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사보고서법(law)제출일:'03. 10. 10교수명:김 성 훈 교수님학 과:원예학과 4 학년학 번:9 7 5 4 9 6성 명:김 우 성목 차Ⅰ. 법의정의·············1Ⅱ. 법의어원·············1Ⅲ. 법의개념·············2Ⅳ. 법의구조·············2∼4Ⅴ. 법의목적·············4Ⅵ. 법의특성·············4∼5Ⅶ. 법의구분·············5∼13Ⅷ. 참고문헌·············14< 법 >Ⅰ. 법의 정의국가권력에 의하여 강제되는 사회규범으로 그리스도교의 교리, 무정부주의(無政府主義), 자유방임주의(自由放任主義), 마르크스주의, 성선설(性善說) 등은 법이 필요 없다고 하기도 하였으나, 만인(萬人)의 만인에 대한 투쟁에서 오는 사회의 혼란을 해결하고 조화와 복지를 도모하기 위하여 법은 필요하다. 곧 사회 있는 곳에 법이 있다. 법칙에는 존재의 법칙으로서의 자연법칙과 당위(當爲)의 법칙으로서의 사회법칙이 있다. 이 중에서 사회법칙은 사람에게 일정한 행위를 하거나 하지 말도록 요구하는데 그 요구의 기준을 규범이라고 한다. 법은 사회법칙으로서 사회규범이다. 사회규범에는 법 이외에도 관습·도덕·종교 등이 있다. 그런데 관습·종교·도덕 등은 그 위반의 경우에도 자율적·심리적 강제를 받을 뿐이나, 법은 그 위반의 경우에 타율적·물리적 강제를 통하여 원하는 상태와 결과를 실현하는 강제규범이다. 또한 법은 국가 내에 존재하는 다른 어떠한 사회의 강제규범보다도 우월한 국가규범이다. 독일의 법철학자 구스타프 라트브루흐(Gustav Radbruch)에 따르면 법의 이념은 정의, 합목적성과 법적 안정성에 있다. 정의는 보편적으로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의 설명에 따라 배분적 정의 및 평등으로 이해한다. 합목적성은 법이 일정한 목적에 부합하여야 한다는 것으로 개인주의(個人主義), 초개인주의(超個人主義), 초인격주의(超人格主義) 등에 대한 선택은 가치상대적 문제라고 본다. 대부분의 국가는 공공복리를 rm ]인간이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 구속(拘束)되고 준거(準據)하도록 강요되는 일정한 행동양식으로 규범은 단순히 강제적인 구속만을 지니는 것은 아니다. 이를 따름으로써 사회생활이 순탄하게 이루어지는 측면도 있다. 일반적으로 규범은 사회적 규범으로서 존재하며 그 강제의 강도(强度)에 따라서 3가지 단계로 나눈다.첫째 단계는 관습 등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그 때까지의 사회생활의 관행에 입각해서 사람들의 생활 ·행동을 규제하는 것으로, 이를 위반한 경우에는 비웃음 ·따돌림 등의 제재를 받는다. 둘째 단계는 도덕적 관습으로, 이를 위배한 때는 공동절교 등 물리적인 제재를 받는다. 사람들의 행동을 본래적으로 규제하는 것은 이 단계의 규범인데, 이것은 비록 성문화(成文化)되어 있지 않지만 일상적인 행동에서 강력한 규제력을 가지고 있다. 셋째 단계는 제재의 주체가 어떤 형태이든 공적인 성격을 띠어서 권력을 가지는 경우이다. 규범은 전형적으로는 법이라는 형식을 취하며 재판 등을 통하여 공적으로 제재가 이루어진다. 이러한 강제력의 측면과는 다른 측면, 즉 규범의 형태를 보면, 전통 ·도덕 ·제도 등이 있으며, 이들은 규범이 개개인의 내부에 내재화(內在化)되어 가는 경우의 매개체이기도 하다. 규범이 일정한 구속력을 가지는 것이라고 자각하기보다는 여기에 따름으로써 사회생활의 통로가 열리는 일정한 형식으로서의 기능을 하고 있다. 이들 여러 가지 규범의 형태를 규정하는 것으로 각 사회의 문화 ·종교 ·이념 등의 존재형태가 문제가 된다. 예를 들면, 유럽 사회에서는 그리스도교 교의(敎義)에 입각한 가치의식이나 체계가 기본적으로 규범의 질(質)을 규정하고, 윤리 ·도덕의 근간을 이룬다. 한국에서는 유교에 입각한 가치체계가 사회 구조상의 특질과 결부되어 규범의 주축(主軸)을 이루고 있다. 이러한 차이가 문화의 차이로 나타나서 특정한 민족적 성격이나 사회적 성격의 형성과 관련된다. 이런 경우 계급사회에서는 권력에 의한 일정한 이데올로기, 가치관의 주입이 제도 또는 교육에 의하여 이루어 규율하는 법으로 사법(私法)에 상대되는 개념이다. 헌법·형법·소송법·행정법·국제법 등은 공법에 속하며, 민법·상법 등은 사법에 속한다. 그러나 공법과 사법의 구별에 대하여는 종래부터 견해의 대립이 계속되고 있다. 공법과 사법의 구별은 특히 행정법과의 관계에서 문제된다. 공법은 행정소송의 대상이 되고, 사법은 민사소송의 대상이 되는 차이가 있을 뿐만 아니라, 그밖에 적용 법규와 법원리가 다르다. 한스 켈젠(Hans Kelsen)을 비롯한 순수법학에서는 법일원론(法一元論)에 입각하여 공법과 사법의 구별을 인정하지 않는다. 법일원론과는 달리 법이원론(法二元論)은 공법과 사법의 구별을 인정하는데 그 견해는 다양하다. 이익설(利益說)은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법을 공법, 사익을 목적으로 하는 법을 사법이라고 한다. 생활관계설은 국민으로서의 생활관계를 규율하는 법을 공법, 인류로서의 생활관계를 규율하는 법을 사법이라고 한다. 주체설(主體說)은 국가 또는 공공단체를 주체로 하는 법을 공법, 그렇지 않은 법을 사법이라고 한다. 성질설(性質說) 또는 권력설(權力說)은 지배·복종관계를 규율하는 법을 공법, 대등·평등관계를 규율하는 법을 사법이라고 한다. 신주체설(新主體說) 또는 귀속설(歸屬說)·특별법설(特別法說)은 공권력의 담당자를 주체로 하는 법을 공법, 그렇지 않은 법을 사법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러한 여러 가지 견해는 모두 일면적 타당성만을 가질 뿐이다. 공법과 사법의 구별은 본질적·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정책적·상대적인 것이므로 여러 가지 견해를 종합해 판단하여야 할 필요가 있다. 