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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김정일에 대한 평가 평가C아쉬워요
    김정일에 대한 평가"북한은 당과 국가보다 김정일 총비서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 특이한 체제이다. 그만큼 그이 지시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가 북한 사회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다. 당연히 북한 사회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의 생각, 성격, 스타일 등을 파악해야 한다."그러나 김정일에 대한 우리의 평가는 항상 엊갈려 왔으며 아직도 그에 대한 명확한 평가를 내리고 있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과거 정권은 김정일을 형편없고 능력 없는 사람,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사람으로 보았다. 그러나 우리는 김정일이 북한을 제대로 장악하고 있는 현실을 인정하고 대처해야 한다"는 김대중 대통령이 정상회담 전에 김정일에 대한 인물 평가를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주민들에게 직접 환갑상, 생일 상을 차려주고 격려편지도 곧잘 보낸다. 함부로 사람을 버리지 않아 잘못했을 때는 가차없이 벌을 내리지만 반면에 충분한 반성의 기미가 보일 때는 다시 불러들이고 과거를 묻지 않는다. 머리가 비상하고 탁월하며 논리 정연하고 치밀한 성격이다. 업무에 대한 열정이나 집중력이 대단하고 다재 다능한 인물이다." 러시아를 24일간 방문한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말하기 좋아하고 쾌활한 사람"이라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가 러시아 프리모르예주 지사 직무대행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던 적이 있다 이로보면 우리가 알고 있는 김정일의 변태 바보같은 허상이 맞는지 의심이 들수도 있다 .김정일 위원장의 마지막 러시아 방문지였던 프리모르예주의 블라디미르 포포프 지사 직무대행은 "김 위원장이 경제와 많은 분야의 현대 기술에 관해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으며 교육을 잘 받은 사람"이라고 평했다. 포포프 지사 직무대행은 환영식 중 김 위원장이 좋은 러시아 발음으로 러시아 민요를 합창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아직도 김정일에 대한 평가는 상반되고 여러 가지로 나뉘어져 있다. 그 한가지 예로 1997년 망명한 북한의 실질적 대표적 사상가였던 황장엽씨는 '위험한 인물' '통치 능력이 떨어지는 지도자'라고 했으나 소 떼 방북체 예술단원이나 대학생 중에서 선발, 가무율동을 익히게 한 뒤 배치돼 여흥을 돋우고 술시중도 들게 한다.한편 기쁨조는 일종의 특혜를 받는다. 김정일은 자신이 특별히 좋아하는 여성에게는 특별번호를 부착한 벤츠280(일명 공주차)을 제공하기도 하며, 이 차량을 운행하는 기쁨조 요원은 총리나 부장급보다도 특별대우를 받는다고 한다. 또한 25세 이상이 되면 중앙당 간부과에서 소개하는 호위총국 군관이나 국가유공자와 결혼을 시켜 기쁨조에서 벗어나게 된다. 물론 기쁨조에 대한 철저한 비밀을 유지하도록 단속하고 있다.기쁨조로 차출된 여성들은 선발과정 후에서 또 한 번의 시련을 겪는다.우선 기쁨조로 끌려가도 그 가족들은 감히 불평이나 불만을 털어놓을 수 없다. 이 때문에 굶주림에 지친 일부 주민들 사이에서는 기쁨조로 선발되면 본인이나 가족들은 살기 좋아진다는 웃지 못할 소문들도 나돈다고 한다. 그뿐 아니라 "딸이 선발되면 가족 모두가 팔자 고친다"는 말이 역설적으로 유행하고 있다고 한다. 함흥 출신의 한 기쁨조 여인은 고향에 방문했을 때 "잘 돌봐주라"는 김정일의 친필 서한 때문에 지방당 간부들로부터 깍듯한 예우를 받아 주민들로부터 부러움을 산 적이 있다고 전해진다.그러나 기쁨조를 탈락한 여성들은 각 시·도 당 간부들에게 온갖 농락을 당한다. 당 간부는 입당을 시켜준다고 범하고, 행정일꾼들은 좋은 직장에 배치시켜준다고 범하고, 사로청 위원장은 조직생활을 담보해 준다는 핑계로 범해 젊은남자들 사이에서는 "그 다음차례가 우리"라는 은어도 유포돼 있다고 전해진다.한 사람의 향락과 쾌락을 위해 만들어진 기쁨조, 이것이 가능한 일인가. 우리는 여기서 또 한 번 김정일의 단죄를 확인할 수 있다.김정일은 당 사업을 총괄하면서부터 한층 안하무인이 됐다. 특히 그의 여성편력 엽기행각은 그 도를 더해갔다. 그는 마음에 드는 여성이면 누구든 막론하고 농락했으며 외국의 예술인들까지 불러들여 문란한 성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때문에 그의 서출 자식만도 8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습실까지 찾아와서 그녀의 연습을 지켜볼 정도로 열을 올렸다고 한다. 고영희는 이목구비가 반듯한 얼굴로 키도 크고 스타일이 좋은 미인이었다. 춤솜씨도 뛰어나고 무대에서의 인상도 화려하여 주변에서 높은 평판을 받고 있었는데, 김정일도 그런 점에 주목한 듯하다. 그러던 중에 고영희는 점점 모습을 보이지 않게 됐고, 뒤에 김정일과 동거하고 있다거나 아이를 낳았다는 소문이 나돌게 된다.”고영희가 임신했기 때문에 김정일은 그녀를 창광산 관저에 살게 했고, 1981년 두 사람 사이에서 김정철이 태어났다. 이한영에 의하면 김정철은 베른에서 공부했다고 한다.② 홍일천김정일은 정부호위총국 지도원으로 있을 당시인 1966년 홍일천과 결혼해 딸 하나를 낳았다. 