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역 통과 필터필터필터는 혼합되어 있는 모든 성분중에서 다른 성분들을 분리시키는 것이다. 예를 들어 기계적필터는 액체에서 분자들을 분리시키거나 큰 입자로부터 작은 입자를 분리시킨다. 전기적 필터는 서로 다른 주파수 성분들을 분리 시킬수 있다. 일반적으로 인턱터와 커패시터는 서로 다른 주파수 특성 때문에 여파에 사용된다. 주파수가 높아짐에 따라 XL 은 중가, XC는 감소하고 또 이들의 여파 작용은 L과 C가 부하에 직렬이냐 병렬이냐에 따라 달라진다. 가장 일반적 필터로는 무선 주파수에서 가청 주파수를 분리시키는 것 또는 가청 주파수에서 무선 주파수를 분리시키는 것이고 평균 직류값 에서 교류 성분을 분리시키는 것이다.1. 필터의 예전기회로는 전압이나 전류의 주파수는 같다. 그 이유는 전원이 인가 전압과 같은 주파수의 전류를 발생시키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가청 회로에 대한 교류 신호 입력은 높고, 낮은 가청 주파수 성분들을 가질수 있다. 무선주파 회로는 그입력에서 넓은 범위의 무선주파수를 갖는다. 라디오의 가청 검파기는 출력에서 무선주파수와 가청 주파수 성분을 가질수 있다.마지막으로 젼력공급에 사용되는 전류기는 교류의 맥동 전압으로 이루어진 평균값의 직류 전압에서 직류 출력을 발생시킬수 있다.전류가 여러 주파수 성분들을 갖는 이와 같은 이용에서 필터는 주파수들의 한 대역을 또는 하나의 주파수를 제거하기 위해 또는 취하기 위해 보통 필요하다. 이때 전기적 필터는 보다 높거나 낮은 주파수 성분들을 분리하는데 사용된다.전기적 필터는 고역 필터인 경우에는 부하 저항이 높은 주파수 성분을 통과시킬수 있게 되고 저역 필터인 경우는저주파를 부하 저항에 통과시키는데 사용된다. 그림 28-1(a)에서 고역 필터는 출력에 10[㎑]의 주파수를 통과시키고 100[㎐]의 낮은 주파수는 감소시키거나 제거 시킨다. (b)에서 필터의 작용은 반대로 되어 100[㎐]의 낮은 주파수 성분을 통과 시키고 반면에 10[㎑]성분은 감소시킨다. 이런 예들은 높고 낮은 가청 주파수들에 대한 것이다.무 I와 v의 값은 R이 1[Ω]이기 때문에 동일하다.또 다른 예가 그림 28-3에 보여진다. 만약 100[Ω]의 저항 RL이 (a)에서 120[V] 60[㎐]의 교류 전력선을 통해 연결되어 있다고 하면 RL에서 전류는 V/RL가 될 것이다. 이 교류 전류는 1.2[A]의 실효값을 갖는 정현파형이 된다.또한 동일한 RL을 (b)에서와 같이 교류 전원을 사용하는 대신에 200[V] 직류 전원에 연결한다고 하면 RL에서 정상 직류 전류는 200/100=2[A]가 될 것이다. 전지의 전압과 그 전류는 변화가 없으므로 정상 직류값으로 생각할수 있다. 그러나 교류 전원 VA와 직류 전원 VB가(c)에 서와 같이 RL과 직렬로 연결되었다고 생각하면 RL에 대한 전류와 전압은 어떻게 되는가? VA와 VB가 전류를 공급할수 있는가? 답은 두 전원 모두 공급할수 있다는 것이다. 각각의 전압 전원은 내부 저항이 무시할수 있을 정도로 적은 값을 가진다고 가정하면 비록 같지는 않다 해도 전류를 발생하게 된다. 이때 VA의 교류 변화량을 VB의 직류 전압과 전류를 나타내게 된다.(직류와 교류의 성분) 그림 28-2에서의 맥동 직류 전압 vR은 전압 VB에 의해 직류 값으로 그 축 이 옮겨진 원래의 교류 전원 VA이다. 실제로 직류 성분이 교류 변화분에 삽입된 것이다. 그림 28-2에서 만약 직류 전압계로써 RL 양단을 측정한다고 하면 20[V]의 직류 값을 읽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맥동 또는 진동 전압이나 전류를 두 부분으로 생각하는 것이 편리하다. 하나는 변화분의 평균값 또는 축이 되는 정상 직류 성분이고 다른 하나는 직류축 위 아래로 변화하는 교류 성분이다. 여기서 VT에 대한 직류값은 +20[V]이고 교류 성분은 10[V] 첨두값 또는 7.07[V] 실효값과 같다.직류값에 대해 진동은 실제적으로 극성이 바뀌는 교류 전압을 나타낸다는 것에 주의해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vR가 +20[V]에서 +10[V]까지 변화하는 것은 0과 비교해서 양의 전압을 감소하는 것이다. 