그리하여 국가적·공익적·윤리적·타율적·권력적·비대등적 관계를 규율하는 법을 공법, 개인적·사익적·경제적·자율적·비권력적·대등적 관계를 규율하는 법을 사법이라고 하는 것이 보통이다. 자본주의의 발달에 따른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사법적 생활영역에 공법적 관여가 행하여짐으로써 사법에의 공법의 침투 또는 사법의 공법화로 표현되는 공법과 사법의 중간 영역인 사회법(社會法)의 출현으로 공법과 사법은 점차으로 나타났으며, 그러한 내용이 실정법(實定法)에 결집되어 사회법의 체계를 이루게 되었다. 사회법은 사법의 재산권절대의 원칙과 계약자유의 원칙에 대하여 공법상의 제한을 가함으로써 공법과 사법의 교착·융화, 공법의 사법에의 침투, 사법의 공법화의 현상 등으로 일컬어진다. 시민법(市民法)이 추상적 인간을 전제로 한 자유주의, 개인주의, 소극국가(消極國家), 형식적 평등을 원리로 함에 대하여, 사회법은 구체적 인간을 전제로 한 사회주의(社會主義), 단체주의(團體主義), 적극국가(積極國家), 실질적 평등을 원리로 한다. 경제법(經濟法), 노동법(勞動法), 사회보장법(社會保障法)으로 분류되는 사회정책적 입법들이 사회법의 범주에 속한다. 공공복리(公共福利)의 이념을 달성하기 위한 국가의 노력이 확대·강화되어감에 따라 점차 사회법의 영역은 광범위해지며 대상은 다양해지고 있다.* 실체법 [ 實體法 , substantial law ]법률관계의 실체에 관한 법으로 주법(主法)이라고도 하며, 권리·의무의 존부를 규율함으로써, 법률관계의 실현과정 내지 권리·의무의 실현절차를 규율하는 절차법 또는 조법(助法)에 대립한다. 법률관계의 실체란 권리·의무의 내용, 귀속자, 범위 등을 말한다. 민법·상법·형법 등이 이에 속하며, 민사소송법·형사소송법은 그에 대한 절차법이다. 실체법과 절차법은 서로 다른 독립된 법 사이에서만 구별되는 것이 아니라 동일한 법의 규정과 규정 사이에서도 구별될 수 있다. 민법은 실체법이지만 그 가운데 법인의 설립에 관한 규정(민법 제40조 내지 제56조)은 절차법이며, 부동산등기법은 절차법이지만 그 가운데 등기한 권리의 순위에 관한 규정(부동산등기법 제5조, 제6조)은 실체법이다. 실체법은 절차법과 함께 재판규범의 성질을 가지는데, 실체법이 없는 경우에는 재판거부금지의 원칙에 의하여 법관은 법원(法源)에 따라 법의 흠결을 보충하여 재판을 하여야 하나, 절차법이 없는 경우에는 임의로 절차를 마련하여 재판을 할 수 없다. 따라서 실체법은 절차법이 있음으로써 실효성을 한 것을 공법(公法)이라 하고, 국민 사이의 관계를 규율한 것을 사법(私法)이라 한다.* 성문법 [ 成文法 , geschriebenes Recht ]문자로 표현되고 문서의 형식을 갖춘 법으로 불문법(不文法)과 대립되는 개념이다. 국가적인 입법기관에서 일정한 절차를 거쳐 제정되는 법을 제정법(制定法)이라 하는데, 성문법은 모두 제정법이다. 성문헌법도 성문법의 일종이며, 그 하위의 성문법으로는 법률 ·명령 ·조약 ·규칙 ·조례 등이 있다. 성문법은 합리적인 법의 구체화에 적합하고 여러 제도를 급속히 개혁하는 데 편리하며, 법의 존재와 그 내용이 명백하여 법생활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등의 장점이 있다. 그 반면에 유동하는 사회실정에 즉응할 수 없고, 입법이 복잡 ·기술화하여 국민의 체계적 이해가 어렵다는 점 등의 단점이 있다. 그러나 법의 형식으로서 성문법을 중심으로 하는, 이른바 ‘성문법주의’가 오늘날에는 지배적이다. 불문법주의에 입각한 영미법에서도 관습법으로 규율할 수 없는 사회현상이 급증함에 따라 성문법이 점차 많아지고 있다.* 불문법 [ 不文法 , ungeschriebenes Recht ]문장의 형식을 취하지 않은 법으로 성문법(成文法)에 대응하는 것으로서 그 가운데서도 관습법이나 판례법 등이 가장 중요하다. 한국이나 유럽 대륙 여러 나라와 같은 대륙법계에서는 법이라 하면 대부분 성문법(이것을 성문법주의라 한다)이며, 불문법은 성문법을 보충하는 데 불과하다. 이와는 반대로 불문법주의를 채택하는 영미법계(英美法系)에서는 판례법이 법 중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영국에서는 헌법의 대부분도 관습법이다.* 경제법 [Wirtschaftsrecht(독), 經濟法]국가의 경제정책의 실현을 위한 법으로 경제법이라는 말은 제1차 세계대전 후 독일에서 사회경제의 변혁을 배경으로 등장한 수많은 경제관계입법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개념으로 등장하였다. 경제법의 의의와 성격 및 범위에 대하여는 여러 가지의 견해가 있으나, 대체로 국가가 경제일반을 통제하기 위한.
# 조사보고서산업구조와 조직제출일:'03. 10. 10교수명:김 성 훈 교수님학 과:원예학과 4 학년학 번:9 7 5 4 9 6성 명:김 우 성목 차Ⅰ. 산업의 정의···············1Ⅱ. 산업 구조의 정의·············3Ⅲ. 산업 조직의 정의············6Ⅳ. 산업의 분류···············7Ⅴ. 산업별 특징···············11Ⅵ. 산업마다 대표적인 기업·········14Ⅶ. 한국의 유망 산업············17Ⅷ. 우리나라 산업 구조의 문제점·······26Ⅸ. 산업구조 조정과 국가 경쟁력·······27Ⅹ. 우리나라 산업구조와 조직의 현황과 방향·30. 참고문헌················34< 산업구조와 조직 >한 국가의 산업구조와 조직이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이유는 산업구조와 조직에 따라 한 국가내 개별 산업의 경쟁력이나 중요성을 판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그 나라 경제의 국가 경쟁력도 추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시장경제를 운영하는 국가에서 산업구조와 조직은 시장에서 결정된다. 