그러나 그는 아내를 업신여겼으며 다른 여성들과 바람을 피우거나 손찌검까지 예사로 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 때문에 결혼은 결국 파경에 이르러 이혼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이와 관련, 강명도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1968년 김일성은 김정일에게 내각 사무국 지도원 한 사람을 지명해 주었다. 귀여운 여성이었다. 약혼 단계까지는 진전된 것 같은데 결혼까지는 못 간 듯하다. 현재 그녀는 어느 초대소에서 살고 있다고 한다.”강명도가 이름을 밝히지 않은 이 여인은 여러 가지 정보를 종합해 볼 때 김일성 종합대학 러시아문학부를 졸업한 혁명 유자녀인 홍일천이다. 그녀는 김정일과 연애 끝에 1966년 가을(67년이라는 설도 있음)에 결혼, 68년에는 혜경이라는 딸을 낳았지만 3년 후(일설에는 5년 후) 이혼했다고 전해지고 있다.홍일천은 그 후 1980년에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선출돼 정무원 보통교육부 부부장(문교부 차관)을 거쳐 지금은 김형직 사범대학 학장이 돼 있다. 때문에 얼굴 사진을 볼 수 있다. 지적으로 생긴 미인이지만 그녀가 김정일의 첫 부인이라는 결정적 증언은 없다.③ 성혜림다음으로 등장하는 여인이 망명소동을 일으킨 성혜림이다. 성혜림은 영화배우로서 김정일이 조직지도 및 문화예술을 담당하고 있을 당시 알게된 인물이다. 성혜림은 1동부 타자수 출신)이다. 남한 사회에서 김정일의 공식 부인으로 알려진 김영숙은 현재 두 딸과 함께 북한 호위사령부 초대소에서 살고 있다고 한다. 또한 최근 성혜랑(성혜림의 언니)씨의 증언으로 현재 김정일과 같이 살고 있는 처는 고영희라는 것이 밝혀졌다. 이한영의 증언을 들어보자.“김정일은 자신의 타이피스트가 마음에 들어 관계를 맺었다. 김정일이 첫눈에 반한 여성은 김영숙이라는, 1973년 당시 17살 처녀였다. (생략) 숙모가 충격을 받은 것은 김영숙이 여자아이를 낳아 김일성이 대단히 기뻐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였다. 김정일은 74년에 김영숙에게서 장녀인 설송을 낳았다.”김영숙은 혁명가 집안에서 태어나 김일성 종합대학을 졸업한 후 노동당 선전선동부의 타이피스트로 일하던 시기에 김철만 장군의 소개로 김정일을 만났다고 한다. 김영숙에게는 설송 외에도 1남1녀가 더 있다고 전해진다.⑤ 김혜숙(김애숙)그러나 1955년 생인 ‘김혜숙(김애숙)’이라는 여성이 본처라는 정보도 있다. 김혜숙은 함경북도 회령군 출신의 미인으로 부친은 청진사범대학 학장이라고 한다. 두 사람이 결혼한 것은 1972년(73년설도 있다)이라고 하며, 자녀도 있다고 한다.이한영의 증언을 신뢰한다면 김영숙과 김혜숙의 생년월일이 거의 일치하며, 같은 인물일 가능성도 있다.러시아의 제빈 기자는 ‘내가 본 김왕조’라는 책에서 “(1988년에) 소련의 예술가가 출연한 어떤 연회에 김정일은 부인과 딸을 데리고 나타나 일등석의 리더에게 소개했다. 김정일과 처자식은 6시간이나 연회에 참석했으며, 11∼13세로 보이는 딸은 일제 비디오 카메라로 계속 녹화를 했다.”고 쓰고 있다. 이 책에 나오는 딸이 태어난 연도는 1976년 또는 77년이며 김영숙의 차녀라고 생각된다.⑥ 손희림김정일은 80년대 초부터 현재 러시아주재 대사인 손성필의 여동생 손희림(1950년생 당시 32세)을 농락, 딸 두 명을 낳았다. 그러나 손희림은 1991년 김정일에게 버림받은 충격으로 신경쇠약과 우울증에 걸려 현재 오빠 손성필의 도움을 다. 그리고 손희림과의 사이에 2녀가 추가된다.⑪ 여성 취향은 귀엽고 둥근 얼굴김정일의 여성 취향은 귀엽고 둥근 얼굴을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만수대 예술단 무용수였던 신영희는 김정일의 여성타입에 대해 다음과 같이 증언하고 있다.“김정일 옆에는 주로 고영희가 앉았다. 그녀가 고영희라는 것을 몰랐을 때엔 나는 상당히 신경이 쓰였다. 파티장에 들어올 때부터 김정일과 함께였고 김정일이 직접 코트까지 벗겨주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후한 대우를 받는 사람이 도대체 누굴까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었다. 그녀는 적당히 살집 있는 몸매에 아름다운 얼굴이었다. (생략) 그러나 고영희가 파티를 할 때마다 오는 것은 아니었다. 파티에 참석할 때는 김정일과 춤을 추기도했다. 고영희가 없을 때엔 김옥이라는 삼지연조 단원이 김정일 옆에 앉았다. 삼지연조는 전자피아노 한 명과 기타 두 명으로 구성된 여성 기악조였다. 김옥은 작은 체격에 얼굴이 둥글고 귀여웠다. 김정일은 대개 둥근 얼굴의 미인형을 좋아한다.”강명도 또한 “김정일이 좋아하는 타입은 한국에서 압도적 인기를 얻고 있는 여배우 최진실처럼 ‘아주 귀여운 느낌의 미인’이다”고 증언하고 있다.김정일은 지난 68년 문화예술지도과장으로 영화제작지도를 맡을 무렵 성혜림을 만난다. 당시 성혜림은 딸 하나를 둔 유부녀였다. 김정일의 정식부인은 김영숙이다. 또한 김정일의 애첩은 고영희다. 성혜림도 첩이긴 하지만 김정일에게는 첫사랑이었고 사실상 첫 부인이었다. 성혜림은 김정일보다 5살 위다. 성혜림은 서울사대 부속국민학교를 나왔고 풍문여중을 다니다. 부모를 따라 월북, 60년 평양 연극영화대학을 나왔다.성혜림은 미인인데다 예절이 밝아 싫어하는 사람이 없었다. 그녀의 남편은 이평이었다. 이평은 월북작가 이기영의 장남이다. 이평은 성혜림이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거의 납치하다 시피해서 그녀와 결혼했다. 성혜림이 스무살에 이평의 딸을 낳았고 그러나 결혼생활은 순탄치 못했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성혜림은 영화에만 몰두하게됐고 이 틈새를 김정일이 비집고었다.
