제에도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위성과 관련된 산업은 앞으로 계속해서 늘어날 것이다. 그러면 결국 현재에 우주 산업에 힘을 기울이고 있는 나라가 미래에 우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훨씬 더 많이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얼마전 중국이 유인 우주 비행선을 발사한 3번째 국가가 되었다. 미국에서 유인 우주선을 발사한지 40년 정도 후의 사건에 세계가 주목한 것은 단지 과학기술의 발전에 놀라워하는 것보다 그 이면에 숨겨진 여러 가지 파급 현상을 생각해서 일 것이다. 그에 따르는 군사적, 경제적등의 이유 말이다. 우리나라도 먼 미래를 보고 항공우주분야에 좀더 적극적인 지원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이 후에도 계속 지금처럼 이공계 기피 현상에 물들어 있는체 정부에서 무관심하다면 우리나라의 장래는 매우 암담해질 것이다. 문가 세계가 흘러가는 추세를 느끼고 있다면 우리도 하루 빨리 그것에 발을 맞춰 나아가야 할 것이다. 이것은 곧 미래에 나라의 국력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우주 비지니스Contents냉전 시대때에의 우주관련 기술에서의 우위는 곧 군사력에서도 상대방을 앞선다는 것을 뜻하였다. 그리하여 이 시대때에 우주관련 기술이 소련과 미국을 중심으로 급속도로 발전하게 되었다.소련은 유리가가린이 인류최초로 우주로 간 것을 계기로 여러 나라에 소련이 최고라는 인식을 주었다. 그 이후 미국과의 계속되는 우주개발 경쟁에서 우위를 얻기 위해서 너무 무리한 나머지 이것이 한 이유가 되어 국가 체제가 붕괴되기에 이르렀다. 이로 인해서 예산이 1/3로 삭감되어 주요 발사지였던 바이크 누우르는 거의 중단되어 소유스호의 발사가 연기되었다. 그로인해 그때 미르호에 있던 우주인 크리카로프는 예상보다 5개월 더 우주에 체류하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하였다. 이후 우주개발에서의 예산 부족으로 자체적으로 자금 조달을 모색한 결과 소련은 발사지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이용해 외국에 발사지를 빌려주거나 외국인 우주 비행사를 우주로 보내주었고 이어서 다른 나라에 유인 비행의 노하우를 알려주거나 로켓등을 판매하기 시작하였다. 점차 국가에서 이끌었던 우주개발을 비즈니스화 시키는 것으로 방향전환을 시킨 것이다.미국은 소련의 붕괴와 250억 달러를 들인 아폴로계획을 성공함으로써 미,소 우주경쟁에서 승리하였고 이후 경제적인 점과 우주관련 민간 사업에서의 독점을 목표로 스페이스 셔틀을 완성하였다. 하지만 1986년에 일어난 첼린저 호의 사고로 인하여 국민들의 반감을 불러 일으켜 우주게획을 중단하게 되었다. 미국이 주춤하는 사이 유럽은 현재 민간위성의 50%를 쏘아 올리고 있는 아리안로켓을 그리고 중국은 가장 저렴한 로켓을, 일본은 H-2를 개발함으로서 미국의 뒤를 바싹 쫓고 있다.이렇게 미소의 우주경쟁이 끝나고 점차 미국의 독점이 줄어들면서 요즈음에는 점차 우주기술이 국가에서 기업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나 무중력을 이용한 약품, 반도체, 신소재의 개발 분야에서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1992년 이후 여러나라에서 우주 실험실과 연관된 일로 많은 발사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증가하는 이유는 무중력인 환경조건이 가장 큰 이유이다. 이 곳에서는 불순물이 들어가지 않고 두 물질을 등질로 결함하거나 물질이 완벽한 결정으로 이루어지는등 지구에서와는 다른 새로운 연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런 연구로 인해 장차 암이나 에이즈 당뇨병의 치료제를 개발 할 가능성도 있다.우주 실험에 관한 각국의 노력으로 미국에서는 위성발사할 때 실험으로 이용하는 로코의 3/4를 나사가 민간기업을 후원해 구입하고 있고 소련은 우주정거장 미르호에서 1년 내내 우주 실험을 하고 있는중 여러나라에서 우주관련 실험이 진행중이다.Disccusion이번 비디오를 보게 되면서 “우주를 우리가 이렇게까지 많이 이용하고 있구나“라고 느꼈다. 