경쟁력이 높은 산업은 상대적으로 확대되고 경쟁력이 낮은 산업은 저절로 위축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처럼 시장에서 결과되는 산업구조와 조직은 사회 내의 구성원들을 항상 만족시킬 수는 없다. 시장 상황의 변화에 빨리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 너무 많은 실업자를 만들어내기도 하고 경제 성장률의 저하로 국가의 부(富)가 기대만큼 늘어나지 못하거나 심지어 줄어드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각 국가들은 산업정책을 통해 시장의 결과에 영향을 미쳐서 원하는 방향으로 교정하려는 노력을 하게 된다. 산업정책의 대표적인 방향은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첫째는 지금까지의 산업구조를 유지하려는 정책이다. 이것은 특정 산업 분야가 국제 경쟁력을 잃게 되는 경우 정부의 지원을 통해 그 경쟁력을 회복하려는 정책이다. 이러한 정책은 주로 급격한 산업 해체로 인한 실업 증가나 자본 해체 등에 따른 사회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사용한다. 산업유지 정할 점은 산업구조의 전개에 관한 도식(shema)은 자본주의 경제의 전개가 '내생적(內生的)·계기적(繼起的)·균형적 발전'의 형(型)에 따라 진행하는 선진자본주의국을 전형으로 하여 추출되었다는 점이다. 따라서 선진국 산업과의 경쟁하에서 자국의 생산력구조를 확립 ·전개한 후진자본주의국에 있어서는 이러한 도식이 상당한 수정을 받아야 하며, 때로는 발전순서의 혼란이나 역행을 수반하여 불균형한 생산력구조와 그 발전을 낳게 한다. 예를 들면 19세기 자본주의 세계시장에서 '세계의 공장'으로서 독점적 지위를 차지하였던 영국은, 균질적인 산업자본의 경쟁을 통하여 자본구조와 생산력구조가 결합하는 가운데 산업구조가 전개되었지만, 19세기 말 급속하게 생산력구조의 전개를 시작한 후발적 자본주의국인 미국과 독일에서는 산업자본주의 단계의 생산력구조가 충분히 전개되지 않은 채, 중화학공업을 기축으로 한 새로운 생산력구조가 독점자본 또는 금융자본의 주도하에 급속히 전개되었다. 한편, 이들보다 더욱 늦게 자본주의적 발전의 길로 들어선 일본은 전기적(前期的)인 중소경영(中小經營)을 광범하게 잔존시키면서 재벌적 독점과 국영사업이 생산력구조 전개의 전위적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처음부터 전략적 지위를 차지하였다. 게다가 일반소비재산업의 발전을 낮은 수준으로 유지하면서, 한편으로는 국가적·군사적 요청에 의한 군수관련 생산부문과 다른 한편으로는 수출산업으로서의 섬유산업의 발전이라고 하는 '불균형적·전도적(轉倒的)' 산업구조가 장기간 존속하였다. 이러한 일본의 전전형(戰前型) 산업구조는 1930년경의 세계공황과 그후의 전시중화학공업화(戰時重化學工業化) 과정을 거쳐 변모하였고 제2차 세계대전 후, 특히 1955년 이후의 고도성장기의 발전과정을 경과하면서 비교적 단시일 내에 고도의 신예 중화학공업의 산업구조로의 전환이 수행되었다. 그리하여 민수(民需)를 기초로 하는, 대체로 균형있는 중화학공업 생산력체계를 확립하는 동시에 승용차·가정용 전기기기·전자기기 등의 양산형 내구소비재 기계산업의 창 ·확립을 특츠용품/자전거 시장/상가 신발판매 아동/출산유아용품 액서사리 육류판매 전자제품판매/중고가전 주방용품(제과용품) 청과물판매 취미오락용품 침구류,의류,신발,모자판매 할인판매점(인터넷쇼핑몰) 화장품할인점[금융기관]농수축협 보험회사 새마을금고 신용금고 신용카드사 은행 종금사 증권회사 투신사[컴퓨터,정보통신서비스]멀티미디어제조,컨텐츠 소프트웨어개발 이동전화,이동통신 인터넷,정보서비스 전용선,네트워크 전화서비스(700관련)/전화통신관련공사 컴퓨터/주변기기/소모품(판매,대여,수리) 기타[단체,사회시설]경영자단체 금융단체 기타단체 기타사회시설 동창회,동호회,향우회,종친회 사회단체 사회복지시설 산업별단체 아동복지시설 정치단체[사업지원관련서비스]간판/현수막/옥외광고 광고기획/영상물제작 금고제작/판매 번역/통역 사무기기판매/임대 사무용가구 신용/담보대출 업무관련기자재 인쇄/편집/제본/출력 카드조회기/금전등록기 판촉물/기념품/증정용품[농임축산업]과수원 광업 농축수산관련업(기자재) 목장/농장 양식,양어장[행정,외국기관]검찰청/경찰서/파출소 교육청 대사관 도시구군청 동읍면사무소 법원/등기소 세무서/세관 소방서 시군구의회 영사관 외국관련단체 외국문화원 우체국 전화국Ⅴ. 산업별 특징1. 서비스업 분야서비스업은 특정분야이나 상품을 판매하는 사업이 아니라 기술제공.용역대행.임대 및 대여 등의 순수 서비스 형태의 사업이므로 판매업처럼 경제나 경기변화에 크게 구애받지않고 사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큰 수익성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서비스업 분야는 판매업 분야가 회복되면 곧바로 성행하게 될 것이며, 특히 레저오락 개통의 서비스업이 가장 유력한 성공가능업종이 될 것이다. 그리고 용역대행업도 못지 않은 기대업종이다.①미용실1994년부터의 미용시장 개방에 따라 외국 유명 미용실의 체인망 구축에 의한 대형화는 기존의 중.소형 주류였던 우리 미용실들이 대형화, 휴식공간화 하는데 많은 영향을 미쳤다. 또 미용업은 규제환화에 따라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나 전문화, 특성화에 의한 새로운 형태의 신기술, 새성화재 / 현대해상 / LG화재생명보험: 교보생명 / 삼성생명 / 알리안츠제일생명 / 흥국생명 / Prudential / (대한생명)신용카드: 국민카드 / 비씨카드 / 삼성카드 / LG카드 / 동양카드(아멕스) / 다이너스카드Ⅶ. 한국의 유망산업들그 동안 우리 경제가 고도성장을 이룩할 수 있었던 배경은 시대별로 주력산업이 출현하여 성장을 견인한데서 기인한다. 1960년대는 섬유, 합판, 가발 등 저숙련·노동집약적인 경공업이 우리 경제를 견인하였으며 1970년대 들어서는 중화학공업 육성정책을 바탕으로 철강, 기계, 화학 등이 주력산업으로서 우리 경제의 고도성장을 견인하다. 