    사회과학| 2002.01.02| 8페이지| 1,000원| 조회(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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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득권 세력 표현형 방송 이데올로기
    기득권 세력 표현형 방송 이데올로기왜 우리나라 방송에는 부유한 서울 시민들이 주로 나오나?방송을 보다보면 느끼는 일이지만 대부분의 방송의 배경은 서울 혹은 수도권이다. 물론 서울이 거대도시로서 인구 천만이 넘는 대도시라는건 궂이 거론을 하지 않아도 너무나 잘 아는 이야기이다. 거기다 수도권 인구를 합하면 그곳인구는 대략 이천만 많은 숫자가 서울에 살고있기 때문에 서울 위주의 방송을 한다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인구는 이제 오천만에 가까워가고 있는 시점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국민의 과반수가 산다고 해서 방송마저 어느 특정지역 주민의 특정계층의 그것을 방송의 주요테마로 삼는다면 그것은 어쩌면 보편성이라는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이에 이데올로기 측면에서의 방송이라는 주제를 갖고서 우리나라의 상류층 지향적인 방송의 문제점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 해보기로 했다. 이를 위해 공중파 방송 중에서 비교적 민영 방송과 공익 방송의 중간적 형태를 잘 유지하고있는 MBC를 대상으로 방송사의 기획의도가 가장 잘 드러나며 등장하는 이데올로기의 표현이 쉬운 프로그램중의 하나인 드라마(시사, 다큐, 오락물, 지역제작방송들이 있기는 하지만 주제를 방송에 나타나는 사람들로 잡기로 결정한 만큼 일상적인 생활상을 잘 나타내는 드라마를 중심으로 분석을 해 보기로 한다.)를 위주로 등장인물의 직업과 거주지 경제적 지위 사용하는 지역방언 등을 "반달곰 내 사랑, 선희 진희, 보고싶은 얼굴, 그 여자네 집, 결혼의 법칙, 어쩌면 좋아"를 대상으로 분석하였다.(전원일기, 뉴 논스톱 은 등장인물 수가 많아서 제외됨-베스트극장 제외)반달곰 내 사랑, 선희 진희, 보고싶은 얼굴, 그 여자네 집, 결혼의 법칙, 어쩌면 좋아"를 대상으로 등장인물 직업 거주지 사용방언 등 조사된 내용을 보게되면...반달곰 내 사랑반달웅- [직업]중학교 축구부 코치→포장마차 장사→다시 축구부 코치(김국진) [거주지]산동네 다세대 주택단지 자취집[쓰는말]서울말이 아닌가 싶음.달웅; 좀약 냄새가 나길래 바람 좀 쏘일까 하구 밖에 널어놨었죠.주인; 이걸 어떻게 금방 말려요. 내일 와요.달웅; 어떻게 안될까요. 결혼식에 입구 가야 하는데...한정은-[직업]중학교 음악교사(송윤아)[거주지]고급 주택가 이층집[쓰는말]서울말김형준-[직업]학교 재단 기획실장(조민기)[거주지]오피스텔 같은데 살지 않을까?[쓰는말]서울말선희진희강진희-[직업]미성여고3학년→대학생→제성그룹PDA사업부 부팀장(김규리)[거주지]산동네→선희네 집→빌라[쓰는말]서울말심선희-[직업]미성여고3학년→환경보호가(손예진)[거주지]고급주택가중 제일 좋은집→두만네 지하셋방[쓰는말]서울말최준섭-[직업]신성그룹 최회장의 독자 경영수업받음(최용우)[거주지][쓰는말]서울말윤상원-[직업]상원나이트클럽 부사장(윤태영)[거주지][쓰는말]서울말보고싶은 얼굴서지현-(34세/윤수경)(이응경)[직업][거주지]재민의집[쓰는말]서울말김재민 (42세) - 수경(지현)의 현재 남편(독고영재)[직업]기업 총수의 막내로 계열사 사장[거주지]중산층이 거주하는 주택가 이층집[쓰는말]서울말이준혁 (35세) - 수경(지현)의 과거의 남편.(김주승)[직업]'준'스튜디오에서 작업 사진사[거주지]중산층의 아담한 단독 주택[쓰는말]서울말이소담 (7살) - 준혁과 수경의 딸.(이세영)[거주지]태성(준혁의 아버지)의 집[쓰는말]서울말그 여자네 집김영욱-[직업]리모델링 회사 기획팀 직원(김남주)[거주지]꽤좋은 이층집 공들인 뜰[쓰는말]서울말태주- [직업]모 건설회사 지방 현장 근무(차인표)[거주지]작은 연립주택같은 숙소[쓰는말]서울말영채- [직업]대학생(김현주)[거주지][쓰는말]서울말준희- [직업]전자회사 AS맨(이서진)[거주지][쓰는말]서울말결혼의 법칙황복수-[직업] 결혼 정보 회사의 유능한 매니저(손현주)[거주지][쓰는말]서울말고금새-[직업]결혼정보회사의 경리 직원(오연수)[거주지][쓰는말]서울말황원수-[직업]설계사(지성) [거주지][쓰는말]서울말송공주-[직업]어머니 박달자가 운영하는 의상실의 디자이너(이민영)[거주지][쓰는말]서울말고은새-[직업]의상 디자이너 박달자의 의상실에서 근무하며 실력으로는 공주보다 한수 위며 성실(박상아)[거주지][쓰는말]서울말송태주-[직업]학생 신분으로 작은 아이스크림 가게 운영(김진) [거주지][쓰는말]서울말조용순-[직업]남편이 남긴 낡은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십여개의 독신자 오피스텔을 만들어 월세를 받아 은행빚과 생활비를 감당(고두심)[거주지][쓰는말]서울말송내복-[직업]백수(한진희)[거주지][쓰는말]서울말박달자-[직업]그레이스 박으로 통하며 부띠끄를 운영(윤미라)[거주지][쓰는말]서울말어쩌면 좋아공희주-[직업]전업주부(김자옥)[거주지]하숙집 주인[쓰는말]서울말구석기-[직업]학원 운전기사(박영규)[거주지]하숙집2층하숙생[쓰는말]서울말유리- [직업]인테리어 전문 잡지의 프리랜서 취재 기자→기찬의 결혼 정보회사에 입사(이태란)[거주지]하숙집1층(희주의 맏딸)[쓰는말]서울말공병대-[직업]슈퍼 배달맨(강석우)[거주지]하숙집2층(희주의동생)[쓰는말]서울말유진- [직업]전문대 의상학과 2학년(김사랑)[거주지]유리와 한방을 씀[쓰는말]서울말나기찬-[직업]결혼 정보 회사 직원(유준상)[거주지]하숙집2층(구석기와 한방)[쓰는말]서울말강수- [직업]의대생(진로고민으로 현재 휴학중)(이재황)[거주지]하숙집2층 하숙생[쓰는말]서울말이들이 사용하는 지방의 말은 거의가 서울말이다.(표준어의 사전 상의 뜻과 지역적인 구분의 편의를 위해 필자는 서울말을 표준어가 아닌 서울말이라 표기했음-대개 각국의 수도에서 쓰는 말을 기초로 하여 성립하며, 한국은 교양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을 표준어로 정했다. 일반적으로는 한 나라의 공통어에 일정한 규제를 가한 이상적인 언어를 말한다. 한 나라의 국어에는 대개 많은 방언(方言)이 있으므로 교육 ·정치 ·문화 등의 공용어로서는 그 가운데 가장 규격이 바른 방언을 택하여 대표적인 국어로 인정하고 그 언어체계를 표준어라 한다.