그러나 +2하라. 이제 음의 첨두를 음의 직류치에 더해 최대 음 전압점이 된다.(교류 성분의 분리) 많은 응용에서 회로는 맥동 직류 전압을 가지나 교류 성분만 요구되는 것이 있다 변압기의 결합이나 용량성 결합의 경우에 교류 성분은 부하에 통과될수 있으나 정상 직류분은 저지된다 독립 2차 권선을 갖는 변압기는 1차에서 정상 직류 전류를 콘덴서는 정상 직류 전압을 고립시키거나 저지 시킨다.3. 변압기 결합변압기는 1차 전류의 변화분에 대해 유기된 2차 전압을 발생시킨다는 것을 기억하라. 1차의 맥동 직류 전류에 대해서는 2차는 단지 교류 번화분에 대한 출력 전압만을 가진다. 따라서 1차에서의 직류 성분은 2차에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 그림 28-5에서 1차 맥동 직류 전압은 맥동 1차 전류를 발생시킨다. 직류축은 일정한 자장을 갖는 1차 전류의 정상값이나, 자장이 변화할 때만 2차 전압이 유도된다. 그러므로 1차에서 진동 성분만이 2차에 출력을 발생시킬수 있다. 정상 상태의 1차 전류에 대한 출력이 없으므로 직류값은 2차에서의 교류 출력에 대한 0축과 대응된다.1차 전류가 정상 상태값 이상으로 증가할 때 이 증가분은 자장이 커짐에 따라 2차 전압의 한 극성이 되고 반대로 1차 전류가 정상값 이하로 줄어들 때에 2차 전압은 자장이 줄어들므로 극성이 반전이 된다. 결과적으로 2차측에서는 0축에 관해 반대 극성을 갖는 교류의 변화분이 된다. 교류 2차 전압의 위상은 권선이 방향이나 연결에 따라 180。의 위상차를 가진다 또한 교류 2차 전압은 권선비에 따라 1차에서의 교류 성분 보다 크거나 작게 변화될 것이다. 1차의 정상 직렬 성분을 제거하고 2차에서 교류 출력을 얻을수 있는 능력은 철심이든 공심이든 간에 별개의 2차 권선을 갖는 모든 변압기에 적용된다.4. 용량성 결합이 방법이 증폭회로의 가장 일반적인 결합 방법이다. 결합이란 어떤 한 회로의 출력을 다음 회로의 입력에 연결시켜준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서 원하는 주파수 성분은 포함시키고 원하지 않는 주파수 성분은 모두 제거시래로 변화할때 Cc가 이 평군 값으로 충전된다 하더라도 충전과 벙전 전류는 입력은 변동에 대응하는 IR 전압을 발생시킨다. vn 평균값 이상으로 증가할 때 Cc는 충전되고 R을 통하여 충전 전류가 흐른다. 비록 충전 전류가 너무 적어 Cc의 전압을 감지히기가 곤란할지라도 고저항의 IR 전압 강하는 실질적으로 입력 전압의 교류 성분과 같을 수 있다. 요약하면 긴 RC 시정수가 양호한 결합에는 필요하다는 것이다.(그림 24-8)그림 28-6에서 만약 극성을 고려 한다고 하면 vin 의 증가에 의해 발생된 충전 전류는 R의 아랫부분에서 윗 부분으로 전자를 이동시켜서 Cc의 (-)쪽에 전자를 증가시켜 준다. R의 위쪽에서의 전압은 아래 선에 대해 양이 된다.vin 이 평균값 이하로 줄어들 때 C는 방전이 된다. 그때 방전 전류는 R을 통해 반대 방향이 된다. 그 결고 R을 통하는 교류 전압 출력에 대해 음(-)의 값이 된다.입력 전압이 평균값에 있게 될 때 충전이나 방전 전류는 없으며 그 결고 R에서의 전압은 0이 된다. R에서의 교류 전압의 0의값은 RC회로에 인가된 맥동 직류 전압의 평균값과 대응한다. 결론적으로 R에 걸리는 교류 전압이 평균값 이상의 값인 1/2사이클인 때는 양 (+)의 값이 되고 평균값 이하인 1/2사이클인 때는 음(-)의값이 된다는 것이다. R의 이 전압만이 다음 회로에 결합이 되는 것이다. 실제적으로 위상 변화가 없다는 것을 주목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R이 Xc의 10배 또는 그 이상이어야 하기 때문에 이 법칙은 모든 RC 결합 회로에 적용할수 있다. 이때 리엑턴스는 직렬 저항에 비해서 무시할수 있고 5.7。 이하의 위상각은 실질적으로 0。로 한다.(RC 결합 회로의 전압) 만약 직류 전압계로 그림 28-6의 1 과 2 사이의 맥동 직류 입력 전압을 측정하면 20[V]의 평균값이 될것이다. 같은 점에서 교류 전압계는 7[V]의 실효값인 진동 교류 성분을 나타내게 된다. 점 1과 3사이에서 직류 전압계는 Cc에서 정상 상태 직류값인 20[때 바이패스 콘덴서의 교류 전압은 낮은 리엑턴스 때문에 0에 매우 접근하게 된다.