이후, 1980년대에는 가전, 조선, 자동차 등 조립가공산업이 주력산업으로 등장하였고 1990년대에는 반도체, 컴퓨터, 통신기기 등의 IT산업이 경제를 견인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들어 기술을 우위로 하는 고급제품에서는 선진국과의 격차가 상존하는 가운데 저임금을 우위로 하는 저가품 시장에서는 중국, ASEAN 등에 추격을 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주력 산업의 비전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특히 중국이 세계의 생산기지로 급부상하는 반면 우리나라 주력제품의 수출은 감소함에 따라 그 우려가 더욱 증폭되고 있다.1. 21세기 산업발전 조류(1) 기술혁신의 가속ⅰ) 정보통신기술의 지속적 발전- 인터넷, 소프트웨어, 뉴미디어 등을 핵심으로 한 정보통신 기술혁명은 지식의 전파속도를 빠르게 하는 정보통신기술이 주도함에 따라 1980년대 후반에 시작된 정보통신기술혁명은 앞으로 10∼15년 정도 지속되다가 2010∼2015년경에 후속 기술파동으로 대치될 것으로 보임- 이와 같은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은 이미 IT산업을 성장주도산업으로 부상시켰으며, 컴퓨터의 경우 제품수명주기상 성장기에 접어든 것으로 볼 수 있으나 인터넷은 세계 인구의 6%, 이동통신은 12% 정도만이 이용하고 있음을 감안할 때 발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임- 이에 따라 컴퓨터, 정보통신기기 등 IT 제조업뿐만 아니라 으며 국내 기초과학기술의 발전기반은 선진국에 비해 취약한 수준- 나노기술에 대한 연구개발투자도 아직은 미흡⇒ 정부는 미래원천기술 확보를 위해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고 있으나 우리나라의 나노기술 관련 연구개발 예산액은 선진국의 1/5 수준에 불과- 그러나 나노기술산업의 발전여건은 어느 정도 갖추어졌다고 평가⇒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공정기술을 나노기술 개발에 활용할 경우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또한 우리나라는 나노기술의 전 단계라 할 수 있는 MEMS 기술 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어 나노기술의 적용이 용이(5) 발전 방향- 나노기술은 정보통신산업(IT), 생명공학산업(BT) 등 미래산업 뿐만 아니라 전통산업에도 널리 활용될 수 있는 핵심기술이라는 점에서 앞으로 산업발전을 위해서는 나노기술 개발이 반드시 필요⇒ 특히 나노기술은 아직 독점적으로 기술적 우위를 확보한 나라가 없는 가운데 선진국을 중심으로 기술개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으므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산·학·연 협력을 통해 효율적으로 연구개발 활동을 전개할 경우 충분히 경쟁력 확보가 가능- 한정된 연구개발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서는 우선 전자, 재료 등 우리나라가 선진국과 대등한 기술수준을 확보하기에 비교적 용이한 분야에 노력을 집중하여야 하며 또한 나노기술은 여러 산업에 광범위하게 응용될 수 있으므로 분야별로 차별화 된 과제 선정과 지원이 필요함- 나노기술은 고가의 연구 및 공정장비를 필요로 하므로 전문분야별·지역별 거점 연구센터 등 연구시설의 공동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산·학·연 협력체계를 구축⇒ 대학·연구소 등에 거점 연구센터를 설치하여 장비 및 연구시설 등을 공동으로 활용하고 또한 연구결과의 신속한 기술이전을 통해 신산업을 창출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정보공유체제를 구축- 나노기술 연구 및 산업분야에서 필요한 전문인력의 체계적 육성이 필요⇒ 2001년 현재 나노기술 연구개발인력은 1,000여명이나 2001∼2004년 중의 필요인력은 2,800여명, 2010년에는 5,60다.
⊙ 댐 조성전후의 기상변화댐건설로 인공호수가 형성된 지역에서는 안개일 수가 증가하여 댐주변 도로의 교통사고 발생량이 증가하게 된다. 또한 일조량 감소로 인해 농작물의 생육이 부진하게 되고, 농작물의 수확시기가 지연된다.(여름기온:호수수온이 낮기 때문에 낮아진다. 겨울기온:호수수온이 높기 때문에 높아지며 호수가 결빙되었을 때는 주변기온이 아주 낮다. 기온역전현상을 유발하여 대기오염유발) 댐이 건설되면 수질이 악화되고 생태계의 파괴로 동·식물이 사라진다. 보통 댐이 건설되면 물이 고이게 되어 수질이 나빠진다고 인식하고 있는데, 수질 악화의 주요 원인은 오염 물질의 유입이라 할 수 있다. 저수지 수질이 저하되는 원인으로서 조류의 과잉 발생에 의한 부영양화가 언급되고 있으나, 대부분 댐 상류로부터 부영양화의 원인으로 작용하는 질소나 인등을 함유한 생활 하수 및 축산 폐수 등의 유입으로 발생하는 것이다. 따라서 댐 상류에 환경 기호 시설을 완비하여 오염원의 유입을 차단하고 댐 내에서의 적절한 수질 보존 방안이 강구된다면, 상수원으로서 깨끗한 물을 공급할 수 있을 것이다. 다목적 댐의 물은 홍수 때 바다로 흘러가 버렸을 물을 가두어 각종 용수로 활용하는 것이므로 수질을 개선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며, 고인 물이 썩는다는 논리로 수자원 확보를 포기하는 것은 비경제적인 논리라 할 수 있다. 또한, 댐으로 인해 생태계가 무조건 파괴된다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으나, 댐의 건설로 유수 생태계가 담수 생태계로 변화함에 따라 일시적인 환경 상의 변화를 수반하는 것은 불가피한 환경에의 영향이라고 볼 수 있다. 