그리고 무중력이라는 환경을 지금까지는 그저 공기가 없고 약간의 물리적인 현상이 다르다는 것뿐으로만 알고 있었지만 그 무중력이라는 환경자체가 그 이면에는 수 많은 분야와 관련되어서 우리에게 엄청난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런 점에서 왜 미국이나 중국, 일본, 러시아, 유럽이 많은 돈과 희생을 겪어가며 우주 개발에 적극적인지를 다소나마 알 수 있었다.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이공계 기피현상과 더불어 과학 기술 분야에서의 국민들의 관심이 적어져 눈에 보이지 않는 우주에서의 경쟁은 그저 먼 나라 이야기처럼 느끼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많은 나라들에서 우주를 놓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경쟁이 치열하다. 우리 바로 옆에 있는 일본을 보더라도 자체적으로 유인 우주선을 띄울 상황이 안되고 가능하더라도 극히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그러한 상황을 극복하기위해 10초정도의 무중력 상태를 만드는 장치를 이용하고 있다. 그리고 미국에서 위성 발사 할때 이용할 수 있는 로코는 이후 몇 년 간 예약이 다 되어있고 우주 관련 민간 회사에서는 발사체를 개발하여 몇초 몇분당 수백 수천 달러를 받아가며 필요한 기업의 연구를 해주는 곳도 생겨나고 있는 추세이다. 전세계적으로는 ISS(International Space Station)을 건설하고 있고 선진국 10여개의 나라가 모여 완성 이후의 자기 나라에 할당된 모듈을 이용할 계획을 세워 놓고 있는 현실이다.우리 나라는 소형 과학실험위성 우리별 1,2,3호를 띄어 보냈고 몇몇 인공위성을 뛰우고 있지만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서는 많이 열악하다. 전세계 우주 산업 선진국들이 진행중인 ISS 계획에도 우리나라는 아주 미미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을 뿐이다.아직 우주에서 전세계적으로 큰 영향을 미친 사업이 있지는 않지만 얼마 후에 생겨나는 커다란 사업은 우주와 관련된 것이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예를 들어 에이즈나 암의 치료제를 생각해보아도 그런 것들이 세계에 얼마나 큰 영향을 줄지 상상해 볼 수 있을 것이다.거의 대부분의 사업이 처음에는 뿌린 만큼 성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하지만 어느 정도 참고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하다보면 얼마 후 큰 성공을 가져오는 경우가 역사적으로보면 많이 있다. 우주 관련 사업이 그렇게 될 것이라는 것은 뻔한 사실이 아닐까? 우리도 당장의 눈 앞의 이익을 보지말고 좀더 생각해보면 미래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다만.. 구 소련이 왜 붕괴하게 되었는지를 한번 상기해 보면서 말이다.우주로 가자Contents스프트니크 위성 발사 후 지금까지 우리가 발사한 위성의 수는 약 4천 4백개 정도이다. 이중 현재 작동 중인 위성은 600백여개이다. 위성이 이렇게까지 급속하게 발전할 수 있었던 계기는 미,소의 냉전 시대가 많은 영향을 주었다. 그 당시 우주 기술에서의 우위가 곧 군사력의 우위라는 분위기에서 미,소 두 나라는 서로에게지지 않기 위해 집중적으로 개발한 것이 커다란 계기가 되었던 것이다. 이후 소련이 경제란을 겪게 되면서 붕괴되었고 냉전시대는 종식을 고하였다. 그리하여 소련은 경제란을 이기기 위해서 그 동안 축적해 왔던 우주 기술을 사업적으로 사용하게 되었고 미국은 소련을 이긴 후 이미 우주로 올라가 있는 위성을 여러 분야에서 더욱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우주 산업을 민간화 하기에 이르렀다.
    공학/기술| 2005.01.07| 5페이지| 1,000원| 조회(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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