(맥동 직류 전압의 교류 성분으 바이패스) 그림 28-7의 전압은 Vac와 Vdc의 각각에 대해 C1의 영향을 고려해서 계산된 것이다. 직류 전류에 대해 C1은 실제적으로 계산도 실제적이다. 직류 전류에 대해 C1은 실제적으로 개방 회로가 된다. 이때 직류에 대한 C1의 리엑턴스는 5000[Ω]의 R1에 비해 대단히 크므로 XC1은 병렬 지로에서 무시할수 있다 따라서 R1은 R2에 직렬인 전압 분배기로 생각할수 있다. R1과 R2가 같으므로 각각은 1/2Vdc 인 5[V]의 전압이 R1 과 R2에 좌우된다. 하더라도 C1의 직류 전압은 그 자체가 R1과 병렬이므로 똑같은 5[V]이다. 그러나 인가 전압은 교류 성분에 대해 콘덴서는 매우 낮은 리엑턴스를 가진다. 실제로 XC1은 R1의 1/10 도는 그 이하이다. 이때 5000[Ω]은 R1은 낮은 XC1에 비해 매우 큰값을 가지므로 병렬 지로에서 R1은 무시될수 있다. 그러므로 500[Ω]의 XC1은 R2와 직렬로되어 있는 전압 분배기로 생각할수 있다. 5000[Ω]의 R2와 직렬인 500[Ω]은 XC1은 근사적으로 C1양단에 Vac의 1/11이 되는 전압을 발생한다. 이 교류 전압은 병렬 R1과 C1에서 같으며 여기서는 이 교류 전압은 병렬 R1과 C1에서 같으며 여기서는 0.9[V]이다. 인가 전압의 나머지는 R2에 걸리며 9.1[V]가 된다 요약해서 바이패스 콘덴서는 분로 저항 양단을 교류에 대해 단락 회로를 만들어서 직류 전압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고 교류 전압은 거의 발생되지 않는다. 그림 28-7에서 회로 주위의 전압을 측정하면서 직류 전압계는 R1, R2에 각각 5[V]의 전압을 지시한다. R2에 걸린 교류 전압은 교류 입력 전압의 대부부인 9.1[V]를 지시한다. 바이패스의 이용은 결합 콘덴서 C1의 교류 전압은 단지 0.9[V]에 지나지 않는다. C에 대한 결합과 바이패스의 이용은 결합 콘덴서 Cc가 E에 대해 직렬이고다.
개요기계적 에너지를 유체에 전달하는 장치인 펌프의 효율을 측정함으로써 펌프에 대한 구조 및 원리를 이해하고, 펌프의 운전 특성을 파악하고자 한다.목적기초이론원심펌프의 성능측정 방법1) 일정한 속도에서 펌프의 성능을 결정하는 주요 인자들은 토출유량(Q)에 대한 전체수두(H), 입력동력(축동력:P), 그리고 효율(η)등이며, 그래프로 나타낼 때 펌프의 성능 곡선이라 한다.2) 펌프의 양정 또는 총수두(H)는 단위 무게의 유체가 펌프를 지나는 동안에 얻는 에너지로 정의되고, 비중량이 γ유량이 Q인 유체가 펌프의 유로를 지나는 동안에 얻는 에너지 Pw(수동력)은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3) 계량수조의 유량계산은 단위시간당 계량수조에서의 체적 변화에 기준하며 단위는 m3/sec 으로 한다. 일반적으로 총수두라 함은 토출측과 흡입측에서의 에너지 수두의 차이를 말하며 본 실험에서는 각부분의 압력계의 읽음으로 알수 있고 아래의 식에 따른다.Total Head(H) = Discharge pressure(mH2O) - Inlet pressure(mH2O)4) 원동기로 펌프를 운전하는데 필요한 동력 즉 축동력은 Volt meter와 Ampere meter의 값을 읽음으로서 계산되어지며 다음의 식에 따른다.5) 펌프 효율(η)은 원동기로 Pump를 운전하는데 필요한 동력(Input power)에 대한 수동력(Water power)의 비로 정의한다.실험과정1) 옆의 사진과 같이 펌프를 위치시키고 호스로 Hydraulic bench의 하단에 있는 저수조의 유량공급부와 펌프를 연결시킨다.2) 저수조 탱크의 드레인밸브(Drain valve)를 완전히 개방시킨다음 펌프의 전원을 연결하고 한다.3) 펌프를 최대 회전수 구동하고 유량조절밸브를 완전히 개방시켜 펌프내의 공기를 제거한다.4) 펌프의 회전수를 2500rpm 으로 맞추고 방출부의 방출유량조절밸브를 조금씩 닫아 압력게이지에서의 압력수두값이 최고가 될 때까지 조절한다.5) 펌프의 흡입 및 토출 압력게이지(Pressure gauge)와 계측기메터의 값들을 기록하고 계량탱크에서의 체적변화량을 측정하여 유량을 계산한다.6) 방출유량조절밸브를 개방시켜 토출측에서의 수두가 0.5m H2O 내려가면 4)∼5) 의 과정을 계속 반복한다.7) 상기의 과정이 모두 끝나면 유량(Q)에 대한 총수두(H), Input power(Pi), 효율( )의 그래프를 그린다.측정항목들을 이용하여 총수두와 축동력, 효율을 구하고 이들과 펌프의 유량과의 관계를 그래프로 그려 원심펌프의 성능을 알아본다.