댐 건설로 인한 일반적인 생태계의 변화로는 조류의 발생 량 증가와 수생 식물의 하천보다 호소에 적합한 종으로의 변화 등을 들 수 있다. 어류는 생활 폭도 넓고 적응 능력이 큰 특징을 지니고 있어 새로운 환경으로 이동하여 서식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최근 건설된 주암댐의 어류 종 변화 사례 조사에서 댐 담수 이전과 담수 이후의 어종 수의 변화는 비슷하게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계의 변동으로 일사량 감소를 예측할 수 있으나 미미한 정도로서 정량적 예측은 곤란한 상태다.우리 나라 기존댐 중 춘천댐과 충주댐에 있어서 댐축조 전후의 기온변화를 살펴보면 평균 기온의 값이 단기간의 것이기 때문에 단정적으로 말할 수는 없으나 여름에는 서늘해지고 겨울에는 다소 따뜻해지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호수주변 10㎞이내에서는 영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20㎞ 위치에서는 영향이 나타나지 않았다.2. 안개일수 및 상대습도호수 주변에 있어서 저층대기는 습윤상태의 무거운 공기를 동반하기 쉽고 증발로 인한 열전달로 수표면이 냉각되기 쉬우므로 일반적으로 안개일수와 상대습도가 증가한다. 소양강, 충주 및 안동댐의 경우 댐 축조전에 비해 댐 축조후에는 안개일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소양강 및 충주댐 등에 있어서 댐 축조전후의 실측 상대습도가 별로 변화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3. 일사량댐건설로 인해 수면적이 증가하면 하층대기를 통과하는 입사광의 양이 감소되고 증발로 인한 열전달로 일사량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일사량의 변화가 크지 않고 생물 개체의 환경적응을 고려하면 크게 문제시되지 않는 것으로 평가된다.⊙ 우리나라의 기후와 과수와의 관계1. 기 온우리나라와 같이 국토가 외소하고 삼면이 바다에 싸여 년간 기온변화가 비교적 순조롭고 온화한 곳에서는 그지방이 년평균 기온으로써 과육의 ?지를선정하는 기준으로 삼을 수 있다.북부온대과수: 사과와 양앵두 등이 대표수종이 되는데년평균기온은 7도~12도 가 알맞으나 반대륙성기후를 띄우는 대구지방과 같은 분지에서는 이 정온을 넘어서서 (12.6도) 특산지가 형성 되고 있다.중부온대 과수: 포도나 배,감,복숭아,매실,밤 등이 여기에 드는데 년평군 기온 11도~15도가 알맞다 우리 남한 일대에 널리 가꾸어 진다.남부온대과수: 감귤류나 비파 상록과수대표종 인데,연평균기온이 15도~17도가 알맞다고한다 그러나,제주도 와 남해안의도서 일부는 비록 이 온도에 미달하지만은 겨울철이 따뜻하므로 ,경제재배가 성립되고 있다2 경감 시킨다고 하나, 지나 친 바람은 가지의 잎 과실을 상하게 하며 , 특히 태풍의 피해는 막심하다. 착 과기의 강풍 낙과를 동기의 북풍은 한겅해를 , 바닷가의 해풍은 건해를 가지 고 온다. 이러한 강풍의 피해 외에 개화기의 바람은 수분충 의 활동 을 방해하여 결실불량 의 원인이 되는 수가 있으며 풍해로 연유하는 잎이나과실의조그마한 상 처가 병원균의 침입처가 되어 병을 유발케하는 수도 있다 (EX 복숭아나무 세 균성 구멍병은 바람이 심한밭에서 생김)2) 우리나라의 바람우리나라는 이전풍지대로서 특히 하절에 따라 태풍의 피해를 받는일이 많으므 로 충분히 고려하여야하며 또한 지형에 따라 바람이 심한곡이 있으므로 과수 원 의 접지를 구할때는 이점에 주의하여야한다4. 일조량1) 과실과 일조량에 관계햇볕은 광합성 작용을 통해서 식물체내의 물질 대사의 근원이 된다 일조량이 풍부하면 과수는 건전한 발육이 이루어 지고 꽃눈의 착생이 많아지며 과실의 비대와 품질이 좋아져서 , 특히 색깔이 고와지고 향기가 높아지며 단맛이 많아진다2) 우리나라의 일조량 특징우리나라는 외국에 비하여 일조량이 대단히 풍부하며 년간 일조시간은 대체로 2300시간이상인데 일본의 사과 주산지인 청삼지방의 연간 일조 시간인 2300시간 과 비교하여 실로 400시간 이상의 차이가 있다. 따라서 우리나라과실재배에서는 꽃눈의 착색이 용이 하여 결실이 잘되므로 하기기가 쉬워 지고 ,더우기 과실의 성숙기인 가을 날씨가 맑아서 세계적으로 우수한 품종의과실을 생산할수 있게 하고 있다 한편 과수체가 받는 햇볕의 양은 자연의 일조량에 좌우됨이 크지만 , 이외에도 과수원의 입지라른다 재식거리, 등에 따라서도 영양을 받으니 , 과수재배에서는 이점에 대한 고려가 있어야 한다.⊙ 과수의 기상조건1. 사과* 생태사과나무는 비교적 서늘한 곳에서 화아분화가 잘 되고 착색도 좋을 뿐만 아니라 병해충도 덜 발생한다. 식물생태학적으로 사과나무는 낙엽과수림대의 대표적인 수종이다. 그러므로 온대지역에서 가장 광범위하게 재배되고 있다. 일반적으큰 어려움이 없지만, 자연수분의 경우 기온이 낮으면 결실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 매개곤충의 활동은 기온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개화 후 2∼3일간 기온이 높고 강수량이 적을수록 결실이 잘 된다.4과실비대기의 저온서늘한 기후를 좋아하는 사과나무의 생육적온은 18∼24 라고 알려져 있다. 우리 나라의 사과주산지의 6∼8월 평균기온은 이북지방이 21.6∼23.8 이고, 이남지방이 24.5∼24.9 로서 일본 주산지와 미국 주산지에 비해 우리 나라의 남부지방이 약간 높은 편이다. 온도가 지나치게 높으면 화아분화가 불량해지고, 과육의 경도가 떨어져서 저장력이 약해지며, 착색이 불량해진다. 또, 수확 전 낙과 및 병충해의 발생도 많아진다.5성숙기의 기온착색적온은 15 로서 10∼20 에서 착색이 진행된다고 한다.(품종에 따라 착색적온이 다름) 착색은 주간의 기온뿐만 아니라 야간의 기온도 크게 영향을 끼쳐 야간 온도가 낮을수록 착색이 급속도로 이루어진다.