*두산 백과사전 참고) 애초에 언급했듯이 우리나라 국민의 대다수가 서울에 산다고는 하지만 비건한 예로 전대통령 김영삼씨 전두환씨 노태우씨 등을 봐도 서울에 살고 지도층인사임에도 이들은 지역 방언을 사용한다 이로 보아 서울에 산다고 모두 서울말을 쓰는 것은 아닐텐데 여기 조사된 인물들은 하나같이 표준어를 사용하고 있다. 우연의 일치라고 하기에는 조금 모순돼는 부분이다. 또한 대다수의 사람들이 서울말을 쓴다는 것은 그곳의 지역적인 배경이 서울이라는 것을 은연중에 말해주는 좋은 단서가 된다. 이로 보게되면 조사된 내용의 거의 모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서울말을 쓰고 있다 이것을 다른 쪽으로 생각하게되면 그사람들의 대다수가 서울말을 쓴다는 이야기도 돼는 것이다.그 다음으로 등장인물들의 직업을 살펴보면 대다수가 반달곰 내 사랑 교사 학교재단 기획실장 선희진희 대기업팀장 부팀장 나이트클럽 부사장 환경운동가 보고싶은 얼굴 대기업 계열사 사장 사진작가 결혼의 법칙 결혼정보회사 매니저 경리 설계사 디자이너 아이스크림가계주인 주택임대사업가 의상실 운영 어쩌면 좋아 기자 대학생(의대생) 위에서 보면 알수 있듯이 일부 무직자와 전업주부를 제외한 대다수의 사람들의 직업이 다양하기는 하지만 대다수의 직업이 대졸이상의 고학력을 요구하는 전문직 혹은 아버지의 사업체를 물려받은 사업가들이 대다수 이다. 우리나라의 의무교육이 중학교 까지이고 평균적인 학력이 고졸내지 전문대졸이라는 이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대다수의 대졸학력 소유자 심심찮게 등장하는 석사이상의 고학력 소유자들은 상류 사회혹은 지적 수준이 높은 일부의 계층만을 대변하는 방송의 모습이 아니라고 할 수가 없다. 그리고 이들의 사는 경제적 환경을 보면 일부 대조적으로 서민 캐릭터를 등장시킨 경우를 제외하고는 거의 다가 넓은 거실에 집앞에는 뜰이 있는 중산층의 모습이다. 하지만 여기서도 우리가 간과해서 안될 것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모두 Tv브라운관 속에 나오는 인물들처럼 부유하게 살지는 않는다는 것이다.위의 조사된 내용을 보면 우리나라의 방송에서 보여지는 등장인물들의 모습은 현실의 서민들의 모습과는 동떨어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방송양상은 많은 장단점을 내포하고 있다. 장점으로는 고급문화를 대중화 시킬수 있고 일부 선망의 대상으로서 사람들에게 목표관을 심어 줄수도 있다. 이로인해 개인은 자신의 목표가 뚜렷해져 상승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 .그리고 일부 중산층의 고급 문화를 방송이라는 광대역 매체를 통하여 전달하게 되면 고급 문화의 전파가 빨라지고 보편화 되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부유한 서울시민 위주의 방송은 자칫 가상과 현실을 착각하는 시청자로 인해 과소비를 조장 할수있다. 이에 대한 예로써 텔레비전에 나오는 인기 연기자들의 의상들이 금세 유행이 돼는 것을보면 잘알수 있다. 유행을 따르는 것은 소비를 불러일으키고 유행을 따르는 소비의 경우에 불필요한 소비를 많이 유발하는 경향이 있다. 또한 서민층에게 상대적 박탈감 을 심어 줄 수가 있다. 교육수준이 낮은 일부 시청자의 경우 방송과 현실을 착각하게 되어 자신과 비교하게 되어 자신의 위치에 불만을 되고 결국은 그러한 현상을 자신의 무능력으로 파악하고 좌절하게 되는 계층 소외감을 불러일으키게 된다 등의 여러 가지 단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 여기서 방송에서 이러한 사람들의 모습을 주로 보여주는 방송을 함으로 인해서 생길수 있는 단점에 대해서 생각 해보면 우선 부유한 일부 계층의 모습을 주로 보여 줌으로 인해서 계층간의 위화감을 조성할수 있다. 부유한 사람의 생활모습을 본 시청자 들은 자신들의 생활과 자연스레 비교하게 되고 상대적 빈곤감에 빠져 좌절을 하게 될 수도 있다.
    사회과학| 2002.01.02| 8페이지| 1,000원| 조회(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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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상문] 영화 <카스카듀어> 감상문
    영화 카스카듀어 감상문과 자기소개...영화 카스카듀어 감상문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독일 영화를 본다고 하셔서 하나도 기대도 안하고 그냥 학교로 가서 1교시 수업시간을 기다렸다. 수업시간에 보는 영화니까 수업을 안해서 좋기는 했지만 독일영화라 생각 하니까 머리가 빠개질 것만 같았다. 독일이 어떤 나라인가? 해마다 배를린영화제가 열리는 영화적 수준이 매우 높은 나라 아닌가? 보나마나 재미있고 스릴 있는 영화는커녕 지겹고 하품 나는 나 같은 평범한 사람은 주제를 판단하기에도 벅찬 그런 영화일 것이라 생각하고 혼자 한숨만 쉬고 있었는데 강의실에 불이 꺼지고 카스카듀어 라는 재목이 스크린에 비춰지자 순간 예전에 텔레비전에서 한번 봤었던 영화라는 게 문득 떠올랐다. 그리고 뿌듯했다. 영화가 그렇게 어려운 내용의 예술영화도 아니고 독일의 역사 위에 박진감 넘치는 액션으로 포장된 영화는 예전에 봤을 때 재미나게 봤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과제도 있고 해서 이번에는 영화 전반에서 독일과 연관시켜서 보자고 생각하고 영화를 봤다.영화의 줄거리는 대충이렇다"시작과 끝이 만나 샘을 이루는 곳." 고고학자 크리스틴은 담당교수로부터 '엠버 챔버'에 관한 얘기를 듣고 그 보물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된다. 그래서 보물에 대한 단서를 찾기 위해 베네수엘라 카라카스로 향한다. 엠버 챔버는 황금으로 둘러싸인 눈부신 방으로 1억 5천만 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는 보물로 프리드리히 빌헬름 왕으로부터 러시아가 선물로 받은 것이다. 1944년 러시아를 점령했던 나치 일당이 엠버 챔버를 다시 반출함으로써 사라져버린 보물이다.당시 보물을 반출시켰던 나치의 유일한 생존자를 찾아 베네수엘라에 도착한 크리스틴은 그의 임종을 보게 되고, 그가 남긴 성경을 들고 공항으로 간다. 크리스틴을 뒤쫓는 독일군 비밀정보 요원들. 그들은 크리스틴을 미끼로 이용하여 엠버 챔버를 손아귀에 넣으려 한다. 한편 성경 안에 감춰진 목걸이를 발견한 크리스틴은 그것이 엠버 챔버의 열쇠라는 것을 알게 된다. 크리스틴은 위험을 느끼고 도망치려 하지만, 결국 독일군 일당들에게 납치되고 만다. 그러나 간신히 비행기에서 낙하산으로 탈출한 크리스틴은 한 독일 산악 마을에 떨어진다. 