개요유량을 측정하는 방법과 개념을 이해하기 위하여, 베르누이 장애물형 유량계인 벤튜리미터와 판오리피스를 사용하여 유량을 측정함으로써 유량계측에 대한 원리 즉, 베르누이 방정식과 연속방정식을 이해하고, 로터미터를 사용한 유량측정원리를 이해한다.목적기초이론벤튜리미터(Venturimeter)와 판오리피스 (Oriffice plate)는 베르누이 정리를 응용하여 관속의 유량을 측정하는 계기로서 유동장내에 장애물을 두어 압력강하를 발생시킴으로써 유량을 계측하므로 베르누이 장애물형 유량계(Bernoulli Obstruction-type meters)라고 한다.그림에서와 같이 직경 D의 파이프에서 유동이 직경 d의 장애물을 통하여 흐르는 일반적인 유동장애에서 중요한 파라메터는 β=d/D 이다. 베나 콘트랙타(Vena Contracta) 의 직경이D2 < d 이므로, 더욱 좁혀진다. 압력의 변화를 구하기 위하여 비압축성 비점성 정상유동에 대한 연속방정식과 Bernoulli 방정식을 적용하면 다음과 같다.상기의 식에서 위치수두의 항은 같으므로 z항은 소거되고, V2에 대해서 정리하면 다음의 식이 된다.실제로 마찰이 매우 중요하지만 무시되었으므로 윗식은 정확하지 않다. 더구나 베로나 콘트랙타의 직경 D2는 알기 힘들다. 그래서 우리는 D /D β라고 가정한 후 다음 식으로 보정하여 유량 Q를 계산할 수 있다.여기서 아래첨자 t는 장애물의 목(throat)부분에서의 값을 나타내고, h는 액주계의 수두차를 나타내며, Dd는 무차원 수로서 유량계수 또는 송출계수라 하고 개략해에서의 오차를 보정하는 역할을 한다.로터미터(Rotameter)는 유체가 흐르는 수직 테이퍼진 관 속에서 주어진 용량에 대하여 적당한 평형위치에 뜨게 되는 폴로트(float)가 있다. 플로트에 작용하는 힘의 평형을 고려하면 다음과 같은 근사적인 관계를 얻는다.여기서 W는 유체 안에서 플로트의 순수 무게이고, 는 플로트와 관사이의 환형면적이며, Cd는 환형 수축유동에 대한 무차원 유량계수이다. 약간 테이퍼진 관에서의 Aa가 플로트의 위치에 따라 거의 선형적으로 변화하므로 유량에 따라 보정하여 관에 눈금을 표시할 수 있다. 따라서 로터미터의 눈금을 읽으면 즉시 유량을 알 수 있다. 용량은 다른 크기의 플로트를 사용하여 변화시킬 수 있다. 관은 반드시 수직이어야 하고, 기포나 입자의 농도가 큰 유체가 흐르면 정확하게 눈금을 읽을 수 없다.실험장치실험과정1) Hydraulic Bench에상기의 실험장치를 설치하고장비의 입,출구부를 연결한다.2) 벤치의 유량조절밸브와 장비의 유량조절밸브를 개방시킨다.3) Air bleed screw를 개방시켜 액주계상의 기포를 완전히 제거한 다음 스크류를 닫는다.4) 벤치와 장비의 유량조절밸브를 모두 닫고 액주계 물기둥의 높이가 균일한지 확인한다.
소리(음파) : 인간의 귀가 감지해 낼 수 있는 (공기, 물 또는 다른 매체에서의) 어떤 압력 변동.소음(Noise) : 소리 중에서 인간의 귀에 유쾌하지 않거나, 불쾌하게 들리는 소리들.기초이론1. 소리의 주파수 : 매초당의 압력 변동수, 단위는 헤르츠(Hz)2. 파장3. 인간의 가청범위(可聽範圍) : 약 20 Hz ~ 20,000Hz4. 가청한계 : 정상적인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소리의 한계5.데시벨(dB): 소음 측정의 기본단위, 절대단위가 아니라 어떤 기준과 측정된 양과의 비율6. 음향파워 : 음원(音原)이 단위시간당 방사하는 어떤 소리에너지의 총량(W = J/s 또는 dB)을 말하며, 주변의 영향 없이 얼마나많은 음향에너지가 발생되었는지 측정하는 기본 단위7. 음압 레벨(SPL, Sound Pressure Level) : 소음원의 음압도를 기준압력에대한 상대적인 값으로 나타낸 것실험장치실험과정1. 소음계 교정기를 사용하여 소음계를 교정한다.2. 소음원(소음 발생용 모터 또는 소음 발생용 스피커)으로부터 적당한 거리만큼 떨어진 곳에 소음계를 설치하고 측정모드를 설정한다.3. 소음계의 설정사항과 각 측정방향에 대한 소음 측정치(전체 소음)를 기록한다.4. 