* 강수량사과나무는 비교적 건조한 기후를 좋아하지만 내건성이 복숭아나무나 포도나무만큼 강하지 못하다. 미국의 경우 4∼9월의 강수량이 450㎜ 이하인 지역에서는 관수가 필요하다고 한다. 사과나무는 수분요구량이 계절에 따라 다르고 강수량이 시기적으로 일정하게 분포되어 있지 않으므로 건조기에는 관수가 필요하다.* 토양1토양의 깊이유효 토층이 깊어서 뿌리가 깊게 분포할수록 넓은 범위의 토양으로부터 양분과 수분을 흡수할 수 있으므로 건해의 위험이 적어진다. 토심이 깊을 곳에서는 겨울철에 동해나 여름철에 고온장해를 입는 일이 적다.2토양통기토양에 공기가 잘 통해야만 토양공기 중에 산소가 충분하여 뿌리의 신장 및 양분과 수분의 흡수가 왕성해져서 지상부의 생육도 양호해진다. 통기가 불량하면 토양 공기 중에 이산화탄소의 함량이 많아져서 뿌리의 호흡작용이 억제되고, 토양이 환원상태로 되어 여러 유해물질이 축적되어 뿌리의 생육이 저해된다.3토양습도사과나무의 생육에 있어서 어느 정도의 토양습도가 나무에 가장 알맞는가는 토양의 대목의 종류에 따결실작용이 불량하며, 병충해도 많이 발생하여 적당하지 않다.* 토양1토질일본배는 비옥하고 배수가 잘 되며 표토가 깊은 양토 사양토 점질양토 등이 좋다.2토양통기배나무는 토양수분의 요구도가 다른 과수보다 높고 내습성이 강하므로 경사지에 과수의 종류를 배치할 때에는 가장 낮은 곳에 배치하는 것이 일반적이다.3. 복숭아나무* 기온복숭아나무의 경제적 재배가 가능한 곳은 연평균기온이 11 이상이고, 생육기간이 온난한 지역이다. 과실의 발육기간 중에 기온이 낮은면 성숙이 늦어지고 과실의 비대나 품질이 떨어지므로 여름이 짧은 지역이나 표고가 높은 곳에서는 만생종의 재배를 피하는 것이 좋다.휴면기에는 내한성이 비교적 강하여 -20 까지 견디지만 생육기에는 생육시기에 따라 그 정도가 크게 달라진다. 특히 봄이 되면 수액의 이동으로 꽃눈의내한성이 약화되어 늦서리피해를 입는다.* 강수량동양계 복숭아나무는 여름철 고온 다습한 조건에서도 어느 정도 견디어 생육 및 결실이 양호하다.그러나 유럽계 복숭아나무는 생육기간 중에 비가 많이 오면 영양생장이 지나치게 왕성해지고 꽃눈의 착생이 감소되며 탄저병 등이 심하게 발생하기 때문에 비가 적게 오는 지방이 적지이다. 복숭아나무는 개화기에 비가 많이 오면 꽃밥이 잘 터지지 않아 수분이 잘 안 되고, 화분이 없는 품종의 경우에는 매개곤충의 활동이 떨어져 결실이 불량해진다.* 일조복숭아나무는 일조부족에 민감한 과수로서 내음성을 보면 사과나무가 가장 약하고 그다음 이 복숭아나무이다. 또한, 일조조건은 단맛 신맛 착색 등에도 현저한 영향을 끼친다. 성숙기에 강우량이 많으면 과실의 품질이 현저하게 떨어지는데, 이는 과실 내의수분함량의 증가와 일조부족에 의한 동화작용의 저하 때문이다. 따라서, 우량한 과실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많은 일조량이 필요하다.* 토양복숭아나무는 포도나무 다음으로 내건성이 강하지만, 내습성이 극히 약하여 침수상태가 되면 잎이 황변하고 생육이 정지되거나 심하면 고사한다. 이와 같은 습해는 뿌리의 생장이 왕성한 시기에 심하다. 따라서 지다.
Ⅰ. 사과의 원산지와 내력사과나무의 원산지는 발칸반도로 알려져 있으며 이 원생종은 두 방향으로 진화되었는데 동쪽으로 중국 서부와 시베리아를 거쳐 우리나라까지 분포된 M. asiatica 계와 서쪽으로 유럽 남동부인 코카사스, 터키에서 2차 중심지를 형성한 M. sieversii 계가 그것이다. 이 계통은 유럽 전역으로 퍼져 유럽 자생종인 M. pumila 계로 분화하였고 이것에 육종적 노력이 가해져서 오늘날의 서양 사과인 M. domestica로 발전되기 이르렀다. BC 20세기경의 스위스 토굴 주거지에서 탄화된 사과가 발굴된 것으로 보아 서양사과는 4,000년 이상의 재배 역사를 가진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이스 시대에는 재배종, 야생종을 구분한 기록이 있고 접목 번식법이 이미 소개되어 있을 정도로 재배 기술이 진보되었다. 로마시대에는 Malus 또는 Malum이란 명칭으로 재배가 성행하였고 그 후 16-17 세기에 걸쳐 유럽각지에 전파되었다. 17세기에는 미국에 전파되었고 19세기 초까지는 영국이 세계 최대 생산국이었으나 19세기말에 들어서는 미국에서 육종이 성행하여 최대의 생산국이 되었으며 20세기에는 칠레 등 남미 각국에 전파되었으며 현재는 러시아가 세계 최대 생산국이다. 일본에는 1864년 명치 개척사가 미국에서 국광, 홍옥 등의 품종을 도입하여 재배를 시도하였고, 우리 나라는 1906년 일본으로부터 재차 국광, 홍옥을 도입하였다.Ⅱ. 우리나라에서의 재배사사과에 대한 우리 나라 최초기록은 고려 의종(1083-1105)때 계림유사(1103)에서 M. asiatica 를 임금으로 기술한데서 찾아 볼 수 있다. 이 임금이 지금 능금의 어원이며, 홍만선 저 산림경제에는 奈檎으로 표기되어 있고 재배 기술이 서술된 것으로 보아 18세기 초에 재배가 성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의 사과인 M. domestica에 대해서는 조선 인조의 셋째 아들인 인평대군(1622 - 1658)이 중국에서 가져왔다는 기록을 남강만록에서 볼 수 있다. 이 서양 사과는 재배화되지 못하였한국정부에서 뚝섬에 12ha 규모의 원예모범장을 설치하고 각국에서 도입한 사과 품종을 비교 재배 시험 등을 실시하는 한편, 육묘도 동시에 실시하면서 사과 재배의 국가적 기초를 확립하였고 우리 나라 기후, 풍토에 사과 재배가 매우 유망하다는 것이 일반에게 인식되기 시작하자 사과 재배 면적이 급속도로 확대되어 지금은 낙엽 과수중 가장 널리 재배되고 있다.Ⅲ. 충주사과 재배역사약 300년전 중국에서 사과가 들어왔다. 1907년 함경남도 원산에서 개량종 유입하여 1912년경 충주에서 최초로 재배하였다.1912년 - 지현동 용운사 부근에서 조생종 식재.1914년 - 고구문거리(북문통)에 왜금, 홍옥 식재1920년 - 안림동 안심부락에 식재1923년 - 교현동 대가미못 뒷밭에 국광 식재.1997년도 1,702.6ha 재배면적 증가하였고, 생산량은 27,000t이다.