정신을 잃은 크리스틴은 자신을 간호하는 손길을 느끼고 의식을 되찾는다. 그곳에서 크리스틴은 자신의 과욕 때문에 아내와 친구를 잃고 세상과 떨어져 사는 불운한 스턴트맨 빈센트를 만난다.빈센트마저 독일군 일당의 위협을 받게 되자 둘은 함께 엠버 챔버를 찾아나선다. 독일군 일당과의 격렬한 쟁탈전이 벌어지고, 천신만고 끝에 엠버 챔버와 함께 영원히 잠들어 있는 히틀러의 비밀무덤을 찾아내지만 독일군이 파놓은 죽음의 함정에 갇히고 만다. 위기에 몰린 빈센트와 크리스틴은 가까스로 탈출, 독일군과 마지막 사투를 벌인다.영화 속의 줄거리는 대강 이러 했지만 영화를 보면서 계속 나는 어디서 본 듯하다는 생각을 떨쳐 버릴 수가 없었다. 그래서 곰곰이 생각해보니 영화의 진행 과정이 인디애나 존스의 모험 형식에 홍콩영화 폴리스 스토리에서 쉽게 볼 수 있었던 반전양식과 할리우드 영화 스피드의 액션방식이 잘 융합 되어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런 내 생각은 각종 영화 사이트를 방문해서 조사해본 결과 더욱더 확실해 졌다. 특히 인디애존스의 모험적인 성격과는 아주 유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영화를 유심히 보면 주인공의 각자의 직업이 영화의 진행에 마치 큰 영향을 미치는 것 같이 나와 있었다. 특히 크리스틴의 직업이 고고학자라는 점은 영화의 주테마가 되는 내용이기에 길게 이어져 있다. 그리고 또한 명의 주인공 빈센트의 직업은 스턴트맨이다. 그 직업 역시 영화의 진행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예를 들면 영화 중간에 벌어지는 엄청난 추격 신이 그것이다. 스턴트맨의 영화답다고 느껴지기 시작하는 것은 시가지 추격전 장면부터이다. 도망가는 악당의 오토바이를 뒤쫓기 위해 빈센트가 올라 탄 것은 오토바이나 스포츠카가 아니라 트럭 뒤에 실려가던 카트였다! 시가지 추격전 장면에 카트를 등장시킨다 일반적으로 카터는 래이스 트랙에서도 최고 속도가 오토바이의 반밖에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빈센트는 현가장치는 커녕 시트에 쿠션도 없는 카트를 자유자재로 몰아 점프를 하는가 하면 계단까지 내려가는 등 보통 엉덩이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고난도 스턴트를 통해 오토바이를 잡는데 성공한다. 물론 이 와중에도 다중 추돌 사고와 터널 속 헬기 폭파 장면등 여러가지 액션 씬이 선보인다. 이번에는 크리스틴을 인질로 잡은 악당이 르노의 매그넘 트럭을 몰고 도망친다. 트럭에 매달려 안간힘을 쓰다가 떨어져 나온 빈센트는 길가에 세워져 있던 노란색 로버 미니를 타고 뒤쫓기 시작하는데, 워낙 이판사판이다 보니 트럭의 지붕위까지 날아가 착륙을 하는 기상천외한 상황이 벌어진다. 이렇듯 영화에서 감독은 기상천외한 액션을 선보이면서 관객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 하지만 감독이 역사를 바탕으로한 탄탄한 구성 위에 우연성의 남발이라는 오점으로 영화의 작품성을 떨어트리는 오점을 남기고 말았다. 하지만 영화 카스카 듀어는 신선한 액션으로 인해서 오락성이 뛰어난 영화임에는 틀림이 없다.
    독후감/창작| 2002.01.02| 3페이지| 1,000원| 조회(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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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적60분 <마카오로 가는 여인들>편 토론 및 결과 보고서
    추적60분 마카오로 가는 여인들편 토론 및 결과 보고서...성과 사회시간에 우리가 봤던 마카오로 가는 여인들 에서는 우리나라의 매매춘과 그리고 세계화 되어가는 매매춘 문제를 심도있게 추적하고 문제점을 파악하여 무엇이 문제이며 그에 대한 파장은 어떠한지 등의 문제를 잘정리 하고 있었다. 우리가 봤던자료의 주요 내용은 매매춘 브로커에 의해서 모집된 한국의 여성들이 마카오를 비롯한 일본 LA등지로 일을 하러 가게 되고 뜻하지 않게 창녀로 전락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하지만 그들이 후회를 해도 이미때늦은 후회가 되기 때문에 그들은 인간으로 견뎌내기 힘든정도의 중노동과 착취를 당하면서도 조직폭력배 까지 동원한 감시 때문에 도망도 못치고 채념하고 안주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우선 우리는 이러한 비디오 속의 내용 중에서 몇 개의 큰틀을 중심으로 매춘에 대한 토론을 하기로 했다. 토론을 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필요한 지식을 위해 우선 매춘에 대한 뜻과 정의를 우선 밝히기로 했다. 우선 매춘에 대한 조사를 해본 결과 매춘은 정의의 방법도 다양하고 그에 따른 견해도 다양했다. 어떤 학자는 사회에서 일어나는 모든 인간관계를 매춘이라는 관계로 파악하는 한편 또 어떤학자의 견해로 보면 돈을주고 성을 매매하는 행위또한 매춘에서 제외 시키고 매춘의 존제 자체를 매춘이 아닌 다른 하나의 성행위로 파악함으로 매춘이라는 단어 자체의 의미를 모호화 시키는 학자도 있었다. 그러므로 사람에 따라서 그리고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서 이 세상에 단 한 명의 매춘부도 존재하지 않을 수 있고, 혹은 이세상의 모든사람(남성포함)들을 매춘부로 만들어 버릴 수도 있다는 결론을 얻었다. 하지만 그것은 일부에 의한 의미 전달의 차이로 간주하고 이 글에서는 다음과 같이 정의 하고자 한다. 매춘이란 ' 금전적 보상이나 이에 상응하는 대가를 기대하고 이에 대한 반대 급부로서 성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정의하고자 한다.그러면 우선 무엇이 매춘을 조장하는가에 대한 토론을 하였다. 그결과로 나온 매춘을 조장하는에 좋다는 음료수를 선전하는 광고 문안이다. 이러한 광고는 상품광고 그 자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왜곡된 성의식을 유포할 수 있다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여성의 성적 이미지를 이용한 이러한 광고외에도 TV 드라마나 쇼 프로그램, 여성지 등은 여성에게 성적 매력 갖추기를 부추겨 많은 여성으로 하여금 외모 가꾸기에 집착하도록 하고 있다. 여기에 각종 미인대회와 미용산업이 합세하고 있으며, 이러한 상품화 현상은 자본주의 경제의 속성과 맞물리어 더욱 확대되고 상징적인 의미의 성에서 인간의 성이 객체화 되는 계기를 맞이하게 된다.