소음원을 끄고, 각 방향에서의 소음도(암소음)를 측정하고 기록한다.5. 두 번째로 각 측정방향에 대해 소음원(소음 발생용 모터 또는 소음 발생용 스피커)으로부터의 거리를 변화시키며 소음도(전체 소음)를 측정하고 기록한다.6. 소음계와 소음원을 끄고, 첫 번째 실험 데이터로부터 소음원 만의 소음도(기계 소음)를 계산한다. 그리고 기계소음의 평균값을 계산하여, 음향파워를 구한다.실험결과(1)소음원의 소음측정측정대상함수발생기에서 나오는 스피커소리측정시간1분30초측정장소50308측정기기type2236측정ModetimeFFrequencyA측정지점0.52m측정거리1.02m기계소음+암소음암소음기계소음정면[dB]58.740.858.6뒷면[dB]55.040.854.8왼쪽[dB]51.940.851.5오른쪽[dB]55.740.855.6평균[dB]55.8음향파워W표 온(2)소음원 거리변화에 따른 측정0.6m1.0m1.2m1.4m정면[dB]57.054.852.248.8뒷면[dB]54.253.250.145.7왼쪽[dB]50.749.547.446.1오른쪽[dB]54.751.347.145.8평균[dB]54.1552.2049.2046.60측정대상함수발생기에서 나오는 스피커소리측정시간1분30초측정장소50308측정기기type2236측정ModetimeFFrequencyA측정지점0.52m측정거리1.02m음압 [ 音壓, sound pressure ]-매질 속을 지나는 음파에 의해 생기는 압력.보통 실효값으로 나타내며, 그 진폭을 파고(波高)값이라 한다. 정상적인 사람의 청력을 기준으로 하여 1 kHz의 평면파의 소리에 대한 최소가청값[最小可聽値] p0=2×10-5 N/m2=2×10-4 dyn/cm2=2×10-4μbar를 기준음압으로 한다. 음압 p를 음압레벨 20log10 (p/p0)로 나타내는 경우도 많다(단위는 dB).소음인간은 각자의 심신상태·환경조건에 따라 임의의 소리, 즉 음악·자동차 소리 등 모든 소리가 주관적인 판단에 의해 소음이 될 수 있다. 예를 들면, 평상시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도 극도로 피곤하여 휴식을 취하고자 할 때는 소음이 된다.일반적으로 소리는 공기 압력의 변화가 인간의 고막에 가해질 때 느끼게 된다. 소리로서 느끼게 되는 최소음압(最小音壓)은 2×10-5 N/m2이다. 따라서 소리의 크기는 이 음압의 크기에 비례하여 들리게 된다. 인간의 소리에 대한 감각은 로그 척도에 대응하므로 소리의 크기는 최소음압을 기준값으로 한 로그 척도, 즉 음압 레벨로써 나타낸다.음압 레벨=20log10(P/P0). P는 임의의 음압, P0는 기준값 2×10-5N/m2이다. 음압 레벨의 단위는 데시벨(decibel)이며, 일반적으로 dB로 표시한다. 소음의 크기를 나타낼 때는 인간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인간의 청각작용을 고려하여야 한다.우리 귀는 같은 크기의 소리라도 저음과 중음과 고음을 비교하면, 중음(1,000Hz 내외)이 가장 크게 들리고, 다음이 고음, 그리고 저음(100 Hz 내외)은 가장 작게 들린다. 이러한 조건을 보완하는 것을 청감보정회로(聽感補正回路)를 사용한다고 하며, 일반적으로 A특성을 사용한다. 즉, 소음계에서 청감보정회로 A특성을 사용하여 소음을 측정한 후 단위로서 dB(A)라고 표시한다.소음이 인간에 미치는 영향은 청력에 영향을 준다든가, 인간이 소음으로 인해 시끄럽다고 느껴 자기 일에 몰두할 수 없다든가, 또는 TV를 보는 데 방해를 받는다든가, 정신적·신체적으로 피해를 받는 것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이와 같은 영향은 소음의 물리적인 성질에 따라 달라지고, 그 소음을 듣고 있는 인간이 어떤 상태에 있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소음 레벨이 클수록 우리가 받는 영향은 크다. 또, 소음의 주파수 성분이 저주파보다는 고주파 성분이 많을 때 크게 영향을 받으며, 지속시간이 길수록 더 많은 영향을 받는다. 지속적인 소음보다 연속적으로 반복되는 소음과 충격음에 의한 영향이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소음에 대한 인간의 감수성은, 첫째 그 사람의 건강도에 따라 달라진다. 