Ⅳ. 충주사과의 잇점약 300여년전 중국에서 사과가 들어오면서 시작된 우리 사 과 재배의 역사 가운데 충주 사과는 1912년 효시가 되어 현재 도내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며 재배되어 있으며 다른 생산지에 비해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하여 빛깔, 당도, 향기에서 으뜸을 차지하고 있으며, 수려한 자연환경과 어울려 충주시민의 인내와 진실함을 표현하는 대표적인 특산물이다.Ⅴ. 충주사과가 좋은 이유다른생산지보다 일교차, 4계절 기온차가 뚜렷하다. 특히 후지품종의 착색기인 9~10월의 기온차가 뚜렷하다. 또한 다른지방보다 일조량이 풍부하고. 빛깔도 좋고, 당도 높고, 향기가 좋다.비타민C가 풍부하여 흡연자나, 만성치은염 보유자 좋다. 수용성섬유소가 많고 포화지방산, 콜레스테롤, 나트륨이 전혀 없으므로 심장이 약한 분들께 상당히 좋다.사과섬유소의 25%는 펙틴인데 이 펙틴이 지방을 감싸안고 몸밖으로 배출되어 혈액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주므로 동맥경화나 고혈압이 있으신 분들께 탁월한 효과가 있다.사과섬유소는 콜레스테롤를 낮게 유지시키고 인슐린을 통제하여 혈당치 변화를 예방해 주므로 당뇨증세가 있으신분께 좋다.과소스와 껍질째 갈은 사과를 드시면 설사나 변비에 효과가 좋다.미국의 오슬로대학 연구팀에 의하면 사과는 치아의 음식찌꺼기를 덜 달라붙게하여 충치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사과껍질에는 카페인산, 클로로제닌산이 많아 강력한 항암작용을 한다.Ⅵ. 충주사과가 건강에 좋은 이유1. 과당, 포도당이 있어 흡수가 뛰어나 공복감을 해소2. 사과산, 주석산, 구연산의 성분으로 피로회복에 도움3. 비타민 함량이 풍부하여 흡연자, 만성치은염 보유자에게 효과4. 장운동, 정장작용에 뛰어난 효과와 유독물질 흡수에 방지5. 지방산, 콜레스테롤 성분이 없어 심장이 약한 분들에게 효과6. 펙틴물질이 혈액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동맥경화나 고혈압 환자에게 효과7. 인슐린의 억제를 통한 당뇨증세의 환자에게 유리8. 설사나 변비환자에게 효과Ⅶ. 충주사과 주요성분 / 효과사과에는 과당, 포도당이 있어 흡수가 뛰어나고 공복감을 해소해 줍니다.사과의 유기산 성분은 사과산, 주석산, 구연산으로 이루어져 피로회복에 좋습니다.사과에는 펙틴이란 섬유소가 있어서 장운동, 정장작용에 뛰어난 효과가 있으며, 장벽에 젤리막을 형성하여 유독뮬질흡수방지를 해 줍니다.Ⅷ. 사과의 생육기 관리사과나무는 겨울동안은 휴면을 계속 하는데 휴면이 끝나는 2-3월에 화아중 화기가 발달하여 체내 영양분이 이동하기 시작한다. 전정은 보통 휴면기에 실시하는데 동기에는 지상부보다 지하부에 양분 축적이 많으므로 전정에 의한 양분 손실이 적고 나무 생장에 미치는 영향도 겨울철에 전정하는 것이 하기전정하는 것보다 작게 된다. 지상부의 눈이 발아하기 2-3주전부터 지하부의 뿌리가 흡수 및 생장 활동을 개시한다. 시비는 이 무렵부터 시작한다. 발아후 10-14일후 전엽이 시작되고 전엽후 작은 잎은 10일내에, 큰 잎은 40일내에 생육이 완료되어 성엽이 되나 이시기까지는 광합성 산물이 타기관에 기여를 하지 못하는 자급자족 영양 체제를 가진다. 개화전까지 6-8매 잎을 내는데 맨 밑의 잎은 작년의 눈에서 나온 것이므로 엽면적이 작다. 발아개화기 기상이 순조로우면 일시에 개화한다. 바람에 의해서는 수분 되지 않고 반드시 곤충 또는 인공수분 방법으로 화분이 운반되어져 결실한다. 결실후는 어린 과실, 새뿌리, 새가지, 신엽, 가지, 주간등 각 기관의 생장 비대가 급격해 진다. 따라서 수체 각기관에 영양분을 골고루 배분하기 위하여 과실을 적과한다. 또한 병충해 방제 및 착색을 좋게 하기 위해 봉지를 같은 시기에 씌운다. 7-9월은 과실 비대 최성기로 이때 비대량은 연간 비대량의 70-80%에 해당된다. 7상중순에 화아분화가 시작되고 6월-7월상중순까지 신초 신장이 거의 이루어지며 엽면적이 이때 거의 100%로 완료된다. 뿌리는 6월에 신장이 활발하고, 한여름에는 일시 정체 현상을 보인다. 여름 동안은 광합성, 단백질 합성, 호흡, 양수분 흡수, 증산 등 각 생리작용이 활발하다. 이 시기가 사과원 관리에서 가장 힘든 시기로 수관내 광이 잘 들게 하는 가지 치기 작업과 방제를 철저히 하고 과실이 무거워서 가지가 부러짐을 방지하기 위한 지주 설치, 도장지 제거 등의 작업을 실시한다.초가을이 되면 잎속의 전분이 과실내에 축적되고 이 축적된 전분이 점점 당으로 변하여 착색이 시작된다. 또한 잎, 가지속의 양분은 주간, 뿌리 등에 저장양분 형태로 이행되어 내년도 봄에 꽃을 피울 준비를 한다. 성숙기가 되면 과실은 경도 및 유기산 함량이 저하되고, 당분이 증가되며 호흡 및 낙과가 일어난다. 이때 봉지를 씌워 재배한 경우는 봉지를 벗기고 과실에 그늘을 지게 하는 잎을 따주어 착색을 도모한다. 수확후는 부란병 약제 살포를 하는데 이는 일부 가지가 동해를 받아 고사하면 부란병에 걸리기 쉽기 때문이다.Ⅸ. 수확 및 선과1) 수확* 색깔 및 향기잘 익은 사과를 고르는 것이 맛있는 사과를 고르는데 가장 먼저 착안해야 할 사항으로 과실의 숙도는 착색 및 향기로써 어느 정도 판단이 가능하다. 착색은 과피 표면보다는 꼭지 반대부위인 체와 부위의 착색이 중요한데 체와부위가 담홍록색으로 녹색끼가 빠진 것을 먼저 택하고 그 다음 과피분이 담황색으로 착색이 진전된 것, 쓰가루는 밑부분의 녹색이 탈색되어 무색에 가깝게 느껴지는 것의 맛이 최상급이다.* 과실 꼭지의 상태수확후 호흡 및 증산에 의한 양분 소모가 적고 신선한 과실을 고르기 위해서 과실 꼭지의 상태를 관찰하면 된다. 과실 꼭지가 푸른 색이 돌고 물기가 있는 것은 수확후 며칠 되지 않은 증거이다. 과실 꼭지(과경)가 시들어 있고 가늘며 잘 부러지는 것은 묵은 과일이므로 맛이 없다.