한편 성적 욕구 자체도 상품화되어 성에 대한 소비욕구를 끊임없이 만들어 내고 있다. 스포츠신문을 비롯한 황색 잡지, 포르노 비디오 거기다 미국이나 일본으로부터 수입된 저질문화가 말초적이고 흥미위주의 성을 추구하도록 유혹한다. 게다가 에로티시즘이 파급되고 있다. 이러한 성 상품화의 확산은 성에대한 왜곡된 가치관을 심어주어 퇴폐적인 성문화를 조장한다. 특히 청소년에게 끼치는 해악은 심각해서 이러한 성 상품들은 청소년 성범죄를 일으키는 주범이기도 하다. 청소년들에게는 음란잡지나 저질만화가 인기가 높은데 교실에서도 공공연히 이런 것들이 돌아다닌다고 한다. 또한 정보화시대에 발맞춰 각 가정마다 교육용 개인 컴퓨터가 많이 보급되면서 컴퓨터를 이용한 음란 프로그램을 즐기는 청소년들도 나날이 늘고 있다. 음란만화에서 비디오로, 또 컴퓨터로 은밀한 성문화도 첨단화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음란물들은 인간의 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여성신체의 특정 부분만을 강조하거나 강간, 매춘, 간통, 윤간, 인신매매, 변태성욕 등 비인간적이고 비정상적인 내용을 주로 다루게 된다. 이처럼 가학적이고 공격적인 성이 공공연하게 노출되면서 각종 성폭력과 성범죄를 조장하는 여건이 만들어지게 된다.여기에 또다른 우리 사회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을 더한다면 우리사회는 성에 대한 은폐와 상품화라는 상반된 특징을 동시에 갖고 있다. 한편으로는 성에 대해 언급하는 것을 금기시하면서 다른적, 도덕적 의식과 매춘의 수요자인 남성들의 사고의 변화만이 매춘 문제의 해결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매춘을 하는 여성의 가장 큰 문제점은 성을 수단으로 보는 것이다. 하지만 모든 윤리의식의 부재속에서도 바로 보아야 할것이 있다. 그것은 인간의 가치이다. 인간은 수단이 될 수 없고 인간 그 자체로서 목적이된다는 것이다.따라서 그가 가지고 있는 그의 본질의 한 구성 요소인 성 또한 목적으로서 대우받아야 한다. 물론 성이라는 것은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는 형이상학 적인것이다. 단지 우리는 외형적으로 나타나는 징후로서 그것을 판단할 뿐이다. 따라서 어떤 여성들은 그들이 팔고 있는 것은 '성행위'이지 '성'이 아니라고 주장할 수도 있다. 하지만 떡을 파는 사람은 떡을 구성하는 밀가루와 떡을 만드는 데 들어간 그의 노력과 정성을 함께 팔고 있는 것이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것이다.즉, 떡을 구성하는 모든 유형, 무형의 요소들을 가려 낼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는 그것을 팔고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할 수는 없다. 이처럼 성행위함께 거래되고 있는 또는 수단화되고 있는 그녀의 성의 본질 자체를 무시할 수는 없는 것이다. 많은 여성들은 남성들이 성을 상품화하고 있다면 서 비판의 목소리를 높인다. 하지만 그들의 내면을 더욱 깊숙이 파고 들어가 보면 여성들이야말로 그들의 성을 수단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다음으로 그러한 매춘의 수요자인 남성들의 문제이다. 물론 이러한 문제를 논의함에 있어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라는 식의 문제인 것 같지만, 성을 파는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매춘이 존재하였는지, 아니면 성을 사고자 하는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성을 파는 사람이 있었지의 문제는 덮어두고라도 거래의 기본요소인 거래물(성)과 거래의 당사자인 매매자의 존재는 결국 매춘의 직접적 책임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물론 인간에게 있어서 성이라는 것은 그 자체로서 뿐만 아니라 채워져야만 할 욕구로서 중요한 것임은 틀림없다. 하지만 그러한 성 그래서 아무리 성개방이 된 사회라고 하더라도 그러한 사회적 혜택을 향유하는(?) 남자 는 극히 일부분이다. 그러므로 성개방 사회는 모든 남자에게 균등히 행복을 주는 사회가 아니다.위의 글처럼 남성들은 은근히 여성들의 성을 마음껏 살 수 있다는 데 대해서 일종의 행복감 또는 쾌감(?)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 여성들의 성이 마음껏 개방되고 해방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이것은 남성들의 착각이다.마지막으로 무엇보다 진정으로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것은 그러한 전통적 매춘이나 겸업 매춘으로 나타나는 구조화된 형태의, 가시적인 매춘 매카니즘이 아니라, 그들의 의식 속에 자리잡아가고 매춘 매카니즘의 형성이다. 이러한 매춘 매카니즘은 성의 상품화에 대한 잠재적 수용성이라는 토대 위에서 점차 여성들의 의식 속에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이러한 성의 상품화는 성도덕 또는 성질서의 문란과 갚은 관계를 가진다. 성도덕의 문란은 여성해방운동과 이의 변질된 형태인 성의 해방 운동과 더불어 자유스러운(차라리 방종에 가까운) 성관계를 조장하였고, 이러한 성관념은 저질적인 자본주의적 착상 위에서 "어차피 재미로 하는 것인데 돈 받고 하는 편이 낫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하였다. 이러한 생각이 바로 매춘의 시작이다. 그리고 그들은 어느새 매춘부가 되어 버린다. 더 큰 문제점은 어린아이들 또한 이러한 성의 상품화에 길들여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변질된 성관념은 이러한 메카니즘 속에서 태어나는 아이들의 의식 속에 형상화되어 가고 있다. 그들 또한 이러한 삶 속에서 그들의 성에 대한 사회적 힘(교환성)(?)