즉, 건강한 사람보다는 병을 앓고 있는 환자 또는 임산부 등이 받는 영향이 크다.남성보다는 여성이, 그리고 노인보다는 젊은이가 소음에 대하여 민감하며, 그들의 체질과 기질에 따라서도 받는 영향이 달라진다. 또한 심신의 상태에 따라 영향에 차이가 있다. 사람이 노동하고 있을 때와 휴식을 취하든가 잠을 자고 있을 때는 소음의 크기와 영향이 크게 차이가 난다. 소음을 많이 듣는 상태, 다시 말하면 소음에 익숙해지든가 만성적인 사람은 웬만한 소음에 대해서는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어느 정도는 심신의 부담이나 청력감퇴 등의 영향을 받는다. 그리고 소음을 발생시키고 있는 측과 소음의 피해를 받고 있는 측이 서로 이해관계가 대립되어 있으면 피해에 대한 호소가 강력해진다. 또한 소음은 일하든가 공부하는 데 방해를 주며 정서적인 영향을 준다. 그러나 단순하고 되풀이되는 작업과 육체적인 작업을 하는 데는 영향이 적다. 그렇지만 복잡한 사고·기억을 필요로 하는 작업에는 방해가 되기 쉽다. 소음의 신체적인 영향으로서는 어느 정도 큰 소리를 들은 직후에는 일시적으로 청력이 어두워진다.
♡ 목차 ♡1. 서론·조사 동기2. 본론·조사목적·조사기간·조사대상·조사방법·조사내용·조사결과3. 결론1.서론혼인은 두 당사자들의 합의로서 결정되지만 사회적 인정을 받아야 하므로 가족과 친지 앞에서 혼인과 같은 사회적으로 공고하는 형식을 통하여 두 사람이 부부가 됨을 선언하며 공인을 받는 것이 사회의 보편화 현상이다.다시 말해서, 혼인은 사회적으로 용인된 남녀간의 성적, 정신적, 경제적 결합이므로 사회적 관습이나 의식으로 인한 경제적 요소가 따르게 되고 간접 또는 직접적 형태의 경제적인 비용인 혼수가 혼인을 전후하여 수반하게 된다.이에 따라 혼인은 평등성을 기반 한 부부동격의 출발점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대 산업사회에서는 상당수의 혼인이 가족간의 협상에 따라 혼수를 매개로 이루어지므로, 과다 혼수로 인한 어려움은 오늘날 혼인을 경험하는 가정에서 고부갈등, 부부갈등의 명목으로 겪는 일반적인 현상이며, 나아가 혼수시비는 혼인을 파탄에까지 이르게 하는 등 가정문제를 낳고 있는 실정이며, 이런 문제로 인해 접하게 되는 사건 사고도 빈번하고 다양하다.이런 시점에서 우리는 40대가 가진 혼인문화를 통하여,과거 전통 사회의 혼인문화와 40대가 가진 전형적인 혼인문화, 그리고 현재의 혼인문화를 비교 분석 해보면서 어떤 변화를 겪어왔고 또한 여전히 공통적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집어 봄으로서 앞으로의 혼인문화를 예측해 보고자 한다.Ⅱ.본론● 조사목적 : 40대의 혼인문화에 대해서 조사해 보고 과거의 혼인문화와 현재의 혼인문화를 비교해 보고 이것을 바탕으로 미래 우리 자녀의 혼인문화에 대해서 추측하고 올바른 혼인 문화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조사기간 : 2002년 5월 8일 ∼ 5월 22일 까지● 조사대상 : 마산, 창원에 거주하는 40대 기혼 남녀● 조사방법 : 신문, 관련서적, 인터넷상에서 혼인문화에 대한 실태를 알아본 후, 그 정보를 토대로 하여 설문지를 작성하여, 창원, 마산에 거주하는 40대 기혼 남자 35명, 여자 35명에게 설문을 실시● 조사내용 :40대의 결혼에 대한 전반적인 실태와 가치관● 조사결과1. 결혼년도 : 주로 1980년대이고, 그밖에 70년대 후반이 10명이고, 90년대 14명, 2001년에 2명이다.2. 학력 :자신의 학력은? 배우자의 학력은?▷ 대체적으로 여성은 고졸이 많고, 남성은 대졸, 고졸, 대학원 순으로 대체적으로 여성보다 학력이 높다. 남성의 학력이 여성의 학력보다 높은 것을 배우자 선택 이론에서 경사진 짝짓기라 하는데, 남성위주의 가부장적 사회에서는 남성은 결혼해서 권력을 가지기 위해서 자신보다 낮은 교육, 나이, 직업을 가진 여자와 결혼하는 성향이 있고, 반면 여자는 자기보다 높은 수준의 남성에게 의존하고 싶어한다는 것을 보여준다.3. 귀하의 직업은?▷ 조사한 대상자 중 여자는 43%가 전업주부이고, 남자는 사무직이 많다. 