* 과실의 경도사과를 가볍게 두들겼을 때 탱탱한 소리가 나는 것은 육질이 단단하고 수확후 양수분의 소모가 적다는 것을 나타내며 둔탁한 소리를 내는 것은 육질이 연화, 분질화되어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과피의 상태수확후 오래되거나 나무에서 과숙된 사과는 과피 표면에 끈끈한 왁스질이 나오는데 이는 과실 자체가 노화현상을 나타내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과피에 기름끼가 끼어서 보기에도 오염된 듯한 과실은 과육이 분질화되어 있어 맛이 좋지 않다.* 과실의 크기사과는 너무 크면 저장성이 떨어지고 맛이 싱거운 편이다. 반면, 중간 크기의 사과는 맛이 좋고 저장성이 우수하고 육질도 단단하여 먹을 때 느낌이 좋다.* 봉지 씌우지 않은 사과봉지를 씌워 재배한 사과는 착색이 고르고 매끈하여 보기에는 좋으나 햇빛을 받지 못한 관계로 당도는 봉지 안 씌운 것에 비해 1-2도 떨어진다. 또한 유기산 및 비타민 등 과실 성분도 낮아 봉지 씌우지 않은 사과에 비해 맛이 떨어진다. 따라서 맛이 있는 사과를 고를려면 과피 표면은 다소 거칠어 좋지 않아도 자연 그대로의 약간 검은 건강한 색을 띄는 사과를 선택함이 좋다.* 과육 내부의 상태잘 익은 후지 사과는 과육 세포에 꿀(솔비톨)이 고이는 밀증상이 있는데 겉으로 보기에 과육이 투명하게 보이는 사과를 선택함으로써 이런 밀증상이 있는 맛이 있는 사과를 고를 수 있다.* 사과를 맛있게 먹는 법사과를 가장 맛았게 먹는 방법은 잘 씻어서 껍질째 통째로 먹는 것인데 그 이유는 사과의 비타민 C의 대부분은 껍질과 껍질 바로 밑의 과육에 함유되어 있
환경에 이바지할수 있는 나!!오랜 세월동안 산은 문화와 휴양의 중심지로서 뿐만 아니라 임산물, 수자원, 에너지 및 생물 다양성과 같은 가치 있는 자원의 거대한 보고(寶庫)로서의 역할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급속한 도시화및 산업화 등으로 인하여 산과 산촌은 경제적인 쇠퇴와 환경악화 등의 위기에 처해 있는 실정입니다.이에 따라 UN은 산과 산촌이 가진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국제적으로 제고시키고자 2002년을‘세계 산의 해’로 지정하였습니다. 특히 2001년 12월11일 코피 아난 UN사무총장은 ‘세계 산의 해’출범을 공식 선언하면서 "후손들에게 풍부한 자원을 제공해 줄 산을 가꾸고 보전하는 것은 전 인류의 과제” 라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세계 산의 해’는 산림이 가진 가치와 소중함을 지키고 가꾸는 것이 지구 차원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중의 하나임을 명백히 확인하고 산과 더불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의 복지 향상 및 균형개발의 중요성을 부각시킬 수 있는 중요한 기회입니다.특히 우리나라는 국토의 65%가 산으로 이루어진 산악국가이며, 6.25 전쟁 등을 거치면서 황폐된 민둥산을 전 국민의 노력으로 녹화시킨 놀라운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이제 우리는 녹화된 산림을 보다 가치있고 아름다운 자원으로 만들어야 할 의무를 가지고 있으며, 보다많은 국민들에게 우리의 소중한 산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어야 합니다.‘세계 산의 해’는 우리에게 이와 같은 과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발판과 촉매제가 되어줄 것이며, 우리 모두가 더불어 살아갈 터전인 산을 지키고 가꾸기 위한 매우 특별한 기회가 될것입니다.사이버 숲잇기 행사를 참가하면서 어떤 나무를 어디에다 심을지 많은 생각을 해야 했다. 수목도감을 뒤져서 까지 어떤 나무를 심을까 생각을 했는데 내가 현재 살고있는 제천이라는 지역에 금수산에다가 박달나무를 심었다.박달나무는 중부온대지역에 서식한다고 했는데 제천이 중부이긴 하지만 온대라고하기엔 약간 춥다.하지만 제천에서 유명한 박달재에 박달나무가 한그루도 없다는 소문을 듣고서는 박달나무를 안심을 수가 없었다.처음에 이 과제를 받고 어떻게 하는 것이 환경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것일까 라는 생각을 해봤는데 적당한 과제가 떠오르지 않았다.지금도 집에서는 신문을 항상 모아서 재활용하는데 사용하고 있고 고등학교때는 집에서 폐비누도 만들어 봤다.과제를 위해서 쓰레기를 줍거나, 청소부를 하루 도와드린다거나 아니면 폐비누를 집에서 가져와서 제출하거나 하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지만 이런것들은 환경을 위해서 특별히 해야하는 일이 아니라 반드시 해야하는 일인 것 같아서 그만두기로 했다. 산림청홈페이지를 들어가봤는데 올해 2002년이 세계산의해 라고 하였다. 환겨위기와 산림 수업을 들으면서 산림과 환경에 관하여 관심이 많은 찰라에 산림청에서 사이버 나무심기를 하고 있어서 공부도 할겸 사이버나무심기에 동참을 하게 되었다. 이 행사에 참여하면서 우리나라에서 나무심기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 그다지 많지는 않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다. 비록 사이버나무심기일지라도 아직까지 2만명약간 넘는 사람많이 참여를 하고 있다는 사실에 실망을 했다. 전국민의 반이상이 컴퓨터를 사용하고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정도의 인원만이 참여를 했다는 것은 우리 국민이 각성할만한 일인 것 같다. 나도 중학교때 이후로 나무심기를 안해온거 같은데 이제는 다시 식목일때라도 다시 시작을 해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