을 의식하게 되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성의 수단성을 무가치적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문제는 이미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우리가 봤던 비디오 에서도 사실일지 아닐지 모르겠으나 학비 마련을 위해 방학이면 마카오로 가서 매춘을 통해서 금전적 이득을 취하는 여성 그리고 생활비를 벌려고 마카오로 가서 매춘을 자행하는 여성들을 심심찮게 있다는 의해서 성병이 전염 될 수도 있을뿐 아니라 폭력 조직의 강압에 의한 강제적인 매춘이 벌어질수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 때문에 일부적인 매춘은 허용하되 미성년자를 끌어들인 매춘과 비위생 적인 매춘을 막기 위해서 라도 일부 허용하는 방안인 공창제도 성립과 윤락녀들의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정치언론 오혜진사회가 변하고 자본주의화 되면서 물질만능주의, 황금만능주의가 성행하게 되었다. 그에 따라 돈이면 뭐든지 해결되고 돈이 중요시 될 수밖에 없게 된 것이다. 일부 여성들의 쉽게 돈버는 방법 중 하나로 매춘이란 것이 나타났고, 성을 사려는 사람 또한 생겨나게 된 것 같다. 성스러워야 할 성이 돈을 버는 수단으로 전락해 버린 사회!! 그 사회 속엔 더 이상의 윤리의식이란 존재하지 않는 것 같다. 매춘을 하는 여성들뿐만 아니라 이젠 학생들까지 원조교제라는 이름을 달고 성을 팔고 있지 않은가!! 성을 사고 판다는 것 자체가 모든 사람들에게 이해될 수는 없지만, 성매매춘이 만연하는 이 사회에서 매매춘 자체를 완전히 없앨 수는 없을 것 같다. 하지만 우리들의 조그만 노력만 있다면 최소화시킬 수 있지 않을까..공창제를 법적으로 인정해 한정된 장소에서만 매매춘을 허용한다면, 청소년들의 불건전한 성 접근을 막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우리 사회가 더 이상 퇴폐적으로 변하진 않을 것이다.정보통신 김륜환사실 이런 원론적인 문제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다라고 말할수 없는 입장이지만 매매춘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저도 한 명입니다. 예전의 역사부터 기생이 있었고 전쟁중에 자의가 아닌 타의에 의한 것이었지만 정신대가 존재했고 지금 현재는 조금 큰 도시라면 사창가가 존재한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고 따질수 없는 문제지만 수요가 문제냐 공급이 문제냐라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생각을 해 보아야 할 듯하다. 우선 수요, 수요의 고객들은 여성이 아니고 남자이다. 남자들은 자기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서 사창가를 찾아가기도 하고 때론 강간이란 극단적인 방법을 통해서 욕구 충족을 하기다..
    사회과학| 2002.01.02| 11페이지| 1,000원| 조회(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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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란 무었이며 왜필요한가? 평가B괜찮아요
    정치란 무었이며 왜 필요한가?정치란 사전상의미로 통치와 지배, 이에 대한 복종 ·협력 ·저항 등의 사회적 활동의 총칭한다. 그러므로 정치란 일반 사람들이 알고있는 다스리는 의미뿐만 아니라 다스림에 복종하고 저항하는 것도 정치의 영역에 포함된다. 정치란 과연 무었인가? 정치는 인류의 역사와 함께 등장했다고 하는 견해도 있으나 원시시대에도 지배와 복종의 관계가 성립하였는진느 알수가 없다. 하지만 소유의 개념이 생기고부터 정치가 생겼으리라는 예측은있다. 하지만 인류의 역사와 함께 한오랜 학문이 정치라는 면에는 학자들 간의 차이가 거의 없는 것으로 보인다. 정치의 범위를 보면 국가의 정치인 국내정치와 국제 정치 외에도 가정 학교 지역사회등 우리가 평소에 정치의 범위가 아니라고 생각했던 부분까지도 정치의 범위에 들어가 있다. 정치는 인간의 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는 생활 과학이다. 사람 사는 것이 정치의 일부모습이며 대인 관계에서도 정치의 모습은 드러난다. 이렇듯 정치는 인류 역사와 함께 인류의 생활 깊숙이 존재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 시점에서 정치가 왜 필요한가를 거론할 필요성이 있다. 그렇다면 왜 정치가 필요한 것인가? 그것은 인간의 소유욕이나 불완전함을 보완하기 위함이라는 답이 가장 걸맞겠다 인간은 불완전한 존제이다 그래서 약육강식의 자연법칙에 맞서기 위해 서로 협동할 필요가 있고 서로의 결속을 하나의 체계로 뭉치는 것이 정치라 할 수 있겠다 그렇다면 이러한 정치가 없어지면 사회는 어떻게 될까? 두 글자로 혼란이라는 말로 표현할 수가 있겠다. 인간사회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사회질서가 무너질 것이며 인간은 매서운 자연 법칙 앞에서 포식자의 입장이 아닌 피식자 로 먹이사슬의 아랫 단계 에서 자연의 심판을 기다리는 처지일 것이다. 그리하여 약하디 약한 인간들은 동족 상잔과 약육강식 등으로 문화의 지체를 겪게 될 것이다. 그로 인하여 한번 망가진 인간성은 극도의 상실기를 겪게 되며 약육강식으로 규정 지을수 없는 형태의 무형태의 사회에 접어들게 되는 것이다 이렇듯 정치는 학문적인 필요성 보다는 인간의 생활 그 자체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데서 찾을 수 있다.정치학의 고유한 연구대상은 '정치현상'이다. 정치현상이란 직접적으로는 인간들 간에 성립하는 '권력관계'와 관계된다. 그리고 권력관계란 곧 인간들 간에 성립하는 모든 사회적 - 정치적(이때의 정치란 좁은 의미의 정치를 가리킨다), 경제적, 이데올로기적 - 힘관계를 가리킨다. 그래서 힘 관계가 대등하지 못할 경우 권력관계는 인간들 간에 지배-피지배관계를 가져오게 된다. 그리고 우리는 권력관계를 유지-변화시키려는 인간들 간의 투쟁을 '권력투쟁'이라고 부른다. 이와 관련해 우리는 '정치'란 광의의 의미에서는 권력투쟁을 통해 인간들이 맺고 있는 사회적 관계를 유지-재생산시키거나 변화 혁신시키는 인간의 사회적 실천 일반을 가리키는 개념으로 사용할 수 있다.모든 사회적 관계는 그것이 어떤 사회적 관계이든 그 자체로서 이미 권력관계를 포함하고 있다. 예를 들어 기업주는 작업현장에서 종업원들에게 지시-명령을 내리고, 임금을 지불한 대신 생산된 물자를 자신의 것으로 할 권한, 즉 권력을 지니고 있다. 이 점에서 모든 사회적 관계는, 그리고 통상 '비정치적인 관계'라고 불리는 사회적 관계 역시 사실은 이미 정치적 관계의 성격을 많든 적든 지니고 있다. 다시 말해 '권력관계'는 사회 속에 '편재'해 있는 것이다. 