남성은 거의 직장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가족을 부양하는 이가 40대에서는 남성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이것은 남자에게는 사회 경제적 성공이 강조되고 여성에게는 순종적이고 현모양처 성향이 기대되는 전통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4. 월평균 수입은?▷ 조사 대상자는 중상류 층이다. 월평균 수입이 250만원 이상인 사람은 주로 맞벌이 부부이다.5. 귀하의 고향▷ 응답자 대부분의 고향이 경남 지역이고,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지역도 대부분의 사람이 경남이다.자신의 고향과 배우자의 고향이 거의 동일하다. 결혼상대자를 만남에 있어서 근접성의 원리가 적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6. 결혼연령▷ 일반적으로 여성의 결혼 시기(적령기)가 남성에 비해 3~4년 정도 앞서는데 이것은 남성의 군복무로 남성의 사회 진출이 여성보다 늦어져 자연히 남성의 결혼 연령대가 늦어지는 현상7. 배우자를 어떻게 만났습니까?▷ 대체적으로 자유혼이 많았지만 중매혼, 절충혼의 비율도 높은 편이며, 자유혼도 현재의 것과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간주된다.우리가 생각하기로는 중매혼, 절충혼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조사결과 자유혼이 많았다. 이것은 설문지 조사 과정중 절충혼의 의미를 잘 파악하지 못한대서 오는 이유인 것으로 분석된다. 의외의 조사결과가 나와서 인터뷰를 통해서 알아본 결과 소개로 만났지만, 연애기간을 두었기에 자유혼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8. 중매혼일 경우 중매자는 누구입니까?▷ 중매혼일 경우 중매자의 대부분은 친척이 51%를 차지한다. 기타의 응답으로는 부모님의 친구, 목사님, 목회 동역자, 이웃, 회사동료, 형의 친구 등이 있다. 전통사회에서는 정식중매자를 통한 혼인이 많았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결혼 대상자를 잘 알고 있는 가까운 사이를 통해서 상대자에 대해 신뢰를 가질 수 있다.9. 배우자는 최종적으로 누가 선택했습니까?▷ 전통사회에 비해 혼인 결정에 대한 당사자 의견존중, 마지막 선택은 본인이 한다고 하더라도 부모형제의 조언이나 의사도 많이 반영되는 것으로 나타남10. 결혼상대자 결정 시 가장 최우선으로 고려한 점▷ 현재의 조건(지위, 경제적 능력, 학력)에 연연해하는 것과는 반대의 모습이다.또한 전통사회와의 모습과도 달랐음. 사랑이 대체적으로 최우선으로 고려되는 점이지만 여자의 경우보다 남자가 사랑을 더 많이 고려하고 있다.11. 혼인 결정하기 전에 궁합을 보았습니까?▷ 예상했던 결과 보다 궁합을 본 사람의 수가 적은데, 결혼전 궁합을 보는 것은 형식적이다.부모님12. 궁합을 보았다면 궁합은 누가 보았습니까?▷13. 궁합이 혼인의 결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습니까?14. 혼인이 귀하의 결혼생활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까?15. 자녀를 결혼시킬 때 궁합을 보실 예정이십니까?16. 택일은 누가 하셨나요?택일에 있어서는 과거 여자집에서 정하는 것으로 되어있었지만, 상호간의 합의로이루어지는 평등적인 면이 강조됨17. 혼인을 결정하기까지 가장 어려웠던 점은?-대체적으로 원만하게 결혼이 이루어짐.가치관이 바로 서면 다른 문제는 별로 의미를 두지 않는 것으로 간주됨18. 결혼 준비기간은?-전통사회에 비해 아주 간략해지고 기간도 상당히 줄어듬19. 약혼식을 하셨습니까?-대부분의 커플에서 약혼식이 이루어지지 않음.보편화되지 않았으며. 필요성을 느끼지 못함, 형식 중시하지 않음20. 혼수 품목 결정 시, 누구의 의사가 가장 많이 반영 되었습니까?-자신이 살집이고, 쓸 물건이라는 생각에 자신이 결정함.(효용성)남녀 차를 보면 여자가 남자보다 배우자 가족에게 혼수에 대한 영향을 더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남.21. 함을 주거나 받았습니까?▷ 강제성 없이 지방의 특색이나 개인간의 사정에 따라 행한 것으로 보임.22. 함에 들어있던 물건은 무엇입니까?여자 : 무응답:21명 예물:10명 과일:3명 오색실:3명 옷:3명 한복지:2명 옷감:2명 예단지:2명 화장품:2명 속옷:1명 신발:1 양산:1 버선:1명 귀금속:1명 물고기:1명남자 : 없음0명 술1명 음식3명 귀금속1명 고추1명 깨1명 양장1명 한복5명 돈2명 패물9명 사주단자3명 과일2명 떡1명▷ 보통 함에는 혼약의 표시로, 청홍색의 채단과 혼서, 오곡주머니, 채단이 들어가는 것이 원칙이나 조사결과 함 속에 패물, 예물을 넣었고, 오색실, 예단지, 속옷,고추, 깨, 술 등의 것들이 들어있었다고 응답했다. 40대의 혼인문화에서 함에 들어가는 물건에 전통적인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23. 함을 만드는데 든 비용은?여자 : 200만원 300만원 350만원 돼지1마리 무응답:31명남자 :없음1명 모르겠음1명 50만원1명 100만원3명 150만원 2백만원1명 5백만원1명24. 예단은 무엇이었습니까?무응답:11명 시가댁옷;9명 시가사람한복;3명 시가사람양장;5명 이불;11명현금:3명 전세금:1명25. 결혼식은 어디에서 했습니까?▷ 신랑 신부의 고향에서 대체적으로 결혼식을 했는데, 근처의 친척분들을 배려함이 많이 보이고, 혹은 자신 혹은 배우자의 직장이 있는 곳에서 행해지는 경우가 생겨나고 있다.서로간의 합의에 따라 조정 가능함.26. 결혼식이 거행된 장소는?기타 : 교회-대부분이 결혼식장에서 결혼식을 한 것으로 보아 전통혼례의 양식은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27. 결혼식의 양식▷ 결혼식 거행 장소에서도 볼 수 있듯이, 현대식 혼례가 보편화 되어있었고, 전통혼례의 형태도 남아 있다,28. 폐백은 하였습니까?-페백이라는 전통의식을 치룸, 현재까지 보편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음29. 부조금으로 무엇을 했습니까?30. 신혼여행은 다녀왔습니까?31. 신혼여행의 부담은 누가 했습니까?32. 혼례에 든 총 비용은?(집 포함)33. 혼례의 비용은 누가 부담했습니까?34. 본인이 혼례를 위해 준비한 것은 무엇입니까?무응답22명 없음:4명 가전제품류:3명 돈:2명 손수건:1명 예물:1명적금통장:1명 예식장비:1명35. 혼인을 위해 배우자가 준비한 물건은 무엇이엇습니까?36. 결혼직후의 거주형태는?▷응답자의 50%정도가 결혼직후 따로 살림을 내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남자의 부모와 같이 사는 형태도 34%정도 나오고 있는데 이는 여자의 부모와 같이 사는 경우보다 훨씬 많은 %를 차지하고 있다. 이것은 아직도 여자쪽 보다는 남자쪽의 영향력이 더 크게 작용하고 있으며 가부장적 전통의 영향을 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따로 살림을 내는 것이 핵가족화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차남이하이기 때문인지는 이 그래프 상에서는 알 수 없다.37. 집은 누가 마련했습니까?▷집은 60%정도가 남편이 마련한다고 나았다. 이는 집은 옛날부터 가장권 계승의 한 권한으로서이러한 권한을 가진 집을 당연히 남자가 마련해야 한다는 의식이 아직도 남아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공동으로 마련했다고 하는 대답도 나와서 점점 이러한 가치관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음을 추측한다.38. 배우자의 혼수에 대해서 만족하는가?▷응답자의 90%정도가 혼수에 대해 만족한다고 나왔다. 이는 우리가 조사했던 부부의 대부분이 10년이상 결혼생활을 한 부부이기에 결혼전후에 마련했던 혼수는 현재 거의 사용하지 않으며 혼수 마련시에 본인들의 합의하에 했기 때문이기도 하다.39. 자신의 혼수 비용, 품목이 적절하다고 생각하는가?▷대체적으로 만족한다고 나왔다. 이것 역시 당사자간의 서로 합의하에 결정한 것이기에 자신의 경제력에 맞춰서 했을 것이라고 본다.