특정의 사회적 관계에 포함된 권력관계가 변화하면 그 사회적 관계 역시 많든 적든 변화하게 되며, 그 역도 마찬가지이다. 다시 말해 사회적 관계의 유지-변화는 그 관계가 지닌 권력관계의 유지-변화를 가져오고, 그 역도 마찬가지인 것이다. 그런데 권력관계의 변화는 사회적 관계의 변화와 유지에 결정적인 중요성을 지니고 있다. 이 점에서 권력관계의 유지나 변화를 목표로 하여 이루어지는 정치는 사회적 관계의 유지나 변화에 결정적인 중요성을 지닌 인간의 사회적 실천인 것이다. 어떤 사회적 관계 속에서도 그 사회적 관계가 지닌 권력관계를 유지 변화시키려는 인간들의 활동은 많든 적든 있게 마련이다. 이 점에서 모든 인간들은 자신이 의식하든 의식하지 않든 권력관계의 유지-변화를 둘러싼 투쟁, 즉 권력투쟁에 이미 많든 적든 참여하고 있다. 예를 들어 그러한 권력투쟁에 무관심한 채 직장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업무만을 충실히 수행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자. 이 경우 그 사람은 자신이 비정치적이라고 스스로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러한 행위는 실제로는 주어져 있는 직장 내부의 권력관계를 온전히 유지시키는 데에 기여한다. 이 점에서 그 사람의 이른바 비정치적 행위는 실제로는 명시적인 정치적 행위 이상의 정치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는 권력관계가 사회에 편재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정치' 역시 사회 속에 이미 '편재'해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정치사회란 무엇인가? 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에 대한 대답에 대한 답변으로 "국가는 인민의 소유물이다. 그러나 인민이란 아무렇게나 연합된 모든 인간 집단이 아니며 법을 존중하겠다는 의견일치에, 그리고 상호이익에 참가하려는 욕망에 의해서 결합된 많은 사람의 집합체이다" 즉 정치 사회-국가는 기본적으로 인민의 것이며, 그리고 인민은 정의의 관념에 대한 합의를 갖고 있는 집단이며 이 집단은 상호이익에 기반 한다고 말 할수 있겠다. 그렇다면 왜 인간은 국가라는 조직체를 이루는가? 자연적 사회성 때문이다. Cicero의 개념에 의하면 아리스토텔레스의 개념 에서의 정치적 동물과 유사하나 조금은 다르다. 아리스토텔레스 처럼 정치적 참여가 의무로서 요구되는 것이 아니고 단지 인간의 본성에 포함되어 있을 뿐이다. Cicero의 정의는 행위자 없이 존재 가능한 정의이다. 다른 말로 그리스 의 정의는 인간 관게에 기반한 것이나 cicero의 정의는 법이 정신에 내재한 비인격적 정의이다.정치적 행위자에 대한 정의는 이론은 현실로 전환시키는 것이다 ,행위자는 항상 이론자 보다는 중요한 위치에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원인은 이론가의 영향은 제한적이나 정치가의 영향은 인간의 삶에 직접적으로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러한 인간의 삶은 관조적 삶으로 정치적 무관심으로 이어지며 ,이러한 인간은 정치에서 위협성이 적다. 공동체 위한 봉사기회를 완전히 부정하기 때문이다. 반면에 정치적 으로 참여하는 자의 삶을 보게 되면 참여하는 삶이 관조하는 삶보다는 낫다. 정치적으로 참여하는 삶은 인간을 위대하게 만든다. 참여하는자의 삶은 국가와 국민들의 삶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공적 봉사가 사적 지식 추구보다는 높은 위상을 갖는다. 하지만 이에 대한 반론으로 공적 봉사와 이익 정치간에 조화의 문제 발생의 대두로 인한 문제점을 들수 있겠다. 공적 봉사와 현실 이익 정치 개념의 상호 이익의 추구라는 두 관념 사이에는 모순이 존재하고 , 현실에서 도덕적 덕목이 도구적으로 적용되기 때문에 "우정이 본원적으로 성이라기 보다는 친구를 만드는 기술이다. 즉 다른 사람의 이익실현을 지지함으로써 자신의 사람으로 만듦을 뜻하게 되는 것이다. 권력관계와 정치는 사회 속에 편재해 있다. 그런데 정치를 넓은 의미에서가 아니라 좁은 의미에서 사용한다면, '정치'란 '강권의 행사에 의해 매개되는 권력관계를 유지 변화시키려는 인간들의 사회적 실천을 가리키는 개념이 된다. 그리고 타인을 지배하는 권력에는 주요하게는 강권의 행사에 기초하는 국가 내지는 정치권력이 있다. 경제과정에서 타인의 잉여노동을 전유할 수 있는 '경제권력' 및 타인을 이데올로기적으로 지배하는 '이데올로기적 권력' 등이 있다. 그런데 강권의 행사에 의해 매개되는 그 나름으로 대외적 독립성을 지닌 한 사회의 정치적 권력관계는 국가적 권력관계를 중심으로 편재된다. 왜냐 하면 '국가'란 어떤 시대에서나 사회의 가장 중요한 '강권적' 권력체 였으며, 더욱이 우리가 사는 근대자본주의세계에서 국가는 한 사회에서 '강권 행사의 '합법적 독점체'이기 때문이다. 다른 한편 국가는 오늘날 강권 사용의 합법적 독점체인 동시에 사회의 가장 중요한 이데올로기적 권력체이기도 하다. 위의 규정과 관련하여 우리는 국가권력을 사회의 가장 중요한 권력으로, 그리고 '국가적 정치' 내지 '국가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정치라 할수 있겠다. 인간은 자기 방어를 제외하고는 폭력을 사용해서는 안된다. 인간은 법 앞에서 평등함으로 공정하게 다루어져야 한다. 공적 권리에서의 특권을 부정하고 인간은 자신의 것만을 가져야지 남의 소유물을 탐내서는 안된다. 소극적인 뜻의 해라가 아니라 적극적인 의미의 하지마라를 통한 규칙 통해 개인의 이익을 제한한다. 왜냐하면 각 개인의 사유재산이 자연권이 아니므로 그들은 이에 대한 침해의 공포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원시 시대 공산주의였는데 인간이 관습에 의해 만들었다. 사유재산은 자연스러운 것이 아니므로 불안정, 그러므로 국가의 주요 기능은 개인의 사유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다.
    사회과학| 2001.05.29| 7페이지| 1,000원| 조회(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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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0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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